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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신교실)셋 중 하나는 외롭다 온 책 읽기 by 연지초 강동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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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5-17 04:2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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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신쌤</title>
         <author>ddasinss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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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4~13쪽 내용을 5문장으로 요약해보세요.</p></li><li><p>사원에서 혜슬이는 어떤 소원을 빌었을지를 적고,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를 작성해보세요.(5문장 이상)</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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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6:0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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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레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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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해외여행을 놀러온 혜슬이의 가족은 사원에서 구경을한다. 사원에는 염소목을 자르고 소원을 비는 제사의식이 있어 혜슬이도 소원을 빌곤 했다. 그렇게 구경 후 케이블카를 타러가던중 혜슬이는 부모님을 잃어버렸다. 길을 헤매던 중 작고 귀여운 목각인형이 자기가 부모님을 찾아주겠다며 말하니 혜슬이는 정말 부모님을 만났다.</p></li><li><p>'새엄마가 나를 진심으로 사랑해주었으면 좋겠어'</p><p>이렇게 빌었을 것 같다. 왜냐면 혜슬이가 길을 잃고 새엄마를 못 믿는듯 자기를 싫어할 거라고 얘기 하는 장면이 나온다. 왠지 그걸 보고 평소에 새엄마에 대한 안좋은 마음이 없지않아 있을 것 같다. 그러니 새엄마가 자기를 진심으로 사랑해주길 바라지 않을까 ? 그래야 자기도 진심으로 사랑해줄 수 있으니까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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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9:5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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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정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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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ㅔ1.어떤 혜슬이라는 소녀는 엄마,아빠와 함께 해외로 여행을 왔다.평범한 놀이동삼처럼 생겼었지만,좀더 가보니 닭이나 염소를 제물로 바치며 제사를 하는 곳이 나왔다.혜슬이도 엄마와 아빠에게 자기 소원을 빌어달라하고 기다리고 있었다.근데 머리가 어지러워지기 시작하면서 시간이 조금 지나자 엄마아빠가 없는 것이었다! 혜슬이는 당황하지만 신기하게도 엄마아빠를 찾아준다는 여자아이 목소리를 가진 인형을 줍게 되고 엄마,아빠까지 찾게 되는데..</p><p><br/></p><p>2.내가 혜슬이의 처지로 생각해보면 가족사이에 분열이 생기지 않고 오래오래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빌었을것 같다.왜냐하면 혜슬이의 엄마도 새엄마이고,아빠도 나를 귀찮게 느낄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은 엄마,아빠가 날 아낀다고 해도 진짜 엄마와 아빠가 저런생각을 가지고 있을수도 있다.그럼 언제든지 가족사이에 분열이 생길수도 있는것이다.그런 일이 일어나면 나(혜슬)에게도 슬픔과 스트레스가 생길테다.이러한 이유들로 난 지금 이 가족이 오래가기 위해서 이 소원을 빌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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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10:2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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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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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엄마 아빠랑 여행을 간다. 사람이 북적이는 사원 앞 광장에 간다. 그렇다 엄마 아빠를 잃어 버린다. 그렇게해서 엄마 아빠를 찾아 다니게 된다. 그렇다 인형이 말을 걸기 시작하고 엄마 아빠를 찾아준다.</p><p><br/></p><p>2.사원에서 혜슬이가 빈소원은 내 생각에는 친엄마를 보고 싶다는 것 일 것 같다. 왜냐하면 나였어도 친엄마가 보고싶을 것 같다. 말을 못한 이유도 새엄마가 삐질수있다. 그리고아빠도 보고 싶을 수 있으니 말을 않한것 같다. 그래서 나는 이런 소원을 혜슬이가 마음속으로 빌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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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10:3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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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다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398679620</link>
         <description><![CDATA[<p>1.혜슬이라는 아이가 사원에도착 했습니다. 그리고 </p><p>케이블카를 타러 위로 올라왔습니다. 그런데</p><p>거기위에서 소원 비는 곳이 있어서 소원을 혜슬이</p><p>엄마,아빠가 대신 빌어준다고 했습니다.그리고 혜슬이가 엄마,아빠를 잃어버려서 무서워 했습니다. 그래서 혜슬이가 이상한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인형이 갑자기 말했습니다.</p><p><br/></p><p>2.사원에서 혜슬이는 가족이 행복하고 건강했으면</p><p>좋겠다는 소원을 빌었을것 같습니다. 왜냐하면</p><p>가족이 행복하면 내가 기분이 더 좋고 가족이 건강</p><p>하면 더 오래 살수도 있기때문입니다.</p><p>그리고 가족이랑 더 좋은 하루하루를 살수 있어서</p><p>좋습니다. 또 가족보다 더 좋은것 없어서 이런 소원을</p><p>빈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족이랑 언제 헤어질지</p><p>모르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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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11:0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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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398682524</link>
         <description><![CDATA[<ol><li><p>부모님과 함께 외국에 여행을 간 혜슬이는 여러군데를 돌아다니며 사진도 찍고, 사원 구경도 한다. 그러다 제사를 지내는 곳에서 부모님과 이야기를 하던 혜슬이는 부모님이 케이블카를 타러가자는 말에 따라가다 부모님을 놓친다. 부모님이 어디에도 보이지 않자, 바닥에서 말을 하는 인형이 자신이 혜슬이네 부모님을 찾아주겠다고 말을 한다. 그리고 부모님이 혜슬이에게 달려오고 혜슬이는 다행히 부모님을 찾는다. </p></li><li><p>음.. 뭔가 혜슬이 포함 3명의 친구들과 다 사이좋게 지냈으면 좋겠다고 빌었을거 같은 생각이 든다. 이유는 이 책 이름도 &lt;셋 중 하나는 외롭다.&gt; 이고, 또 책 표지에도 주인공만 혼자 뒤떨어져있는걸 봐선 그 소원을 빌었을거 같다. 나도 혜슬이였으면 그 소원을 빌었을거 같고, 다른 친구들과도 두루두루 친하게 지낼수 있게 소원을 빌었을 것이다. 이런 이유로 주인공이 그런 소원을 빌었을거 같은데, 난 만약 그 소원을 주인공이 빌었다면 이뤄지길 적극 응원할 것이다. 왜냐하면, 난 솔직히 친구들과 다 친하게 지내면 좋을것 같기 때문이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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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11:1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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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상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398794345</link>
         <description><![CDATA[<p>1. 혜슬리는 가족과 네팔의 사원에 가게 됐다. 혜슬이와 혜슬리의 새엄마는 제사 의식을 하는 움막에 갔다가 새엄마와 함께 다시 나왔다. 가족과 같이 길을 즐거웠다가 엄마 아빠 둘 다 익어버렸다. 혜슬이는 자신이 엄마 아빠에게 버려졌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말하는 목각 인형을 만났고 다시 엄마와 아빠를 만났다.</p><p><br/></p><p>2. 사원에서 혜슬이는 동생이 태어나게 해달라고 빌었을 거 같다. 혜슬이는 외동이어서 외롭기 때문이다. 또 혜슬이는 친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거 같은데 동생이 있으면 집에서도 친구 같은 사람이 생기기 때문이다. 또 혜슬이의 엄마는 새엄마인데 동생이 생기면 새 엄마와의 관계가 발전할 거 같아서 동생이 생기게 해달라고 빌었을 거 같다. 나는 이런 이유 때문에 사원에서 해슬리는 동생이 태어나게 해달라고 빌었을 거 같다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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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12:4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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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398808314</link>
         <description><![CDATA[<p>1. 혜슬이네 가족은 사원으로 구경오게 된다. 그곳에서 혜슬이는 제사의식하는 것을 보며 제물을 바치는 것도 보게 되 소원까지 빈다. 그러던 도중 어떤 할아버지가 혜슬이를 보고 소리를 질러 깜짝 놀라 뒤를 돌아보니 엄마아빠가 사라져 있어서 깜짝 놀라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있을때 이상한 인형이 혜슬이에게 말을 걸고 저 멀리에서 부모님을 발견한다.</p><p><br/></p><p>2. 아마도 친구들과 더 돈독한 사이가 되길 원하는 소원을 빈 것 같다. 왜냐하면 글에는 민송이라는 친구가 주인공 혜슬이와 친해보인다. 그리고 책 제목이 셋 중 하나는 외롭다 이기 때문에 친구 사이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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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12:5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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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이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398826979</link>
         <description><![CDATA[<ol><li><p>혜슬이는 부모님과 여행을 와 사원에 가게되었다.사원에서는 제사를 지내고,소원도 비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다.그리고 자신도 소원을 하나 빌기도 한다.그러다 부모님을 놓쳐버린 혜슬이는 울상이되어 부모님을 찾아본다.그 때 어디선가 목소리때문에 인형을 하나 발견하게된다.무슨 인형인지 생각을 할 때 즈음 부모님을 다시 만나게 된다.</p></li></ol><p><br/></p><ol start="2"><li><p>혜슬이는 같이 다니는 친구 2명과 다 서로 사이좋게 놀게 해달라고 빌었을 것 같다.왜냐하면 이 책의 표지와 제목을 보았을 때 혜슬이는 3명무리의 껴있는 것 같다.그 무리 안에서 은근히 커지는 소외감을 느꼈던 것이다.그래서 혜슬이는 친구들과 다 서로 좋게 지내기를 바랬을 것 같다.홀로 남은 느낌을 받기 싫고,스트레스를 받았기 때문에 그 소원을 간절히 빌지 않았을까 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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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13:0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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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398859337</link>
         <description><![CDATA[<ol><li><p>혜슬이네 가족은 사원으로 여행을 갔다. 아빠가 12살이 되면 소원을 빈다고 하자 마침 12살이였던 혜슬이는 소원은 비밀이었지만 빌어달라 말하였다. 소원을 빌고 충격적인 모습을 봐 한눈판사이 엄마,아빠가 안계셨다. 열심히 찾아다니던중 인형이 말을 하였고 엄마,아빠가 뒤에서 뛰어오고 계섰다.</p></li></ol><p><br/></p><ol start="2"><li><p>친한 친구 한명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빌었을것 같다. 왜냐면 책제목이 셋 중 하나는 외롭다 인데 친구관계에 관한것 같기때문이다. 그리고 책표지엔 혜슬이로 보이는 아이와 다른 친구 2명이 보인다. 혜슬이의 표정은 좋지 않아보이고 나머지 두 친구는 재미있어하는 표정인것같다. 그러기에 난 친한친구 한명이 더 생겼으면 좋겠다고 빌었을것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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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13:2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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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윤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399035998</link>
         <description><![CDATA[<ol><li><p>고개를 넘자 마을은 여전히 사람들로 붐비고, 사람들은 동물의 목을 잘라 재물로 바치며 소원을 비는 의식을 한다. 역한 냄새로 어지러워진 주인공은 잠시 멈추지만, 엄마와 아빠를 포함한 모든 사람들이 사라진다. 자신이 버려졌다고 걱정하는 주인공은 새엄마가 있다는 사실 때문에 더 불안해한다. 그러던 중, 발밑에서 들려오는 여자아이의 목소리를 듣고 목각인형을 집어든다. 마지막에 주인공은 부모님이 달려오는 모습을 보고 안기며 안심한다.</p><p><br/></p></li><li><p>원래 언마가 돌아오게 해달라고 빌었을것 같다. 왜냐하면 새엄마가 나중에 자기가 낳은 아이가 아니니까 미워할것 같아서 그렇게 빌었을것 같다. 또 아빠가 새엄마랑만 단둘이서만 살고싶을것 같아서 불안해서 빈것같기도 하다. 그리고 원래 엄마가 그리워서 빈것같다. 그리고 나중에 자기를 버릴까봐 두려워서 빈것 같기도하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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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15:1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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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탁현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399967063</link>
         <description><![CDATA[<ol><li><p>혜슬이는 부모님과 같이 네팔에 있는 사원에 놀러갔다. 그리고 제사를 지내는 걸 보고 엄마 아빠께 자신을 위해 소원을 빌어달라고 부탁했다. 그리고 엄마 아빠를 따나가던 중 길을 잃는다. 케이블카 타는 곳에 도 가보았지만 없었다. 그런데 바닥에서 어떤 인형이 말을 걸어서 주워서 보다가 부모님과 만난다.</p></li><li><p>가족이 건강하게 해달라고 소원을 빌었을것 같다. 새엄마를 들인 이유는 엄마가 돌아가셔서 그런 것이다. 엄마가 있는데 새엄마를 들일 일은 거의 없다. 그러니 누구보다 부모님이 돌아가신 슬픔을 잘 알것이다. 그래서 다시는 그런 고통을 겪고 싶지 않아 가족에 대한 소원을 빌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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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8 03:3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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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신쌤</title>
         <author>ddasinssam</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399977331</link>
         <description><![CDATA[<p>여러분이 네팔에서 온 인형이라면 외로운 혜슬이를 위해 어떤 주술을 걸어줄 것 같나요? 왜 그렇게 생각하나요?(5문장 이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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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8 03:4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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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00054849</link>
         <description><![CDATA[<p>1:혜슬이와 가족이 사원을 간다.혜슬이가 움막에서 제사를 지내는것을 보고 거기에 뭐있냐고 물어본다.제사라는것을 알고 소원을 빌수있다고 말하자 소원을 말한다.그러자 엄마 </p><p><br/></p><p><br/></p><p>아빠가 사라진다.엄마아빠를 찾는다.</p><p>2:동생이 생기지 말라고 할것이다.목차에 보면 동생이 생기고 싶지 않은데 라고 써있다.이게 혜슬이 예기인진 모르겟다.진짜라면 레전드일것 같다.오늘알수 있으니까 잘읽어 봐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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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8 04:4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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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00142289</link>
         <description><![CDATA[<ol><li><p>나는 사원 앞 광장으로 갔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 중 대다수가 광장 제단에 향불을 피우고 절을 하는 사람들 대부분 네팔 사람들 같았다. 그리고 사람들이 길게 꼬리를 물며 돌계단을 올라가길레 나도 따라 올라갔다. 그러다 나와 다른 줄을 서있던 엄마가 먼저 움막으로 들어갔는데 엄마가 뛰어나와 나의 손목을 낚아채더니 아래로 내려가 물어보니 염소 목을 매달아 무서워서 뛰어나왔다 하였다. 이후 아빠가 내려와 일종의 제사 의식이라고 하셨다. 그래서 나는 엄마, 아빠에게 나를 위해 빌어달라 하였다. 그러다 쥐위를 둘러보다 엄마, 아빠를 놓쳐버렸다. 그래서 찾아보던 중 날 버린 건 아닌지 생각을 하게 돼어 버렸다. 왜냐하면 엄마가 새엄마이기 때문이다. 근데 바닥에 있던 인형이 엄마, 아빠를 찾아주겠다. 하였다. 그때 아빠,엄마가 나의 이름을 부르시며 나에게로 달려오셨다.</p><p><br/></p></li><li><p>내가 생각할 때의 소원: 엄마와 아빠 그리고 친구들이 나를 버리지 않게 해주세요.</p><p>그렇게 생각한 까닭: 왜냐하면 책의 표지를 보면 제목이 ‘셋 중 하나는 외롭다’ 이고, 혜슬이의 가족관계는 세 명입니다. 그래서 가족 관계와 책의 제목을 연관 지으면 셋 중 ‘하나’가 혜슬이 있을 수 있기도 하고, 혜슬이가 엄마, 아빠가 어딨는지 모르고 있을 때 도 혜슬이는 자기를 버렸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혜슬이가 더욱 그렇게 생각을 하는 것 중 하나가 엄마가 새 엄마이고, 이야기에서는 아직 안 나왔지만 친구 중에서 도 자기와 같이 다니는 친구들이 자기만 냅두고 같이 얘기도 안 해준다는 오해가 있을 수 있어서 그렇게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그 래서 혜슬이는 평소에 외로운 감정을 떠올려 쓴 것 같습니다. 또한 저는  혜슬가 그런 상황이 있는 것 같아 소원을  그렇게 말했던 것 같습니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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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8 05:4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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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탁현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00508754</link>
