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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강의 노벨상 강연 by Jinsook Cho</title>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link>
      <description>작업 추적</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18 11:1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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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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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독자들은 한강작가의 글을 읽으며 고통을 느낀다 작가의 생각, 그것들을 표현한 글의 공감하고 아픔을 느끼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사람에게 실망을하고 고통을 느끼는것은 그만큼 사람에게 애정이있고 사랑이있고 기대가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렇다 그렇기때문에 한강작가의글에 사람들은 공감하고 고통을 함께 느끼는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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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3:3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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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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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과거의 사건으로 인하여 현재의 삶을 누릴수 있고 죽은자가 생명을 구할 수 있다고 믿지 않습니다.죽은자가 생명을 구할 수 없지만 미래의 생명들을 구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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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3:3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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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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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강은 연설에서 “실낱같은 실”을 비유로 사용하여 인간이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표현합니다. 실은 연약하지만 서로 엮이면 강한 끈이 되듯, 인간도 연대와 공감을 통해 더 강해질 수 있음을 말합니다. 이 비유는 인간의 고통과 상처조차도 연결의 가능성을 가진다고 보여줍니다. 결국 한강은 인간의 연약함 속에서 오히려 희망과 따뜻함을 발견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 실의 은유는 우리 모두가 서로에게 중요한 존재임을 다시 생각하게 만듭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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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3:3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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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ko38_24105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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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과거가 현재를 도울 수 있고 죽은 이들이 살아 있는 사람들을 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p><p>과거는 단순히 지나간 시간이 아니라 현재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혜와 교훈을 담고 있다. 과거에 있었던 선택, 실수, 극복의 과정들은 지금의 상황에 대한 판단과 행동에 영향을 준다.</p><p>또한 죽은 이들이 남긴 가치와 말, 그리고 삶의 흔적은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을 변화시킬 수 있다.</p><p>그들이 더는 살아 있지 않더라도 그들이 남긴 정신과 기억은 누군가의 삶에 영향을 주고 방향을 알려 줄 수 있다.</p><p>이처럼 나는 과거와 죽음이 끝이 아니라 현재를 이끄는 또 하나의 힘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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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3:3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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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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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렇다고 생각한다. 우선, 과거는 단순히 지나간 시간이 아니라 현재를 구성하는 중요한 토대이다. 우리가 오늘 어떤 판단을 내리고,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를 결정할 때, 과거의 경험과 기록, 그리고 누적된 지식은 강력한 나침반이 된다. 역사는 되풀이된다는 말처럼, 과거의 실수에서 배우지 않으면 우리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게 된다. 반대로, 과거의 성공과 지혜는 오늘날 우리가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과거는 무너진 것이 아니라, 지금을 받치고 있는 보이지 않는 기둥과 같다. 또한 죽은 이들이 산 사람을 구할 수 있다는 말은 비유적이지만, 깊은 진실을 담고 있다고 생각한다. 누군가의 삶과 죽음, 그들이 남긴 말과 행동은 단지 추억에 머무르지 않고 현재를 사는 사람들의 가치관과 태도, 행동에 큰 영향을 미친다. 예를 들어, 독립운동가들의 희생은 오늘날 우리가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이 되었고, 과학자들의 연구와 발견은 그들의 생명이 다한 후에도 여전히 수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구하고 있다. 그들의 정신과 업적은 물리적으로는 사라졌지만, 그 영향력은 여전히 살아 숨 쉬며 우리 삶 속에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결국 우리는 과거와 단절된 존재가 아니라, 과거 위에 서서 오늘을 살아가고, 미래로 나아가는 존재이다. 그리고 우리 곁을 떠난 이들도 완전히 사라진 것이 아니라, 그들이 남긴 이야기와 흔적을 통해 우리를 지켜보고, 때로는 위로하고, 삶의 방향을 제시해주는 존재이다. 따라서 나는 과거가 현재를 도울 수 있으며, 죽은 이들이 산 사람을 구할 수 있다고 믿는다. 이것은 단지 신념이 아니라, 우리가 역사를 배우고, 기억하며 살아가는 이유이기도 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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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3:3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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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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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과거의 사건은 우리에게 배움을 준다. 과거의 잘못은 현재의 우리가 다시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해주는 선생님이 될 수 있고, 과거의 사람들의 용기가 현재의 우리를 살아갈 수 있게 해주는 구원자가 되기 때문에 과거는 현재를 도울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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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3:3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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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과거가 현재를 도울 수 있고, 죽은 자들이 산 사람들을 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에 잘못된 것을 바로잡고, 그 과정에서 희생한 사람들을 통해 우리가 현재 그 모습을 본받고,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과거에 잘못된 일 때문에 희생된 사람들 덕분에 현재 우리가 잘못된 일이라는 것을 알고, 과거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과거가 현재를 도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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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3:3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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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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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죽은 자가 산 자를 살릴 수 있나?" 이 질문에 나는 살릴 수도 있고 죽일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사람은 필연적으로 사회에 속해 살아야 하기 때문에 서로 영향을 받는다. 그렇기에 한 사람의 죽음으로 인한 상실감에 또 다른 사람이 죽을 수도 있고, 한 사람의 죽음으로 인해 다른 사람이 살아갈 힘을 얻어 살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연예인이 죽고 나서 그의 팬들도 죽어버린 사례도 있고, 의로운 일을 한 사람이 생을 마감했을 때 그를 본받아 살아갈 힘을 얻는 사람도 있으니 말이다. 혹은 억울함과 복수심으로 살아갈 힘을 얻을 수도 있다. 억울해서 죽을 수도 있지만 억울해서 살 수도 있다. 그렇기에 죽은 자가 산 자를 살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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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3:3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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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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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과거는 현재에 도움을 주는가라는 질문에 ‘그렇다’고 생각한다. 과거는 단지 지나간 시간이 아니라, 지금의 나를 존재하게 만든 뿌리이며, 죽은 자들의 희생은 현재 우리가 누리고 있는 평화와 자유의 밑거름이라고 믿기 때문이다.</p><p>나는 광주 민주화 운동에서 희생된 분들이 단순히 과거의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우리 사회의 정의와 양심을 일깨우는 목소리라는 것을 느꼈다. 그들의 고통과 희생이 기록되고, 기억되고, 또 전해질 때마다 우리는 무언가를 깨닫고, 더 나은 사회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용기를 얻었다고 생각한다.</p><p>생각해보면, 나 역시 광주에서, 한국전쟁에서, 혹은 세계대전 속에서 수많은 이들이 흘린 피와 눈물 위에 세워진 지금의 대한민국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그들이 아니었다면 저는 지금 학교를 다니며 공부하고, 밥을 먹고, 친구들과 웃을 수 있는 이 평범한 일상을 누릴 수 없었을 것이다. 그분들은 비록 눈앞에 없지만, 그분들의 용기와 희생은 분명히 지금의 우리를 지탱하고 있다. 죽은 자가 산 자를 구할 수 있다고 믿는 이유가 바로 이렇다.</p><p>따라서 과거는 현재를 돕고, 죽은 자는 산 자를 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그들을 기억하고 그 뜻을 이어갈 때, 그들은 여전히 우리 곁에 존재하며,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밝혀주는 빛이 되어주는 존재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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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3:3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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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ko38_2410401</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5459365</link>
         <description><![CDATA[<p>현재는 과거를 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과거를 기억하고 추모하는 과정에서 죽은 과거는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되살아나 죽은 과거가 현재의 밑바탕이 되며 살아있는 현재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질적으로 과거를 바꿀 수는 없지만 죽은 과거가 살아있는 현재의 이유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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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3:3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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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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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과거가 현재를 도울 수 있고 죽은 사람들이 살아있는 사람들을 살릴 수 있을까? 한강 작가의 소설 소년이 온다는 과거의 아픈 경험과 죽은 사람을 기억하는 것이 살아있는 사람들에게 큰 힘이 된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죽은 사람이 직접적으로 도와줄 수는 없지만, 그들의 기억과 이야기는 살아있는 사람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고, 서로를 이해하게 만들어줍니다. 그래서 과거의 사람이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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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3:4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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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9 이예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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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강의 소년이 온다(Human Acts)를 읽은 독자들이 깊은 고통과 아픔을 느끼는 이유는, 이 소설이 인간이 인간을 사랑하고 신뢰할 수밖에 없는 존재임을 전제하명서, 그 신뢰가 배신당하는 순간을 극한의 폭력과 함께 보여주기 때문이다. 이 소설을 읽으며 독자들은 인간성에 대한 믿음이 산산조각 나는 경험을 하게 되고, 그 상실감과 배신감이 곧 깊은 고통으로 다가온다.</p><p>한강은 폭력에 노출된 인간의 몸의 취약함과, 그 속에서도 끝내 지켜내려는 존엄, 연대, 저항의 의지를 보여준다. 인간의 나약함과 위대함이 교차하는 순간, 독자들은 인간이기에 느낄 수밖에 없는 고통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내 포기할 수 없는 인간성의 가능성을 동시에 마주하게 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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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3:4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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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546168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과거가 현재를 살릴 수 없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인간은 항상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기 때문이다. 과거가 어쨌든 사람은 본인이 바뀔 수 있을 거라 믿지만 결국 바뀌지 않는다. 바뀌지 않는 사람들은 또다시 똑같은 일을 반복하기에 현재를 바꾸거나 살릴 수 없다. 과거는 과거일 뿐이고 현재는 현재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과거와 현재는 서로에게 좋은 관계가 되기는 쉽지 않다. 과거를 대비하기 위해 단단하게 만들어 놓았다고 해도 잠깐 유지될 뿐 금방 깨지기 쉽다. 이러한 이유로 나는 과거가 현재를 살릴 수 없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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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3:4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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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5461703</link>
         <description><![CDATA[<p>광주의 이야기는 1980년 5·18 민주화운동에서 시작된 이야기이다. 당시 평범한 시민들이 자유와 민주주의를 원해 시위에 나섰지만 박정희 세력은 시위를 힘으로 진압했다. 이 진압으로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다. 나라는 광주의 이야기를 숨겨왔었는데 이 역사 때문에 사람들은 이 사건에 대해 죄책감과 분노를 느낀다. 사건이 오래되지 않아서 이건 단순한 역사가 아니라 일부 사람에겐 아픈 과거이다.</p><p>한강은 소년이 온다라는 작품에 이 역사의 고통을 담았다. 사람들은 이 소설에서 5•18사건의 고통에 공감하고 분노하며 조금 더 관심을 가지게 된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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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3:4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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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5463888</link>
