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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번방 이후, 교육을 말하다: 페미니즘의 관점 by DongJin Kim</title>
      <link>https://padlet.com/happylearner1/3rbwnp1ntguk8k21</link>
      <description>N번방 이후의 교육에 대해 여러분의 생각을 들려주세요.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9-24 13:1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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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quot;N번방 이후, 교육을 말하다: 페미니즘으로 다시 보는 교육&quot;  책으로 독자들과 저자들이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독자분들께서는 책을 읽고 자신의 생각, 저자들에게 하고싶은 질문을 적어주세요. 질문을 적어주시면 저자들이 답변해드립니다. [기획자 김동진] </title>
         <author>happylearner1</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learner1/3rbwnp1ntguk8k21/wish/77809692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pubDate>2020-09-25 02:0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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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대학의 안과밖&#39; 챕터에 참여했고 &#39;연결하는 수업으로 서로를 기억하기&#39;를 쓴 김동진입니다. 그 글을 쓰고 나니 지금 하고 있는 수업을 돌아보며, 이번학기에 하는 두 개의 수업에서는 어떻게 경험과 지식을 잘 연결하고 또 어떻게 서로를 연결하는 일을 잘 할 수 있을까 계속 고민하게 됩니다.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는 페미니스트들과 이야기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title>
         <author>happylearner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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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0 08:0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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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N번방 이후를 살아가는 페미니스트 지망생&#39;을 쓴 서지해입니다. 그 글을 쓸 때도, 지금도 여전히 &#39;나는 페미니스트일까? 페미니스트는 어떤 사람이고 어떤 사람이어야 할까? 페미니스트로서 일상을 살아간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39; 계속, 열심히 고민하고 있습니다. 제 글이 여러분들께 작은 질문을 선물할 수 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learner1/3rbwnp1ntguk8k21/wish/85456761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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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0:1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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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성평등 교육이라는 환상의 하모니를 위하여&#39;에 참여한 이해주입니다. 사건 이후 교육의 변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39;학교의 변화도 필요하지만 학교 안의 문제만은 아니다!&#39;는 생각을 가지고 좌담/글에 참여하였습니다. 성평등 교육을 진행해도 교실 안에서 학습하는 메세지가 사회적 메세지와 다를 때, 우리 아이들은 무엇을 배울까요? 아이들에게, 교사들에게, 보호자들에게 그리고  사회의 수많은 어른들에게 &#39;함께 하자&#39;고 어떻게 잘 손 내밀 수 있을까 고민이 됩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변화를 위한 작은 실천들을 고민하고, 또 함께 이야기 나누면 좋겠습니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learner1/3rbwnp1ntguk8k21/wish/86961389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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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8 13:5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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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learner1/3rbwnp1ntguk8k21/wish/873314343</link>
         <description><![CDATA[<div>아이들과 함께 페미니즘에 대해 알아가고 싶은 어린이집(유치원) 선생님, 양정아입니다. <br>N번방 사건 이후 '교육의 실패'라는 비난이 쏟아졌지만, 동료 선생님들 조차도 '교육'의 범위에 영유아는 포함하지 않는 것 같아 늘 답답했었는데요. 페미니즘 유아 교육에 대해 고민하고 실천하고, 또 고민하던 이야기를 좌담/글로 참여하여 나눠보았습니다. <br>유치원, 어린이집, 혹은 영유아 대상 교육(보육) 관련업에 종사하시는 많은 동료 선생님들과 수많은 양육자, 보호자 분들이 많이 공감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고민들이 모여 더 다양한 실천과 실패, 그리고 성공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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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9 14:2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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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대학원에서 문학에 관해 공부하고 있는 민지입니다. 문학 작품을 좋아해 대학원에 왔지만, 재현물과 현실 사이에서 나는 무엇을 하고 있는 걸까? 고민이 될 때가 많습니다. 특히 N번방 사건을 둘러싼 여러 성격의 대화들을 지켜보며 생각이 더 복잡해졌습니다. 이 책에 실린 제 글은 &#39;아직 불완전한 글&#39;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비슷한 고민이 있는 분들과 마음을 공유하고 싶어 열심히 써보았어요. 지금 이 말이 존재하는 &#39;패들렛&#39; 같은 온라인 공간이 더 다양한 위치, 다양한 현장에 놓인 분들과 소통할 수 있게 하는 매개체가 될 수 있길 바랍니다. 말 한마디라도 보태어 주신다면, 서로에게 힘이 더해지리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learner1/3rbwnp1ntguk8k21/wish/87856949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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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1 12:5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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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learner1/3rbwnp1ntguk8k21/wish/879456606</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교육의 페미니즘적 전환-어떤 전환이 필요한가?'를 쓴 하영입니다. <br> N번방 사건과 함께 제기된 교육의 문제를 저의 경험과 함께 결부해서 보게 되었는데요. 고민하며 가장 많이 들었던 생각은, 수직적인 학교와 교육 문화의 변화 없는 '페미니스트 교사' 담론, 교육 내용의 변화만으로는 변화가 충분하지 않다는 것이었습니다.<br> 물론 이러한 노력 자체가 어렵고, 쉽지 않다고 느끼지만, 이 책의 글과 좌담들이 조금이나마 변화를 위해 실천해 나가는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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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1 07:0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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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learner1/3rbwnp1ntguk8k21/wish/880008163</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대학의 안과밖 챕터에서 페미니스트 대학생으로서 대학 공간을 경험한 바를 바탕으로 ‘대학은 페미니즘 지식의 전당이 될 수 있을까?’라는 글을 쓴 김상애입니다. 교육 기관으로서 대학이 할 수 있고, 해야 하는 역할이 무엇일까를 고민하다보니 대학 역시 기존 사회 관계로부터 자유롭지 않은 곳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대학의 역할이 분명히 존재하겠지만, 교육은 교육 기관에서만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점을 다른 저자분들의 글을 읽으면서 새삼 느꼈습니다. ㅎㅎ 각자의 위치에서 조금씩 바꿀 수 있는 걸 바꾸다보면 우리의 분투가 연결되어 커다란 변화도 이끌 수 있겠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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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1 14:4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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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육자가 만드는 &#39;동의&#39; 문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learner1/3rbwnp1ntguk8k21/wish/880750455</link>
         <description><![CDATA[<div> 아들, 딸 남매 키우는 양육자의 입장에서 글을 쓴 이성경입니다. 가정 내에서 많은 것을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해요. 성범죄가 이목을 끌 때마다 "가정교육이 문제다"라는 말이 나오면 답답하기도 하고요. &lt;N번방 이후, 교육을 말하다&gt; 이 책이 반갑고 고마운 것은 영유아 기관, 초중고, 대학, 사회 전반 분야의 사람들이 함께 고민을 나누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고민을 나누고 서로의 목소리에 귀 기울인다면 우리 사회는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으리라는 희망을 봅니다. '누군가 해결할 일'로 미루기보다 우리의 문제로 함께 풀어가면 좋겠습니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1-02 01:0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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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성과함께하는페미니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learner1/3rbwnp1ntguk8k21/wish/881036709</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br>남성과 함께하는 페미니즘과 성평등 교육 활동을 하는 이한입니다. <br><br>'남성'과 '남성성'을 의제로 한 페미니즘 활동을 하며 막막하고 어려울 때도 분명 많은데요. 그래도 이렇게 각자 자리에서 고군분투하는 페미니스트를 만나 이야기 나누면서 '세상은 변하는구나' 생각이 들어 위로와 힘을 얻었습니다. <br><br>'페미니스트로 태어나는 게 아니라, 페미니스트로 만들어진다'는 말을 믿습니다. 좋은 기회, 자리 주셔서 감사하고 모두들 지치지 않고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br>감사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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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4:1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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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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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Q&amp;A 저자들, 독자들에게&quot;는...</title>
         <author>happylearner1</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learner1/3rbwnp1ntguk8k21/wish/885394440</link>
         <description><![CDATA[<div>책의 큐알코드를 따라 들어오신 독자분들께서는 책을 읽고 드는 생각, 느낌, 질문 등을 무엇이든 적어주시면 됩니다. 독자분들 각각 혼자 책을 읽고 끝나는 것보다는, 책을 '쓰고' '읽은' '우리'가 함께 '말'할 때, 변화가 시작되리라 믿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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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07:5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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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적단 불꽃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learner1/3rbwnp1ntguk8k21/wish/896584264</link>
