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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업 활동] 지질시대 대멸종 원인의 가설 타당성 평가하기 [활동 2] (9팩) by 김동민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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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25 05:0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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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3차 대멸종_화산 활동</title>
         <author>kdm05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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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5:1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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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3차 대멸종_판게아&amp;운석 충돌설</title>
         <author>kdm05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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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5차 대멸종_화산 활동설</title>
         <author>kdm05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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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5:1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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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5차 대멸종_소행성 충돌설</title>
         <author>kdm05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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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5:1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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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원</title>
         <author>kdm05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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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임경남, 이채연, 김하준, 방지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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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4:1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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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원</title>
         <author>kdm05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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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민서, 이지아, 권하음, 신유경</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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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4:1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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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원</title>
         <author>kdm05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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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지오, 김예은, 장소하, 김고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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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4:1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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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원</title>
         <author>kdm05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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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박서현, 정예진, 민태후, 서영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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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4:1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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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원</title>
         <author>kdm05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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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홍언서, 이승현, 김민석, 정이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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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4:1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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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원</title>
         <author>kdm0514</author>
         <link>https://padlet.com/cnsa/3v83637awh5oj4y0/wish/3554894952</link>
         <description><![CDATA[<p>김의진, 김재형, 최재현, 안준서, 변성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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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4:1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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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 대멸종 - 화산 활동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sa/3v83637awh5oj4y0/wish/3557891931</link>
