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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을 떠올려 웹소설 작가 등단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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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0-21 06:3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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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 언제나 있더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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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2년의 어느날, 나는 다른날과 같이 영어학원에 있었다. '오늘따라 왜이리 졸리냐...'라는 생각과 함께 영어학원에 들어섰다. 원장선생님께 인사하고</p><p>방으로 들어갔다. 선생님께 인사와 함께 숙제 제출하고, 태블릿을 가지고 책상에 앉았다.</p><p>하려고 테블릿을 키는 순간</p><p><br></p><p><br></p><p><br></p><p><br></p><p><br></p><p>...다리가 간지러웠다. '아 뭐지?'라는 생각이 들어 조금 긁고 다시 하는데 2초만에 다시 간지러웠다.</p><p>'아니 뭐가있길레 간지러운...' "으악!!!!!!!!!!!!!!!"</p><p>뭐가 있었길레 난리 부르스(?) 였냐면 바선생. 세로길이 약 10cm, 가로길이 약 4.5cm쯤.</p><p>누구나 극히 혐오하는 존재인 바선생이 내 다리를 올라온 것이였다.</p><p>내가 다리를 흔들었을 때 바선생이 떨어져 뒤집혔다. 옆에있던 선생님이 놀라셨고, 옆에있던 학생들도 놀랐고, 입구쪽의 원장선생님도 놀라셨다.</p><p>원장선생님이 휴지를 가져와 바선생을 밟았다. 그 바선생은 하늘의 별이 되었다. 현재 수학학원이 끝나고 달 옆을 보면 별이 있는데 나는 그별을</p><p>내 다리를 올라온 바선생이라 생각한다. 그 바선생은 내 다리를 발판삼아</p><p>높은곳에 가려고 했지만 더 높은곳에 가버린 바선생을 잊지 못할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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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04:1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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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에 인생 1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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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민) 현서야 몸조심하고 내일공연 열심해~</p><p>(현서) 네 선배도 내일뵈요♡</p><p>나는 류현서 아직대학생이지만 발레로는 꾀 유명한</p><p>발레리나다. 그리고 방금저 사람은 라이벌이면서</p><p>룸메인 지민선배다. 선배는 시골부모님 댁에 다녀오겠다면서 내일 공연은 꼭 보러오겠다고 했다.</p><p>(현서)가다가 커피나 마셔야지~</p><p>나는 음악을 들으며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었다.</p><p>끼이익 쿵!</p><p>정말 순식간에 일어난 일 이었다.</p><p>의사의 진단은</p><p>(예준)양다리 모두 허벅지 골절입니다</p><p>나라가 망하고 지구가 멸망해도 이런기분은 아닐것같았다. 내가 왜 그랬을까? 한눈만팔지 않았더라면 이런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 이다.</p><p>(예준)... 그런데 한가지 방법이 있긴 합니다.</p><p>내가 한참동안울자 그걸 지켜보던 의사가 말했다.(예준) 저희 삼촌이 연구원에서 계발하신 약이 있긴 한데... 아직 테스트 중 이라...</p><p>(현서) 다할게요!!....다시 춤출수 있다면 뭐든지...</p><p>나는 항상 그게 문제인것 같다. 그저 한순간의 선택 전혀 고민하지도 않고.</p><p>나는 의사의 삼촌 연구실 수술대에 올랐다. 의사가 특별히 마련해준 장소이기 때문에 법적절차없이 수술비 7억을 지불하고 다시 춤출생각에 금방 마취가되어 잠이 들었다. 꿈속에서 나는 예정됬던 공연을 하는 모습이 보였다 그런데 춤을추고 있는 사람이 내가아닌 지민선배였다. 그순간 나는 놀라서깨어났다. 내 눈앞에보인건 기뻐서 울고있는가족이 아닌 피가튀어 얼룩덜룩해진 수술실 이었다.</p><p><br/></p><p>다음편에 계속</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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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04:2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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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쥐가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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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람 집에 숨어살던 평화롭던 쥐가족.하지만 그 집에</p><p>고양이가 오게되고말았다..."으악 우린 이제 망했어!"</p><p>아빠가 말했다.그와중에 고양이는 쥐가족네집을 봤다.</p><p>쥐가족은 숨었다.쥐가족은 공포에 떨었다.</p><p>쥐가족은 고양이와 싸우기로 마음먹었다.그리고</p><p>며칠뒤 쥐가족은 집 밖으로 나갔다.고양이는 쥐가족을</p><p>발견했다.하지만 고양이는 쥐가족을 그냥 지나쳤다.</p><p>쥐가족은 어리둥절했다."저기...저희 안드세요?"</p><p>아들쥐가 말했다."집에 있으면 먹을게 넘치는데</p><p>왜 너희를 먹어?"고양이가 말했다</p><p>"그럼 저희안드실거죠?" "응"</p><p>그렇게 쥐가족은 평화를 찾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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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04:2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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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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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2월의 어느날 ... 나는 아마 세상에서 운이없는 사람일 것이다 아니 사람이다. 왜냐하면 나는 어제 집에 오는 길에 요즘에 봐주는 길냥이가 있어서 편의점에서 간식을 사왔는데 길냥이가 차에 치어 죽어있었다.</p><p>내가 조금만 더 빨리 왔어도 그 길냥이는 살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수십번은 들었다. 그리고 어제</p><p>부님도 집에 오시다가 교통사고가 나셔서 돌아가셨다.</p><p>이 모든일은 불과 24시간만에 일어난 일이다. 그래서 난 나만 없으면 내 주변 사람들이 더 다치는 일은 막을 수 있어 하고 이 일들을 생각하며 침대에서 일어나 거실로 나가니 도둑이 있었다. 나는 지금까지의 일들이 너무 화가나서 도둑의 머리를 후라이팬으로 쳤다.</p><p>근데 이정도면 기절할 것같았는데 도둑은 혹이 난 곳은 커녕 다친곳 하나 없이 멀쩡했다. 내가 생각하는 순간 도둑은 나에게 총을 겨눴다. 내가 그랬던가 사람은 죽는 그 순간에 가장 좋았던 기억이 주마등처럼 머리에 지나간다고.. 하지만 나는 좋았던 기억이 없다. 그래서 죽는순간 내 머릿속은 하얀 백지가 된 상태로 총알이 머릿통을 통과해서 난 그 자리에서 즉사했다.. 어쩌면 잘 된것일 수 도 있다.. 어쩌면... 근데 난 내가 즉사한줄 알았으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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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04:2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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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숲속 고아원에 비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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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엄마 여긴 어디야?" "아...여기는... ."세인이가 물어보자 엄마가 머뭇거리며 말했다 "여기는 산이야." 이제4살된 세인이를 버린다는 것은 엄마에게도 힘든일이었다. "오!엄마 집이야 우리 여기서 살거야?" '아니... 이제는 우리세인이혼자 갈 수 있지?' "당연하지!" 아무것도모르는 세인이는 혼자 탁탁탁걸어갔다. 엄마는 말없이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엄마는 안와?" "어?어... 엄마는 안가..."세인이 혼자가..." "아니야!싫어 나는 엄마가안오면 안가!" 그렇게 올라가서 고아원에 등록을 했다 </p><p> 하지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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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04:2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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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간감옥(1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kooset/3pexvsdahtfu603v/wish/3182962714</link>
         <description><![CDATA[<p>'터벅터벅', "아 배고파" 나는 빨간 감옥에서 살았는지</p><p>어느새 1년이 되었다. 나는이 감옥의서 친구들을</p><p>사귀었다.나와 친구들은 이름이 없어서 그냥 '친구들'</p><p>이라고 부르기로 했다. 어느날 스피커에서 의문의</p><p>소리가 들렸다."붉은달이 떠오르는 밤 12시에</p><p>감옥을 열어주겠다,붉은달이 있는곳까지 가면 비밀이 풀릴 것 이다.", "친구들 들렸어?, 탈출할수있데!"</p><p>"그게 진짜겠어?" 나는 혹시 몰라 친구들한테</p><p> 말하지 않고 운동을 해 왔다. 어느날 밤 붉은달이 떠올랐다. 그날밤 12시 빨간감옥 문이 열렸다.</p><p>사람들은 달리고 또 달렸다."나가자!", </p><p>"이제 탈출이야!" 나는 떨리는 마음으로 뛰기 </p><p>시작했다.첫번째 코스는 아주 큰 언덕 오르기 였다.</p><p>당연히 높다 보니 사람들이 많이 떨어지고 다치기</p><p>시작했다.나는 생각했다.'운동 하길 잘했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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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04:2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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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 4시 44분 44초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kooset/3pexvsdahtfu603v/wish/3182962867</link>
         <description><![CDATA[<p>(Mc)안녕하세요 "새벽 4시 44분 44초" 프로그램의 엠씨입니다! 오늘은 2번째 사연제보 인데요 사연자 김ㅇㅇ씨의 사연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새벽 4시 44분 44초 2번째 이야기 오토바이 귀신]</p><p>작년 10월 초, 주은(가명)이와 전 학원이 늦게 끝나, 함께 집에 가게되었어요. </p><p>겨울이 다가오고있어, 7시 반은 쌀쌀하고 어두웠죠. 주은이와 전 집 쪽으로 가는 어두운 골목길을 들어갔어요. </p><p>그 골목길엔 가로등이 1개 밖에 없었죠.저흰 무서운 이야기를 하는 것을 좋아했어서 그 날도 어김없이 무서운 이야기를 하며 걸어가고있었죠</p><p>(주은) 너 골목길 괴담 알아? "그게 뭐야?" (주은) 그 괴담이 어쩌구저쩌구</p><p>무서운이야기를 시작한지 10분이 흘렀을까 저희 뒤에서 서서히 게임에서 나올 법한 귀신소리를 들었어요. </p><p>그때는 거의 안들렸기에, 그냥 잘못들었나 생각하며 대수롭지않게 여겼죠. 하지만 저와 주은(가명)이는 시간이 지날 수록 그 소리가 점점 크게 들리고 우리에게 오고 있다는 걸 직감했죠.</p><p>"들었지?" (주은)응. 조금 더 기다렸다가 뒤돌아보자.</p><p>아무 일도 없다는 듯 행동하려했지만, 저희는 너무 무서웠죠.</p><p>그러다가 저흰 뒤를 돌아보기로하고 등을 돌렸습니다.</p><p>앞에는 2m 검은형체가 서있었어요.저와 주은(가명)이는 소리를 질렀어요.</p><p>(주은,사연자) 꺄아악!!!!</p><p>하지만 앞엔 오토바이를 타고 계신 사람이 계셨었고, 전 우리가 오해를 했다는 걸 깨닫고 웃음을 터트렸어요. "아 뭐야 ㅋㅋㅋㅋ"</p><p>그러나 주은이는 웃지않았어요. 오히려 무섭다는 듯 표정을 지었어요.</p><p>"뭐야 왜그래? 몰카야?"갑자기 주은이가 제 손을 잡고 집으로 가는 언덕으로 달리기 시작했어요.</p><p>같이 뛰어가긴했지만 몇번을 물어봐도 아무 말 없는 주은이에게 짜증이 났어요. "아니 뭐야 왜그러는 건데?"</p><p>그러자 (주은)거짓말치지말고, 너 못봤어? "아니 대체 뭐를;;"</p><p>(주은) 아니.. [                            ]</p><p> 다음편에 계속...</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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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04:2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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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퀴벌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kooset/3pexvsdahtfu603v/wish/3182963150</link>
         <description><![CDATA[<p>2024년어느날오후</p><p><br></p><p>오늘은 할아버지 제사였다.</p><p>우리가족은 제사가 끝난 후 밥을먹었다.</p><p>밥을 먹고난 후 나와 동생은 부모님을 도와서 밥상을치우고 나는 동생과 놀았다.</p><p>나는 놀다가 휴자를 넘어트렸다.</p><p>나는 놀다가 쓰러진 휴지를 세우려고</p><p>뒤를돌은 그순간!!!</p><p>뒤에 바퀴벌레가 나에게 빠른 속도로 달려왔다.</p><p>나는 너무놀라 쇼파위로 올라갔다.</p><p>나는 잠시동안 심장이 빠르게뛰었다.</p><p>나는 빠르게뛰던 심장을 안정 시키고 보니 바퀴벌레</p><p>어디론가로 숨은 상태였다.</p><p><br></p><p><br></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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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04:2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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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 4시 44분 44초(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kooset/3pexvsdahtfu603v/wish/3182963266</link>
