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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만의 책 만들기 1기 by hwang seok mo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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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16 13:1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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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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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읽고 보는 여러분들도 자신의 상상을 그려내는 좋은 작가가 되길 바랍니다. 마음속에서 앓고만 있었던 것 들을 그려내고, 쓰며 표현하는 작가분들이 되어 만납시다. 감사합니다 잘 감상해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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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6 22:5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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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서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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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04:4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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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자 서문 (새로운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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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어릴때부터 항상 나만의 이야기를 그려보고,</p><p>사람들과 공유해보고 싶어했다.</p><p>이 책이 나의 이야기를 그리고 사람들과 감정을 공유하는 첫 걸음이 될것이라 생각하여 아주 기쁘다.</p><p>이 이야기를 많은사람이 읽어주고 다양한 감정들을 공유한다면 그것의 나의 꿈을위한 두번째 걸음이 되리라 생각한다.비록 이 책을 읽고 느낀 감정이 긍정적이지 못하더라도,답답하고 지루하더라도,나는 이 이야기를 읽었다는것 만으로 좋아할 것이다.</p><p>나는 항상 자극적이고 유해한 내용보다는 아름답고 잔잔한 이야기를 그리고 싶었기에,이 이야기또한 그렇게</p><p>흘러갈것이라 생각하고 또 부디 이 이야기를 즐겁게 읽기를 바라며.</p><p>                    박다윤 저자 드림</p><p>            오늘며칠이더라</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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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04:5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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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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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04:5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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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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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05:0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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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서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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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05:1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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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서론(수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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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05:1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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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서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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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05:1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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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서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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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nbsp;&nbsp;&nbsp; 나는 소설책을 읽을 때마다 나도 나만의 책을 만들어 내가 쓰고싶은 나만의 이야기를 써보고 싶었다. 나는 특히 나의 꿈에 나온 내용을 쓰고 싶었다. 깨어있을 때는 나지 않는 아이디어들이 꿈에서는 연속으로 계속 나타나기 때문이다. 하지만 기억에 남는 꿈을 자꾸 잊어버리는 것이 너무 아쉬웠다. <br>&nbsp;&nbsp;&nbsp; 근데 우연히 중학교에서 주제선택활동 이라는 것을 하게 되었다. 많은 선택활동들 중에서 “나만의 책 만들기”라는 것을 발견했다 . 나는 바로 그 활동을 선택했고, 그렇게 나는 나의 꿈 이야기를 쓸 수 있게 되었다. 사실 나의 꿈들 중에서 기억에 남는 행복한 꿈들은 없다. 전부 오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꿈들을 꾼다. 그 분위기를 글에 담아내고 싶었다. 해피엔딩은 아닌데 뭔가 그 찝찝한 느낌을 살리고 싶다. 그치만 아쉽게도 이때까지 까먹은 꿈들이 많다. 하지만 아직도 남아있는, 기억에 남는 꿈들을 기반으로 쓸 것이다.<br>&nbsp;&nbsp;&nbsp;&nbsp;&nbsp; 그리고 학교에서 하는 이 책을 쓰는 활동이 끝나도, 내가 스스로 나만의 책을 만들 것이다. 스스로 책을 만들어 보고 만약 나중에 책을 쓰는 것에 흥미가 더 커지게 되면 내가 쓴 글 중에서 제일 좋은 글을 골라서 출판해보고 싶다. 아직까지는 기억에 남는 꿈들이 별로 없지만, 나중에는 기발한 아이디어를 가져다 주는 꿈들을 꾸길 바라고, 또한 이런 오묘한 분위기의 꿈도 나쁘지 않지만 꿈을 꾸다가 깨어났을 때 웃으면서 일어나게 해주는 꿈들도 꾸고싶다.<br>&nbsp;&nbsp;&nbsp; 마지막으로 나는 모두가 원하고 좋아하는 책을 쓰고싶지 않다. 노래,음식,옷 스타일에도 취향이 있듯이 책에도 취향이 있을 것이니 마음에 안 들수도 있다. 그건 당연한 거다. 하지만 원하는 것이 하나 있다. 그것은 나의 책을 읽는 사람들이 나의 책에 대해 생각했을 때 기억에 남는 책이라고 떠올려줬으면 좋겠다. 좋은 쪽도 괜찮고, 나쁜 쪽도 괜찮다. 한 사람의 기억에 나의 책이 있다면 그건 정말 좋은 일인 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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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05:3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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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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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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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05:3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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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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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무덥기만 한 여름이 다가왔습니다.<br>더위를 피하기 위해서는 여러 방법이 있지만,<br>그 중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고 실행에 옮겼던<br>방법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방법은 바로<br>'무서운 책을 읽는 것' 입니다.<br> <br>저도 그 방법을 굉장히 좋아했었던 것 같아<br>이 소설을 쓰고 싶었습니다. 무섭지 않더라도,<br>감동적이고 재미있는 소설.<br>그런 소설들을 읽으며 여러 감정과 생각을 끌어낼 수 있는<br>책을 한번 쯤 쓰고 싶다 생각한 적도 있었기에<br>이 소설을 쓰게 된 것 같습니다. <br><br>소설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더라도,<br>어떤 책이든 오랫동안 읽다 보면<br>언젠가는 푹 빠져들어 쭉 보게 되곤 합니다.<br>그런 책들과 달리, 이 소설이 굉장히 하찮고<br>짧은 분량을 가지고 있더라도<br>이 뜨거운 여름을 시원히 보내시기 위해서,<br>또는 여러 감정을 위해서 <br>이 소설을 즐겁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br><br><br>2025.3.10</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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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05:4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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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서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368745319</link>
         <description><![CDATA[<p><br> 저는 이 책에서 꿈에 대해 다뤄볼까 합니다. 어른의 입장에서 본 저희의 꿈이 아닌 같은 또래의 입장에서 본 저희의 꿈을 적어볼 것입니다.<br> <br>짧은 글 안에 광대하고 무한한 꿈을 담아내기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그래도 대한민국 청소년의 한 명으로서 써보겠습니다. <br><br> 이 글을 읽으실 때만큼은 어른의 시선을 버리고 청소년의 시점에서 바라봐 주시기 바랍니다. <br><br> 그럼 지금부터 청소년의 꿈을 담은 '별 하나, 시 하나' 재미있게 읽으세요~!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2025.3.10.<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작가 임성균 올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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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05:4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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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368748107</link>
         <description><![CDATA[<p>작가 서문 <br><br>쓰게 된 동기:&nbsp; 누구든지 자신의&nbsp; 소중한것이 있다면 혹은 소중한 사람이 있다면, 없을때 후회하지말고 있을때 잘해야 겠다고 느끼게 해주고 싶어서 이 글을 쓴것이다. <br><br>스토리:&nbsp; 어느날 주인공의&nbsp; 가장 소중한 반려견 솔이가&nbsp; 죽었다. 주인공은 현실을 부정하며 "있을때 잘해줄걸.." 이라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었다.&nbsp; 그런데 갑자기 주인공이 과거로 돌아간다.&nbsp; 과거로 돌아간 주인공은 자신의 반려견 솔이와 다시 만나게 된다. 주인공은 마음이 기쁨에 가득찼다. 주인공은&nbsp; 솔이가&nbsp; 죽고나서&nbsp; 함께 하고 싶었던 일들을 마음껏 한다. 그리고 주인공은 "어쩌면 내가 솔이를 살릴수 있지 않을까?" 라는 마음이 들었다.&nbsp; 주인공은 솔이를 살리기 위해&nbsp; 사고를 막으려고 노력했지만 주인공은 결국 솔이가 자신의 눈앞에서 죽는모습을 보고 말았다.&nbsp; 눈에서 눈물이 주르륵 하고 흘러내렸다. 그런데 이상한 느낌이 들려&nbsp; 눈은 떴더니, 솔이가 주인공 눈앞에 있었다. 주인공은 "이게 무슨일이지?" 하고 생각했다.&nbsp; 주인공은 침대위에 있었다. 사실 이 모든건 꿈이였다. 주인공은&nbsp; 앞으로 솔이에게 잘해야 겠다고 느끼며 솔이를 껴았는다.<br><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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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05:4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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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 쓴 서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368748228</link>
         <description><![CDATA[<p>쓰게된 동기는 내가 원하는 판타지 소설을 쓰며 즐거움을 느끼며<br>더욱 성장하고 내가 원하는 내용을 보여줌으로서<br>나의 창의력을 표현하고 나의 진로에 대해 생각해볼수<br>있게 판타지 소설로 나의 스트레스도 풀고 싶어서 쓰게된것이고<br>추린내용은 평범한 모범생이었던 강구현은 어느날 생긴 퀘스트창을 보고 생기는 일을 담은&lt;퀘스트 구현&gt;은 점점 성장해가며 세력을 쌓고 실패도 해보며 강구현 자신을 괴롭히던 일진들부터 참교육을 하며 점점 성장소설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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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05:4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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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서문 최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368750609</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나의 꿈을 어떻게 생각하는 지에 관한 내용, <br>나의 꿈에 대한 행동을 할 때에 관한 <br>나의 감정과 느낀 점을 정확히<br>담을 수 있다는 것을 '시'라고 생각했기에 <br>시라는 주제를 고르게 되었습니다.<br>&nbsp; 저의 시 안에는 나의 기분, 나의 꿈,<br>내가 어떻게 나의 꿈을 생각하게 되었는지에<br>관한 내용을 담기 위해서 노력했습니다. <br>그리고 시 안에 생생한 내용을 담기 위해 의인법,<br>은유법,직유법 등 여러 방식으로 시를 썼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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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05:4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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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서문 수정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368752327</link>
         <description><![CDATA[<p><strong>작가의 서문</strong></p><p><br/></p><p>저는 예전부터 다른 작가분들의 책을 읽어보며 ‘나도 이런 책을 쓰고 싶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이렇게라도 쓰게 되어 기뻐요.</p><p><br/></p><p>제가 쓴 책의 제목은 &lt;&gt;이고 주제는 학교폭력이예요. 이 주제로 글을 쓴 이유는 요즘 학교폭력으로 인해 피해받고, 힘들어하고 있는 학생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해 그런 학생들에게 제 책이 조금이나마 힘에 되었으면 해서 써봤어요.</p><p><br/></p><p>이 책의 내용을 간략히 설명하자면 한 순간에 가정이 망해 다른 학교로 전학 가게 된 주인공이 전학간 학교에서 학교폭력을 당해 많이 지치고 힘들었지만 모두 이겨내고 가해자들에게 복수하는 내용이에요.</p><p><br/></p><p>독자분들의 나이대와 비슷한 제가 써서 많이 공감 되고 이해 될거에요.</p><p><br/></p><p>이 책은 총 5개의 소주제로 나누어져있는데 5개 소주제 모두 흥미진진하고 긴장감이 넘치니 열심히 읽어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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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05:4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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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자 서문(수정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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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누구나 한번쯤은 살아가며 동경하고 좋아하는 가수를 마음에 품어본 적이 있을겁니다. 이 책을 쓰게 된 이유는 <br>제가 가장 동경하고 사랑하는 지드래곤, 즉 권지용에게 빠져들게 된 저의 경험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어서였습니다. <br>처음 지디의 음악을 듣고 그가 가진 스타일과<br> 자신감에 끌렸고, 시간이 지나면서 그의 음악과 무대뿐만 아니라<br> 그의 인생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습니다. <br>그래서 지드래곤이 나에게 어떤<br>의미가 있는지, 그에게서 무엇을 배웠는지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br>이책은 총 4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br>첫번째 장에서는 제가 왜 지드래곤에게 빠지게 되었는지,<br>그를 처음 알게 된 계기와 그가 가진 매력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br>두번째 장에서는 지드래곤 에게서 본받을 점들을 나누고, 특히 그가 보여준 인성과 품격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합니다.<br>지드래곤은 늘 자신을 겸손하게 다듬고, 팬들에게 진심을 다해 감사한<br>마음을 보여주었죠. <br><br> 지디가 한 인터뷰에서<br>" 인생이 너무 화려해서 외로워요 " 라고 말한적이 있는데요,<br>그래서 세번째 장에서는 인간 권지용, 즉 화려한 삶을 살고있는<br> 지드래곤 뒤에 숨겨진 인생 이야기들을 다뤄보려고 합니다.<br> <br>마지막으로 네번째 장에서는 나에게 지드래곤이란 무엇인지, 그가<br>제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돌아봅니다.<br>이 책을 통해 지드래곤의 음악과 스타일을 조금 더 깊이 이해하고,<br>그가 전하고자 했던 메시지들을 함께 느낄수 있길 바랍니다.<br>감사합니다<br><br><br>2025/3/17 저자 김나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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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05:5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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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서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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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책을 쓰게된 동기는 제 어릴적에 이런 유치한 소설을 좋아했었고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책이랑 비슷한 분야로 써보고 싶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런 주제를 골랐다. <br> 이책은 옛날 어린이들처럼 모험을 좋아하는 강아지로 비유하여 함께 고난과 역경을 헤쳐나가고 더 돈독해지는 그런 이야기이다. <br> 이 여정에서 새끼 사다새과가 겪는 모든 일들이 추억이 되고, 또 하나로는 악몽이 되는 어린시절의 기억을 이 책으로 비유하였다.<br> 이렇게 이 책을 읽고 협동심과 남을 배려해주는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돌아보게 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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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05:5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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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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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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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05:5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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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368761016</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가스라이팅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일깨워 주기위해 쓰게 되었습니다. 차례 구성은 첫번째, 이서은 입니다. 이서은에 대해 설명이므로 이 차례에서는 이서은이 겪었던 일들을 알려주는 중요한 차례가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두번째차례는 공식커플 입니다. 둘이서 사귀는 이야기를 담으며 가스라이팅이 조금씩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세번째는 돌이킬수 없는 선택 / 네번째는 마지막 이라는 이름으로 그걸 다 정리 하며 끝이 나는 책입니다. 이 책을 쓰며 연애를 하는데 가스라이팅을 당하는 친구들이 이 책을 보고 건전한 연애를 시작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썼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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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05:5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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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서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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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가 이 책을 쓰게 된 계기는</p><p> 첫 째, 책을써보며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싶기 때문입니다. 책을 처음 쓰는 사람으로써 책을 써보는 경험을 하고싶습니다. </p><p>둘 째, 저의 롤모델을 소개하고 싶기때문입니다.이유는 여러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며</p><p>왜 그 사람을 롤모델로 하고 싶은지</p><p>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싶기 때문입니다.</p><p>저의 롤모델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입니다. </p><p>                      스토리 요약</p><p>그럼 지금부터 제가 투모로우바이투게더좋아하게 된 계기를 알려드리겠습니다.</p><p>처음에는 싫었지만 릴스에 계속 뜨다보니</p><p>즐겨보게되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p><p>좋아하게 됬고 본격적으로 덕질을 시작했습니다.