         <description><![CDATA[<p>독자들은 한강 작가가 글을 쓸 때 느끼는 고통을 마음과 마음을 연결하는 금실을 통해 느낀다. 그 한강이 느낀 고통은 사람이기에  느끼는 고통으로 인류를 사랑하고 믿기에 나오는 것이다. 사람들 또한 같은 사람이기에 더욱 느낄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한강은 이러한 고통과 인류의 연결을 인류에 대한 사랑으로 보여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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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3:4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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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2 조은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546456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과거가 현재를, 죽은 사람이 산 자를 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광주 5·18 민주화운동은 이미 지나간 사건이지만, 그때 희생된 사람들의 죽음은 지금도 우리에게 큰 울림과 깊은 생각을 준다. 그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우리는 더 나은 민주주의를 누리고, 다시는 같은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나아갈 수 있다. 죽은 자들은 그저 과거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부끄러움 없이 살아갈 수 있도록 지금도 우리의 마음속에서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꼭 5·18 민주화운동이 아니더라도, 모든 역사는 오늘의 우리를 비추는 거울이라고 생각한다. 과거의 아픔과 희생, 그리고 그 안에 담긴 용기와 연대는 지금을 사는 우리가 더 나은 내일을 만들도록 길을 알려준다. 결국 과거는 단순한 시간이 아니라, 현재를 살리고 미래를 준비하게 하는 것이라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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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3:4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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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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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과거의 사람들로 인하여 현재의 사람들도 존재할 수 있는 것이고 과거의 모든 사건들로 인하여 우리가 현재도 잘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죽은 자가 사람을 구할수는 없지만 죽은 사람들이 살아있을 시절에 했던 말이나 행동들로 인하여 앞으로를 살아갈 사람은 구할수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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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0:3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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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644116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과거가 현재를 돕고 희생된 사람들이 현재 사람들을 도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과거는 우리에게 교훈과 예시를 보여주고 이를 바탕으로 우리는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희생된 사람들의 삶을 생각해보면 우리는 성숙해 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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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0:3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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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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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과거가 현재를 도울 수 있고, 죽은 이들이 살아 있는 사람을 구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p><p>과거는 단순히 지나간 시간이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수많은 경험과 지혜, 감정과 교훈들이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큰 영향을 줍니다.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모를 때, 과거의 사례나 역사 속 인물들의 삶을 되돌아보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실수는 반복하지 않게 하고, 성공은 새로운 길을 제시해 줍니다.또한, 죽은 이들이 남긴 말이나 행동, 사랑과 기억은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큰 힘이 되기도 합니다. 그들의 삶과 죽음을 통해 우리는 인간다움, 용기, 희생, 사랑의 의미를 깨닫게 됩니다. 어떤 사람은 돌아가신 부모님의 가르침을 따라 삶의 방향을 잡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역사 속 인물의 정신을 계승하며 사회를 위해 일하기도 합니다.그러므로 저는 과거와 죽음이 단절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지금을 지탱하고 이끄는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과거는 미래를 비추는 거울이며, 죽은 이들은 여전히 우리 삶 속에서 살아 숨 쉬고 있다고 느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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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0:3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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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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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독자들은 한강의 『소년이 온다』를 읽은 후 깊은 고통과 슬픔을 느끼게 된다 이는 광주 민주화운동이라는 비극적인 사건을 피해자의 시선에서 생생하고 집요하게 그려냈기 때문이다  작품 속 인물들은 죽음과 고문과 상실을 겪으며 인간으로서의 존엄성과 감정을 끝까지 놓지 않으려 한다 한강은 이들의 고통을 섬세한 언어로 묘사함으로써 독자들로 하여금 타인의 고통에 공감하게 만들고  그 고통을 외면하지 못하게 하는것 같다 이러한 고통은 단지 슬픔을 넘어 인간이 인간으로 살아가기 위해 감당해야 할 윤리적 책임으로 나타난다 결국 한강은 고통 속에서도 연대와 공감이 존재함을 보여주며 그것이 인간성의 본질임을 말하고자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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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0:3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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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6442024</link>
         <description><![CDATA[<p>한강은 연설에서 “실”을 인간 사이의 연결과 연대의 은유로 사용한다. 이 실은 고통과 상처를 겪은 사람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게 하는 끈이며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매개체이다. 그녀는 이를 통해 인간은 단절된 존재가 아니라 서로를 잇고 기억하며 함께 살아가는 존재임을 강조하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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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0:3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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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644267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과거는 단순히 지나간 시간이 아니라 현재를 더 잘 살기 위한 도구라고 생각한다.</p><p>과거를 외면한다면 현재에 휘둘릴 수 있고 반대로 과거를 깊이 이해하면 현재를 주도할수있을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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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0:3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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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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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과거가 현재를 도울 수 있고 죽은 이들이 살아 있는 사람들을 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과거는 단순히 지나간 시간이 아니라 현재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혜와 교훈을 담고 있는 것 같다. 과거에 있었던 선택, 실수, 실패의 과정들은 지금의 상황에 대한 판단과 행동에 영향을 준다.</p><p>이처럼 나는 과거와 죽음이 끝이 아니라 현재를 이끄는 또 하나의 힘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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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0:3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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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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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과거가 현재를 도울 수 있고 이로써 죽은 사람은 산 사람을 살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과거는 아무 기록없이 스쳐 지나간 것이 아니라 기록된다. 우리는 그 기록물을 보고 배우며 삶의 지혜를 터득한다. 예를 들면 우리가 과거에 실패한 경험이 있다면 그 경험을 바탕으로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 이렇듯 과거는 현재 지금의 나에게 교훈과 깨달음을 준다고 생각한다. 과거는 현재를 이끌고 미래를 그려나간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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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0:3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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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644660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과거가 현재를 도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과거의 어떠한일에 의해 현재의 가치관 생각 등이 바뀔 수 있고 이는 더 나은 삶을 살아가도록 도와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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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0:3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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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6447202</link>
         <description><![CDATA[<p>과거와 죽은 사람이 산 사람과 현재를 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직접적인 도움은 줄 수 없겠지만 그들의 일화를 바탕으로 우리가 교훈이나 지혜를 얻는다면 그것은 분명히 과거와 죽은 자 덕분에 우리가 구해질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역사는 반복되고 있으며 우리는 그 일로 인해 죽은자를 추모하고 기리며 그 상황을 인지하고 과거와 같은 상황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과거를 잊지않고 다른 길을 가려고 한다. 이런 예를 통해 과거와 죽은 자가 현재와 산 사람들 구한다고 믿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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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0:3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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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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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과거는 현재를 직접적으로 살릴 수는 없지만 과거의 기억과 진실은 현재를 바꾸고 살아갈 힘을 준다고 생각한다. 과거는 현재의 우리가 어떤 길로 가야하는지를 비춰주는 거울로써 우리가 계속해서 기억하고, 생각하고, 쓰고, 읽는다면 과거에 아픔 위에서 보다 더 나은 사회를 꿈꿀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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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0:3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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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6449138</link>
         <description><![CDATA[<p>저는 과거가 현재를 도울 수 있고 죽은 자가 산 자를 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강 작가님은 광주의 죽음과 고통이 단지 과거에 머물지 않는다고 말하셨습니다. 저는 그들이 겪은 고통을 기억하는 것이 비슷한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막는 힘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두려움 속에서도 진실을 말하려 했던 이들의 용기는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인간다움을 지키고 행동할 용기를 줍니다. 즉, 과거는 현재를 비추는 거울이고, 죽은 자들은 우리가 잊지 않을 때 살아 있는 사람들의 길잡이가 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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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0:3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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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6450247</link>
         <description><![CDATA[<p>과거는 현재를 이해하고 더 나은 선택을 하도록 돕는 중요한 자산이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겪었던 경험, 실수, 후회, 성공은 모두 현재의 나를 형성한 밑바탕이 되며, 반복하지 말아야 할 것과 지켜야 할 가치를 알려준다. 과거의 기억은 단순한 회상이 아니라, 지금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교훈과 기준을 제공하기에, 과거는 충분히 현재를 도울 수 있다고 믿는다.</p><p>또한 미래세대를 위해 희생함으로써 더욱 더 앞으로 나아가게 해준다. 그러므로 난 과거가 미래를 도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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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0:3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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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6450383</link>
         <description><![CDATA[<p>과거와 죽은 이들은 현재를 도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p><p>과거는 단순한 시간의 흐름이 아니라 예전의 일에 대한 추억, 성찰이라고 생각한다. 이는 시간이 흐름에 따라 잊혀지고 지워버리는 것이 아니라 성찰 함에 따라 우리가 성장 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된다. 이를 통해 우리는 과거의 잘못을 뉘우치고 개선을 해야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책의 내용과 함께 대입해보자면 과거는 우리의 아픔을 담고 있고 그점을 반성하여 우리는 극복하고 과거의 사람들의 희생을 잊지않고 기억하여 그런 아픔이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의 주장은 과거는 현재를 도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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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0:3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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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6450479</link>
         <description><![CDATA[<p>과거가 현재를 도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과거라는 것은 단순하게 지나간 시간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의 나를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항상 지나간 시간에 대해서 후회한다. 과거에 이렇게 했으면 좋았을텐데, 다른 말을 했으면 좋았을텐데 등 우리는 매일 새로운 후회를 만들어내고 역사라는 것은 우리 한국의 혹은 전 세계의 큰 ‘후회’를 포함한다고 생각한다. 좋은 역사도 있겠지만 우리가 더 많은 것을 배워나갈 수 있는 역사는 아픈 역사이다. 아픈 역사라는 것은 우리에게 삶의 길을 제시해주는 멘토라고 생각한다. 우리보다 조금 일찍 세상에 나와서 삶이라는 길을 걸어간 사람들이 후대에게 제시해주는 하나의 길이라고 생각한다. 역사란 비극이 우리에게도 일어날 수 있으니 조심 해야한다는 것을 우리가 직접 피부로 느낄 수 있게 해주며 우리의 삶에 영향을 주고 행동을 변화시키는 하나의 매개체가 된다. 따라서 나는 과거가 현재를 도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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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0:3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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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645089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과거와 과거에 죽은 사람들이 현재를 도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항상 현재를 살아가지만, 끊임없이 과거에 대해 생각하고 과거의 경험했던 것들과 그 속에서 배운 것 그리고 후회 등을 하면서 성장해 나간다. 과거의 경험이 언제나 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우리에게 미래를 어떻게 걸어갈 것인지에 대한 해결책과 실마리를 준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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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0:3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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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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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강 작가의 '소년이 온다'를 읽으며 독자들이 아픔과 고통을 느낀 이유는, 이 소설의 중심 내용인 5.18 광주 민주화 운동에서 시민들이 게엄군들에게 당한 고문을 직접적으로 묘사하면서, 이러한 고문으로 인해 사람이 사람을 죽이는 고통을 섬세하게 표현했기 때문이다. </p><p>이를 통해 한강 작가는 금실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고통과 인류애를 연결하고, 인류에 대한 사랑을 표현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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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0:4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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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6451380</link>
         <description><![CDATA[<p>'오다'의 현재 시제인 '온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지금까지 소년이 독자에게 걸어오고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내가 생각하지 않으려고 해도, 막으려고 해도 결국 내게로 다가'오는' 어떤 과거들에 대한 내용을 함축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p><p>사람들은 모두가 소년, 소녀였던 적이 있기 때문에 '소년이 온다'라는 제목은 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한다. 이러한 제목을 통해 사람들은 자신의 과거와 다시 한 번 마주하게 되고 연결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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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0:4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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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6451607</link>
         <description><![CDATA[<p>과거의 역사가 만들어준 지금이 있어서 우리가 있는 것 처럼, 과거는 지나간 시간에 대한 교훈을 남긴다. 과거가 남겨준 거름을 가지고, 우리는 현재라는 나무를 키우며 살아간다.</p><p>과거가 남긴 교훈들은 우리가 잘못된 길을 가는 것을 막는다. 우리가 잘못된 역사를 만드는것을 막는다. 과거는 그렇게 우리를 살아갈 수 있게 만들어준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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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0:4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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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6454296</link>
         <description><![CDATA[<p>과거는 현재를 살릴 수 있다. 고통스러운 기억과 진실을 직면하는 일은 앞으로를 더 인간답게 만드는 힘이 있다. 특히 한강 작가처럼 문학을 통해 과거의 상처를 드러내는 작업은 침묵 속에 묻힌 존재들의 목소리를 현재로 불러와, 우리가 더 정의롭고 연대하는 삶을 선택하게 한다. 과거는 단지 지나간 일이 아니라, 현재를 비추는 거울이며 미래를 바꾸는 밑거름이기에 죽은 자는 산 자를 살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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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0:4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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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ko38_2410623</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6455541</link>
