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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넷) 혁신분과 -독서토론(1) by 이정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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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1.07.12(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6-29 13:4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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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12일(월) 일정</title>
         <author>dnwndugod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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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회자 김양호, 이길아 선생님<br>19:00~19:20<br>살아가는 이야기<br><br>19:20~20:50<br>독서토론<br>1. 운동은 이렇게<br>2. 휴먼 네트워크<br><br>20:50~21:00 의논사항<br>- 8월 모임 일정 안내<br>- 사회자 김양호, 이길아 선생님</div>]]></description>
         <pubDate>2021-06-29 13:4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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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가자?(근황)</title>
         <author>dnwndugod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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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충북 서전고 유용모-<br><br>*충북 학습연구년 김기홍- <br><br>*제주 정책연구소 양수현 <br>&nbsp;- 아침 포토샷<br>&nbsp;- IB 시스템이 혁신학교에 적용 가능성에 대한 분석<br>&nbsp;- 혁신학교가 학생자치, 문화 만들기에 집중해서 IB가 교육과정, 수업, 평가를 보완책으로 가지는 시각 논의. <br>&nbsp;- IB 가 논쟁없는 업무 덜어내기. 문화는 없고 <br>&nbsp;- 혁신학교가 학교마다 가지는 상과 비전이 있음. IB 는 정해진 주제와 개념의 프레임워크가 있음. 교사들이 내용을 채우는 형태.&nbsp; 성찰적 질문에 기반한 수업을 준비. 혁신학교의 다양한 수업이 활동만 있고 핵심개념에 대한 이해와 평가가 약함. <br>&nbsp;- 학력에 대한 사회적인 논의<br>&nbsp;- IB는 탑다운 방식, 혁신학교는 상향식, 자율성 존중.<br>&nbsp;- IB 로 인해 수업 방식, 발문이 바뀌었다, 학부모의 만족도 높음. 프로세스가 주는 편함. <br>&nbsp;- IB의 부분을 교육 본질의 부분인지 봐야 하는 것이 아닌가?<br>&nbsp;- 혁신학교의 시작은 문화, 시간이 걸려서 수업, 교육과정의 변화. 수업 개방과 공유가 쉽지 않음.<br>&nbsp;- 혁신학교: 위계적인 프로젝트, 디테일한 학교 단위의 체계를 만드는 것이 미래교육<br>&nbsp;- 수업의 민주성, 외부의 공인<br>&nbsp;- 교사의 민주성, 시민성 <br>&nbsp;- 수업지원 교사가 IB 는 수업 코칭, 혁신학교는 문화 형성에 초점<br>&nbsp;- 보평: 프로젝트를 주제에 맞게 교과 재구성. 위계적인 교과 성취기준 살피며 진행. <br>&nbsp;- 후퇴되어 있는 것에 추격 당한다.<br>&nbsp;- 혁신학교에서 관리자의 역할 취약, IB 는 역할 적극적. <br> - 교사의 자율성이 공격 받는 부분.<br><br><a href="https://pyoseon.jje.es.kr/pyoseon-e/31080/sub">표선 탐구 프로그램 &lt; IB 후보학교 &lt; 표선초등학교 (jje.es.kr)</a><br><a href="http://www.edu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39">[기고] IB 교육과정 도입을 환영하는 세 가지 이유 - 에듀인뉴스(EduinNews)</a><br><br>*전남 김철환-<br><br>*경기 장호원초 김은정<br><br>*부산 반여초 이정아-&nbsp;<br>- 공적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이 있는 학교는 매일 등교. 다행복학교의 특성이 살아나 만족도 높음.&nbsp;<br> - 계절학교 수영 체험. 선생님으로서의 삶의 기쁨.<br>&nbsp;<br>*경남 도교육청 파견 이길아 -<br>- 혁신 유치원 연수 만드는 기쁨<br><br>*경남 교방초 김양호<br> - 연수(김성효, 이윤미) 기획의 기쁨<br> - 관계 푸는 이야기. 실제적인 프로젝트 학습에 감동받는 동료와의 읻야기.<br><br>*충남 온양용화고 임수진<br><br>*경기 보평초 이은진<br> - 학생자치 사례 온라인 나눔:&nbsp;<br>1) 초등생의 공유와 나눔 통해 학교의 자부심 키우는 기회, 모두의 사례 공유, 학기 초 교사 네트워크 조직 필요<br>2) 형식: 주체별 50분. 