</p><p>자주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영상을 찾아보며</p><p>투모로우바이투게더 즉 투바투의 정보를</p><p>습득했습니다. 그러면서 정보를 쌓아가고</p><p>지금까지 투모로우바이투게더를 좋아하고</p><p>있습니다.지금까지 저의 이야기를 들어주셔서</p><p>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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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3 12:1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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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378390169</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디자이너가 되고싶은 서윤이가 어떤 고난을 헤치고 나갈지 풀어나가는 책인데요, 이 책은 작가인 제가 욕망을 담은 책이기도 합니다. 이 책을 통하여 옷을 디자인하는 디자이너를 더욱 알리고, 재밌게 즐겨주시길 바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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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3 23:3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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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표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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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1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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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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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1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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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표지 완성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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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1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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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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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1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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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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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1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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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헌터월드 표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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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1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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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서문 수정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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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1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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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표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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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1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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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의 서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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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가의 서문</p><p>저는 예전부터 다른 작가분들의 책을 많이 읽어보며 '나도 이런 책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이렇게라도 쓰게 되어서 기뻐요.</p><p>제가 쓴 이 책의 제목은 &lt;다섯 무리&gt;이고 주제는 학교폭력이예요. 이 주제로 글을 쓴 이유는 요즘 학교폭력으로 인해 피해 받고, 힘들어하고 있는 학생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해 그런 학생들에게 제 책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해서 써봤어요.</p><p>이 책의 내용을 간략히 설명하자면 한 순간에 가정이 망해 다른 학교로 전학 가게 된 주인공이 전학간 학교에서 학교폭력을 당해 많이 지치고 힘들었지만 모두 이겨내고 가해자들에게 복수하는 내용이에요.</p><p>독자분들의 나이대와 비슷한 제가 써서 공감이 가고 비슷한 말투로 작성하고 현실에에서 일어나어날법한 일들이라 많이 이해가 될거에요.</p><p>이 책은 총 5개의 소주제로 나누어져있는데 5개 소주제 모두 흥미진진하고 긴장감이 넘치니 열심히 읽어주세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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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1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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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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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1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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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표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3789038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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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1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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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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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지</title>
         <author>2510407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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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2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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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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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2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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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의 서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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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2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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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서문 수정본 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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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3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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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서문(머릿말)_완성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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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밤하늘을 올려다보면 수많은 별들이 반짝이고 있어요.</strong></p><p><strong>어떤 별은 유난히 밝고, 어떤 별은 희미하게 빛나지만</strong></p><p><strong>어둠 속에서도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는 점은 같아요.</strong></p><p><br/></p><p><strong>나는 그중 하나의 별을 바라보며 꿈을 키웠어요.</strong></p><p><strong>아득히 멀어 보이지만, 언젠가는 닿을 수 있을 거라고 믿으면서요.</strong></p><p><strong>때로는 불안하기도 했고, 흔들릴 때도 있었지만</strong></p><p><strong>하늘의 별이 그러하듯, 내 꿈도 언젠가는 빛날 거라고 생각했어요.</strong></p><p><br/></p><p><strong>이 시집은 그런 마음으로 써 내려간 작은 기록이에요.</strong></p><p><strong>어쩌면 꿈이란, 별빛과 닮아 있는지도 몰라요.</strong></p><p><strong>멀리 있지만 존재하고, 눈에 보이지 않을 때도 결코 사라지지 않는 것.</strong></p><p><strong>때때로 희미해 보일지라도, 우리가 걸어가는 길을 비춰주는 것.</strong></p><p><br/></p><p><strong>나는 아직도 그 별을 향해 걸어가고 있어요.</strong></p><p><strong>그리고 그 길 위에서, 나만의 시를 한 편씩 써 내려가고 있어요.</strong></p><p><strong>이 시들이 내게 작은 위로가 되었듯,</strong></p><p><strong>이 책을 펼친 당신에게도 작은 별 하나가 되어주기를 바랍니다.</strong></p><p><br/></p><p><strong>별 하나, 시 하나.</strong></p><p><strong>이 시집 속 작은 별들이 당신의 밤하늘을 따뜻하게 밝혀주기를 바라며.</strong></p><p><strong> </strong></p><p><strong>                                                         </strong></p><p><strong>                                      2025.3.24.</strong></p><p><strong>                                      작가 임성균 올림</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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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3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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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작가의 서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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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예전부터 다른 작가분들의 책을 많이 읽어보며 '나도 이런 책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이렇게라도 쓰게 되어서 기뻐요.</p><p>제가 쓴 이 책의 제목은 &lt;다섯 무리&gt;이고 주제는 학교폭력이예요. 이 주제로 글을 쓴 이유는 요즘 학교폭력으로 인해 피해 받고, 힘들어하고 있는 학생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해 그런 학생들에게 제 책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해서 써봤어요.</p><p>이 책의 내용을 간략히 설명하자면 한 순간에 가정이 망해 다른 학교로 전학 가게 된 주인공이 전학간 학교에서</p><p>학교폭력을 당해 많이 지치고 힘들었지만 모두 이겨내고 가해자들에게 복수하는 내용이에요.</p><p>독자분들의 나이대와 비슷한 제가 써서 공감이 가고 비슷한 말투로 작성하고 현실에에서 일어나어날법한 일들이라 많이 이해가 될거에요.</p><p>이 책은 총 5개의 소주제로 나누어져있는데 5개 소주제 모두&nbsp;</p><p>흥미진진하고 긴장감이 넘치니 열심히 읽어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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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3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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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작가의 서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378931437</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예전부터 다른 작가분들의 책을 많이 읽어보며 '나도 이런 책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이렇게라도 쓰게 되어서 기뻐요.</p><p>제가 쓴 이 책의 제목은 &lt;다섯 무리&gt;이고 주제는 학교폭력이예요. 이 주제로 글을 쓴 이유는 요즘 학교폭력으로 인해 피해 받고, 힘들어하고 있는 학생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해 그런 학생들에게 제 책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해서 써봤어요.</p><p>이 책의 내용을 간략히 설명하자면 한 순간에 가정이 망해 다른 학교로 전학 가게 된 주인공이 전학간 학교에서</p><p>학교폭력을 당해 많이 지치고 힘들었지만 모두 이겨내고 가해자들에게 복수하는 내용이에요.</p><p>독자분들의 나이대와 비슷한 제가 써서 공감이 가고 비슷한 말투로 작성하고 현실에에서 일어나어날법한 일들이라 많이 이해가 될거에요.</p><p>이 책은 총 5개의 소주제로 나누어져있는데 5개 소주제 모두&nbsp;</p><p>흥미진진하고 긴장감이 넘치니 열심히 읽어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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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3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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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 최종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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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3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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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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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3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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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의 서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378934808</link>
         <description><![CDATA[<p>작가의 서문</p><p>저는 예전부터 다른 작가분들의 책을 많이 읽어보며 '나도 이런 책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이렇게라도 쓰게 되어서 기뻐요.</p><p>제가 쓴 이 책의 제목은 &lt;다섯 무리&gt;이고 주제는 학교폭력이예요. 이 주제로 글을 쓴 이유는 요즘 학교폭력으로 인해 피해 받고, 힘들어하고 있는 학생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해 그런 학생들에게 제 책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해서 써봤어요.</p><p>이 책의 내용을 간략히 설명하자면 한 순간에 가정이 망해 다른 학교로 전학 가게 된 주인공이 전학간 학교에서</p><p>학교폭력을 당해 많이 지치고 힘들었지만 모두 이겨내고 가해자들에게 복수하는 내용이에요.</p><p>독자분들의 나이대와 비슷한 제가 써서 공감이 가고 비슷한 말투로 작성하고 현실에에서 일어나어날법한 일들이라 많이 이해가 될거에요.</p><p>이 책은 총 5개의 소주제로 나누어져있는데 5개 소주제 모두&nbsp;</p><p>흥미진진하고 긴장감이 넘치니 열심히 읽어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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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3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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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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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가 서문 <br><br>제가 이책을 쓴 이유는 제가 읽는 소설 중 10권중 한 3권 정도가 생존기 같은 책이라서 어떤 식으로 쓰지 가장 쉽게 쓸수 있고 이을거 같아서 쓰게 됐습니다.책의 내용이 망망대해인 이유는 여러분이 인생이 막막하고 힘들때 마치 아무리 무엇을 해도 힘도 안나고 답이 없다고 느낄때 그래도(&nbsp;&nbsp;&nbsp;&nbsp;&nbsp;&nbsp; )은 있다는 메세지를 주고 싶어습니다.(&nbsp;&nbsp;&nbsp;&nbsp;&nbsp;&nbsp; )에 무엇이 들어 갈지는 여러분의 생각에 맏기겠습니다.<br>이책은 20세기 산업혁명으로 돈을 번 주인공을 베이스로 그런 주인공이 돈을 벌러 영국에서 미국으로 가다가 폭풍우로 배가 침몰 되며 결국 표류하게 되는 이야기 이다.처음으로 쓰는 책이니까 오타가 이있거나 내용이&nbsp;&nbsp;&nbsp; 이상해도 재밌게 봐주세요.그럼 바다 한가운데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br><br>망 망 대 해&nbsp; 생존기<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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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4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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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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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4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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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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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제가 중학교에 입학을 해 중학교에 대해 생각이 많아 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p><p>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 용준의 이야기는 제게 실화로 있었던 일과 가상의 일이 섞인</p><p>내용입니다.</p><p>&nbsp;이 책을 쓰며 제가 여태까지 알았던 것의 내용이 들어 있고, 또 이 책을</p><p>쓰며 알게 된 내용도 포함되어 있습니다.&nbsp;</p><p>또 이 책을 쓰며 중학교, 친구 관계 등의 대한</p><p>것을 많이 알고, 깨닫게 되었습니다.</p><p>&nbsp;여러분도 이 책을 읽으며 무언가 알고, 깨닫는좋은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고,</p><p>또 여러분도 내가 중학교를 가면 어떨지, 아니면 중학생 때 난 어땠는지 추억을 회상하며</p><p>읽을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길 바라면서</p><p>지금부터 용준의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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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4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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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뒷표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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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4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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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표지 완성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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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5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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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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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6:0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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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지 최종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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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10:0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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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문 최최종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379275894</link>