         <description><![CDATA[<p>세상 사람들이 모두 좋아하는 사람으로 만들어줄 것이다. 왜냐하면 세상 사람들이 모두 좋아하면 적을 만들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다른 사람이랑 싸워서 기분 나쁠 일도 없고 모든 사람들이랑 친하게 지낼수 있다. 그러니 스트레스 받을 일도 없고 왕따가 될 일도 없다. 그래서 나는 혜슬이에게 이런 주술을 걸어 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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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8 09:5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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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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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상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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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내가 네팔에서 온 인형이라면 외로운 혜슬이를 위해 민송이와 다시 친해질 수 있게 주술을 걸어 줄 것이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할 거냐면 민송이와 다시 친해질 수 있게 희수에게 샘이 안 나도록 주술을 걸거다. 희수에게 샘이 안 날려면 그림을 잘 그려야 하기 때문에 그림을 잘 그릴 수 있는 주술도 걸어 줄 거다. 그렇게 되면 해소리는 다시 민송이와 친해질수 있을 거다. 또 희수와도 친해질수 있으니 일거양득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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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8 10:1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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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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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네팔에서 온 인형이라면 혜슬이에게 엄마를 보게 해줬을 것 같다. 왜냐하면 책을 읽어 보면 알겠지만 혜슬이는 엄마를 매우 보고 싶어 하는걸 느낄 수 있다. 그런 혜슬이에게 해 줄수 있는건 엄마를 만날 수 있게 해주는 것 뿐 이라고 생각한다. 나였어도 엄마를 직접 보는 것이 위로가 되었을 것같다. 그래서 내가 네팔에서 온 인형이 었다면 엄마를 직접 보게 해줬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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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8 10:2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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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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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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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일단 인기가 많아지는 주술을 걸겄이다.이주술을 선택한 이유는 인기가 많아지면 민송이가 돌아올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그래도 안되면 민송이를 돌아 오게 할 주술을 걸겄같다.그리고 동생을 좋아하게할 주술을 걸겄같다.동생을 좋아하게 되면 동생이랑 잘지낼겄같아서 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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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8 11:3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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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서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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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나라면 혜슬이를 위해 나를 버렸다고 생각하지 않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해주는 주술을 걸어주고 싶다. 왜냐하면 민송이와 희수가 친해진 일은 질투해야 할 일이 아니다. 민송이는 친구를 혜슬이만 두는 것은 있을 수는 없다. 누구나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싶어하는 데 민송이는 혜슬이와 만 친구하고, 다른 사람과 친구를 안하는 건 말이 안돼기 때문에 민송이와 새롭게 사귄 친구와 친해질 생각을 오히려 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그 주술을 걸어주고 싶은 것 같다. 또한 새엄마가 임심했을 때도 마찬가지다. 그것은 나를 생각해 특별히 임심을 해주신 것 과 마찬가지다. 그리고 방금과 마찬가지로 새엄마가 나만 사랑해주실 수 없기 때문에 나라면 혜슬이에게 꼭 이 주술을 걸어주고 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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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8 11:4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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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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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다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00633523</link>
         <description><![CDATA[<p>외로운 혜슬이에게 저는 엄청 좋은 친구랑 같이 친하게 지내는 주술을 걸어줄것 입니다. 왜냐하면 혜슬이는 가족이 없어서 생활을 하기가 힘들것이기 때문입니다. 또 혜슬이가 혼자서 자고 생활을 하다보면 슬플때도 있고 짜증날때도 있어서 친구 1명이랑은 꼭 같이 다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혜슬이가 누군가에게 도움을 받아야 할때 도움을 줄수 있는 친구가 있으면 행복할것 같습니다.혼자 외롭고 지칠때 위로 받을수 있는 친구가 있으면 든든 할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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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8 11:5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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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00651116</link>
         <description><![CDATA[<ol><li><p>새 친구가 생기는 주술을 걸어줄것같다. 민송이는 혜슬이와 아주 오랜 친구였다. 그만큼 엄청나게 친했지만 희수가 전학을 와 사이가 조금씩 틀어지는것만 같다. 그러기에 내가 인형이라면 혜슬이에게 새로운 친구가 생기게 해줄것같다. 새로운 친구가 생기면 혜슬이의 외로움이 없어질것같기 때문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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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8 12:1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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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레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00671451</link>
         <description><![CDATA[<ol><li><p>나라면 혜슬이에게 사랑의 향기가 나는 주술을 걸어줄 것이다. 그래서 혜슬이의 주변을 지나가거나 같이 있으면 사랑의 향기가 나서 친해지고 싶게, 좋아하게 만든다. 그렇게 되면 혜슬이가 외롭지 않을지도 모른다. 또한 민송이와도 더 친해질 수 있다. 부모님들도 민송이를 더 좋아해줄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이 최선의 방법이 아닐 수도 있지만 지금 외로운 마음을 해결하기엔 이 주술이 좋을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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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8 12:2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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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정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00703556</link>
         <description><![CDATA[<p>1.내가 네팔에서 온 인형이라면,혜슬이의 우정관계가 좋아지느네 주술을 걸어주고 싶다.친구들이 나를 보면 반겨주고 챙겨주는 그런 주술 말이다.왜냐하면 희수는 만나기로 했던 민송이가 나랑 한 약속을 잊고 희수랑 걸어오는걸 봤다.책에서 나왔듯이 그때 혜슬이는 복잡하면서도 기운이 없는걸 볼수 있다.의도치 않게 3총사가 되면 당연히 한명은 외롭다.근데 그게 혜슬이가 된 것이다.처음엔 같은반이 되어 둘이(혜슬,민송)엄청나게 기뻐했지만..알수 없는 우정관계 때문에 민송이를 뺏긴 것이다.이런 일이 처음인 혜슬이는 눈물까지 흘리고,이 사실을 인형이 된 내 입장에선 아주 잘 이해가 되기 때문에 혜슬이가 우정관계엔 더이상 걱정이 없도록 우정관계가 좋아지는 주술을 걸어주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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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8 12:4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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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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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00713930</link>
         <description><![CDATA[<p>내가 만약 인형이였다면 새엄마와 더욱 가까운 사이를 만들어 주고 민송이 희수와도 모두 사이좋게 만들어 주려 할 것 같다. 오늘 글을 읽어보니 혜슬이는 민송이와 희수만 친한것이 마음에 별로 들지 않은데 새엄마는 그말을 듣고 공감을 잘 해주지 않는것 같자 자신을 별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혜슬이가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엄마와도 잘 지내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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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8 12:5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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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윤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00729458</link>
         <description><![CDATA[<ol><li><p>새엄마 말고 원래 엄마를 보게해줄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혜슬이가 엄마를 그리워하는것 같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친구를 여러명 만들어 줄것입니다. 한 친구랑만 놀면 그 한 친구가 다른아이랑 놀면 소외감을 느끼고 친구가 나를 안 좋아하나라는 마음이 들어서 결국에 절교까지 할수도있기때문입니다. 이 둘중에서 선택 해야한다면 원래 엄마를 보게해줄것 같습니다. 새 엄마보다는 원래 엄마가 더 편하고 혜슬이가 원래엄마를 그리워 하는것 같기 때문입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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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8 13:0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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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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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이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00927530</link>
         <description><![CDATA[<ol><li><p>만약 내가 네팔에서 온 인형이라면, 혜슬이에게 일을 하나하나 다 신경쓰지 않고 쿨하고 친화력 좋은 성격으로 만드는 주술을 걸어주었을 것 같다. 왜냐, 이 세상은 살다보면 이 일보다 10배,아니 100배도 더 넘게 힘든 일이 반드시 생길 것이다.하지만 이렇게 다 신경쓰고 살면 혜슬이만 더 힘들어질 것이다. 나는 혜슬이가 조금이라도 덜 힘들고, 고난과 역경을 더 달 이겨나가게 해두고 싶을 것 같다. 그래서 일일이 신경쓰지 않는 쿨한 성격으로 만들어주고 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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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8 15:0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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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01388521</link>
         <description><![CDATA[<ol><li><p>내 생각엔 동생이 생기는 주술을 걸어줄것 같다. 왜냐하면, 혜슬이는 친구들과 많이 친하지 않은것 같아서 외로운데, 친구들은 그런 혜슬이의 마음을 알아줄지.. 그래서인지 그 인형은 혜슬이에게 친구같은 동생을 만들어줬을거 같다. 솔직히 내가 혜슬이였으면 동생이 좀 싫었을거 같다. 어차피 친구들이랑도 안친한데 동생이랑 친해서 뭐하지? 라는 생각이기 때문이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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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8 21:3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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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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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신쌤</title>
         <author>ddasinss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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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 표지에 '외'라는 글자와 '롭다'라는 글자는 왜 떨어져 있을까요? (5문장 이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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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9 04:0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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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다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02150081</link>
         <description><![CDATA[<p>책표지에 키가 큰 친구하고 옆에 수다 떠는 친구가 있습니다.그런데 키가 큰 친구와 같이 얘기를 안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외 라는 글자와 롭다라는 글자가 떨어진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책의 내용이 셋중 하나는 외 롭다 여서 글씨가 떨어진것 같습니다. 또 책 표지에 보면 애들끼리 별로 안친한것 같기도 하고 너무 떨어져 있어서 외 글자와 롭다 라는 글자랑 안붙어있는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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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9 06:3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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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02304366</link>
         <description><![CDATA[<p>셋 중 하나는 외롭다 에서 외 하고 롭다가 떨어진 이유는 외롭다는 감정을 강조하는 의미 인것 같다. 그리고 감정을 전달 하려고 그런 것 같기도 하다. 그 이유는 읽는 사람이 그 감적을 잘 봤으면 하는 작가의 의미가 담겨 있는 것 같다. 그리고 3명중 1명이 떠러지는 것 처럼 외롭다 라는 3글자중 외만 떨어진걸 보면 더 자세히 느낄수있다. 그런 이유로 작가가 쓴 것 일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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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9 08:3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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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02356557</link>
         <description><![CDATA[<p>1. 혜슬이, 민송이, 희수 3명의 친구들 중 혜슬이 혼자만 외로워 하고 있다.  그 혜슬이에 외로운 마음을 제목에 ㅍ현하기것을 표현하기 위해 외 롭 다 3개의 글자중 외만 혼자 멀리 떨어트려 외로운 마음을 나타내려 한 것 같다. 외: 혜슬이를 나타낸다 _______롭다: 민송이와 희수를 나타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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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9 09:1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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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윤상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02367995</link>
         <description><![CDATA[<p>1. 셋 중 하나는 외롭다의 3명 중 1명은 외롭다는 뜻이다. 근데 외롭다는 세 글자이다. 그러니 외와 롭다를 떨어뜨려 놓은 것이다. 그렇게 하면 셋 중 하나는 외롭다를 표현할 수 있기 때문인 것 같다. 난 그래서 외와 롶다를 떨어트려 노은 이유는 셋 중 하나는 외롭다를 표현하기 위해서인 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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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9 09:2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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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정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02380568</link>
         <description><![CDATA[<p>1.내 생각엔 이럴것 같다.외롭다는 말은 주변 지인,친구들과 멀리 떨어져 있거나 친하지 않다는 뜻인데,그것을 글자를 뛰어서 간략하게 표현한 것이다.그리고 보면 세명의 무리처럼 '외롭다'도 세글자이다. '외롭다'중 외 하나만 뛰어서 한명이 외롭다는걸 표현한 것도 같다.+표지도 외롭다는걸 표현하기 위해 꽉꽉 채워지며 글자가 많은 표지 대신,친구 한명이 소외돼고 있는 간단한 표지로 표현한 것을 볼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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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9 09:3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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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02422872</link>
