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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겨울 베이스 스터디 소감 by 홍세윤</title>
      <link>https://padlet.com/seyoonsam1/3n5c04cdim61f8ie</link>
      <description>좋았던 것. 아쉬운 것. 다음번 스터디 하고 싶은 것. 다음번 스터디는 언제 다시 만날까 등</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1-24 10:57:39 UTC</pubDate>
      <lastBuildDate>2023-08-21 04:39:37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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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지)2022 겨울 베이스 스터디 소감을 작성해 주세요.</title>
         <author>seyoonsam1</author>
         <link>https://padlet.com/seyoonsam1/3n5c04cdim61f8ie/wish/245449022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2022 겨울 베이스 스터디가 마무리 되었습니다.&nbsp;<br><br>&nbsp;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로 역대급 스터디가 되었던 것 같아요. 앞으로도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너무 재밌어서 다음번에도 계속 이어나가고 싶고요.<br><br>&nbsp; 다음번에 더 발전된 스터디 진행을 위해 이번 스터디 소감을 남겨 공유해 주세요. (좋았던 것. 아쉬운 것. 다음번 스터디 하고 싶은 것. 다음번 스터디는 언제 다시 만날까 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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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4 11:0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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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세윤)2022 겨울 베이스 스터디 소감</title>
         <author>seyoonsam1</author>
         <link>https://padlet.com/seyoonsam1/3n5c04cdim61f8ie/wish/2457047155</link>
         <description><![CDATA[<div>&lt;좋았던 것&gt;<br>-베이스 좋아하는 OFF 선후배들이 이렇게 많이 모여 같이 연주하고 이야기 나눌 수 있었던 것<br>-재학생 정기공연 멘토링 처음 시도했는데 선후배 서로 도움이 된 듯<br>-베이스로 주고 받으며 대화 나눴던 문답 시간은 즐겁다 못해 감동적이었음. 기회가 된다면 'Jam Day'를 해 보고 싶다. 마음 맞는 사람들 모여 잼(즉흥합주)하는 시간 가지기-간식으로 잼가져와 빵 발라먹기<br><br>&lt;아쉬운 것&gt;<br>-보면대랑 의자 부족해서 불편했던 점<br>-전체 투표를 통해 교재를 선정했지만 로꾸 같은 경우 좌절감을 느끼게 하는 예제들이 있지 않았나<br>-각각의 교재, 예제들, 노하우 공유 등 너무 재밌고 유익한 내용들 인데 시간에 쫓겨 충분히 깊이 파고들며 하기 힘든 것<br><br>&lt;더 하고 싶은 것&gt;<br>-현주누나처럼 떠오르는 멜로디를 바로 반주에 맞춰 연주하고 싶다.<br>-상재처럼 내 악기에 대해 잘 이해하고 썸 피킹을 하고 싶다.<br>-영훈이처럼 따듯하고 푸근한 톤을 내고 싶다.&nbsp;<br>-진선이처럼 스케일과 지판에 대해 자유롭고 싶다.<br>-동휘처럼 나만의 개성을 가지고 피크를 자유롭게 활용하고 싶다.&nbsp;<br>-지현이처럼 오선악보를 자유롭게 읽고 코드를 보며 줄겁게 워킹하고 싶다.<br>-정이처럼 자신있게 두려움 없이 즉흥 연주 하고 싶다.&nbsp;<br>-수현이처럼 차분하고 뚝심있게 내 연주를 하고 싶다.&nbsp;<br>-하윤이처럼 성실하고 끈기있게 즐기고 싶다.<br>-유나같은 열정을 잃지 않고 음악을 즐기고 싶다.&nbsp;<br>-유빈이처럼 피아노, 바이올린 어떤 악기로든 내 음악을 표현하고 싶다.<br>-서현이처럼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대해 잘 알고 자신있게 연주하고 싶다.<br><br>&lt;다음번 스터디는 언제?&gt;<br>-나는 1년 내내 하고 싶은데 나에게 언제 다시 이런 시간이 허락될지가 문제다. 그 동안 주차장에서 셀프 스터디 하며 기를 모아 놓아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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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6 03:0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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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영훈)베이스스터디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yoonsam1/3n5c04cdim61f8ie/wish/2469463097</link>