         <description><![CDATA[<p>'실'은 옷감과 옷감을 연결해주는 역할을 하듯, 우리들 가운데서도 서로의 감정에 공감하도록 도와주는 매개체가 되어준다. 한강은 그녀의 문장 속에 과거의 모든 감정들을 생생하게 담음으로써 우리로 하여금 당시를 느끼고, 과거와 현재의 우리가 연결되도록 돕는다. 결국, 한강은 실로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기 위해 필요한 바늘 역할을 해주는 것이고, 그녀가 쓴 문장이 실이 되어 한강이 한 말처럼 과거의 사람들, 즉 죽은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는 우리를 도울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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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0:4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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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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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과거가 현재를 도울 수 있고, 죽은 이들이 살아있는 이들을 살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과거의 역사는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과거의 사건을 통해 현재의 상황을 선택해 나가는데 영향을 주게 되기 때문이다. 앞서서 있던 일을 통해 과거의 맞는 선택은 또다시 옳은 선택을 하도록 도와주고 잘못된 선택은 앞선 선택을 보며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도와주기 때문이다. 때문에 나는 과거가 현재를 도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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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0:4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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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8 서채은</title>
         <author>kko38_207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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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5.18민주화운동이라는 과거가 현재인 우리에게 도움을 주었는가에 대해 생각해보자면 12.3 비상계엄을 지켜본 저로서는 “과거가 현재를 돕고 죽은 이들이 살아있는 이들을 도울 수 있는가”라는 말에 공감하는 바입니다. 5.18 민주화 운동이 현재인 우리에게 어떻게 도움을 주었을까 고민해보자면, 5.18 민주화 운동은 10.26사태, 12.12사태, 5.17비상계엄과 같은 여러 기득권의 강압적인 태도에 대항하여 일어난 민주화 운동입니다. 이 5.18민주화 운동이 실패하고 성공한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국민들이 당시 사회의 강압적인 분위기에도 굴복하지 않고 우리의 목표를, 우리의 희망을 표현해낸 서울의 봄입니다. 그렇다면 이 서울의 봄이 과연 우리에게 어떤 도움을 주었을까 고심해보자면 우리는 2024년 12월 12일 비상계엄부터 탄핵까지 계속된 우리의 서울의 봄에 영향을 끼쳤습니다. 비상계엄에 서 표현된 우리의 저항의지는 5.18에서 비롯되어 잠시 짓밟혔을뿐 끝나지 않았던 것입니다. 5.18에 대한 우리의 생각과 의지, 그 모든 것은 지문 내에서 실로 표현하듯 사람들 사이의 입에서 입으로, 한국사를 통한 교육으로, 광주 사진첩과 같은 자료들로, 마침내 한강 작가님의 소년이 온다와 같이 우리의 마음에 존재해왔던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5.18 당시 참혹함을 겪었고, 들었고, 기억했기에, 12.3 비상 계엄에서 우리의 의지를 표출해낸 것이라 생각합니다.</p><p><br/></p><p><strong>결론적으로 5.18 민주화 운동은 현재까지 전해져서 우리에게 기억되었고 이는 현재의 우리가 12.3 비상계엄에 대항하여 저항할 수 있도록 도왔을 것이라 생각합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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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0:5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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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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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과거가 현재에 많은 도움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과거는 단순히 지나간 순간이 아니라 현재를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발판이라고 생각합니다. 과거를 통해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나아갈지, 어떻게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을지에 대해 더 좋은 해결방안이 나올것이라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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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3:2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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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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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소년이 온다에서 소년은 아직 다 성장하지 않은 순수함이나 가능성, 미래같은 긍정적인 의미를 가진다고 생각한다. 그 의미에 따라 소년이 온다는 건 부정적이고 암울한 시대 속에서도 더 나은 미래가 오고 있다는 희망을 말하는 것 같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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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3:3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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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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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과거는 현재를 도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과거 사람들의 희생이 있었기 때문에 현재의 우리가 좋은 환경에서 지낼 수 있고 과거의 일로 교훈을 얻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해서 또 다른 피해가 일어나지 않게 도와주기 때문에 나는 과거가 있기에 현재의 우리가 큰 위험 없이 살아간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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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3:3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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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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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과거는 현재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과거의 사건을 보고 우리가 깨우치게 되는 것들도 많고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과거의 희생이 없었다면 우리의 미래도 지금 현재의 삶도 없었을 것 입니다. 우리의 삶 자체가 과거가 저희를 태어나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준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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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3:3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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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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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과거가 현재를 돕고 죽은 자가 산 자를 살릴 수 있나?라는 질문에, 나는 ”도울 수 있으며, 살릴 수 있다“라고 답할 것이다. 우리는 과거를기억한다. 그게 아픈 기억이든, 좋은 기억이든 간에 과거를 기억하고 과거를 바탕으로 살아간다. 과거의 내가 있기에 현재의 내가 있는것이고, 과거의 대한민국이 있기 때문에 현재의 대한민국이 있는 것이다. 과거를 기억하기 때문에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수 있는 것이다. 만약, 나와 가깝던 사람이 세상을 떠나면 한동안 나는 슬픔에 잠길 것이다. 그러나 그 사람과의 추억이 있는 과거로 내가 구성되어있기 때문에, 그가 내가 슬퍼하지 않기를 바랄 것이기 때문에 언젠가는 극복하고 좋았던 기억으로 남긴 채 현재를 살아갈 것이다. 과거에 그와 나눴던 많은 말들이 내 현재를 만들 것이다. 그는 이미 세상을 떠나고 없지만 마음 속에 여전히 머물고 있기 때문에 그와 함께 살아가고 있다고 볼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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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3:3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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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6741230</link>
         <description><![CDATA[<p>과거는 현재를 도울 수 있다.</p><p>과거, 즉 역사는 교훈이 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는 말이 전하는 메시지처럼 우리는 역사에 대해 어떤 교훈을 얻거나 부정적인 사건에 대해서는 되풀이를 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며 그것을 현재에 적용하려고 한다. 이와 같이 과거는 현재를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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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3:3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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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674268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과거가 현재를, 죽은 이들이 살아 있는 이들을 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p><p>과거는 현재가 있게 해준 것이며 우리는 그 과거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도움을 받는다. 과거에 여러 독립 운동가들 덕분에 우리나라가 현재와 같은 사회에서 살 수 있게 되었고 과거 사람들의 민주화 운동과 같은 일들로 우리는 감사함을 느끼고 살아가며 죽은 이들의 희생 덕분에 더 나은 삶을 살아가고 있다. 과거에 한 실수를 교훈 삼아 다시는 반복되지 않게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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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3:3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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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674277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과거가 현재를 충분히 도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역사는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하고 올바른 길을 나아갈 수 있게 도와준다. 인간은 모두 각자의 이유로 죽는다. 과거의 죽은 자들이 남긴 수많은 정보들과, 규칙, 법들은 분명히 현재의 우리에게 큰 영향을 주며 우리는 발전해올 수 있었다. 그들이 그랬듯, 우리도 언젠가 죽게 된다면 후세에 산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게 될거라 확신한다. 과거에는 빛을 발하지 못하고 묻혀있던 것들이 현재 사람들의 재발견으로 인해 다시 주목받고 그 가치가 올라가는 경우도 허다하다. 예를 들면 반 고흐의 경우가 있겠다. 이렇듯 과거와 현재는 끈끈하고 복잡하게 연결되어있으며 서로 영향을 주고 받는다. 따라서 나는 과거가 현재를 돕는 동시에 현재도 과거를 도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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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3:3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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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ko38_2410421</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6743175</link>
         <description><![CDATA[<p>연설에서 한강은 계속해서 실을 언급한다. 이 실은 사람과 사람의 마음을 연결한다고 말이다. 나는 이 표현이 인간이 서로에게 공감하고 이해하며 연결되는 것을 보여준다고 느꼈다. 그리고 이는 과거의 사람들과 사건이 현재 우리에게도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 같았다. 나는 이 연설을 듣고 우리 인간은 사랑을 통해 연대하며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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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3:3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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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독자들이 한강의 소년이 온다를 읽고 고통을 느끼는 이유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6746228</link>
         <description><![CDATA[<p>한강의 작품에서는 종종 인간이 타인에게 폭력, 억압, 무관심 같은 극단적인 인간 행동이 보여지고 있다. 소년이 온다 작품 속에서는 극단적인 침묵과 상처 속에 살아간다. 그러나 침묵은 포기나 무관심이 아니라, 세상의 폭력에 저항하는 인간의 고통을 감내하면서도 인간으로 남기 위한 몸부림을 통해, 공감하고 저항할 수 있는 존재임을 나타낸다. 그것이 단지 타인의 고통뿐만이 아니라, 우리 안에 있는 인간성의 일부를 건드리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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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3:3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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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6747501</link>
         <description><![CDATA[<p>한강은 소년이 온다에서 광주 사건을 역사적 사실로만 그리지 않고 인물들마다 각각 내면을 표현하고 다양한 시점의 이야기를 통해 광주가 겪은 고통과 상처가 현재와 연결되어 있다는 점에서 광주를 인간의 존엄과 진실을 지키려는 보편적 상징으로 표현한다. 또 다른 예로는 2021년 미얀마 민주화 시위는 국가폭력, 진실 은폐, 시민의 희생이 나타난 또 다른 광주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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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3:3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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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6748565</link>
         <description><![CDATA[<p>한강 작가는 광주가 고유 명사인 도시 하나만의 이름을 넘어서 과거와 현재를 잇는 하나의 공간으로 거듭났다고 말했다. 폴란드의 도시인 아우슈비츠의 경우, 나치당 집권 시절 참혹한 광경이 펼쳐진 곳이다. 시간이 흘러 독일 정부의 참회를 통해 과거의 일을 반성하고 추모하는 장소가 되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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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3:3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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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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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6748765</link>
         <description><![CDATA[<p>한강작가님은 소년이온다 작품에서 광주를 단순히 하나의 도시로 보지 않으셨다. 폭력과 잔혹함에 맞서는  인간의 존엄성과 의지를 지키려고 했던 사람들의 기억과 저항의 상징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등장인물은 모두 평범한 사람들이지만 광주에서 벌어진 폭력으로 인해 많은 아픔이 있었습니다. 그 속에서 서로를 배려하고 의지하며 굳건한 의지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통해 한강작가님은 광주를 그냥 도시가 아닌 더 나아가 인간의 존엄성을 대표하는 공간으로 주장합니다.</p><p>또 다른 광주의 예로는 미얀마 민주화 운동이 있습니다. 군부 쿠데타에 저항하며 거리로 나온 미얀마 시민들의 모습은 진실을 알리고 자유를 지키려는 광주 시민들의 모습과 닮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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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3:3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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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6748852</link>
         <description><![CDATA[<p>독자들은 '소년이 온다'를 읽고 고통을 느낀다. 아마 과거의 아픈 역사를 드러내는 것에 있어서 독자들은 슬픔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나는 ‘동호’라는 아이와 과거 광주의 이야기를 함께 다루며 사람들이 얼마나 잔혹한지 또 그 잔혹함에 의해 수많은 사람들이 희생을 당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감각적으로 섬세하게 묘사하는 글이 독자들의 마음을 더 아프게 했을 것이라 생각한다.</p><p>한강 작가는 이러한 고통과 인류애를 사랑이란 감정으로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 또 사랑하는 사람의 잔혹함, 즉 우리는 사랑이라는 인류애로 시작된 것에 의해 고통을 받는다. 한강 작가는 이를 통해 사랑과 고통을 연결하여 인간이란 본질적으로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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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3:3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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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6748922</link>
         <description><![CDATA[<p>한강 작가의 "소년이 온다"를 읽고 아픔을 느끼는 까닭은 단순히 이 책의 내용이 아프고 고통스럽고, 슬프기 때문이 아닌 그 고통을 직접 겪어보지 못한 이도 그들의 고통을 공감하고 마음으로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아픔이 작가와 독자 사이를 연결 시켜주는 금실이 되며, 그 느낌을 주고받을 수 있게 된다. '소년이 온다'에서 볼 수 있는 그들의 고통은 모든 사람에게 하여금 인간에 대한 신뢰와 믿음이 깨지는 일이 많다. 하지만 그렇기에 생각 이상으로 인류에게 사랑을 느끼고 있었음도 깨달아버린다. 인류를 사랑하기에 그들의 감동에 공감을 할 수 있고... 즉, 인류를 사랑하기에 고통을 느낀단 것을 '소년이 온다'에서 보여주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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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3:3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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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6749164</link>
