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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이야기 고쳐쓰기 by 황두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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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7-19 23:0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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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100점 맞은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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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현이가 학교 등교를 했다.세현이가 교실로 들어왔다.교실 안은 시끌버쩍하다.세현이가&nbsp; 숙제를 안가져 왔다.<br>'헉!숙제를 않가져왔다.<br>'어떻하지&nbsp; 큰일이다.<br>'집에 다시 가서 숙제를 가지고 올까?<br>'그러면&nbsp; 시간이 너무 늦을탠대<br>'아니야!갔다오지말자!<br>'그냥 선생님께&nbsp; 말씀드리자<br>'아니야 그냥&nbsp; 갔다올까?<br>'아!이걸 어떻게 해야되지?<br>세현이는 고민을 했다.세현이는 고민을 하다가&nbsp; 결정을 했다.<br>'그래! 선생님께&nbsp; 어떤일때문에 숙제를 못했다고&nbsp; 말씀드리자<br>세현이는 선생님께 꺠병을 부리는 장난을 치기로 했다.가빈이가&nbsp; 선생님께 말씀을 드렸다.<br>''선생님!큰일이&nbsp; 났어요.<br>''가빈아! 무슨일인데 그렇게 큰일이 났니!<br>선생님이 가빈이 한테 물어보셨다.<br>''세현이가 숙제을 안가저왔어요.<br>세현이는 가빈이가 이야기를 하는것을 듣고 세현이는&nbsp; 깜짝놀랐다.<br>'어떻하지 가빈이가 선생님께 벌써 말해 버렸네<br>'나는 이제&nbsp; 선생님께 끝장이 났다.<br>선생님이 소리첬다.<br>''뭐! 세현이가 숙제를 안가저왔다고!!!<br>선생님이 화내면서 말했다.<br>''세현아!<br>''네 선생님<br>''지금 1교시 수업 해야되니까 1교시 수업 끝나면 너는 있다 교무실로 와 았서<br>''네!그럴께요<br>수업시간이&nbsp; 시작되는 종소리가 울렸다.1교시는 실과 시간이었다.실과 구업은 수건게는&nbsp; 방법을 배우는 시간이었다.<br>'아 짜증나&nbsp; 나 수건게는 방법 다 아는데<br>'그레도 다른친구들은 아직 수건게는 방법을 모르니까&nbsp; 나는 수건게는 방법을 알아도 집중헤서&nbsp; 들어야지<br>세현이는 배려심이 많은 학생 이다.<br>1교시가 끝났다.세현이는&nbsp; 화가나서 가빈이에게 따졌다.<br>''야!김가빈&nbsp;<br>''세현아!무슨일이야<br>''너왜 내가 숙제 안가저왔다는 애기 선생님께 왜&nbsp; 말씀드렸서<br>''왜!그레 세현아&nbsp; 난&nbsp; 그냥 너 숙제 안자저왔다는 이야기만 했는데&nbsp;<br>''야!김가빈 너가 왜 상대방을 왜 참견해<br>''참견하면않되냐<br>''그럼 않돼지<br>선생님이&nbsp; 교실로 들어오셔서&nbsp; 우리가 싸우는것을 보셨다.<br>선생님이 우리를 부르셨다.<br>''가빈이,세현이 교무실로&nbsp; 따라오세요!<br>''네!<br>선생님이 화네면서 소리를 지르셨다<br>''너희 둘 왜 싸운거야<br>세현이가 먼저 말을 했다.<br>''가빈이가 제가 숙제 안가저 왔다고 말을 했어요.<br>가빈이도 말했다.<br>''세현이가 갑자기 상대방 참견하지 말라고 소리쳤어요.<br>선생님이 말씀을 하셨다<br>''세현아!너는 숙제를 안가저온것은 맞자나<br>''세현아 너는 왜 가빈이에게&nbsp; 참견하지 말라고 말했어<br>''저는&nbsp; 원레&nbsp; 상대방 참견을 하는 것을 싫어&nbsp; 헸어요.<br>가빈이가 말을 했다.<br>''세현아!너가 참견하는것을 싫어 하는줄 몰랐어. 미안해<br>세현이도 말을 했다.<br>''아니야! 내가 미안해<br>선생님이 말씀을 하셧다.<br>''다시는&nbsp; 둘이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지내야 한다<br>''네!<br>선생님과&nbsp; 세현이와 이야기를 할 시간이다.<br>세현이가 선생님께&nbsp; 말씀을 드렸다.<br>''선생님 제가 숙제을 안자저 온것은 잘못했어요.<br>''그런데 제가&nbsp; 숙제를 하다가 머리가 아파서 숙제를 다 못했어요.<br>''죄송헤요.<br>''아 그랬구나 다음에는&nbsp; 숙제를 꼭가저와야&nbsp; 한다.<br>''네!<br>''애들아 이제 마지막 교시로&nbsp; 1단원시험볼거다.<br>''네!<br>이제 시험을 볼차례다.<br>세현이는 긴장을 했다<br>세현이는 시험지를 다풀고 선생님께 냈다.<br>선생님이&nbsp; 세현이를 불렀다<br>''세현아! 시험지 가져가라<br>''네!<br>세현이는 시험지을 보았다.<br>시험지에는 100이라고 써저있었다.<br>''야호! 100점이다.<br>세현이는  신이  났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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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0 00:3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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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뿌러진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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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나는 기빈이다. 나는 친구들에게 수학을 잘하고 글씨를 잘 쓴다고 칭찬을 자주 듣는다.<br>"수학 잘 한다"<br>"어....고마워"<br>"글씨 잘&nbsp; 쓴다"<br>"어 그래? 고마워"&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나는 이렇게 칭찬 해주는게 좋다.<br>&nbsp; &nbsp;나는 오늘 학교에 가서 너무 배가 고파 점심시간만 기다리고 있었다 .<br>드디어 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점심시간이다. 선생님이<br>"점심 먹자"<br>라는 소리가 나고 바로 반 아이들이<br>뛰쳐 나갔다. 기빈이가 달려가는데<br>종식이랑 태완이가 장난치다 기빈이와 부딪쳐 기빈이 이빨이 뿌러졌다.<br>참고로 종식이랑 태완이는 우리 반 개구쟁이 이다 그래서 속으로&nbsp;<br>'이씨...'<br>라고 했다. 기빈이는 이가 뿌러져 조퇴 했다. 선생님이 반 아이들을 반으로 다시 오라고 하셨다. 나는 조퇴하면서 반 아이들이&nbsp;<br>"아 밥 안먹어"<br>"아...씨"<br>이런 소리도 들렸다. 나는 학교를 나와 치과로 곧장 갔다. 나는 치과가 그렇게 무섭지 않았다. 나는 치과에서 치료를 받고 집에 갔다.&nbsp; 니는 집에서<br>쉬다가 일주일 만에 학교를 갔다. 친구들이&nbsp;<br>"기빈아 괜찮아?"<br>"기빈아 이빨은 어때?"<br>반 아이들이 내게 와 끝없이 질문을 했다. 나는 아직까지 이빨이 아파 말을 제대로 못했다. 이제 가방을 내려 놓고 내 자리에 앉아있었다. 근데 종식이랑 태완이가 내게 와&nbsp;<br>'저번에 장난치다 부딪쳐서 미안해"<br>"다음부터 장난 않칠게"<br>"괜찮아. 내가 앞을 않보고 뛰어서 그래. 나도 미안해"<br>우리는 서로 사과를 했다. 