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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로운 함성소리 게시판 by 권도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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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8-19 01:2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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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도경 선생님</title>
         <author>kdk1226</author>
         <link>https://padlet.com/kdk1226/ud1/wish/2265000911</link>
         <description><![CDATA[<div>1.&nbsp; 선생님은 방학 동안 열심히 2학기 수업 연구를 했다.<br>2. 선생님은 방학 동안 부산 여행을 갔다.<br>3. 선생님은 방학 동안 3kg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br>4. 선생님은 방학 동안 책을 2권 읽었다.<br>5. 선생님은 방학 동안 배드민턴을 배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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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9 01:2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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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큐큐큐큐큐큐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dk1226/ud1/wish/2268257730</link>
         <description><![CDATA[<div>1.다혜는 남친을 만났다<br>2.다혜는 수영장을 갔다<br>3.다혜는 수영장에 가서 번호를 따였다<br>4.다혜는 설사를 했다<br>5.다혜는 친구가 많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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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3 03:2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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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탈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dk1226/ud1/wish/2268261894</link>
         <description><![CDATA[<div>1. &nbsp; 방학에 러시아어배웠다&nbsp; &nbsp;&nbsp;<br>2. 나는 계속게임만했다<br>3.&nbsp; 나는 승마를 다닌다<br>4. 나는 아싸다<br>5. 나는 넷플리스에서 2차세계대전영화를봤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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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3 03:3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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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리니의 거짓말을 찾아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dk1226/ud1/wish/2268262056</link>
         <description><![CDATA[<div>1. 카페에서 커피를 탔다<br>2. 펜션 담배봉투 줍기를 도왔다<br>3. 외갓집 식구들이 펜션에 왔다<br>4. 방학동안 수영을 7번 이하로 하였다<br>5. 방학동안 학원에 다녔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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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3 03:3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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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dk1226/ud1/wish/2268262757</link>
         <description><![CDATA[<div>1. 윤서는 베트남에서 워터타크를 2번 이상 갔다.<br>2. 윤서는 베트남에서 바다를 10번 이상 봤다.<br>3. 윤서는 베트남에서 페러세일링 체험을 했다.<br>4. 윤서는 베트남에서 쌀국수를 많이 먹었다.<br>5. 윤서는 베트남이 덥다고 생각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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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3 03:3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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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dk1226/ud1/wish/2268262959</link>
         <description><![CDATA[<div>1. 나는 수영장에가서 물놀이를 하면서 놀았다.<br>2. 나는 집에서 공부를 했다.<br>3.난 방학동안 집 밖으로 나간적이 없다.<br>4. 난 방학동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봤다<br>5. 나는 집에서 게임을 5시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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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3 03:3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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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ungdam1</author>
