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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명과 야만] 톰 아저씨의 오두막 (금 진수쌤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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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의 본질과 삶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13 05:5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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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관심갖는 부분 vs 이견/불만스런 부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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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만약 세인트클레어가 톰을 해방시키는 것을 서둘렀다면 톰은 죽지 않았을텐데, 그는 왜 서두르지 않았을까?<br>2) 착한 사람들이 너무 많이 나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실제 현실과 다르지 않았을까?<br>3) 톰은 왜 그렇게 착하기만 할까?<br>4) 에바는 어떻게 톱시를 좋아할 수만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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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3 05:5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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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췌노트의 &lt;생각과 느낌&gt; 예시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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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세인트클레어가 톰을 해방시키는 것을 서두르지 않은 것은</strong></blockquote><div>&nbsp; 톰 이외엔 별로 해방시켜 주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nbsp;<br>&nbsp; 오필리어의 이야기를 들었지만, 자신의 입장에선 껄끄럽다. 그래서 몸과 마음이 빠르게 움직여지지 않은 것이다.<br>&nbsp; &lt;혹은&gt;<br>&nbsp; 흑인의 삶을 전혀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다.&nbsp;<br>  노예라는&nbsp;처지로 하루를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몰랐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저 톰의 해방을 자신이 선심을 쓴 정도로 여기고 있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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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3 05:5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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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심 키워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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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조지의 탈출(p27)</mark></blockquote><div>"이제 아무리 매질을 해도 순순히 당하고만 있지는 않을 거야."</div><div>&nbsp;</div><blockquote><mark>헤일리의 약속어음과 바꾸는 매매증서(p42, 상)</mark></blockquote><div>"여보, 내게는 보석들이 없어요. 하지만 이 금시계를 처분하면 좀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엘리자의 아이만 구할 수 있어도 저는 제가 가진 걸 다 내놓겠어요."</div><div>&nbsp;</div><div>셀비 부인은 클로이에게 슬쩍 귀띔해서 점심을 가능한 한 느릿느릿 준비하도록 했다.(57,상)</div><div>&nbsp;</div><blockquote><mark>엘리자의 탈출과 버드 상원의원 부부 (p70, 하)</mark></blockquote><div>"여보 당신의 가슴이 당신의 머리를 이겼군요."</div><div>&nbsp;</div><blockquote><mark>조지를 도운 윌슨 사장(p88, 상)</mark></blockquote><div>"사장님, 제 얼굴을 보십시오. 제 손과 몸을 보세요. 저도 사장님과 똑같은 사람이 아닌가요? 왜 저는 다른 사람들과 똑같은 대접을 받지 못하는 거지요?"</div><div>&nbsp;</div><blockquote><mark>팔려가는 톰아저씨 (p106, 중)</mark></blockquote><div>"우리 꼬마 아가씨! 왜 그러는 거지? 장난감 삼으려고? 목마로 삼으려고? 아니면 꼭두각시로 만들려고?"</div><div>&nbsp;</div><blockquote><mark>세인트클레어(에바) 집에서 살게 된 톰 아저씨(p118, 중)</mark></blockquote><div>"형님, 절대로 하인들을 오냐오냐 하며 받아주면 안 돼요. 한두 번 받아주다보면 나중에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게 돼요.</div><div>흑인들은 왜 그렇게 불명만 하고 사는지...."</div><div>&nbsp;</div><blockquote><mark>조지의 자유를 위한 투쟁 (p133, 상)</mark></blockquote><div>"우리는 너희만큼 자유롭다! 우리는 죽을 때까지 우리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싸울 것이다!"</div><div>조지는 그렇게 바위 꼭대기에 서서 독립선언을 했다.&nbsp;</div><div>&nbsp;</div><blockquote><mark>톱시를 맡은 오필리어(p155, 하)</mark></blockquote><div>하지만 욕설 외에 다른 말이라곤 들어본 적이 없는 귀에, 그런 다정한 말은 믿을 만한 게 못 되었다.&nbsp;</div><div>톱시는 에바의 말이 이상하게 들렸고 이해할 수도 없었다.&nbsp;</div><div>&nbsp;</div><blockquote><mark>에바의 죽음과 톰의 해방을 약속한 세인트클레어(p182, 중)</mark></blockquote><div>"제아무리 허름한 옷, 허름한 집이라도, 다른 사람의 훌륭한 옷이나 집보다는 제 것을 갖는 게 낫습니다. 