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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비교연구] 우주로 가는 계단 (수 진수쌤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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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만유인력 / 조망효과 / 양자역학</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1-12 04:5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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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인슈타인이 나에게 조언을 하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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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이 책에서는 아인슈타인의 명언이 하나 등장합니다. 할머니가 지수에게 들려준 말이지요.&nbsp;</div><div><strong><em>"우리가 경험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것은 불가사의한 것이다."&nbsp;</em></strong></div><div>진짜 멋진 말입니다. 지수의 말처럼 다 알아야 좋은 것은 아니지요. 잘 모르기 때문에 아름답게 느껴지기도 하는 법이고요. 불가사의한 아름다움을 찾기 위해 미지의 세계로 용기를 내어 나아갈 수 있기도 합니다. 이런 명언을 마음 속에 하나 가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br>&nbsp; 그래서 아인슈타인의 명언을 모아보았어요. 이 중에서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명언을 골라보세요. 그리고 그 명언이 왜 도움이 될지 적어 봅시다.<br><br><strong>▷ 지성의 진짜 모습은 지식이 아닌 상상력이다.<br><br>▷ 지식을 알게 되는 유일한 방법은 경험하는 것이다.<br><br>▷ 네가 서두르면 서두를수록, 너는 짧은 시간밖에는 누리지 못한다.<br><br>▷ 나는 똑똑한 것이 아니라, 단지 문제를 더 오래 연구할 뿐이다.<br><br>▷ 인생은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다. 균형을 잡으려면 움직여야 한다.<br><br>▷ 인생을 살아가는 데는 오직 두 가지 방법 밖에 없다. 하나는 아무것도 기적이 아닌 것처럼 사는 것이요, 다른 하나는 모든 것이 기적인 것처럼 살아가는 것이다.<br><br>▷ 중요한 것은 질문을 멈추지 않는 것이다. 호기심은 그 자체만으로도 존재 이유가 있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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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04:5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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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건의 요약</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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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고로 온 가족을 잃고 슬픔에 잠긴 지수는 우리 우주 외에 다른 우주가 존재한다고 주장하는 평행 우주 이론에 빠져든다. 가족들이 다른 우주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바라는 것이다. 그런데 아파트 계단에서 물리학자 할머니를 만나 과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일상에 힘을 얻는다. 어느 날, 할머니가 알쏭달쏭한 메시지만 남긴 채 사라져 버린다. 지수는 할머니 실종 사건의 비밀을 풀어가다가 아파트 계단 비상등에서 충격적인 만남을 갖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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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04:5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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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 속 키워드 이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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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1) 만유인력</blockquote><div>6층에서 7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중간쯤을 지날 때였다. 갑자기 할머니가 열린 문틈으로 얼굴을 쑥 내밀었다. 하마터면 주저앉을 뻔했다. 놀란 내 얼굴을 보고 할머니가 미안한 표정을 지었다. 그런데 바로 그 순간, 나는 할머니와 나 사이에 작용하는 강한 끌림을 느꼈다. 그건 한마디로 표현하기 힘든 느낌이었다.</div><div><sub>[전수경, 《우주로 가는 계단》, 창비, 2019, p. 11.]</sub></div><div>&nbsp;&nbsp;</div><blockquote>2) 조망효과</blockquote><div>엄마 아빠, 지훈이와 살았던 추억의 공간이라는 이유도 있었지만 나는 20층에 사는 게 좋았다. 높은 층에 살면서 조망 효과 비슷한 걸 실제로 경험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 용어를 알기 훨씬 전부터. 높은 곳에서 아래를 보면 모든 것이 달라 보인다. 내가 매일 노는 놀이터도 작게 보이고, 주차장에 있는 자동차도 장난감처럼 보인다. 지나가는 사람은…… 미안하지만 잘 보이지도 않는다.</div><div><sub>[위의 책, p. 81.]</sub>&nbsp;</div><div>&nbsp;</div><blockquote>3) 양자역학</blockquote><div>“이런 말씀을 드리게 되어 대단히 송구스럽습니다. 현재 드릴 수 있는 말씀은 이 사건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는 것입니다. 이 사건은 매우 당혹스러운 사건이며 우리의 이해를 넘어서는 일입니다.”</div><div>리처드 파인먼이라는 물리학자가 양자 역학에 대해 말한 것과 완벽히 똑같은 내용이었다. 양자 역학처럼 황당하고 기묘하고 우리의 이해를 뛰어넘는 일이 원자의 세계에서가 아니라 월드아파트 101동에서 일어난 것이다.</div><div><sub>[위의 책, p. 118.]</sub>&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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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04:5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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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우주로 가는 계단&#39;이라는 제목을 지은 이유는 무엇일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3mhzhn6t2rdxz981/wish/1987501865</link>
         <description><![CDATA[<div>작가는 왜 이 책의 제목을 '우주로 가는 계단'으로 지었을까요? 다음의 본문 속 문장과 작가의 말을 참고하여 작성해보세요? (3문장)<br><br></div><pre>&lt;보기&gt;
<strong>(가) </strong>삼촌은 계단으로 다니는 나를 안쓰러워한다. 내 폐소 공포증이 마치 재앙이라도 되는 양. 정작 나는 아무렇지 않은데 말이다. 그건 내게 일상일 뿐이다. 사실 나는 계단을 오르내리며 전보다 건강해졌고, 삼촌이 모르는 재미난 일도 많이 겪었다. 내가 건강한 아이들처럼 엘리베이터를 타고 단번에 쉽게 오르내렸다면 701호 할머니를 만나는 행운은 잡지 못했을 것이다.
