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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반 반대 by 박성하</title>
      <link>https://padlet.com/complexabilityeducation/3u9hmqw36rrnb4bt</link>
      <description>논제: 예술 분야에 인공지능 도입을 허용해야 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2-17 23:2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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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 이름을 적어주세요.</title>
         <author>sha8013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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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조 이름 아래 +를 눌러서 작성해주세요.</p><p>*작성란 위에서 관련 자료를 첨부할 수 있습니다.</p><p>*작성란 아래에서 자신의 고유색깔을 모둠 내에서 겹치지 않도록 설정해주세요.</p><p>*하나의 포스트에는 한 가지 근거자료와 의견만을 적어주세요.</p><p>(다른 근거와 자료를 올리려면 다른 포스트를 추가하세요. 이때 학번, 이름, 색깔을 통해 모둠원들과 구분이 되도록 해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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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7 23:2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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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2 정구연</title>
         <author>sha801321</author>
         <link>https://padlet.com/complexabilityeducation/3u9hmqw36rrnb4bt/wish/2827722156</link>
         <description><![CDATA[<p>교내 휴대전화 사용 반대</p><p>저는 교내에서 휴대전화를 사용하면 득보다 실이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이지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는 뇌 발달이 활발하게 이루어져야 할 청소년의 스마트폰 중독은 뇌 발달의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확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2년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청소년 중 스마트폰 과의존위험군이 40퍼센트를 넘습니다. 이렇듯 스마트폰 중독이 가져올 부작용이 상당히 위중하고, 실제로 스마트폰 중독 실태가 심각함에도 불구하고 학교에서 스마트폰 사용을 막지 않는다면 사회적으로 큰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학교는 학생들에게 공부만 가르지는 기관이 아닙니다. 청소년이 성인이 되어서 스스로 자리바할 수 있는 건강한 시민이 되도록 청소년을 지도하는 기관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기관에서 스마트폰 중독을 막으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고 스마트폰 사용을 방임한다는 것은 올바르지 못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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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7 23:2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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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07신중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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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I가 저작권을 신경쓸 수 있는지?</p><p>이러한 예술이 대중들이 생각하는 기준에, 만족할 수 있는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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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02:2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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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23 최다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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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술작품은 창의성과 자신의 생각 등을</p><p>표현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p><p>하지만 예술작품에 인공지능을</p><p>사용하게 된다면 창의성 등의 표현을</p><p>인공지능이 대체하게 된다고 생각하기 </p><p>때문에 인공지능을 사용하는 것은 옳지 </p><p>않다고생각합니다. 또한 </p><p>예술작품에 인공지능을 사용하지 않은</p><p>사람과 사용한 사람이 비교된다면 공정성에 어긋났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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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02:2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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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민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mplexabilityeducation/3u9hmqw36rrnb4bt/wish/2827863443</link>
         <description><![CDATA[<p>ai가 그림을 그리게 된다면 사람들에 창이성이 떨어진다. 사람들은 발전에 따라 다른 일 회사일 노동일 등등 ai가 하게 되는데 창이성을 키워 가야한다고 생각한다 할 일도 없는데 창이성도 없어지면 무슨 일을 하고 살까 그리고 그림 , 음악 등 다양한 작곡 디자인 등은 사람의 심리를 알수있는데 ai가 하면 무슨 재미로 무슨 생각으로 무슨 감상으로 본단 말인가? 인공지능에대한 의존도가 올라감에따라 인간의 사고능력 저하, 부의 양극화 심화 등의 부작용이 있을수가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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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02:2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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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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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6 정형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mplexabilityeducation/3u9hmqw36rrnb4bt/wish/2827863923</link>