초등학생(놀이+공유), 학생 대표(사람책+대표 사례 선정, 학생자치 잘하고 있는, 어려운 점, 새롭게 할 점, 교사들에게 감사한 점), 교사 분과(학교별 상황 공유, 걸림돌 모아 교육장 만나 이야기 나눌 예정, 학생자치 의미, 지원청에서 이야기 나눌 것)/ 분과 내용 공유, 혁생 자치가 혁신학교의 꽃. 혁신부장과 자치 담당자 사이의 연결점 만들기<br>3) 의도: 자치역량 키우기, 혁신학교의 모습 보여 주기<br>4) 새로운 전략: 2학기 학부모회 네트워크 조직해 워크숍 기획 중<br>=&gt; 공적 논의의 자리 만들어 그들이 학교를 지지하는 동반자로 전환시키는 계기 마련. 지원청보다 네트워크 조직을 통해 전략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필요. 잘 하고 있는 것을 홍보 영상 만드는 것 필요.<br>5) 혁신학교는 공공성이 더 필요한 지역에서 반대를 받는 상황에 대한 만감 교차. 교사들의 노력이 학교의 변화를 만드는 것. 그것을 알아주는 학부모가 있다면.&nbsp;<br>- 등교에 대한 학교의 자율성 존중했으면.&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6-29 13:4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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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dnwndugod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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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8월 5일 목요일 :&nbsp; 독서토론&nbsp;<br>[휴먼 네트워크]<br>- 1, 2장 은진<br>- 3, 4장 양호<br>- 5, 6장 수현<br>- 7, 8장 정아<br>- 9장 길아<br><br>8월 5일&nbsp;<br><br>8월 5일~8월 6일&nbsp;<br>&nbsp;-1박 2일 (부산) : 1학기 돌아보기<br>&nbsp;- 숙소 : 이정아쌤<br>- 일정 : 경남에서 계획 ^^<br>- 공지 : 양수현<br><br>- 전국새넷의 타지역 참여 컨텍: 이은진쌤<br><br>7월 12일 진행 : 김양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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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9 13:4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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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은 이렇게</title>
         <author>dnwndugod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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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em><mark>추천평</mark></em></strong><strong><br></strong>자신이 몸담고 있는 운동이 실패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직면하는 것으로부터 성장할 줄 알아야만 유능한 활동가다. 그러나 상당수 활동가들은 육체적, 정신적으로 지쳐 있어서 실패를 직면한다는 건 이들에게 무척 고통스러운 일이다. 그럼에도 현실에 안주하지 않겠다는 다짐으로 지난 운동의 과정을 냉정히 평가함으로써 변화의 희망을 이어 가고픈 활동가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br>- 김병철(전 청년유니온 위원장)</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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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9 13:4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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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먼 네트워크</title>
         <author>dnwndugod3</author>
         <link>https://padlet.com/dnwndugod3/3tgze0t00wthw5pq/wish/163013414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mark>추천의 말</mark></em></strong><br>21세기 현대 과학의 가장 중요한 키워드 중 하나는 ‘네트워크’다. 하나의 세포에서 거대한 지구 생태계에 이르기까지, 이 모든 것을 네트워크로 바라보는 순간, 그동안 놓치고 있던 수많은 숨겨진 현상들이 발견되고 완전히 새로운 관점에서 이를 통찰할 수 있게 된다.&nbsp;<br>인간 사회 네트워크에 관심 있는 당신이 단 한 권의 책을 읽어야 한다면, 바로 이 책을 집어야 한다. ...<br>- 정재승 복잡계 물리학자이자 뇌과학자</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8005247" />
