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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만한 당신 1-3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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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8-24 07:0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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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40 과감한(학번 이름)</title>
         <author>sujap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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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1. <a href="https://www.hankookilbo.com/Collect/1859">한국일보 : 포커스 취재 &gt; 가만한 당신 (hankookilbo.com)</a>에 소개된 칼럼을 다양하게 읽습니다.&nbsp;<br>2. 자신이 선택한 칼럼의 링크를 업로드&nbsp;<br>3. 이 칼럼의 주인공 소개와 이를 선택한 이유 간단하게 작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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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2:0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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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27 전주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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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2052615270001606">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2052615270001606</a><br><br>압둘-빌퀴스 에디 부부<br>국적:파키스탄<br>활동영역:사회복지<br><br>선택이유<br>그들은 버려진 신생아를 돌보고 쫓겨난 여성들에게 새 삶을 선사하고, 병든 이들을 치료하고 숨진 이들을 거두어 묻는 일에 평생을 바치는 부부의 모습이 쉽지 않은 일들인데 대단하다고 생각해서 선택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부부는 가난한 산모들의 출산을 돕고, 버려지는 아이들을 거두어 먹이고 입양보내고, 가르쳐 취업시키고, 끊이지 않던 전쟁과 테러사건, 사고현장의 부상자들을 앰뷸런스로 옮겨 치료하게 한게 멋있어서 고르게 되었다.<br><br>인물 집중 탐구<br>압둘 사타르에디는 1928년 인도 북서부 구자라트주에서 태어났다. 11살에 어머니가 중풍으로 쓰러져 간병을 하느라 학교에 가지 못했다. 에ㅣ센터애서 일하던 중 간호사로 일하던 아내 빌퀴스를 만났다. 부부는 두 딸과 두 아들을 낳아 키웠다. 집도 열악한 상황이었다. 그는 약물중독자와 노숙인, 정신질환 탓에 가족이 방치한 이들의 거처도 만즐어주었다. 무상급식소와 구급차 서비스도 하였다. 에디센터는 파키스탄을 대표하는 사회복지 단체로 자리를 잡았<br>다.<br><br>“그 때 내가 사회복지에 뭘 알았겠습니까? 그저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렸습니다. 카라치 항구 앞바다에 둥둥 떠다니는 주검을 보면서, 뭐라도 해야겠다는 생각뿐이었다.”, “그들이(부자) 가는 천국이라면 필요없습니다. 나는 가난하고 비참한 이들의 천국에 가겠습니다.”<br>나는 실천해야지 생각만 하고 행동으로 실천하지는 못하는데 압둘 사타르에디는 바로 실천을 실행하는게 대단해보였고 나도 바로바로 실천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편안하고 호화로운 삶을 살아가려 하는데 압둘 사타르에디는 가난한 사람 먼저, 힘든 사람 먼저, 별볼일 없는 사람들을 위해서 살아간게 가장 인상이 깊었다.<br><br>(포용하다,거두다,울타리)<br>가난하고 힘든 사람들, 보잘것 없는 사람들을 위해서 자신의 인생을 모두 희생하고 미혼모, 버려진 갓난 아기 등 세상에 손가락질 받을 수 있는 사회적 약자들을 사랑으로 품어서 새 가정을 선사해주었다. 그런 사회적 약자 사람들을 사랑으로 감싸안아 준게 이 단어들과 연관이 있을 것 같아서 골랐다.<br><br>작가의 평가<br>여러 사람들의 목숨을 살려준 그의 인생과 어떠한 생각으로 그가 살아왔는지, 그가 얼마나 사람들을 사랑하고 사람을 살리는일에 진심이었는지를 보여준다.<br><br>나의 평가<br>그는 심장이 아파서 두번이나 수술을 받으면서까지도 다른 사람들을 살리는데 쉬지 않았던 사람이라는 것에서 정말 놀라웠고 그가 새 인생을 선물해준 한 사람이 “당신 덕분에 지금의 내가 존재할 수 있었다.” 라고 말했는데 이런 말을 듣는 사람이라면 인생을 정말 잘 살았겠다고 생각하겠구나 느꼈다. 그의 인생들 중에서도 자신이 제일 힘들고 다 포기하고 싶었을 수도 있는데 사회적 약자들을 최우선으로 생각할 수 있는 점이 본받고 싶었다.<br><br>세상을 바꿀 행동 실천 방안<br>인식개선, 경제적후원, 시설건립<br>가난한 산모들의 출산을 돕고, 버려지는 아이들을 거두어 먹이고, 입양보내고, 가르쳐 취업시키고, 치료하고 자립기술을 가르치는 시설을 만들어서 도움을 준다. 이러한 일들에 정부에서 경제적 지원을 좀 해주고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정책을 만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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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5:0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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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26 장혜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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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70612050003425">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70612050003425</a><br><br>로저페인<br>미국 록팰러대 조교수인 로저페인은 어느날 사람들이 돌고래를 잡아다가 학대하는 것을 보고 고래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고래의 울음소리를 연구한다 이후 수학자인 아내와 함께 고래의 울음소리를 분석해 노래로 만들어 발매 해 사람들이 고래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한다<br>자신의 관심분야애 관심을 가지고 그것을 연구하려는 실행에 바로 옮기려는게 쉽짇 않은데 이렇게 바로 연구하고 발매까지 한다는게 대단해서 선택했다<br><br>이유<br>생업으로 고래를 잡던 이들에게 고래의 울음은 반가운 징후였다고 한다 하지만 이후 미해군의 공해상 구소련 잠수함 음향탐지 작전 중 처음으로 과학공학적으로 포착되었는데, 그저 짜증나는 신호 방해음일뿐이었다 어쩌면 지금도 많은 사람들은 그렇개 생각할 수도 있다 기분나쁘고 짜증나는 울음이라고, 그래서 고래의 멸종애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지 않고 있는 것 일수도 있다 하지만 로저페인은 이 소리를 노래로 만들어 발매했고, 이후 많은 유명한 가수들이 고래소리를 노래에 넣으며 고래는 더 큰 관심을 받게된다 고래의 소리에 더 집중하게 하여 소리로 관심을 끈다는 생각이 기발하기도 하고 존경스러워 선택했다<br><br>인물의 생애, 업적<br>로저페인은 1935년 뉴욕 맨해튼에서 태어났다 하버드대애서 생물학을 공부했고, 코낼대에서도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터프츠대 연구원을 거쳐 뉴욕 록팰러대 교수가 됐다 그는 고래에게 진지한 관심을 가지고 고래를 연구하기 시작했다 직접 극지와 적도의 바다를 오가며 고래를 연구했고, 책과 논문, 대중강연 등을 통해 고래 대변인으로서의 활약을 펼쳤다 또한 그는 고래의 울음소리를 분석해 노래로 만들어 음반을 발매했으며 그 음반은 빌보드 차트200위에 진입할 정도로 성적이 좋았다 이후 많은 가수들이 앨범에 고래 을음소리를 넣게되는 시발점이 되었다<br><br>인물의 말<br>‘어린왕자’의 한 구절-“당신이 배를 원한다면 사람들에게 나무를 모으고 일을 분담시키려 애쓰지 마세요 대신 광활하고 가없는 바다를 꿈꾸게 하세요” 인류의 가장 힘든 문제들은 대부분 비인간을 포함한 타자의 목소리를 무시한데서 생겨났습니다 이제 고래의 소리에 귀를 귀울여야 합니다<br>이유<br>시대는 발전해가고 있지만 여전히 고래 잔혹사는 이어진다 로저페인이 고래를 처음 본 순간도 마찬가지였다 보스턴 해변에 떠밀려온 돌고래에 구경꾼들은 자신의 이름을 새기고, 고래의 지느러미를 마구잡이로 찢거나, 숨구멍에 담배꽁초를 꽂는 모습을 보았다고 했다 한 지구안에서 동등한 권리로 다 함께 이루어져 살아야하는게 지구 모든 생명체의 도리 아닌가? 우리는 이것을 잊지말고 새기며 반성해야 한다 우리는 타자의 목소리를 무시하지 말아야하며 모든 소리에 귀 귀울여야 한다는 말에 동의하는바이다<br><br>핵심용어<br>의사소통 프로젝트 세티(CETI, Cetacean Translation Initiative)프로젝트<br>의미설명<br>2020년 하버드대와 MIT, 옥스퍼드대 인공지능-머신러닝 과학자-공학자-언어학자 등 다양한 분야의 엔지니어 등이 가세한 인류역사상 가장 야심찬 종간 프로젝트이다 고래의 울음과 유사한 음향학, 구문학, 수학적 규칙이 있는가? 고래는 언제, 왜 노래하며 어떠 의미를 지니는가, 궁극적으로 인류는 고래의 메시지를 통해 해독하고 그들과 ‘대화’ 할 수 있을까 하는 연구도 담겨있다<br><br>작가의 평가<br>이 칼럼의 작가는 로저페인의 끈기와 집념을 주제로 삼으며 이 칼럼을 썼으리라 추측해본다 로저페인이 생전에 자신의 연구, 그리고 고래를 위해 아주 많은 활동들을 하였는데 결국 그의 집념과 주변 여러 사람들의 도움으로 그는 고래 울음소리 음원을 발매하기도 하고 많은 논문을 쓰기도 했다 그의 집념이 없었더라면 그는 그의 연구분야에서 이렇게 성공 할 수 있었을까? 라는 생각을 작가도 했던 것 같다<br><br>나의평가<br>로저페인은 전이성 편평상피세포암으로 눈을 감기 전까지 시사주간지타임에 에세이를 발표하기도 했다 이렇듯 페인은 자신의 인생의 반 이상을 한가지 목표만을 바라보며 보낸 후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는 것에 성공했는데, 이 부분에서 로저페인 박사님을 본받고싶다고 생각했댜 살면서 단 하나만의, 자신의 목표를 위해 직접 산전수전 다 겪으며 조사활동을 하시고, 결국 목표달성에 성공하신 박사님이 정말 대단하다<br><br>실천분야 및 목표<br>고래의 울음소리가 마냥 신기한 소리, 듣기싫은 소리, 방해되는 소리로 인식되어선 안된다 고래의 울음에 귀를 귀울여 그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많이 홍보해야겠다<br><br>구체적 실천방안<br>사람들은 고래를 구경하는데에만 관심이 많고 급급하다 설사 고래가 울음소리를 낸다고 한들, 신기하다고 생각하고 넘어가고 말 것이다 고래의 울음에는 그만한 이유와 사연이 있다는걸 인터넷으로 글을 써 홍보한 후 사람들이 고래의 소리에 귀 귀울일 수 있도록 해야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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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5:0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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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4김민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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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스포 예미루<br>에티노피아의 9세의 거지 거리 소년이 행운을 만나 8년의 초등과정을 4년만에 끝내고 초등졸업인증시험(에티오피아)에서 뺴어난 성적으로 영국인이 운영하는 엘리트 중학교에 전액 장학금을 지웜받고 진학 이후 학교를 직접 설립하여 교장선생님으로써 직접 학교 운영<br><br>이렇게 자신의 상황이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자신의 목표를 위해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고 본받고 싶어서&nbsp; 이 사람을 선택하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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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5:0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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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5 여자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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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국 농무부 부설 칼 헤이든 꿀벌연구소 곤충학자 저스틴 슈미트는 '독침의 제왕'이라 불렸다. 그는 주로 벌과 개미 독성을 연구했다.종마다 다양하고 판이한 통증 데어터는 직접 반복적으로 쏘여 보는 것 말고는 수집할 길이 없었다.그래서 그는 그 연구를 시작한 1972년&nbsp; 이래 만50년간 100여 종의 독충에게 1000번 이상을 쏘였고 83종의 통증 강도를 4등급으로 분류한&nbsp; 슈미트 독침 통증지수를 완성했다.&nbsp;<br><br>선택한 이유는 자신의 연구를 위해 직접 반복적으로 독침에 쏘이는 모습이 멋있고 내가 저스틴 슈미트였다면 저런 용기를 낼 수 있을지 생각하게 되었고 나라면 못 할 도전을 한다는 것이 존경스러웠다.그래서 선택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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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5:0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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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8 남주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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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폴 버그는 1971년 서로 다른 유기체의 DNA 일부를 이어 붙이는 유전자 재조합 실험에 성공, 80년 노벨생리의학상을 받은 스탠퍼드대 생화학자다.<br>유전자를 인위적으로 조합한다는 사실이 흥미로워서 선택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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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5:0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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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4 손성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679306643</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33116450002484<br><br>이 칼럼은 감염내과 의사이자, 의료인류학자이며, PIH(Partners in Health)를 설립한 폴 파머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나는 이 칼럼의 주인공이 자신의 삶이 힘들 수 있음에도, 다른 이들을 위해 자신의 능력을 써왔다는 점이 존경스럽게 느껴져 이 칼럼을 선택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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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5:0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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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우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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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해리 프랭크퍼트 이시고 욕을 자주하는 우리에게 적절한 책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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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5:0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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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30 조희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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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이름: 저스틴 슈미트<br>2. 