         <description><![CDATA[<p>(Mc)안녕하세요 "새벽 4시 44분 44초" 프로그램의 엠씨입니다!오늘의 1번째 사연제보 인데요 사연자</p><p>이○○씨의 사연을 들어보도록하겠습니다.[새벽 4시 44분 44초 1번째 이야기 이상한 꿈]</p><p>(?)"꺄아아악" 비명소리가 들린다. </p><p>눈을 떠보니내 옆에 소은이가 있었다.</p><p>(소은)"너 비명소리 들었어....?"</p><p>(사연자)"응... 그거 서현이 목소리인것 같던데..."</p><p>우리는 주위를 둘러보며 이야기했다.</p><p>(소은)"근데 여기는 어디지? "</p><p>멀리서 달려오는 유나와 주아가 보인다.</p><p>유나와주아 뒤에는 어떤 아줌마가 목을 꺽고 달려오고있고 우린 너무 무서워서 도망치기 시작했다.</p><p>그러다 어떤 공간을 발견해 그곳으로 들어갔다.</p><p>(사연자)"서현이는 어디있어?"</p><p>(주아)"아까 그 여자가 잡아갔어....")</p><p>나는 그곳이 너무 어두워서 핸드폰으로 후레쉬를 켰다. 그곳에는 고양이 한마리가 있었다.</p><p>(유나)"뭐야... 고양이였네 다행이다"</p><p>(사연자)"그니깐 뭔 귀신이라도 있는 줄"</p><p>우리가 안심하고 있을 때 소은이가 얘기를 시작했다.</p><p>(소은)"근데 뭔가 이상하지 않아.....?"</p><p>우리는 주변을 둘러보다가 다 같이 천장을 봤을 때 아까 우리를 따라오던 그 여자가 매달려 있었다.</p><p>우린 아까 들어온 구멍으로 나가려고 했지만......</p><p>(다음편에 계속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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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04:2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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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퀴벌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kooset/3pexvsdahtfu603v/wish/3182963532</link>
         <description><![CDATA[<p>2023년어느날 할머니집에가서 물을마시려고 정수기에갔다 물을따르고있었는데 말밑으로무언가 지나갔다 그물체를 찿을려고 바닥을처다봤는데 아무것도 없었다 소파에앉았았는데 또 지나갔다 하지만 이번엔달랐다 그 물체가 지나가는걸봤다. 그물체는바로 바퀴벌레 였다 바퀴벌레를 보자마자 휴지 바퀴벌레약 락스를 챙겨서 거실로갔다 일단 바퀴 위치확인를하고 거실로가서 약을뿌리고 락스도썼다 락스로 바퀴벌레가 죽었다 휴지로 감싸서 변기통에버렸다 다음에도이런일 이 없으면 좋겠다 </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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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04:2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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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떨리는 이순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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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첫 동아리가는날!</p><p>나는 버스를타고 동아리로 가였다 그렇게 멀지는 않아서 다행이다...</p><p>(민재)"안녕하세요!</p><p>(?)"헐 민재~~~ 너도 댄스 동아리였어?? 너무 좋아"</p><p>재는 이나운 춤을 잘추는 내 배프이다</p><p>(민재)"안뇽안뇽!"</p><p>다른 친구들도 많았다 </p><p>우리 과연 잘할수있을까?...</p><p>-다음날-</p><p>오늘은 공연날이다... 너무 떨린다</p><p>선생님"오늘은 1시간만 연습하고 나머지 시간은 리허설 나머지는 모두가하는 춤까지 시간이 별로 없으니  빨리 해보자!"</p><p>모두"네!,!"</p><p>우리는 리허설도 잘했고 모든게 완벽했다!</p><p>우리가 잘할수있을까? 공연을 보게되었다</p><p>비보잉이 제일 인기가 많았다.. 우리도 완벽할거야!</p><p>-다음편에 계속-</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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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04:2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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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oors</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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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4년 어느날...베이컨이란 사내가 호텔에 들어왔다. </p><p>"여기가 바로 그 대규모호텔Doors?오늘 처음 봤지만 정말 크고 웅장하네.어?저기 소파가 있잖아?바로 앉아야지~"어이~이봐!"베이컨은 소리가 난쪽으로 고개를 돌렸다."깜짝이야!누구세요?"하지만 그 괴생물은 말하지 않았다. "엘레베이터로 가..."베이컨은 서둘러 엘레베이터에 탔다.이때까진 아무도 몰랐을 것 이다.이때한 행동이 어떤 비극을 불러올지...</p><p>The Doors.</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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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04:2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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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39;s my Second life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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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그냥 평범한 다섯짤이당~&gt;.&lt; </p><p>하지만 어느순간 부터인지 빨리 어른이 되고싶다는 </p><p>생각이 들었다 </p><p>"하.... 빨리 어른이 되서 술도 마셔보고  폭주도 뛰고 드맆도 돌리고 싶어서 못 참겠다 으아아악"</p><p><br/></p><p>그렇게 2주일 후.........</p><p>...</p><p>"에에..?"</p><p>평소와 다른 아침인것을 느꼈다</p><p>"??? ㅁ...뭐야 나 뭔가 달라졌는걸...? </p><p>눈 높이가 좀 달라졌는데..? 내 방은 그대로인데...</p><p>이게 무슨일이야"</p><p>그렇다 나는 04년 생으로 바뀐 것 이다...</p><p>급하게 핸드폰을 확인한다 </p><p>"ㅔ... 인스타가 모지.. ...? 이 사람들은... 내 친구들인데 강준......서? 일단 준......서의 스토리 부터 봐야겠다"</p><p>"ㅁ... 뭐야 얘 여친하고 같이 있네? ㄴ...나는 여친이 있나?" </p><p>내 프로필을 확인한다 </p><p>"나도 여친이 있오...! 이야ㅑㅑ야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p><p>ㅕ친의 이름은 최지순... </p><p>"이럴때가 아니지 ㅇ..일단 나가서 집을 둘러보자..</p><p>..? What is that? 키티 자전거 디슼 에디션이잖아!!!! 왘 지린다.."</p><p>"이럴때가 아니지 차고로 가보자...</p><p>...? ㄴ...나닛!</p><p><br/></p><p>2편에 계속... ㅋ</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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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04:2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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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산범일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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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으아아아악!! 나는소스라치게놀라며 잠에서깨어났다. </p><p>범이었다. 하얀범이나를 죽이려들었다 아니,그런개꿈을꾸다니,1350년조선에서 말이다 내이름강준 옆동네이화마을에서홍련마을로1달전에 이사를왔다. "어이,친구!자네도온것인가?"옆을보니내 이웃집 장희준이었다."자네는졸리지도않나?새벽6시에도?" 죽을맛인나와다르게 희준의얼굴은행복해였다. "수다는그만하고 밭으로가세"나는농기구를끌고밭으로갔다. 잡초가많이도자랐다. 뜨거운땡볕에서일하려니 죽을것같았다."애해야이야,즐겁게놀아보자,애해야이야" 희준은뭐가좋은지 노래를부르고있었다."쯧쯧 수확은하지도않았군!"뒤를보니 홍련마을관리가있었다."만약내일까지밫히지않으면이마을에서썩 꺼져!!!"그러면서희준을밀고말을타고사라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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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04:2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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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녀석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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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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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04:3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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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을생각합시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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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자,모두주목!내일까지 각자 맡은 조사숙제를 해오세요.성실히 해야합니다~? 그럼여러분 내일 봅시다~"</p><p>네~</p><p>'호스트님이 방을 종료하셨습니다'라는 말과함께 화상수업이 끝났다.</p><p>"후우~이번숙제는 또 뭐가 이리 어렵냐..."</p><p>내이름은 정상식, 중2다. '상식'이라는 이름과는 </p><p>다르게 내뇌는상식보다는 게임으로 가득차있다</p><p>하지만 숙제는 해야하니,후딱 짐을챙겨서 </p><p>조사하러갔다.</p><p>내가 조사할것은 정부가 2345년까지 실행하겠다고한 오래된 건물을 신식으로 바꾸는 것이다.</p><p>어떻게 할까생각하다보니어느새 </p><p>오래된건물앞에 도착했다.</p><p>다음편에서계속....</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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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04:3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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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CRET OF MARIO&lt;1. 사건의 시초&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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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삐비빅! 철컥.</p><p>난 오늘도 집에 들어오자마자 집에 들어오자마자 방으로 들어갔다.</p><p>학교에서 난,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하곤 했다.</p><p>속히 말해 '왕따'였다.</p><p>난 기분이 안 좋을 때 마다 마리오를 하곤 했다.</p><p>난 어김없이 오늘도 마리오를 켰다.</p><p>그럴듯한 스토리와 액션, 보스들의 퀄리티까지!</p><p>그야말로 완벽했다.</p><p>난 부하들을 쉽게 죽여나가기 시작했다.</p><p>한 대도 맞지 않은 상태로 난 보스전에 들어갔다.</p><p>난 boss of boss인 쿠파를 만나서 싸우기 시작했다.</p><p>하지만 생각대로 되진 않았다.</p><p>한 대씩 맞다가 hp가 1 남았을 때, 난 쿠파에게 한 방 먹이기 위해서 점프를 했다.</p><p>그런데... 갑자기 렉이 걸리더니 쿠파가 불을 뿜었다.</p><p>난 피하려고 애를 썼지만 손수무책으로 당했다.</p><p>난 너무 분했다.</p><p>"아! 거의 다 깼는데! 이 싸구려 컴퓨터! 에잇!</p><p>난 컴퓨터 본체에 머리를 박았다.</p><p>너무 세게 박은 것 같았다.</p><p>갑자기 몸이 피곤해지더니 잠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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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04:3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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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에 인생 2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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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꿈속에서 예정됬던 공연을하는 모습이 보였다. 그런데 춤을 추고있는사람이 내가아닌 지민선배였다.</p><p>그 순간 나는 놀라서 깨어났다. 내 눈앞에 보인건 기뻐서 울고있는 가족이 아닌 피가튀어 얼룩덜룩해진</p><p>수술실 이였다. 그리고 그 옆에는 땅을 치며 울고있는 엄마와 아빠 막둥이 동생 민서가 있었다. 나는 고개를들어 내 다리를 보았다. 내 다리는 말로도 표현하기 </p><p>힘들정도로 잔인하고 처참했다. </p><p>(현서)아아악!!</p><p>다리가 점점 아파오기 시작했다. 엄마와 아빠가 나에게 달려왔다 하지만 나는 그대로 쓰러지고 말았다</p><p>꿈에서는 스타일링을 받고있는 지민선배와 내 얼굴이 지워진 포스터가 보였다. 아까본 장면과 사뭇 다른 느낌이 지만 지민선배의 옷차림과 모습이 너무 똑같았다. 마치 복붙을 한것처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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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04:3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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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숲속 고아원에 비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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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지만 천장은 떨어지다피 하고 아이들은 무엇을 하고 있었다.</p><p>그리고무었보다 거이 폐가수준이었다 </p><p>엄마는 세인이를 데리고 달리듯 나왔다.</p><p>그런데 무엇인가가 나왔다 "어라...분명 공기였는데..." 옆에있는 왼쪽손이 너무가벼웠다."세인아!세인아!"세인이가 사라진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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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04:3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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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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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낡아도 너무 낡은 툭치면 쓰러질 것같은 그런 초가집에서 눈을 떳다. 나는 직감적으론 민속촌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왜냐하면 너무 진짜처럼 생갱했기때문이다. 나는 상황파악이 잘안됐다. 