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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4단원 &lt;글쓰기의 과정&gt; 자신의 생각을 글로 나타내기 by Sookie Han</title>
      <link>https://padlet.com/ample0313/3pf60ngogseyenar</link>
      <description>5학년 1학기가 시작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벌써 4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오늘은 쓰고 싶은 내용을 자유롭게 떠올려보고 &#39;삼수오일국신문&#39;에 실릴 글을 써봅시다. 어떤 내용을 쓸지 생각해보고, 생각그물로 정리해보도록 해요. 다 쓴 글에 어울린 그림도 그려서 올려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두 멋진 글 기대할께요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7-21 23:0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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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속 요리 이야기 (23번 한숙희)🍲</title>
         <author>ample03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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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평소에 요리 영화를 즐겨 본다.</p><p>좋아하는 누군가를 위해 또는 나 자신을 위해 시간과 정성을 쏟아 만든 한끼는 허기를 달래주기도 하지만 허전한 마음까지도 가득 채워주는 것 같아 요리 영화를 보다보면 뜻하지 않은 위로를 받기도 한다. 영화 &lt;리틀 포레스트&gt;에서 고향으로 돌아온 혜원이 눈밭에서 조그만 배추를 뜯어다 흰쌀밥과 배추국을 먹으며 집의 따뜻한 온기를 느끼는 장면에서도, 길모퉁이 어딘가에서 시나몬 롤의 고소한 향기가 발을 멈추게 할 것 같은 아기자기한 &lt;카모메 식당&gt;까지. 다양한 이야기와 계절이 담긴 요리, 그리고 나지막한 인물들의 독백과 요리 하는 일련의 과정을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마음이 편안해진다. </p><p>좋아하는 요리 영화가 많지만 최근 다시 본 영화 중 메릴 스트립의 과장되지만 사랑스러운 연기를  볼 수 있는 &lt;줄리 앤 줄리아&gt;가 기억에 남는다. 먹을 때 가장 행복해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 전설적인 프렌치 셰프가 된 줄리아와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뉴욕의 요리 블로거 줄리가 서로의 레시피를 공유하며 인생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들을 찾아가고 상처를 치유해가는 모습은 힐링 영화 그 자체이다. 영화에는 다양한 프랑스 음식들이 등장하는데 버터로 구운 가자미, 홀렌다이즈 소스와 수란과 랍스터 요리. 무엇보다 어린 시절 어머니가 끓여준 뵈프 부르기뇽을 먹었던 추억을 이야기하며 자신이 만든 소스에 감탄하는 줄리의 표정은 정말 행복해 보인다. 나도 내가 가지고 있는 ‘행복의 레시피’는무엇일까. 다가오는 주말, 유주와 정우와 소박한 만찬을 즐겨보아야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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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0:5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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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  11번 유경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mple0313/3pf60ngogseyenar/wish/3430831937</link>
         <description><![CDATA[<p>체육대회때 2인3각</p><p>긴장감이 몰려와서 떨렸다</p><p>그래도  1등을 했다</p><p><br></p><p>원반 던지기</p><p>원반 던지기 할때 우리가 먼저했다 첫번째는 4 두번째는 8개로 4반과 </p><p>공동으로 1등을 했다</p><p><br></p><p><br></p><p>긴 줄넘기</p><p>꼴등을 했지만</p><p>그래도 즐거웠다</p><p><br></p><p>피구</p><p>피구도 꼴등을 했지만 </p><p>괜찮았다</p><p><br></p><p>이어달리기</p><p>3반 이랑 했지만 3반 애들이 바톤을 놓쳐 이겼다</p><p>5반이랑 달리기를 할때는 우리반이 바톤을 2번이나 놓쳤다</p><p>5은 1바톤을 놓쳤다 그래도 우리반이 잘해서</p><p>5-1 모두가 잘해서 1등을 