국적: 미국<br>3. 활동 영역: 독성 연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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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5:0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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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21 이종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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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33011070001940">곤충 독침에 '몸' 바친 과학자 (hankookilbo.com)</a><br>100여 종의 독충에게 1000번 이상 물려본 과학자 저스틴 슈미트.  이그노벨상 수상도 했다. 다른 사람들은 그를 괴짜라고 했지만 그는 통증의 강도와 양상이 종별 진화와 진사회성의 비밀을 풀어줄거라 여긴 진지한 과학자였다. 이런 실험에도 자신의 몸을 내어주어 열쇠를 찾으려 하는 그의 실험 정신을 존경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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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5:0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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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5김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679309147</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m.hankookilbo.com/News/Read/202001101309723131">https://m.hankookilbo.com/News/Read/202001101309723131</a><br><br>미국 백신학자 존 로빈스는 1989년 동료 학자 레이철 슈니어슨과 함께 세균성뇌수막염 백신을 개발했다. 그들은 한 해 약 40만 명의 목숨을 앗아가던 그 감염질환의 백신에 대한 신약 특허 등 아무런 지적재산권도 원하지 않았다. 그들은 공공 자본으로 연구를 수행한 만큼 그 성과도 대중의 것이라 여겼다. 특허제도가 인류에 기여한 바를 부정할 수는 없지만, 특허의 남발이 정당한 경쟁과 인류의 안녕에 오히려 장애가 된다는 지적도 있다. 1996년 알버트 래스커 임상의학상을 수상했다 이런 화려한 경력을 보고 이 학자가 누구이고 무엇을 개발했는지 궁금해져서 선택했다<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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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5:0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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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0박온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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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1060914570001333<br><strong>아스포 예미루</strong><br>이 칼럼의 주인공은 14세 때부터 자기처럼 못 배운 거리의 아이들을 가르쳤고, 20세엔 아예 학교를 지어 교장이 됐다.&nbsp; 이 사람을 선택한 이유는 나의 꿈이 선생님이기도 하고 "여러분은 빈손으로 태어나 누군가의 도움으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당신들은 갚아야 할 빚을 진 셈입니다. 지금도 누군가는 여러분의 도움을 간절히 원하고 있습니다." 라는 말이 멋있어서 선택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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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5:0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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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내가 선택한 인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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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이름</strong>: 윌리엄 디멘트<br><strong>국적</strong>: 미국(워싱턴 주)<br><strong>활동 영역</strong>: 수면의학</div><div><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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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5:0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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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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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SD 진단 첫 케이스인 트리플릿은 이후 ASD의 진단과 연구의 토대를 제공했고, 만 89년의 자립적이고 건강한 삶으로 ASD에 대한 학문적통념적 오류와 편견을 극복하게 하는 데 기여했다. 그는 ASD 증상자 및 가족에게 희망을 선사했고, 사회에는 숙제를 안겼다.&nbsp;극복하려는 모습이 멋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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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5:0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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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29조영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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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2012005340005632">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2012005340005632</a><br>이언 피시백<br>선택한이유는 정부에 부당한 불의의 명령에 꿋꿋이 맞섰기 때문에 너무 멋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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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5:1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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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내가 선택한 인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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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strong>1. 이름</strong>: 마고 스턴 스트롬<br><strong>2. 국적</strong>: 미국<br><strong>3. 활동 영역</strong>: 교육</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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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5:1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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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33 최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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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예브게니 예브투센코<br><br>예브투센코는 러시아의 시인으로 구 소련의 반체제 시인으로서 이름을 날린 예술인으로 당대 시민들에게 당에서 허락한 곳에서만 반체제 시위를 하였고 다른 동료 작가와 달리 소련 정부에서 딱히 검열을 당하거나 제재를 당하지 않아 시민들에게 "기만자" 라고 비난을 받았던 인물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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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5:1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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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6 우현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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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이름 : 야크 팬크세프<br>2. 국적 : 에스토니아<br>3. 활동 영역 : 신경 과학 (뇌과학)</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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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5:1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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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23 이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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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토머스 뷸리</mark></strong><br>1960년대 아편 등 약물 중독자 치료-관리의 방향과 틀을 구축한 아일랜드 출신 정신의학자 겸 의사다. 그는 중독을 개인적 일탈의 문제가 아니라 복잡한 맥락에서 발병하는 만성 재발성 정신질환이라고 정의하며, 고혈압이나 당뇨처럼 치료(cure)가 아닌 관리(care)가 필요하고, 환자 및 사회에 미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예방-처방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의 진단과 제안 덕에 수많은 환자들이 인간적인 치료 혜택을 받게 됐고, 현대사회는 약물 중독-해독 치료의 나침반을 얻었다.&nbsp;<br><br>중학교 때 아편전쟁에 관해 배웠던 거 때문에 아편이라는 단어를 보고 이 글을 읽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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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5:1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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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24이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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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2042818050003092">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2042818050003092</a><br><br><strong>배리 캐슬리스</strong><br>배리 캐슬리스는 1980년대 자연요법 등 통제 불능의 대체의학을 앞장서 비판하며 확산세에 제동을 걸고자 했고, 보완의학의 통증완화 등 삶의 질 개선 효과를 적극적으로 수용해 미국 최초로 전통의학에 접목한 미국 의료사회학자다. 그가 1999년 뉴욕 메모리얼슬로언케터링암센터에 개설한 '통합의료서비스'로 명실공히 통합의료 시대가 열렸다.<br>위약으로 어떻게 병을 낫게 하는 지 궁금해서 선택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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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5:1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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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25 장민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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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3070612050003425">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3070612050003425</a><br><br>로저 페인<br><br>&lt;고래의 노래&gt; 라는 제목에서 호기심이 생겨났다. 고래의 노래라는 제목과 내용이 어떠한 관련이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고, 내용에서 고래의 노래라는 제목이 어떻게 유도된 것인지 궁금해졌다. 고래라는 소재가 그저 지루하기만 할 거 같지도 않았고 꽤 흥미 있는 소재라고 생각하였기 때문에 읽었다.<br><br>미국 해양 포유류학자 로저 페인은 혹등고래들이 내는 소리에서 언어(노래)적 패턴을 분석, 71년 '혹등고래의 노래'란 논문을 발표했다. 그의 논문과 70년 동명의 음반으로 국제 상업포경 반대운동과 해양생태운동이 본격화했다. 그의 창의적이고 도발적인 가설은 이후 다수 연구를 통해 과학적으로 검증됐고, 인류 역사상 가장 야심찬 종간 소통 프로젝트로 불리는 'CETI 프로젝트'로 구체화됐다. 