그렇긴 해도 나리께서 고통에서 벗어나시기 전까지는 이곳을 떠나지 않겠습니다."</div><div>&nbsp;</div><blockquote><mark>노예창고로 이송된 톰(p195, 하)</mark></blockquote><div>바로 그 다음 날, 톰과 아돌프를 비롯해 모두 여덟 명의 하인들이 노예 창고로 이송되었다. 노예 창고는 노예 상인이 노예를 판매하기 위해 &lt;경매 목록&gt;을 작성하는 동안 노예들을 수용하는 곳이다.&nbsp;</div><div>&nbsp;</div><blockquote><mark>캐시의 탈출을 도운 톰(p226, 상)</mark></blockquote><div>"톰, 자유의 몸이 되고 싶지 않아요?"</div><div>"그렇게 될 겁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실 때."</div><div>&nbsp;</div><blockquote><mark>리그리에 저항하는 톰(p237, 하)</mark></blockquote><div>하지만 톰의 입에서는 결코 비명이나 살려달라는 애원이 나오지 않았다. 그는 남을 구하려면 자신은 구할 수 없다는 것을&nbsp;</div><div>잘 알고 있었다. 마치 예수처럼</div><div>&nbsp;</div><blockquote><mark>톰의 죽음과 조지의 약속(p247, 상)</mark></blockquote><div>"맹세하노니, 저는 이 시간부터 내 나라에서 노예제도라는 저주를 몰아내기 위해 온 힘을 다 바치겠습니다!"</div><div>&nbsp;</div><blockquote><mark>작가의 맺는 말 (p259, 하)</mark></blockquote><div>이런 사악한 제도는 곧 없어지리라 믿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1850년에 '도망노예법'이 시행되는 것을 보고 나는 경악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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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3 05:5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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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세인트클레어가 죽지 않았다 해도 그는 자기 노예를 다 해방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3nuj01fayawy4d81/wish/181299777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누님, 나도 누님처럼 노예제도를 혐오합니다. 하지만 누님은 당당하게 노예제도를 혐오한다고 말하고 노예제도에 반대하며, 노예를 두지 않고 살 수 있습니다. 하지만 누님, 나는 남부 사람입니다. 나도 노예제도를 혐오하지만 누님처럼 행동 할 수는 없습니다.”(p144, 하)</div><div>&nbsp; 그는 혼자 독립적으로 살 수 없는 사람이었고, 돈을 흥청망청 쓰는 사람이다. 그래서 최소한 필요한 사람들은 노예로 두어야 했을 것이다. 무절제하게 돈을 쓰다 보면 해방시킨 사람들에게 돈을 지불하며 일하게 시킬 수 없었을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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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3 05:5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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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문학은 즐거움을 위한 이야기가 아니라 사실적인 이야기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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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lt;톰 아저씨의 오두막&gt;이 연재되기 직전에 작가 스토우는 "나의 직업은 단지 화가와 같은 것이다. 그리고 나의 목적은 있는 그대로의 삶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것이다."라는 내용의 편지를 편집자에게 보냈다.&nbsp;</div><div>&nbsp; 글을 아름답게 써야 하는 문학인이 아니라 당시의 삶을 꾸밈없이 표현해내고 당시 여성들을 교육시키고자 하는 스토우의 의지를 말했던 것이다.&nbsp;</div><div>&nbsp; 스토우는 이후 여러 문학작품을 썼지만, 그녀는 상상의 이야기보다 살아가는 현실의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글을 썼다. 문학은 단순히 재미를 위해 읽는 것이 아니라, 삶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도구가 될 수도 있음을 보여준 것이다.&nbsp;</div><div>&nbsp; &lt;톰 아저씨의 오두막&gt;은 남북전쟁의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라 할지라도 "탈주 노예법"을 폐지시킨 것은 확실하고, 남북전쟁을 일으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 것은 사실이다. " 라고 비평가 브라운은 말했다. 이것은 많은 비평가들이 공감하는 부분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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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3 05:5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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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lt;톰 아저씨의 오두막&gt;이 여성을 일깨우는 소설이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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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여성을 일깨우는 소설로 우리는 &lt;인형의 집&gt;을 읽었다. 당시에는 여성들은 투표할 권리도 없는 시대였고, 그저 여성들은 부엌에서 일하는 것을 신성시하고 엄마로서, 아내로서 살아가는 것이 중요한 일이라고 강조하던 사회였고, 노예제를 당연하게 여기는 사회였다.&nbsp;</div><div>&nbsp; &lt;톰 아저씨의 오두막&gt;는 흑인의 인권과 함께 여성의 인권을 다룬 소설이다. 예를 들어 작품 속의 셀비부인은 가정의 형편을 나아지도록 노력하며, 톰을 다시 데려오기 위해 아이들에게 음악을 가르쳐 돈을 벌겠다고 남편에게 제안한다. 