할수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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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2:0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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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벽귀신(18번정윤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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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건진짜실제로 있었던일이다)내가 7살 때였다 유튜브에서 보던 통벽귀신을 방에서 호기심으로 해보기로했다 준비물은 연필이랑 종이였다. 방법은 간단하다 벽을 두드리며 비어있는 듯한&nbsp;느낌이 드는 벽을 골라 그 밑에 종이를 둔 후, OㅣX 를 그려준다. 그러면 기초적인 준비는 끝. 질문을 시도할 때 꼭 시작해도 되는지 양해를 구하고 시작하자.&nbsp;질문을 한 후, 연필을 떨어뜨려 대화하자. 이게 끝이다. 끝날 때는 꼭 끝내도 되는지 양해를 구하자. 안먹히면 지속적으로 시도한다.&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KwlNMtdB" href="https://namu.wiki/w/%EB%81%94%EC%82%B4">나는 7살 때 좀 쫄보였다"너무쫄렸다" 연필을 떨어뜨리며 질문을 했다 다양한 질문을 했다  "결혼은 할 수있을까요",  오래 살 수 있을까요? 등▪︎▪︎▪︎다양한 질문을 했다 "이제 그만하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때쯤  연필을 떨어뜨려 이제 그만해도 되냐는 질문을 했다 근데자꾸 NO를 가르켰다 순간 난 소름이 돋아서 빨리끝낼려고 했다. 계속 또 계속 해서 겨우yes에 떨어뜨려서 끝냈다 나는 게임을 끝내고 잽싸게 방에서 튀어나왔다.</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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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2:1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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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도서관 책크인 간날(10번 안정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mple0313/3pf60ngogseyenar/wish/3430855436</link>
         <description><![CDATA[<p>이번주 월요일에 도서관 책크인을 갔다</p><p>도서관 이라고 해서 그렇게 기쁘진 않았다</p><p>막상 도서관에 가보니 선생님들도 착하시고 </p><p>활동중에 나의 손 책을 만들기 위해 손 모양을 그렸다 이활동은내손은~손입니다 이런 재밌는 활동을 해서 좋았고활동이 끝나고 2층 침대같은 시설이 있어서 좋았고 책도 많아서 읽을걸 고르는걸 </p><p>고민 했다 무슨 책을읽긴 했지만 까먹었다 그리고 보드게임도 많아서 재밌었다 책크인 선생님이 간식을 줘서 좋았다</p><p>책크인을 마치고 선생님이 아이스크림을 사주셔서</p><p>맛있게 먹었는데 옷에 아이스크림을 흘렸다 학교에서 급식을 먹고 바로 체육을 갔다 최고의 하루였다 집에 갔는데 흰옷에 아이스크림을 흘려서 혼이 났다</p><p>그래도 재밌었다 다음에 또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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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2:1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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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서운 기억력?👻👻👻(12번이대치)</title>
         <author>358s2330313</author>
         <link>https://padlet.com/ample0313/3pf60ngogseyenar/wish/3430857621</link>
         <description><![CDATA[<p> 3살때 아빠 회사에 놀러갔다.이곳저곳 둘러보았다</p><p>둘러보는게 재미있었다</p><p> 시간이 조금 지나고 밤에 '모여라 딩동댕'을 보고있었다</p><p> 재밌게 보던중 아빠 생각이 나고 아빠가 보고싶어 아빠를 찾기 시작했다.그 방같은곳에서 나와 아빠를 찾기 시작했다 찾다가 안보여서 '멀리가서 찾을까?'하다멀리가긴 무섭고 두려워 "아빠! 아빠!"하다 그자리에서 울었다</p><p> 그이후는 잘모르겠다</p><p>근데 이글은 실화일까?</p><p>아닐까?이걸 어떻게 기억했을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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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2:2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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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한꿈 (2번 권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mple0313/3pf60ngogseyenar/wish/3430860667</link>
