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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 서양 근현대 미술 중 &#39;취저 작가 + 이유&#39;를 쓰세요 by kyung l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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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01 13:1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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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24 나도현</title>
         <author>gs250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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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낭만주의의 그림들이 가장 인상적이라고 느꼈다. 이들은 강렬한 색체와 강렬한 묘사를 했는데, 이가 눈에 확 담기면서 상상력을 불러 일으키는 그림들이 있었다 느꼈다. 메두사호의 뗏목(제리코) 그림이 가장 인상적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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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3:5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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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14 최태훈</title>
         <author>gs251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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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쿠르베</p><p>있는 그대로를 표현하고 상상으로만 그려지는 것은 그리지 않는 그 정확함이 좋았음. 또한 그대로를 표현할 때 최대한 그 현장감을 부여하려는 노력이 보였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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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3:5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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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21 홍석희</title>
         <author>gs251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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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모네가 제일 좋은 것 같다. 특히 대표작인 해돋이 그림은 기존의 예술 작품들에서 벗어나서 그 순간의 인상을 표현하는데, 그 색채가 너무나도 아름다웠기 때문이다. 색채를 매우 잘 활용하여 아름답게 보이기 때문에 모네의 그림이 가장 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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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3:5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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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61 양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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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세잔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왜냐하면 사물을 단순히 그리지 않고 형태와 구조를 깊이 탐구했기 때문이다. 그는 색과 형태를 통해 자연의 본질을 표현하려 했고 이 과정에서 현대 미술의 길을 열었기 때문에 가장 기억에 남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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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3:5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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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81 이정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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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장 마음에 드는 화가는 자연주의 그림을 그리는 컨스터블이다. 평소 사진을 찍는 것을 좋아하여 풍경을 자주 찍는데, 그러한 풍경화를 매우 사실적으로 나타낸 것이 인상 깊었다.</p><p>자연의 웅장함과 넓은 풍경으로 느껴지는 평안함과 압도함등을 그림으로 잘 표현 한 것 같아 마음에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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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3:5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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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17 한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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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고흐와 뭉크의 그림은 강렬하고 격정적인 붓터치와 색채를 통해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내지만, 그 붓터치가 연속적이고 리듬감 있게 이어지면서 단순한 혼란이 아니라 일종의 감정의 흐름을 만들어낸다. 이 흐름 속에서 색이 서로 어우러지고 대비를 이루면서, 격렬함 속에서도 안정감을 느끼게 한다. 보는 사람은 그림 속 격정과 내면적 긴장을 체감하면서도, 동시에 색과 형태의 조화로운 반복 덕분에 마음이 편안해지고 몰입하게 된다. 그래서 고흐와 뭉크의 작품은 단순한 시각적 경험을 넘어, 감정과 심리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안정감을 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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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3:5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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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12 최재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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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모네의 작품이 가장 인상깊었다. 예쁨을 표현하는 것을 형태나 색이 명확하지 않음에도 가능하게 그린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어렵고 고도의 감성을 요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또한 자포니즘의 영향을 받아 그린것도 굉징히 마음에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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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3:5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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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20 홍석범</title>
         <author>gs251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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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실주의 그림들을 가장 매력적이라 생각했다.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사실적으로 표현하고, 그 사실감을 바탕으로 한 색채, 형태 등이 실제로 보는 것처럼 느껴졌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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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3:5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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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89 임이안</title>