그리고 남편이 사망하자 사업을 일으키고 형편이 좋아지자 아들 조지로 하여금 톰을 데려오려고 한다.&nbsp;</div><div>&nbsp; 작가 스토우는 당시 남성 지배 사회에서의 여성의 적극적인 삶의 모습을 셀비부인을 통해 보여주려 했다. 반면에 클레어의 아내인 Marie는 노예제와 귀족주의 사회 전통이 강한 남부에서 태어나 자라면서 망가진 백인여성이다. 그녀를 통해 여전히 자신과 타인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는 당시의 여성들을 비판하며, 매리처럼 자신이 겪는 고통을 남편의 책임으로 돌리는 것은 잘못이라고 주장했다. 이는 "인형의 집"의 노라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가야 함을 주장하는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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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3 05:5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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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문에 작품의 핵심 키워드를 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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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인권</mark></strong> 와 <strong><mark>도망노예법</mark></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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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3 05:5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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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석해야 할 키워드 A. 인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3nuj01fayawy4d81/wish/1812997784</link>
         <description><![CDATA[<div><mark>조지의 독립선언</mark><br><br></div><blockquote>인권 : 사람으로서 당연히 누려야 할, 인간답게 살 권리. 가난한 사람이건 부자건, 장애인이건 아니건, 여자건 남자건, 외국인이건 우리나라 사람이건, 사람은 누구나 인간으로서 당연히 누려야 할 인권을 갖고 있다.</blockquote><div><br>&nbsp; 도망치던 조지는 바위 꼭대기에 서서 자신을 쫓는 노예사냥꾼들을 향해 외쳤다. "우리는 너희만큼 자유롭다. 우리는 죽을 때까지 우리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싸울 것이다!"&nbsp;<br><br>  조지는 자신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조지가 참을 수 없었던 것은 자신들이 인간답게 살 권리를 빼앗겼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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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3 05:5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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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석해야 할 키워드 B. 도망노예법</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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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나는 도망노예를 도와줄 수 있을까?</mark><br><br></div><blockquote>&nbsp;도망노예법 : 도망한 흑인노예를 소유주에게 되돌려주기 위해 1793년과 1850년 2차례에 걸쳐 미국 의회가 통과시킨 법률. 이 법에 따라 도망 노예를 도와주는 일은 범죄가 되었으며, 노예를 잡아오는 산업이 커졌다.</blockquote><div><br>&nbsp; 엘리자의 탈출은 절박했다. 그녀가 도망치는 내내 나는 마음이 두근거렸다. 당시 탈출에 실패해 죽은 많은 사람들 중 한 명이 되지 않기를 정말 바랐다. 그녀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여러 사람이 그녀를 도와야 했다. 그녀는 다행이 탈출에 성공했지만 실제로는 그럴 확률이 얼마나 될까?&nbsp;<br><br></div><div>&nbsp; 엘리자처럼 자기 나라를 탈출한 난민들이 참 많다. 그들을 돕는 것에 많은 사람들이 반대한다. 난민들이 많은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어떤 입장이어야 할지 모르겠다. 난민을 받아들이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지만, 만약 나와 가족들이 난민때문에 피해를 본다면 생각이 바뀔 것 같다. 만약 도망친 노예가 우리집에 들어와서 도움을 요청한다면 난 어떻게 할까? 그 사람이 엘리자와 아들이라면. 발은 피로 물들었고, 온 몸은 냄새가 진동할 것이다. 분명히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들 것이다. 하지만 도망 노예를 도와주면 범죄가 된다. 어떤 선택을 해야 할 지 무척 고민이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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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3 05:5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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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인에 대한 편견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3nuj01fayawy4d81/wish/1812997790</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dongascience.com/news.php?idx=37301<br><br>&nbsp; 건장한 흑인 경찰이 하루는 잠복근무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저편 유리창에 역시 건장한 흑인 남성의 모습이 비치는 게 아닌가. 행동이 심상치 않게 보여 신경이 쓰였는데 자신이 이동 하자 그 남자도 따라 이동했다. 긴장한 경찰은 걸음을 빨리했고 그 남자도 걸음이 빨라지다 순간 사라졌다. 당황한 경찰은 사방을 두리번거리다 건너편 건물로 급히 이동했고 순간 그 건물 유리창에 그 사람이 나타나자 깜짝 놀랐다. 그리고 마침내 깨달았다. 자신이 경계하며 지켜본 남자가 바로 자신이었다는 것을. 우리도 여전히 차별을 당연하게 여기는 점을 찾아볼 기회가 되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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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3 05:5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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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현준] 흑인들의 인권을 위해...</title>
