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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국제법(경신)]8.9월의 세계는 by 서지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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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일 매일 달라지는 세상과 세상밖 소식들을 친구들에게 알려주고 다앙한 의견들을 나눠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07 02:3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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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사를 읽고 자신이 트럼프, 푸틴, 젤렌스키라면? 또는 우크라이나전의 해법을 생각해봅시다. </title>
         <author>online4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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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4:1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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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online4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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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5:3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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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4임유겸</title>
         <author>gs2522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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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젤렌스키 대통령은 현재 러시아가 전쟁에 대한 명분이 없다고 판단하기에 결국 명분을 가지고 있는 자기들이 자신들의 땅을 내어주고 추후 러시아의 위협을 막을 수도 있을 나토국 가입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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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5:4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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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래 신문에 대한 푸틴의 입장에서의 고찰(김도영)</title>
         <author>gs2525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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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블라디미르 푸틴이 이끄는 러시아는 지금 매우 위급한 상황이라 본다 왜냐하면 지금 러시아의 수도인 모스크바는 서쪽으로 아주 넓은 평야가 펼쳐져있고 동쪽으로는 매우 넓은 시베리아 벌판이 펼쳐져 있다. 동쪽으로의 침입 경로는 거의 존재하지 않지만, 서쪽으로 매우 넓은 평야가 있어, 침입을 시작하면 매우 빠르게 전선이 밀릴수 있다. 하지만 러시아는 소비에트연방의 쇠퇴이후 서쪽의 완충지대가 각 유럽 국가로 독립하였기에 모스크바가 위험한 상태에서 가장 가까운 나라인 우크라이나가 나토에 가입한다 가정하면 러시아의 안보에 매우 큰 위협이 됨으로 서쪽 완충지대를 확보함에 있어서 무조건적으로 우크라이나 일부지역을 확보 하려할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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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5:4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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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시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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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트럼프였다면 러시아가 제시한 동부 돈바스 지역 전체 할양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가입 포기 둘중 하나를 받아들이는 판단을 하고 협상을 해서 전쟁을 멈출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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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5:4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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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승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gonline1/3ontu8c5dzqino0l/wish/3551329390</link>
