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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의 순간 공유하기 by </title>
      <link>https://padlet.com/mytholy4/3u1vx05oaoe1xvdd</link>
      <description>여러분이 다녀왔던 여행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순간을 나누고, 관련 사진 또는 AI로 생성한 그림을 함께 첨부해 보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17 01:53:38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6-19 02:23:21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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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용 방법</title>
         <author>mytholy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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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자신이 다녀왔던 여행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순간에 대해 글을 작성하세요.(여정,견문,감상)</p></li><li><p>관련된 사진이나 AI 이미지(1개)를 첨부하세요.</p></li><li><p>다른 학생들의 게시물을 읽고 댓글로 감상을 남겨 주세요.</p></li></ol>]]></description>
         <pubDate>2025-06-17 01:5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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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세와 함께한 제주도 겨울여행</title>
         <author>mytholy4</author>
         <link>https://padlet.com/mytholy4/3u1vx05oaoe1xvdd/wish/3492504395</link>
         <description><![CDATA[<p>4세와 함께한 제주도 겨울여행</p><p><br></p><p><mark>2024년 2월, 나는 남편없이 딸하고 2박 3일 겨울 제주도 여행을 떠났다. 딸하고 둘이가는 여행이라서 방문지를 최소로 정했다. 우리의 여행계획은 신라호텔에서 호캉스 즐기기, 뽀로로파크가기 두가지였다.</mark></p><p><br></p><p><mark>우선 비행기를 타고 신라호텔에 도착하였다.</mark> <strong>역시 소문대로 예쁜 정원이 있었다. 딸과 예쁜 정원을 거닐면서 바다도 보고 동물 먹이주기 체험도 하였다.</strong> <em>뻥 뚫린 파란 바다를 보니 나의 마음도 뻥 뚫어졌다.  파란 바다를 보고 있노라니 시간이 가는 줄 몰랐다</em>. <strong>우리 딸은 바닷가 앞에 있는 동물 먹이 주기 체험을 하였다. 딸은 고사리같은 손으로 토끼에게 풀과 당근을 열심히 주었다. 토끼들이 배고팠는지 엄청 잘 먹었다. </strong><em>역시 4세는 동물 먹이주기가 최고의 재미라는 생각이 들었다. 열심히 먹이를 주는 딸이 귀여웠다.</em></p><p><br></p><p><mark>다음날, 뽀로로파크를 갔다.</mark><em><mark> </mark>우리 딸이 가고 싶어하는 곳이라 나도 너무 가고 싶었다</em>. <strong>뽀로로 파크에 가니 뽀로로 캐릭터가 엄청나게 많았다. 근데 사람이 엄청 많아서 많이 타지는 못했다. 놀이기구는 5개정도 탔다.</strong> <em>아쉬웠다.</em> <strong>하지만, 딸이 루피로 변신하고 싶다고해서 2만원을 내고 루피 코스튬에 참여하였다. </strong><em>거금 2만원을 썼지만, 딸의 귀여운 모습을 보니 너무 행복하였다. 뽀로로파크가 끝날 때 딸이 울어서 달래느라 좀 힘들었다.  하지만, 딸과의 추억을 쌓을 수 있어 기뻤다.</em></p><p><br></p><p><em>남편 없는 제주도 여행이라서 힘들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힘들지 않았다. 다만, 짐이 많아서 짐드는게 무거웠다. 짐꾼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우리딸이 조금 더 크면 자기 짐은 자기가 들라고 가르쳐야겠다. 다음에도 딸과 여행을 또 오고 싶다.</em>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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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2:1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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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 오사카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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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작년에 나는 엄마, 엄마 친구, 언니랑 오사카로 여행을 갔다. 