근데 태완이가&nbsp;<br>"일주일 전에 너 조퇴하고 우리 반에 가서 선생님한테 혼난는데 유신이가 울었어"<br>"그래?"<br>"응"<br>나는 태완이에게 그말을 듣고 유신이에게 뛰어갔다.<br>"그게 정말이야 유신아?"<br>유신이는 말 없이 고개만 끄덕였다. 나는 유신이가 우는걸 한 번 도 못 봐서 더더욱 놀랐다. 그리고 그 날 4교시가 끝나고 다시 줄을 섰다. 이번에는 반 아이들이 뛰어서 줄을 스지 않았다. 그래서 선선님에게 칭찬을 들었다.&nbsp;<br>"올~~~ 이제 뛰어서 줄 않스네"<br>반 아이들이 칭찬을 들어서 기분이 좋은지 얼굴에 웃음 꽃이 피었다. 그 이후로 반 아이들은 밥 먹게 줄울 슬 때 이제 달려가지 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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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0 00:3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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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빈이 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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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이빈이다.나의 제일 친한친구인 이진이와 기빈이는 나와 사이좋게 논다.그리고 대현이 라는 아이가 있다.대현이는 항상 날 괴롭힌다.내 의자사이에 연필도 집어넣고 쓰레기도 던진다.나는 너무 화가난 나머지 대현이를 때렸다. 내가 말했다<br>&nbsp;"야 장난 치지 말라고!!!"<br>하지만 대현이는 계속했다 나는 화가 최고조에 달하고 있었다<br>"으!!진짜!!!!!"&nbsp;<br>나는 대현이와 말싸움을 했다<br>"어쩌거저쩌고"<br>"뭐?어쩌고저찌라고"<br>우리는 서로를 무시했다<br>&nbsp;학교가 끝났다<br>각자 친구들과 놀았다<br>나는 이진이와 놀고 있었다<br>이진이와 나는 보틀그라운드와유블록스를 했다 그런데 자꾸 대현이 생각이 났다<br>'내가 좀 심했나?'<br><br><br>다음날.......<br><br><br>나는 어김없이 친구들과 얘기를 했다<br>"어쩌고 저쩌고"<br>"이찌고 저찌고"<br>대현이는 오늘도 장난을 쳤다<br>그런데 오늘은 이상하게 싫다고 느껴지지가 않았다<br>대현이가 장난을치면 대현이도 웃고 나도 웃었다<br>"하하하하하"<br>"헤헤헤헤헤헤"<br>그렇게 우리는 화해를 했다<br><br>그 이후로도 대현이와 이진이,기빈이와 재미있게 놀았다<br><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THE END-&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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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0 00:3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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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 탄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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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아침 일찍 일어나 아빠와 자전거탈 준비를 했다.<br>나는 아빠와 자전거를 타고 마응 아래로 내려 갔다.나느 근처에 잇는 다리쪽으로 자전거를 타고 갔다.나와아빠는 드디어 다리로 갔다.<br>나느 저번에 왔을 때는 물고가 많이<br>보이지 않았는데 오늘 은 많이 보였다.나는 아빠한테 말했다.<br>"아빠!여기 물고기 있어"<br>"와 크다"<br>나와 아빠는 저번 보다도 멀리 가 보았다.조금더 가서 아빠는 힘들 다고 했는 데 나는 많이 힘들지 않았다.<br>공원까지 와서 조금&nbsp; 쉬다가다시 돌아 갈때 왔던 길이 너무 길어서 다른 길로 갔다.그전날 비가 많이 와서&nbsp;<br>&nbsp;물 이 많이 차 있었다.<br>나는 물이있는 곳으로 갔다.<br>"아 내신발다 젖었어"<br>아빠는 그런 일도 격어보는 거야 라고 말했다.<br>그레도 나는 신발이 젖는게 싫었다.<br>나와 아빠는 다시 집으로 향했다.<br>우리는 가는 도중에 어떤 아저씨가 우리를 보면서 말했다.<br>"화이팅"<br>하며 지나 갔다.<br>우리는 가다가 신기한 거울 도 보았다.아빠와나는 다시 집으로 향했다.<br>우리는 가다가 또 어떤 아저씨를 보았다 그아저시가 나보고 아가라고 해서 짜증 났다.나느 그 아저시에 대해서 말했다.<br>'그냥 학생이라고 하지 아가라로 하면 자증나 잖아"<br>그걸 들은 아빠는 웃었다.<br>나느 집에 갈때도 물고기를 많이 보았다.<br>나는 다시 마을 위로 올라 갔다.<br>마을 아래로 내려갈 대는 쉬웠데 올라 갈때는 힘들었다.<br>"아휴 힘들어"<br>나는 이제부터 힘들 때까지만 올라가고 그때부터는 걸어 올라 갔다.<br>저번주에는 아빠가 마스크를 가지고오지 않았다.그래서 아빠는 장갑과 줄로 바스크를 만들었는데 재미있었다.그날 엄마가 보니 엄마도 웃었다.<br>밥을 먹을 때도 형과 누나 한테도 말했더니 둘다 웃었다.<br>그리고 우리는 밥을 먹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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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0 00:3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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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루한 빵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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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하빈이다. 나시험을빵점을맞는게지루하다.<br>"하빈아너오눌시험봤지? 시험지줘봐"<br>난거짓을했다"없...서.."난말을절었다"<br>"그래? 찾아서나오면혼날주알아"<br>이제엄마의보물찾기가식작됐다.<br>난심장이 두근두근거렸다.<br>결국빵점 시험지를찾았다.<br>난 매로손바닥10대를맞았다.<br>다음날 호영이랑반친구들이내욕을했다.<br>"야 제어재 빵점맞았댘ㅋㅋㅋ"난그레가지고 10대는때리고싶었다.<br>그러더니수업종이울렸더니<br>시험을봤다난100%로빵점을맞을거다.<br>결국..난지루한빵점을맞았다<br>호영이가날놀렸다.<br>"야하빈이진짜멍청하다하빈이10점이최대얔ㅋㅋ"난기분이안좋았다.<br>나는집으로왔다.<br>밥을먹고이쓸떼엄마가 가방을보더니빵점시험지를아빠한테카톡으로<br>보냈다.<br>"엄마 뭐해!"&nbsp; "니가맨날빵점맞아서아니야!어?너옆집에철수반만달마봐제발"<br>그날저녁 아버지가 집에 오셨다.<br>"여보 나는 우리아들이 공부를 못해도 항상 밝고 건강해서 좋아 솔직히어제카톡으로 시험지보네는건심하지않아?"<br>"그래? 