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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바신(정책제안 활동) 소감문 by 이도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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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바신 활동 후 소감문을 작성해주세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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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12:2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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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ko76s2109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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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바신은 ‘세상을 바꾸는 신현인’이라는 정책제안 활동으로, 학교 내/외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회적 문제에 대한 방안과 대책을 소개하는 활동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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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12:2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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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title>
         <author>kko76s2109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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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번&amp;이름 작성 후 소감문 300자 이상 작성해주세요.<br>양식 지키지 않을 경우 작성이 인정되지 않습니다.&nbsp;<br>작성 후 본인이 맞는지 한 번 더 확인 부탁드립니다. 아래의 예시는 참고용입니다.<br><br>ex) 10101 김신현<br>~~~해서 재밌었고, ~~~것을 통해 ~~~~것을 깨달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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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12:2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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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0 방세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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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직접 주제를 정해 자료를 조사하고 발표까지 해보니 뿌듯했고, 앞에 나가서 발표를 했을 때는 정말 떨렸던게 생각난다. 그래도 평소 앞에 나가서 발표하는걸 못했었는데 이번 기회에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다음번에도 세바신같은 활동이 있다면 신청 해보고 싶다.&nbsp;<br>그리고 세바신 활동을 해보며 생각보다 앞에 나와 발표하는게 무섭지만은 않다는걸 알게 되었고, 직접 정책을 만들어본다는 것이 유익했다.<br>또, 막상 만들려니 무슨 정책을 만들어야할까 고민이 많았는데. 친구들, 선배들이 발표하는 정책들을 보니 여러 관점에서 우리가 평소 무슨 정책이 있어야&nbsp;삶이 더 편리해질지에 대해 다양하게 볼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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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4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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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8 왕현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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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상을 바꾸는 신현인을 준비하면서 쓰레기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를 알 수 있었고, 우리가 직접 정책을 고민하고 이를 제안하는 방식으로 이루어 지는 점이 가장 신선했다. 항상 뉴스를 보며 우리는 학생이고 아직 어리다는 이유만으로 학생들이 뉴스에 관련해서 어떤 말을 하면 “어린게 뭘안다고” “어른들이 하라는 대로 해” 라는 강압적인 룰이 암묵적이게 우리를 집어 삼켰었다. ㅎㅏ지만 이 활동은 우리가 직접 고민해 우리가 생활하며 결핍을 느꼈던 것이나, 이런 점이 실현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만 했던 것들을 직접 세상 밖으로 끄집어 낼 수 있는 활동이라는 점이 좋았다. 어쩌면 그저 하찮은 이야기일 수 도 있는 소소한 이야기가,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먼 훗날 실천이 될 수 도 있는 정책 중 하나가 된다는 생각으로 임했던 것 같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우리가 직접 가상의 국가를 만들어 그 속에서 정책을 실현하고, 활동을 해보는 활동을 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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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4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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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2 송자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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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정책제안을 준비하면서 우리 주변에 항상 존재하는 길거리 쓰레기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었고 이러한 길거리 쓰레기들이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어 결국 우리에게로 돌아온다는 것을 한 번 더 깊이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쓰레기통 설치 제안에 장단점을 살펴보며 현재 우리 지역에 쓰레기통 설치가 되지 않는 이유를 알아보며 사람들의 올바른 실천성이 환경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걸 인상 깊게 남길 수 있었습니다.