         <description><![CDATA[<div>오랜만에 베이스 스터디였는데<br>많이 참여하지 못해 아쉽고 죄송합니다<br>그래도 간만에 세윤이형과 현주선배 베이스 소리를 다시 듣게 되고 후배들의 대단한 실력을 눈으로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뜻 깊었어요<br>밴드의 중심을 잡고 안정적인 운영을 담당하는 베이스파트가 실제 오프에서도 그런 역할을 하고 있는 것 같아 감격스럽습니다.<br>오프 베이스 화이팅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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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6 03:5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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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현주) 연수후기</title>
         <author>julesteacher</author>
         <link>https://padlet.com/seyoonsam1/3n5c04cdim61f8ie/wish/2469691197</link>
         <description><![CDATA[<div>[개인적 소감]<br>- 출석률이 생각보다 양호하지 못해서 아쉽네요.<br>- 이사 간 후 교대는 예상보다 오기 힘든 위치가 되었고 ㅜㅜ<br>- 명색이 스터디인데.... 교재를 미리 보고 연습도 못해가서 당일치기 초견에 급급했던 것이 너무 아쉬워요.<br>- 베이스 파트 후배님들 만나서 진짜 너무너무 좋았고, 제 실력의 상태(?)를 점검해 보는 중요한 경험이었습니다.<br>- 은근 쫄아서 뭘 막 제대로 참여했다기 보다, 구경구경하다 온 느낌이지만...ㅎㅎㅎ 후배님들의 열정에 대단히 동기부여되었습니다.<br><br>[스터디 관련]<br>- 기본 교재 내용 스터디만도 쉽지 않았는데, 로꾸는 뭐 ㅋㅋ 구경만 한 번 해본 것 같은 느낌이라, 다음에 할 때는 로꾸는 스터디 레벨 따라 번호를 한정해서 몇 개만 시도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br>- 베이스의 대화: 이거 전 참 좋았는데, 그만큼 어렵기도 했어요. 아무래도 이런 걸 처음 해보는 지라.... 했던 곡들 데이터베이스가 좀 있었기에 어찌어찌 비벼보긴 했지만, 사실, 경험이 부족한 멤버가 있다면 '자유롭게', '아무렇게나 해도 됨' 만한 가장 어려운 미션이 없을 ㅋㅋ 전 뭐가 '자유롭게'가 되는 건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아직도 -ㅁ-<br>- 다들 어쩜 각자 개성이 보이는 베이스 플레이를 하는지 놀라울 지경 (주눅 ㅋㅋ)<br><br>[제안]<br>- 온라인으로 시도해 보긴 좀 어려울까요? 그 시간대에 교대까지 가는게 너무 힘들었어요 솔직히... 약속한 것이 있어서 어케든 가보긴 했지만 ㅎㅎ 다음 번 대면 스터디는 참여를 심히 고려해볼 것 같아요 저는 ㅠㅠ 온라인으로 되면 잘 할 자신 있는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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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6 08:1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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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정) 베이스 스터디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yoonsam1/3n5c04cdim61f8ie/wish/2469707550</link>
         <description><![CDATA[<div>제게 이번 2022 베이스 스터디는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낀 시간이 되었습니다.&nbsp;<br><br>가장 먼저, 힘든 코로나 시기를 지나고 오랜만에 오프의 선후배님들을 만날 수 있어 굉장히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이번 방학이 제게는 큰 선물처럼 느껴졌습니다.&nbsp;<br><br>또, 혼자서라면 연습할 일 없었을 교재들을 함께 공부해 나가면서 실력을 늘릴 수 있어 좋았어요. 이태윤 교재는 기초부터 다시 점검하면서 실력을 쌓아올릴 수 있는 과정이었고, 로꾸는 어려운 예제를 경험해 보고 연습에 의욕을 느낄 수 있는 과제가 되어 주었습니다.<br><br>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만큼 연습을 해가지 않을 수 없어, 개인 연습 시간이 늘어난 것 역시 스터디의 순기능 중 하나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에는 후배님들의 깜짝 놀랄 만한 연주력이 큰 자극이 되기도 했어요.&nbsp;<br><br>마지막으로, 제가 좋아하는 악기 관리에 대한 내용을 공유할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주차마다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넣은 것이 모두의 참여를 높일 수 있는 아주 좋은 시스템이라 느꼈습니다.