<strong>(나) </strong>계단을 오르내리며 막다른 곳에 혼자 있다고 느낀 순간이 있었다. 때로는 세상의 끝을 걷고 있는 기분이었다. 그런데 그 계단 구석에 놀라운 진실이 비밀스럽게 숨겨져 있었다니.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우리의 상식이 언제나 옳은 것이 아니다. 내가 건강한 아이들처럼 엘리베이터를 타고 쉽게 오르내렸다면 그 진실을 알지 못했을 것이다. 어떤 진실은 게단으로 다니는 사람만 볼 수 있다.
<strong>(다) </strong>어쩌면 막막하고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일상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그런 일상이 저와 여러분을 좋은 곳으로 데려가기를 바라면서요. 지수 이야기가 재미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원하는 건 오직 그것뿐이에요. 한 가지 더 욕심을 내자면, 여러분도 지수처럼 매일 다니는 길목에서 자신만의 우주를 만나는 것입니다.</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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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04:5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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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 이해와 서술 접근 방식 쓰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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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 아래의 항목에 대해 생각하며 적어보세요.</strong><br><br>① 이 문제에 대해 대답할 때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br><br>② 어떤 보기를 선택해 설명해야 할까.<br><br>③ 3문장을 어떻게 구성하는 것이 좋은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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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04:5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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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2번 &#39;우주적 해설&#39;</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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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먼저 보기의 글 (가), (나), (다) 모두를 차례대로 살펴본다. (가)와 (나)에는 주인공 지수가 계단 오르내리는 일에 갖는 의미가 나타나 있다. (가)에서 지수는 외삼촌의 걱정과는 달리 계단 오르내리는 것을 즐거워한다. 여러 이웃들, 특히 지수와 대화가 잘 통하는 물리학자이자 탐험가인 701호 할머니를 만나는 행운을 잡은 것도 이 계단에서였다. 할머니는 알고 보니 평행 우주에서 건너온 사람이다. 그 세계엔 지수가 좋아하는 스티븐 호킹이 살아 있다. 하지만 할머니가 그리워하는 사람은 종적이 묘연하다. 그래서 할머니는 혹시 이 우주에서는 그 사람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자신이 어릴 적 살던 충남 보령으로 찾아가 보기도 한다. 그런데 할머니는 어떻게 우주를 건너올 수 있었을까. (나)에서 지수는 계단을 오르내리며 계단 구석에 숨은 놀라운 진실을 발견했다고 말한다. 바로 할머니가 도로 자신의 우주로 돌아가기 직전 모스 부호로 남긴 비상등이&nbsp; '평행 우주 터미널'이었던 것이다. 지수는 이 우주만이 전부가 아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3년 전 해일에 휩쓸려 죽은 가족들이 살아있는 우주가 어딘가에 존재한다고 상상하는 것만으로 구원이라 느낀다. 그런데 이 평행 우주는 하나가 아니다. 지수가 계단을 오르내리며 관찰하는 모든 아파트 주민들의 집 문 앞에서부터 열리는 세계다. 사람은 저마다 하나의 우주다. 개인이 겪는 고통과 아픔, 그리움, 그리고 그로부터 파생된 무의식적이거나 의식적인 차원의 바람은 또 다른 세계, 심지어는 전에 없던 우주를 탄생시킬 정도로 깊고 간절하며 아득한 것이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지수의 관찰과 상상력이 발견한 것은 이 진실이다. 할머니가 사는 701호 문틈처럼 쉽게 눈에 띄지는 않는 진실. 하지만 지수처럼 아픔을 딛고 천천히 계단을 오르내리며 더불어 사는 이들의 삶과 내면에 관심을 기울이는 사람의 눈에는 보인다. 작가는 그것을 말하고자 이 동화를 썼다. (다)에서 작가는 조심스레 고백한다. 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이 ‘지수처럼 매일 다니는 길목에서 자신만의 우주를 만나'길 바란다고.</div><div>&nbsp; &nbsp;그러므로 이 책의 제목이 ‘우주로 가는 계단’인 이유는 (다)를 선택해 설명할 수 있다. 주인공 지수에게 매일같이 304개의 계단을 걸어 오르내리는 일은 폐소 공포증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감내해야 하는 지루하고도 힘든 일상이 아니다. 함께 살아가는 여러 이웃들을 만나고, 그들의 집 문 앞에 펼쳐진 다양한 삶의 흔적들을 관찰하고, 더 나아가 닫힌 문 뒤에 숨겨진 저마다의 평행 우주를 상상하고 발견하는 불가사의한 경험이다. 이렇듯 자신이 몸소 겪어나가는 일상적인 일들의 의미를 스스로 발견하고 온전히 체험해내는 것이야말로 우주의 비밀을 엿보는 것만큼이나 신비롭다. 지수는 바로 그 일을 해낸다. 그리하여 암담하고도 숨 가쁜 계단은 세상 가장 놀랍고 경이로운 세계로 이어진다. 제목은 그것을 암시한다. 작가의 의도와도 연결된 이야기를 상징적으로 드러낸 표현이 ‘우주로 가는 계단’, 바로 이 책의 제목인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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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04:5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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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1번</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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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이 문제에 답하기 위해서 계단의 의미가 무엇일지 먼저 생각해보아야한다. 