         <author>mitmj0205</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3nuj01fayawy4d81/wish/181934210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책 24~26쪽을 본면 조지가 자신의 아내인 엘리자에게 자신의 주인이 가지고 있는 권리에 대해 묻는 장면이 있다. 이장면을 보면 우리는 조지의 주인은 조지에게 부당한 대우를 했다는 것을 알수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조지의 인권이 지켜지지 않았다는 것을 알수있다.<br><br></div><blockquote>&nbsp; <mark>인권이란&nbsp; 사람이라면 반드시 가지고 누려야할 기본적인 권리를 말한다.</mark></blockquote><div>&nbsp;&nbsp;<br>  노예제도가 실시되던 시대에는 흑인들은 인권을 보호 받지 못했다. 백인들은 흑인들을 그저 물건으로 보고 물건처럼 취급했다. 그래서 많은 흑인 노동자들은 이에 대해 비판하고, 꼭 고쳐져야 한다고 주장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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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10:2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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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윤성] 노예들의 탈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3nuj01fayawy4d81/wish/1819349724</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em>&nbsp;도망노예법<br>&nbsp;<br>&nbsp;도망한 흑인노예를 소유주에게 되돌려주기 위해 1793년과 1850년 2차례에 걸쳐 미국 의회가 통과시킨 법률.</em></blockquote><div>&nbsp;<br>&nbsp;엘리자는 자신의 아들이 팔려나간다는 말을 듣고 함께 탈출하려 했다. 그러나 사회는 엘리자를 외면했다. 도망간 흑인노예를 소유주에게 되돌려주는 것이 정당해졌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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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10:3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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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민지] 우리가 그동안 몰랐던 도망노예법의 진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3nuj01fayawy4d81/wish/1819349999</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mark>도망노예법: 도망한 흑인노예를 소유주에게 되돌려주기 위해 1793년과 1850년 2차례에 걸쳐 미국 의회가 통과시킨 법률. 이로 인해 도망노예자들을 도와주는 일이 범죄가 되었다.</mark></blockquote><div><br>&nbsp; 헤일리로부터 자신의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아들을 사겠다는 소식을 엿듣게 된 엘리자는 깊은 구렁텅이에 빠진 듯 고뇌한다. 이 때문에 엘리자는 아들을 데리고 캐나다로 멀리 떠나자고 결심한다. 나는 이를 보며 자신과 같은&nbsp; 노예를 사는 듯한 일을 면제하기 위해 조국을 떠나다 생긴 사망자가 될까 조마조마했다.<br>&nbsp; 이처럼 생각지도 못한 일, 마치 누군가 내 가족을 한명, 한명씩 당연한 듯이 데려가는 일이 나에게 닥친다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따라서, 지금까지도 흑인을 노예 취급하는 백인들이 있다면 그 생각을 접고 톰과 같은 사람을 생각해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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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10:3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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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빈] 그들의 삶의 주인이 된 노예 제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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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인권 : 사람으로서 태어날 때부터 가지는 당연히 누려야 하는 권리</strong></blockquote><div><strong><br></strong>&nbsp; 주인의 폭력과 욕설로 너무나 분노한 조지는 이렇게 말했다. "주인? 도대체 누가 그자를 내 주인으로 만든 거야! 도대체 그자가 내게 어떤 권리를 갖고 있는 거야! 나도 그자처럼 인간이야. " 조지는 자신의 삶의 주인은 자신인데 다른 인간이 자신의 삶의 주인이 되는 것에 대해, 모든 사람이 갖는 인권을 가지지 못하는 것에 대해 화가 나는 것이다. 노예제도로 인간답게 살지 못했던 흑인 노예들의 분노와 고통을 호소한 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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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10:3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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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한슬]도망노예들의 삶</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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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내가 도망노예라면?