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 쓰기 by insect0118</title>
      <link>https://padlet.com/korsoldier97_1_1/3pmy93rlat858abm</link>
      <description>나의 영혼을 담아 소중하게 쓴 글</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1-06 02:27:02 UTC</pubDate>
      <lastBuildDate>2024-01-31 04:37:02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642.png</url>
      </image>
      <item>
         <title>친구들과 문경으로~ 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soldier97_1_1/3pmy93rlat858abm/wish/2777227818</link>
         <description><![CDATA[<p>  10월, 햇빛이 번쩍이는 날 이었다. 내가 손꼽아 기다리던 날 이었다. 그날은 문경 현장체험 학습에 가는 날 이였다. 나는 문경에 가기 위해 친구들과 버스에 타고 버스에서 친구들과 놀았다.</p><p>  에코월드에 가자마자 산 위로 올라갔다. 그곳에는 궁궐(?)같았는데 드라마를 찍고 있었다. 그래서 나는 이 드라마에 대해 궁금해지고 보고 싶었다. 나는 그곳을 구경하고 친구들과 점심을 먹었다. 친구들과 점심을 먹으니 더 맛있었다. 그리고 은성갱과 광부들이 살았던 곳을 구경했는데 광부들의 생활과 모습에 대해 아니 신기했다.그리고 은성갱에도 갔는데 거미열차가 움직이다가 돌아가고 소리도 나고 모형이 움직여서 신기했다.</p><p>  체험을 하고 나니 학교로 갈 시간이 다 되어갔다. 점점 아쉬웠다.</p><p> 나는 예전에도 이곳에 한번 왔지만 그때와 지금은 달랐다.나중에 더 다양한 장소를 친구들과 가고 싶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206636293/00a4f0f98a9a8c0750aeaa9608138189/OmfjFu03Ox0rMahT.webp" />
         <pubDate>2023-11-06 02:47: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orsoldier97_1_1/3pmy93rlat858abm/wish/2777227818</guid>
      </item>
      <item>
         <title>추석 음식 만들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soldier97_1_1/3pmy93rlat858abm/wish/2777242143</link>
         <description><![CDATA[<p>   9월의 마지막 주 추석에 할머니, 할아버지가 오시기로 했다. </p><p>  우리는 전과 갈비찜을 준비하였다.  테스트를 해 보기 위해 전날에 전을 미리 구워보았다. 그런데 전이 익지 않았다. </p><p>   그래서 그것을 토대로 고기소의 양을 줄이고 구웠더니 고기가 잘 익어있었다. 하지만 프라이팬이 오래되어서 고기가 시커멓게 타버렸다. 황급히 프라이팬을 바꿔서 다른 전을 마저 구웠다.  다행히도 타지도 않고 속도 잘 익어있었다.  또 다른 메뉴인 갈비찜도 맛있게 완성되었다.</p><p>  드디어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맛있게 드셔 주시니 아주 기분이 좋았다.</p><p>-강지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06 02:56: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orsoldier97_1_1/3pmy93rlat858abm/wish/2777242143</guid>
      </item>
      <item>
         <title>파워포인트 자격증 시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soldier97_1_1/3pmy93rlat858abm/wish/2777244619</link>
         <description><![CDATA[<p> 10월 막바지 날, 드디어 자격증 시험을 보는 날이었다. 나는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시험장으로 이동했다.</p><p> 그 시작은 약 1달전, 갑.자.기. 컴퓨터 방과후 선생님께서 자격증 시험을 한 번 해보라고 하셨는데 엄마께서도 찬성하셔서 이렇게 시험을 보게 되었다.( 억지로ㅋㅋ)</p><p> 처음으로 치는 시험이라 긴장이 100배가 되어 식은땀이 흘렀다.</p><p> 그렇게 시험이 시작되고 나는 이때까지 준비해놨던 실력을 방출하기 시작했다.</p><p> 다행히 시험은 쉬운 편이었고 차트 빼고는 모든 것이 완벽했다. 하지만 긴장이 많이 되어서 인지 완성 시키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다. 무려 40분이라는 시간 중 38분에 완성 시킨 것이다.</p><p> 그렇게 시험이 끝나고 모두 잘했다고 칭찬해주셨다.</p><p> 빨리 11월 17일이 되어 결과를 확인하고 싶다.^^</p><p>-전수빈-</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06 02:58: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orsoldier97_1_1/3pmy93rlat858abm/wish/2777244619</guid>
      </item>
      <item>
         <title>무현이와의 마지막 추억(박건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soldier97_1_1/3pmy93rlat858abm/wish/2777248122</link>
         <description><![CDATA[<p>  곧 토요일이라 좋아하는 어느 금요일 어느 때처럼 난 무현이, 채연이와 놀고 있었다.  종이 울리고 나는 어느 때처럼 냥코를 그리며 놀고 있었다. 중국어 시간이 되자 난 무현이와 같이 중국어 실에 올라갔다. 그리고 점심 후 5,6,7교시 끝나고 난 무현이에게 '월요일에 놀자!'라고 했고 무현이는 대답하지 못했다. 그리고 난 무현이가 골프갈 때 없다는 말을 떠올렸다. 주말이 지나고 무현이가 안 와서 '아프나?'라고 생각했다. 5교시가 되고 난 충격적인 말을 들었다. 무현이가 전학갔다는 말이다.</p><p>난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다. 난 속으로 울었다.</p><p><br/></p><p>-소울나이트를 같이하고, 냥코의 대선배인 무현아 보고싶다ㅠ.</p><p><br/></p><p>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ㅇ아ㅏ아아아아아앙ㅇ아ㅏ아아아아아아아앙아ㅏ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ㅏㅇ아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edia3.giphy.com/media/SwIDwCw9A9gifMYlzC/giphy.gif" />