         <description><![CDATA[<p>푸틴의 입장에서 전쟁의 큰 이유인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을 막으면서 돈바스를 할양받는 것을 좋은 조건인 것 같다. 앞으로 전쟁을 게속 이어가는 것은 러시아의 앞으로의 무역상황과 세계의 경제에 좋지 않으므로 전쟁의 초기 목적을 달성함과 동시에 돈바스를 얻어내면 전쟁을 종결하는 것은 좋은 선택일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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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5:4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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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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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트럼프입장에서 볼때, 러시아가 기존의 평화협상에서 한발 물러나 절충된 요구사항을 제시한것을 통해 지속적인 회담을 하고 다른 나라의 압박 함께 러시아에게 추가적으로 가한다면 러시아가 더 최소화된 요구사항을 제시할것으로 예상할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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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5:4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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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gonline1/3ontu8c5dzqino0l/wish/3551331449</link>
         <description><![CDATA[<p>러시아의 일방적인 우크라이나 비무장 요구는 우크라이나에 매우 치명적이다. 추후 러시아의 또 다른 명분으로 전쟁이 일어날시 우크라이나는 무조건 함락되고 말 것이다. 거기에 러시아의 진격을 막는 돈바스를 내놓으라고 하는 것은 말도 안돼는 조건이다. 심지어 나토 가입 금지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어떻게든 러시아의 영토로 만들겠다는 의지이다. 젤렌스키는 이 조건을 받아들일수 없고, 전쟁을 계속하다가 우크라이나를 더욱 무너뜨리고 조건을 더욱 강경하게 나갈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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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5:4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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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명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gonline1/3ontu8c5dzqino0l/wish/3551331915</link>
         <description><![CDATA[<p>푸틴이 제안한 조건을 보니 돈바스 지역과 나토 가입 포기를 중점으로 두는거 같지만 여기서 핵심은 우크라이나군 전력 제한, 서방 평화유지군 주둔 불가 등을 종전 조건으로 내걸어 우크라이나가 다시는 못덤비게 하는것이 목표인거 같다.그래서 우크라이나의 대통령 젠렌스키는 무조건 협상을 안할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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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5:4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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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gonline1/3ontu8c5dzqino0l/wish/3551333777</link>
         <description><![CDATA[<p>푸틴이 우크라이나에게 한 제안은 명백히 우크라이나의 주권과 영토를 위협하는 행위이며 나토와 서방과의 연대를 무너뜨리려는 전략이다. 이에 대해 젤렌스키 대통령은 새로운 안보 시스템을 구축하고, 미국을 포함한 회담을 통해 보다 공정한 틀에서 재협상을 하는것이 최선일 것 같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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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5: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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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대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gonline1/3ontu8c5dzqino0l/wish/3551338229</link>
         <description><![CDATA[<p>우크라이나는 개전 초기 러시아의 공세를 잘 막아내었으나 이는 나토의 도움이 있었기 때문이다.</p><p>전쟁이 장기화되며 나토의 지원이 점점 줄어들고 있기에 우크라이나의 반격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생각한다.</p><p>젤렌스키의 입장에선 종전을 하게 된다면 본인의 모든 권력을 잃을것이 확실해 보이기에 종전을 미루고 있는걸로 보이나 앞으로의 전쟁은 우크라이나의 피해가 더 클것이라 생각하기에 여기서 종전 조건을 받아들이고 종전을 해야한다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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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5:5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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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화 시대 국제 분쟁에 대해 조사해봅시다. (오늘은 아시아만~)</title>