에휴 오늘아들한테오늘너무했나&nbsp;<br>내일아들오면사과해야겠다"&nbsp;<br>다음날 난학교가끝나고집으로왔더니엄마가"아들어재엄마가미안했어<br>아들이빵점맞든이제상광없어아들이건강하기만하면되"<br>""으엄 마앙ㅠ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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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0 00:4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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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리뿌러질뻔 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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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이름은 재원이다. 내가 이사하기 전 1층에 살았다.<br>이사하기전 나는 유리창에서 놀고있었다. (2학년)<br>나는 유리창 안에 들어가서 문을 닫고 놀았다. 핸드폰도 보고 놀았는데 나가려니까 갇혔다.<br>'망했다'<br>순간 이 생각이 지나갔다. 그래서<br>"엄마!!엄마!!!!"<br>나는 소리를 질렀다. 하지만 소리는 어머니께 가지 못했다.<br>그래서 뛰어 내렸다.&nbsp;<br>1층이지만 아파트자체가 언덕에 세워져 1층이 높았고 나의발이 닫지 않았다. 결국 뛰어 내렸다.&nbsp;<br>"악!"<br>허리에 충격이 전해졌다. 나는 집으로 다시 왔다.<br>띠리리링! 어머니는 몰랐는지 신경쓰지 않으셨다. 나는 다시 쉬고 있는데<br>엄마가<br>"날씨가 덥다. 땀 많이 흘렀내. 씻어."<br>"네"<br>하지만 다쳐서 걸음걸이가 이상했다. 그래서 들켰다.<br>"헉! 괜찮아?"<br>"네"<br>거짓말을 했지만 들켰다. 어머니가<br>"왜 다쳤어?!"<br>"그게 창문에서 (상황설명) 뛰어내려서 다쳤어."<br>"아이고 창문은 바깥쪽에서 않열려"<br>(엄마)"그래도 심하지 않아서 병원은 가지 않아도 되겠다."<br>"네"<br>알고보니 심하면 휠체어를 타야 했다. 그리고 이제 창문에서 장난 절대 치지 않는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20 00:4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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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 그리는 아이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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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예슬이는 한숨을 쉬며 핸드폰을 꼭 쥐었다.<br>"유리랑 같은 반이였다면 내가 많이 도와줬을텐데.."<br>한숨을 푹 내쉬자 주방에서 설거지 중이셨던 엄마께서 소리쳤다.<br>"땅이 꺼지겠다. 방 청소나 해."<br>나는 기분이 상해서 방문을 쾅 닫고 들어갔다.<br>"무슨 2년연속으로 반이 떨어지지?<br>말도 안돼."<br>나는 책상에 앉아 묵묵히 그림을 그렸다.기분이 상해서 인지 그림이 잘 안그려졌다.&nbsp;<br>"그림을 잘 그리는 친구랑 반이 붙었으면 좋겠다.."<br>속으로 생각하며 나는 그림을 그렸다.<br><br>다음날,날이 밝자 나는 오랜만에 정말 기분좋게 일어났다. 기지개를 피며 학교갈 준비를 했다. 가슴이 콩닥콩닥 뛰었다.<br>'어떤 얘들이랑 붙었을려나~'<br>교실에 들어가자 벌써부터 적응을 한듯 뛰어노는 아이들,조용히 책을 읽는 아이,처음보는 아이,낯을 가리는 아이들이 보였다.&nbsp;<br>'역시 첫날에는 무리가 형성되지 않는건가,..'<br>마음속으로 생각하며 자리에 앉자 내 옆자리 여자애가 말을 걸었다.<br>"너 혹시 예슬이야?"<br>"어..? 어..맞는데.."<br>"아 나 서연인데 기억나?"<br>"서연이..?아 서연이..!"<br>"기억나는구나?"<br>기억이 난다. 제작년에 같은반이였던 아이인데 이얘도 그림을 그리는것을 좋아하나 보다. 첫날 부터 그림공책이 책상에 꺼내져 있었다.<br>"너도 그림 그려?"<br>"응.."<br>"나도 그림그리는거 좋아하는데!"<br>"앗..정말..?"<br>"그럼! 그림 잘 그리는 친구랑 반이 붙어서 다행이다.."<br>"헤헤..그렇게 잘그리는 편도 아니야.."<br>마음속으로 안도의 한숨을 쉬며 서연이에게 종이 한장을 빌렸다.<br>"나 진짜 너무 슬펐거든."<br>"왜?"<br>"유리랑 반이 떨어졌거든."<br>"아..유리? 아쉽겠다.."<br>"그래도 너랑은 반 붙어서 다행이야!"<br>한창 떠들고 있을때 선생님께서 일어나셨다.&nbsp;<br>"자 여러분 조용히 해주세요."<br>선생님이 말을 꺼내시자 반 전체는조용해졌다.<br>"우리 반도 반장선거를 해야하는데, 혹시 나갈 친구 있으면 내일 잘 생각해주세요."<br>'반장선거..?'<br><br>수업이 모두 끝나고 유리와 집으로 걸어가고 있을때 정적을 깨고 내가 먼저 말을 꺼냈다.<br>"있잖아..나 반장선거 나갈까?"<br>"갑자기 왠 반장선거?"<br>"아 그 뭐..이번에 학급에서 일이 많아져서 반장선거 내일하잖아."<br>"아~ 그거? 너가 나갈거야?"<br>"응!! 힌번 나가 볼려구"<br>"잘 해봐. 너 책임감 쓸데없이 강하잖아."<br>"흥..뭐래."<br>유리는 웃음을 터뜨리며 나에게 칭찬을 해주었다.<br>'그래..한번 나가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거야.'<br><br>다음날이 되자 나는 서연이에게 말을 걸었다.<br>"나 반장선거 나갈건데,너는 나가보 생각 있어?"<br>"응..한번 나가보려고."<br>"헐! 너라면 꼭 뽑힐거야. 힘내자 우리 둘다."<br>"그래 너도 힘내."<br>서연이가 나갈줄은 상상도 못했다.<br>교실에 들어가자 이미 수업이 시작하기 전이였다.<br>"자 여러분 이제 반장선거를 시자갛겠습니다."<br>아이들은 환호성을 질렀다. 덩달아 나는 더 긴장이 되었다.<br>"자 이제 차례로 나와봅시다."<br>나는 선생님 옆에 서며 말을 꺼냈다.<br>"안녕하세요. 반장후보 김예슬입니다. 제가 반장으로 뽑힌다면 여러분들이 믿을만한 반장이 되겠습니다. 저는 후보로 나간것만으로도 만족하니 저를 뽑아주세요."<br>잘하지는 않았지만 아이들은 박수를 쳐주었다. 반장후보는 서연이와 나 밖에 없어서 그냥 회장 부회장만 가려내면 되었다. 서연이가 앞으로 나오며 말을 했다.<br>"제가 반장이 된다며 우리반을 위해 봉사하겠습니다."<br>아이들은 이번에도 박수를 쳐주었다.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종이를 나누어주시며 말씀하셨다.<br>"정말 우리반을 위해 일해줄 친구를 뽑아주세요."<br>시간이 지나고 선생님이 말하기 시작했다.<br>"이서연"<br>"이서연"<br>"이서연"<br>"김예슬"<br>"이서연"<br>"이서연"<br>"이서연"<br>"김예슬"<br>"김예슬"<br>"김예슬"<br>"김예슬"<br>"김예슬"<br>'제발..'<br>"김예슬"<br>선생님은 마지막 쪽지를 피며 말하자 나는 날아갈듯 기뻤다.&nbsp;<br>"자 이제 소감 한마디 해주세요."<br>"뽑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선을 다할게요"<br>서연이도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br>'ㅈ...저도 최선을 다할게요.."<br>쉬는시간이 되자 나는 서연이와 그림을 그렸다.서연이는 기분이 많이 좋지 않았다.&nbsp;<br>"서연이, 무슨일 있어?"<br>"아,아니야."<br>"혹시..내가 반장이 되어서 그런거야?"<br>"당연히 아,아니지.."<br>"아..그래?"<br>"근데 예슬아."<br>"어?"<br>"너의 그림 좀 밋밋해 보인다."<br>"어..?"<br>"좀 튀게 해봐~"<br>'나는 내 그림이 좋은데..'<br>"아..어.."<br><br>집에 가는길에 나는 유리에게 말을 꺼냈다.<br>"있잖아,너 서연이 알지."