왜냐하면 난 우리 집에서 죽었으니까.. 나는 여러 생각들을 하며 밖으로 나갔는데 이곳은 분명히 대한민국이 아닌 것 같았다. 그냥 내 직감이었고 분위기가 너무 달랐기 때문이다. 그 때 어디선가 나를 다급히 부르는 목소리가 들렸다. 이 집의 주인인 것같았다. 그주인은 나에 대해 알고 싶어 하는 듯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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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04:3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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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비극의 시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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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베이컨은 호텔1번방에 있는 자물쇠를 따고 2번방,3번방...13번방까지 갔다.(쨍그랑!)전등 몇개가 깨지고,전등이깜빡였다.</p><p>"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갑자기 이상한 소리가 들리며 검은 생명체가왔다. "으익!"베이컨은 옷장에 빠르게 숨었다.</p><p>"엄청난 등장과 함께 전등이다깨졌다.</p><p>빠른생물'러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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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04:4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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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산범일화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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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으으으으윽"희준이가 작게신음을내뱉었다,"하아..일단,오늘은쉬고내일의원댁에가지".결국희준은절뚝거리며 집으로돌아갔다. 몇시간후..."아이고.....힘들어라"모든잡초를 혼자서 다뽑고 집으로돌아거려다 문득희준이생각이나 집앞으로 가보았다. 문을열어보니하얀털을가진 짐승이눈앞에있었다. "으아아아악!"나는결국 그자리에서쓰러졌다"애해야이야,즐겁게놀아보자,애해야이야"그것이내가마지막으로들은소리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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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04:4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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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젯 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kooset/3pexvsdahtfu603v/wish/3182989349</link>
         <description><![CDATA[<p>"하~암 졸려."오늘따라 유난히 더 졸렸다. 원래 평소에는 밤 12시에 자는데,이상하게 오늘은 10에 잤다.</p><p>오늘 딱히 힘든 일이 없었는데도 말이다.그렇게 나는내 방에서 고요히 자고 있었다."부스럭 부스럭"갑자기 어떤 소리가 들려  나는 잠에서 깨어났다.소리가 나는 쪽으로 고개를 돌려보니 내 등쪽에 있던 인형이 침대 아래쪽으로 끌려가고 있었다.분명 인형을 잡는 손 같은건 없는데 말이다.'침대 아래쪽을 확인해 볼까?아니야 너무 무서우니깐 하지말자.이건 헛것을 본거야.덜덜.'나는 확인할 용기가 않나 확인을 못하고 눈을 질끈 감고 다시 잘려고 했다. 하지만 인형은 계속해서 끌려가느서 소리가 나 잠을 자지 못했다. 몇분 뒤, 그 소리가 멈췄다. '휴~다행이다.난 안심했다. 하지만 그건  시작에 불구했다.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내 몸이 덜덜 잠에서 깼다.알고보니  이불과 베개 모두 없는 것이다!그리고 또 다시 침대 아래쪽에서 "부스럭"소리가 났다.그쪽을다시 본 순간,난 얼음이 되버렸다.아까처럼  베개와 이불이 끌려가고 있었기 때문이다.내가 그렇게 얼음처럼 못 움직이자 갑자기 나도 침대 아래쪽으로 우언가에 의해 끌려갔다.침대 아래 안쪽으로 끌려가니 한 귀신이 보였다!그 귀신은 검고 긴 머리카락ㅇㅔ  하얀 소복 같은 걸 입어 마치 처녀 귀신 같았다. 그리고 순간 날카로운 손톱으로 나에게 다가오자  나도 모르게 내 볼을 세게 꼬집었다. 그리고 갑자기 앞이 거메지고 아무 생각이 않 났다. "야!빨리 일어나!" 갑자기 엄마 목소리가 들렸다. 깨어나 보니 아침 8시 였다.나는 생각할 틈도 없이 밥도 않 먹고 바로 등교했다.그런데 가다보니 어젯 밤 있었던 일이 생각났다.'어제 대체 뭐였지? 꿈인가? 그렇지만 너무 생생했는데?'의문을 품고 가다보니 어느새 학교에 도착해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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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04:4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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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란의 게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kooset/3pexvsdahtfu603v/wish/3183221129</link>
         <description><![CDATA[<p>53xx년 xx월 xx일</p><p>나는 여느때와 다름없이 N사 역사영화를 보고있었다.'아니 4000년전에 저런일이 있었다니!' 근데 영화를 보던중 이상한점을 발견했다. 세종대왕님 의자뒤에 나를 닮은 사람이 웅크려있는 겄이다. 그와동시에 나는 긴긴잠에 빠졌다.</p><p>모험1.잠에서 깨어나니 나는 5000년 전에나 있었을 뻔한 궁궐에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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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07:2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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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내 눈을 봐라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kooset/3pexvsdahtfu603v/wish/3183471716</link>
         <description><![CDATA[<p>러쉬를 피하며 21번방에 들어갔다."우워어부쉬쉬쉬쉬."이상한 굉음과 함께 눈이 수십개 달린 괴생물체가 날 봐라봤다."으아아아악!"갑자기 엄청난고통이 순식간에 나에게 왔다.난 즉시 그 자리를 떴다.</p><p>난 지금도 잊을 수 없다.그 생명체의 이름은</p><p>수많은 눈으로 공격하는 생명체'내 눈을 봐라봐 아이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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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10:4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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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SECRET OF MARIO&lt;2.결심&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kooset/3pexvsdahtfu603v/wish/3183483902</link>
         <description><![CDATA[<p>“으어어… 여긴 어디지?”</p><p>난 일어나자마자 화들짝 놀라 잠에서 깼다.</p><p>갈색 이등신 괴물, 두 발로 걸어다니는 거북이,</p><p>머리에 꽃이 달린 거북이, 둘리같이 생긴 도마뱀까지!</p><p>그렇다. 여긴 바로 ‘마리오’세계였다.</p><p>난 일단 안전한 곳으로 올라가 주위를 둘러보았다.</p><p>노란색 블럭이 내 옆에 있었다.</p><p>“이건 물음표 블럭이야!”</p><p>난 바로 물음표 블럭에 박치기를 날렸다.</p><p>‘삐비빙!’ 원래라면 난 커지거나 능력을 얻었을 것이다.</p><p>하지만… 난 작아져 있었다.</p><p>그렇다. 파란 색 버섯을 먹은 것이다.</p><p>난 어딘가로 숨었다.</p><p>하지만 그건 잘못된 선택이었다.</p><p>그곳은 바로 쪼루뚜의 굴이었다!</p><p>난 전속력으로 도망쳤다.</p><p>“뚜!뚜!” 쪼르뚜가 괴상한 소리를 내며 쫓아왔다.</p><p>마침내 밖으로 나갔다.</p><p>하지만, 거긴 낭떠러지였다.</p><p>산 너머 산이라더니!</p><p>“난 이제 죽는구나… 짧지만 썩 나쁘지 않은</p><p>인생이었다…” 하고 땅으로 곤두박질 쳤다.</p><p>하지만, 난 아무런 피해도 입지 않았다!!!</p><p>‘아, 맞다! 여긴 떨어져도 무사하지!’</p><p>그리고 다시 보니 내 몸도 원래대로 돌아가 있었다!</p><p>이제 알았다.</p><p>난 지금 마리오 세계에 갇힌거고, 난 마리오다.</p><p>그때, 내 앞으로 도마뱀이 걸어갔다.</p><p>“둘리! 아, 아니… 요시!”</p><p>난 신나서 요시의 등에 올라탔다.</p><p>요시는 어떻게 보면 최강의 동물이다.</p><p>다 먹어치우기 때문이다.</p><p>난 일단 요시를 타고 주변의 잔챙이들을 처리했다.</p><p>그리고 내 앞에 꽃충이도 있었다.</p><p>난 신나서 꽃충이의 곁으로 다가갔다.</p><p>내가 꽃충이의 몸에 손을 대는 순간…</p><p>꽃충이가 주변의 꽃충이들을 치며 화내기 시작했다!</p><p>꽃충이들이 난리를 치자 난 어쩔 수 없이</p><p>꽃충이를 요시로 먹었다.</p><p>그 순간 난 결심했다.</p><p>착한 몹들을 함부로 죽이지 않겠다고 말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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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10:4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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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SECRET OF MARIO&lt;3. 실종&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kooset/3pexvsdahtfu603v/wish/3183500321</link>
         <description><![CDATA[<p>아침이 밝았다.</p><p>난 굴에서 빠져나와 빛나는 해를 바라보았다.</p><p>“으쌰! 오늘 하루도 힘차게 시작해볼까!“</p><p>난 요시를 타고 탐험을 나섰다.</p><p>굼바를 쓰러트리고 있던 그때,</p><p>갑자기 어디선가 펄럭펄럭이 나타나서 요시를 한 대 치고 달아났다.</p><p>요시는 화들짝 놀라 도망가버렸다.</p><p>“이런!” 난 급하게 주변에 있는 물음표 블록을 쳤다.</p><p>파이어꽃이 나왔다.</p><p>난 빨리 주변에 파이어를 발사했다.</p><p>펄럭펄럭은 날개를 잃고 평범한 엉금엉금이 되었다.</p><p>난 내 집으로 돌아와 꽃충이에게 말했다.</p><p>“잠깐 나갔다 올게!”</p><p>그러고 난 요시를 찾으러 급하게 발걸음을 재촉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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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11:0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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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CRET OF MARIO&lt;4.끈기&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kooset/3pexvsdahtfu603v/wish/3183512645</link>
         <description><![CDATA[<p>너무 배고팠다.</p><p>눈 앞에 보라색 버섯이 있었다.</p><p>다시 나온지 어언 5일째, 난 배고파서</p><p>죽을 지경에 이르었다.</p><p>“그래, 일단 먹자!”</p><p>난 버섯을 게걸스럽게 먹어치웠다.</p><p>그러다… 갑자기 머리가 핑 돌더니 구토가 나오며 배가 아프기 시작했다.</p><p>난 힘들게 집까지 걸어가 먹은 것을 다 토해냈다.</p><p>난 꽃충이 옆에 누워 노을지는 하늘을 바라보았다.</p><p>갑자기 눈물이 왈칵 쏟아졌다.</p><p>꽃충이에게 말했다.</p><p>“요시… 찾을 수 있겠지?”</p><p>“…”</p><p>“그래. 못 찾더라도 도전은 해 봐야지. 알았어.</p><p>포기하지 않을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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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11:1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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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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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CRET OF MARIO&lt;5.탐험&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kooset/3pexvsdahtfu603v/wish/3183524598</link>
         <description><![CDATA[<p>난 결국 새로운 요시를 찾았다.</p><p>“좋아! 오늘은 탐험이다!”</p><p>어김없이 오늘도 잔챙이들을 물리쳐 나가기 시작했다.</p><p>그때, 부웅부웅이 나타났다!</p><p>부웅부웅은 순식간에 날아와 나에게 원 펀치를 날렸다.</p><p>“이게!”</p><p>난 물음표 블럭으로 달려갔다.</p><p>그리고, 익숙한 스타가 나왔다!</p><p>난 전력질주해서 그 녀석에게 몸통박치기를 날렸다.</p><p>그 녀석은 바로 나가떨어졌다.</p><p>“역시, 스타가 최고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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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11:2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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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을생각합시다2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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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똑똑똑</p><p>벌써10분째다.집주인은 안올건가보다.</p><p>괜히 울컥했다.분명히 아까연락했을때는 집에있다고</p><p>말했는데... 그래서난 마음을 단단히먹고</p><p>몰래 2095년에 리콜된 '문여는 거미'를벽에붙였다!</p><p>거의골동품수준이라 안될까걱정했으나,</p><p> 다행이문이열렸다.안에별건없었고,대신 성인남성키만한</p><p>캡슐이 하나가 둥실둥실 떠있었다.</p><p>"저기요?아무도없나요?</p><p>그때였다 나는 갑자기 홀린듯 캡슐안으로 들어가</p><p>미래 라써있는 버튼을눌렀다.</p><p>다음편에서계속...</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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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11:2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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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CRET OF MARIO&lt;6.