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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방학숙제(생활문 올리기)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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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7-26 01:3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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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캘리포니아 비치 (3번 구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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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 드디어 무예마루에서 캘리포니아 비치를 간다. 너무 기대 된다. 하지만 지웅이가 아파서 갈수 있을지 모르겠다. 나는 같이 갈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도장에 도착했다. 도장에서 인원을 체크하고 버스에 올랐다. 지웅이는 끝내 오지 않았지만 지웅이 동생 지우는 와서 다행이다. 캘리포니아 비치로 가면서 지우와 게임을 했다. 몇일 전에도 경주에 와서 물놀이를 하고 갔지만 이번이 더 재미있을것 같다. 캘리포니아 비치에 도착했지만 입장 시간이 많이 남아서 땡볕 아래에서 30분을 기다렸다. 너무 더웠다.<br>이제 입장을 시작한다. 이제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안전수칙을 들은 뒤 미끄럼틀로 달려 갔다. 완전 시원했다. 가장 높은 미끄럼틀이 제일 재미가 있었다. 그 다음 파도풀로 갔다. 나는 1.8미터까지 들어갔지만 발이 바닦에 닿지 않아서 겨우 빠져 나왔다. 이제 유스풀을 타러 갔다. 일찍와서 사람이 별로 없었다. 튜브를 가지고 들어갔다. 그러자 엄청나게 큰 파도가 밀려 오더니 그대로 내 튜브가 앞으로 나갔다. 이제 점심을 먹고 다시 미끄럼틀과&nbsp; 파도풀에서 3시간을 더 놀았다. 다 놀고 나서 씻고 다시 대구로 돌아왔다. 너무 피곤했지만 재미있었다.<br>지웅이가 오지 못해 아쉬웠다. 내년에는 꼭 같이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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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6 02:4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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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지겨운 싸움)20번 김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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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뚜버뚜벅,그 날도 역시 반갑지 않은 학교에 도착했었다."후..."실내화를 신고 교실로 들어갔다.우리반은 아침사간에도 정말 시끄러웠다.나는 가방을 놔두고 서랍정리를 하였다.서랍정리를 하자마자 나도 애들과 떠들고 놀았다.친구들과 떠들고 놀가보니 벌써 40분이 되었다.이제 모두 자리에 앉아 독서를 하였다.나는 원래 책을 잘 싫어하지만 5번레인은 재미있었다.5번레인을 읽다보니 벌써 9시였다.국어 책을 꺼내었다.아침부터 졸려서 겨우겨우 국어수업을 들었다.드디어 체육시간이 되었다.체육은 좋지만 항상 체육 끝나고나면 남자애들이 싸울까봐 걱정이었다.걱정반 설렘반을 가득 안고 강당으로 갔다.회장과 강당을 몇바퀴 돌고 체조,스트레칭을 하고 선생님이 피구 팀을 짜라고 해서 나는 윤아와 가위바위보룰 했다."가위바위보!"팀 선정이 끝나고 남자애들과 합쳐 조끼팀 노조끼팀으로 나누어 피구를 했다.오늘도 역시 마경탁,정지환,이영서,권석찬,임도균이 각자의 팀에서 큰 활약을 해주었다.'삐이이'선생님이 호루라기를 불었다.결국 2:1로 우리팀이 졌다.여자애들은 다시 싱글벙글 웃고 수다를 떨면서 교실에 왔지만 남자애들은 얼굴에 웃음기 하나없이 심상치 않은 분위기로 교실에 왔다.그 날도 싸웠나보다..."제발 좀 그만 싸우면 안되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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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10:4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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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떡볶이 파티)25번 최지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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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기다리던 토요일이 되었다. 그 이유는<br>발레학원에서 떡볶이 파티를 하는 날이었다.      발레학원을&nbsp; 가는데 너무 긴장이 되었다.<br>드디어 발레학원에&nbsp; 도착했는데&nbsp; 모두다 동생들이어서 더욱 더 긴장이 되었다. 이제 친구들이 모두 다 모여서 떡볶이를 먹었다. 그런데 나는 매운걸 잘못먹기때문에&nbsp; 떡볶이를 잘 먹을수 있는지 또 긴장이 되었다. 떡볶이를 먹었는데 다른 친구들도&nbsp; 매워했다. 그리고 다먹고 난 뒤 쓰레기를&nbsp; 선생님과 친구들이랑 청소를 하였다. 