&nbsp;특히 주변에 버려진 담배꽁초가 미관적으로 보기 불쾌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하수구로 흘러들어갈 시 수질오염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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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4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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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4 이예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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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참여한 세바신 활동은 학생들이 생각하는 교내외의 정책에 대해 발표를 듣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 특히 참가 인원이 많아 다양한 상황에 대한 다양한 정책에 대해 알 수 있어 좋았던 것 같다. 이번 활동이 통해 그저 다른 사람의 정책을 듣는 것만이 아니라 스스로 문제상황을 찾고 정책을 생각해보는 주도적인 경험을 하는 기회가 되었다고 느꼈다. 아직 진로를 확정짓지 못했기 때문에 다양한 분야에 대해 알아보던 중이었는데, 이번 발표를 통해 간호쪽 분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발표를 준비하며 주위의 문제상황에 더욱 관심을 기울이고, 그를 조사하며 더욱 깊이있는 내용들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정책을 준비하며 이 정책이 어떤 영향을 가지게 될 지, 과연 얼마의 효과를 거둘 수 있는지 자발적으로 생각할 수 있었다. 이번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사회에 나아갈 때 문제상황을 그저 바라고만 있지 않고 스스로 해결방안을 찾아보려 노력하고 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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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4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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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4 윤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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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바신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에서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무슨 문제점이 있는지에 대해 직접 알아보고 해결방안을 생각해볼 수가 있어서 나 스스로 더 성장할 수 있었고 한 사회의 시민으로서 사회문제에 관심을 가진거 같아 뿌듯하였다. 또한 많은 사람들에게 내가 제안한 정책이 얼마나 도움을 줄지 어떤 영향이 끼칠지 기대하며 준비하여&nbsp;내 정책이 학교만이 아닌 더 많은 사람들이 정책에 더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였다. <br>이 활동을 통해 내가 희망하는 진로에 한발짝 더 다가갈 수 있었고 더 잘 알아가고 확신할 수 있던 기회였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내가 준비한 자료를 보여주고 발표하며 내가 이 문제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였는지 어떤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기대되는 효과가 무엇인지 소개하고 공유하며 우리 사회에 내 의견을 주장할 수 있어 내면적으로 외면적으로 발전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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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4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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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5 김연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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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바신을 준비하면서 평소에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지만 잘 몰랐던 주휴수당 등 여러 근로기준법들의 조항을 알게되었다. 그래서 희망하는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고 이로인해 나의 진로에 한 걸음 더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평소에 다수의 사람들 앞에서 발표하는 것을 두려워했는데 이번에 세바신 발표준비를 하면서 발표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지고 발표에 대한 뿌듯함과 만족감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주휴수당을 준비하면서 평소에 마냥 어렵게만 느껴졌던 근로기준법에 대해서 직접 우리 주변을 조사하면서 우리 주변에 주휴수당과 관련된 문제가 많이 있다고 생각했다. 마지막으로 내가 제안한 정책뿐만 아니라 다른 친구들의 정책제안도 들어보면서 나의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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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4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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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0 박성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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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상을 바꾸는 신현인’ 활동은 내 진로와 직접적으로 연관 있어서 정말 참여하고 싶었던 활동이다. 