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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전프레임 활동지에 댓글 달기 by 박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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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전프레임 활동지 게시글 올리기 (공지1 참고) /다른 친구들의 활동지에 댓글 달기 (공지2 참고)</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6-14 00:1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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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지 1] 이 내용을 포함하여 글을 올려주세요.</title>
         <author>palma30</author>
         <link>https://padlet.com/palma30/3p71lqrqt3xcd9l8/wish/2622741717</link>
         <description><![CDATA[<div>1.&nbsp; 활동지를 사진으로 찍은 후 첨부 (필수★)<br>2. 이 사진을 선정한 동기 (필수★)<br>3. 활동 이후 느낀 점 (필수★)<br>4. 자신이 선정한 사진과 관련한 이슈를 추가로 조사하여 알게 된 점 (선택) &nbsp;<br><br>*필수 : 반드시 수행해야 하며, 점수에 반영<br>*선택 : 반드시 수행하지 않아도 되며, 점수에 반영되지 않음.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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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4 00:2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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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공지 2] 다른 친구들의 게시글에 댓글(느낀점, 격려, 조언 등) 1개 이상 작성</title>
         <author>palma30</author>
         <link>https://padlet.com/palma30/3p71lqrqt3xcd9l8/wish/2622750524</link>
         <description><![CDATA[<div>1. 댓글 작성은 반에 상관없이 작성 가능함.&nbsp;<br>2. 다른 친구들의 게시글 또는 사진을 보고 느낀 점이나 격려하는 말 등을 작성할 수 있음.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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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4 00:2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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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 기한 안내</title>
         <author>palma30</author>
         <link>https://padlet.com/palma30/3p71lqrqt3xcd9l8/wish/2622754812</link>
         <description><![CDATA[<div>1. 게시글 작성 : 6월 16일(금)<br>2. 댓글 작성 : 6월 20일(화) - '익명'으로 작성하면 채점 불가하므로, 반드시 로그인하여 댓글을 달거나 댓글에 이름을 함께 작성해 주세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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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4 00:3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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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3 김동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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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진 선정 동기: 평소에 뉴욕 타임스퀘어에 관심이 있었고 뉴욕하면 먼저 생각나기 때문에 선정했다.&nbsp;<br><br>느낀점: 타임스퀘어가 정말 아름답다고 느꼈고 타임스퀘어는 몇 년이 지나도 그대로 아름다울 거 같다 생각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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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4 01:3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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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20 이지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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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진 선정 동기: 이 사진을 선택한 이유는 이번&nbsp;세계지리 시간에 종교에 대해서 배우고 있어서&nbsp;다른 나라에 종교분쟁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고 싶어서 다른 나라의 종교분쟁에 대한 사진으로 선정 하게 되었다.<br><br>느낀 점: 내가 알지 못한 새로운 나라에 대한 종교분쟁에 대해 한번 더 자세히 알게되는 계기가 되어서 뜻깊은 시간이었고,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또 다른 나라에 종교분쟁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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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4 01:4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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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14 신성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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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주변에 자연이 잘 드러나는곳 하면 공원이 생각나서 공원 사진을 선정했다.&nbsp;<br>평화로운 공원 사진을통해 이런곳에 편하게 쉬고싶다는 생각이 들었고,사진 한 장을 통해 여러가지 활동을 해서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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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4 01:4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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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21 장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lma30/3p71lqrqt3xcd9l8/wish/2622832915</link>
