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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장하는 글쓰기 by 서성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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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5-10 10:5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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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seonga1/3o63chlldaossynn/wish/2797224431</link>
         <description><![CDATA[<p>안네야 넌 2년 동안 그런 생활을 해서 정말 괴로울 것 같아 또 그런 생활을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무엇이니?넌 정말로 불행난 것 같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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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2:5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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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네에게 쓰는 편지 [조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seonga1/3o63chlldaossynn/wish/2797230581</link>
         <description><![CDATA[<p>안녕 안네야 나는 먼 미래의 사람이야,</p><p>몇년동안이나 그 집에 갇혀 있었는데 그 끈기가 정말</p><p>대단한것같아, 그리고 그 오랜 시간동안 침묵을</p><p>유지하는것도 대단한것같아 너의 일기는 유네스코</p><p>세계 문화유산에 등록 되었어 나는 더이상</p><p>너의 희생으로 많은 사람들이 여러 나라에서 </p><p>도움을 받게 되었어, 하지만 더이상 나오지 않으면</p><p>좋겠어 너와 같은 사례가, 그럼 안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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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2:5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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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네에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seonga1/3o63chlldaossynn/wish/2797231239</link>
         <description><![CDATA[<p>어려운 상황에서도 일기를 쓰고 사랑까지 했었다는게 정말 대단해. 나였다면 희망은 떠올리지도 못했을거야. 덕질할 때 있던 사진은 어디서 구했던거야?</p><p>좋아하는 배우는 누구니? 난 덕질은 별로 안 좋아하지만 너 같은 상황이었다면 덕질이라도 했을 것 같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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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2:5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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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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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네에게</p><p>안네야 안녕 나는 전주지곡초학교를 다니고있는 6학년 3반 전윤서라고해 책에서 나오는 너의 많은일기를 보고 좀 놀랐던 것 같아.일단 왜 놀랐냐면 일기에 너무 진심과 사심이 담겨있는게 느겨졌고 히틀러 때문에 힘든 생을 보낸 것 처럼 보여 하지만 너가 그나날들을 이겨내고 2년동안 숨어 지내왔다는게 너무 대단하고 용감해 어디서든 너를 응원할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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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2:5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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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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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seonga1/3o63chlldaossynn/wish/2797231587</link>
         <description><![CDATA[<p>( 안네에게 쓰는 편지 )</p><p>ㅡ</p><p>안네야 너의 일기를 읽고 너가 너무 힘들었다는게 느껴져. 항상 굶주리고 화장실도 제데로 못가다니, 내가 너였다면 정말 다 포기했었을 것 같아. 또 니 일기를 보고 놀랐어. 2년동안 들키지 않고 잘 숨어 왔던게 너무 대단했어. 나도 너처럼 포기 하지 않고 꾿꾿하게 버텨 나가는 사람이 되고 싶어. 이젠 꼭 행복하길 바랄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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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2:5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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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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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seonga1/3o63chlldaossynn/wish/2797233096</link>
         <description><![CDATA[<p>안녕 안네야 2년동안 숨어서 살면서 살았을</p><p>텐데 정말 힘들지? 그때는 먹고 싶은것도 먹지 못해서 슬프고 힘들었으니까 이제는 편안하게 쉴수 있을거야 그럼 안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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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2:5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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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민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seonga1/3o63chlldaossynn/wish/2797233235</link>