그는 고래의 미래가 인류의 미래라 여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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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5:1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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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3서한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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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프랭크 드레이크는 우주의 외계생명체 발견에<br>큰 힘을 썼으며 오늘날 우주산업에 많은<br>기반을 쌓는데에 이바지 했다<br><br>1.블루오션을 판다는 점에서 나와 비슷하다<br><br>2.관심사에 열정을 쏟아붓는게 나와 비슷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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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5:1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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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rgot Stern Strom</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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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고 스턴 스트롬(Margot Stern Strom, 1941년 10월 20일 – 2023년 3월 28일)은 미국의 교사였습니다.&nbsp; 그녀는 Facing History and Ourselves의 공동 창립자였습니다.<br><br>&nbsp;그녀는 William S. Parsons와 함께 1994년 책 Facing History and Ourselves: Holocaust and Human Behavior를 집필했습니다.<br><br>제가 이 사람을 선정한 이유는 요즘들어 사람들은 서로를 혐오하며 정치간의 갈라치기로 인해 서로를 편을 나누며 적대적으로 대한다. 그래서 나는 이러한 문제의 원흉을 알아보기 위해 이 사람을 선정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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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5:1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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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2 김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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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해리 프랭크퍼드<br><br>이 사람은 '개소리에 대하여' 이라는 책으로 아주 굉장해진 사람으로써 우리에게 필요한 이야기들이 많이 쓰야ㅕ있다.<br>이 사람을 선택한 이유는 책을 아주 맛있게 잘 쓴거 같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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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5:2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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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35 손찬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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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막달레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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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5:2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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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36 한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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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3081715350003269<br><br>미국 캘리포니아의 6년 된 교사 가 1968년 남자 아이를 입양했다. 독신 동성애자였던 그는 남들처럼 가족을 원했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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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5:2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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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랭크 보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679325425</link>
         <description><![CDATA[<div>https://m.hankookilbo.com/News/Read/201502280497200879<br>1950년 월드컵 당시 아마추어 취미 축구인들로 이루어진 미국 국가대표 팀으로 당시 세계최고의 팀이자 축구의 종주국으로 이름을 날리던 잉글랜드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어 잉글랜드가 조별리그에서 탈락하게 만들었다. 수많은 잉글랜드 선수들의 슛을 막은 그는 승리의 일등공신이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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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5:2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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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332 최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679401376</link>
         <description><![CDATA[<div>이 칼럼의 주인공은 Margot Stern Strom이고 1941년 10월 20일 – 2023년 3월 28일)은 미국인 교사이자 Facing History and Ourselves1의 공동 창립자였습니다. 그녀는 또한 1994년에 William S. Parsons와 함께 『역사와 우리 자신에 직면: 홀로코스트와 인간 행동』이라는 책을 집필했습니다1. 마고 스턴 스트롬(Margot Stern Strom)은 선구적인 홀로코스트 교육자이자 홀로코스트 연구를 위한 공식 커리큘럼을 설계한 최초의 미국 교육자 중 한 명이었습니다2. 그녀의 비전과 작업은 전 세계 학생과 교사에게 계속해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3. 그녀는 훌륭한 교사이자 획기적인 교육 비전가이자 선구적인 비영리 지도자였습니다3. 마고 스턴 스트롬(Margot Stern Strom)이 2023년 3월 28일 8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41311140005749" />
         <pubDate>2023-08-31 06:3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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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34 한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685247630</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810251498329685">[가만한 당신] 첼로를 든 '구원자' 의사 비트 리히너 (hankookilbo.com)</a><br>비트 리히너</div><blockquote>- 스위스의 의사로서 첼로를 들고 다니며 모금 연주회를&nbsp; 열어서 후원 받은 돈으로 무료 아동병원 , 산모 병원 등을&nbsp; 개설하여 25년 간 약 1700만 명을 진료하고 중환자 170만 명을 입원 치료했다. &nbsp;<br>- 가난한 나라의 아이들을 치료하려고 직접 돈을 모으기 위해서 직접 첼로를 들고다니며 자선콘서트를 열고 돈을 모금받아  그 돈으로 입원비가 전액 무료이며, 의사는 물론이고 수위도 뇌물도 받지 않는 병원을 만들고자 하는 그 따뜻하고 간절한 마음이 잘 느껴졌고 너무 존경스러워서 그리고 나도 이런 마음을 본받고 싶어서 선택하게 되었다.</blockquote>]]></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810251498329685" />
         <pubDate>2023-09-05 16:5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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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 내가 선택한 인물</title>
         <author>sujapa</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68798004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이름</strong>: 텐돌 갈주르<br><strong>2. 국적</strong>: 스위스 (티베트에서 태어남)<br><strong>3. 활동 영역</strong>: 아동 복지<br>※<mark>인물과 관련된 사진을 구글에서 검색해서 첨부할 수도 있어요!!</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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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04:0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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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 내가 선택한 인물</title>
         <author>sujapa</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68798023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이름</strong>: 텐돌 갈주르<br><strong>2. 국적</strong>: 스위스 (티베트에서 태어남)<br><strong>3. 활동 영역</strong>: 아동 복지<br>※<mark>인물과 관련된 사진을 구글에서 검색해서 첨부할 수도 있어요!!</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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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04:0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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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선택 이유</title>
         <author>sujapa</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687980374</link>
         <description><![CDATA[<div>※ <mark>자신의 관심분야, 진로와 연관지어 설명한다면 더욱 좋겠죠?!!</mark><br><strong>이유:</strong><br>훗날 아동/청소년 관련 시설에서 사회복지사로 일해보고 싶어서 아동 복지에 관심이 많았다.<br>또 지금도 계속 중국과 갈등하고 있는 티베트 출신의 인물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갔다. 인물이 어떤 힘든 삶을 겪고 이를 이겨냈을지 궁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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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04:0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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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인물 집중 탐구</title>
         <author>sujapa</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68798053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인물의 생애와 업적, 활동 내용</strong><br><em>1959년 중국과 티베트의 '라싸 교전'으로 가족을 잃고 고아가 되었다. ~</em><br><br><strong>2. 인물의 행동이나 말, 글 중 감동받은 문구 2개와 각각의 이유</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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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04:0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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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인물의 삶에 대한 종합 의견</title>
         <author>sujapa</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68798073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작가의 평가</strong><br>칼럼을 쓴 필자는 인물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고 있나요?<br><br><strong>2. 나의 평가</strong><br>나는 인물에 대해 어떻게 평가할 수 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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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04:0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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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세상을 바꿀 행동 실천 방안</title>