청소를 다하고 난뒤 친구들과 가위바위보로&nbsp; 팀을 정했다. 정한 팀중에&nbsp; 언니들이 지수 꽃에 맞춰 춤을 짰다.<br>다짜고 난뒤 팀별로 지수꽃에 맞춰 춤을 췄다. 그리고 놀다보니 이제 친구들과 헤어질 시간이 되었다.&nbsp; 친구들과 인사하고 각자집으로갔다. 다음에도 떡볶이&nbsp; 파티를 또 하면 좋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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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14:0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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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집 (5학년 7반7번 박병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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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평상시와 같게 오늘 아침을 메뉴를 고르던중 승윤이 에게 전화가 왔다 "야 우리 집올래 맞을래"&nbsp;<br>10퍼는 맞을래라고 답하고싶었지만 90퍼가 집이 너무 가고싶었기 때문에 가기로 했습니다<br>가기 귀찮아 잠옷차림에 안어울리는 모자한개 푹 눌러쓰고 갔더니 승윤이가 아닌 경탁이가 스피커폰으로 "비밀번호" 라고말하니 내가 "마경탁 얼굴 장승윤"이라 하니 열어주더니 같이 플스를하며 놀다 어몽어스도하고 피파도하고 야구도하고 (나는못함ㅠ) 배개 싸움도하다 떡국을 먹고 숙제하러 집으로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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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1 00:0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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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4번 권석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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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빠 따라서 축구장에 갔다.<br>축구장에서 트래핑 연습도 하고,슛연습도했다. 아빠가 축구하는것도 보다 문득 나는 나와 같은 또래는 없겠지?라고 생각했지만 나이가 같은 친구가 있었다(4명) 나는 친구들과 경기를 하자했다.(동생과 함께)그렇게 시작했는데 다들너무 잘해서 내가 골을 많이 못넣었다<br>다음에도 축구를 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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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1 11:1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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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욱호)우찬이랑 논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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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찬이한테 하중도 물놀이장을 가자고 하였다. 처음엔 답장이 없어서 축구를 했다.나랑 아는 동생이 있어서&nbsp; 같이 놀았다. 우찬이가 전화로 갈 수 있다고 하였다. 그래서 학교에서 만나자고 하였다. 난 물놀이 준비가 안되어 있어서 빨리 집에 가서 챙겼다. 우찬이랑 자전거를 타고 하중도 물놀이장에 갔다. 동준이를 만났다. 동준이가 물이 더럽다고 집에 바로 갔다. 우찬이랑 나랑 자리를 잡고 우찬이는 옷 갈아 입으러 갔다.&nbsp; 우찬이가 오고 나는 물에 들어 가려고 미끄럼틀을 탔다. 내려오는데 신기했다. 물 색깔이 초록색이었다. 물이 너무 더러워서 집에 가려고 했긴 했는데 마지막 날이기도 하고 자전거 타고 와서 힘들기도 하고 재미있게 놀고 싶은 마음이 커서 그냥 놀았다.&nbsp;<br>쉬는 시간이 되서 쉬는데 우찬이가 너무 작은 돗자리를 갖고 왔다. 짐을 나두면 꽉차서 짐을 밖에다 두고 둘이서 겨우 앉았다. 우찬이는 폰을 못 한다고 해서 내 폰으로 기시니를 봤다. 쫌 놀다 우찬이 엄마 아빠가 오셨다. 떡볶이를 내 꺼까지 2개를 사주고 가셨다. 우찬이랑 나는 떡볶이를 먹고 물에 들어갔다.&nbsp;<br>그 다음에 할 게 없어서 누가 치고 가면 똑같이 다시 쳐줬다. 그래서 그걸 계속 하다가 어떤 노랑 머리가 내 옆구리를 발로 차고 갔다. 근데 웃긴게 하나도 안아팠다. 우찬이는 노랑 머리한테 머리를 쪼였다고 했다. 우찬이랑 나는 치는 것 보다 물 뿌리는게 더 짜증날 거 같았다. 물을 코 밑에서 위로 올려쳐서 코에 물을 넣어 코가 빨게지게 했다. 우찬이랑 나는 웃으면서 뒤로 빠지고 노랑 머리가 어떤 덩치 큰 애들을 델고 와서 쫌 말싸움을 했다. 물을 뿌려서 또 코에다가 뿌리고 도망가니까 코가 빨게진 게 가까이 오는 게 재미있어서 도망갔다. 노랑머리 아는 애들이 수영 하는 척하면서 치고 가길래 수영 할때 그 위로 뛰었다. 그리고 도망갔다. 우찬이도 도망갔다. 그리고 걔네가 계속 물을 치길래 무시를 깠다. 팔꿈치로 찍은게 쫌 미안해서 노랑머리한테 사과를 했다. 쫌 짜증나긴 했는데 노랑 머리도 사과했다. 그런데 노랑머리가 수경을 잃어 버렸다고 하였다. 