         <description><![CDATA[<div>&lt;N번방 이후 교육을 말하다&gt;, 우리는 여기서 멈추지 말고 더 말해야합니다. 멋진 스무분의 저자들과 빠른 시일내로 북토크를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나누고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들이 많아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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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6 02:5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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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learner1/3rbwnp1ntguk8k21/wish/941062396</link>
         <description><![CDATA[<div>1. 페미니즘은 나와 상관 없는 문제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페미니즘에 관심을 갖고 운동에 동참할 수 있는 동지로 만들 수 있는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전략은 무엇이 있을까요?<br><br>이 질문은 이한님께서 페미니스트가 된 계기에는 친구분들의 역할이 컸다는 글을 읽고 떠올랐습니다. 페미니스트 친구들이 이한님께 영향을 미쳐온 과정에 대한 더 구체적인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br><br>2. 구매자로서 소비해야만 즐길 수 있는 놀이 외에 다양한, 더 좋은, 혼자 또 함께 할 수 있는, 억압의 구조를 벗어난 새로운 놀이는 무엇이 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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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12:5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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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교실, 강의실 등 교육 현장에서 각자의 삶의 경험을이 어떻게 의미있게, 평등하게 공유되고 또 배움으로 연결될 수 있을까요? 경험 공유, 공감에서 배움과 변화, 실천으로 나아가도록 하는 힘은 무엇일까요? #327p///    남성 페미니스트는 가능할까요? 그리고 페미니즘, 페미니스트와 &#39;여성&#39;은 어떤 관계일까요? 다양한 &#39;성정체성&#39;을 가진 사람들과 연대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376p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learner1/3rbwnp1ntguk8k21/wish/94107527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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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13:0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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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9;말&#39;하는 &#39;책&#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learner1/3rbwnp1ntguk8k21/wish/1005077389</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우리에게 '말'을 걸고 있다.<br>책의 제목을 짓기 위해 원고를 찬찬히 읽어보며 '말'이 가진 힘을 다시 한 번 느꼈다.<br><br>이 책은 그냥 두면 흩어지는 말을 소중하게 담아 놓았다.<br>이 책의 저자인 동시에 독자로서 읽는 내내 어느덧 서로의 좌담에 함께하고 있고, 연대하고 있음을 느꼈다.<br><br>일상의 변화가 일상이 되어버린 요즘. 언젠가는 학교에서 교사와 학생이 빙 둘러 앉아 함께 얼굴보며 이 책을 통해 자유롭게 대화할 기회를 꿈꾸게 되었다.<br><br>_김병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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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05:4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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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 북토크 질문 게시 안내</title>
         <author>happylearner1</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learner1/3rbwnp1ntguk8k21/wish/1065902113</link>
         <description><![CDATA[<div>온라인 북토크 신청자들께서는 질문을 적고싶으신 회차별로 각 회차당 칼럼에 질문을 적어주세요. 이름을 적으셔도 되고 익명으로 쓰셔도 됩니다. 질문을 미리 적어주시면 저자들이 미리 생각해올 수 있어서 더 알찬 토크 시간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br><br>* 특정 저자에게 혹은 책의 특정 챕터 내용에 관해 질문하고 싶으신 경우는 저자 이름 혹은 책의 챕터 등을 써주세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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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8 03:0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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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회차 참여 저자와 책 챕터 안내</title>
         <author>happylearner1</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learner1/3rbwnp1ntguk8k21/wish/106590680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 토크 내용 관련 챕터: 1, 2장</strong><br><br>추적단불꽃 불, 단 ... 1장<br>서지해 ................... 2장<br>양지혜 ................... 2장<br>이한 ....................... 7장<br>[진행] 이해주 .......... 3장</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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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8 03:1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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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회차 참여 저자와 책 챕터 안내</title>
         <author>happylearner1</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learner1/3rbwnp1ntguk8k21/wish/106591181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양육자 vs. 교육자, 도대체 누구 책임?"</strong><br><strong>* 토크 내용 관련 챕터: 3, 4, 5, 6, 7장</strong><br><br>양정아 ................. 3장<br>이해주 ................. 3장<br>김병성 ................. 4장<br>이성경 ................. 7장<br>[진행] 김동진 ....... 6장</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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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8 03:1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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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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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회차 참여 저자와 책 챕터 안내</title>
         <author>happylearner1</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learner1/3rbwnp1ntguk8k21/wish/106591388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 토크 내용 관련 챕터: 2, 3, 4, 5장</strong><br><br>이해주 ................... 3장<br>유진 ....................... 4장<br>유시경 .................... 4장<br>장재영 .................... 5장<br>[진행] 이한 .............. 7장</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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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8 03:1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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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회차 참여 저자와 책 챕터 안내</title>
         <author>happylearner1</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learner1/3rbwnp1ntguk8k21/wish/106591903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 토크 내용 관련 챕터: 1, 2, 4, 7장</strong><br><br>추적단불꽃 불 ........... 1장<br>김병성 ...................... 4장<br>유시경 ...................... 4장<br>이성경 ...................... 7장<br>이한 ......................... 7장<br>[진행] 장재영 ............ 5장</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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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8 03:1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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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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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회차 참여 저자와 책 챕터 안내</title>
         <author>happylearner1</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learner1/3rbwnp1ntguk8k21/wish/106592123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 토크 내용 관련 챕터: 1, 8장</strong><br><br>민지 ...................... 2장<br>서지해 ................... 2장<br>장재영 ................... 5장<br>하영 ......................  5장<br>이주영 .................... 8장<br>[진행] 류소연 ........... 8장</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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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8 03:2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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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회차 질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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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장) 책 82쪽 ‘대화 밖의 대화’가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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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19 16:1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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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추천 책&gt; #서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learner1/3rbwnp1ntguk8k21/wish/1103748577</link>
         <description><![CDATA[<div><br>1. 페미니스트 모먼트<br>2. 퀴어페미니스트, 교차성을 사유하다<br>3. 모두를 위한 페미니즘(벨 훅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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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0 00:0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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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lt;추천 책&gt;_이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learner1/3rbwnp1ntguk8k21/wish/1104118558</link>