일단 호텔에 갔는데 아마도 보드게임이 많은 호텔이었던 것 같다. 가서 보드게임을 많이 했는데 가장 기억에 남은 건 '킹 도미노' 다. 4인용이였고 규칙이 간단해서 다 재미있어 했다. 다음날 밥을 먹으러 갔는데 생선이 살짝....아니 좀.... 많이 짜긴 했다.(근데 맛있긴 했다. 언니는 카레라이스를 먹었다. 그 후에는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갔는데 처음부터 뭔가 웅장하고 신기했다. 사진을 찍고 들어갔는데 놀이기구가 되게 많았다. 여러 가지 놀이기구를 탔지만 기억에 가장 남는 건 해리포터 놀이기구다. 왜냐하면 그때 탔을 때 중간에 멈춰서 한번 더 탔기 때문이다. 기념품은 미니언즈 껌을 샀다. 정말 재밌고 알찬 여행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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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0:3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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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들과 하는 도쿄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tholy4/3u1vx05oaoe1xvdd/wish/3493755349</link>
         <description><![CDATA[<p>2023년11월쯤 엄마아빠와 비행기를 타고 일본 도쿄에 도착했다.       도쿄 1일차에는 스카이 트리 라는 타워에 가서 풍경을 보고 엄마와 사진도 찍고 엄마 아빠 사진도 찍어찍었다.엄마아빠가 평소와는 다르게 느끼 할 정도로 꽉 븥어 있어서 부모님이 여행와서 그런가 아님 이상해 진건가 하고 생각이 들렀다.그래도 엄마아빠가 나를 보면서 웃어서 부모님이 이상해진 것은 아니라고 생각했다.사진을 백장 정도 찍어서야 내려올수 있었다.내려와서 밥있는 라멘을 먹고 편의점 떨리를 했다.태어나서 처음으로 일본 편의점을 가서 엄마 지갑이 텅장 될것 같을 정도로 많이샀다.그리고 숙소에 들어와서 내가 먹고 싶었던 일본라면이랑 푸딩을 먹었다.          다음날에는 드디어 내가 가고 싶었던 디즈니랜드에 들어왔다. 디즈니 랜드에서범인 잡는 그런 놀이기구 같은 것도 타고 놀다가 힘들어 져서 디즈니 랜드에서만 파는 모찌 같은 것도 먹었다. 그리고 내가 제일 타고 싶어 해서 무서운 것 같아 보이는 놀이기구도 타고 내려왔다.그런데 내가 생각하던 것 보다는 안무섭고 재미있었다.그리고 정신 없이 놀다가 배가고파서 햄버거 랑 감자튀김 을 먹었다 그렇게 맛있진 않고 평범한 맛이었다.그래도 맛있었다. 그리고 디즈니랜드에서 꼭 가봐야 하는 성에 들어가서 벨공주가 있는 성을 보려고 놀이기구에 타서 보고 나왔다.놀이공원 왔는데 머리띠를 안살 수 없어서 들어갔는데 다 눈이 아플 정도로 반짝이는 머리띠 밖에 없었다.그래도 제일 안반짝이는 머리띠로 사고 그걸 끼고 다닐려고 했지만 아무도 안끼고 있는 것같고 나 혼자 끼고 있기 그래서 안끼고 있다가 사람들이 나 보다 활려한 머리띠를 쓰고 있는 걸 보고 당장 썼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야끼소바랑 대리야끼를 먹었다 정말정말 맛있었다.그리고 숙소를 갔는데 숙소가 진짜 궁전 같이 정말 큰고 예뻤다. 숙소안도 정말 예뻤다.숙소에 와서 전날과 똑같이 편의점 간식을 먹으면서 도쿄 디즈니랜드에 간 다음날이 끝났다.  다음에는 디즈니씨에도 가고 싶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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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0:3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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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이꾸이와 돼지박물관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tholy4/3u1vx05oaoe1xvdd/wish/349375558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아침8시에 일어나서 꾸이꾸이를 챙기고 돼지박물관에 가갔다.첫번째로 본것은 하얀색 돼지인형(눈눈이)이였다.하얀색 돼지인형을 사려고 할때 아빠가 마지막에 사자고 했다.더일찍 사면 좋았을 텐데 아쉬웠다.그리고 두번째로 돼지를 보러갔다.돼지는 귀여웠다.또 옆에 동물 먹이를 팔고있었다.나는 당근을 사서 돼지한태주었다.꿀꿀 거리는 게 고맙다고 하는 것 같았다 세번째로 사막여우랑 앵무새를 봤다.사막여우는 귀가 컸고 앵무새는 화려했다.무엇보다도 둘다 귀여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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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0:3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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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들과의 사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tholy4/3u1vx05oaoe1xvdd/wish/3493755607</link>