         <description><![CDATA[<ol><li><p>혜슬의 무리는 3명에 이다. 혜슬이와 민송이는 친했지만 희수가 민송이랑 친해졌다. 그래서 민송이는 혜슬이를 많이 생각하지 않고 시간도 잘 안보내고 희수랑 시간을 보낸다. 어쩌다 보니 혜슬이는 세명무리가 되었다. 하지만 혜슬이는 거기에서 잘 놀지 못한다. 그래서 외롭다할때 외가 혼자 떨어져 있는것은 혜슬이를 표현한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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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9 10:2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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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02446603</link>
         <description><![CDATA[<p>1:외로운 사람을 뛰어쓰기로 나타낸것이라고 생각합니다.이유는 외롭다는 뜻은 친구한테 소외당한 경우가 많고 그러면 친구들과 거리가 멀어지고 혼자있게 된다.내용에도 혜슬이에 절친 민송이가 배신했다.그리고 아빠도 새엄마한테만 관심이 있고 심지어 동생까지 생겨 더욱 소외됬다.외 만 뛰어저 있고 롭다 만 붙어 있는것 보면 난 이렇게 생각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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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9 10:4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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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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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레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02453918</link>
         <description><![CDATA[<ol><li><p>제목, 셋 중 하나는 외롭다. 여기서 '외롭다'는 세글자이다. 외롭다란 홀로 되거나 의지할 곳이 없어 쓸쓸한 것을 의미한다. 이 외, 롭, 다 를 한글자씩 사람 취급한 후 제목글씨를 보면 느껴지는 것이 있을 것이다. 보면 외 혼자 홀로 멀리 띄어져있다. 그런점이 저 외, 롭, 다 셋 중 하나는 외롭다라는 제목의 뜻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현재 혜슬이는 '외' 와 같은 상태인 것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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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9 10:5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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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02463768</link>
         <description><![CDATA[<ol><li><p>외ㅡ롭다로 쓴 이유에 대해 나의 생각은 외롭다라는 낱말을 집중시키게 하기 위해서였던 것 같다. 왜냐하면 주인공은 나 자신 빼고 아빠, 새엄마, 나의 가장 친한 친구도 변했다고 생각을 한다. 그래서 주인공은 아빠, 친구 등등한테 분노가 쌓여 멀어지는 상황이 돼어 목각인형과만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주인공은 결국 외로워진다. 그래서 외ㅡ롭다를 집중을 하게 하기 위해서 인 것 같다. 또 외ㅡ롭다 라는 글자에서 ㅡ를 ~로 표현한게 아닌가 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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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9 11:0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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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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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탁현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02468101</link>
         <description><![CDATA[<p>외롭다의 뜻은 홀로 되거나 의지할 곳이 없어 쓸쓸한 것이다. 그래서 외가 더 외롭게 보이기 위해 외만 혼자 둔 것이다. 그러면 외롭다가 더 강조되 보일 것이다. 그리고 제목이 셋 중 하나는 외롭다니까 외만 혼자 두고 롭다는 둘이 같이 둔 것도 이 때문인 것 같다. 그래서 외가 롭다와 떨어져 있는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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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9 11:0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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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윤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02556793</link>
         <description><![CDATA[<ol><li><p>외라는 글자와 롭다라는 글자가 왜 떨어져있냐면 항상 혜슬이 곁에 있는 사람들은 둘둘 뭉쳐져있고 혜슬이는 혼자 떨어져있기 때문입니다. 책에서 나온 내용을 보면 희수와 민송이가 어울려다닙니다. 또 혜슬이의 엄마와 아빠를 보면 예전엔 혜슬이를 더 잘 챙겨줬지만 지금은 서로에게만 잘해줍니다. 그래서 외라는것은 혜슬이가 혼자있는걸 보고 외라는 글자만 띄어놓고 롭다라는 것은 엄마와 아빠, 희수와 민송이 처럼 둘이서 붙어다는것을 보고 그렇게 지은것 같습니다.그리고 엄마와 아빠랑 혜슬이도 보면 3명이고 친구들과 어울리는 혜슬이도 보면 3명이기 때문에 혼자만 동 떨어있는 느낌을 표현하려고 그렇게 지은것 같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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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9 12:2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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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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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이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02576491</link>
         <description><![CDATA[<ol><li><p>외롭다는 세 글자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 책의 제목은 " 셋 중 하나는 외롭다 " 이다.외롭다는 세 글자로 구성되어 있지만 "외"는 떨어져있고 "롭다" 만 붙어있는 것으로 봤을 때 세 글자중 한 글자만 외롭다는것을 의미한다.혜슬이는 민송이와 희수 사이에서 은근한 외로움을 느꼈던 것이다.따라서 민송이가 "외" , 민송이와 희수가 "롭다" 를 의미한다고 생각한다." 외___롭다" 처럼 간격이 떨어져있는 제목으로 봐서 혜슬이와 , 민송이와 희수의 관계가 더 멀어질 수 도 있다고 생각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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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9 12:4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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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03303525</link>
         <description><![CDATA[<ol><li><p>왜냐하면, '외롭다' 라는 글자 자체도 세 글자이고, 책 표지에도 주인공만 혼자 떨어져있으니 그런거 아닐까? 또 '외' 라는 글자의 뜻 중에는 혼자라는 뜻도 있어서 떨어뜨린게 아닐까? 아무래도 내가 작가였으면 이렇게 했을거 같기도 한다. 아무튼 '외롭다' 라는 하나의 단어도 듣기만 해도 뭔가 그리운 느낌이 나는거 같기도 하고... '외____롭다' 를 이렇게 표현하니깐 동시에 주인공에 감정도 이해가 가는것 같다. 그래서 이 작가님은 이야기에 더 몰입시키기위해 이렇게 한게 아닐까.. 싶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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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9 23:1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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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신쌤</title>
         <author>ddasinss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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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혜슬이가 말없이 집으로 간 후, 혜슬이와 희수, 민송이는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각각의 인물들의 생각을 적어봅시다.(인물별로 2문장 이상 작성합니다.)</p><p>혜슬 :</p><p>민송:</p><p>희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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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9 23:3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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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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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레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04288704</link>
         <description><![CDATA[<p>혜슬 : '희수랑 고로케에 눈이 팔려 날 잊다니 화난다. 다시 민송이를 되찾고 싶어.'</p><p>민송 : '나 때문에 화났나? 돌아가면 얼른 사과해야겠어.'</p><p>희수 : '혜슬이는 정말 이상한 친구인 것 같아. 민송이랑 거리를 두게 해야겠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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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10:0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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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04338100</link>
         <description><![CDATA[<ol><li><p>혜슬 : 제일 친한친구인 민송이가 다른 친구와만 놀아 분하고 속상했을것같다. 얘기도 안하고 가면 괘씸하고 유치해보이지만 더이상 소외감을 느끼고 싶지 않았던것 같다.</p><p>민송 : 갑자기 없어져서 당황스러웠을것같다.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도 생각해보고 빨리 괜찮은지 알고싶을것같다.</p><p>희수 : 민송이와 같이 당황스러울것같다. 그리고 괜히 자신이 고로케를 먹자고 했을까 하는 걱정도 있을것같다.</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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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10:5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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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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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04344386</link>
         <description><![CDATA[<p>혜슬: 배신감이 느껴졌을 것 같다. 이유는 친구들이 내가 사라졌다는 걸 못 느꼈다는 점에서 배신감을 느꼈을 것 같다.</p><p>민송: 미안함이 있었을 것 같다. 왜냐하면 친구가 간 걸 뒤 늦게 알았을 때 뭔가 미안함이 있었을 것 같다.</p><p>희수: 질투심이 났을 것 같다. 왜냐하면 민송이가 혜슬이가 없어진걸 눈치 채고 찾으러 갈때 혜슬이 한테 질투가 났을 것 같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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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11:0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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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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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정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04358881</link>
         <description><![CDATA[<p>1.혜슬-어떻해 이걸 눈치 못챌수가 있어? 민송이 너랑 나는 죽마고우 아니야? 정말 실망이야 둘다.애초에 희수만 안꼈어도 !</p><p><br/></p><p>민송-내가 너무 희수랑만 얘기했나..? 고로케 먹으러 가는것도 말 못하고..혜슬이가 너무 기분 나빠하면 어쩌지..</p><p><br/></p><p>희수-뭐야 왜 중간에 자기 혼자 가버리고 난리야? 흥, 이제 민송이는 나한테 마음을 열었다고! 넌 비웃을 급이 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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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11:2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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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04385144</link>
         <description><![CDATA[<p>혜슬:예넨날 투명인간으로 취급하나?이럴꺼면 뭐하러 같이 오자고 하냐</p><p>민송:내가 쫌 너무했나?뭐 그럴수있는데 왜그러지?</p><p>희수:아니 전학생한테 잘 해주는게 어때서 너무 화내는거 아닌가?절친이 바뀔수있지 왜저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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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11:4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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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탁현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04394577</link>
         <description><![CDATA[<p>혜슬:자기는 나두고 희수랑만 이야기하고 웃는 민송이가 밉고 싫었을 것이다. 그리고 갑자기 자기와 민송이 사이에 낀 희수가 정말 짜증나고 혐오스러웠을 것이다.<br> 민송:희수가 어디로 갔는지 궁금해서 찾고 싶었지만 희수가 고로캐를 먹고 싶어 해서 그냥 들어간 것이다. 그리고 갑자기 사라진 혜슬이를 찾으러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걱정했을 것이다.<br> 희수:혜슬이가 어디에 있는지는 궁금하지 않고 민송이와 빨리 고로캐를 먹으면서 놀 생각만 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희수는 혜슬이와 친하지 않고 민송이와 더 각별한 사이이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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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11:5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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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이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04401329</link>
         <description><![CDATA[<p>혜슬 : 민송이와 혜수만 히히덕거려서 거슬리고 짜증이난다.김민송이 나를 배신했다는것에 매우 충격을 먹었다.</p><p><br/></p><p>민송 : 갑자기 혜슬이가 없어져서 당황스럽다.빨리 혜슬이를 찾아서 다시 셋이서 재미있게 놀고싶다.</p><p><br/></p><p>혜수 : 갑자기 왜 혜슬이가 없어졌을까 궁금하다.그렇지만, 뭔가 알것도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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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12:0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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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윤상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04432603</link>
         <description><![CDATA[<p>혜슬: 민송이와 둘이서 놀지 못해서 화가 났을 거다. 또 민송이가 물어보지 않고 고로케 집에 가서 황당했을 거다.</p><p><br/></p><p>민송: 민송이는 혜슬이가 갑자기 사라져서 놀랐을 거다. 또 혜슬이가 자신이 보낸 메시지를 보지 않아서 황당했을 거다.</p><p><br/></p><p>희수: 희수는 민송이와 혜슬이와 같이 재미있게 놀려고 왔는데 혜슬이가 갑자기 사라져서 황당했을 것이다. 또 혜슬이의 무책임한 행동에 화가 났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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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12:2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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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다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04471156</link>
         <description><![CDATA[<p>혜슬:친구들이 같이 얘기도 안하고 같이 안놀아서 기분이 나빠서 말을 안하고 같것 같습니다.그리고 나를 따돌리는것 같아서 그냥 집으로 간것 같습니다.</p><p><br/></p><p>민송:혜슬이가 갑자기 말을 안하고 집으로 가서 좀 어이없어을것 같습니다. 또 갑자기 가서 ”집에 무슨일 있나?“ 라고 생각했을것 같습니다.</p><p><br/></p><p>희수:민성이가 말한것처럼 너무 어이가 없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시는 같이 안놀거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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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12:5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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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04489570</link>
         <description><![CDATA[<p>혜슬: 자신 빼고 둘이서만 고로케 얘기를 하고 민송이와 희수만 대화해 자신이 가는지도 몰라 짜증나고 화났을거다.</p><p><br></p><p>민송: 자신이랑 가장 친한 희수,혜슬이랑 시그마 센터에 와서 기분이 좋았을텐데 갑자기 혜슬이가 사라져서 놀랐을거다.</p><p><br></p><p>희수: 친구들이랑 처음 시그마 센터에 와서 설레고 신났을 거다. 그런데 혜슬이가 사라져 버려서 놀라고 아쉬웠을 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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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13:0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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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04633912</link>
         <description><![CDATA[<ol><li><p>혜슬: 나는 민송이의 절친이다. 아니, 나와 민송이는 서로를 너무 잘아는 사이이다. 그런데 어째서 나를 뒤로 냅두고, 희수와만 이야기를 하는 거지? 이해 할 수 없음과 화가 머리 끝 까지 날 지경고, 난 잘못이 전혀 없다 생각한다.</p><p>민송: 어느 날 우리 학교 반에 희수라는 아이가 전학을 왔다. 나는 왜인진 모르게 희수와 친해지고 싶어, 우리 마을의 유명한 곳을 알려주었다. 그럴수록 우리는 더더욱 친해졌다. 하지만 희수와 친해질수록 혜슬이가 화가 나는 것 같아 어쩔줄 모르겠다.</p><p>희수: 나누 저번에 이 학교에 처음으로 전학 온 학생이다. 그런데 이번에 민송이라는 아이와 친해지고, 민송이가 나에게 이번에 마을의 유명한 곳을 소개시켜 주었다. 하지만 민송이와 친한 것 같은 혜슬이라는 아이가 있는데 내가 온 이후로 민송이와 혜슬이의 관계가 조금 씩 문제가 생긴 것 같다. 그래도 나는 혜슬이와 친해지고 싶은 마음에 혜슬이와 눈 마주칠 때마다 웃었다. 그런데 그럴수록 혜슬이가 싫어하는 것 같아 내가 싫은지, 아니면 무슨 문제가 있는 건지 궁금하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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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14:3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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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윤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04706093</link>