주인공 지수에게 계단의 의미가 무엇인지 제시글 (가)와 (나)를 참고할 수 있다. 누군가는 계단으로만 오르내려야하는 지수를 안타깝게 본다. 하지만 지수에게 계단은 새로운 세상을 만날 수 있는 재미있는 공간이었다. 특히 우주에서 온 할머니를 만난 특별한 장소였다.</div><div>&nbsp; &nbsp;둘째로, 작가가 왜 제목을 이렇게 지었을지 그 의미가 분명히 드러나게 써야한다. (다)를 참고하면, 작가는 우리가 어찌보면 지루하다고 여길만한 일상 속에서 특별한 일을 만들어내길 바랐다. 주인공 지수가 그랬던 것처럼.&nbsp;<br>&nbsp; &nbsp;마지막으로 제목의 의미를 생각해보며 세 문장을 작성한다. 책 속에서 계단의 의미, 작가가 독자에게 바란 점을 반드시 포함하여 세 문장 안에 내 의견을 쓰면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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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04:5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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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2번</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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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어떤 보기를 선택해 설명해야 작가가 왜 이 첵의 제목을 '우주로 가는 계단'으로 지은 이유를 정확하게 설명할 수 있을까?&nbsp;<br>&nbsp; 나는 보기 (다)를 선택하려고 한다. 보기 (다)에서 작가는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다. "여러분도 지수처럼 매일 다니는 길목에서 자신만의 우주를 만나길 바랍니다."라고.&nbsp;<br>&nbsp; 지수가 매일 다니는 계단은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계단이다. 하지만 지수는 그 평범한 계단에서 자신만의 우주를 발견한다. 먼저 세상을 떠나버린 가족들이 행복하게 살고 있는 우주, 701호 할머니가 살고 있는 우주를 생각하며 그런 우주와 통하는 계단을 찾아낸 것이다.&nbsp;<br>  생각없이 지나칠 수 있는 흔한 장면에서 자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무언가를 찾아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작가는 제목을 "우주로 가는 계단"으로 지은 것이 아닐까?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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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04:5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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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질문을 멈추지 않는 것</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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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 "중요한 것은 질문을 멈추지 않는 것이다. 호기심은 그 자체만으로도 존재 이유가 있다."</pre><div><br></div><div>&nbsp; &nbsp;아인슈타인의 명언 중 하나이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이 아니라 내가 만났던 많은 선생님도 이 말을 했다. 사실 처음엔 이 말을 이해하지 못했다. 나는 항상 학교에서, 학원에서 가르치는 것만 배우고 암기했기 때문이다.</div><div>&nbsp; &nbsp;공부를 하면 할수록, 내가 재밌어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달을수록 이 말이 이해가 되기 시작했다. '이건 왜 이런 답이 나올까?'를 궁금해하면서 해설지를 찾아보고, 더 나아가 '왜 이런 문제를 낸 걸까?'를 궁금해하면서 나는 내 스스로 공부하기 시작했다. 심지어는 재미없던 영어 단어마저도 이 단어가 어디서 시작된 것인지 어원을 찾아보면서 재미를 느끼게되었다. 이젠 단순히 해야하는 공부가 아니라 호기심을 해결하는 시간이 되었다.&nbsp;</div><div>&nbsp; &nbsp;호기심은 공부에만 국한되지 않았다. 책을 읽다가도, 만화를 보다가도, 심지어 게임을 하다가도 내가 궁금한 것이 있으면 이제는 스스로 찾아본다. 그리고도 이해가 되지 않으면 친구들, 부모님, 선생님들께도 물어보았다. 내가 단순히 알고 싶은 것에서 더 나아가 더 깊이있는 이야기도 할 수 있었다.&nbsp;</div><div>&nbsp; &nbsp;호기심에서 시작되는 질문. 이것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 반드시 필요하다. 호기심이 없다면 모든 일을 그냥 넘어갈 것이다. 주변 모든 것을 그냥 흘러가는 대로 둘 것이다. 호기심을 갖자. 그리고 질문을 하자. 그래야 비로소 깊이있는 이해가 가능할테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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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04:5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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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신호등의 빨간 불빛 너머에 있는 것 </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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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횡단보도로 걷다, 신호등의 파란 불이 숫자로 바뀌어 초읽기에 들어가는 광경을 목도하는 순간이 있다. 그럴 때 나는 있는 힘껏 뛴다. 신호등의 숫자는 헐떡이는 내 심장박동만큼이나 빠르게 줄고 어느새 빨간 불로 바뀌어 깜빡댄다. 나는 아슬아슬하게 건너편 보도를 딛고 차는 숨을 내쉰다. 이렇게 매일같이 시간과 경주를 벌이는 것이 일과가 되었다. 왜냐하면 세상의 모든 일은 시간 맞춰 돌아가기 때문이다. 그 거대한 일에 참여한 이상 나는 하나의 톱니바퀴로서 제때 맞물려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러다 보니 매순간 긴장하며 앞을 보게 된다. 