&nbsp;<br><br>좋은 사람들, 좋은 커리큘럼, 좋은 시스템 세 가지가 모두 갖춰진 스터디를 통해 음악에 대한 열정을 다시 불러일으킬 수 있었던 의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 내년에도 이런 모임이 생긴다면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nbsp;<br><br>자리를 마련해주시고 커리큘럼을 짜 주신 홍세윤 선배님, 매끄러운 진행을 위해 거의 매주 출석하시며 선배로서의 모범을 보여 주신 이지현 선배님, 그 외 자리에 참석하시어 풍족한 스터디를 만들어 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를 표합니다.&nbsp;<br><br>무엇보다도, 스터디에 열심히 참여하며 자리를 빛내 주신 재학생 여러분들께 큰 감사의 말씀을 남깁니다. 이런 스터디 모임에서는 재학생 분들의 참여가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시고 뛰어난 실력을 보여 주심으로 스터디가 활력을 잃지 않게 해 주신 재학생 여러분들이 이번 스터디의 주인공이었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Best Bass Player라고 생각해요.&nbsp;<br><br>다음에도 이런 좋은 자리에서 즐겁게 함께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모두들 2023년 한 해 건강하시고, 즐거운 음악 활동 이어나가실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nbsp;<br><br>추신. 잼데이 같은 번개 연주모임이라면 온라인 합주 프로그램으로도 매끄럽게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최근 싱크룸Syncroom이라고 하는 프로그램을 써본 적이 있는데, 생각보다 쓸만하다는 인상을 받았어요. 이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스터디를 발전시킬 여지가 있을 것 같아 제안해 봅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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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6 08:3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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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현) 베이스 스터디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yoonsam1/3n5c04cdim61f8ie/wish/2471920842</link>
         <description><![CDATA[<div>&lt;좋았던 것&gt;<br>- 자주 뵙지 못했던 베이스 선후배님들, 새롭게 만나게 된 재학생 후배님들과 베이스로 똘똘 뭉쳐 새로운 추억과 인연을 만들게 된 것!<br>- 혼자서는 하지 못했던 규칙적인 연습과 기본기 복습<br>- 연습할 때 유용한 여러가지 앱을 새롭게 알게 된 점<br>- 각자의 다양한 연습 팁, 주법, 스타일, 습관 등을 나누고 공유했던 점(같은 곡을 연주해도 각자의 스타일이 정말 다르다...!)<br>- 알찬 스터디 내용, 구성원들의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참여로 성공적인 스터디☆<br>- 오랜만에 로꾸 교재를 다시 펴서 어찌어찌 끝까지 한번 보았다는 점...<br>- 나의 부족한 부분, 연습이 필요한 부분을 알게 되어 다음 연습의 동기부여가 됨<br>- 베이스만으로 잼이나 주고받기 등의 즉흥 연주를 해봐도 충분히 재미있다!<br>- 새로운 동방 방문<br><br><br>&lt;아쉬운 것&gt;<br>- 스터디 후반으로 갈수록 스스로 개인연습이 부족했던 점<br>- 시간적인 한계로 다양한 교재를 보지 못했던 점(다음에는 다른 교재도 연구해보고 싶다)<br>- 출석률 100%를 달성하지 못했다ㅠㅠ<br>- 퇴근 후 시간 맞추어 교대까지 가는 것이 쉽지는 않았다.&nbsp;<br><br>&lt;더 하고 싶은 것&gt;<br>- 닮고 싶은 베이시스트 소개하기<br>- 다양한 스케일 연습<br>- 재즈 네비게이션, 그루브포 등 다른 교재연습<br><br>&lt;다음번 스터디는&gt;<br>- 자주 하면 너무너무 좋겠지만 학기 중 지속적으로 하기에는 쉽지 않을 듯 ㅠㅠ<br>- 가능하면 방학 때마다, 최소한 겨울방학에는 매년 하게 되었으면!!<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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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7 15:0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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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동휘 후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yoonsam1/3n5c04cdim61f8ie/wish/2472670847</link>