         <author>sujapa</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68798087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실천 분야 및 목표</strong><br>예) 인식 개선, 경제적 후원, 집회 참가, 온라인 홍보 등<br><br><strong>2. 구체적인 행동 실천 방안</strong> <br>인물이 노력한 분야를 발전시키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구체적으로 생각해보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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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04:0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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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9 이나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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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름: 바버라 포인턴<br>국적: 영국<br>활동 영역: 뇌과학(치매)<br><br>뇌과학에 관심이 생기면서 자연스럽게 치매에 대해 궁금해졌고, 치매에 대해 자세히 알고싶어졌다. 그러다 [가만한 당신]에서 치매에 관한 칼럼을 발견했다. 치매에 걸린 남편을 통해 치매를 분석한 바버라 포인턴의 얘기가 인상적이었다. 그가 발행한 법과 정책, ’치매 환자 간병 자료집(2011)‘에서도 그의 노력을 엿볼 수 있다. 그는 치매를 치료하기보다 치매를 이해하려했다. 막연히 치매를 치료하고자 했던 나에게 그녀에 대한 칼럼은 많은 생각을 해보게 했다.&nbsp;<br><br>치매에 걸린 그의 남편을 간호하던 간병인이 첫 8개월 사이 14명이나 교체되었다. 병세는 꾸준이 악화되었고, 그는 남편이 원하는 것을 알 방도가 없었다. 바버라가 남편을 간호하며 직장, 여가 그리고 친구. 모든 것을 잃어가는 과정을 본 왓슨은 4년간 관찰 다큐 형식으로 “맬컴과 바버라: 러브스톨”를 제작했다. 그녀는 최소 2명의 간병 노력이 24시간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NHS에 간병사 인건비 추가 지원, 가정 간병인과 병원 간병인의 동등한 지원을 얻어냈다.&nbsp; ‘정부 상설 간병인 권리 위원회’ 또한 설립되었다. 다큐와 강연, 책을 통해 그녀의 노력에 감사핰 영국 왕실은 &nbsp;2006년 훈장(MBE)를 수여했다. <br><br>인상깊은 말1. 치매 환자를 정상으로 되돌리려 해서는 안된다. 결코 다시는 정상으로 되돌릴 수 없는 문제이기 때문이다.&nbsp;<br>막연히 치매의 치료만 바라던 내가 치매의 치료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하는 문장이었다. 치료보다 받아들이는 편이 좋을까?<br>인상깊은 말2. 살아있는 남편과 함께 살며 과부가 된 느낌이었다.&nbsp;<br>그리워할 수도 없는, 모든 것을 잃게 해 밉기까지 한 현실을 견뎌야 하는 치매의 잔인함이 깊게 다가온다.&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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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04:4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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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31 차은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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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이름: 폴 파머<br>2. 국적: 미국 (매사추세츠주 출생)<br>3. 활동 영역: 의료<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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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04:4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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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3 서한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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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름:프렝크 드레이크<br>국적:미국<br>활동영역:천문학</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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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04:5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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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선택 이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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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절망의 해독제'라는 그 글자가 나를 흥미롭게 만들어 주었다.<br>또 화학공학에 대하여 관심이 있고 화학연구에도 관심이 있어 감염내과 의사 폴 파머라는 분이 눈에 띄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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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04:5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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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688031452</link>
         <description><![CDATA[<div>입양위원회 사람들은 생각이 다르고,<br>만약 동성애가 입양을 원한다면 동성애자란 것을 알리 말아달라며 요구하고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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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04:5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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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28 정현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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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름: Justin Schmidt<br>국적:미국<br>활동 영역: 곤충학자 겸 화학생태학자<br><br>곤충학자 저스틴 슈미트는 '독침의 제왕'이라 불렸다. 벌의 기능적-경제적 가치 즉 수분과 꿀 생산 효율성 제고와 농약 내성-천적 연구 등을 위해 설립된 국영 연구소에서, 그는 주로 벌과 개미 독성을 연구했다. 그나마도 벌독 성분의 약리 효과가 아니라 독충이 유발하는 통증이 주된 연구 주제였다. 종마다 다양하고 판이한 통증 데이터는 직접 반복적으로 쏘여 보는 것 말고는 수집할 길이 없었다. 그는 그 연구를 시작한 1972년 이래 만 50년간 100여 종의 독충에게 1,000번 이상을, 드물게는 의도적으로 쏘였고, 83종의 통증 강도를 4등급으로 분류한 ‘<a href="https://www.nhm.ac.uk/scroller-schmidt-painscale/#3">슈미트 독침 통증지수</a>' 를 완성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33011070001940" />
         <pubDate>2023-09-07 04:5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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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선택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688033972</link>
         <description><![CDATA[<div>어릴때 우주와 천문학에 대해 관심이<br>많았습니다 유튜브나 관련 뉴스를 읽고<br>어린시절 아버지에게 알려주곤 했습니다<br>그래서 우주가 얼마나 광활하며 복잡한<br>공간인지 알고 있고 천문학이 얼마나&nbsp;<br>어려운 영역인지 알기에 그만큼 천문학자는<br>대단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분은 외계인의<br>존재를 파헤치기 위해 외계생명체 지적 생명<br>탐사 계획을 세우셨고 드레이크 방정식을<br>만들어 내셨습니다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nbsp;<br>도전 한다는 점에서 저와 비슷한거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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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04:5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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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내가 선택한 인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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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름 : 존 레인스<br>국적 : 미국<br>직업 : 기독교를 전공한 신학자<br>활동영역 : 사회정의, 폭로</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712230422066807" />
         <pubDate>2023-09-07 04:5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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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인물 집중 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688037780</link>
         <description><![CDATA[<div>1. 인물의 생애와 업적, 활동내용<br>&nbsp; 미국 감염내과 의사 폴 파머(Paul Edward Farmer)는, 가난이 사람을 죽이는 사회를 가장 후진 사회라 여겼다. 의료인류학자이기도 했던 그는 공공의료의 수준으로 공동체의 품위와 수준을 판단했다. 가난이 병을 만들고 돈이 없어 처방과 치료를 받지 못하는 사회는 천박하고 열등한 사회였고, 목숨을 상거래의 저울에 내맡기는 법과 제도는 구조적 폭력이고 범죄였다. 자신의 조국 미국을 비롯한 인류 대다수 문명 국가가 대체로 그러했다.<br>그는 1980년대 중반부터 중미 아이티 고원의 캉주(Cange)라는 작은 마을을 거점 삼아, 일류공공의료 공동체를 구축하고 그게 가능하다는 걸 세상에 알리는 데 평생을 바쳤다. 유엔 기구와 국제 재단, 선량한 부자들을 설득해 병원을 짓고 진료했고, 학교를 세워 공중보건 전문가를 양성했고, 그 모델을 아프리카 등 가난한 나라들로 확장했다. <a href="https://religionandpolitics.org/2016/03/01/the-liberation-theology-of-dr-paul-farmer/">'절망의 해독제(antidote to despair)'라 불리는</a>, 세계 굴지의 비영리 민간의료네트워크<a href="https://www.pih.org/">'Partners In Health(PIH)'</a>가 그렇게 탄생했다.<br>PIH는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HIV)에 감염되고도 돈이 없어 AIDS로 숨져가던 르완다 등지의 환자를 위해 제약회사를 압박해 약을 공급받았고, 비용 대비 효과가 적다며 뒷짐만 지고 있던 세계보건기구(WHO)를 설득해 페루의 가난한 다제내성결핵(MDR TB) 환자들을 80%라는 기록적 완치율로 치료해 보이기도 했다. 현재 르완다의 만 13세 여성 인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 접종률이 미국보다 높은 것도 파머와 PIH 활동가들 덕이다.<br>하지만 파머의 가장 빛나는 성취는, 아이티에만 16개에 이르는 첨단 클리닉과 세계 1만 7,000여 명의 PIH 종사자, 그들이 구해낸 수많은 목숨들이 아니라, 질병-치료의 구조적 빈부격차와 비용-효과의 차별적 공공의료 시스템을 세상에 알리고 극복 모델을 제시한 거였다. "세상을 치료한 의사" 폴 파머가 별세했다. 향년 62세.<br><br>2. 가난이 사람을 죽이는 사회를 가장 후진 사회라 여겼다.(가난으로 사람이 죽는 것을 안타깝게 여기는 폴 파머 선생님의 마음이 잘 드러나는 글이기 때문이다.)<br>&nbsp; &nbsp; 2014년 서아프리카를 강타한 에볼라 집단감염사태 등에도 선도적으로 대응해왔다.(걍력한 바이러스에 굴복하지 않고 대응해온 폴 파머 선생님의 멋진 용기가 빛났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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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04:5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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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 선택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688039991</link>
         <description><![CDATA[<div>이유:<br>평소 겁이 많고 눈치를 많이 보는 성격이라 남들 앞에서 내가 하고 싶은 것을 뽐내보는 것이 두려울 때가 많았다.<br>이 인물에 대해 읽어보았을 때&nbsp;<br>정말 용기있고 다른 사람의 시선에 얽메이지 않는 멋진 사람인 것 같아서 관심이 가였고, 이 인물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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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04:5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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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 선택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688041820</link>
         <description><![CDATA[<div>당시 압도적인 권력을 갖고있던 FBI 지국의 비밀문건을 털어 반전ㆍ시민 인권운동을 저지하고, 주요 활동가들을 무력화하기 위해 FBI가 자행해온 도청과 우편물 검열, 미행, 사생활 폭로, 협박, 등 불법 공작의 실태를 폭로하여 사람들에게 FBI의 실체를 알렸고, 이를 통해 베트남전에 대한 반전여론을 확산시켜 종전에 기여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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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04:5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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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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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선택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688043369</link>
         <description><![CDATA[<div>&nbsp;가난이 사람을 죽이는 사회를 가장 후진 사회라고 여기며 의사라는 자신의 영역에서 다른 사람, 더 나아가 공동체를 위해 헌신하는 모습이 존경스럽게 느껴졌고, 나도 나중에 내가 받은 것들을 생각하며 내가 가진 기술로 다른 이들의 삶을 행복하게 해야겠다는 생각을 들게 해 이 인물을 선택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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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05:0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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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인물 집중 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688050987</link>
