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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문학개론2-1 by 김도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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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3-11 01:5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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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004886 박소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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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carpe diem</p><p><br></p><p>하루를 즐겨라.</p><p>순간을 포착해</p><p>빛나는 그 순간</p><p>놓치지 말고</p><p>잊지 않으며</p><p>하루를 즐겨라</p><p>저 멀리까지 봄바람이 불듯이</p><p>얼음이 녹아 강물이 흐르듯이</p><p>시간 또한 우리를 지나 흐르니</p><p>이 순간을 잊지말고 즐겨라</p><p>파도가 우리를 향해 달려오듯이</p><p>파란 하늘의 구름이 멀리 떠나듯이</p><p>시간 또한 우리를 지나 흐르니</p><p>이 순간을 잊지말고 즐겨라</p><p><br></p><p>저는 카르페디엠이라는 말이 바로크 시대 발표 중 가장 기억에 남아 이 말과 관련된 형상시를 써보았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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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6:3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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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드라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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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바로크 시대 때의 실내 인테리어 방식은 현대 사회에서도 영향을 주고 있다. 17세기와 18세기에 유럽을 중심으로 발달한 화려하고 극적인 스타일을 특징으로 한다. 당시 극적인 대비, 강렬한 색상, 풍부한 장식, 복잡한 문양, 과감한 조각과 금속 장식을 활용한 인테리어를 활용하였다. 벽과 천장은 대담한 프레스코화나 복잡한 장식으로 가득 찼고, 가구는 무거운 조각과 장식적인 세부 사항으로 장식했다. 이를 현대에 적용하여 공간에 생동감과 우아함을 더했다. 이처럼 바로크 시대의 인테리어는 현대의 인테리어의 감각과 결합하여 큰 효과를 보고 있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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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6:3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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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113491 양진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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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바로크 시대는 우아함과 화려함의 축제였다. 그 시대의 예술과 음악은 마치 황홀한 꿈 속에서 빛나는 보석과 같았다. 그림자와 빛이 춤을 추며, 소리와 화음이 하늘을 타고 울려 퍼졌다.</p><p> 바로크 음악은 마음을 울리는 감동과 화려한 화음으로 가득했다. &lt;바흐&gt;의 오르간 선율은 마치 천사의 노래처럼 청명하게 울렸고, &lt;비발디&gt;의 바이올린 소네타는 마치 황금빛으로 빛나는 햇살처럼 따뜻하게 울렸다. &lt;헨델&gt;의 오라토리오는 마치 나의 영혼을 깨우는 소리로써 나를 감동시켰다.</p><p> 바로크 미술은 마치 그림 속으로 빠져든 듯한 경이로웠다. 그들은 인간 육체의 아름다움과 영적인 순수함을 재현했고, 그림 속에 생명을 불어넣었다. &lt;카라바조&gt;의 천상의 천사와 &lt;루벤스&gt;의 화려한 신화 속 인물들은 마치 내 앞에 살아 숨쉬는 듯했다.</p><p> 바로크 시대는 현대인들에게 희열과 감동을 안겨주고있다. 그 시대의 예술과 음악은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고, 영혼을 높여주었다. 그 시대의 아름다움은 오늘날까지도 우리의 영감의 근원이 되고 있으며, 우리의 감정과 정신을 빛나게 만들어주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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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9:3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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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023613 장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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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바로크 미술은 포르투갈어의 ‘비뚤어진 진주’라는 뜻으로 르네상스의 단정하고 우아한 고전양식에 비하여 장식이 지나치고 과장된 건축과 조각에 대한 경멸의 뜻으로 사용되었다. 그러나 지금은 르네상스에 대립하는 개념으로 팽창하는 17세기 유럽의 시대정신과 발맞추어 외향적이고 격동적이며 회화에서는 격렬한 명암대비와 풍요로운 경향을 보인다. 바로크 회화는 17세기 초 이탈리아의 카라바조가 창시하였고, 이후 스페인과 북유럽으로 퍼졌다.</p><p>바로크 시대의 대표적인 화가로는 렘브란트가 있다. 렘브란트의 대표작은 &lt;니콜라스 튈프 박사의 해부학 강의&gt;와 &lt;야경&gt;이다. &lt;니콜라스 튈프 박사의 해부학 강의&gt;는 인물들을 극적으로 배치하고 인물들의 생생한 표정을 담아 바로크 미술의 특징인 역동성을 담았고 &lt;야경&gt;에서는 바로크 미술의 또 다른 특징인 빛과 어둠의 대비가 잘 드러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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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11:3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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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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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Memento Mori</p><p><br></p><p>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 </p><p>죽음은 어디에서와 어디로 가는가? </p><p>삶과 죽음은 피를 나눈 형제요, 서로를 원망하는 원수지간이다 </p><p>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는 법 </p><p>삶이 있으면 죽음이 있는 법 </p><p>삶이라는 길 위를 죽음이라는 동반자와 걸어간다 </p><p>옆에 서있는 그가 친숙해지고 발아래 땅은 당연해진다 </p><p>너의 친구가 다른 길로 인도할 때 </p><p>너는 길을 벗어남을 후회하지 않을 수 있나? </p><p>붉지 않은 열매를 따는 것이 </p><p>네가 원하는 행동인가? </p><p>내 생이 오늘 당장에 끝난 다하면 </p><p>나의 삶은 스스로를 후회 속에 잠기지 않게 하였나? </p><p>익지 않은 열매를 따는 것이 망설여진다면 </p><p>기억하라,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 </p><p><br></p><p>바로크 시대의 문구 중 메멘토 모리Memento Mori 즉 죽음을 기억하라는 문구를 통해 저 자신의 죽음과 삶에 대한 철학을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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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14:0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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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쾅쾅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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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바로크 시대의 문학은 ‘일그러진 진주’라는 뜻처럼 어지러운 사회의 모습을 잘 담아낸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바로크 문학은 죽음과 인간의 감정을 주로 다루었고 이분법적인 사고도 존재했습니다. 