         <author>online4a</author>
         <link>https://padlet.com/dgonline1/3ontu8c5dzqino0l/wish/3570178005</link>
         <description><![CDATA[<p>남중국해분쟁</p><p>센카쿠/다오위다오분쟁</p><p>남쿠릴열도</p><p>중국-대만 대립</p><p>인도-중국 국경 분쟁</p><p>기타 다른 분쟁도 가능함</p><p>  -각 분쟁과 관련된 지정학적 요인을 조사합니다. </p><p>  -분쟁에 나타난 폭력과 희생에 대해 조사합니다.</p><p>  -분쟁 해결을 위해 개입한 국제기구가 있는지, 그들의 노력을 조사합니다.</p><p>  -분쟁을 알리기 위한 기사를 작성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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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5:2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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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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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과 대만(정승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gonline1/3ontu8c5dzqino0l/wish/3570188217</link>
         <description><![CDATA[<p>1949년 중국 내전에서 국민당이 패배하고, 공산당이 중국 본토를 장악했습니다. 국민당은 대만으로 퇴각하여 중화민국 정부를 수립했습니다. 이후 대만은 사실상 독립적인 정부를 운영하게 되었지만, 중국은 대만을 자국의 영토로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중국 정부는 "하나의 중국" 원칙을 주장하며, 대만이 중국의 일부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현재 대만 정부는 독립적인 정체성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최근 몇 년간 중국은 대만 주변에서 군사 훈련을 강화하고 있으며, 대만에 대한 군사적 압박을 높이고 있습니다. 미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들은이러한 상황속 대만과의 관계를 강화하며 중국의 군사적 압박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은 대만에 대한 무기 판매를 지속하고 있으며, 이는 중국의 반발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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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5:3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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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카슈미르 지역 분쟁 (정시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gonline1/3ontu8c5dzqino0l/wish/3570192055</link>
         <description><![CDATA[<p>카슈미르는 주로 무슬림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인도는 이곳을 인도령 카슈미르로, 파키스탄은 파키스탄령 카슈미르로 각각 주장하며, 이로 인해 양국 간의 긴장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1947년 독립 이후 두 나라가 분리되면서, 이 지역은 분쟁의 핵심이 되었고, 여러 차례 무력 충돌과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최근에는 인도 정부가 특별 자치권을 축소하는 조치를 취하면서 지역 내 긴장이 더욱 고조되고 있습니다.</p><p>이로 인해 많은 민간인들이 희생되고 있으며, 수많은 사람들이 난민이 되어 인근 지역으로 피신하고 있습니다. 군사 충돌과 검문, 인권 침해 사례도 보고되고 있어 인도적 위기가 심각합니다. 특히, 카슈미르 지역은 군사적 긴장뿐 아니라 민족·종교적 갈등이 격화되면서, 지역 안정이 매우 어렵게 되었습니다.</p><p>국제사회는 유엔을 비롯한 여러 기구를 통해 평화 회담과 중재 노력을 하고 있지만, 인도와 파키스탄 양국의 강한 주권 의식과 이해관계 차이로 인해 해결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전문가들은 지역 내 화합과 국제적 지원이 평화 정착의 핵심이라고 강조하며, 지속적인 대화와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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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5:3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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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영상(정시건) 카슈미르 분쟁 피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gonline1/3ontu8c5dzqino0l/wish/357019374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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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5:3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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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김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gonline1/3ontu8c5dzqino0l/wish/3570193865</link>