         <link>https://padlet.com/kdk1226/ud1/wish/2389060903</link>
         <description><![CDATA[<ul><li>여러분은 통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요? 각자 자신만의 생각대로 찬성 혹은 반대 주장을 정하고, 그 이유(근거)를 3가지씩 적어오기 바랍니다.</li><li><strong>다음주 월요일(21일) 시험 예정, 수행평가 반영예정.&nbsp;</strong></li></ul><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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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7 22:4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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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dk1226/ud1/wish/2389842285</link>
         <description><![CDATA[<div>지금부터 통일하는것에 대한 제 의견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는 통일하는것에 대해 딱히 반대하지 않고 찬성이라기에도 애매하지만 먼저 찬성측에서 두가지 근거를 들어보자면 첫번째 북한과 통일을 하면 많은 지하자원을 얻을 수 있을 것 입니다 북한에는 자원이 별로 없는 남한과는 달리 많은 광물들이 매장돼 있어 경제적으로도 득을 볼 수 있을겁니다 두번째로 북한과 통일을 하면 외국이 보는 한국에대한 안좋은 이미지를 바꿀 수 있을것 입니다 외국이 보는 한국에 대한 안좋은 이미지는 바로 한국이 2개로 나눠져있어 위험하다는 인식 때문일텐데 북한과 통일을 함으로 외국 관광객이 좀 더 늘고 안좋은 이미지도 바뀌지 않을까 싶어요 이렇게 찬성측 의견을 줄여서 2가지로 근거를 제시했고 이번에는 반대측에서 2가지 근거를 제시할 것 입니다 첫번째로 북한과 통일하면 안되는 이유는 문화차이가 있기 때문인데요 북한은 공산주의, 남한은 민주주의인 만큼 복잡한 문화?도 있고 북한과 남한은 말이 살짝 다른점도 있어 적응하기위해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 이고 개선할 때시 이에 못따라온 사람들이 사회적 혼란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두번째로 북한과 통일하면 안되는 이유는 인터넷 검색 결과에 따르면 남한에서 통일 찬성률이 날로 갈 수록 줄어들기 때문이다 또 북한에선 남한과 달리 여러가지 이유로 통일하길 바라는데 그중 가장 많은 이유가 잘 살기 위해라고 한다 그러므로 상반된 의견을 보면 통일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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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8 12:4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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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dk1226/ud1/wish/2390962335</link>
         <description><![CDATA[<div>저에 의견은 통일을 해야합니다. 왜냐면 통일을하면 저희가 가보지못한 지역이 있기때문입니다. 그리고 통일을 하면 북한 자원이나 우리 경제활동을 합하면 좋아서 통일을 하면 좋을것같습니다. 근데 뭐 다른 사람의 의견은 저에 의견과 다를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막 생각하진않고 통일을 하면 좋은것은 전쟁이 언제 할지의 무서움이 없기때문에 좋을거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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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9 15:1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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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dk1226/ud1/wish/2390969702</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nbsp;통일을 찬성 합니다!! 왜냐하면 첫번째 통일을 한다면이상가족들을 다시 만나게 해줄수 있고 우리 인구수가 많아져 좋습니다 두번째로는 통일을 한다면 만약에 다른 나라와 전쟁을 한다면 우리나라가 이길 학율이 높습니다! 인구수 많은 나라 빼구;;;; ㅎㅎ 그리고 마지막으로 세번째는 통일를 하다면 북한에 돈이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 나라가 돈이 많아 질수도 있어요 ㅎㅎ;;; 죄송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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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9 15:2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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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dk1226/ud1/wish/239140184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저는 지금 이 시간을 통해서 통일한국이 되는게&nbsp; &nbsp; &nbsp; 좋을지 아니면 그냥 한반도가 서로 남,북이 분단되서 지내는게 좋을지 장단점을 말하면서 소개하겠습니다<br><br>&nbsp; &nbsp;장점1.&nbsp; 통일한국이 되서 좋은점은 언제나 헌법&nbsp; &nbsp; 에 써져있는것 처럼 한반도는 한민족인데 서로<br>남,북 갈라져서 서로 얼굴도 못보고 살아왔는데<br>통일한국이 되면 서로 남,북이 부담 없이 공부하는<br>날이올거다.<br>&nbsp; &nbsp; &nbsp;<br>&nbsp; &nbsp;장점2. 통일한국이 되서 좋은점은 우리나라에 살고<br>있는 사람들이 남,북 전쟁이 사라지는거에 공포감이 줄어들거고 전쟁에 공포감이 줄어들어서 해외&nbsp;<br>관각객들이 우리 한반도에 여행을더 많이올거다<br><br>&nbsp; &nbsp;장점3. 통일한국이 되서 좋은점은 북한에 값비싼&nbsp;<br>지하자원과 우리나라에 기술력으로 예전보다 더&nbsp;<br>많이 발전하고 성장할수 있을거다.