         <description><![CDATA[<p>우선 판게아를 3차 대멸종의 원인이라고 하기에는 대륙의 이동이 굉장히 느린 속도로 발생했기 때문에 갑작스러운 멸종의 원인이라고 하기에는 어렵다. 하지만, 화산 활동을 근거로 든다면, 갑작스럽게 많은 양의 용암과 함께 이산화탄소가 대기 중으로 방출되어, 온실효과로 인해, 기후가 급격히 변하게 된다. 구체적인 수치로는 온도가 최대 10도 상승하였다. 빅토리아 랜드와 중앙 남극 산맥 내의 노두에서 페름기-트라이아스기 경계와 관련된 명확하게 정의된 충돌 분출물 층이 전혀 없다는 것은 페름기 -트라이아스기 경계에서 남극 대륙 내의 가설된 윌크스 랜드 충돌 분화구 크기의 분화구를 만들 수 있는 충돌이 있었다는 것을 반증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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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2:0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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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 대멸종-운석 충돌</title>
         <author>kxdfr2ymsn</author>
         <link>https://padlet.com/cnsa/3v83637awh5oj4y0/wish/3557898699</link>
         <description><![CDATA[<p>5차 대멸종은 운석 충돌에 의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5차 대멸종에 관한 가설을 화산 폭발, 운석 충돌을 조사하였습니다. 두 개의 가설 모두 어느 정도의 한계점이 존재하였습니다. 하지만, 운석 충동일 더 명확한 가설이라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K-T경계층에서 이리듐이나 충격 석영이 발견된 것은 단순한 화산 폭발로는 절대 일어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운석 충돌 과정에서 땅에 균열이 생기면 충분히 화산 폭발도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화산 폭발이라는 가설도 운석 충돌에 의해 발생했다고 생각하고, 화산 폭발하고 대멸종 시기가 25만 년의 간격이 있기 때문에 화산 폭발이 대멸종에 직접적인 영향을 줬다고 판단하기는 어려워 운석 충돌이 더 타당한 가설이라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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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2:1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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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차 대멸종 - 판게아 &amp; 운석 충돌설</title>
         <author>kdm0514</author>
         <link>https://padlet.com/cnsa/3v83637awh5oj4y0/wish/3557900068</link>
         <description><![CDATA[<p> 가장 유력한 이유 근거 1 ) 운석 충돌설 2006년 과학자들이 위성 데이터와 레이더로 남극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남극 원크스 랜드라는 지역 밑에 거대한 동심원 흔적 발견. 이는 운석이 지구에 꽝하고 부딪쳤을 때 생기는 충돌 분화구의 특징임. --&gt; 결론 : 과학자들이 "약 2억 5천만년 전에 운석이 떨어져서 대멸종이 일어났구나 ! " 라는 가설을 세움. 근거 2 ) 판게아 형성과 분리 과정에서 기후 변화와 생물의 멸종 판게아가 형성되면서 대륙의 위치가 이동하자 해류와 기온 분포가 달라져 기후 패턴에 변화가 일어남. --&gt; 육지에서는 넓은 대륙 내부가 바닷바람도 잘 안 들어오고, 습기도 부족해서 사막화, 폭염, 산불 같은 극한&nbsp; 기후가 발생함. 또한 판게아의 형성과 분리 과정에서 많은 생물군의 서식지에 변화가 일어남. (특히 바다 생물군 서식지 크게 감소.) --&gt; 바닷속에서는 얕은 바다가 줄어들어서 이곳이 서식지였던 삼엽충, 산호 같은 해양 생물들이 멸종. --&gt; 결국 바다, 육지 생물 모두 살기 힘든 환경이 됨. 결론 초대륙 판게아 형성 --&gt; 서식지 변화가 일어나 크게 감소. 대륙 위치 이동하면서 해류와 기온 분포 달라짐.(기후패턴변화) 해양 생물의 95%, 육상 척추동물의 70~80%, 지구 전체 생물종의 96%가 사라짐. --&gt; 생태계 갈아엎은 수준.</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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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2:1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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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차 대멸종 -판게아&amp;운석 충돌설</title>
         <author>10604_141</author>
         <link>https://padlet.com/cnsa/3v83637awh5oj4y0/wish/3557901298</link>
         <description><![CDATA[<p>우리 조는 3차 대멸종에 대한 근거로 판게아 이동과 운석 충돌설이 타당하다고 생각했다.</p><p>해류와 기온 분포의 변화로 기후가 변하면서 지구상 대부분의 동물의 서식지에 기후 변화가 있었을 것이고,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많은 동물들이 멸종을 겪었을 것이다. 해양 생물들은 서식지가 감소하기도 했고, 극한기후 현상 역시 일어났다고 한다.</p><p>또한, 화산활동에서는 화산재로 인한 지구의 급격한 기온 변화가 멸종의 원인이라고 본 반면에, 교과서에 나와있는 대멸종기의 기온 그래프를 참고했을 때 기온변화가 그렇게 크지 않았다. 실제로 최대 10도 이상의 온도 변화가 생겼을 거라고 주장했는데, 기온변화 그래프에서는 2~3도 정도의 미미한 변화가 있었고 이정도의 온도변화는 대멸종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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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2:1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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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차 대멸종-소행성 충돌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sa/3v83637awh5oj4y0/wish/3557901301</link>
         <description><![CDATA[<p>현재 K-T 경계층에서 발견되는 대량의 이리듐이 멕시코 유카탄 반도에서 발생한 대규모 소행성 충돌로 인해 발생했다고 볼 수 있고 그렇게 되면서 충돌 시 충돌 충격파로 엄청난 양의 파편과 먼지를 대기로 분출 시켜서 햇빛을 차단시켜 지구 기후에 영향을 미쳤다. 그 결과로 전체 생물종의 76%가 멸종했다. 그러나 화산 활동설을 보았을 때 소행성 충돌이 먼저 발생하고 그 후 화산 활동이 일어난 것을 보아 소행성 충돌이 원인이 되어서 화산 활동에 영향을 미치고 화산 활동 또한 대규모 기후 변화를 일으켜서 생물 멸종에 영향을 미쳤다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관점에 따라 복합적으로 작용했을 수도 있다고 볼 수도 있지만 오로지 소행성 충돌로 화산 활동까지 일으키면서 대멸종의 원인이라고 볼 수도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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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2:1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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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차 대멸종 - 소행성 충돌설</title>
         <author>10208_122</author>
         <link>https://padlet.com/cnsa/3v83637awh5oj4y0/wish/3557901369</link>
         <description><![CDATA[<p>근거 1 ) 화산활동설은 시간 차이가 많이 남.<br> 데칸 고원의 용암대지가 기후 변화에 영향을 미치고 5차 대멸종을 가속시킨 보조 요인으로는 작용할 수 있지만, 데칸 고원 화산 폭발은 약 6625만 년 전에 발생했고 5차 대멸종은 약 6600만 년 전에 일어났기에 시간 차이로 보아 5차 대멸종의 주된 요인이라고 보기엔 어려움. <br><br>근거 2 ) &nbsp;점토층인 k-t 경계층에서는 이리듐이 발견되는데, 이리듐은 보통 혜성, 운석 등을 구성하고, 지구에서는 핵에 주로 존재하는&nbsp; 원소로 알려져 있음. --&gt; 지층에서 이리듐이 대량으로 발견되었다는 것은 5차 대멸종 시기에 대멸종의 원인으로 추정되는 운석충돌설을 뒷받침할 수 있는 증거가 됨. <br><br>지층에서 이리듐이 대량으로 발견되었다는 것은 행성 충돌 후 그 잔해가 남아 지층에 쌓인 것이고, 이것은 5차 대멸종 시기에 대멸종의 원인으로 추정되는 운석충돌설을 뒷받침할 수 있는 증거가 됨.&nbsp; <br><br>결론<br> - 데칸 고원의 화산활동은 대기와 기후에 영향을 주어 5차 대멸종을 가속화한 보조 요인일 수는 있지만, 발생 시기 차이로 인해 주된 원인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반면, K-T 경계층에서 발견된 이리듐은 운석 충돌로 인한 행성 잔해가 지층에 쌓인 결과로 해석할 수 있으며, 이는 5차 대멸종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운석 충돌설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증거가 됨.<br>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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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2:1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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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 대멸종- 둘 모두 타당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sa/3v83637awh5oj4y0/wish/3557902191</link>