<br>"응 알지."<br>"엄..서연이가 내 취향을 존중을 안해주는것 같은데.."<br>"그래? 그러ㅁ.."<br>"아니 잠시만 끝까지 들어봐."<br>"아 예에"<br>"반장이 안되서 그러는것 같아. 나는 전처럼 사이좋게 지내고 싶어."<br>"그러면 화해해."<br>"아 어떡해 화해하냐고오"<br>"네가 기분 나빴던 점 얘기하고 둘다 사과하면 끝나잖아."<br>"아하"<br>'역시 유리밖에 없어..ㅠㅠ'<br><br>나는 서연이와 화해하기로 결심했다. 하지만 좀 처럼 다가가기는 쉽지 않아서 며칠동안 서연이와 단 한마디도 나누지 않았고, 나는 오늘만큼은 용기내어 말해보기로 했다.<br><br>''저기 서연아''<br>''응..?''<br>''너가 저번에 내 취향존중 안해준거 사과해줬으면 좋겠어.."'<br>''아..나도 사과하고 싶었어..미안해..내가 회장하고 싶었는데 한표 차이로 부회장이 되어서.."<br>"괜찮아, 너도 열심히 잘 하잖아.''<br>''그러면 우리 다시 예전처럼 친하게 지내는 거지..?''<br>''당연하지!''<br>나는 뛸듯이 기뻤다. 그리고 서연이와 여느때처럼 그림을 그리며 지냈다. 유리는 서연이와 친해지고 싶어했고,나는 서연이와 유리와 같이 다니게 되었다. 이 모든게 다 그림 덕분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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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0 00:4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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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험 학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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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업이 시작 하고 선생님이 웃으시면서 이야기 하셨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자 오늘이 무슨 날이게요"&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체험 학습 날이요"&nbsp;                  오늘은 체험 학습 가니깐&nbsp; 다들 짐 싸왔지?"&nbsp; &nbsp;" 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버스가 도착 하고 아이들이&nbsp; 버스에서 내렸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와 도착이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도착을 하니 밖 공기가 엄청 좋았다 "야 공기 진짜 좋다"&nbsp; 선생님을 따라가 보니 도자기 만들기 체험장이 있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뭐야 이 도자기가 200년이 됐다고?"&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시시한 것만 있을줄 알았지만 역사도 알게 돼어서 좋았다 도자기 체험장에 도착하고 물을 마시는대 다른 아이들이 도자기를 만드는게 보였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우와 진짜 신기하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아이들은 신기 하다는눈으로 도자기 만드는 것을 게속 처다 보고 있었다 "야 우리 차례 인가봐"&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야 빨리 가자""&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만들러 와보니 도자기 모양에 점토가 돌아 가고 있었다 도자기 선생님이 하는 법을 알려주고 손을 도자기에 대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이거 생각 보다 어렵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어찌어찌 만들긴 했지만 손은 아직도 떨렸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한 아이가 소리를 지르면서 뛰어 왔다 나도 가보니 내가 만든 작은 도자기가 있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우와 잘나왔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그리고 시계를 보니 벌써2시 였다 집에 갈 시간 시간 이였다. 버스를 타고 학교로 돌아가는대 아이들 얼굴이 딱 봐도 아쉽은거 같았다 버스가 도착 했다 &nbsp; 아 아쉽긴 했지만 도자기도 만들고 좋았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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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0 00:4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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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장 뽑는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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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아아!드디어..드디어 반장이다아..!!"<br>내가 이렇게 기뻐하는 이유는..때는 3학년으로 거슬러 가보자.<br>[3학년]<br>슬기는 반장을 하려고 얘기 했다.<br>"선생님!저 반장 할래요!"<br>"그래~"<br>그리고 다른 아이들도 반장을 하겠다고 나왔다.그래서 현재 나온 인원은 총6명,과연 누가 뽑힐까..?<br>슬기은 겉으로는 티를 내진 않았지만 속으로는 제발이라며 기도했다.<br>'제발..'<br>드디어 투표 결과가 나왔다.<br>수현 3표<br>형준 5표<br>영환 4표<br>한솔 5표<br>일영 7표<br>슬기..<br>'제발..'<br>6표.<br>"이로써 앞으로 반장은 일영이,부반장은 슬기다.다들 박수~"<br>반 아이들은 박수를 치며 환호를 했다.<br>"와아아아~!!!"<br>슬기은 약간 속상한 듯 말했다.<br>"아아..어째서 한 표 차이로.."<br>그때 형준이가 다가 와서 얘기 했다.<br>"슬기~뭐 생각함?"<br>"ㄴㄴ 아님"<br>"뭔데에~"<br>"아니니깐 니 자리로 가^^"<br>그때 일영,영환,한솔,수현과 왔다.<br>"ㅎㅇ"<br>'일영이다..한 표 차이만 아니였으면 내가 반장인데..'<br>슬기는 한숨을 쉬면 화장실로 같다.<br>'어..왜그러지?한 표 차이로 부반장돼서 아쉬운가..?'수현의 골똘히 생각하며 자리로 돌아갔다.그리고 나서 다른 친구들도 다 자리로 같다.잠시후,슬기는 돌아와서는 아무말 없이 자리에 앉아 있었다.<br>그때 일영이가 다가와 얘기 했다.<br>"부반장 축하함"<br>슬기는 무시했다.일영이는 약간 걱정하는 눈치였지만 이내 자리로 돌아갔다.<br>그리고 얼마후 일영은 깨달았다.슬기가 나를 질투한다는 것을,그것을 알고 난 뒤 약간 슬기가 싫어 진 듯 했다.그리고 일영과 슬기의 사이가 멀어졌다.<br>그리고 며칠 뒤 쉬는시간.<br>"여~슬기 요 며칠동안 일영이랑 대화를 안한다~?"<br>"..됐거든"<br>"아니 그렇게 친하던 사이가 멀어졌다고?"<br>"아..몰라"<br>그새 영환이와 수현,한솔도 왔다.<br>"그러게..요새 너 일영이랑 잘 안논다?"<br>"맞아!무슨 일 있어?"