아직 다가오지도 않은 다음 일정과 과제, 그리고 눈앞의 목표만 주시하며 운동화 끈을 바짝 조여 묶는 것이다. 서둘러 달려 나가기 위해. 아직 신호대기 중인데도 제자리에서 주파하려는 사람처럼 빨간 불을 노려보며. 가엾은 일이다. 이렇게 지나치게 서두를 때 나는 놓치는 것이 많다. 애써 미소 짓던 엄마의 눈과 입가에 드리워진 파리한 그늘을 잊고, 세월과 지병, 그리고 계속되는 책임감으로 기운 아버지의 한쪽 어깨를 잊고, 화려하게 치장한 동생의 달의 뒷면 같이 움푹 팬 뺨을 잊는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해넘이를 좋아하는 내 진심을 잊고 그 풍경을 세상 가장 불안하게 스치는 것이다. 아, 또 하루가 저무는구나. 아직 끝내지 못한, 해야 할 일들이 수두룩한데, 한탄하면서.&nbsp;</div><div>&nbsp; &nbsp;나를 비롯한 우리 모두는 이렇게 멈춰있는 순간에도 끊임없이 이동하고 있다. 알 수 없이 아득한 미래로 말이다. 시공간의 개념을 처음 발견한 아인슈타인은 우리가 공간뿐 아니라 시간상으로도 이동하고 있음을 과학적으로 증명해냈다. 더욱이 시간이 모두를 똑같은 속도로 실어 나르지 않는다는 것 또한 밝혀냈다. 그의 발견은 실제로 우리가 체험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시간 경험은 상대적이다. 서로가 서로에 대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느냐에 따라 두 사람의 손목에 찬 시곗바늘은 서로 미묘히 다른 박자로 돌아간다. 이와 마찬가지로 횡단보도 앞에 서서 신호등만 뚫어져라 쳐다보는 내 스마트폰 시계는 지금 손을 흔들며 사뿐히 걸어가는 낯선 소녀의 스마트폰 시계보다 미세한 경련만큼 빨리 간다. 나는 초조해하는 내게 위로하듯 읊조린다. ‘네가 서두르면 서두를수록, 너는 짧은 시간밖에는 누리지 못한다.’ 아인슈타인이 남긴 이 말은 불안하게 서성이던 내 마음을 서서히 심장으로 끌어당긴다. 그리하여 떨리는 눈을 들고 빨간 불빛 너머 타오르는 저녁놀을 응시한다.&nbsp;</div><div>&nbsp; 비로소 기억이 난다. 이 태양은 50억년 동안 단 한 번도 진 적이 없다는 사실이. 그러니 겁먹지 말고 지금 웃는다면. 나에게, 그리고 너에게. 태양 같은 웃음을 우리 나란히 웃는다면. 순간 깜빡이는 불안감이 멎고, 나는 사뿐히 건너간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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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04:5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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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삶은 기적의 연속</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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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아이슈타인은 말했다. "인생을 살아가는 데는 오직 두 가지 방법 밖에 없다. 하나는 아무것도 기적이 아닌 것처럼 사는 것이죠, 다른 하나는 모든 것이 기적인 것처럼 살아가는 것이다."라고.&nbsp;<br>&nbsp; 기적이란 무엇일까? 국어사전에서는 "상식으로는 생각할 수 없는 기이한 일"을 기적이라고 한다. 보통 사람들이 말하는 기적은 긍정적인 의미를 포함할 것이다. 안 좋은 일을 원하는 사람은 이 세상에 없을테니 말이다.&nbsp;<br>&nbsp; 이런 얘기가 있다. 네잎클로버는 "행운"을 의미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수많은 세잎클로버 중에 네잎클로버를 찾으려고 애를 쓴다. 뜻하지 않은 행운을 원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행운의 네잎클로버를 찾기 위해 수많은 세잎클로버를 보고도 그냥 지나친다. 세잎클로버의 의미는 "행복"이라고 한다. 우리는 수많은 행복 속에서 행운만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nbsp;<br>&nbsp; 기적 또한 마찬가지일 것이다. 기적의 반댓말은 뭘까? 상식 혹은 평범 등의 의미일 것이다. 우리는 살아가며 마주치는 수많은 순간들을 평범하다고 생각한다. 그냥 당연한 일, 일상적인 일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 우리는 너무나 많은 기적들을 경험하고 살고 있기에 그 기적들을 평범하다고 착각하는 것은 아닐까?&nbsp;<br>&nbsp; 단적인 예를 들어보자. 전 세계의 인구가 70억 명이라고 가정했을 때, 우리가 대한민국에서 태어날 확률은 얼마나 될까? 남한의 인구가 5천만 명이라 가정했을 때, 우리가 지금의 가족, 친구들을 만나게 되는 확률은 과연 얼마나 될까? 수정 과정에서 수없이 많은 정자 중의 하나가 난자와 만나 착상을 할 확률은 과연 얼마나 될까? 이렇게 따져보면 우리가 태어난 것, 그리고 바로 지금 현재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모든 것이 기적같은 일이 아닐까?&nbsp;<br>  모든 삶이 평범한 것과 모든 삶이 기적인 것, 이것은 모두 우리가 삶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느냐에 따라 갈리는 것이다. 어떻게 마음 먹느냐에 따라 얼마든지 삶을 바라보는 인식이 바뀔 수도 있는 것이다.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들의 삶은 과연 평범한가? 아니면 기적의 연속인가?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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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04:5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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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나운] 균형을 잡기 위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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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mark>'인생은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다. 균형을 잡으려면 움직여야 한다.'</mark> 라는 말이 나에게 명언이 될 것 같다. 왜냐하면 요즘에는 방학이고 시간도 많은데 나는 집에 가만히 있고 학원을 다닐때만 움직이게 된다. 그래서 그런지 이 문장이 너무 끌렸다. 자전거도 균형을 잡으려면 계속해서 움직여야 한다. 사람도 계속해서 발전하기 위해서 움직여야 한다. 하지만 난 계속 집에서 침대에 누워 게임만 했다. 이 문장을 보고 이 문장은 나에게 꼭 필요하겠구나. 하고 생각이 들었다. 나도 인생을 자전거로 비유해 공부도 더 열심히 하고 좀 더 움직여 균형을 잡아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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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10:5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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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규리] 왜? 왜?? 왜???왜????</title>
