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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급경영고민과 교사로서의 고민(자유롭게) by yoojin l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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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창의적 열정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1-25 06:3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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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급경영고민</title>
         <author>stell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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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2.교사로서의 고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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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6 23:3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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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제 연수듣다가 생긴 고민,어울리지 못하는 아이가 있을 떄 교사는 판을 깔아주는 것이지 교사가 그 아이의 친구가 되어선 안된다.판을 깔아줘도 그 아이의 특유의 우울감, 눈치없음(?), 사회성미숙으로 인하여 다시 무리에서 소외될 때가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아이를 위해 계속 판을 깔아주다보면 (학급에서 착한아이를 짝을 시켜준다거나, 그 아이를 꼭 넣어야 하는 활동을 만든다거나) 다른 아이들의 불만이 터져나온다.이러한 상황을 겪은 선생님들의 경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telloon/3wailprrki6sgp5y/wish/166150976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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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7 00:3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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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telloon</author>
         <link>https://padlet.com/stelloon/3wailprrki6sgp5y/wish/1661532830</link>
         <description><![CDATA[<div>선생님들께서도&nbsp;서로 자유롭게 댓글로 답해주셔도 좋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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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7 01:0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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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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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도대체 교사가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하면 할 수록 너무 무시당한다는 느낌이 들어서요. 그래서 더 열심히 안하게 되는 것 같아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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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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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7 01:1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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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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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0272</author>
         <link>https://padlet.com/stelloon/3wailprrki6sgp5y/wish/1662567266</link>
         <description><![CDATA[<div>많은 선배 선생님들께 연구를 좀 더 해서 승진하라는 말씀을 자주 듣고 있습니다. 더 나은 길이라는 것이 장학사, 교감, 교장, 교육부의 연구사를 말하는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nbsp;<br><br>교육력제고도 하면서 점수를 받기도 했고, 대회에 나가서 상도 탔지만 그때마다 느끼는 것은 반 아이들에게 제가 온전히 신경을 쓰지 못했다는 미안함이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아이들에게 온전히 저의 힘을 쏟고 있습니다. <br><br>많은 분들께서 연구와 승진을 말씀하십니다. 저는 궁금합니다. 왜 선생님이 되었는지 말이죠.&nbsp;<br><br>저는 묻고 싶습니다. 선생님으로 끝까지 가는 것을 왜 두려워하는지 말이죠.&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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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8 01:0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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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telloon/3wailprrki6sgp5y/wish/1662666217</link>
         <description><![CDATA[<div>좋은 연수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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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8 02:4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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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연수 감사합니다(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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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진심으로&nbsp;공감해주시고 학급에 정말 필요한 너무 좋은 자료 주셔서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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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8 02:4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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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교사로서의 고민, 지쳐있는 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마인드컨트롤이 답일까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telloon/3wailprrki6sgp5y/wish/1662668834</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학부모가 학교에 대해 배움에 대한 기대보다 돌봄에 대한 기대가 더 크다는 확신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로 인해 학원에 가야하는 시간이 더 중요하다거나, 방과후에 기초 학력이 부족한 아이에게 더 알려주고 싶어서 시간을 내 줄수 있냐는 교사의 제안에도 '뭐하러 그런 걸 하나. 필요 없지 않나.' 등의 태도는 교사로서의 노력이 무의미하구나. 알아주지 않는 구나 등의 회의를 느끼게 했습니다.&nbsp; 또 수업 상황에서 (저학년) 한글 미해득인 학생에게 한글을 깨치도록 하여 하루 빨리 수업에 참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책상 배치를 조금 바꾸어서 지도하겠다는 이야기를 상담에서 넌지시 말씀드렸더니, '우리 아이가 한글을 못한다는 것을 절대 낙인이 된다거나 아이들이 절대 눈치채지 못하게 할 자신이 있으시면 해 주세요 만약 아이들이 눈치채면 책임지실 자신이 있냐' 라고 하시길래 힘이 쭉 빠져서, 그 때 마음 먹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수업이나 생활 지도에 있어 최소한의 할 일만 딱 하고 그 이상으로는 노력하고 싶지 않아졌습니다. 이런 일들이 1정 듣기 전까지의 기간동안 쌓이다 보니 교사의 길에 회의감이 느껴지고, 현재는 직업 자체에 대해 무력함이나 권태로움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장학사의 길도 고려해보라는 주변의 권유도 답은 아닌 듯한데. 마인드컨트롤이 답일까요. 학생들이 이야기하는 소리, 쉬는 시간의 소리들도 언제부터는 소음, 큰 스트레스로 다가와서 신체적으로도 조금 힘들도 지친 상태입니다. ㅜㅜ....&nbsp; 학부모의 민원이나 학생, 학부모의 요구에 대응하는 학교의 객관적이고도 단호한 자세도 필요한데 , 교사의 요구는 단호히 교칙이나 법령에 의해 끊어내고 학부모나 학생의 요구는 무한정 다 들어두는 것 같은, 소극적인 모습에 많이 슬펐습니다.....ㅜㅜㅜㅜㅜㅜ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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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8 02:4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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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물 안 개구리가 되지 말자</title>