지원군&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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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띵동!</p><p>난 화들짝 놀라서 밖으로 나왔다.</p><p>그때, 내 눈앞에 익숙한 얼굴이 나왔다.</p><p>키노피오, 키노피코, 피치, 와리오, 와루이지, 그리고</p><p>루이지까지!</p><p>한마디로 내 지원군이 온 것이다!</p><p>난 신이나서 바로 밖으로 나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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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11:3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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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을생각합시다3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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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팍!</p><p>갑자기 캡슐이멈췄다.</p><p>나는 터덜터덜 나왔다.</p><p>미래란버튼을누르고나서 캡슐은 엄청난 속도로</p><p>날아갔다.</p><p>그리고지금은........음,캡슐에는 2356년이라고 써있었다</p><p>우리나라...라는데,우리나라맞아?</p><p>내앞에 펼쳐진 풍경은,돌과모래로이루어진</p><p>황무지가 엄청 넓게 펼쳐져있었다.</p><p>말도안되!여기가우리나라라고?</p><p>생명의흔적이라곤 죽은벌래들밖에없었다.</p><p>어우~무서워!집에가야지!</p><p>나는 캡슐로튀어가서 과거 버튼을눌렀다</p><p>근데 진짜는깜짝할사이에 다시 2135년에왔다</p><p>다행히도 내가캡슐에서나오자마자 주인이왔고</p><p>나는숙제를마치고집에왔다</p><p>참이상한하루였어</p><p>다음편에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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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12:0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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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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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침대에누워 생각해보았다</p><p>우리나라가그러게된다면 내후손은 모두 죽..</p><p>아니야! 이건전채연령가라고!이상한생각하지마!</p><p>그래,지금내가할일은 환경을돕는거야!</p><p>전기도아끼고 물도아끼는거야!</p><p>그럼되겠지!</p><p>나는다짐했다</p><p>푸르른 세계를내손으로지키기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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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12:0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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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숲속 고아원의 비밀 (마지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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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엄마는 믿지 않았다</p><p>그런데...!창문을보니 세인이가 고아원 안에 있었다 ."엄마...나..나좀...살려줘..."그다음은 더 소름 이었다 고아원에 아이들은 초점없는 눈으로 세인이의 목을 졸라 죽이고있었다 "아...아니야... 이럴리없어...세인아..세인아...세인아..."</p><p>'잠깐만 오히려 더 좋은 거잖아?ㅎㅎㅎㅎ '</p><p>그리고...엄마는 산을 내려왔다.온몸이 피 범벅인 채로...</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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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12:1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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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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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kooset/3pexvsdahtfu603v/wish/318359835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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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12:2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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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상한 선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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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요즘 잘 나가는 선배가 내게 말을 걸어줬다.이름은 희망 선배 남자선배다 여자선배들에게 인기 폭발 이다</p><p>하지만 쫌 싸가지가 없다.그러나 부자지 잘생겼지~~거이 완벽 하다보면 된다</p><p>솔직히 말하면 나도 그 선배가 좋다...근데 요새 계속 나에게 연락 한다</p><p>역시 번따하길 잘한 것 같다..내일도 연락이 왔으면...&lt;(^*^)&gt;</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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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12:4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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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 4시 44분 44초(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kooset/3pexvsdahtfu603v/wish/3183677479</link>
         <description><![CDATA[<p>(Mc)안녕하세요! 새벽 4시 44분 44초 엠씨 입니다. 아까 들려드리던 사연을 마저 들려드리려고 왔는데요,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p><p><br/></p><p>우리는 아까 들어온 입구로 나가려고 했지만 막혀있었다.</p><p>천장에서 내려온 여자는 우리 쪽으로 오토바이를 타고 오고있었다. </p><p>그러다 주아가 오토바이에 치이고 말았다.</p><p>결국 우린 그 여자에게 잡히고 말았고 어디론가 끌려갔다.</p><p>그곳에는 큰 양동이와 모르는 아이 몇명이 있었다.</p><p>여자는 소은이를 양동이에 넣더니 불로 던져 버렸다.</p><p>여자는 우리에게 (여자)“다음은 누구로 할까!?”라며 물어봤다.</p><p>우리는 아무 답도 하지 못하였고,여자는 점점 다가왔다.</p><p>우리 바로 앞에서 멈춘 여자는 갑자기 이상한 자세로 기어가기 시작했다.</p><p>그러고는 꿈에서 깨어났다.</p><p>꿈속에서 나온 친구들에게 연락하니 불 속으로 던져진 친구는 화상을 입었고 잡혀간 친구는 실종, 그리고 주아는 오토바이에 사고를 당했다고 한다.</p><p>이 꿈은 뭐였을까…?</p><p>사연 끝</p><p>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p><p>2화는 유나에 글로 가주시면 이어지는 내용이 있을 것 입니다.</p><p>(힌트:ㅇㅌㅂㅇ)</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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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13:0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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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새벽 4시 44분 44초 (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kooset/3pexvsdahtfu603v/wish/3183677681</link>
         <description><![CDATA[<p>(Mc)안녕하세요! 새벽 4시 44분 44초 엠씨 입니다. 아까 들려드리던 사연을 마저 들려드리려고 왔는데요,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p><p>주은(가명)아니 오토바이 뒤에 여자가 매달려 있었잖아 너 장난치지말고 못봤어?</p><p>하지만 아까 봤을 때엔 오토바이는 남자 한명이 운전을 하고 있었고 여자는 오토바이에 있지않았다.</p><p>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오토바이엔 남자밖에 있지않았고 사람으로 추정되는 물체는 아예 있지않았다</p><p>“뭔 여자야 잘못본 거 아니야?” (주은)뭔소리를 하는 거야? 그 여자가 나 쳐다봤잖아? “그 여자가 너한테 뭘 하기라도 했어?” 주은이 말로는 그 여자가 자기와 눈을 마주쳤을 때 주은이의 다리를 보고 웃었다고 했다. 다음날이 되기 전까지는 그 의미를 알지못했다.</p><p>하지만… 다음날, 옆반 주은이는 학교를 오지않았다.</p><p>난 어제 일 때문인지 의심이 되고 또 주은이가 걱정이 되긴했지만 주은이가 현장체험학습을 간 적이 많았어서 그냥 그런가보다 했다. </p><p>학교가 끝난 후 나는 주은이에게 전화를 걸려했다.</p><p>연락처에서 주은이의 이름을 찾자, 아침에 주은이에게 메세지가 온 걸 봤다.</p><p>[메세지] (주은)ㅇㅇ아. 나 아침에 등교하면서 횡단보도 건너는데 교통사고 당해서 다리가 다쳐서 학교를 못왔어. 그래도 크게 다친 거 아니니까 걱정하지말고 다음주에 보자.</p><p><br/></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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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13:0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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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란의 게임속(메직큐브를 찾아라)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kooset/3pexvsdahtfu603v/wish/318374102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여기가 어딘지 바로 알아챘다. N사 7D영화를 매일 3시간씩본 나는 여기가 조선시대 경북궁 안 인걸 바로 알아챘다. 옆에는 번호가 빠진 큐브와 종이 두루마리가 있었다. 종이두루마리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p><p>1. 메직큐브에 숫자를 찾아넣어 완성하여라</p><p>2.이모든걸 3시간안에 완성하지 못하면 그시대에 갇혀 살아야한다.</p><p>그럼 지금부터 타이머시작 3:00 2:59 2:58 나는 무슨일인지 정신을 잃었었다가 5분후에나 이상황에 대해 모든것을 이해했다. 그러다 생각해보니 </p><p>‘그냥 숫자를 찍어서 넣으면 되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하였다. 그래서 숫자를 찍어 넣었더니 전기충격에 큰 충격을 받았다!!!!!!!!</p><p>결국은 숫자3개를 찾아야한다... 첫번째 수를 찾으러 갔는데 옆에 환풍기가있어 환풍기를 타고 갔다(조선시대에 환풍기?)환풍기는 와좌뒤로 이어져 있었다. 내가 tv에서 보던 장면이랑 똑같은 모습으로있었다. ‘이건 무슨일?’</p><p>이라고 생각 했다. 결국엔... 숫자는 그냥 임금님의자에 쓰여있었다.  ‘너무eeeeeeeeezㅋㅋ’  번호는....2013이었다. 다음숫자를 찾기전에 매직큐브에 2013을 입력하니까 다음숫자가 숨겨진 곳으로 순간이동했다.</p><p>순간이동을하니 이번엔 옷차림이 갑옷으로 바뀌었다. 또 땅이흔들려서 지진인줄알았더니 배 안 이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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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13:4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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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장산범일화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kooset/3pexvsdahtfu603v/wish/3183810325</link>
         <description><![CDATA[<p>"으으으윽 여기가 어디야?" 나는깨질것같은머리를 부여잡고 일어났다."일어났나,자네"옆을보니희준이 있었다."자네는어제 죽은....!" " 뭔소리야?집에오니 내가기르던 고양이옆에 쓰러져 있었잖아." 나는퍼뜩 정신을차렸다. 그뒤미안함이 몰려왔다."저기,그 좀미안해서그러는" "아니,됬네."내말을예상했듯이 희준은 내말을가로막았다. "정 미안하면 부탁하나들어주게,저기있는 폐가로 가주게" 나는 할수없이 폐가 안으로 들어갔다. "여기에무슨..허헉!!!"뒤를보니희준이가아닌 하얀범이 있었다." 켈켈켈 순진하군"범이소름끼치게 으르렁거렸다. 그뒤 나는등에 칼이꽃힌듲한 고통을느끼며쓰러졌다."애해야이야,즐겁게놀아보자,애해야이야"그것이내가 죽기전들은 마지막소리였다. "어,예말고 너도뵜구나?너도곧 가야겠네캘캘캘!!!" END</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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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14:1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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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ㅇㅇ 형이야 2편 시작할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kooset/3pexvsdahtfu603v/wish/3183823317</link>
         <description><![CDATA[<p>그렇게 차고로 가니 차 한대가 있다 그 차는 ㅂㄹㅂㄹ 과학 5호기 ㅇㅇ K5이다 </p><p>나는 생각보다 잘 사는 편 인것 같다 ㅇㅇ</p><p>'근데 이제 뭐 해야하지?'</p><p>결국 키티자전거를 타고 밖을 나갔다 </p><p>"따르릉 따르릉 비켜나떼염~ 아이 하이패뜨여~"</p><p>결국 외이백 홈... </p><p>그때 폰에서 카톡이 왔다 </p><p>"ㅗㅜ 카톡씌? ㄴㄱ제ㅣ"</p><p>내 친구 제수호였다 (???) </p><p>카톡 내용: 야 뭐하냐 나 심심해</p><p>"제수호가 ㄴㄱ여 아놔 참"</p><p>카톡을 확인한다 </p><p>"아니 차라리 5짤이 더 나았다... 뿌에에엥 ㅠㅠ"</p><p>나 돌아갈래 진짜 라고 생각이 드는 순간 갑자기 세상이 공허 해졌다</p><p>"이 느낌은 뭐지? 뭔가 허전한데 와나 참... 거... 참나... ㄱ..거 거 참... 야... 나 참..."</p><p>ㅇ..일단 방으로 다시 외이 백~</p><p>"아이고우야 피곤하누.."</p><p>나는 침대에 누웠다 슬슬 잠이 온다 불과 이 세상에 온지 1시간이 지났지만 피곤하다..</p><p>결국 잠에 든다... 💤 </p><p><br/></p><p>몇 시간 후........</p><p>"흐아아아아암 잘 잤누..." 어우 어우</p><p>"오늘도 유치원 가야되네"</p><p>5살 life로 다시 돌아온 것을 느꼈다 </p><p>"ㅜㅘㅜ~  다행쓰"</p><p><br/></p><p>엔딩 스토리</p><p>☆이 이야기는 세월이 가면 안 좋아 진다는 것을 느끼게 해 줍니다 이야기를 전체적으로 봐 보세요</p><p>지금은 어른이 되고싶지만 정작 어르니가 되면 늙었다는게 확실이 느껴진답니다 </p><p>그러니 지금 인생을 만족하고 지금 이 순간은 절때로 돌아오지 않습니다</p><p>지금 이 순간을 의미있게 보내세요☆</p><p><br/></p><p>땡큐 폴 와칭 브로~</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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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14:2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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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광란의 게임속(메직큐브를 찾아라)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kooset/3pexvsdahtfu603v/wish/3183868753</link>