</mark><br><br><em>도망노예법은 </em><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793%EB%85%84"><em>1793년</em></a><em>과 </em><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850%EB%85%84"><em>1850년</em></a><em>에 </em><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F%B8%EA%B5%AD_%EC%9D%98%ED%9A%8C"><em>미국 의회</em></a><em>를 통과한 여러 </em><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2%95%EB%A5%A0"><em>법률</em></a><em>이며, 특정 주에서 다른 주로 또는 공유된 </em><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8%81%ED%86%A0"><em>영토</em></a><em>로 도망간 </em><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5%B8%EC%98%88"><em>노예</em></a><em>의 </em><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0%98%ED%99%98"><em>반환</em></a><em>을 규정하였다.<br><br> </em>보통 도망노예에 관련한 이야깃거리는 '내가 도망노예를 도울수 있을까?'가 가장 흔한데, 나는 '내가 도망노예라면?'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해보고싶다.<br>&nbsp; 보통 노예가 진짜 도망갈수있는 기회는 거의 없었다. 그 당시에 노예는 자기의 소유물로 여겨졌고,누구든지 자기의 소유물은 도망가지 못하게 묶어두었을테니까.하지만 정말 만약에 도망갈수 있었다면 그 노예게게는 어떤일이 일어날까?<br>  먼저 그 노예는 발각될 두려움에 피부색을 감추고 변장을 하려고 노력할것이다.그리고 노예법이 적용되지 않는곳으로 도망을가려할것이다.하지만 그 과정이 험난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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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10:3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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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하준] 흑인들의 발목을 잡는 노예제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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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mark>인권: 인간으로서 당연히 가지는 기본적 권리를 말한다.</mark></blockquote><div><br>&nbsp; 톰 아저씨네 오두막 책중 노예 사냥꾼들에게서 도망치던 조지는 어떤 큰 바위위에 올아가서&nbsp; "우리는 너희만큼 자유롭다. 우리는 죽을 때까지 우리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싸울 것이다!"&nbsp;라고 사냥꾼들에게 말하였다. 노예제도가 있던 시대에는 흑인은 백인과 다르다며 차별당하고, 보호받지 못했으며 물건취급을 당하였다. 아직까지도 흑인은 차별을 당한다. 그 이유는 단지 피부색이 달라서 이다. 이 문제는 금방 해결되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우리 인간은 태어날 때 인권을 가지고 태어나는데 단지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흑인의 인권을 무시하고, 멀리하는 것이 계속되면 나라사이에 전쟁이 일어나고, 지구는 멸망 할 수도 있다. 입장을 바꿔서 생각하면 자신이 팔리고, 자신의 가족들이 점점 사라진다고 생각하면 끔직하기도 하고, 무서울 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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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10:3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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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민경]노예들의 탈출을 막는 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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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도망노예법:도망한 흑인노예를 소유주에게 되돌려주기 위해 1793년과 1850년 2차례에 걸쳐 미국 의회가 통과시킨 법률.</blockquote><div>&nbsp; 엘리자는 아들이 팔린다는 말을 듣고 아들과 함께 도망간다.이 것은 정당하지만 그것을 막기 위해 법률을 만들었다.만약 우리 집에 도망온 노예가 온다면 나는 도와 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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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10:3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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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현준]나는 사람인가 개인가</title>