<br><br>지금까지 통일한국에 장점을 알아보았다&nbsp;<br>그리고 지금부터 통일한국이 되는것에<br>단점을 알아 볼거다.<br>&nbsp; &nbsp;&nbsp;<br>&nbsp; &nbsp; 단점1. 한국이 통일한다는것은 북한과 함께 대화<br>로 통일한다는것인데 지금상황으로는 북한이<br>군사 도발등으로 인해 북한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br>높아지고 신뢰도가 낮아지고 있다 그런데 지금상황에 북한과 통일한다면 우리나라사람에 대분이&nbsp;<br>북한이랑 통일을해도 신뢰도가 없으니 북한사람을&nbsp;<br>못믿고 그러니깐&nbsp; 원래 남,북이 갈라져 있는것이<br>더 평화적일것이다<br><br><br>&nbsp; &nbsp; 단점2.한국이 통일한다는 것은 사회적으로&nbsp;<br>곤란하다 우리나라는 남과북이 분단이 된지&nbsp;<br>오래되어 문화적.언어적.사회적으로 통일이되면<br>서로 남북이 한곳에 모이게 되며 갈등이 일어날<br>가능성이 크다 또한 여태껏 서로에 나라를 비난하며<br>살아와 한곳에 모여도 언제 어디서나 차별이&nbsp;<br>있을거다 그레서 원래 남,북이 갈라져 있는것이<br>더 평화적일거다.<br><br>이것으로 남과북이 통일하는것에&nbsp;<br>찬성근거와 반대근거를 말해보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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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0 13:0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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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dk1226/ud1/wish/2391423945</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찬성입니다&nbsp; 일단 역사부터 시작부터 저희가 1945년8월15일에 일제에 해방을 하고 5년뒤 6.25일어난죠 북한 남치으로 저희는 결국 긴 전쟁으로인해 1953.7.27일에 전쟁이 끝나고 38선으로 만들었죠 저희는 72년간이라는 휴전국가입니다 전쟁은 끝난게아니고 전쟁중인 국가이죠 저희도 언제가는 통일을 해야됐니다 저위에인는 김정은이 자기혼자 독재하고있쓰니 인민들은 이게 인민들을 위한국가맞나? 라고생각합니다 김정은이 자기혼자 하고싶은 거다하는데 인민들에 위한 생각은 1도안합니다 너! 소고기먹었어! 총살하니다 김정은 은 자기혼자 야무지게 소고기지혼자 많이먹는데 인민들을 통일해서 그나마 해방시켜야합니다근데 문제점이있죠? 통일되면 공산주의인가? 아니면 민주주의인가? 고민이있죠 근데 민주주의가 돼죠 거기 북조선 인민들은 좋아죽습니다 근데 문제좀하나더 경제으로 갑자기 혼란이옵니다 소득격차가 50배입니다엤날에&nbsp; 독일이통일했을데 3000조원이나 들었습니다 무지마지하게 돈이 꺄지개죠 3000조원은 한국예산 6년차입니다 북한은 못사는 나라로도 유명하죠&nbsp;<br>스탠퍼드 대학교에서는 통일비용에만 5850조원이 든다니까 그 이상으로 돈이 들거으로 보입니다 불행 중 다행이라면 북한돈은 통용되지않았습니다 미국의 달러나 일본의 엔화로 사용하고있죠 화폐를 통합하는것 그렇게어렵지않을 겁니다<br>그나마 통이이되면 군사력도 더강력해집니다 이제 저희나라도 통이되면 징병제보다 모병제가 될가능성입니다 아 징병제나 모병제를 모를다고요? 알려드리죠&nbsp; 징병제는 군대를 강제로 가는 거고 모병제는 군대를 신청해야 갈수있습니다 독일도 통일할데 징병제였다가 20년이 걸려서야 모병제가 됐는데 저희나라도 통일되면 2~30년간 걸려서 모병제가 될겄같습니다 공휴일은 명절만을 유지하고 북한체제 유지를 위한 공휴일을 싹다폐기가 될겄같습니다 태양절이나 노동당 창건일 같은 경우는 전부 폐기가 될겄같습니다 그그뿐만 아니라 북한은 지명도 체제 유지를 위해서지은 경우가많은데요 김책시라던가 김정순국라는 동네가있어요 전부다 없어질 겁니다 더해서빠르게 북한 주민들의 지문과 주민등록증 발급이 시작이 될텐데요 북하지역의 치안을 유지하고 세금도 내야돼니까 당현히 진행이될것으로 보입니다 이본에는 외교입니다 중국과 미국과의 관계는 어떻게 될까요? 현재 북한의 정치지형을 살펴보면 쉽게 알수있는데요 북한의 한국과 비방함과 동시에 친미국가로 전하려는 움직임이 보이는 이중적인 나라입니다 그리고 복한내의 친중파의 숙청해나간 것도 유명한 사실이죠 김일성이 죽기정에 중국을 믿지말라고말했습니다 보면 딱 답이나오죠 통일후에도 한미동맹과 주한미군은  유지될가능성이 큽니다 저희나라는 오히려 주한미군이 있는게 더 국이에 더큰 도움이 되거든요 느낌이오죠 아무런대책도 안하고 통일을 급하게하면 얼마나 위험하지 남북 간의 갈등이 이라돈가 외교상황 경제제증 준비하지 않은채 통이이 맞이라게 되면 발생하게될 부장용차고 넘치고든요  미리준비를 하고 통일을 해야합니다 통일을 하면 독이아니고 득을보죠 이렇기에 저는 통일 찬성입니다&nbsp;이정보는 센서스튜디오에서 갇고온 방탕입니다 나머지는 제 상상입니다 제상상은 소득격차에서 먼춥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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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0 13:4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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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ehrud1226</author>
         <link>https://padlet.com/kdk1226/ud1/wish/239698726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 선생님은 친구들에게 따뜻한 말을 전할 줄 알고, 누가 보든 보지 않든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친구들을 보면 참 대견하고, 그 친구가 반짝 반짝 빛나 보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사람이 아름다운가요?<br>- 10줄 이상, 월요일(28일) 검사</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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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4 15:1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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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쁘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dk1226/ud1/wish/2400226843</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nbsp;아름답게 보이는 사람이 많이 웃는 사람입니다 그이유는 그사람이 많이 웃으면 그상대방도 웃고 행복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만약 내가 웃는 표정이 아니라 슬프면 보는 사람도 슬프고 걱정을 하게 되죠...그리고 두번째로는 사과를 잘하는 사람입니다 사과를 질해야 다시 친해질수 있는 기회가 생기고 정식으로 사과를 하면 사과 받는 사람도 이상대방이 진심으로 잘못했는지 알수 있습니다 그래야 다시 친해져 사람들이 행복하고 말했던것처럼 웃음이 가득해 집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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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13:4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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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dk1226/ud1/wish/2402719494</link>