         <description><![CDATA[<p>어느날 내방에서 즐겁게 웹툰을보다</p><p>뭔가 특이한 웹툰을 보는데 내용이귀신에게서 도망치고 살아남는 내용인데 보다가 등에 싸늘하고,추운한기가 느껴졌다</p><p>그리고꿈은 더 소름끼쳤다 왠지 우리동네인데</p><p>모르는 신당같은 건물이있고 기억에 남는건 </p><p>신당안에있던 동상이였다 내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p><p><br></p><p>신당안으로들어가 동상을보니 신당에는 동상은1개 뿐이고 동상을 총2개봤다</p><p>1개는 키가크고목이 기괴하게 꺽여있었다</p><p>그리고 또 1개는 일본의장군? 또는 사무라이같았다</p><p>특징은등쪽에 칼이여러개 박혀있고 무언가에 홀린듯 기도를했다 그리고 잠에서 깨니 등에는 식은땀이 줄줄 흐르고있었다 </p><p><br></p><p>그리고 학교에가니 생각은일절안나는데집에 가니</p><p>귀신같이생각나 게임을많이해 잠을안자려고했다</p><p>근데 잠이와서 어쩔수없이 자버렸다 헤헿</p><p>꿈이 일순간에 바뀌었다 아까 기도를 드린 신당은 </p><p>무너져있고 아까 본 동상이 움직이고 자꾸 나를쫒아온다</p><p>그리고 내가 보던 웹툰이이런 내용인데</p><p>잡히면 다시 처음으로 가는 내용이였다</p><p>그래도 온힘을다해 도망치고 건물안에숨었는데</p><p>다행히 찾지못하고지나쳤다 그리고 체감상 몇시간이 지나도꿈은끝나지않아 더 둘러보러 나갔는데 </p><p>귀신이더 늘었다 근데이상해서이때 꿈이란걸 눈치챘다 그래서 꿈에서 온갖 방법을다쓰고</p><p>깨려고 볼을꼬집거나 팔을때리거나 했는데 깨지못해서 내가 무슨깡으로 그랬는지 </p><p>귀신에게 다가갔다,귀신에게까지 1걸음남은 순간 꿈에서 깼다 근데 시간이 새벽3시였다 내 시간이 아쉬워서 게임을하다가 학교에갔다</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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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2:2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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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서운 밤 (22번 강천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mple0313/3pf60ngogseyenar/wish/3430862323</link>
         <description><![CDATA[<p>   어느 밤 친구들과 밤 산책을 갔을 때의 이야기이다.</p><p><br></p><p>친구들과 밤 산책으로 아파트를 돌기로 했다.놀이터에 도착하고 전학 와서 헤어진 친구들과 함께 놀아서 기분이 들떠 있다. 1시간 동안 차가운 밤 바람을 맞으며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니 기부니가 너무 좋다.</p><p><br></p><p>그때 김OO이 사라진다.강천리와 친구들은 그 친구를 찾는데 밤에 없어지니 그 친구가 아주 조금 걱정되었다.야심한 밤 친구의 비명소리가 들린다.그 소리가 들린 곳으로 뛰어가는데</p><p><br></p><p>   김OO은 어느 길 구석에 웅크리고 숨어 있었다.</p><p><br></p><p>김OO은 어느 사람이 도와달라고 해서 따라 갔는데 갑자기 팔다리가 꺽인 여자가 쫓아 왔다고 했다.나는 그 이야기에 팔다리가 다 후덜덜거리고 오싹했다.그때 친구들이 다 없어 지고 나 혼자 그 길에 남았는데 어떤 팔다리가 꺽인 여자가 나를 쫓아 왔다.</p><p><br></p><p>내가 잡히는 그 순간! 이OO이 나를 깨웠다."야 우리 산책 중 이었잖아" "뭔소리야 우리 밖에 나간 적이 없는데"그렇다 모두 꿈이었 다.하지만 갑자기 친구의 얼굴이 하얗게 질린다."핳하핳핳하하하하하하ㅏ학 내가 니 친구로 보이니?"친구가 소리를 질렀다.그때 또 누군가 나를 깨웠다."야 지금 10시야 언제까지 자는 거야"그렇다 이제 진짜 꿈에서 깬 것이다. </p><p><br></p><p>이 이야기는 실제가 아닌 허구입니다.</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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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2:2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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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신일까,,?(20번최보미)Σ(ノ･Д･｀)ノ</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mple0313/3pf60ngogseyenar/wish/3430863029</link>