         <author>mitmj02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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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조지는 자신이 부당하게 대우 받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하지만 조지는 참았다.왜냐하면 언젠가는 자신도 자신의 주인에게 셸비씨처럼 따듯하게 대우를 받을수 있다는 헛된 희망 때문이였다. 하지만 그렇지 않았다. 조지의 주인은 자신의 이익만을 쫓는 괴물이였고, 조지는 그런 괴물 밑에서 일하는 피라미에 불과 했다. 조지는 자신의 인권과 권리가 보장되는 나라인 캐나다로 떠나기로 결심했다. 하지만 다른 나라로 노예가 떠난다는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였다. 조지는 수배가 되었지만 사람들의 도움 덕분에 조용히 움직일수있었다. 하지만 그의 친구인 윌슨은 이것은 너무 위험한 일이라고 조지를 설득 할려고 노력했다. 그러나 조지는 굳은 다짐을 했고 자신의 다짐을 당당히 말했다. 조지가한 이야기는 자신도 인권이 있다는 뜻이다. 이장면에서 조지가 인권을 말한 이유는 흑인 노예들의 생각과 자신들이 보호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인권을 지켜달라는 호소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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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10:4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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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윤성] 자유를 위한 엘리자 모자의 도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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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엘리자는 노예상인의 얘기에서 톰과 자신의 아들이 팔려갈거라는 얘기를 듣고 탈출 계획을 세워 탈출한다. 엘리자는 탈출을 할 때 버드 상원 의원 부부에게 도움을 받고, 부부는 자신들이 일주일 동안 통과시키려 노력했던 도망노예법이 있음에도 도망을 도와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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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10:4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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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민경]삶을 위한 엘리자의 탈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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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엘리자는&nbsp;아들이 팔려나간다는 것을 알고 아들을 지키기 위해 탈출을 한다.탈출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엘리자는 잡힐 위기에 쳐한다.엘리자는 얼음을 건너서 버드 상원의원 부부 집에 가게된다.버드 상원의원 부부는 도망가는 노예를 잡기 위한 도망노예법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하지만 부엌에 누워있던 엘리자의 모습을 엘리자를 도와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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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10:4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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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지] 조지의 무의미한 일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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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조지의 하루는 희망과 밝은 미래가 없는 어두컴컴한 일로 무의미하게 지나갔다. 과연 이게 어떻게 된 것일까? 조지의 주인은 조지에게 항상 집안청소를 하는 것과 같은 허드렛일만 시켰다. 그러면서 그는 언뜻 결혼을 하게된다. 그러나, 이 행복도 잠시, 그는 그의 주인으로부터 공장에서 농장으로 다시 끌려가는 일을 당하게 된다.&nbsp; 더욱이 주인이 알게 모르게 자신을 학대했기에, 그의 분노는 나날이 갈수록 커져만 갔다.&nbsp;<br>  나는 이를보며 인도적인 한 법류학자가 '인간이 인간을 가장 크게 학대하는 방법은 목을 메는 것이다' 라는 것처럼 그 당시 조지의 무의미한 일상이 그려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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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10:4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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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빈] 인간이 아닌 물건이 된 흑인 노예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3nuj01fayawy4d81/wish/181936974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캐나다로 향하는 배에서 톰은 에바와 세인트클레어를 만난다. 에바는 아빠인 세인트에게 큰 금액을 지불하고라도 톰 아저씨를 사달라고 한다. 이 때, 세인트 클레어는 에바에게 이렇게 묻는다. "우리 꼬마 아가씨! 왜 그러는 거지? 장난감 삼으려고? 목마로 삼으려고? 아니면 꼭두각시로 만들려고?" 이 문장은 앞뒤 상황을 모른다면 흔히 장난감을 말하는 것으로 오해할 수도 있다. 흑인 노예를 인간이 아닌 그저 한 물건으로 생각했던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에 이 문장을주목해야 한다.&nbsp;</div><div>&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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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10:4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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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민]목숨과 바꾼 당연한 인권 </title>
         <author>Imdev</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3nuj01fayawy4d81/wish/1819370395</link>