         <author>Imdev</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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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mark>중요한 것은 질문을 멈추지 않는 것이다. 호기심은 그 자체만으로도 존재 이유가 있다</mark></strong></blockquote><div>  중요한 것은 질문을 멈추지 않는 것이다. 라는 조언이 내게 와 닿았던 곳 같다. 똑똑해지고 창의력과 상상력이 생기는 데는 모두 호기심과 질문이 필요하다. 똑똑해지려면 많은 것을 알고 있어야 한다. 한 마디로 지식이 많아야 한다. 많은 지식을 가지려면 그것에 대한 질문으로 꼬리에 꼬리를 물며 그 답을 찾아내고 많은 것을 알아내는 것으로 아는 것이 많아지는 것이다. 창의력과 상상력도 마찬가지이다. 사람이 하늘을 난다고 상상했을 때 왜? 라고 생각하므로 그 뒤에 일을 상상하고 만들어가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아인슈타인이 질문이 중요하다고 했던 것에 공감이 되고, 앞으로도 중학생, 고등학생 생활을 하면서 많은 질문과 함께 공부하고 살아야 겠다고 생각했다. 나이가 들수록 상상력과 창의력이 떨어진다고 하는데 나는 그러지 않도록 계속 궁금증을 안고 살아가야 겠다고 생각했다. 아인슈타인의 말이 앞으로 도움이 되는 말, 말 그대로 조언인 것 같아서 그 조언이 나에게 도움이 되는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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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10:5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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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찬영]나는 똑똑하지도 않고, 문제를 오래 연구하지도 않는다.-박찬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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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나는 똑똑한 것이 아니라, 단지 문제를 더 오래 연구할 뿐이다.-알베르트 아인슈타인</blockquote><div>나는 이 말에 동의를 하지 못하겠다. 누가 봐도 똑똑하고 누가 봐도 천재라서 상대성 이론을 발견한 것 같은데 뭐? 똑똑하지가 않다고? 허! 참 나, 그럼 나는 뭐 바보 멍청인가? (너무 흥분했네요. 죄송합니다. ) 나도 수학 숙제를 할 때, 문제를 풀 때 많은 연구를 하는데 난 왜 틀리는거지?  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있을 겁니다. (공감되는 사람 하트 눌러눌러) 한 번 되돌아보세요. 과연 자신이 최선을 다하고 온갖 고민을 하며 푼 문제일까요? 제가 말하는 거에 제가 찔리지만 자신이 진정으로 좋아하고 원하는 것을 할 땐 열심히 고민하고 연구하였을 겁니다.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고, 최선을 다하면 아인슈타인처럼 훌륭한 위인이 될 수 잇을 겁니다.(정말 그랬으면 좋겠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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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10:5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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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연] 반복과 지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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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인슈타인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똑똑한 과학자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럴수록, 그는 많은 명언을 남기고 세상을 떠났을 것입니다.그가 남긴 명언 중 저에게 가장 도움이 된 명언은: '지식을 알게 되는 유일한 방법은 경험하는 것이다.'입니다. 제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수학 문제를 풀며 알았습니다. 수학학원에서 선생님께서 제가 못 푸는 유형의 문제들을 여러 주셨습니다. 저는 그것을 계속 풀었지만 맞을때보다는 틀릴때가 더 많았습니다. 그러다 (아인슈타인의 명언인지는 몰랐지만) 그 말을 들었습니다. 그 말을 듣고 나서 왜 수학학원 선생님께서 왜 계속 문제를 주셨는지 더 이해가 되었습니다. 더 풀어봐야 그게 자기꺼가 되고 경험이 쌓이면서, 지식이 되는 것입니다. 야구 프로팀을 보면서도 알수 있습니다. 프로팀은 선수들 중 경험이 많은 선수를 뽑습니다. 아마 그 이유는 그 선수가 경험을 하며 더 많은 지식을 얻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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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10:5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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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헌태] 상상하는 것으로만 시간이 빨리가는 나, 닥터 스트레인지^^</title>