         <description><![CDATA[<p>안네에게 넌 불행한 시대에 살았지만 너 누구보다</p><p>끈기 있게 일기를 썼고 해방을 기달렸지 하지만 </p><p>끝내 학교도 가지못하고 잡혀갔지고 안타까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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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2:5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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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seonga1/3o63chlldaossynn/wish/2797233813</link>
         <description><![CDATA[<p>안네야 혹시 은신처에서 답답할건데 </p><p>어떻게 2년동안 그렇게 지낼수가 있었니?</p><p>그리고 음식이랑은 어디서 구해온거야??</p><p>힘든 상황에서 일기를 쓰다니 정말 대단하다 </p><p>진짜 존경스럽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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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2:5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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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경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seonga1/3o63chlldaossynn/wish/2797234087</link>
         <description><![CDATA[<p>  -안네에게-</p><p>안녕 지금은 전쟁이끝나고 평화로운 세상이야</p><p>니가 2년동안 도피생활을 하면서 정말로 힘들었겠지 하지만 "니가"쓴일기는 그때 당시를 잘 표현한거같아 만약니가 이글을 볼 수 있다면 힘내 화이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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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3:0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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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유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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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To. 안네</p><p>안네야. 너가 쓴 일기 덕분에 그 당시 상황이 얼마나 안 좋았는지, 유대인이 어떻게 살았는지를 알 수 있게 되었어. 나치가 은신처에 처들어와서 수용소로 끌려갔을때 정말 힘들었겠다. 2년동안 숨어살았는데 밀고를 당해서 더 괴로워졌잖아. 창문도 쉽게 못 보고, 정말 힘들었겠다. 히틀러 한명 때문에 유대인들이 학살당해서 무서웠을 것 같아.</p><p>2년동안 숨어 살면서 들키지 않은 것도 대단한것같아.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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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3:0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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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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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승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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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네에게</p><p>안네야 아버지의 잼 공장 위쪽의 방에 2년동안 숨어있을때 어땠니?[솔직히 내가 거기에 숨으면 하루종일 잠만 자다가 끝날거같아]정말 괴로울거 같은데 거기서 2년이나 버텼다니 정말 대단하다! 그렇게 위험한 상황에서도 일기를 써서 독일의 진실을 알 수 있게 됐어.정말 고마워! 너가 만약 살아있어서 이 글을 보면 너도 좋아할거야!</p><p>-승엽-</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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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3:0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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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승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seonga1/3o63chlldaossynn/wish/2797235610</link>
         <description><![CDATA[<p>안네에게</p><p>안네야 안녕, 나는 강승윤이라고 해. 최근에 네가 쓴 일기를 읽고 많은 것을 느꼈어. 네 일기는 참 솔직하고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담은 것 같아. 그러기 쉽지 않은데 말이야. 나는 네 일기를 통해 전쟁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알았어. 나는 전쟁을 한번도 겪어 보지 않았거든.  앞으로 이런 일이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나부터 노력할게. 그럼 안녕</p><p><br/></p><p><br/></p><p><br/></p><p><br/></p><p><br/></p><p><br/></p><p>2023년 11월 21일 강승윤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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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3:0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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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세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seonga1/3o63chlldaossynn/wish/2797236397</link>
         <description><![CDATA[<p>안네에게</p><p>안네야 안녕? 난 전주지곡초에 다니는 세인이라고해</p><p>너의 일기을 듣고 정말 힘들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들어 또 나치당과 순찰대가 들이닥쳤을 때 무서웠겠어</p><p>2년동안 거기서 숨어있어서 답답했겠다 그리고 너가 좋아하는 배우는 누구니? 이제 더의상 너와같은 일없도록 하고싶어 안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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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3:0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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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네에게 편지 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seonga1/3o63chlldaossynn/wish/2797236920</link>