         <description><![CDATA[<div><br>조지는 톰이 죽는것을보고 깨달았다. 노예제도 때문에 또 한사람이 죽었다는것, 그 후 조지는 말했다.&nbsp;노예제도를 없앤다고, 그러므로 결국 노예제도는 사라지고 조지는 노예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사람이 되었다. 이 모든게 톰의 죽음이 연관이 있는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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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10:4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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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한슬]도망노예의 용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3nuj01fayawy4d81/wish/1819370778</link>
         <description><![CDATA[<div>"그렇다! 나는 조지 해리스다! 켄터키주에사는 어떤사람은 나를 자신의 노예라고 불렀었다. 하지만 나는 지금 내 아내.내 아들과 함께 자유인이다! 짐과 그의 모친도 우리와 함께 있다. 방어용 무기가 있으며 필요할 시에는 사용할것이다. 얼마든지 올라와봐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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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10:4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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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윤하준] 독립선언을 한 조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3nuj01fayawy4d81/wish/1819378337</link>
         <description><![CDATA[<div>조지는 결국 자신들의 가족과 만났지만 그뒤를 쫏아왔던 경찰들에게 걸리게 되었다. 그때 키작고 뚱뚱한 한 경찰관이 나서며 외쳤다. "우리는 법을 집행하는 경찰관 이다. 어서 조용히 자수하지 못할까! 결국 체포당할 걸 모르느냐?" 라고 말했다. 그러자 조지는 "우리는 너희만큼 자유롭다! 우리는 죽을 때까지 우리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싸울 것이다!"라고 바위 꼭대기에 서서 독립선언을 하였다. 흑인들은 노예제도 라는 법 때문에 노예시장에 팔리며 하루 종일 일을 하며 제대로 대접해주지도 않았다. 나는 흑인들도 사람이니까 제대로된 인권을 주어야 한다 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인간은 태어날때 부터 인권을 가지고, 이에 따라 제대로 대접을 받아야한다. 따라서 흑인들은 백인들과 차별받으면 않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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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10:5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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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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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톰은 좀 더 나빠도 된다. [이재민]</title>
         <author>Imdev</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3nuj01fayawy4d81/wish/1819386594</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책에서 톰은 항상 순수하고 착해서 사람들한테 무시를 당한다. 물론 톰은 모두를 위해서 그런거 이겠지만 나는 다른생각을 한다. 톰은 좀 이기적이어도 괜찮을거 같다. 왜냐하면 모든 부분에서 자신보다 남을 위하는 본능 같은게 있기 때문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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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11:0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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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한슬] 이 책에서 착한 사람들이 너무 많이 나오는 것은 현실적이지 않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3nuj01fayawy4d81/wish/181938679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왜냐하면 이 당시에는 도망노예법이 있었기 때문이다. 아무리 따르고 싶지 않았더라도,법은 법이기때문에 어쩔수 없이 따랐어야한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거의 모든사람이 친절하게 도망노예를 맞이하고 쉴곳을 주었다. 나는 그 점에서 현실적이지 않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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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11:0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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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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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한 사람들이 너무 많이 나오는것은 말이 된다.[장현준]</title>
         <author>mitmj0205</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3nuj01fayawy4d81/wish/1819386926</link>