         <description><![CDATA[<p>"너에게 가는 중" 이란 책은 가스라이팅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쓴 책이므로 요즘 10대들이 연애를 많이 하는데, "그 연애를 건전하게 하면 좋겠다" 생각으로 쓰게된 책 입니다.</p><p>또한 여러 작가님들의 책을 보며 "나도 내 자신만의 책을 만들면 어떨까?" 생각으로 썼습니다.</p><p><br/></p><p>책의 목차는 1. 이서은 / 2. 공개연애 / 3. 말 할 수 없는 비밀 / 4. 거짓말의 무게 로 나뉘어져 구성 됐습니다 즐겁게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p><p>3월 24일 작가 박보경 올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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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10:0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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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서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379527142</link>
         <description><![CDATA[<p>쓰게 된 동기:  누구든지 자신의  소중한것이 있다면 혹은 소중한 사람이 있다면, 없을때 후회하지말고 있을때 잘해야 겠다고 느끼게 해주고 싶어서 이 글을 쓴것이다. </p><p><br/></p><p>스토리:  어느날 주인공의  가장 소중한 반려견 솔이가  죽었다. 주인공은 현실을 부정하며 "있을때 잘해줄걸.." 이라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주인공이 과거로 돌아간다.  과거로 돌아간 주인공은 자신의 반려견 솔이와 다시 만나게 된다. 주인공은 마음이 기쁨에 가득찼다. 주인공은  솔이가  죽고나서  함께 하고 싶었던 일들을 마음껏 한다. 그리고 주인공은 솔이와 행복감을 많이 느끼고 있었다. 같이 맛있는 음식들도 먹고, 들판에서 신나게 뛰어놀기도 했다. 주인공은 이 행복들을 솔이와 같이 느끼고 싶었다. 하지만 과거에 시간이 남지않았기 때문에 </p><p>주인공은 항상 솔이와 있을수만은 없었다. 헤어짐에 눈물이 났지만 이내 주인공은 다시 제자리로 돌아간다. 주인공은 하늘을 보며 다짐한다. 자신이 소중하게 느끼고 있는것을 하루도 빠짐없이  사랑해야 겠다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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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13:1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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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표지수정본(최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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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0 14:5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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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wildoliv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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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3:5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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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정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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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510506_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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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날개</title>
         <author>2510519_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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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2012년 2월 15일에 서울 강북구에서 태어난 임성균이에요. 저는 현재 솔샘중학교를 다니고 있어요. 저는별과 꿈(천문학자)을 사랑하는 사람이에요. 천문학자라는 꿈을 품고 밝게 빛나는 별을 보며 저만의 길을 찾아가고 있는 중이에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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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4:4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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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소개</title>
         <author>2510319_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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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서울시 강북구 솔샘중학교의 장지원이 이 책을 펴낸 이유는 중학교에 입학해 중하교에 대해 알고 싶은 것을 </p><p>알기 이해서, 알았던 것에 대해 정리해 보기 위해서 </p><p>이 책을 펴냈다. 엉망진창인 자신을 바꿀 수 있을 거란</p><p>기대를 가지며 이 책을 펴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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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4:4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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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소개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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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5:0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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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저자소개</title>
         <author>2510505_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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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12년 미아동 햇빛병원에서 현재 유현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솔샘중학교에 재학중이다. 엠비티아이는 estp~istp 간당간당 하다. 여자고 별접기를 좋아한다.</p><p>인스타 아이디는 bvxol_ 이니 많은 팔로우 부탁한다~ 잘 감상해주길 바라며 나는 이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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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5:0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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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 최최종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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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5:0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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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510203_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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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5:0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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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표지</title>
         <author>2510110_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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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5:0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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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작가소개</title>
         <author>2510103_12</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3886976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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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5:0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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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작가소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388701906</link>
         <description><![CDATA[<p>이 작가는 그림 그리는것과 글쓰는것을 좋아한다</p><p>어릴때부터 꾸준히 그림과 책읽기를 반복하였기에</p><p>문학과 예술이 나를 키워온 배경인 셈이다</p><p>그러나 어휘력과 문장 구성능력도 뛰어나지 못하고</p><p>예술적 감각은 모자랐기에 작가는  고민을 했었다</p><p>어떻게 하면 실력을 키울수 있는가</p><p>그에대한 답은 간단했다</p><p>자기만의 작품을 오랫동안 만들어 보는것이다</p><p>그래서 작가는 이 책을 만들기로 결정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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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5:0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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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저자 소개</title>
         <author>2510110_7</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388712279</link>
         <description><![CDATA[<p>박서연</p><p>2012.09.13</p><p>투바투 연준과 생일 같음.</p><p>서울 삼양초등학교 졸업</p><p>솔샘중학교에 재학중.</p><p>인스타 아이디</p><p>_svxyon1</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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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5:1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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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2510506_6</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388727433</link>
         <description><![CDATA[<p>김유성 <br><br>2012년1월26 서울에서 태어났다.<br>현재약13년2개월5일동안 생존하고 있다.<br>2016년 새싹유치원 입학<br>2019년 새싹유치원 졸업<br>2019년 삼각산초등학교 입학<br>2025년 삼각산초등학교&nbsp; 졸업<br>2025년 솔샘중학교 입학<br>가족은 엄마,아버지가 있다.....외동이다.<br>요즘 고민은 닭이 먼저인가 달걀이 먼저 인가 이다.<br>혈액형은B이고.....지금은 너무 개인적인 TMI인가 생각 중이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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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5:2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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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자 소개</title>
         <author>2510102_9</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388732777</link>
         <description><![CDATA[<p>저자 김나연 (<strong>金 </strong>羅<strong> </strong>姸)<br>2012.11.25~<br>서울삼양초등학교 졸업<br>솔샘중학교 재학중<br>권지용항상사랑하고 졸업 예정<br>KAIST 졸업 희망 <br><br>나는 나다워서 아름다워 (yep, yep)<br>I got the power the power power, "88 날아."<br>- <strong>PO￦ER 가사 </strong>中 -<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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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5:3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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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책 날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388733383</link>
         <description><![CDATA[<p>저자: 손건호 </p><p>(2012.12.11~ ) </p><p>학력 미양초등학교 졸업</p><p>솔샘중학교 재학</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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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5:3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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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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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5:3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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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작가 소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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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5:4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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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권</title>
         <author>2510309_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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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 제목:The Hotel<br>발행일:2025.7.17<br>저&nbsp;&nbsp; 자: 박기현<br>출판사: 솔샘중학교 출판사<br>가격: 5500￦<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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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5:4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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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표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38874536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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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5:4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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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자 소개</title>
         <author>2510309_8</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388745602</link>
         <description><![CDATA[<p>박기현은 평소에 책을 읽고 글을 쓰는것을 좋아하던<br>사람입니다. <br>솔샘중학교를 졸업했으며,<br>끈기있고 친절한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br>그는 &lt;The Hotel&gt;을 펴냄으로써 강제성의 잔인함을<br>표현하고자 하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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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5:4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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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3887477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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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5:4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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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판권</title>
         <author>2510519_7</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388747910</link>
         <description><![CDATA[<p>책 제목 : 별 하나, 시 하나<br>발행일 : 2025. 04. 21.<br>저자 : 임성균<br>출판사 : 꿈을 향한 페이지<br>가격 : 7,000원 <br><br>이 책은 국제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받으므로 어떠한 형래로든 전재, 복제, 표절할 수 없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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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5:4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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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388748110</link>
         <description><![CDATA[<p>책제목: 헌터월드</p><p>발행일: 2025.12.31 </p><p>가격: 100원(조선시대기준)</p><p>출판사: 솔샘인 </p><p>저자: 손건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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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5:4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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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388748240</link>
         <description><![CDATA[<p>책제목:해와 달 그너머에</p><p>발행일:2025 4 1</p><p>저자:박다윤</p><p>가격:100000000</p><p>이책은국제저작권법에의해보호받으므로어떠한형탤든</p><p>전재,복제,표절할 수 없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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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5:4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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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권</title>
         <author>2510506_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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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 제목:망 망 대 해<br>발행일:XXXX.X.XX<br>저 자:김 유 성<br>출판사:meteor출판사<br>가격:25000원<br><br><br>이 책은 국제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받을수도 있고 없을수도 있으므로 어떠한 형태로든 전재,복제,표절할 수 없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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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5:4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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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판권</title>
         <author>2510103_12</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388749900</link>
         <description><![CDATA[<p>책 제목 : 누군가의 자서전<br>발행일 : 2025. 3. 4<br>저자 : 김시연<br>출판사 : WITH U 출판사<br>가격 : 313만원 <br><br>이 책은 국제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받으므로 어떠한 형태로든 전재, 복제, 표절할 수 없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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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5:4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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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510203_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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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판권 <br><br>책제목: 안녕<br>발행일: 2025.06.11<br>저 자: 김민서<br>출판사: 메롱<br>가 격: 5000원 <br><br>이 책은 국제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받으므로 어떠한 형태로든 전재, 복제, 표절할 수 없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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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5:4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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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권</title>