그리하여 내가 살고 있는 사회의 불편한 점 혹은 문제점을 살펴보면서 사회 문제를 많이 알게 되었다. 그 중 나는 버스정류장의 쓰레기 문제에 주목하여 음료 쓰레기통 설치 정책을 제안하게 되었다. 음료 전용 쓰레기통을 구상하면서 초기에는 많은 어려움을 마주했다. 침전물과 액체를 구분해 처리한다는 것이 과연 과학적으로 실현 가능한 지 의문이 들었다. 그래도 건설 부분 전문가의 말씀과 주변 사람들의 응원으로 이를 극복할 수 있었다. 내가 만든 정책으로 우리 사회의 문제점과 불편한 점을 해결해 국민들이 보다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내 꿈이다. 여러 사람들이 제안한 정책을 들어보면서 실제로 실현한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고, 미래에 조금 더 보완해 정책을 펼친다면 우리 사회를 보다 더 풍요롭게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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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5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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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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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상을 바꾸는 신현인이라는 활동은 이번 시민의 날에 처음 해보는 활동이라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색다른 기분이 들었다. 사회를 볼 때 너무 떨렸고 실수도 많았지만 세바신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발표와 ppt를 보다보니 “저런 제안은 사회에서 꼭 필요하다”, “저 제안이 실제로 실천되면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겠다.” 등 다양한 생각이 들었고 더욱 집중해서 발표를 듣게 되었다. 특히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문제와 그에 대한 해결방안이 많아 보면서 더욱 공감했던 것 같다. 오늘 나온 제안들과 앞으로 나올 제안들이 꼭 교내/외에서 실천되고 이루어져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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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7:0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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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0 김현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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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항상 세상을 바꾸는 사람이 되고싶다고 생각은 해왔지만, 문제의식은 가지고 있었지만 어떤 것부터 실천해야할 지 잘 몰랐다. 그런 내게 세바신은 뜻깊은 기회가 되었다. 내가 바꾸고 싶은 건 정말 많지만 내가 정말 겪어본 것부터 바꿔보기로 했다. 그건 바로 경제에 관심이 많은 나로써 금융교육이 부족하다는 점이었다. 돈관리를 어떻게 해야될 지 조차 모르는 학생들에게 정말 필요하다고 느껴졌다. 특히 가난할 수록 어릴 수록 금융이해가 부족하다는 점은 기득권층과 그 외 힘든 계층의 평등이 어렵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빈부격차를 줄이고 행복하게 살수 있는 청년이 되며 우리 사회거 공존하고 연대할 수 있는 세상을 꿈꿔 금융교육을 제안했다. 내가 제안한 것은 우리 사회 경제교육 문제와 그 정책프로그램에 대한 것이였는데, 생각보다 우리 사회를 바꿀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하다고 느꼈다.<br>주차장 문제, 쓰레기문제, 환경문제와 같이 우리 주변을 바꾸는 것부터 차별금지법과 같이 거시적으로 우리 사회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안까지 생각보다 많아서 더 뜻깊은 시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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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7:0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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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9 이소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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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바신 활동 주제를 생각해보던 중 학교를 졸업 후 우리가 생활할 사회라는 공간에 문제점을 정책제안을 통해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장애인 인식 개선과 지원 확대를 주제로 잡았다.&nbsp; 어떤 정책을 제안할까 고민하던 중 심리서비스가 장애인들에게는 국한되어 있다는 점과, 병원 내 의료수어통역사가 없다는 점과, 횡단보도에 유도블럭이 없다는 것, 음향신호기의 잦은 고장을 문제점으로 잡고 심리서비스를 다방면으로 제공하는 방법을 찾고, 의료수어통역사를 병원에 배치하고, 횡단보도에 유도블럭을 설치하는 방법을 제안했다. 이 활동을 통해 문제들을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었고 이 제안 방안이 우리 사회를 바꾸는데 기여하길 바란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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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7:0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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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4 김승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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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상을 바꾸는 신현인’ 프로젝트를 통해 주변을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꿈두레 수업 시간에 배운 쓰레기 대란을 정책 제안 활동으로 확장시켜 나간 점에서 저에게 굉장히 의미있고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주변의 개선해야 할 점을 찾아낼 때마다 안타깝고 답답한 심정을 느꼈지만 동시에 한 편에서 이러한 점들을 고쳐나가기 위한 움직임이 있다는 것이 다행스러웠습니다. 