<br>"맞아!맞아!"<br>그리고 슬기는 영환,수현,형준,한솔의 긴 설득 끝에 슬기가 삐진 이유를 알고 화해 시켰다.그리고 얼마 후..<br>"야~일영 빨리와~!"<br>"간다"<br>"빨리와 떡볶이 먹으러 가게~"<br>"컴온~컴온~"<br>"빨리와~!!"<br>"빨리 빨리"<br>그들은 다시 친해졌고 학급 반장을 선거 소동도 같이 끝이났다.<br>[그리고 현재]<br>"요~슬기 드디어 반장됐네~일영이랑 한표 차이로~"<br>"히히~내가 오늘은 떡볶이 쏜다~~!"<br>일영,형준,한솔,수현,영환은 웃으면서 얘기 했다.<br>"오예~~!"<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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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0 00:5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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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옥의 평창 올림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mmerd0301/3v114ccxwgt7coz3/wish/1655303430</link>
         <description><![CDATA[<div>홍길동이는 가족들과 올림픽을 갔다.&nbsp;<br>길동이는 얼음 썰매를 탔다.<br>길동이네가족들은 길동이가 부탁을 했다. 엄마 저 인형두개 사주면 안돼?그러자 엄마가 사줄게 기념품상점과 음식점과 패스트푸드점에 가서 음식을 먹었다. 엄청 큰 코*콜라 자판기도 있었다. 자판기 뽑기를 하고 싶어 줄를 설려고 했다. 하지만 바로 앞에서 마감이 됐다.거리를 돌아다니며&nbsp; 4시간을 보냈다.그리고 4시간 후&nbsp;<br>길동이는 스키점프를 봤다. 그러자 길동이가 엄마나 너무 추워 그러자 아네스고모가 춥다도 말했다.길동이네가족은 너무 추워서 표정과 말로&nbsp; (너너무 추워서 욕을 했다.)<br>추운이유가 있었다. 그 날씨는 -10정도 됐었다.<br>다음날&nbsp; 길동이네 가족들은 또 갔다.<br>기념품 상점에서 인형과 후드티와 자켓을 샀다.<br>평창을 구경하다가 피곤하여 차를 타고 집으로 갔다.<br>약2년 후 고모에게 물어봤다.&nbsp;<br>길동이가 말했다. 고모는 평창 올림픽 때 재밌었어? 그러자 고모가 평창의 평 자도 말하지마.라고 했다. 끝<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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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0 01:0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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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들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mmerd0301/3v114ccxwgt7coz3/wish/1655304387</link>
         <description><![CDATA[<div>2~3년전 여름<br>애들이 점심시간에 놀이터에 모여 그네를 우루루 줄을 서 타고 있었다.<br>점심시간이 점점 줄수록 그네를 탈 애들의 줄은 점점 길어졌다.<br>그러다 은이와 수민이가 탈 차례가 되어서 은이랑 수민이는 그네를 타고 있어서 좀처럼 내리지 않자 하진이가 말하였다.<br>"야,니네 그만타"<br>그러더니 규민가 맞장구를 쳤다.<br>"맞아맞아"<br>수민이가 대답하였다.<br>"아 미안 내릴게."<br>하진이가 내리라고 하여 수민이는 내렸다.<br>하진이는 자기가 더 많이 타려고 고집을 부려서 수민이는 많이 못타였다<br>수민이는 그네에서 내려 하진이가 내리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어느새 점심시간이 끝나 수민이는 많이 못타였다.<br>그렇게 학교를 마치고 놀이터에서 놀려고 했다.<br>점심시간에 그네를 많이 못탔으니 지금이라도 많이 타야된다는 생각이였다.<br>혼자타면 심심하니 친구들을 불러 같이 탔는데 하진이가 저 멀리서 걸어오는게 보였다.<br>하진이가 가까이 올 때 쯤에 말하였다.<br>"너네 아까부터 탔으니까 내려."<br>우리는 하진이의 고집에 짜증이 나서 말하였다.<br>"너는 아까 점심부터 많이 탔잖아."<br>싸울 분위기가 되자 한 친구가 말하였다<br>"우리 그네를 탈 때 규칙을 정한는게 어때?"<br>그러자 친구들이 대답 하였다.<br>"오 그래그래"<br>이렇게 하여 규칙을 만들었다.<br>1) 땅에 발 닿으면 그만타기<br>2)10~15분만 타기<br>3)다른 친구 줄 대신 맡아주지 않기<br>4)10~15분 안됐다고 우기지 않기<br>이런식으로 규칙을 정하니 공평하고 전보다 싸우는 일이 줄었다.<br>하지만 규칙들을 어기는 친구들이 있어 싸우기도 한다.<br>그래서 규칙을 만든것도 의미가 없어졌다. 그네를 빨리 타려는 애들은 밥도 안먹고 나가는 친구들도 있었다.그러자 어느날 친해진 하진,수민,은이,규민는 이야기를 했다.<br>"우리 딴 규칙을 만들어보자."<br>그러자 수민이가 말하였다.<br>"우리 그네를 10~15분 타고 나면 딴 놀이기구를 하는게 어때?"<br>"좋다 나쁘지 않은것 같아"<br>이 규칙을 계속 하다보니 점점 애들이 싸우지 않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20 01:0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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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주운의 갈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mmerd0301/3v114ccxwgt7coz3/wish/1655318447</link>
         <description><![CDATA[<div>지난주 수요일 체육시간에 라인이가림보를 너무잘해서친구들이 박수를 첬다 하지만 주운이는 라인이를질투를했다<br>'내가가장잘했는데 라인이가1등을했네'<br>'내가라인이를따라가면서 무슨일이일었났는지알아야겠어'<br>우빈이가 라인이하고있었다<br>"우빈아나랑림보할레?"<br>"음 생각할게"<br>그때! 주운이가 등장했다<br>"야!너네들 나몰레림보 연습하는거야?"<br>"너네들너무한거아니야?"<br>"왜?"<br>"나만빼고 림보연습하고있자나!"<br>"나중에불을려고했어"<br>"그나중에가30분뒤아니야?"<br>"아니데?"<br>"실는 안불을려했어 도망가자!"<br>'이놈들이 하 어이가 없어서'<br>"내가 간다딱대잡히면 죽을주알아 나한테 거짓말을해<br>라인이와 우빈이는 숨죽이고숨었다<br>"야우리 괜찮을까?"<br>"당연하지"<br>그때! 주운이가 나왔다<br>"얘들아 어디있니"<br>"힙"<br>"지금나오면 바줄께 진짜로 5초준다<br>"5"<br>"나왔어그니까바주삼"<br>"오키4"<br>"3"<br>"2"<br>"나왔다 됬야?"<br>"오키"<br>"이제 가봐"<br>"고마워"<br>"림보는하고 통가하면가"<br>"오키"<br>라인이와우빈이는림보를 통과했다<br>"우리는이제갈께ㅃㅇ"</div>]]></description>