         <description><![CDATA[<p>전쟁 발생 원인은 제1차 세계대전 이후부터 시작됐다. 중동 패권 국가 중 하나였던 오스만 제국이 1차 세계대전에서 패배하며 유대인을 위한 국가를 팔레스타인에 건설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생겼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국제연합은 1947년 예루살렘을 그 누구도 소유하지 않고, 팔레스타인 지역을 유대인 국가와 아랍 국가로 분리하는 '팔레스타인 분할안'을 채택했다. 서안지구나 가자지구 등 한정된 지역에 모여 거주하고 있던 팔레스타인이 이스라엘에 의해 압박을 받고, 동예루살렘까지 영향력을 행사해 양국 간 갈등이 더욱 고조되었다. 모든 전쟁은 반드시 세계 사회,경제,문화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따라서 이번 전쟁도 유가나 주식과 같은 세계 경제 및 사회에 영향을 줄것같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분쟁이 현실화됐듯이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분쟁이 전쟁으로 이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왜냐하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분쟁과 같이 증오감이 물리적 행동으로 표출되는 사례가 증가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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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5:3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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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임유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gonline1/3ontu8c5dzqino0l/wish/3570200005</link>
         <description><![CDATA[<p>중국과 부탄의 국경이 맞닿아 있고 중국이 부탄의 뒤를 봐주는 것이 인도인것을 알아 인도에게 바로 시비를 걸고 3국의 국경지역에서 긴장 상황이 유지되게 되었고 부탄은 끼지도 못하는 상황이 되었다.</p><p>이 과정에서 양국의 국방비가 엄청나게 소모되었고 중국이 국경지역에서 포탄 연습을 하여 인도의 마을 주민들이 대피하는 일들과 두 군의 짱돌을 이용한 싸움을 하였다. 이렇게 2018년의 분쟁은 끝나지만 2020년부터 2024년까지 다시 싸웠고 2024년 조약을 통해 분쟁이 해결되었다. 하지만 계속되었던 난투극들에서 중국측 군인이 죽었지만 중국측에서 공개하지 않아 정확한 자료가 존재 하지 않는다. 둘의 분쟁은 국제사회에서의 개입은 없었지만 중국이 유엔의 상임이사국이 만큼 세계의 이목이 주목되었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e1K4v2dpt5Y?si=y-8V06PPEm7417lk">https://youtu.be/e1K4v2dpt5Y?si=y-8V06PPEm7417lk</a></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e1K4v2dpt5Y?si=y-8V06PPEm7417lk" />
         <pubDate>2025-09-05 05:4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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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중국해 분쟁 (김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gonline1/3ontu8c5dzqino0l/wish/3570201141</link>
         <description><![CDATA[<p>남중국해 영토분쟁은 스프래틀리 군도, 파라셀 제도, 프라타스섬을 비롯한 남중국해의 주요섬들에 대한 영토 분쟁을 지칭한다. 각 나라의 관심건은 스프래틀리 군도와 파라셀 제도의 어업권에 관한 것 이다. 또한 남중국해에는 천연가스, 석유등이 매장 되어있을 가능성이 높기에 자원 분쟁의 성격도 띄고 있다. 중국은 이 지역에 대한 영유권을 주장하며 동남아시아에 전략적 기지를 건설하고, 항로를 확보하고자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Xyr5y0OtIHM?feature=shared" />
         <pubDate>2025-09-05 05:4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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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센카쿠,다오위다오 분쟁(정명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gonline1/3ontu8c5dzqino0l/wish/3570205482</link>
         <description><![CDATA[<p>이 분쟁은 1970년대 석유 매장 가능성이 나오자 일본과 중국,대만이 자신들의 소유라고 적극 주장하여 일어난 분쟁으로 위치는 오키나와와 대만 사이 작은 무인도 및 암초 군도에 대한 소유권 분쟁이다.현재는 일본이 1895년 청일전쟁 후 병합되었다고 주장하여 실효 지배를 하고 있지만 중국과 대만은 역사적으로 자신의 영토였고 일본이 청일전쟁 때 불법으로 점령했다고 주장한다.미국은 표면산으로는 중립을 주장하지만 일본편에 더 가깝게 붙어있다.결과적으로 이 분쟁은 작은 섬을 둘러싼 다툼이기도 하지만 자원,군사적 가치 때문에 동아시아의 주요 갈등 요인이 되기도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pdlt=1&amp;pp=ygUcI-ydvOuzuO2drO2GoOulmOychOq4sOq3ueuztQ%3D%3D&amp;v=wlSn5btwJDk" />