알고 보니 노랑머리 아는 애들이 수경 가지고 도망치면서 술래잡기 를 했다.&nbsp;<br>한 5시 5분 쯤에 나와서 cu에서 라면을 먹는데 우찬이는 1300원 있으면서 봉지라면 먹겠다고 했다. 난 그냥 불닭볶음면을 먹었다. cu 알바생이 봉지라면은 국물 흘린다고 안에서 못먹게했다. 그래서 밖에 벤치에서 먹었다. 우찬이가 같이 먹자면서 나도 밖에 나오라고 하였다. 덥고 습해서 쫌 짜증이 났다. 우찬이가 다 먹고 축구한다해서 기다려 줬는데 집에 가야 한다고 집에 갔다.&nbsp;짜증이 나서 학교에서 그냥 혼자 놀다가  심심해서 집에가서 게임을 했다.<br>하중도에서 재미있었다. 물색깔이 초록색이어서 신기했고 중간에 비가 와서 미끄럼틀이 엄청 빨라서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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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2 00:0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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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찬 5학년7반9번(주안이랑 이월드간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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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침에 일어났다 기분이 너무 좋았다 오늘은 주안랑&nbsp;<br>이월드를 가기로 했기 때문이다 이단 이월드 가지에<br>주안이랑 교회를 갔다 그 교회에 황서현이 친구와 께<br>수다를 떨고있었다 황서현 하고 눈이마주쳐다 나는&nbsp;<br>놀라서 고개를 내렸다 그리고 교회가 끝나고 엄마를<br>타고 주안이와 이월드에 갔다 가자마자 방탈출을 다<br>재미있었다 그다음 주안이가 부메랑을 타자고 했데<br>나는 360도 도는게 무서워 타지 안고 타는 주안이를<br>응원했다 그리고 주안이가 인형뽑기를해서<br>&nbsp;대왕&nbsp; 인형를 뽑았다 주안이가 자랑스러웠다<br>그리고 슬러쉬 닭꼬치를 먹었다 너무 맜있었다<br>그리고 놀이기구를 더탔다 나는 26개 주안이는&nbsp;<br>29개를탔다 그리고 동물 농장 에갔다 악어도 보고&nbsp;<br>앵무새도 손에 올렸다 기분이 짜맀했다 또&nbsp;<br>동물들한테 당근 풀같은 음식을 주었다 동물들이<br>우리가 준 음식을 맛있게 먹어주었다 그리고&nbsp;<br>그 옆어있는 징검다리 건너기도했다 다시&nbsp;<br>동물동을 나와 바이킹 열기구도 타고 했더니 주안이<br>어머니가 오셔서 우리에게 짜장면을 사주시고&nbsp;<br>각자 집에 갔다 너무 재미있는 하루 였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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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2 12:2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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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 (11번 이영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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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랜만에&nbsp;5시에 하는 학원을 하지않아서 5시에 영어 학원을 마치고 나서 바로 학교로 갔다. 근데 친구들이 한명도 없었다. 친구한테 전화해보니 애들이 미떡에 있다고 했다.미떡으로 가보니 애들이 많았다.친구둘이랑 미떡에서 조금 놀다가 학교로 가서 축구를 하고 놀았다.놀다보니 8시30분이 됬서집에가서 저녁을 먹었다.오랜만에 재미있는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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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3 08:2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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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윤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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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율이 집옥상에 수영장을 열었다고해서 백우찬과<br>함께 지율이집에 왔다 옥상에 가보니 에어바운스&nbsp;<br>미끄럼틀과 🏊‍♀️ 수영장 이있었다 얼른 당장 들어가고싶은 비주얼이였다 지율이와 썬 크림을 바르고 수영장에<br>들어갔다 들어가자마자 사진을 찍었다 백우찬은&nbsp;<br>왜 찍냐며 이해가 가지안는 표정을 지었다<br>백우찬은 뭘 모르는 것같다 계속 재미있게 놀고<br>점심때 맛있는 짜장면 을 먹었다 짜장면 을 먹었다 근데 백우찬이 면치기를 했다 그소스가 눈썹 과 팔 다리 에다묻었다&nbsp;좀 더리웠다.<br>갑자기 백우찬과 키 자부심이&nbsp; 일어나서&nbsp;<br>밥먹는도중 키를 쟀다 다행히(?) 내가더 컸다 1cm<br>정도 ㅎ헷 재미있게 수영을하고 영화 모아나를<br>봤다 영화를 보고나서 지율이방에서 재미있게&nbsp;<br>놀았다 예를들면... 좀 웃긴영상을(?) 