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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들의 답_권역3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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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각 조별로 3~4가지 선정한 질문과 답을 적어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8-29 08:4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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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가하여 모둠에서 나온 질문과 답을 적어주세요</title>
         <author>equally10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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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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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9 08:4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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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명을 바꾸셔도 좋습니다</title>
         <author>equally10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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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9 08:4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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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통령도 노동자인가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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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월급 받으니까 노동자다.<br>-대통령도 계약직 노동자다.<br>-그럼 재벌 총수인 이재용도 노동자인가? 그는 권력과 자본을 가지고 있다.<br>-자본가/노동자는&nbsp; 자본주의 시스템에서 탄생한 개념이고, 이재용은 생산수단을 가지고 일을 하기 때문에 노동자가 아니다.<br>-자본가들을 노동자로 규정하는 순간 경제논리가 맞지 않는다<br>-공무원은 노동자가 아닌가요? 노동자다<br>-현대사회에서 개념 정리가 쉽지 않다. 하지만 경계를 지을 필요는 있다.&nbsp;<br>-플랫폼 노동자 또한 사업자로 보아야 하는가는 고용관계에 있느냐 사업주의 지시를 받느냐에&nbsp; 따라 법적 테두리를 규정하게 된다.<br>-문대통령보다 삼성이 최고 권력에 올라가 있다. 권력은 자본과 따로 떼어서 생각할 수 있는 게 아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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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5:2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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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대사업자들은 노동자인가 아닌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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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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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5:3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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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봄 노동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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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돌봄노동. 그림자 노동)임금을 받지 않는 노동은 경력으로 인정해주지 않는 사회구조다.<br>-가사노동 돌봄노동 플랫폼 노동도 법적, 사회적으로 노동자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br>-노동현장에서 사회적으로 목소리를 내야 하고 관심있는 국회의원의 노력이 있어야 한다.<br>-기본적으로 노동인권 교육을 하려면 자본주의에 대해 공부를 많이 해야 하고 개념정리를 명확하게 해야 한다.<br>-가사노동을 자본주의에서 환산하면 300조가 넘는데 노동자성을 존중받지 못하는데서 그림자노동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br>-최저임금, 시급이 15000원은 받아야 노동자로 인정할 수 있겠다고 생각한다.<br>-가사관리특별법이 올해 만들어졌는데 법이라는 것은 목소리에 따라 바뀌게 된다. 그래서 우리가 인식을 확장시켜야 권리의 범위가 넓어지게 된다.<br>-질문에 질문을 하는 형태로 이야기하고&nbsp; 나누다 결국 우리가 노동과 노동자에 대한 공부를 해야 하고 자본주의 구조에&nbsp; 대한 고민도 많이 해야 한다고 의견을 나누었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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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5:3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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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사노동은 어떤 노동으로 이야기해야 할까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qually1030/3p7na6012yzydyji/wish/1718571962</link>
         <description><![CDATA[<div>1인이 살면서 필요한 노동을 <strong>수치화하는 게 필요</strong>할 것 같다. <br>가사/양육/돌봄을 '노동'이라고 하는 것을 불편해하는 경우도 있더라. 각자의 삶을 알아서 살면 좋지만 그게 안될때 누군가는 그 노동을 해야 하고, 사실 몇몇이 독박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 가치는 너무 인정되지 않는다. <strong>이 '노동'이 없으면 삶이 유지되지 않는데도 인식이 없다.<br>가정만이 아니라 사회에서도 끊임없이 누군가 빛도 안나는 '돌봄'을 하고 있음</strong><br>'한사람'의 일이 아닐 수 있도록 하는 인식변화도 필요한 것 같다.<br>'성역할'도 큰 몫을 하는 것 같다. 누가 누구를 돕거나 해야 하는 사람이 정해져 있지 않은 일이라는 것이 얘기돼야 함<br>가사노동이 무가치하고 무임금으로 책정돼있기 때문에 임노동시장 안에서 해당 노동들이 저임금/차별받는 것<br><br>망할놈의 '사랑'....노동은 사랑과 정서로 연결하고 이해할 일이 아님/가족같은 회사는 없음/<br>그러니<strong> 노동인권활동가들부터 '가사노동/돌봄노동'을 다시 이야기하자!<br></strong><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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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5:3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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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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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사노동&nbsp;<br>- 퇴근도 없고 24시간 초장시간 노동&nbsp;<br>-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투여하여왔음&nbsp;<br>- 산재보험이라도 가입할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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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5:4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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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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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마나&nbsp;여성을 떠올리는 것은 불편함이 있음. 성차 없는 시선이 필요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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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5:4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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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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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8시 이후를 정해서 이후에는 가사를 스스로 하도록 약속을 정했음. 