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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셋터 발표 by 20403김다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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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12 04:5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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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3 김보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24233/3muhhksjh7boy3du/wish/3581637000</link>
         <description><![CDATA[<p> 9.11 테러는 단순히 미국의 비극이 아니라, 국제질서를 바꾼 분기점의 역할을 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미국의 선택이 중동 지역의 장기적 불안정, 난민 발생, 극단주의 세력의 등장과 직결되었음을 이해할 수 있었다. 또한, 이러한 사건의 대응에 있어서 비군사적 수단을 사용한 대응의 중요성을 알 수 있었다. 이를 통해, 국제 문제 해결에 관해서는 이전과 다르게 군사력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음을 느꼈고 외교적 협력, 국제법 등의 다양한 정책적 수단을 수반해야만 진정한 해결로 갈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았다. 마지막으로, 다시 돌아가 사건을 재구성해보는 것으로 과거 사건을 학습하는 것 뿐만 아니라 현재와 미래의 국제 문제 해결 전략을 구상하는데에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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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6:3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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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4 김혜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24233/3muhhksjh7boy3du/wish/3583494576</link>
         <description><![CDATA[<p>이번 동아리 시간에 고령화 사회 간호 문제를 발표를 준비하면서 우리나라가 빠르게 고령화가 진행된다는 사실을 알았다. 또한 고령화문제는 개인도 관심을 가지며 해결방안을 고민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간호는 단순 치료뿐만 아니라 돌봄이 필요하다는 것이 간호사의 역할을 배우고발표를 하면서 느낀점은 진로와도 연결되고 깨달음이 있었다. 건강 문제와 돌봄까지 연결된다는 점에서 간호사의 역할이 앞으로 더욱 중요해진다는 사실을 배울 수 있었다. 아쉬운 점은 자료가 많다 보니 중요한 내용을 고르기가 어려웠다 하지만 많은 자료들중 선택하면서 지식도 얻고 이 활동을 통해 고령화 사회 문제를 더 깊이 이해하면서 제 꿈에 대해 다시 한 번 다짐하며 고령화 사회문제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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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4 04:1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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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7 조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24233/3muhhksjh7boy3du/wish/3583526190</link>
         <description><![CDATA[<p>이번 동아리 발표를 통해서 디지털 성범죄가 단순한 온라인 문제를 넘어서 가정 내 폭력, 사회적 구조, 법제도의 한계까지 연결된 복합적 문제임을 알게됐고 온라인 플랫폼이 범죄 확산에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지도 새롭게 알게됐다. 관련 자료를 찾는 과정에서 판결문이나 공식 통계 같은 구체적이고 신뢰도 높은 자료를 충분히 찾아보지 못한것과 최대한 피피티를 간결하게 만글려고 노력하다 보니 너무 많른 내용을 줄여버려서 내용 전달이 잘 안된 것 같아서 아쉬웠고 발표를 통해 법과 제도가 사회 정의를 지키는 데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배우고 깨달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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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4 05:4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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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4 김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24233/3muhhksjh7boy3du/wish/3583560366</link>
         <description><![CDATA[<p>이번 탐구를 통해 저는 교사의 윤리와 책임감이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교육의 공정성과 신뢰를 지키는 중요한 요소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사건을 조사하면서 교사의 부정적인 사례만 다루게 되어, 긍정적이고 바람직한 교사의 모습까지 함께 살펴보지 못했다는 부분에서 아쉬움을 느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사 속 인물을 현재 사건에 대입하면서 과거와 현재를 연결해 생각하는 훈련을 할 수 있었으며, 이를 통해 역사교육이 단순히 과거를 배우는 것이 아니라 오늘날의 문제 해결에도 활용될 수 있다는 점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또한 처음에는 주제를 어떻게 정해야 할지 막막했지만 기사를 분석하며 정약용이라는 역사적 인물을 대입하고 그의 청렴사상에 대해 알아가며 방향을 잡아갔고, 자료를 정리하고 조사한 것을 바탕으로 ppt를 정리하며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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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4 07:0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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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3 김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24233/3muhhksjh7boy3du/wish/3583669165</link>
         <description><![CDATA[<p>난민법의 요건과 절차를 조사하고 우리나라의 난민 신청 증가와 낮은 인정률의 원인을 분석함녀서, 법이 실제로 적용될 때 나타나는 한계와 사회적 영향에 대해 알게되었다. 법무부의 난민법 개정안을 내가 직접 재구성해보면서, 단순히 체류 악용 방지에 그치지 않고 인권 보장과 공정한 심사 절차가 강화되어야 한다는 것을 꺠달았다. 난민 인정률이 낮은 이유를 찾기 위해서 정부 통계와 국제 기구 보고서를 비교하는 부분에서 시간이 오래걸리고 어려움을 겪었지만 다양한 자료를 살펴보면서 자료를 비교하는 능력과 분석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었던 것 같다. 또 법은 규제이짐나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실감했고, 사회적 약자는 법에 의지하기 때문에 법의 균형의 필요성에 대해서 깨달았다. 실제 난민 당사자의 경험이나 판례를 조사하지 못한 것이 아쉽다. 이후에는 인터뷰나 사례, 판례에 대해 분석하고 조사해서 깊이 있는 탐구를 해봐야겠다는 목표가 생겼다. 앞으로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 법과 법의 정책의 설계에 대해서 더 조사해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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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4 10:2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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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8 이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24233/3muhhksjh7boy3du/wish/3583761524</link>