         <author>gs2508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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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세잔이 서양 근·현대 화가 중 가장 마음을 끄는 이유는, 그의 작품이 단순한 재현을 넘어 회화가 세계를 어떻게 바라보고 해석할 수 있는가를 집요하게 탐구하였기 때문이다. 특히 대표작인 &lt;사과가 있는 정물&gt;은 그가 사과라는 단순한 대상을 40년 가까이 끊임없이 분석하고 연구하며 그림으로 옮겨낸 결과물이다. 그는 사과의 빛깔이나 형태를 그대로 베껴 순간의 사과를 그리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속에 담긴 구조와 본질을 그림 속에서 어떻게 구축할 수 있는지를 탐구했다. 그래서 그의 사과는 단순히 과일로 보이기보다는 색과 형태, 공간과 시선이 얽혀 만들어낸 하나의 세계처럼 다가온다. 이 작품에서 드러나는 세잔의 태도는 화려한 효과나 순간적인 인상에 집착하지 않고, 꾸준히 본질을 파고드는 새로운 방식의 인상주의를 보여준다. 그렇기 때문에 세잔은 단순히 아름다운 그림을 그린 화가가 아니라, 입체주의라는 새로운 가능성을 연 화가로써 가장 큰 인상에 남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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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3:5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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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46 백유정</title>
         <author>gs2504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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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르누아르를 좋아합니다. 첫째, 따뜻한 색채 때문입니다. 르누아르는 붉은색과 황금빛 계열을 많이 사용하여 화면에 생명력과 온기를 불어넣습니다. 이러한 색감은 보는 이로 하여금 편안함과 밝은 기운을 느끼게 합니다.</p><p>둘째, 일상과 인간적인 모습의 표현입니다. 그는 역사적 사건이나 영웅적 장면보다는 가족, 친구, 연인 같은 주변 인물들의 일상적인 모습을 주로 그렸습니다. 이를 통해 작품은 친근하게 다가오고, 인간미가 느껴집니다.</p><p>셋째, 삶에 대한 긍정적인 시선입니다. 르누아르의 그림에는 어둡고 비극적인 분위기보다 즐겁고 행복한 순간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따라서 작품을 감상할 때 삶에 대한 낙관과 따뜻한 정서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p><p>이와 같이 르누아르는 따뜻한 색감, 인간적인 주제, 낙관적인 시선을 통해 보는 사람에게 기쁨과 평온함을 주는 화가이기 때문에 저는 그를 좋아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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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3:5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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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다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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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모네의 그림을 실제로 봤을때 그림에 섞여들어가고 동화되는 느낌을 받으면서 한참동안 앞을 떠나지 못했던 경험이 있어서 그 이후로 가장 좋아하는 화가로 모네를 꼽게 되었다. 그림마다 전체적인 색감이 조금씩 다르고 조화가 아름다워서 자세히 어떤 색들이 녹아있는지 관찰하게 되는 매력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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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3:5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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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47 서동건</title>
         <author>gs2504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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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화가 세잔이 가장 인상깊었다. 그는 사과 하나, 꽃병 한 두개, 산 하나를 그리기 위해 수십 년간 같은 물체를 그리며 정말 그 물체 하나를 완벽하게 알아낼 때까지 포기하지 않은 노력의 정점에 선 인물이었기 때문이다. 수십 년간 같은 것을 그릴 수 있는 끈기와, 결국 그것을 완성해낸 결과까지 있어 그의 ‘모든 것을 보이는대로 그리지 않아도 된다‘라는 메시지가 후대에 더 잘 전달되고 모더니즘의 시대가 열릴 수 있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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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3:5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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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23 홍진재</title>
         <author>gs251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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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고흐의 작품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표현주의를 대표하는 화가로 보이고 내면을 굉장히 잘 표현해 좋았다. 대표작들도 많아서 이해하기도 쉬웠고 다양한 스토리들로 내용을 표현도 잘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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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3:5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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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49 손동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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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모든 시기의 미술은 그 시대에 아름다움을 탐구하는 의미가 있지만, 그중 후기 인상주의, 그리고 그중에서도 세잔이 인상적이다. 세잔은 철학적으로도 모더니즘을 창시했지만, 그 색감과 색채는 물체란 무엇인지, 무엇이 진정된 사과인지, 배경도 마찬가지로 느꼈음을 알 수 있다. 색감이 화려하지는 않고, 예쁘다고도 못 느낄 수도 있지만, 새로운 아름다움의 기준을 창시했다는 점을 잘 알 수 있기에 가치가 크다. 개인적으로, 세잔의 사각형으로 분리된 화풍은 물질을 더 쪼개어서 생각해보고, 색채를 탐구했었다는 점을 알 수 있으며, 그 색감이 화려하지도, 단조롭지도 않게 아름다움을 유지할 수 있게 해주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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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3:5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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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20 홍석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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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실주의 그림들을 가장 매력적이라 생각했다.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사실적으로 표현하고, 그 사실감을 바탕으로 한 색채, 형태 등이 실제로 보는 것처럼 느껴졌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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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3:5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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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21 김태민</title>