         <author>stelloon</author>
         <link>https://padlet.com/stelloon/3wailprrki6sgp5y/wish/1663505564</link>
         <description><![CDATA[<div>많은&nbsp;선생님들께서 선생님이 되신 후에 학교-집으로 단조로운 일상을 보내시다보면 우물 안 개구리가 되는 느낌이라고 말씀하실 때가 있습니다. 저또한 그랬구요. 우리 우물 안 개구리가 되지 않도록 노력해봅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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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8 23:5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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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구리도 움츠려야 더 멀리 뛸 수 있다고 합니다.</title>
         <author>stell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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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nbsp;움츠려있는 시간이 굉장히 길었네요 ^^ 덕분에 지금 뛰고 있는 것일지도요. 선생님들 움츠러들때도 힘내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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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9 00:0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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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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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을 가르치고 있는데 학부모님 민원이 생각보다 자주 들어오네요. 작년에 학교를 자주 안가다가 매일 등교하면서 아이들도 1학년 학부모님들도 1학년 같아요.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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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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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9 02:4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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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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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가&nbsp;학부모 민원에 휘둘리는 게 안타까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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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30 00:2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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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당하지 않은 일에 대해 효과적으로 말하는 방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telloon/3wailprrki6sgp5y/wish/1664503791</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신규교사로서의 고민으로 꼽자면, 학교 내 불합리한 점들에 대해서 묵묵히 감내하고 당해내야 하는 위치에 있다는 점이 저를 좀 힘들게 하는 것 같습니다.<br><br>예를 들어, 부당한 민원에 대해서 관리자 분께서 학부모의 편에 서서 무조건적인 사과를 하라고 강요를 하신다거나,<br><br>업무 추진에 있어서 무조건 남들이 기피하는 업무는 다 떠넘긴 뒤 모든 건 다 네가 알아서 해라 라는 식의 업무 추진에 있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br><br>~~ 문제가 있고, ~~ 때문에 신규교사로서 힘들다 라는 이야기를 대놓고 하는 거에 대해서 조금 부담감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저년차 교사가 고경력 선배님이나 부장님, 관리자분께 이야기를 꺼낸다는 게요....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것이 좋을까요? 그분들께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말하기에 대해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사실상 부당한 일을 당할 때마다 감정을 추스르기가 너무 힘들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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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30 01:0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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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내 부당한 문제해결과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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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년 코로나로 인해 새로 의사결정 해야 할 일이 많아졌습니다. 그 과정에서 학교라는 곳이 참...이렇게 한 사람의 의견으로 운영이 되는 주먹구구식 조직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당하고 말도 안되는 문제해결과정에 아무말도 하지 않는 동료선배교사들에게 2차 참담함을 느꼈구요.&nbsp;<br>업무도 '그냥' 원칙 없이 주고 , 이런저런 사정 봐주면 원칙이 왜 존재하나요.&nbsp;<br>교사들한테 불도저처럼 굴거면 일관되게 학부모에게도 그랬으면 좋겠어요.<br>너무.. 안 멋집니다. 좋은 롤모델이 없다보니 승진해서 뭐하나라는 생각도 들구요. 학급운영 잘하시는 선배 교사 선생님들 존경합니다.<br>지금은 그냥 학교에 정 붙이지 않고 최대한 감정 배제하고 학급에 집중하려고 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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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30 02:5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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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에 교사가 해야 할 일이 아닌데 교사가 처리하고 있는 일이 너무 많아서, 정작 학급경영에 집중할 수 없는 경우가 많아 참 아쉽습니다. (돌봄, 방과후, 녹색 등등) 학교가 통합적인 기능을 수행해야 한다는 명목 하에 교사에게 너무 많은 희생을 당연히 요구하는 분위기인 것 같습니다. 점점 권리는 없어지고 의무만 늘어나는 교사의 역할 때문에 교사들이 불만도 많아지고 사기가 많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telloon/3wailprrki6sgp5y/wish/167346386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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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00:2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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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다니는 것이 재미가 없어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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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루하루&nbsp;밥벌이때문에 다니고 있네요...^^ 특별한 활동을 계획해서 하고 싶지도 않고, 의미가 있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고요 코로나19 상황에서 학사 일정이나 등교/원격 수업 계획이 계속 변경하는 상황 하에서 더 심해진 것 같아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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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00:3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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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기하는 것이 익숙해집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telloon/3wailprrki6sgp5y/wish/1674866953</link>
         <description><![CDATA[<div>열심히&nbsp;하다보면 상처받는 일도 많이 생기게 되고 여러 번 겪다보니 학급에서도 아이들에게도 동료에게도 그냥 무관심해지고 그런가보다 하게 됩니다. 마음은 수업 연구도 하고 싶고, 아이들에게도 유의미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함께 하고 싶은데, 내 할일만 감정 없이 하게 됩니다. 어떻게 하면 저도 학교에 즐겁게 다닐 수 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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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02:3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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