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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안제일고 2학년 1반 by 김지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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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22 02:2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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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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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후 위기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구체적인 해결방안을 고안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기후 위기를 막기 위해서는 일회용품 사용 자제하기 등 일상 생활의 실천부터 시작하는 게 중요할 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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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4:3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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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선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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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사 A와 같이 지금 당장 지구온난화른 막자는 의견이고</p><p>점점 심화되고있는 지구온난화를 강경하게 규제하지 않는 다면 결국에는 더욱 심화되어 좋지 않은 결과를 초래하게 될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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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0:1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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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효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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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후위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한다.</p><p>기사에서 인간의 탄소 배출량은 고작 약 3% 정도라고 말했다. 이를 통해서 유추할 수 있듯이 기후위기는 자연의 순환으로 일어나는 문제이지 인간의 노력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이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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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0:1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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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3 하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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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의 주장의 동의한다. B에서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 5000억 달러를 투입하는 등 많은 노력을 했지만 이산화탄소 농도가 올라서 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나의 입장은 노력을 해서 그만큼 농도가 증가한 것이고 노력하지 않았다면 훨씬 더 큰 폭으로 증가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기후변화에 대하여 한시라도 빨리 대응하자는 A의 입장에 동의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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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0:1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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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 고재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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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사 A </p><p>물론 경제 성장도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기후 변화로 인해 지구 온난화가 심해지면 경제 성장도 하지 못 할 것이고 점점 지구와 인구가 망가질 것 이다 그러므로 좀 더 친환경적이게 경제 성장을 할 수 있는 방안이 나와야 한다고 생각 하고 전 세계가 기후 번화에 적절한 정책이 시행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기후 변화 문제는 나 스스로도 중요하지만 모두가 함께 해야 결국 이겨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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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0:1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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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8 박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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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후 위기에 빨리 대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일상생활에서도 환경을 위한 습관을 실천해야 하고 환경을 위한 제도도 충분히 마련되어야 한다.</p><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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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0:1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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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4 김성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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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입장 A에 대해 동의하는 것 같다. 왜냐하면 기후 위기는 지금 현재에서도 기후 위기로 인한 각 나라, 나라 간의 뜨거운 이슈를 불러 일으키기에 나중에 다른 시대에서는 더욱 더 강력한 부정적인 영향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기후 위기는 지금 즉시 바로 잡아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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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0:1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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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5 이상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zamong1125/3w0via0mw3nrsub5/wish/3471548333</link>
         <description><![CDATA[<p>기후위기에 빨리 대응 해야한다고 생각한다.</p><p>왜냐하면 기후변화로 인해 해수면 상승이 심해지고 있고 또 기후가 점점더 더워지고 있다 이대로 간다면 인류의 미래뿐만 아니라 지구에서의 문제도 점점더 심해질것이다. 기후위기에 대응할수있는 정책을 제안하고 실현하도록 해야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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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0:1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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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 김두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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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후위기...생각보다 빠르다고 생각한다</p><p>한국은 예전에는 바나나 같은 열대과일을 기를수 있게 된것이 그 이유이다.</p><p>그래서 나는 A의 입장이며 이유는</p><p>위 내용과 같이 기후가 바뀌면서 없어진 기후도 생기니 문제가 있을거 같으며 아무것도 안하는것보다는 뭐라도 조금이나마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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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0:1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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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수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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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후 위기에 대해 B와 비슷한 입장을 가지고 있다.</p><p>지구는 간빙기와 빙하기로 나뉠 수 있는데 간빙기는 지구의 온도가 상승하는 시기이고 빙하기는 지구의 온도가 낮아지는 시기이다. 지구는 이때까지 계속 바뀌어 왔기 때문에 지구의 온도가 높아지고니 낮아지는 것은 자연적인 현상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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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0:1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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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주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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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사 A의 의견처럼 기후 위기를 빠른 시간 안에 적절한 대응을 해서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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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0:2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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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민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zamong1125/3w0via0mw3nrsub5/wish/3471551489</link>
         <description><![CDATA[<p>기후위기에 빠르게 대응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기후위기는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고 시간이 지날수록 더 심해지기 때문에 기후위기를 대응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해지기 전에 빠르게 대응해야 할 것 같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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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0:2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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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7 박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zamong1125/3w0via0mw3nrsub5/wish/3471551718</link>