         <pubDate>2025-09-05 05:4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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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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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범 남쿠릴열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gonline1/3ontu8c5dzqino0l/wish/3570207922</link>
         <description><![CDATA[<p>남쿠릴열도는 일본과 러시아 사이의 대표적인 영토 분쟁 지역이다. 이 지역은 에토로후섬, 구나시리섬, 시코탄섬, 하보마이 군도로 이루어져 있으며,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양국 간의 대립의 원인이 되고 있다. 분쟁의 기원은 19세기 중반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855년 시모다 조약에서 일본과 러시아는 처음으로 국경을 확정했으며, 이후 1875년 상트페테르부르크 조약을 통해 일본은 쿠릴열도 전체를, 러시아는 사할린을 차지하였다. 그러나 1945년 제2차 세계대전 종전 과정에서 얄타 회담을 통해 소련은 쿠릴열도의 할양을 약속받았고, 전쟁 직후 소련군은 남쿠릴열도를 점령하였다. 그 후 일본 주민들은 추방되었으며, 1951년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에서 일본이 쿠릴열도 권리를 포기하였으나, 해당 조약에 소련이 서명하지 않아 문제는 해결되지 못했다. 러시아는 이 지역이 전쟁 승리의 정당한 결과로 자신들의 합법적 영토라고 주장한다. 특히 군사적 요충지로서의 가치와 오호츠크해 진출로 확보라는 전략적 의미 때문에 결코 양도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한다. 반면 일본은 북방영토가 쿠릴열도에 포함되지 않는 자국의 고유 영토라고 강조하며, 최소한 하보마이와 시코탄은 반환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영토 문제는 양국 간 평화조약 체결을 가로막는 가장 큰 걸림돌로 남아 있다. 일본과 러시아는 제2차 세계대전 종전 이후 공식적인 평화조약을 맺지 못했으며, 미·일 동맹과 러시아의 안보 우려가 얽히면서 협상은 반복적으로 교착 상태에 빠졌다. 특히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일본이 대러 제재에 동참하면서, 영토 협상은 중단된 상태이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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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5:4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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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중국해 분쟁 - 안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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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정학적 요인</p><p>남중국해 해역은 약 110억 배럴의 석유와 190조 입방피트의 천연가스가 매장되어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전 세계 교역량의 약 3분의 1이 이 해상 무역로를 통과한다. 중국은 '남해 구단선'을 근거로 이 해역 전체에 대한 거의 완전한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다.</p><p>또 단순한 영토 분쟁을 넘어 미국과 중국 간의 패권 경쟁으로 확대되고 있다. 미국은 국제법을 기반으로 한 '항행의 자유' 작전을 통해 중국의 군사적 팽창을 견제하고 있고 필리핀, 베트남 등 주변국들은 중국에 맞서기 위해 미국과의 군사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p><p><br/></p><p>개입한 국제기구</p><p>국제 사회는 남중국해 분쟁의 평화적 해결을 위해 여러 차례 노력했다. 유엔해양법협약(UNCLOS)은 해양 분쟁의 국제법적 근거를 제공하지만, 중국은 이 협약을 준수하지 않고 있다. 2016년 국제상설중재재판소(PCA)는 필리핀의 제소에 대해 중국의 '남해 구단선' 주장이 법적 근거가 없다고 판결했으나, 중국은 이 판결을 일방적으로 무시하며 분쟁 해결에 대한 국제법의 한계를 드러냈다. </p><p>아세안(ASEAN)과 같은 지역 협력체 역시 평화적 해결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중국의 강력한 반발과 아세안 회원국 간의 입장 차이로 인해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p><p><br/></p><p>남중국해 분쟁은 단순한 영토 분쟁에서 세계화 시대의 새로운 냉전을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국제 사회가 이 해역에서 벌어지는 사건이 아시아의 평화를 위협할 수 있음을 인식하고, 중국에 국제법 준수를 강력히 촉구해야 한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com/shorts/k_2XIRGQxgg?si=4Yc9yZajd8LNeGxN" />