         <author>2510102_9</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388751611</link>
         <description><![CDATA[<p>책 제목 : 유제(有題) Titied(2025)<br>발행일 : 발행일 2025. 08. 18<br>저자 : 김나연<br>출판사 : 1+1 지용이 출판사<br>가격 : 818원</p><p><br>이 책은 국제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받으므로</p><p>어떠한 형태로든 전재, 복제, 표절할 수 없습니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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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5:5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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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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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 제목:애니 라이벌</p><p>발행일:2025.07.17.</p><p>저자:박이레</p><p>출판사:솔샘중학교 출판사</p><p>가격:11000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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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5:5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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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권</title>
         <author>2510503_9</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388754536</link>
         <description><![CDATA[<p>책제목:퀘스트 구현<br>발행일:2025.03.31<br>저&nbsp;&nbsp; 자: 김동건<br>출판사:DG.Dan<br>가&nbsp;&nbsp; 격:7,000원 <br><br>이 책은 국제저작권법에 의해 보호 받으므로 어떠한 형태로든<br>전재, 복제, 표절할 수 없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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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5:5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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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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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판권</p><p><br/></p><p>책제목 : 첫사랑 </p><p>발행일 : 2025.03.04</p><p>저    자 : 박수민</p><p>출판사 : KLPCJ</p><p>가    격 : 비매품</p><p><br/></p><p>이 책은 국제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받으므로 어떠한</p><p>형태로든 전재, 복제, 표절할 수 없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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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5:5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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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권</title>
         <author>2510505_6</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388758738</link>
         <description><![CDATA[<p>책 제목: 디자이너가 되고싶어!<br>발행일: 2025.8.4<br>저&nbsp;&nbsp;&nbsp; 자: 김 별<br>출판사: 달빛꿈속<br>가   격:&nbsp;&nbsp;1000원 <br><br>이 책은 국제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받으므로 어떠한 형태로든<br>전제, 복제, 표절할수 없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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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5:5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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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권</title>
         <author>2510110_7</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388759331</link>
         <description><![CDATA[<p>책제목:모아</p><p>발행일:2025.09.13</p><p>저    자:박서연</p><p>출판사:두밧두 컴퍼니</p><p>가    격:21000</p><p><br/></p><p><br/></p><p>이 책은 국제저작권법의 의해 보호받으므로 어떠한</p><p>형태로든 전재,복제,표절할 수 없습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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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5:5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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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388759463</link>
         <description><![CDATA[<p>판권 <br><br>책제목 : 체리 사탕 <br><br>발행일: 2025. 11. 14. <br><br>저 자: 박진영 <br><br>출판사: 휴지 쪼가리 <br><br>가 격: 14000원 <br><br>이 책은 국제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받으므로 어떠한 형태로든 전재 , 복재 , 표절할 수 없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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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5:5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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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권 및 저자소개</title>
         <author>2510407_2</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388765098</link>
         <description><![CDATA[<p>판권</p><p>책 제목:너에게로 가는 중</p><p>발행일:2025.8.20</p><p>저   자:박보경</p><p>출판사:참이슬반</p><p>가   격:99,900원</p><p><br></p><p>이 책은 국제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받으므로 어떠한 형태로든 전재,복제,표절 할 수 없습니다.</p><p><br></p><p>저자소개: 박보경은 세계최초 청소년 작가이다. 첫 소설인 &lt;너에게로 가는 중&gt;을 출간 했고 그 뒤로 더 많은 책을 출판할 예정이다. 평소 글의 주제 아이디어가 뛰어났고 소설 등 책 읽는 활동을 좋아해 많은 책을 사고 썼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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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5:5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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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자 소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388765672</link>
         <description><![CDATA[<p>작가 김연재</p><p>김연재 작가는 경희대를 졸업했다.</p><p>첫 소설인 &lt;다섯 무리&gt;를 출판했고, 앞으로도 많은 책을 출판할 예정이다.</p><p>평소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하고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한다.</p><p>서울대 교수도 인정한 뛰어난 어휘력을 가지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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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5:5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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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자 소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388765960</link>
         <description><![CDATA[<p>서울삼각산초등학교에 졸업하여 현재 솔샘중학교를 다니고 있는 중1 14세 청소년이다. MBTI는 INFP이다. 자연을 보는 것을 좋아하고, 음악을 들으며 그림 그리기도 좋아한다. 취미는 그림 그리기와 음악 듣기, 게임, 웹툰 보기등이 있다. 예전에는 여러 운동들을 했었지만, (인라인, 수영, 줄넘기등...) 현재는 최악의 몸 상태로 인해서 잘 하는 운동은 없다. 성격은 소심한 편이다. 하지만 친해지면 조금은 시끄러워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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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5:5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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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388767486</link>
         <description><![CDATA[<p>책제목: 다섯 무리</p><p>발행일: 2025. 05. 02</p><p>저자: 김연재</p><p>출판사: 만수르 가격: 12,900원</p><p>이 책은 국제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받으므로 어떠한 형태로든 전재, 복제, 표절할 수 없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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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6:0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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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권</title>
         <author>wildoliv5</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397382437</link>
         <description><![CDATA[<p>책 제목 : 유제(有題) Titied(2025)<br>발행일 : 발행일 2025. 08. 18<br>저자 : 김나연<br>출판사 : 1+1 지용이 출판사<br>가격 : 818원</p><p><br>이 책은 국제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받으므로</p><p>어떠한 형태로든 전재, 복제, 표절할 수 없습니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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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6 12:1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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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판권</title>
         <author>2510209_6</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397788440</link>
         <description><![CDATA[<p>책제목: 새끼 사다새과</p><p>발행일: 2025.5.2</p><p>저 자: 방서연</p><p>출판사: 집가곳싶다</p><p>가 격: 43$(달러)</p><p>이 책은 국제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받으므로 어떠한 형태로든 전재, 복제, 표절할 수 없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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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0:1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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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지</title>
         <author>2510420_13</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39815872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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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4:2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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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권</title>
         <author>2510319_10</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398159991</link>
         <description><![CDATA[<p>책제목:입학</p><p>발행일:2025년4월 7일</p><p>저자:장지원</p><p>출판사:솔샘 출판사</p><p>가격:7,777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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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4:2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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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권</title>
         <author>2510113_11</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398162282</link>
         <description><![CDATA[<p>출생: 2012년 9월 16일 (14세) 서울특별시 강북구 미아동 출생.</p><p>국적: 대한민국가족관계: 아버지, 어머니, 오빠 반려견: 꽁멍이, 꽁냥이 </p><p>학력: 서울 미양초등학교(졸업)서울 솔샘중학교(재학중)모드하우스로가겟고등학교 희망 triplS대학교 조기입학 예정</p><p>출판사: triplS 컴퍼니</p><p>책제목: 공허.</p><p>발행일: 2025. 08.17</p><p>저 자: 변지원</p><p>출판사: triplS 컴퍼니</p><p>가 격: 10130원</p><p>스토리: 학창시절 누구나 있던 마음 한 구석의 아픔, 사춘기, 밝은 모습 뒤에 숨어있던 우울한, 공허한 구석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사람들에게 위로를 주는 이야기 이 책은 국제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받으므로 어떠한 형태로든 전재, 복제, 표절할 수 없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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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4:3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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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표지</title>
         <author>2510503_9</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39816728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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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4:3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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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저자 소개</title>
         <author>2510203_8</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398176090</link>
         <description><![CDATA[<p>김민서</p><p>출생일: 2012년 6월11일 </p><p>취미는 그림그리기, 뛰면서 노는것.</p><p>서울 삼양초등학교 졸업함</p><p>솔샘중학교 다니는 학생</p><p>성별은 여자이다.</p><p>첫인상은 조용한 여자애로 보이겠지만 전혀 아니다.</p><p>조용한 성격이지만 시끄러운 공간을 좋아한다.</p><p>재밌고 로맨틱한 웹툰을 좋아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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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4:4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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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작가 소개</title>
         <author>2510209_6</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398176689</link>
         <description><![CDATA[<p><br/></p><p>방서연(2012~)</p><p><br/></p><p>솔샘중학교에 다니는 평범한 여중생이다.</p><p>서울 삼각산초를 졸업했으며, 취미는 음식만들기이다. 책 장르는 코미디, 모험 등등을 좋아하고, 책을 그닥 좋아하진 않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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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4:4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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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시 최최최종본</title>
         <author>2510420_13</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3982048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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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5:0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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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작가 소개 최종</title>
         <author>2510420_13</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39821103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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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5:0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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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권</title>
         <author>2510420_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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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5:0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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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지</title>
         <author>2510113_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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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5:1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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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진짜로 이게 마지막)</title>
         <author>2510420_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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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5:2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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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서문 최종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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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가의 서문</p><p>저는 예전부터 다른 작가분들의 책을 많이 읽어보며 '나도 이런 책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이렇게라도 쓰게 되어서 기뻐요.</p><p>제가 쓴 이 책의 제목은 &lt;다섯 무리&gt;이고 주제는 학교폭력이예요. 이 주제로 글을 쓴 이유는 요즘 학교폭력으로 인해 피해 받고, 힘들어하고 있는 학생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해 그런 학생들에게 제 책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해서 써봤어요.</p><p>이 책의 내용을 간략히 설명하자면 한 순간에 가정이 망해 다른 학교로 전학 가게 된 주인공이 전학간 학교에서 학교폭력을 당해 많이 지치고 힘들었지만 모두 이겨내고 가해자들에게 복수하는 내용이에요.</p><p>현실처럼</p><p>독자분들의 나이대와 비슷한 제가 써서 공감이 가고 비슷한 말투로 작성해 많이 이해가 될거에요.</p><p>이 책은 총 3개의 소주제로 나누어져있는데 3개 소주제 모두 흥미진진하고 긴장감이 넘치니 열심히 읽어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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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5:3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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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의 서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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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가의 서문</p><p><br/></p><p>  이 책은 나의 실제 이야기이다. 나는 어렸을 때나는 초등학교 때 처음으로 '좋아한다.' 라는 감정인 사랑이란 감정을 느꼈다.</p><p>그래서 나는 내가 겪었던 실제 초등학생의 첫사랑의 이야기를 소개 하고 싶다.</p><p>그래서 내가 겪었던 일과 같이 초등학생이 '좋아한다.' 라는 감정 사랑이라는 소중한 감정을 느낀 초등학생들에게</p><p>짝사랑, 첫사랑, 그리고 외사랑이라는 감정 겪고 있거나 겪었던 초등학생들에게 마음이 울리는 이야기가 됐으면 좋겠다.</p><p>첫사랑은 누구에게나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그것은 단지 사랑의 시작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처음으로 경험한 감정의 순수함과 강렬함을 상징한다. </p><p>첫사랑은 마치 사람들의 추억처럼 우리 마음 속에 포함된 새겨져, 시간이 지나도 그 감정의 잔향은 사라지지 않는 것입니다. </p><p>이 글은 그런 첫사랑의 기억과 감정을 다시 새기기 위한 작은 시도이다. 사랑을 처음으로 외계인 그 흔들리림과 설렘, </p><p>그리고 그 사랑이 외부 바깥쪽에 아련한 여운을 따라가며, 독자 여러분과 함께 그 서버의 지평선을 따라자고 합니다. </p><p>첫사랑은 입체 중요한, 또 가끔 아프기도 하지만, 그 모든 순간이 우리의 삶에 의미를 갖는다는 것을 잊지 말기를 있다는 것입니다.</p><p>사랑은 나를 행복하게 한다. 하지만 가끔은 나를 지치게 하고, 나를 울게 만드는 감정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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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3:1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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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자 서문 수정본</title>