찍으며놀았다<br>그렇게 놀다보니 저녁11시가 되었다 집에와서는&nbsp;<br>걍 뻗고 꿈잠을잤다 지율아 초대해줘서고마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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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4 09:3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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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전초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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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동네주변의 백화점에가기로했다<br>그리고 거기서점시을먹으려고 초밥집에갔다<br>그리고거기서난먼저계란초밥짚어서먹었다<br>그렇게 다먹고나서 계산하는데13만원이나나왔다<br>정말 맜있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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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4 10:5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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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도 원주 할머니집 (6번 마경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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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랜만에 강원도 원주에 있는 할머니 집에 갔다. 엄마가 도시락을 싸주셔서 가면서 먹었다. 가는 길에 게임을 했는데 아무리 해도 도착하지 않았다.&nbsp; 할머니집까지 가는데 거의 3시간이 걸렸다.&nbsp;<br>할머니집에 도착하니 할머니가 반겨주셨다.&nbsp; 근처 맛있는 중국집이 있어 짜장면을 먹으러 갔다. 일반 짜장면이 곱배기 짜장면만큼 양이 많았다. 할머니 일손을 도와드렸는데 할머니께서 용돈을 주셨다. 아빠는 애초기를 돌려서 잔디를 깍았다.<br>아빠와 함께 할머니 일을 도와드려 보람찬 하루였다. 겨울방학에 또 가고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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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4 11:5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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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노 배우기17번 김민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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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릴때 엄마께서 피아노를 배워보라고 하셨는데 악보가 어려워 보여서&nbsp; 배우기 싫었는데 잘치는 친구들<br>이 부럽기도 하고 배워보고&nbsp; 싶기 때문에 방학에 &nbsp;<br>시간이 날때 피아노를 배우기로 했다. 피아노 선생님께서 치고&nbsp; 싶은 곡을 알려&nbsp; 달라고 하셔서 녹턴2번을<br>치고&nbsp; 싶다고 했다. 엄마께서 녹턴이라는 곡이 좋다고<br>해서 들어봤는데&nbsp; 차분해지는 정말 좋은 곡이 였기 &nbsp;<br>때문이다.선생님께서 오른손만 도와주셨는데<br>내 손이 마음대로 따라주지 않아 너무 어려웠다.<br>오른손만 열심히 치고 반복해서 오른손은 잘 칠 수<br>있게&nbsp; 되었다.이제&nbsp; 왼손 반주를 배우게 되었다.<br>나는 오른손 잡이라 왼손이&nbsp; 훨씬&nbsp; 어려웠다.<br>힘들었지만 참고 열심히 했다.드디어 양손으로<br>치게 되었다.처음에는 내마음대로 대지 않아&nbsp;<br>짜증이 났는데 차분히 차근차근&nbsp; 쳐보니 점점<br>실력이 늘었다. 드디어&nbsp; 완곡을&nbsp; 치게 되었다.<br>고생한 보람이 있었고 뿌듯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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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5 00:1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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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파밸리 워터파크 간 날 19번 김승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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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름방학에 워터파크만큼 좋은게 없다. 그래서 가족들과 스파밸리 워터파크에 갔다. 안에 들어가니 사람들이 나와 같은 생각을 했는지 엄청 많았다. 오늘 나와 아빠는 워터파크의 워터슬라이드를 다 타기로 약속했다. 엄청 높은 슬라이드가 있어서 조금 후회되기도 했지만... 처음에 몸을 물에 담그니 더위가 다 날아가는것 같았다. 파도풀에서 동생과 파도를 맞았다. 파도풀 뒤쪽에 동생이 앉아있길래 옆에 앉았는데 뒤쪽에 있으니 파도가 더 세게 와서 더 재밌었다. 모자는 날라갔지만 어찌됬든 재미만 있으면 된다. 