         <description><![CDATA[<p>그 배의 이름은 이름만으로도 왜군을 반쯤 이기고 들어갔던 전설의 거북선이었다!!! 내 추측으로는 거북선에 머리부분 아니면 깃발쪽에 있을것 같았다.</p><p>우선 뱃머리쪽으로 한번 가보기로 찍고 생각하였다.ㅠㅠ 결국은 거북선에 </p><p>머리부분에 가기위해서는 물속에 다이빙을해서 배보다 빠른 속도로 수영을해 머리부분 까지 등반을 하거나 갑판위로 올라가야만 했다.</p><p>결국 나는 헤엄을쳐서 가기로 결정했다. 우선 다이빙을 했는데 배가 벌써 나하고 10m쯤은 떨어져있었다. 어쩔수없이 나는 (가볍게?) 질주를 해버렸다ㅋㅋㅋㅋㅋ 평소에 수영을 열심히 하길 잘했다. 머리에 적혀있는 숫자는 바로 1 .....이었다. 서둘러 숫자 1 을 매직큐브에 입력하니 내 몸이 떠오르고 </p><p>순간이동을 하였다. 그런데 순간이동을 하던중 저 멀리 이순신장군님이.. </p><p>계셨다. 그와 동시에 나는 또 다시 순간이동을 하였는데  정착한곳은 밤이고 철도가 있는것을 보아하니 기차역인듯 했다. </p><p>그때     “탕!!!!!!!!!!!“ 하는 총소리가 뒤에서 들려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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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14:4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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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간감옥(2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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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순조롭게 올라가 다음 코스를 달렸다.</p><p>다음코스는 외줄타기였다. 말그대로 아주 얇은 줄을 걸어가는 것 이였다. 역시 여기에서도 중심을 잃고 떨어지는 사람들이 있었지만 나는 중심을 잃지않고 걸었다. 갑자기 소리가 들렸다. "저기 앞에 가는분 저좀 살려주세요 도와주시면 이은혜 꼭 갚겠습니다. 제발요!"</p><p>나는 도와 주고싶었지만 중심을 잃고 떨어질까봐 무시하고 걸었다</p><p>"야!이 나쁨놈아!! 꺄아아악~~!!!"</p><p>나는 그렇게 두번째 코스도 통과했다</p><p>세번째코스로 달렸다. 이번에는 대형미로 였다</p><p>미로를 통과하기만하면 되는줄 알고 걸어가려는데 눈앞에 함정에 빠진 시체가 보였다</p><p>나는 뜻을 알게 되었다.  '대형미로가 함정이있는 미로였어?' 나는 그렇게  함정일 것 같은 곳을</p><p>피해서갔다.근데 처음에 만난 친구를 또 만났다.</p><p>친구가 말했다."우리 같이가자." 나는 당연히 </p><p>허락을하였다. 그렇게 같이 걸어가다가 친구가</p><p>갑자기 나를 밀었다.</p><p>"아!, 뭐야 너 날죽일 셈 이야?"</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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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22:4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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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CRET OF MARIO&lt;7.슈퍼스타&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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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와 친구들은 보스 문 바로 앞까지 갔다.</p><p>내가 말했다. “어떻게 들어갈까?”</p><p>루이지가 말했다. “예의있게 들어가자!”</p><p>“똑똑~ 실례합니다.”</p><p>내가 말했다. “야! 이럴 땐 쾅! 하고 들어가야지!”</p><p>하지만 이미 늦었다.</p><p>우린 곧바로 쿠퍼주니어와 싸우기 시작했다.</p><p>하지만 내 주변 친구들은 다 쓰러졌고, 나도 기진맥진해</p><p>있었다.</p><p>그때, 위에서 소리가 들려왔다.</p><p>“IT’S LUIGI TIME!”</p><p>루이지가 창문에서 내려오며 말했다.</p><p>그리고 루이지의 손에 들린건… 스타였다!</p><p>우린 쿠파주니어 주변을 돌다가 어퍼컷을 날렸다.</p><p>이제 쿠파만 남았다.</p><p>쿠파는 옆 섬에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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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23:1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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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ㅇㅇ 형 왔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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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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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1:0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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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에 인생 3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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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때 또다시 나는 깨어났다. 이번에는 내 다리에 붕대가 감겨져 있었고 내가 처음 실려갔던 병원 1인실 이였다. 벌어진 문틈사이로 엄마,아빠의 목소리가 들려왔다.</p><p>(현서아빠) 지금 날라간돈이 얼만지 알아? </p><p>(현서엄마) 여보 그만해요 현서가 듣겠어요..그냥 소송이나 합시다.</p><p>(현서아빠)생각을해!!나 경찰이야 그리고 이건 계약서 같은건 쓰지도 않아서 소송을 해도 벌금에 경찰자격벅탈에 이익보다 손해가더 크다고! 이건내가 알아서 할 태니까 당신은 현서나 챙겨.</p><p>그때 지민선배에게서 전화가왔다. 하지만 내폰이 아닌 아빠의 폰으로...</p><p>(지민) 계획은 제데로 되가고있죠?</p><p>(현서아빠) 이제됬어 발레도 못하게됬고 돌팔이 의사도 붙여놨으니 말이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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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1:0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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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CRET OF MARIO&lt;8.시작과 끝, 그리고 새로운 시작&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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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제 이 섬을 떠나야 할 때, 아쉽지만 집 주변의 착한 친구들과 이별하고</p><p>옆 섬으로 가는 다리 앞에 섰다.</p><p>"얘들아, 나 돌아갈 수 있겠지?"</p><p>"당연하지! 내가 도와줄게, 형!"</p><p>"나도!나도!"</p><p>"그래. 내가 앞으로 나아갈려면 도전을 해야하는 것처럼 난 쿠파에게</p><p>도전할거야."</p><p>요시가 혀를 날름날름 거렸다.</p><p>"그래. 위험하지! 하지만 괜찮아. 내 주변엔 친구들이 있으니까! 자, 가자!</p><p>쿠파에게로!"</p><p>"가자!!!"</p><p>나와 친구들은 성을 보며 당당하게 걸어가고 있었다.</p><p>그렇게 찬란했던 오늘 하루도 저물고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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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1:0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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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간 감옥(3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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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런데 친구의 말이 들리지않았다.</p><p>친구를 보니 화살에 맞아 죽어있었다.</p><p>'뭐야?,쟤가 날 살려 준거 잖아?'</p><p>나는 미로를 탈출해 달렸다.</p><p>마지막관문은 허허벌판 이였다.</p><p>나는 달렸는데 배고프고 목이 말르기 까지했다.</p><p>먼저간 친구들의 소리가 들렸다.</p><p>"포기하면 편해~"나는 그말을 무시하고 달렸다.</p><p>그렇게 붉은달이 있는 곳 까지 도착하였다.</p><p>"붉은달님 이제 비밀을 알려 주세요!"</p><p>"그래 내가 비밀을 알려주마."</p><p>그렇게 붉은 달이내몸을 끌어당겼다.</p><p>"응애,응애ㅠㅠ"</p><p>"축하해요,귀여운 딸 이에요."</p><p>그리고 의사가 나에게 말했다</p><p>"경쟁률이 6억분에 1인데 잘하셨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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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1:1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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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임슬립(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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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때는 고등학생이였을때이다.학교 체육시간에</p><p>피구를하다 다리를 다쳐 조퇴를 했다.</p><p>그리고,난 충격적인 소식을 듣게 되었다.</p><p>우리학교에 큰불이나서 단 한사람을 빼고</p><p>모두 탈출하지못하고 죽게됬다는 소식이다.</p><p>그 큰불의 원인인 바로 체육선생님이 가지고게시던</p><p>라이터가 그불에 원인이였다.</p><p>난 오만가지 생각이 들었다. '그런 작은일로 큰불이 날수가 있나?' '그런것 때문에 선생님,친구들 모두 죽었다고?말도안돼' 난 내친구들을 보지못한다는</p><p>생각에 눈물이 나왔다.그와중에 난 탈출한 한사람이</p><p>누군지 궁금했다. 그로부터 몇년뒤,대학생이</p><p>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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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1:1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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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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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하하악!!!!!" 마치 천둥같은소리가 내귀에 울렸다. 머리속은 하얘지고 그 괴물은 쫓아오고 있었다. 나는 도망쳐야한다는 생각만나고 어디로 가는지는 알수 없었다. 그순간,"사사..살려줘"희준의 목소리였다. 나는재빨리 뒤를돌았다.하지만, 그건함정이었다."으아아아악!!" 나는 정신을차리고 침대위에서 일어났다. 어쩌면 그꿈은 내죽음을 예지한 꿈일지도 모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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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1:1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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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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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1:1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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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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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1:1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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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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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1:1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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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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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평범한1학년이다.</p><p>오늘은 피구를 하는 날이다.</p><p>'친구들은 잘던지고, 잘피하는데... 오늘도 망했네'</p><p>10대10으로 하는 피구라 덩치큰 친구를 방패 삼아 뒤에 숨어있을 때,</p><p>상대팀에 있는 친구가 수비에게 패스해서 아웃됐다.</p><p>역시나는 역시나인가...? 맨날 아웃돼서 이제는 가대감도 없다.</p><p>(그날밤)(꿈에서)</p><p>???:잘 피하고 싶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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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1:2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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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 4시 44분 44초 (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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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Mc)안녕하세요~ 새벽 4시 44분 44초 프로그램의 엠씨 입니다! 