         <description><![CDATA[<p>1.혜슬이는 민송이가 자신만 바라봐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것같다. 그래서 민송이가 자신을 걱정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을것 같다</p><p><br/></p><p>2.민송이는 말없이 집으로 간 혜슬이가 당황스러웠을것 같다. 왜냐하면 평소엔 그러지 않던 혜슬이가 갑자기 그런 행동을 해서 놀랐을것 같다.</p><p><br/></p><p>3.희수는 기뻐할것 같다. 왜냐하면 민송이랑만 놀고싶은데 자꾸 혜슬이가 껴서 놀기 때문에 혜슬이가 말도없이 집으로 가서 자신이랑만 논다는 사실에 기뻐할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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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15:1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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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따신쌤</title>
         <author>ddasinssam</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05201729</link>
         <description><![CDATA[<ol><li><p>52~60쪽 내용을 5문장으로 요약해보세요.</p></li><li><p>나에게 '가족'이란 어떤 의미인가요? 왜 그런가요?(5문장 이상)</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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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0:0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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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탁현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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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민송이가 먼저 혜슬이에게 사과를 했다. 그리고 혜슬이는 민송이가 대체 희수의 어느 점이 마음에 드는지 생각을 했다. 그렇게 생각을 하며 가다가 행글이라는 글쓰기 교실을 보고 전화를 해서 다니게 된다. 그리고 첫 수업을 했는데 혜슬이가 글을 잘 써서 선생님이 칭찬을 해주셨고 혜슬이는 그 글을 조금 고쳐서 학교에서 발표했다. 그런데 끝나고 민송이가 다가와 혜슬이의 발표를 듣고 반성한다고 했다. <br><br>2. 가족은 힘들 때나 아플 때 서로 보살펴주고 기쁠 때는 같이 웃어주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존재이다. 하지만 서로 원하는 게 다르거나 마음이 상하면 싸울 수도 있다. 그래도 화나 짜증보다는 사랑이 더 많은 게 가족이다. 그래서 자식들은 부모님께 효도하고 부모들은 자식들을 사랑으로 보살펴야 한다. 그런데 이 당연한 걸 지키지 않고 패륜을 저지르는 이들이 있다. 부모의 은혜도 모르고 효도도 하지 않는 사람들은 금수만도 못한 놈들이다. 그리고 자식들은 돌보지 않고 매일 포력으로 키우는 부모는 아이를 키울 자격이 없다. 맨날 싸우고 서로 헐뜯고 짜증 내는 가족은 진짜 가족이 아니다. 그러므로 가족은 서로 이해하고 배려할 줄 알아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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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10: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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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레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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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민송이는 혜슬에게 와 미안하다며 사과했고 혜슬이는 용서해준다. 혜슬이는 시간이 지나며 생각해보니 민송이가 자기한테 무엇을 미안해했는지 궁금해하며 길을 걷던중 글쓰기 학원을 광고하는 것을 보았다. 관심이 생긴 혜슬이는 글쓰기학원을 다니며 글을쓰기위해 영화를 보고 후기를 적기도하였다. 후기의 제목은 '행복한 신데렐라'이며 이 글을 학교에 발표했고 친구들의 반응은 좋았다. 민송이는 혜슬이에게 대단하다, 자신을 반성한다고 있다며 칭찬했다.</p></li><li><p>나에게 가족이란 안경인 것 같다. 안경은 나에게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것이다. 선생님께서 칠판에 중요한 내용을 적으실 때, 달콤한 로맨스 영화를 볼 때, 가족과 하하웃으며 예능을 볼 때도 안경이 있어야 이 모든 걸 느끼고 즐길 수 있는 것이다. 안경이 중요한만큼 가족도 나에게 매우 중요한 존재이다. 엄마께서 사주시는 이쁜옷들, 건강한몸을 위해 운동을 도와주시는 아빠, 부모님이 안계실 때도 먹을 수 있는 오빠의 따뜻한 집밥 등등 가족이 있어야만 즐길 수 있는것들은 차고넘친다. 안경 없이도 살 수는 있지만 있으면 매우 좋은 것, 가족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그만큼 소중한 우리가족 행복하길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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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2 05:3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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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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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민송이가 혜슬이에게 먼저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다. 해솔이는 그럼 민송이의 사과를 받아 줬다. 해솔이는 길을 가다가 새로 지은 오피스텔 앞에서 행복한 글쓰기라는 학원을 봤다. 엄마의 동의를 받아 그 학원을 다니며 글을 쓰는 연습을 한다. 학교 국어 말하기 수업 때 자신이 글쓰기 학원에서 쓴 행복한 신데렐라라는 글을 조금 고쳐서 발표한다.</p><p><br/></p><p>2. 나에게 가족이란 옆에 없으면 안되는 존재 같다. 왜냐하면 학교 갔다 오면 반겨주는 엄마, 아빠가 있어서 힘이 조금이라도 더 나는 것 같다. 그리고 내가 심심할 때 잘 놀아주는 누나도 없으면 뭔가 허전할 것 같은 게 가족 인 것 같다. 가족이 없으면 나는 못 살 것이다. 가족이 있어 다행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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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2 06:5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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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다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06993061</link>
         <description><![CDATA[<p>1.민송이가 내게 미안하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사과를 받아주었습니다. 그리고 헤슬이가 ”행글! 행복한 글쓰기“라는 곳의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무엇인지 궁금해서 혜슬이는 상담원에게 전화를 해서 물어보았습니다. 그리고 혜슬이가 나를 놀라워 했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직접 전화를 건것도 놀랐고 스스로 찾아간것도 다 처음한 일 이어서 놀라워 했습니다.그리고 행복한 신데렐라 라는 주제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또 혜슬이가 글을 다썼습니다.그리고 선생님께서 초등 5학년 치고는 글을 잘쓰는 편이라고 하셔서 기분이 좋았습니다.</p><p><br/></p><p>2.나에게 가족 이란 내 곁에 꼭 있어야 하는 존재 입니다. 왜냐하면 저의 곁에 없으면 너무 외롭고 불안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가족이 저의 곁에 없으면 너무 재미있지도 않고 살 맛이 안나기도 합니다. 또 가족이 없으면 내 곁에 아무도 없는 것 같기도 해서 가족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가족이 없으면 소중한 존재를 잃은것 같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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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2 10:0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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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이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07022494</link>
         <description><![CDATA[<ol><li><p>혜슬이는 민송이에게 사과를 받았다.그리고 새로지은 오피스텔 앞에서 글쓰기교실 광고간판을 보게 되었다.혜슬이는 글쓰기 학원에 전화를 해서 수업도 받게 되었다.그리고 글을 쓰는 시간이 되어서 글을 쓸 때, 칭찬도 받았다.그 후 학교에서 자신이 만든 ppt로 발표를 하게 되었다.그리고 민송이에게도 칭찬을 받았다.</p></li></ol><p><br/></p><ol start="2"><li><p>나에게 가족이란, 행복을 같이 나누고 불행을 같이 나누는 한 가정이다.행복한 것은 함께 행복해하고 , 불행한 일은 함께 위로해주며 앞으로 나아가는것이 가족 아닐까 싶다.서로를 지지해주고 응원해주는 그런 존재이다.가족과 대화를 하므로서 나의 주관과 생각도 바뀔 수 았다고 생각한다.가족은 서로 뗄 수 없는 사이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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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2 11:1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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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상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07403910</link>
         <description><![CDATA[<p>1. 혜슬이는 민송이와 화해를 했다. 혜슬이는 민송이가 뭐가 미안한 건지 궁금해한다. 혜슬이는 길을 걷다가 들수기 학원을 보게 된다. 혜슬이는 글쓰기 학원에 직접 전화를 걸고 새엄마와 함께 직접 글쓰기 학원에 찾아가서 글쓰기 학원에 다니기로 한다. 혜슬이는 행복한 신데렐라라는 글을 쓰고 학교에서 발표한다.</p><p><br/></p><p>2. 나에게 가족이란 가장 오래되고 친한 친구라고 생각한다. 가족은 나에게 아낌없이 무엇인가를 준다. 그래서 가족은 나에게 가장 친한 친구이다. 또 가족은 나와 가장 오랫동안 지낸 사람이다. 그래서 나는 가족을 가장 오래되고 친한 친구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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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3 01:5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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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07490781</link>
         <description><![CDATA[<ol><li><p>민송이와 희수는 다음날 혜슬이에게 사과를 했고 혜슬이는 받아주었지만 민송이에게 무언가 찜찜한 기분이 들었다. 그후 길을 걷다가 행복한 글쓰기라는 뜻이 있는 행글이라는 곳에 가서 글을 쓴다. 선생님이 보여주신 영상을 보고 느낀점을 쓰는 것이였다. '행복한 신데렐라' 라는 제목으로 글을 쓴다. 선생님께 재능이 있다고 칭찬을 받고 안심이 된 혜슬이는 그 내용으로 학교에서 발표를 하고 민송이가 와 눈물을 흘렸다.</p></li></ol><p><br/></p><ol start="2"><li><p>나에게 가족이란 '집'인것 같다. 사람은 집이 필요하다. 그 이유는 여러가지다. 쉴 곳이 필요하고 일을 할 공간과 취미 생활을 할 공간등 아주 많은 이유를 갖고있다. 가족 또한 마찬가지다. 사람에게 가족은 집처럼 필요한 존재이고 가끔은 가족에게 기대어 쉴수있고 같이 많은 시간을 보낼수있다. 나에겐 가족이 '집'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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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3 06:2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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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정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07550551</link>
         <description><![CDATA[<p>1.먼저 민송이가 혜슬이에게 사과를 한다.하지만 혜슬은 좀더 늦게 용서해줄껄 후회를 한다.그런 마음을 가지고 행글,행복한 글쓰기센터를 방문한다.한 영상을 보고 느낌을 글로 쓰는 활동을 했는데,그건 어느 불이난 호텔에서 가족들이 서로 지키는 영상이였다.혜슬이는 끝에 난 행복한 신데렐라라고 쓰고,선생님께 자유롭게 잘썼다고 칭찬받는다.애들의 질문이 쏟아지는 가운데,민송이가 나에게 말한다."난 네가 그렇게 엄마를 위하는줄 몰랐어.나,네 얘기 듣고 반성했어."</p><p><br/></p><p>2.나에게 가족이란,표현하자면 한마디로 "생명수"이다.왜냐하면 생명수는 생명을 주는 물인데,나한테 가족이 없었다면 난 내 생을 잘 가누지 못하고 흘러가는 물처럼 인생이  외로웠을 것이다.가끔 싸우고 갈라져도 항상 먼저 사과해주고 신경써주는 가족이 고맙고 다행일 뿐이다.하지만 결국 물은 없어지기에 나도 가족을 위해 노력하고 희생할 마음가짐이 있다.걱정,미움 등등부정거리를 흘려버리고 행복,사랑,고마움 등등을 간직하고 있는 우리,나의 생명수 가족이 되길 바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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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3 09:0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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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07649063</link>
         <description><![CDATA[<ol><li><p>나는 길을 걸으며 민송이가 나에게 뭐가 미안한지를 생각하며 걷던 중 ‘행글! 행복한 글쓰기’를 발견했다. 그래서 나는 곧장 그자리에서 전화를 걸어 직접 교실에 찾아가 첫 수업을 받았다. 수업에서는 선생님이 다큐 영상을 보여주시곤, 영상을 보고 느낌점을 쓰라고 하셨다. 그래서 다 쓰고, 행글 선생님께 보여드렸는데 잘 썼다고 하셨다. 이후 나는 학교에서 국어 말하기 수업에서 내가 저번에 썼던 글을 고쳐서 발표를 하니, 민송이가 쉬는 시간에 눈물을 떨굴 듯한 표정으로 나에게 엄마를 위해 노력해야 겠다고, 반성을 했다고 나에게 말을 하였다.</p></li><li><p>나에게 가족은 그저 나의 마음이다. 왜냐하면 만일 가족이 갑작스럽게 죽으면, 나의 마음은 그냥 와르르 무너졌을 것 이다. 하지만 지금 가족이 살아있기에 나의 마음이 온기가 남아있고, 따뜻한 것 같다. 따뜻한 이유는 내가 슬플 때 유일하게 위로해줘, 나의 마음의 전용 핫팩을 붙여주는 것 같다. 하지만 가족이 없으면, 나의 마음의 전용 핫팩은 없어져 결국 무너지는 것 이다. 그래서 가족은 나의 마음인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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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3 12:4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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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07657229</link>
         <description><![CDATA[<p>1:민송이가 사과를 했다.하지만 혜슬이는 용서를 더 있다할껄 이라고 후회를 하고 민송이가 뭘 잘못 했는질 의문을 가지게 된다.길을 가다가 행글 행복한 글씨기 광고를 발견하고 전화번호로 전화한다.그곳으로 가자 상담을 받으라고 하고 스스로 찾아오는걸 그특하거 여겼다.영상을보고 글을 쓰라고 하자 "행복한신데렐라"라는 글을 쓰고 선생니이 감탄한다.동생이 생긴것은 악몽이라고 하고 눈물을 흘린다.</p><p>2:나에게 가족이란?소중한 존재이다. </p><p>친하게 지낼존재는 가족,친구가 있다.하지만 친구는 내고민을 말해도 해결해 주지 않을쑤 있어도 가족은 고민을 해결해줄쑤 있다.그리고 가족은 나를 위해 희생할수 있짐만 친구는 보통 그러지는 않는다.가족은 나를 키워주고 낳아준 존재이다.밥도 같이먹고 돈도 주고 나한테 잘해주고 나도 잘하고 이게 가족이지 않을까 십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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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3 12:5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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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07979805</link>
         <description><![CDATA[<p>1.민송이가 혜슬이에게 사과를 했다.하지만 더 늦게 용서를 받아 줄걸 후회한다. 그런데 갑자기 궁금증이 생긴 혜슬이 혜슬이는 민송이가 자신에게 무엇을 잘못했는지 궁금해했다.그러던 중, 민송이가 희수를 이뻐하는 이유가 궁금해졌는데 그이유가 글쓰기학원 인것같아 졌는데, 글쓰기 교실에 이뻐하는 희수가 다니는 전화를 했다.글쓰기 교실의 선생님과 대화를 하던중,다큐 하나하나를 보여주셨는데 그 다큐를 본 후의 나의 느낌을 적으라고 하셔서 적었다. 글쓰기 선생님은 혜슬이가 글쓰는것에 재능이 있다고 생각해 글쓰기를 권유하였다.</p><p><br/></p><p>2.나에게 가족이란 힘들땐 쉬어가라고 말해주는 존재이다. 또 내가 힘들고 내가 잘 못하는것은 잘 알려주고 내 앞길을 밝혀준다. 우리가 길을 걸어갈수있게 길을 밝혀주는 것 처럼 가로등 처럼 가족들도 내 앞길을 밝혀주는 존재다. 하지만 나와 싸울때는 불이 꺼진 가로등이다. 불이 꺼진 가로등은 길을 밝혀줄수없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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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3 22:4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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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07989833</link>
         <description><![CDATA[<ol><li><p>민송이가 혜슬이에게 사과를 하고 혜슬이는 그 사과를 받아준다. 그리고 혜슬이는 민송이를 조금 의심한다. 지나가다 발견한 행복한 글쓰기가 쓰여진 곳에 혜슬이가 홀린듯이 전화를 걸고 행복한 글쓰기 학원을 다닌다. 혜슬이는 행복한 글쓰기 학원에서 한 영화를 보고 느낀점을 쓰는 활동을 할때, '행복한 신데렐라' 라는 제목으로 느낀점을 이용해 글을 쓴다. 그리고 그 글쓰기를 조금 바꿔서 혜슬이는 학교 국어 발표시간에 그걸 발표하고, 아이들은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p></li><li><p>나에게 가족이란.. </p><p>나에게 가족은 침대다. 왜냐고? 언제나 누워서 쉴 수 있으니까. 또 나에게 가족은 이불이다. 언제나 날 감싸주니까. 나에게 가족은 보호대다. 언제나 날 지켜주니까. 이렇듯 나에게 가족은 소중한 존재이다. 그러므로 이제 나도 가족을 지켜주어야 한다. 이걸 보는 사람들도 그러겠지?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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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3 23:1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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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신쌤</title>
         <author>ddasinss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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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의 솔직한 마음을 상대방에게 전할 때는 어떻게 전하면 좋을까요? 왜 그렇게 생각하나요?(5문장 이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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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3 23:3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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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08096178</link>