         <description><![CDATA[<p>화산활동이 갑자기 많이 일어나게 된 것의 이유가 판게아의 형성과 분해 떄문으로 보는 것이 적절하고, 동아사이언스 기사에 따르면 육지와 해양의 멸종 시기가 다르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는데 이를 한가지 원인만으로 일어난 것으로 보기는 어렵다. 화산 활동이 직접적인 원인으로 작용했을 것으로 보이나, 화산활동이 많이 일어난 이유가 판게아의 형성과 분해도 직접적인 원인으로 작용했을수도 있으며 이는 즉 두 요인이 복합적으로 일어났을 가능성이 존재한다. 따라서 결론은 화산활동이 3차 대멸종의 요인의 대부분이 아니라 판게아의 형성과 분리도 3차 대멸종의 원인에 기여헸다고 볼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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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2:1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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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 대멸종 운석충돌로 인한 화산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sa/3v83637awh5oj4y0/wish/3557902594</link>
         <description><![CDATA[<p>지구 표면에서 이리듐과 고온 고압 환경에서 형성되는 광물들이 발견되었는데 이리듐은 무거운 원소이므로 지구 초기에 핵으로 내려가 지표면에 남지 않는다. 또한 광물들은 일반적인 지질 과정만으로는 형성되기 어렵다. 하지만 이러한 이리듐은 운석들을 구성하고 광물들은 충돌로 인한 압력으로 인해 발생되었다. 하지만 연구 결과 소행성 충돌만으로는 모든 생명이 멸종하기 힘들기 때문에 소행성 충돌로 인하여 화산활동까지 복합적으로 일어났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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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2:1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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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차 대멸종 - 화산 폭발 &amp; 운석 충돌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sa/3v83637awh5oj4y0/wish/3557902934</link>
         <description><![CDATA[<p>먼저, 중생대와 신생대 사이 시기에 존재했던 점토층인 k-t 경계층에서 고농도의 이리듐이 발견되었는데, 이리듐은 보통 운석과 혜성 등을 주로 구성하는 원소로 알려져있고, 지구 내에서는 주로 핵에 있다. 이는 운석 충돌이 대멸종을 불러 일으킴을 뒷받침하지만, 화산 폭발로 만들어지는 대형 화성암체인 '홍수 현무암'의 생성 시기와 일치하는 것을 보아 이 시기에 대형 화산 폭발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화산 폭발로 인해 이산화황이 대기 중으로 방출되어 황산 에어로졸로 변하게 되는데 이로 인해 태양빛이 반사되어 온도가 약 0.6도 정도 떨어지게 된다. 이는 운석 충돌로 인한 먼지와 파편이 대기로 분출되어 햇빛을 차단시킨 것과 비슷한 원인이다. 이로 인해 농작물과 식물의 피해가 심했고 생물종의 75%정도가 멸종된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5차 대멸종의 원인은 두가지가 복합적으로 작용된 것으로 생각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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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2:1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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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 대멸종-운석 및 판게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sa/3v83637awh5oj4y0/wish/3557904427</link>
         <description><![CDATA[<p>3차 대멸종은 운석 충돌 및 판게아의 분리와 연관이 있어보입니다.</p><p>판게아가 중생대 초 갈라지기 시작하면서 다양한 기후 변화와 지질활동이 일어났고, 이로 인해 적응하지 못한 생물들이 죽게 되면서 멸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볼 수 있습니다.</p><p>또한, 운석 충돌은 수십만년의 육지와 바다의 멸종 시기 차이를 설명할 수 있으므로, 적절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화산의 경우 바다가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자체적으로 정화할 수 있음에도 이산화탄소가 멸종에 큰 역할을 했다는 것에서 한계가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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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2:1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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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 대멸종 -소행성 충돌설</title>
         <author>10604_141</author>
         <link>https://padlet.com/cnsa/3v83637awh5oj4y0/wish/3557907593</link>
         <description><![CDATA[<p>우리 조는 소행성 충돌설이 5차 대멸종의 주요 원인이라고 생각했다. 우선, 소행성 충돌에 대한 뚜렷한 지질학적 근거가 있었다. 이리듐 흔적과, 중력에 의한 변화 근거가 타당하다고 판단했다.</p><p>또한, 화산활동설이 상대적으로 빈약하다고 생각했던 부분이 형성된 용암대지가 3차에 비해 작았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원인을 황 증가로 인한 환경 산성화로 설명하고 있는데 이것이 정확히 어떻게 대멸종을 일으킬 수 있는지 알 수 없었다. 다만, 소행성 충돌로 인해 화산 활동이 이어지며 대량의 이물질들이 대기를 덮었을 것이고, 이러한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식물-동물군과 먹이사슬의 붕괴를 초래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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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2:1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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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 대멸종- 판게아&amp; 운석 충돌설</title>
         <author>10723_111</author>
         <link>https://padlet.com/cnsa/3v83637awh5oj4y0/wish/3557908450</link>
         <description><![CDATA[<p>2006년 위성데이터와 레이더 영상을 보면 동심원 모양의 지질학적 흔적이 발견 되었고 이 동심원 구조가 대규모 운석 충돌로 인한 분화구의 특정을 보얐다. 대륙의 위치가 이동하면서 해류와 기온분포가 달라져서 이 때문에 기후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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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2:18: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nsa/3v83637awh5oj4y0/wish/3557908450</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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