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강성모] 제목을 정하세요. by DECA</title>
      <link>https://padlet.com/4995kjs/3m8zrbikc96bwa9x</link>
      <description>부제목이나 핵심 설명을 덧붙이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1-17 05:55:17 UTC</pubDate>
      <lastBuildDate>2023-11-25 08:27:59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3m8zrbikc96bwa9x/wish/2794673822</link>
         <description><![CDATA[<p><strong>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는 표트르 도스토옙스키와 함께 19세기 말기 러시아 문학을 대표하는 소설가이다. 그는 백작 가문의 아들로 태어났기 때문에 유복한 삶을 살았으나, 어렵게 생활하던 당시 러시아 농민들의 불쌍한 삶에 많은 관심을 가졌다. 19세기 러시아는 황제와 지주들이 다스리던 시대로, 소작농들은 국가와 지주에게 시달리며 가난하게 살아야 했다. 그는 그 광경을 보고,  러시아 귀족들이 부를 독차지하고 있으며 그로 인해 평민들이 가난하게 살고 있다는 것을 책들을 통해 비판했다. 또한, 그는 단순하고 간소한 생활을 추구했으며,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는 것을 실천하며 사는 삶이 진리라고 생각했다. 이와 같이, 톨스토이의 문학 작품들은 농노제같이 올바르지 않은 사회 제도들을 규탄하고,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지 제시했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18 08:19: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3m8zrbikc96bwa9x/wish/2794673822</guid>
      </item>
      <item>
         <title>산업 혁명과 물질만능주의</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3m8zrbikc96bwa9x/wish/2794679309</link>
         <description><![CDATA[<p>18세기 초, 영국에서 기술의 혁신과 그로 인한 사회/경제적 변화를 가리키는 "산업 혁명"이 일어난다. 원료를 쉽게 얻을 수 있게 하고 상품을 대량 생산할 수 있게 만들어준 기계들이 발명됨에 따라, 모든 것이 풍요로워졌다. 가게들에는 상품이 넘쳐났고, 먼 거리를 빠르고 편하게 이동할 수 있게 되는 등, 먹고 살 걱정을 하느라 바빴던 과거보다 많은 것들이 나아졌다. 이러한 것들을 얻을 수 있게 해주는 화폐의 가치는 높아졌고, 돈이 중심이 되며 돈으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자본주의라는 경제 체제가 나타났다. 자본주의 사회가 시작됨에 따라, 많은 사람들은 다른 중요한 가치들보다 돈과 물질이 최고라고 생각했고, 이러한 생각은 물질만능주의라고 불린다. 물질만능주의는 매우 큰 문제를 낳았다. 사람들은 돈만 추구해 사람들의 권리와 행복을 무시했고, 다른 가치들의 중요성을 망각했다. 많은 돈을 벌려다 스스로의 삶을 망치는경우도 허다했다. 톨스토이는 돈을 벌고 싶은 욕망으로 인해 고통받는 많은 사람들을 보고, 오직 돈만 추구하는 물질만능주의 사회를 규탄하기 위해 많은 땅을 얻기 위해 욕심을 부리다 결국 죽고 마는 인물이 등장하는 이야기 &lt;사람에게는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gt;를 썼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18 08:36: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3m8zrbikc96bwa9x/wish/2794679309</guid>
      </item>
      <item>
         <title>&lt;사람에게는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gt;와 현대 사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3m8zrbikc96bwa9x/wish/2794683714</link>
         <description><![CDATA[<p>현대 사회는 산업 혁명에서 출발해 자본주의를 기반으로 두고 있다. 그렇기에, 18세기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18 08:50: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3m8zrbikc96bwa9x/wish/2794683714</guid>
      </item>
      <item>