         <description><![CDATA[<p> 한강 작가의 연설 내에 나와있듯이, 이제 '광주'라는 명사는 단순히 전라도의 어느 한 지역을 의미하는 것 뿐만 아니다. 사람이 사람을 계속해서 해치는 공간, 누군가가 끊임없이 희생 당하는 공간, 집단 대 집단이 서로 대립하는 공간, 그럼에도 불구하고 타인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려는 사람들이 모인 공간, 영원히 양립할 수 없는 두 의문이 공존하는 공간. 이 모든 것들이 '광주'라는 단어가 내포하고 있는 의미들일 것이다. 한강 작가가 말하고자 했던 것들도 바로 이러한 것이 아니었을까, 라는 생각이 어렴풋이 든다. 광주. 1980년. 5월. 18일. 우리는 이 각각의 단어들의 의미를 이제는 알 수 있다. 그러기에 이제 그 단어를 다시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 고유명사가 아닌 보통명사로써 말이다.</p><p> 정말 슬프지만, 1980년 5월 18일은 과거가 아니다. 아직도 세계 여러 곳에서는 아무 죄 없는 사람들이 쉽게 다치고 고통 받기 십상이다. 그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광주는 대체 어떠한 답들을 줄 수 있는 것일까. 전쟁은 끝나지 않았고 다툼은 줄지 않으며 분쟁은 작은 불씨처럼 어디에나 피어있다. 세계에는 너무나도 광주가 많고, 많으며, 다양하다. 최근의 사례로는 이란과 이스라엘을 꼽을 수 있을 것이다. 이 두 나라는 정말 오래 전부터 대립 관계였는데, 요즈음에 들어서면서부터 그 관계가 더욱 악화되었다. 서로에게 위협을 가하고 핵을 던지며 너무나도 열심히 상대를 견제한다. 그런 두 정부의 이기심 속에서 고통 받으며 썩어가는 것은 결국 죄 없는 국민들일 것이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의 지구에 존재하고 있는 또 다른 '광주'이다.</p><p> 더 이상의 보통명사 '광주'가 생겨서는 안 된다. 더 이상 존재해서도 안 된다. 우리는 이미 역사를 겪으면서 그것들을 뼈저리게 겪어왔다. 그런데도 세상은 왜 이리 잔혹하며 가슴이 아린 것인지, 나는 아직도 알 수 없다.</p><p> 얼마나 많은 광주들이 생기고 사라지기를 반복해야 우리는 비로소 이 고통의 굴레를 끊어낼 수 있을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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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3:3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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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6749369</link>
         <description><![CDATA[<p>독자들이 소년이 온다를 읽고 나서 고통을 느끼는 까닭은 우선 광주 민주화운동은 과거에 실제로 일어났던 사건이다. 그리고 이러한 사건을 통해 소년이 온다의 주인공들의 이야기는 실제로 누군가의 삶이였을 수도 있다는 생각에 당시 신군부가 시민에게 했던 행동들이 독자들에게 더욱 생생하게 와닿았고 이것으로 인해 고통을 느끼게 하는 것 이라고 생각한다.</p><p>또한 나는 인간은 감정을 느끼고 이 감정을 남들과 공유할줄 아는 동물이라고 생각하는데, 한강은 이 고통과 인간성 사이의 연결을 글과 책으로써 독자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한강 작가가 12살 때 광주 민주화 운동 시기 찍혔던 사진첩을 봤을 때와, 좀 더 커서 9시간동안 광주민주화 운동을 찾아보며 느꼈던 생각과 감정들을 그대로 글에 담았기에 독자들이 이를 읽고 함께 고통을 느끼는 것이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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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3:4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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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ko38_2410321</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6749539</link>
         <description><![CDATA[<p>과거는 현재를 도울 수 있다. 사람들은 과거의 일로부터 배움을 얻는다. 사람들의 희생과 치열한 항쟁 속에서 무언가를 지키고자 했던 마음, 그것들로부터 우리는 어떤 자세를 지녀야 하는지 깨닫는다. 과거의 모습에서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찾아내는 것이다. 죽은 사람들은 지금 우리 앞에 없는데, 어떻게 우리를 살릴 수 있을까. 그들의 죽음으로부터 얻은 소중한 가치와 결과들은 현재의 삶까지 없어지지 않고 남아있다. 과거의 일이라고 과거의 한 순간에 끝나지 않는다. 그렇기에 과거는 현재에 끊임없이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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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3:4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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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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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모든 역사가 반드시 유익한 것은 아니다. 되돌아볼수록 고통스러운 기억만이 떠오르거나 어리석은 선택으로 인해 부끄러움만 남은 순간들도 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우리가 그 상처를 외면하지 않고 이해하고 받아들일수록 오늘의 우리가 더 현명해진다는 점이다. 나는 역사에 헛된 희생은 없다고 생각한다. 비록 그 결과가 명확한 이익으로 돌아오지 않더라도, 그 모든 순간들은 우리에게 충분히 큰 울림을 남긴다. 다시는 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않겠다는 다짐, 그리고 그 긴 시간 속에서 우리가 얻은 깨달음을 잊지 않겠다는 기억은 미래를 지키는 힘이 된다. 그렇기에 나는 과거는 현재를 돕고, 죽은 자는 산 자를 지키고 있다고 믿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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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3:4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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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ko38_2410720</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6776996</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한강 작가는 광주에 대해 인간의 잔혹함과 존엄성이 극단적으로 공존했던 시대이자 장소를 의미하며 단순히 지역을 뜻하는 명사가 아니라고 하였다.&nbsp;</p><p>광주는 1980년대 국가에 권력에 의해 짓눌리며 진실이 뭉개지고 침묵이 강요되었다. 하지만 광주 광주는 그런 상황 속에서도 무너지지 않고 끝끝내 함께하며 목소리를 내려 항쟁한 시민들이 있는 곳이다. 시민들이 서로 연대하며 한국 민주주의의 역사에서 중요한 전환점이 되어 인권과 민주주의를 위한 투쟁의 상징이 되었다는 점에서 광주는 독재라는 절망의 끝자락에서 피어난 연대와 희망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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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4:0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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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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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과거가 현재를 도울 수 있고 죽은 사람이 산 사람을 살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처음에는 실수를 할 수 있고 잘못된 일을 겪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경험이 있다면, 미래에는 미리 예방하여 막을 수 있습니다. 미래를 예측해서 처음에 일어나는 일을 막을 순 없지만 과거에 경험했던 것이 있으면 대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삶이 남겨준 흔적을 통해 성장하며 앞으로의 길도 계획하여 나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과거가 현재를 도울 수 있고 죽은 자가 현재를 살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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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1:3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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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847980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과거가 지금을 도울 수 있고, 죽은 사람이 산 사람을 구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p><p>과거는 이미 끝난 일이지만, 그 안에는 우리가 배우고 따라야 할 경험과 지혜가 담겨 있다. 그래서 과거를 돌아보면 실수를 줄이고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다.</p><p>죽은 사람도 우리를 도울 수 있다. 그들의 말이나 글, 행동은 지금도 우리 마음에 남아 힘이 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돌아가신 할머니의 따뜻한 말이 슬픈 날에 위로가 될 수 있다.</p><p>그러므로 과거는 현재 지금 살아가는 우리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믿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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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1:3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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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8480223</link>
         <description><![CDATA[<p>한강 작가는 실이라는 것은 사람과 사람의 연결성을나타내 준다고 하였다. 한강 작가가 연설에서 말한 '실'은 단순한 물리적인 끈이 아니라, 인간의 정서적 연결을 의미하는 거 같다. 예를 들어, 고통받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마음 아파하는 감정, 낯선 타인의 슬픔을 함께 느끼는 공감, 기억 속에서 지워지지 않고 이어지는 어떤 인연 같은 것들이 모두 '실'의 형태로 남는다. 한강 작가는 인간이 연결 된 실을 통해 유대감을 느끼며 희망과 광주의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역할도 하는 거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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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1:3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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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848299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과거가 현재를 살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과거에 있었던 일 때문에 현재에선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을 하고, 우리는 과거에 있었던 일들을 잊지 않고, 기억하고 공감하고 있다. 이러한 우리의 행동들 덕분에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되는 일들이 줄고 있고 과거가 현재를 살린다는 말이 맞다고 생각한다. 과거의 죽음에 대해 이 사람들이 왜 죽었는지 왜 어떻게 하면 살 수 있을지 말을 해주는 것 같다. 현재 사람들은 과거에 죽은 사람들을 영원히 기억해야 하고, 영원히 잊지 않기 때문에 우리가 현재에서 안전하게 살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과거를 기억하고 현재를 바르고 안전하게 살아가야 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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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1:3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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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ko38_2410620</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8483231</link>
         <description><![CDATA[<p>과거가 현재를 돕고 죽은 자가 살아있는 자를 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과거에 기록된 사건의 과정과 결과, 죽은 자들의 희생으로 현재 이 일이 다시 발생했을 때 과거와 똑같진 않더라도 어떤 일이 벌어질지 예측할 수 있다. </p><p>그래서 우리는 앞으로는 이런 일이 절대 벌어져서는 안된다는 교훈을 얻게 된다. 이러한 교훈은 우리가 또 다시 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생각하고 행동하는데 있어서 더 신중히 하게 한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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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1:3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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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ko38_2410120</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8483679</link>
         <description><![CDATA[<p>과거가 현재를 살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과거의 경험들을 통해서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새로운 해결책을 찾기도 한다. 또한 과거는 현재를 바꾸고 살아갈 힘을 준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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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1:3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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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848435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과거가 현재를 도울 수 있고 죽은 자들이 살아있는 자들을 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p><p>그 이유는 한강 작가님의 지문에 나온 광주 사태라든지 다양한 우리나라의 과거 사건 예시들을 보면 이런 일로 돌아가신 분들이 현재 우리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고 우리에게 어떤 상황에 대한 판단과 결정에 도움을 준다. 이처럼 죽은 자들은 살아있는 자들에게 많은 변화와 영향을 주기 때문에 과거의 어떤 사건으로 인해 죽은 자는 지금 현재의 살아있는 자에게 도움을 주고 과거와 같은 사건이 발생하지 않게 해준다. 이로 인해 과거의 죽은 자는 현재의 살아있는 자를 구할 수 있고 과거가 현재를 바꿔주고 도와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우리는 이러한 깨달음을 준 과거에 억울하게 돌아가신 분들을 잊지 말아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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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1:3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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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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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실' 은 서로 연결되며 끊기지 않듯이 인간도 역시끊기지 않고 다 이어져 있다는 것을 실과 같이 비유를 한 것 같다. 과거이든 현재이든 사람과 사람은 연결되어있고 단절되지 않는다. 서로 연대와 공감을 하며 점점 더 나아가고 상처와 아픔을 함께 극복해내며 끊기지 않는 관계가 인간인것을 나타낸다. '실' 은 아주 얇지만 뭉치면 뭉칠수록 더 단단해진다 또한 우리 인간도 인간들끼리 함께 뭉치며 공감하면 더 단단해질 수 있다는걸 알 수 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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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1:3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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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848519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과거가 현실을 구할 수 있고, 죽은 사람이 현재의 사람을 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p><p>과거에 일어났던 안 좋은 일이나 슬프고 다시는 일어나지 말아야 할 일은 현재에 그 일이 되풀이되지 않고 학습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다. 사람의 희생으로 인해 우리가 지금 이렇게 살아가고 있는 것이 죽은 사람이 현재의 사람을 구한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과거에 일어난 일을 잊어버리려는 경향이 있다. 지금의 우리가 너무 평화롭고 잘 지내고 있어서 수많은 희생을 잊어버린다. 나는 이러한 희생을 잊어버리지 않고 마음속에 계속 담아 둘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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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1:3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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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848538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죽은 이들이 살아있는 사람들을 구할 수 있고 과거가 현재를 돕는다고 믿는다. 과거는 이미 지나간 일이고 되돌릴 수 없는 시점이다. 하지만 과거에 있었던 일, 행동들은 여전히 과거라는 시점에 머문다. 그 결과 과거에 있었던 일이 현재에게도 전해진다. 그래서 현재의 사람들은 과거와 같은 선택을 할 수 도 있고 과거가 겪었던 비참하거나 비극적인 결말을 피하기 위해서 다른 선택을 한다. 그러므로 과거가 현재를 돕는다고 생각한다. 또한 죽은이들이 살아있는 사람들을 구할 수 있다는것도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더 의미가 있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죽은이들은 과거와는 다른 무거운 의미를 준다. 죽은 이들은 비극적인 선택을 하였고 안타까운 일들이 있어서 그 결과 죽음을 맞이한 것이다. 죽은 이들이 겪은 일들은 현재의 우리에게도 생생히 전해진다. 이미 죽은 이들은 즉 과거이고 그 시점에 있었던 일들이 현재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에게 어떤 선택을 해야 더 나은 길로 갈 지 도움을 준다. 따라서 죽은 이들과 과거는 현재의 우리들을 이끌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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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1:3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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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8486011</link>
         <description><![CDATA[<p>저는 과거가 현재를 도울 수 있고, 죽은 사람들이 산 사람을 살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에 일어난 일은 현재를 구성하며 큰 영향을 끼칩니다. 또 과거의 잘못들은 현재의 우리가 그 잘못을 반복하지 않고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됩니다. 과거의 나를 통해 우리는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고, 앞으로 나아갈 힘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죽은 사람들은 정신적으로 산 사람들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죽은 사람들의 말, 글 등을 기억하고, 추억하면서 우리는 삶의 원동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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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1:3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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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8487504</link>