         <author>gs250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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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모네의 그림들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형태가 명확하진 않지만 흐릿하게 보이는 듯한 아름다운 풍경이 마음에 들었다. 특히 모네 특유의 아름다운 그림의 색체가 좋았다. 자연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그리는 것이 아니라 감각적으로 감정표현했다는 점에서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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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3:5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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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81 이정원</title>
         <author>gs2508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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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장 마음에 드는 화가는 자연주의 그림을 그리는 컨스터블이다. 평소 사진을 찍는 것 을 좋아하여 풍경을 자주 찍는데, 그러한 풍 경화를 매우 사실적으로 나타낸 것이 인상 깊었다.</p><p><br/></p><p>자연의 웅장함과 넓은 풍경으로 느껴지는 평안함과 압도함등을 그림으로 잘 표현 한 것 같아 마음에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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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3:5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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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23 김현강</title>
         <author>9q7nfc9p7z</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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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의 취저 작가는 뭉크이다. 뭉크는 표현주의 화가로서 내면을 표현하였는데, 다른 작가들 보다도 이런 표현이 더 잘 와닿았다. 절규하는 사람의 감정이나, 우울해하는 사람의 모습을 강렬한 색체를 통해 표현하고, 그림의 각 요소가 해석의 여지가 많은 것 같아 뭉크의 작품은 첫인상에 잘 몰입되면서도 보면 볼수록 재미있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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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0:2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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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95정성우</title>
         <author>sungwoojung02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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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고흐의 밤의 카페테라스를 좋아합니다. 작가가 세상을 바라보는 세상을 잠깐 나에게도 보여주는 듯한 강렬하고 아름다운 색감을 좋아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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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0:2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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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네</title>
         <author>gs2503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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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모네의 그림을 좋아한다. 모네의 그림들을 보면 그냥 내가 생각했을 때 떠오르는 그린의 이미지에 잘 맞는 것 같다. 모네의 그림을 보면 인상주의 느낌의 흩날리는 듯한 질감 표현과 그 장면을 담아내기 위한 색채 표현도 아름답다. 특히 모네가 그린 그림들중에 자연을 담은 풍경화를 보면 그 새익채가 조화롭고 아름다우며 따뜻한 듯한 느낌이 들어 마음이 편안하개 볼 수 았는 것 같다. 사실 그림을 보는 것은 깊은 생각을 하거나 머리를 쓰기 보다는 머리를 식히고 기분 전환할 겸 보는 편이라서 뭔가 깊은 표현이나 서사를 담은 그림들 보다는 모네처럼 그냥 어떤 순간을 포착해서 담아낸 그림들이 굉장히 내 취향에 맞는 그림체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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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0:3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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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쿠르베-화가의 아틀리에</title>
         <author>gs251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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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연극 무대처럼 좌우로 길게 늘여져 있는 구도가 자신이 미술 작품을 만들면서 만난 사람들이라는 것리 새롭게 다가왔다. 자신의 그림 정중앙에 자신을 배치하여 자신의 삶의 일부분을 담은 그림임을 표현한 것도 새롭게 다가왔다. 그리고 조금 더 해석을 찾아보면 자신의</p><p>어린 시절과 우측에는 자신의 삶에 플러스가 되준 사람들을 배치하고, 자세를 정결하게 표현한 것이 의미를 더해주었다. 사실주의의 화풍의 특징인 사람들을 사실적으로 담았고, 현실과 비슷한 화풍을 통하여 조금 더 사실감이 느껴지는 그림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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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0:3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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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084 이준우</title>
         <author>gs2508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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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터너의 작품 &lt;비, 증기, 그리고 속도&gt;가 인상 깊었다. 중학교 미술 시간을 떠올려 보면 움직이는 물체를 그리고자 해도 정적이고 딱딱하게 그려진 경우가 많았던 것 같다. 터너의 그림에서는 기차의 윤곽과 모습을 흐릿하게 함으로써 오히려 속도감을 부각한 것이 인상 깊었다. 또한 눈에 잘 보이지 않는 '비'의 이미지도 불분명한 형태에서 잘 드러나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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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0:3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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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029 맹선우</title>
         <author>gs25029</author>
         <link>https://padlet.com/2025_1_gshs_artclassroom/3p4zg0z4w590vmme/wish/3574766292</link>