         <description><![CDATA[<div>사진 선정 동기: 최근에 튀르키예에서 큰 지진이 두번 연속 일어났는데 그때 뉴스가 기억이 남아서 어떤 구호 활동이 있었는지 관심이 있어 선정하였다.<br><br>느낀 점: 다른 사람들도 많이 구출 되었으면 좋겠다는 샹각이 들었고 다른 방면에서 지원 활동은 무엇이 있는지 관심이 생겼다.<br><br>사진 이슈 조사: 이 이후에 국경없는 의사회 의료진들이 튀르키예로 많이 들어와 의료 지원을 해주었다. 145,000명의 튀르키예 보건부 소속 현지 의료인이 파견됐고, 22개의 야전 병원이 설치된 상황이다. 국경없는의사회는 2월 8일부터 튀르키예에서 현지 비정부단체인 인터내셔널 블루 크레센트와 협업하여 가지안테프 남서부 국경지대인 킬리스(Kilis)의 여러 대피소에 식량 및 응급처치키트를 지원했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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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4 01:4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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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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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1 성기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lma30/3p71lqrqt3xcd9l8/wish/2622835196</link>
         <description><![CDATA[<div>사진 선정 동기: 인간과 동물이 초원이라는 에뮤들의 서식지이자 인간의 농경지인 곳을 두고 전쟁을 벌인 것이 흥미로워 보였고 인간이 진 이유가 궁금했기 때문이다.<br>느낀 점: 초원을 두고 인간과 에뮤가 다투는 것처럼 인간과 동물이 환경을 서로 차지하려고 다툰 후의 결과 좋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고나서 인간과 동물이 서로 잘 타협해서 환경을 써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인간과 동물 모두가 환경을 지키고 발전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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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4 01:4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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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22 허태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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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느낀점: 이 활동을 하면서 소호라는 도시에 대해 조금 더 생각해볼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으며, 사진을 보며 깊게 생각한 적이 이번 처음이었지만 이번 활동을 통해 앞으로도 사진을 보게 된다면 자세히 보고 깊게 생각해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br><br>사진 선정 이유: 미국이라는 가보고 싶은 나라에 있는 패션의 거리라고 불리는 소호라는 도시이기도 하면서, 패션이나 예술의 거리라고 불리기에 의류와 패션에 많은 관심도 있고 진로와도 연관이 있기에 기회가 된다면 꼭 가보고 싶은 곳이여서 선정하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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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4 01:4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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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4 김민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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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진 선정 동기: 우리나라 사적 제 117호인 경북궁에<br>대해 조사해보고 싶었고 경북궁의 앞으로의 모습에 대해서 고민해보고 싶어서 경북궁을 선정하게 되었다<br><br>느낀점: 경북궁이 1395년에 지어졌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지어진지 600년이 넘은 현재 경북궁을 봐도 정말 아름답고 웅장한 느낌이 들어 우리나라 전통문화가 정말 자랑스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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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4 01:4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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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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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25 황다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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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선정 동기:내 최종 목표는 할리우드이기 때문에 제일 유명한 할리우드 간판이 있는 사진을 선택했다<br><br>느낀점:이 활동을 하면서 할리우드에 관한 좀 더 많은 점들을 알게 되었고 꿈에 대한 목표가 더욱 확실해진 것 같다<br><br>관련이슈:페그 엔트위슬이라는 영국 웨일즈의 포트탤벗 출신 무명배우가 할리우드 간판 ‘H’자에 사다리를 타규 올라가 투신 자살을 한 사건</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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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4 01:4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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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18 이정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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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얼마 전 에펠탑의 부식에 관한 기사를 접한 후 에펠탑에 관심이 생겼는데 이번 수행평가를 통해 조금이나마 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 이 사진을 선정하게 되었다.<br><br> 사진을 분석하고 파리의 쥐 문제에 대해 고민해보며 쥐와의 공존은 절대로 이루어질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고 에펠탑을 파리의 랜드마크로 유지하려면 반드시 보수를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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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4 01:4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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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04 김진관</title>