나와 아빠가 추워서 온탕에 있다가 나왔는데 엄마와 동생이 사라졌다...(?) 그래서 찾으니 둘이서 신나게 슈퍼볼 슬라이드를 타고 있는게 아닌가 분명 파도풀에 있겠다고 해놓고는 말이다.나와 아빠도 줄을 서서 슈퍼볼과 옆에 있던 부메랑까지 점령했다.히히 그런데 갑자기 빗방울이 조금씩 떨어졌다 비가 갑자기 쏟아지면 어떡하지라는 걱정을 품고 실내에서 또 열심히 놀았다. 다시 밖으로 나와보니 언제 비가 내렸냐는듯이 밝았다. 그래서 또 다시 워터슬라이드를 탔다.트위스트라는 워터슬라이드 였는데 좀 무서우려나 했는데 너~~무 재밌어서 트위스트만 3번은 탄것같다ㅋㅋ😁 그 위에 엄청 높은 스피드 슬라이드가 있었는데 올라가는 것부터 계단이 많아서 고생하면서 올라갔다. 동생과 엄마는 밑에서 보고 아빠랑 둘이서 탔다. 사실 조금 심장이 빨리 뛰었는데 아무렇지 않은척 했다. 그런데 올라가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다. 사람들이 내려가면서 왜 소리를 안지르지? 근데 내가 막상 타보니 왜 소리를 안 지르는지 알 것 같았다. 아니 안 지르는게 아니라 못 지르는것 같았다 너무 빨라서 지를 틈이 없었다...ㄷㄷ 하지만 너무 스릴 넘쳐서 2번 탔다는 사실 그리고 버블쇼를 한다는 방송이 나와서 타고 나서 또 버블쇼를 즐기러 갔다. 동생이 너무 좋아서 입벌리고 있다가 입에 거품이 들어가서 동생은 못 즐겼다. 하지만 나는 동생 몫까지 더 열심히 놀았답니다.ㅎㅎ 그리고 또 드래곤 워터 슬라이드를 탔다. 화이트,블루가 있었는데 화이트는 사람이 줄서서 기다리고 있는데 블루는 내가 화이를 기다리는 동안 같은 사람이 블루 타는 걸 4번은 본것 같다. 그 사람이 대단한것 같았다.나도 화이트를 타고 블루를 탔는데 내가 탈때도 사람이 없어서 빨리 탈 수 있었다 아빠는타다가 귀에 물이 들어 갔지만 나는 너무 재밌었다.그이후로도 슬라이드를 모두 타고 마감시간까지 놀다가 집에 갔다. 그리고 아빠와의 약속도 모두 지켜서 뿌듯했다.역시 여름에는 더위를 날릴 워터파크!!🏊‍♀️ 짱!!히히<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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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5 01:5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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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 아쿠리움 - 이연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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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족들과&nbsp;신세계백화점 안에 있는 아쿠리움에 갔다 거기서 다양한 물고기 , 동물 을 봤다 내가 본 동물 기니피그 , 앵무새 , 큰부리새, 토끼 등 너무 좋았다 그중 앵무새 먹이를 줬을때 너무 긴장이 돼었다 이제 먹이를 줬다 너무 따갑지만 넘 부담스럽고 너무나도 좋긴했었다 아 그리고 처음에 큰부리새를 봤을때 툭 칠까봐 두려웠다 다행히도 큰부리새는 툭 안쳤다 큰부리새를 지나고 기니피그를 보았다 너무나 귀엽고 손을 넣고 싶었다 슬프게도 손을 못넣었다.. 그래도 귀여운 사진이라도 찍고 갔다 기니피그를 다봤고 큰 물고기 같은 애를 봤는데 우리가족은 그 물고기를 볼때 엄청 놀라웠다.. 이름은 기억이 나진 않다 그리고 구름다리라는게 있었다 구름다리에 동생은 무섭다해서 안갔다 나와 엄마랑 갔는데 구름 다리 밑에 상어가 있었다 내가 엄마한테 밑에 상어가 있다했다 그래서 엄마가 놀랐다 인생 처음으로 상어를 발견 했지만 발견 한 나도 너무 놀랐다 아쿠리움을 다 구경하고 맥도날드 가서 햄버거 사 먹었다 너무나도 맛이 있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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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5 09:1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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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새로생긴 키즈카페)</title>
         <author>rebkwhit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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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기다리던 일요일이 왔다.&nbsp;<br> 왜냐면 오늘은 평범한 일요일이 아닌 친구와 키즈카페에 가기로 한 날이였다. 먼저 걸어서 5분~10분쯤 되는 거리를 걸어서 간 뒤 먼저 입장을 하고 친구와 함께 바로 뛰어가 짐볼을 가지고 놀았다. 짐볼을 발로차고 서로에게 던지고, 점프뛰며 논 뒤 지그제그로 된 나무를 지나고 그물망처럼된 줄을 건너고 해서 볼풀장에 갔다. 그러고선 또나와 달려간 후에 높은곳에올라가 미끄럼틀처럼 내려오는 것이있는데 그장소에서 놀다가 깊은 볼풀장에가서 다이빙을 하고 공을 던져서 맞추는 해먹같은 기구에 들어가 친구와 형이 마구잡이로 돌리고 놀았다. 친구는 멀미가 심해서 못탔다.<br> 그런 다음  배구와 축구를 했다. 아쉽게도 주말이용시간이 최대4시간이라 원하는 많큼 더 많이 더 오래 놀 수는 없었다. 