세바신 프로젝트를 위한 자료 조사, 시각 자료 제작 등 일련의 과정은 아주 작은 절차에 지나지 않습니다. 지속적인 미래 사회를 위해서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계속해서 관심을 가지며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 입니다. 이 점 명심해서 세상을 바꾸는 자랑스러운 신현인으로 거듭나도록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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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7:0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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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7 이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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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희는 전부터 주택가 주차 문제에 관해서 관심이 많았습니다. 실제 주민분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주차와 관련하여 문제점들을 직접 들어보고 문제의 심각성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더욱 이 문제를 직접 해결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정책을 제안하게 되었습니다. 저희에 정책은 "주차 스티커 제"입니다 주차 스티커 제는 아파트에서 더욱 범위를 확대해 길에 있는 노상 주차장에도 도입하는 것입니다. 주차 스티커제를 실시하면 거주자와 다른 차주와의 갈등이 해소될 수 있습니다. 직접 주민분의 이야기를 듣고, 정책을 제안하니 정말 나의 생각이 세상을 바꾸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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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7:1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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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7 김윤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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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번 정책제안활동을 통해 느낀것은 크게 두가지가 있었다. 하나는 정책을 만드는 과정에 대한 까다로움이었고, 다른하나는 의료진들의 노고가 엄청나다는것이었다. 이 정책은 내가 1학년때 발표했던 자료를 바탕으로 이를 해결하기위한 방법은 무엇이 있을지를 고민해 만둔것이었다. 작년에는 그저 수도권과 지방의 의료인력의 차이가 크다는것과 해외에서는 어떻게 해결해 나갔는지, 그 사례들에 집중했다면 이번 정책제안활동에서는 대한민국의 사회가 가진 특성에 집중해 해결해나갈 방법을 고민했었다. 대한민국이 가졌던 문제는 해외의 배경과는 결이달랐었다. 해외에서는 이촌향도현상이 주된 원인이었지만 대한민국은 의료진들의 부담감이 가장근본적인 원인으로 보여졌다. 그 부담감은 만약 내가 그현장에 있었다면 당장에라도 도망칠 수있었던 환경이었다. 왜냐하면 간호사들의 경우 3교대를 하고있는데, 이에 더불어서 코로나로 인해 급작스럽게 늘어난 환자들의 간호 또한 책임졌어야 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코로나환자를 간호한다는 것에서 나오는 정신적인 스트레스까지 합한다면 실로 엄청난 중압감과 에너지소비가 있울것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이 부담감을 해소시켜야한다는 과제를 안고 제안할 정책을 고민해보았다. 이 과정에서 이미 있는 제도였거나 의회에 부쳐졌지만 이해관계가 맞지않아 최종탈락된 정책들과 같은 내용이었던것들이 많았다. 그 과정이 까다롭게 느껴졌었고, 정책을 고안하고 난 이후에는&nbsp;과연 관할부서의 특성에 맞는 정책인가도 중요하다는것을 깨달았다. 이렇게 까다로운 과정을 거치고 나니 정책하나하나가 참 쉽지 않은 과정을 거쳐서 만들어졌다는것을 새삼 깨달았다. 게다가 이렇게 다방면으로 고민을 하다보니 생각의 폭이 넓어진것같다는 느낌이 들어 뿌듯했다. 다만 다음에는 발표를 떨지않고 전달력있게 더 잘하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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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7:1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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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oungeun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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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바신을 준비하면서 그 어느때보다도 우리가 살고있는 사회, 우리 마을에 큰 관심을 가질 수 있었고 어쩌면 그동안 관심이 없었을지도 모르는 사회의 문제점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시간들이었다. 준비한 정책제안 발표를 하면서 생각보다 더 긴장했던 점이 아쉽게 느껴졌지만, 그보다는 많은 사람들이 바라보는 곳에서 나의 생각을 말해볼 수 있게되었다는 사실에 너무 뿌듯한 마음이 든다. 또한 다른 친구, 선배분들의 정책제안 발표를 들으면서 공감과 배움의 경험을 할 수 있었고 동시에 나의 시각도 넓어진 것 같다. 