         <pubDate>2021-06-29 13:4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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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기홍 선생님 밑줄 그은 부분</title>
         <author>dnwndugod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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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운동은 이렇게]</mark></strong><br><br>전문가들만 참여한 대화와 토론 속에서 만들어진 추상적 이론에 대해서는 늘 경계할 필요가 있다. 분파 내지 정파 정치가 갖는 여러 문제에 대해서는 뒤에서 다루겠지만 한 가지 특징만큼은 여기서 말해 두고 싶다. 그 특징이란 현재의 경험을 고려하지 않고 미래에 대한 이런저런 이론적 견해에 따라 행동하려 한다는 것이다(p.44).&nbsp;<br><br>첫 번째 과제는 저기 어딘가에 있을 지지자들을 찾는 일, 즉 아직은 잘 모르지만 우리에게 동조할 것이라고 믿을 만한 가람들에게 손을 내미는 일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얼마 되지 않는 활동가 집단의 구성원 수를 실제보다 더 많은 것처럼 보이게 만들어야 한다(p. 49).&nbsp;<br><br>동료들이 자신을 선출했을 때조차 확신에 찬 리더가 되는 것을 주저하는 경향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 시민 활동가가 리더로 선출되어야 하고 필요한 지원을 받아야 한다. ... 사람들에게는 운동 말고도 다른 할 일이 많다는 사실을 아는 리더들이, 운동에서 무엇을 해야 할지 가장 잘 아는 이들이다(p.111).</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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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9 13:4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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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읽은 소감을 짧게나마 적어봅니다. 함께 참여하지 못해 아쉬워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nwndugod3/3tgze0t00wthw5pq/wish/1644899144</link>
         <description><![CDATA[<div>&lt;운동은 이렇게&gt;의 책은 ‘운동’, ‘정치’와 는 거리가 멀었던 저에게는 딴 세상의 이야기처럼 느껴졌다. 그런데 찬찬히 나의 경험을 돌아보니, 나 역시 ‘제주교사대 통폐합’을 반대하기 위해 동기들과 함께 서명을 받기 위해 가가호호 방문을 했었고, 참교육 실천을 위해 거리를 행진해 보기도 했다. 그런데 그 때는 수동적으로 교대생이라는 소속에 따랐을 뿐이다. 그러나 지금 제주의 혁신학교 선생님들이 함께 학교혁신의 문화를 만들어 나갔으면 하는 바람에 연수를 함께 운영하고, 컨설팅을 지원나가고, 그리고 새넷 혁신분과에서 함께 토의 토론을 하는 이 과정이 작은 운동의 실천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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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0:5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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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46 정치의 시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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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사적인 이유가 아니라 공적인 근거에서, 혹은 적어도 사적인 이유와 함께 공적이니 근거를 가질 때, 그리고 우리의 행동이 어떤 효과를 미칠지, 우리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관점에서도 고려할 수 있을 때 정치적 인간이 된다. 정치활동은 다른 사람들과 함께하는, 다른사람들을 위한 행동이다. &nbsp;- 학교혁신을 위해 나의 시간의 한 부분을 할애하고 있다. 나의 배움이 나의 성장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학교문화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학교의 변화는 결국 구성원들의 사고의 전환이 이루어질 수 있어야 한다. 사고의 전환이 이루어져야 합니다를 강조하기에 앞서 그들이 이제까지 굳건하게 믿었던 사고에 대한 이해와 존중을 바탕으로 새로운 방향이 있음을 함께 할 수 있음을 내가 다가가서 느낄 수 있도록 정성을 들여야 된다고 여긴다. 