         <description><![CDATA[<p>과거가 현재를 도울 수 있다고 믿는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말이 있듯이, 과거를 발판 삼아 현재를 나아가야한다고 생각한다....</p><p>우리는 모두 과거의 결과 위에 서 있다. 지금 우리가 누리는 자유, 권리, 일상의 평범함조차도 누군가의 선택과 희생, 경험 덕분에 가능한 것이다.그들의 실패와 실수에서 배우고, 과거를 보며 앞으로 우리는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다.</p><p>사람은 죽기전에 주마등처럼 과거가 스쳐 지나간다고 한다. 과거의 경험 속에서 살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해 기억을 되돌아 보는 것이라고 하는데, 이런 걸 보면 과거의 내가 겪었던 일들을 통해 현재의 나를 도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p><p>죽은 자는 말이 없지만, 그들이 남긴 삶의 흔적, 기록, 기억은 살아 있는 사람들에게 질문을 던지고 길을 비춰준다. 그래서, 나는 기억하고 되새기는 일이 현재를 살아가는 데 정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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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1:3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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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848876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과거가 현재를 도울 수도 죽은 사람이 산 사람을 구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p><p>우리는 우리가 과거에 했던 행동들을 통해 배우고 성장하며, 때로는 잘못된 행동을 했던 걸 반성하고 후회하기도 한다. 만약 과거가 없었다면 현재의 우리는 성장하는 데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 것이고 잘못된 일들을 계속 반복하게 될 것이다. 과거의 경험과 극복의 노력들이 있었기 때문에 현재가 존재하고 현재가 좀 더 발전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p><p>그리고 역사에 기록된 죽은 사람들이 했던 행동과 말, 마음가짐 등을 우리는 보고 배우며 우리가 나아갈 방향과 가치관을 정하기도 하고 어떠한 말들을 자신의 목표로 설정하여 살아가기도 한다. 이러한 것들은 우리가 삶을 살아가게 하는 삶의 동력이 될 수도 있다는 점에서 죽은 사람이 산 사람을 구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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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1:3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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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8489072</link>
         <description><![CDATA[<p>과거가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들을 주고 있기 때문에 과거가 현재를 살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과거 있었던 일들로 인해서 우리가 다시 그 아픔을 겪지 않으며 살아갈 수 있고 과거의 실수를 현재의 우리들이 다시 하지 않을 수 있는 것이다. 과거 있었던 일들로 인해서 현재 우리가 도움을 받고 같은 실수들을 반복하지 않을 수 있는 것이다. 과거는 현재를 살릴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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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1:3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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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8489847</link>
         <description><![CDATA[<p>그렇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흔히 과거를 이미 끝난 시간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과거는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 삶에 영향을 주고 있다. 우리가 내리는 수많은 판단과 선택은 모두 과거의 기억과 경험 그리고 역사의 흐름에서 이루어진다. 과거의 실패는 오늘의 교훈이 되고 과거의 희생은 지금의 평화를 이룬다. 역사는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현재를 살아가는데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죽은 자가 살아있는 자를 구할 수 있다고 믿는다. 여기서 말하는 ‘구한다’는 것은 단지 생명을 살린다는 의미가 아니라 정신적으로 도덕적으로 삶의 방향을 제시한다는 의미라고 생각한다. 이미 이 세상에 없는 사람일지라도 그들이 남긴 말과 행동은 여전히 지금을 사는 우리에게 영향을 주고 있다. 한 사람의 희생이 다른 사람에게 책임감을 일깨워주고, 한 인물의 용기 있는 선택이 후대에게 용기를 심어주는 것이다. 예를 들어,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독립운동가들의 삶은 지금도 많은 사람들에게 의무감을 일깨워주고 부모님이나 조부모님이 생전에 보여주신 지혜는 우리가 어려운 상황에서 헤쳐나갈 수 있는 힘이 된다. 결국, 과거는 현재를 돕고 죽은 자는 산 자를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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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1:3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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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849032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과거의 인물이 현재 살아있는 사람들을 도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는 우리가 역사를 배우는 이유에 담겨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과거에 있었던 일을 통해 또 같은 사건이 번복되지 않도록 교훈을 얻거나 사건에 담겨져 있는 조상들의 지혜를 배우기도 한다. 이처럼 과거의 인물들이 남긴 흔적은 우리에게 큰 깨달음을 주고 이는 현재의 사람들이 살아 갈 바탕이 된다. 현재 우리가 살아갈 수 있는 이유는 과거, 즉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 민주화 운동과 경제발전 등의 과정을 거쳤기 때문에 지금의 대한민국에서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만약 일제로부터의 독립, 독재 정권으로부터의 민주화 과정이 없었다면 지금의 우리나라는 아직까지도 일제의 지배를 받을 수도, 독재 정권 아래에서 지낼 수도 있다. 과거 사람들의 수많은 희생과 노력이 있었기에 현재 우리가 평화와 자유를 누릴 수 있고, 희생정신도 깨달을 수 있으므로 과거의 사람들이 현재의 사람들을 살아갈 수 있게, 즉 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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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1:4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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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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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실’이란 얇고 가늘은 것을 뜻하며 잘 끊어지기 십상인 것이라 생각하였지만 한강 작가의 연설에서 ‘실’의 상징적  의미는 ‘실’은 연결과 인연, 삶의 끈 혹은 존재의 미묘한 연속성을 뜻한다 생각한다. 그러한 관점에서 본다면 ‘실’은 인간과 인간, 인간과 세계를 이어주는 보이지 않는 끈이라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으며, 즉 인류의 공존과 연대를 의미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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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1:4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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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8491394</link>
         <description><![CDATA[<p>소년이 온다를 읽고 아픔을 느끼는 이유가 무엇일까? 소년이 온다는 단지 광주의 아픈 역사를 묘사한 책이 아닌가? 한강은 독자들이 소년이 온다를 읽으며 느끼는 이런 고통은 우리가 인류이고, 한 인류는 다른 인류를 믿고 사랑하기 때문이라 말한다. 인간은 혼자서 존재할 수 없는 존재이기 때문에,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많은 존재를 의지하고 믿고 사랑한다. 또 인류는 사랑이라는 실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타인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면, 우리 자신에 대한 신뢰도 무너진다. 우리는 그 과정에서 인류의 본질적 가치라고 믿어왔던 신뢰와 사랑에 대해 의심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슬픔과 고통을 느끼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p><p><br/></p><p>이 책을 읽으며 독자들이 마주하는 인간의 잔혹함은 우리의 그러한 가치를 의심케 하고 그 과정에서 우리는 슬픔을 느끼게 된다. 역설적이게도, 이 고통 자체가 우리가 여전히 사랑하는 존재임을 보여준다. </p><p><br/></p><p>하지만 결국 이 책이 독자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는 절망이 아니라 희망이다. 우리가 타인의 고통에 공감하고 눈물 흘릴 수 있다는 것, 그 자체가 인간의 사랑이 여전히 살아있음을 보여주는 증거이기 때문이다. 어둠 속에서도 꺼지지 않는 이 사랑의 불빛이야말로, 인류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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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1:4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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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ackdoson06</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8493369</link>
         <description><![CDATA[<p>과거가 현재를 도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과거의 경험과 지혜는 현재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요한 교훈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1980년 광주민주화운동의 아픔을 기억하며, 우리는 민주주의의 소중함을 깨닫고, 이를 지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또한, 과거의 실패나 고난은 현재의 선택과 행동에 영향을 미쳐,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지침이 된다. 따라서 과거는 단순한 지나간 일이 아니라,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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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1:4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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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849411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과거가 현재를 도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오늘날 내가 살아가는 환경이 안전한 것은 과거에 사건들로 인해서 만들어진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왜 법이 만들어졌겠는가?"라는 단순한 질문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다. 과거에 불미스러운 일, 위험한 일들이 발생하였으나, 그 사건에 대한 벌을 내릴 수 없었기에 그를 방지하기 위해 오늘날 법이 생긴 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 이처럼 과거에 있었던 사건들로 인해 현재는 우리가 과거보다는 더 안전한 환경에서 살고 있는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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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1:4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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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853300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과거가 현재를 도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과거에는 실패를 했었으나 그 일을 겪고 난 후의 우리는 그 일을 바탕으로 더욱 성장해 해결해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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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2:0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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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8533794</link>
         <description><![CDATA[<p>한강 작가는 그녀의 연설에서 '실'을 인간과 인간 사이를 연결시켜주는 매개체로써 실을 표현하였다. 이 실은 서로의 감정에 공감하고 연대하는 역할을 한다. 인간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서로가 돕고 연대하고 공감하며 살아가는 존재임을 나타내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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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2: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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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ko38_2410719</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853397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죽은 사람들이 산 사람을 살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죽은 사람들은 아무 이유 없이, 쓸데없이 죽은 것이 아니라 모두 어떠한 원인에 의해 죽은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각각의 사람들의 죽음의 원인을 파악한다면 억울한 죽음을 되풀이하지 않을 수 있도록 예방 대책을 세울 수 있고, 선택의 기로에 놓여 있을 때 더 나은 길로 갈 수 있도록 도움을 제공해 줄 수 있다. 따라서 나는 죽은 사람들이 산 사람을 살릴 스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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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2:0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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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8534589</link>
         <description><![CDATA[<p>한강 작가는 글에서 '실'을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주는 의미로 해석했다. 그래서 세상 사람들이 모두 같이 살아간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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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2:0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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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8537104</link>
         <description><![CDATA[<p>독자들이 한강 작가의 글을 읽고 고통을 느끼는 이유는 독자들의 인류에 대한 사랑과 믿음에서 나오는 것이다. 자신이 속해있는 인류가 했던 행동을 보고 인간에 대한 신뢰가 깨지면서 나 역시 그럴 수도 있는 거구나 하며 고통을 느긴다. 한강 작가는 인간이 인간에 대한 연대감과 신뢰를 통해 인류의 사랑을 말하고자 한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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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2:0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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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ko38_2410610</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8538180</link>
         <description><![CDATA[<p>과거가 있기에 현재가 있다. 과거에 수많은 사람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현재는 과거보다 안정적이고 상대적으로 평등하다. 따라서, 죽은 사람들은 현재에 큰 영향을 준다. 그 사람들이 없었다면 아마 우리가 희생되었을 것이고, 미래 사람들이 조금 더 나은 세상을 살게 되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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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2:0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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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8538591</link>
         <description><![CDATA[<p>과거는 물리적으로 현재를 살릴수는 없지만 우리에게 많은 배움을 줌으로써 현재를 살릴 수 있다. 과거에서 얻은 교훈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삶을 계획한다면 과거에 있었던 일이 되풀이되는 일을 막을 수 있을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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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2:0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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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853934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과거가 현재를 도울 수 없고 죽은 사람들은 구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p><p>시간은 흘러가면서 우리들 생각과 의견 또는 나라 등 많은 것들이 바뀌고 살아가기 때문에 도울 수 없다고 생각이 든다. 하지만 그래도 과거가 있기에 현재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조금은 도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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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2:0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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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8539786</link>
         <description><![CDATA[<p>한강은 실을 비유로 사용하여 인간이 연결과 연대에 엮여있다는 것을 암시했다. 실은 가늘고 얇아 끊어지기 쉬우며 결코 단단한 존재라 말할 수 없다. 하지만 끈은 서로 묶이고 묶이면 강한 끈이 되는 것처럼 실의 비유는 인간의 고통과 상처도 연결의 가능성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또한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며 인간은 단절된 존재가 아닌 서로를 잇고 기억하며 살아가는 존재라는 의미성을 부여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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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2:0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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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ko38_2410318</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8540829</link>
         <description><![CDATA[<p>한강은 "실"이라는 은유를 통해 인간이 보이지 않는 감정과 기억으로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실은 약해 보이지만 이어지고 얽히면 강해지듯, 사람도 서로의 고통에 공감하고 함께할 때 진정한 힘과 따뜻함을 가질 수 있다. 이러한 연결이 인간다움의 본질이라는 것을 전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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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2:0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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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854119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과거가 현재를 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p><p>과거는 단순하게 지나간 것이 아니고 현재의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경험이고 이 경험을 통해 현재의 사람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과거가 현재를 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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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2:0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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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8541493</link>