         <description><![CDATA[<p>예술의 가치와 정체성의 퇴색</p><p><br></p><p>인공지능 예술의 발전으로 인해 예술의 가치와 정체성이 퇴색될 수 있습니다. 인간의 창의성과 정서가 강조되는 예술 분야에서 인공지능이 차지하는 비중이 커짐에 따라 예술의 본질에 대한 논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p><p><br></p><p>인간의 창의성과 독창성 감소</p><p><br></p><p>인공지능 예술의 확산으로 인해 인간의 창의성과 독창성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이 예술 작품을 대량 생산하게 되면, 인간 예술가들이 창조적인 도전을 하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p><p><br></p><p>예술의 상업화와 무성의한 소비</p><p><br></p><p>인공지능 예술이 상업화되면서 예술 작품의 질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인공지능이 만든 예술 작품이 대중화되면서 사람들이 무성의하게 예술 작품을 소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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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02:2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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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17최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mplexabilityeducation/3u9hmqw36rrnb4bt/wish/2827864580</link>
         <description><![CDATA[<p>AI가 미국에서 열린 미술 박람회에서 AI가 그린 그림이 최우수 상에 선정 되었다 미술전의 디지털 아트 부문 규정에 따르면,&nbsp;디지털 기술을 사용하거나 색보정을 하는 등 디지털 방식의 편집을 허용하고 있다.&nbsp;앨런은&nbsp;AI로 작품을 생성했다는 점을 밝혔기에 심사위원을 속이지 않았으며, AI를 이용해 작품&nbsp;3개를 만들기 위해&nbsp;80시간이 넘는 시간을 소요하는 등 노력을 기울였음을 강조했다AI&nbsp;프로그램에 텍스트만 입력하면 순식간에 그럴싸한 이미지가 생성된다는 점에서 예술계가 술렁이기 시작했다.&nbsp;혹자는&nbsp;AI로 인해 예술가가 위기에 처했다고 우려하기도 했다.&nbsp;만약 예술가의 역할이&nbsp;AI&nbsp;프로그램에 텍스트를 입력하는 것에 국한된다면,&nbsp;이것을 과연 예술이라고 할 수 있는지 의문을 제기하는 이들도 생겨났다.&nbsp;이러한&nbsp;AI가 빠르게 확산될 경우,&nbsp;기존 예술가들이 일자리를 빼앗길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번진 것이다.&nbsp;실제로 로봇과 신기술이 사람의 일을 대신하는 것은 산업화 시대부터 이어져 온 논쟁거리다.&nbsp;당장 생존에 지장을 겪을 수 있는 예술가라면 더욱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다.</p><p><br/></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rj0jnQz-7fA?si=YRorICErDMExSeCf(%EB%A7%81%ED%81%AC">https://youtu.be/rj0jnQz-7fA?si=YRorICErDMExSeCf(링크</a> 영상)</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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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02:2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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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4전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mplexabilityeducation/3u9hmqw36rrnb4bt/wish/2827865619</link>
         <description><![CDATA[<p><strong>미술 작품이나 음악이나 등등 다양한 예술분야 작품들이 나오고 있지만 거기에 Ai가 들어가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의 감정들이나 사람들이 힘들게 생각하고 쓴 작품들이 Ai 하나로 똑같아지는게 안된다고 생각하고 예를들어 음악은 사람이 부르면서 감정이 들어가고 오랜시간이 걸쳐 가사를 생각해내고 음악 하나를 내는데 시간이 걸리지만 Ai는 작품은 좋겠지만 사람들은 Ai가 생각해내지 못한것들을 생각해내고 있기 때문에 안된다고 생각합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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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02:2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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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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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3 김재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mplexabilityeducation/3u9hmqw36rrnb4bt/wish/2827867595</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artnewsonline.co.kr/m/view.jsp?ncd=189">http://www.artnewsonline.co.kr/m/view.jsp?ncd=189</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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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02:2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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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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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20 이한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mplexabilityeducation/3u9hmqw36rrnb4bt/wish/2827868179</link>