         <description><![CDATA[<p>이번 활동을 통해 형제복지원 사건이 단순히 과거의 복지시설 사건이 아닌 인권 유린이 이루어진 사건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strong> </strong>당시 언론이 제 역할을 하지 않아서 사건이 은폐되었고 그로 인해 피해자들은 평생 정신적 고통과 장애라는 짐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는 점도 알 수 있었다. 자료를 조사하면서 당시 신문들은 많이 찾아볼 수 없었고 형제복지원의 모든 사실을 알 수 없었던 점이 아쉬웠다. 만약 자료가 더 자세하고 명확하게 나와있었다면 미래를 더 자세하고 깊이 있게 탐구하고 바꿀 수 있었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남았다. 그리고 한 명의 기자 덕분에 사건이 알려지게 되었던 것 처럼 한 사람의 선택이 미래를 바꿀 수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다. 또 이 사건 뿐만 아니라 다른 사건들도 ‘만약 다른 선택을 했다면 어떤 결과가 나왔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면서 탐구할 수 있었던 의미있는 활동이었다<strong>. </strong>형제복지원<strong> </strong>사건 자체가 충격적이고 무거웠던 사건이었기 때문에 감정적으로 힘들었고 피해자 분들의 증언들이 모아져 있는 사이트에 들어가 많은 증언들을 읽으면서 화를 주체할 수 없었다. 그러나, 이 경험들을 통해 이 사건을 더 진지하고 무겁게 바라보게 되면서 책임감을 갖게 되고 기억에 더 오래 남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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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4 12:5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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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31황지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24233/3muhhksjh7boy3du/wish/3583830431</link>
         <description><![CDATA[<p>이번 탐구를 통해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갑질 논란이 단순한 개인의 성격 문제가 아니라 권력 구조의 불균형과 제도적 장치의 부재에서 비롯된 사회적 문제임을 알게 되었다. 특히 노동 조합의 역할을 대입하여 해결책을 모색하면서 현장의 목소리를 제도적으로 반영하는 과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 이를 통해 사회 문제를 바라볼 때 겉으로 드러나는 현상뿐 아니라 그 배경과 구조적 원인까지 살펴야 한다는 비판적 시각을 기를 수 있었다.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적 이슈를 비판적으로 탐구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태도를 유지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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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4 14:1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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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9 이유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24233/3muhhksjh7boy3du/wish/3583884335</link>
         <description><![CDATA[<p>SK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 단순한 해킹 문제가 아니라, 보안 관리 미흡과 기업의 책임 의식 부족에서 비롯되었다는 점을 알게되었다.또 기업뿐만 아니라 개인으로부터 비롯되는 비밀번호 관리, 2차 인증 등 개인의 실천 또한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하지만 </p><p>자료를 찾다 보니 피해자들의 인터뷰나 구체적인 후속 조치 내용을 자세히 접하기 어려웠던 점 ,보안 관련 법과 제도가 마련되어 있었지만 제대로 지켜지지 않아 예방이 충분히 되지 않았다는 점이 아쉬웠다.난이번 활동을 통해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과 기업과 개인이 그들의 개인정보들을 관리하지 못했을 때 사회적 파장과 그에대한 피해가 얼마나 큰지 깨달았다.사람들이 개인정보에 대해 좀 더 민감하고 중요시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했다.사건 자료에 대해 조사하고 이 사건에 대해 나의 생각과 의견 그리고 인물을 대입해서 결과를 바꾸는것에 대해서 아이디어를 내는것이 힘들었지만 이번 활동을 통해 정보화 되가는 사회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에 대해서 고민해보는 계기가 돼서 뿌듯했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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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4 15:1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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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0이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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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조사를 통해 저는 숏폼 영상이 단순한 오락이 아니라 청소년과 청년들의 집중력과 학습능력과 생활 습관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짧고 반복적인 콘텐츠가 주의력을 분산시키고 장기적으로 학습 효율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점이 특히 인상 깊었다.조사 과정에서는 다양한 자료와 통계와 연구 결과가 방대하게 존재하여 핵심 내용을 선별하고 정리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또 숏폼 영상의 장기적인 영향에 대한 명확한 연구가 많지 않아서 문제를 객관적으로 분석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하지만 여러 기사와 연구 자료를 비교하고 공통된 문제점을 중심으로 정리하면서 뉴스기사를 분석하여 찾는 과정을 통해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다.</p><p>이번 경험을 통해 단순히 숏폼을 비판하는것보다는 긍정적인 기능과 부정적인 영향을 균형 있게 바라보고 이해하는 태도를 배울 수 있었다. 또한 미디어가 개인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의 크기를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고 스스로 올바른 미디어 사용 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배울 수 있었다. 앞으로 이러한 배움을 바탕으로  미디어를 보다 건강하게 활용하고 주변 친구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정보를 공유하려고 노력할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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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8:3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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