         <author>2510309_8</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405560996</link>
         <description><![CDATA[<p>사람은 살다보면 언젠가 고뇌의 굴레에 빠져듭니다.<br>언젠가는 선택을 해야만 하는 문제들은,<br>사람들을 더욱 고통스럽게 만들곤 합니다. <br><br>그건 모두에게 해당되며,<br>그에 대해 내가 선택한 것에는 늘 결과가 따릅니다.<br>부정적이던 긍정적이던, 그 일을 피해 갈 순 없을 것입니다. <br><br>그러다가도, 두 갈래의 길이 하나로 합쳐지기도 합니다.<br>누군가가 강제로 길을 이어놓았다면,<br>그 때부터 가장 중요한 문제가 생깁니다.<br>그들의 뜻에 따를지, 자신의 뜻에 따를지... <br><br>강제성이란 억지로 따르게 하는 성질입니다.<br>하지만, 당신에겐 새로운 기회가 있습니다. 선택하십시오.<br>원래의 길로 갈지, 새로운 길을 개척해나갈지. <br><br>마지막으로, 잊지 마십시오.<br>자신이 한 일에는 그 결과가 따르는 법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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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3:2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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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서문(타이핑) </title>
         <author>2510511_10</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40845110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어렸을때부터 갖고싶던 초능력이 많았다. 눈에서 레이저가 나온다든지,최대 6.0강도의 지진을 일으킬수있다든지, 초고속 태풍을 일으킬수있다든지, 작은입자로 물체를 만들 수 있다든지, 등등 많았다. </p><p>그런 능력을 가진히어로들이 막강한 기술력을 가진 </p><p>악당들과 싸우는 모습이 재밌을 것 같았다.</p><p>여기선 3명의 히어로가 세상을 지키는 내용이다.</p><p>강한능력을 갖고있는 히어로들이 사실 원래는 평범한 이들 보다 약했단 말이다. 우리가 지금 힘든 상황이더라도 처음에는 그들도 힘들었으나 나중에는 모두가 기억하는 히어로가 되었으니까. 독자들도 그들처럼, 아니 </p><p>그들이상으로 잘할 수 있으니까 계속 나아가면 될것입니다.</p><p>-작가서문 마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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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4:4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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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책을 쓰게 된 동기</title>
         <author>2510113_11</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408467128</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쓰게 된 동기.</p><p>이 책을 쓰게 된 동기는 예전부터 내 이야기를 담은 책을 써보고 싶다고 생각도 했었고. 원래부터 소설이나 에세이를 많이 즐겨보기도 했고 내가 성장기, 사춘기때 느꼈던 감정이나 심정, 내가 자라면서 느꼈던 것 들을 책에 쓰면 사람들이 공감을 하며 많은 생각을 할수있고 재밌게 볼수 있을거 같아서. 사람들이 하나씩은 느꼈을 만한 공감되는 느낌을 책에 담아서 이 책을 쓰게 되는 동기가 된거 같아요. </p><p><br/></p><p>이 책의 줄거리는 한 아이가 살면서 닥치게 된 일과 한번에 몰려온 사춘기와 성장기의 대한 갈등. 집안사정, 친구관계, 인간관계 살면서 한번쯤은 오는 모든게 무너지는 느낌을 담아 모든 사람들에게 있는 아픈기억을, 세상에 나만 남은것 같은 공허한 느낌을 느꼈을 당신에게 혼자가 아니라는것을, 자신만 느낀 일이 아니란 것을 알려주며 위로하고 공감할수있는 이야기 입니다. (이 책은 실제가 아닌 내용도 포함되어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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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4:5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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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저자 후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408468540</link>
         <description><![CDATA[<p>처음엔 그냥 좋아서 시작한 글이었다.<br>무대 위에서 눈부시게 빛나는 모습에 반했고,<br>알면 알수록 멋있는 사람이란 걸 알게 되면서<br>어느새 책 한 권을 다 쓰게 됐다.</p><p>지드래곤이라는 이름 뒤에 있는<br>권지용이라는 사람을 이야기하고 싶었다.<br>단순히 멋있다는 말로는 부족한,<br>설명하기 어려운 그 매력을 나만의 방식으로 풀어본 거다.<br>글을 쓰는 동안 몇 번이고 고민하고,<br>쓰고 지우고를 반복했지만<br>그 시간들조차 즐거웠다.</p><p>이 책을 쓰면서<br>누군가를 깊이 좋아한다는 건 어떤 건지,<br>나한테 어떤 영향을 주는지도 다시 생각해보게 됐다.<br>그냥 팬이라는 말로는 다 설명할 수 없는 감정.<br>좋아하는 마음이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들어주고<br>세상을 바라보는 시선도 조금은 달라지게 했다.</p><p>지드래곤은 나에게 단순한 스타가 아니라<br>삶의 한 장면을 함께 채워주는 존재였다.<br>힘들 때 위로가 되어줬고,<br>즐거울 땐 그 기쁨을 더 크게 만들어줬다.<br>이 책은 그런 감정들의 기록이기도 하다.</p><p>마지막으로,<br>이 글을 쓰는 내내 바랐던 게 하나 있다면<br>바로 권지용이 지금보다 더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거다.<br>그의 삶에 조금이라도 따뜻한 순간들이 많길,<br>그리고 그 순간들이 오래 머물기를 바란다.<br>팬의 마음은 참 단순한데,<br>진심이 담기면 그 단순함이 오래 남는다.</p><p>앞으로 시간이 흘러도<br>지드래곤은 내 기억 속에 오래 남을 거다.<br>그리고 이 글을 썼던 지금의 나도<br>오래 기억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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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4:5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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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본문1</title>
         <author>2510511_10</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408478689</link>
         <description><![CDATA[<p>  서기 1942년 동네에서 멸치로 소문난 한 청년이 있었다. 그의 이름은 스티브. 그는 먹고살기위해 군에 입대한다. 군대에서도 멸치라고 놀림받던 그는 친구들을 만나게된다. 그들의이름은 각각 제임스, 로디였다. 그들의 다른놈들과 다른 점은 그를 멸치라고 놀리지 않았다.</p><p>  어느날 스티브는 길을가다 이상한 옷을 봤다. 이상한 가면에 야구배트까지 진짜 이상하기 짝이 없었다. </p><p>‘뭐지?’</p><p>하며 속으론 내심 궁금하기도 했다. </p><p>‘에이~ 그래도다른 사람것일수도 있으니~,입자!!!(내가생각해도 미친것같다)’</p><p>  옷을 입으니 별거 없었다. 그래서 옷을 벗으려 하는데 </p><p>치잉~ </p><p>“으아악!!!” </p><p>눈에서 레이저가 나온다!!! 스티브는 놀라 자빠졌다.</p><p>“이게 뭐야?!!!” </p><p>스티브는 옷을 벗어 던지고 전속력을 다해 뛰었다 온몸에 식은땀이 흐른다</p><p>그때 갑자기 전화가온다</p><p> “여보세요?” </p><p>로디였다. 머리가 아프다고 하며 약을 좀 사달라고 한다 </p><p><br/></p><p>딩동~ </p><p>  “야 나왔어~” </p><p>근데 로디는 없고 왠 남자가 서있다. 스티브가 말했다. </p><p>  “누구세요?”</p><p>그 남자가 대답했다. </p><p>  “난 초능력자 양성위원회비밀요원 존 스팀이라고 한다 줄여서 존이라고 불러 아참 그리고 난 초능력자 3명을 데리러 온거고 그 3명이 너 그리고 니 친구들이야 </p><p>(그러더니 존은 집을 나갔다) 다음날 일어나자마자 스티브는 뉴스를 켰다  그뉴스내용은 </p><p>어떤 악당들이 도시를 부수는 내용이였다 그래서우린 나갔다 그리고 싸웠다</p><p>나도 나의 능력에 놀랐다 그놈들은 우리에게 놀랐는지 도망갔다 그리고 우린 집으로 갔다 우리는 서로의능력을 확인했다. 로디는 지진을 일으킬수있었고 제임스는 태풍을 일으킬수 있다 나는 눈에서 레이저가 나가고 몸크기를 변환할수있다 그렇게 능력을 보고 밖으로 나갔다 그리고 그악당 둘을 찾아봤다 그둘은 각각 워드,소다박사라는 놈들 이라고한다 그둘은 세상을 멸망시킬 계획을 세우고 있었다 손이 부들부들 떨렸다 이놈들을 잡고 말겠다!!! 다음날 아침 갑자기 집이 무너져 내렸다 아니? 이게 무슨일이야!!!? 으아아아아악!!! 워드 저 놈인가? 윙~! 나는 레이저를 쏴서 그를 기절 시켰다 그는 내가 묶어놓은 밧줄을 풀고 공중회전을 통해 스티브를 따돌렸다 스티브는 뛰어 갔지만 결국 잡지 못했다 어떡해든 잡아야한다 하며 친구들과 뛰어 갔다 그들은 한 행성 소르베 행성으로 뛰어가서 몰래 은신해 있다고한다 그래서 스티브,제임스,로디는 그들을 잡으러 갔다 우리가 있는걸 봤는지 인천공항쪽으로 도망갔다 그래서 우리도 갔다 인천공항으로 그놈들 어디갔지? 여기 있을것 같은데? 쾅!!!!!!!!!!!!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뭐야?!!! 잘보니 워드랑 소다박사가 공항을 부수고 있었다 이거 어떡하지? 이게 무슨일이야 일단가자!!! 그렇게 난 그놈들을 잡으려고 뛰어갔다 먼저 로디가 지진을 일으켰다 그다음엔 스티브가 눈에서 레이저를 쐈다 워드는 쓰러지는 듯 했으나 갑자기 일어나서 우리를 공격하기 시작했다 아… 이거 다못할것 같은데… 일단 스티브는 뛰어가 그를 잡으러 갔다 근데 갑자기 어떤 주사같은 무언가가 날아와 스티브에 목쪽에 찔렸다 스티브는 엄청난 고통을 느끼며 기절했다 로디도,제임스도 똑같은 수법으로 쓰러졌다 몇시간뒤 스티브,제임스,로디는 밧줄에 묶여있었고 손목엔 수갑이, 귀에는 귀마개,</p><p>눈에는 안대, 입에는 마스크가 씌워져있었다 갑자기 인기척이 느껴졌다 그러더니 </p><p>어떤남자들이 그것들을 벗기고 우리를 때렸다 으… 아…아파…. 아냐 그래도</p><p>포기할수없어!!! 으으으윽!!! 나는 레이저를쏴 그를 기절시키고 로디랑 제임스의 밧줄을 풀고 제임스랑 로디랑 같이 도주했다 잡히면 죽는다… 라고 생각하며 뛰었다 뭐이렇게 있는게많아?</p><p>사람 죽이고 다니는 주제에… 고통스럽게 뒤져라!!! 하며 숨겨진 통로로 들어갔다 아우… 어둡다… 어우~ 더럽다… 먼지가… 으윽… 어? 출구다!!! 획~ 우리는 출구 쪽으로 나갔다 후~ 아… 뒤질뻔했네…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p><p>갑자기 어떤 비행물체가 날끌고갔다 으억!!!!! 그비행물체안에는 어떤 수염난 남자가 서있었다 뭐… 뭐야 당신?!! 전 미래의 당신입니다 뭐요?!!! 나는 소리를 질렀다 그남자는 나에게 왜그렇게 노력을 하지 않았냐고 물어보았다 나는 모르겠다고 대답했다 아무튼 나는 소다박사의 기지로 착륙해 소다박사를 공격할 계획을 세웠다 어? 저기있다!!! 우리는 소다박사를 덮쳤다 소다박사는 이상한 무기같은걸 던졌다 그것은 이상한 빛을 내며 폭발했다</p><p>우리는 그 물체의 의해 어디론가 빨려들어갔고 그 어두운곳에 들어가니 한 하얀방에 들어왔다 여기가 어디지? 하며 둘러보니 어떤 가면을 쓴사람이 들어와 하얀용지,검은잉크,펜을 주곤 사라졌다 저기요!!! 하며 뛰어가니 어떤 공간이 나오는데 뭔가 지옥같이 생겼다 거기서 어떤 경비원 같이 보이는 남성이 자네들은 누구인가? 라고 물으며 따라오라고 말한다 나무랑 못으로 만들어진 통로를 지나니 큰 지구미니어처가 있고 거기선 검은피가 쏟아져 나온다 우린 그 피에 휩쓸려 천장에 있는 작은구멍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그렇게 들어가니 하얀 빛이내리쬐는 공간이 였다 근데 자세히 보니 한 비커안에 있었다 그비커 밖에는 워드가 있었다 워드는 활짝웃으며 우리를 쳐다보고 있었다 그러면서 우리를 비커에서 꺼내 우리를 쓰레기통 쪽으로 던졌다 우리는 쓰레기통 쪽으로 떨어졌고 스티브는 그때 떠올렸다 설마…소다박사가 던진 그무기가 기계의 작동을 전기를 통해 작동하게 만드는 기계 작동장치 인건가? 그럼 아까  그 사람들은… 누구? 설마… 전기충격으로 인한 환각인가…? 그때 갑자기 이런 생각이들었다 뭐냐면 환각인데 왜? 내주머니에에 검은잉크,하얀용지,이있지? 설마… 가짜였던것인가? </p><p>어떻게 된거지? 설마… 그것은 공간이동장치인것인가? 갑자기 그런 생각이들어보니 갑자기 이상한 빛이 우리를 감싸며 우리를 어디론가 데려가 버렸다!!! 그곳에는 어떤괴물들이 우리를 향해 달려오기 시작했다 우리는 각자 본인들의 능력을 써서 그 괴물들을 쓰러트리려고 했으나 그괴물들은 좀비처럼 누군가에게 조종당하는것처럼 보였다 설마… 라고 생각하며 우리는 옆으로 가는척 오른쪽으로 갔다 어떻해든 우리는 나왔다 후~ 한숨 돌리겠네 으아아… 그때!!! 뭐…뭐야!!! 갑자기 수상한 성이있다 근데 그주변에는 다이너마이트가 있었다 뭐지? 지금당장이라도 엄청크게  폭발할것같았다 일단 들어가보자 뭐… 안에 들어가니 이상한 십자가문양과 붉은등 옆에 행복을 추구하는자는 성공하지 못한다라는 문구가 적혀있었다. 안에 들어가니 어둡고 칙칙했다 “뭐야?” </p><p>근데 그때 갑자기 어떤소리가 들렸다 쾅!!! 놀라 난 밖으로 뛰어나갔다. </p><p>“여기서 멈추면 난 죽는다…!!!” 헉헉헉… 뛰어가는데 어떤남자가  갑자기 튀어나왔다. 나는 잽싸게 뛰어서 그 남자를 때려눕힌 후에 주먹으로 그 남자의 얼굴을 강하게 내리쳤다. 그 남자는 살짝 당황한 것 같더니 나를 때렸다. 나는 옆으로 피하려고 했으나 결국 맞고 말았다. 하지만 나는 그때 떠올렸다. </p><p>‘나는 초능력자지?!!!’</p><p>하며 나는 눈에서 나오는 레이저를 쏴 그를 기절시켰다. 그리고는 옆에 있던 전등을 켜서 그의 얼굴을 봤다. 그는 ‘워드'였다. 나는 그걸 보고 더 강력하게 때렸다. 그는 온갖 피를 다 흘리고 있었다. </p><p>‘퍼억-!’</p><p>그때 갑자기 어떤 사람이 튀어나와더니 나를 밀쳤다. 그러곤 남자는 강한 어조로 외쳤다.</p><p>“이 성에서 당장 나가!!!”</p><p>나는 지지않고 외쳤다.</p><p>“넌 누구야?”</p><p>그 남자가 말했다.</p><p>“스티브?”</p><p>그래서 난 대답했다.</p><p>“맞습니다.”</p><p>그러더니 그 남자는 날 더 강력하게 공격했다. 그때 밖에 있던 제임스가 들어와 그 남자의 머리채를 붙잡아 던졌다. 그러자 그 남자는 품속에 있던 드론을 우리에게 날렸다. 그 드론은 우리에게 이상한 빔을 쐈다. </p><p>우리는 기절했다.</p><p><br/></p><p>한 한시간 정도 지났나? 나랑 제임스는 한 창고에서 깨어났다. 창고문은 자물쇠로 잠겨있었다. 우리는 그 자물쇠를 부수고 나왔다. 밖을 보니 배 안에 있는 창고였다. 둘러보던중 어떤 남자를 발견했다. 그 남자는 우리를 보더니 도주했다. 우리는 그 남자를 잡으러 뛰어갔다. 그 남자는 잡히자마자 우리를 발로 찼다. 우리는 그 발을 피하고 그를 공격했다. 그 남자는 잠시 주춤하더니 이렇게 말했다.</p><p>“나는 로이라고 한다. 오늘이 너희의 제사날이 될것이다.”</p><p>하면서 프랑스 전통 무술로 우릴 공격했다. 우리는 쓰러졌다. </p><p>‘저녀석…만만치 않은데…’</p><p>그때 갑자기 배가 흔들렸다. 그러더니 로디가 등장했다.</p><p>“뭐야! 너 어떻게 왔어?”</p><p>그러더니 로이라는 놈이 갑자기 어떤 신발을 착용 하더니 날았다. 그러곤 로디의 목을 잡곤 꽉 붙잡았다. 그때 나는 버튼을 눌러 내 몸을 줄인 다음에 그의 옷쪽에 있는 구멍에 들어가 붙어있는 생명유지장치를 봤다. 그 유지장치에 연결을 해지하는 버튼을 눌렀다. 그 버튼을 누르자마자 그는 고통을 호소하더니 쓰러졌다. 그러더니 갑자기 뒤에서 워드가 나왔다. </p><p>“저 놈은 우리중 최약체이다! 크크크크크.”</p><p>하며 워드가 갑자기 우리에게 총을 겨눴다. </p><p>“이제 잠들 시간이야!”</p><p>하며 로디에게 총을 쐈다.</p><p>‘탕-!’</p><p>로디는 피를 흘리며 쓰러졌다. 그리고 워드는 워드는 우리에게 말했다.</p><p>“너희들도 저놈처럼 되고 싶니?”</p><p>그걸 보고 우리는 항복이라고 말했다. 워드가 웃으면서 뒤를 돌자 우리는 워드가 숨겨놓았던 비사용칼을 들어 뒤쪽을 찔렸다.</p><p>“으으으윽!”</p><p>워드는 고통에 몸부림치며 넘어졌다. </p><p>그러며 워드는 갑자기 버튼을 하나 꺼내며 </p><p>“이 버튼을 누르면 너희도,이 배도 폭발 할것이야 크하하하하하하!!!”</p><p>우리는 재빨리 그 버튼을 바다쪽으로 던졌다. 그러더니 워드는 웃으면서 말했다.</p><p>“이미 버튼은 눌러졌어! 같이 이 배와 함께 사라지자! 같이 죽자고!!! 크크크크!!!”</p><p>“이런…젠장! 제정신이 아니야…어쩔 수 없다. 방법은 하나뿐이다. 여기 밑이 기지이길 비는 것뿐…”</p><p>‘쾅!!!!!!’</p><p>‘제길! 기지가 아니었어! 이대로 가다간 모두 다 죽는다. 윽!!! 숨이…산소가 부족…난 이대로 죽는건가…”</p><p>그때 갑자기 누군가 나의 팔을 붙잡더니 나를 끌어올렸다. 제임스였다.</p><p>“아 맞다! 너 날 수 있지!”</p><p>하며 우린 날아올랐다. 그리고는 옆에 있는 기지에 창륙했다. </p><p>‘워드는 뭐 알아서 죽겠지…’</p><p>우리는 기지 옆 마을 쪽으로 걸어갔다. 로디가 죽은 건 어쩔 수 없지만…</p><p>산사람은 살아야지… 그러곤 돌아가선 소다박사를 찾아다녔다 </p><p>그때 느꼈다. </p><p>“소다박사는 워드랑 같이 다니는데…” </p><p>그럼 소다박사도 그배에 타고 있었다는 것인가? 하며 우리는 사건의 전말을 찾고자 했다. </p><p>한달 뒤 소다 박사가 만든 조직 엠비션이 세상의 혼란을 퍼트린다는 소문이 돌았다. 제임스랑 나는 그들이 머문다는 인천 공항으로 갔다. 인천 공항에서 우리는 그들을 찾고 있었다. 그들은 우리를 보자마자 공격했다. 제임스는 초고속 바람을 일으켜 소다 박사를 공격하려고 했으나 다른 놈들 때문에 실패했다. 뒤이어 엠비션 조직원들은 제임스의 날개를 뜯어 본인들 등에 붙였다. 그걸 보고 나는 제임스의 바람을 타고 그 날개 충전선으로 들어갔다. 그리고는 그들 슈트에 들어가 충전선을 고장냈다. 그걸 보고 “뭐하는거야!”라고 말하길래 </p><p>“시끄러워!”</p><p>라고 대답했다. 그리고는 갑자기 슈트가 갈라지더니 밖으로 나와졌다. 제임스는 어떻게든 날 도우려고 바람을 일으켰지만 소다 박사에 의해 실패했다. 하지만 우리는 어떻게든 나아가려고 싸웠다. 나는 그때 생각했다.</p><p>‘할 수 있을 것 같은데?’</p><p>하며 날아다니는 소다 박사의 등에 착지했다. 그리고는 슈트에 비번을 입력해 몸을 키웠다.</p><p>두두두두두둥!</p><p>커진 후 나는 소다 박사를 붙잡아 던졌다. 그리고는 비행기를 들어서 아까 내가 들어갔던 조직원을 내리쳤다. 그때 갑자기 어떤 놈이 날아오더니 끈적끈적한 거미줄을 내 몸을 향해 쐈다. 나는 휘청 거리다가 넘어졌다. </p><p>쿠궁!!! </p><p>나는 옆에 있던 비행기를 들어 그놈한테 내리꽂았다. 그때 소다 박사가 갑자기 공격을 했다. 나는 그 폭격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주먹으로 소다 박사를 내리쳤다. 그때 갑자기 아까 거미줄 공격을 했던 조직원이 내 다리 쪽으로 거미줄을 쏴서 난 넘어져버렸다. </p><p>콰광!!!</p><p>난 버튼을 눌러 몸을 다시 축소시켰다. 그리고는 제임스가 쏜 총알에 올라가 소다 박사의 무기 속으로 들어가 소다 박사의 무기를 고장냈다. 그리고는 다이너마이트를 폭발시킨 다음에 공항에서 빠져나왔다. 하지만 밖에 있던 폭탄으로 인해 우리도 쓰러졌다. </p><p>“으으윽…”</p><p>뭐야…살았네? 라는 생각이 들었다. </p><p>‘뭐야…왜 제임스는 안 보이지?’</p><p>그때 제임스의 목소리가 들려왔다.</p><p>“뭐야…”</p><p>하지만 주변에 제임스는 보이지 않았다. 알고보니 제임스와 나는 같은 몸에 들어와 있던 것이다. 그때 로디의 목소리도 들렸다.</p><p>“나 분명 죽었는데…”</p><p>알고보니 로디도 같은 몸에 있었다. 오히려 좋을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3명의 능력을 다 쓸 수 있기 때문이다. 그때 우리는 이런 생각을 했다. </p><p>‘로디가 살아있다면 워드도 살아있을 수 있는 거 아닌가?!’</p><p>그리고 그런 생각이 들자마자 우리는 워드의 본거지로 뛰어갔다. 물론 스티브의 몸으로.</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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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5:0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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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자 후기</title>
         <author>2510110_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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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저자 후기</strong></p><p>투바투를 좋아하게 된 이유를 글로 정리하면서 내가 왜 이 팀에 끌렸는지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다. 그동안 이 팀을 통해 얻은 힘과 위로가 컸다는 걸 새삼 느꼈다. 글을 쓰면서 그동안의 추억과 감정들이 떠오르기도 했다. 앞으로도 계속 이 팀을 응원하면서, 나도 함께 성장해나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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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5:0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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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문</title>
         <author>2510102_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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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금까지쓴거올려봐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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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5:0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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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문2</title>