         <description><![CDATA[<div>출석률도 연습량도 저조해서 참 아쉬운 스터디였습니다. 이펙터 강의, 악기관리법 등등 탐나는 노하우 공유가 많았는데 놓쳐서 슬프네요ㅠㅠ 그럼에도 오랜만에 선후배님들 얼굴도 보고 새로 알게 된 분들도 있어서 반가운 기회였습니다. 꼼꼼하게 계획하고 자리를 만들어준 세윤이형, 언제나 존경스럽습니다.<br><br>향후 바라는 점은 로꾸 같은 교재를 활용할 때 예제를 할 수 있는 사람만 플레이하고 넘어가기보다는, 괴랄하고 생소한 리프들을 어떻게 하면 효율적이고 예쁘게 연주할 수 있을지 연구하는 자리가 되면 더 유익한 교재 활용이 될 것 같습니다.<br><br>오프 베이스 화이팅!<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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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8 01:1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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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수현)베이스스터디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yoonsam1/3n5c04cdim61f8ie/wish/2474177707</link>
         <description><![CDATA[<div>[개인소감]<br>새내기 때 19선배한테 말로만 듣던 배이스스터디를 경험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고 감사한 시간들이었습니다! 배운 점이 너무 많지만 세윤선배님의 장소불문 지하주차장에서까지 연습하신다는 열정과 사람들의 좋은 점을 캐치하고 흡수하려는 자세는 정말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지현선배님 장정선배님 유영훈 선배님 고동휘선배님 이상재선배님 어선배님 박현주선배님 모두 정말 감사드려요. 이번 스터디를 계기로 자극받아서 베이스를 놓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더 굳게 했습니다. 어제 뒷풀이에서 세윤선배님께서 베이스히어로(?)에 대해 이야기하셨는데 OB선배들이 제 베이스히어로십니다 진심으로요 ♡<br><br>[아쉬운 점]<br>로꾸를 소화하기엔 아쉬운 제 실력과 올해 임고생이라는 점밖에 없는 것 같네요.. 스터디를 3번밖에 참여하지 못해서 마냥 아쉽기만 합니다. 하지만 오프 졸업하고 시원섭섭했는데 OB로 복귀할 생각을 하니 돌아올 고향이 생긴 것 같아 정말 든든합니다 🫶🏻<br><br>스터디 시간이랑 겹치는 바람에 이번주&nbsp; OB공연을 보러가지 못해서 너무 아쉽지만 멀리서 응원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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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8 22:2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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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서현 베이스 스터디 후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yoonsam1/3n5c04cdim61f8ie/wish/2477577948</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lt;좋았던 점&gt;</div><ul><li>특별히 준비하는 공연이 없어 쉽게 게을러질 수 있는 방학에도 꾸준하게 베이스 연습을 할 수 있었다.&nbsp;</li><li>객관적으로 못 친 것 같아도 잘 하고있다고 격려해주신 선배님들이 잔뜩 계셔서 스트레스를 덜 받으며 진행할 수있었던 것 같다.</li><li>혼자 연습했더라면 한참 후에나 시도해 보았을 슬랩이나 하모닉스 등 여러 가지 주법들을 이태윤/로꾸 교재를 통해도전해 볼 수 있었던 점이 좋았다.</li><li>스터디가 끝난 후 현직에 계신 선배님들의 경험을 들어볼 수 있는 시간도 소중했다.</li><li>베이스 연주에 도움이 될만 한 어플이나 이펙터 소개 등을 통해 베이스라는 악기에 대한 이해도가 조금 더 올라간것 같다.</li></ul><div><br></div><div>&lt;아쉬웠던 점&gt;</div><ul><li>아직 로꾸 교재를 시도하기에는 실력이 부족하여 제대로 진도를 따라가지 못 하였던 점이 아쉬웠다!</li></ul><div><br></div><div>겨울 방학동안 선배님들과 함께 스터디를 하며 정말 많은 자극도 받고 동기부여도 받았습니다 •͈˽•͈ 나도 언젠가는 저 분들처럼 멋진 연주를 하고싶다는 생각을 정말 많이 했고, 그 덕에 조금이라도 더 연습하려고 노력했던 것 같아요!&nbsp;<br><br>그리고 마지막 연주회 때에 선배님들의 멋진 연주 보고 진짜 감동 많이 받았어요... 정말 멋진 사람들이세요 다들!!!&nbsp;<br><br>다음 스터디 때에도 즐거운 시간, 유익한 시간 가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당! 8주동안 고생해주신 선배님들 다들 너무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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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12 00:4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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