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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강 데이터로 연결된 세상 5L 발표 질의 응답 by ‍김해인[ 강사 / 교양교육원 ]</title>
      <link>https://padlet.com/kimhaeiin/5L2209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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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9-29 06:0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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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250275 조기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L220929/wish/2318976369</link>
         <description><![CDATA[<div>알고리즘이 모델링을 해준다 해도 건축물의 디자인적 요소와 같은 인문학적인 부분은 아직도 사람이 필요한 것 같은데, 인공지능과 알고리즘이 결합한다면 사람이 설 자리가 아예 없어질 수도 있을까요? 예술과 같은 인문학적인 부분에서는 여전히 사람을 위한다면 사람이 일하는 게 더 공감을 얻을 수 있지않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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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8:2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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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30570 박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L220929/wish/2318976570</link>
         <description><![CDATA[<div>좋은 발표 감사합니다. 개인적인 경험으로 SNS에서도 명품 가방, 옷, 화장품과 같은 물질재를 과시하는 비중이 비물질재만큼 크게 나타난다고 느꼈습니다. 현실에서 또한 고가의 여행이나 식사같은 비물질적 과시 소비가 활발하다고 생각하는데, 이러한 비물질재와 물질재의 소비를 구분하는 정확한 기준이 있는지 궁금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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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8:2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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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131246 배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L220929/wish/2318976867</link>
         <description><![CDATA[<div>알고리즘의 추천과 상반되는 정보란 자신이 지지하는 정당에 대한 비판이 담긴 뉴스 같은 것을 말하는 건가요? 그럼 알고리즘의 추천과 상반되는 정보는 어느 정도의 주기로 제공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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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8:2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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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60023 서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L220929/wish/2318977134</link>
         <description><![CDATA[<div>SNS에서의 과시소비행동 요인이 개인적 심리 요소가 강하게 작용한다 하였는데, 거시사회학자 찰스 라이트 밀즈에 따르면 모든 사회 현상은 그 구조적인 특성에 따른 원인을 지닌다고 하였습니다. 당장 값비싼 식사, 명품이라 칭하는 옷들이 개인의 가치를 정한다는 사고방식을 짙게 띄는 현재 문화적 특성에 따라 개인이 SNS에서 과시소비행동을 취하는 것이기에 개인적 심리 요소가 아닌 타인에 의해서 그렇게 만들어지는거라는 시각은 어떻게 바라봅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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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8:2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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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50238 이지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L220929/wish/2318978289</link>
         <description><![CDATA[<div>실제로 최근 문제가 되는 젠더갈등의 경우도 남성과 여성이 주로 활용하는 플랫폼이 다르고 유튜브 등을 통해서도 접하게 되는 문제상황과 현황에 대한 정보가 알고리즘에 의해 다르게 나타나기 때문에 좁은 세상에 갇혀 자신이 접하게 되는 정보가 전부라고 믿게 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정치적 성향과 관련해서도 비슷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데 이런 식으로 이미 우물 안의 개구리가 되어 다른 측의 의견을 듣지 않게 되어 사회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알고리즘을 통해 상반되는 측의 내용을 추천하는 것에 대한 반발이 매우 클 것으로 보이고, 만약 가능하더라도 이를 통해 사회 통합이 이루어지기란 매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러한 문제는 어떻게 해결가능할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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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8:2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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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60023 서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L220929/wish/2318989872</link>
         <description><![CDATA[<div>아날로그적 기기들의 역할이 어느정도 보존되며 (즉, 디지털 소외계층들이 생활을 꾸릴 수 있는 여지가 남아있으며,) 디지털 기기들과 함께 조화를 이루어나가는 사회와 완전한 디지털 기기로의 전환과 정보격차를 겪고 있는 계층들의 교육이 활발히 이루어지는 사회 중 어느 쪽이 더 낫고 실현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십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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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8:3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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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70857 박재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L220929/wish/2318991324</link>
         <description><![CDATA[<div>정보와 정보 사이의 유사관계와 상반관계는 어떻게 구별하는지에 대한 생각이 궁금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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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8:3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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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350014 신동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L220929/wish/2318992346</link>
         <description><![CDATA[<div>제 경험상 제 주위의 고령층 분들께서는 카카오톡과 같은 메신저를 제외하고는 딱히 인터넷 서비스를 선호하지 않으셨는데,&nbsp;'고령층이 선호할 만한 인터넷 서비스'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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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8:3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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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60023 서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L220929/wish/2318993049</link>
         <description><![CDATA[<div>학우님께서&nbsp;언급한 사례들로서는 시각적, 가시적 공간들의 집합이 비인간 행위자로써의 역할을 하는 것들이였습니다. 그러나 카페와 클럽과 같은 공간들은 단순한 시각적 요소들뿐만이 아닌, 음악과 같은 청각적 자료로도 공간을 구성합니다. 이러한 공간들 내에서 어떠한 장르의 음악을 트는지, 혹은 어떠한 오디오들이 어떠한 역할을 맡고 있는지에 대한 연구 역시 행위자-네트워크 이론의 시각을 빌려 서술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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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8:3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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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70524 문종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L220929/wish/2318993071</link>