         <description><![CDATA[<div>1. 페미니즘 쉼표 이분법 앞에서 <br>(정경직 외 3인, 들녘, 2019)<br><br>2. 다시, 쓰는, 세계<br>(손희정, 오월의봄, 2020) <br><br>좋은 책들이 정말 많지만 저에게 가장 위로가 된 두 권의 책을 추천해요! <br>페미니즘을 접하고 세상에 불편함은 늘어가고 변화는 보이지 않아 답답할 때, 이 책들이 위로가 됐어요. 특히 1번 책에는 이런 이야기가 나와요. "우리는 '멈춰 있는 존재(Be)'가 아니라, '변화하고 운동하며 수행하는 존재(Being)'다. 우리는 모두 페미니스트가 '된다.'" 우리는 페미니스트로 태어나는 게 아니라, 페미니스트가 되어간다는 것을 되새기면서 희망을 포기하지 않고 의지를 다지곤 해요! 많은 분들이 지치지 않고 계속해서 함께 활동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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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0 04:3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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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번방 사건을 취재하면서 정신적인 충격도 많이 받고 외상 후 스트레스도 심했을 것같습니다. 정신과 상담도 받으셨다고 책에 나왔던데, 현재는 많이 괜찮아지셨는지 걱정됩니다. 처음 N번방 사건을 보면서 &#39;N번방 취재를 하면서 기사를 쓰고 취재를 하신분들의 신변은 안전할까?&#39; 이 생각부터 들었습니다. 옳지 않은 것을 옳지 않다 말을 하려는 사람들과 피해자가 오히려 욕을 먹고 해를 당하는 세상, 온 사회가 다 같이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힘써야 한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이 문제에 대해 소리내고, 관심갖는 사람들이 많은 이상,조금씩 조금씩 좋은 방향으로 나아지리라 생각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learner1/3rbwnp1ntguk8k21/wish/110432772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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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0 06:2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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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9;성차별적인 사회구조와 관습을 묵인했다는 점, 더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지 못했다는 점에서 책임이 분명히 있다&#39;는 문구를 보고 다시 한번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의도하던 하지 않았던간에 말입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learner1/3rbwnp1ntguk8k21/wish/110435901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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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0 06:3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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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챕터1 감상: 불과 단님 유튜브 계정에 올라온 강의 공지를 보고 이거다! 싶었지만 동시에 마음 속에서 주춤 하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페미니즘에 대해 생각하는 것, 페미니즘과 관련된 책을 읽는 것, 이야기를 나누는 것, 실천하는 것 모두 저에게 꼭 필요한 일이지만 그만큼 마음의 피로를 수반하기 때문입니다. 페미니즘에 대해 생각할 때마다 살면서 겪어온 크고 작은 개인적 고통이 떠올라서요. 저는 고작 강의 하나 신청하는 것도 머뭇거렸는데 2019년부터 지금까지 긴 시간 동안 사명감을 가지고 인내와 고통을 감수하신 불과 단님, 정말 존경하고 응원한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었습니다. ^^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learner1/3rbwnp1ntguk8k21/wish/1104366801</link>
         <description><![CDATA[<div>+챕터 2질문: 학교에서 성교육을 할 때 교사의 위치 재조정이 필요하다는 부분에 공감합니다. 10대 성교육 전문가 아이디어도 아주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사실 지금의 성교육 시간은 신체의 변화에 대한 학술적 설명이나 ^^건전하고 안전한^^성에 대한 가치의 주입 아니면 사회에서 일어나는 충격적인 여러 사건들을 약간 필터링하여 아이들 수준에 맞게 설명해주고 이런 행동을 하면 너의 인생이 망가진다, 또는  최대한 당하지 않을 방법을 머릿속에 넣어라.. 정도에 그치고 있는 것 같은데요. (그나마 이것도 정자난자 염불+ 임신중절하면 태아가 도망가는 비디오 보여주던 제 어릴적과 비교하면 아주 많이 나아졌다고 봅니다ㅠㅠ)구체적으로 어떠한 형태의 수업 모습을 그려볼 수 있을까요? 또한 그런 수업을 위해 교사/학생/학부모/사회적 측면에서 각각 준비가 되어야 하는 부분은 어떤 것일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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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0 06:4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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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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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learner1/3rbwnp1ntguk8k21/wish/1104446049</link>
         <description><![CDATA[<div>&lt;추천 책&gt;_추적단 불꽃 단<br>키르케 (매들린 밀러 장편 소설), 이봄<br>= &lt;우리가 우리를 우리라고 부를 때&gt;를 출간하고 지친 영혼에 생기를 불어넣으려 봤던 책, 결과는 영혼 충전 대성공! ㅎㅎ 📍그리스 신화 속 ‘마녀’ 키르케의 서사가 궁금한 분께 추천합니다. <br><br>&lt;추천 영화&gt;<br>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br>= 2020년 7월, 취재와 인터뷰와 집필을 하면서 n번방 사건을 손에서 놓으면 안 될 것 같은 불안에 시달릴 때 불님과 함께 봤던 영화입니다. 📍권력형 성범죄를 이해하려할때 가장 먼저 볼 영화. <br><br>📍여성으로 사는게 참 힘겨운 세상, 그래도 잘 살자는 다짐을 하게 해준, 책과 영화입니다. '내 날개짓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을까?'하는 의심 앞에 '키르케'와 '메긴 켈리' '그레천 칼슨'을 떠올리면 나아가고자하는 힘이 생깁니다. </div>]]></description>
         <pubDate>2021-01-20 07:1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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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9;강간문화&#39;라는 것이 정말 우리 사회에 뿌리깊었음을 새삼 생각합니다.어렸을 때 보던 만화에서조차 목욕하는 여학생을 훔쳐보는 남학생, 그리고 이를 틀키자 용감한 축에 속하는 여학생이 무슨 짓들이냐며훔쳐보는 세력을 혼내주며 끝내는, 성희롱을 하나의 훈훈한 에피소드 정도로 치부하는 이러한 문화에서는 더욱 그동안의 수많은 N번방을 방치하는데 일조했겠지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learner1/3rbwnp1ntguk8k21/wish/1104575570</link>
         <description><![CDATA[<div>문제라는 것을 느끼고 있고, 많이 화도 나지만 '난 무엇을 해야하는가, 어떤 것을 할 수 있을것인가'에 대한 막막함, 고민이 더욱 깊어집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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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0 07:5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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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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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learner1/3rbwnp1ntguk8k21/wish/1104677252</link>
         <description><![CDATA[<div> 우리는 세상에 대해 어떤 태도로 임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페미니즘이 좀 더 보편화 되려면, 그리고 주변사람들과 '공부하고 나서 하는 대화'(책 48쪽)를 하기 위해서는 어떤 태도와 행동으로 세상을 대해야 할까요?<br> 처음 페미니즘을 알게 되었을 때에는 세상에게 속았다는 생각에 분노가 강해서 주변사람들도 빨리 이것을 알았으면 좋겠고 공감해줬으면 하는 마음이 커서 주변사람이 불편해 하든 말든 페미니즘에 대해 이야기했던 거 같아요. 하지만 최근에는 그런 사람들이 스스로 인지할 때까지 기다려줘야 한다는 생각도 들어요. 동시에 내가 이야기를 아예 하지 않으면 아무도 이런 이야기에 관심갖지 않을텐데 하는 조바심도 들고요. 정답은 없겠지만 다른 분들은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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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0 08:2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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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추천 책&gt;_추적단불꽃 불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learner1/3rbwnp1ntguk8k21/wish/1104751329</link>
         <description><![CDATA[<div><br>1. 이수정 이다혜의 범죄영화 프로파일, 민음사 <br>= 범죄영화를 다른 시선으로 풀어냄으로써 우리 사회가 여성혐오 범죄를 그저 엔터테이먼트로만 풀어냈던 것에 대해 지적을 해주는 책이자, 범죄와 관련된 법에 대한 서술도 되어있어 쉽게 공부할 수 있는 책입니다 :-) <br><br>2. 양성평등에 반대한다, 교양인 <br>= 평등의 기준이 '남성'인 이 사회에서 여성에게 양성평등은 '평등'이 아닌, 이중 노동이 되는 현실에 대한 문제를 제기해주는 입니다. 그야말로 우리 사회의 문제가 무엇인지를 낱낱이 설명되어 있어,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잘 모르겠다' 생각하시는 분들은 특히 꼭 읽어보시길 추천하는 책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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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0 08:4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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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quot;2 청년이 말하다&quot;를 읽으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learner1/3rbwnp1ntguk8k21/wish/1104945907</link>
         <description><![CDATA[<div>책, 기사, 영화, 다큐멘터리 등을  통해 사회 통념을 재고 해보고 개인의 시야를 넒히는 과정이 우리가 좀 더 '무해한 사람'이 되기 위해 필요하다고 느낍니다. 그리고 주변 사람들과 이 과정을 함께 하기 위해 책/영화 모임을 만들어 보기도 했습니다. <br><br>그러나 너무 '학구적인/엘리트주의'의 모임이나 대화가 되는게 아닌지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 (책을 읽는것 자체도 누군가에겐 쉬운일이 아니기에...) 그리고 결국 섹슈얼리티 이슈나 페미니즘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 함께하게 됩니다. <br><br>이러한 경험들이 더 풍부한 저자분들과 기획자님은 어떤 구체적인 방법으로 배경지식이나 젠더 감수성에 대한 인지가 거의 없는 주변 사람들 또한 참여할 수 있는 "공부" 그리고 "대화"를 만들어 왔는지 궁금합니다! 기회가 되면 나누어 주세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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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0 09:4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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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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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자 &lt;양지혜&gt; 추천 도서</title>
         <author>jihyeheyhey</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learner1/3rbwnp1ntguk8k21/wish/1104974506</link>
         <description><![CDATA[<div><br>1. 그런 자립은 없다<br>- 집 밖을 나선 여성 청소년에게 주어진 선택지가 '성착취'가 아닐 수 있기를 바라요. 이 책은 청소년의 다양한 자립의 모습을 그리고 있는 책이에요. 청소년의 삶에 대한 다양한 상상력을 느끼실 수 있길 바랄게요!<br><br>2. 연애와 사랑에 대한 십대들의 이야기<br>- 청소년의 연애와 사랑에 대한 통념이나 규범은 많지만, 실제 청소년의 이야기는 별로 없는 것 같아요. 이 책은 청소년의 연애와 사랑, 섹슈얼리티, 성적 권리에 대해 구체적이고 낱낱한 말들을 다루는 책이에요. 청소년의 성을 보호하거나 통제하려는 시도보다는, 먼저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어떨까 합니다! 강력 추천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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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0 09:5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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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장 질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learner1/3rbwnp1ntguk8k21/wish/1104987116</link>