더디 가더라도 그랬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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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1:1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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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87 연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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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전국적인 운동의 이미지는 지역 활동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그러나 이미지를 현실로 바꿔내는 것은 지역 활동 밖에 없다. - ‘새넷’에 대해 내가 처음 가졌던 이미지는 ‘정말 학교혁신의 확산을 위해 헌신을 하는 역량있는 사람들이 꾸준히 자기 연찬과 함께 학교문화의 변화를 시도해 보는 사람들과의 연결을 힘쓰는 단체’다. 남다르다고 멋지다. 그러나 나는 힘들다라고 여겼다. 내 입장은 회비를 내며 좋은 연수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얻는 것이고…그런데, 연수와 혁신분과 활동으 하는 가운데 ZOOM 이라는비대면이기는 하지만, 아니 오히려 비대면이기 때문에 잦은 참여가 가능했다. 만남을 통해 가깝게 연대감을 느낄 수 있었다. 쉽게 다가갈 수 있기에 그 속에서 함께 철학을 나눌 수 있고, 그 철학이 어느새 내가 제주의 선생님을 만남에 있어서 자연스럽게 발산할 수 있는 듯 하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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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1:3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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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105. 리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nwndugod3/3tgze0t00wthw5pq/wish/1644999216</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들에게 운동 말고도 다른 할 일이 많다는 사실을 아는 리더들이, 운동에서 무엇을 해야 할 지 가장 잘 아는 이들이다. - 지금 학교현장을 벗어나 조금 여유롭다 보니, 제대로 하였으면 하는 마음이 생긴다. 그런데, 그 바램이나 대안이 오히려 추진과정에서 더 많은 불편을 줄 수 있다는 것들이 피드백 받게 된다. 리더는 내 기준이 아닌 함께 하는 사람들을 총체적으로 살필 수 있어야 할 것이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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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1:3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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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은 이렇게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nwndugod3/3tgze0t00wthw5pq/wish/1652361614</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운동은 이렇게&nbsp;</div><div>&nbsp; &nbsp;</div><div># 이 책을 출간한 이유</div><div>선거 정치에 관한 방법을 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가 속한 공동체에서 운동할 때 염두에 둬야 할 일들 또한 망라하고 있기 때문이다.(13)</div><div>모든 전업 시민 활동가들, 그리고 이따금씩 운동에 참여하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22)&nbsp;</div><div>&nbsp; &nbsp;</div><div>정치의 시간- 정치를 모르는 경우가 많다.</div><div>민주주의 정치체제는 언제나 우리 같은 보통 사람들이 정치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것을 요구하고 가혹한 선택 앞에 놓이게 한다. (41)</div><div>그들은 정치활동의 복잡다단함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42)</div><div>정치활동은 다른 사람들과 함께하는, 다른 사람들을 위한 행동이다. (46)</div><div>※ 정치의 시간 시작:&nbsp;</div><div>1) 공동의 피해, 계급의 이익, 민족적 연대가 일종의 시민 정치를 창출하는 경우(47)</div><div>2) 내부의 부정, 정부가 자행한 불의에 대한 분노, 개탄, 슬픔이 정치활동을 낳는 경우(48)<br><br></div><div>2. 시작 - 그럴 듯한 외관의 중요성</div><div>첫 번째 과제는 지지자들을 찾는 일인데 그러기 위해서는 활동가 집단 구성원 수를 실제보다 더 많은 것처럼 보이게 만들어야 한다.