         <description><![CDATA[<p>고흐의 작품이 가장 좋다. 고흐의 작품에서는 그의 감정이 보인다. 그가 그리고자 한 것은 어느 사물이나 자연이기도 하지만 그것을 보는 그의 감정이다. 그의 그림을 그의 상황을 알고 보면 마치 그의 눈으로 보는 듯 하고 그에게 깊게 공감할 수 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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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0:3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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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5124 황상현</title>
         <author>gs251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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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의 취저 작가는 모네이다. 모네는 인상주의 화가로써 순간을 그리며, 그 짧은 순간동안의 모습을 빠른 붓놀림에 담아 작품을 표현하는 것이 인상깊었다. 특히 모네는 많은 풍경화를 그렸기 때문에, 자연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그림들이 많다. 나는 자연을 좋아하고, 몽환적인, 동화에서 나올법한 아름다운 자연을 좋아한다. 그런 아름다움을 그리고 자연을 그린 화가인 모네가 가장 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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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0:3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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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115 최희수</title>
         <author>hsemily02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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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모네의 작품이 가장 와닿는다. 모네는 찬란한 빛과 시간에 따라 변하는 색채를 감각적으로 표현하였다. 루망 대성당을 그린 것과 같이 시간의 흐름, 계절의 변화에 따라 같은 대상이라도 다르게 나타내어 표현하는 것이 실제 눈으로 보는 것을 그림에 잘 나타낸다고 생각한다.</p><p> 또한, 불분명한 형태 표현을 통해서 빛을 그림에 잘 나타내는 것을 통해 아름다움을 나타낸 것이 좋았다. 순간의 찬란함을 잘 나타내는 그림인 것 같아 모네의 그림을 좋아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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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0:3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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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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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16 추하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_1_gshs_artclassroom/3p4zg0z4w590vmme/wish/3574769916</link>
         <description><![CDATA[<p>세잔의 그림이 가장 마음에 든다. 세잔은 같은 그림을 반복해서 그리며 진정한 형태를 탐구했고, 이를 통해 한가지 물체의 본질을 그려냈다는 점이 인상적이였다. 또한, 그 당시에는 실제 물체의 모습을 그려내려는 사상이 주를 이뤘을텐데 여기서 벗어나 자신이 물체를 다양한 관점에서 분석한 것이 좋았다.</p><p>세잔이 그린 사과 그림을 보면 내가 평소에 보지 못했던 사과의 색을 볼 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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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0:3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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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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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00 정유엽</title>
         <author>gs25100</author>
         <link>https://padlet.com/2025_1_gshs_artclassroom/3p4zg0z4w590vmme/wish/3574770028</link>
         <description><![CDATA[<p>나의 취저 작가는 쇠라이다. 쇠라는 신인상주의의 화가로 새롭게 발전된 색체이론을 적용하고 작은 색점을 병치해 시각적으로 혼합하였다. 이런 부분에서 쇠라의 색체 사용이 아름답다고 느낀 것 같다. 특히 쇠라의 그랑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와 같은 점묘법을 사용한 그림들의 색이 전체적으로 밝은 느낌을 주는 것이 아름답다고 느끼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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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0:3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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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011김선윤</title>
         <author>seonyungim33</author>
         <link>https://padlet.com/2025_1_gshs_artclassroom/3p4zg0z4w590vmme/wish/3574770782</link>
         <description><![CDATA[<p>내 취향에 가장 잘 맞는 화가는 모네이다. 모네의 그림을 보면 순간순간의 빛이 사물에 비치는 모습을 그려낸다. 그래서 모네의 그림은 같은 사물을 여러 시간에 그려 빛의 모습을 담아내는 것이 많다. 이 그림들을 모아놓고 동시에 보면 마치 빛의 움직임이 느껴지는 것 같아 그림이 생기 있고 활발하게 보인다. 또 모네가 나이가 들면서 그림의 형식이나 모습이 조금씩 변하는데 이러한 그림들을 보면 마치 모네의 삶과 인상 주의의 변화를 따라가는 것 같아 재미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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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0:3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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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026 나하민</title>
         <author>nhamin</author>
         <link>https://padlet.com/2025_1_gshs_artclassroom/3p4zg0z4w590vmme/wish/357477245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모네가 가장 마음에 든다. 모네는 대표적인 인상주의 화가인데, 인상주의는 자연에서 느끼는 순간적인 감정을 밝은 색채와 즉흥적 붓질을 통해 표현한다는 특징이 있다. 나는 자연을 볼 때 그 당시의 감정을 간직하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어 인상주의 그림이 더 와닿는 것 같다. 특히 모네의 &lt;해돋이&gt;는 해돋이의 찬란한 빛을 표현하여 은은한 느낌이 잘 느껴져 기억에 잘 남았다. 또한 &lt;루앙대성당&gt;도 보이는 그대로를 그리는 것이 아닌, 빛을 감각적으로 그린 것도 인상적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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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0:3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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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017 김준협</title>
         <author>gs25017</author>
         <link>https://padlet.com/2025_1_gshs_artclassroom/3p4zg0z4w590vmme/wish/3574772882</link>
         <description><![CDATA[<p>저의 취저 작가는 세잔입니다. 자신이 생각하는 진짜 사과를 그리기 위해 여러번 반복하여 관찰하고 그린점이 인상적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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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0:3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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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052 신다윤</title>