         <description><![CDATA[<div>1.인물의 생애와 업적,활동 내용<br>1958년 웨스트버지니아 그린뱅크의 미 국립전파천문대(NRAO)에 취업<br>1961년 드레이크 방정식 발표<br>1962년 ‘우주의 지적 생명(Intelligent Life in Space)’이란 책을 출간<br><br><br>2.인물의 행동이나 말,글 중 감동받은 문구&nbsp;<br>2개와 그 이유.<br><br>첫번째:우리가 보는 밤하늘의 별들중 하나가<br>우리에게 외계문명존재의 정답을 알려줄<br>것이라고 말한것<br>이 말에서 그의 드레이크 방정식에 관한 확신과 존재의 기대감을 알수 있다<br><br>두번째:외계행성들에 전파 신호를 보내는<br>일을한것&nbsp;<br>우주의 비밀과 외계인의 존재를 밝혀내기&nbsp;<br>위한 그의 노력이 보여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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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05:0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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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인물의 생애와 업적, 탐구내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688056234</link>
         <description><![CDATA[<div>그는 당시 절대적인 권력을 가지고 반전운동과 시민 인권운동을 저지하고, 협박, 감시, 추적을 통해 주요 활동가들을 무력화하던 FBI의 비밀문건들을 훔쳐, 그 자료들을 모두 공개하며 미국의 인권 향상과 베트남 전쟁의 종전에 기여했다는 업적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그는 FBI의 추적을 피해야 했고, 자신들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들어 범인임을 밝힌 2014년 전까지는 아무런 기록이 남아있지 않았다.<br>인상깊은 말 : “우리가 선출한 사람들이 헌법이 보장한 권리인 시민의 자유를 외면할 때, 스스로 나서지 않으면 누가 우리의 자유를 지켜주겠는가?”</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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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05:0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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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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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인물의 삶에 대한 종합 의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688056592</link>
         <description><![CDATA[<div>1.작가의 평가<br>칼럼의 작가는 그를 오늘날 외계인을 SF 소재에서 과학 연구의 장으로, 생명의 우주를 철학과 종교의 상징적 제단에서 전파망원경의 접시 위에 펼쳐 놓았고 그 우주의 처음을 열고 오늘 선 길을 닦는 데 기여한 프랭크 드레이크 라고 표현 했다<br><br>2.나의 평가<br>우주의 미스터리를 푸는 시작을 알렸고<br>많은 해독법과 가능성을 남기고 떠난그는<br>살아생전 자신의 비상한 두뇌와 특유의<br>노력으로 혼자서 많은 길을 만들어<br>왔던거 같다 그만큼 대단한 사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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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05:0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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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내가 선택한 인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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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이름: 샤론 머톨라<strong><br>2. 국적: 미국<br>3. 활동 영역: 야생동물 보호와 환경 보호</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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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05:1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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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내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688059563</link>
         <description><![CDATA[<div>&nbsp;미국캘리포니아 의 6년된 교사가 1968년 한남자 아이를 입양했고, 그는 독신 동성애자였고<br>남들처럼 가족을 원했다.<br>양극성 장애’ 증상을 겪는 아이였다. 존스 역시 그래서 머뭇거렸다. 거절당하는걸 능적으로 안다 는걸 알고있는 아이에게 미안했다고 말하고 그렇게 입양처를 떠났고 인형을 들고 다시온&nbsp;<br>그와&nbsp; 애런은 69년 2월 13일 발렌타인 데이 전날<br>에 가족이 됐다. 둘은 서른 살 애런이 헤로인 과다 복용으로 숨질 때까지 함께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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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05:1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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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내가 선택한 인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688060110</link>
         <description><![CDATA[<div>1. 이름:저스틴슈미트<br>2.국적: 미국<br>3. 활동 영역: 생물학 연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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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05:1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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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의 삶에 대한 종합 의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688061895</link>
         <description><![CDATA[<div>작가의 평가 : 이 기사에서 작가는 딱히 이 사람에 대한 평가를 내리진 않는다. 하지만 그가 이루어낸 업적들에 대해 이야기 하는것으로 보아 긍정적으로 여기는 듯 하다.<br>나의 평가 : 사실상 목숨을 걸고 사회의 정의를 밝혀내고자 한 사람이다. 이 사람이 없었다면 현재의 미국은 지금과는 많이 다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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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05:1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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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세상을 바꿀 행동 실천 방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688065691</link>
         <description><![CDATA[<div>1.실천 분야 및 목표<br>사람들이 우주와 외계인이 더이상 허무한<br>가설이나 영화 속 이야기가 아닌<br>현실이 될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br>동시에 이런 발전 사실들을 더욱<br>많은이가 알도록 널리 퍼뜨려야<br>된다고 생각한다<br><br>2.구체적인 행동 실천 방안&nbsp;<br>우리는 과학신문이나 천문학 칼럼들을<br>인터넷을 이용해 보거나<br>관련 지식을 쌓을수 있으며<br>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매체<br>유튜브나 티비로 관련 프로그램을<br>편성하여 송출하는것도 도움이<br>될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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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05:1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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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선택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688070481</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칼럼의 주인공은 14세 때부터 자기처럼 못 배운 거리의 아이들을 가르쳤고, 20세엔 아예 학교를 지어 교장이 됐다. 이 사람을 선택한 이유는 나의 꿈이 선생님이기도 하고 아스포 예미루의 삶이 놀랍고 대단했기 때문이다. 아스포 예미루는 어렸을 때 가난했는데 한 여성에게 도움을 받아 학교에 갔다. 그리고 그 도움을 잊지 않고, 14살 때부터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도와주고 공부도 가르쳐주고 먹을 것을 나누어주는 모습이 감동적 이여서 선택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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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05:1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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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인물 집중 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688075501</link>
         <description><![CDATA[<div>1. 인물의 생애와 업적, 활동 내용<br>그는 1947년 펜실베이니아대 임학과 교수 아버지와 중등학교 가사 교사 어머니의 아들로 태어나 북동부애팔래치아산맥 기슭의 식물과 곤충에 익숙한 환경에서 성장했다. 그는 1969년에 펜실베이니아대 화학과, 1972년에 캐나다 브리티시콜롬비아대 석사과정을 마친 뒤 조지아대 생물학과(곤충학) 박사과정에 진학했다. 그는 어느 날, 그는 현장 곤충 채집 도중&nbsp;<br>수확개미에게 물렸고, 수확개미의 어마어마한 독침 위력에 끌리게 되어 독(침)이라는 호전적 화학물질에 끌리기 시작했다. 그는 그 연구를 시작한 1972년 이래 만 50년간 100여 종의 독충에게 1,000번 이상을, 드물게는 의도적으로 쏘였고, 83종의 통증 강도를 4등급으로 분류한 ‘슈미트 독침 통증지수(Schmidt Sting Pain Index)’를 완성했다.과학자로선 드물게 기네스북에 등재되기도 하고, ‘이그 노벨상(Ig Nobel Award)’도 수상했다. 그는 농무부 연구소와 애리조나대 농생명과학부 겸임과학자로 재직하며 100여 편의 피어리뷰 논문과 다수의 공동 저서, 회고록 ‘야생의 독침(The Sting of the Wild, 2016)’을 썼다. 책에는 83년 처음 만들어 평생 보완한 ‘슈미트 통증지수’를 부록으로 수록했다. 2005년 은퇴한 뒤로 그는 개인 연구실로 개조한 옛집에서 ‘빨간벨벳진드기’라는 거미류의 짝짓기 등을 연구했다.그러다 그는 2023년 2월 18일, 파킨슨병 합병증으로 별세했다. 향년 75세.<br><br>2. 인물의 행동이나 말, 글 중&nbsp;<br>&nbsp; &nbsp; 감동받은 문구 2개와 각각의 이유<br>1)“나를 미친 놈이라 여기는 과학자들도 있다는 걸 안다. 하지만 나는 그들과는 다른 질문에 대한 대답을 구하고자 하는 것뿐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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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05:1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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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을 바꿀 행동 실천방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688077075</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사람이 사회 정의를 위해 목숨을 걸어 이룬 만큼의 성과를 낼 순 없겠지만, 일단 나부터 사회에 불이익을 주지 않고 좋은 영향을 주며 살아가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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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05:1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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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 선택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688077499</link>
         <description><![CDATA[<div>중학교 역사시간에 아편 전쟁에 관해 배웠는데<br>아편 등 약물 중독자를 치료하셨던 것이 흥미로워서 선택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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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05:1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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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인물의 삶을 이해하기 위한 핵심 용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688081905</link>
         <description><![CDATA[<div>PIH(Partners In Health)<br><br>뜻: 파트너스 인 헬스(Partners In Health, PIH)는 1987년 폴 파머(Paul Farmer), 오필리아 달(Ophelia Dahl), 토마스 J. 화이트(Thomas J. White), 토드 맥코맥(Todd McCormack), 김용(Jim Yong Kim)이 설립한 국제 비영리 공중보건 단체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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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05: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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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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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인물 집중 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688082471</link>