(49)</div><div>시작시 해야할일: 이름 정하기, 주소, 우편봉투 윗부분에 인쇄할 내용, 후원자 목록, 운동의 취지문과 프로그램, 보도자료(49)</div><div>정치운동은 여럿이 함께하고 있다는 그럴듯한 외관을 보여 주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50)</div><div>&nbsp; &nbsp;</div><div>3. 전략적 선택- 정치사회적 변화의 망상에 빠지지 않기&nbsp;</div><div>가장 좋은 태도는 세상은 거의 변하지 않을 것이며 기존 제도와 관행 또한 그대로 유지될 것이라는 가정하에 운동을 계획하는 것이다. (53)&nbsp;</div><div>활동가들은 자신들이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을 할 수 없는지를 판단해야 한다. (54)</div><div>&nbsp; &nbsp;</div><div>4. 이슈정의하기- 하나의 이슈 가지기</div><div>결과가 기대와 다르면, 운동이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서도 매우 다른 견해들이 분출한다. (63)</div><div>거의 모든 사안에 대해 입장이 같은 활동가들이 모임을 결성하기는 매우쉽다. 하지만 정당이 그런 일관성의 일부를 상실하면서도 공동의 정책프로그램을 유지하며 성장하기란 지극히 어렵고 드문 일이다. (64)</div><div>&nbsp; &nbsp;</div><div>5. 지지층 찾기- 지지층은 가까운 곳에서&nbsp;</div><div>당신이 발 딛고 선 곳에서 시작하라(71)</div><div>&nbsp; &nbsp;</div><div>6. 민중에게 다가가기- 공동체의 리더에게 접근하기</div><div>실제로 계급 장벽을 돌파하는 일은 고통스러울 정도로 어렵다.(74)</div><div>공동체의 리더에게 접근하는 것이 더 유용하다. 그들은 조직 구성원들이 신뢰하기 때문에 그 자리에 오른 사람들이다.(75)</div><div>사실 많은 사람들에게 대의란, 그것이 자신과 관련된 것일지라도 그저 가끔식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사치품에 불과하다.(77)</div><div>&nbsp; &nbsp;</div><div>7. 연합 – 급진좌파, 정치가들 경계하고 관리하기</div><div>그들이 열심히 활동한다 해도 아마 자신이 속한 단체에서만 그럴 것이다. (79)</div><div>핵심문제는 서로 다른 여러 조직들이 상호 경쟁 관계에 있다는 것이다. (80)</div><div>목표가 중복되거나 유사한 집단들 사이에서는 갈등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81)</div><div>전투적인 급진좌파들은 여러 신참 활동가들로부터 순진한 경외의 마음을 불러일으키기도한다.(84)</div><div>운동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향후 가장 큰 집단과 연대할 가능성을 열어두기 위해, 운동이 제시한 새로운 정치적 견해에 아직 동의하지 않았거나 신중하게 접근하는 시민들을 계속 끌어 들이기 위해 급진좌파들과 단절해야한다. (84)</div><div>정기적인 연합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일들은 직업정치인들에게 맡겨 두는 편이 최선이다. (85)</div><div>활동가들이 승리하는 경우는 자신들의 단일 이슈를 주요 정당의 강령에 포함시킨 다음 지지자들로 하여금 투표에 참여하도록 만들 때이다. 이와는 반대로 패배하는 경우는 지지자들을 동원하기 전에 정당 정치로 흡수될 때이다. (85)</div><div>&nbsp; &nbsp;</div><div>8. 지역정치 – 이미지를 현실로 바꿔내는 지역정치</div><div>전국 곳곳에 든든한 지지 집단을 구축하고, 결정적인 순간에 이들의 존재를 보여 줄 수 없다면, 운동은 신기루에 불과하다. 전국적인 운동의 이미지는 지역 활동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그러나 이미지를 현실로 바꿔내는 것은 지역 활동밖에 없다. (92)&nbsp;</div><div>&nbsp; &nbsp;</div><div>9. 세가지 조직구조 – 간판구조, 중앙집중화된 민주주의, 연방제</div><div>가장 일반적인 조직 구조는 간판집단 구조다.(93)</div><div>간판집단에서 모든 정치는 스태프들의 몫이고, 흔히 엘리트 중심 구조라고한다. (95)</div><div>스태프들이 주도하는 활동은, 인상적인 승리를 얻을 때조차 정치의식을 창출하는 데까지 나아가기 어렵다.(선거운동)(97)</div><div>회원들이 직접 또는 간접적인 방식으로 리더를 선출하고 리더가 회원들에 대해 책임지는 중앙집중화된 민주주의 이다.(이상적인 모습)(99)</div><div>어떤 합의도 존재하지 않을 때 정치활동을 위한 최선의 모델은 일종의 연방제이다. (지리적 분산, 새로운 제안은 단체별로 논의, 중앙지도부의 권위, 주도권 없음)(101)</div><div>&nbsp; &nbsp;</div><div>※새넷은 어떤 조직인가?</div><div>&nbsp; &nbsp;</div><div>10. 리더 – 시민 리더의 육성</div><div>운동에 참여한 리더를 선출하기가 쉽지 않다.(105)</div><div>운동과정에서 직업정치인, 분파적 급진주의자가 리더로 만들어지거나 발탁된 아마추어들을 이런 사람들이 대체하도록 내버려두는 것은 잘못이다.(직업정치인- 독자적인 세력으로 운동을 이끌지 않는다, 운동이 후보에게 이익이 되지 않는다, 분파적 급진주의자- 자신의 이데올로기적 프로그램에 따라 운동을 개조하려 한다, 급진파들의 장기적인 구상과 이데올로기적 열정에 깜짝놀라 운동에서 떨어져 나갈 것이다) (106)</div><div>시민정치가 성공하려면 시민 리더의 육성보다 중요한 일은 없다고 생각한다. (110)</div><div>&nbsp; &nbsp;</div><div>11. 