         <description><![CDATA[<p>나에게 가족이란 자석같다. 언제나 같이 붙어있고 떠어낼랴 떠어낼수 없기 때문이다. 어떨땐 서로 떨어질 때도 있지만 빠르게 자석처럼 붙고 화해한다. 그래서 우리가족은 자석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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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0:5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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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레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08623030</link>
         <description><![CDATA[<p>서로를 마주보고 조용한 자리에서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자로 얘기할 때는 말투를 짐작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어 서로 대화하며 오해가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직접 대화를 하면 자신의 감정을 더 잘 전달할 수 있어 대화할 때 서로의 마음을 좀 더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대화를 하면 바로바로 이어서 말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시간이 더 단축된다는 점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직접 만나서 대화하는 것이 상대방에게 솔직한 마음을 전할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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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6:3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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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다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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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의 솔직한 마음을 상대방에게 전할때에는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첫 번째는 만나서 얘기 하는것 입니다. 두 번째 방법은 책에 나와있는 것처럼 포스터 같은 걸로 마음을 정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또 첫 번째의 좋은 이유는 만나서 얘기 하면 상대방의 표정을 보면서 잘 대화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의 방법이 좋은 점은 포스트잇 으로 말하면 다른 사람들이랑 별로 어색하지 않을수도 있어서 좋습니다.</p><p>마지막으로 둘다 좋기는 한데 만약에 얼굴 보고 말하고 싶으면 전화로 전화해서 언제 만날지 정하고 같이 얼굴 보고 말하면 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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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8:1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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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윤상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08794283</link>
         <description><![CDATA[<p>1. 나의 솔직한 마음을 전할 때에는 메시지로 보내는 게 좋을 것 같다. 이유는 말로 하다 보면 떨려서 혜슬이처럼 자신이 생각한 것과 다른 말을 할 수도 있다. 하지만 메시지로 보내면 내가 보내는 메시지를 한 번 더 검토하기만 하면 자신이 생각한 것과 다른 말을 할 일은 없다. 또 말을 하고 싶기는 한데 내 말을 무시할까봐 걱정이 된다. 하지만 메시지로 보내면 그럴 일은 없을 거다. 나는 이러한 이유 때문에  나의 솔직한 마음을 전할 때에는 메시지로 보내는 게 좋을 것 같다 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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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9:0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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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08800429</link>
         <description><![CDATA[<p>나의 솔직한 마음을 상대방의 얼굴을 보며 말해야 한다고 생각 한다. 왜냐하면 상대의 얼굴을 보며 진심을 담아 이야기 하면 상대도 더 잘 들리기 때문이다. 그리고 얼굴을 보며 말하기 부끄러우면 손 편지로 말하는 것 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손편지로 쓰면 얼굴 보면서 말하는 것 보다 편하고 자산의 생각이나 말을 더 잘 표현 할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상대방의 얼굴을 보거나 손 편지로 전하는 것이 나의 솔직한 마음을 잘 전달할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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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9:0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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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08809735</link>
         <description><![CDATA[<ol><li><p>나는 말로 전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갈등을 해결할때 중요한 이 말을 할때 진심인지 아닌지를 알아야한다. 그러기 위해선 표정이나 질문등을 바로 알수있고 할수있는 말이 더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편지로 하면 오히려 오해가 더 쌓일것같다. 그렇다고 편지가 단점만 있는것은 아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많이 생각해보며 좋은 해결방안을 찾을수 있다. 하지만 난 갈등을 해결하기위한 시간이 걸릴수록 오해가 더 쌓일것같다고 생각한다. 그러기 때문에 난 말로 전하는것이 좋을것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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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9:1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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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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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탁현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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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직접 만나서 전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러면 상대가 내 기분을 잘 알수있고 뜻과 마음이 잘 전해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상대방의 표정이나 몸짓, 말투 등 을 확인 할 수 있다. 때문에 상대방의 마음도 잘 알수 있다. 그래서 직접 만나는 것이 솔직한 마음을 전하기 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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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10:4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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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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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08914602</link>
         <description><![CDATA[<ol><li><p>친구에게 말투와 말을 조금 가다듬고, 부드럽게 말을 하면 될 것 같다. 왜냐하면 방금 혜슬이가 사용했던 방법과 메세지로 보내는 방법은 그걸 보는 상대방이 보기엔 말투나 목서리가 안 들려 그 말을 아무리 부드럽게 써도 기분이 나쁘게 들리거나 날카롭게 들릴 수 있다. 또한 아무리 내가 화났다 해도 친구에게 말 할 것 을 생각해 그것을 날카롭게 생각하지 않고, 부드럽게 정리해 말을 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 부드럽게 말을 해야 하냐면 만일 친구에게 부드럽게 말 하지 않고, 날카롭게 말을 하면 그냥 부드럽게 말하면 친구가 사과해 끝날 일이 서로 사과하게 돼는 상황이 될 수 있고, 이것보다 더더욱 일이 더 커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말투와 말을 가다듬고, 부드럽게 말을 해야 할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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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11:2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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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08938198</link>
         <description><![CDATA[<p>먼저 상대방이 내말을 듣고 어떤 기분이 들지 생각하고 말한다. 내가 그말을 듣고 상처받지 않을정도로 말하면 상대방도 상처받지 않고 잘 받아 들일 수 있을 것이다.  내가 생각한대로 바로 말하게 되면 말하지 않아도 되는 말까지 하게 될 수 있으니 꼭 생각하고 말해야 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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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11:4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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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08939106</link>
         <description><![CDATA[<p>1:직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메일,문자 이런걸로 하면 진심이 느껴지지 않을수 있다.전화로 하면 느낌이 이상할수 있다.하지만 직접 사과 하면 진심을 담아 하는걸 몸으로도 느낄수 있고 사과할때 "미안해"이렇게 하면 성의가 느껴지지 않지만 ~해서 미안해 라고 하면 진심으로 느껴지는걸 알수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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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11:4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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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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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정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08940641</link>
         <description><![CDATA[<p>난 그럴땐 직접 만나서 나의 감정을 잘 얘기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그래야 고민하고 결정한 대답 말고 직접 상대방의 생각을 들을수 있기 때문이다.또 그때 내가 전하고자 하는 마음이나 포정들을 톡이나 전화 말고 자세히 말하면서 표현하고 전할수도 있다.하지만 막상 이래야하는 상황이 오면 사람들은 직접 만나 얘기하는것을 꺼려한다.당황할수도 있고,특히 싸웠을때면 반응이 좋지 않을수도 있어서이다.그래도 용기를 내어서 상대방에게 나의 마음을 잘 전하고 좋은 결과를 얻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나는 생각한다.사람들이 조금만 더 노력을 해보면 어떨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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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11:4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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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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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이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08990690</link>
         <description><![CDATA[<p>나의 자존심을 내세우기 보다 나의 기분이 어땠는지 자세하게 설명한다.또한 서운한 점이 있었으면 묵히지 말고 바로바로 말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말 안하다가 한번에 폭발해버리면 나나 쟤나 스트레스가 두 배로 늘어나버리기 때문이다.그리고 편지를 쓰던 말로 하던 그냥 나의 진심을 전하는게 베스트라고 생각한다.나의 처지에서는 무슨 마음이었고 이런상황이었다는 것을 솔직하게 말하면 친구와의 관계도 별 탈이 없을 것 같다.물론 솔직하게 말하기가 그리 쉬운것은 아니다.하지만 최대한 진심으로 나의 마음을 전하면 상대도 나의 마음을 알아 줄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4 12:3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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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윤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09111932</link>
         <description><![CDATA[<p>상대방이 말을 잘 이해할수있게 만나서 대화를 합니다. 왜냐하면은 카톡이나 디엠으로 보내면 특수문자도 들어가서 상대방이 읽기가 풀편하기 때문입니다. 또 편지로 전하는 방법도 있습니다.</p><p>편지로는 자신의 마음을 가장 솔직하게 쓸수있기 때문입니다. 이 처럼 자신의 마음을 표현할수있는 방법은 많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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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14:0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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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09639442</link>
         <description><![CDATA[<ol><li><p>솔직한 마음을 전할 때에는 직접 만나서 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계속 화가 나있더라도 자신의 생각을 표현해줘야 상대방도 자신의 생각을 표현해주기 때문입니다. 굳이 말할 필요가 없을수도 있지만 다른 사람을 배려해서라도 말해주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직접 전해주지 않고 문자나 편지로 전해주면 전해받은 친구는 보낸 친구가 진짜 화났는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만약 편지로 "나 진짜 화 안났으니까 괜찮아." 라고 마지막에 쓰면 상대방은 진짜 그렇게 생각하다 친구와 인연이 끊어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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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22:3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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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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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신쌤</title>
         <author>ddasinssam</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10123309</link>
         <description><![CDATA[<p>내각 생각하는 질투란 무엇인가요?(5문장 이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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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04:0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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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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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정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10559751</link>
         <description><![CDATA[<p>1.내가 생각하는 질투란 상대방에게서 느끼는 도전심+조마한 마음이라 생각한다.왜냐하면 내가 분명히 더 잘했는데 상대방이 더 잘하게 됐거나,나보다 더 뛰어나 보일때 느끼는 감정이어서다.그럼 내가 뒤쳐지면 어떻하지 하는 조마조마한 마음과 이길려고 도전해보는걸 다들 한번씩은 해봤을 것이기 때문이다.그렇게 생각하면 사람은 다 잘하는게 한개씩은 있으니 나를 질투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하지만 그 질투심을 계기로 난 더 노력하며 성장할수 있다. 때때로 좋지 않는 감정일수 있지만, 없어서는 안될 감정인게 난 ❝ 질투 ❞ 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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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09:2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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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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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10633199</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생각하는 질투란..내가 없는것을 다른친구가 갖고있거나 해서 괜시리 밉고 짜증나는 그런 마음인것같다. 그 친구가 괜히 짜증나기도하고,  친구는 좋은상황인데 그것을 미워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질투는 여러상황에서 느낄수있다. 친구에게 좋은기회가 찾아왔을때나, 나에게 있지 않는것이 다른친구가 있을때 등등 많은 상황에서 느낄수있다. 하지만 질투가 단지 밉고 짜증나고 하는 마음이 든다고 부정적인 감정인것은 아닌것같다. 내가 그만큼 그 친구가 신경쓰였지 않을까 ? 정들었지않을까 ? 이처럼 그 친구와 친하고 정들거나 해서 느껴지는 감정이라고 생각된다.  그 친구와 정이들지 않았고,  신경쓰이지않았다면 느낄수없는 감정인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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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10:4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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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다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10647915</link>
         <description><![CDATA[<p>제가 생각하는 질투란 나는 못 가지는데 다른 사람이 갖는 것이 질투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나는 못 갖는데 다른 사람이 가지면 화가 나고 그 사람이 싫어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예를 들어서 질투를 넣어서 문장을 만들어 본다면 “내가 엄마 마음을 독차지하고 싶은데 동생이 엄마 마음을 독차지를 해서 질투가 난다.“ 제가 이런식으로 쓴것이 질투입니다. </p><p>그리고 동생이 자기 엄마라고 탐내지 말라고 놀리면</p><p>화가 나고 짜증을 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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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11:0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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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10669402</link>