         <description><![CDATA[<p>우리는 항상 과거에서 앞을 나아갈 수 있게 하는 조언을 얻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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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2:0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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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8541671</link>
         <description><![CDATA[<p>한강은 노벨상 강연에서 광주를 단지 하나의 도시가 아니라, 인간의 보편적인 고통과 억압에 맞선 저항의 상징으로 제시한다. 그녀는 광주에서 있었던 비극을 통해 침묵 속에서 고통받는 인간의 모습을 보여주며, 그것이 특정한 지역이나 시기를 넘어선 우리 모두의 이야기임을 강조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광주는 단지 한 도시가 아니라, 진실과 존엄을 위해 싸운 모든 장소를 상징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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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2:0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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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8542691</link>
         <description><![CDATA[<p>과거는 물리적으로는 당연히 현재를 살릴 수는 없지만 과거가 있기에 현재가 있다고 생각해 어느 정도 도움을 줄 수는 있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지혜 아니겠는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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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2:0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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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ko38_2410426</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8544016</link>
         <description><![CDATA[<p>보통 실은 우리의 머리 속에서도 끊임없이 이어지는 선의 형태로 형상화된다. 어떨 땐 어느 것들을 이어주는지 명확하게 알 수 있지만, 실 그 자체만으로 상상해보라 했을 때 난 그저 두 지점을 '이어져'있도록 하는, 묵묵하고 수수한 그 곡선, 혹은 직선이 떠오른다. 실은 직선만으로 표현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객체이다. 한강 작가의 연설에서 이 실은 인간 사이의 유대와 그 연결을 상징한다. 그녀는 연설에서 이 실이 연결하는 두 지점을 '죽은 자와 산 자', '과거와 현재'로 집중하여 설명하였는데, 난 이 연결이 꼭 선역인 두 지점만이 아닌 '정의와 불의', '시민과 독재'로도 연결된다고 느꼈다. 난 바로 이것이 실이 직선만이 아닌 곡선을 포함하는 개념인 이유라고 생각한다. 세상엔 여러 '연결'과 '관계', 그리고 이해관계가 존재한다. 어떤 관계는 숭고한 금실로서 빛나지만 또 어떤 관계는 지저분하게 얽혀 풀기 어려운 매듭 그 자체가 되기도 하고, 또 다른 것은 그 자체만으로 불결하기도 하다. 그 불결함은 숭고함처럼 '정의'를 전달하기보다 '교훈'을 준다. 난 이 여러 관계, 그 관계를 상징하는 실이 지닌 이러한 가변성, 그리고 실 중에서도 특히 빛나며, 세상을 선한 방향으로 유도시키는 실들의 집합이 한강 작가의 연설에서 특히 매력적인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이 숭고한 실들은 각각의 실로서 그저 명을 다하지 않고 언젠가 얽혀지고 묶여져, 하나의 굵은 줄로서 다른 실들을 끌어들인다. 이렇게 한강 작가가 다른 사물도 아닌 '실'을 연설에 사용한 것이 여러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는 것을 느끼며, 난 그녀가 연설과 저서에서 공통적으로 어떤 가치를 전달하고자 하는지 이해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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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2:0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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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854438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과거가 현재를 도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과거의 많은 영향을 받아 살아가고 있으며 과거가 있었기 때문에 우리의 현재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과거의 경험이 현재에서 더 나은 경험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과거는 현재의 우리를 돕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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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2:0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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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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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강 작가는 자신의 연설에서 '실' 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우리 인간과 인간 사이의 연결 관계를 비유했다. 이는 실이 바느질을 통해 옷감을 연결해주는 것처럼 인간과 인간 사이에 감정들이 서로의 관계를 연결해준다는 뜻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그런지 한강 작가는 인간은 인간과 계속해서 유대하고 교류하면서 살아가야 하는 존재라는 것을 말 하는 것 같았다. 이렇듯 '실' 이라는 존재는 서로의 관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게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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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2:0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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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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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실'을 사용하여 비유한 것은 연결성을 뜻한다. 그리고 이것은 사람,사랑,고통, 빛 그 모든 융합이다. '실'의 연결성은 불가능해보는 것도 연결해준다. 사람과 사람 사이, 감정, 과거와 현재까지도 말이다. 그렇게 많은 것이 서로 연결되고 연결되어 결국 큰 하나가 되는 것이다. 서로 나누고 공감하는 것, 나아가 그것에 대해 알아가려고 하는 것, 더 깊이 생각하게 하는 것, 이것의 시작과 과정이 가능하게 해주는 것, 그것이 연결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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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2:0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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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ko38_24107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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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과거의 사람들이 현재 살아가는 사람들을 도울 수 있고, 죽은 이들이 살아 있는 사람들을 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실제로 그러한 상황을 지금까지 봐 왔기 때문이다. 예전에는 차들이 많아 길이 막힌 도로에서도 응급 환자를 이송하는 구급차에게 양보하지 않아도 딱히 처벌을 받지 않았다. 하지만, 그러다 이송하던 한 환자가 죽을 지경까지 이르게 되고 이 사건이 화제가 되자, 새로운 법안이 생겨났다. 그리고 그 이후인 현재, 실제로 우리는 구급차를 위해 길을 터주는 차들이 많은 것을 자주 보곤 한다. 이 사례를 통해 과거가 현재를 돕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예전에는 어린이 보호 구역에서의 교통 사고 인식이 미흡했고, 그에 대한 처벌도 가벼웠다. 그러다, 민식이가 어린이 보호 구역에서 교통 사고로 사망하자, '민식이법'이 개정되어 현재는 어린이 보호 구역에서 많은 차들이 조심하게 되었고, 경각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것은 죽은 민식이가 현재 살아가는 어린 아이들을 살리고 있는 것과 다름 없다. 결국, 이 두 이야기는 모두 과거의 사건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해주는 방법으로 현재 살아 있는 우리를 돕는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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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2:0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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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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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강 작가는 광주를 단순한 한 단어, 의미로 보지 않고 과거와 현재를 잇는 뜻으로 보았고 시간이 흘러 과거의 일을 반성하고 추모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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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2:0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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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8545912</link>
         <description><![CDATA[<p>한강 작가는 '소년이 온다'라는 작품에서 광주를 도시가 아닌 폭력과 잔혹함에 맞서는 인간의 존엄성과 의지를 지키려고 했었던 그 과거와 현재를 잇는 하나의 공간이자 그 당시 고통과 사람을 표현하셨다. 이는 광주는 인간의 존엄과 진실을 지키는 보편적 상징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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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2:0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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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8546442</link>
         <description><![CDATA[<p>과거가 현재를 돕고 죽은 이 들이 살아 있는 사람을 살릴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p><p>우리는 과거에서 깨달아야 합니다.인간의 잔혹함과 폭력을 그리고 그러한 참혹함이 인간에게 남겨 놓은 아픔과 슬픔을 과거의 교훈으로 현재에 다시는 일어나지 말아야 합니다.</p><p>죽은 이들이 그 자리에 남아 있었던건 다름 아닌 그들의 양심 때문 이였습니다.누구보다 죽음과 가까웠고 죽을 줄 알았지만 남아서 지켰습니다.</p><p>그들의 죽음은 결코 끝이 아니라 남아있는 산 자들에게  경종과 방향을 가르칩니다.</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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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2:1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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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8546491</link>
         <description><![CDATA[<p>과거가 현재를 돕고 살아있는 자를 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역사의 주요 사건들을 보면 그 사건들로 인해서 현대에는 비슷한 사건들이 일어나지 않도록 더욱 주의하고 살아있는 자들에게 교훈을 준다고 생각한다. 현대가 조금이라도 더 안전한 이유는 과거에 했던 실수를 또 다시 하지않고, 비극이 다시 일어나지 않기 위해 죽은 자들이 남겼던 교훈을 생각하며 주의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죽은 자는 살아있지 않으니까 직접적으로 교훈을 주진 못해도, 그들이 남긴 가치나 사건들은 현재를 움직이고 있고, 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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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2:1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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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8584814</link>
         <description><![CDATA[<p>한강은 8살 때에도 사랑은 마음과 마음을 연결하는 실이라고 비유하였다. 연설에서도 사람이 서로 연결되어 있는 것을 실로 비유해 표현하고 있다. 한강은 소년이 온다 글을 쓸 때 문장 하나하나 자신이 느끼는 온 감정을 담아내려고 노력하였고, 이로써 독자들은 글을 읽음으로써 고통 등 감정을 같이 느끼면서 공감을 할 수 있다. 이처럼 사람들은 서로 연대하고 공감하며 이해하고 더 나아간다. 한강은 사람들이 서로 공감하고 연대하는 것임을 표현하기 위해 실이라는 비유를 사용한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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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2:3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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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ko38_2410207</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8594372</link>
         <description><![CDATA[<p>한강 작가에게 '광주'는 한 도시를 지칭하는 말이 아니라, '인간이 어떻게 인간에게 이러지?'란 생각이 들게 만드는 무자비한 폭력이 난무하는 동시에 '인간은 또 어떻게 이러지?'란 다른 의미로 생각이 들게하는 인간의 존엄성도 같이 담고 있는 공간을 의미한다. 이러한 의미를 담고 있는 '광주'의 또 다른 예시는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이스라엘-이란 전쟁이라고 생각한다. 누구는 전쟁을 멈춰달라고 시위를 하고있지만, 누구는 계속 이란을 공격하고있다. 이러한 양립이 불가능해보이는 상황은 또 다른 광주 중 하나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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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2:3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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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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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과거가 현재를 도울 수 있으며, 죽은 자가 산 자를 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5.18민주화운동에서 그들의 희생은 단지 과거의 아픈 기억이 아니라, 지금 우리가 누리는 권리와 자유의 밑거름이다. 따라서 과거의 이야기를 알고 찾아보는 것은 더 나은&nbsp;오늘을 만들기 위해 꼭 필요하며 우리는 그들이 낸 목소리와 희생을 기억하고 이어가야 할 책임이 있다 생각한다. 우리는 계속해 질문해야 할 것이다. 지금 우리는 자유롭고 정의로운지 이 국가는 국민의 목소리를 듣고 있는가? 에 대해서 말이다. 우리는 더 나은 내일, 앞으로를 위해 과거를 기억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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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19:1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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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967746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과거가 현재를 돕고 죽은자가 살아있는자를 구할수 있다고 믿는다.</p><p>과거의 고통은 현재의 사람들에게 책임감을 일깨운다.</p><p>죽은 자의 존재는 슬픔을 치유하고 삶의 방향을 찾는 힘이 되고 죽음은 끝이 아니라 살아 있는 자와 이어지는 관계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p><p>또한 죽음으로써 현재를 바꾸는 원동력이 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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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0:3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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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9677735</link>
         <description><![CDATA[<p>한강 작가는 '실'을 옷을 엮는 사전적인 의미가 아닌 사람과 사람의 연결하는 매개체로 사용했다. 한강의 글에서도 볼 수 있듯이 과거와 현재/미래를 연결지어 사람끼리 연대되고 도움을 주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또 인류애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있다. 그런 점을 고려하면 한강의 '실'은 새 옷감과 다른 새 옷감을 연결하고 찢어지거나 구멍 난 옷감을 고치고 옷감끼리 연결시켜주는 역할을 하는 것처럼 모르는 사람이어도 사람과 사람의 연결/연대를 만들고 상처입은 서로에게 힘이 되고 사랑을 주고 우리는 모두 연결되고 연대되어 하나라는 의미를 가지고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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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0:3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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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967874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과거가 현재를 도울 수 있고  죽은 사람이 살아 있는 사람을 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과거와 현재는 수많은 실들로 강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서로에게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또한 과거에 일어난 비극적인 상황들이 현재에서도 반복되지 않도록 과거가 본보기가 되어 현재를 도우며 현재의 사람들을 살리기 때문에 질문에 동의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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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0:3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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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9679596</link>
         <description><![CDATA[<p>실이란 서로 연결되며 끊기지 않는다 인간 또한 그렇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인간은 서로 도와가며 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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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0:3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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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9680689</link>