         <description><![CDATA[<div>1. 인물의 생애와 업적, 활동 내용<br>&nbsp;폴 파머는 매사추세츠 주 노스애덤스에서 태어나, 캠핑카와 요트에서 떠돌며 성장했다. 운동선수였던 아버지의 집념을 물려받아 공부를 해 하버드 의대에 입학했다. 이때 폴 파머는 성당 부속 창고에 살면서 가난의 구체성을 실감했다고 한다. 이후 졸업도 하기 전인 1987년에 톰 화이트라는 중견 건설업자의 기부금으로 지인들과 함께 캉주 현지에 PIH(Partners In Health)를 설립했다. 이를 통해 폴 파머는 공익 자선병원이 싸구려라는 선입견을 부쉈고, 현재도 PIH는 여러 사람들의 생명을 살리고 있다.<br>2. “서로가 서로에게 기대는 것 말곤 그 어떤 지속가능한 해법도 없다”,“가난이 사람을 죽이는 사회를 가장 후진 사회라 여겼다”<br> -이 인물을 선택하게 된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한 공동체를 위한 헌신, 즉 폴 파머가 자신의 삶에서 실천해온 것을 가장 잘 표현한 문장이라는 생각이 들어 첫 문장을 걸랐다. 또한 폴 파머 자신이 겪기도 했던 가난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점을 두번째 문장이 잘 표현하고 있다고 생각해 선택하였다. 이 두 문장 모두 공동체와 다른 이들을 위한 도움을 강조하고 있는데, 내가 앞으로 바라보아야 할 가치인 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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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05:2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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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인물 직접 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688082825</link>
         <description><![CDATA[<div>가난한 아스포 예미루는 9살 때 한 여성의 도움으로 학교를 다닐 수 있게 되었고 엘리트 중등 기숙학교에 장학생으로 입학했다. 학교에 다니며 방과 후에 아이들에게 공부를 가르쳐주고 먹을 것을 나누어 주었다. 중등 4년을 마치고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아이들과 함께 학교를 지었다. 아이들과 연극을 공연해 후원금을 얻었고, 그는 280명의 재학생을 둔 학교 교장이 되었다. 여러 사람들의 후원으로 학교가 완성되었고 2001년 어린이(들이 주는) 노벨상을 수상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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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05:2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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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선택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688084610</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 야생동물과 생태계 보호등에 관심이 있고 그런 쪽으로 직업을 가지고 싶어서 흥미가 갔다.&nbsp;<br>또한 이 인물이 어떻게 야생동물 보호와 생태계 보호를 했는지 알고 싶어서 선택 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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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05:2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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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동 받은 문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688085313</link>
         <description><![CDATA[<div>"당신이든 누구든 동성애자가 입양을 원한다면 내게 동성애자란 사실을 말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br><br>라는말이 제일 인상에 남는다.그 이유는<br>아이가 동성애자라는것은 충격을 받을수있다고 돌려 말하는것과 같기때문에 가족을 만들고싶어서 아이에게 그렇게 했어야했었나 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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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05:2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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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내가 선택한 인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689097962</link>
         <description><![CDATA[<div>이름: 아스포 예미루<br>국적: 에티오피아<br>활동 영역: 교육(초, 중등)<br>사진 출처:-Bing이미지 검색 아스포예미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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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15:5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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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선택한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689113171</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nbsp;교육학 보건학 등과 같은 남을 위한 일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고 초,중학생때 까지만 해도 학교 선생님이 꿈이였을 정도로 교육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 그래서 수많은 칼럼들이 지나갈때 이 칼럼이 딱 눈에 띄여 선정하였다. 또한 난 이 사람의 칼럼을 자세히 읽으면서 꼭 이러한 정신은 교육에 관한것이 아니더라도 본 받아댜겠다고 생각해서 선정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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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16:0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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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인물 집중 탐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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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물의 생애나 업적, 활동 내역<br>--아스포 예미루(추정 1941~2021.05.08 향년79세)는 1950년 한국전쟁 당시에 9세(추정)이였다. 예미루도 구걸로 하루하루를 버티며 살아가는 수도의 수많은 거지들중 한명이였다. 그런데 어느 날 부유한 터키계(아르메니안) 여상이 수레를 끌고 가다가 돌부리에 걸려 수례에 실려있던 오렌지(치즈라고 저술 되어있는 책도 있다)를 쏟았는데, 근처에 있던 예미루는 다른 거지들이 오렌지를 하나씩 가져갈때 예미루는 여성을 도와 오렌지를 다시 수례에 주워 담았다. 이러한 예미루의 행동을 본 여성은 그의 선행에 대한 보답이라며 예미루를 잔일꾼으로 고용하고 임금 대신에 학교에 보내어 등록금을 내주었다. 이러한 예미루는 새벽같이 일어나 하루치 땔감과 물을 길어다 놓곤 학교에 가서 최선을 다해 공부를 한뒤 학교하여 집에 온 디음에도 집안일을 거들며 틈틈히 공부를 해왔다. 이렇나 예미루는 8년 과정인 초등과정을 단 4년만에 모두 이수하고 에티오피아의 초등졸업자인증시험(Grade 8 National exam)에서 우수한 시험성적으로 영국인이 운영중이였던 엘리트 중등 기숙 학교에 장학생으로 전액 장학금을 지원 받고 진학하였다. 그의 선행은 이제 부터가 진짜 였다. 만 14세의 그는 영국인인 교장에게 부탁하여 급식을 먹은뒤에 남은 음식들을 식당에서 가져나와 거리의 아이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그 소문이 나면서 아이들은 몰려들었고, 동급생 혹은 상급생, 하급생들이 쓰다가 버린 학용품들을 주워다가 아이들에게 나누어 주곤 주말마다 학교 옆 교회의 나무그늘에서 아이들을 가르폈다. 이러한 예미루를 따라 윙게이트의 학급 친구들도 자원봉사 교사로써 그를 도와 아이들을 가르쳤다. 예미루는 이렇게 고등까지 마무리하곤 그가 직접 학교를 지어 돈이 없는 아이들을 가르쳤고 그는 별세하기 전까지 아이들을 가르치다가 별세 했다. 그는 별세 직전까지도 아이들을 걱정하다가 별세 했다고 전해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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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16:1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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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인물의 삶에 대한 종합 의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69148991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인물을 대단하다, 멋지다, 본받고 싶다 등으로 정리 할수 있을것 같다. 이유는 자신의 꿈을 위해서 배경과 가진 것 등에 구속되지 아니하고 끝까지 이룰 때 까지 노력하였으며 어떠한 위기에도 굴복하지 아니하고 열심히 살아 목표를 달성하였기 떄문이다. 또한 그 목표가 나를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아이들을 위한것이므로 더욱 이이가 있다거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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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9 08:1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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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선택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03374414</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에 위약에 대해서는 좋은 이미지를 갖고 있지 않았다. 하지만 배리 캐슬리스의 보완의학을 보고 생각이 바뀌었다. 배리 캐슬리스는 보완의학에 대해 몇년동안 연구하고 논문도 냈다. 그리고 여러 비판에도 대응했다. 읽으면서 든 생각은 사람들을 살리기 위해 포기하지 않고 마지막엔 결국 성취했다는 게 기억에 남았고 이 인물을 선택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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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04:4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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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인물 집중 탐구(수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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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물의 생애와 업적, 활동 내용<br>그는 1947년 펜실베이니아대 임학과 교수 아버지와 중등학교 가사 교사 어머니의 아들로 태어나 북동부애팔래치아산맥 기슭의 식물과 곤충에 익숙한 환경에서 성장했다. 그는 1969년에 펜실베이니아대 화학과, 1972년에 캐나다 브리티시콜롬비아대 석사과정을 마친 뒤 조지아대 생물학과(곤충학) 박사과정에 진학했다. 그는 어느 날, 그는 현장 곤충 채집 도중&nbsp;<br>수확개미에게 물렸고, 수확개미의 어마어마한 독침 위력에 끌리게 되어 독(침)이라는 호전적 화학물질에 끌리기 시작했다. 그는 그 연구를 시작한 1972년 이래 만 50년간 100여 종의 독충에게 1,000번 이상을, 드물게는 의도적으로 쏘였고, 83종의 통증 강도를 4등급으로 분류한 ‘슈미트 독침 통증지수(Schmidt Sting Pain Index)’를 완성했다.과학자로선 드물게 기네스북에 등재되기도 하고, ‘이그 노벨상(Ig Nobel Award)’도 수상했다. 그는 농무부 연구소와 애리조나대 농생명과학부 겸임과학자로 재직하며 100여 편의 피어리뷰 논문과 다수의 공동 저서, 회고록 ‘야생의 독침(The Sting of the Wild, 2016)’을 썼다. 책에는 83년 처음 만들어 평생 보완한 ‘슈미트 통증지수’를 부록으로 수록했다. 2005년 은퇴한 뒤로 그는 개인 연구실로 개조한 옛집에서 ‘빨간벨벳진드기’라는 거미류의 짝짓기 등을 연구했다.그러다 그는 2023년 2월 18일, 향년 75세에 파킨슨병 합병증으로 별세했다.&nbsp;<br><br>2. 인물의 행동이나 말, 글 중&nbsp;<br>&nbsp; &nbsp; 감동받은 문구 2개와 각각의 이유<br>1)“나를 미친 놈이라 여기는 과학자들도 있다는 걸 안다. 하지만 나는 그들과는 다른 질문에 대한 대답을 구하고자 하는 것뿐이다.”<br>-다른 과학자들이 자신을 좋지 않은 시선으로 본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그 시선에 위축되지 않고 자신의 신념을 단단히 굳힌 말이라고 생각하기에 멋지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br>2)“어떤 경우든 일단 쏘이면 내 첫 반응은 다른 이들과 별로 다르지 않다. 우선 스스로 부끄러워질 만큼 욕을 퍼붓는다. 그런 뒤 노트북과 스톱워치를 꺼내 앉아 (느낌과 변화의 양상을) 기록한다.”<br>-그는 겁이 없는 사람도, 고통을 즐기거나 잘 느끼지 못하는 사람도 아닌, 다른 사람과 똑같이 고통을 느끼고 무서워 하는 사람이었다. 그런 사람이 자신의 목표를 위해 겁을 무릅쓰고 노력한다는 말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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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04:4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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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 인물의 삶을 이해하기 위한 핵심 용어와 의미 설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03384380</link>
         <description><![CDATA[<div>핵심 용어: 가난, 도움, 도전, 실행, 교육, 희망<br>의미 설명: 아스포 예미루는 어렸을 때 가난했지만 한 여성의 도움으로 학교에 다니게 되었고, 자신이 배운 것을 아이들에게 가르쳐 주었다. 그리고&nbsp;아이들과 함께 학교를 짓는 도전을 하고 학교에서 교육을 실행하며 많은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교장 선생님이 되었다. 이 인물은 누군가에게 받은 도움을 잊지 않고 많은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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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04:5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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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21 이종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03385975</link>