         <pubDate>2023-11-06 03:00: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orsoldier97_1_1/3pmy93rlat858abm/wish/2777248122</guid>
      </item>
      <item>
         <title>어버이날 이벤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soldier97_1_1/3pmy93rlat858abm/wish/2777251416</link>
         <description><![CDATA[<p>  오늘 동생과 어버이날 이벤트를 했다.근데 문제가 있었다.이벤트에서 할것이 없는 것이다!주말 아침이라 마트가 문을 열지 않아, 맛있는건 못 만들고, 청소는 소리가 나서 안된다.선물을 사들릴라니 돈이 없었다.할것이 없어 곤란한 그때, 동생이라는 구세주가 쿠폰 보물찾기와 편지를 쓰자고 했다.편지는 이미 써논 상태였고 쿠폰만 숨기년 되는것이다!현재시각 8시, 부모님이 일어나시는 시각 10시.충분히 가능했다!내가 글을 쓰고 동생이 숨겼다.부모님이 일어나셨을 때, 우리는 어버이날 이벤트로 쿠폰을 숨겼다고 했다.부모님이 만족해하셔서 우리도 뿌듯했다.</p><p>-박소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206637492/1781da18c82fcf6d034ac1df7d89ba7f/flat_background_for_korean_parents_day_celebration_23_2150258057.jpg" />
         <pubDate>2023-11-06 03:03: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orsoldier97_1_1/3pmy93rlat858abm/wish/2777251416</guid>
      </item>
      <item>
         <title>행복했던 2박 3일 오사카 여행🇯🇵 깡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soldier97_1_1/3pmy93rlat858abm/wish/2777252458</link>
         <description><![CDATA[<p>  오사카 여행은 다채로운 문화와 매력적인 명소로 가득 차 있는 멋진 경험이었다. 이 도시는 일본의 국제적인 도시로서 모던한 도시 풍경과 전통적인 일본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어 여행객에게 인기가 많은 목적지 중 하나이어서 나의 오사카 여행 중 일부를 공유하려고 한다.</p><p>  첫째, 오사카의 길거리 음식은 정말로 흥미로웠다. 도톤보리와 신사이바시 스사쿠에서는 많은 음식 상점과 레스토랑이 모여 있어 다양한 일본 요리를 즐길 수 있었다. 타코야끼, 오사카 카스텔라, 오코노미야끼 등 지역 특색 있는 음식을 맛보는 것은 정말 즐거운 경험이었다.</p><p>  둘째, 오사카성은 오사카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중요한 명소 중 하나였다. 이 거대한 성은 높은 성벽과 아름다운 정원으로 둘러싸여 있었고, 성 내부에서는 역사 박물관과 전망대에서 멋진 도시 경치를 감상할 수 있었다.</p><p>  셋째, 화려한 조명과 광고 판넬로 유명한 도톤보리 지역은 밤에 더욱 빛났다. 도톤보리 운하를 따라 걷다 보면 거대한 가게들의 간판과 독특한 건축물이 인상적으로 나타나며, 오사카의 활기찬 분위기를 체험할 수 있었다.</p><p>  또한 오사카에는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과 같은 엔터테인먼트 공원도 있어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놀기에 좋은 장소였다.이 장소에서는 다양한 액션과 어트랙션을 즐길 수 있어, 즐겁고 흥미진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p><p>  오사카 여행은 일본의 다양한 측면을 경험하고, 맛있는 음식을 즐기며, 문화와 역사를 탐험할 수 있는 훌륭한 기회였다.오사카는 독특한 매력을 가진 도시로서, 언제 다시 방문하고 싶은 목적지 중 하나로 남아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06 03:03: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orsoldier97_1_1/3pmy93rlat858abm/wish/2777252458</guid>
      </item>
      <item>
         <title>5109남도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soldier97_1_1/3pmy93rlat858abm/wish/2777252889</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재미있는 놀이공원을 동생이 가고 싶다고 해서 동생이 부모님께 애기를 했다. 아버지께서는 흔쾌히 허락해주셨다. </p><p>  우리 가족은 빠르게 씻고 나갔다. 빠르게 안가면 늦겠다 싶어 아버지께서는 빠르게 달리셨다. 드디어 놀이공원에 도착했다. 우리 가족은 놀이공원에 들어가서 바이킹, 드롭타워, 귀신의 집 등등 다양한 놀이기구를 왔다 갔다 하면서 놀았다. 또 우리는 이월드의 꽃 불꽃놀이도 보았다. 불꽃놀이의 야경과 빠르게 기념품 숍에서 음료수와 이월드 머리띠를 샀다.</p><p>  이월드가 문을 빨리 닫아 아쉬웠지만 다음에는 더 빨리와서 더 많이 놀 것이다. 그래도 아주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06 03:04: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orsoldier97_1_1/3pmy93rlat858abm/wish/2777252889</guid>
      </item>
      <item>
         <title>추석 때의 미국.          - 영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soldier97_1_1/3pmy93rlat858abm/wish/2777253082</link>