사회의 어떤 문제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고 그것을개선할 방향을 제시하는, 정말 의미있고 색다른 경험을 하면서 나 스스로 많은 성장을 이루어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활동으로 시민성을지닌 시민으로 성장하는데 한 발을 더 내딛게 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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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7:2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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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0 진은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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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평소 관심 있었던 ‘차별금지법’을 개정하는 내용으로 세바신, 정책 제안 프로그램에 신청했다. 준비하는 과정에서 ‘차별금지법’의 정의와 역사, 현황에 대해 공부할 수 있었다. 또한, 차별금지법에 대한 오해와 잘못 알고 있던 상식들을 깨닫고 차별금지법이 필요한 이유를 스스로 느낄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 발표 피피티를 조사한 자료를 바탕으로, 차별금지법의 정의와 내용, 문제점, 개정안, 기대 효과 등을 담아 만들었다. 준비하면서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차별금지법이 가지고 있는 의의였다. 사실 사람들이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것 중에 가장 큰 게 성소수자를 옹호한다는 것때문인데, 실상 차별금지법에 대해 공부하다 보니 ‘누구나 될 수 있는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차별을 금지한다.’가 의의여서 새롭게 배우고 내가 가지고 있던 편견을 깰 수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차별금지법을 공부하다 보니 몇 가지 쟁점, 개선점들을 찾을 수 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개정안을 구성할 수 있었다. 나는 개정안을 ‘현재 우리나라는 아직 차별금지법을 받아들이기에 뒤처져있다.’는 생각을 바탕으로 작성했다. 그래서 현재에 있는차별금지법과 다르게, 포괄적이라 지적된 부분을 조금 더 세밀하게 만들어 구체화했다. 또한 가장 우려되는 무고죄와 관련해서 많은 고민을 거듭한끝에, 관련 부칙을 신설하여 모든 사람들이 법을 통해 보호받을 수 있도록 했다. 차별금지법 개정안 발표를 준비하면서, 법안을 새롭게 써 보는 활동을 해 볼 수 있어 흥미로웠고, 우리 사회에 존재하는 차별이 왜 문제되는지, 어떤 차별을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를 고민해 볼 수 있어 재미있는 시간이었다. 다만 개정안을 적는 과정에서 아쉬웠던 것은, 반의사불벌죄 조항을 도입할지 여부였다. 가족 등 친밀한 관계나 직장 등 갑을이 존재하는관계에서, 반의사 불벌죄가 피해자의 감정을 우선시하고, 원만한 합의와 조정을 추구하는 매개가 될 수도 있지만, 거꾸로 합의가 종용되고 가해자가 악용할 수 있는 조항이 될 수 있어 양날의 검이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삽입하여 법안이 우리 사회에서 너무 급진적이고 진보적이어서 사람들의 반발을 사는 부분을 완화시키고자 했다. 이런 부분에서 아쉬움이 조금 묻어나기도 했지만, 세바신 활동을 통해 정책 제안하는 법을 배워 즐기고 공부할 수 있어 좋았다. 또한 다른 친구들이 우리 주위에서 느꼈던 불편함을 바탕으로 제시한 정책을 보면서 사고를 기를 수 있었다. 그중특히 나무 심기 법, 음료 쓰레기통 정책이 인상 깊었는데,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장애인 도움 정책? 도 비장애인과 장애인의 경계를 허물자는 취지여서 좋았고,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불편함들을 알게 되어 신선했다. 다음에도이런 기회가 있다면 참여해서, 다양한 정책을 공부하고, 내가 생각하는 정책, 또는 법안을 이야기해 보고 싶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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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7:2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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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3 김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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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구와&nbsp;함께 만든 정책을 다른 친구들과 선배들의 앞에서 발표하고 제안한다는 활동 자체의 취지가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신현인' 이라는 주제가 과분하게 느껴지진 않을까, 내가 만든 주제의 정책이 과연 세상을 바꾸는 데에 영향을 끼칠 수 있을까 고민과 걱정의 연속이 되던 친구와의 준비과정이었지만, 막상 직접 발표해보니 뜻깊은 추억이 될 활동이었다. 내년에도 이러한 정책제안/발표회가 있다면 꼭.. 꼭 참여하고싶다! 세바신 - 정책제안회 활동 자체의 취지는 너무나도 완벽했으며 강당이라는 탁 트인, 발표하기에 정말 좋은 장소에서 친구와 만든 정책을 발표하는 활동은 그 누가 하더라도 심금을 울리는 활동일 것이다. 너무나 재밌었고 너무나 행복했다. 발표 직전에는 당연히 떨렸지만.. 막상 무대 위로 올라가니 즐거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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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7:5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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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6 이도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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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전 세계에서 발생한 가뭄, 홍수 등으로 사람들이 바라보는 환경에 대한 인식이 변화하며 그들의 움직임도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서구 매립지 폐기물 처리 우리 학교와 같은 서구에 위치했고 실제 내 집과도 가까웠지만 여기서 발생하는 문제점들에 대해 무관심했던 거 같습니다. 매번 편리함으로 인해 환경을 괴롭혔지만, 쉽게 고칠 수 없던 지난날의 습관을 반성했습니다. 습관을 고치기란 어려웠지만 내가 고치지 않는다면 이후의 세상에서는 환경 문제가 더욱 심각해질 것입니다. 상상도 못 할 불편을 가진 채 살아가라는 부담감을 주는 것은 너무나 가혹하다고 느꼈고 경각심을 가진 지금부터 우리는 한 걸음씩 환경 문제에 더 많은 관심을 두고 사소한 것부터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해 실행하고자 합니다. 