         <description><![CDATA[<div>선택이유&nbsp;<br>독의 강도를 측정하면 진사회성의 비밀을 풀어줄거라 여겨 기꺼이 자신의 몸을 바치면서 독침을 맞는 실험정신이 존경스럽기 때문이다<br>인물 집중 탐구<br>그는 군집,분업 시스템을 고도화한 종일수록 독침이 실질적 파괴력을 지니도록 진화했으리라는 가설을 세우고 그걸 증명하기 위해 다시 말해 눈치 속에서 독자적 연구를 위해 그는 대중적 관심과 인기를 방패삼고 연구하여 결국 이그노벨상을 받았다<br>그가 한 말중 "나를 미친놈이라 여기는 과학자들이 있는걸 안다. 하지만 나는 그들과 다른 질문에 답을 구하고자 하는것 뿐" 이라 말했다. 남이 뭐라하든 신경 안쓰고 자신이 구하고자 하는 바를 알아내기 위해 노력하는 부분이 존경스럽습니다.<br>이 인물의 삶을 이해하는 핵심용어는 끈질김입니다. 이분은 혼나고 미쳤다는 소리를 들어도 독의고통이 너무 아프더라도 포기하지 않는 끈질긴 과학자다.<br>인물에 대한 작가의 평가는 희소하고 끈질긴 과학자입니다. 나는 그의 실험정신을 본받고 싶다고 평가했다. 다른 사람의 비판에도 물러서지 않는 용기도 본받고 싶다.<br>인물이 노력한 분야를 발전시키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기<br>실천 분야 및 목표<br>이런 실험 하는 사람 얼마 있지도 않은데 심하게 비판하지 않기<br>구체적인 행동 실천 방안<br>과학자들 연구가 신속하고 정확하게 이루어 지도록 기구 및 조수 등 연구에 필요한 것을 지워해주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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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04:5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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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인물 집중 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03386929</link>
         <description><![CDATA[<div>&lt;생애와 업적, 활동 내용&gt;<br>침술과 허브요법 마사지 영상, 음악 요법 등 일부 대체 보완의학을 항암스케줄에 활용하는 '통합'을 처음 시도했다. 이 요범들이 치료에는 효과가 없지만 통증 완화나 정서적 안전 등 말기 환자의 삶의 질이 개선 됐다 예를들어 머리나 목 방사선치료를 받은 암 환자중 침분비가 되지 않아 말하거나 음식을 삼키는데 어려움을 겪던 환자들이 침을 맞은 뒤 침 분비 기능이 개선된 경우가 많다고 한다<br><br>&lt;감명받은 문구&gt;<br>문구: "먹지도 말하지도 못하던 환자가 먹고 말하게 됐는데 그게 위약 효과 때문이든 아니든 뭔 상관이냐"<br>이유: 보완 의학 비판자들의 비판에도 포기하지 않고&nbsp; 마지막엔 보완 의학이 증명 됐고 상용화 됐다 이에 따라 많은 사람들의 통증이 완화 되었다고 한다<br>많은 비판에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해서 마침내 많은 사람들을 살렸다는 게 대단하다고 생각하여 선택했다<br><br>&lt;핵심 용어와 의미&gt;</div><div>핵심 용어는 위약과&nbsp; 보완 의학등이 있다</div><div>위약은 치료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가짜약제를 심리적 효과를 얻기위해 환자가 의학이나 치료법을 받아드림으로써 실제로 치료 효과가 나타나는 현상을 말함. 보왼 의학은 기존의 의학적 치료 방법에 속하지 않는 치료법을 가르킨다. 현대의학 처럼 치료 효과를 주장하지만 과학적 방법을 통한 근거가 빈약한 경우가 많다<br><br>&lt;종합 의견&gt;</div><div>-작가 평가</div><div>배리캐슬리스는 위약을 부정적으로 보는 대중들의 시선을 깼다. 더 나아가 보완의학이라는 새로운 분야의 의학도 만들어냈다. 배리캐슬리스 덕분에 환자들의 통증이 덜해져서 한자들의 불편함이 줄었다.</div><div><br></div><div>-나의 평가</div><div>배리캐슬리스는 여러일을 해냈지만 향년 83세에 알츠하이머로 세상을 떠났다는 게 아쉬웠다. 버리캐슬리스가 노력하여보완의학이 만들어진 이후 통증때문에 힘들어하는 환자들의 고통을 덜어주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br><br>&lt;세상을 바꿀 행동 실천 방안&gt;</div><div>-실천 분야 및 목표</div><div>보완의학에 선뜻 나서지 못 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도 있다. 그래서 사람들의 인식을 개선하는 게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인것 같다.</div><div><br></div><div>-실천방안</div><div>보완의학의 긍정적인 면을 강연하거나 영상으로 만든다. 사람들의 인식을 개선 하여 보완의학에 쉽게 도전하지 못했던사람들도 도전할 수 있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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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04:5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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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인물의 삶에 대한 종합의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03388241</link>
         <description><![CDATA[<div>1. 작가의 평가<br>&nbsp;칼럼을 쓴 필자는 가난으로 피해를 보는 사람들을 돌봐주고 치료해주는 폴 파머의 희생정신을 긍정적으로 보고 세계 굴지의 비영리 민간의료네트워크<a href="https://www.pih.org/">'Partners In Health(PIH)</a>에 대해 미래지향적이고 도덕적인 사업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유추된다.<br><br>2.나의 평가&nbsp;<br> 치료를 받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여러힘든 일도 마다하지 않는 폴 파머 선생님의 모습을 본받고 싶다.그리고 이런 신념으로 PIH라는 대단한 구조 사업을 설립했다는 것이 의미있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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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04:5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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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9 남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03391296</link>
         <description><![CDATA[<div>이름:바버라 포인턴<br><br>국적:영국<br><br>활동영역:치매 관련 일</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0082109350001094" />
         <pubDate>2023-09-14 04:5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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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중 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03391957</link>
         <description><![CDATA[<div>미국 캘리포니아의 6년 된 교사가 1968년 남자 아이를 입양을 했다. 독신 동성애자였던 그는 남들처럼 가족을 원했고,<br>입양 한 그날 그 아이는 " 양극성 장애" 증상을 격은 아이였다.&nbsp;<br>존스 역시 그래서 머뭇거렸다. 거절 당하는 걸 능적 으로 알고 있는 아이에게  미안했다고 말했다고 말하고 입양처를 떠났고 인형을 들고 다시 온 그와 애런은 69년 2월 13일 발렌 타인 데 이 전날 가족이 되었고 둘은 서른살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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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04:5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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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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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내가 선택한 인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03394523</link>
         <description><![CDATA[<div>이름: 예브게니 예브투센코<br>국적: 러시아<br>활동 영역: 문학(인문 활동&amp;문화 예술 활동), 정치(주로 반정부 활동)</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hankookilbo.com/News/Read/201704290486287326" />
         <pubDate>2023-09-14 04:5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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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선정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03395767</link>
         <description><![CDATA[<div>이 인물을 선정하게 된 이유는 비록 활동 영역은 나랑 애매하게 맞는 인물이지만(구체적으로 문학 영역은 맞지 않고 정치 영역의 경우 진로와 간접적으로 연관있다.) 그의 화려한 전력(반체제 작가)과 그 당시 있었던 저항의 모습이 매우 눈에 띄었고 물론 결국 권력에 복종하는 모습도 있었지만 그 속에서도 나라를 위해 현실을 개선하고 개혁에 헌신하고 민주화 인사를 살리려고 노력하는 등의 모습이 내 눈에 현실적인 저항 시인으로 보여 선정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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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04:5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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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스틴 슈미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03397836</link>
         <description><![CDATA[<div>국적: 미국<br>활동분야: 곤충, 화학 생태학</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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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04:5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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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인물의 삶을 이해하기 위한 핵심 용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03401056</link>
         <description><![CDATA[<div>용어: 희생<br>그녀는 남편을 간호하며 겪은 고퉁을 다른 사람이 겪지 않게 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녀의 성취와 노력은 가족 돌봄노동에 시간과 체력을 갈아넣던 영국 간병인과 치매 환자에게 큰 축복이었다. 여러 사람에레 큰 행복을 준 그너의 희생으로 지금의 복지가 완성되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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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05:0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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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29조영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03409735</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선택한 인물은 이언 피시백이다<br>활동 영역은 특수부대 작전 장교이다<br>국적은 미국이다<br>- 선택 이유<br>국가의 부당함에 대한 모욕감을 느기고 그것을 국가의 마음대로 하는게 아니라 생각하여 명예를 지키기 위해 꿋꿋이 맞섰기 때문입니다<br>- 인물 집중 탐구<br>미•육사 출신 공수-특수부대 작전 부대 장교 이언 피시백은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현지에서 자행된 구금자 고문 등 가혹 행위 실태를 실명으로 폭로했다. 2005년 “구금자 처우법”을 제정 하게 한 주역이다. 그는 17개월 동안 군 내부에서 공식 절차를 밟아 불의에 형변했으나 국방장관의 의회 해명과 군 당국의 공식 조사에서도 거짓과 은폐가 반복 되어지자 내부 고발을 감행 했습니다<br>- 인물의 행동이나 말,글 중 감동 받은 문구와 그 이유<br>“나는 내 조국에 나의 생을 받쳤고, 나름 존중 받을 받한 봉사를 해냈다고 생각한다,하지만 내가 받은 보상은 무엇인가. 결코 받아드릴수 없다“라는 말이 감동 받았습니다 왜냐하면 이 분 께서는 조국에 생을 바쳤고 부당한 정부에 대해서 열심히 맞서 싸우는게 너무 멋있었지만 한편으로는 안타까웠다. 그롷게 업적을 쌓았지만 자신의 건강 악화로 인해 죽음을 맞이하는 이언 피시백이 너무 불쌍하고 안타까웠다.<br>- 인물의 삶을 이해하기 위한 핵심 용어와 의미 설명<br>핵심 용어는 ”꿋꿋한 화살“이고 그 의미는 육서 교훈인 임무,명예 그리고 조국의 가치와 생도명예 규범을 목숨초럼 여기기 때문에 “꿋꿋한 화살“ 이라고 별명을 지었다<br>- 인물의 삶에 대한 종합 의견<br>작가는 이 이언 피시백에 대한 깊은 감명을 받은것 같고 이 사람이 나라가 수치스러운 짓을 한것을 끝까지 밣히고 돌아가셨기에 존경스러웠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br>제 평가는 이언 피시백은 마지막 까지 최선울 다학ㅎ 돌아가셨고 이 사람의 죽음은 조국으로 인해 죽었다고 생각해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이언 피시백처럼 부당한 일에는 나서서 해결하는 그런 용기를 갖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언 피시백의 구금자 처우법이 의미 있었던거 같습니다.<br>- 세상을 바꿀 행동 실천 방안<br>이언 피시백 처럼 개인적인 노력으로 개선할 부분이 있다면 홍보를 하겠습니다<br>청와대 국민 청원에서 관심을 가지고 꼭 개선되길 바라는 마음을 갖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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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05:0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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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세상을 바꿀 행동 실천 방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03410106</link>