         <author>palma13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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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진 선정 이유 : 제일 가보고 싶은 여행지가 노르웨이이며 산맥과 강이 너무 이쁘고 꼭 여행하고 싶기 때문이다.<br><br>느낀점 : 질문을 작성하며 어려웠지만 재밌었고 다음에 또 해도 좋을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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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4 01:4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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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5 김영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lma30/3p71lqrqt3xcd9l8/wish/2622840837</link>
         <description><![CDATA[<div>사진 선정 동기 : 평소에 호텔 분야에 관심이 있었고 다가올 여름휴가철 휴양지로 제주도가 생각이 나서&nbsp;<br>제주의 모 호텔을 촬영한 사진을 첨부하였음.<br><br>느낀 점 :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며 휴양을 할수 있는 멋있는 곳인거 같다. 또한 기회가 된다면 본인도 저 장소에서 휴양을 하고 싶다.&nbsp;<br><br>사진 이슈조사 : 제주의 폐업한 KAL호텔 노동자의 고용 보장 문제가 심각함.<br><br>(기사)제주 칼호텔 노동자들이 7일 오전 11시부터 제주시청에서 칼호텔까지 삼보일배를 진행했다. 한진칼네트워크가 제주칼호텔 폐업을 통보하고 일방적인 희망퇴직을 실시하고 있는데 대한 항의 표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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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4 01:5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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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24 최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lma30/3p71lqrqt3xcd9l8/wish/2622842697</link>
         <description><![CDATA[<div>사진 선정 동기: 지리,인문적인 문제를 찾아보다가 오버투어리즘이라는 문제를 발견하였고 관심이 생겨 주제로 선정하였다.<br><br>해당사진은 스페인의 한 관광마을의 사진으로, 관광을 온 많은 사람들이 보이는 것에 대조되게 무언가 말하기 위해 머리위에 문구를 써냈는데, 이 문구의 뜻은 ‘이건 여행이 아니다, 이건 침략이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br>사실 이 사람은 이 동네에 거주하던 시민이었는데 마을이 관광지가 되어 늘어난 관광객과 그로 인한 소음, 쓰레기 투기등의 불편함에 대해 말하기 위해 이러한 소규모 시위를 진행하고 있는 것이다(주관적인 해석이 포함)<br><br>활동후의 느낀점 : 위 사진을 탐구하고 외국의 오버투어리즘 사례를 알아보니 나는 누군가에게 오버투어리즘의 가해자가 되진 않았을까? 어딘가 여행지에 가서 그곳에 살고 있는 사람에게 피해를 주진 않았을까 생각하고 반성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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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4 01:5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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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21 정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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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이 사진 선정 이유<br>가까운 나라이자 이웃나라인 일본에 관심이 많아 이 나라의 사진을 택했다. 또 최근 수업시간에 종교에 대해 배우고 있는데 이 나라에는 어떤 종교가 있고, 사람들이 많이 믿고있는 종교는 무엇인지 궁금해 조사하였다.&nbsp;<br><br>• 느낀점<br>같은 동아시아권에 속해 여러 영향을 받았지만 막상 비교해보면 다른 점이 많다는것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고유의 민족종교가 있다는것이 부러웠다. 그 나라만애 색이 담겨있는것같아서 이다. 우리나라에도 고유의 종교가 있었다면 이것에 흥미를 가지고 대한민국은 어떤 나라인지 찾아보는 사람이 한명쯤은 있지 않을까 싶다.&nbsp;&nbsp;&nbsp;&nbsp;<br><br><br>• 신사에 대해<br>일본의 민속신앙인 신토(일본 고유의 민족종교이자 다신교이다.)의 신을 모시는 종교시설이다. 2010년대 기준으로 30만 군데 신사가 있다고 한다. 보통 숲으로 둘러싸인 곳에 많이 짓고 입구에는 신사의 대문인 토리이(신의 영역과 일반세계의 경계를 이루는 결계의 의미를 담고있다.)를 세우는 것이 대표적이다. 신사를 세우는 목적은 신을 모시고 섬기는게 대부분이지만 악령을 위안하거나 정치적으로 세워지는 경우도 있다. 대표적인 예로 도쿄에 야스쿠니 신사가 있다.&nbsp;<br>이 신사는 근대 일본 제국에 기여한 인물들을 모시는 곳인데 전쟁의 전범들도 이곳에 포함되어있다. 개인적으로 이 행위는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수많은 사람들을 죽게 만들었는데 추모하고 지지하는건 인간이 지켜야 할 도리에 어긋나기 떄문이다. 하루빨리 이 점에 대해서 공식적인 사과와 반성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한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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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4 15:4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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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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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사진을 선정하게된 이유는 수업시간에 다양한 종교에 대해 배우며 종교 갈등에 관심을 가졌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해당 사진은 종교갈등으로 인해 직접 성당에 테러가 일어난 사건이고 인명피해도 꽤 발생했기에 더욱 친구들이 많이들 알아줬으면 했다.