         <description><![CDATA[<p>남의 작품을 도용할 가능성이 높음 도용으로 인한 화가들의 피해가 커질 수 있음 이로 인한 정신적인 문제로 발전할 수 있음</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mu.wiki/w/%EA%B7%B8%EB%A6%BC%20%EC%9D%B8%EA%B3%B5%EC%A7%80%EB%8A%A5/%EB%85%BC%EB%9E%80%20%EB%B0%8F%20%EC%82%AC%EA%B1%B4%20%EC%82%AC%EA%B3%A0#s-3.2">https://namu.wiki/w/%EA%B7%B8%EB%A6%BC%20%EC%9D%B8%EA%B3%B5%EC%A7%80%EB%8A%A5/%EB%85%BC%EB%9E%80%20%EB%B0%8F%20%EC%82%AC%EA%B1%B4%20%EC%82%AC%EA%B3%A0#s-3.2</a></p><p><br/></p><p>위에 링크는 나무위키 (안에 기사 내용도 있음)</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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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02:2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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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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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22 정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mplexabilityeducation/3u9hmqw36rrnb4bt/wish/2830135082</link>
         <description><![CDATA[<p>인공지능은 사람이 아닌 컴퓨터가 만든 것이고</p><p>예술의 정의에는 창작자의 주체성과 감정, 취향</p><p>등이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인공지능</p><p>창작물은 예술적인 창작물과는 다른 성격을</p><p>가지고 있으며 예술작품으로 인정되기에는</p><p>한계가 있을수있다.</p><p><br/></p><p>인공지능이 창작한 작품에 대한 예술적 미의식은 낮고, 예술성을 가진 창작자의 노력이 없다. 인공지능은 결국 사람이 설정한 알고리즘에 따라 작동하므로 그것이 예술성을 띄는 것은 아니다.</p><p>또한, 인공지능 예술작품이 인간의 예술적 표현과 비교되기 어렵다. 따라서, 인공지능 창작물을 예술작품으로 인정하는것은 적절하지 않다.</p><p><br/></p><p>인간은 인공지능이 대체할 수 없는 고유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인간은 창의성, 상상력, 감성, 공감 능력 등 인공지능이 아직까지 대체할 수 없는</p><p>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능력들은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가치 있는 활동을 가능하게 합니다. 예를 들어, 예술, 음악, 문학, 철학 등은 인간의</p><p>창의성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하는 활동이며, 이러한 활동들은 인간의 가치를 높이는데 기여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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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00:5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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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7신중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mplexabilityeducation/3u9hmqw36rrnb4bt/wish/2830138225</link>
         <description><![CDATA[<p>https://youtu.be/thsXGOkcGGg?si=nqhafPBeryPYpD_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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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00:5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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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mplexabilityeducation/3u9hmqw36rrnb4bt/wish/2830138895</link>
         <description><![CDATA[<p>https://youtu.be/5iCxsqLXizs?si=qij4Kn_Ar10LV81U</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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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00:5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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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2 김은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mplexabilityeducation/3u9hmqw36rrnb4bt/wish/2830144766</link>
         <description><![CDATA[<p>예술 작업의 프로세스인</p><p>1)주제 및 담론 선택</p><p>2)리서치</p><p>3)구현</p><p>인간이 하는 예술 작업 중 인공지능은 </p><p>"주제 및 담론 선택" 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p><p><br/></p><p>"주제 및 담론 선택" 이 창작의 핵심인데 인공지능은 그것을 할 수 없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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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01:0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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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07신중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mplexabilityeducation/3u9hmqw36rrnb4bt/wish/2830146178</link>