         <description><![CDATA[<div>저에게 제일 아릅다운사람은 엄마입니다 여태까지 저를 끼워주셨고&nbsp; 저에게 돈도 주셨고 음식도 사주고 선물도 사주고 생일도 챙겨주시고 제가 아프면 병원도 가고 제가힘들때마다 위로해주시고 그레서엄마가 저에게 아릅다운 사람입니다 아빠도 포함 아빠는 여태가지 무슨일 아니면 저랑 놀러갑니다 제가 음식사주라고 말을란해도 바로사주시고 아빠랑 놀러가는 시간이있어서 좋았습니다 처음 스마트폰사준 가족이 아빠였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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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9 23:5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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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dk1226/ud1/wish/2406691093</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성격이 밝은 사람입니다 물론 사람인 만큼 많이 초조하고 어두울때도 있겠지만 그럼에도 항상 웃고 주변 분위기도 살려주는 사람이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고 빛나보입니다 그리고 공감을 잘 해주는 사람입니다 내가 고민을 털어놔서 그건 너탓이지 어쩔 수 없지등 너무 압박적이게 밀어붙히는등의 말투는 듣기 불편하고 슬픕니다 하지만 공감을 해주어 말해주는 말투는 완전히 상반되는데 좀 더 마음의 안정을 찾고 그 사람이 멋지고 아름다워 보이는 순간이라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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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2 14:1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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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dk1226/ud1/wish/2407966272</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생각하는 아름다운 사람은 엄마같은 사람<br>이다 엄마같은 사람은 모르는 사람이어도 포근하게<br>대해주고 내가 힘들어 하거나 어려워 하는게 있으면<br>언제 어디서나 날 응원하고 또 응원하는 사람이다<br>그리고 두번째로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사람도있다<br>두번째로 아름답다고 생각하는사람은 주변 사람들을<br>잘 생각하고 예의를 잘 지키고 봉사도 스스로&nbsp;<br>사람들의 도움없이 알아서 하고 모든일을 평등하고<br>다정하게 않될건 않되고 될건 된다는걸 단호하게<br>말할수 있는사람인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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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4 12:1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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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dk1226/ud1/wish/2408361978</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생각하기에 가장 아름다운사람은 가족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가족은 포근하고 마음도 따듯한 사람이기에 가족이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한 힘들때마다 도와주고 우리가 어떤 행동을 해도 사랑을 해준다. 너무나 아름다운 사람이다 ㅎ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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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00:1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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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동영상] 조선시대 여성, 7거지악</title>
         <author>ungdam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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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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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22:5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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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ungdam1</author>
         <link>https://padlet.com/kdk1226/ud1/wish/2414943889</link>