         <author>shindayun0810</author>
         <link>https://padlet.com/2025_1_gshs_artclassroom/3p4zg0z4w590vmme/wish/357477338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서양 근현대 미술작품중에서 세잔의 사과가 있는 정물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이 그림에 대해 배우며 세잔이 사과하나를 그리기 위해서 수도없이 많은 시도와 관찰을 하면서 사과의 본질을 탐구했다는 것이 인상깊었다. 또한 평범해보이는 사과를 보면서도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마음에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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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0:3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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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015 김준성</title>
         <author>gs25015</author>
         <link>https://padlet.com/2025_1_gshs_artclassroom/3p4zg0z4w590vmme/wish/3574774862</link>
         <description><![CDATA[<p>모네의 그림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모네는 인상주의 화가로써, 자신이 어떤 대상으로부터 느끼는 감정을 감각적으로 표현하였다. 모네의 그림이 완벽히 사실적이지는 않지만, 어떤 대상으로부터 얻을 수 있는 강렬한 느낌은 가장 잘 표현한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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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0:3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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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124 황상현</title>
         <author>gs25124</author>
         <link>https://padlet.com/2025_1_gshs_artclassroom/3p4zg0z4w590vmme/wish/3574775325</link>
         <description><![CDATA[<p>나의 취저 작가는 모네이다. 모네는 인상주의 화가로써 순간을 그리며, 그 짧은 순간동안의 모습을 빠른 붓놀림에 담아 작품을 표현하는 것이 인상깊었다. 특히 모네는 많은 풍경화를 그렸기 때문에, 자연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그림들이 많다. 나는 자연을 좋아하고, 몽환적인, 동화에서 나올법한 아름다운 자연을 좋아한다. 그런 아름다움을 그리고 자연을 그린 화가인 모네가 가장 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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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0:3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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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027 남승호</title>
         <author>gs25027</author>
         <link>https://padlet.com/2025_1_gshs_artclassroom/3p4zg0z4w590vmme/wish/357477542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수업 시간에 배운 화가들 중 뭉크를 가장 좋아한다. 뭉크의 대표적인 작품인 절규 외에도, 이별이나 불안 등 다양한 감정에 대한 작품을 냈다. 회화 감상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감정적 상호 작용인데, 뭉크는 이 부분을 그림에 잘 표현한 것 같다. 표현주의가 작가 내면의 감정을 잘 표현해내는 방식인 만큼, 이러한 부분의 대표격인 뭉크가 취저 작가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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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0:3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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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터너 - &quot;증기 그리고 속도&quot;</title>
         <author>gs25048</author>
         <link>https://padlet.com/2025_1_gshs_artclassroom/3p4zg0z4w590vmme/wish/3577240872</link>
         <description><![CDATA[<p>기존의 형태 기준 미학의 틀을 깬 것이 직관적으로 보이는 그림이다. 오로지 빛, 색의 강조로 형태를 해치는 그림과 달리 속도를 통하여 형태를 파기한 독창적 그림을 제시한 것이 인상깊었다. 기회가 된다면 터너의 그림을 더 볼 수 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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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2:4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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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카바넬 비너스의 탄생</title>
         <author>gs25079</author>
         <link>https://padlet.com/2025_1_gshs_artclassroom/3p4zg0z4w590vmme/wish/3577241784</link>
         <description><![CDATA[<p>눈이 편해지는 파스텔 톤의 배경이 좋다. 그리고 인간의 몸을 정말 아름답게 표현했다고 느껴졌다. 뭔가 흐릿하면서도 선명한 화풍이 매력적이라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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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2:4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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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001 강동현</title>
         <author>luckyandykang</author>
         <link>https://padlet.com/2025_1_gshs_artclassroom/3p4zg0z4w590vmme/wish/3577242234</link>
         <description><![CDATA[<p>마네가 가장 인상적이다. 도전적이고 다른 사람은 잘 그리지 않는 작품을 당당하게 그리는 모습이 독창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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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2:4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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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003 곽시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_1_gshs_artclassroom/3p4zg0z4w590vmme/wish/3577244540</link>
         <description><![CDATA[<p>마르크의 작품이 가장 나에게 맞는다. 청색의 말을 그리고, 배경은 기존의 언덕을 파괴하고 여러 색채로 넣은 것이 기존의 화풍과는 차별화되어 있다. 이런 화풍이 신선하고 눈이 즐겁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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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2:4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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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렘브란트</title>
         <author>gs25042</author>
         <link>https://padlet.com/2025_1_gshs_artclassroom/3p4zg0z4w590vmme/wish/3577247029</link>
