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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주박물관 랜선체험 by 연정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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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식과 경험을 활용하여 감상을 담은 현장체험기행문을 쓸 수 있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9-28 00:3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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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2.지식이나 경험을 활용해요.</title>
         <author>yje6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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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오삼불고기...들의 열심히 글을 작성하는 모습.<br><br>이젠 오삼불고기란 말이 안 어울리게 성숙하고 더욱 의젓해진 우리 아이들의 모습입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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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00:3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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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 박소정-국립공주 박물관 (완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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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랜선으로 국립공주 박물관을 보았다. 이제부터 체험한것을 써보려한다. 일단 들어가자 마자 백제의 연표가 있다. 연표를 보고 들어가보면 자루솥이가는게 가장 먼저 보인다. 자루솥은 취사나 소리를 내는데 사용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그 옆으로는 흑유 닭모양 항아리, 은잔, 청자 항아리 등이 있다. 그리고 그 뒤엔 벼루, 봉황모양 향 담는 그릇, 허리띠꾸미개, 유리동자삽, 동물모양 꾸미개가 있다. 또 그 옆은 '양관와위사의' 글자를 새긴 벽돌, 대외교류 등이 있다. 이 맞은 편에는 '그부 웅진백제의 문화', 허리띠 꾸미개, 금동관모, 공주 수촌리 유적, 서산부장리 유적, 청안 용원리유적이 있다. 또 그 안에 들어가면 무령왕에 대한것들이 나와 있는데 개인적으로 이곳이 마음에 들었다. 무령왕, 왕비의 신발등 여러구경할것이 있다. 여기서 나가면 2층으로 올라갈수있는 계단이 있는데 올라가면 가장 처음보이는 충청남도 역사문화실이 있다. 이 안에는 돌로 만들어진것처럼 보이는게 많았다. 충청남도가 가장 역사가 많은곳인것같다고 느꼈다. 출구로 나오고 둘러보다가 다본것같아서 나왔다. 여길보다가 충청도, 공주 등 가장 역사가 엄청 많이 길들어있다고 느꼈다. 우리나라가 이렇게 발전했다고 생각하니 좀 뿌듯한 마음이 들었다. 온라인으로 체험하는것도 나쁘지않다고 느꼈다. 유익한 시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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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01:1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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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민Zl(완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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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랜선체험을 했다🙂 거기서 고리지루큰칼을 봤다, 고리지루큰칼은 둥근 고리 모양의 손잡이가 있는 칼로 대부분 무덤의 껴묻거리로 발견된다,제철기술이 발달하고 전쟁이 잦아지면서 칼응 중요한 전쟁무기이자 신분을 나타내는 상징물이었다😮마한시기에는 칼몸과슴베,고리자루를 천안 청당동 아산 명암리 밖지므레,서산 봉서 등에서 많이 출토 되었다, 그리고 소용돌이문 철검을 봤는데 그냥 소용돌이 철 검이였다🤪그리고 다른 검들도 많이 봤다 쇠창,칠초철컴 등등을 봤다😁랜선 체험은 재밌는거 같다!!🙃그리고 금귀걸이가 있었는데 예쁜거 같아다,금귀걸이는 왕의 머리에서 찾았다고 했다, 내 머리에도 금귀걸이가 머리에 뿅 나오면 어떨까?