         <description><![CDATA[<div>인터넷을 이용하지 않아도 불편하지 않고 새로운 것에 대한 거부감으로 컴퓨터 / 인터넷을 이용하지 못하는 것이 아닌, 안하는 것이라면 그런 분들에 대해서 정보격차 해소를 이유로 반강제적(?) 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면 그것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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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8:3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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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71046 문성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L220929/wish/2318993431</link>
         <description><![CDATA[<div>&nbsp;SNS의 과시 소비도 현실의 소비를 타인에게 공개하는 것이기 때문에 현실 소비와 구별되기보다는 연장선상에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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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8:3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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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30135 박진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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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발표 제목에서 행위자-연결망 이론을 수단으로 사용하였다고 나와 있는데 발표 중 본질이 달라졌다고 소개하신 계단, 발코니, 공원의 사례에서는 이 공간들의 행위 능력에 대한 서술이 구체적이지 않습니다. 이 공간들의 행위능력이 공간들의 본질 변화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좀 더 자세히 설명 부탁드립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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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8:3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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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71046 문성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L220929/wish/2318994030</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이 학습을 바탕으로 건축물을 디자인한다고 하였는데 만약 인공지능이 학습 과정에서 다른 회사의 건물, 디자인을 참고하여 건축물을 지었을 때 이 건축물에 대한 저작권 문제는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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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8:3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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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131270 최다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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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건축물 또한 저작권이 보호된다고 알고 있는데, 만약 알고리즘을 통해 독창적인 건축 디자인이 만들어진다면 알고리즘 프로그램이 만든 디자인도 저작권법에 의거하여 보호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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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8:4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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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230018 이해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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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만약 건축가가 사람들의 특정 행동을 유도하기 위한 생각으로 그 공간의 일반적인(또는 보편적인) 목적과 조금 다르게 공간을 건축하였다면, 이것 또한 새로운 형태의 공간 사용이라고 볼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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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8:4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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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40663 홍성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L220929/wish/2318999062</link>
         <description><![CDATA[<div>여러 패스트푸드 음식점에서 고령층의 키오스크 사용을 쉽게하기 위해서 인터페이스를 간략하게 한다고 하는 뉴스를 읽었습니다. 패스트푸드점의 입장에서는 고령층도 손님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다른 행정 분야 등의 인터넷 접근은 고령층을 비롯해서 다른 계층도 어렵다는 것을 뉴스에서 봤습니다. 굳이 기술발전을 하지 않아도 이윤적 차원에서의 손해를 보지 않기 때문입니다. 자본의 문제로 인해 굳이 택시분야 등(고령층이 주고객이 아닌 기업체)은인터페이스 발전을 안하는 것일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으며 이는 경제학의 문제가 아닐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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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8:4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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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31544 조병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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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kimhaeiin/5L220929/wish/2319001157</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개인적으로 발표자 분이 SNS의 과시소비 대상이라고 언급하셨던 여행이랑 식사를 과시 소비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생각을 했는데, 혹시 발표자 분이 생각하는 과시의 기준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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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8:4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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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71030 강민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L220929/wish/2319012001</link>
         <description><![CDATA[<div>정보통신기술의&nbsp;발달으로 우리 나라 및 전 세계가 하나로 연결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미 유명한 플랫폼을 주로 사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요즘 배달업계 플랫폼에서 배달비를 너무 많이 떼어간다는 비판이 많습니다. 이는 한 업계의 플랫폼을 몇몇 회사가 독점하여 발생한 문제입니다.  플랫폼 종사자들에 대한 복지도 플랫폼 독점 문제가 해결되어야 줄어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플랫폼 독점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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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8:5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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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50237 이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L220929/wish/2319012330</link>