         <description><![CDATA[<p><mark>작년 2월에 가족들과 사천에 갔다. </mark><strong> 첫날은 뭘 딱히 하지 않기로 했다. </strong><mark>아빠 친구분의 집이 사천에 있어서 아빠의 친구분 집에 갔다. </mark><strong> 2층짜리 주택이었다. </strong><em>앞에 바다?와 카페 전망이 예뻤다. 집에 들어가서 보니 귀여운 푸들이 있었다. 집이 되게 좋았고 조금은 어색했지만 그래도 괜찮았다. </em><strong>숙소로 갈 시간이 되어서 숙소에 가서 할 일을 하며 그렇게 첫날이 끝났다. </strong><mark>둘쨋날에는 먼저 일어나서 케이블카를 타러갔다. </mark> <strong>케이블카의 바닥은 투명색이었다.</strong><em> 밑으로 보이는 바다 전망은 잔잔하게 흘러가는 물결이 예뻤다. </em><strong>그렇게 케이블카를 타고 다시 돌아갈때는 산 쪽으로 갔다. </strong><em>산 안 쪽에 대관람차가 있었는데 너무 높이 있어서 대관람차가 장난감 같았다. 산에서 내려갈때는 케이블카가 굉장히 빠르게 움직여서 흥미로웠다. </em><mark>아까 보았던 대관람차가 타고 싶어서 대관람차를 타러갔다. </mark><em>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좀 무서울줄 알았는데 생각 보다 안 무서웠다. </em><mark>대관람차를 다 타고 난 뒤엔 아쿠아리움에 갔다.</mark> <strong>생각나는 동물?들은 펭귄,앵무새,공작새,가오리,미어캣,사막여우 등이 있다.</strong><em> 나는 그 중에서도 미어캣이 너무 귀여웠다. 본인들끼리 옹기종기 모여다니면서 구경하려고 서있는게 너무 귀여웠다. 펭귄은 물에서 헤엄치는게 하찮으면서도 귀여웠다.</em> <strong>한시간 가량을 구경하고 나서 나와서 음료를 사먹었다. </strong><em>배 같이 생긴 전망대 같은게 있었는데 딱히 사진을 찍진 않았다. 뭔가 정신 없으면서도 재밌었던 2일차도 끝났다. </em><mark>셋째날에도 케이블카를 타러갔다.</mark> <strong>이번에는 빠른 케이블카를 탔다.</strong><em> 어제꺼는 풍경은 예뻤어도 느려서 좀 재미가 없었다. 빠른 케이블카는 스릴감이 없지 않아 있어서 재미있었다. </em><mark>케이블카를 타고 나서는 첫째날처럼 아빠의 친구분 집에 가서 쉬었다.</mark> <em>강아지를 놀아주면서 시간을 보냈는데 강아지가 너무 귀여웠다. 근데 동생이 자꾸 자기만 강아지랑 놀려고 해서 그냥 나는 폰을 봤다. 솔직히 말하자면 동생이랑 같이 놀아주긴 싫었다. </em><mark>쉬다가 밥을 먹으러 갔다.</mark> <em>해산물을 먹었는데 전체적으로 내 입맛에 맞았고 다 맛있었다. 그렇게 사천 여행은 끝이 났다.</em></p><p><br></p><p><em>처음에 차 타고 갈때 멀미를 많이 해서 딱히 재미없을줄 알았는데 재밌었다.</em></p><p><em>다음에 갈땐 꼭 바다에서 수영을 할 것 이다.</em></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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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0:3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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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들과 싱가폴여행(4박5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tholy4/3u1vx05oaoe1xvdd/wish/3493755671</link>
         <description><![CDATA[<p>2025년1월27일 우리가족은 오랜만에 싱가폴로 여행을 갔다.</p><p>싱가폴행 비행기를 타려고 오전5시30까지 인천공항으로 갔다 </p><p>잠을 1시간 밖에 못자서 너무 피곤했다 그리고 검사가사람이 많아서 너무 오래걸렸다 7시30분에 보안검사를 통과하고 밥을 먹고 9시에 비행기를 탔다</p><p>너무 졸려서 비행기에서 자려고 했는데 막상 비행기에 타니 설레서 잠이 하나도 안왔다 그런다음 6시간 뒤에 싱가폴에 도착했다 공항에 도착하자 마자 택시를 타고 호텔로 갔다 </p><p>호텔에 도착하니 컨디션이 너무 좋아서 수영장에서 수영을 했다 다른나라에서 수영을 하니까 더 신나고 재미있는 것 같다</p><p>수영을 다 끝내니 5시여서 쇼핑몰에서 바쿠테(싱가포르 갈비탕)을 먹었다 맛이 없을줄 알았는데 너무 맛있었다 그리고 나서는 트리쇼를 보러갔다 노래가 나오는데 중국노래가 나와서 아쉬웠지만 트리는 너무 멋있었다 트리를 보고 나니 9시였지만 내일을 위해 빨리 잤다</p><p><br></p><pre><code>다음날은 아침 일찍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갔다 나는 처름에 바로 트랜스포머를 보러갔다 트랜스포머놀이기구를 타고 나오니 진짜 한국과 비교과 안되는 스케일이 입이 딱 벌어졌다 그리거는 슈렉,휴먼,머미,물쇼등을 타고 봤는데 물쇼가 나는 유니버셜에서 가장 재미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진짜 보트를 타고 악당을 물리치고 진짜 비행기가 하늘에서 떨어져서 한국에 롯데월드랑 비교가 안된다</code></pre><p>5시쯤에 놀이공원에서 나와서 크랩을 먹었다 칠리크랩2개와 볶음밥과 구이 같은 걸 먹었은데 너무 맛있었다 그렇게  30분정도 더 먹고 호텔로 갔다 여기에서 1일만 더 지나면 마리나베이를 가서 너무 기대됐다 그래서인지 호텔로 온다음 수영까지 했는데 잠이 안와서 밤에 싱가포르 시내를 걸었다 걷다가 머라이언상을 봤다 싱가포르에서 유명한거여서 그런지 밤인데도 사람들이 많았다 그래도 생각보다 멋있었다.