         <description><![CDATA[<div>1. 한겨레에서 보도했을 때에는 반응이 없다가 국민일보 기사가 나가니 공론화된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2020년 3월, 특별한 계기가 있었던 것인지 궁금합니다. (12쪽)<br><br>2. 야동을 ‘성 표현 영상’이라고 표기한 것 같은데, 용어 정리를 부탁드립니다. (야동/성적 표현/폭력 영상/ 성표현영상 ...)<br><br>3. 성착취영상, 불법촬영영상만 안 보면 아무 문제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습니다. 남자 중에 야동 안보는 사람이 어딨냐는 말을 많이 들어왔는데, 이 역시 일상화된 강간 문화의 일부라고 생각하시는지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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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0 09:5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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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장 질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learner1/3rbwnp1ntguk8k21/wish/1105003085</link>
         <description><![CDATA[<div>1. 왜 여성 청소년들은 위기에 처했을 때 자신의 성을 거래 수단으로 삼아야 하는가, 하는 문제 제기(32쪽, 양지혜)를 읽으며 남자 청소년들의 경우는 어떠한지 궁금했습니다. <br><br>2. 지금 학교 내에서 성에 대한 공론장을 만든다면 분명 여성혐오적이고 성차별적인 주장들이 공유될 것이다(45쪽, 양지혜) 고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화를 하려면 어떤 장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br><br>3. 동의개념을 개인의 능력으로 치환하면 여러 가지 문제점이 생긴다고 하셨는데 (41쪽, 양지혜) 동의 개념이 어떻게 형성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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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0 10:0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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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왜 말하지 못할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learner1/3rbwnp1ntguk8k21/wish/1105020728</link>
         <description><![CDATA[<div>교사나 부모가 잘못된 방식으로 위계적 권력을 사용하려 할 때, 직접적으로 문제 제기를 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br>“그거 강간이야”<br>“엄마, 내 인생이야. 엄마가 사랑이라고 포장하지만 사실은 간섭이야”<br>“선생님, 제가 판단했을 때 이건 친밀함의 표시가 아니라 성적 자기결정권 침해이고 성희롱입니다. 멈춰주세요”<br><br>라고 이야기하면 좋겠지만, 이렇게 말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죠.<br>무엇이 말하기 어렵게 하는 걸까요? 말할 수 없게 가로막는 무언가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53-54쪽, 서지해님 글 중에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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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0 10:06: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ppylearner1/3rbwnp1ntguk8k21/wish/1105020728</guid>
      </item>
      <item>
         <title>질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learner1/3rbwnp1ntguk8k21/wish/1105042757</link>
         <description><![CDATA[<div>1.</div><div>최근 들어서 더욱 더디고 느린, 때론 오히려 후퇴한 듯한 변화로 인해 지쳐가는 주변 친구들과 동료들이 걱정스럽습니다. 꾸준히 한다면 변화는 찾아온다 라고 말을 건네보지만 “알고는 있지만 너무 느린 것 같아서 지친 마음이 크다”는 식의 대답이 있어서 뭐라 말을 건네야할지 고민이 듭니다. 지쳐있는 동료들에게 포기하지 않고 함께 나아가기 위해 어떤 말을 건네고 어떤 행동을 하는 것이 좋을까요?</div><div>   </div><div>2. </div><div>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공론의 장을 만들기 위해서 어떤 것들이 필요할까요? 온라인과 오프라인에 따라 대화의 장에 필요한 조건들이 다를 것 같은데요. 생각하시는 대화의 장에 필요 조건들이나 이상적인 환경이 궁금합니다.</div><div>   </div><div>   </div><div>다들 각자의 자리에서 고군분투하시며 이런 귀중한 대화의 장을 마련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합니다! :)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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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0 10:1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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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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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회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learner1/3rbwnp1ntguk8k21/wish/110543744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이야기 나누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지만 개인적으로 N번방 사건으로 굉장히 고통스러웠던 사람 중 하나로써 추적단불꽃님들께 특히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두 분 덕에 페미니즘을 놓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br><br>모두 힘든 시간이셨을텐데 지나와주시고 함께 힘을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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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0 12:3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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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시태그 안내</title>
         <author>happylearner1</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learner1/3rbwnp1ntguk8k21/wish/1109016344</link>
         <description><![CDATA[<div>@fepe_dongjin<br>@dalibom.book<br>@56flame<br>#N번방이후_북토크<br>#N번방이후교육을말하다<br><br>북토크 소감을 각자의 sns에 쓰실 때 위의 해시태그를 넣어주시면, 저희 기획팀에서 확인하고 추첨하여 선물을 드립니다. 내용을 가장 정성스럽게 써주신 분께는 &lt;N번방 이후, 교육을 말하다&gt; 책 1권을, 다른 분들 중에서 추첨을 통해 5분께 커피 쿠폰을 드립니다. 소감 해시태그 이벤트에 많이 참여해주셔서, 함께한 소감으로 더 풍성한 이야기를 만들어주시고, 선물도 받아가세요~!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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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1 08:2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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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 선언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learner1/3rbwnp1ntguk8k21/wish/1112855659</link>
         <description><![CDATA[<div>1회차 북토크 때,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 선언문 관련해서 했던 이야기가 좋았다는 의견이 있어서 내용 옮겨 적어요! <br><br>"선언문을 다 이야기할 수는 없지만 짧게 말하면 이런 거였어요. 사이버성폭력의 특성과 구조, 사회문화가 너무나 뿌리깊어서 도저히 회복할 수 없을 것 같고 나아지지 않을 것 같은 절망이 들지만, “우리의 지금을 과거부터 현재까지 쭉 이어온 긴 선 위에 점으로” 찍어보면, 이 사건 이전에도 사람들이 있었을 것이고, 오프라인 공간의 폭력에 절망하고 좌절하던 사람들이 있었을 거예요. 하지만 이제 오프라인 공간의 성폭력이 씻을 수 있는 상처이고 빠져나갈 수 있는 감옥임을 증명하는 치유의 역사가 쌓였고 피해 경험자는 일상을 회복할 수 있다고, 사이버 성폭력도 언젠가 그렇게 될 것임을 믿고 변화는 시작되었다는 이야기이자 변화를 만들어가자는 선언이었어요."<br><br>출처는 &lt;한국사이버성폭력 대응을 위한 기본서 : 변화는 이미 시작되었다&gt; 이고 한사성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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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2 05:0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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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장을 읽었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learner1/3rbwnp1ntguk8k21/wish/1114024950</link>
         <description><![CDATA[<div>북토크에 참여하기 위해 이제 막 1장을 읽었습니다. 지난해 초, N번방 사건이 공론화되었을 당시의 제 주변 상황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때의 저는 그저 분노밖에 할 수 있는 것이 없는 한국 사회의 한 여성이었습니다.<br>범죄를 저지른 가해자들에 대한 분노는 물론이고, 생각보다 주변에 함께 열을 내며 비판적으로 이 사회문제를 바라볼 수 있는 이가 없다는 사실이 외로웠습니다.<br>언론이 보도하는 사실 중 잘못된 부분을 그대로 수용하고 있거나 더 알기를 거부하는 이들에 대한 분노, 피해자 프레임에 가두고 피해자를 자신들과 분리하여 생각하는 여성들과 여성을 가족으로 두고 있는 이들에 대한 분노, 무엇보다 그런 상황에서 분노밖에 하지 못한 제가 한 없이 미웠습니다.<br>사실 이 사건이 있기 한참 전부터 스스로 페미니스트라는 사실을 밝히면 마치 저를 시험하듯 하는 제 소신에 생채기를 내는 반응과 질문들에 지쳐있었습니다.<br>1장을 읽고 나서 그 분노의 감정은 내려놓고 현실적으로 내가 할 수 있는 것들부터 해 나가야겠다는 결심이 듭니다. 지쳐있는 나를 스스로 돌보며 함께 이 사회에 대한 관심을 두면서요. 모르는 것은 손을 내밀어 더 물어보며 알아가보려 합니다.<br>더불어 이 사건을 최초로 보도해주신 두분께 감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br>* 질문을 적어달라고 하셨는데^^; 1장을 읽고 나서 드는 생각을 남겨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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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2 13:5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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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페미니즘의 동력은 무엇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learner1/3rbwnp1ntguk8k21/wish/1125843177</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br><br>"N번방 이후, 교육을 말하다" 책 정말 잘 읽었습니다. 2회차 북토크 바로 전날 질문을 올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다만, 책을 읽고 이 부분이 가장 궁금했기에 혹시 북토크 안에서 짧은 답변이라도 받을 수 있을까하여 질문 남깁니다.<br><br>4장에 '중고등학교 교사가 말하다'에서 유진님께서 이런 글을 적으셨더라구요.<br>"'분노를 동력으로 삼는 페미니스트'를 만드는 교육이 학교와 교사의 몫이 맞는 것인지 항상 고민한다."<br>이 부분에 대해서 저도 공감하는 동시에, 그렇다면 페미니즘의 동력은 무엇이 되어야할까라는 생각이 깊어졌습니다.<br><br>저는 대학에 올라와 페미니즘을 알게 되었는데, 거의 분노를 동력으로 삼는 페미니즘을 주로 경험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어느 정도 맞다고 생각해 왔구요. 그런데 분노가 동력이 되니, 일상 생활과 관계 속에서 제가 유연하게 대처하지 못할 때가 많을 뿐더러 오히려 스스로에게 있어서 해소되지 않는 화를 가지게 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br><br>페미니스트에게 분노의 대체재는 무엇이 되어야 할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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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6 09:4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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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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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드립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learner1/3rbwnp1ntguk8k21/wish/1126189857</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중학교 현장에서 실제 학생들을 만나고 있는 교사입니다. 현실적인  질문인데요.. 저희 학교는 성교육도 다른 학교에 비해 많이 받는 편이구요.  청소년의 성적자기결정권 확대에 대한 고민, 인권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최근 점점 더 교육이 어려워지더군요..<br>질문은  남녀합반 학급에서 종종 연애를 하는 청소년들이 있는데 다른 학생들의 민원이 들어올 만큼 반에서 스킨십을 합니다. 따로 주의를 시키면 성교육을 많이 받아온터라  "이중적이다. 나의 성적자기결정권이다" 라고 합니다 ㅠㅠ 성적자기결정권을 보장하지 않는것이<br>아닌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것은  인권일 수 없다고 하는데도 소통하기에 어렵네요 ㅠㅠ 그저 꼰대로만 인식되는것 같아서 섭섭하구요.  학생들이 음지로 가기를 바라진 않는데  어떤방식으로 소통해야 할까요 ..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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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6 11:3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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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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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회차 강연 질문입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learner1/3rbwnp1ntguk8k21/wish/1126261765</link>