         <title>바흠의 죽음을 통해 알 수 있는 것</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3m8zrbikc96bwa9x/wish/2794683814</link>
         <description><![CDATA[<p>바흠이 땅에 대해 욕심을 부리기 전, 그는 전형적인 농부였다. 자신이 열심히 농사를 지어, 자신이 먹을 만큼 생산했고, 그에 대해 보람을 느꼈다. 하지만, 그가 땅을 매입해 농사로 큰 돈을 번 후, 그는 더 많은 땅을 매입해 더 많은 돈을 벌지 않으면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이 된다. 그의 욕구는 끝이 없었고, 결국 원하는 만큼 땅을 얻을 수 있는 상황에서 남은 힘을 고려하지 않고 욕심을 부려 죽는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18 08:51: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3m8zrbikc96bwa9x/wish/2794683814</guid>
      </item>
      <item>
         <title>욕심을 부리다 모든 것을 잃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3m8zrbikc96bwa9x/wish/2802311448</link>
         <description><![CDATA[<p>  소작농 바흠의 가장 큰 꿈은 자신의 땅을 경작하는 것이다. 그는 아내와 함께 성실하게 살았지만 몇 년 동안 허리끈을 졸라매도 밭 한 뙈기 살 수 없는 형편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에게 희소식이 들려왔다. 바시키르 인들이 사는 곳에 가면 아주 싼 값에 땅을 많이 살 수 있다는 것이다.</p><p>  그는 얼마 되지 않는 가산을 정리해서 바시키르 인들의 마을을 찾아갔다. 그는 그곳 촌장과 땅 매매계약을 하고 벅찬 가슴에 잠을 이룰 수 없었다. 1000루블만 내면 ‘해 뜰 때부터 해 질 때까지’ 걸어서 돌아온 땅을 모두 가질 수 있었기 때문이다. 단 해가 질 때까지 출발 지점으로 돌아오지 못하면 땅을 하나도 받을 수 없었다.</p><p>  뜬 눈으로 밤을 샌 바흠은 동이 트자마자 짐을 싸메고 길을 떠났다. 그런데 바흠은 점심이 지났는데도 반환점을 돌지 않고 앞으로 계속 전진만 했다. 나아가면 갈수록 더욱 비옥한 땅이 눈앞에 펼쳐졌기 때문이다. 바흠이 문득 정신을 차려 보니 해가 어느덧 저물고 있었다. 깜짝 놀란 바흠은 그제야 발걸음을 돌려 출발선을 향해 뛰어가기 시작했다. 잘못했다가는 땅을 하나도 얻지 못할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자 마음은 점점 급해지고 그러면 그럴수록 몸은 더 말을 들지 않았다.</p><p>  바흠은 지는 해를 바라보며 젖 먹던 힘을 다해 달리고 또 달렸다. 그리고 마침내 해가 서산마루를 막 넘어가려는 순간 가까스로 출발선 위에 가슴을 쥐며 쓰러졌다. 촌장은 넘어진 바흠을 일으켜 세우려 그를 향해 고개를 숙였으나, 바흠은 이미 피를 토하고 죽어 있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5 06:54: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3m8zrbikc96bwa9x/wish/2802311448</guid>
      </item>
      <item>
         <title>레프 톨스토이는 누구인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3m8zrbikc96bwa9x/wish/2802311702</link>
         <description><![CDATA[<p>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는 1828년 9월 9일에 태어났고, 표트르 도스토옙스키와 함께 19세기 말기 러시아 문학을 대표하는 소설가이다.</p><p>그는 백작 가문의 아들로 태어났기 때문에 유복한 삶을 살았으나, 어렵게 생활하던 당시 러시아 농민들의 불쌍한 삶에 많은 관심을 가졌다.</p><p>  19세기 러시아는 황제와 지주들이 다스리던 시대로, 소작농들은 국가와 지주에게 시달리며 가난하게 살아야 했다. 그는 그 광경을 보고, 러시아 귀족들이 부를 독차지하고 있으며 그로 인해 평민들이 비참하게 살고 있다는 것을 소설들을 통해 비판했다.</p><p>또한, 그는 단순하고 간소한 생활을 추구했으며,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는 것을 실천하며 사는 삶이 진리라고 생각했다.</p><p>  이와 같이, 톨스토이의 문학 작품들은 농노제같이 올바르지 않은 사회 제도들을 규탄하고,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지 제시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5 06:56: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3m8zrbikc96bwa9x/wish/2802311702</guid>