그래도 친구와 거의 처음으로 아주 재미있고 신나게 논 날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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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5 12:0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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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립해양박물관 [21번 문소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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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대구역에서 기차를 타고 부산역에 도착했다.날씨가 너무 더웠지만 부산역에 도착하니 설레였다.<br>가는 버스노선을 잘 몰라 한참 검색하다가 버스 타고&nbsp;<br>겨우 국립 해양박물관에 왔다.<br>밖은 웅장하지만 안은 비어 있어 볼거리가 많이 없었다<br>그래도 내가 제일 보고 싶어했던 해파리와 가오리를&nbsp;<br>봐서 다행이었다.그리고 1층 해양도서관에 가서&nbsp;<br>&lt;해저 2만리&gt;를 읽었다. 하지만 내용이 이해가&nbsp;<br>안가 중간쯤 읽다 그만 읽었다. 그리고 바로 앞에&nbsp;<br>바다가 있어 사진도 남겼다. 근처 국제 시장에 들러<br>점심 먹고 시장 구경도 하고 다시 부산역으로 왔다.<br>그런데 부산역 광장에서 오염수 해양투기 반대<br>시위를 하고 있었다.좀 구경하다가 기차 시간이 다 되어 기차를 타고 대구로 왔다.<br>정말 힘든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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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6 10:3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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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 임도균 (대구FC특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gmlll73/3txnkgcnrk8344w5/wish/2673968811</link>
         <description><![CDATA[<div><br>2023년8월7일&nbsp; 오늘은 대구FC특강수업 첫날이다. 날씨가 더워서 특강수업은 선수들이 대기하며 연습하는 락커룸안 실내잔디에서 훈련한다고했다. 기쁜 마음으로 바로 대구FC락커룸으로 갔다. 지난번 강원전때 선수들과 함께입장하는 에스코트를 했는데 그때 한 번 가본적이 있었는데 이번에 다시들어가보니 또 새로웠다.들어가보니 세징야,바셀루스,에드가,벨톨라,케이타,고재현,오승훈,홍철선수 유니품이 걸려 있었다. 그 유니품을 보니 선수들을 만난것 같은 설레는 기분이 들었다. 오늘 훈련은 첫번째로는 가볍게 몸풀기를했다.그리고 달리기 훈련을 하고 슈팅훈련과1vs1을했다. 나는 개인적으로 1vs1이 제일재미있었다. 훈련이 재밌어서 그런지 너무 빨리 끝나는 기분이들었다. 진짜 정말 아쉬었다.빨리 내일이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훈련이 끝나고 집에 와서 맛있는 점심을 먹고 학원을 갔다가 저녁을 먹고&nbsp; 잠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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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04:2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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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 놀았다(?) (18번 김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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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토요일이기 때문에(?) 7시에 일어나서 준비를 하고 11시까지 친구들을 만났다(지율 수아 서현 세은).우리는 마라루에 가서 마라탕을 먹었다. 조금밖에 안 담았는데 5000원을 냈다(ㅠ) 밋있어서 다행이었다. 우린 40분 정도? 마라탕을 먹고 나서 시유에 조금 앉아있다가 화성파크드림에서 세븐틴 노래를 들으면서(?) 놀았다.근데 날씨가 너무 더워서 아이스크림까지 녹았다.그래서 우린 포토 시그니처(?)에 가서 놀다가 칠판에 도라에몽을 그렸다. 지율이가 도라에몽을 쉽게 그리는 방법을 알려주었다.지율이가 우리 얼굴도 그려주었다.지율이는 그림을 잘그리는것 같다.사진도 많이 찍었는데 잘 찍은것 같다. 그리고&nbsp;<br>지율이랑 같이 세은이를 꾸며주었다(?). 고데기도 해주고 앞머리도 정리해줬다. 예쁜데 왜 안꾸미는지 모르겠다. 세은이를 꾸며주고 나서 시계를 봤는데 7시 정도?가 되어서 그냥 헤어졌다. 다음주 토요일에도 같이 놀기로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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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08:0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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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형과 함께 요가하기 (15번 홍원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gmlll73/3txnkgcnrk8344w5/wish/2674030270</link>