모금과 지출 – 운동에 대한 지지표명&nbsp;</div><div>모금사업은 수많은 사람들이 중요한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으며 일상적인 방식으로 운동에 대한 지지를 표명할 수 있기 때문이다.&nbsp;</div><div>회원들이 중앙 사무처에 회비만 내고, 특히 이 회비 납무가 어떤 식으로든 일상적인 일이 되어 버리면 그만큼 조직 내 민주주의가 강화될 가능성도 작아진다.(115)</div><div>일부 활동가 들에게는 보수를 지그배 그들이 직장을 포기하고도 가족을 부양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118)</div><div>&nbsp; &nbsp;</div><div>12. 여성문제- 여성의 지위 향상</div><div>여성들의 종속적 지위가 시민정치에 가져온 한가지 결과라 할 수 있는, 수많은 아마추어 운동들이 오래 가지 못하고 단명하는 문제만큼은 꼭 짚고 넘어가고 싶다. (122)</div><div>&nbsp; &nbsp;</div><div>13. 회의- 회의는 관리되어야</div><div>회의에서 중요한 결정을 내리고자 한다면 몇가지 간단한 규칙을 따라야 한다.(126)</div><div>회의를 너무 자주해서는 안된다. 회의는 관리할 수 있어야 한다.(126)</div><div>회의는 권한을 나누는 것, 책임을 부과하는 두가지 과제를 처리해야 한다.(131)</div><div>&nbsp; &nbsp;</div><div>14. 사무국 스태프 – 리더가 통제할 수 있어야 한다.</div><div>리더는 자신이 월할 경우 언제든 사무국을 통제할 수 있어야 한다.(133)</div><div>민주적 결정권을 효과적으로 행사하기 위해 사무국 활동가들에게 일정한 권한을 부여해야 한다는 것이다.(133)</div><div>기본적인 자료들을 잘 보관해 둬야 한다는 점이다.(134족)</div><div>&nbsp; &nbsp;</div><div>15. 운동 속 인간관계 – 패거리집단, 측근집단과 거리두기</div><div>정치적 결사는 거리를 유지하는 기술이다. (136)</div><div>패거리 집단은 그들은 운동을 분열시키는 세력이 될 수 있다. (136)</div><div>현명한 리더는 친구가 아닌 사람, 심지어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과도 어울리고자 하는 사람이다. (137)</div><div>측근 집단의 구성원들은 리더에게는 충성하지만 서로에 대해서는 전혀 그렇지 않다. (측근집단은 위험) (137)</div><div>시민정치에서는 리더가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그렇게 대단한 지위에 있지 않기 때문에 리더에게 충성을 바치는 일은 매우 드물다. (137)</div><div>&nbsp; &nbsp;</div><div>16. 바보 짓과 경험 부족 – 기대감 내려 놓기</div><div>운동에 참여한 사람들의 이런저런 어리석은 행동도 참고 견뎌야만 한다. (142)</div><div>전문가들도 엄청난 잘못을 저지르며, 언제 어디서 그런 잘못을 범할지 미리 알기도 어렵다.(143)&nbsp;</div><div>아마추어들은 순진함이라는 어마어마하면서도 오래가는 호소력이 있다.(143)</div><div>리더는 실수를 저지르는 바로 이런 사람들이 자기사람이자 운동을 성공으로 이끄는 유일한 희망임을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 (146)</div><div>&nbsp; &nbsp;</div><div>17. 진실 말하기 – 급진적 이데올로기에 이끌리지 않기</div><div>새로운 정당이나 운동에 참여했지만 이야기하는 데 많은 시간을 쓰고 있는 자신의 모습에 실망하거나 혼란스러워 한다. (147)</div><div>활동가들은 진실을 말해야 하지만, 매 순간 모든 진실을 다 말할 필요는 없다. (155)</div><div>&nbsp; &nbsp;</div><div>18. 상징- 긍정적으로 보이게 하기</div><div>우리의 겉모습도 중요하다.(156)</div><div>상징은 부담을 덜어주고, 새로운 사람들을 끌어들이며, 승리를 더 쉽게 해주어야 한다. (159)</div><div>&nbsp; &nbsp;</div><div>19.언론 – 언론의 영향력에 맞서 싸우기</div><div>뉴스 매체에 일관된 편향성이 있다면, 그것은 좌나 우, 중도가 아니라 새로움과 흥분에 대한 지향이다.(161)</div><div>지역신문은 특히 개방적이어서 기삿거리를 만들 만한 역량을 가진 활동가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만큼 많은 보도를 이끌어 낼 수 있다.(162)</div><div>첫 번째위험- 레토릭과 전술의 강도를 점점 더 높이는 문제, 두 번째 위험- 언론에 과잉 노출되는 문제 (163-164)</div><div>언론의 영향력에 맞서 싸워야 한다.(164)</div><div>세종류의 희생자- 양질의 정보를 얻지 못하는 미디어 소비자, 언론에 소외되는 운동의 참여자, 군주로 지명 받은 소모돼 버리는 당사자(165)</div><div>군주- 언론의 게임에 참여하기를 거부, 운동에 참여한 사람들이 널리 공유하고 있는 견해 말하기, 다름사람들도 조명 받을 수 있게끔, 회피와 거절의 기술 통달(166)</div><div>&nbsp; &nbsp;</div><div>20. 전술 – 전술들의 성공을 통한 유지</div><div>활동가들은 무엇이 결정되고 있는지 언제나 정확히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169)</div><div>결국 리더와 운동이란 것도 대개는 전술들의 성공을 통해 유지된다.