</p><p>머라이언상을 본 다음 호텔로 가서 잠을 잤다</p><p><br></p><p>세번째 날은 워터파크에 갔다  나는 여기가 잘 생각나는점이 스노우클링을 할수 있었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무서웠지만 물고기들과 물에서 사는 생물을 보니까 재미있고 기억에 잘 남은 것 같다 그리고 무슨 다이빙 같은것을 했는데 정말 재미있었다 그리고 사람이 많이 없어서 워터슬라이드를 10번정도 타고 호텔로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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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0:3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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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에 간 태국 치앙마이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tholy4/3u1vx05oaoe1xvdd/wish/3493756159</link>
         <description><![CDATA[<p>2020년 12월쯤 나는 태국에 가족여행을 갔다.</p><p>그때 나는 당시 7살 이였고 아무것도 몰라서 엄마만 따라다녔다.</p><p><br></p><p>태국에 도착해서 처음으로 간곳은 우리 숙소다.</p><p>숙소로 들어갔더니 생각보다 시설이 괜찮았다.</p><p>하지만 그때 나는 몰랐다. 이 숙소에 어마무시한 적이 있을 것이라곤</p><p>그 정체는 바로........</p><p>개미였다.</p><p>나는 보자마자 엄마한테 뛰어갔고 너무 많은 개미의 수에 엄마는 특단에 조치를 내리셨다.</p><p>바로 개미 한마리 잡을때마다 100원이였다.</p><p>그때 나는 엄청난 금융치료에 하루에 10000원을 벌었다.</p><p><br></p><p>다음날 나는 숙소 수영장에 갔다.</p><p>내가 발이 닿는 곳은 세로 3미터 가로 1미터 정도였다.</p><p>나는 난감했다. 그때는 구명조끼가 있어도 발이 닿지 않는 물을 무서워 했기 때문에 얕은 풀에서만 놀았다.</p><p><br></p><p>태국 생활이 익숙해 질때쯤 나는 어떤 절에 갔다.</p><p>그곳에는 엄청 큰 동상과 이상한 동물 같은게 있었다.</p><p>나는 기독교여서 살짝 불편했다.</p><p>하지만 어린 시절에 나는 궁금한 마음에 엄마에게 천원을 빌려 모금함 같은데에 넣었다.</p><p>지금 생각하면 조금...... 그렇지만 신기한 경험이였다.</p><p><br></p><p>이렇게 나의 태국 여행은 끝이 났다.</p><p>여행을 갔다오니 집이 적응 안될 것 같았다.</p><p>다시 태국으로 돌어가고 싶은 마음이다.</p><p>좀만 키가 컷다면 들어갈 수 있는 수영장이 생각났다.</p><p>하지만 좋은 추억이 된 것 같아 기분은 좋았다.</p><p>다음에 다시 가고싶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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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0:3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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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싸이판 여행 이승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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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 3년전쯤에 1박2일로 싸이판여행을 다녀왔다.숙소에 도착해서 잠깐 쉬다가 수영장에 갔다.수영장이 엄청 넓고 워터슬라이드도 많았다.하지만 이때에 나는 9살이어서 워터슬라이드를 다 타진 못했다.키 제한에 않걸리는 워터슬라이드만 탔는데 엄청 재미있었다.숙소에 가서 누나랑 놀다가 싸이판의 경치를 봤는데 엄청 예뻤었다.자기전에 라면을 먹었는데 자기전에 먹어서 더 맛있었던 것 같다.이틀날 아침에 집에 가기전에 마지막으로 수영을 하였다.집에 가기전이라 좀 아쉬워서 수영을 숙소에서 나가기 거의 직전까지 수영을 했던것 같다.숙소를 나가고 나서 집으로 갔다.내 첫회외여행이라서 그런지 정말 재미있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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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0:3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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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 함께 웅진플레이도시 수영장에 다녀왔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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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친구와 함께 웅진플레이도시에 갔다.