         <description><![CDATA[<div>오전에 늦잠 자는 형과 나를 깨워 요가를 함께 하자고 했다. 나는 귀찮았지만 집에 할것이 딱히 없어서 그냥 형과 요가원으로 갔다. 준비를 하기 위해 청소도 하고 요가 매트를 자리를 정해서 깔아보았다. 난 앞짜리가 앉기 좀 싫었는데 엄마는 나를 앞자리에 앉으라고 했다. 요가를 해보니 몸이 불편했다. 그만큼 내가 몸을 잘 안썼다는 뜻이라고 엄마는 말했다. 형은 몸이 양쪽이 너무 달랐다고 했다. 그래서 나와 형은 방학에 일주일에 2번은 요가를 하기로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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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08:4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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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마지막 날&gt;_26. 황서연</title>
         <author>Hseoyeon</author>
         <link>https://padlet.com/engmlll73/3txnkgcnrk8344w5/wish/2674087148</link>
         <description><![CDATA[<div>"띠리링- 띠리링-(a.m.5:30)"<br>아침부터 시끄럽게 울리는 알람소리에<br>왠지 모를 짜증이 나지만 일어나서 알람을 끄고<br>침대에서 일어났다. 일어나자마자 화장실로 가서<br>씻고 책상에 앉았다. 비몽사몽한 채로 공부하자니<br>더 하기 싫었다. 하지만 꼭 끝내야 하는 숙제이기에<br>2시간만에 참고 끝냈다. 모르는 문제는 넘기고<br>다른 문제 먼저 풀고 그래도 모르겠으면 답지<br>설명 첫줄만 보고 이런 식으로 문제를 풀다보니<br>어려운 유형의 문제들도 금방 풀렸다. 숙제를<br>끝내니 7시 30분 쯤이었다. 아침은 간단하게<br>시리얼로 대충 먹고 양치하고 다시 책상에 앉아<br>중간고사 25일 남아 예민한 언니와 함께 공부를<br>했다. 집중해서 하다가 쉬다가를 반복하니 어느새<br>점심 먹을 시간이 훌쩍 지난 3시가 되었다. 어쩔수<br>없이 점심은 거르고 저녁 때까지 기다리기로 했다.<br>3시까지 5시간 정도를 공부했는 탓에 하루에 할<br>평균공부는 다 했다고 생각을 해서 조금 쉬고<br>엄마께서 전화가 왔다. "여보세요" "서연아, 엄마 지금<br>언니랑 방금 마트 나갔었는데 갑자기 비가 와서 우산 좀<br>챙겨서 유마트 쪽으로 와줄수 있겠니?" "네" 나는 곧장<br>우산을 들고 나갔다. 나가자 엄청난 비가 쏟아지고<br>바람도 엄청 세게 불었다. 엄마와 언니가 기다릴까봐<br>빨리 우산을 펴고 뛰어갔다. 가다가 우산이 뒤집어져서<br>우산이 고장났다. 그래서 한 우산에 언니, 나, 엄마<br>이렇게 쓰고 겨우 집에 왔다. 오자마자 또 씻고<br>양고기와 안심 스테이크를 만들어 먹었다.<br>정말 맛있었다. 저녁을 다 먹고 양치와 세수를<br>하고 다음 날이 개학이어서 빨리 잤다.<br>방학 마지막 날이라 아쉬웠지만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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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11:4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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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생신날(구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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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모랑 외숙모랑 외삼촌 사촌동생들이 외할머니 생신을 축하하러 우리집에 모였다.<br>삼겹살을 구워먹고 과일도 먹었다.<br>할아버지가 오시고 케잌도 먹고 노래를 불렀다. 보드게임도 하고 재미있게 놀았다.<br>그리고 집으로 돌아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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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12:1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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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애 첫 야구경기(박성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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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번 금요일에는 대구 시지에 있는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대키움 야구경기를 보았다. 처음에는 선수 교체때마다 응원가가 나와 사람들이 환호하는것이 적응이 되지않았다. 하지만 응원가가 재밌있어서 열정이 넘치도록 응원가를 부르는 모습에 에너지를 얻었다. 나는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모습을 처음보아서 신나기도하고, 생소하기도하고, 놀라웠다. 아빠가 말하기로는 삼성라이온즈의 롬구장이  내가 간 야구장의 야구장이여서 다른팀이 이길때는 응원가를 작게 틀어주고, 삼성이 이길땐 응원가를 크게 틀어준다고 했다. 비록 내가 응원한 삼성라이온즈가 졌긴했지만 재미있었다. 