😏금으로 만들어진건 걶이 예쁜거 같다🤭@'^'@ 헿<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끗끝&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br>                                                     뭘봐 ㅋ</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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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01:2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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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번 조현준-국립공주 박물관(완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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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상실전시실로 갔다. 상설전시실에 도착했다. 주변을 보니까 오래된 물건들이 많았다. 주변을 돌아다니다가 관 같은걸 봤는데 목관이였다. 무령왕과 왕비의 목관은 일본의 나무로 만들었다. 매우 신기했다. 옛날 물건들이 지금까지 보존됬으니 신기할수밖에 없었다. 목관을 다 보고 또 돌아다녔는데 어떤 금 귀걸이가 있었다. 왕의 머리부분에서 발견됬다는데 반짝반짝 빛이 났다. 금 목걸이도 보았는데 왕비의 머리와 가슴부근에서 흩어진채로 발견되었다고 한다. 금으로 만든 작은 알갱이가 11~12개로 맞붙여있었다. 백제의 뛰어난 금 세공기술이 더해져 완성도를 높였다. 다른 금 장신구도 많았는데 그 때는 왕이라는 사람의 권력이 매우 높았다는걸 짐작할수 있었다. 항아리 같은것도 봤는데 설명서를 보니 청자 항아리였다. 무령왕릉 널길 동벽입구에서 발견되었다고 한다. 뚜껑은 가운데에 사각형의 꼭지가 있었다. 몸체 아래의 검은색의 반점들이 연결된 띠는 묻을 당시 넣었던 음식물이 흐른 적으로 보인다. 옛날 고조선 사람들의 예술감각이 뛰어났었다는걸 짐작할 수 있었다. 2층으로 올라갔다. 2층 충청남도 역사 문화실에 도착하자마자 검이 보였는데 한국식동검이 였다. 한국식 동검은 날이 좁고 직선으로 되어있는 형태였다. 우리가 쓰는 칼?같은 거랑 생김새가 매우 달랐다. 그 옆에는 돌도끼와 쇠도끼가 있었는데 손잡이는 없고 날 만 있었다. 우리가 쓰는 날과는 달랐다. 옛날도끼들은 뭔가 날을 갈지않고 돌같은걸 뿌셔서 날카로운 형태로 바로 도끼를 만드는것 같았다. 사냥돌도 보았는데 동그라미모양이였다. 거의 원형이였는데 이렇게 완벽하게 생긴 돌은 처음보았다. 크기는 내 손보다 조금 더 큰 정도였다. 짱돌보다 맞으면 더 아플것같았다. 빗살무늬 토기도 봤다. 책으로만보던 것들이 내 눈앞에 있으니 엄청신기했다. 신석기 시대를 대표하는 유물중 하나인 빗살무늬 토기는 V자 모양으로 간결한 형태였다. 600~750도의 온도로 구웠으며, 색상은 대부분 적갈색을 뛴다. 다른 여러가지 유물도 보았는데 다 설명하지 못해서 매우 아쉽다. 비록 인터넷에서 가상으로 보았는데 다음에는 꼭 진짜로 와서 구경해보고싶다. 조현준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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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01:2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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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 신연서(완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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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국립중앙 박물관 가상현실체험관을&nbsp; 찾았다 국립중앙박물관은 많아 내일 물이었다 내가 국립중앙박물관을 실제로가본느낌이랑 가상현실 체험으로 본거같은데 느낌이 달랐다&nbsp; 이제부터 많은유물중에서 내 마음에 들었던 이 불을 소개할것이다 먼저 마음이 들었던 유물은 목관이었다 나는 왕과 왕비의 목관이 같을줄알았는데 달려 다고 적혀있었습니다 왕은 5개를 겹치고 왕비는3개를 겹친다고 하였다 그래서 놀랐다 그리고 마음에 들었던유물은 무덤을 지키는 상상의 동물이다 이 유물을 고른이유는 이 유물이 하는 역활이 신기했기때문이다 이 유물이 하는 역활을 무덤을 지키고 죽은사람의 영혼을 신선세계로 인도하는 역활을 한다고했다&nbsp; 나는 처음에 저승사자와 같은 역활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 이유물은 무덤을지킨다고해서 조금 웃겼다  그리고 또 마음에 드는 유물은  왕비의 묘지석이었다 이유물을 고른이유는 왕비의 언제죽었고 장사를 지내며(장례를 치르며)기록한거기 때문이다 정말신기했다 왕비의 언제죽었는지 몰랐는데 이렇게 유물이 있으면 그 시대에 살던 사람이 아니더라도 유물을 보고 알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2층 