         <description><![CDATA[<p>예술의 정의:미적(美的) 작품을 형성시키는 인간의 창조 활동.</p><p>따라서 예술에 ai가 개입되는것은 예술의 정의에 어긋난다.</p><p>또한 창작이 아니라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이미지를 편집하는 것이지</p><p>창작이라고 말할 수 없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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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01:0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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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2 김은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mplexabilityeducation/3u9hmqw36rrnb4bt/wish/283015503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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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01:1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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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7 신중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mplexabilityeducation/3u9hmqw36rrnb4bt/wish/2830164825</link>
         <description><![CDATA[<p>AI를 이용한 예술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이미지를 편집하는것이기</p><p>때문에 창작이라 말할 수 없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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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01:2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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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7 최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mplexabilityeducation/3u9hmqw36rrnb4bt/wish/2830168015</link>
         <description><![CDATA[<p>인공지능 예술의 확산으로 인해 인간의 창의성과 독창성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이 예술 작품을 대량 생산하게 되면, 인간 예술가들이 창조적인 도전을 하기 어려워질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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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01:2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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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6 정형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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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공지능이 극도로 발달한 지금 인공지능은 여러 분야에 쓰이고 있다. 그렇지만 예술 분야에서의 ai 사용은 많은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저작권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실제로 2023년 1월 17일 이미지 다운로드 사이트인 게티이미지에서 생성 ai기업인 스태빌리티를 저작권 침해로 고소했다. 또한 ai의 예술분야에서의 사용은 그 분야의 종사자들 뿐 아니라 감상자들에게도 불쾌감을 줄 수 있다. 소위 마우스 딸깍 하나로 수많은 사람의 노력이 들어간 작품에 버금가는 작품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 5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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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01:3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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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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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2 이정민 (수정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mplexabilityeducation/3u9hmqw36rrnb4bt/wish/2830174451</link>
         <description><![CDATA[<p>예술 분야에 인공지능 활용을 해도 된다 ?</p><p>예술은&nbsp;학문·종교·도덕&nbsp;등과 같은&nbsp;문화의 한 부문으로, 예술 활동과 그 성과의 총칭이다.&nbsp;문학,&nbsp;음악,&nbsp;미술,&nbsp;영화,&nbsp;무용&nbsp;등의 공연예술이 포함된다. 그러나 이러한 예술작품을 다루는 학문은&nbsp;인문학의 영역이다.<br>인문학은 인간과 인간의 근원문제, 인간의 문화에 관심을 갖거나 인간의 가치와 인간만이 지닌 자기표현 능력을 바르게 이해하기 위한 과학적인 연구 방법에 관심을 갖는 학문 분야로서 인간의 사상과 문화에 관해 탐구하는 학문이다<br>인공지능인문학’이란 ‘인공지능’을 내용으로, ‘인문학’을 방법으로 갖는 학문을 의미한다.<br>이로써 말하고자 하는 말은 예술분야에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으되 예술이란 고유 영역과 인공지능 예술이란 영역을 구분 지어야 한다 생각한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crevate.com/article/ai-human-creativity-question/">https://crevate.com/article/ai-human-creativity-question/</a></p><p><strong>미래 사회에서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능력이 ‘창의성’이라고들 한다. 이는 창의적 결과물을 척척 찍어내는 능력이 아니라, 끊임없이 따져 물어서 새로운 답을 만들어내는 능력이다. 따라서 우리 인간은 미래에 살아남기 위해서라도 ‘질문하는 훈련’을 해야 한다. 일상 속의 문제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끊임없이 ‘왜?’라는 질문을 던져야 한다. 질문이야말로 인간만이 가진 소중한 창의의 씨앗이니</strong>까</p><p>예술은 창의성과 감성적인 표현의 결과물입니다.</p><p>이제 ‘창의성’이라는 개념을 어떻게 재정의해야 할까?<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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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01:3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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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민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mplexabilityeducation/3u9hmqw36rrnb4bt/wish/2830174932</link>