         <description><![CDATA[<div>전교조 여성위원회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지역의 학교에서 교사에 의한 불법촬영이 발생했어요. n번방이 먼 이야기가 아니라고, 학교마저 이러면 우리는 누구를 믿어야 하냐고, 학생들과 함께 분노했던 순간이 떠오릅니다. n번방 이후의 교육은 어때야 할까요? 사안이 발생할 때마다 성명서, 탄원서를 내고 교육청에 갖가지 요구를 하지만, 정작 학교 현장에서 어떤 실천부터 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저마다 ‘교육’을 대안으로 내는데, 학교에서 오래 있어본 사람으로서, 특정 사건 후 귀결되는 교육이란 대체로 형식에 그치고 말거든요. n번방 이후의 교육은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취해야 하는 걸까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1-26 11:5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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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저자 이해주 추천도서</title>
         <author>gom3maris</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learner1/3rbwnp1ntguk8k21/wish/1129429693</link>
         <description><![CDATA[<div>1. 마르틴 부버, [나와 너]<br>-결국 페미니즘을 교육한다는 것은 관계에 대해 배워가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렵지 않고, 나와 너의 관계에 대해 생각해보기 좋은 책입니다.<br><br>2.  Barrie Thorne [젠더 플레이]<br>-학교 안에서 관찰되는 현상들을 페미니즘의 시선으로 읽어낸 책입니다. 표지가 학교 교재 같아서 펼칠 때 많은 용기가 필요하지만, 읽다 보면 깊은 생각에 잠기실 겁니다!<br>어린이들을 바라보는 관점, 어린이가 처하는 학교 장면들, 교육자들이 교육장면이나 환경에 대해 생각해봐야 하는 지점들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교육 장면 속의 젠더분리, 그리고 그것을 넘어서는 새로운 상상을 해보는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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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7 00:0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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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저자 이성경 추천도서</title>
         <author>buneomi</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learner1/3rbwnp1ntguk8k21/wish/1129637461</link>
         <description><![CDATA[<div><br>제가 7장에 쓴 ‘동의’ 문화 만들기를 위한 필독서 추천입니다. </div><div><br>1. &lt;동의(너와 나 사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gt;, 레이첼 브라이언 저 </div><div>밝고 활기찬 일러스트로 ‘동의’와 ‘신체 결정권’, ‘상호 존중’에 대해 세상에서 가장 쉽게 설명하는 가이드북입니다.</div><div><br>2. &lt;성적 동의&gt; 밀레나 포포바 저</div><div>성적 동의에 관한 이론과 쟁점을 폭넓게 다룬 입문서입니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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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7 02:1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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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저자 양정아 추천 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learner1/3rbwnp1ntguk8k21/wish/1129781158</link>
         <description><![CDATA[<div>&lt;어린이라는 세계&gt;, 김소영 저<br>-어린이의 존재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게 하는 귀엽고 따뜻한 사례들을 엿볼 수 있습니다. 어린이를 대하는 어른들의 태도와 자세가 어떤 모습이어야 할 지 생각해보게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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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7 03:4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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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저자 김동진 추천 도서</title>
         <author>happylearner1</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learner1/3rbwnp1ntguk8k21/wish/1129906793</link>
         <description><![CDATA[<div>초등성평등연구회의 김은혜선생님이 쓰신 &lt;젠더 감수성 교실&gt; 추천합니다~! <br>저도 지금 조금씩 읽어나가는 중인데요, 우리가 일상에서 여자아이, 남자아이를 아주 어릴 때부터 다르게 대우해 온 결과 지금의 '거짓말'들을 믿게 되었는데, 그 '거짓말'들을 6가지로 정리해서, 구체적인 사례와 팁과 함께 제시한 책입니다. <br>모든 양육자들, 혹은 우리 사회 모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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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7 05:0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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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learner1/3rbwnp1ntguk8k21/wish/1130645830</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모 초등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는 교사입니다.<br><br>저학년과 고학년 모두 맡았던 경험이 있기에, 이번 회차에 해당하는 챕터에 특히 공감을 많이 하며 읽었습니다. 특히 학기초 학부모님께 성평등교육 조사서를 보내신 부분이 인상깊었어요. 사실 다른 학급에서는 진행하지 않는 것, 그것도 페미니즘교육에 대한 내용을 보낸다는 것도 어찌보면 나름의 용기가 필요한 것이니까요. 저도 페미니즘에 관한 말 한 마디, 활동 하나를 할 때마다 혹시 모를 민원생각에 조심스럽기도 합니다..<br><br>서론이 길었네요. 제가 드리고 싶은 질문은 제가 겪은 사례와 관련있습니다.<br><br>제가 5학년을 맡았던 해의 일입니다. 1학기 사회내용에 인권이 있어 정말 열심히 페미니즘과 소수자인권에 대해 수업을 했고, 각자 인권 침해에 해당하는 사례를 조사해오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각자 가져온 사례들 중에서 많이 겹치는 것들을 모아 주제를 정해서 신문으로 만드는 것이었지요.<br><br>그리고 다음 수업 때, 신문을 만드는 걸 돌아보고 있는데 한 아이가 수업중에 겪은 사례를 적었더라고요. 제 수업은 아니고, 체육시간에 있었던 일이었어요. 조금 예전이라 정확하진 않지만.. 체육시간에 저희 반 여자아이들이 조금 비협조적이고 열의가 없는 모습을 보였나봅니다. 물론 여자아이들 중에도 열심히 한 아이들이 있었을거고 남자아이들 중에서도 비협조적인 아이들이 있었겠지요. 아무튼 그래서 여러번 여자아이들을 묶어서 열심히 하라는 식으로 지도를 하셨고 몇몇 아이들은 태도를 바꿔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열심히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체육선생님은 여전히 남녀를 나눠서 여자아이들에게만 뭐라고 한다, 라는 내용이었어요.<br><br>저는 당황해서 아이를 따로 불러냈습니다. 이런 일이 있었던 게 사실이냐고 물었더니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선생님께 네 생각과 이유를 말해본 적이 있냐고 물으니 그렇진 않다길래 이렇게 신문에 적어서 복도에 내걸면 다른 학생들과 선생님들 모두 볼텐데 체육선생님께 네 생각과 이유를 전해보지 않고 신문에 게시하면 체육선생님께서도 당황스러우실 것 같다, 먼저 네가 불편하다는 사실을 전하면 어떻겠냐고 얘기했습니다. 그랬더니 아이가 그건 하기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선생님이 대신 전해주면 되겠냐고 물으니 그렇다고 하길래 그럼 신문에 게시하지는 않고 제가 대신 전달하기로 했습니다.<br><br>그리고 난 뒤 체육선생님께 이러이러했다는 사실을 전달을 드렸는데 묘한 표정을 지으시더라고요. 그리고 저희 반 여자아이들이 체육시간에 열의가 없고 뒤에 앉아있으려고만 하길래 그랬다, 그런 얘기가 있었다니 조심하겠다 라고 얘기하시고 마무리 되었습니다. 그런데 얘기를 마치고 교실로 돌아가니 마음이 너무 찜찜했습니다.. 사실 경력도 체육선생님보다 한참 적은데다 제가 다른 선생님의 수업에 터치를 한 것 같아 예의에 어긋난 행동을 한 건 아닌가 싶더라고요.. 그래서 얼른 죄송하다고 제가 아이들의 말을 필터없이 전달드린 것 같다고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체육선생님께서 괜찮다고 답장을 주셨습니다. 그랬더니 또 속이 후련하지 않고 복잡하더군요.. 아이가 한 말이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은데다 이제까지 남녀를 차별하면 안된다고 가르쳐놓고 이중적인 모습을 보이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br><br>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질문은 이것입니다. 교사가 열심히 학교에서 인권 수업을 합니다. 그리고 다른 선생님이 들어오셔서 자기들이 배운 내용이랑 어긋나는 수업을 하셨을 때, 아이들은 이에 대해 혼란을 느끼겠지요. 이에 대해 교사는 어떻게 반응을 하는 게 맞을까요?<br><br>아이들에게 직접 선생님께 얘기하라고 하는 것은 비겁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 역시 말하기 힘든 내용인데 어린 아이들은 더하리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렇다고 제가 개입을 하자니, 수업권을 침해하는 걸로 비춰질까 두렵습니다. <br><br>가정에서도 비슷합니다. 선생님이 가르친 내용과 부모님이 하는 말이 다를 때, 만약 아이들이 이에 대해 우리 부모님은 다르게 얘기한다 라는 식으로 얘기하면 어떻게 반응해야 할까요? 너희 부모님이 얘기하는 것은 인권침해적인 내용이다 라는 식으로 얘기가 흘러가면 아이가 상처받거나 흔히 말하는 패드립으로 여길까봐 걱정되기도 합니다.<br><br>어떻게 생각하시나요...?</div>]]></description>
         <pubDate>2021-01-27 09:2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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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hongji5802</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learner1/3rbwnp1ntguk8k21/wish/1131113893</link>
         <description><![CDATA[<div>이성경 선생님께<br>&gt; 실천 사례 세 번째 너무 궁금합니다. 간단하게라도 소개해주실 수 있을까요? <br><br>이해주 선생님께<br>&gt; 권위 활용 방향에 대한 이야기가 공감되었습니다. 경계 체험 교육이 필요하다고 하셨는데 “경계적 상황”에는 어떤 게 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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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7 11:46: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ppylearner1/3rbwnp1ntguk8k21/wish/1131113893</guid>
      </item>
      <item>
         <title>저자 김병성 추천도서</title>
         <author>kbs0824</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learner1/3rbwnp1ntguk8k21/wish/1131252080</link>