오늘은 드디어 4번째 사연제보입니다. </p><p>사연자 조ㅇㅇ씨의 사연을 들어보겠습니다.</p><p>[새벽 4시 44분 44초 4번째 이야기 학교축제]</p><p>안녕하세요. 저희 반엔 무리가 있어요. 저 포함 5명.</p><p>한민서, 이주연, 김채은 , 신이주 (가명) 입니다.</p><p>저희 학교에는 학기마다 학교축제부스가 있는데요.</p><p>우리 5명은 분장팀 동아리에 있었어요.곧 할로윈이 다가오는 시즌이라 저희는 귀신 집 부스를 만들었어요.</p><p>저와 주연 가이드를 맡기로 하고 민서와 이주, 채은가 귀신 분장을 해서 놀래키기로 했어요.</p><p>제 예상대로 제 부스는 대박이 났죠. 성공을 했어도 대성공을 해서 우리 부스는 새벽 12시에나 끝이 났죠.</p><p>끝이나고, 이주,민서가 나왔어요. "채은이는?"</p><p>(이주) 야 한민서. 너 김채은이랑 같이 있었잖아!</p><p>(민서) 어쩌라고, 채은이 사람들이 소지품 두고 간거있는지 보고 나온다고 했거든?</p><p>민서 말이 끝나자마자, 채은이가 달려나왔다.</p><p>"왜그래? 뭐 있었어?" 나는 채은이에게 물어봤고,</p><p>채은이는 당황한 표정이였다.</p><p>(주연,이주) 왜그래 무섭게 ㅋㅋㅋ</p><p>(채은) 저기 귀신이.. (모두) 뭐???</p><p>채은(가명)응 뻥인데?ㅋ 빨리 확인해보자.</p><p>확인해보자는 건 부스 앞에 리뷰를 작성해 통 안에 넣는게 있었다. 거기엔 피드백,칭찬 등을 사람들이 적어주는 것이다. 우린 우리만의 학교 안 아지트로 가고있었다. </p><p><br/></p><p>다음편에 계속</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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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1:2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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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상한 선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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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상하다.?오늘은.연락이 없네?</p><p>"탁탁탁"나는 곧장 선배 집으로 뛰어갔다 .'띵동띵동'안에서 기쁜 모습을한 선배가 현관 앞에 있었다.</p><p>나는 안심을 하고 말했다."집에 들어가도 되나요?" "어...?어"나는 곧장 냉장고로 갔다냉장고 안에는 역시 음식이 없었다. "...고마워.." 선배가 말했다</p><p>나는 집으로 가려고 했다 "선배는 부모님이랑 있지않아요?" "아니...둘다 돌아간지 오래야..." "아!고향으로 내려갔군요!~~" "...아니 다 하늘나라로갔어...""아,... 죄송합니다. 어!시간이...이렇게 됬네!저는 이제 갈게요~~" '철컥' "어,...갔네...전화해야 겠다..." 링도딩딩동 링도딩딩동 링도딩딩동 링도딩딩동 링도딩딩동 링도딩딩동 링도딩딩동 링도딩딩동 '고객님의 전화기가 ...뚜뚜뚜뚜'</p><p>에휴... 어쩔 수 없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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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1:2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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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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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9(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kooset/3pexvsdahtfu603v/wish/3184714059</link>
         <description><![CDATA[<p>???:잘 피하고 싶나?</p><p>나:네</p><p>???:그래. 대신 너의 소중한 물건을 가져가마!(?)</p><p>나:???</p><p>(다음주)</p><p>오늘도 피구하는 날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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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1:2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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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 4시 44분 44초(3-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kooset/3pexvsdahtfu603v/wish/3184714304</link>
         <description><![CDATA[<p>(Mc)안녕하세요~ 새벽 4시 44분 44초 프로그램의 엠씨입니다!오늘은 3번째 사연자 한○○씨의 사연 들어보겠습니다.</p><p>[새벽 4시 44분 44초 3번째 이야기 마네킹]</p><p>저는 저희 동아리 친구들인 이주연,김채은,신이주,조수정이라는 친구들과 학교 운동장에서 학교 축제에 쓸 분장을 연습하고 있었습니다.</p><p>채은이와수정이가 가이드를 맡아 코스를 고민하면서 제가 학교를 꾸미는 것을 도와주고 있었습니다.</p><p>(수정)"채은아 우리 풀 좀 더 가지로 갔다오자."</p><p>(채은)"그래 근데 민서야 혼자있어도 괜찮겠어?"</p><p>(민서)"응, 다녀와"</p><p>전 그리늦은 시간이 아니였기에 겁이 나지 않아서 혼자 있겠다고 했습니다.</p><p>근데 쉬면서 창문을 보니 마네킹이 있었습니다.</p><p>그때 (수정)"야! 이제 늦었으니깐 집에 가자."</p><p>수정이와 채은이가 돌아왔습니다.</p><p>전 집으로 가던 중 아까 보았던 마네킹이 보여 단톡방에 마네킹 사진을 보냈습니다.</p><p>(단톡 내용)</p><p>(민서)이거 축제 때 쓸래?</p><p>(수정)오오 </p><p>(이주)근데 좀 징그럽다;;;;</p><p>(채은)걍 일반 마네킹 구해서 분장이나 해보자</p><p><br/></p><p>(전화음)</p><p>(주연)민서야 왜?</p><p>(민서)아까 부터 누가 계속 따라오는 것 같아서 뒤를 봤는데 단톡에 사진보낸 마네킹이 쓰러져있었어.......</p><p>(주연)엥..? 너가 축제 준비 때문에 피곤해서 그런거 아니야?</p><p>(민서)그런가.... 나 무서운데 집 도착 할 때 까지만 통화하자.</p><p>(주연)그래</p><p><br/></p><p>(집 도착)</p><p>(민서)"아까 그 마네킹 징그럽긴 해도 쓸만 할 것 같은데....</p><p>가져와 볼까.....?</p><p><br/></p><p>다음 편에 계속</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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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1:2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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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에 인생 4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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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현서아빠) 40억은 준비됐지? </p><p>(지민) 그럼요. 그런데 아저씨는 7억을 어떻게 준비하셨데요?</p><p>(현서아빠) 그동안 류현서가 벌어논 돈이 얼만데 그깠 7억쯤이야 ㅎ</p><p>(지민) 그럼 이제 현서가 발레못하는건 확실하죠?</p><p>(현서아빠) 설마 하반신 마비가 왔는데 움직일수나 있을까?</p><p>뚜뚜뚜뚜</p><p>절망적이다. 믿었던 사람의 배신. 그리고 다시는 돌아가지 못할 공연장. 그때 의사가 들어왔다.</p><p>(예준) 죄송합니다. 저랑 잠깐 이야기좀 하시죠.</p><p>며칠전 저는 7억을 받으며 따님 다리를 마비시켜 달라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의사라는 명예가 있는이상 차마 그런짖은 할수 없었고 삼촌에게 속임수를 써달라고 부탁했습니다</p><p>(현서) 그..그럼 제 다리는요?</p><p>(예준) 그냥 효과가 쌘 마취제를 주입했을 뿐입니다.</p><p>신고도 했고 조금있으면 마취제도 풀리실 테니 다시 춤을 추실수 있습니다</p><p>(현서) 하지만 교통사고가 나서 골절된건..</p><p>(예준) 그냥 모함일뿐 가볍게 인대만 늘어나셨습니다. 만약 사실대로 말했다면 돈에 눈이 멀어 직접 죽이기라도 했을것 입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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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1:2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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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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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민서(가명) 오늘 사람들 반응 완전 웃겼어ㅋㅋㅋ (이주) 그니까 ㅋㅋ 무슨 우리가 나올 때마다 돌고래 소리를 ㅋㅋㅋ 애들 말을 들어보면 반응이 폭발적이였나보다. 아지트의 도착하고 채은이와 민서,이주가 메이크업을 지우고 있었죠.</p><p>주연인 통을 꺼내보았어요. (주연) 꺄악!!!! 이게 뭐야? 저희는 모두 놀라서 쳐다보았어요 (모두)왜 또?</p><p>(주연) 사람들이 리뷰 작성한 거 봐봐...</p><p>저희는 모두 주연이 자리로 모였어요 저희가 본건</p><p> 리뷰에 글이 다 하나같이 "3번째 룸에서 여자마네킹이 진짜 사람 같고, 연기로 진심 귀신같아요! 별점 5점이에요!" (민서)와 우리 다 별점 5점이야 ㅜㅜ 대박인데? (이주)그게 중요한게 아닌 것 같은데?</p><p>저희 부스엔 여자마네킹 아니, 마네킹은 없거든요..</p><p><br/></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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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1:2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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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3,2,1그리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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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4....3....2.....1....!</p><p>드디어 내가  탄 우주선이 출발했다.</p><p>'아!드디어  열심히  훈련한보람이 있구만'</p><p>그리고  발사한지 2분이 다되가고있다!</p><p>"이제 대기권을 곳 통과핳. . .!"</p><p>그순간. . .  난 고막을 찢는듯한 굉음을 들었고</p><p>난 엄청난 충격 때문에 기절했다</p><p>정신이 아늑해지며 마지막으로 들은 목소리</p><p>"우주선이 폭파했어! 발사한지 2분도안되어서!"</p><p>"비행사들은 어떻게 된거지? 살아있어야하는데."</p><p>다음날, 뉴스와 신문에는 이렇게 나왔다.</p><p>충격! 우주왕복선 발사71초만에 폭파!</p><p>(이 이야기는 첼린저호 사건을 각색해 만들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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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1:2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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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떨리는 이순간..(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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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짝짝짝짝!!)</p><p>박수를 많이 받았다 나는 이 순간이 정말 떨렸다...</p><p>-무대가 끝남-</p><p>(나운)"우리 진짜 잘했어!!"</p><p>(해자)"그니까...ㅜ 많이 떨렸는데..</p><p>(선생님)"애들아 공연 진짜 잘했고 수고했어</p><p>선생님이 아픈데도 수업 잘들어주어서 고맙다!</p><p>다 같이 박수!!</p><p>우오아ㅏ아아ㅏㅏㅇ(모두 다같이 박수를 친다)</p><p>-다음편에 계속-</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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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1:2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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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하인드 스토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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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아, 힘들군"희준은 그렇게 말하며 침대에 누웠다. 그순간,"이보시게,희준 안에 있는가"내 목소리가 울렸다. 어,강씨 왔나?" "문좀열어주시게나"희준은 순순히 문을열었다. "너.....넌누구..아악!"희준은 장산범에게 물려죽었다." 그럼 강준과 함께있던 희준은 누구인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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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1:2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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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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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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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1:2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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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임슬립(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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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대학생이 되었다. 대학교 근처에 처음보는</p><p>할머니가 물건을 팔고있었다.구경이라도 해보려고</p><p>가봤는데 할머니가 나에게말을 걸었다. "학생,돌아가고싶은 순간이 있지?"나는 고등학교일을생각했다</p><p>"네,있습니다" "그럼 이걸 가져가,밤에 이걸</p><p>안고 돌아가고싶은 순간을 생각하면 돌아갈수</p><p>있을거야 그리고 때가되면 돌아오게 될거야"</p><p>나는 그말을 믿지않았지만 그래도 궁금해 사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돈은 안받아.그냥 가져가"</p><p>나는 그렇게 이상하게생긴 물건을 집으로 가져갔다.</p><p>밤이되고 반은 장난,반은 진심으로 할머니 말대로 해봤다.나는 눈을 꼭감았다.하지만 눈을떴을때는</p><p>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다."에이..뭐야 아무일도 않.." 