         <description><![CDATA[<p>  햇빛이 쨍쨍한 어느 날, 우리 가족은 고속 버스를 타고 인천국제공항으로 갔다. 그런데 가는 중 앞에 교통사고가 나서 막히는 바람에 늦을 까봐 걱정이 되었다. 하지만 인천국제공항에 제시간에 도착하자 안도가 되었다.  오랜만에 본 인천국제공항에는 사람이 더 많아진 것 같았다. 대한항공 비행기를 타 무려 10시간이나 비행기를 타니 더욱더 기대가 커졌다. </p><p><br/></p><p>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하자마자 캘리포니아 자연사 박물관을 관람했다.  그곳에 여러 공룡 화석과 여러 유물들이 있었다. 너무 멋져 보였다. 샌프란시스코에서 가장 유명한 금문교도 보고 페리를 타 금문교 밑에도 지나갔다. 솔뱅에서는 덴마크 마을을 구경하며 유명한 소세지도 먹었다. 미국에서 먹는 소세지는 한국에서 먹는 것과 차원이 달랐다.</p><p><br/></p><p>  애너하임에 있는 디즈니랜드에서는 무려 16시간이나 있을 만큼 신 나게 놀았다. 모든 놀이기구의 최상급을 타고 나니 다른 놀이기구는 앞으로 못 탈 것 같다. LA에서 간 유니버셜 스튜디오도 앞으로 못 잊을 만큼 최고의 추억을 만든 것 같다. LA에서 비행기를 타고 돌아오는 길 내내 아쉬웠다. 비록 긴 비행 시간이 힘들고 많은 것들이 어려웠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여행이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06 03:04: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orsoldier97_1_1/3pmy93rlat858abm/wish/2777253082</guid>
      </item>
      <item>
         <title>태국 여행과 기린과의 만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soldier97_1_1/3pmy93rlat858abm/wish/2777253273</link>
         <description><![CDATA[<p>  찜통같은 더위가 밀려오는 날이었다. 우리 가족은 아침부터 바쁘게 짐을 쌌다. 오늘은 드디어 3번째로 태국으로 여행을 가는 날이었다. 오후 2시쯤 되자 드디어 공항으로 출발했다. 공항에 도착하자 5시가 되었다. 우리 가족은 배가 고파서 저녁을 먹고 오후 10시쯤 비행기가 출발했다. 다음날, 비행기에서 내려 태국 공항에 들어가자, 거대한 도깨비같은 동상이 우리를 반겨주고 있었다. 공항에서 나와 렌트카를 타고 숙소를 출발했다. 우리가 묵을 숙소는 생각보다 크고 시설이 좋았다. 우리는 짐을 나두고 어딘가로 출발했다. 그곳에 도착하자 기린들이 목을 쭉 빼고 보고 있었다. 그곳에서 나는 바난느 꼬치를 기린에게 주었다. 기린은 검은색 혀를 내밀며 바나나를 꿀떡꿀떡 먹었다. 기린을 조금 더 보고 우리 가족은 숙소로 돌아갔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637B4E5C7435A205" />
         <pubDate>2023-11-06 03:04: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orsoldier97_1_1/3pmy93rlat858abm/wish/2777253273</guid>
      </item>
      <item>
         <title>▶️ 경주 박물관에 가다!! ▶️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soldier97_1_1/3pmy93rlat858abm/wish/2777253598</link>
         <description><![CDATA[<p>오늘 학교에서 경주 박물관으로 현장체험학습을 갔다. 버스를 타고 학교에서 경주 박물관으로 출발했다. 가는 길에 휴게소를 들렀지만 돈이 없어서 그냥 화장실만 갔다 왔다.</p><p> 드디어 경주 박물관에 도착했고, 선생님이 박물관 안을 둘러 보라고 하셨다. 30분 정도 둘러보고 점심시간이 되어서 돗자리를 펴고 엄마가 싸주신 점심을 먹고 자유 시간이 되어 박물관 밖에 있는 여러가지 탑들을 구경했다. 그 탑들은 다보탑과 석가탑이다.  </p><p> 먼저, 다보탑은 남북극 시대에 건설된 국보 제 20호인 탑이다. 높이 10.4m, 기단 폭은 4.4cm이다. 생각한 것보다 커서 놀랐었다.</p><p> 다음, 석가탑은 통일신라 시대에 건설된 국보 제 21호 이고, 석가탑 안에는 여러가지 유물이 발견되었다. </p><p> 자유시간이 끝나고 버스를 타고 다음 장소로 이동했다. 그곳은 바로 첨성대였다!! </p><p> 첨성대는 통일신라 시대에 건설되었고 국보 제 31호 이다. 높이는 9.4m, 밑면 지름은 6.09m이다.</p><p> 이런 여러가지 탑들을 보고 다시 학교로 돌아가려니 좀 아쉬웠다. 다음에도 다시 경주 박물관에가고 싶다</p><p>-신원용-</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206636300/566559f6780dc4a58df0d83dc5ab0403/Cheomseongdae_1.jpg" />
         <pubDate>2023-11-06 03:04: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orsoldier97_1_1/3pmy93rlat858abm/wish/2777253598</guid>
      </item>
      <item>
         <title>이사 최라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soldier97_1_1/3pmy93rlat858abm/wish/2777253799</link>
         <description><![CDATA[<p>  가족들이랑 수성구에 있는 아파트로 이사 갔다. 우리는 7층에 이사를 갔고, 우리 집은 방3개, 화장실 2개랑 거실, 주방이 있었다. 집이 처음에는 좋아 보이지 않았지만 조금 적응되니, 집이 더 좋아 보였다.</p><p>  내 방이랑 가까운 화장실에 욕조가 있어서 편리했고, 집은 34평 정도 되었다. 주방 옆에 세탁실이 있었다. 우리는 거실에 큰 테이블 이랑 쇼파 하나를 놓았다. 그리고 엄마가 여기서는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한다고 해서 여기서는 공부를 많이 해야겠다고 생각했다.</p><p>  집이 마음에 들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06 03:04: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orsoldier97_1_1/3pmy93rlat858abm/wish/2777253799</guid>
      </item>
      <item>
         <title>&lt;기쁘 일 가득 어린이날&gt;5115 서준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soldier97_1_1/3pmy93rlat858abm/wish/2777254309</link>