         <description><![CDATA[<div>저도 &lt;어린이라는 세계&gt;라는 책과 함께 &lt;악어 프로젝트&gt;라는 만화책 추천합니다! 왜 이 책에서는 남성을 포식자인 악어로 그렸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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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7 12:3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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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회차를 들으며 생긴 고민을 나눕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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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난 주에 있었던 1회차의 감동을 안고 꼬박 일주일을 기다려 2회차 북토크를 들었습니다. 역시나 좋은 내용들이 많이 오고 갔습니다만, 개인적으로 1회차 때와 달리 다소 불편하게 느껴진 부분이 있었기에 많은 고민 후에 글을 남깁니다. 왜냐하면 저에겐 남은 회차의 토크도 너무 기대되고 이 주제에 관심을 가진 이들과의 대화는 언제나 소중하기 때문입니다. 저의 이야기가 페미니즘 교육을 말하는 곳에서 계속 고민거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div><div>   </div><div>1회 북토크에서 많은 분들이 양지혜님의 말과 글에 공명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좋은 어른 말고 좋은 동료가 되어달라. 아동/청소년을 가르쳐야 할/바꿔야 할/알려줘야 할 대상으로 보지 말아달라. 이렇게 저는 기억하고 있고, 1회차 북토크의 참가자분들 역시 이 지점에 다들 공감하여서 그런지 언어표현이나 뉘앙스에서 제가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아마 그 자리에 청소년인권활동가가 있었기에 패널과 참가자 모두 그 존재를 인식하고 말하지 않았나, 조심스레 생각해봅니다.(저는 양지혜님이 그런 존재였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2회차를 들으면서는 어느 순간부턴가 내용에 집중하기보다 참가자분들의 언어와 태도에 계속 멈칫하게 되었어요. </div><div>   </div><div>물론 말씀하시는 내용들은 명백히 1회차에서 공명했던 ‘아동/청소년을 바라보는 관점’과 맥이 닿아 있었어요. 동등한 관계 만들기. 말할 수 있는(말해도 되는) 관계 형성하기. 교육자/양육자의 권력 인식하기. 너무 공감되는 내용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런 내용들을 전달하는 와중에도 여전히 많은 교육자/양육자가 스스로를 ‘아동/청소년을 바꾸고 그들에게 무언가를 알려줘야 하는 사람, 그들에게 좋은 사회를 만들어주고 좋은 미래를 물려줘야 하는 사람’으로 정체화하고 있지는 않나 하는 고민이 들었습니다. 이 고민은 직접적으로는 참가자들이 사용하는 ‘애들/아이들’과 같은 용어에서 비롯되었고, 간접적으로는 교육자/양육자들이 무의식중에 가지고 있는 아동/청소년에 대한 인식(혹은 사회가 부여한 기대와 관련한 책임의식)이 반영되어 그렇게 느껴진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div><div>   </div><div>작년 연말에 제가 속한 전교조 지부 여성위에서 ‘페미니스트 교사를 선언한 사람들과의 수다회’를 기획했는데, 놀랍게도 2회차 북토크와 흐름이 아주 비슷했어요. 수다 주제가 ‘학교에서의 페미니즘 교육’으로 넘어가면서부터 참가자들이 사례를 말하는 와중에 ‘애들/아이들’이라는 습관화된 표현을 사용하였고, 참가자 중 ‘비교사’였던 사람이 채팅창을 통해 ‘애들/아이들이라는 표현은 당사자를 주체적인 존재로 인정하지 않는 언어이므로 사용을 고민해 달라’고 제안하면서, ‘애들/아이들이라는 지칭이 왜 문제인가?’에 대해 서로 다른 의견들이 오고 갔습니다. 시간 관계상 더 깊이 논의하지는 못했습니다만, 특히 교육을 이야기하는 자리에서 ‘좋은 교사’이고 싶은 사람들조차 자칫하면 아동/청소년을 타자화하기 쉽다는 고민을 모두에게 던져주었습니다.</div><div>   </div><div>페미니즘 교육은, 비록 ‘교육’이라는 이름이 붙긴 했으나- 가르치는 것이라기보다 태도로 보여주고 실천으로 살아가는 것이라고 이 책에서도 많은 필자분들이 말씀해주셨습니다. 깊이 동의합니다. 우리가 이 자리에서 페미니즘 교육을 이야기할 때 ‘아동/청소년’의 존재를 배제하고 갈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도 안 된다고 생각하고요. 교육현장에서의 위계를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 사람으로서, 적어도 N번방 이후의 교육을 말할 때만큼은 ‘아동/청소년’이 ‘애들/아이들’로 혹은 ‘미래세대’로 자리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의도는 그렇지 않더라도 혹시나 내가 하는 말속에 은연중에 그런 태도가 깃들어있지는 않은지, 교육자/양육자들이 계속 성찰했으면 좋겠습니다. 이것은 또한 저에게 하는 주문이기도 합니다.</div><div>   </div><div>3회차에도 교육에 대한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펼쳐질 것 같아, 이 자리가 더 안전하고 평등한 공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긴 글을 남겼습니다. 제 이야기가 부디 오해 없이 받아들여지기를 바랍니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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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7 22:3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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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learner1/3rbwnp1ntguk8k21/wish/1153255490</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경력 현직 중등교사입니다. 저는 학생들과의 소통을 위해서 학생들과만 친구추가가 되어있는 sns계정이 있습니다. 모두가 친구추가가 되어있는 것은 아니고, 먼저 오는 친구 요청만 받고 아이들의 게시글만 눈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눈팅을 하다보면 학생들이 야동에 대해 장난스럽게 말하는 모습이나, 노출이 많은 여성의 사진을 공유하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모른척을 해야할지, 아무리 학교 밖 인터넷 공간이지만 그래도 왜곡된 성관념을 학습하지 않도록 지도를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어떻게 하는 게 가장 현명할까요? (학생들이 문자보다 sns 응답이 빨라서 만들었는데 그냥 없애버릴까요?)</div>]]></description>
         <pubDate>2021-02-02 12:2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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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자 이해주 추천도서</title>
         <author>gom3maris</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learner1/3rbwnp1ntguk8k21/wish/1153374928</link>
         <description><![CDATA[<div>김은주, &lt;여성-되기 : 들뢰즈의 행동학과 페미니즘&gt;<br><br>들뢰즈나 로지 브라이도티는 도전하는 데에 많은 용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브라이도티가 "성을 해부학으로, 젠더를 사회 구성으로 이분화하여 인과 관계를 상정하는 것을 비판"하는 논지를 간결하면서도 명확하게 이야기합니다. <br>여성, 여성성이 남근의 대척점으로서만 제도 안에서 재현되고 존재할 수 있다는 기반을 흔드는 논의가 흥미로운 책이므로 추천드립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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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02 12:5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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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자 유진 추천도서</title>
         <author>YoojinSSAM</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learner1/3rbwnp1ntguk8k21/wish/1153932710</link>
         <description><![CDATA[<div>1. &lt;아무도 대답해주지 않은 질문들&gt;, 페기 오렌스타인 지음, 문학동네<br><br>미국의 십대 청소년 인터뷰를 바탕으로 여성청소년이 경험하는 섹슈얼리티, 관계 속에서 겪는 곤란함, 그리고 그런 경험에서 드러나는 폭력적인 문화를 이야기하는 책이에요. 학교에서 여성청소년들과 실제적으로 느끼고 고민하는 '성'을 이야기할 때 어떻게 접근해야할지 도움을 받았던 책이기도 하고,  여성으로 살아오면서 제가 느끼고 고민했던 내용들을 위로받는 느낌이 들기도 하는 책이었어요. 미국 배경이기 때문에 우리나라 청소년들과는 약간  괴리감이 있을 수 있는 이야기겠지만 청소년들을 둘러싼 폭력적인 문화는 큰 맥락에서 비슷한 것 같습니다. <br><br>2. &lt;사람,장소,환대&gt;, 김현경 지음, 문학과지성사<br><br>페미니즘을 공부하는 교사로서 결국 학교가 환대의 공간, 배제하지 않는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의 학교는 강하게 어떤 존재를 배제한다기보다는 자연스러운 소외를 통해 은근한 폭력을 휘두르고 있지 않나 싶어요. 다양한 정체성을 가진 구성원들이 모두 안전함과 평등함을 느끼는 공간으로서의 학교를 상상해나가는 데 많은 생각거리를 던져준 책이었습니다. 정말 쉽지 않은 책이지만 정말 좋았어요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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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02 14:4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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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 성 이야기를 유연하게 말할 수 있으려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learner1/3rbwnp1ntguk8k21/wish/1156539960</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지난 학창 시절은 돌아보면 친구들과 몰래 야한 만화 책을 돌려보고 연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곤 했었는데요. 왜 이런 이야기를 가족 그리고 학교에서 유연하게 나눌 수 없었을까요? 사회 생활을 10년 째 하고 있어도 여전히 어느 그룹에서는 성 이야기는 조심스럽고 배제된 느낌이 듭니다. 특히 여성의 성적 권리와 욕구가 충분히 드러나지 못하는 거 같아요.<br>성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려면, 어떻게 시도를 하고 이어가야할지 궁금합니다. 성평등과 이어지는 성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할 때 무엇을 잘 생각해야하는지 묻고 싶어요. <br>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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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03 01:0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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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자 장재영 추천 콘텐츠 </title>
         <author>toto2018hong</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learner1/3rbwnp1ntguk8k21/wish/1157025890</link>
         <description><![CDATA[<div>특집 다큐멘터리 &lt;아이엠 비너스&gt;<br><br>여성의 몸에 관해 여전히 말해지지 않는 부분, 우리가 여전히 성적 의사소통에서 서투른 이유 등을 돌아보고, 여러 세대의 여성들, 세계의 성교육 전문가들의 이야기와 성교육 현장 등을 담아낸 아주 좋은 다큐멘터리입니다. <br>여러 기관에서 좋은 콘텐츠로 상을 다수 받았습니다. 1시간 정도 되니 편하게 보실 수 있을 거예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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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03 05:3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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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learner1/3rbwnp1ntguk8k21/wish/1157194267</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한 초등교사입니다. <br><br>장재영님의 글 중 277~278쪽에 걸쳐 나온 C의 이야기에 많은 공감이 되었습니다. 아마 저뿐만 아니라 많은 선생님들이 공감하실 만한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br><br>제가 주목한 부분은 C도 C지만 D입니다. 숙제도 하지 않고 수업에도 집중하지 않고 조별활동에도 의욕이 없는, 집중력이 약한 학생. 꼭 하나씩 학급에 있는 법이지요.<br><br>그런 학생들을 가만히 놔둘 수는 없으니 한 마디씩 합니다. 물론 바뀌는 건 거의 없거나 미미합니다. 저도 그 학생이 바뀌기를 바라기 때문에 지적하는 건 아닙니다. 숙제를 안해도 아무렇지 않게 지나가는구나, 하고 다른 학생들이 생각하지 않도록 하는 것일 뿐입니다.<br><br>그런데 이게 반복이 되면 선생님 말씀대로  해당 학생을 다른 학생들이 기피하거나 무시하는 상황이 벌어집니다. 하루는 영어시간이 끝나고 전담선생님이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ㅇㅇ이에게 아이들이 은근히 뭐라고 하더란 겁니다. 순간 이제껏 제가 ㅇㅇ이에게 지적을 하던 모습이 생각났습니다. 아마 제가 말하던 것을 따라서 아이들이 한 마디씩 한 것이겠지요. 부끄러운 동시에 고민이 들었습니다. <br><br>그럼 이 아이를 대할 때, 최대한 관용을 베풀어서 대해야 할까? 다른 아이들이 불공평하다고 느끼지는 않을까? <br><br>코로나 이전에는 이런 친구들은 대부분 학업 성취도가 높고 꼼꼼한 친구들이 도와줬습니다. 본인이 스스로 돕는 경우도 있겠지만 대부분 선생님이 부탁한 경우가 많습니다.<br><br>그런 경우가 반복되면 도와주는 친구들도 나중에는 짜증을 내거나 귀찮아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런 경우엔 따로 데려가서 달래며 얘기합니다. 