         <description><![CDATA[<p>6년전,,제가 6살때 일어난일이였어요,,</p><p><br></p><p>아침에 일어났을때 앞에누군가가 있는데</p><p>동생인줄알고 다가갔는데 없어 진거에요,,</p><p>그래서 다시 누워서 멍때리려는데 또 다시</p><p>앞에 보니까 다시 있는거에요 또다시 가니깐</p><p>사라진거에요,,그래서 침대 밑을 봐도 없었어요</p><p>그래서 아빠에게 말했어요</p><blockquote><p>아빠일어나봐 자꾸 동생이 자꾸 장난쳐,,</p></blockquote><p>라고했는데 아빠는 아무도 없다고했어요</p><p>다시 또 나타난거에요 그 귀신이,,,,,</p><p>그래서 그 귀신에게</p><blockquote><p>그만하라고!!!!</p></blockquote><p>하면서 빠르게 다가가며 때리려 했어요,,</p><p>다시 사라지고,,,</p><p>그때,,,!</p><p>누가 문을열고 들어왔어요,</p><blockquote><p><strong>언니 뭐해,,,?</strong></p></blockquote><p>하면서 동생이 말했어요,,</p><blockquote><p>너 여기서 장난치치 않았어?</p></blockquote><blockquote><p><strong>아닌데 ? </strong></p></blockquote><p>라고했어요</p><p>그때는 안무서웠지만</p><p>지금생각해보니  무섭네요,,,,,</p><p>그 귀신이 나타나기 전이였을때</p><p>동생이 그런식으로 장난을 첬어요,,,</p><p>그는<strong> 누구였을까요,,,,,,,,?</strong></p><p>실화입니다,,,</p><p><s>누구야!!!!!!!!!!</s></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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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2:2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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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가락 호다다다닫다따따딱이야기 (13번 이진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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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월 15일(15일이였나?) 금 요일</p><p>어느날 발가락이 꺼어얶인 사람 이진오의 이야기다...</p><p>어느날 학교를 끝내고 용준이랑 만나 좀놀다가 알수없는이유로 심심해져서 청소년 수령관에가서 놀고있었는데 시계를 보니까 벌써어4시여서(4시는 학원가는시간)학원을 가려는데 학원 째고 걍 놀고싶어서 엄마한테 열락하고 조르느라 혼나고 그냥 학원을 왔는데 "아 맞다 오늘 금요일이여서 피구하지?&gt;:)" 갑자기생각난 오늘은 금요일이다 라는것을,기쁜마음으로 피구를 하다가 나밖에 남지 안은 상황!!!! 우리누나의 엄청난 실수로(누나랑 나랑 다른 팀임)나에게 공이와서 잡으려던 순간 "안녕하세요 전 발가락인데용 지금 발가락이 꺽였거든용 그레서 겁나 아플거에용"이소리가 들린뒤 엄청나고도 엄청난 고통이 치몰아 쳐서 내가 원하던 소원(학원 째는거)을 이루고 관절외가를 다닌다ㅠ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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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2:2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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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서운 귀신 꿈(6번 박현우)실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mple0313/3pf60ngogseyenar/wish/3430878396</link>
         <description><![CDATA[<p>  내가 3학년 때 있었던 일이다. 어느 날 잠을 자다가 꿈을 꾸었는데 내가 안방으로 들어가는 꿈이었다. </p><p>그 순간 내가 문을 열었을 땐 놀랐 수 밖에 없었다. 바로 침대 위에 귀신이 있던 것 이었다. 는 놀라서 기절했다.  그래서 나는 일어나는데 나는 온 몸이 싸했다.</p><p> 바로 위치가 내가 기절해 있었던 곳에 누워있었다. 나는 놀라 일어나려는데 몸이 안 움직이는 것이었다. 그래서 생각했는데 왜 나는 침대에서 떨어졌는데 깨지 않았을까 그리고 떨어졌는데 이렇게 똑바로 누워있었을까 나는 그래서 잠을 자면 잠을 깨지 않을까 하고 나는 다시 잠을 잤다.</p><p> 드디어 잠에서 깨서 나는 평소처럼 다시 학교에 갔다. 엄청 무서운 꿈이었다. </p><p>아직도 어디에 있었는지 어떻게 생겼는지 아직도 생각난다. 