         <description><![CDATA[<p>  이번 어린이날은 평소와 달랐다. 아침 일찍이 9시부터 나갈 준비를 하고 대구박물관으로 갔다. 그곳에 간 이유는 古이건희 삼성 회장이 기증한 '인왕제색도'가 전시된 '어느 수집가의 초대' 전시회를 보러 가기 위해서이다. 우리는 그렇게 국보 인왕제색도를 본 후 신세계 백화점으로 갔다.</p><p>  신세계백화점에서는 한 맛있는 국수 집에서 맛있는 국수집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은 후, 동생의 어린이날 장난감을 사고 집으로 돌아왔다.</p><p>  난 선물을 받지 못해서 뭘 받을지 고민하다가 축구화를 받기로 해서 다시 백화점에 갔지만 다 팔린 상태였다. 그래서 우리는 내가 원하는 축구화를 인터넷으로 주문했다.얼른 배송이 오면 좋겠다.</p><p>참 좋은 어린이날이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06 03:05: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orsoldier97_1_1/3pmy93rlat858abm/wish/2777254309</guid>
      </item>
      <item>
         <title>연습, 다음 실전     김민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soldier97_1_1/3pmy93rlat858abm/wish/2777254355</link>
         <description><![CDATA[<p>  녹아내릴 듯이 더운 어느 7월의 어느 날, 드디어 오케스트라 30주년 공연이 있었다. 그전에는  2박 3일 동안 오케스트라 캠프에서 연습을 했다. 첫 번째로 가는 날은 방학식이었는데, 캠프 때문에 짐만 싸서 갔다. 캠프 장소는 청도 영어 마을이었다. </p><p> 우리는 짐을 풀고 점심을 먹고 바로 연습을 하러 갔다. 계속 연습을 하다가 저녁을 먹고 연습을 계속 하다가 연습은 10시에 마쳤다. 야식으로 닭강정을 먹고 같은 룸메이트 친구 두 명과 놀면서 밤을 새웠다. ㅜ 밤을 샌 덕분에, 연습을 하면서 졸았다. 그리고 가자마자 바로 뻗었다. 다음 날도 연습을 하다가 집에 와서 바로 뻗었다.</p><p> 아침에 일어나서 준비를 하고 대구 콘서트홀에 갔다. 나는 파트장이어서 맨 앞에 앉았다. 탈모가 오셔서 머리 중간이 텅 빈 지휘자 선생님이 손수건으로 땀을 닦는 모습이 너무 웃겼다. 30주년 공연은 정말 떨렸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ytimg.com/vi/vtFsMrI6vm0/maxresdefault.jpg" />
         <pubDate>2023-11-06 03:05: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orsoldier97_1_1/3pmy93rlat858abm/wish/2777254355</guid>
      </item>
      <item>
         <title>채웡이를 사랑하게 되었따 ´͈ ᵕ `͈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soldier97_1_1/3pmy93rlat858abm/wish/2777254632</link>
         <description><![CDATA[<p>  나능 지금 깅채웡이랑 사귀고 잇다. 채웡이는 정말 잘생기고 이쁘고 똑똑하다 ṑṑ 그래서 내가 채웡이랑 사귀고 있다 ꒰ఎ꒰ ྀི⸝⸝ɞ̴̶̷ ·̫ ɞ̴̶̷⸝⸝ ྀི꒱໒꒱ 채웡이와 2023년 05월 16일에 만나서 현재 175일이 될때까지 헤어지지 않코 계속 사귀고 있다 ˚‧｡♥｡‧˚</p><p>채웡이와 사랑에 빠지게 된 이유는 채웡이는 변비가 없었기 때문이다 ໒꒰ྀི ˶ෆ . ෆ˶ ꒱ྀི১ 채웡이와 어떻게 해서 싸우긴 했지만 잘 화해해서 정말 짱짱 기쁘다 ヾ(*'∀`*)ﾉ♡ 채웡이와 화해할 수 있었던 건 누가 먼저 다가가서 였던 것 같당 ໒꒰ྀི♡˵ᴗ͈ . ᴗ͈ ꒱ྀི১</p><p>다음에도 싸우면 누가 먼저 다가가면 좋겟당 ㅎㅎ </p><p><br/></p><p>채웡아 사랑행 (ˊσ̴̶̷̤⌄σ̴̶̷̤ˋ).♡*.</p><p><br/></p><p>이채응 ദ്ദി=´∀｀)</p><p>(( 1개 더 잇어용 ))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06 03:05: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orsoldier97_1_1/3pmy93rlat858abm/wish/2777254632</guid>
      </item>
      <item>
         <title>미국 여행 2일차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soldier97_1_1/3pmy93rlat858abm/wish/2777255427</link>
         <description><![CDATA[<p>  8월 첫째 주, 아침에 일어나서 가족과 함께 자이언 국립공원의  끝쪽에 있는 '더 내로우스'에 갈 준비를 했다. 내로우스는 계곡 같은 곳인데, 물길을 따라 걷는 것이라고 아빠가 말했다.</p><p>   전날에 렌트한 방수가 되는 양말과 신발, 등산스틱을 들고 자이언 국립공원 셔틀버스를 탔다. 우리는 마지막 정류장에서 내렸다. 셔틀버스에서 내린 후 약 25분을 더 걸으니 내로우스의 입구에 다달았다. 계곡 물 속은 정말 시원했다. 하지만 물살이 세고 강바닥에 돌도 많아서 걷기가 힘들었다. 어떤 부분은 물이 아빠 허리까지 왔다. 엄마와 할머니는 일찍 돌아가고, 나와 아빠는 계속 앞으로 나아갔다. 내로우스 안의 풍경은 정말 멋졌다. 그림자 때문에 더 신비로웠다. 어느 정도 걷다 보니 힘들어서 돌아가기로 했다. 돌아갈 때는 물살을 따라 내려왔기 때문에 힘이 덜 들었다. 시작했던 곳으로 돌아오니 엄마와 할머니가 기다리고 있었다. 정말 색다르고 재미있는 경험이었다.</p><p><br></p><p>-이채연-</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06 03:05: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orsoldier97_1_1/3pmy93rlat858abm/wish/2777255427</guid>
      </item>
      <item>
         <title>5112박성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soldier97_1_1/3pmy93rlat858abm/wish/2777256390</link>