         <description><![CDATA[<p>독자들이 소년이 온다라는 책을 읽고 고통을 느낀다고 하는데, 이 책에 나온 한강 작가의 질문에서 느껴지는 것 같다. 인간이 어떻게 그렇게 잔인할 수 있고 동시에 존엄성이 가득하냐 라는 말이 고통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 같았다. 인간이 인간을 사랑하기에 그동안 인간을 믿고 있던 신념들이 배신당해 더욱 고통을 느끼는 것 같다. 또 실제 있었던 광주 이야기를 이용해 더욱 독자들이 이 책에 감정이입하고 몰입하게 하여 고통을 느껴보라고 한 것 같다. 한강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사람들과 사람들 사이를 연결해주고 있고 인간의 연대와 공감을 나타내주고 있는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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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0:3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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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9681483</link>
         <description><![CDATA[<p>과거는 현재를 도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독립 운동가 분들의 희생이 없었다면 저희가 이렇게 편한 삶을 살 수 없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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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0:3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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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9682748</link>
         <description><![CDATA[<p>한강에서의 실은 인간관계에서의 연대성을 실로써 비유한다. 떨어져나간 옷을 바느질 실로 연결하듯이  떨어져나간 옷을 고통, 상처로 비유하여 바느질의 실로 연결하므로써 연민을 강화할 수 있다. 이로써 연결은 따뜻한 사랑이다. 연결로써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며 서로를 기억하고 반복되오는 역사를 공동체 시민으로 강조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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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0:3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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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9683113</link>
         <description><![CDATA[<p>과거가 현재를 도울 수 있고 살릴 수 있다고 믿는다. 우리가 역사를 배우는 이유 또한 이와 관련이 있다. 지난 역사를 되돌아보고, 근본적인 원인이 무엇인지를 세세하게 파악함으로써 우리는 좀 더 나은 세상을 꾸려나갈 수 있다. 더 이상 잔혹한 일들이 발생하지 않으려면, 과거의 일들을 객관적이고 비판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가져야한다.</p><p>현재의 우리가 존재할 수 있는 이유는 과거, 죽은 이들의 희생의 정신과 사랑이 가득했기 때문이고, 과거 속의 많은 사람들의 열정과 땀들이 모여 우리를 완성하게 한다. 심지어, 현재 사람들의 가치관에 영향을 주고, 과거로부터, 지혜와 교훈을 얻을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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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0:3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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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9683134</link>
         <description><![CDATA[<p>과거는 현재를 도와줄 수 있다. 과거는 현재를 살아가는데 필요한 동기부여이고 중요한 경험이다.</p><p>당장 우리는 어제도 무언가를 배우고 깨달았다.</p><p>어제의 깨달음으로 오늘을 살아간다.</p><p>또한 당장 어제 뿐만 아니라 인류에는 역사가 있다.</p><p>우리는 조상들의 지혜로 오늘날을 편하게 살아가고 있고 아픈 역사에서 깨달은 감정과 생각으로 오늘날을 조심하며 살아가고 있다. 따라서 과거는 현재를 도와줄 수 있고 죽은자가 산자를 구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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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0:3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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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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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죽은 자가 산 자를 살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이 답변을 두가지 의미로 해석했다. 하나는 죽은 자들이 산 자에게 주는 교훈, 그리고 하나는 죽은 자들이 산 자에게 준 희망이다.</p><p>먼저 죽은 자들은 우리에게 교훈을 남기고 간다. 예를 들어서 막을 수 있었던 안전사고가 발생하면 그 사고로 많은 사람들이 죽거나 다친 후에서야 법이 개정되거나 발안된다. 이는 죽은 자들이 산 자들에게 교훈을 남기고 떠났기 때문에 산 자들이 깨닫고 하는 행위들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만들어진 법들 덕분에 우리가 현재를 안전하게 살아 갈 수 있는 것이고 해서는 안되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준다.</p><p> 마지막으로 죽은 자들은 산 자에게 희망을 준다. 산 자들, 즉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가 좌절하고 빠져나갈 수 없는 급류로 빠졌을 때 죽은 자들을 봐야 한다. 죽은 자들이지만 그들은 우리의 인생을 먼저 살아본 사람이라고도 볼 수 있다. 그들은 그런 급류를 빠져나가 봤고 남기고 간 경험들은 우리에게도 급류를 잔잔한 물결로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을 준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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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0:3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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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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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죽은 사람이 산 사람을 살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광주 사건으로 인해 희생당한 많은 이들을 지금까지도 기억하고 있고, 오늘 날 학생들은 이 사건에 대해 배운다. 우리가 이 사건에 대해 계속 배우는 것은 같은 일이 반복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라고 생각한다. 죽은 사람들로 인해 우리가 지금 평화로운 상태를 당연하게 생각하고, 평화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 죽은 사람들이 산 사람을 살릴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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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0:3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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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실이라는 은유는 인관성과 관련하여 깊고 섬세한 의미를 전달할때 매우 효과적이다 실은 가늘고 연약해 보이지만 인간의 삶과 관계 운명 등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데 자주 사용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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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0:3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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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과거가 현재를 도울 수 있고 돌아가신 사람들을 살리는 것에 대해 동의한다. 그 이유는 과거 사람들의 희생을 통해 우리가 교훈을 배우고 예방법을 세울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대구 지하철 화재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죽고 부상을 받았다. 이 사건을 토대로 우리 지하철은 쉽게 불에 타지 않게 만들어졌고 최근 지하철 화재때도 미리 설계를 해두었기 때문에 화재가 크게 나지 않았다. 이렇게 돌아가신 사람들의 용기와 희생으로 인해 같은 사건이 일어날 수 없었다. 이로 인해 돌아가신 사람들의 용기를 다시 한번 언급하여 그들을 다시 한번 영혼이 아닌 인간으로서 마주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살릴 수 있다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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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0:3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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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죽은 사람이 산 사람을 간접적으로는 살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죽은자는 말을 할 수 없고 자신의 말을 직접적으로 전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시기에 쓰여진 글 사진 혹은 그들의 주변인의 이야기로 우리는 그들의 시간을 채워나갑니다. 저는 그 이야기가 현재와 과거를 이어준다고는 생각합니다. 하지만 간접적인 전달에는 항상 과장과 오해가 쌓인다고 생각하기에 죽은 자 혼자만으로는 현재와 확실하게 연결 될 수 있지 않습니다. 이 간접적인 연결에서 오는 오차를 제외한다면 과거는 현재를 살릴 수 있을 것 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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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0:3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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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강은 실을 인간과 인간의 감정을 연결해주는 것으로 사용한다. 실은 사람들 사이의 사랑을 의미하기도 하고 언어의 연결성을 의미하기도 한다. 한강은 언어의 실을 통해 독자들에게 자신이 느꼈던 고통을 전달할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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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0:3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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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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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강 작가는 연설에서 '실'의 의미를 강조하였다. 작가는 실을 사람과 사람 사이를 연결해주는 것으로 보고, 이 실을 통해 사람들은 사랑을 나누고, 연대를 하게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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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0:3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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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9686940</link>
         <description><![CDATA[<p>그것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사랑' 때문이다.</p><p>사람은 인류에 대해서 사랑과 믿음을 가지고 있다.왜냐하면 우리는 인류라는 종으로 서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p><p>그러나 우리가 가지고 있던 그 사랑과 믿음이 깨지고 박살조각 나면 믿었던만큼, 사랑했던만큼 고통을 느낀다. 우리는 같은 인류라는 연결성 때문에 그 사람의 폭력성,잔혹함이 나에게도 해당하는 것이라는 생각에 괴로움에 빠지게 된다. 한강 작가는 그 고통을 우리에게 보여줬다. 그녀는 글 속에 살아있는 생생한 감각을 담았다. 그 감각이 담겨있는 언어를 통해서 우리는 작가가 느끼는 감각인 고통에 공감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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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0:3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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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9687754</link>
         <description><![CDATA[<p>과거가 현재를 도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현재의 살아있는 우리는 사회의 어떤 현상을 모두 올바르게 예측할 수 없다.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모든 것을 완벽하게 이끌어 낼 수 없고, 예측을 하더라도 그 예측이 온전히 다 맞는 것도 아니다. 우리가 사회에서 결정을 내리고 '저항'과 같은 우리의 의지가 담긴 행동을 할 수 있는 이유는, 과거의 죽은 자들의 경험 덕분이다. 그들의 결과가 삶과 죽음 중 무엇이던지 간에 그 과정에서 얻은 지혜가 우리에게는 언어, 사진, 그림, 글, 책 등을 통해 전해지며, 이러한 지혜가 모여 그의 산물인 '역사'가 탄생한 것이다. 그 산물을 국가의 교육과 사회의 가르침으로 배우게 된 우리가 그 역사를 이어가며, 그때의 실수는 반복하지 않도록 가능하게 할 수 있다. 사회가 좋지 않은 것은 과거가 우리를 돕지 못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그 가르침을 잘못 적용한 것이며, 그 또한 과거의 죽은 자가 우리를 바라보며 돕고 있기에 생기는 일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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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0:3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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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ko38_24107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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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강의 『소년이 온다』라는 책을 읽고 많은 독자들이 아픔과 고통을 느낀다. 그들이 책을 읽고 이러한 깊은 감정들을 가질 수 있는 이유는 인간의 잔혹적인 모습과 모두가 공감 할 수 있는 아픔이 자세히 묘사되고 있기 때문이다. 문학 작품은 작가의 생각뿐만 아니라 사회 모든 구성원들이 생각을 다같이 나눌 수 있도록하는 매체이다. 그러므로 이 책을 읽으므로써 독자들과 작가는 서로의 감정을 나누고 깊은 마음을 느낄 수 있는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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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0:3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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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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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과거는 현재를 도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과거의 모든 행동과 말이 현재를 만들어가고, 의미 없이 지나간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저금통에 조금씩 모은 동전은 언젠가 저금통을 가득 채우고 남에게 전한 예쁜 말은 다시 나에게 되돌아온다 과거의 역사가 없다면 지금의 역사는 누가 만들어가는가 누군가의 실패와 누군가의 힘든 성공이 있기에 우리는 더 발전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성장할 가능성이 주어진다는 것이다 많은 이들이 한 나라를 위해 자신의 목숨을 바쳐 자신을 희생한 것은 결코 헛되지 않다고 생각한다 이를 통해 과거의 죽은 자가 현재의 산 사람을 살아가게 하는 그 밑바탕이 되어가는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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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0:3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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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9694284</link>
         <description><![CDATA[<p>과거가 현재를 살리고 죽은 자가 산 자를 살리고 있다고 믿는다. 광주 사건 같은 인간의 잔혹함 속에서도 누군가는 끝까지  존엄을 지킨다. 그 존엄의 기록이 현재 우리들을 일으켜 세우는 힘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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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0:4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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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9761077</link>
         <description><![CDATA[<p>실은 무언가를 엮어서 연결시키는 물건이다. 여기서 한강은 '실'이라는 키워드를 사용해서 사람 사이의 연결 점을, 마음과 마음 사이의 연결 즉 인간이 서로 연결되어있다는 것을 표현하는 것 같다. 따라서 우리는 단절된 인격이 아닌 모두가 하나되어 연결되는 내용을 담고 있기에 죽은 사람이 살아있는 사람을 구할 수 있는가? 이러한 질문에 긍정적인 대답을 내놓을 수 있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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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1:2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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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9762838</link>
         <description><![CDATA[<p>과거의 시간은 우리에게 많은걸 준다 그래서 과거는 현재를 도와줄수없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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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1:2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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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976729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과거가 현재를 도울 수 있고 죽은사람들이 살아있는 사람들을 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p><p>내가 하루하루 지나간 일들을 성찰하면서 잘못된점을 고치고 성장해나가는것처럼 세상도 똑같다고 생각한다.</p><p>그렇기때문에 우리가 역사를 배우고 똑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하는것이다.</p><p>이미 과거에 많은 사람들을 죽음으로 이끈, 비극적인 과거의 일도 언제든 현재에 다시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역사를 배워야하고, 죽은사람들로 인해 현재의 일을 예방하고 많은 사람들을 이미 살렸을지도 모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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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1:2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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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976743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과거가 현재를 돕고 죽은사람이 산사람을 구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p><p>왜냐하면 과거의 죽음으로  현재에 대해서 더욱더 경각심을 갖게 하기도 하고 과거의 희생으로 현재의 우리를 더욱더 평화로운 사회에서 살게 해준다고 생각하기 떄문이다  5.18 민주 운동 같은 경우도 민주화를 위해 목소리를 내어 운동을 하시다가 희생하신 분들 덕분에 우리가 현재</p><p> 평화로운 사회에서 살수있다고 생각한다 </p><p>그래서 죽은자들이 산자를 돕고 과거가 현재를 도울수 있다고 생각한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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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1:2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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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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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년이 온다' 라는 제목에서  오다라는 동사의 현재 시제를 사용했다는 점에서</p><p>과거에 존재하던 소년이  과거로부터 연결되는 지금이라는 시간으로 오고있다는 의미 같다. </p><p>그리고 죽은 자인 즉 과거인 소년이 지금으로 오고있다는 의미가 언급했던  '죽은 자가 산 자를 구할 수 있는가?' '과거가 현재를 도울 수 있는가?' 라는 질문과도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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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1:2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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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9769233</link>