가사노동도 퇴근 시간을 정할 필요가 있음<br>돌봄 대상인 가족간의 협조와 합의가 필요. 그렇지 않으면 벗어나기 어려움돌봄 대상인 가족간의 협조와 합의가 필요. 그렇지 않으면 벗어나기 어려움<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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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5:4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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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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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사노동에&nbsp;대한 사회적 임금이 필요함. 기업이나 국가로부터 임금을 받아내야겠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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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5:4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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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노동&#39; 힘들고 육체적이고 돈버는 일이기만 한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qually1030/3p7na6012yzydyji/wish/1718594947</link>
         <description><![CDATA[<div>생산성이 없어보이는 것도 노동일 수 있다는 얘기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 재벌총수/대통령도 출근은 할텐데 그 에너지는 '노동'일까?<br><br><strong>주식/비트코인 등등</strong> 실물경제는 아니지만 많은 노동을 하는데...<br>'노동'하기 싫고 이런 일하며 살겠다는 분들에게 뭐라고 설명하면 좋을까. <br><br><strong>기본적으로는 '노동'이라고느 애기해야 할 거 같고. 그래야 과도한 노동을 하지 않도록 보호받을 수 있을 것 같다.<br><br>- 스스로 하는 일이더라도 노동이긴 하지만, 노동자라 보긴 어렵다<br>가치를 창출하는 것은 아니고 개인의 부를 위해서 하는 거라서 노동자는 아닌 것 같다.<br><br>- 무형의 노동, 예술 도 다 노동이기 때문에 주식이나 비트코인 투자도 노동, 노동자일 것 같다.<br><br>- 정서와 노동의 분리가 똑같이 필요하다. 그래서 가치를 담지 않고 노동은 그냥 노동으로 바라봐야 하는 것 같다.<br><br></strong>** 노동을 부정적으로 가르치지 않는 것**<br><br>- 노동의 부정적인 사례를 되도록 알려주지 않으려 한다.<br>- 청소년들이 선망하는 직업도 모두 노동자라고 알려준다.<br>- 최근에는 노동에 대해 긍정적으로 해석하는 청소년이 훨씬 많다.<br>- 노동의 가치에 그치지 않고, 필수노동/힘든 노동을 존중하는 사회를 만드는 것으로 우리도 변화해야 할 것 같다.<br>- 노동을 '약자'의 것으로 바라보는 시선이 문제였던 것 같다.<br>- '노동'은 주체적인 것, 근로와 구분해서 가르친다<br>- 좋은 노동, 나쁜 노동이 있는 게 아니라 좋은 노동환경, 나쁜 노동환경이 있는 것<br>-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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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5:4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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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qually1030/3p7na6012yzydyji/wish/1718597669</link>
         <description><![CDATA[<div>- 사회적 합의나 보상은 어떻게 평가를 해야할지.  기본소득이나 노동시간 이외의 재생산을 위한 노동들에 대한 보상이 필요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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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5:4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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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equally1030/3p7na6012yzydyji/wish/1718598373</link>
         <description><![CDATA[<div>경력단절 문제. 가사노동은 경력의 단절이 아닌 경력의 확장이다. 가사노동의 역량이 성장함&nbsp;<br>가사노동에 대한 자격증도 필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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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5:4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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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equally1030/3p7na6012yzydyji/wish/1718602143</link>
         <description><![CDATA[<div>가사노동에&nbsp;대한 기업으로부터의 보상도 필요. 1인 사업자인 사장은 어떻게 하여야 하나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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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5:5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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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돌봄 노동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인 차원의 문제. 경제논리로 돈을 덜 버는 사람이 (대부분은 여성이) 가사노동을 한다는 식으로 평가되는 것은 맞지 않음.&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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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5:5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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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하는 노동의 형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qually1030/3p7na6012yzydyji/wish/171861831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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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6:0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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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qually1030/3p7na6012yzydyji/wish/1718664007</link>
         <description><![CDATA[<div>플랫폼 노동. 배민. 숨고 등&nbsp;</div><div>노동의 범주로 생각하지 않았던 키오스크 노동, 물셀프 등 스스로의 노동, 데이터 노동&nbsp;</div><div>데이터(제공)도 노동에 해당하지 않는가</div><div>노동에 대한 개념이 변화하고 있다&nbsp;</div><div>&nbsp; &nbsp;</div><div>기술 변화에 대한 적응이 늦는 사람으로서 어려움.</div><div>플랫폼에 접근하는 사람들의 노동이나 적응이 늦어 소외되는 측면도 있음<br><br>AI를 만드는 과정에서 사람의 노동이 들어감. 데이터 노동을 통해 기여 데이터 누적을 통해 자동화. 데이터를 만드는데 훨씬 많은 노동을 제공하고 있음. AI의 승인을 얻지 않으면 통과가 되지 않는 식으로 지배될 수도 있다는 두려움도 느껴짐&nbsp;<br><br>노동자와 사용자의 구분이 모호해지고, 책임 소제가 불분명해지는 문제강 있음.&nbsp;<br><br>배달 노동자. 방송작가 노동자 최근에는 노동자로 인정이 되는 경우도 있지만, 개별적으로만 판단하고 인정해주고, 다른 경우는 인정해주지 않는 것은 문제. 같은 노동을 하는 노동자를 폭넓게 인정해주는 것도 필요<br>법에서 포괄하지 못하는 노동의 영역이 발생하고. 기민하게 바꿀 수 있는 노력도 필요하고, 폭넓은 인정이 필요함&nbsp;<br><br>노동자냐 아니냐 보다는 일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하였을 때 누가 책임을 져야 하느냐에 대한 정리가 필요함. 케바케로 계속 정리를 해가는 것이 필요<br><br>특고라면 2대 보험만이 아니라 4대보험 전체가입이 필요. 건강보험 납부 내역을 상생지원금을 받는지 결정이 됨. 소득을 기준으로 하다보니 화물 트럭을 소유하고 실제 소득이 많지 않은 경우도 지원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nbsp;<br><br>기본적인 사회보장의 혜택은 노동자인지 아닌지 구별없이 보호받을 수 있는 것이 필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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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6:2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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