저는 주요 모티브 중 ‘Carpe Diem’과 ’Memento Mori’가 기억에 남습니다. 각각 ‘오늘을 잡아라(즐겨라)’, ‘죽음을 인식하라’라는 뜻으로, 영상에서는 두 개념이 서로 정반대의 의미라고 소개되었으나 저는 두 문장이 비슷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Memento Mori’로써 항상 죽는다는 사실을 상기시키고 덧없다고 생각하며 산다면, ’Carpe Diem’이 뜻하는 바 처럼 하루하루를 의식적으로 주어진 시간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번 기회를 통하여 두 구절을 항상 기억하며 살아야겠다고 다짐하고, 삶의 지향점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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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14:1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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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i</title>
         <author>kkdk03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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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Die Einflüsse des Barock auf mich</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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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14:4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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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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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mark>독일 바로크 음악</mark>은 독일 국내 뿐만 아니라 유럽 전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바로크 음악의 시대는 대략 1600년에서 1750년 사이이며, 여러 창작가들이 독일 지역에서 혁신적인 음악을 만들었다. 독일 바로크 음악은 종교적 테마, 철학적 사유, 그리고 기술적 혁신을 통해 특징화되었다.</p><p>&nbsp;</p><p><mark>바흐</mark></p><p><br></p><p>바흐는 18세기 초기에 활동한 작곡가로, 종교음악, 오케스트라 음악, 솔로 작품 등 다양한 장르에서 탁월한 작품을 남겼습니다. 바흐의 음악적 특징에는 대칭과 균형, 기술적 완벽성, 초상적인 음악, 다양한 장르와 형식 등이 있다.</p><p>&nbsp;</p><p><strong><mark>헨델</mark></strong> </p><p>&nbsp;</p><p>메시아:헨델의 가장 유명한 작품 중 하나로, 1741년에 작곡되었다. 영국에서 첫 공연 후 큰 성공을 거두었으며, 현재까지 많은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에 의해 연주되고 있다. "할렐루야 코러스"는 특히 유명한 부분 중 하나이다.</p><p>&nbsp;</p><p>헨델의 "울게하소서(Lascia ch'io pianga)"는 그의 오페라 "Rinaldo"에서 나온 아리아 중 하나로, 이탈리아어로 된 가사는 감정적이고 간절한 기도를 담고 있다.</p><p>&nbsp;</p><p>가사:</p><p>&nbsp;Lascia ch'io pianga</p><p>mia cruda sorte,</p><p>e che sospiri</p><p>la libertà.</p><p>&nbsp;</p><p>해석:</p><p>&nbsp;"울게 하소서,</p><p>내 비참한 운명을,</p><p>그리고 탄식하게 하소서,</p><p>자유에 대해."</p><p>&nbsp;</p><p>이 가사는 애도와 간절한 소망을 표현하고 있다. 여주인공이 자신의 힘없는 처지와 비참한 운명을 울음으로 표현하면서, 동시에 자유에 대한 간절한 소망을 탄식하고 있다. "울게 하소서"라는 표현은 고통스런 상황에서의 눈물을 허용해 달라는 간절한 기도를 나타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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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15:5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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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011772 정진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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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바로크 시대 1600년경부터 1750년경까지의 시기에 만들어진 음악과 그 음악 양식을 일컫는다. 이 시기의 음악 활동은 이탈리아, 프랑스, 독일, 스페인, 영국 등지가 중심이 되었다. 이탈리아 출신 작곡가들이 유럽 전역의 궁정과 교회에 봉직하면서 이탈리아 양식이 바로크음악 형성에 큰 영향을 미쳤지만, 곧 프랑스, 독일, 스페인, 영국 역시 자국의 음악을 발전시키게 되었다. 음악의 아버지 바흐 어머니 헨델 </p><p>등 여러 음악가들을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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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16:0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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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메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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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ㅎㅎ</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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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02:2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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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114089  전영준 제목: 혼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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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전쟁이 끝났다.</p><p><br></p><p>이제 평화만 찾아올 줄 알았는데.</p><p><br></p><p>또다시 황패화라는 고통이 찾아왔다.</p><p><br></p><p>신에 기대고 싶은데 신조차 없다고한다.</p><p><br></p><p>어디에 기대야할까?</p><p><br></p><p>현실은 공허하고 신은 믿을 게 못된다.</p><p><br></p><p>방황의 연속</p><p><br></p><p>우린 지금 혼돈으로 가득 찬 부화 전 번데기 속에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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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02:2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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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title>