         <description><![CDATA[<ul><li>선생님이 올려둔 동영상을 살펴보고, 조선시대 여성들의 삶을 살펴보세요. 영상을 보고 난 뒤 어떤 생각이 들었나요? 또 내가 당시 조선시대 여성이라면 어떤 생활을 했고, 어떤 느낌이 들었을지 여러분의 생각을 적어주세요.</li><li><strong>10줄 이상, 월요일(12일) 검사</strong></li></ul><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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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23:0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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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dk1226/ud1/wish/2416694724</link>
         <description><![CDATA[<div>조선시대 여성들의 인권이 없었다. 느낌은 뭔가 남성들만 자유로운데 여성들은 그냥 남성의 노예 라는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여성은을 아버지 의 말만 따라야하고 결혼을해 남편이죽으면 자식으로 가서 막 사는게 아니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충격은, 이름이 어떡해 없나..생각을했는데 조선시대 였쓰니 그리고 지금은 조선 시대처럼 그렇게 인권이 없는것도 아니니까 지금이 좋다..ㅎ<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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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1 09:1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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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예쁜이ㅣ</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dk1226/ud1/wish/2416738569</link>
         <description><![CDATA[<div>조선시대에 여성들이 너무 불쌍하다고 생각하고 내 느낌은 너무 짜증난다 왜냐하면 조선시대때 남자들이 여자들을 가지고 놀고&nbsp;일본 사람들이 위안부? 뭔지 까먹었지만 그거 때문에 여성들이 많이 힘들었다 몇년이 지나 요즘에는 여성들이 그렇게 안한다 만약에 그런 일이 한번더 생기면 그땐내가 완전 다 부셔버릴꺼고 일본이 아직 사과를 안했다 하는데 내가 사과하개 민들거다 유관순이 독립 운동 한것 처럼!!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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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1 11:2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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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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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방금 영상을 시청하고 많은걸 배웠습니다.<br>일단 조선시대 여자들이 고통을 받고 생활을 했다는걸<br>봤습니다. 조선시대 여성들은 항상 남성들에게 구박을<br>받고 생활하는것에 정말 힘들었을거 같다 근데<br>영상을 보다보면 말도 않되는 말들이 몇가지 있다<br>예를들면 삼종지도나 칠거지악 같은 말이 있다 &nbsp;<br>지금의 나는 조선시대의 여성이 아니어서 조선시대의 여성 기분을 느끼진 못하지만 이렇게 영상 이라도<br>보고 그 옛날 기분을 같이 느끼는 그런 계기가 됬다<br>정말 다시는 이런일이 이러나면 않된다. 그레도<br>이런일이 일어나면 난 절대 이런일에 엮이지 않을거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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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1 12:0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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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예시) OOO</title>
         <author>ungdam1</author>
         <link>https://padlet.com/kdk1226/ud1/wish/2417067040</link>
         <description><![CDATA[<div>걱정되는가. 계획한대로 몸을 움직여 실행해라. 걱정이 사라지는 마법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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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1 22:4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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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예시) OOO</title>
         <author>ungdam1</author>
         <link>https://padlet.com/kdk1226/ud1/wish/2417067067</link>
         <description><![CDATA[<div>중학교가서 열심히 해서 꿈을 이루어라! 잘 살고, 또 곧보자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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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1 22:4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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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참고) 좌우명 리스트</title>
         <author>ungdam1</author>