         <description><![CDATA[<p>A의 기사의 의견에 공감한다. 기후 위기와 인간의 활동이 상관 없다고 해도 환경을 보호하고 기후 위기를 예방하는 행동은 항상 해야 한다고 본다. 일상 속애서 기후 예방을 할 수 있는 행동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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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0:2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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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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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에너지 경제신문 뉴스에 더 공감한다.</p><p>10년 전에도 10년 뒤면 기후변화 때문에 지구가 멸망할 것이라는 말이 있었다. </p><p>문제파악을 제대로 하고 진짜 현실적이고 실행 가능한 문제해결 방법을 천천히 명확하게 실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p><p>모든 국가가 실행하기 위한 정확한 정책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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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0:2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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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찬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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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만약 기후 상승이 인간의 이산화 탄소 배출과 아무런 연관이 없고 지구의 열 순한에 의한 것이라면 이산화 탄소 규제는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한다.</p><p>차라리 경제 성장에서 사용되는 플라스틱이나 여러 쓰래기들과 공장에서 방류하는 폐수 등에 관한 제한을 강화하는것이 환경파괴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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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0:2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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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4 한승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zamong1125/3w0via0mw3nrsub5/wish/3471552915</link>
         <description><![CDATA[<p>기사a </p><p>간단하게 말하자면 기후변화는 인식을 못한 사이에 다가오면 문제가 된다. 그래서 어느정도 대비를 하면 약간이라도 안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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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0:2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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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 박현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zamong1125/3w0via0mw3nrsub5/wish/3471552978</link>
         <description><![CDATA[<p>저는 기사 A의 관점에 더 공감이 가는 것 같습니다. 기후위기는 더 이상 미래의 문제만이 아니라 지금 현재 오늘날 이 순간까지 우리의 삶에 영향을 끼치고 있기 때문입니다.</p><p><br/></p><p>특히 저의 경험으로써 예를 들어 말해보자면 지구 온난화로 인해 안 그래도 더운 여름 날의 기후 체감을 느낍니다. 이것이 지구온난화로 인한 체감변화라는 것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저는 일상 속에 기후변화의 영향을 뚜렷히 느끼고 있으며, 기후변화로 인해 생기는 폭염,해수면 상승,한파 등등 극단적인 날씨 변화가 점점 더 생긴다는 것을 보면 확실히 기후가 예전과는 달라졌다는 것을 알수있습니다.</p><p><br/></p><p>기사 B처럼 기후위기를 부정하거나 과장된 소동이라 여기는 시각도 존재하지만, 저는 오히려 지금 우리가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는다면, 앞으로는 회복이 불가능할 정도로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맞이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후위기는 인류 전체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경고 신호이며, 우리는 이를 무시해서는 안 됩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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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0:2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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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zamong1125/3w0via0mw3nrsub5/wish/3471552983</link>
         <description><![CDATA[<p>이번년도 초에 3월달 까지도 눈이 왔었다 그걸 보고 </p><p>날씨가 이상하다고 생각했었다 기후가 엄청나게 변화하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기후위기에 한시라도 빨리 대응해야한다고 생각한다.</p><p>그래서 A기사의 더 공감한다. 또한 빨리 기후위기에 </p><p>전세계가 같이 대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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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0:2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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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zamong1125/3w0via0mw3nrsub5/wish/3471554065</link>
         <description><![CDATA[<p>이산화탄소가 정말 초미량가스이고 기후변화가 자연적인 현상인지</p><p>온실가스 배출이 기후변화의 가장 큰 원인이고 기후변화가 심각한 일인지 나는 제대로 공부해본 적도 없어서 무슨 말이 사실인지 모른다</p><p>그래서 나는 끌리는 쪽으로 선택하자면 B이다</p><p>왜냐하면 B가 이산화탄소에 대해 처음듣는 입장이기때문에 신선해서 맘에 들었다</p><pre><code>그 전까지 내가 기후변화에 대해 세뇌되었을지도 모르기 때문에</code></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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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0:2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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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승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zamong1125/3w0via0mw3nrsub5/wish/3471554211</link>
         <description><![CDATA[<p>두 기사 모두 어느정도 맞는 말같지만 기사 B가 조금 더 공감된다 이유는 기사에서 말한 것처럼 인간이 만들어 내는것 보다도 자연이 만들어 내는 것이 더 많다 그리고 경제 성장이 멈추면 나라가 힘들어 지기 때문에 나도 힘들다 비금도 힘든데 여기서 더 힘들면 진짜 미칠것같다 근데 미세먼지는 좀 줄여야 될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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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0:2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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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2 최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zamong1125/3w0via0mw3nrsub5/wish/3471555146</link>
         <description><![CDATA[<p>기사A의 입장에 더 동의한다. 기후변화는 단순한 환경 문제가 아니라 인류 생존을 위협하는 실질적인 위기이며, 지금 이 순간이 마지막 대응의 기회라고 생각한다. 이미 피해는 전 지구적으로 나타나고 있고, 이를 막기 위해서는 개인의 실천을 넘어서 국가와 국제사회의 구조적 전환이 필요하다. 성장만을 추구하는 기존 패러다임은 더 이상 지속 가능하지 않으며, 재생에너지로의 전환, 탄소배출 정책 개혁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우리 모두가 기후전쟁의 당사자라는 인식을 갖고 행동해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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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0:2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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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채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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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사 A처럼 기후 위기는 하루빨리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유는 기후 과학자들이 지구 평균기온 상승 폭이 1.5도를 넘어서면 돌이킬 수 없는 피해가 발생한다고 경고했고 우리는 이미 그 문턱에 도달했으며, 행동을 미룰수록 피해는 가속화되고 회복은 어려워질 뿐이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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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0:2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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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0 조예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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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A의 입장과 같은 생각이다 지금 기휘위기는 매우 심각한 수준이다 윤양원 교수도 기후변화는 이미 임계점을 넘었다고 말하고 있다 이렇게 계속 과속화 된다면 멸망할수 있다 그러면 안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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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0:2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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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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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사A처럼 기후 위기는 인간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한 심각한 현실이라고 생각한다. 산업화 이후 이산화탄소 배출이 증가하면서 지구 평균기온이 상승했고 그로 인해 폭염과 같은 극단적인 기상이변이 전 세계적으로 자주 일어나고 있다. 많은 과학자들과 국제기구들도 인간의 온실가스 배출이 기후 변화의 주된 원인이라는 데 거의 일치된 견해를 보이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탄소중립은 단순한 선택이 아니라 우리가 미래 세대와 지구 생태계를 위해 반드시 실천해야 할 중요한 과제이고 더 늦기 전에 탄소중립 같은 적극적인 대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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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0:2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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