너는 네가 잘하는 분야이니 별 힘들이지 않고 잘 해냈지만 저 친구는 서툴러서 더 어렵다, 네가 도와주면 선생님에게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요.<br><br>똑같이 주어진 활동을 자기는 자기 능력대로 잘 수행했고 저 친구는 못하는 것 뿐인데 왜 저 친구가 약자가 되는지 이해하기 어려워합니다. 게다가 도움받는 친구들은 대부분 학습에 의욕도 없습니다..^^; 그러니 제가 문제를 풀도록 도와줬다고 해서 딱히 엄청 고마워하지도 않습니다. 친구들이 생각하는 약자의 모습에 어긋나겠지요.<br><br>또 이건 섣부른 일반화일지 모르지만... 제 경험상 도와주는 친구들은 대부분 여학생들이고, 도움을 받는 친구들은 남학생이었습니다. <br><br>앞으로 사회에서도 참아야 하는 경우를 허다하게 겪을 성별의 아이들인데 내가 또 이렇게 참기를 강요하거나 참는 것을 학습시키는 건 아닐까 하고요.. <br><br>사례를 중심으로 적다보니 정리가 안되는 것 같네요^^; 정리하자면,<br><br>학교생활의 적응에 힘들어 하는 학생이 약자가 되기 쉬운 교실 안에서, 교사는 이 학생을 어떻게 지도해야 할까? 주변의 학생들에게는 이 학생과 어울리고 도와주며 생활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가르치면 좋을까?<br><br>막상 적고 보니 사소하고 별 것 아닌 것 같아 민망하지만 교실에서 종종 들던 고민이기에, 공유해보고 싶어 질문 올립니다.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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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03 06:5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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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 외모평가의 기준? 이 있을까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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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지역에서 학습교사라는 위치로 주로는 초등학생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4장의 유시경님의 글(외에 다른 부분에도 많이 나오는) 외모평가에 대해 나름의 기준을 정하기와 현실에서 어떻게 적용할지가 어렵습니다. 외모평가의 개념을 접하고부터는 가급적 의식적으로 자제하고 있습니다만, 몸에 배어버린 문화 때문인지 저도 모르게 튀어나올 때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예쁘다'고 표현하는 것을 남들보다 자주, 솔직하게 하는 편인데요. 꼭 어떤 '여성적'인 표현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표현할 때도 많아서 더 어려운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표현하기도 하고요. 한 가지 떠오르는 경험은, 예전에 초등학교 3학년 여학생이 숏컷으로 머리카락을 자르고 왔더니 아이들 반응이 다들 "남자냐" "여잔데 머리가 왜 그러냐"난리도 아니었습니다. 너무 구시대적인 아이들 반응에 놀라기도 했지만 제 눈에 너무 예뻐보여서 "너무 예쁘다" "잘 어울린다"고 얘기해주었는데 (물론, 성별과 머리카락의 길이나 외모의 표현은 관계가 없다는 이야기도 같이 종종 해줍니다.) 이런 식의 표현도 외모'평가'는 맞는 것 같은데... 하지만 그 아이의 외모의 변화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해 주고 싶었고, 오히려 기존의 외모평가에 대한 개념을 깨주고 싶기도 했는데요..단어를 조심한다면 그런 행위는 괜찮은건지... 사소한 것 하나하나 다 신경이 쓰여서 많이 어렵네요. 하지만, 공부해가면서 더 많이 고민하고 실천해나가고 싶습니다. 저에게는 너무 어렵고 큰 고민이네요. 의견을 구합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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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03 10:3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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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동미술학원에서 느낀 성을 둘러싼 오해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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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핑크, 보라는 여자색, 파랑은 남자색이다. 짧은 머리의 여자는 없다(짧은 머리로 근무했을 때 남자냐는 질문, 여잔데 왜 머리가 짧냐는 질문 많이 들었어요.)는 말을 자주 하고 머리 긴 남자를 징그럽다고 합니다.<br> 또 초등학교 2학년 남학생이 말하길 여자는 전쟁이 나도 전쟁에 참여하지 않는다길래 전쟁이 나면 모두 참여 해야 한다고 일러줬더니 여자는 예쁜 척하면서 참여할 것이라는 뉘앙스의 몸짓을 했습니다. 여자는 험한 일을 안 해서 좋겠다는 말도 들었고요.. <br>또한 한 초등학교 1학년 남학생은 자기 성기를 가리키며 고추 고추 거리는데 그게 타인의 기분을 상하게 할 수도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지 않는 것 같더군요. <br>그리고 초등학교 1학년 여학생들은 자유 그림을 그리게 시켰을 때 생각이 데이트, 사랑받는 것, 예쁜 것에 집중되어 있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br>또 캐릭터 뽑기를 해서 그림을 그릴 때 '대머리인 여자는 없다' '치마 입으면 여자다' 하는 이야기를 합니다.<br>그리고 한 초등학교 3학년 여학생은 (여자가) 힘이 세면 안 좋다는 이야기를 하더군요.<br> 또 학원의 다른 선생님도, 남자애가 왜 여자애보다 힘이 없냐, 하는 말을 하십니다.<br>그리고 학원 포스터에 '섹스하고 싶다'라는 글이 초등학교 저학년 글씨로 쓰여있더군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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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03 11:3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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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추천 도서</title>
         <author>kbs08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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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남페미, 여페미의 이분법적 논의를 넘어 우리 모두 페미니즘에 관심을 가지고 페미니스트로 살아가야할 이유와 방향을 읽어볼 수 있는 책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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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15 10:5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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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천 도서</title>
         <author>sindohs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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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박정훈, &lt;친절하게 웃어주면 결혼까지 생각하는 남자들&gt;<br><br>남성 페미니스트의 관점에서 이야기되는 남성성 속의 남성의 이야기를 경험을 바탕으로 풀어낸 책입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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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15 11:1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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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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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4회차를 기대하고 있는 1인입니다~ 패널분들께서 남성 페미니스트로서로서 정체화를 하시게 된 계기들이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2-15 12:0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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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천 도서</title>
         <author>bomgk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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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페미니즘 쉼표, 이분법 앞에서&gt; 책을 추천합니다. <br><br>우리 사회의 젠더권력 격차 안에서, 상대의 이해와 변화 속도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함께 페미니스트가 되기 위해 노력할 수 있을까를 고민했을 때 도움이 많이 되었던 책이에요. 아래에 인상깊었던 문장 몇 개 발췌해서 공유해요. <br><br>17쪽 – 변화를 사유할 때 떠오르는 개념이 바로 ‘속도’다. 시공간을 가로지르는 개념인 속도는 시간과 공간, 그리고 나와 함께 관계 맺으며 존재하는 많은 것들의 변천을 생각할 수 있게 하는 개념이다. ... 속도를 사유하자는 것은 시공간, 변화하는 나와 세계, 그리고 페미니즘을 생각해보자는 이야기다.<br><br>36쪽 – 속도를 활용한 타자화란, 타자에게서 속도를 소거하는 것이다. 속도가 소거된 타자는 변화하지 않는 존재가 된다. 그런데 정말 타자가 변화하지 않는다면, 과연 우리가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을까? 타자의 속도를 빼앗는 것은 동시에 우리가 변화시키고 싶었던 세계의 변화 가능성도 빼앗아간다.<br><br>42쪽 – 비판은 우리의 무기다. 비판이란 상대의 존재를 공격하기 위함이 아니라, 나와 타자를 연결하고, 더 나은 세상을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따라서 비판은 타자의 속도를 무시할 때가 아니라, 타자의 속도를 이해할 때, 타자의 위치와 역사성, 맥락을 섬세하게 고려할 때 가능하다.<br><br>43쪽 – 존재가 속도를 갖는다는 것은 시간의 흐름과 공간의 좌표 위에서 속성과 위치, 관계가 변화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 우리는 ‘멈춰 있는 존재(Be)’가 아니라, ‘변화하고 운동하며 수행하는 존재(Being)’다. 우리는 모두 페미니스트가 ‘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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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15 12:4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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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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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라이 클레어 &lt;망명과 자긍심&gt;</title>
         <author>toto2018hong</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learner1/3rbwnp1ntguk8k21/wish/1203781982</link>
         <description><![CDATA[<div>_5장 장재영 추천 도서<br><br>아직 반 밖에 못 읽은 책이지만 2부는 더 많은 분들과 함께 읽고 나누고 싶어 추천합니다.<br><br>&lt;망명과 자긍심&gt;을 처음 접한 건 책방 달리봄 멤버십 큐레이션 페미니스트(문화평론가 손희정)의 서재였습니다. 그때 책은 바로 들여 두었지만 읽지 못하고 있었는데 SNS에서 이 책에 대한 찬사를 접하고 차차 읽어 나가게 되었습니다. <br><br>나의 특권을 성찰하는 일은 대부분 고통스럽고, 나의 특권으로 타인을 평가하는 일은 너무나 쉽기에, 혐오를 내뱉는 이의 무지와 게으름을 나 또한 혐오하여 그와 거리를 두고자 하는 마음이 매일 올라옵니다.<br><br>서로가 서로의 삶의 단면만을 포착하며 이분법적 질문에 즉각 답하기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서로의 역사와 배경과 맥락을 복합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손 내밀 수 있다면 더 풍부한 대화, 더 나은 정치가 가능하리라고 이 책의 저자는 제안합니다.<br><br>젠더와 섹슈얼리티, 도시와 고향, 장애와 비장애, 인간과 비인간존재 등. 이분법의 틀 안에서 온전히 설명할 수 없는 기억과 풍경들을 놓치지 않고 그려내고자 하는 일라이 클레어의 글을 북토크 참여자 분들과 함께 읽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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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15 14:1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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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논란의) 질레트 광고 캠페인</title>
         <author>toto2018hong</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learner1/3rbwnp1ntguk8k21/wish/1203875598</link>
         <description><![CDATA[<div>4회차 북토크 주제는 남성성과 남성문화입니다. 북토크 초반에 잠깐 언급되는 질레트 광고 영상(2분 이내) 링크를 첨부합니다. <br>2019년 1월에 공개된 본 광고 영상은 화제와 논란을 동시에 몰고 왔습니다. 이 광고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ujQxCXzn1YQ" />
         <pubDate>2021-02-15 14:4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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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5회차&gt; 서지해 추천 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learner1/3rbwnp1ntguk8k21/wish/1205173555</link>