         <author>khjabbccc707070</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3mhzhn6t2rdxz981/wish/198798656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지성의 진짜 모습은 지식이 아닌 상상력이다<br><br></strong>&nbsp; 이 말이 나에게 도움이 되는 이유는 바로 나의 취미 때문이다. 좋아하는 것을 하고 있으면 시간이 빨리 간다. 나는 상상만 하며 시간을 배속 시킬 수 있다. 나는 상상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이 말이 나에게 도움이 된다. 내가 생각했을 때 지식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 상상력이 부족하다면 그 지식을 써먹을 수 없다. 그래서 나는 이 말이 맘에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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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10:5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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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가은] 엄마한테 혼나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인 명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3mhzhn6t2rdxz981/wish/198798788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아인슈타인의 명언인 <strong><em>"우리가 경험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것은 불가사의한 것이다."</em></strong>가 도움이 될 것 같다. 책을 읽고 나서 영어학원을 다녀왔는데, 그날 꽤 중요한 시험을 보는 날이었다. 그런데 시험을 보기 전 셔틀버스에서 이 명언이 머릿속에서 계속 떠올랐다. 단어시험 보느라 단어를 암기해야 하는데 이 명언을 암기해버렸다. 그런데 이 명언이 꽤 도움이 됐던 것이 있다. 만약 시험 점수를 잘 받는 것이 가장 아름다운 것이라면..? 그것은 불가사의 한단다. 이 명언으로 가득 찬 머리로 나는 시험을 성공적으로 봤다. 우리가 경험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것은 불가사의한 것이라.. 나는 앞으로도 이 명언을 잘 기억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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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10:5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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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수민]지식을 알게되는 유일한 방법은 경험하는 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3mhzhn6t2rdxz981/wish/1987989077</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nbsp;"지식을 알게 되는 유일한 방법은 경험하는 것이다"</strong></blockquote><div><br>&nbsp;이 글은 아인슈타인의 명언 중 하나이다.나는 이명언이 가장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왜냐하면 지식을 알게되는 방법은 경험하는 것이 때문이다.구에 대해 공부할때 동그란 물건을 보는 것처럼.도형에 대해 공부할때 그 모양을 알지 못하면 그 내용을 이해하지 못한다.그래서 나는 이 명언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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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11:0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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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수] 중요한 것은 질문을 멈추지 않는 것이다. 호기심은 그 자체만으로도 존재 이유가 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3mhzhn6t2rdxz981/wish/1987992097</link>
         <description><![CDATA[<div>어렸을&nbsp;때만 해도 나는 호기심이 많았고, 또 질문도 많이 했다(모르는 것이 많아서 그런 것도 있지만). 하지만 아빠가 그 많은 질문에 일일이 대답하는 쉬운 일이 아니었고, 또 그 때는 기억력이 좋지 않아서인지 금방금방 잊어버려 계속 똑같은 질문을 해 아빠가 질문에 대답을 점점 않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나도 점점 질문을 덜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 말을 마음속에 새기고 다니면 더 질문을 많이 할 수 있고 그러면 나는 더 발전할 것이다(아빠는 점점 피곤해지겠지만, 아빠 화이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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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11:0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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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규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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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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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11:1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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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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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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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11:1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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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규리] 최고의 해설지(찡긋-😆)</title>