<br><br>느낀점은 이러한 종교갈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인명피해는 더 이상 일어나서는 안된다고 생각하였다. 모두가 각자의 종교를 서로 존중하고 공존할 수 있는 그런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br><br>추가조사:종교갈등을 완화한 사례로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인종과 종교 간 갈등이 심했던 국가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아파르트하이드(인종 차별주의) 체제 종료 이후, 다양한 인종 및 종교 그룹 간의 대화와 협력을 통해 갈등을 해결하는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전국 평화센터 설립, 진리와 화해위원회 구성 등의 조치를 통해 종교 간의 이해와 통합을 증진시키는 데 일부 성공을 거두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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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2:3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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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5 양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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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진 선정 이유<br>유럽여행을 가고싶어서 프랑스 파리에 있는 에펠탑이 있는 사진을 선정했다<br><br>느낀점<br>생각보다 질문에 답변을 하기도 어렵고 나의 사진을 보고 질문을 만드는 것도 어려워서 힘들었다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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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23:3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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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8이민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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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418이민우<br><br>동기:사진이 예뻐서<br><br>느낀점:이활동을 통해 더 많은 지역을 알게됨</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75977137/33415e718e59a87a658c95590f7a23a4/image.jpg" />
         <pubDate>2023-06-19 02:3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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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23최유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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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기: 쓰레기가 태풍을 타고 인도의 앞바다에 버려졌다는 기사를 읽고 이것이 우리나라였다면 어떠했을까, 생각하며 선정하게되었습니다.<br>느낀점: 이 활동은 하면서 환경문제와 우리 생활은 밀접해있고 지금은 우리나라가 아니더라도 나중에 우리나라에 쓰레기가 버려질 수 있을 수 있기에 일화용기를 자제하자는 생각이 들었다.<br>관련 이슈:<strong>기후변화 정책에 몰두하고 있는 정치인들에게 '세계가 플라스틱 쓰레기 위기의 한가운데 있다'는 점을 잊지 말라는 과학자들의 경고가 나왔다.</strong></div><div>이들은 배기가스 문제에만 에너지를 너무 많이 써 플라스틱 오염 대책은 배제되는 상황을 우려했다.</div><div>런던 동물학회(ZSL)와 뱅고르대학이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플라스틱 오염과 기후 변화는 '별개의 사안'이 아니다.</div><div>실상은 얽혀 있고 서로 문제를 악화시킨다는 것.</div><div>플라스틱 제품 제조는 온실가스 배출 증가로 이어지는 한편, 지구 온도 상승으로 발생한 홍수나 태풍 등 극한 날씨는 바닷속 플라스틱을 퍼뜨리고 오염을 심화시킨다.</div><div>연구원들은 산호초와 같은 해양종과 생태계는 이로 인해 이중 타격을 받고 있다는 부분을 강조했다.<br>해빙은 미세 플라스틱을 가둬두는 역할을 했다.</div><div>하지만 온난화로 얼음이 녹으면 이 미세 플라스틱들은 바다로 방출될 것이다.</div><div>연구원들은 정치인들이 이러한 문제를 모두 해결하고, 기후변화와 관련된 내용만 정책에 할당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했다.</div><div>ZSL의 헤더 콜데웨이 교수는 "기후변화는 의심할 여지 없이 이 시대 가장 시급한 세계적 위협 중 하나"라면서 "플라스틱 오염은 에베레스트산 꼭대기에서부터 바다 가장 깊은 곳까지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말했다.</div><div>"두 문제 모두 해양 생물 다양성에 나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기후변화로 인해 해수 온도가 상승해 산호초가 백화되며, 플라스틱이 서식지를 파괴해 해양 생물이 죽게 됩니다."</div><div>"두 가지의 복합적 영향으로 문제는 더 커집니다. 어떤 사안이 가장 중요한지를 따져보자는 게 아니라, 두 위기가 서로 연결돼 있기에 공동 해결책이 필요하다는 점을 인식하자는 겁니다."</div><div>그는 "낭비되는 일회용 플라스틱에서 벗어나 화석 연료에 대한 수요를 줄이는 방식, 즉 선형 경제(순환 경제와 반대되는 개념으로 생산→유통→소비로 끝나버리는 자연 활용방식)에서 순환 경제로 옮겨가야 한다"고 강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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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9 02:3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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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0 박정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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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기: tv 여행 프로그램에서 보고 거울처럼 하늘을 반사시키는 풍경에 매료돼서 더욱 조사해 보고 싶어졌습니다.<br><br>느낀 점: 세상에는 정말 많은 아름다운 환경들이 있고, 이러한 아름다운 환경들을 계속 보기 위해서라도 환경 보존에 힘써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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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9 02:3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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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8이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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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기 : 영어시간에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에 대해 배웠는데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어서 이 주제를 고르게 되었다.