         <description><![CDATA[<div>최은영의 나에게 무해한 사람<br>정세랑의 피프티 피플<br>---<br>추천 이유: 대안적인 놀이 문화를 만들기 위해서, 서로를 다치게 하지 않고 즐겁게 잘 놀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건 무엇일까를 생각해보았습니다. 그건 섬세하고 부드럽게 서로의 경계를 탐색하는 방법을 익히는 것, 서로의 입장과 처지를 바꿔보고 깊게, 천천히 배려하는 법을 익히는 것 등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정세랑과 최은영의 소설을 읽으면 그런 감각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고 생각해서 추천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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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16 00:4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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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learner1/3rbwnp1ntguk8k21/wish/1210560869</link>
         <description><![CDATA[남중, 남고 거기에서도 체육부장을 3년 내내 맡아왔던 남자라는 성별을 가진, 여성인 친구도 거의 없는 사람, 위로는 형이 있는 사람, 트레이너로 일하며 오히려 역차별을 당한 경험이 있다는 사람에게 어떻게 젠더 권력적인 사회와 여성 혐오가 남발하는 사회라는 것을 이해시킬 수 있을까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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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17 10:3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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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learner1/3rbwnp1ntguk8k21/wish/1210735208</link>
         <description><![CDATA[<div>좌담듣는 와중에 질문드립니다.<br><br>남성들에게 페미니스트가 되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는 영상을 본 적이 있습니다. 주된 내용은 맨박스였고, 페미니즘이 남성들에게 이로운 점에 대해 설명하는 영상이었습니다.<br><br>그런데 댓글 중 하나가 페미니즘은 남자들에게 이득이 되기 때문에 하는 것이 아니다, 남자들에게 이득이 되지 않는다면 남자가 페미니스트가 되어야 하는 이유가 없는 것이냐 라는 내용이었습니다.<br><br>물론 말씀하신 대로 남성들이 남성주의적 사회문화 때문에 도리어 억압받고 있다는 부분을 잘 알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이 댓글이 분노하는 지점에 대해서도 생각해볼만한 것 같습니다.<br><br>더 많은 남성 페미니스트를 만들기 위해, '남성에게도 이득이 된다.'라는 논리의 한계점이 분명 있는 것 같은데, 그 한계점을 넘어 이것이 옳기 때문에 한다는 논리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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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17 11:4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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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경님께 질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learner1/3rbwnp1ntguk8k21/wish/1210813766</link>
         <description><![CDATA[<div>예의에 어긋나는 질문일까 걱정되긴 하는데요... 혹시 페미니스트가 되신 남성 배우자님의 태도를 보고 주변에서는 반응이 어떠신가요? 지난번에 호칭 얘기를 하셨는데 명절에 그런 모습을 보시고 시가에서 어떤 반응을 보이셨을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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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17 12:1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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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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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5회차&gt; 하영 추천 도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learner1/3rbwnp1ntguk8k21/wish/1230085747</link>
         <description><![CDATA[<div>김현경의 &lt;사람, 장소, 환대&gt;<br><br>"우리는 순수한 폭력, 아무런 상징성도 띠지 않는 날것 그대로의 폭력과 의례로서의 폭력을 구별해야 한다. 체벌은 폭력인 동시에 일종의 의례이다. 체벌이 체벌당하는 사람의 협조를 필요로 한다는 사실이 이 점을 잘 말해준다. 다른 모든 의례와 마찬가지로, 체벌은 맞는 사람과 구경하는 사람을 포함한 행위자 모두가 행위의 의미와 절차에 대한 지식을 공유하고, 그것이 이루어져야 하는 방식대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무언의 협력을 할 때에만 성공적으로 수행될 수 있다. "(129쪽)<br><br>폭력적인 놀이와 남을 해치지 않는 놀이의 경계를 계속해서 고민하며, 왜, 어떻게 폭력으로서 놀이가 학교, 가정, 사회, 디지털 공간 곳곳에서 수행되고 있는지를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N번방 성착취 사건에서 행위자 모두가 성착취의 의미와 절차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할 때 거대한 폭력이 이루어질 수 있었던 게 아닐까요? 이런 고민 속에서 일상 속에서 어떻게 의례로서의 폭력을 대안적인 형태로 바꿔나갈 수 있을지 질문을 던질 수 있었습니다. <br><br>뿐만 아니라, 책에서 환대받을 권리와 환대하는 것 자체에 대한 내용이 평등한 놀이의 기반이 되는 평등하고 비폭력적인 공동체의 조건을 고민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일상 속 평등한 놀이와 문화를 성찰하고 실천하는 데 이 책을 추천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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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23 07:3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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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5회차&gt; 민지 추천 콘텐츠ㅇㅇ</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learner1/3rbwnp1ntguk8k21/wish/1236022109</link>
         <description><![CDATA[<div>2017년 개봉했던 영화 &lt;엘르&gt; 추천합니다. <br><br>오늘 북토크 중 '게임 문화의 폭력성' 얘기가 나왔던 것 같아서, 추천해봅니다. 게임계의 폭력적 문화와 '피해자다움'에 관해서도 고민해볼 수 있는 굉장히 문제적인 영화입니다. 이미 보신 분들도 계실 것 같은데, 다른 분들 감상평 궁금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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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24 12:5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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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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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토크 후속, 클럽하우스 수다방</title>
         <author>happylearner1</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learner1/3rbwnp1ntguk8k21/wish/1236186614</link>
         <description><![CDATA[<div>방제: 저자들과 편집자가 말하는 비하인드 스토리 [N번방 이후, 교육을 말하다]<br><br>일시: (세계 여성의 날) 3월 8일 월요일. 저녁 9시<br><br>장소: 클럽하우스<br><br>모더레이터: [저자] 김동진, 민지, 이주영, 장재영, [편집자] 홍미소<br><br>클럽하우스 초대장 필요하신 분들 드립니다. 인스타 @fepe_dongjin 으로 디엠 혹은 happylearner@gmail.com 으로 이메일 주세요~! <br><br>참가자분들의 목소리를 더 듣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클럽하우스에서 저작권자들이 책도 읽어드리고, 비하인드 스토리 얘기도 하고, 함께 수다떨어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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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24 13:3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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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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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 북토크 종료</title>
         <author>happylearner1</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learner1/3rbwnp1ntguk8k21/wish/1511822111</link>
         <description><![CDATA[<div>2021년 1.20~2.24. 까지 총 5회차에 걸쳐 온라인 북토크를 잘 마쳤습니다. 전체 20명의 저자분 중 총 17명이 토크에 함께 해주셨습니다. 전체 신청자수는 128명이고, 각 회차별로 79~111명까지 접속해주셨습니다. 열심히 준비하여 알차게 의견을 이야기해주신 저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질문으로, 현장에서 채팅으로, 또한 끝까지 경청하며 참여해주신 모든 참가자분들께 더더욱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lt;N번방 이후, 교육을 말하다&gt;책으로 코로나 시대에 여러 페미니스트들과 연결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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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1 02:2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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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북토크 연계 독서모임 &quot;수요일의 랜선 페미니즘&quot; [완료]</title>
         <author>happylearner1</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learner1/3rbwnp1ntguk8k21/wish/1511845405</link>
         <description><![CDATA[<div>온라인 북토크에서 저자분들이 추천해주신 책들을 중심으로, 저자들이 진행하는 독서모임을 페페연구소와 책방 달리봄이 함께 기획했습니다.&nbsp;<br><br>2021.3.24~7.7.까지 총 3개의 시즌, 7회차 모임입니다. 현재 시즌1을 잘 마쳤고, 시즌2 시작을 앞두고 있습니다.&nbsp;<br><br>시즌 1. 어린이를 말하다<br>시즌 2. 나와 너, 우리를 말하다<br>시즌 3. 페미니스트, 함께하기를 말하다<br><br>현재는 시즌3 신청가능합니다.&nbsp;아래의 링크에서 자세한 사항을 보시고 신청할 수 있습니다. 여전히 지속되는 코로나 시대, 읽고 생각하고 말하기를 그치지 않는 페미니스트들을 온라인으로 만날 수 있어서 감사한 시간입니다. 🥰<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instagram.com/p/CMMxOq0FhRG/?utm_source=ig_web_copy_link" />
         <pubDate>2021-05-11 02:3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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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민이 많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learner1/3rbwnp1ntguk8k21/wish/2727328751</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전 현직 고등학교 교사입니다. 저는 기술가정이라는 교과목 중 가정이라는 과목을 전공하였고, 그렇게 중고등학교 가정교사가 되어서 공립의 어느 남자 고등학교의 교사로 재직중입니다.&nbsp;<br>메르스갤러리, 메갈리아시절부터 이게 그동안 내가 가졌던 의문이구나를 정확히 깨닫고 여성학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그렇게 살아오다가 어느새 직장인으로 그냥 살아오다가 이번에 제가 언제나 꿈꾸던 페미니즘 성교육을 주제로 석사 논문을 쓰고있어서 이 책을 읽게되었습니다.<br><br>제가 그동안 너무나 많이 고민하던 이 주제를 어떻게 풀어나가야할지ㅜ오히려ㅠ너무 욕심이 커서 참 힘드네요ㅎㅎㅎㅎ<br>어떻게하면 남자 고등학생들에게 흥미위주의 자극적 성교육이 아닌 교육이 될수있을지...&nbsp;의미있는 공교육을 하고싶다는 저의 욕심은 큰데 쉽지않네요.<br>많은 고민을 하며 글 남겨봅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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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1 09:2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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