         <author>Imdev</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3mhzhn6t2rdxz981/wish/1988006402</link>
         <description><![CDATA[<div>①이 문제에 대해 대답 할때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역시 문제 그 자체이다. 일단 문제를 읽어보면 왜 책 제목을 우주로 가는 계단으로 지었는지 적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은 작가의 말을 참고한다는 것 그리고 3문장으로 적어야한다는 것이다.<br>② 어떤 보기를 선택해야 할까? (나)가 적절한 것 같다. 글 (나)를 읽어보면 계단으로 오르내리는 것은 외로운 것이 아닌 세상의 숨겨진 새로운 비밀을 찾아가는 것이라고 나왔다. 어쩌면 이것이 우주로 가는 것일지도 모른다. 이렇게 계단에 대해 설명이 나온 글 (나)가 책 우주로 가는 계단의 제목을 결정 지어 준 것 같다.&nbsp;<br>③ 3문장밖에 쓰지 못하니 신중히 써야 할 것이다. 첫번째 문장은 어떤 글을 선택했는지, 두번째 문장은 그 글을 선택한 이유, 세번째 문장은 간단하게 책 제목에 대한 작가의 의도를 쓰면 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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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11:1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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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구나운] ⑵번 해설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3mhzhn6t2rdxz981/wish/1988006656</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다)를 선택하여 설명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물론 (가)와 (나)로 이 문제를 해결해 가도 좋지만 이 문제에서는 왜 작가가 책 제목을 '우주로 가는 계단'으로 지었는지를 물어본다. (다)의 마지막 문장은 여러분도 지수처럼 매일 다니는 길목에서 자신만의 우주를 만나는 것입니다. 라고 나온다. 작가는 아마 이런 생각을 가지고 제목을 '우주로 가는 계단'으로 지었을 것이다. 막막하고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일상 이야기를 표현 했지만 그런 일상이 더 좋은 곳으로 데려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작가는 말했다. 그러며 작가는 우주로 가는 것처럼 우리가 나아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제목을 이렇게 지었을 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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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11:1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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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찬영]1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3mhzhn6t2rdxz981/wish/1988006710</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 문제에 대해 대답할 때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나만의 우주를 찾아가는 과정을 서술하는 것이다. '지수는 늘 계단으로 다니며 자신만의 우주를 찾기 위한 여정을 떠난다. 만약 그것이 겨우 20층을 올라가는 것이여도. 모두가 자신이 주로 많이 다니는 길, 나 혼자만 다니고 싶은 길이 있을 수 있을 것이다. 지수가 자신만의 우주를 찾아 가는 길이 계단인 것처럼 우리도 우리만의 우주를 가져야 되고, 그 세상에서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와 같이 우주를 찾아나서는 과정과 그곳으로 가는 길이 계단인 것처럼 서로 관련지어서 답을 쓰면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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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11:1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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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장헌태] 의 해설지</title>
         <author>khjabbccc707070</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3mhzhn6t2rdxz981/wish/198800727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이 문제에 대해 생각할 때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내가 생각하는 우주와 지수가&nbsp; 계단에서 겪은 일을 생각해야 한다.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우주는 신비롭고, 불가사의 하고, 흥미롭고,&nbsp; 한편으로 재미있는 공간으로 생각한다. 그리고 지수 또한 계단에서 재미있는 일을 많이 겪는다.<br>&nbsp;&nbsp;<br>&nbsp; 이 문제는 보기(가)를 선택해야 한다. 왜냐하면 이 보기에서는 지수가 계단에서 겪은 일이 구체적으로 나와있기 때문이다.<br>&nbsp;<br>&nbsp; 이 문제의 3문장은:<br>① 우리가 생각하는 우주<br>② 지수가 계단에서 겪은 일<br>③ 결론 ex) 우주는~하고 지수는 계단에서 ~한 일들을 겪으며 이 둘은 ~한 공통 점을 갖는다. 그래서 이 작품의 제목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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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11:1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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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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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연] 알고 싶어? 드루와 해설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3mhzhn6t2rdxz981/wish/1988007654</link>