발표를 준비하고 발표를 하는 과정에서 이 정책이 과연 공공의 이익을 주는 효율적인 정책인가에 관해 물음을 저 자신에게 던졌던 거 같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저는 어떠한 점이 개선되어야 하는지를 느꼈기에 다양한 사회 참여를 통해 이 정책을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 많은 학생분과 함께 서로가 생활하면서 발견한 문제점들을 비판적 시각으로 바라보고 해결할 방안을 제시하는 점이 의미 있고 저에게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이 활동을 통해 경각심을 가지고 생활하면서 발생하는 여러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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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9:2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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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2 차지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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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변 사회문제를 다시 한번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이였다.그리고 우리 사회에 시행되고 있는 정책 중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알아보면서 특정 정책의 부족함으로 사람들이 어려움을 다양한 방식으로 겪고 있는지도 알 수 있었다.또 이런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내가 정책을 제안해 볼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였던 것 같고 특히 내가 제안하고자 했던 주차문제관련해서 조금 더 깊게 알아보고 시행가능한 부분이 어느정도인지도 살펴보면서&nbsp; 문제해결에 가까워지는 정책을 생각해보니 프로젝트이름과 같이 이 주차문제가 해결되면 정말 세상이 살기 더 좋아질것 같다는 생각이 계속해서 들었던것 같다.주변을 관찰하면서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 생각하고 또 내 이런 생각들을 밝힐 수 있었서 좋았고 조금 더 다양한 지식을 알게되서 세상의 긍적적인 변화를 위해 내 생각을 더 제안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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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3:0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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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7 윤연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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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불평등이 여전히 심화되고 있지만 이를 위해 누군가 나서거나 마땅히 해결할 방안이 없는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었다 마침 정책 제안이라는 활동이 눈에 들어왔고 이 활동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인식이 조금이라도 개선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신청했다 가장 잘 골랐다고 생각한 정책은 병원 내에 의료수어통역사 배치인데, 장애인들의 건강도 생각하고 인권도 생각한 것 같아서 1석2조인 것 같다</div><div>정책을 제안하는 것이 겉으로 봤을 때는 어렵다고 느꼈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 속 구성원으로서 문제 상황을 발견하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책을 펼치고 고민하는 과정 속에서 내가 사회를 바라보는 시점이 다양해졌다는 걸 느꼈고 다른 이의 의견까지 수용할 수 있는 넓은 견해를 얻은 것 같아서 한층 성장했음을 느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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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3:0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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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3 김보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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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바신 활동에서 나무심기 법이라는 정책을 제안 하였는데, 그 정책을 준비하면서 환경오염으로 인한 여러 문제중 특히 인권 문제에 대해 깊히 생각할 수 있었다.</div><div>지구상에는 많은 난민이 있는데 이렇게 엄청난 양의 쓰레기를 매립하다가는 우리나라 사람들도 환경 난민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경각심을 가질 수 있었고, 앞으로의 실천이 얼마나 중요할 지를 알 수 있었던 것 같다. 내가 발의 하려는 정책을 제외하고도 많은 정책을 발표해 주셨다. 여러 정책들을 들으며 가장 먼저 생각나는 점은 이렇게 사회에서 소외된 계층들이 특히나 많은 피해를 받고 있다는 것이다. 앞으로 사회에서의 충분한 교육(미디어리터러시 교육, 금융 교육)을 받지 못했던 사람들, 또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각종 복지를 누리지 못했던 사람들 등등 사회의 약자들이 대부분 피해를 받고 있고 이를 해결할 방안이 시급하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었다. 또한 이를 넘어 사회 궁극적으로 필요할 차별 금지법까지 다양했다. 편협하게 일단 내가 인권을 보장받는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을 넘어, 내가 보장받는 것도 보장받지 못하는 이들에게 인권을 보장해주는 것이 얼마나 커다란 일일까를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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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22:5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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