</p><p><em>친구를 만나서 아빠가 태워주는 차로 웅플에 갔다.</em></p><p><em>아빠가 차로 태워다 줘서 고마웠다.</em></p><p><em>웅플에 도착해서 차에서 내려 들어갔다.</em></p><p><br></p><p><em>준비를 마치고 수영장에 들어갔다.</em></p><p><em>웅플에는 슬라이드도 있고 온천도 있고 </em></p><p><em>그냥 수영장 레인이 있는 곳도 있고 </em></p><p><em>아기들을 위한 곳도 있었다.</em></p><p><br></p><p><em>처음 들어간 물은 차가웠다.</em></p><p><em>나는 친구랑 물에서 재밌게 놀았다.</em></p><p><em>그러다 배가 고파졌다.</em></p><p><br></p><p><em>나는 친구와 돈까스를 주문했다.</em></p><p><em>놀다가 먹으니 더 맛있었다.</em></p><p><em>맛있게 먹고 다시 놀러갔다.</em></p><p><br></p><p><em>함참 재밌게 놀고 있는데 벌써 4시였다.</em></p><p><em>그래서 빨리 나와야 했다.</em></p><p><em>왜냐면 엄마,아빠랑 친구네 부모님이랑 </em></p><p><em>같이 밥 먹는다고 해서 빨리 나오라고 했기 때문이다.</em></p><p><br></p><p><em>씻고 나와서 아빠를 기다렸다.</em></p><p><em>빨리 나온 건 아쉽지만 친구랑 더 놀 수 있어서 좋았다.</em></p><p><br></p><p><em>친구네 집 근처에 있는 음식점으로 들어갔다.</em></p><p><em>거기에서 치킨도 먹고 떡볶이도 먹었다.</em></p><p><em>맛있었다.</em></p><p><em>맛있기 먹고 친구랑 밖에서 자전거를 탔다.</em></p><p><em>그러고 해어졌다.</em></p><p><em>정말 재미있었다.</em></p><p><br></p><p><em>부모님 없이 친구랑만 노는거라 기대도고 조금은 불안했지만</em></p><p><em>재밌게 잘 놀고 와서 다행이였다.</em></p><p><em>나중에 친구와 또 같이 놀면 좋겠다.</em></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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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0:3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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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디즈니랜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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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4년 10월쯤 우리 가족은 비행기를 1시간30분 동안 타고 일본 도쿄에 도착했다.3박4일로 시간은 2일이나 여유있어 2일은 숙소에서 쉬다가 마지막날 디즈니랜드에 갔다.사람이 많을것을 예상하고 오픈시작 1시간20분전 대기하고 있었다.오픈을 시작하자 바로 가장 인기있는 놀이기구가 있는 곳으로 달려갔다.달리는 도중 주변을 둘러보자 엄청나게 커다란 디즈니랜드 메인 성이 보였다.엄청나게 큰 성을 보니 정말 신기하고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었다.먼 거리를 달려서 놀이기구가 있는 곳에 도착했는데 대기시간이 5분이여서 엄청 빨리 놀이기구를 탔다.디즈니랜드 놀이기구는 훨씬 생동감이 있었다. 그렇게 많은 놀이기구를 타고 공항으로 가서 비행기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다.오래전에 다녀온 곳이지만 그 커다란 놀이공원에 갔던 기억은 아직도 생생하다.앞으로도 이런 여행을 자주 떠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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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0:3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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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스 디아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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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할머니 와 할아버지 만나로 그리스에 여행갔다 </p><p>비행기타로 갔다 가는길에 에플주스 마셨다</p><p>비행기 탔다 비행기에 많이 않했다 핸드폰게임 과 음식을먹었다</p><p>아부다비에 왔다 햄버거 가게 갔다 처음엔 맜있고 두번재 고는 맜이 없었다</p><p>다니다가 프라임을찾았다 맜이고 비행기탔다 그리스에 도착했다 </p><p>비행기에서 내리고 에어포트에서 가고 밖에 할아버지 기다리고 있었다</p><p>차타고 여름집에 갔다 다섯씨에 바다에 드로갔다</p><p>3일이따가 아빠 친그들이랑 노랐다 </p><p>멋진골 많이하고 </p><p><br></p><p><br></p><p>...