<br>느낀점 : 이 성당이 아주 오래되고 아직까지 공사 중이라는 사실이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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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9 02:3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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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6 김현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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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기<br>: 국내 관광지를 찾아보던 중 제주도를 방문하게 되면 꼭 가봐야겠다고 했던곳이 생각이 나 선택하게 된 사진이다.<br><br>느낀점<br>: 제주도를 방문하게 된다면 꼭 방문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이런 관광지를 보존하고 유지하기 위해서는 국가 차원에서도, 방문하는 관광객들도 많은 노력과 관심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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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9 02:3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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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3 김승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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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진 선정 이유: 기존에 알고있던 건축물이었고 언제 한번 가보고 싶기도 하고 아무래도 건축물이 자연환경보다는 질문에 답하기가 쉬울거 같아서 선정하게 되었다.<br><br>느낀점: 스페인 여행은 한번쯤 가고 싶기도 하고 사그라다 파밀리아는 무조건 가보려고 생각중에 있는 건축물이라 더&nbsp;열심히 조사하였다 적어도 내가 살아있는 동안에 완공이 되어서 성당의 완전한 모습을 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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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9 02:4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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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3이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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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기 : 지금 여름이고 여행을 떠나고 싶기 때문이다. 그리고 방학이 아니고 학교를 계속 나오다보니 몸이 지쳐서 쉬고 싶다. 또한 바닷가에 가면 마음도 뻥 뚫리는 기분이고 시원한 기분이 느껴져서 고르게 되었다.<br><br>느낀점 : 아직 제주도를 가본적이 없었는데 이번 여름방학에 한번 제주도를 가보고 싶어졌다. 또한 나중에 제주도에 가면 이곳을 한번 들리고 싶다. 경치가 이쁘기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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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9 02:4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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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1안우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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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정이유: 풍경이 좋아서.<br>느낀점: 어릴 때 부터 에펠탑 사진을 많이 본 것 같은데 아직 프랑스에 가보진 않았지만 사진을 찾으면서 프랑스에 가고 싶은 마음이 커진 듯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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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9 02:4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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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2 강승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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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기: 진로가 it나 기계쪽인데 그러한 분야의 중심지가 어딘지 궁금하였고 그렇게 찾아진 곳이 미국의 실리콘 밸리였다.<br>느낀점 : 이렇게 조사해보고 알아보니 실리콘 밸리는 다국적기업들이 있는 멋있는 장소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실리콘 밸리에 있는 애플이나 인텔같은 기업본사를 견학가보고 싶다고 생각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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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9 02:4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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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5신소이</title>
         <author>palma1612</author>
         <link>https://padlet.com/palma30/3p71lqrqt3xcd9l8/wish/2626667850</link>