         <description><![CDATA[<p>(제목:경주루지 싸이언스 정신  )  </p><p>  오늘은 화창하지만 무언가 날씨가 이상한 날이었다.  나는 극도로 정신이 불안하고 긴장이 되어있었다. 경주루지 타는 곳에 도착해서 보니 싸이언스였다. 공기는 좋은데 엄청나게 무섭게 생긴 리프트를보니 내턱이 싱크홀을 내며 바닥으로 떨어졌다. 진짜 싸이언스였다. 일단 리프트를 탔다. 그런데!! 계속 내 친구가 리프트에서 싸이언스적인 장난을 쳐서 내 심리상태가 극도로 불안하고 싸이언스적인 심리였다. 일단 다올라왔다. 오늘 딱 루지타면서 사고나기 좋은 날씨였다. 안전수칙을 들었지만 이해가 잘 안되었다. 걍 타기로했다 루지탑승중...(덜컹덜컹) 다 탔다 이제 앞으로 가기전에 안전수칙을또듣고 갔다 현실판 카트라이더 같았다 나는 처음부터 들떠서 게임에서 잘하던 드리프트를많이했다  역시 승차감이 확실히 싸이언스였다 역시 루지는 정말 싸이언스적으로 재미있었다 그때!!! 급커브 구간이있었다 나는 내핸들에 대한민국의 싸이언스적인 정신을담아 핸들을꺾었다 하지만 벽에 박았다역시 게임은게임이다ㅠㅠ 그래서 속도를다잃고 도착했다 역시 루지는 이렇게 싸이언스적으로 타는게 싸이언스적으로 재미있었다 <em>끝</em>  마지막말:인생은 싸이언스적인 싸이언스적인 싸이언스 (쿠키:그리고 몇번 탔는데 계속벽에 박아서 운전면허는 다음다음다음싸이언스적인 생에  따기로하자)그리고 어린이 친구들~별점은5점 필수5점누르면 싸이언스적인  좋은일이...</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206642455/f1e728e7c2e9b730b4fc067a8376667f/_______20231106_131219.jpg" />
         <pubDate>2023-11-06 03:06: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orsoldier97_1_1/3pmy93rlat858abm/wish/2777256390</guid>
      </item>
      <item>
         <title>π를 외우다(5114서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soldier97_1_1/3pmy93rlat858abm/wish/2777257661</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예전부터 수에 관심이 많았다. 그래서 여러가지 수와 공식들을 외웠다. 그중에서, π가 제일 흥미로웠다. 왜냐하면 π는 끝없이 이어지는 비순환소수이기 때문이다. 그러던 어느 날, 나는 드디어  π를 외우기 시작했다.</p><p>  계속계속 외우니 머리에 쏙쏙 잘 들어왔다. 4자리씩 끊어서 외우는 방법도 터득해 더 많이 외울 수 있었다. 그러던 때, π를 50자리 까지 외웠다. 그리고 학원에서도 π를 외웠다. 그래도 더 외웠다.</p><p> 그리고 드디어 100자리에 도달했다! 나는 참 뿌듯했다. 역시 노력은 나를 외면하지 않았다. 그래서 친구들한테 장기자랑도 했다.</p><p>   지금은 π를 120자리 정도 외웠다. 앞으로도 더 외워서 40000자리 넘는 최고 기록을 깨야지!</p><p>부록:</p><p>  π=3.14159265358979323846264338279502884197169399375105820974944592307816406286208998628034421170679821480865132823.....................................................................</p><p>-서준수-</p><p>(김할아버지 나빠)</p><p>역시 갈비는 싸이언스 적인science의 마시쪄적인 김할아버지 인성 김할아버지 얼굴+사이언스 적인 니얼굴 인생 참 쓰다. 참내 ㅇ이사람 갈비 안먹어? 역시 인생은 사이언스적인 인생이다. 북한은 너무 사이언스적인 지도잨ㅋㅋㄹㅍㅍ갈비는 마시쪄 봐.역시 김할아 버지는 싸이언스적인 마시쪄 갈비 개복치sunfish 지메bgm놓아함.ㅋㅋㅋ.역시 인생 참....완전 참쓰다하지만 인생 울트라ㅋㅋㄹㅍㅍ갈비는 마시쪄 개복치도.</p><p>5점 안누르면 사이언스적이고 맛있는 저주 걸림ㅋㅋ</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blogfiles.naver.net/20160130_38/judocsj_1454123891165lBG6C_JPEG/a0306031_54bdcf25021c6.jpg" />
         <pubDate>2023-11-06 03:07: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orsoldier97_1_1/3pmy93rlat858abm/wish/2777257661</guid>
      </item>
      <item>
         <title>365일 중 가장 보람찬 날 5106 김연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soldier97_1_1/3pmy93rlat858abm/wish/2777257953</link>
         <description><![CDATA[<p>  하늘도 기쁘다는 듯 해가 쨍쨍하면서도 혹시라도 더울까봐 서늘한 바람도 스르르륵 부는 날이었다. 그날은 바로 엄마의 생일이었다. 순간 나는 작년과 재작년 생일을 떠올리게 되었는데 내가 해준 일이 많이 없다는 것이 느껴졌다. 또한, 생일 일주일 전만 되도 호들갑인 나와 다르게 엄마는 생일 하루 전이나 되도록 별 말이나 행동이 없었다는 것도 느끼게 되었다. 그렇게 오랜 시간 동안 고민한 결과, 평소 엄마 생일이 신나지도 않고, 재미도 없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p> 그렇게 그날, 나는 엄마에게 서프라이즈 파티를 해주려고 마음 먹었다. 엄마 몰래 예쁜 초를 사고 내 방에서 손편지도 정성을 담아 썼다. 마지막으로 엄마가 좋아하는 초코 케이크도 샀다. 서프라이즈 파티를 하기 전, 엄마와 나는 현대백화점에 가게 되었는데 그곳에서 엄마에게 멋진 검은색 운동화를 사주었다. 엄마가 기뻐하니 나마저 기분이 좋았다. 밤이 되고, 나는 방에서 몰래 서프라이즈 파티를 준비했다. 초에 불을 붙이고 엄마에게 서서히 다가갔다. 엄마는 너무 좋아하며 나에게 고맙다고 했다. 이렇게 좋아하는데 평소 생일에 재미있게 못해준 점이 조금 미안했다. 마지막으로 손편지를 주었는데 엄마가 나를 꼭 안아주며 가장 행복한 생일이라고 말해주었다.</p><p> 그날 밤, 잠자리에 눕기 전, 엄마가 매일이 생일이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 말은 이제 엄마가 생일을 기다린다는 뜻 이었다! 앞으로도 엄마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많이 보내고 싶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cfile9.uf.tistory.com/image/151A0F384D3EC96732DC92" />
         <pubDate>2023-11-06 03:07: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orsoldier97_1_1/3pmy93rlat858abm/wish/2777257953</guid>