</p><p><br></p><p>집에갔다 </p><p><br></p><p>몇일이따가 </p><p>오징오 먹으로 갔다</p><p>먹은다음 동생들이랑 놀이터에 가서 노랐다</p><p>몇일이따가 사천형아가</p><p>다이빙 하는것을 찾아고</p><p>저기가고 높은곳에서</p><p>다이빙했다</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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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0:4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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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춥지만 재미있었던 일본 도쿄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tholy4/3u1vx05oaoe1xvdd/wish/3493757307</link>
         <description><![CDATA[<p>올해 1월에 일본 도쿄에 갔다.엄마와 다른 아는 사람들이랑 갔는데 5박 6일 정도로 길게 갔다.내가 제일 좋았던 곳은 해리포터 스튜디오,디즈니씨다.</p><p>둘째날에 해리포터 스튜디오를 갔다. 안에는 해리포터 포스터,호그와트 대형 모형,영화 의상등이 있었다.진짜 멋지다.내가 좋아하는 시리즈라서 너무 좋았다.지팡이,망토를 가지고 가면 더욱 재미있게 볼수있다.안가지고 왔더라도 기념품샵에서 살수있다.하지만 기념품샵에서 사면 지팡이 대략5만원,망토 13만원으로 엄청 비싸므로 인터넷에서 사가는것이 좋다.진짜 영화 찍는곳같이 잘해놨고 버터비어(진짜 맥주아님)도 마실수있고 식당도 있으므로 가보는것을 진짜 강추한다.(특히 해리포터 팬들! )완전 멋지고 볼거리도 많아서 몇시간동안 둘러봐야한다.기대하던 곳을 가니까 기뻤다.</p><p>디즈니씨는 5째날에 갔다.전날에 디즈니랜드도 갔지만 디즈니씨에 무서운 것이 훨씬 많아서 무서운 것만 타는 나는 디즈니씨가 더 좋았다.원래 일찍 가려고 했지만 늦게 가서 아쉬웠다.드디어 들어와서 여러가지 놀이기구를 탔다.나는 타워 오브 테러랑 새로 오픈한 판타지 스프링스에 인기가 완전 많은 엘사와 안나의 프로즌 저니가 제일 기억에 남는다.타워 오브 테러는 자이로 드롭인데 스릴 넘치고 떨리면서 또 타고싶다.너무너무 재미있었다.또 판타지 스프링스에 있는것은 인기가 너무 많아서 밤에 겨우탔다.스토리를 진짜 잘 꾸며놨고 오래타서 좋았다.겨우 예약해서 진짜 기대했는데 기대에 호응하는듯한 놀이기구여서 재미있었다.</p><p>마지막날에는 비행기를 탔는데 밤 11~12시에 비행기가 지연되서 새벽 5시쯤 일어나서 비행기를 탔다.공항 호텔을 줬는데 체크인 대기 때문에 1:30쯤에 자서 너무 피곤했다.그래도 너무 재밌고 신나는 여행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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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0:4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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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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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난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tholy4/3u1vx05oaoe1xvdd/wish/3493757323</link>
         <description><![CDATA[<p>작년 여름, 가족들과 함께 부산 아난티를 갔다(사진이랑 좀 다른 곳).</p><p>리조트는 처음이라 많이 기대됬었다. </p><p>리조트 안은 이층집으로 되어 있는데, 1층 거실은 우리반이 전부다들어가 난장판을 벌여도 될 만큼 넓고 뻥 뚫여있다. 당연히 우리는 그곳에서 난장판을 피우...진 않고 걍 어린 동생들을 놀아줬다. (다시 생각해 봐도 걔네들은 진짜 너무 귀엽다.)</p><p>1층엔 안방이3개 정도 있는데 3개 전부다 울집 안방보다 크다. 그리고 안방 안에 꼭 화장실이 있었는데, 난 개인적으로 아난티에서 제일 놀랐던 것이 화장실의 모습이었다. 그 화장실들은 하나같이 평범한 곳은 없고 제일 평범(?)한 화장실이라고 생각되는 곳엔 찜질방에서 본 뜨고운 물이 나오는 온탕이 있어었다. 난 그걸 보고 할머니께서 많이 좋아하실 것이라 생각했다. </p><p>2층에도 방이 있는데, 확실히 2층은 1층만큼 퀄리티가 좋진 않다. 그렇다고 않좋다는 것이 절대 아니다.(1층만큼은 못 한다는 거지.) 2층은 계단을 올라가서 이층에 도착한 순간부터가 방이다. 2층이 내가 잘곳이었는데, 진짜 이곳 화장실을 보고 거실 수준 아니냐며 감탄한 것이 생각난다. 조선시대 때 황궁 화장실 같이 고급졌달까? 화장실에 의자가 있고 거울은 우리집 벽 만큼 컸다. 또 세면대는 엔씨 하장실 만큼 가로로 길게 뻗어 있고 조명은 주홍빛으로 나른한 분위기를 만들어 내서 더 맘에 들었다.</p><p>아난티 박에는 수영장이 있었는데 나뭇잎에 더러워져서 그고5에서 수영은 하지 못했다. 하지만 럭키하게도 우리 아난티앞에 거대 수영장(공용으로 사용하는 것)이 있어서 그곳에서 사촌동생들이랑 놀았다. 