         <description><![CDATA[<p>질투는 사람의 본성이 라고 생각한다.보통 거의 모든 사람이 질투를 느낄수있다.질투는 보통 다른 사람이 나보다 좋아하거나 더 잘해주면 질투가 난다.아무리 착하고 인성이 좋아도 질투는 날수 있다.질투가 안나긴 매우 어려우며 거의 모든 사람이 느끼기 때문에 인간의 본성 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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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11:2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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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윤상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10684438</link>
         <description><![CDATA[<p>1. 내가 생각하는 질투는  부러움에서 나온 부정적이다. 또 한 번 들어가면 빠져나올 수 없는 늪 같은 것이다. 셋 중 하나는 외롭다에서도 혜슬이는 민송이와 친하게 지내는 희수를 부러워서 질투를 한다. 그래서 혜슬이는 희수를 싫어한다. 또 혜슬이는 한번 질투를 하기 시작하자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희수를 질투한다. 나는 이러한 이유 때문에 질투는 부러움에서 나오는 부정적인 감정이고 또 한 번 들어가면 빠져 나올 수 없는 늪 같은 것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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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11:4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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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10695772</link>
         <description><![CDATA[<ol><li><p>질투란 사람과 사람 사이를 말하는 것 같다. 왜냐하면 ‘셋 중 하나는 외롭다’의 혜슬이도 민송이와 희수의 사이에 대해서 무척 질투를 많이한다. 또한 나도  나의 친구와 다른 친구와 같이있을 때 조금은 질투가나기도 하고, 질투를 한 적이 사람의 관계에 대해 때만 질투라는 감정을 느껴서 인 것 같기도하다.그리고 내가 생각하기엔 애초 부터 질투의 뜻은 ‘질투란 무언가의 관계에 대해서 나도 모르게 집착하게 된다.’라는 뜻 같아서 인 것 같기도 하다. 그래서 질투란 사람과 사람 사이를 말하는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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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11:5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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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10703413</link>
         <description><![CDATA[<p>나에게 질투란 내가 갖고 싶거나 하고 싶은것들을 상대방이 했을때 느끼는 감정인것 같다. 욕심이 생기거나 나도 해보고 싶은 것들이 생길때 느낄 수 것인것 같다. 내 생각에는 별로 좋지 않은것 같다. 질투 보다는 나의 자존감을 높이고 부러운 것이 있으면 질투하지 말고 인정하는 태도가 좋을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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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12:0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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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윤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10708190</link>
         <description><![CDATA[<p>1. 내가 생각하는 질투란 남에게 피해를 끼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질투나서 다시는 되돌릴수없는 일을저지르거나,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는것입니다. 예를 들자면 이 친구가 공부를 잘하는게 질투가나서 컨닝을 했다고 거짓말 치는것과 같습니다. 친구가 컨닝을 했다고 오해를 받고 0점을 맞은것을 기뻐하는것도 질투인것 같습니다.</p><p>남에게 피해를 끼치곤 모르는척 하고 재밌어 하는것은 질투와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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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12:0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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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이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10761167</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생각하는 질투란, 다른 사람이 내가 되고싶은 좋은 처지에 있으면 막 화가 나고 깎아 내리려 하는 것이다. 평소같았으면 별일 아닌듯이 넘겼을 일을 질투가 심해져서 지나치게 화가 나는 것이다. 혜슬이가 희수를 질투하는 것 처럼 희수는 민송이 옆에 붙어있다.혜슬이는 자신이 민송이 옆에 있고 싶지만 희수가 그 위치에 있기때문에 지나치게 질투를 하는 것이다. 진투가 심해져서 희수를 깎아내리려고도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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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12:5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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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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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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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생각하는 질투는 친한 정도인 것 같다. 왜냐하면 나랑 친한 사람이 아니면 질투할 일이 없을 것이다. 예를 들어 지나가는 사람을 질투할 일은 없을 것이다. 그래서 질투를 하면 친분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는 질투는 친한 정도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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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13:1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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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레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10846772</link>
         <description><![CDATA[<p>질투란 누구나 느낄 수 있는 기본적인 감정이라고 생각한다. 아마 지금까지 살아오며 질투라는 감정을 안느낀 사람은 없을것이다. 부러움에서 질투로 넘어가는 과정은 누구나 겪은 적이 있다. 이렇듯 질투는 사람이 느낄 수 밖에 없는 기본적인 감정이라는 걸 알 수 있다. 그러니 내가 질투를 느낀다고 해서 속상하거나 나 자신에게 실망할 필요없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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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13:5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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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탁현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10854816</link>
         <description><![CDATA[<p>질투는 다른 사람의 것을 탐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이 나보다 잘 되거나 나보다 좋은 것이 있으면 부럽다는 생각 때문에 욕심이 생긴다. 그래서 그 욕심이 나쁜 마음이 되어서 다른 사람을 향하면 그것이 질투가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질투는 나쁜 것이다. 만약 친구를 질투한다면 사이가 나빠질 수도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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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13:5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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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11378640</link>
         <description><![CDATA[<ol><li><p>난 질투가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질투는 누구나 할 수 있고 하나의 감정이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이 나보다 예쁘면 당연히 질투가 나기 마련이다. 그리고 또다른 사람이 내가 가지고 싶었던 것을 가지고 있으면 그것도 당연히 질투가 나기 마련이다. 난 그래서 질투는 당연한 것이라 생각한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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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22:4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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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신쌤</title>
         <author>ddasinssam</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11849604</link>
         <description><![CDATA[<p>선생님께서 혜슬이에게 하신 말씀의 속뜻은 무엇이었을까요? 왜 그렇게 생각하나요?(5문장 이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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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4:0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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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안레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12189174</link>
         <description><![CDATA[<p>내가 무심코 마음을 담아 뱉은 말이 누군가에게는 상처가 될 수 있다는 뜻인 것 같다. 혜슬이는 책 속 선생님께서 말하신 것 처럼 독화살과 같은 글을 써 의도적으로 새엄마에게 보여주었다. 그 때문에 새엄마는 속이 많이 상했을 것이다. 그런 점을 선생님은 기분이 나쁘지 않도록 혼내려고 했던 것 같다. 혜슬이를 잘 알고있는 분이니 혜슬이에게 직접적으로 말하면 짜증낼 것을 알고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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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8:2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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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12248662</link>
         <description><![CDATA[<p>선생님께서 혜슬이 한테 하신 말씀의 속뜻은 생각처럼 마음이 안 따라 갈때 한번 생각 처럼 할려고 노력해 보라고 하신 것 같다. 왜냐하면 선생님도 혜슬이가 생각대로 마음이 안 따라 갔을 거라고 알셨을 것이다. 그래서 혜슬이 한테 조언을 해주신 것 같다. 그럼 혜슬이가 조금이라도 낳아 질 것이라고 생각하신 것 같다. 그래서 나는 선생님이 말씀하신 속뜻은 생각처럼 마음이 안 따라 갈때 한번 생각 처럼 하려고 노력해 보라고 말하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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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9:2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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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다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12279341</link>
         <description><![CDATA[<p>마음에 품고 있는 깊은 뜻 이었을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원래 속뜻이 ‘마음에 품고 있는 깊은 뜻’ 있게 그 뜻과 되게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혜슬이에게 하신 말씀을 보면 아까 말했듯이 비슷해서 그 뜻을 골랐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혜슬이 한테 왜 그런식으로 말을 했냐면 선생님이 혜슬이가 걱정 되는 마음으로 물어보았을것 같습니다.그리고 선생님이 혜슬이게  많은 것을 물어보았고 선생님이 혜슬이가 왜 그런 글을 썼는지 궁금해 하셔서 물어보신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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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10:0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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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탁현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12332240</link>
         <description><![CDATA[<p>선생님은 혜슬이에게 충고를 하려고 했던 것이다. 혜슬이가 새엄마를 너무 나쁘게 생각하니까 그 생각을 고쳐주려고 그런 말들을 한 것이다. 그래서 혜슬이가 새엄마에 대한 좋은 생각들을 가지고 나쁜 생각들은 없애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야기를 한 것이다. 왜냐하면 선생님도 혜슬이가 새엄마에 대해 쓴 글을 읽고 혜슬이가 새엄마를 너무 싫어하는 것 같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그런 연유로 선생님은 혜슬이에게 조언이 담긴 말들을 한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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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11:0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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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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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12365217</link>
         <description><![CDATA[<p>선생님께서는 말과 글에는 보이지 않는 힘이 있다고 하셨다.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내가 무심코 던진 말에 , 아무생각 없이 한 말에 누군가에겐 상처가 될수있다. 글에도 힘이 있다. 인터넷을 보면 누군가가 악플을 남겼을때 악플을 받은 사람은 상처를 받는다. 이처럼 말과 글은 아무 생각없이 , 쉽게 할수있는만큼 많은 생각을 하고 해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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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11:4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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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12367016</link>
         <description><![CDATA[<p>1:생각은 이렇지만 마음은 그렇게 느껴지는 감정을 표현한것같다.생각은 이렇지만 마음은 그렇지 않은적은 보통한번씩은 있을겄같다.나도있다 예를 들어 친구물건이 탐나 훔치려고 했지만 마음이 달라서 못하는 것이 있다.즉 혜슬이는 생각은 동생이 생기는게 싫지만 마음 속으로는 기대 할수도 있다.뭐 말그대로 해석을 했지만 그뜻이 이닐수있다.이건 여담 이런 페이지에 나오는걸 기대 해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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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11:4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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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이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12368656</link>
         <description><![CDATA[<p>내가 무심코 뱉은 말들도 남에게 상처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말하려고 하신것 같다.나와 다른 사람의 상처가 되는 말의 기준은 다 다르다.내가 아무생각 없이 뱉은 말들도 다른사람의 기준에서는 큰 상처가 될 수 있다.따라서 그 사람의 기분을 생각하고 말해야 겠다라는 생각을 심어주고샆으셨던 것 같다.혜슬이도 선생님의 말을 통해 생각을 바꿀 것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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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11:5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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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12369239</link>
         <description><![CDATA[<p>선생님은 혜슬이의 마음을 이해해 주려고 한 것 같다. 혜슬이가 더욱더 성장할수 있는 것을 알고, 혜슬이가 새엄마와 아빠를 싫어하는게 아닌것을 알기때문에 그렇게 말씀하신것 같다. 진짜로 엄마와 아빠를 싫어 하는게 아니라 그냥 욱하는 마음에 본능적으로 쓴 글인걸 알고 있기 때문에 이해해주신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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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11:5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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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12402844</link>
         <description><![CDATA[<ol><li><p>생각과 마음에 집중해 보고, 나의 마음과 생각 중 어떡해 행동할지 판단하라고 하시는 것 같다. 선생님께서는 혜슬이에게 “혜슬아, 사람은 마음과 생각이 달라.”라고 말을 하셨는데 책에서는 혜슬이가 마음과 생각이 엇갈린다는 듯이 말하는게 많다. 그래서 선생님께서는 혜슬이의 엇갈리는 마음과 생각을 집중해 혜슬이가 판단하시길 원하시는 것 같다. 또한 혜슬이가 마음과 생각이 엇갈리는게 자신이 정말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해 선생님께서도 혜슬이가 자기 자신을 이상한 취급하지 않게, 말하신 것 같기도하다. 그래서 선생님께서는 자신의 생각과 마음에 집중하라고 얘기를 하신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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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12:2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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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정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12407173</link>
         <description><![CDATA[<p>1.아마 내가 상대방에게 아무렇지 않게 전한 편지도 잘못하면 상대방에게 상처가 될수 있다는 말인것 같다. 말로 전할 때에도 혜슬이를 예로 든다면, 민송이는 혜슬이에게 너무 미안한데 혜슬이는 그 마음을 끝까지 몰라주고 차가운 말투로 절교를 해버려서 민송이도 마음이 상했을 것이다.`독화살`이라는 말은 독이 묻어 있는 화살,즉 나쁜 말이나 행동을 말한다.혜슬이의 `아빠의 약속` 이라는 글에도 혜슬이 아빠는 끝까지 혜슬이 엄마를 지키려 노력했지만 혜슬이는 그런 아빠가 미웠다. 그 간단하면서도 마음이 담긴 글에도 새엄마가 혜슬이의 마음을 알 수 있듯이 글로 마음을 전하는 것은 상대방의 마음도 생각하며 전해지는 감정,내용을 다시 한번 훑어보고 그걸 읽은 상대방의 `기분`도 생각하라고 말하는 선생님의 걱정 반 공감 반 뜻인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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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12:3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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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윤상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12484977</link>