         <description><![CDATA[<p>안녕 안네야 너가 쓴 일기를 보고 감동을 받았어 </p><p>너가 쓴 일기를 보면서 너의 마음이 잘 이해가 됐어 만약 내가 너였다면 무서워서 잠도 못 자고 밥도 못 먹고.. 들킬까봐 아무것도 못 했을 것 같아 그리고 희망을 잃었을 것 같아 하지만 너는 언제나 희망을 가지고 밝은 너의 마음으로 너의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너 덕에 힘을 얻었을 것 같아 그리고 너가 전쟁이 끝난다면 학교에 가고 싶다고 했었는데 나는 너의 일기를 보기 전까지는 학교에 가는 것이 싫었어 하지만 지금은 학교에 가는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니고 감사하다고 생각해야 할 것 같아 </p><p>그리고 궁금한 것이 있어 너의 아지트가 들켰을 때 마음은 어땠어? 나는 신고한 사람에게 배신감과 억울함이 내 마음을 흔들었을 것 같아 내가 실제로 너의 일은 겪어본 적은 없지만 너의 일기로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알 것 같아 그동안 고생했어 앞으로 행복하게 살아 너를 응원할게 </p><p>-효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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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3:0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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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seonga1/3o63chlldaossynn/wish/2797237004</link>
         <description><![CDATA[<p>안네에게</p><p>안녕,물어보고 싶은것들이 많이 있어.</p><p>식량은 어떻식으로 보급 받았는지 궁금해</p><p>그리고 그 식량을 어떻게 나누어 8명에서 먹었는지 하루에 한끼는 어느정도 먹었는지도 궁금해</p><p>식량 보급을 잘 못 받는 시기에는 너무 힘들었을것 같아.</p><p>히틀러가 자살했다는 소식을 들었을때는 어떤기분이였어?</p><p>나치당이 들이닥쳤을때 체포당했을때 무슨 생각 했는지도 궁금해</p><p>나는 너의 긍정적으로 생각해고 일기를 열심히 쓰는 점을 본받고 싶어.</p><p>나는 그 하루하루가 너무 불행했을것 같은데 너의 그 긍적적으로 생각하는 힘이 부러워 그리고 또 본받고 싶어</p><p>2년동한 고생 많았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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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3:0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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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해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seonga1/3o63chlldaossynn/wish/2797238867</link>
         <description><![CDATA[<p>안네에게</p><p>안네야 넌 정말 긍정적인 것 같아. 그 2년이란 시간동안 공장옆 은신처에 숨어있으면서도 밖으로 나갈 수 있다는 희망을 놓지 않았다는 것이 정말 대단한것 같아. 그리고 방에 사진은 어떻게 구했어? 그 힘든 상황에서도 일기를 썼다니 정말 대단하다 그럼 안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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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3:0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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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혜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seonga1/3o63chlldaossynn/wish/2797239370</link>
         <description><![CDATA[<p>안네에게...내가 너의 일기를 봤어.그런데 14살에 그런 성숙한 생각이 나와서 놀랐어.나치당 순찰대가 들이닥쳤을때 너의 기분이 어땠어?나였다면 불안감,절망감등 오만가지 생각이 다들었을꺼야.혹시 같은 유대인이 너희가 살고있는 집을 신고한거알아?난 너무 비겁하다고 생각해.자기도 살려고 신고한게 너무 화나.자기도 똑같은 유대인인데...화장실을 갈때 시간을 정해서 간게 너무 불편할것같아.밥을 먹을때 너무 배고프지않았어?아침밥을 건너뛰고 점심,저녁을 먹는게 너무 안타까웠어.너의 시간표를 봤는데 너무 공부만 하더라.안 공부를 하고싶어도 안하거든...그리고 학교를 가고싶다고 하는게 너무 안타까웠어.2년동안 집에만 있는게 너무 답답했을것같아.난 너무 가기싫거든...더이상 전쟁을 안했으면 좋겠어.그럼안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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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3:0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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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안네에게 편지쓰기-다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seonga1/3o63chlldaossynn/wish/2797240189</link>
         <description><![CDATA[<p><br></p><p>안네야 안녕 나는 다빈이야. 너가 적은 일기속에서 불안하고 무서운 감정들이 하나하나 생생하게 느껴졌어. 근데 그런 상황 속에서도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던 게 너무 대단한 것 같아 보통 사람들은 그렇지 못 하거든. 또 나는 자가격리 할 때 너무 무기력하고 지루 했는데 넌 2년 동안 그랬을 걸 생각 하니까 마음이 아파 그래도 너가 그 때 의 상황과 감정들을 솔직하게 적어준 덕에 많은 사람들은 그걸 보고 영감을 얻고 살아가거나 너의 일기를 보면서 무기력함을 잘 보낼 수 있었어. 너가 열심히 쓴 일기는 세계 문화유산에 등록 되었어. 축하해! 그 때 너가 긍정의 힘을 잃지 않은 덕분이야. 그렇게 두려운 상황 속에서도 항상 극정적으로 생각 했잖아, 그걸 보니까 별 일 아닌데도 엄청나게 걱정하고 두려워 했던 내 모습이 부끄러운 것 같아. 너는 전쟁이 끝난다면 학교에 가고 싶어 했잖아 사실 나는 아침에 일어나기도 힘들고 수업시간이 지루해서 학교에 가기 싫었거든? 근데 나한테는 학교 가는 게 당연하고 가기 싫지만 누구한테는 당연하지 않고 정말 평생의 꿈인 걸 생각 하니까 반성 하게 되고 기분이 묘해. 또 그동안 잘 해 왔다가 갑자기 순찰대가 들이 닥쳐서 너무 너무 무섭고 불안 했을 것 같아 그때 너의 감정을 정확히는 모르지만 대충 짐작이가. 너가 그동안 밝고 긍정의 힘을 가지고 살았던 것 처럼 나도 항상 밝고 부정적이게 생각하지 않으려고 해. 나에게 당연한 것들도 누구한테는 당연하지 않고 정말 이루고 싶은 꿈인 걸 항상 마음에 새기면서 살게 그 불안정적인 상황 속에서도 잘 이겨내줘서 고마워! 항상 행복해!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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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3:0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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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네에게 쓰는편지 (백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seonga1/3o63chlldaossynn/wish/2797240290</link>