충청남도 역사 문화실에 갔다 그중에서도 마음에 드는유물이 몇개있었다 그저 어깨는  농경문 청동기이다 물론 복제품이기는 하지만 생산과 풍요로워 기원하는 의식에 사용이 되었다고하니 마음에 들었던 그리고 다음 유물은 쇠북이였다 이유물이 좋은 이유는 진리를 깨달은 부처의 소리이자  부처와보살에게 올리는 소리라고해서 이유가 조금 특별한것같았다  그리고 그 다음유물은 분청사기철화초문병이다 분청사기철화초문병은철화기법으로 만든 분청사기라고하여서 눈에들어온것 같았다 그리고 다음 유물은 갈돌과 갈판이다 갈돌과 갈팡질팡 용도는 열매나 곡물등의껍질을벗기거나 이 깨는 용도이다 이유물이 마음에 들었던 이유는 용도도 있지만옛조산들의 지혜였다 물론지금도 이런기계는 있지만 정말기발한 생각이라고 느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마음에 들었던 유물은 한국식 동검이었다 그이유는 갈돌과 갈판이랑 비슷한 이유이기 때문이다 나는 지금까지 국립공원 박물관을 보았다 다음에는 53불고기친구들과 같이가고싶다는 생각을 했다 왜냐하면 실제로 보면 인터넷으로 보는것과 느낌이 다르기때문에 친구들과 같이 가고싶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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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01:2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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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 이청이-공주 국립박물관(완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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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국립공주박물관은 실제로는 못 같지만 인터넷으로 가상현실체험관을 들어가무령왕릉 유물보았다. 인상깊었던 유물은 나무배개•발받침(왕비) 왕비의 베개와 발받침은 목재 표면을&nbsp; 붉은색을 띠는 천연광물인 진사로 붉게 칠하고 그위에 검은 먹과 흰색 안료로 무늬를 그려 넣었다. 베개에는 연꽃봉오리에서 동자가 태어나 신선이 되는 연화 화생의 전개 과정이 묘사되어있다. 오수전은 중국 한대에 발행되어 수대 까지 900여년간 사용된 동전이다. 무령왕릉의 널길 묘지석 위에 90여개의 오수전이 놓여있었다. 초기에는 동으로 만들었으나 양무제 4년에는 철로만들었다. 당시1수 약 650mg <strong>으로, 5수는 약 3.25g 이다. 무령왕릉 출토 철제 오수전은 523년 양나라에서 발행한것이고, 현재무게는4g이다.&nbsp; 청동거울은 왕비의 머리부분에서 발견되었다. 3개의 큰원으로 구성되며, 안쪽원은 중앙의 큰 꼭지를 중심으로 9개의 작은 돌기가있다.가운데 원에는 돌기가있는 이중원이 7개 배치되어있고, 그사이에 사신을 비롯한 동물들이 새겨져있다.바깥에는 톱니무늬와 새끼무늬가있다. 이번엔2층을 가서 노영민 청동기를 의식에 사용되었다. 앞면에는 새가 나무가지 위에 앉은 모습, 뒷면의 오른쪽에는 머리에 깃털을 꽂은 사람이 자비로 밭을가는 모습,왼쪽에는 사람이 손을 내밀어 앞에있는 항아리에 무언가를 담고있는 장면이 표현되어있다. 농경문청동기에 새겨진 그림은 농경의례의 모습을 잘 보여준다. 이번엔 쇠북을 보았다. 회복은 징이랑 비슷한 모습을 띠고있다. '범음'은 진리를 깨달은 부처의 소리인지 부처와보살에게 올리는 소리를말한다. 부처의 진리가 널리 퍼지도록 웅장한 소리를 내는 범종, 공양시간을 알리는 쇠북이라고도 불리는 금고, 밀교에서 의식을 행할때 사용하는 금강령과 불경을 읽을때 사용하는 경고등이 있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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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01:2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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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 ㅓㅇㅕKㅓㅇ-</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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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VR로 처음 국립공주박물관에 왔다. 어떻게 어떻게 하다보니 무령왕<br>목관이 있는 곳에 왔다. 그앞에 무덤을 지키는 상상의 동물을 보았다.<br>이것은 무령왕릉의 널길에서 발견 되였다. 진묘수를 무덤에 넣는 전통은<br>중국한대&nbsp; &nbsp; 에 유행하였으며 무덤을 지키고 죽은 사람의 영혼을 신선세계로 인도하는 승선의 역활을 한다고 한다. 돌과 흙,나무로 만들었고 물수나<br>돼지등 다양한 모습으로 표현된다.내가 이것에 관심을 가진 이유가 목관을<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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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01:2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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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은</title>