그런대 그때 내가 왜 정확히 위를 보고 있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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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2:3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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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적의 체육대회(8번송승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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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5년4월25일체육대회당일우리반10명이랑선생님이체육대회세팅할때난학교를가고있었다''오늘기대된다^^"터벅터벅학교도착난가만이자리에앉아있었다도담관에도착"웅성웅성"국만체조시작"1.2.3.4'' </p><p>"자 자 1반먼저 준비 시~작'</p><p>원반던지기를 난1개도못넣지만 친구들이캐리를해주어서우리반은 가장많이넣은게8개였다</p><p>난처음에8개면못넣은줄알았는데 공동1등을했다</p><p>이번에도첫번째로했다2인3각이였는데우리반이3분3초로이번에도1등을했다</p><p>다음은긴줄넘기였는데....남자총합이5개정도였다..</p><p>그래서우리반은4등을했다</p><p>이때부터는1등는무리일거같은생각이들었다</p><p>다음은피구는우리반은3반에게예선탈락으했다</p><p>이때부턴2등도무리일거같은 생각이들었다</p><p>선생님도3등안에만 들자고하였다</p><p>친구들도 같은 생각이였던것 같다</p><p>벌써 마지막종목인 이어달리기였다</p><p>우리는 4반을상대로승리했고</p><p>다음은 5반과2반에대결이었다</p><p>하지만5반에는육상부가6명이라5반이 이겼고</p><p>다음는우리반과3반에대결이었다</p><p>하지만3반이바톤을너무많이떨어트려서</p><p>우리반이이겼다</p><p>마지막으로우리반과5반에대결</p><p>나와천리가바톤을 떨어트리는 바람에 질위기쳐했진만 기적적으로 5반이 바톤떨어트리는 바람에 우리반이이겼고5반과10점차이로승리했다</p><p>우리반은 기분 좋게 밥을 먹고 하교했다</p><p>그리고 하나 말하자면 </p><p>5반이 우리반이 반칙 썼다고 자기들끼리 뒷담을했지만</p><p>난그냥 무시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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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2:3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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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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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관 책크인(4번 박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mple0313/3pf60ngogseyenar/wish/3430889057</link>
         <description><![CDATA[<p>2025년4월28일</p><p>교육도서관으로 책크인을했다.</p><p>원래는 월요일날은개방을않하는데우리반을위해개방을해주셨다</p><p>너무감사했다.</p><p>도서관에도착했어 1층에서 간단한 퀴즈를풀고2층로올라갔다.</p><p>2층으로올라가서 처음으로 초성퀴즈를풀고 나의손이라는 책을읽었다.</p><p>책을읽고 우리반만에나의손이라는책을만들기위해</p><p>한장에는 내가좋아하는것을쓰고 두번째장에는 미래에내손은이렇것이다를그렸다.</p><p>내가가장좋아하는것손에는 아이돌,선생님,가족을썼다.</p><p>미래에내손은이렇게것이다에는 30만원을기부를했다. </p><p>다 그리고발표를하고 자유시간을가졌다. 책을읽고 보드게임을하고</p><p>이제갈시간이되서 우리를위해 개방해주신 도서관사서선생님께 인사를하고</p><p>밖으로나가서 선생님께서아이스크림을사주셨다.</p><p>아이스크림을들고 학교놀이터앞에있는 철주꽃앞에서사진을찍고 교실로돌아갔다.</p><p>재밌는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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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2:3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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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7번 성유림)</title>
         <author>358s2330111</author>
         <link>https://padlet.com/ample0313/3pf60ngogseyenar/wish/3430896238</link>