         <author>kkdk03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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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목요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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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4 03:0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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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title>
         <author>kkdk03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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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토요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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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5 15:3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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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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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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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7 13:1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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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ㅎ세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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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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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8 01:0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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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몽주의가 없었더라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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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직도 우리들은 글도 못 읽는 문맹이었을듯</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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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8 01:0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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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잠을 통 모짜…..르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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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계몽주의 때의 동물로 표현되는 인물들로 이야기를 꾸려나가는 우화는 현대의 문학까지도 영향을 미친 것 같네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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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8 01:0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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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로케 존재한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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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계몽주의는 원래 존재했던 것을 꽝꽝 깨는 주의인 것 같다</p><p>나와 참 잘 맞는다</p><p>종교를 깨부시면서도 아주 싸우지않고 조화를 이루려고 했던 점이 아주 고무적이다</p><p>그래서 우리가 지금까지 계몽주의를 기억하며 돌아볼 수 있는 것 아닐까..? 휴..</p><p>계몽주의 라는 매력적인 사조에</p><p>어떤 매력적인 문학이 나왔을지 참 궁금하다</p><p>꼭 하나 읽어봐야겠다</p><p>우화도 재밌겠지만 시민극이 더 땡긴다</p><p>시민극을 읽어봐야지</p><p>원래의 희극,비극과의 차이점을 생각하며 읽어보면 더 고무적인 독서가 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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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8 01:0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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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카르트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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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생각한다 고로존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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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8 01:0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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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몽주의 ٩( ᐛ )و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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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계몽주의 사상이 다양한 문학에 영향을 미쳐 우화를 만들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 우화는 영원한 것에 속하며 교훈적인 이야기를 담고있다. 