         <pubDate>2021-07-20 01:0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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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볼링 치러가는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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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아침 일찍 일어나서 &nbsp;<br>볼링치러 갈 준비를&nbsp; 했다<br>나는 볼링 치러 갈 준비를 다했다<br>근데 엄마가 아직도 자고 있어서 &nbsp;<br>내가 말했다<br>"빨리 일어나!!!"<br>엄마가 말했다<br>"5분만 더 잘깨"<br>"아 안돼!!!!"<br>그래서&nbsp; 엄마는 일어났서<br>볼링 치러 갈 준비를 했다<br>엄마는&nbsp; 볼링 치러&nbsp; 갈 준비를&nbsp; 다했다<br>내가 말히었다<br>"빨리&nbsp; 가자&nbsp; 빨리 빨리!!!!!"<br>"어'<br>엄마는&nbsp; 커피숍에&nbsp; 들려서 커피를 사왔다<br>그래서 이제 볼링장 에&nbsp; 간다<br>그디어 이제이제 볼링장 에&nbsp; 도착을 히였대<br>나는 말했다<br>&nbsp; "나이스 '<br>나는&nbsp; 볼 링장에 들어왔다<br>몇게임 을&nbsp; 칠지 &nbsp; 말하고<br>스트레칭 을 하고&nbsp; 볼링을&nbsp; 쳤는데<br>&nbsp; 스트라이크&nbsp; 를&nbsp; 쳐서&nbsp; 말 을 하었다<br>"나이스"<br>엄마가&nbsp; 볼링을&nbsp; 쳤는데<br>&nbsp;또랑에&nbsp; 빠져서&nbsp; 나는&nbsp; 웃었다<br>"ㅋㅋㅋ'<br>엄마는&nbsp; 헛웃음&nbsp; 을 하었다<br>"하하하'<br>나는 볼링장 에서&nbsp; 스핀 을&nbsp; 할수있는 방법 을&nbsp; 봤다<br>엄지손가락 을 먼저 빼고&nbsp; 두 손가락 을 뺐는데<br>&nbsp; &nbsp;스핀 이돼어서&nbsp; 나는 그렇게&nbsp; 게속 첬다<br>4게임 을 치고나서&nbsp; 집에왔는데&nbsp; 힘들어서 바로 잤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7-20 01:1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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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터에서 논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mmerd0301/3v114ccxwgt7coz3/wish/165533431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규민 이다.<br>공부를 다 끝내고 신나게 놀이터에 가고 있었다.<br>"룰루랄라"<br>놀이터에 도착하니 나랑 친한 친구가 많았다.<br>'나이스'<br>나는 친구들을 보며 인사를 했다.<br>"안녕!"<br>친구들이 말했다.<br>"어?안녕!!"<br>"같이 경찰과도둑 할래?"<br>"오키"<br>우리는 같이 경찰을 정했다.<br>민규와이빈이가 걸렸다.<br>나와 친구들은 말했다.<br>"아싸!!"<br>경찰들은 10초를 셌다.<br>10..9..7..4..2.1<br>다셌다!<br>경찰들이 치타 처럼 엄청 빠르게 달려와서 순식간에 도둑을 잡았다.<br>경찰들이 말했다.<br>"아싸!!!!"<br>하지만 않 잡힌 친구가 잡힌척을 하다가 경찰들이 없을때 도둑 들을 다 풀어줬다.<br>도둑들이 말했다.<br>"ㅋㅋㅋㅎㅋㄱㅋㅅㅋㅋㄱㅋㅋㄱㅋ"<br>경찰들이 도둑들을 보고 말했다.<br>"나 이제 경찰 않할래"<br>"나도"<br>도둑들이 말했다.<br>"않되"<br>"우리 다 잡아야지 끝나지"<br>경찰 한명이 계속 경찰 않한다고 해서 친구들이 재미 없어서 한명씩 집에 갔다.<br>내가 말했다.<br>"우리 이제 딴 게임하자"<br>"그래"<br>"우리 이제 그네 타고 놀자"<br>"그래"<br>우리는 한참동안 그네를 탔다.<br>이제 집에 갈시간 이여서 친구들과 나는 집으로 향했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7-20 01:1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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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날의 기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mmerd0301/3v114ccxwgt7coz3/wish/165533748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아직도 그날의 기억을 잊지 못했다.<br>"그만하라고!"&nbsp; &nbsp;<br>"싫은데?" &nbsp;<br>내가 하지 말라고 했었는데 그친구는 분명 내말을 무시하고 계속했다. 나는 그날의 기억 때문이 한달 정도 잠을 못 잤다.&nbsp;<br>'내가 어떻게 해야지 그친구가 안할까?' &nbsp;<br>나는 그날의 기억에서 어떤게 잘 못된지 곰곰히 생각을했다.&nbsp;<br><br>나는 그날 학교를 가서 밥을&nbsp; 먹고 '나 빨리 집에서 놀아야지ㅎㅎ'<br>라는 생각으로집으로 오려고 하는 그때 였다! 내 뒤에서 누군가 내 책가방을 가져가더니 그때 부터 나한테 화를 내면서 나를 놀렸다<br>"야 이바보 멍청이 똥개 ㅋㅋ&nbsp; 너는 지식이 아예 없냐?ㅎ"<br>"야 &nbsp; 내가 하지말라고&nbsp; 했지!" "그만하라고!"<br>라고 했을때 여기가 잘못됬다. 나는 분명 그 친구한테 정색하면서&nbsp;<br>"하지마!"라고해야 했다. 나는 그것때문에 그친구한테 놀림을 더 받았던것 같다.&nbsp;<br>지금은 내가 듣기 싫은 말은 그냥&nbsp; 무시하거나 정색하면서 "하지마!"라고 했다. 그러면 친구들이 이제 나한테 별로 놀리거나 이상한 말을 하지 않는다. 나는 이러면서 학교 생활이 나아졌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7-20 01:2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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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도서관 간일</title>
         <author>raamm3432</author>
         <link>https://padlet.com/summerd0301/3v114ccxwgt7coz3/wish/165534429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규진이다.<br>오늘은 공부를 할려고 도서실로 갈 준비를 했다 준비를 다 마치고 집에서 나왔다 우리집은 버스정류장이랑&nbsp; 많이 멀었다 하필 더운날씨라 버스정류장에서 기다릴려고 빨리갔다 근데 버스정류장이 더 더웠다 그러고 버스오는데도 좀 걸렸다 버스를 타고 도서실 근처 정류장에서 내렸다. 근대 도서실에 들어가고 열람실에 자리가 있는지 물어봤다<br>"자리 남았나요?"<br>"아니요 다 찼어요"<br>"아 망했다 ㅠ.ㅠ"<br>자리가 생길동안 책을읽었다.<br>&nbsp;"웜피키드" 라는 책을 읽었는데 재미있었다 책을 1시간 정도 읽었는데 자리는 생기지 않고 목도 너무 아파서 그냥 카페를 가기로 했다 사장님이 지금은 공사중이라 카페에서 있지는 못하고 테이크아웃만 된다 했다.<br>"아 망했네 저기로 가볼까"<br>사람이 많을줄 알아서 안간 카페로 가봤는데 자리가 많아서 당황했다.<br>"아 처음부터 여기로 올껄;;"<br>고생만 한거 같았다.<br>수학 문제집을 풀었다 배웠던 내용인데 잘 기억이 나질 않았다 그래도다 풀었다 집으로 돌아왔다.<br>너무 피곤했었다.