         <link>https://padlet.com/kdk1226/ud1/wish/241706761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좌우명 추천 리스트</strong></div><div><strong>&nbsp; &nbsp;</strong></div><div>1. 끝없이 노력하고 끝없이 인내하고 끝없이 겸손하자-가수 비&nbsp;</div><div>2. 언제나 변함 없기 다른 사람에게 상처 주지말고 하고 싶은 일은 꼭 하기 -강동원&nbsp;</div><div>3. 내가 더 일하겠다-나폴레옹&nbsp;</div><div>4. 땀 흘린 만큼 내게 돌아온다-축구 유상철&nbsp;</div><div>5. 쓸모 있는 사람이 되자-강타&nbsp;</div><div>6. 무리도 말고 쉬지도 말자-김대중 대통령&nbsp;</div><div>7. 모든 책임은 내가 지겠다 - 미국의 트루먼 대통령&nbsp;</div><div>8. 무슨 일이든 일단 열심히 하고 보자!-이효리&nbsp;</div><div>9. 될 놈은 된다! 될 놈이 되자-탤런트 이주현&nbsp;</div><div>10. 우스운 놈이 아닌 웃기는 놈이 되자-개그맨 권진영&nbsp;</div><div>11. 항상 예의있게 그리고 진실되게-가수 옥주현&nbsp;</div><div>12. 목표를 정하면 기관차와 같은 패기로 밀고 나가라-박통&nbsp;</div><div>13. 나는 천하제일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나 나는 제 2인자라고도 생각하지 않는다-이소룡&nbsp;</div><div>14. 큰 지혜는 관대하나 작은 지혜는 다투기를 즐긴다. -장자&nbsp;</div><div>15. 기도는 하나님을 변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을 변하게 한다.-피니&nbsp;</div><div>16. 태산에 부딪혀 넘어지는 사람은 없다. 사람을 넘어지게 하는 것은 작은 흙무더기이다-Peretz&nbsp;</div><div>17. 네 마음의 뜰에 인내를 심어라. 그 뿌리는 쓰더라도 그 열매는 달다. -제인 오스틴&nbsp;</div><div>18. 되도록 내일을 의지하지 말고 오늘을 붙잡아라. -호라티우스&nbsp;</div><div>19.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토마스 제퍼슨&nbsp;</div><div>20. 제대로 된 길을 가더라도 방향이 잘못 되었다면 아무 소용없다. -에반 에자르&nbsp;</div><div>21. 어느 곳을 가든 지금 있는 그곳에서부터 길이 시작된다. (윌리엄 리)&nbsp;</div><div>22. 당신이 저지를 수 있는 가장 큰 실수는 실수를 할까 끊임없이 두려워하는 것이다. (앨버트 허버드)&nbsp;</div><div>23. 위대한 사람들은 목적을 가지고 있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소원을 가지고 있다. (워싱턴 어빙)&nbsp;</div><div>24. 마지막에 웃는 자가 진정 웃는 자이다. (독일격언)&nbsp;</div><div>25. 복수는 유치한 마음의 유치한 즐거움이다. (유베랄)&nbsp;</div><div>26. 승리는 가장 많이 인내하는 자에게 주어지는 선물. (나폴레옹)&nbsp;</div><div>27. 가장 고상한 복수는 진정 용서하는 것이다. (Fuller)&nbsp;</div><div>28. 편견처럼 얻기 쉽고, 또한 버리기 어려운 것은 없다. (미상)&nbsp;</div><div>29. 내가 원하는 일만 일어나게 하지 마시고, 옳은 일만 일어나게 하소서! (Menander)&nbsp;</div><div>30. 가장 무서운 파괴의 도구는 폭탄이 아니라 사람의 혀이다. (미상)&nbsp;</div><div>31. 빈 솥일수록 더 빨리 끓는다. (미상)&nbsp;</div><div>32. 오늘 헛되이 보낸 시간들은 어제 죽어간 이들이 간절히 바라던 내일이다-나폴레옹&nbsp;</div><div>33. 장부가 비록 죽을지라도 마음은 쇠와 같고 의사는 위태로움에 이를지라도 기운이 구름 같도다. 나라가 위태로움을 보거든 목숨을 바치고, 이익을 보거든 의를 생각하라-안중근&nbsp;</div><div>34. 나는 승리를 훔치지 않는다-알렉산더&nbsp;</div><div>35. 가장 보편적인 것이 가장 훌륭한 사업이다. -서종한(발명가, 렌토 대표)&nbsp;</div><div>36. 가장 좋아하는 일을 해야 인생을 낭비하거나 악용하지 않는다. -황철희 목사(미국 달라스의 거지왕초)&nbsp;</div><div>37. 견뎌라. 다만 게임일 뿐이다. -서진규(미육군여장교)&nbsp;</div><div>38. 공부하지 않는 의사는 의사가 아니다. -차경섭&nbsp;</div><div>39. 광고는 찍는 것이 아니라 담는 것이다. -윤석태( CF 광고감독 )&nbsp;</div><div>40. 나는 나의 재능을 절대로 믿지 않는다. 모든 것은 노력의 대가일 뿐이다. -이용찬(Lee &amp; DDB 광고회사 대표)&nbsp;</div><div>41. 나는 무슨 문제든지 이진법으로 푼다. 할거냐 말거냐, 되냐 안되냐. -오태준(조아스전자 대표)&nbsp;</div><div>42. 너의 몸은 쓰레기통이 아니다. 결코 담배, 마약, 술 따위로 채워서는 안 된다. -김태연(미 태권도 마스터, 사업가)&nbsp;</div><div>43. 담담(淡淡)한 마음을 가져라. 담담한 마음은 당신을 더욱 굳세고 바르고 총명하게 만들 것이다. -아산 정주영</div><div>44. 두려워하지 말고 자신을 믿으라. -조수미 성악가&nbsp;</div><div>45. 모든 일 중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꾸준할 수 있다는 것이다. -박찬호 투수&nbsp;</div><div>46. 시간이 있다면 미래를 위해 투자하라. -이홍렬(개그맨)&nbsp;</div><div>47. 실력만 있으면 접대나 회식 따위는 없어도 살아 남을 수 있다. -조성아(메이컵 아티스트)&nbsp;</div><div>48. 아름다운 매화도 추운 겨울의 고초를 겪고 나서야 비로소 그윽한 향기를 사방에 풍긴다. -김종필(정치가)&nbsp;</div><div>49. 어떤 일이든지 내 마음에 들 때까지 해야 한다. -윤예령(특수 분장사)&nbsp;</div><div>50. 좋아하는 일을 하라. 평생을 해도 즐거운 일이 있다면 그것이 곧 성공이다. -이원복(만화가)&nbsp;</div><div>51. 용돈이 없으면 잡생각이 들지 않는다. -차경섭&nbsp;</div><div>52. 우리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한 분야를 한눈 팔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는 길 밖에 없다. -안철수(컴퓨터바이러스 전문가)&nbsp;</div><div>53. 저절로 되는 것은 없다. 보이지 않는 노력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양용식(삼원정공 사장)&nbsp;</div><div>54. 자세를 낮추면 오래간다. -이주일(코미디언)&nbsp;</div><div>55. 자신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해야 성공할 수 있다. -김영세&nbsp;</div><div>56. 종자와 흙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고희선(농우바이오 회장)&nbsp;</div><div>57. 혼신의 노력은 결코 배반당하지 않는다. 평범한 노력은 노력이 아니다. -이승엽(야구선수)&nbsp;</div><div>58. 내 사전에 불가능은 없다라고 어려울 때마다 마음속으로 외쳐보라.-나포레옹&nbsp;</div><div>59. 