         <author>haha2r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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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국립공주박물관을다녀왔다하지만코로나19때문에온라인랜선험으로봤다처음으로본유물은콕관이였다목관은무령왕과왕비의목관은왜의남부지방에서자라는것으로알려진금송으로만들었다관뚜껑은중앙판재를중심으로계단식으로겹치게하였는데왕은5개왕비는3개를사용하여왕과왕비목관에사용된못과고리는재질형태에서차이가보인다두번째로본것은2층에전시되어있는쇠북이다범음에진리를깨달은부처의소리이자부처와보살에게올리는소리를말한다부처의진리가널리퍼지도록웅장한소리를내는범종공양시간을알리는쇠북이라고도불리는금고밀교에서의식을행할때사용하는금강령과불경을읽을때사용하는경자등이있다이로서목관이랑쇠북을보고생각이나느낌점은 목관을처음봤을때는왕과왕비에목과이똑같이만든줄알아는데왕은5개왕비는3개를사용하여왕과왕비의목관에사용된못과고리에재질과형태에서차이를보인다는글을보고꼭직접가보고싶다는생각을했다쇠북은부처의진리가널리퍼지도록웅장란소리를내다고하니직접처보고싶다<br>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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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01:3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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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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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국립공주박물관을 찾았다.<br>국립 공주 박물관 안에는 볼것이 정말 많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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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01:3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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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과왕비가쓴물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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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vr로 국립공주박물관의 왔다 지슴내가 있는곳은 왕과왕비가 예전의쓴 물건을 전시해둔 곳이다 지금내가보고있는것은 왕비의배개다 목배개와발목배개 까지2가지가있다 또와비가머리의쓴 손거울도있다 생전살아있어던 물건을 무덤않의 녹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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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01:3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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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 박슬아-공주국립박물관(완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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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상현실체험관을 들어가보았다. 신기하고,실제로 있는 것 같았다. 상설전을 둘러보니..와..! 역시책에서만 봤던 유물들이 있으니 정말 즐겁고 학교에서 배웠던 내용이 하나하나 다~떠올랐다.<br>그 유물들 중에서 무령왕과 왕비의 섬세하게 만들어진 왕관에 꽃무뉘와 보석이 너무 예뻤다ㅎㅎ 그리고 그 꽃무뉘는 인동꽃이랑 연꽃이 피어나는 거라고 한다. 그리고 왕비의 왕관은 꽃 부분은 청동으로 따로 만들어 붙였다고 한다.그리고 왕(무령왕)의 왕관은 왕비와 다르게&nbsp; 구멍을 뚫고 금실로 달가를 달아 만들었다고 하는데.. 정말 대단한 것 같다.(나도 커서&nbsp; 사람들에게 예쁘고 멋진 옷을 만들고 사람들에게 인정 받는 패션을 만들고 싶다~! ) 6세기의 백제는&nbsp; 문화유산이 독특하며 보는 재미가 솔솔한 것 같다!