         <description><![CDATA[<div>세상에는&nbsp;언제나 혼돈이 함께 있었다. 이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이익만 쫓는 괴물이 되었지만, 본래는 선량한 사람이였다. 선사시대 까지 거슬러 올라가면 알수있다. 딱히 큰 혼돈이 없었을때 사람들은 직접 규칙을 만들고 살았지만,시대가 지나며 혼돈이 생겨 대부분의 사람들이 괴물이 된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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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11:0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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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수빈]문학은 재미보다 의미가 중요하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3nuj01fayawy4d81/wish/1819387754</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고전을 읽으며 여러 주제로 생각해보는 기회를 가진다. 이런 주제로 고민해 보려면 재미도 있어야 하지만&nbsp;주제를 던져줄 이야기가 필요하며 이 이야기에는 많은 의미가 담겨 있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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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11:0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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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윤성] 문학은 재미 위한 것인가 의미를 위한 것인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3nuj01fayawy4d81/wish/1819387790</link>
         <description><![CDATA[<div>난&nbsp;문학 작품에는 두 요소 모두 중요하지만 재미가 조금 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재미가 있어야 책을 더 꼼꼼하고 더 많이 보기 때문에 의미가 많은 것보다 재미를 조금 더 중요시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의미가 많으면 지루해질 수 있기 때문에 책을 많이 읽지않게 되지않지만 재미가 있다면 더 많이 읽게 되고 더 기억에 잘 남게되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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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11:0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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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민경]세인트클레어가 톰을 빠르게 해방하지 해주지 않았던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3nuj01fayawy4d81/wish/1819389261</link>
         <description><![CDATA[<div>세인트클레어는 노예법을 혐오한다.또 톰이 행복했으면 할 것이다.하지만 세인트클레어는 톰이 일을 너무 잘하고 믿음직스러워서 빨리 해방시켜준다고 했지만 톰과 조금 더 시간을 보내고 싶어 빨리 해방해주지 않았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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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11:0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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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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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하준] 세인트클레어가 죽지 않았다 해도 그는 자기 노예를 다 해방하지 않았을 것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3nuj01fayawy4d81/wish/1819389646</link>
         <description><![CDATA[<div>세인트클레어가 죽었더라도 그는 그의 노예를 다해방하지 않았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는 돈을 막쓰고, 독립적으로 살 구 없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노예들을 얻기위해 돈을 썼기때문에 쉽게 해방하지 않았을 것이다. 만일 해방 시킨다고 해도 일부는 남겨놓아 노예로 두었을 것이다. 또한 돈을 계속 쓰면 해방시킨 노에들에게 돈도 줄 수 없게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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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11:0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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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지) 세인트클레어가 죽지 않았다 해도 그는 노예들을 다 해방시키지 않았을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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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누님, 나도 누님처럼 노예제도를 혐오합니다...(중략) 하지만 누님, 나는 남부 사람입니다. 나도 노예제도를 혐오하지만, 누님처럼 행동할 수는 없습니다. 미덕이란 것은 정말 우연의 산물처럼 보입니다.'<br>  나는 세인트클레어가 죽지 않았다 하더라도 그는 노예들을 다 해방시키지 않았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 이유는, 그는 평상시에도 꼭 쓰지 않아도 되는 일에 돈을 흥청망청 썼었음에다, 이 책의 142~143pg를 참고해보면 그 당시 세인트클레어의 성격을 자세히 알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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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11:0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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