(170)</div><div>※ 호별 방문</div><div>한시간 혹은 하루만에 생각을 바꾸는 사람은 거의 없다. (171)</div><div>호별 방문 담당자들이 주민들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운동이 제기한 이슈 외에 또 다른 구실이 있어야 하며, 때로는 다시 찾아갈 구실도 필요하다.(172)</div><div>※ 시위</div><div>운동의 약함이 아닌 강함을 보여 주려면 충분히 많은 사람들이 모여야 한다.(174)</div><div>중심부에서 개최되는 전국적인 시위는 시위꾼들을 끌어들이고, 지방에서 열리는 지역시위는 시민들을 끌어들인다.(177)</div><div>아수라장 같은 집회는 많은 경우 공권력만 키울 뿐 운동이 억압받는 결과를 낳고 이런 상황에 대처하지 못한 많은 시민 활동가들이 운동에서 빠져나갈 가능성이 매우 높다.(178)</div><div>참가자수가 적어도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방법- 잘 알려진 사람들의 시위, 놀랄 만하거나 위험, 불법적인 일을 벌이는 경우(179)</div><div>※ 팝업과 불매운동</div><div>팝업과 불매운동은 반드시 효과를 발휘해야하며 그렇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180)</div><div>※ 선거운동</div><div>일정시점에 이르면 운동은 나름의 의구심에도 불구하고 선거운동에 참여하게 될것이며, 참여해야 한다.(182)</div><div>정당으로서는 선거에서 이기는 것이 곧 최고의 승리를 의미하겠지만, 운동의 입장에서는 기껏해야 최종 승리의 전단계일 뿐이다.(183)</div><div>활동가들은 늘 동일한 활동을 반복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며, 그에 못지않게 다음 활동을 전개할 준비도 되어 있어야 한다. (184)</div><div>&nbsp; &nbsp;</div><div>21. 적들 – 개방적인 태도 유지</div><div>적들은 단결하지 않는다.(186)</div><div>활동가들은 시민들이 아닌 그들의 리더를 공격해야 한다. 리더를 제외한 시민들에게는 교육적인 관점에서 다가가는 것이, 고립되기 쉬운 활동가 집단의 과제이다.(188)</div><div>자기 의견에 동의 하지 않고 외면한다고 해서 사람들을 비난해서는 안된다. 운동은 언제나 실제보다 더 많은 지지를 받고 있는 것처럼 보이도록 해야 한다.(189)</div><div>&nbsp; &nbsp;</div><div>22. 전투적 공격의 활용 – 법외 활동과 절제</div><div>활동가들은 자신의 행동이 가져올 광범위한 효과에 얽매일 필요 없이 법규를 어기고 지지자들을 만나며 그들을 동원해야한다. 하지만 일정한 한계 내에서 행동하는 것이 현명하다.(193)</div><div>신중과 절제는 사람들 사이에 공유하는 가치가 없을 때 반드시 필요한 태도이다.(193)</div><div>&nbsp; &nbsp;</div><div>23. 분파주의 – 분파주의 차단</div><div>운동은 승리와 함께 사라질 수 있지만, 분파는 패배에도 불구하고 계속 살아남는다. (198)</div><div>전투적 급진파들이 발휘할지도 모르는 영향력은 언제나 차단하고 경계해야 한다. (201)</div><div>&nbsp; &nbsp;</div><div>24. 승리와 패배 – 큰 패배는 큰 승리를 빨리 얻으려고 할 때</div><div>승리가 최선이다. 승리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또한 최선이다.(202)</div><div>운동의 성장을 극대화 하려면 시간이 흐름에 따라 전투성의 강도를 점차 낮춰가는 것이 더 나을 수 있다.</div><div>완벽한 승리가 드물고, 그런 승리가 계속 유지될것이라는 보장도 없다. 그렇다면 기존 지지자들을 계속 묶어 두며 운동을 로비단체나 압력집단으로 제도화하고, 제도권 정치에 거점을 마련하는데 일정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206)</div><div>승리하는 방법은 투쟁이 불러 일으키는 흥분과 열망을 버릴 때만 찾을 수 잇다.</div><div>&nbsp; &nbsp;</div><div>25. 정치활동의로의 초대 – 더 정의로우며 민주적인 사회를 위해</div><div>주의깊게 조직하고 사려 깊게 이끌기만 한다면 시민운동은 지역차원에서든 전국 차원에서든 완전한 승리까지는 아니어도 중요한 승리를 획득할 수 있다.(212)</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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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6 05:4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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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71 5. 지지층 찾기</title>
         <author>dnwndugod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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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활동가들은, 자신이 속한 집단에 자기 같은 사람들이 더 많이 있으리라 생각하며 운동을 시작할 때, 최선을 다할 수 있다.<br><strong>당신이 발 딛고 선 곳에서 시작하라.</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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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6 09:0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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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136-137  15.운동 속 인간관계</title>