      </item>
      <item>
         <title>형원이와의 이상했던 마지막 게임(전윤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soldier97_1_1/3pmy93rlat858abm/wish/2777258036</link>
         <description><![CDATA[<p> 다른 학교로 전학가기 바로 전날, 예전 학교의 친구인 형원이와 마지막으로 '리그오브레전드(줄여서 롤이라고 한다)'라는 게임을 하기로 했다. 형원이는 자기가 롤을 더럽게 잘한다고 자랑을 했는데 친구여서 기대를 많이 했었다. 그러나 첫 판에, 형원이는 1킬도 못하고 계속 죽었다. 첫 판부터 형원이보다 내가 이런 애를 데려 왔다고 욕을 더 먹었다. 첫 판은 몸풀기라고 형원이가 말했다. 나는 화가 났지만 (패려고 마음 먹었던 것을) 꾹 참았다. 2번째 판이었다. 시작하자마자 형원이가 1킬했다. 형원이 한테서 전화가 걸려왔다."나 잘하지?"  "넌 1킬 하는게 그렇게 좋냐? 그러다가 또 죽는다" 말이 씨가 되버렸다. 형원이가 죽었다. 그러고 형원이는 다음부터 1킬도 못했다. 이번에는 내가 전화했다. "너 웰케 못함? 이럴거면 롤 접어라" "아니...". 롤 채팅창을 보니 또 사람들이 형원이를 욕하고 있었다. 나도 욕하는 편에 섰다. 그런데 생각을 해보니 이게 웬 걸, 상대팀과 싸워야 되는데 우리편 안에서 형원이와 나머지 4명이 전쟁을 하고 있었다. 그 와중에 내가 펜타킬을 2연속으로 해서 mvp가 되었다. 기분이 좋아진 나는 얼른 다시 형원이에게 전화를 걸었다. "시비 털어서 미안해. 근데 좀 잘해라 " " 응" 이렇게 어설픈 화해가 되었다. 그 후에도 우리는 잘 지냈긴 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06 03:07: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orsoldier97_1_1/3pmy93rlat858abm/wish/2777258036</guid>
      </item>
      <item>
         <title>채응이를 사랑하게되었다ᜊʕ ྀི ܸ. . .ܸ ྀིʔᜊ</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soldier97_1_1/3pmy93rlat858abm/wish/2777322552</link>
         <description><![CDATA[<p>새학기에 채응이는 변비가없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그 사실을 알고 채응이에게 반해버렸다. 또 채응이는 잘생기고 이쁘당 . 그때부터 나의 짝사랑이 시작되었다. ૮꒰ྀི ⸝⸝• ·̫ •⸝⸝ ꒱ྀིა 나는 이제 채응이와 사귄지 175일이되었다. </p><p>채응이랑 어쩌다가 싸운적이 있는데 다시 화해해서 기분이 좋았당 ( ˃ ⩌˂)</p><p>채응이는 가야금을 잘한당 . 근데 맨날 나한테 가야금 숙제를 도와달라고 한당🥺</p><p>하지망 나는 착.하.니.까. 도와준당😝😝😝</p><p>채응ටㅣ⋌˫랑해̆̈</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06 04:04: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orsoldier97_1_1/3pmy93rlat858abm/wish/2777322552</guid>
      </item>
      <item>
         <title>가족 여행(김규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soldier97_1_1/3pmy93rlat858abm/wish/2777335276</link>
         <description><![CDATA[<p>  고기를 밖에 놔두면 다 익어 버릴 것 같은 날씨였다.</p><p>근데 우리 가족 은 필리핀 마닐라에 갔다. 필리핀은 하필 더운 곳이라 더울 것을 직감 하고 도착했는데 필리핀 마닐라 에는 비가 오고 있었다. 우리 가족은 필드를 가기 위해서 왔는데 비가 와서 절망 했다. 다음날, 우리 가족은 밖을 봤는데 다행히도 비가 오지 않아 필드에 도착했다. 오늘은 특히 엄마가 공을 잘 쳐 뭔가 더 잘 치고 싶은 마음에 내가 집중하여 공을 쳤는데 …엄마 보다 잘치는 것 은 다음 생에 도전해야 할 듯 하다…그래서 지금은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그래도 난 엄마보단 못 치지만 우리 가족이 즐겁게 여행 해서 좋았다. 또 한번 좋은 추억을 만들어서 기뻤다:)이번 여행은 하늘이 많이 도와준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06 04:17: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orsoldier97_1_1/3pmy93rlat858abm/wish/2777335276</guid>
      </item>
      <item>
         <title>바운스 (이준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soldier97_1_1/3pmy93rlat858abm/wish/2777337477</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1년 만에 친구들과 만나는 날이었다. 그 위치는 바운스 트램폴린파크! 그런데 친구들이 모두 늦게 오는 바람에 늦게 들어갔다. 그러고는 바로 어트랙션 존에 가서 짚라인을 타러 갔는데, 거기까지 가는 길은 정말 무섭기도, 재미있기도 했다. 짚라인은 정말 재미있었다. 그런데 친구들이 자꾸 쫄? 쫄? 거리면서 놀렸다. 정말 짜증 났다. 그리고 계속 놀다가 나와서 밥을 먹으러 갔다. 연어 덮밥은 너무 맛있었다. 그리고는 베라에서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하지만 시간이 너무 늦어 다시 집에 가야 했다. ㅠㅠㅠ 빨리 다시 만나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206636922/9200ca493e35364c82ca70b73a237ca3/Screenshot_20231106_130109_NAVER.jpg" />
         <pubDate>2023-11-06 04:19: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orsoldier97_1_1/3pmy93rlat858abm/wish/2777337477</guid>
      </item>
      <item>