         <pubDate>2025-09-05 05:4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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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남쿠릴열도 영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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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https://youtu.be/pPuBqv9yxYs?si=X2lirfldTXswOnbt</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5 05:5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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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중무역전쟁 - 이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gonline1/3ontu8c5dzqino0l/wish/3570221445</link>
         <description><![CDATA[<p>미중무역전쟁은 2018년 3월부터 시작되었다. 미국은 당시, 최대 무역적자를 기록하였고, 미국무역의 적자의 50% 이상은 중국무역으로 인해 발생하였다. <br><br>미중 무역전쟁은 2018년 7월 6일 미국이 중국산 수입품에 대해 25%의 보복 관세를 부과하면서 본격화되었다. 이에 중국도 동일한 규모의 관세를 미국 제품에 부과하며 맞대응에 나섰고 중국은 미국산 농산물과 자동차, 수산물 등 주요 수출품에 대해 동일하게 25%의 관세를 부과하며 맞대응하였다. 이에 2018년 미국의 추가 관세가 확대되었고,미국은 2000억 달러 규모의 중국산 제품에 대해 10%의 추가 관세를 시행했다.  <br><br>2025년까지도 미중 무역전쟁은 진행중이다. 이에 대한 피해도 크다.소비자 물가 상승, 글로벌 공급망 교란 등 부정적 영향을 미쳤다.  <br><br>하지만 양국 모두 강경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으며 장기화 조짐이 뚜렷하다.&nbsp;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zZtl8Ab4CqQ?feature=shared" />
         <pubDate>2025-09-05 05:5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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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일독도분쟁(이노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gonline1/3ontu8c5dzqino0l/wish/3570222298</link>
         <description><![CDATA[<p> 독도(일칭‘다케시마‘) 분쟁은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알고있지만 누구도 자세히 알고 있지는 않은, 그래서 더 확실히 알고가야할 분쟁사례임이 틀림없다.</p><p> 일제강점기 일본이 한번도 전역을 점령하고 식민지배를 했으며 45년 8월 이후로 우리나라 영토에 대한 모든 권한을 포기했다는 것은 역사적으로 잘 알려져 있다. 독도가 굳이 뭐라고 끈질기게 자기네 땅이라고 우겨야만 했던 것일까? 사실 독도가 경제적 지리적 측면에서 핵심적인 요충지이기 때문이다. 풍부한 해양지원, 군사적 해양거점의 역할을 하기에도 제격이기에 일본에서도 끈질기게 독도를 물고 늘어지는 것이다. 우리나라에게도 사실 이러한 요인이 독도를 지켜야만 하는 이유로 작용하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역사적으로, 문화적으로도 독도를 지켜야 하는 이유가 있다. 그것이 일본과의 분명한 차이이며, 독도의 영유권을 지속적으로 주장하는 일본의 문화적 만행은 한국민에게 정신적 피해를 계속 끼치고 있음 역시 당연할 것이다. </p><p>이에 맞서기 위해서는 국제기구의 힘이 강력히 필요한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국제기구 내에서 일본의 위상, 제3자국들과의 정치경제적 이해관계 등으로 인해섣불리 국제사법재판소에 이 분쟁을 회부하는 것은 한국의 입장이 난처해지는 것이 국제정치의 냉정한 현실이다.(한국의 입장에선 어차피 이 분쟁은 일본의 터무니없는 낭설에 의한 것이므로 분쟁화 불가능하다는 입장이기도 하지만,,) </p><p> 따라서 독도의 영유권을 국제적으로 인정받기 위해선 모든 국민들의 독도분쟁에 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전폭적 지지에 힘입어 일본의 주장에 대처할 수 있는 다양한 증거자료의 수집, 독도 알리기 활동이 활성화되어야 할 것이다.</p><p>youtube.com/watch?v=oh6l9HrJtic</p><p>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5 05:5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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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반도 분쟁(김도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gonline1/3ontu8c5dzqino0l/wish/3570259231</link>
         <description><![CDATA[<p>​한반도 분쟁은 제2차 세계대전 후 미국과 소련이 38도선을 경계로 한반도를 분할 점령하면서 시작됐습니다. 이는 냉전 시대 자본주의와 공산주의의 대리전 양상으로 나타났고, 결국 1950년 한국전쟁으로 폭발했습니다. 과거엔 미국 vs 소련의 냉전 대리 전쟁터로 이용되고, 현재는 한미 동맹 vs 북중러 연대 구도의 대립이 지속되고 있습니다.​</p><p>핵심 갈등 요인으로는 북한의 핵무기 개발은 체제 유지를 위한 수단이자, 한반도 긴장을 최고조로 이끄는 가장 큰 원인입니다. 한국전쟁으로 군인과 민간인을 합쳐 수백만 명이 사망하는 엄청난 비극이 발생했습니다. 전쟁은 1953년에 멈췄지만, 무력 충돌은 계속되었습니다. ​천안함 피격 (2010): 우리 해군 46명 전사, 연평도 포격 (2010): 군인 및 민간인 4명 사망 이라는 비극적인 사건도 있었습니다. 한국전쟁에 참가한 국제기관은 유엔이 있고, 유엔에서 한국전쟁 당시 유엔군을 파병했고, 지금은 북한의 핵 개발을 막기 위해 강력한 경제 제재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은 강대국 간의 이해관계 충돌과 핵을 포기하지 않으려는 북한의 입장 때문에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MKqZqQGgBIQ?si=zB1nonbxHcic_RnJ" />