         <description><![CDATA[<p>‘갈릴래아 호수의 폭풍‘이라는 그림을 제일 좋아한다. 이 그림을 보다보면 빛과 어둠의 대비가 정말 잘되어있어 당시 상황이 잘 느껴지고 파도의 생생함이 와닿는다. 이 작가의 작품을 보다보면 사실적이면서도 상상같은 것이 매력적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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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2:4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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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요하네스 베르메르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title>
         <author>gs25054</author>
         <link>https://padlet.com/2025_1_gshs_artclassroom/3p4zg0z4w590vmme/wish/3577247092</link>
         <description><![CDATA[<p>제가 선택한 작품은 요하네스 베르메르의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이다. 이 그림을 처음 보았을 때, 소녀의 시선이 마치 제게 직접 말을 거는 듯한 느낌을 받았고, 그 눈빛에서 설명하기 어려운 감정이 조용히 전해졌다. 특히 인물의 표정은 말없이 많은 것을 담고 있는 듯해 오래도록 시선을 붙잡았고, 그 안에 담긴 고요함과 신비로운 분위기가 마음에 깊이 남았다. 또한 베르메르 특유의 빛의 표현과 섬세한 묘사는 진주 귀걸이의 반짝임 하나로도 소녀의 존재를 강렬하게 느끼게 해주었고, 단순한 초상화 이상의 감정과 상상을 이끌어내는 힘이 있다고 느꼈습니다. 시대를 초월한 듯한 소녀의 모습에서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감동을 받아, 이 작품을 선택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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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2:4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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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모네 - 해돋이 (25032 박단후)</title>
         <author>danhoo</author>
         <link>https://padlet.com/2025_1_gshs_artclassroom/3p4zg0z4w590vmme/wish/3577248703</link>
         <description><![CDATA[<p>모네 해돋이 그림은 하늘과 바다의 경계가 불분명하기 때문에 몽환적이고 비현실적인 느낌이 강해서 마치 꿈 같은 느낌을 주었다. 그래서 보면 마음이 편안해지기 때문에 모네의 해돋이 그림이 가장 인상깊고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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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2:4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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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터너 - 비, 공기 그리고 속도</title>
         <author>procyohn</author>
         <link>https://padlet.com/2025_1_gshs_artclassroom/3p4zg0z4w590vmme/wish/3577249151</link>
         <description><![CDATA[<p>그 이전까지의 그림체와는 다르게 거친 붓질로 속도감과 몰입감을 높일 수 있다는 생각을 한 것과 추상적인 형태에 대해 수없이 고민한 흔적이 작품에서 느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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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2:4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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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세잔 - 생 빅투아르 산</title>
         <author>gs25043</author>
         <link>https://padlet.com/2025_1_gshs_artclassroom/3p4zg0z4w590vmme/wish/3577249263</link>
         <description><![CDATA[<p>여러 장의 작품이 많은 세월을 거치며 그려졌기에 세잔의 사물에 대한 생각 변화, 그리고 이로 인한 작풍의 변화를 가장 활발하게 느낄 수 있는 작품(들)이란 인상을 받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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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2:4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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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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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title>
         <author>gs25009</author>
         <link>https://padlet.com/2025_1_gshs_artclassroom/3p4zg0z4w590vmme/wish/3577249340</link>
         <description><![CDATA[<p>마케가 가장 인상적이다. 마케의 그림의 색체가 매우 선명하고, 그림의 전체적인 분위가 밝아 좋았다. 또한, 형체를 잘 표현하면서도 평면적인 느낌도 있는 것 같아 보기에 신선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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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2:4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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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미켈란젤로 피에타</title>
         <author>gs25093</author>
         <link>https://padlet.com/2025_1_gshs_artclassroom/3p4zg0z4w590vmme/wish/3577251789</link>
         <description><![CDATA[<p>정말 조각으로 이런 분위기를 낼 수 있다는 것을 이 작품을 통해 처음 알았다. 정말 엄숙하고도 고귀하며 닿을 수 없는 신적 느낌과 아름다움, 숭고함, 절제된 슬픔 등 다양한 감정이 느껴졌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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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2:4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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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터너</title>
         <author>kwonny1226</author>
         <link>https://padlet.com/2025_1_gshs_artclassroom/3p4zg0z4w590vmme/wish/3577253779</link>
         <description><![CDATA[<ol><li><p>증기 기관차(인간의 산업)가 비를 가르며 힘차게 전진하는 모습이 산업 혁명과 그 시대를 잘 반영하고 았다고 생각한다.</p></li><li><p>터너 특유의 빛과 색채, 흐릿하면서도 빗줄기의 세기가 느껴지는 붓질이 속도 자체를 시각적으로 느끼게 하고 실제 타고 있는 것 같은 감각을 자극하며 장면을 떠올리게 한다는 점에서 혁명적이고 마음에 든다. 또한 오묘한 색상이 좋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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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2:5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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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세잔 &lt;사과가 있는 정물&gt;</title>
         <author>DOYOUNKIM</author>
         <link>https://padlet.com/2025_1_gshs_artclassroom/3p4zg0z4w590vmme/wish/3577255704</link>