         <description><![CDATA[<p>1. 선생님은 혜슬이가 쓴 글이 혜슬이의 가족들에게 독화살이 될 수도 있다고 말하는 거 같다. 왜 그렇게 생각하냐면 선생님은 말과 글래는 보이지 않는 힘이 있다고 말한다. 또 글은 독화살이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선생님은 혜슬이가 쓴 글이 사실도 거짓 있지만 그 글이 가독화살이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나는 이러한 이유 때문에 선생님은 혜슬이가 쓴 글이 혜슬이의 가족들에게 독화살이 될 수도 있다고 말하는 것 같다 라고 생각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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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13:3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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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윤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12492906</link>
         <description><![CDATA[<p>아마도 말,글, 속마음은 다르다고 얘기하는것 같다. 말로는 내가 되돌릴수 없는 실수를 하는것이다. 글은 내가 머리속으로 생각한것인것 같다. 속마음은 내가 말과 글로 쓴것과 다른 생각 인것같다. 그래서 선생님은 혜슬이가 쓴 글이 진짜 속마음은 아닌것 이라고 말하는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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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13:4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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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12998717</link>
         <description><![CDATA[<ol><li><p>선생님이 한 말에 속뜻은 아마도 생각과 마음은 우리가 스스로 조절할 수 없고 마음이 생각대로 움직이지 않는다는 뜻처럼 그런게 아닐까? 실제로 생각보단 마음대로 움직이는 사람들도 많다. 그리고 우리도 감정이 북받쳐오르면 마음대로 행동하기도 한다. 이렇듯 사람은 선생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불온전한 생명체이기 때문에 감정을 잘 조절을 못하는게 아닐까? 아니면 원래 모든 생명체들은 감정을 즉 마음을 잘 조절을 못 한다거나.. 난 그렇게 생각한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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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23:3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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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따신쌤</title>
         <author>ddasinssam</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13110131</link>
         <description><![CDATA[<ol><li><p>103~110쪽 내용을 5문장으로 요약해보세요.</p></li><li><p>오늘 하루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단어를 위의 표에서 골라 마음 일기를 써 봅시다.(5문장 이상)</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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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1:0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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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채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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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혜슬이는 실과시간에 방석을 만들었지만 그닥 마음에 들지않아 욕실 앞에 두었다. 아빠는 미끄러워 치우라고 하였다. 혜슬이는 잠결에 어수선한 소리들잉 쿵쾅거리는 소리 , 서두르는 말소리가 꿈결인듯 아닌듯 알수없게 어지러웠다. 아빠께선 당황하신 목소리로 병원에 다녀온다고 하셨고 혜슬이는 이 새벽에 왜 병원을 가지 하며 걱정했다. 혜슬이는 자신이 매트 아래에 아빠가 넘어지라고 파리약 스프레이를 뿌려놓은것이 생각이나 걱정과 불안한 생각에 정신을 차릴수없었고 꼬마인형의 진짜 정체를 알게되었다.</p></li></ol><p><br></p><ol start="2"><li><p>당황한 , 두려운 , 불안한</p></li></ol><p>오늘은 내가 백팀 계주로 결정되었다. 솔직히 난 계주를 해본경험이 없고 내가 다른애들과 느리단걸 알기에 너무 당황스러웠다. 두렵기도 했다. 내가 넘어지거나 진다면 그때 애들이 나에게 뭐라고 할지 두려운마음도 없지않아 있다. 딱히 하고 싶지않지만 후회가 될까봐 , 애들이 백팀의 유일한 희망이라고 해서 그런걸까 쉽게 말을 못하겠다. 그렇다고 너무 하기 싫은건 아니다. 다만 나에게 운동회의 핵심인 계주의 승패가 달려있다는 부담감때문에 벌써 걱정된다. 2주라는 시간이 남았지만 그것마저 짧게 느껴진다. 불안한 감정도 있는것같다. 아까 두려운 이유와 마찬가지로 불안하기도 하다. 내가 계주를 안한다고 했을때의 애들 말까지도 불안하다. 계주를 안하면 편안할 것이다. 그렇지만서도 뭔가 아쉬울것같다라는 감정도 들긴든다. 감정이 조금 뒤죽박죽 섞인 기분이다..ㅋㅋ</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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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8:3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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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다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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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아빠가 혜슬이에게 “아빠 엄마랑 병원 간다. 이따 전화 할게.“ 하고 말을 하고 병원으로 갔다. 그런데 혜슬이는 이렇게 생각을 하였다.”이 새벽에 병원? 아기 낳으러?“ 라고 생각을 했다. 그래서 혜슬이는 잠을 자고 일어난 상태여서 비몽사몽 했었다. 그리고 꼬마 인형이 혜슬이의 마음을 귀신같이 알고 말을 해주었다.</p><p><br/></p><p>2.오늘 만족한 하루를 보냈다. 왜냐하면 오늘 학교가 2:30분에 끝나고 영어학원에서 13분만 공부를 하고 원래라면 오늘 6:30분에 구몬이라는 수업이 있어야 하는데 엄마께서 빼주시고 그다음에는 아무것도 없다. 그래서 오늘은 별로 힘들지도 않았고 행복한 하루를 보낼수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오늘 아주 흡족한 하루도 보냈다. 왜냐하면 내가 오늘 다른 것이 다 끝나고 같이 친구와 신나게 놀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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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10:5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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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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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실과시간에 혜슬이가 옥스퍼드 천으로 방석을 만들어 온다. 저녁에 아빠가 매트를 치워 버린다. 그러다 엄마가 매트를 밟고 넘어져 병원에 입원한다. 그리고 혜슬이는 A형독감에 걸린다. 그리고 아빠와 갈등을 해결한다.</p><p><br/></p><p>2. 오늘 현성이, 예준이, 성연이 하고 미트업에 갔다. 거기에서 아주 재밌는 걸 했다. 그것은 바로 게임이었다. 그리고 게임이 끝나고 예준이랑 라면을 먹었다. 배고플때 먹어서 더욱 맛있었다. 그래서 오늘 하루를 잘 표현 할수 있는 단어는 “재미있는” 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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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11:4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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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정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13915216</link>
         <description><![CDATA[<p>1.혜슬이가 실과시간에 방석을 만들어 왔다.하지만 어디에도 쓰기 애매했기에,욕실 발 매트로 쓰기로 했다.근데 아빠가 그걸 미끄럽다고 차버리는 것이었다.혜슬이는 심통이 났지만 참았다.그런데 새벽에 아빠가 엄마와 병원에 가는걸 보고 혜슬이는 자기가 매트에 파리약 스프레이를 뿌려놓은걸 알았다 ! 그걸 뿌리면 미끄럽다는걸 혜슬이도 알았기에 걱정했는데,어딘가에서 인형의 목소리가 들리지만 그 인형은 예전의 인형이 아니었고,충격적이게 혜슬이는 그것이 나 자신이라는 것을 깨단다.</p><p><br></p><p>2.안타까움-오늘 팝스 마지막 기록을 쟀다.악력은 거의 포기한지라 그렇다 쳐도..멀리뛰기는 결국 160의 선을 넘지 못했다.나보다 못뛰었었던 친구도 160을 넘고,다 자신감이 있는거같았다. 하지만 난 친구들의 시선이 부담스러울 뿐이고 결국 목표 160을 넘지 못해서 너무나 안타까웠다.친구들이 잘했다고 했지만 난 그동안 목표를 위해 노력한 시간이 아깝게 느껴졌다. 그래서 조금 속상했던것도 같다.하지만 이미 지난 일이니 후회하지 말고 앞으로 다른것엔 더 많이 노력해야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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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12:0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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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13916386</link>
         <description><![CDATA[<p>1:옥스퍼드천으로 방석을 대충만든다.집에 발수건으로 쓰려하자 아빠가 구석에 밖아놓고 새엄마가 이거쓰자고 하지만 아빠가 미끄럽다고 계어 넣는다.아빠가 엄마랑 병원에 가신다 하고 아기 낳으러 간다고 으문을 가지지만 간밤에 에프킬라를 뿌린게 기억이 나고 새엄마가 넘어 진걸로 생각한다.후회를 하고 엄마가 입원 한소식을 듰고 밥은 아라서 먺으라고 한다.꼬마인형이 사악함 우스을 짔는다.</p><p>2:신난다.오늘은쿠팡에서 시킨 간지나는 휴대폰 케이스가 오는 날이다.과외가 끝나고 집에오니까 아직도 않왔네라고 집에서 게임하는데 택배요 라고 하고 휴대폰케이스가 와 있었다.스키디비토일렛이라는 유튜브 시리즈 내 최애캐 업타티가 그려저있어 너무나 마음에 들었다.2년동안 쓰던 춘식이 케이스를 빼고 이케이스를 껴보니 너무나 마음에 들었다.우체국 택배라는데 우체국도 택배가 되는진 몰랐다.너무나 신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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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12:0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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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상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13960980</link>
         <description><![CDATA[<p>1. 혜슬이는 치과 시간에 옥스퍼드 천으로 방석을 만들었다. 그걸 욕실 문 앞에 놔뒀는데 혜슬이의 아빠가 그 방석을 치우라고 했다. 혜슬이가 잠자고 있을 때 아빠가 엄마와 병원에 간다고 했다. 혜슬이는 저녁에 방석에 파리 악스프레이를 뿌려 놔서 새엄마가 넘어졌다는 걸 알게 되었다. 그리고 꼬마 인형이 무언가 이상하다는 걸 알게 되었다</p><p><br/></p><p>2. 어제 숙제를 하느라 일찍 자지 못해서 오늘 너무 피곤하다. 오늘은 학교에서 악력을 재서 손에 힘도 없고 어제도 학원에 갔는데 오늘도 학원에 가서 힘들다. 그리고 내일도 학원에 가서 오늘 숙제를 다 끝내야 해서 힘들다. 또 오늘 빌려온 책도 읽어야 하는데  시간이 없어서 힘들다. 그래서 오늘은 힘든 하루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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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12:5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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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탁현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13972599</link>
         <description><![CDATA[<p>1. 혜슬이는 실과 시간에 방석을 만들어서 화장실 바닥에 나두었다. 그런데 아빠가 방석이 불편하다고 치우고 혜슬이는 아빠가 자신을 무시한다고 느꼈다. 혜슬이는 아빠에게 복수하려고 화장실 방석에 모기약 스프레이를 뿌렸는데 엄미가 밟고 쓰러지셔서 병원에 갔다. 그래서 자신을 탓하고 있는데 꼬마 인형이 말을 걸어왔다. 그리고 혜슬이는 꼬마 인형이 바로 자기 자신 이라는걸 알게 된다. <br><br>2. 아침에 학교에 갔다. 오늘은 운동장 데이라 친구들과 축구를 했다. 그런데 문득 친구들과 하는 축구 도 내일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너무 아쉽고 걱정되었다. 학교가 끝나고 미트업에 갔다. 예준이와 민준이, 성연이와 같이 게임을 했다. 그리고 이 즐거움 도 내일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을 하니 슬퍼졌다. 이럴줄 알았으면 집에서 핸드폰 좀 그만하고 친구들과 놀걸 그랬다. 너무 아쉽고 후회됐다. 그래서 내가 고른 단어는 '걱정되는' 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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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13:0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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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레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13984827</link>
         <description><![CDATA[<ol><li><p>혜슬이가 학교에서 만든 방석을 아빠는 혜슬이 앞에서 치우라고 하여 혜슬이는 아빠에게 짜증이 났다. 그 날 밤 혜슬이의 새엄마가 아기가 위험해 병원에 갔다. 그 모습을 보고 혜슬이는 자기가 아빠에게 미끄러지라고 스프레이 뿌려놓은 방석을 새엄마가 밟고 미끄러져 그랬다는 걸 알고 죄책감이 들었다. 그 때 인형은 혜슬이에게 비꼬듯 말해 혜슬이는 화가 났다. 그렇게 혜슬이가 뭐라하던중 인형은 자기가 혜슬이의 내면이라며 킥킥댔다.</p></li><li><p>행복한</p><p>   오늘 학원에서 영어단어 시험 100점을 맞고 비시험 단어까지 잘맞아서 달콤쫀득 마이쮸를 먹었다. 난 원래도 잘 봤지만 ㅎ 비시험 단어도 잘 맞은건 오랜만이라 더 좋았다.</p><p>    "오늘 마라탕 먹을래 ?" 학원이 끝난 후 항상 같이 놀던 그친구들, 3명에게 물었다. 친구들 모두 부모님께 허락을 맡고 함께 후르릅 쩝쩝 순식간에 마라탕을 뱃속에 넣어버렸다. "하하핳하핳" 웃음이 끊이지 않는 대화라던지 "그치그치" 진지한 대화를 하기도 하는 나의 소중한 친구들이다.</p><p>   "다녀왔습니다 ~!!" 솨아아 샤워를 끝내고 내 방에 가니 아빠께서 미니 방탈출을 준비하셨다. 어릴 때 했던 기억이 나며 오랜만에 하니 더 재미있었다. "생각보다 쉬운데?" 일이 술술풀리는게 마치 오늘 하루같았다. </p><p>   나는 이제 아까 먹다 남은 동글동글 베이글을 먹으며 하루를 마칠 것이다. 오늘은 더없이 행복한 날인 것 같다. 최근에 여러 고민 때문에 걱정이 있었던 적이 있었지만 오늘부터는 걱정을 날리고 행복한 6학년을 보낼 것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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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13:2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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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14007120</link>
         <description><![CDATA[<ol><li><p>오늘 실과 시간 때 바느질한 매트를 우리 화장실 앞에다 깔았다. 근데 아빠가 불편하다며 내가 만든 매트를 치워버리고, 원래 있던 매트로 바꿨다. 그래서 나는 화가 치밀어 올라 매트 아래에 파스를 뿌리고 자는데, 아빠가 넘어져야 할게 엄마가 넘어져 버렸다. 그래서 아빠는 나에게 엄마가 다쳐 응급실에 간다고 했다. 나는 죄책감 때문에 밖에 나가기 싫던 중, 인형이 나의 잘못한 짓을 부추기기 시작해, 나는 정말 기분이 나빠 인형을 찾기 시작했다. 나는 찾던 도중 인현이 나이게 된 걸 알게 되었다.</p></li><li><p>2025.4.17. 목</p><p>오늘은 정말 만족스러운 하루였다. 저번에 학교에서 국어, 사회 둘다 100점 맞은 나는 그 기운이 아직도 남아 오늘의 아침은 더더욱 상쾌하고, 뿌듯하였다. 그래도 그리 만족스럽진 않았다. 왜냐하면 나의 소꿈친구 6년 지기 친구가 이번주에 떠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이번주라도 정말 잘해줘 친구와 정말 잘 마무리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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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13:4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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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이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14063208</link>
         <description><![CDATA[<ol><li><p>혜슬이는 학교에서 만든 매트를 집 화장실 앞에 깔아둔다.그러나 아빠가 매트릉 치우라고 하자 화가난 혜슬이는 아빠가 넘어지라고 일부로 파리 약을 뿌려두었다.하지만 혜슬이와의 의도와는 달리 엄마가 넘어지고 말았다.아빠는 엄마가 괜찮다고 하지만 혜슬이는 엄마가 걱정되고 불안함과, 죄책감으로 둘러쌓였다.그리고 자신이 저질렀던 일을 후회했다.</p></li></ol><p><br/></p><ol start="2"><li><p>( 당황한,두려운 )</p><p>혜슬이는 아빠가 넘어지라고 뿌린 약을 엄마가 밟고 넘어져 매우 당황하였다.아이가 유산되는건 아닐까 이만저만 걱정이 많았다.혜슬이는 남에게 미운 시선을 받을까 두렵기도 하였다.엄마가 밟고 넘어질줄 몰랐던 매트, 입원을 한 엄마, 다 너무너무 당황스럽고 너무나도 두려웠다.혜슬이는 부모님께 미안한 마음도 들었을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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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14:3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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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윤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14119049</link>
         <description><![CDATA[<p>1.방석을 대충 꿰매어 화장실 앞에 두었고, 아빠는 원래 방석을 찾았다. 엄마는 그냥 쓰라고 했지만 아빠는 미끄러진다고 불만을 드러냈다. 아빠가 혜슬이의 방문을 열고 엄마와 병원을 다녀온다고 했고, 혜슬이는 병원 가는 이유를 고민했다. 그러다 아빠가 넘어지게 한 것이 임신한 엄마에게 영향을 미친 것을 깨달았다. 꼬마인형은 혜슬이가 저지른 일에 대해 잘했다고 말했지만, 혜슬이는 그와 다른 감정을 느꼈다.</p><p><br></p><p>2. 감정: 화나는, 신기한</p><p>오늘 사회시간에 4•19 혁명을 배웠다. 4•19혁명은 민주주의의 시작이라고 할수있는 사건이다. 알고보니 내일모래가 4•19 혁명이 일어난 날이여서 신기했다. 이번 사회시간에 배웠는데 시위를 할때 경찰이 최루탄을 쐈는데 시위를 하고있던 김주열이 최루탄에 맞아서 눈에 최루탄이 박혔다. 근데 눈에 최루탄이 박힌걸 한 경찰이 봤다. 그래서 위쪽에다가 물어봤지만 알아서 처리하라고했다. 그래서 경찰이 마산 앞바다로 가서 김주열의 몸에다가 돌을 묶곤 바다에 던졌다는 걸 듣곤 화가났었다. 그걸 듣곤 옛날에는 사람들이 잔인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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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15:3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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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14360854</link>