햇볕은 쨍쨍하고 물은 맑아서 놀기에도 좋고 사진찍기도 좋았다. </p><p>아난티에서 지내면서 하루라도 더 아난티에 있고 싶었다.  다음에도 아난티에 올 수나 있다면, 좀 더 오래 있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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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0:4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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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 여행(양다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tholy4/3u1vx05oaoe1xvdd/wish/3493757543</link>
         <description><![CDATA[<p>4월3일에 경주에 갔다.4시간 정도를 걸쳐서..디뎌 경주에 도착했다. 드디어 경주에 도착했다 라는 생각과 함께 뿌듯함도 있었다. 첫날은 경주 첨성대에 갔다. 진짜 큰 릉도 봤다. 저것이 사람의 무덤이라는 것이 안믿겼다. 그렇게 계속 걷다. 숙소에 와서 쉬고 잤다. 첨성대와 릉이 참 멋있었지만 다리가 아작 날것같았다.</p><p><br></p><p>4월4일 경주에서 둘쨋날이다. 둘쨋날은 릉에 직접 들어가봤다.진짜 컸다. 그리고 불국사 다보탑 석가탑을 갔다. 다리가 아작 날것같았다. 솔직히 눈에 잘 안들어왔다.)다리가 아파서.. 암튼 다시 숙소에 와서 쉬다가 밤에 동궁과 월지에가서 풍경을 보았다. 진짜 거울같이 물에 풍경이 선명하게 잘 보였다.엄청 넓은 물이 있고 나무도 너무 예뻑다. 다 구경을 한 뒤 숙소에 와서 쉬었다.</p><p><br></p><p>4월5일 경주에서 마지막 날이다. 마지막 날은 숙소 뒤에 토끼를 보러갔다. 토끼가 여러마리 있었는데 2마리?정도가 왕따 당하고 있었다. 다른 1마리 토끼가 등 털이 다 뽑혀있어서 피나고 뼈가 보여서 ㅈ좀 안쓰러웠다.(왕따 당하는 토끼 아님) 근데 어떤 아저씨가 오시더니 소세지 같은걸 쓰레받기에 담으셨다. 그게 뭐냐고 물어봤더니 ㅌ끼 새끼라고 한다. 알고보니 그 등 털 뽑혀있던 토끼가 아기를 낳았는데 둥지 집 같은걸 만들려고 뽑았던것이다.근데 다른 토끼가 새끼를 다 죽인 것이다. 진짜 안스러웠다. 이렇게 토끼의 슬픈이야기도 듣고 구경도 하고 이제 우리집으로 왔다.</p><p><br></p><p>정말정말 다리가 아팠지만 즐겁고 새로운 경험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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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0:4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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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주도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tholy4/3u1vx05oaoe1xvdd/wish/3493758765</link>
         <description><![CDATA[<p><mark>2025년 3월,나는 엄마랑 함께 3박 4일 여행을 떠났다.엄마의 여행 계획은 사려니 숲길 가기,동문 시장 가기 두 가지 였다.</mark></p><p><br/></p><p><mark>우선 도착하자마자 택시 타고 할머니 집에 갔다.</mark><strong>역시</strong> <strong>소문대로</strong> <strong>무서운</strong> <strong>거미</strong> <strong>2마리가</strong> <strong>있었다.무서운</strong> <strong>벌레를</strong>  <strong>하늘로</strong> <strong>보내면서</strong> <strong>할머니,할아버지</strong> <strong>안마를 했다.</strong><em>힘들었다.그래도 할머니랑 할아버지가 시원하다고 해서 기뻤다.</em></p><p><br/></p><p>다음 날 아침, 본격적으로 여행을 시작했다.첫 번째 장소로 사려니 숲길을 갔다.숲길에서 걷다보니 마음이 평화로워 진 것 같았다.할머니 휠체어를 끌고 갔는데 오르막 길 때문에 힘들었다.할머니 휠체어를 끌어줬는데 걸을 수 있다면서 할머니가 일어나셨다.그래서 할머니 휠체어를 타고 숲을 돌아다녔는데 완전 편했다.사려니 숲길 중간 즘에 누워서 쉬는데가 있었다.그 의자에 앉아서 하늘을 봤는데 나무가 아름다웠다.인생 샷이 하나 나와서 기쁜 순간이었다.의자에서 일어나서 다시 할머닌 휠체어를 밀어주다가 또 할머니가 일어나셔서 숲길에 있는 의자에 앉으셨다.할머니가 휠체어를 안 쓰시는 틈을 타서 내리막길에서 카트라이더를 했다. 시원하고 재미있었다.게임으로 할 때는 몰랐는데 해보니깐 완전 꿀잼이었다.그리고나서 별 일 없이 집에 돌아갔다.</p><p><br/></p><p>또 다음날 아침,동문 시장에 갔다.할머니 할아버지 집 바로 앞이여서 바로 갈 수 있었다.내가 알는 맛집인 소금빵 아이스크림 집에서 소금빵 아이스크림을 먹었는데 역시 맛있었다.그리고 나를 보면서 사람들이 시식을 많이 줬다.시식으로만 아침밥을 거의 다 먹었었다.맛있었다.그리고 시장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기념품 조금을 샀다.