갑자기 물건에서 빛이나다가 난 그 물건 속으로 빨려들어갔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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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1:2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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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9(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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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숨지말고 가만히 있다.</p><p>나를 노릴 때 앉아서 피했다.</p><p>'뭐지?'</p><p>피구에서 나 혼자 남았다.</p><p>나와 우리팀수비를 제외하고 모두가 힘이 빠졌다.</p><p>내가 수비에거 공을 넘겼다.</p><p>"트리플 아웃!!"심판이 말했다.</p><p>아싸! 이겼다.</p><p>내 소중한 연필이 사라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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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1:3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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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CRET OF MARIO &lt;THE BEHIND STORY&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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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와 친구들은 쿠파를 쓰러트리고 현실로 돌아왔다.</p><p>난 학교로 가서 자리로 앉았다.</p><p>"야야! 나 마리오 세계에 들어가는데 내가 피노키코였음!"</p><p>"난 루이지!"</p><p>"~"</p><p>"그럼... 마리오는 누구지?"</p><p>"설마... 너야?"</p><p>난 고개를 끄덕였다.</p><p>난 또 아이들이 날 놀리려고 밑밥을 까는 줄 알았다.</p><p>근데...</p><p>"야! 너 굉장하던데!"</p><p>"그러니까!~~~~"</p><p>난 울컥했다.</p><p>"야야야! 울어? 내가 미안했어~"</p><p>"나도!!!"</p><p>"우리 앞으로 친하게 지내자!"</p><p>그순간 난 아주 많은 생각이 들었다.</p><p>나와 아이들을 마리오 세상에 갇히게 한 사람이 누구일까?</p><p>그리고 이 모든것은 꿈이었을까?</p><p>그건 아닐 것 이다.</p><p>내가 마리오 세상에서 빠져나왔을 때 방 문 밖으로 나오고 있었으니까.</p><p>"아!!! 몰라!!! 나중에 생각하고, 일단 즐겨!"</p><p>[SECRET OF MARIO 끝]</p><p>(이 이야기는 실화가 아닙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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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1:3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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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떨리는 순간..(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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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선생님"우리 설문조사만 하고 출발할게요~</p><p>모두"네!!"</p><p>-설문조사 종이를 끝낸뒤-</p><p>민재"우리 다 끝냈는데 다 같이 사진 찍어용!!!</p><p>-찰칵-</p><p>●오늘은 정말 행복한 하루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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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1:3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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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kooset/3pexvsdahtfu603v/wish/3184731651</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br/></p><p>일단 요즘 귀찮아져서 내가 이걸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제목이 귀찮아서 하.</p><p>지금부터.                ....          시작???</p><p><br/></p><p><br/></p><p><br/></p><p><br/></p><p><br/></p><p><br/></p><p>어느날  ??????  </p><p><br/></p><p><br/></p><p><br/></p><p><br/></p><p>나는오늘 저녁 먹고 눈이 많이 부었다?</p><p>숙제가 너무 많아서 그냥 핸드폰보고 싶어서 난 몰폰했다. 일단 요즘 길거리에서 핸드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다  귀신도 이제 보기도 귀찮아져서..</p><p> 요즘 애들이 귀신을. 좋아하는 것 같아. </p><p>다음날., .</p><p>다은이:야우리 학교에서 귀신이 있데.              요 ㅋㅋ</p><p>야 앞날이 두려우면 뒷감당가능??</p><p>다은이: ㅇ</p><p>만화중독자: 견문색으로 피하면 되지</p><p> 진심으로 간다(?)  만화좀 그만봐ㅋ</p><p><br/></p><p> 학교가.        !      끝나고</p><p><br/></p><p><br/></p><p>만화좀 봐야지 간지 캬</p><p>새벽2시다</p><p>밖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 린. 다. </p><p>물건이. 떨어져서 난 살짝 인기척이 느껴젔다.</p><p>갑자기 왜분위기 바꾸냐고?</p><p>진짜니까,</p><p>나는 밖에 나가보았다 거실에 </p><p>엄마라고 할뻔</p><p>그림자가 보였다 나는오늘 좀 늦게 자서 그런가? </p><p>아니겠지만 진짜였다,</p><p>마주쳤다...</p><p>....., ..........</p><p>  .......</p><p>  ....???????이게 맞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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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1:3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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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새벽 4시 44분 44초 (3-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kooset/3pexvsdahtfu603v/wish/3184733307</link>
         <description><![CDATA[<p>(민서)가져와 볼까....? </p><p>내일도 있으면 챙겨야지,오늘은 일단 자야겠다.</p><p><br/></p><p>(다음 날)</p><p>(민서)"오늘 드디어 축제다~"</p><p>민서는 일찍 학교로 가는 중 주연이와 수정이를 만난다.</p><p>(민서)"마네킹은 없길래 안 챙겨옴"</p><p>(수정)"잘했어"</p><p><br/></p><p>축제가 시작됬다.</p><p><br/></p><p>끝</p><p>읽어주셔서 감사해요~</p><p>4편이랑 이어집니다.</p><p>유나 꺼 읽어주세요~</p><p>(힌트:ㅁㄴㅋ)</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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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1:3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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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하하 우리의 맛이 어떠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kooset/3pexvsdahtfu603v/wish/3184736104</link>
         <description><![CDATA[<p>23번방에 들어온 순간 (쾅!주륵주륵)비와번개가 요란스럽게 내리고 방은 깜깜해 앞이 하나도 안 보였다.</p><p>이런 상황을 빨리 나가고 싶은 마음이 들때 갑자기</p><p>"프씁!" "뮈지 이 소리는?" 옆을 돌아보니 이상한 괴생명체가 있었다.그 생물을 봤을때 그 생물은 엄청 빠른속도로 도주했다.무시하고 서랍을 열어 파밍 할 때</p><p>"키야아악!"한마리의 거미가 나를 공격했다.</p><p>"이게 대체 몬 말이 안되는 상황이야!무시하고 그냥 가야겠다."하지만... "분명히 아까 23번방 이였는데?</p><p>왜 내 앞에 있는 방도 23번방이지?아!알았다.버그네~그냥가자." "카아아아아악!" 난 그 순간 깨달았다.버그가 아니라 괴물이 날 속인거라고.24번방으로 간 뒤에야 마음을 놓았다.</p><p>"사람의 귀에 "프씁!"이라고 속삭이고 공격하는 존재'스크래치.'서랍에 숨으며 공격하기를 기다리는 존재'티모시.'가짜문에 숨어 사람을 공격하는 존재'듀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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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1:3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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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타임슬립(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kooset/3pexvsdahtfu603v/wish/3185324497</link>
         <description><![CDATA[<p>난 그 물건속으로 빨려들어갔다.</p><p>그리고 눈을뜨자 익숙한곳으로 가게되었다."야~빨리가자"내뒤에서 들리는 익숙한 목소리였다.뒤를돌아보니</p><p>죽었던 내 친구가 서있었다.오랜만에 친구를보니 눈물이 났다.친구는 내가왜우는지도 모르고 위로를해줬다.</p><p>정신을 차려보니 이곳은 고등학교였다.나는 난 모든게 믿기지않았다."오늘 며칠이야?" "오늘 6월9일이야!"친구는 친절하게 대답해주었다.오늘,2021년6월9일 사건이 일어나는 날이다.난 과거로 돌아온것이었다.현제시각은 8시2분.사건은 2시10분에 일어난다.사건을막을시간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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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7:2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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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타임슬립(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kooset/3pexvsdahtfu603v/wish/3185363702</link>
         <description><![CDATA[<p>사건을 막을시간이 있다.난 일단 교실로 들어갔다.나는 어떻게 막을지 고민했다.1교시는 체육이였다.일단 내가 체육시간에 다리를 다치지말아야 막을수있다.체육시간이 끝나고 다행이도 나는 다리를 다치지않았다.체육시간이 끝나고 한참더 고민을했다.체육선생님은 담배를 피셔서작은 라이터를 겉옷주머니에 넣고 다니신다.체육선생님이 과학실에 들렸다가 넘어져 라이터를 떨어뜨리면서 불이나게 되었다.나는 처음에 이런 억지스러운 일이 있을수있나 생각했다.그러다 갑자기 밖에서 시끄러운 소리가들려 나가봤다. "곧 학교에 불이난다니까요!"한 학생이 소리치고있었다.나는 소스라치게</p><p>놀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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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7:5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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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호텔 문 소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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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야~오랜 만이다,"간만에 연차 내서 호텔에서 쉬기로 했다.그 호텔은 좀 무명한 곳이지만 들어가 보니 꽤 멋진 곳이었다.체크인을 한 후,키를 받고 내 방으로 갔다.난 방으로 들어가자 마자 침대에 드러 누웠다.몇 분 지났을까?</p><p>나는 그때부터 연차를 즐겼다.그렇게 즐기다 보니 벌써 밤 10시가 되어 가고 있었다."벌써 열시네."호텔 규칙상 10시 전까지 방에 가야 된다.나는 주변을 좀 정리한 뒤, 엘리베이터에 탔다.그리고 내리려 할때 타는 사람과 부딧쳐 버렸다."어,죄송합니다."난 급히 사과 했다."괜찮아요.근데 그거 아세요?" "네?" "밤에 누가 방 현관문을 두두리면 그건 귀신의 짓이라는거요."</p><p>"아.....네..."그 말을 끝으로 난 내 방으로 갔다.난 바로 빠르게 씻은 뒤,침대에 벌러덩 누웠다. 그리고 피곤해 스르르 눈이 감겼다.얼마나 지났을까?"똑똑똑"방 현관문에서 소리가 들려 잠에서 깼다.순간 난 아까 엘리베이터에서 붙디친 사람이 말한 귀신 소문이 생각났다.좀 무서웠지만,귀신은내 방에 못 들어 올거라 생각하고 다시 잠을 잘려고 노력했다.하지만 그 소리는 계속해서 들려 왔다.그 순간,난 내 생각이 틀렸다고 생각했다.난 곧바로 내 방에서 뛰쳐나갔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해석:사실 현관문 소리는 자세히 들어보면 밖이 아니라 안,방 안에서</p><p>들리는 것이었다.그렇다면 즉,귀신이 주인공의 방 안에 있는 것이다.</p><p>그걸 인지한 주인공은 방 밖으로 뛰쳐 나간 것이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해석:사실 현관문 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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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11:0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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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의 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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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기에선 마리오가 모든 곳을 다 포기하려는 순간,</p><p>친구들에게서 힘을 얻고 밖으로 탈출하죠.</p><p>당신 주변엔 의지할 수 있는 친구가 있나요?</p><p>만약 있다면 이렇게 말해보세요.</p><p>“내 곁에 있어주어서 고마워”</p><p>그러면 친구 사이가 더 돈독해질 것이랍니다.</p><p>자, 그럼 한 번 해볼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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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11:3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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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란의 게임속(모험의 시작과 끝)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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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다행이 총알은 피했으나 뒤를 돌아보니 러시아군들이 있었다.</p><p>죽기직전에 기분이런기분이구나라는 생각이 들고 총소리나 났다.</p><p>하지만 고통이 하나도 느껴지지 않았다. 여기가 천국인가 지옥인가 확인해 볼려고 눈을 떳는대 똑같은 상황과 러시아군들이 쓰러져있었다. 