<br>좀 아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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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01:3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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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노가염-국립공주박물관  상설전 (완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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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웅진 백제문화부터 중근세 문화까지 있었다.<br>웅진 백제문화엔 은잔,벼룩,청자 항아리 등 여러가지 문화유산을 봤다.<br>그중 청자 항아리가 마음에 들었다.<br>청자 항아리는 무령왕릉&nbsp; 널길 동벽입구에서 발견 됐다<br>뚜껑은 가운데에 사각형 꼭지가,주변에5개의 연꽃잎이 있었다.<br>몸체 윗면에는 6개의 귀가 붙어 있었고 그 아래 연꽃무늬를 새겼다<br>몸체아래의 검은색 반점들이 연결된 지는 묻을 당시 넣었던 음식물이<br>흐른 흔적으로 보인다고 한다.<br>그다음 대외 교류다백제는 4세기경 부터 중국남북조 및 왜와 지속적으로<br>교류 하였다. 그 다음 무령왕의 생애와 업적이다.&nbsp;<br>백제 제25대 무령왕은462년에 태어났고&nbsp; 무령왕의 이름은 사마또는<br>융이였고 큰 키에 성품을&nbsp; 인지하고 관대 하였다.<br>무령왕은 동성왕의 뒤이어 40세 왕위에 올랐다 무령왕은 왕은 강화와<br>민심 안정 정책을 펼쳤다.&nbsp; 그 다음 무덤을 지키는 상상의 동물이다.<br>무령왕릉의 널길에서 발견 되었다.<br>진수를 무덤에 넣는 전통은 중국 한대에 유행 하였으며 무덤을 지키고<br>죽은 사람의 영혼을 신선 세계로 인도하는 승선의 역할을 한다 돌과 흙,<br>나무로 만들었고,물소나돼지등 다양한 모습으로 표현 된다.<br>그 다음 목관 무령왕과 왕비의 목관은 왜의 남부지방에서<br>자라는 것으로 알려진 금속으로 만들었다. 뚜껑은 중앙에 판재를<br>중심으로 계단식으로 겹치게 하였는데 왕은5개, 왕비는3개를 사용하였다.<br>왕과 왕비의 목관에 사용된  못과고리는 재질과 형태에서 차이가 보인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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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01:3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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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혜원</title>
         <author>yje6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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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공주 국립 박물관<br><br>공주국립박물관에 다녀왔다. 물론, 코로나 때문에 가상현실로 다녀왔지만: 어쨌든 맨 처음에 보인 것은 흑유닭모양 항아리였다.<br> 사용한 때는 서진(265~613) ~ 남조(420~589) 까지 사용하였고, 형태는 둥근 몸체에서 점차 타원형으로 바뀌며 목이 길어진다. 중국 남조에서 만들어진 것을 백제 중앙정부에서 수촌리 세력에게 하사한 것으로 추정된다. 설명은 이렇게 써져 있었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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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01:4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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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 강지현-국립공주박물관 360도 체험 (완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je602/3wub2l62gmm59763/wish/1772956507</link>