그리고 나의 여정은 끝이 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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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0:4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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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가족과 함께한 일본 가고시마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tholy4/3u1vx05oaoe1xvdd/wish/349375949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작년에 3박4일동안 일본의 소도시 가고시마에 다녀왔다.</p><p>가고시마에서 첫째 날은 라면을 먹고 자고</p><p>둘째 날은 게임할수있는데를 발견하고 쇼핑을했다.</p><p>그리고 게임하는곳을가서 게임을 즐겼다.</p><p>셋째 날은 어떤 모르는데를 가족과 함께 갔더니</p><p>또 게임장이 있었다.</p><p>게임을 이틀연속으로 했더니 즐거웠다.</p><p>또 저녁엔 대관람차를 탔다.</p><p>저녁으로 고기 맛집을 찾아서 고기를 매우 많이 먹었다.</p><p>씻고 이제 어떤 볼 같은 걸 물에 녹였더니...</p><p>노란색 물이 되었다.</p><p>넷째 날 집에 가는 날이다 </p><p>마지막으로 더 놀고 공항에 도착했다</p><p>솔직히 말하면 더놀고 싶어는데 집에와야 했다</p><p>그래도 집에는 가야 하니깐 집에 가서 놀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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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0:4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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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들과 외할머니 고향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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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4년쯤 외할머니 고향집에 갔다. 가서 할머니의 언니,오빠,동생들의 딸아들들의 딸아들들과 바다쪽에 가서 놀고 마당을 뛰어다니며 놀았고 소 우리에 가서도 놀았다.</p><p><br></p><p>집에 도착하고, 눈치보며 앉아 있다가 할머니의 오빠 동생의 아들의 딸과 언니의 아들과 바다에 가기로 했다. 언니와 함께 차를 타고 가서 뭔가 이상한 생김새의 동상을 보며 놀다가 집에 갈 때 쯤에 걔네 부모님께서 간식을 사주신다고 하여 덕분에 공짜로 사먹었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애들 중 누군가가 갑자기 울었다. 솔직히 기분 나빴다. 재밌는 곳 와서 재밌게 놀았으면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야지..싶었다.</p><p><br></p><p>다시 집에 도착하고, 산소에 가자고 하여 산소에 갔다. 하지만 사실 산소가 아니었다.</p><p>그 어린놈의 애가 "산소에 가자!"라고 해서 따라갔는데 산소가 아니라 소 우리였다. 하지만 멍청했던 난 소 우리를 산소라고 부르는 줄 알았다. 그래서 가는 길에 산소, 산소 거렸는데... 내가 산소에 미친놈인 줄 알았을 것 이다. ... 산소에 도착하여, 소 들을 구경했다. 그 소들은 다 자라면 소고기가 될 운명이라고 하셨다.. 거기 우리에 강아지도 있었다. 강아지 이름은 탕탕이랬다. 소에게 먹이를 줬다. 소들이 서로 밥을 먹으려고 발광하는 걸 보니 불쌍했다. 너무 먹으면 고기가 되어 우리의 밥상에 올라올 텐데.. 하지만 그때의 나는 신나서 밥을 계속 줬다. 소외되어 있는 송아지를 위한 것 이었지만 나쁜놈의 큰 소들이 다 쳐먹었다. 솔직히 말해서 먹이 쟁탈전은 징그러웠다.. 먹이도 많이 주고, 나가는 길에 탕탕이를 같이 대려갔다. 근데 도망갔ㄷ</p><p><br></p><p>또다시 집에 도착하고, 바비큐 파티를 하며 마시멜로를 구워먹었다. 너무 아시운 건 그때의 내가 하나만 먹었다는 것이다. 하나만 먹고 마당에서 놀았다. 공 던지기 놀이도 하고.. 도망쳤던 탕탕이를 쫒아다녔다. 하지만 결국 "개를 괴롭히면 안돼지" 라는 내용으로 혼나고 집에 돌아가서 잤다. 놀랍게도 7시에 일어났다.</p><p><br></p><p>솔직히 말해서 그 친구들을 다시 만나라고 하면 띠꺼울 것 같다. 소는 다시 보고 싶긴 해도.. </p><p>그래도 동물도 실컷보고 좋았다. 글에 쓰진 않았지만 고양이도 보고, 떠돌이 개들도 봤다. 아마 닭도 봤었나? </p><p>거리도 멀긴 하니 막 자주 갈 것 같진 않다. 지금 생각하면 쪽팔리는 기억들도 많지만 좋은 경험과 추억을 쌓은 것 같아 뿌듯하다.</p><p><br></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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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0:4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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