주인공이 인간의 생각과 행동, 문제점을 묘사하는 동물로 등장하여 교훈을 주는 것이다. 이 때 동물을 사용하여 사회를 풍자하고 교육적이면서도 교훈적인 내용이 담겨있는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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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8 01:0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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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민이가 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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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계몽주의 작가들이 주로 귀족이 아닌 시민들에게 주목하여 작품을 작성했다는 점이 나에게 크게 다가왔다.</p><p>늘 유럽 중세시대 문학이나 낭만주의 문학에 대해 생각하면 귀족 위주의 화려한 문학 작품들 뿐이였지만 교훈적인 이야기를 담은 우화나 시민극이 특이했다. 만약 시민 위주의 문학이 없었다면 현대문학이 이렇게 다양하고 풍성하며 매력적인 방식으로 나타날 수 없었을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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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8 01:1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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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곔옹주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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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이 시대에 태어났으면 글 정도만 공부하고 남들 열심히 공부해도 안하고 돈 많은 사람한테 딸랑거리고 살 것이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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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8 01:1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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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생각도 안하는데 왜 존재하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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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계몽주의가 나타나는 격변의 시대에 살았다면 하루하루 들뜨고 설레는 마음을 가졌을 것 같다. 글을 읽을 수 있게 되고 이전에는 손도 못대던 흥미롭고 새로운 글을 접하고 신선한 이야기를 만난다면 정말 들뜬 마음을 가지지않을까? 그 시대의 사람을 완전히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조금은 이입할 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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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8 01:1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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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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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주의란 새로운 인식과 획득한 지식을 통해 무지, 부조리 및 편견 또는 잘못된 가정을 제거하고 모든 분야에서 답할 수 없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것이 주된 목표였습니다. 계몽은 또한 인간의 해방의 상징이기도 하며, 즉, 다른 사람에게 의존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이는 독일에서 18세기에 나타났습니다. 저는 한국의 계몽주의 문학에 관심을 가져서 그에 관한 작품을 많이 찾아봤었는데, 한국에서는 19세기에 계몽주의 사상이 나타난것에 비해 유럽은 과연 문학의 사조가 빠르게 나타난다는 것을 다시끔 알게되었습니다. 독일의 계몽주의 작품을 찾아보며 한국의 문학과 비교를 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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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8 01:1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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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몽주의 2021114089 전영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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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계몽주의란 진정한 인간이 되는 과정인 것 같다.</p><p>자기 자신을 늘 옥매이던 신을 벗어나 스스로 대해 생각하고 스스로의 미래에 대해 스스로 정하는 자기주도적인 진정한 인간 말이다.</p><p>만약 평범한 성인이 스스로 모든 걸 결정하지 못 하고 다른 이나 다른 존재에 의해 결정된다면 그건 꼭두각시나 다름없다.</p><p>그렇기에 계몽주의가 시작되고 사람들은 신이 아닌 스스로에 대해 생각하며 인간은 뭘까? 그리고 인간인 나는 뭘까?를 궁금해 했고 인간 그리고 인간인 자신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했다.</p><p><br/></p><p>그 과정에서 인간인 자신이 존재하는 세상을 연구하며 과학이 발전하고 인간중심 문학인 인문학이 발전했다.</p><p><br/></p><p>그렇게 사람들은 점점 진정한 인간이 되어갔고 현대에 이르러 완벽하지는 않지만 인간이란 존재를 정의 할 수 있는 사람이 된 것이다.</p><p><br/></p><p>그러니 즉 계몽주의란 진정한 사람이 되어가는 과정인 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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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8 01:1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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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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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점심 뭐먹?</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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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0 01:3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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