         <description><![CDATA[<p>4월 25일!체육대회..<br>그전부터 다같이 열심히 연습했고 반티는 하얀색으로 정했고 <br><br>체육대회 당일!<br>긴장 됐다 시간이 되어서 강당에 5학년 모두 모여 체조를하고 우리반 빼고 모두 자리로 갔다. <br><br>처음한 종목은 원반 던지기 였다 연습은 안해서 자신이 없었다 1번째 에는 4개를 넣었고 2번째에는 8개를 넣어서 많이 놀랐다 2반이 하고 우리보다 적어서 우리가 잘한건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3,4,5,반이 다했는데 4반과 함께1등을해서 우리반모두 기뻐했고 나도 신이났다. <br><br>그다음은 2인 3각 이였는데 엽습때랑비슷하게 3분3초인가?나왔고 생각보다 빨라서 놀라우면서 기뻤다2,3,4,5반모두 3분3초보다 더 느리게 나와서 2종목을1등해서 기뻤다. <br><br>그다음은 긴 줄넘기 였는데 제일 우리반이 자신있던 종목이였다. 남자가먼저 했는데 너무 조금 나와서 놀랐고 여자 차럐엿는데 연습떼 보다 너무조금 나와서 놀라면서 속상했다 끝나고 선생님께서 흐트러지면 다른종목에서도 다흐트러진다고 괜찮다고 하셨다 아타갑께도 4등을했다. <br><br>그다음은 피구였는데 3반이여서 질거같았다 그래도 했는데 10분이되고 인원수가 적어서 졌다 안타까웠지만 그래도 이어달리기가남아서 괜찮다고 생각했다. <br><br>그다음은 이어달리기였다 이어달리기에서 2등만 해도 될껐같았다 4반이랑 먼저 달리기를 했고 우리가 이겨서 기쁜 마음으로 자리로 같다<br>2반이랑5반이했는데 생각대로 5반이 이겼고 5반이랑 해야하는데 5반은 육상부가 6명인가 있어서 질것같았다 열심히뛰고 중간쯤에 따라잡았을때 신났고 안타갑께도 바톤을 놓쳤고 다행이도 5반도 바톤을 놓쳤고 마지막사람이 들어왔을때 우리반은 신나있었고 이겨서 기분이 좋았다 총점이 210점으로 우리반이 1등을했고 설래임(아이스크림)을먹었고 엄청 신나는 날이였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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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2:4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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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알찬 체육대회 15번 임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mple0313/3pf60ngogseyenar/wish/3430897320</link>
         <description><![CDATA[<p>4/25 체육대회 6시30분에일어나 준비를하고 학교로향했다</p><p>도착해보니 시윤이와 유림이가 먼저 와서 도와주고있었다.</p><p>나도 얼른 수학문제를 풀고 스텝10명과 강당에 가서 준비를하고</p><p>도우미 일을 정했다. 그리고 시간이지나 체육대회 시작,,</p><p>1.원반던지기에서 공동1등을하고 2.2인3각에서도 1등을했다.</p><p>솔직히 1등을 할지 몰랐기에 너무 기뻐 함성을 질렀다.</p><p>3.긴줄넘기는 어제 연습은 47개를 했지만 체육대회에서는</p><p>12개를해 많이속상해 하는 친구들이많았다.</p><p>그래도 걸린친구가 못하고 싶어서 못한것도 아니기에</p><p>뭐라하지는 않았지만 속으로는 그 친구를 원망했다..</p><p>그리고  4.피구를했다.5학년 반 중에 제일 잘하는 반 과 했다</p><p>역시 예상했던 것처럼 십몇분안가 졌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잘해서</p><p>기분이좋았다. 3반이 이기면 우리가 희망이 없기에 5반이 이기기를</p><p>응원하며 빌었다. 운이 좋았나? 5반이 이기고 희망이 생겼다.</p><p>5.이어달리기를 했다. 첫번째로 1반 과 4반이 붙었다 우리가</p><p> 1,2바퀴차이로 우리가 이겼다! 그래서 3반과 붙었고 3반이 바턴을 습관인듯 계속 깜박하고,떨어트리고 그래서 우리가 준결승으로 올라갔다.</p><p>자리에앉아 달리기 편상표를 보니 육상부가 다 몰려있는</p><p> 5반과 대결을 한다고 나와있어 우리반 학생들이 난리가났고</p><p>모든반이 5반이 이길거라 예상했지만 우리가 온힘을 다해 달리고</p><p>또 달렸다. 신이 우릴 도와준건지 5반도 바턴을 계속</p><p>놓쳐 우리가 이겼다. 5반아이들이 반칙쳐서 이긴거라고 화를 냈다</p><p>우린 무시하고 우리의 승리에 만족했다. 그리고 밥 먹으러 갔는데</p><p>2일동안 급식을 못 드시고 아무도 없는 조용한 체육관에서</p><p> 쓰레기를 혼자 치우시고 정리하시는 우리 선생님이 생각나</p><p>급식을 포기하고 얼른 아이스크림을 먹고  체육관으로 달려가</p><p>선생님을 도았다. 뿌듯했지만 선생님 걱정을 계속 아이들과 했다....</p><p>교실와서도 과자 아이스크림을 종류 갯수를 분류해</p><p> 1나1나 배달하시는게 많이 힘들어 보이셨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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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2:4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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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무서운 길거리(17번정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mple0313/3pf60ngogseyenar/wish/343089866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일본에 왔다.<br>  가족끼리밥을 먹고 아빠,이모부,이모,할머니는 밥을 더 먹고<br>  엄마,연지,나랑 숙소에 오고있는데 어떤길거리에서  떤사람들이 자판지를 <br> 발로 부시고있어서 빠른거름으로 </p><p>가고있는데 우리한테갑자기유리병을 던졌다.<br> 다행이 맞지는 안았지만 너무 무서워서</p><p> 더 빠른걸음으로<br> 겉고있었다.<br> 나는무서워서 더 빠른걸음으로 가자고했다.