         <description><![CDATA[<p>대상의 가장 본질적인 형을 탐구하려는 행위가 인상적이었다. 원근과 같은 기존 미술의 기본적인 표현에서 벗어나 변화하는 대상의 본질을 나타냈으며, 이는 타작품보다 심오한 감상을 불러일으켰다. 하나의 사과, 무언가의 진실된 모습을 이해하는 것조차 어려운 인간이 최선을 다해 본질로 다가간 것이 울림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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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2:5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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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106 차민재</title>
         <author>gs25106</author>
         <link>https://padlet.com/2025_1_gshs_artclassroom/3p4zg0z4w590vmme/wish/3577257253</link>
         <description><![CDATA[<p>가장 마음에 드는 작가는 마네이다. 마네의 그림 중 ‘제비꽃 다발을 든 베르트 모리조‘ 라는 작품이 인상적이긴 때문이다. 그림의 어두운 색감과 그림 속 여인의 모습이 모리조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나타낸다. 그리고 모리조의 모습이 아름답게 느껴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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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2:5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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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038 박시현 들라크루와 &#39;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39;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_1_gshs_artclassroom/3p4zg0z4w590vmme/wish/3577257410</link>
         <description><![CDATA[<p>이 그림에 담겨있는 역동적인 느낌이 좋았다. 그리고 강렬한 색채를 사용하여 표현한것이 마음에 들었다. 널브러진 시체들과 자유의 여신이 뒤에 따라오는 사람들을 이끄는 그런 장면이 잘 표현된건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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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2:5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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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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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50 손윤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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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모네-루앙대성당 이유는다른패들랫에잇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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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2:5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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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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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쇠라(강민준)</title>
         <author>gs25002</author>
         <link>https://padlet.com/2025_1_gshs_artclassroom/3p4zg0z4w590vmme/wish/3581494814</link>
         <description><![CDATA[<p>점을 통해 그림을 그림으로써 표현이 잘되었고 붓질이 없어 생생하게 드러나며 작은 점들이 혼합되어 다양한 색을 내는 것이 인상적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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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5:0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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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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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네</title>
         <author>gs25037</author>
         <link>https://padlet.com/2025_1_gshs_artclassroom/3p4zg0z4w590vmme/wish/3581496522</link>
         <description><![CDATA[<p>마네의 그림이 가장 취향저격인 그림인 것 같다. 사실주의와 인상주의의 화풍이 교묘하게 섞여서 아름다워 보이지만 그 속에 개성 또한 남아있는것 같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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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5:0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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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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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비드</title>
         <author>gs25071</author>
         <link>https://padlet.com/2025_1_gshs_artclassroom/3p4zg0z4w590vmme/wish/3581496563</link>
         <description><![CDATA[<p>다비드의 ’마라의 죽음‘은 마라가 욕조 속에서 칼에 찔려 죽어가는 모습을 그린 그림이다. 처음 그림을 보았을 때 강렬한 명암 표현과 자세하고 아름다운 인체의 묘사를 통해 그림을 처음 보았을 때 아름답다고 느꼈다. 사실주의나 추상주의같은 경우 작가의 의도와 그 시대상 등을 잘 알지 못한다면 잘 그린 그림이라고 보이지 않을 수 있지만 다비드이 그림같은 경우 그 누가 봐도 잘 그린 그림이라고 판단할 것이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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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5:0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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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모네</title>
         <author>gs25108</author>
         <link>https://padlet.com/2025_1_gshs_artclassroom/3p4zg0z4w590vmme/wish/3581497703</link>
         <description><![CDATA[<p>모네의 그림 특유의 상황에 어울리는 어둡고 칙칙한 색감, 그림의 배경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2 05:0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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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르누아르</title>
         <author>gs25014</author>
         <link>https://padlet.com/2025_1_gshs_artclassroom/3p4zg0z4w590vmme/wish/3581497711</link>
         <description><![CDATA[<p>내 취향이었던 작가는 르누아르다. 인상주의 화풍을 좋아하기도 하고, 르누아르가 그린 몽환적인 분위기의 소녀 그림을 많이 보아서 동심을 자극해 마음에 들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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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5:0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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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모네 해돋이</title>