         <description><![CDATA[<div>*동기<br>이 나라에서는 어떤 경제 활동을 하면서 살아가는지 궁금했고, 우리와 살아가는 방식과 가치관이 많이 달라 이 나라 사람들에 대해 알아보고 싶어서 선정함.<br>*느낀점<br>치열한 우리나라에서 살다가 저기 나라로 가면 뭐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할것 같고, 살아가기 더 힘들것 같다고 느꼈다.&nbsp; 그리고 저 나라가 미래에는 어떻게 변화하고 발전할지 궁금해졌다. 나중에 어떻게 변화했을지 인터넷 뉴스로 확인하고 싶다. <br>*관련 이슈<br><strong>美 네바다주 뒤덮은 '모르몬 귀뚜라미' 떼…이상 기후로 늘어</strong><br>미국 언론들은 건조하고 뜨거운 기후에서 잘 번식하는 모르몬 귀뚜라미의 습성을 지적하며 미 서부에서 최근 가뭄과 온난화가 심해짐에 따라 개체 수가 더 늘어나고 있다고 전했다.<br>네바다주 농림부는 지난 몇 년간 주요 고속도로를 따라 살충제와 곤충 성장 조절제 등 약품을 살포해 왔지만, 별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다.&nbsp;<br>빨리 지구 온난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라간에 협력이 빨리 잘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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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9 03:0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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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9이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lma30/3p71lqrqt3xcd9l8/wish/2626683143</link>
         <description><![CDATA[<div>동기는 두바이에 크고 화려한 많은 건축물이 있지만 이 건물은 유독 모양이 특이하고 바나나 모양이 눈에 띄고 주위에 둘러싼 해변의 조화가 아름답다고 생각해서 이 사진을 선정하게 되었다.<br><br>느낀점은 저 호텔에서 하루 숙박하는 비용이 엄청나지만 나도 한 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저 호텔과 주위를 관리하는 게 쉬운 일이 아닐 거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nbsp;<br><br>걸어서 5분 거리에 와일드 와디 워터파크나 음식점들도 있어서 같이 구경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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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9 03:1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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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20 조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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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기 : 간헐천은 수업시간에도 배운 내용이고, 개인적으로 아이슬란드 오로라를 보고싶기 때문에 세계의 여러 간헐천중에서도 아이슬란드 게이사르에 있는 스트로쿠르 간헐천을 선택하게 되었다. 아이슬란드에는 많은 간헐천이 있는데 굳이 스트로루크 간헐천을 선택한 이유는 우선, 스트로루크 간헐천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간헐천 중에 하나이고 아이슬란드의 대표적인 간헐천이라 불린다. 또 국내 예능 방송인 ‘아이슬란드 간 세끼’에도 방송한 만큼 유명하기 때문에 선정하게 되었다.</div><div><br></div><div>느낀점 : 이번 활동을 통해 아이슬란드 간헐천에 대해 조사하게 되면서 수업시간에는 배울 수 없던 것을 배웠다. 실제 현장을 방문한 사람들의 생생한 반응도 볼 수 있어 아이슬란드 간헐천이 얼마나 대단한 자연관경인지 알 수 있었다. 만약 기회가 된다면 나중에 가족들과 함께 아이슬란드 간헐천을 꼭 보러 가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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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9 11:4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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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21 정민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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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기:이 사진을 선정한 이유는 딱 보고있으면 시원해 보이고 사진 속 사람들이 귀여워서이다<br>느낀점:느낀점은 첨엔 생소한 수행평가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하니까 별거 아니고 또 사진에 대해서 생각해보았다.뜻깊은 시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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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9 12:1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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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6 박지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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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사진을 선정한 이유: 유럽 풍경 사진을 보다가, 우연히 이 사진을 보게 되었고 어떤 지역의 배경을 찍은 것인지 알아보다가 포르투갈의 포르투라는 지역의 도우루강을 배경으로 찍은 것을 알게되었다.새롭게 들어본 지역과 새로운 강에 대해<br>궁금하였고, 이 사진에 대해 직접 답하는 활동을 통해 궁금증을 해결해보고싶어서 이 사진을 선정하게 되었다.&nbsp;<br>알게 된 점: 나는 포르투에 강이 있고, 그 위에 여러 배들이 보여서 포르투갈이 수운교통이 유리한 서안해안성 기후인 줄 알았는데 이 활동을 통해서 서안해안성기후가 아닌 지중해성 기후라는 것을 알게되었고, 이와 더불어 사람들이 옷을 우리나라에 비해 좀 가볍게 입고 다니는 것을 보아, 지중해성 기후의 특징인 겨울철 춥지 않고 비가 많이오는 기후때문인것에 대해 깨닫게되었다.&nbsp;<br>느낀 점:이 활동은 유럽에 강이 있고, 배가 있으면 무조건 서안해안성 기후다 라는 나의 생각을 깨주는 경험이 되었고, 이 활동을 통해 세계 여러나라의 여행지뿐만 아니라 그 나라가 어떤 기후에 속하고 이에 따라 어떤 경관이 나타나는지, 사람들의 생활에는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해 관심이 생겨 뜻 깊은 활동이었다. 그리고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nbsp; 포르투갈 말고 다른 나라의 여행지나 풍경 사진을 보고, 이번 활동처럼 그 나라에서에 대해 조금이나마 더 알 수 있는 활동을 하고싶어졌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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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9 13:1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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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03 김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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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기: 난민의 이동에 대해서 찾아보던 중 시리아 난민이 생각이 났고 시리아인들은 왜 난민이 된 것이고 수 많은 시리아 난민들을 어떤 나라가 수용하였는지 등이 궁금해져서 자세히 알아보고자 이 사진을 선정하였다.