         <description><![CDATA[<p>안녕 안네야 일단 니가 대단하고 궁금한게 하나있어 히틀러가 자살했다고 했을때 어떤 기분이들었어? 앞으로 잘지내 그리고 정말로 안네 니가 대단해 앞으로도 열심히살고 썸남인가 남친이랑도 잘해 그 연애 응원할게 어 잘살고 학교도 다시 다니기를 응원할게 어 잘살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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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3:0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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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세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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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네에게-</p><p><br/></p><p>안네야 안녕!</p><p>너의 일기를 읽어봤어.</p><p>우선 전쟁의 무서움 속에서 잘 이겨낸 마음과 어떤 상황에서도 밝고 좋은 마음을 가진것이 참 본받고 싶어. 그리고 순찰대가 들이 닥쳤을때 어떤 생각이 들었고 어떤 마음이었을지 궁금해. 나였으면 정말 무서웠을것 같아. 그 마음을 이겨낸 너가 참 대단해. 2년동안 정말 힘들었을것 같은데 너의 일기를 보며 위로해주고 싶었어. 그리고 너를보며 나도 너같은 밝고 씩씩한 사람이 되고 싶어! 지금까지 잘 버텨줘서 고맙고 항상  행복하길 바랄게!</p><p><br/></p><p>-세미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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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3:0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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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강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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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네에게</p><p>힘들 때에도 포기하지 않고 살아서 정말 대단해</p><p>그럼 안녕</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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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3:0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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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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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승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seonga1/3o63chlldaossynn/wish/2797242459</link>
         <description><![CDATA[<p>안네에게</p><p>안네야 은신처 생활이 힘들었을 거 같은데 항상 긍정적으로 일기를 쓰는 모습에 감동 받았어 그리고 충분히 괴롭고 무서웠을 것인데도 항상 희망을 놓지 않으려는 너의 모습이 대단하다고 느껴졌어. </p><p>그리고 너의 일기 덕분에 힘든 상황에서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희망을 놓지 않을 수 있겠다는 용기를</p><p>얻었어.</p><p>마지막으로,힘든 상황에서도2년 동안이나 잘 버틴 너를 진심으로 존경하고 응원해.                       승우가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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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3:0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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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윤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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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네님에게</p><p>안네님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에 살고있는 6학년 한 학생입니다. 예전에 안네의 일기를 만화로 본적이</p><p>있는데 그 이야기가 사실이란걸 알고 놀랐던 기억이 있어요. 안네님의 일기를 보면서 정말 슬퍼서 눈물까지 흘렸다니까요? 안네님의 일기중에서 만약 나가게 된다면 너무 기뻐서 무엇부터할지 모르겠다는 소리가 저는 정말 가슴에 와닿았어요. 제가 감히 그 힘들었던 생활을 상상할순 없겠지만 만약 제가 안네님의 상황이었다면 매일매일 불행하다고 생각하고 무기력 하고 아무것도 못할 것 같아요 하지만 안네님은 희망을 가지고 나갈수 있을거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모습이 정말 제가 본 받고 싶어요. 그리고 안네님의 일기 덕분에 많은사람들이 그 시대에 어떤일이 있었는지 조금 더 자세하게 알게 되었어요 안네님의 일기를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할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저도 안네님 처럼 항상 긍정적이게 살아갈게요 또 일기를 쓰면서 안네님을 기억 할게요 감사합니다.</p><p><br/></p><p>대한민국 한 학생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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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3:2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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