         <description><![CDATA[<div>국립공주박물관에 360도 체험으로 들어왔다. (찍은 날은 크리스마스였을것이다.) 처음에 왔을때부터 흰 도자기 같은게 있어서 설명을 봤더니 이 물건의 이름은 금동관 모이이며 서산 부장리&nbsp; 5분 귀호에서 출토되었다고한다. 또 1층에 내려와서 무령왕릉을 봤지만 설명을 못 찾아서 설명을 못 읽었다. 다시 2층으로 올라와서 보니 충청감영과 호서예학이 있었다. 충청감영은 인진왜란을 거치면서 한양방어를 목적으로 공주로 이전하였다고한다. 호서예학은 김장생을 중심으로 학맥을 형성하였으며 특히 '예 (다음엔 알수없는 한자)' 의 대중화와 실용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조선예학의 표준이 되었다고한다. 그리고 농경문 청동기는 청동의기로서 생산과 풍요를 기원하는 의식에 사용되었다고한다. 앞면에는 새가 나뭇가지에 앉은 모습, 뒷면의 오른쪽에는 머리에 깃털을 꽂은 사람이 따비로 밭을 가는 모습, 왼쪽에는 손을 내밀어 앞에있는 무언가를 담고있는 장면이 표현되어있었다. 이땐 아마 새를 중요시했을것이다. 그리고 무령왕의 기념관같은곳을 찾아갔는데 무령왕의 이름은 사마 혹은 용이니 모대왕의 둘째 아들이라고 하는걸 보니까 무령왕의 형도 있었을것이다. 또한 단면목이란 항아리도 있었는데 목이 짧은 항아리라고한다. 아마도 그때는 항아리가 많았나보다. 또 백제의 국제 교류도 보았는데 벡제는 해상로를 적극 활용하여 동아시아 주변국들과의 국제교류를 수행했다고 한다. 그러니 벡제는 다른나라랑 많이 친했을것이다. 마지막으로 신석기 혁명을 봤는데 기원전 1만년 경에 기후가 점차 따뜻해지면서 생태환경에 큰 변화가 나타나서 이로 인해 해수 면이 상승되어 내륙에 큰 하천이 형성되었고 수렵, 채집뿐만아니라 어로와 초기농경도 가능하게 되었다고 한다. 기원저누1만년 경에부터 지구온난화가 나타났나보다. 다음에는 진짜로 와보고 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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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01:4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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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번 유혜성-국립공주박물관(완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je602/3wub2l62gmm59763/wish/1773301346</link>
         <description><![CDATA[<div>온라인으로 국립공주박물관을 찾았다. 국립공주박물관은 우리 조상들이 실제로 사용하던물건이 있는 곳 이다. 온라인으로 찾아서 그런지 갈 수 있는곳이 데한 되어 있다. 1층 입구에는 백제 연표가 있고, 안으로 들어가면백제에서 사용하던 물건들이 있다, 그중 가장 내 마음에 드는것은 목관이다 목관은 무령왕릉의 약 1000년동안 조관 되어 있던 관이다. 목관의 대한 설명은&nbsp; 목관: 무령왕과 왕비의 목관은 왜의 남부지방에서 자라는 것으로 알려진 금송으로 만들었다. 관 뚜겅은 중앙 판재를 중심으로 계단식으로겹치게 하였는데 왕은 5개 왕비는 3개를 사용하였다. 왕과 왕비의 목관에 사용된 못과 고리는 재질과 형태에서 차이를 보인다. 이것말고도 토기, 구미개, 항아리 등이 있다. 다음은 2층이다. 2층에 전시관 이름은 충청남도 역사문화실이다. 안으로 들어가면 제일 먼저 좌측에서 연표가 우리를 반겨준다. 연표의 순서는 구석기, 신석기-청동기(고조선-철기(부여, 옥저, 동예)-삼국(백제,고구려, 신라, 가야 )-남북국(통일신라, 발해)-고려-조선-대한제곡-일제 강점기-대한민국이다. 안으로 더 들어가보면 쇠도끼, 한국식동검, 돌도끼 주먹찌르게 등 많은 물건이 있다. 앞으로 더 가서 왼쪽 벽을 보면 신석기 혁명이라는 글이 있따. 신석기 혁명은 기원전 1만년 경에 기후가 점차 따뜻해지면서 생태환경에 큰 변화가 나타났다. 이로 인해 해수면이 상승되어 내륙에 큰 하천이 형성되었고, 수렵 채집 뿐만 아니라 어로와 초기 농경 등의 안정적인 자원 확보는 정착생활을 가능하게 만들었다. 이는 신석기인의 생계 활동이 다양한 방식으로 이루어졌음을 말해준다. 충남지역 내륙에서 출토된 빗살무늬는 선이 굵고, 해안은&nbsp;가늘게 표현하였다. 빗살 무늬가 사라지는 특징이 있다. 2층에도 옛 사람들이 사용한 물건이 있다. 국립공주박물관을 직접가지 못하여 아쉽다.다음에 한번 가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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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04:1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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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국립공주박물관 감상문 이름:김승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je602/3wub2l62gmm59763/wish/1776894107</link>
         <description><![CDATA[<div>국립공주박물관을 온라인으로 갔었다. 국립공주박물관에 가서 맨 처음으로 '흑유 닭모양 항아리'를 봤다. 이 항아리는 어깨부분에 닭머리 모양의 주구와 손잡이가 인상깊었다. 이 항아리는 공주 수촌리 4호 굴식돌방무덤에서 출토되었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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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04:4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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