현대그룹 정주영 창업주 :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nbsp;</div><div>60. 벽산그룹 김인득 창업주 : 남과 같이해서는 남 이상 될 수 없다.&nbsp;</div><div>61. 교보생명 신용호 창업주 : 맨 손가락으로 생나무를 뚫는다로 강한 도전 정신과 추진력을 강조&nbsp;</div><div>62.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 : 부친이 붓글씨로 써준 敬廳(경청) 을 소중히 간직.&nbsp;</div><div>63. 한진그룹 조중훈 회장 : 모르는 사업에는 손대지 말라.&nbsp;</div><div>64. 현대자동차 정몽구 회장 : 부지런하면 세상에 어려울 것이 없다.&nbsp;</div><div>65.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 : 나를 아는 모든 사람들을 사랑한다.&nbsp;</div><div>66. 삼성전자 이윤우 부회장 : 단순한 것이 최고다.&nbsp;</div><div>67. 휠라코리아 윤윤수 대표 : 정직&nbsp;</div><div>68. 삼성전자 황창규 사장 : 죽을 각오로 싸우면 반드시 산다.&nbsp;</div><div>69. 동양그룹 현재현 회장 : 병사가 교만하면 싸움에서 반드시 진다.&nbsp;</div><div>70. 안철수연구소 안철수사장 : 남보다 시간을 더 투자할 각오를 한다.&nbsp;</div><div>71. 개성상회 한창수 회장 : 美凡生(미범생.아름답고 평범하게 살자)&nbsp;</div><div>72. LG그룹 창업주 구인회 : 한 번 사람을 믿으면 모두 맡겨라&nbsp;</div><div>73. 최 준 백산상회 창업주 : 사방 백 리 안에 굶어죽는 사람이 없게 하라-</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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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1 22:4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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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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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Chae hyun<br>Yun seo<br>Min yong<br>Da Hye<br>Yerin</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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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3 01:1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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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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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무슨 일이든 일단 열심히 살고 보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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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3 11:0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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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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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가 어른이되서 친구가 될진 모르겠지만! 열심히!!행복하게 살자!! 사랑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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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3 11:0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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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dk1226/ud1/wish/2419047421</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큰 걱정과 고민이와 쓰러져도 포기하지않고<br>다시일어나는 좀비같은 인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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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3 11:2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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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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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가 성장하는 하루하루가 지금처럼 활발하고<br>용기있는 마음으로 어른이 되더라도 변하지말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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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3 11:2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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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쁘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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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얘들아&nbsp;우리 졸업해도 영원한 웅담초 친구가 되고 그리고 중학생되도 우리 건강하고 공부 열심히 공부하고 ㅜ 우리 권도경 선생님 절대로 잊지 말쟈 ㅋㅋㅋ ㅜㅜ 구리고 사랑해 