         <description><![CDATA[<ol><li><p>학교에서 방석을 만든 혜슬이가 집에 돌아와서 화장실 앞에다 놔둔다. 그러다 혜슬이가 아빠를 골탕먹이려고 방석 밑에 파리 스프레이를 뿌려 놨는데, 거기에 엄마가 넘어져서 병원에 실려간다. 혜슬이는 죄책감에 학교도 못 가고, 집에서 혼자 앉아있는다. 그러자 인형이 혜슬이에게 "다 너 잘못이잖아" 라고 말했다. 그러자 혜슬이는 인형을 찾으려고 온데군데를 찾다가 드디어 발견한다. </p></li><li><p>오늘 하루는 되게 즐거운 하루였다! 왜냐하면, 학교를 다녀와서 구몬 수업을 할 때에는 즐거움은 온데간데 없고 지루한 수업이였지만, 태권도에서 금요일에 할 합숙을 생각하면 너무너무 설레고 기뻤다! 물론,, 내가 생각하는데로 안될수도 있지만... 난 그래도 즐거웠다! 합숙에 가기만 하면 되니까! 태권도에서는 오늘 뜀틀을 했다. 그런데 사범님이 내일 합숙을 안나오신다고 하셔서 너무너무 슬펐다.. 왤까? 근데 관장님이 사범님을 데려오신다는 말에 난 춤을 추듯이 기뻤다! 근데, 사범님이 빽핸드를 알려주신다고 하셔서 사범님이랑 연습을 하는데 난 고소공포증이 정~말 심해서 연습을 하기도 전에 눈에서 눈물이 나버렸다.. 그래도 열심히 자신감을 가지고 하니 잘 되어서 기뻤다. 태권도가 끝나고 집에 들어와서 밥을 먹었다. 오늘따라 밥맛이 저절로 흥이 나는 맛이였다! 밥도 내 기분을 알아주는 걸까? 오늘 있었던 일은 이게 끝이다. 지금 이걸 쓰는데 팔에서 쥐가 날 것만 같다,,아무튼, 마음일기 끝~</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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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22:3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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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신쌤</title>
         <author>ddasinss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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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어두운 마음들은 외면하는 것이 아니라 인정하는 용기를 발휘할 때 다스릴 수 있게 됩니다. 나를 힘들게 했던 경험을 쓰고, 왜 그 일이 힘들었는지 이유도 써 봅시다.(5문장 이상)</p></li><li><p>등장인물들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 있는 말을 전할 수 있다면 누구에게, 어떤 말을 전하고 싶나요? 등장인물 중 한 사람을 골라 편지를 써 봅시다.(5문장 이상)</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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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9 03:1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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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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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나를 힘들게 했던 경험은 농구선수를 포기할지 말지 고민 할때 인 것 같다. 왜냐하면 그때 엄청 많이 고민하고 또 고민 했었다. 그리고 농구부 친구까지 가지 말라고 울어서 말했다. 그래서 더욱더 고민이 됬었던 기억이 있다. 그래서 그때가 나를 가장 힘들게 했던 경험이엇 던 것 같다.</p><p><br/></p><p>2. 혜슬이에게</p><p>안녕? 나는 민준이라고 해. 너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어서 이 편지를 전해. 민송이가 희수랑 만 놀고 너를 옛날 처럼 친하게 대하지 않아서 속상한건 나도 이해가 가. 그런데 너의 마음을 민송이에게 얼굴을 보며 진지하게 말했다면 좀 더 빨리 오해를 풀수있지 않았을까? 그래서 내가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은 너의 마음을 친구에게 더 정확하게 알려줄 필요가 있다고 말해주고 싶어서 편지를 썼어. 그럼 이만, 안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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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9 11:4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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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레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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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나는 2학년 때 유튜브 알고리즘에 뜬 히한 영상을 발견했다. '사실 이 세상은 게임 속 인 것 아시나요 ?' 난 흥미로운 마음에 영상을 보았다. 그 영상을 보지 말았어야했다. 그 영상에는 우리가 느끼는 감정, 감각 모두 다 컴퓨터로 만든 것이며 나 말고 다른 사람은 다 로봇, 게임 속 npc이라는 내용이였다. 난 그 영상을 읽고 생각보다 마음고생이 심했다. 어렸을 때라 그런 걸 조회수 받기 위해 한 거짓말이라는 것을 몰랐다. 그래서 난 우리 엄마도 아빠도 오빠도 다 가짜라는 생각에 왠지 모를 배신감이 생겼다. 몇번씩이나 자기 전에 생각, 또 생각 후 엄마께 여쭤보았다. "엄마 혹시 로봇이야 ? 가짜야 ?" 엄마께선 웃으시며 아니라고 했지만 난 그 말을 믿지 못했다. 그래서 엄마품에 안길 때 일부러 엄마의 심장소리를 들으려 한 적도 있었다. 쿵쾅쿵쾅 뛰는 심장소리를 들으며 혼자 안심했지만 학교에 가면 다시 불안해지기 시작했다. 우리가족 4명이랑 있는 것도 힘들었는데 학교에가면 50명은 넘게 봤으니 더욱 나는 외로워지는 기분이 들었다. 나에게 말을 거는 친구들, 선생님이 다 가짜라니 눈물이 나올 것만 같았다. 마치 감정이 없는 인형과 대화하는 느낌이였다. 특히 지루한 수업시간에는 부정적인 생각이 너무 가득해져 심장이 빠르게 뛰기도 했고 눈이 새하얘지며 머리가 어질어질한 적도 있었다. 다 옛날일이지만 5학년까지만 해도 잘 때마다 떠오르곤 했다. 요즘은 안그러는 것 같다. 단련이 된걸까? 옛날엔 이 세상이 컴퓨터가 아니라는 증거가 수없이 나와도 안믿겼는데 이젠 아무 증거가 없어도 그냥 믿겨졌다. 참으로 신기하다.</p></li><li><p>희수에게</p><p>안녕 희수야 나는 연지초에 레아라고 해.</p><p>책을 보고 난 후 난 너가 중간에서 마음고생이 꽤 있었을 것 같다고 느꼈어. 내가 생각하기엔 혜슬, 민송, 너 중 너가 가장 잘못이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거든. 그래서 너가 좀 억울했을 것 같아. 넌 민송이와 친해졌을 뿐인데 혜슬이가 너를 싫어하는 티를 팍팍냈으니깐 말이야. 그럼에도 혜슬이를 싫어하지 않는 너가 대단하고 존경스러워. 나라면 혜슬이가 싫어서 대화도 잘 안했을 것 같아 ㅎ. 너가 꼭 민송이를 포함해 다른 친구들도 사귀며 좋은 학창시절을 보내길 바래. </p><p>-너의 멋진 미래를 상상하며, 레아가-</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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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9 12:2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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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채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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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나는 계주라고 정해졌을때 힘들었다. 실수하면 애들이 나한테 뭐라고 할지, 지면 뭐라고 해야할지등 걱정이 몰려왔다. 곧 운동회라 신나고 설레이는 감정보단 곧 운동회란 부담이 컸다. 주말동안 계속 고민했다. 내가 해야할지, 안해도 되는것인지 등을 계주로 뽑힌 날부터 자꾸 생각났다. 내가안한다고 했을때의 나에게 하는 말들과 내가 했는데도 졌을때 내가 듣게 될것같은 말들이 자꾸 머릿속에 맴돌았다.</p></li><li><p>혜슬이에게 전하고 싶다. 혜슬이는 이 책에서 가장 큰 갈등들과 변화를 겪었다. 동생이 생긴것과, 친구관계등 내가 겪었다면 너무나 힘든 일들을 결국엔 자기의 방식대로 잘 풀어나갔다. 너무 대단하다고 생각된다. 친구관계의 대한 일을 그것 하나만 일어나도 힘들텐데 가족과의 갈등도 일어났으니 절망적일것같았다. 그런데도 극복한 혜슬이는 제일 용감한 사람이 아닐까 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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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0 06:3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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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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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바로 5학년으로 학년이 올라 갔을때다.일단 거의 다6교시여서 쉴 시간이 거의없다.수학학원은 3시40분에 가는데 숙제 하는데만 1시간이여서 10분도 못 쉬고 옛날 영어 학원은 뛰어가야 않늣는다.수요일 마저도 1시간 밖에 못쉬어서 너무 힘들었다.4학년때는 쉴시간이 많았는데 5학년은 딱 내 몸을 위해 겨우 쉬는거였다.지금은 학원시간을 갈아엎어 수학은 월수금 영어는 화목으로 바뀌어서 지금은 괜찮다.</p><p>2:혜슬아 뭐든지 긍정적으로 생각해봐.뭐 희수가 얄미울수 있지만 미워하지 말고 쫌더 친해저봐.그럼 더 서로 사이가 좋아질거야.그리고 동생이 생기는게 싫을수 있지만 넌 5학년이고 동생은 낳으면 1살밖에 안돼.넌 혼자 할수있는 능력이 있지만 아기는 자신혼자 할수있는게 호흡밖에 없으니까 동생에게 관심이 더 믾을수 밖에없어.그정도는 이해하는게 훨씬 기분이 좋을꺼야 그럼 잘 생각해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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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0 10:5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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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다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16402063</link>
         <description><![CDATA[<p>1.나를 힘들게 했던 경험은 친구들이 나를 무시했었던경험이다. 왜 그 일이 힘들었냐면 내가 견디기가 너무 힘들었다. 그리고 내가 친구를 부르면 그 친구가 나를 무시해서 창피했을때도 있어서 많이 힘들었다.</p><p>또 다른 친구는 내가 부르면 무시도 하고 내가 놀고 있는 친구를 나한테 못 있게도 했다. 그래서 너무 </p><p>힘들었다.</p><p><br/></p><p>2.혜슬아, 내가 너의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몹시 기분이 안좋았을것 같아. 그리고 두 친구가 너를 소외 시킨것 같아서 슬펐을것 같아. 또 나도 그런 경험을 한 두번 정도 당해 봐서 나도 그 기분을 알아. 그런데 너가 너무 슬퍼하는것 같아서 얘기를 해줄게. 혜슬아, 이제 그 기억을 잊고 다른 친구랑 친하게 지냈으면 너무 좋을것 같아. 앞으로 학교 생활 화이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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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0 11:3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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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상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16403553</link>
         <description><![CDATA[<p>1. 내가 가장 힘들었던 경험은 형과 쌓았을 때다. 나는 형과 자주 크고 작은 싸움을 한다. 하지만 나는 형에 비해 매우 약하기 때문에 언제나 진다. 형과 싸울 때 힘든 이유는 형은 싸울 때 엄마가 오면 거짓말을 한다. 그럴 때 화가 너무 많이 나서 힘든 거 같다.</p><p><br/></p><p>2. 희수야 혜슬이 때문에 많이 힘들었지. 지금까지 버틴 거 너무 대단하다. 이제는 혜슬이가 개과천선 해서 괜찮을 거야. 앞으로는 민송이와 혜슬이 둘 다와 친하게 지낼수 있을 거야. 지금까지 참아온 너가 참 대단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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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0 11:4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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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이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16412598</link>
         <description><![CDATA[<ol><li><p>과외를 처음 시작하게 되었을 때 힘들었다.나는 과외를 2학년말부터 처음 시작했다.과외를 시작하고 나서 한번도 풀어본적 없는 문제집, 한번도 읽어본적 없는책들을 비롯하여 엄청난 양의 숙제를 만나게 되었다.솔직히 아주아주 충격이었다.지금은 과외를 한지 3년차가 넘어 다 적응이 완료되었지만 초반에는 적응을 하느라 힘이 들었던 기억이 있다.</p></li></ol><p><br/></p><ol start="2"><li><p>희수에게 / 안녕 희수야 너 민송이와 혜슬이 사이에 껴서 참 힘들었겠다.너도 많이 부담스러웠을 것 같다고 생각해.하지만 너가 혜슬이에게 민송이와 다시 친하게 지내면 좋겠다고 말한것을 보고 너의 용기가 대단하다고 생각했어.다른 친구들이면 그렇게 이야기하지 못했을 것 같아.너가 혜슬이에게 이야기를 하므로서 셋이서 더 돈독해질 수 있을 것 같아.너희 셋의 좋은 사이, 우정을 응원할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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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0 12:0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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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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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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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예전에 학원 점수가 낮게 나와서 재시험을 봐야 했었다. 나한테 원망하기도 했고 돈 써서 보내주시는 부모님께 죄송하기도 했는데 부모님이 잘 이해해 주시고 다음에는 더 열심히 노력하라고 하셔서 다음 시험을 잘 볼 수 있었다.</p><p><br/></p><p>2. 혜슬이에게</p><p>혜슬아 나도 그런 마음을 가졌던 적이 있었어. 그런데 막상 생각하니 별거 아니더라. 너도 빨리 그마음을 갖고 민송이와 희수와 다시 친해져서 참 다행이아. 친구와 가족은 너에게는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라는것을 다시 한번 생각했으면 좋겠어 그래도 용기내고 민송이에게 다시 말을 건것은 정말 용기 있었던 것인것 같아. 아직 난 말은 못했는데 정말 용기있다. 계속해서 행복하고 즐거운 생활 보내길 바랄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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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0 12:5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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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정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16447328</link>
         <description><![CDATA[<p>1.나한테는 요즘 제일 걱정인 우정관계가 있다.전에도 같은 일이 있었는데,바로 어떤 친구가 자기랑 얘기를 안했다고 삐져버린 일이었다..이게 왜 곤란하고 조금 힘들었냐면 난 평소에도 그 친구와 함께 다닌다.등교라든지 평소에 하는 거의 모든 일 말이다.하지만 나도 무조건 그 친구랑만 얘기해야 하는 것도 아니고,다른 친구가 잠깐 말을 걸어왔기 때문에 그 하루는 다른 친구랑 조금 이야기 했다.근데 그 친구가 나를 끌고가듯이 데려가면서 '내가 질투하니까 나랑 다녀' 라는듯이 내 마음은 생각하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말하는 것이었다.난 조금 참고 일단 알겠다고 했지만, 그 뒤 하교시간엔 내가 자기랑 잠깐 떨어졌다고 먼저 가버리는 곤란한 행동을 했다.난 너무 어이가 없었고 우정관계가 복잡하고 힘들구나라는 생각도 했다 ㅎㅎ난 내 생각은 말해야 할것 같아 그날 연락으로 내 진짜 마음을 전했다.만나서도 적당히 마음을 전한것 같아 조금 안심했었지만 톡으로 보내도 자기 마음만 생각하는 친구의 태도 때문에 조금 기분도 나빴던것 같다.그래도 내 마음을 친구가 조금 이해했는지 나중에 먼저 사과했다.지금은 잘 지내고 있고 나도 그친구의 심정을 이해하려 노력하고 있다.</p><p><br/></p><p>2.TO.혜슬이에게</p><p>안녕 혜슬아 이 책을 읽으며 너의 경험이나 마음을 잘 파악했어.나도 사실 우정관계에 걱정이 많아.. 옛날에도 홀수무리에서 제외될뻔한 경험도 있고 다같이 어우러지기 쉽지 않으니 충분히 넌 상처받았을거라고 생각해.희수도 물론 너의 감정은 생각하지 않고 민송이랑만 다니는것 같다고도 느꼈어.하지만 무작정 절교같은것만 떠올려서 너 혼자 그런 감정을 느끼고 있는건 아니라고 생각해.그럼 친구들도 혼란스러울수 있으니까 말이야.그래서 결과적으로 너가 용기를 내어 친구들에게 마음을 전하고 화해한건 정말 칭찬할 일이야 ~</p><p>그리고 가족관계에도 문제가 조금 있었지? 아빠에 대한 의심과 불안한 마음을 품고 말이야.너의 어두운 마음인 인형을 만나고부터도 불안했을거 같아.나도 그런 마음은 진짜 공감이 간다.근데 나중에 잘 해결됀 것처럼 너가 항상 용기를 내면 무엇이든 해결 됄거야 !나도 너와 같이 참고있다가 나만 답답한 일을 마주한 경우가 드물어.근데 한번 용기를 가지고 일을 해결하려 한다면 뭐든지 잘 돼고 나중에는 자랑스러워할껄? 그럼 앞으로도 너만 힘들지 말고,일을 해결해보는 혜슬이가 되자! 그럼 안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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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0 13:1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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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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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내가 4학년 때 였던 것 같다. 그때 이모집에서 1달 쯤 지냈어야 했는데, 이모집에서 지낼려면 열차를 타야했다. 그래서 평소에는 8시에 일어나야 했었는데 7시에 일어나야 했고, 게다가 스스로 일어나 집에서 일찍 나오고, 동생도 챙겼어야 했다. 근데 그때는 적응이 되지 않아 집에서 항상 늦게 나와 뛰고, 동생 챙기고, 날리도 아니었다. 그래서 내가 역으로 뛰어가는 어느날 내가 왜 뛰어야 하고, 너무 힘들었다. 그래도 우리를 챙기는 엄마는 더 힘들것 같아서 얘기도 안하고, 나 혼자만 짊어져서 그때 더 힘들었던 것 같다. 내가 생각하기엔 그때 왜 내가 힘들었던 것 같았냐면 내가 힘들어하는 일을 나혼자서 견디고, 엄마와 내가 하는 일을 비교하여 내가 하는 일은 아무것도 아닌것 처럼 여겨서 그런 것 같다.</p></li><li><p>To.민송이에게</p><p>민송아! 안녕? 난 서율이라고 한단다. 민송아! 저번에 혜슬이가 아파서 몇 일 학교에 못 갔잖아, 그거 혜슬이 단순한 a형 독감이다. 그러니까 혜슬이 많이 걱정 안해도 된단다. 그리고 민송아 너는 참 대단 한 것 같아. 혜슬이가 그렇게 화를 냈는데 그런데도 너는 혜슬이 걱정을 하고. 나라면 혜슬이가 정말 밉고, 싫었을 것 같다. 민송아! 앞으로도 그 성격을 유지하기 바란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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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0 21:4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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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윤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pwnasoznuqiq8rv/wish/3416702444</link>
         <description><![CDATA[<ol><li><p>나를 힘들게 했던 경험은 "공개심사 준비"를 할때가 가장 힘들었다. 왜냐하면 다들 나보다 잘했기 때문이다. 물론 나보다 오래 다닌사람들이 나보다 잘하는건 맞지만 나보다 더 늦게 다녔는데도 잘하는 애들이 있어서 그랬다. 나보다 1살 2살 어린애들이 나보다 잘했기 때문이다. 원래는 대수롭지 않게 여겼을텐데 뭔가 그때는 스트레스도 많이 받아서 유독 더 힘들었던것 같다</p><p><br/></p></li><li><p> 혜슬이의 아빠에게</p><p>안녕하세요! 저는 6학년 3반 윤예서라고 해요. 저는 혜슬이 아빠가 혜슬이를 사랑하는 마음은 잘 알아요. 하지만 너무 혜슬이의 엄마를 챙겨주는것 같아요. 혜슬이의 엄마가 임산부여서 챙겨주는건 괜찮다고 보는데 혜슬이를 너무 소홀히 하는것 같아요. 그렇다고 너무 혜슬이만 챙기지말고 혜슬이의 엄마도 잘 챙겨주세요. 그리고 혜슬이는 지금 관심이 필요할 나이라서 소홀히하면 언제 무슨일이 일어날지 몰라요! 그럼 전 이만 가볼께요! 혜슬이와 혜슬이의 엄마를 잘 챙겨주고 보듬어주세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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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0 22:5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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