<br>고생만 한거같은 하루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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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0 01:2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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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빠가 캠핑카를 만드는 것을 도우러 간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mmerd0301/3v114ccxwgt7coz3/wish/165535735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유민이다 내일은 아빠가 만드는 캠핑카를 같이 도우러 가는 날이다 내일 캠핑카 만드는 것을 도울 생각에 너무 들떠 있었다 또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다<br>'내가 만약에 돕다가 사고를 치면 어떡하지? 또 비가 와서 캠핑카를 만들지 못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도 들었다 내일 일찍 일어나야 아빠를 도울 수 있어서 빨리 잠을 잤다<br>(다음날)<br>드디어 아빠를 도우러 가는 날이다 나는 오전 6시에 일어났다<br>빨리 씻고 옷을 입고 아빠를 도우러 나갔다 그리고 캠핑카를 만드는 곳으로 도착했다 나는 아빠를 계속 도와야하기 때문에 껌딱지처럼 아빠를&nbsp; 따라다녔다 그런데 날씨가 너무 더웠다'이런 날씨에 아빠가 힘들게 캠핑카를 만든다니 많이 힘드시겠다'그리고 아빠가 나에게 심부름을 시켰다<br>"유민아 연구실에 올라가서 스프레이 좀 가져와줄래?"<br>"알았어요"<br>그렇게 나는 연구실로 달렸다 그런데 건물 안에 불이 다 꺼져있고 사람이 없으니까 너무 무서웠다 그래서 빨리 달렸다 빨리 달린 끝에 연구실 문 앞까지 왔다<br>"휴~다왔다"<br>그리고 연구실 안에 들어가서 스프레이를 챙긴 후 다시 내려갔다 그리고 캠핑카 철 부품을 가지고 오러 아빠와 함께 연구실로 갔다 그리고 캠핑카 철 부품을 가지고 내려와서 또 작업을 계속했다 그런데 갑자기 하늘에서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어쩔 수 없이 하던 작업을 멈추고 빨리 부품을 다시 갔다 놓고 아빠 차를 다시 탔다 아빠를 도와주는 것이 재미있었는데 비 때문에 작업을 못해서 아쉽다 그래도 조금이라도 아빠를 도와서 다시 기분이 좋아졌다 다음에도 아빠를 도우러 올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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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0 01:3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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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골목길에서 위험한 소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mmerd0301/3v114ccxwgt7coz3/wish/1655363928</link>
         <description><![CDATA[<div><br>“일어났으니 학교나 가볼까~”<br>“속마음:어? 아오잖아? 놀래켜줘야지~”<br>“아오야!!!!”<br>“악!!!!!”<br>“ㅋㅋㅋㅋㅋ”<br>“아 뭐야! 이니 너!”<br>“어째든 학교나 가자~“<br>“응”<br><br>그 둘은 학교로 향했다.<br><br>“아~ 1교시부터 수학시험이라니~~~ 하기 싫어~”<br>“그래도 해야지 ㅋㅋㅋ”<br><br>그렇게 수학시험지 점수가 나왔다.<br><br>“안돼!! 20점이라니..”<br>“그래도 잘했어!!”<br>“어째든 점심 시간이야 급식실로 가자!!”<br>“그래!!”<br><br>그둘은 급식을 다 먹고 공부하다 보니 수업이 끝났다.<br><br>“아오야!!”<br>“왜에?”<br>“너 그 소문알아?”<br>“무슨 소문??”<br>“무슨 골목길에 일진들이 있는데 아침엔 없고 초등학생들이 끝나면<br>골목길에 있는 일진들이 때린데”<br>“정말?!?”<br>“근데 이니야..”<br>“응?”<br>“저 골목길..혹시 일진있는 골목길 아니겠지..?”<br>“에이..아..니..게..ㅆ..”<br>“일진들이 있는데..?”<br>“야 너희들!”<br>“?”<br>“?”<br>“우리요..?”<br>“어 그래”<br>“이리와봐”<br>“네…”<br>“잘됐다 너희 담배좀 사와라”<br>“네..?우린 초등학생인데요..?”<br>“내 상관 아니고 빨리 사와!!”<br>“속마음:어떻게 하지..도와달라고 소리 쳐야 되나???? 어떻게 할지 모르겠어!!”<br>“이니야..”<br>“어..?”<br>“우리 도와달라고 소리 치자..”<br>“그래..!”<br>“1”<br>“2”<br>“..3!”<br>“도와주세요!!!”<br>“도와주세요!!!”<br>“너희 뭐하는거야?!?!”<br>“어머 무슨일이니???!!!”<br>“일진들이 우리한테 담배를 사오라고 그래요!!”<br>“뭐??? 너희 몇반이야!!”<br>“튀어!!!”<br><br>일진들은 그 자리에서 도망쳐 버렸다.<br>다음날 학교가 끝나고 골목길을 지나갈려 하는데<br>어제 그 일진들은 없었다<br>모든 아이들이 자유롭게 지나갈수 있었다<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끝-</div>]]></description>
         <pubDate>2021-07-20 01:36: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mmerd0301/3v114ccxwgt7coz3/wish/1655363928</guid>
      </item>
      <item>
         <title>방학 전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mmerd0301/3v114ccxwgt7coz3/wish/1655375755</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방학 전날 이다.<br>그래서 기분 좋게 학교를 갔다.<br>학교 책상에 앉아서 친구들과 이야기를 했다.<br>"아&nbsp; 드디어 방학이다"<br>"그니까, 빨리 집가고 싶다"&nbsp;<br>그때 선생님이 들어왔다.<br>"여러분 내일 방학인거 알죠?"<br>"네!"<br>"오늘이 마지막 날이니까 열심히 합시다."<br>- 수업을 마치고 쉬는시간이 됬다.<br>내가 민영이와 수다를 하고있었는데<br>갑자기 지수가 우리한테 같이 놀자고 해서 같이 놀고 있었는데<br>지수가 규칙을 어겼다.<br>"야 그렇게 하면 안되지 규칙대로 해야해"<br>"맞아"<br>"어쩌라고 신경 꺼줄래?"<br>그러면서 게임카드를 바닥에 뿌리고 교실 밖으로 나갔다&nbsp;<br>"야!"<br>"왜"<br>"카드 던진거 사과해"<br>"내가왜? 너네가 갑자기 진지하게 둘이 한명 몰아서 나보고 뭐라고 하면 학교폭력이야"<br>그때 선생님이 쉬는시간이 끝났다고 해서 사과를 받지 못했다<br>학교가 끝나도 사과는 받지 못했다<br>방학이 끝나고<br>지수가 내 책상위에 편지를 두고 미안하다고 했다 편지에는&nbsp; ' 정말미안해 내가&nbsp; 게임에서 질까봐 그랬나봐&nbsp; 나중에 너 마음이&nbsp; 풀리면 다시 게임 같이하자'<br>나는 지수에 사과를 받아줬다 친하게 지낼것이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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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0 01:4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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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늘도 빵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mmerd0301/3v114ccxwgt7coz3/wish/165538261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재민이다. 