         <author>2510511_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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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본거지에 도착하니, 그곳에는 각종 무기들이 있었다.&nbsp;</p><p>취이이이이ㅡ.</p><p>갑자기 이상한 가스가 퍼지더니 나는(우리는) 기절했다. 일어나보니 우리는 감옥에 갖혀있었고 밖에서는 워드가 박수를 치고 있었다. 그러면서 우리를 보고 씨익 웃었다. 그리고는 워드는 떠났다.&nbsp;</p><p>나는 감옥 안을 둘러보았다. 옆을 보니 우리처럼 갇힌 사람들이 있었다. 세계도덕협회회장, 어떤 여자, 어떤 남자, 심지어는 어린 아이들까지 있었다. 감옥을 둘러본 결과 침대 옆에 하수구 콘크리트가 많이 삭았다는 것을 파악했다. 그래서 우리는 내가 옛날에 받았던 펜으로 하수구 옆 콘크리트를 부쉈다. 콘크리트를 다 파고 하수구 밖을 둘러보니 환기구가 달려있는 걸 발견했다. 그리고 그때 생각했다.</p><p>‘저들도 구출해야하지 않겠는가.’</p><p>그래서 우리는 워드가 갖고 있는 열쇠를 관찰하였다. 예전에 받은 하얀 종이랑 쓰레기통에 있는 나무들을 깎아 열쇠를 만들었다. 그리고 청소기 속 모터로 드릴을 만들어서 환기구까지 짤라냈다. 그리고는 미리 준비한 천을 사용해 철조망을 넘은 후 문을 열고 들어가 갇힌 사람들을 꺼냈다. 그리고는 워드의 침실로 들어가 책상 밑에 나뭇가지를 숨겨둔 후 빠져나왔다. 그리고는 밖에 있는 경비를 납치해 가둔 후 경비인 척 위장했다. 그리고는 워드에게 접근해 이 건물에 누가 있는지, 워드는 누구를 죽였는지 상세하게 적어놓고 워드를 암살할 계획을 짰다.&nbsp;</p><p>다음날. 자고 있는 워드를 망치로 내리쳐서 기절시킨 후에 침대 밑에 숨겨놓았던 나뭇가지를 사용하여 불을 질렀다. 그리고는 쓰러진 워드를 경찰에 넘겼다.&nbsp;</p><p>일주일뒤. 워드가 탈옥했다고 한다. 우리는 워드를 잡기 위해 위치추적시스템을 그의 주머니 쪽으로 던졌다. 우리는 그를 쫓아가 잡으려 했으나 갑자기 어떤 남자들이 우리를 붙잡았다. 그들은 본인들이 엠비션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에게 수갑을 채웠다. 하지만 우린 주머니에 있던 손을 립밤으로 미끄럽게 만들어서 수갑을 풀고 공중회전을 해 도주했다. 그러고서는 한 건물 옥상으로 도주했다. 그런데 엠비션 조직원들이 건물을 포위하자 우리는 옆 나무로 점프했다. 하지만 나무는 무너졌고 우린 다시 잡혔다. 그래서 우리는 이상한 감옥에 수감됐다.&nbsp;</p><p>‘어떡하지…’</p><p>그런데 그때 안에 있던 커다란 택배상자가 눈에 들어왔다. 나는 상자를 보고 그 안에 몰래 숨었다. 그리고는 엠비션 조직원이 트럭에 그 상자를 실었다. 그리고 트럭이 잠깐 멈췄을 때 택배 상자를 열고 도망갔다. 그리고 기차길로 도주하던 중 엠비션 조직원 한 명을 마주쳤다. 그는 나를 의심하는 듯 보였다. 그는 내게 지문을 체취하겠다고 말하였다. 나는 일부러 지문에 상처를 내 안 걸릴 수 있었다. 그리고는 워드의 본거지로 가보았다. 그런데 워드는 없었다. 경찰에게 안 들키기 위해 도주했나보다.</p><p>‘아, 이미 불탔구나. ’</p><p>우리는 위치추적기를 사용해 워드의 위치를 찾았다. 워드가 어디있는지 찾았더니 또 새로운 본거지를 만든 것 같다. 우리를 그 본거지에 침입하려고 했으나 보안시스템이 너무 강화되어 있어서 들어가지 못했다. 참고로 그 주변은 강이 있어서 건너기도 불가능하다. 그때 한가지 아이디어를 떠올렸다. 본건지 주변에 버려진 우비들과 콘서티나라는 악기를 사용해 배로 만들 수 있을 것 같았다. 이 우비는 고무로 만들어진 우비라 성능이 좋다. 그리고 콘서티나는 살짝만 개조하면 바람을 넣는 도구로 사용할 수 있다. 우리는 그렇게 배를 만들어서 강을 건넜다. 우리는 그렇게 적의 본거지에 착륙했지만 워드의 행방은 몰랐다. 하필이면 위치추적기도 고장이 났다. 망연자실한 순간 갑자기 어떤 사람이 나타났다. 어떤 한 할머니였다. 그 할머니가 말씀하셨다.</p><p>“이런 콘크리트 건물은 바다의 염분이나 습기에 약해.”</p><p>나는 그 말을 듣자마자 좋은 생각이 떠올랐다. 얼마전에 볼펜으로 콘크리트를 부순 것처럼 이것도 부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자마자 나는 근처를 수색했다. 주변에는 아무것도 없었고 있다고해도 소리가 시끄러울 것만 같았다. 그때 이런 생각이 들었다. 우리가 그때 환풍구를 잘라 탈출했었던 것처럼 여기도 작동이 안되는 환풍구는 하나 정도는 있지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자마자 나는 바로 환풍구를 확인했다. 확인 결과 다 작동중이라 이대로 포기해야하나라는 생각이 들자마자 철조망 주변에 작은 구멍을 발견했다. 그 구멍으로 들어간 후에 밖에 돌아다니는 한 엠비션 조직원을&nbsp; 보게된다. 나는 그 조직원을 포섭하려고 했으나 그는 날 공격하려고 했다. 그래서 나는 철조망 구멍으로 다시 나간 후에 그가 나오고 있을 때 그의 야구배트를 훔쳐서 그를 기절시켰다. 그리고는 그 조직원으로 위장해서 동태를 살폈다. 그리고는 조직원의 카드키를 써서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하지만 건물 안에 워드는 없었다. 대신 뜻밖에 재밌는 소식을 들을 수 있었다. 워드가 곧 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 떠난다고 한다. 나는 곧장 뒤를 밟았다. 그가 남아프라카공화국으로 가기 전에 어디에 머무를까? 그때 생각했다. 내가 범죄자라면? 남들에게 들키지 않아야하니깐 출국 전까지 어디 음침한 곳에 머무르지 않을까? 그때 고장난 줄 알았던 위치추적기가 갑자기 실행됐다. 그곳은 워드가 자주 사용하던 오션시티에 있는 불법무기거래장 정보길드였다. 나는 당장 그쪽으로 향했다.&nbsp;</p><p>‘그런데 오션시티에는 경찰서가 많지않나?’</p><p>아무튼 나는 오션시티로 향했다.&nbsp;</p><p>오션시티는 바다 깊숙이 있어서 가기 힘들었지만 얼마전에 철조망을 넘을 때 썼던 천으로 마스크를 만들어서 어떻게든 갈 수 있었다. 하지만 정보길드는 정체를 숨기고 있어서 다른 민가로 위장해 찾기 힘들 것 같았다. 하지만 근처에 민가는 얼마 안됐다. 그때 근처 민가에서 어떤 사람의 비명소리가 들렸다. 나는 듣자마자 그곳으로 달려갔다. 거기 근처에서 한 장갑이 발견됐다. 그 장갑에는 편지가 붙어있었다. 그 편지는 다음과 같이 써져있었다.</p><p>‘소다박사님께</p><p>요새 이상한 놈들이 저희를 따라다니는 것 같던데 어떡할까요? 저는 내일 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 떠나서 괜찮지만 박사님은 괜찮으신가요?</p><p>-3월20일 워드 올림-’</p><p>‘오늘이 3월21일인데?’</p><p>그때 정문으로 워드가 걸어나왔다. 워드는 나를 보자마자 도주했다. 나는 그를 잡으러갔다. 어떻게 해서든 잡아야한다.&nbsp;</p><p>쿠아앙!</p><p>그때 갑자기 번개가 쳤다. 갑자기 나는 쓰러졌고 눈을 떠보니 세명의 몸이 분리돼어 있었다. 우리는 원드를 공격했다. 워드가 기계를 써서 우리를 밧줄로 묶었다. 내가 레이저를 쏴서 밧줄을 자른 후에 워드를 오션시티 밖으로 끌고 나왔다. 그리고 제임스가 초고속 바람을 일으켜 워드를 날린 후 로디가 지진을 일으켜 그를 쓰러트렸다. 워드는 어쩔 수 없다 라고 말하며 한 큰 구슬을 깨트렸다. 그 구슬이 깨지자마자 안에 있던 검은 액체가 뿜어져나왔고 워드를 덮쳤다.</p><p>후아아아아!</p><p>워드는 갑자기 거대 괴물처럼 커지더니 우리를 주먹으로 내리쳤다. 우리는 지지않고 공격했다.&nbsp;</p><p>“괴물은 저 검은 액체로 만들어졌으니깐 단백질를 녹이는 성분이면 이길 수 있을거야!”</p><p>그때 로디가 말했다.</p><p>“너가 발사하는 레이저가 단백질을 녹일 수 있지 않을까?”</p><p>내가 대답했다.</p><p>“아니야. 그것은 불가능해. 애초에 저놈은 주변의 열에너지를 흡수하는 놈이야. 내 레이저도 열에너지가 있어야해.”</p><p>로디가 말했다.</p><p>“그러면 할 수 있는게 있냐고…”</p><p>내가 말했다.&nbsp;</p><p>“잠깐만! 저놈이 열에너지를 흡수하지 못하게 만들면은 어떨까?”</p><p>라는 생각이 들자마자 난 오션시티가 있는 바다로 뛰어들었다. 당연히 워드도 따라왔다. 워드는 들어옴과 동시에 기절했다. 아마 열에너지가 부족했나보다. 그런데 갑자기 그 괴물이 일어났다. 그리고는 로디를 손으로 들고 바다에 내리꽂았다.&nbsp;</p><p>“안돼!!!”</p><p>제임스와 내가 동시에 소리쳤다.&nbsp;</p><p>쿵쾅쿵쾅.</p><p>괴물은 점점 우리에게 다가왔다.&nbsp;</p><p>쾅쾅!!!</p><p>그러더니 우리가 있는 곳을 향해 주먹을 내리쳤다. 나는 놀라서 넘어졌다. 그때 내 주머니에 있던 검은 잉크가 그 괴물의 몸에 튀었다.</p><p>크아아아아악!!!</p><p>잉크가 묻자 괴물은 갑자기 괴성을 지르며 괴로움에 몸부림치기 시작했다.&nbsp;</p><p>“앗! 이거다!”</p><p>나는 주변에 있던 잉크를 모아둔 상자를 찾아 그 상자를 터트렸다.&nbsp;</p><p>크아아아아아아!!!</p><p>쿠웅!!!!!!!</p><p>괴물은 더큰 괴성과 함께 굉음을 내며 쓰러졌다. 한숨을 돌린 그때!</p><p>“아니! 이럴수가! 말도 안돼!”</p><p>나와 친구들은 소리를 질렀다. 갑자기 잉크가 묻지 않은 괴물의 팔 한쪽부터 회복되더니 괴물은 다시 일어났다. 그리고는 우리를 초토화시켰다.&nbsp;</p><p>그때였다!</p><p>괴물의 심장 쪽에 작은 구멍이 보였다. 그 구멍은 점점 커지더니..</p><p>쿠아아아앙!!!</p><p>심장쪽 구멍의 폭발로 괴물은 산산조각났다.</p><p>“저게 뭐야!!!”</p><p>산산조각난 괴물의 수많은 조각은 모두 좀비가 돼어 우리를 덮쳤다.</p><p>“으아악!”</p><p>“으악!”</p><p>“으아아아아아악!!! 살려줘!”</p><p>그때 나는&nbsp; 떠올렸다.&nbsp;</p><p>‘이것들을 없앨려면 단 한 가지 방법밖에 없어!”</p><p>나는 떨어져있는 수류탄을 주워서 제임스 앞으로 달려갔다. 그러고는 차분한 목소리로 말했다.</p><p>“어쩔 수 없다. 이거 받아라.”</p><p>라고 하며 헬멧을 벗어 제임스에게 주었다. 그리고는 수류탄을 든 채로 좀비무리에게로 걸어갔다. 어리둥절한 표정의 제임스와 로디에게 나는 고개를 돌려 씩 웃으며 말했다.</p><p>“나 먼저 간다. 이자식들아.”</p><p>“...!”</p><p>“...!”</p><p>그 말고 함께 나는 자폭했다.</p><p>콰아아아앙!!!!!</p><p>“스티브!!!”</p><p>“야 이 자식아 뭐하는거야!!!”</p><p>그렇게 워드는 사라졌다.&nbsp;</p><p>40년 뒤.</p><p>“어우 오랜만이네…”</p><p>제임스가 말했다.&nbsp;</p><p>스티브의 무덤을 쳐다보며…</p><p>“거기서는 행복하니?...”&nbsp;</p><p>제임스가 말했다.</p><p>“여어~잘 지냈나?”</p><p>로디가 말했다.&nbsp;</p><p>“어.”</p><p>제임스가 대답했다.&nbsp;</p><p>스티브의 희생으로 워드였던 괴물은 세상에서 사라졌다. 소다 박사는 그 후에 경찰에게 체포되었고 스티브가 희생된 다음해에 사형장에서 처형되었다. 워드가 만든 엠비션 조직원들도 경찰에게 체포되거나 제임스와 로디에게 암살되었다.&nbsp;</p><p>현재 그후로 40년이나 지났지만 그의 숭고한 희생은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고 있다.&nbsp;</p><p>“이놈 하늘에서는 잘지내려나…”</p><p>제임스가 스티브의 무덤을 쳐다보면서 말했다.</p><p>“그러지않을까?”</p><p>로디가 웃으며 대답했다.</p><p>“이 자식은 욕심 많던 놈이 었다가 마지막 착한 놈으로 갔네…”</p><p>로디가 말했다.</p><p>“그러니까”</p><p>제임스가 대답했다.</p><p>“후~ 춥다”</p><p>노력, 어떤것도 이길수 없다 재능? 그딴거 필요없다.</p><p>아무리 힘든 상황이더라도 노력만 있으면 나아갈 수 있다. 스티브도 처음에는 놀림받았었지만 나중에는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지 않는가? 이처럼 당신도</p><p>성공할 수 있을것이다.</p><p>-헌터월드 마침- (글 도움 가족)&nbsp; &nbsp;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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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5:0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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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의말(저자후기)</title>
         <author>2510511_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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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초능력자가 나오는 소설이라서 재밌을줄 알았는데</p><p>막상 쓰고나니 스토리가 맘에들지 않다. 이번계기로 1가지를 깨달은 것 같다. 나는 글쓰기를 못한다는것이다.</p><p>나중에 이런 기회가 또있으면 만화로 하고싶다.</p><p>다시 한번 부족한 이야기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p><p>-작가의말 마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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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5:2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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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문파일</title>
         <author>2510110_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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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5:3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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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문</title>
         <author>2510110_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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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5:3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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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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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성</title>
         <author>2510511_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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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5:5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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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성균 완성</title>
         <author>2510519_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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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5:5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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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성</title>
         <author>2510110_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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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완성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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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5:5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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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510203_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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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510203_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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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13:5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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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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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16:5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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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문 1</title>
         <author>2510505_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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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1:5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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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문2</title>
         <author>2510505_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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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문3</title>
         <author>2510505_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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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문4</title>
         <author>2510505_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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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문5</title>
         <author>2510505_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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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문6</title>
         <author>2510505_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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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문7</title>
         <author>2510505_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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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문8</title>
         <author>2510505_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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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문9</title>
         <author>2510505_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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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문10</title>
         <author>2510505_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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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문11</title>
         <author>2510505_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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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문12</title>
         <author>2510505_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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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문</title>
         <author>2510510_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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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3:5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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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본문</title>
         <author>2510103_12</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417131217</link>
         <description><![CDATA[<p>https://docs.google.com/document/d/1rdj3jlFkOGGqcebta1JvIPzG9JSfTAVFvu1SS-w4JeQ/edit?usp=drivesd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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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4:1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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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서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417171881</link>
         <description><![CDATA[<p>제가 이 책을 쓰게 된 동기는 예전부터 웃긴 만화를 그려보고 싶어서 쓰게 되었습니다.어렸을 때 부터 저는 웃긴 만화를 좋아서 '나도 저렇게 웃긴 내용을 쓰고 싶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집에서도 저만의 만화를 그려본 적도 많습니다.그러다 보니 만화를 더 많이 그려보고 싶어진 것이 제가 이책을 쓰게 된 동기인 것 같습니다.</p><p><br/></p><p>이 책의 줄거리는 한때 애니 인기 스타였던 주인공이 지금 나락을 가서 빚이 생긴 절망적인 순간에 갑자기 어떠한 포스터가 나타났고,주인공은 그 포스터를 보고 바로 떼어서 집에 갔다.주인공은 그 포스터에 있는 전화번호를 입력하여 '애니라이벌'이라는 곳에 참가하여 최후의 1인이 남는  이야기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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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4:4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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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자소개</title>
         <author>2510503_9</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417210057</link>
         <description><![CDATA[<p>구립행복어린이집 1짱으로서 학교 재패후 삼양초 졸업후 솔샘중으로 왔다. 엠비티아이는 ESTP로 조금 팩폭으로 때린다 인스타는 k_dong0203이다</p><p>축구와 발로란트라는 게임을 좋아하며 수학을 많이 못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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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5:1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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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2510203_8</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41721007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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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5:1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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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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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417218402</link>