얘둘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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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3 14:0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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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예쁜 사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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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쓸모&nbsp;있는 사람이 되자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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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3 23:5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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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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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열심히 살자 쓰러져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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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4 00:0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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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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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졸업하고도&nbsp;삼광중에서 만나도 친해지자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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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4 00:0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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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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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입학식때 1학년으로 보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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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4 05:0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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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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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낄만큼&nbsp;아끼고 쓸 만큼 쓰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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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4 05:1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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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좌우명이랑 하고싶은 말 썼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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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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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금부터 조선시대의 여자들의 인권에 대한 제 생각을 말해보겠습니다 당시 여자들은 집에서만 평생의 3분의 1을 보냈을 거 같은데 여자들은 시집잘가고 아이를 많이 낳는게 여자들의 행복? 이었을 거 같아요 지금 시대와는 비교가 안되죠 그러니 조선시다 여성들의 인권은 없었던거 같고 글씨조차 배우지 못했다니 너무 슬프네요 물론 예외는 있을거에요 중전이라던지 후궁?이라던지 신분이 높은 여자들이요 하지만 그럼에도 남자들보단 자유가 낮았겠죠 그런데 최근 뉴스?에서 본 거 같은데 조선시대사람 시체(미라)를 본 결과 남여 둘 다 먹는건 차이없었다 하니 그건 그것대로 다행인거 같아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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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4 05:5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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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중2됐는데 너무 힘들어여...ㅠㅠ 쌤 4월달에 꼭 애들이랑 보러갈게여.ᐟ 보고시퍼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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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9 15:2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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