나는 오늘이 시험이다.<br>오늘도 빵점을 맞을 것 같다.<br>‘’아..오늘도 엄마한테 혼나 겠다.’’<br>나는 학교가 끝나고 집을 못들어 가고<br>밖에서 돌아 다녔다.<br>나는 4시가 되고 집에 들어갔다<br>엄마가 말했다<br>‘’왜 이러케 늦게 왔어’’<br>‘’죄송합니다’’<br>오늘 시험 봤다고 말하지 못했다.<br>나는 다음날 시험때문에<br>새벽까지 공부를 했다.<br>다음날....<br>시험이 시작 되었다.<br>친구들이 한두명씩 나가기 시작 했다<br>나는 문제를 5개를 썼다.<br>하지만 오늘도 빵점이다.<br>‘’하..’’<br>나의 머리속은 빈 도화지 같았다<br>‘’애들아 재민이 또 빵점이야’’<br>‘’ㅋㅋㅋㅋㅋㅋ’’<br>나는 할말이 없었다.<br>학교가끝났다.<br>집에 들어가서 엄마한테 말했다<br>‘’엄마 나 오늘 시험봤어요’’<br>‘’점수는..?’’<br>‘’빵점이요 죄송합니다’’<br>‘’괜찮아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야’’<br>나는 엄마의 위로 때문에 다짐했다.<br>나는 꼭 100점을 맞을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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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0 01:4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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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뽑기기계가 돈 먹은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mmerd0301/3v114ccxwgt7coz3/wish/1655432117</link>
         <description><![CDATA[<div><br>나는 진후다. 엄마와 함께 뽑기를 하려고 뽑기방에 갔다.<br><br>"딱 만원만 하는거다"<br>"네!"<br>"우와 뽑기기계 많다"<br>"진짜로 딱 만원만 해야지"<br><br>나는 뽑기를 할려고 돈을 넣었다.<br>그런데 작동이 안됐다.<br>알고보니 기계가 돈을 먹은거다.<br><br>"엄마 기계가 돈 먹었어"<br>"그건 할수 없어"<br><br>엄마가 할수없다고 했다<br>나도 할수없었다.<br>난 인형을 뽑을려고 기계에 돈을 넣고 뽑을려 했다.<br><br>"제발 뽑혀라"<br>"아 안돼"<br><br>집게가 자꾸 인형을 놓아버린다<br>힘이 약해서 인형을 들긴하지만 놓아버린다.<br>그래서 자꾸 돈 낭비도 돼고 짜증도 난다.<br>하지만 뽑고 싶다.<br><br>"속마음:집개 힘만 쎄면 뽑을수 있는데 어? 벌써 다 썼잖아?"<br>"엄마 만원만 더줘라;;;"<br>"안돼"<br>"알겠어.."<br><br>할수없이 인형은 못 뽑은게 아쉬었지만 즐겁게 논게 재밌었다.<br>다음엔 어떻게든 뽑고 말거다.<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끝-</div>]]></description>
         <pubDate>2021-07-20 02:1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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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근두근 썸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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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에 선생님이 들어오셨다 지시각지금은09:20분이 였다 "끼익-"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 숙제있는거 아시죠? 그리고 또 특별한 소식이 있어요" 아이들은 호기심이 찬눈빛으로 물어보았다 "뭐에요?" "오늘은 전학생이 왔어요" 아이들은 신난다는것을 표현하는듯 환호를질렀다 "우와아" 서로의 의견을 말하기 바빴다, 그치만 우리반 2명은 조용하다 이름은 행성이 예은이 둘이였다 "여자여야해 아냐 남자여야해!" 아이들의 의견을 내는걸 쏙 집어넣게 하는것은 예은이 였다 "야 조용히해 공부에 집중이 않돼잖아" 화를 내었지만 하라는 무서운책을 보다가 같이 의견을 말했다" 야 나는 상관이 없어ㅋㅋㅋ"웃다가 전학생이 들어왔다,"드르륵-" 소리와 함께 이야기가 들렸다. "안녕" 그 짧은 두말에 예은이 빼고 여자 아이 하라도 마찬가지고 얼굴이 딸기 처럼 빨게졌다 웃을땐 보조개가 보이고 목소리와 키가 크고 얼굴까지 천재 였다 하라는 자신의 뺨을 치면서 정신를 차리고 다시 공포책을 즐겨보았다 "톡톡" 누군가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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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0 02:2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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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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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주는 어느때와 같이 주말에 침대에서 빈둥거리고 있었다 그런 여주를 보고있던 엄마는 "제발 집에서 그러고 있지 말고 좀 나갔다 와라"라고 말했다 엄마의 말을 들은 여주는 툴툴 거리면서 준비를 하고 집을 나왔다. 계획도 없이 나온 여주는 전화로 친구를 부르기로 했다.&nbsp;<br>"야 김태형 오늘 놀래?"라고 말했다 그러자 태형이가 "ㅇㅋ 심심했는데 잘됐다"라고 했다 여주는 "1시까지 공원으로 와라"하고 끊었다 여주는 공원으로 갔다 여주가 공원에 도착하고 몇분 뒤 태형이가 와서 봤더니 태형이가 "헉..헉..미안 많이 기다렸냐"라고 했고 여주는 "아니 나도 방금왔음" 라고 했다. 여주가 "야 우리 어디갈래" "게임장이나 가자"라고 하자마자 여주와 태형은 게임장으로 발걸음을 돌렸다. 게임장에 도착해서 먼저 인형뽑기를 했다. 태형이가 먼저 했는데 피카츄 인형을 뽑았다 "오올 김태형~ 좀 하는데?" "고맙다 ㅋㅋㅋ 이거 너 가져라" "헐 고마워" 다음은 농구 게임을 했다 여주와 태형은 공을 더 적게 넣는 사람이 간식 쏘기 내기를 하였고 결과는 여주가 이겼다."아싸! 내가 이겼다" "아 왤케 잘하냐" "비밀이지 빨리 간식간식" "에휴 저 돼지" "뭐라고? 돼지이?" "아니 아 미안미안" 그렇게 해서 한참 티격태격하다가 태형이가 내기해서 져서 버블티를 쏘고 각자 집으로 가기로 했다 "야 버블티 겁나 맛있다 니가 사서 더 맛있는듯 ㅋㅋ" "아 내 용돈.." "ㅋㅋㅋ 야 이제 각자 집 가자" "그래" "빠이잉" 하고 헤어져서 둘다 집에 잘 도착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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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0 03:0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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