<br> 숙소에 도착해서도 뒤놀아보고 또 돌아봤다.<br> 숙소에 돌아와서 아빠한테도 조십하라고전화 했다.<br> 그날이 너무 무서웠는지 일본에서 돌아오기전까지 <br> 밤만되면 뒤만 3~4번돌아본다. </p><p>그래도 새로운?경험이 었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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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2:4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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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즐거운 체육대회 (16번 장예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mple0313/3pf60ngogseyenar/wish/343090088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체육대회를 하기전날 정말 열심히 연습을 많이 했다. 그런데 체육대회를 하기전은 하나도 안떨리고 단체줄넘기도 46개나 했지만 막상 체육대회가 되자 정말정말 떨렸다.  <br><br>그래도 우리반은 원반던지기는 가장 만점인 50점을 얻었다. 우리반은 원반던지기를 별로 잘한줄 몰랐지만 다른반이 하는걸보니 그제야 잘한줄 알았다. 그래서 우리반은 원반던지기를 가장 만점인 50점을 얻었다.  <br><br> 그 다음으로 2인3각을 했다. 우리반은 2인3각도 체육대회 연습때 정말 열심히 했다. 우리반은 2인3각때 3분 4초 정도를 했다. 그 때도 잘 한지 몰랐지만 2인3각도 다른반이 하는걸 보니 정말 잘한것을 알았다. 우리반은 2인3각을 또 만점인 50점을 얻었다. 2종목만 해도 벌써 100점이라 기분이 정말 좋았다.  <br><br>하지만 3번째 종목인 단체줄넘기땐 긴장을 했는지 12개 밖에 못했다. <br> 단체줄넘기도 아까 말했듯이 연습땐 46개정도를 했지만 12개 밖에 못해서 기분이 좋지 않았다. 그런데 다른반은 단체줄넘기를 정말 잘 했다. 그래도 3등,4등,5등은 똑같이 30점을 얻어서 우리반은 긴줄넘기엔 30점을 얻었다. <br><br>그 다음으론 피구를 했다. 피구를할땐 우리반인 1반과 가장 잘하는 3반이 같이하고, 육상부가 가장많은 5반과 4반이 같이했었고 2반은 부전승으로 이긴 5반과 같이 했다. 피구는 5반이 이겨서 3반과 했다. 그러고 피구는 이긴 5반이 50점을 가져갔다. 그리고 우리반은 30점을 가져갔다. <br><br>그 다음으론 이어달리기를 했다. 이어달리기땐 처음으로 4반과 했다. 우리반은 4반을 쉽게 이겨 기분이 좋았다. 그러고 우리반은 3반과 했는데 전에 이겼을때 기분이 좋아서 그런지 3반도 이겨버렸다. 그 다음으론 2반과 했다. 우리는 2반도 쉽게 이겨서 육상부가 가장많은 5반과 하게 되었다. 우리반은 정말 긴장을 하고 하게되었다. 그런데 우리반은 가장 고비인 5반도 이겨버렸다. 그래서 우리반은 1등을 하게 되었다. 나는 기분이 정말정말 좋아서 그런지 교실로 가는 발걸음도 정말 가벼웠다. <br> 나는 체육대회 1등을 처음 해서 기분이 더욱 좋았다. 나는 다음에도 체육대회 1등을 또 해보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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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2:4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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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9번 신승혜)5학년 친구들과 첫 추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mple0313/3pf60ngogseyenar/wish/343090111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5학년이 되고나서 첫 가가볼 시간이다.</p><p>4학년때는 가가볼을 많이 해봐서 긴장이 되지 않았지만 이번에는 5학년이 되고 첫시간이라서 너무나도 긴장되었다.&lt;여기서 잠깐 가가볼이 어떤스포츠인지 </p><p>궁금 하지않으신가요? 가가볼은 실내에서 하기좋은</p><p>스포츠 입니다 규칙은 피구와 비슷하다만....</p><p>조금 다릅니다  피구는 머리빼고 다른 신체는 아웃이 되죠?하지만 가가볼은 공을 바닥에 놓고 손으로 굴리는 규칙입니다 그럼 질문 도우미는 다음에 또 불러주세요!그럼 안녕히...&gt;</p><p>방금 뭐였지? 생각보다 길었는데...</p><p>어쨋든 그렇게 가가볼 경기가 시작되었다 </p><p>첫번째는 남자 친구들의 경기였다 </p><p>가가볼은 직접 하는것도 재밌지만 이렇게 보는맛도</p><p>있는것 같다. 그렇게 여자들의 경기가 시작되었다.</p><p>그렇게 1번째 판은 내가 일등이였다 너무나도 재밌었다. </p><p>그렇게 가가볼이 끝나고 모두같이 정리하고 </p><p>학교가 끝났다.너무나도 재밌었다.</p><p>너무나도 좋은 추억으로 남을것 같다.</p><p>앞으로도 새로운 추억들을 5학년 1반 친구들과</p><p>함께 쌓아갈것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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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2:4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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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Главная библиотек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mple0313/3pf60ngogseyenar/wish/3430909291</link>