      </item>
      <item>
         <title>산업 혁명으로 생겨난 물질만능주의의 폐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3m8zrbikc96bwa9x/wish/2802311968</link>
         <description><![CDATA[<p>  18세기 초, 영국에서 기술의 혁신과 그로 인한 사회/경제적 변화를 가리키는 "산업 혁명"이 일어난다. 원료를 쉽게 얻을 수 있게 하고 상품을 대량 생산할 수 있게 만들어준 기계들이 발명됨에 따라, 모든 것이 풍요로워졌다. 가게들에는 상품이 넘쳐났고, 먼 거리를 빠르고 편하게 이동할 수 있게 되는 등, 먹고 살 걱정을 하느라 바빴던 과거보다 많은 것들이 나아졌다.</p><p>이러한 것들을 얻을 수 있게 해주는 화폐의 가치는 높아졌고, 돈이 중심이 되며 돈으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자본주의라는 경제 체제가 나타났다.</p><p>  자본주의 사회가 시작됨에 따라, 많은 사람들은 다른 중요한 가치들보다 돈과 물질이 최고라고 생각했고, 이러한 생각은 물질만능주의라고 불린다. 물질만능주의는 매우 큰 문제를 낳았다.</p><p>사람들은 돈만 추구해 사람들의 권리와 행복을 무시했고, 다른 가치들의 중요성을 망각했다. 많은 돈을 벌려다 스스로의 삶을 망치는경우도 허다했다.</p><p>  톨스토이는 돈을 벌고 싶은 욕망으로 인해 고통받는 많은 사람들을 보고, 오직 돈만 추구하는 물질만능주의 사회를 규탄하기 위해 많은 땅을 얻기 위해 욕심을 부리다 결국 죽고 마는 인물이 등장하는 이야기 &lt;사람에게는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gt;를 썼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5 06:57: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3m8zrbikc96bwa9x/wish/2802311968</guid>
      </item>
      <item>
         <title>그의 최후를 통해 우리가 알아야 하는 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3m8zrbikc96bwa9x/wish/2802312784</link>
         <description><![CDATA[<p>  바흠이 땅에 대해 욕심을 부리기 전, 그는 전형적인 농부였다. 자신이 열심히 농사를 지어, 자신이 먹을 만큼 생산했고, 그에 대해 보람을 느꼈다. 하지만, 그가 땅을 매입하기 시작해 농사로 큰 돈을 번 후, 그는 더 많은 땅을 매입해 더 많은 돈을 벌지 않으면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이 된다. 그의 욕구는 끝이 없었고, 결국 원하는 만큼 땅을 얻을 수 있는 상황에서 남은 힘을 고려하지 않고 욕심을 부려 사망한다. </p><p>  나는 바흠의 욕심이 "풍요" 에서 비롯되었다고 생각한다.</p><p>바흠이 땅에 눈을 뜬 것은 바로 처음 그의 땅을 얻었을 때이다. 그는 매우 좁은 땅이었으나 이에 매우 행복해한다. 그러나,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후, 그는 땅이 좁다 생각하게 된다. 더 많은 땅을 얻어도, 이는 계속 반복되었고 결국 그의 한계를 넘어선다. 그만의 땅을 지니게 된 것이 비극의 씨앗이 된 것이다.</p><p>이처럼, 인간들은 어떤 쾌락을 맛본 후 일정 시간이 지나면 그 쾌락보다 더 높은 수준의 쾌락을 맛보고 싶어 한다. 바흠은 바로 산업 혁명 시대의  "돈에 미친 자본가들" 을 상징한다. 산업 혁명이 막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많은 자본가들은 돈을 절약하기 위해 열악한 환경에서 노동자들을 착취하기 시작한다. 노동자들은 어린 나이부터 공장에서 일했고, 쉬지 못하고 오랜 시간 일해야 했으며, 적은 임금을 받았다. 이는 기계 파괴 운동, 사회주의 혁명 등 거센 반발을 얻었고, 결국 그 자신에게 큰 해가 되었다.</p><p>그러므로,  우리는 자본가들의 사례를 반면교사로 삼아 어떤 것에 대해 지속적으로 만족할 줄 알아야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5 07:01: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3m8zrbikc96bwa9x/wish/2802312784</guid>
      </item>
      <item>
         <title>바흠의 죽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3m8zrbikc96bwa9x/wish/2802313280</link>