         <description><![CDATA[<p>저는 과거가 현재를 돕고 죽은 자가 생명을 도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과거에 있던 일들이 있을 때 지금의 현재에서 그 과거의 있던 일을 기억하고 현재에서 조금 더 나은 결말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죽은 자가 생명을 당연히 도울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 이유는 죽은 자가 남긴 생각 가치와 말로 같이 살아가던 사람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데 이러한 것 때문에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여 생명을 도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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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1:2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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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ko38_2410226</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9770141</link>
         <description><![CDATA[<p>과거는 현재를 도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p><p>아픈 과거에 대해 현재의 사람들은 기억하며 되새기고 의미를 부여함으로써 얻는 교훈이 있다. 교훈에는 죽은자의 희생으로 우리가 이러한 사회에서 살 수 있으며 우리가 역사를 공부하는 이유도 이러하다고 생각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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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1:2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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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9771036</link>
         <description><![CDATA[<p>과거의 잘못이 있다면 반성하고, 실수가 있으면 고쳐나가고, 좋은점이 있다면 배움으로써 현재를 발전시킬 수 있다. 또, 죽은자들의 희생이나 행동이 과거를 바꾸고, 그 과거가 우리가 살고있는 현재로 이어지기때문에 과거의 죽은자가 우리를 살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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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1:2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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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9771217</link>
         <description><![CDATA[<p> 그녀는 연설에서 사람간에 이어진 마음, 인간사이를 연결시켜주는 ' 무언가'를 표현하기 위해 '실'을 사용했다. 단순히 보면 그저 사람들을 이어주는 매개체 이지만 나는 더 깊은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다. 이 세상에 사람들은 정말 많지만 우리는 모두 생긴 것도, 생각하는 것도 다르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역사에서 독립운동, 민주주의 운동 할때를 보면 사람들은 모두 약속이라도 한 것 처럼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 하나 돼어 자유를 외친다. 이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다른나라에서도 적용된다. 이런걸 보면 우리를 이어주는 실은 정말 존재하는 것 같다. 어쩌면 우리를 잇는 실은 더 나은 미래를 꿈꾸는 우리의 마음, 머리카락이 한가닥이면 약하지만 여러가닥이 모이면 억세지는 것처럼 모일수록 강해지는 마음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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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1:2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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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9774455</link>
         <description><![CDATA[<p>과거는 현재를 돕고 죽은 자는 산 자를 도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과거의 행위들은 우리가 그 시대를 기억하고 다시는 그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막을 수 있도록 교훈이 된다고 생각한다. 또한 그러한 역사를 통해 죽은자, 즉 희생자가 있기에 그들을 기억함으로써 참혹한 역사가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며 계속해서 노력해 민주화가 유지된다고 생각해 산자를 돕는다고 생각한다. 얼마 전 12.3 계엄 때 시민들이 나가 저항해 막을 수있던 것은 과거의 참혹했던 역사를 기억하 그 일이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기에 가능했던 일이라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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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1:2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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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9774640</link>
         <description><![CDATA[<p>과거가 현재를 돕고 죽은 자가 생명을 구할 수 있다고 믿는다 왜냐면 지나간 과거의 일들중 현재에 영향을 미칠 것들은 분명히 영향을 주니까 그것들로 인해 과거는 현재를 도울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또 죽은자가 생명을 구할 수 있지만 그럴 가능성은 좀 적다 생각한다 죽은자가 만든 과거가 우리에게 영향정도? 미칠수는 있어도 생명을 살리는거까진 좀 어려울거 같다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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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1:2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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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실은 기본적으로 무언가를 잇는 도구이다. 두 개의 떨어진 것을 엮고, 이어주고, 봉합한다. 인간은 근본적으로 관계를 통해 존재를 구성하는 존재고, 실은 그 관계사람과 사람, 과거와 현재, 살아 있는 사람과 죽은 사람을 상징하는 매개라고 생각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977526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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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1:2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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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9775827</link>
         <description><![CDATA[<p>실은 물리적, 재료적인 측면에서 보았을때 물체를 서로 연결해주는 역할을 한다. 인간 관계의 복잡성과 연결성을 실의 속성과 비유한 것 같다. 또한 실은 여러번 감을수록 점점 더 두꺼워지며 잘 풀리지 않는다. 인간들도 마찬가지로 실과 같은 관계를 맺고 점점 더 굳고 깊은 관계가 된다. 실은 단순히 우리를 연결하는 것을 넘어서서 정서적인 교감, 감정교류 등을 가능하게 한다. 그만큼 타인과 맺는 관계가 중요하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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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1:2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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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3 신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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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과거가 현재를 죽은 이들이 살아있는 이들을 살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과거에 있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같은 실수가 일어나지 않도록 예방할 수도 있고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 수 있다. 예를 들어서 과거에 일제강점기때 독립운동가들이 만세운동도 하고 각자 여러가지 활동을 하며 독립을 위한 그들의 희생이 있었고 광주민주화운동등 국내에서도 이런 저항들이 있었기에 우리가 지금에 살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과거는 현재에게 배움을 주고 도움을 주는 존재이라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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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1:2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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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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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9776232</link>
         <description><![CDATA[<p>'실'이라는 비유를 통해 인간이 얼마나 연약하면서도 서로 연결될 수 있는 존재임을 말한다고 생각합니다. 실은 쉽게 끊어지지만, 서로 엮이면 단단해지듯이, 사람도 혼자일 땐 약하지만 공감하고 연대할 때 더 강해질 수 있다는 의미로 느껴졌어요.</p><p>특히 고통 속에서도 서로를 잇는 실이 있다는 표현이 인상 깊었고, 그게 인간다움의 본질이라는 메시지를 주는 것 같았습니다. '실'은 결국 우리를 이어주는 공감과 희망의 상징이라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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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1:2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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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9777229</link>
         <description><![CDATA[<p>&nbsp;</p><p>과거가 현재를 도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과거가 있어야 현재도 있고 미래도 있다. 우리는 어떤 형태로든 결국 과거의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시험공부를 하는만큼 성적이 좋다던지, 성실히 출석하지 않은게 이후에 불리하게 작용한다던지 같은 일들만 봐도 과거의 영향을 받는다. 이것과 연계해서 죽은 사람들이 산 사람들을 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광주 민주화 운동에서 죽은 분들은 헛돠게 죽은게 아니다.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소중한 것을 깨닫게 해주며 또 다시 그런 비극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준다. 이건 과거가 현재에 영향을 끼치도 도움을 준다는 증거이며 죽은자들이 산 사람들을 구할 수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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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1:3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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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ko38_2410314</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9778145</link>
         <description><![CDATA[<p>소년이 온다 라는 말에서 소년이라는 말은 안나오지만 이 말의 뜻은 아직 성인이 아닌 미성숙한 의미에 전쟁을 의미하는거 같고 온다라는 말은 전쟁이 오고 있다는 내용을 의미하는 것 같다. 과거와 현재의 관계를 보면 과거에 무작위로 죽이고 괴롭히는 전쟁에 대앙하는 광주 전쟁을 과거에는 몰라 사람들을 보는 시각에 대해 긍정적인 사랑 이라는 눈으로 보지만 현재 광주 전쟁에 대해 알았고 그 시점으로 인해 그 사랑이 완전 박살나서 사람들을 보는 시각이 완전 변하면서 못 믿게 되고 사람의 대한 신뢰가 무너지는걸 볼수 있다 그러면서 소년이 온다라는 책에서는 과거에 일어났던 무작위한 전쟁을 현재 시점에서 보면서 사람과 사람의 금실이 끊어지면서 사람의 마음과 마음의 금실이 약해지고 있음을 보여준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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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1:3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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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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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과거가 현재를 돕고 죽은 자가 산 자를 구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지나간 과거를 없던 일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미 죽은 사람을 과거로 돌아가 살려내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과거의 경험을 통해 앞으로 닥칠 불행을 막을 수는 있다. 같은 아픔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는 것, 이것이 우리가 역사를 기억해야 하는 이유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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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1:3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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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9778809</link>
         <description><![CDATA[<p>한강은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실이라는 은유적 표현으로 전달하였다. 한강이 사용한 실이라는 단어의 의미는 여러가지 뜻을 담고 있는데 얽히고 이어져 있다는 실의 특징을 이용하여 인간과 인간의 연결과 연대를 표현하였고, 또한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면서 과거에 있던 사람들이 겪었던 고통을 현재 살아가는 사람들도 함께 느끼며 공감하고 아파하고 슬퍼할 수 있는 인간의 따뜻한 공감의 표현으로도 쓰였다. 실은 전체적으로 연결성과 유대성, 공감성을 나타내면서 인간관계의 중요성과 그리고 시대를 초월한 감정의 교류를 강조했다. 나는 평소 민주화 운동이나 민족의 유대감을 느낄 수 있었던 역사적 사건들을 통해 인간의 잔혹성과 인간의 존엄성, 순고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고 한강의 연설을 듣고 난 후 이러한 인간의 잔혹성을 인간과 인간이 서로 연결됨을 통해 극복해 나갈 수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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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1:3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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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9779349</link>
         <description><![CDATA[<p>한강작가는 천과 천을 이어주는 실을 글 속에 자주 내비치며 과거의 감정과 현재의 감정을 이어주는 매개체로 이용하고 있다.  과거의 감정을 생생하게 느끼게끔 문장을 만들어 그 문장을 읽는 현재의 우리가 살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제시해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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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1:3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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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499779477</link>
         <description><![CDATA[<p>과거가 현재를 도울 수 있고 죽은 사람이 산 사람을 살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그 이유는 과거의 독립운동을 통해 우리가 식민지배를 받지 않고 자유롭게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살아갈 수 있는 것이고 광주 민주화 운동에서의 그날의 운동가들의 희생덕분에 지금의 광주와 우리의 권리가 지켜지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또 작년 12월에 계엄령이 터졌을 때도 과거의 광주를 생각하며 국민들이 한뜻으로 모여 시위하고 애썼기 때문에 우리가 다시 민주주의를 되찾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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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1:3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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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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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강의 소년이 온다는 우리나라의 아픈 과거인 광주의 역사를 담고 있다. 광주 민주화운동은 폭력같은 직접적인 두려움도 존재한다. 하지만 다른 사람의 감정을 공감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같은 사람을 상대로 이와 같은 잔혹한 짓을 벌였기 때문에 더욱 화가 나며 고통을 느끼는 것 같다. 한강은 글을 통해 고통을 표현하며 마음속 깊은 감정을 이끌어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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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1:3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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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ko38_2410623</author>
         <link>https://padlet.com/thejinsook/3pf9m7o1hkyfg5r4/wish/3522000098</link>
         <description><![CDATA[<p>'실'은 옷감과 옷감을 연결해주는 역할을 하듯, 우리들 가운데서도 서로의 감정에 공감하도록 도와주는 매개체가 되어준다. 한강은 그녀의 문장 속에 과거의 모든 감정들을 생생하게 담음으로써 우리로 하여금 당시를 느끼고, 과거와 현재의 우리가 연결되도록 돕는다. 결국, 한강은 실로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기 위해 필요한 바늘 역할을 해주는 것이고, 그녀가 쓴 문장이 실이 되어 한강이 한 말처럼 과거의 사람들, 즉 죽은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는 우리를 도울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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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4:4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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