         <description><![CDATA[<p>차례 </p><p><br/></p><p>1. 시작</p><p>2. 친구</p><p>3. 첫사랑</p><p>4. 소문</p><p>5. 각자의 X</p><p>6. 썸</p><p>7. 끝</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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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5:1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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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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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시작</p><p><br/></p><p>  3월 2일,  4학년이 끝나고 나는 5학년이 되었다. 나는 4학년 때 친했던 친구들과 다 떨어지고 새로운 친구들을</p><p>사겨야만 했다. 그래서 떨리는 마음과 반에 어떤 친구들이 있을지 기대감을 품고 반앞 문을 열었다.</p><p>다른 아이들도 나와 같이 떨였는지 반이 조용했다.반을 둘러보던 나는 3학년 때 나의 단짝 친구였지만 4학년 때</p><p> 반이 떨어지고 사이가 멀어졌던 최예슬이 있었다.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웠던 나머지 난 조용했던 반에서 "예슬아!"</p><p>라고 소리 쳤다. 모든 반 아이들이 날 보았다. 그때가 시작이였다. 그 아이를 보았던게.</p><p>사실 난 그 아이를 5학년 때 처음 본게 아니였다. 그 아이랑은 4학년 때부터 같은 반이였다.</p><p>하지만 4학년 때 그 아이는 조용한 성격이여서 난 크게 관심 가지지 않았었다.</p><p>하지만 5학년 때는 달랐다. 나의 급식 번호는 6번이었다. 5번은 그 아이였고, 7번은 한 남자 아이였다.</p><p>그래서 안 친해지고 싶어도 그럴 수가 없었다. 하지만 그 친구는 4학년 때와는 전혀 달랐다.</p><p>키도 컸고 운동은 정말 잘했고 특히나 조용했던 그 성격이 활발한 성격으로 바꼈다.</p><p>말도 잘하고 유머 감각도 뭐 나쁘지 않았다. 그래서 난 그 아이와 금새 친해졌다.</p><p><br/></p><p>2. 친구</p><p><br/></p><p>  5월 봄, 나는 그 아이에게 장난을 쳐도 그 아이가 받아 줄 만큼 정말 친해졌고 </p><p>어느 날에는 같이 톡도 하고 나름 친구가 되었다. 그러면서 난 새로운 친구들을</p><p>사겨 최예슬, 이유빈,  김소현과 친해져 나 까지 포함하여 총 4명의 무리를 지어 다녔다.</p><p>또한 그 아이도 친구들을 사겼다. 그렇게 1학기 생활을 잘 하던 중 나에게 5학년 여름 방학이 찾아왔다.</p><p>방학을 맞이 하여 난 우리 반 여자애들과 노래방에 갔다. 우린 노래방에서 신나게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p><p>남자 아이들 - 톰걸, 스테이크 -  흑백안경 등 많은 노래를 부르고 난 뒤 소윤이가 "애들아! 다들 좋아하는 사람 있어?"</p><p>라고 질문을 하자 마자 아이들이 궁금한지 모두 귀를 세웠다. 그러자 유빈이가 "우리 가위바위보 해서</p><p>진 사람 부터 하자!" 라고 말했다. 그러자 위는 모두 동의 하듯이 모두 한곳으로 손을 모아 외쳤다.</p><p>"안 내면 진다 가위바위보!" 그 때 바로 내 건너편에 앉은 주민이가 졌다. 예슬이는 한참을 고민하더니</p><p>그 아이의 친구인 진수준 이라는 아이를 골랐다. 아이들은 모두 놀라 소리를 쳤다.</p><p>"아니 주서아 진수준 어디가 좋아?", "주서아 너가 너무 아까워 ." 등 아이들이 많은 말들을 예슬이에게 했다.</p><p>하지만 아이들이 그 많은 말들을 하던 그 순간 나는 왜 나오는지 모르는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p><p>그러고 우리들은 진정하고 나머지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던 중 사건이 하나 발생했다.</p><p>바로 내 바로 전 순서인 소현이의 차례였다. 소현이는 "난..김..김예준.." 바로 그 아이의 이름이 나와</p><p>버렸다. 나는 김예준이라는이름을 듣자마자 순간 아무말이 안 나왔다. 그러고 바로 내 차례가 찾아왔다.</p><p>난 나도 모르게 김예준의 친구인 주준민를 말했다. 아이들이 놀라자 나는 억지의 웃음을 지으면서</p><p>한편으로는 내가 그 아이를 좋아하는 것도 아닌데 소현이 입에서 그아이의 이름이 나오자 기분이</p><p>이상해졌다.</p><p><br/></p><p>3.  첫사랑</p><p><br/></p><p>  그러고 8월 말, 여름방학이 끝나고 여름이 떠나갈 준비도 하고 있었다. </p><p>오랜만에 학교에 가니 설레고 애들은 잘 지냈는지 궁금 했다. 그 중 그 아이도 방학 중에 가끔 생각 났다.</p><p>아이들이 반에 모이니  2학기가 시작 되었다는네 실감 났다. 그러고 우리는 2학기 시작을 맞아</p><p>재밌는 활동들을 했다. 그러고 얼음보숭이31 이라는 게임을 했는데 그때 선생님께서 "여자애들은 그냥 있고</p><p>남자애들이 여자애들 사이사이에 들어가자." 라고 하셨다. 그러고 남자애들이 한숨을 쉬면서 남자애들이</p><p>고민 하는 모습이보였다. 그러는 그 순간 김형준이 일어나 고민을 다했다는 듯이 가운데로 걸어갔다.</p><p>여자애들은 그 아이를 바라보았다. 그 순간 김예준은 나와 김소현 쪽으로 왔다.</p><p>나는 나도 모르게 떨리고, 기대했다. 그러자 그 때 김예준은 바로 내 옆자리에 앉았다.</p><p>김예준이 내 옆에 앉자 남자아이들과 여자아이들은 놀라 소리를 질렀다.</p><p>김예준은 아무런 반응 없이 계속 내 옆자리에 앉고 있었다. 나는 그 아이 하나의 행동이 나의</p><p>감정을 더 어렵게 만들고 이었다. 그러고 10월 초의 어느날, 우리 반 아이들이 기다리고 기다렸던</p><p>체육대회의 날 우리는 어떤 반보다도 더 즐기며 보내던 그 때 어디선가 들려오는 노래..</p><p>바로 댄스 점수였다. 댄스에 정말 진심이였던 우리 반 여자아이들은 곧장 춤을 추기 시작했다.</p><p>신나게 춤을 추고 있던 그 때 갑자기진수준이 춤을 추기 시작했다. 진수준이 춤을 추니</p><p>평소에 찬했던  진수준의 친구 황민재도 함께 춤을 추기 시작했다.  </p><p>그렇게 점점 남자애들이 춤을 추더니 김예준도 춤을 추기 시작했다.</p><p>김예준이 춤을 추자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고, 나도 모르게 김예준만 보고 있었다.</p><p>쨍쨍한 햇살 밝고 푸른 하늘 난 그 때 알았다. 아, 내가 김예준을 좋아하구나.</p><p>그 때가 처음이였다. 좋아한다고 하는 그 감정.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낀게.</p><p><br/></p><p>4. 소문</p><p><br/></p><p>  그렇게 나는 혼자 외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끼고 5학년을 종업했다.</p><p>나와 그 아이는 바로 옆반으로 다른 반이 되었고, 나는 6학년이 되어버렸다.</p><p>나는 그 아이를 잊으려 하지만 잊지 못하며 6학년을 시작하고 있었다. 그렇게 나는 새로운 아이들과</p><p>친해지고 소현이와 유빈이와는 다른 반이 되어 멀어지고 예슬이와는 같은 반이 되어</p><p>항상 같이 다녔다. 그리고 4학년 때 친했던 진이빈과 같이 친해져 3명으로 지냈다.</p><p>그렇게 잘 6학년 1학기 초 생활을 하던 중 내 귀에 구준서 라는 남자애가 등장했다.</p><p>구준서는 인기가 없을 듯 하면서도 꽤 인기가 많았다. 그래서 난 구준서와 친해지기 위해 장난을 </p><p>많이 쳤다. 하지만 그 나의 행동은 엄청난 악이 되어버렸다. </p><p>  그러던 어느날,  나의 귀에 이상한 소문이 들려왔다. "야 박수민이랑 구준서가 쌍방으로 좋아한대."</p><p>나는 이게 무슨 소리인지 이해가 안 갔다. 하지만 뭐 이런 헛소문은 큰 일이 나는 것도 아니고 </p><p>금방 사라질테니 딱히 신경 안 쓰고 평소 처럼 애들과 장난 치며 놀았다. 그게 더욱 소문을 깊게 만들었다.</p><p>  난 복도를 혼자 지나가던 중 어쩌다보니 한 여자아이들의 이야기를 엿들었다. "야 있잖아 2반에 있는 그 박..박수민..?</p><p>걔가 2반의 남미새래.. 걔랑 친해지지 마." 그 이야기는 내 이야기였다. 난 몰랐다. 남들 눈에는 내가 남자애들에게</p><p>꼬리치는 것으로 보이는지. 난 그 이야기를 듣고 너무 당황스럽고 어떻게 할지 모르겠었다. </p><p>하지만 난 그런 의도는 아니였으니까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며 다니자고 마음 먹었다.</p><p>하지만 내가 그럴수록 소문은 더 안 좋아지고 내가 구준서와 사귄다는 소문으로 더 번졌지만 </p><p>나와 구준서는 신경 쓰지 않으며 친구처럼 잘 지냈다.</p><p><br/></p><p>5. 각자의 X</p><p><br/></p><p>  그리고 처음으로 공개 수업으로 인한 단축수업으로 일찍 집에 갔다. 나는 땅산 아파트에 살고 있었다.</p><p>나와 예슬이와 이빈이는 함께 땅산 아파트에 살아서 집에 가던 도중 같은 반이지만 얼굴만 아는 친구였던</p><p>김채율, 이주연을 마주쳤다. 이 둘은 우리와 같은 땅산 아파트에 살고 있었다. </p><p>그래서 학교도 일찍 끝났겠다 저 둘과 친해지기 위해 내가 둘에게 말을 걸었다.</p><p>"안녕? 너네 학원 가?" 그러자 채율이가 말했다. "오, 아니 우리 3시 쯤 가."</p><p>"그럼 혹시 우리랑 같이 이야기 하고 갈래?" 내가 묻자 바로 채율이가 "오! 좋아!" 라고 대답 하여</p><p>우리는 가까운 정자 놀이터에 갔다. 우리가 정자에 앉자 우리는 몇초간에 정적이 흘렀다.</p><p>그러자 이빈이가 "다들 좋아하는 사람 있어? 우리  좋아하는 사람 까자..!"</p><p>그러자 애들은 모두 동의 하듯 얼굴을 끄덕였다. "가위바위보 해서 진 사람이 먼저 까자!"</p><p>에슬이가 말했다. 우리는 모두 손을 가운데로 모아 외쳤다. "안내면 진거 가위바위보!"</p><p>"으악" 내 옆자리였던 예슬이가 졌다. 먼저 하자고 하는 사람이 진다더니 에슬이가 져버렸다.</p><p>예슬이가 고민 하더니 조용히 말했다. " 난.. 이관민..이관민은 우리보다 1살 많은 모범생 오빠였다.</p><p>그러자 애들은 그 사람이 누구냐며 물어보기 시작했다. 그 다음 차례였던 나는 이 순간이 너무 감사했다.</p><p>그러나 "야, 박수민 넌 누구야!" 최예슬이가 말했다. 최예슬 자기 관심 피하겠다고 나한테 떠넘기는</p><p>이 얍쌉한 놈. 나는 쉽사리 입을 못 열었다. 나는 그래서 계속하여 난 누굴 좋아할까 고민고민 하던그 때 김예준이 떠올랐다.</p><p>그 때 난 깨달았다. 아, 내가 아직도 김예준을 잊지 못하고 있구나. 내가 말하려 하던 순간. 채율이가 눈을 꾹 감고 다리와 손을 떨고 있었다.</p><p>나는 왜 그러는지 모르겠는 상태로 고민 끝에 말했다. " 나..난.. 김..김예준.." 애들이 화들짝 놀라며 걔를</p><p>왜 좋아하냐며 따지듯이 물었다. 근데 갑자기 채율이가 나는 아무 말도 못하고, 내 다음 차례였던 주연이를 부르며 " 주연아 너 차례잖아! 빨리 말해!"</p><p>아까 왜 예슬이가 나에게 상황을 전달했는지 알겠다. 주연이는 한치에 고민도 없이 "난 주준민." 너무 당당하게 말해 애들도 함께 당황했다.</p><p>그러자 우리는 당황한 채로 이빈이가 입을 열어 말했다. "언제 부터 좋아했어?" 그러고 바로 주연이가 " 난 첫날에 보자 마자 좋아했어." </p><p>라고 말했다. 주준민은 5학년 때 같은 반을 해봤으니 주연이가 더욱 더 이해가 안 갔다. 우리는 아무말도 못하고 채율이가 좋아하는 사람을 말했다. </p><p>"난..구준서.." 그러고 바로 채율이가 나한테 "수민아, 나 너가 진짜 계속 너가 구준서를 좋아한다 해서 너무 너무 조심스러웠는데 너가</p><p>김예준 좋아한다 해서 놀랐어..!!" 라고 말했다. 나의 그 하나의 소문 때문에 한 여학생의 짝사랑이 이렇게 조심스러울 수 도 있다는 것을 </p><p>깨달았다. 그리고 이제는 채율이를 위해서라도 구준서와 장난 치면 안되겠다고 생각 했다. 그리고 은근 슬적 자신의 발표를 피해가려던 이빈이를</p><p>붙잡으며 빨리 말하라고 했다. 이빈이는 뜸을 들이더니 “ 아, 너네는 짜피 모르는 애들인데..  난 김도경..” 난 그런  애를 들어 본적이 없어 누구냐고 </p><p>따져 물었다. 그러더니 이빈이가 입을 열었다. “ 걔 이산초 5학년인데..미술학원에서 만났어..” “뭐? 5학년?” 채율이가 놀라며 너 연하 좋아하냐며</p><p>흥분하며 말했다. 이빈이는 고개를 끄덕였다. 이빈이는 그럴 애가 아닌데 하며 각자의 X를 말해버렸다.</p><p>이제 우리 5명은 X를 더욱 좋아하게 될 것이다.</p><p><br/></p><p>6. 썸</p><p><br/></p><p>  다음날, 애들이 교실에 모였을 땐 ‘애가 개를 좋아한다고..?’ 라는 생각이 계속 들고 애들과 눈이 마주칠 때 마다 웃음이 났다.</p><p>  그런데 이 X를 얘기 하고 일주일 뒤, 무슨 사랑의 요정이 찾아온 것처럼 어느날 부터 김예준과 부쩍 더 친해진 것 같았다.</p><p>매일 복도에서 마주칠 때 마다 김예준이 먼저 말 걸고 장난도 쳤다. 그러다 내가 진짜 김예준을 좋아한다 느낀건 걔가</p><p>나한테 먼저 전화 번호를 준 사건이였다. 어떻게 된 일인지 복도를 지나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김예준이 내 손을 덥썩 잡고는 바지 주머니에서 꼬깃꼬깃구겨진 종이를 주고 갑자기 달려 반 안으로 달려갔다. 난 이때 이게 무슨 상황인지 모르겠지만 종이를 펼쳐보니 010-****-****이 써있고</p><p>아래는 내 전화번호야. 저장하고 연락 해. 라고 써 있었다. 이걸 보고 난 심장이 쿵쾅쿵쾅. 얼굴이 빨개졌다.</p><p>   그 날 저녁, 난 김예준이 준 전화번호를 저장하고 깨톡을 보냈다. ‘저장했어.’ 그러자 바로 안 읽음 표시 1이 사라졌다.</p><p>난 심장이 너무 콩닥콩닥 했다. 1이 사라진 걸 보고 바로 핸드폰을 끄고 이불 안으로 들어갔다. 띠링. 김예준이 깨톡을 보냈다.</p><p>떨리는 심장을 부여 잡고 난 김예준의 깨톡 답장을 봤다. ‘뭐해?’ 라고 와 있다. 김예준 같이 키 크고 운동 잘해 보이는 상에 무뚝뚝 해보인 얼굴에</p><p>‘뭐해?’ 라는 문자는 갸우뚱 하지만 어떻게 보면 귀엽고 설레는 문자였다. 나는 보고 3초에 망설임으로 ‘그냥 누어있었어’ 를 보냈다.</p><p>역시나 보내자 마자 1은 곧 바로 사라졌고 그 다음 문자가 나를 미치게 만들었다. ‘심심해. 나랑 놀아줘.’ 진짜 나를 미쳐버리게 만든 문장이였다.</p><p>나는 그 순간 아무 깨톡도 보지 못하고 계속 김예준의 깨톡 화면을 보고 이었다.  그러더니 내가 아무말 못하고 있으니 김예준이 당황했는지</p><p>‘야 야..? 박수민..? 나랑 놀아주라고 ㅋㅋ’ 를 보냈다. 난 놀아달라는 말이 어찌나 좋던지 손이 어떻게 하지를 못했다.</p><p>그래도 답은 해줘야 하니 ‘ 뭐하고 놀아줄까?’ 라고 물었다. 그러자 바로 하고 싶었던게 있었는지 알림음이 울렸다.</p><p>‘진실게임. 너랑만 단 둘이 하고 싶어.’ 난 처음에 왜 단 둘이 하자는지 몰랐다. 하지만 이 게임은 해봐야 왜 하자고 했는지 알 수 있었다.</p><p>내가 먼저 김예준한테 질문권를 줬다. 김예준은 첫 질문 부터 왜 하자고 했는지 알게 질문을 했다. ‘너 좋아하는 사람 있냐’ 난 당황했다.</p><p>난 할 말이 없었다. 그래서 난 고민고민 끝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말했다. 그 후 들을 수 없는 정적이 찾아왔다. </p><p>나는 어떻게 할지 몰라 가야 한다 하고 가버렸다. </p><p>  그리고 몇 분 뒤, 띠링. 깨톡이 왔다. 핸드폰을 켜보니 김예준에게 깨톡이 왔다. 떨리는 심장을 쥐어 잡고 깨톡을 확인했다.</p><p>‘나도 좋아하는 사람있어.’ 나는 보자마자 "으악” 소리를 질렀다. 너무너무 좋았다. 계속 웃음이 새어나왔다.</p><p>하지만 문득 생각났다. ‘그 좋아하는 사람이 내가 아님 어쩌지..?’ 그래서 나는 물어봤다. ‘그 사람 내가 아는 사람이야’</p><p>김예준은 ‘응, 너가 진짜 잘 아는 사람’ 이라 했다. 이 대답은 날 더 어렵게 만들었다. ‘ㅋㅋㅋㅋ 그게 뭐야 ㅋㅋ’</p><p>나는 어려운 마음에 괜히 웃으며 넘어가려고 했다. 김윶예준은 내 깨톡을 보고는 ‘진짠데? ㅋㅋㅋ’ 이라고 답했다.</p><p>나는 그게 나이길 바라며 김예준을 좋아하는 상태로 학교생활응 했다. 그러던 중 한 사건이 터졌다.</p><p>내 심장이 터진 그 사건.</p><p>  난 그 날 배가 아팠다. 그래서 애들은 점심을 먹으러 간 사이 난 책상에 엎드려 누어 있었다.</p><p>그러다 복도에서 발자국 소리가 들려왔다.하지만 그 소리는 허겁지겁 뛰어오는 소리였다.</p><p>난 누구군지 확인하려고 뒷문 창문을 본 순간. 김예준이 우리반 확 뒷문을 열었다.</p><p>난 너무 당황스러워 말이안 나오던 순간. “너 아파? 왜 나한테 아프다 애기를 안 해? 내가 꼭 다른 사람한테 너가 아프다는 소리를 들어야 해?”</p><p>난 죄인이 된 듯 아무 말도 못했다. 그러자 김에준이 너무 욱햇다는 걸 알았는지 당황해 하며 “아니 아니 그런게 아니라 걱정됐어. 미안.”</p><p>“나 그렇게 아픈거 아니야. 괜찮아” 난 웃으며 말했다. 그러더니 갑자기 김예준이 내 손을 끌어들여 날 김예준 몸 쪽으로 당겼다.</p><p>난 너무 당황해서 김예준에게 “야.. 여기 학교야. 이제 좀 있으면 애들 올라와.. 빨리가..” 그러고 내 심장을 부여 잡게 한 대사를 친다.</p><p>“이대로 딱..딱 5분만 아니 아니 3분만..” 난 이 말을 듣자 너무 설레 얼굴이 후끈후끈 해졌다. 하지만 그 일이 오래가진 않았다.</p><p>저 멀리서 우리 애들이 시끄럽게 떠드는 소리가 들려왔다. “야.. 애들오는데..? 너 이제 가..” 김예준은 시무룩 해하며 “알았어..” 하고 나에게 인사하며 갔다. 애들은 날 보자마자 “우리 수민이 괜찮아?” 날 걱정해 하며 물어봤다. 이렇게 난 그 심쿵한 사건을 걸리지 않았다.</p><p>하지만 이 좋은 일들이 망가지기 시작했다. 나에게 폭탄이 왔다. 펑.</p><p><br/></p><p>7. 끝</p><p><br/></p><p>  난 그 일들이 오래 갈 줄 알았다. 하지만 김예준이 이 긴 썸이 힘들었는지. 이 사귀지 않는 이 일이 지쳤는지.</p><p>우리는 매일 깨톡 화면의 길이는 줄고 눈이 마주쳐도 무시하며 그런 사이가 됐다. 그러고 우리가 썸 탔다는 소문은 뒤 늦게 퍼지고</p><p>그 렇게 우리는 먹먹한 사이로 6학년을 끝내고 초등학교를 졸업하여 추억 가득한 미양초를 졸업 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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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5 00:5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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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쪽</title>
         <author>2510319_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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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용준은 설레는 발걸음으로 학교로 향한다. 오늘은 중학교에 가는 첫날이기 때문이다. 어제 입학식을 하긴 했지만 어제는 친구를 사귈 새도 없이 입학식 준비를 하고,입학식만 해서 그럴 새가 없었다.교문을 지나서 어제 제대로 보지 못 한 것들을 훑어보며 4층으로 올라갔다.방학동안 근육이 다 빠졌는지거칠게 숨을 쉬었다.그렇게 문을 열었다. 용준은 들어가서 선생님께 인사를 하고, 자리에 앉았다.아직 낯설다. 들어가 보니 8시 39분 이었다.분명 빨리 나왔는데 생각보다 오래 구경했나 보다.규칙시간 보다 딱 1분 빨리 왔다.그렇게 가져온 교과서를 걸상에 넣고, 파일 등의 각종 준비물을 사물함에 넣었다.9시가 넘자 종이 울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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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5 05:1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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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쪽</title>
         <author>2510319_10</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425007727</link>
         <description><![CDATA[<p>살면서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클래식 음악인 종소리였다.</p><p>용준은 촌스럽다고 생각하는데</p><p>담임 선생님이 들어 오셨다.</p><p>선생님은 학교규칙, 담임선생님에 대해서 얘기 하셨다.</p><p><br></p><p>그렇게 1교시가 끝나자 아까 들었던 클래식음악 종소리가 울렸다.</p><p>그렇게 10분 쉬는 시간을 가졌다.</p><p>용준은 친구들을 쳐다보며 누가 좋을지 훑어 보았다.</p><p>그렇게 9시 50분이 되자 클래식 종소리가 울렸다.</p><p>이번 시간에는 다른 선생님이 오셨다.</p><p><br></p><p>중학교는 초등학교와 달리 담임 선생님이 하시는 과목은 하나였다.</p><p>이번에는 교과 선생님의 소개를 들었다.</p><p>그리고 선생님이 학습지를 주셔서 이번엔</p><p>내가 선생님께 자기소개를 했다.</p><p>자기소개서에는 항상 장래희망마을 쓰라고 돼있다.</p><p>용준은 아직 장래희망이 없다. 여태까지 직업에 대해서</p><p>고민하면 언젠가는 생기겠지라고 생각하며 넘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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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5 13:1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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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쪽</title>
         <author>2510319_10</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425012892</link>
         <description><![CDATA[<p>용준은 장래희망에 대해 생각하고 싶지 않았다.</p><p>요즘 장래희망을 정하려고 하면AI가 대체 할 것도</p><p>생각해야 하고, 그렇다고 AI쪽으로 정하기엔</p><p>공부도 못하고, 경쟁자도 많을 것 같았다.</p><p>장래희망 정하는데 뭘 그렇게까지 머리 아프게 생각하냐,</p><p>꿈은 크게 가져라 라고 하는데 하지도 않을 걸</p><p>뭐하러 정하냐고 생각했다.</p><p><br></p><p>또 누구는 꿈을 크게 가지면 준비하는 방법이 달라진다고 하는데</p><p>만약 정해도 아무거나 정할 것 같아서 할 것도 아닌데 뭐하러 하냐 생각했다.</p><p>귀찮기도 했다. 그래서 여태까지 없음이나 편의점 알바를 써</p><p>아직 없어 편의점 알바를 하며 정할 거라고 했다.</p><p><br></p><p>용준은 자기 자신에 대해 몰랐다. 뭘 잘하는지, 뭘 좋아하는지,</p><p>성격은 어떤지 몰랐다. 그런 용준은 용준이 싫었다.</p><p>이번에도 용준은 세상에서 가장 싫어하는 친구와</p><p>같은 반 이었다. 그 친구는 바로 용준 자기 자신이었다.</p><p>용준은 용준과 이전에도, 지금도, 미래에도, 같은 반,<br>같은 모둠이라는 게 싫었다.</p><p><br></p><p>결국 용준은 장래희망에 없음이라 적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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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5 13:1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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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쪽</title>
         <author>2510319_10</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425014973</link>
         <description><![CDATA[<p>다음날 용준은 1교시가 끝나고 쉬는 시간이 되자</p><p>친구를 사귀려 했다. 서먹하긴 하지만 벌써 친구와 얘기하는</p><p>애들이 많았다. 그래서 용준은 어제 못 사귄 친구를 사귀려 했다.</p><p>괜찮아 보이는 애가 친구가 있어 앞에 서 인사를 하려는데.</p><p><br></p><p>“ㅇ…”</p><p>“준서야!”</p><p>내가 안녕이라고 하려는 순간 다른 애가 끼어들었다.</p><p>나는 민망해서 얼굴이 빨개진 상태로 자리에 앉았다.</p><p>둘의 얘기를 들어보니 같은 학교였었던 것 같다.</p><p>용준은 먼 데로 입학해서 아는 애가 한 명 밖에 없었다.</p><p>근데 복도에서 얼굴만 마주쳐서 잘 모르는 애였다.</p><p>생각해보니 초등학교를 6년이나 다녔는데 한 번도</p><p>같은 반이 안 됬다니 약간 신기했다.&nbsp;</p><p>어쨌든 빨리 친구를 사귀어야 한다.</p><p><br></p><p>2,3학년은 새학년 이여도 이전 학년에 친했던</p><p>친구가 있어 지금이 가장 중요 할 때이다.</p><p>결국 쉬는 시간이 끝났다. 수업시간 동안 고민을 해</p><p>내용을 하나도 못 들었다. 용준은 장래희망처럼</p><p>언젠간 생기겠지라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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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5 13:2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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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7쪽</title>
         <author>2510319_10</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425016234</link>
         <description><![CDATA[<p>다음날, 용준은 비장해 졌다. 오늘은 초콜렛를 가져왔다.</p><p>예전부터 친구를 사귈 때 초콜렛는 큰 몫을 했다.</p><p>역시 국룰 인가보다 용준은 괜찮아 보이는 애 앞에 섰다.</p><p>“안녕?”</p><p>“어, 안녕”</p><p>용준은 초콜릿을 건넸다.</p><p>“어…나 초콜렛 안 좋아하는데..?</p><p>그래서 자기소개 할 때도 단 거 싫어 한다고…”&nbsp;</p><p><br></p><p>용준은 기억났다. 어제 준서한테 안녕이라고 하려는데</p><p>다른 애가 끼어들어서 고민하다 못 들었던 수업시간이</p><p>자기소개 시간 이었다는 것이 기억났다.</p><p>용준은 시간이 없어 다음시간에하는 것이였어서</p><p>이를 까먹었던 것이다.용준은 얼어버렸다.</p><p>쥐구멍에라도 숨고 싶었다.</p><p>용준이 가만히 있자 친구는</p><p>이상한 애라고 생각 했는지 자리를 피했다.</p><p>용준은 허무한 마음으로 자리에 앉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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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5 13:2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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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쪽</title>
         <author>2510319_10</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425017230</link>
         <description><![CDATA[<p>그래도 용준은 포기하지 않고 다음 교시에 다시&nbsp;</p><p>초콜렛을 꺼내 들었다.</p><p>그런데 급식시간 이어서 애들이 다 뛰어 나갔다.</p><p>아니다. 이것은 기회일지도 모른다. 오늘 급식으로 나오는</p><p>푸딩을 싫어 한다고 하고 친구에게 자연스럽게 건내고</p><p>말을 걸면 친구를 만들 수 있을지도 모른다.</p><p>용준은 급식줄을 서며 생각했다. 급식을 받고</p><p>밥을 다 먹을 때 쯤 타이밍을 엿보다 친구에게</p><p>계획을 실행으로 옮기려고 했는데</p><p><br></p><p>“야 저게 뭐냐?”</p><p>갑자기 내 앞자리 애가 허공을 가리키며 얘기하자</p><p>내 앞자리 애가 뒤를 돌아 봤을 때 몰래 푸딩을 가져갔다.</p><p>옆자리 애가 당황해 하는데 앞자리 애가 말했다.</p><p>“야 쟤가 가져갔어.”</p><p>앞자리 애가 내가 가져 갔다고 거짓말을 쳤다.</p><p>몰래 뺏은 푸딩이 먹다만 사과 푸딩이었는데</p><p>내 푸딩도 먹다만 사과 푸딩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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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5 13:2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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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쪽</title>
         <author>2510319_10</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425019782</link>
         <description><![CDATA[<p>그래도 용준은 포기하지 않고 다음 교시에 다시&nbsp;</p><p>초콜렛을 꺼내 들었다.</p><p>그런데 급식시간 이어서 애들이 다 뛰어 나갔다.</p><p>아니다. 이것은 기회일지도 모른다. 오늘 급식으로 나오는</p><p>푸딩을 싫어 한다고 하고 친구에게 자연스럽게 건내고</p><p>말을 걸면 친구를 만들 수 있을지도 모른다.</p><p>용준은 급식줄을 서며 생각했다. 급식을 받고</p><p>밥을 다 먹을 때 쯤 타이밍을 엿보다 친구에게</p><p>계획을 실행으로 옮기려고 했는데</p><p>“야 저게 뭐냐?”</p><p>갑자기 내 앞자리 애가 허공을 가리키며 얘기하자</p><p>내 앞자리 애가 뒤를 돌아 봤을 때 몰래 푸딩을 가져갔다.</p><p>옆자리 애가 당황해 하는데 앞자리 애가 말했다.</p><p>“야 쟤가 가져갔어.”</p><p>앞자리 애가 내가 가져 갔다고 거짓말을 쳤다.</p><p>몰래 뺏은 푸딩이 먹다만 사과 푸딩이었는데</p><p>내 푸딩도 먹다만 사과 푸딩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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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5 13:2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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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쪽</title>
         <author>2510319_10</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425020628</link>