         <author>dnwndugod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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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활동가들이 가져야 할 이상적 태도는, (자신들에게 날아올지도 모를) 비방과 모욕에 대해서는 담담하게 받아들이고, 정치적 이견의 미묘한 차이에 대해서는 민감하게 대응하는 것이다. 현실에서는 이 두 가지가 어느 정도 균형을 이루며 섞여 있다.<br><strong>현명한 리더는 친구가 아닌 사람, 심지어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과도 어울리고자 하는 사람이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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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6 09:1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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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129  21. 적들</title>
         <author>dnwndugod3</author>
         <link>https://padlet.com/dnwndugod3/3tgze0t00wthw5pq/wish/1652539902</link>
         <description><![CDATA[<div>관심을&nbsp;끄는 데 필요한 일이라면 무엇이든 하면서 자기 입장을 설명해야지, 자기 의견에 동의하지 않고 외면한다고 해서 사람들을 비난해서는 절대 안 된다. 운동은 언제나 실제보다 더 많은 지지를 받고 있는 것처럼 보이도록 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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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6 09:3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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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읽고 막혔던 부분이 풀리는 책. </title>
         <author>skt0102596776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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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끊임없이 가는 것이 운동이구나.&nbsp;<br>내 길이 옳다면 가다보면 내가 그리는 그림으로 변화지 않을까.&nbsp;<br>나로부터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야 겠다. 나를 돌아보는 시간.<br>공감되는 부분 많아서 좋았다. 다들 이런 거구나.&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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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6 11:3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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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속가능성에 대한 이야기</title>
         <author>skt01025967769</author>
         <link>https://padlet.com/dnwndugod3/3tgze0t00wthw5pq/wish/1652612525</link>
         <description><![CDATA[<div>1. 젊은이가 없다. 워라벨 중시, 헌신은 남의 일<br>2. 다행복학교에 전입하는 교사 부족<br>3. 새넷의 전략 필요<br>4. 신규교사들의 모임 주선, 그들의 만남과 플랫폼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br>5. 새넷의 필요성을 그들이 느끼게 하는 자리가 필요<br>6. 계속 그 자리에 있는 조직 사업<br>7. 계층, 나이, 성별 다양하게<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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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6 11:5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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