         <description><![CDATA[<div>1) 작가는 왜 책의 제목을 '우주로 가는 계단'으로 정했을까? 그 이유는 비상구에서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이 나오는 장면을 보고 알 수 있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은 우주 어딘가의 다른 세계에서 비상구를 통해 주인공 지수가 살고 있는 세계로 넘어왔다. 그 말은 지수도 그 비상구를 통해 다른 세계로 갈 수 있다는 뜻이다. 항상 계단으로만 가는 지수만 볼 수 있는 것이었다. 우주로 가는 계단. 말 그데로다. 지수의 아파트 계단은 우주로 가는 계단이다. 계단의 어딘가의 비상구는 우주로 갈 수 있는 수단이 된다.&nbsp;<br>2) 위 해설을 알기 위해 (가). (나), (다) 중 써야할 보기는 (가)입니다. (가)에서는 지수가 왜 계단으로 다니고, 계단으로 다니면서 생겨난 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701호의 할머니를 만난 이야기. 할머니는 우주에서 왔다. '그 비상구'를 통해서 말이다. 만약 지수가 계단으로 다니지 않았더라면, 할머니를 만나지도 못하고, 비상구에 대해 알지도 못하고, 다른 세계가 있다는 것도 알지 못한채 살아야 했을 것이다. 모두에게는 사소했던 계단은 지수에게 삶이 된다.<br>3) 세문장을 구성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겠다. 일단 첫번째 문장에는 자신이 왜 작가가 책의 제목을 우주로 가는 계단으로 정했는지 간단히 설명을 한다. 두번째에는 보기에 대해 말하고, 마지막에는 간단한 요약을 해주면 짧지만 완벽한 해설지가 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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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11:1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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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가은] 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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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어떤 보기를 선택해야 작가가 왜 책의 제목을 '우주로 가는 계단'으로 지었는지 잘 설명 할 수 있을까?<br>&nbsp;나는 보기 (나)를 선택해도 좋다고 생각한다. 보기 (나)에서 지수는 '내가 건강한 아이들처럼 엘리베이터를 타고 쉽게 오르내렸다면 그 진실을 알지 못했을 것이다. 어떤 진실은 계단으로 다니는 사람만 볼 수 있다.'고 계속 계단을 강조한다.</div><div>&nbsp;이처럼 지수가 계단을 강조하는 만큼 계단은 이 책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 지수 말대로 계단으로 다니지 않았다면 할머니도 만나지 못했을 것이고, 어떠한 진실도 아는 것이 없었을 수도 있다. 지수는 건강한 아이들과 달리 계단으로만 다니다가 자신만의 우주를 찾는다. 지수는 계단으로 다녔기에 또다른 우주로가는 계단을 발견했으므로 제목이 '우주로 가는 계단'인 것이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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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11:1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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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수민]우주로 가는 계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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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는 이 책의 제목을 지수가 폐쇠공포증 때문에 엘레베이터 대신 20층을 계단으로 다니는 계기로 할머니를 만나 평행 우주를 알게 되고 지수의 삶이 완전히 달라져 우주로 가는 계단이라지은것 갔다,계단을 오르고 내리는 덕분에 할머니를 만나고, 평행 우주 터미널을 발견하고, 이 계기를 통해 수지의 삶이 180도 달라져서 우주로 가는 계단이라고 제목을 지은것은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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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11: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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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수] 우주로 가는 계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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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문제를&nbsp;해결할 때 중요한 것이 있다. 바로 '계단에 무엇이 있냐' 이다. 실제로 계단 한 구석에는 우주로 가는 비상등이 있다. 그러니 실제로계단은 우주로 가는 계단인 것이다. 또 중요한 것은 '왜 그것이 중요하냐?' 이다. 우주로 가는 계단이 중요한 이유는 이 책의 메인 사건인 할머니가 실종 할 때 이 계단에 있는 비상등으로 다른 우주로 갔고, 또 할머니는 케임브리지에 있는 계단에 있는 비상등으로 지수를 만나러 갈 것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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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11:1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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