         <description><![CDATA[<p>이렇게 딱딱 맞자 옆자리 애는 코난에 빙의해</p><p>누구인지 머리 속으로 고민하는 것 같았다.</p><p>심지어 앞자리 애 옆에 있는 애도 내가</p><p>가져갔다고 거짓말을 했다. 그때</p><p>“너잖아”</p><p>옆자리 애가 앞자리 애한테 말했다.</p><p>옆자리 애는 진짜 코난처럼 범인을 정확히 찾아</p><p>냈던 것이다. 옆자리 애가 몰아가자</p><p>앞자리 애가 어쩔 수 없다는 것을 알았는지</p><p>욕을 하며 나를 똑바로 쳐다보며 옆자리 애에게</p><p>돌려줬다. 근데 내가 한 건 아무것도</p><p>없는데 왜 나를 쳐다봤는지 모르겠다.</p><p>밥을 다 먹고 교실에 앉아 있는데 급식시간에</p><p>옆자리 였던 애가 내 앞으로 왔다.</p><p>내가 어리둥절해 하며 쳐다보자 말을 꺼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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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5 13:2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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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쪽</title>
         <author>2510319_10</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425021238</link>
         <description><![CDATA[<p>“아까 걔들 나랑 같은 초등학교 다녔는데</p><p>원래 이상했어”</p><p>내가 말했다.</p><p>“아…그래?”</p><p>“그리고 나는 이건우야. 그리고 걔들 나랑 언젠가</p><p>부터 친한 척하는데 걔들이랑 친하게 지내지 마”</p><p>“어, 나는 이용준이야.”</p><p>“이용준? 그래서 이용 당했나? 하하.”</p><p>“어?”</p><p>“아니야, 나는 간다.”</p><p>기분이 묘했다.</p><p>나는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다.</p><p>이걸 생활안전부 쌤한테</p><p>말해야 하나, 담임 쌤한테 고민했다.</p><p>뭐 굳이 안 일러도 될 것 같으니 그냥 넘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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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5 13:2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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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쪽</title>
         <author>2510319_10</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425022692</link>
         <description><![CDATA[<p>답답해서 밤에 집을 나와 산책을 했다.</p><p>평소에 엄마가 뽀삐 산책 좀 시키라고할 땐 안 하다가 지금은 나오고</p><p>싶어서 스스로 나왔다.</p><p>자기 자신이 청개구리처럼 느껴졌다.</p><p>오늘 학교 급식시간에 봤던 애들과는어울리지 말아야 겠고,</p><p>건우는 친구로 만들기 좋아보였다.</p><p>그렇게 생각을 하다가</p><p>핸드폰을 얼마 전에 사서</p><p>못 찍은 친구들도 생각했다.</p><p>나랑 친구여도 거의 다</p><p>더 친한 애들이 있어서</p><p>딱히 그렇게 친한 애는 없었지만 약간 후회가 됐다.</p><p>그리고 집에 들어왔다. 내일까지 해야하는</p><p>학원숙제가 있기 때문이다. 숙제를</p><p>하려니 9시인데 졸려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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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5 13:2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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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쪽</title>
         <author>2510319_10</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425026348</link>
         <description><![CDATA[<p>급식시간, 나는 밥을 다 먹고 교실로 와 자리에 앉았다.</p><p>그런데 갑자기 어떤 애가 내 옆에 왔다.</p><p>“안녕?”</p><p>“어,안녕?”</p><p>나는 대답을 했다.</p><p>“나는 임서준이야 니 이름은 뭐야?”</p><p>“나는 이용준이야”</p><p>서준이는 5초 정도 할 말을 고민하는</p><p>것처럼 보이더니 말을 이었다.</p><p>“너는 취미가 뭐야?”</p><p>내가 대답을 했다.</p><p>“나는 게임이야”</p><p>“그래? 나도 게임 좋아하는데”</p><p>“그래?”</p><p>“우리 친하게 지내자”</p><p>“응”</p><p>마침 친구가 없었는데 다른 애가 직접 와서</p><p>말을 걸다니 행운이였다. 좋은 애 같아 보이니</p><p>친해지면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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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5 13:2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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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쪽</title>
         <author>2510319_10</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425027027</link>
         <description><![CDATA[<p>그렇게 6교시가 지나고 쉬는시간</p><p>나는 교실 뒤 벽에 기대고 있는 서준이에게</p><p>말을 걸었다.</p><p>“너는 무슨 음식 좋아해?”</p><p>“나 여러가지 좋아하는데 음…햄버거 너는?”</p><p>“나는 음…나는 김치찌개”</p><p>“그렇구나 그럼 디저트는?”</p><p>“나는 콜라”</p><p>“콜라가 디저트인가?”</p><p>“몰라? 그럼 뭐지?”</p><p>“모르겠다”</p><p>우린 그렇게 계속 서로 말을 주고 받았고,</p><p>수업시간이 됐다. 그리고 우리는 6교시 쉬는시간,</p><p>하교하면서도 말을 주고 받았고 서준이와 더 친해졌다.</p><p>드디어 친구를 사귀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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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5 13:2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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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쪽</title>
         <author>2510319_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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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등교를 하며 서준이와 친구가 됐다는 생각에</p><p>들뜬 마음으로 등교를 했다.</p><p>내가 반에 들어가자 서준이가 손을 흔들었다.</p><p>나도 손을 흔들고 오늘 쓸 교과서를 걸상에 넣었다.</p><p>1교시 쉬는시간 나는 하준이와 얘기를 했다.</p><p>“용준아 너 기억나냐?”</p><p>“뭐가”</p><p>“우리 같은 학교였잖아”</p><p>“니가?”</p><p>“어”</p><p>그때 나는 기억났다. 서준이가 나와 유일하게 입학한</p><p>애 였다는 것을 내가 다닌 초등학교와 중학교가</p><p>멀리 있어서 나와 유일하게 같이 이 학교로 입학한,</p><p>복도에서 마주치기만 했던 애가 하준이였다는 것이</p><p>기억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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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5 13:2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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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쪽</title>
         <author>2510319_10</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425029191</link>
         <description><![CDATA[<p>“아!니가 걔였어?”</p><p>“응”</p><p>“근데 신기한게 우리 6년 동안</p><p>초등학교를 다니면서 같은 반이 되 본 적이 없어”</p><p>“그야 내가 전학을 왔으니까”</p><p>“그래?”</p><p>“그리고 초등학교 다니면서 같은 반 안 된 애들</p><p>원래 많지 않아?”</p><p>“그런가?”</p><p>그렇게 점심시간이 되자 급식을 먹으러 애들이</p><p>우르르 달려 나갔고, 나는 하준이와 얘기를</p><p>하며 걸어갔다.</p><p>“야, 근데 중학교는 왜 초등학교랑 다르게</p><p>급식이 왜 선착순일까?”</p><p>“몰라 차라리 그게 나은 것 같은데”</p><p>그렇게 우리는 줄을 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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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5 13:3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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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6쪽</title>
         <author>2510319_10</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425030451</link>
         <description><![CDATA[<p>그런데 갑자기 저번에 푸딩을 가져간 애랑</p><p>편을 들어준 애가 바로 우리 앞에서 새치기를 했다.</p><p>우리는 당황해 하며 어쩔 줄 몰랐다.</p><p>서로 눈치만 살피다가 갑자기 서준이가</p><p>비장한 표정으로 숨을 깊게 들이 쉬고는</p><p>앞에 가서 당당하게 말했다.</p><p>“야, 너네 왜 새치기 하냐.”</p><p>그리고 푸딩을 가져간 애가 말을 했다.</p><p>“뭐 어쩌라고.”</p><p>서준이는 기에 눌리지 않고 말했다.</p><p>“뒤로 가 새치기 하지 말고”</p><p>“짜증나게 하지 말고, 가라고!”</p><p>그때 생활안전부 선생님이 소리를 들으셨다.</p><p>“야 니들 지금 뭐해!”</p><p>그러자 푸딩을 가져간 애와</p><p>편을 들어준 애는 큰 선생님의 목소리에</p><p>움찔하더니 쫄아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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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5 13:3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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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7쪽</title>
         <author>2510319_10</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425031464</link>
         <description><![CDATA[<p>그리고 서준이와 나는 선생님께</p><p>다 얘기를 하고, 그 둘은 애들 앞에서 혼났다.</p><p>평소에 낮은 음의 목소리로 좀 무서웠던</p><p>체육쌤이 멋있어 보였다.</p><p>체육쌤이 생활안전부를 하셔서 걔들이 보복을 할까 무서워도</p><p>좀 더 든든해졌다.</p><p>또 서준이가 멋있어 보였다.</p><p>“야, 너 좀 멋있더라”</p><p>“뭘 근데 쟤들 원래 저래”</p><p>나는 푸딩사건을 설명 해줬다.</p><p>“완전 정신 나갔네”</p><p>“그러니까”</p><p>“근데 우리 설명하느라 시간 다 갔으니까 빨리 급식 먹을러 가자”</p><p>“응”</p><p>그렇게 우리는 급식을 먹으며 푸딩사건 애들을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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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5 13:3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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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8쪽</title>
         <author>2510319_10</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425031626</link>
         <description><![CDATA[<p>다음날 나와 서준이는 등교 하다가 만나서같이 교실에 들어갔다.</p><p>들어 가자마자 푸딩사건 둘이 우리 둘을 엄청 째려 봤다.</p><p>그리고 1교시 쉬는 시간 걔네 둘은 우리를 째려보며 걸어왔다.</p><p>서준이는 당황한 기색 없이 둘을 똑바로 쳐다봤다.</p><p>그러다 서준이가 말을 했다.</p><p>“왜?”</p><p>“야 니들 때문에 우리 둘 찍혔잖아!”</p><p>“그러니까 새치기를 하지 말았어야지”</p><p>서준이는 소리도 지르지 않고, 낮은 목소리로 침착하게 말했다.</p><p>서준이가 멋있어 보이긴 하지만 난 뒤에서 쫄아서 구경만 했다.</p><p>“야!”</p><p>언성이 높아졌다.</p><p>“퍽!”</p><p>그러자 갑자기 푸딩사건 애가 서준이 얼굴에 주먹을 날렸다.</p><p>“그러자 서준이가 푸딩사건 애 손목을 꺾고, 배를 무릎으로 찼다.”</p><p>그러자 푸딩사건 애가 꼬꾸라 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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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5 13:3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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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9쪽</title>
         <author>2510319_10</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425032298</link>
         <description><![CDATA[<p>그러자 반 애들이 조용히 지켜보는데 갑자기</p><p>교실 문이 스르륵 열리더니 건우와 체육쌤이</p><p>들어왔다.</p><p>“야 너네 생활안전부로 따라 와”</p><p>우리는 있었던 일을 전부 얘기했다.</p><p>결국 서진이와 푸딩사건 애인 조용철은 벌점을 받고, 이 사건은 끝났다.</p><p>서진이도 벌점을 받긴 했지만 푸딩사건의 조용철과, 이승철은 이후 우리와</p><p>말을 섞지 않았다.</p><p>그렇게 나와 서진이는 더 친해졌고, 건우와도 친해졌다.</p><p>그렇게 난 목표였던 친구 사기귀기를 성공했고,</p><p>앞으로도 중학교 생활을 열심히 하자고,</p><p>서진이와 건우와 다짐했다.</p><p>우리는 앞으로 중학교 생활을 하며</p><p>중학교 생활을 하며 어려운 일이</p><p>있어도 서진이와 건우와 함께 이겨 나갈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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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5 13:3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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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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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본문</p><p><br/></p><p>이 글은 어떤 사람이 살면서 느껴온 이야기이다.</p><p>당신은 공허라는 감정을 느낀적이 있는가?</p><p>어느날 갑자기 인간관계가 무너지고 모든것이 어중간 하고 일이 풀리지 않고 오히려 꼬이는것을 느낀적이 있는가? 이 책을 읽고있는 당신에게 위로를 그리고 삶을 살아갈수 있게 도와주는 부축을, 버팀목이 되어주는 변지원 작가의 이야기가 시작된다.</p><p><br/></p><p>난 그 누구보다도 밝고 웃음이 많으며 활기찬 아이였다. 항상 친구와 친하게 지냈으며 슬픔이란 느끼지 않는 행복의 정석을 느끼고 있던 아이였다. 그 감정을 느끼기 전까진…</p><p>나이를 먹으며 정말 행복했던 삶들이 점점 변해가기 시작했다. 초등학교 고학년때 나에겐 갑자기 “번아웃”이라는 시련이 찾아왔다. 행복할 줄만 알았던 내 미래와 정신과 삶이 점점 파괴되었다. 번아웃은 곧 지나가는 바람같은 감정이라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오래갔다. 가족관계가 무너지고 인간관계가 무너지고 학업도 미래도 전부 포기할 만큼 힘든 시기였다. 부모님은 서로 오해가 쌓여 싸우다 이혼직전까지 간 상태로 아등바등 간신히 지내고 있고 오빠는 학교가 적성에 잘 맞지 않아 힘들어 하고 친구가 거의 전혀 없었다. 그리고 부모님은 둘다 맞벌이에 항상 저녁 늦게 들어오며 집에 오면 항상 모두 피곤해 대화라곤 없었다. 근데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갑자기 모든 친구관계가 무너져 내리고 가족문제, 학업문제, 친구문제까지 겹쳐져 한꺼번에 나에게로 휘몰아쳤다. 난 불안정한 상태에서 소중한 사람의 죽음이라는 고비도 맞고 심리적으로 힘들어 나쁜 생각도 많이 하였다. 친구관계는 갑자기 무리에서 튕기고 모든 아이들이 날 외면하고 친했던 애들이 모두 날 피하는 식으로 관계가 부서졌다. 심리적으로 절망에 치닫고 있을때 학업을 시작해서 모든것이 잘 안돼고 손찌검을 하는 학원 선생님까지 만나서 많이 힘들었다. 가족관계도 나아지지 않고 점점 절망으로 빠졌다. 기댈곳이 없고 심리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많이 파괴되었다. 수도없이 부정적인 생각을 했고 나 하나때문에 가족을 상처받게 하기 싫어 내 사정을 얘기도 안했다. 내가 감당하기 힘든 일도 그냥 다 떠안아 버렸다. 그후로 불안정한 상태로 중학교에 입학을 하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을 하느라 또 에너지를 쏟고 학업을 새로운 곳으로 바꾸고 새로운 관계도 형성하고 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지내다 보니 삶이 고된거 같아 오랜 친구들에게 고민상담을 했다. 친구들이 많은 조언을 해주었다. 친구들이 내가 지금 미치지 않고 버티고 있는게 대단할 정도라고 했다. 지금 내가 너무 불안정한 상태인것 같다며 좀 쉬어보라 했다. 그치만 나에겐 관계를 정리하기 위한 생각할 시간 조차도 없었다. 너무 후회가 됬다. 모두 이상하게 말한것 같고 이제 더이상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모르겠다. 그냥 다 포기하고 싶었다. 이렇게 정말 살고싶지 않았던 때가 있었다. 지금도 물론 번아웃이 완전히 사라진건 아니다. 그래도 내 고민을 들어주고 진심으로 조언해준 친구들이 있었고 아무리 힘들어도 나를 챙겨준 부모님도 주변에서 응원해줬던 사람들이 있었기에 지금 까지 버텨서 살아왔던것 같다. 정말 너무 힘들고 아무생각도 안나고 공허하고 심리적으로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었을때 세상이 무너진것 같았는데 날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있다는걸 알게 되었을때 난 순간 모든걸 잊을 만큼 편안해지는것 같았다. 이 처럼 나와 같은 감정을 느끼는 또는 느꼈던 사람들에게 그래도 어떤 삶을 살든 어떤 일을 겪든 당신에 곁에는 당신을 믿어주고 소중하게 느끼는 사람이 한명쯤은 꼭 있을거라고 말해주고 싶다. 사람은 모두 다 다른 가치관과 느끼는게 다르지만 누구나 똑같이 슬픔을 느끼고 외로움을 느낀다. 그래서 나는 당신이 이것을 느꼈을때 너무 절망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주변엔 항상 당신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는걸 알아줬으면 좋겠다. 아무리 내가 무너져도 눈물때문에 목이 매여 소리가 안나도 암흑이 날 덮쳐서 발버둥 쳐도 못나올때도 심리적으로 너무 망가져 아무것도 하기 싫을때도 당신만 느끼는 감정이 아니라는걸, 혼자만 힘든 모든걸 겪고있는게 아니라는걸 알려주고 싶다. 내가 그래왔듯이 조금만 버티면, 좀 더 발버둥 치면 언젠가는 빠져나올수 있다. 당신이 모든걸 짊어지고 갈 필욘없다. 당신이라도 해야된다고 생각하지 마라. 당신이 모든걸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하지 마라. 당신이 모든걸 떠 받들어야 한다는 생각하지 마라. 당신은 누구보다도 소중한 하나의 별이니까. 빛이 바래도 너무 상실하지 말아라 다시 일어나서 빛을 뿜으면 되니까. 눈물이 앞을 가려도 닦고 또 닦으면 된다. 당신은 누구에겐 목숨보다도 소중한 존재이다. 내가 당신의 버팀목이 되어줄테니 힘들면 조금 쉬어가고 눈물이 차오르면 잠깐 앉아서 닦고 가도 된다. 그니까 너무 한 일에 속상해 하지 마라. 공허란 감정은 누구나 느낄수 있는거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에게 전하고 싶다 이것은 금방 지나가는 하나의 성장통일 뿐이다 충분히 잘하고 있고 실수하는게 아니니 걱정하지 말라 내가 당신의 버팀목이 될테니 잠깐 쉬어가도 괜찮다 충분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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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7 21:5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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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앞표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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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13:2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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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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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학년 5반 김별</p><p>•장르:만화</p><p>•책 제목:디자이너가 되고싶어!</p><p>•책 내용 소개:디자이너가 꿈인 서윤이가 한국에서 제일 큰 공모전에 나간다고? 서윤이가 공모전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스토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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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4 07:4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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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완성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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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4 07:5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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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챋 완성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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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5 11:5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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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완성본</title>
         <author>2510420_13</author>
         <link>https://padlet.com/wildoliv5/3sfp62610lqqchkk/wish/34406367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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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23:3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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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표지입니다.</title>
         <author>2510511_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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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0:0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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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성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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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성</title>
         <author>2510510_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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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성</title>
         <author>2510510_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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