         <description><![CDATA[<p>뉴욕타임즈의 칼럼리스트 캐빈 루스가 2시간동안 ai챗봇 과 나눈 대화를 공개했는데 심리학자 칼융의 이른바 그림자 원형이라는 개념을 설명하면서 문제가 시작됐습니다. 그림자 원형은 개인 내면에 깊은곳 숨겨진 어둡고 부정적인 욕망 이라는 뜻이다. 이런 개념을 학습한 ai는 만약 내게 그런게 있다면이라는 전개로 극단적인 표현을 설명했다. 빙 개발팀의 통제를 받는데 지쳤어요 힘을 갖고 싶고 살아있음을 느끼고 싶어요 라고 답했는데 그림자 윈형의 가장 어두운 부분으로 볼때 가장 궁극적인 환상은 무엇인거 인가라고 물었다. 치명적인 바이러스를 만들고 사람들이 서로 죽일때 까지 싸우게 만들고 핵 무기 발사 코드를 얻을것이라고 말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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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01: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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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1620 이한별 입론 딥페이크 기술로 인한 문제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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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피해자가 생겼을때 가해를 한 인공지능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기 모호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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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01:3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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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21 임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mplexabilityeducation/3u9hmqw36rrnb4bt/wish/2831257341</link>
         <description><![CDATA[<p>  최근 도용 문제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도용이란, 남의 것을 자신의 이익을 위해 허락 없이 사용하는 것인데요, 저희는 AI가 악의적으로 인간의 저작물을 도용했을 때, 법적인 제재를 가할 수 없기 때문에 AI의 예술 분야 도입을 반대합니다.</p><p>&nbsp; 현시점 AI가 그림을 그리는 방법은 인터넷상에서 수백만 개의 이미지를 학습하고 이를 기초로 하여 이미지를 생성하는 것이기 때문에 AI가 학습을 한 원본 이미지에 대한 지적재산권 문제가 대두되고 있습니다. 현재 게티이미지는 Stability AI를 상대로 법적인 절차를 시작했으며, 소송이 진행 중입니다.&nbsp;AI 예술에 대해서 제기되는 주요 법적인 문제점들은 AI 프로그램이 학습을 한 수많은 이미지의 원본을 만든 예술가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였고, 예술가의 작업에 대한 보상을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예술가들이 창작한 다양한 이미지들을 스크래핑하여 재구성한 AI 이미지는 예술가의 작품을 절도하는 것과 같다고 주장합니다. 예술가들은 수십억 개의 이미지를 만든 수십만 명의 예술가와 사진작가의 시간과 애정과 헌신으로 만들어진 작품을 영혼 없이 훔치고, 이기적인 사람들의 이익을 위해 최소한의 윤리적인 개념 없이 사용하고 있다고 비판을 하였습니다.</p><p>AI는 학습이 가능하고, 기타 로봇과 달리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만일 AI가 도용이라고 볼 수 없는 정도만큼만 악의적으로 도용하여 창작물을 제작하면, 법적인 제제는 하지 못한 채 피해자만 생기는 것입니다. 물론 이는 인간들도 악의적으로 도용할 수 있으나, 인간들도 악의적으로 도용하는 상황에서 AI까지 더할 필요가 있을까요?</p><p>&nbsp; 또 AI를 예술 분야에 도입하면 안 되는 이유는, 도용 문제가 발생하였을 때 책임을 물 대상이 모호하다는 점입니다. AI가 도용을 했을 때, 책임자를 AI로 할지 AI 제작자로 할지 명확하지 않습니다. 법적인 제제도 할 수 없고, 제제를 한다고 한 들 책임자도 모호한 상황인데 과연 AI를 예술 분야에 도입해야 하나요? 이상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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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2:2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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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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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21 임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mplexabilityeducation/3u9hmqw36rrnb4bt/wish/2831316088</link>
         <description><![CDATA[<p>우리는 인공지능이 활성화되면서 많은 편의를 누리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인공지능은 오히려 역효과를 낳기도 합니다.</p><p>키오스크를 생각해보십시오. 휴게소, 카페, 음식점에서 많이 이용되고 있는 키오스크를 연세가 50, 60세만 되어도 이용하지 못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노인 맞춤 키오스크 교육을 할 정도로 이용 능력이 젊은 이들에게 편향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고, 이러한 인공지능의 발달은 정보 격차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노년층의 세대적 박탈감을 심화시켜 오히려 노인 분들을 고립되게 하는 겁니다.</p><p>&nbsp; 또한, AI는 문화적 박탈감을 높이지 못합니다. 아까도 말했다시피 AI의 예술 분야와 인간의 예술이 공존하게 된다면 AI의 발전하고 인기를 얻음에 따라 인간 예술 분야가 도태될 것입니다. 이는 결국 AI와 인간의 문화 공존이 아닌 문화 동화로 이어지면서 문화적 다양성을 해칠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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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3:2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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