         <description><![CDATA[<p>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장면은 바로 바흠이 바슈키르 사람들에게 땅을 사다 죽는 장면이다.</p><p>  이 장면에서, 바흠은 1000루블만 내면 엄청나게 넓고 질 좋은 땅을 가질 수 있다고 하는 "바슈키르" 라는 곳이 있다는 것을 듣고, 살림살이를 팔아 그곳으로 떠난다. 그 후, 그는 바슈키르 사람들에게 돈을 내고 일출부터 일몰까지 돌아다닌 만큼 땅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 </p><p>그러나, 그는 자신의 남은 힘을 확인하지 않고 더 많은 땅을 가지기 위해 욕심을 부렸다. 그는 점심이 될 무렵까지 직진만 했다. 위기감을 느낀 바흠은 온 힘을 다해 출발점으로 돌아오지만, 결국 몸이 망가져 사망하게 된다. </p><p>  바흠은 원래 먹고 사는 것만 걱정하던 사람이었다. 그는 자신과 가족이 필요한 것 이상을 원하지 않았으며, 스스로 생산해 스스로 소비했다. 그러나, 그는 땅을 한 번 가져본 후 더 많은 땅을 얻는 것에 집착하게 된다.</p><p>  살아가는 것에 감사하며 살던 농부였던 바흠은 어째서 땅만 추구하는 욕심쟁이가 되었고, 우리는 바흠의 죽음에서 어떤 교훈을 얻어야 할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5 07:03: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3m8zrbikc96bwa9x/wish/2802313280</guid>
      </item>
      <item>
         <title>자본주의 사회에서, 우리에게는 얼마만큼의 돈이 필요한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3m8zrbikc96bwa9x/wish/2802318700</link>
         <description><![CDATA[<p>이 책, 즉 &lt;사람에게는 얼마만큼의 땅의 필요한가&gt;의 저자 레프 톨스토이는 욕심쟁이 바흠의 타락과 죽음을 보여줌으로써, 인간은 매우 빨리 타락할 수 있고, 욕심은 매우 위험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인간의 그릇된 욕망에 대해 보여주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 또한 바흠처럼 물질만능주의의 수렁에 빠져들고 있는 것이 아닐까?</p><p>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현대 사회는 산업 혁명에서 출발해 자본주의를 기반으로 두고 있다. 돈으로 다양한 상품들을 한없이 살 수 있으며, 새로운 것들이 쏟아져 나온다. 그렇기에, 18세기 빅토리아 시대처럼 우리의 삶은 풍요로 가득 차있다.</p><p>욕심이 생기기 딱 좋은 환경인 것이다. 우리는 욕심을 부리면 바흠처럼 나쁜 최후를 맞는다는 것을 알고 있으므로, 욕심을 자제해야만 한다. 그렇다고 우리가 살고 있는 환경을 완전히 뒤집을 수는 없다. 그렇다면, 우리는 욕심을 가지도록 유도하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까?</p><p>  바로 우리의 행복에 관한 관점을 바꾸면 된다. 무엇이 행복한지에 대한 기준을 뒤집으라는 말이다.</p><p>부유한 부잣집 자제와 여러분처럼 평범한 아이가 똑같이 빕스에 갔다 가정해보자. 아마 여러분은 행복해 할 것이지만, 부잣집 자제는 그렇지 못할 것이다. 이처럼, 행복에 대한 기준은 개개인마다 확실히 다르고, 달라질 수 있다. 행복을 돈이나 물질이 아니라 다른 것에서 얻는다면,  욕심을 억제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 '다른 것"이 될 수 있는 것 중 유력한 것 하나는 바로 "자신이 만든 것" 이라는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다. 과거 바흠이 땅에 미친 사람이 되기 전에 살았던 농부의 삶처럼, 질보다는 "자신이 직접 만든 것, 직접 해낸 것"에 집중하다 보면, 어느새 돈보다는 정성을 중시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 </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5 07:26: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3m8zrbikc96bwa9x/wish/2802318700</guid>
      </item>
      <item>
         <title>자본주의 사회에서 현명하게 사는 법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3m8zrbikc96bwa9x/wish/2802334741</link>
         <description><![CDATA[<p>톨스토이의 소설에서 해답을 찾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5 08:23: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3m8zrbikc96bwa9x/wish/280233474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