</div><div><br><br></div><div>느낀점: 당연한 듯이 내 옆에 있는 나의 가족과 나라가 시리아인들에게는 한 순간에 사라져버리고 식량과 자원이 부족하고 생존까지도 위협을 받고 있다는 점에서 이를 지키기 위해 날씨와 환경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겠구나라는 생각을 하였다.</div><div><br><br></div><div>관련 이슈: 유럽 국가들은 1951년 난민 및 인권 조약에 서명 했는데 (1951 Refugee Convention and the European Convetion on Human Rights) 이에 따라 유럽 국가들은 인권 침해로 고통받는 시리아 난민들을 수용하고 보호할 법적 의무가 있습니다. 이러한 법적 의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유럽 국가들이 시리아나 다른 중동 난민들을 거부한다면 유럽 국가들은 법이나 조약을 자신들의 편익에만 맞게 선택적으로 이용한다는 비난을 피할 수 없습니다.</div><div>인권 침해로 고통받고 있는 모든 난민들이 법적으로 보호를 받아 좀 더 나은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이 조약이 잘 적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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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9 14:0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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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22 조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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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정한 동기-선정한 사진을 다양한 매체에서 보았던 경험이 있다. 사진의 출처를 찾아보면서 아프가니스탄에서 텔레반 전쟁으로 찍힌 사진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사진에 찍힌 사진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싶은 마음이 들어 선정하게 되었다.<br><br>느낀 점-본인들의 아프가니스탄 탈출을 위해 위험을 무릅쓰는 것이 아니라 아이만이라도 살리기 위해 목숨을 걸고 철조망 너머로 아이를 넘기는 부모의 마음이 느껴져 너무나 안타까웠다. 철조망 너머로 아이가 넘겨질 때 떨어져 다치고 죽는 일이 자주 발생했다고 한다. 아무 잘못없는 이들이 전쟁을 겪으면서 일상이 무너지는 것을 보고 화가 나기도 하고 어떻게 하면 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까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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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9 14:2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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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4 김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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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선정한 동기<br>분쟁지역은 세계의 다양한 문화, 역사, 정치, 종교 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분쟁지역의 문제와 해결방안을 고민하면서 자신의 가치관과 세계관을 넓힐 수 있기 때문입니다.<br>2. 느낀 점<br>사진을 분석하는 활동을 통해 보지 못하였던 지역과 특성을 이해할 수 있었고 자연적인 요인 뿐만 아니라 인위적인 요인으로도 지역의 경관이 변화되어 본래의 목적을 잃을 수도 있게 됨을 느꼈다. 또한, 분쟁지역과 관련된 사진을 보니 우리 모두가 분쟁지역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인류의 평화와 공존을 바라는 데에 큰 이바지를 하겠다고 인지하였다.<br>3. 분쟁지역 탐구<br>&lt;남부 아브안주&gt;<br>- 종교적 갈등 : 주민들은 다부분 이슬람교를 믿는 반면, 태국의 다른 지역은 대부분 불교를 믿습니다.&nbsp; 이로 인해 종교적 차별과 갈등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태국 정부는 남부 아브리안주의 이슬람 문화와 정체성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div><div>- 민족적 갈등 : 주민들은 말레이계 팔레스타인인들러 태국과 말레이시아 사이에서 역사적으로 소외되고 억압되었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의 언어와 문화를 유지하고자 하녀, 독립 또는 자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태국 정부는 남부 아브안주의 민족적 다양성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br>- 정치적 갈등 : 태국 정부의 중앙집권적 통치에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태국 정부가 남부 아브안주의 문제에 관심을 갖지 않고, 군사적 폭력과 인권 &nbsp; 침해를 저지르고 있다고 비판합니다. 태국 정부는 남부 아브안주의 정치적 참여와 대화를 증짐하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br>- 역사적 갈등 : 과거에 팔레스타인 왕조의 일부였으며, 1909년에 영국과 태국의 협정에 의래 태국의 영토가 되었습니다. 이들은 태국 정부가 남부 아브안주의 역사와 정체성을 무시하고, 태국화 하려고 한다고 비판합니다. 태국 정부는 남부 아브리안쥐 역사적 정당성과 자부심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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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9 15:5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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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5김성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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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정 동기:가끔씩 릴스를 보다보면 스위스의 풍경이 나올때가 있다. 정말 풍경이 아름다워서 정말 한번 쯤은 가보고 싶은 나라여서 선정하게 되었다.&nbsp;<br>활동 후 느낀점: 스위스 사진을 찾아보면서 더 아름다운 풍경이 많았지만 사람이 없어서 선정을 못한게 너무 아쉬웠다. 조사를 하면서 더 스위스를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br>조사하면서 알게된 점: 스위스에 빙하퇴적물에 막혀서 형성된 레만, 뇌샤텔, 취리히 등의 대도시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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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9 23:5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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