         <title>내손을 문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soldier97_1_1/3pmy93rlat858abm/wish/2777342828</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도마뱀을 키운다.  나를 문 친구가 너무 사납다. 익명이가 울 집에 왔을 때다.  내가 먹이를 줄 때 내 손을 물었다. 피가났다. 그 친구는 🍚 밥만 먹었다.  그리고 내 입에 그 친구가. 사과를 구겨 넣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insectharmony.net/shopimages/ljungo56/0040020001142.jpg?1626862754" />
         <pubDate>2023-11-06 04:25: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orsoldier97_1_1/3pmy93rlat858abm/wish/2777342828</guid>
      </item>
      <item>
         <title>싱가포르에 간 날 (장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soldier97_1_1/3pmy93rlat858abm/wish/277734287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내 생일날 싱가포르라는 큰 선물을 받았다. 8살 후 처음 가는 싱가포르였다. 그 어떤 선물과 비교할 수 없었다.</p><p> 싱가포르에서 가장 힘들었던 싱가포르 동물원에 갔다. 너무 커서 걷기 힘들었지만 한번도 보지 못한 동물들도 볼 수 있고 기념품들도 많이 있어서 보는 재미가 있었다. </p><p>그리고 나서 다음날엔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갔다. 미니언즈와 키티, 트롤기념품이 파는 곳에 갔다. 미니언즈 사탕과 물병, 지갑을 샀고, 트롤이 파는 곳에서는 필통이랑 학용품등을 샀다. 그리고 키티 기념품 가게에서는 어린이들 물품등이 많아서 구경만 했다. 나는 그 후에 사탕 가게에 가서 원하는 사탕도 다 담고 젤라또 아이스크림도 먹었다. </p><p>그 다음날에도 가든스 바이 더 베이에 갔고 버블티를 사 내 생일 당일에 멋진 불꽃놀이를 봐서 기분이 좋았다</p><p>넷째 날에는, 싱가포르에서 가장 큰 쇼핑몰에 가서 옷과 신발들을 쇼핑했다. 지허에도 가서 스미글 팝업 스토어에서 핑꾸 유니콘 필통도 사줬다.</p><p><br></p><p>그 다음과 다다음날에는 호텔에서 여러 체험을 하고 틈만 나면 수영장에 가서 푸드 서비스에서 음식도 시켜 너무 좋았다.</p><p>너무 만족스럽고 성공적인 여행이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06 04:25: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orsoldier97_1_1/3pmy93rlat858abm/wish/2777342870</guid>
      </item>
      <item>
         <title>할머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soldier97_1_1/3pmy93rlat858abm/wish/2777343575</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할.머니에요.(¯ ³¯)♡</p><p>돈.아니고.할.머니.에요.할머니는.이.할미는.서울.에.여행.갔어요.^^우리.임영웅이.참.잘생겼어요.</p><p>우리.임영웅이가.새로.낸.곡들이.너무.좋아요.^^.임영웅이.최고.^^</p><p><br/></p><p>긴예빔ᕕ( ᐛ )ᕗ</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06 04:26: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orsoldier97_1_1/3pmy93rlat858abm/wish/2777343575</guid>
      </item>
      <item>
         <title>10월 26일 김무현&lt;손승완&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soldier97_1_1/3pmy93rlat858abm/wish/2777348925</link>
         <description><![CDATA[<p>10월 26일. 그날은 날씨가 오락가락 했다. 참.. 과학이였... 이 아니고 아무튼. 오늘 무현이의 얼굴을 보니 기분이 좋지않은것 같았다. 뭐오늘이 7교시니까 그렇겠지. 생각했다. 7교시가 끝났다. 아주 해피해피해피해피해피해피 했다. 그러나 아직 무현이의 얼굴은 그다지 좋지않았다. 뭐 어디 오래있다 오나보다 싶었다. 그렇게 주말이 지났다(근데 주말은 싸이언스같다..  왜냐 시간이 빠르기 때문이다.)그렇게.. 좀 안좋은 월요일이 왔다. 그런데......</p><p>(그뒤는 상상하시길..)</p><p><br/></p><p><br/></p><p><br/></p><p><br/></p><p><br/></p><p>.. 이어진다아</p><p>무현이가 없었다. 뭐.. 여행갔겠지 생각했다.</p><p>그러나 전학을 간것이였다. 잘가 무현아...</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06 04:31: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orsoldier97_1_1/3pmy93rlat858abm/wish/2777348925</guid>
      </item>
      <item>
         <title>필리핀에 도착(조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soldier97_1_1/3pmy93rlat858abm/wish/2777350831</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여름방학에 공부하려고 필리핀에 간다.</p><p>나는 가기 싫었지만 엄마의 권유로 필리핀에 가기로 했다.결국 나는 인천공항에 도착했다.</p><p>필리핀에 갈려면 엄마를 한 달동안 보지 못했다.</p><p>나는 슬펐지만 한편으로는 설레기도 했다.</p><p>  나는 비행기를 탔다.비행기에서는 휴대폰 사용도 못 해서 심심했다.1시간 쯤 지나니 기내식이 나왔다.</p><p>비행기에서 밥을 먹다보니 불편했다.옷에도 묻었다.</p><p>내 옆에는 친구가 있었다.친구는 영화를 다운로드 받아 영화를 보고 있었다.그래서 나도 친구와 영화를 보았다.그런데 친구가 보고있는 영화는 재미없고</p><p>내 스타일이 아니었다.새벽 비행기라서 잘려고 양치를 하고 누웠다.1시간 자고 일어나니 도착했다.</p><p>나는 도착하니 기분이 묘했다.그리고 숙소에 도착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206640400/c161cf126bd3568078b14d0d9b78d940/img1.jpg" />