그때 저쪽에 한남성분이 계시는대 총을 들고계시고 네번째 손가락의 한마디가 없는 겄을 확인한 나는 그분이 안중근 의사님인겄을 알아차렸다. 안중근 의사님께서 와서 빨리 숨으라고하셔서 나는 재발리 숨었다 그후바로 다른 러시아 군인들이 왔다 나하고 안중근 의사님은 간발의차로 건물안에 숨었다. 안중근의사님께 물어보니 오늘은 하얼빈역 사건 전날 하얼빈이었다.  내가 도망쳐올때 매직 큐브의 번호의 위치를 확인했었다. 근데 하필 번호의위치는 러시아 군인들이 있는 곳에있었다 우선 안중근의사님에게 인사를 드리고 나오는대 안중근의사님이 따라나오셔서 도와주신다고 하셧다. 그래서 안중근의사님이 시선을 끌어주시고 나는 숫자를 확인했다. 번호는 16이었다 16을 입력하자 메직큐브에서 빛이났다 그리고 점점 균열이 가기 시작했다. 마지막으로 숫자에 대한 문제를 풀어야 했다 하지만 나는 정답을 알고있었다 정답은 </p><p>“내생일”이었다ㅋㅋ 하지만 큐브에 균열이가 동아갈려면 모험을 다시해야</p><p>했다. “가자 마지막 모험을 향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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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13:5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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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임슬립(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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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소스라치게 놀랐다.저걸 어떻게 알지?나는 그사람을 쫒아가서 말을 걸었다.그사람 이름은 한지민.한지민은 사건에서 유일하게 탈출한 사람이였다.한지민도 나와 같이 시간여행자였다.우린 사건을 막을 방법을 찾았다.처음에 과학실에 들려 알콜을 치우려했지만 과학선생님께 들켜 혼나기만하고 실패했다.그다음방법으로는체육선생님이 자켓을 밧을때까지 기다렸다 몰래 라이터를 가져오는거다.이제 시간이 얼마남지않았다.</p><p>체육선생님이 자켓을벋을때까지 기다려야한다.하지만</p><p>선생님은 자켓을 벗지않으셨다.시간은10분도 남지않았다.결국 우리는 그냥 라이터를 가져오기로했다.</p><p>지민이가 선생님의 시선을 돌리면 내가 가져와 라이터를 가져오기 성공했다!미래를 바꾼거다.그러다 갑자기</p><p>어디선가 빛이 나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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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6 02:0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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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임슬립(마지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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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디선가 빛이 나왔다.이제 돌아갈시간이였던거다.</p><p>나는 침대위에서 께어났다.뭐지?아주 긴 꿈을꾼것같았다."여보세요?응 오늘만나자." 친구에게 전화가왔다.</p><p>-3년후- 나는 이제 회사원이 되었다."오늘 신입이 들어봤어요!"팀장님이 말하셨다."안녕하세요.한지민입니다." '뭐지?' 날듯말듯한 기억이 내 머리속을 지나쳤다.</p><p>한지민은 나를보고 웃으며 말을했다"우리 본적있죠"</p><p>한지민의 말에 주마등처럼 기억이 스쳐지나갔다.</p><p>나는 대답했다."네.그런것 같네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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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6 02:3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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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상한 친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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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티비속 아나운서)어젯밤 11시쯤 올림픽공원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났습니다. 범행도구는 칼로 추정되며...</p><p><br/></p><p>(철수)세상이 참 험난하다..도대체 살인은 왜 하는걸까..</p><p><br/></p><p>철수는 티비를 끄며 친구 영희(남자)네 집에 놀러갈 준비를 한다.</p><p><br/></p><p>(철수)영희야 안녕?</p><p><br/></p><p>(영희)어 안녕...</p><p><br/></p><p>평소 활발했던 영희가 조용하자 철수는 이상하게 생각한다.</p><p><br/></p><p>게임을 하던중 철수는 영희 옷에 빨간색 얼룩이 묻어있는걸 확인한다.</p><p><br/></p><p>(철수)영희야 나 잠깐 화장실 좀 다녀올게.</p><p><br/></p><p>조용한 영희와 옷에 묻은 빨간 얼룩... 철수는 소름이 돋았다. 하지만 설마 영희가 그랬을까라는 생각만하고 다시 영희에게 간다.</p><p><br/></p><p>(철수)영희야.. 너 혹시 어젯밤 11시쯤 뭐했어?</p><p><br/></p><p>(영희)...</p><p><br/></p><p>의심이 깊어진 철수는 속이 안좋다고하고 집으로 돌아가려고한다.</p><p><br/></p><p>철수가 문을 열고 나가려고하는 그때...</p><p><br/></p><p>(영희)잠깐!</p><p><br/></p><p>마음이 더욱 급해진 철수는 현관문을 열려고한다.</p><p><br/></p><p>"덜컹덜컹"</p><p><br/></p><p>문이 열리지 않자 철수는 결국 기절하고 만다.</p><p><br/></p><p>눈을 떠보니 영희가 옆에 있다.</p><p><br/></p><p>(철수)으아악!! 살인범이다!!!</p><p><br/></p><p>(영희)철수야 그게 무슨 말이야??</p><p><br/></p><p>(철수)평소보다 조용한 너와 옷에 묻은 빨간 얼룩까지..! 어제 11시쯤 뭘했는지 답도 못하고 문도 안 열러... 영희야 난 네가 친구인줄 알았는데 제발 죽이지는 말아줘.....</p><p><br/></p><p>(영희)무슨 소리야 철수야? 사실 어젯밤 11부터 서프라이즈 파티를 준비했어.. 우리 친구된지 10년됐잖아. 조용했던건 피곤해서 그랬어. 빨간 얼룩은 케익을 만들다 그런거고. 그리고 내 생각엔 문은 네가 긴장한 나머지 힘이 빠져 못 연것 같아.</p><p><br/></p><p>(철수) .....그런거였어? 네가 살인범이 아니라니 정말 다행이다. 오해해서 미안해.</p><p><br/></p><p>(영희)괜찮아. 우라 파티나 즐기자.</p><p><br/></p><p>(철수)그래</p><p><br/></p><p>그 후 철수와 영희는 사이좋게 잘 지냈다고한다.</p><p><br/></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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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13:0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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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ㅏ애나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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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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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01:1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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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ㅏ나머쟈ㅑ저너터터ㅓ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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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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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01:1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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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ㅏ으나나나ㅏ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kooset/3pexvsdahtfu603v/wish/3193457716</link>
         <description><![CDATA[<p>ㅜ터탸터터터ㅓ탙타타태태ㅐ태태태태내ㅐ뇯요ㅠㅛㅠ ㅠㄹ펴펵ㄷㄱ펴8ㅛ펴9ㅛㅍㅍ교렾폎ㄷㄱ려ㅛㅍ표ㅕㄱ3ㄹㅍㄹ교ㅠ퓻굫ㅍ7ㅅㄱㅍ87ㅛ ㄷ표7ㄱㄹ7ㅛ9ㅍㄹㄱ표79ㅠㅠㅍ2ㅠㄱ97ㅛ7ㅠ9ㅍㅍ7ㅛㅕ93ㄱㅎ2ㅍ7ㅍㅅ4ㅛㅕ퍄ㅕㅛㅑ2ㅛㅕㅍ3ㅅ려ㅛㅍ23ㅅ6ㅍ7ㄱ32ㄹ673ㅅㄹ6ㅍ7ㅅ3ㄹ96ㄹ79ㅅ36ㄹ793ㄹ6ㄹ79ㅅㄹ336ㅅㄹ래67ㄹ93ㄱ26ㄱ372ㅍ6ㄱ7ㄹ3ㄹ76퍍ㄹ6ㅍ723ㅍ3ㅛㅕ3ㄱ려ㅛㅍㄹ7ㄱ62ㅑ7ㅍ62ㅑ6ㅍ7ㅑㄱ둎7ㅑㄹㄹㄹ6ㄱ7ㅍㄷㄱ67ㅍㄹㄷ7ㅛㄹㅍ교혀ㅑㄹㄷㄱㅈㅎㄹ6ㅅㄷㅎ6ㄹㅎㅅ6ㄹㅎ7ㅛ3ㄱㅎㅊㅅ6ㅎ룍ㅎ룍훂횩훂</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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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01:2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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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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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벌써 2025년이네...</p><p>2024년 3월에 처음 만사서 친구들끼리 놀던게 엊그제같은데.</p><p>세월이 참 빨라.</p><p>친구들끼리 놀던게 엊그제같은데...</p><p>싸운친구들도 있었지만</p><p>...아무튼!</p><p>얘들아 2024년 동안 즐거웠고 2025년도 즐겁고 건강하게 지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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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30 11:1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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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 4시 44분 44초 (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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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Mc)안녕하세요~ 새벽 4시 44분 44초 프로그램의 엠씨 입니다! 오늘은 드디어 6번째 사연제보입니다.</p><p>사연자 설ㅇㅇ씨의 사연을 들어보겠습니다.</p><p>[새벽 4시 44분 44초 6번째 이야기 의문의 노래방]</p><p>안녕하세요 사연자 설채민입니다. 요즘 새학기가 시작 되었죠? 새학기가 시작 되면서 저와 친구들은 노래방에 즐겨가게 되었는데요, 그때만 생각한다면 아직도 닭살이 돋을 만큼 소름 돋았던 이야기가 있어요.</p><p>4월초 이제 여름이 점점 다가오는 날이였어요.</p><p>저와 지은이,소빈,민정이는 단골 노래방에 갔어요.</p><p>저희는 항상 19번방만 갔는데 그 날 유독 사람이 많았습니다. 19번이 꽉 차 반대편인 10번방에 앉았습니다. 그 때 까지는 정말 그 일이 일어날 줄 몰랐죠..</p><p>그 노래방은 방음이 잘되지않는 노래방이였는데</p><p>그 날은 정말 유독 저희 목소리 빼고는 안들렸었어요사람이 정말 많았음에도 불구하고요.</p><p>사건 시작은 지금부터였어요. 저희는 노래 한곡을 마치고 점수가 나왔죠. 친구들은 높은 점수라며 좋아했지만 전 너무 무서워 소리를 질렀어요. </p><p>“꺄야악!!!” (소빈) 꺅! 갑자기 소리를 왜 질러?!</p><p>(민정) 아 왜 내 쪽을 쳐다봐 무섭게;…</p><p>제가 소리를 지른 이유는 그 당시에 알려주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좀 이따 알려준다고 했어요. 그 때 제가 뭘 봤냐면.. 민정이는 문 쪽에 앉아있었고, 노래방 문은 불투명한 창문이 있었어요. 그리고 점수가 나오며 저희 방이 반사 되었을 때 말이에요. 민정이 뒤에 또 다른 얼굴이 있었어요. 좀 이따 그 얘기를 친구들에게 하니 친구들은 너무너무 무서워했어요. 저희는 너무 무서워서 아무것도 하고있지않았어요. (지은) 야..일단 우리 1곡 남았으니까 다시 분위기 띄우자ㅋㅋ</p><p>다시 저희는 신나는 노래를 불러 공포감이 없어졌을 때 (소빈)으아악!!!!! 하고는 소빈이는 뛰쳐나갔어요. 소빈이가 의외로 저희 중에 겁이 없는 아이라 너무 놀란 저희는 정리도 못하고 같이 소리를 지르며 나갔어요. 그 후에 같이 길을 걸으며 노래방에 대해 생각했어요. 그 때 민정이의 말에 저희는 앞으로 그 노래방을 가지않기로 다짐했어요. (민정) 우리가 들어갔던 노래방..태연이랑 다연이가 거기서 이상한 소리 들은 방이잖아..</p><p><br/></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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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3 12:5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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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 4시44분44초 (5)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kooset/3pexvsdahtfu603v/wish/3407661030</link>
         <description><![CDATA[<p>(MC)안녕하세요 “새벽 4시44분44초” 프로그램의 엠씨입니다! 오늘은 5번째 사연제보 인데요 사연자 김ㅇㅇ씨의 사연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새벽 4시 44분 44초 5번째 이야기 코인 노래방]</p><p>(가명: 김ㅇㅇ씨-다연, 같이있던 친구-태연, 친구1-지은,친구2-소빈, 친구3-민정, 친구4- 채민)</p><p>지은-우리 노래방 갈래?</p><p>소빈&amp;민정&amp;채민: 그래! </p><p>다연&amp;태연: 우리는 돈 없어서 구경만 할게</p><p>지은&amp;소빈&amp;민정&amp;채민: 알겠어</p><p><br/></p><p>그래서 저와 태연이를 제외한 친구들은 다른칸에서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고 저희는 게임을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지은,채민이 노래를 부르는데 소빈이가 다른 노래를 부르는 것 입니다. 저희는 잘못 들었으거라고 생각했지만 지은,채민이 노래를 부를때 민정이와 소빈이가 다른 노래를 부르는것 입니다. 그래서 화장실에 다녀오던 소빈이에게 물어봤습니다.</p><p>태연: 소빈아! 너랑 민정이랑 부르고 지은이랑 채민이랑 따로 불렀어? </p><p>소빈: 무슨소리임;; 같이 불렀는데;;</p><p>저희는 당황했지만 저희가 오해 한걸로 생각했지만 계속 따로 부르는것 같아서 노래방에서 다시 물어보니 무섭다면서 무슨소리를 하냐는 겁니다. </p><p>저희는 무서웠지만 아직까지도 무슨일인지 모르겠습니다…</p><p><br/></p><p>사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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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3 12:5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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