         <pubDate>2025-09-05 06:2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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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러시아 국경분쟁 | 김범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gonline1/3ontu8c5dzqino0l/wish/3570262582</link>
         <description><![CDATA[<p> 중국과 소련(러시아)의 국경은 역사적으로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1949년 중국의 건국 이래 약 7,100㎞의 국경선이 유지돼 왔다. 중국과 소련이 1950년대 ‘밀월관계(굉장히 친밀한 관계)’를 유지한 기간 동안에는 국경선이 문제가 되지 않았다. 그러나 양국관계는 1956년 2월 흐루시초프의 스탈린 비난 연설, 1958년 8월 중국의 대약진운동등 대립요인을 안고 있었고, 특히 1960년 8월 중국에 체류하던 소련 기술자 및 군사고문단이 전면 철수하면서 양국관계가 악화됐다. 1960년대 초 이후 중국과 소련은 상호 이념적 비방을 지속했고, 결국 1969년 우수리강 유역에서 2차례의 군사 충돌이 발생했다.</p><p>&nbsp;</p><p> 양국군의 충돌 원인은 다양한 해석이 있으나 일반적으로 당시 문화대혁명을 겪고 있던 중국이 자국의 국력 약화와 소련의 체코슬로바키아 침공에도 불구하고 소련에 대한 교전 의지를 과시하기 위해 계획적인 매복 작전을 실행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p><p><br/></p><p> 첫 교전은 1969년 3월 우수리 강의 작은 섬 진보도에 매복해 있던 300명의 중국 국경수비대가 보다 적은 수의 소련군 순찰대를 공격해 30여명의 사망자를 내면서 발생했다. 중국은 첫 교전 후 즉각 동 섬에서 철수했고 다음 날 중국내 주요 신문 및 각 지역에서 소련에 대한 비난이 개시됐다.</p><p>&nbsp;</p><p> 양측의 2차 교전은 3월 15일 동 지역에서 발생했는데 중국군은 2,000명 이상의 병력과 야포를 동원했으나 전투지역을 동 섬으로 국한시키려 했다. 그러나 소련군은 주전차, 장갑차, 야포 등 다양한 현대식 무기를 동원해 동 섬뿐만 아니라 중국의 국경내로 포격을 가했고 그 결과 중국 측 800명 소련 측 60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 이후 중국은 소련과의 협정을 제안했으나 그후로도 여러 군사적 긴장감이 유지되며 이렇다할 진전은 생기지 못했다.</p><p>&nbsp;</p><p> 이후 양측의 국경회담은 1985년 3월 고르바초프의 등장, 특히 1989년 5월 북경의 중소정상회담 직후부터 양측의 외교부 국방부 관리로 구성된 대표단이 발족됐다. 양국 국경선회담은 양국 외교차관을 단장으로 모스크바와 북경을 오가며 실시됐는데, 1991년 3월 양측은 4,300㎞에 이르는 중소 동부국경에 대한 잠정 합의를 이뤘고, 이 협정은 5월 강택민의 모스크바 방문 시 양국 외교장관에 의해 최종 서명되었다.</p><p>&nbsp;</p><p> 그러나 1991년 말 소련의 와해로 인해 중소 서부국경에 대한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다. 이후 중국은 러시아(55㎞) 카자흐스탄(1533㎞) 키르기즈스탄(858㎞) 타지키스탄(414㎞)과 공동으로 국경협상을 진행하였고, 1994년 9월 강택민이 2차 모스크바 방문 시 양국 외교장관에 의해 협정이 체결돼 중국과 러시아에 의해 각각 비준됐다. </p><p><br/></p><p> 이후 국경문제 협의는 대부분 중국-러시아-3개 중앙아시아 국가(카자흐, 키르기즈, 타지크)간에 이뤄졌으나, 중러 간의 쌍무협상도 진행됐다. 국경획정문제가 해결된 이후 5개국 간의 국경문제는 그 성격이 변화돼 테러 분리운동 및 월경문제 등에 대한 대책논의가 주를 이루고 있는데, 1999년 12월 국경안보관련자회의를 매년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2000년 1월에는 중러 간 국경분쟁 종식을 위한 3개 후속합의가 이뤄졌다. 따라서 중-러 국경분쟁은 2000년 이래 사실상 종결된 분쟁으로 간주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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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6:3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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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러 국경분쟁 참고자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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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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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6:3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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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0이노아독도분쟁 영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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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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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5:1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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