         <pubDate>2023-11-06 04:32: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orsoldier97_1_1/3pmy93rlat858abm/wish/277735083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soldier97_1_1/3pmy93rlat858abm/wish/2777351028</link>
         <description><![CDATA[<p>오토바이의 위험성</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newdaily.co.kr/site/data/img/2016/08/13/2016081300006_0.jpg" />
         <pubDate>2023-11-06 04:33: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orsoldier97_1_1/3pmy93rlat858abm/wish/2777351028</guid>
      </item>
      <item>
         <title>일본 후쿠오카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soldier97_1_1/3pmy93rlat858abm/wish/2777352273</link>
         <description><![CDATA[<p>일본 후쿠오카에 가서 정말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어다.후쿠오카 타워에서 도시의 멋진 경치를 볼 수 있었는데, 특히 일몰때의 뷰는 환상적이었다.타워에서 바라보는 도시의 조명은 정말 멋있었다.</p><p>음식은 물론 라면! 후쿠오카 라면은 정말 맛있어서 텐진이나 나카스에서 여러 가지 맛을 즐겼다. 톤코츠 라면은 특히 인상깊었다.진한 육수와 면발이 정말 일품이었다.</p><p>오호리 공원도 가봤는데, 그곳의 연못과 분위기는 정말로 평화로웠어. 다순 신사도 아름다웠고, 일본의 전통을 느낄 수 있었다.</p><p>후쿠오카 여행은 정말로 잊지 못할 경험이었다.멋진 문화, 맛있는 음식, 친절한 사람들로 가득 차 있어서 다시 가고 싶은 마음이 크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a.travel-assets.com/findyours-php/viewfinder/images/res70/458000/458098-Fukuoka.jpg" />
         <pubDate>2023-11-06 04:34: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orsoldier97_1_1/3pmy93rlat858abm/wish/2777352273</guid>
      </item>
      <item>
         <title>동생 - 이채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soldier97_1_1/3pmy93rlat858abm/wish/2777353599</link>
         <description><![CDATA[<p>  동생이 태어났다. 대머리였지만 정말정말 귀여웠다. 그리고 아주 사랑스러웠다 (🎀ॣ•͈з•͈ ॣ) 근데 난 외동이고 싶었는데 동생이 태어나서 너무너무 짜증난다. 왜 태어났는지 모르겠다.</p><p> 시간이 많이 지나서 동생이 4살이 되었다. 아주 귀엽지만 너무 킹받는다. ‎໒꒰ྀི⸝⸝≖⃙⃚᷅ ᎔ ≖⃙⃚᷄⸝⸝꒱ྀི১ 동생을 죽이고 싶다는 생각이 아주 조금 들기 시작했다. 하지만 정말 사랑스러워서 참고 있다.</p><p> 그리고 또 시간이 정말 많이 지나서 동생이 9살이고 내가 12살이 되었다. 예전에는 아주아주 귀엽고 착하고 사랑스러웠는데 지금은 왜 이 모양인지 모르겠다.. 정말 못생기고 매일매일 나한테 시비를 걸기 시작했다. 그래서 항상 동생이 나한테 시비를 걸때마다 난 너무 킹받고 짜증난다 !! 가끔 귀엽고 잘생긴 척을 할 때마다 너무 꼴보기 싫고 역겹다 ㅎ</p><p>정말 동생들의 심리는 이해 할 수가 없다. 도대체 왜 못생겼으면서 왜 그런 짓을 하는 지 모르겠다.</p><p>  그리고 그 어렸을땐 왕자병이 아니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진짜 왕자병이 되어버렸다. 매일 집에서 거울을 보면서 자기가 잘생겼다고 하고 있다. 매일 거울을 보는데 그런 말을 하는 거 보면 진짜 정신이 나간 게 틀림없다. 정신병원에 데려다 주는 게 맞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엄마는 이런 날 이해하지 못한다. 엄마는 매일 나에게 내가 동생에게 못생겼다고 하면 귀여운데 왜 그러냐고 한다. 엄마도 조금 이상한 것 같다. 그리고 나는 너무 이쁜데 동생은 왜 저 모양인지 모르겠다. 이제 동생이 꼴 보기 싫어서 집을 나가야 할 것 같다. <sub>(ꐦ°᷄д°᷅)</sub></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206648574/b06ef6c0c2c5ad3493123273fcdb861c/IMG_4368.jpeg" />
         <pubDate>2023-11-06 04:35: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orsoldier97_1_1/3pmy93rlat858abm/wish/277735359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soldier97_1_1/3pmy93rlat858abm/wish/286785296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206636300/009f940118cfc45fcebdec2a0a6a490d/images_jpeg.jpg" />
         <pubDate>2024-01-31 04:35: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orsoldier97_1_1/3pmy93rlat858abm/wish/286785296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soldier97_1_1/3pmy93rlat858abm/wish/2867853309</link>
         <description><![CDATA[<p>흑</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206636300/f07a97949fd6feb311e5af2d84ba22d2/images_jpeg.jpg" />
         <pubDate>2024-01-31 04:35: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orsoldier97_1_1/3pmy93rlat858abm/wish/286785330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