         <author>victorlee090812</author>
         <link>https://padlet.com/2025_1_gshs_artclassroom/3p4zg0z4w590vmme/wish/3581498032</link>
         <description><![CDATA[<p>모네의 해돋이는 선이 구체적이지 않지만 그를 통해 해가 뜰때의 모습을 잘 나타내었고 짙은 안개를 잘 표현하여 그 분위기를 잘 나타내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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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5:0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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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카바네</title>
         <author>leekangyoon2009</author>
         <link>https://padlet.com/2025_1_gshs_artclassroom/3p4zg0z4w590vmme/wish/3581498494</link>
         <description><![CDATA[<p>아름답다 생각한다. 그림을 통해 여신을 나타내는 것에서 누워잇는 여시과 천사들 천사들 아래에서 얼핏 눈을 감는 것처럼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뜨고 있는 모습까지 고혹적이게 표현했다 생각한다. 또한 작품속 그림이 근대와 달리 부드럽게 표현된 것이 아름답다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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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5:0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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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쇠라</title>
         <author>gs25063</author>
         <link>https://padlet.com/2025_1_gshs_artclassroom/3p4zg0z4w590vmme/wish/3581499405</link>
         <description><![CDATA[<p>쇠라 &lt;그랑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gt; 이 그림에서는 색을 섞지 않고 색점을 배치하여 멀리서 보았을때 색이 더 선명하고 깔끔하게 보이기 때문이다. 또, 그림자와 햇빛 표현이 잘 되어있다고 느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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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5:0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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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018 김지석</title>
         <author>gs25018</author>
         <link>https://padlet.com/2025_1_gshs_artclassroom/3p4zg0z4w590vmme/wish/3581499629</link>
         <description><![CDATA[<p>’그랑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 가 가장 마음에 들었다. 왜냐하면 다른 작품들과 다르게 흰 색을 제외한 모든 색을 점묘법으로 오랜시간 걸려서 찍었다는 점이 개성있고, 점으로 표현하므로써 단지 색이 섞이는 것을 넘어 색이 섞이지 않고도 그 효과를 내는 것이 신기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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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5:0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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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090임지원</title>
         <author>gs25090</author>
         <link>https://padlet.com/2025_1_gshs_artclassroom/3p4zg0z4w590vmme/wish/3581500077</link>
         <description><![CDATA[<p>뭉크의 절규가 가장  인상깊었다 처음 보았을 때 주인공이 기겁해하는 모습자체에서 다른 작품과는 다른 특이한 내용을 담고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고 그림에서 작품의 내용을 잘 나타냈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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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5:0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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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세잔</title>
         <author>seventeen41317</author>
         <link>https://padlet.com/2025_1_gshs_artclassroom/3p4zg0z4w590vmme/wish/3581500165</link>
         <description><![CDATA[<p>세잔의 생 빅투아르 산 작품에서 표현하는 견고한 형태와 색감이 마음에 들었다. 작품을 봤을 때 느껴지는 느낌이 좋다.또한 세잔이 같은 배경을 다양하게 표현한 점이 신기한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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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5:0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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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모네</title>
         <author>gs25077</author>
         <link>https://padlet.com/2025_1_gshs_artclassroom/3p4zg0z4w590vmme/wish/3581500821</link>
         <description><![CDATA[<p>모네가 배웠던 화가 중 가장 좋았던 같다. 빛을 받았을 때 시간에 따라서 색이 달라지는 모습을 그린 것이 인상적이었으며 안개에서 새어나오는 빛을 아름답게 표현해낸 인상주의 기법이 마음에 들었단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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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5:0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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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마티스</title>
         <author>gs25087</author>
         <link>https://padlet.com/2025_1_gshs_artclassroom/3p4zg0z4w590vmme/wish/3581501809</link>
         <description><![CDATA[<p>색채가 독특하고 굉장히 인상적인 느낌이다. 종이를 잘라 붙인 형식의 그림도 형식적인 면에서 아름답다고 느겨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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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5:0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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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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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떤 기억 속 아름다운 풍경을 떠올렸을 때 느껴지는 아득한 감정을 담고 있는 것 같아서 그 특유의 미적 감각이 마음에 든다. 한없이 뭉개져 있으면서도 그 특징과 감상, 그 순간의 기분만큼은 포착되어 있는 것 같다. 정적인 풍경을 보면서도 한없이 동적인 기분의 흐름이 담긴 그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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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5:0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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