         <description><![CDATA[<p>Мы в понедельник ходили в главную ЧинЧоновскую библиотеку на пять уроков на первых двух мы знакомились и называли слова на букву к ц  потом мы смотрели видео про руку и рисовали книжку на эту тему и нашу книгу отправили к нам в класс потом мы играли потом мы пошли в класс кушать потом мы пошли на физру а потом домой</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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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2:5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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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즐거웠던 직업체험 (21번 함예서)</title>
         <author>ample0313</author>
         <link>https://padlet.com/ample0313/3pf60ngogseyenar/wish/3432302145</link>
         <description><![CDATA[<p> 4학년 2학기 체험학습 날이다.</p><p> 아침 일찍 일어나 엄마가 싸주신 음식을 들고 설레는 마음으로 학교로 향했다.</p><p> 생각보다 친구들은 빨리 와 있었고 조금 뒤 버스를 타 체험학습 장소로 갔다.</p><p> 첫번째로는 [달콤카페]라는 바리스타 체험을했다.바리스타 체험에서는 초코 라떼를 만들었다.초코 라떼 만드는 법을 선생님께서 가르쳐 주셔서 금방 만들었다.</p><p> 두번째로는 [외과 수술실]이라는 체험을했다.[외과 수술실]에서는 외과 의사가 되어 "복강경 담낭 제거 수술"을 했다. 담낭을 모르고 있었지만 선생님께서 알려주셔서 유익한 정보를 알 수 있게 되었다.</p><p> 점심시간이 왔다.나는 엄마께서 싸주신 도시락을 맛있게 먹었다.</p><p> 마지막으로 [한식요리 연구소]라는 체험을 했다.한식요리 연구소]에서"쌀강정"을 만들었다.쌀강정은 만드는 방법만 알면 집에서도 쉽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라 쉬웠다.</p><p> 한국잡월드를 가고 난 뒤 느낀점은 세상에는 많은 직업이 있다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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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23:5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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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처음 해 본 가가볼! (5번 박은지)</title>
         <author>ample0313</author>
         <link>https://padlet.com/ample0313/3pf60ngogseyenar/wish/3432396511</link>
         <description><![CDATA[<p>가가볼을 한다고 하셨다.</p><p>나는 가선생님께서가볼 을 몰랐기? 때문에 아무생각이 없었다. </p><p>준비를 할때 선생님 께서 조심이 하라고 하셨다. ```</p><p>새팅을 다하고 준비운동을 하고 연습경기로 하고있는데.....!</p><p>일대 일이 되었다? 하지만 하다가 내가 공 에 맞아서 아웃되었다...</p><p>여자들은 안정적으로 했는데? 남자들은 너도나도 지지않는게임이엿고</p><p>가가볼을 두번째로 하는날은는 자신감이 넘쳤다. </p><p>결승에서..! 이기는사람은 사탕을 먹었던걸로 생각 낮다.</p><p>동생한테 오늘 학교에서 가가볼 을 했어 라고 하니 동생도 가가볼을했다고 말했다 우연이지만 신기했 고 가가볼 이라는 스포츠가 신기했다.</p><p>다음엔 가족끼리 함께해보고 싶다 재밌는건 같이 해야 더재밌으니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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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1 01:3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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