앞으로는 이런 문화 생활을 즐기는것도 좋은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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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13:1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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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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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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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13:2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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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 -이지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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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산에 갔다 처음엔 몽몽팩토리를 갔다<br>몽몽팩토리에 스티커가 많았다 둘러보다가 랜덤봉투,랩핑지를 샀다 그리고 대백호 짬뽕을 갔다 짬뽕,탕수육이 맛있었다<br>다먹고 고양이 카페를 갔다 고양이가 정말 많았다 츄르도 줄수 있고 음료도 먹었다 맛있었다<br>그리고 이재모 피자에 갔다 대기줄이 너무 많아서 포장해갔다 호텔에 가서 먹었더니 맛있었다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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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23:1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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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지환</title>
         <author>c272chimsa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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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박물관에 갔다.<br>너무 재미있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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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2:1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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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우쿠우 에서 점심 먹은 날(1000ukho)</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gmlll73/3txnkgcnrk8344w5/wish/2840206365</link>
         <description><![CDATA[<p>아침으로 핫도그 2개 먹고 게임 하다가 쿠우쿠우 에갔다 거기서 크림 파스타 먹고 빨간색(?) 면을 먹고 또 크림 새우 튀김이랑 새우튀김도 먹고 새우찜 도 먹고 만 이 먹었다 아이스크림 게익크 도 먹었다 맜있었다 배불러서 계속 트름이 나왔다 다음에 또 가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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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6 12:5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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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amp301 (구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gmlll73/3txnkgcnrk8344w5/wish/2841435550</link>
         <description><![CDATA[<p>방학 기념으로 가족들과 카라반을 갔다왔다.</p><p>캠핑장에 도착하고 짐을 옮긴뒤 사촌이랑 </p><p>장작불을 피우며 놀았다. 그때는 감기기운이</p><p>있어서 잠바를 입고 있었더니 금방 더워졌다.</p><p>그래서 카라반으로 들어가 놀다가 다시 나왔다.</p><p>사촌은 불피우기에 미쳐서 장작 2묶음 중</p><p>1묶음을 다썼다. 그래서 내가 장작을 숨겨놨다.</p><p>다음날 사촌은 장작을 찾고 있었고 결국 장작을</p><p>찾았다. 그래서 장작을 다쓰고  물이 언 인공호수(?)</p><p>에서 얼음을 깨고 놀았다. 잠시뒤 근처 카페에서</p><p>빵을 먹고 집으로 갔다.</p><p>장작 피우는게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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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8 13:1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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