         <description><![CDATA[<div>계단이&nbsp;이동이라는 본 목적과 다르게 사람들에게 정주의 공간으로 활용되는 사례가 흥미로웠습니다. 이 사례를 접하고 SK 미래관에 마련되어 있는 계단들이 떠올랐습니다. 일부 계단들은 설계자가 처음 구상할 때부터 학습, 휴식을 의도한 것으로 보이는데, 이러한 사례는 발표자님이 언급하신 새로운 목적으로 사용된 공간의 사례에 포함된다고 할 수 있을까요? 새로운 목적이라고 부르는 기준이 설계자의 설계 목적에 따라 정해지는 것인지, 일반적으로 우리가 떠올리는 특정 공간의 목적에 따라 정해지는 것인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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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8:5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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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70807 곽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L220929/wish/2319013126</link>
         <description><![CDATA[<div>플랫폼 종사자 중 의도적으로 수수료 납부를 피하는 등의 이유로 계약을 피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에도&nbsp; 플랫폼 종사자에게도 산재보험 가입 등의&nbsp;이익을 줘야 할까용??</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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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8:5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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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00121 천지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L220929/wish/2319017005</link>
         <description><![CDATA[<div>SNS와 현실세계의 과시소비행동의 심리적 배경을 각각 자기애와 자기애+물질주의로 구별해 주셨습니다. 하지만, 직접 인스타그램의 스토리 업로드 기능을 활용해본 바, 저를 포함한 다수의 이용자들이 자신의 소비행동을 실제보다 더 화려하고 멋지게 보이도록 과장하는 경향을 보이며, 물질주의 성향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다고 느꼈습니다. 이러한 SNS 과시소비행동은 현실세계 것과 구별된다고 보기에 조금 애매하다고 생각하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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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8:5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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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40663 홍성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L220929/wish/2319017464</link>
         <description><![CDATA[<div>플랫폼 노동의 핵심은 노동의 유연화인데, 규제로써 노동시장을 제한한다면 수요자와 공급자의 연결을 편하게 하는 플랫폼 시장의 효용을 완전히 없애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플랫폼 기업의 횡포는 제지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플랫폼 노동자가 아닌 비정규직 노동자의 처우 개선은 보통 노동자와 사용자의 권력관계의 차이에서 기인한다고 생각하지만, 플랫폼 노동자는 대개&nbsp;플랫폼 기업과의 수직적 권력관계에 있지 않다고 보았습니다, 즉 플랫폼 기업은 단지 시장이라고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차라리 노동자의 복지를 표면적으로 확충하는 방안보다 이번 코로나 시대 배달노동자의 임금이 높아진 것처럼 자유로운 시장 질서를 확립하는 편이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발표자 분은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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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8:5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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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70990 박근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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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플래폼종사에 만족하며 일하는 사람이 있다 하셨는데, 그들이 말하는 플랫폼 노동의 이점은 무엇입니까? 그것외에도 발표자님이 생각하시는 플랫폼 노동의 이점은 무엇입니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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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8:5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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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50561 서윤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L220929/wish/2319022642</link>
         <description><![CDATA[<div>플랫폼 노동자의 열악함을 해결하기 위해 산재보험을 강조하신 부분 인상 깊게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에 현재 산재보험에 대한 보완책으로&nbsp;사업주가 부담하는 비율을 늘려야 된다고 하셨는데, 제가 알기로 산재보험은 원칙적으로 100% 사업주가 부담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서 제가 알고 있는 보험 이외에 피고용인도 공동 부담하는 산재보험이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또, 플랫폼 시장에서 노동자만큼 을의 위치에 있는 주체는 플랫폼에 등록된 개인사업주들 즉, 고용인이라고 생각합니다. 플랫폼 시장의 높은 수수료율, 광고비 등으로 많은 피해를 입고 있는 상황인데, 노동자들 처우 개선에 대한 책임이 이들에게 이전해도 되는 것인지가 의문입니다. 노동자 처우 개선을 해야한다면, 그 책임은 개인사업주, 플랫폼 기업 혹은 정부, 누가 가져가야 하는 걸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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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8:5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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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70976 진영록</title>
         <author>zerorok22</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L220929/wish/2319024026</link>
         <description><![CDATA[<div>플랫폼의 구조를 정확하게 알지는 못하지만 '배달의 민족'이나 '설탭'과 같은 플랫폼을 통해 소득을 얻는 종사자 분들은 취직을 했다라고 보기보다는 해당 플랫폼 특정 과정을 거쳐 가입했다라는 느낌이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플랫폼 기업이 종사자들의 보험을 가입해주거나 많은 복지를 주기에는 기업에 많은 부담이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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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8:5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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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31516 이은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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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건축가의 역할에서 알고리즘이 해낼 수 있는 부분이 많아지는 상황에서 건축가, 또 건축학과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한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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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9:0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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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50238 이지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L220929/wish/2319026143</link>
         <description><![CDATA[<div>블록체인 기술에 의해 확실한 보안이 유지가 되는 상황이라면 제3자가 이에 접근하기가 매우 어려울 것으로 보이는데, 이러한 식으로 추적이 어렵다는 점을 범죄에 악용하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몇년전 n번방 사건도 이러한 점을 악용하여 가상화폐를 이용해 범죄를 저지른 사례 중 하나인데, 이렇게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파생되는 문제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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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9:0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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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40663 홍성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L220929/wish/2319026548</link>
         <description><![CDATA[<div>북미 시장과의 비교 시 북미 시장의 구매력이 훨씬 크다는 것을 고려할 때, 각 지역의 정보보호에 대한 중요성의 인식을 비율로 나타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단지 시장규모로 각 지역의 정보보안의 중요성을 논하는 것은 오류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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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9:0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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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250275 조기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L220929/wish/2319026773</link>
         <description><![CDATA[<div>북미 시장과 국내의 보안시장 규모가 차이나는 이유는 애초에 인구나 기업적 인프라와 같은 규모가 다른 부분이 더 큰 이유이지 않나요? 시장의 규모와 산업 발전의 뒤처짐을 연결하기에는 상관관계가 적은 것 같아 질문 드립니다. &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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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9:0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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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70538 이석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L220929/wish/2319027083</link>
         <description><![CDATA[<div>발표에서 현실의 과시 소비 원인을 자기애와 물질주의 결합으로 꼽으셨는데, SNS의 경우 가상 공간이기 때문에 현실의 과시 소비보다 그 원인이 더욱 복합적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기애와 더불어 SNS상 과시 소비의 가장 큰 복합 원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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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9:0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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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70538 이석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L220929/wish/2319028428</link>
         <description><![CDATA[<div>터넷을 이용하지 않아도 불편하지 않다는 것을 정보격차의 원인 중 하나로 꼽으셨는데, 불편하지 않다는 사실이 궁극적으로 정보격차라는 문제를 뛰어넘는 것일지, 다시 설명하면 고령층의 정보격차를 방치해도 상관없는 이유가 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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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9:0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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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71046 문성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L220929/wish/2319028734</link>
         <description><![CDATA[<div>정보보호 분야에 더 많은 관심, 투자가 필요하고 우리나라만의 정보보안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셨는데, 현재 다른 국가에서 훨씬 우수한 기술을 바탕으로 보안 기술을 개발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돈을 들여 우리나라만의 기술을 만드는 것보다 다른 국가 기술을 이용하면서 그 자본을 우리나라가 강점이 있는 기술에 투자하는 게 좀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요? 많은 돈을 들여서 우리나라만의 기술을 만들었다 하더라도 다른 나라보다 뛰어난 기술을 만든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 꼭 투자를 늘리는 방법이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오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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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9:0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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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31020 이찬형</title>
         <author>pianoman04</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L220929/wish/2319028945</link>
         <description><![CDATA[<div>현재&nbsp;국내에서 취업이나 군 특기를 목적으로 다양한 자격증을 취득하는 데 열이 오른 상황입니다. 만약 자격증 제도를 완화하여 더욱 많은 사람이 해당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하면 오히려 비전문가의 얕은 지식 양성에 도움이 될 듯 한데 이 경우에 자격증 제도 완화가 오히려 독이 될 것 같이 않은지 여쭤보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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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9:0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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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71036 최재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L220929/wish/2319033312</link>
         <description><![CDATA[<div>현재 직접 스마트보안학부 학부생으로 재학하고 계신 입장에서 발표자님께서는 우리나라의 정보보안 기술을 발전시키는 데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또한 스마트보안학부나 사이버국방학과와 같은 학과들이 보안 기술 발전에 얼마나 기여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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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9:0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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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50237 이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L220929/wish/2319033815</link>
         <description><![CDATA[<div>플랫폼&nbsp;노동 현황 관련 통계 자료에 관해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두 개 이상의 플랫폼에서 근로하는 노동자나 플랫폼과 플랫폼 외부에서 모두 근로하는 노동자들은 15~69세 취업자 수를 파악할 때 어떻게 반영되고 있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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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9:0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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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30125 김진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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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발표 잘 들었습니다! 노인의 정보 격차 해소에 초점을 맞추어 발표를 진행해주셨는데, 시간 관계 상 듣지 못한 장애인이나 기타 사회적 약자의 경우에 대한 발표자분의 생각도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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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9:0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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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00112 김혜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L220929/wish/2319048646</link>
         <description><![CDATA[<div>말씀해주셨듯이, 정보보호에 대한 국민 개개인의 인식 제고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당장 스타트업만 봐도, 서비스 개발과 배포에만 열중하다보니 보안에 취약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 대중들의 보안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구체적으로 국가가 어떤 정책, 교육을 실시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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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9:1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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