         <description><![CDATA[<div>1.실천 분야 및 목표<br> 기부, 인식 개선, 홍보<br><br>2.구체적인 행동 실천방안<br> 다양한 기부회사(유니세프, 세이프 더 칠드런 등)에 기부를 하여 가난으로 치료를 못 받는 아이들을 도와주고 가난으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아이들에 대한 인식을 나쁘게 보지 않고 함께 살아가야할 사람들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또한 기부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을 더 모으기 위해 포스터, 지하철 광고 등 여러 홍보를 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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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05:0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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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인물 집중 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03410379</link>
         <description><![CDATA[<div>1.인물의 생애와 업적,활동 내용<br>샤론 머톨라(Sharon Matola, 1954.6.3~ 2021.3.21)<br>서커스단 댄서 겸 맹수조련사로 일하던 무일푼의 28세 여성이 맨몸으로 야생에 울타리를 두르고 동물원 간판을 내건 사연서부터, 동물들 먹이느라 닭을 키워 팔고 '막노동' 같은 관광가이드로 5년 넘게 뛰어다닌 초기의 고생, 무슨 행사 소식만 들리면 배낭에 드레스를 챙겨 넣고 낡은 모터바이크로 달려가서는 동물원 사진첩을 펼쳐 보이며 후원을 청하던 일상, 때로는 배낭에 보아뱀 '벨보아'를 담아 초등학교를 돌며 자연-생명의 소중함을 가르치고 초청장(어린이 무료)을 돌리고, 동요를 짓고 동화책을 내 읽힌 일, '국가의 공적(enemy of the state)'이란 비난까지 들으며 댐 건설 반대운동을 주도한 일…. 그의 이름은 몰라도 '주 레이디(Zoo Lady)'를 모르는 이는 드물었고, <a href="https://www.washingtonpost.com/archive/lifestyle/1988/05/06/the-woman-behind-belizes-zoo/1fec3c1b-4c28-49ca-bd87-f41e9ca93124/?itid=lk_readmore_manual_9">불량배들도 그를 마주치면 돌아설 정도였다.</a> 벨리즈 출신인 현 캐리비언 기후변화센터 사무총장 콜린 영(Colin Young)은 "벨리즈 시민들이 갖게 된 자연에 대한 이해의 <a href="https://www.nytimes.com/2021/04/08/world/americas/sharon-matola-dead.html">대부분이 머톨라에게서 비롯됐다"고 말했다</a>.<br>"동물들과 함께 뒹굴며 살 수 있어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라고 했던 벨리즈의 '주 레이디' 샤론 머톨라가 3월 21일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향년 66세.<br><br><br>2.인물의 행동이나 말, 글 중 감동받은 문구와 이유<br>감동 받은 문구: "대부분 야생 적응 능력이 없는 녀석들이었다. 내 선택지는 모두 죽이든지 돌보든지 둘 중 하나였다"<br><br>이유: 이 사람은 프로젝트 때문에 다큐 모델 동물들을 보살피고 있었는데 자금난 때문에 프로젝트가 중단 되어 돌보고 있는 동물들을 풀어주거나 도살하라고 명령 받았다.  하지만 이 사람은 동물들을 포기하지 않고 돌보는 것을 선택해서 곧 바로 동물원을 세운것이 대단하다고 생각 했기 때문이다.  정말 생명을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는 것 같아 보였다.  나의 장래 희망이 수의사 쪽인데 이 사람의 행동과 말을 보고 수의사가 갖추어야 할 자질 과 마음가짐을 알게 된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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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05:0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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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물의 행동이나 말, 글 중 감동 받은 문구와 그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03412455</link>
         <description><![CDATA[<div>문구: "여러분은 빈손으로 태어나 누군가의 도움으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당신들은 갚아야할 빚을 진 셈입니다. 지금도 누군가는 여러분의 도움을 간절히 원하고 있습니다."<br>이유: 나는 남을 돕는 것이 선택 사항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면 나도 많은 사람의 도움을 받아서 지금의 내가 되었는데 나도 내가 받았던 도움을 잊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배풀며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누군가도 나의 도움을 간절히 원하고 있다는 말을 들었을 때 나도 다른 사람에게&nbsp;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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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05:0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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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인물의 삶을 이해하기 위한 핵심 용어와 의미 설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03412778</link>
         <description><![CDATA[<div>1. 핵심 용어<br>겁쟁이 통증 감별사<br><br>2. 의미 설명<br>그는 수많은 독침을 쏘여보고, 그 고통을 1~4등급으로 나누어 통증 느낌을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도록 함께 적어두기도 해 '통증 감별사' 라는 별명도 만들어졌다. 하지만 그는 여느 사람과 마찬가지로 독침에 쏘일 때 마다 두려움과 고통을 느꼈기에 인터뷰에서 자신을 겁쟁이라고 말했다. 그래서 항상 겁을 먹으며 수십년 동안 독침을 맞으며 연구한 그이 삶이 '겁쟁이 통증 감별사' 라는 용어에서 가장 잘 느껴진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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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05:0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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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인물의 삶에 대한 종합 의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03413293</link>
         <description><![CDATA[<div>1.&nbsp; 왜 작가가 칼럼을 통해 이 인물을 소개했을까?&nbsp;<br>국가와 NHS등의 공동체가 이뤄냈어야 하는 것을 혼자 힘으로 이루어낸 그녀의 희생을 높이 기리기 위해<br>2. 나의 평가<br>2018년 그녀는 급성 알츠하이머 진단을 받고 90년대에 치매 환자를 위해 설계를 도왔던 Fulbourn병원의 Denbigh word에서 시간을 보냈다. 코로나19로 인한 록다운으로 가족조차 만나지 못하소 별세했다. 평생 치매환자와 그 가족을 위해 노력하던 그녀가 치매로 생을 마감했다는 사실이 아이러니하다. 평생 본인을 갉아먹던 병에 걸려 죽은 그녀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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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05:0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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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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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세상을 바꿀 행동 실천 방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03420217</link>
         <description><![CDATA[<div>1. 실천 분야 및 목표<br>문재인 케어 ‘치매국가책임제’ 홍보<br>치매환자 본인 부담과 장기 요양 치매 수급자 본인부담을 줄이고 고비용 진단검사를 급여화하는 제도를 널리 알려 많은 사람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br>2. 구체적인 행동 실천방안<br>많은 사람들이 접하기 쉬운 인스타그램이나 블로그에 이 제도에 관한 정보를 게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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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05:0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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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선택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0342252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이유</strong>: 처음에는 편견 증오의 역사라는 대목에서 관심이 가서 칼럼을 읽게 되었다. 평범한 10년차 유대인 교사였지만, 동료 부장 교사의 권유로 홀로코스트 워크숍에 참여하여 왜곡 되고 알리지 못한 역사가 너무나도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리고 이 사실을 알지 못했다는 것에 부끄러움을 느끼고 개선하고자 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세대에 따라 생각하는 것도, 느끼는 것도 다르지만 과거 즉 역사를 말해주고 소통하는 것은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했고, 역사의 진실을 마주하고 직면하여 반성의 기회를 공유할 수 있는 건 윗세대와의 대화이다. 지금 현재 교육을 받는 학생의 신분으로서 잘못된 교육에 경각심을 가지고자 하여 선택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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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05:0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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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 인물의 삶에 대한 종합 의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03429128</link>
         <description><![CDATA[<div>1. 인물에 대한 작가의 평가<br>&nbsp;작가는 폴 파머라는 인물의 미담을 본문 마지막에 소개하였다. ‘아이티 아이들 100여명의 대부’라는 별명에서 알 수 있듯이, 작가는 이 인물이 한 선행과 세상에 끼친 영향에 주목해 독자들에게 ‘우리도 너무 매정하게만 살자 말자’라는 메세지를 주기 위해 이 칼럼을 썼을 것이라 생각한다.<br>2. 나의 평가<br> 폴 파머는 PIH라는 단체에서 의사로서 활동해왔다. 그러한 그의 죽음이 아이티 주민들에게는 슬픔이겠지만, 이 슬픔이 인물의 위대함을 뒷받침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이 인물이 그러한 평가를 받을 수 있었던 이유인 헌신이 우리 사회에서 널리 퍼진다면, 더 나은 사회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그러한 점에서 나는 폴 파머의 헌신과 도전정신을 본받고 싶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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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05:1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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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선택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03433063</link>
         <description><![CDATA[<div>비트&nbsp;리히너는 스위스의 의사로서 힘든 나라에서 사는 치료 한 번 조차 받을 돈이 없어서 고통받는 아이들을 치료해주기 위헤 힘썼다. 그러나 그 방식이 독특했다. 아이들을 치료해 줄 병원을 만들고 의료기구를 구입하기 위해 첼로를 들고 다니며 모금 연주회를 열었다. 자신이 의사임에도 불구하고 직접 거리로 나가 아이들을 위해 첼로 연주를 했다는 사실이 놀라웠고, 아이들을 위하는 따뜻하고 간절한 마음이 잘 느껴져서 선택하게 되었다. 또한 나도 이렇게 다른 누군가를 위해 이 한 몸 바치는 마음을 본받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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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05:1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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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선택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03436840</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 생명에&nbsp;관심이 많고 독을 가지고 있는 곤충들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독침에 대한 연구하기 위해 직접 반복적으로 곤충들에 쏘여보며 연구를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고 그 연구를 통하여 '슈미트 독침 통증지수'를 완성시키는 모습이 멋있어 본 받고 싶었기 때문이다. 또한 통증 감별사라는 별명을 얻는 모습이 대단하고 존경스러운 마음이 생겨 선택하게 되었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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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05:1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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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인물의 삶을 이해하기 위한 핵심 용어와 의미 설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03439287</link>
         <description><![CDATA[<div>핵심 용어: 생명,생태,자연,환경<br>의미 설명: 이 인물은 야생동물과 생태,쟈연,환경등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활동 했다.&nbsp;<br>댐 저지 운동등 환경에 관한 캠페인, 동물들을 위한 동물원 등 많은 활동을 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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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05:1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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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 집중 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03440560</link>
         <description><![CDATA[<div>캄보디아 내전 직후 수도인 프놈펜에 무료 아동병원 칸타보파 제1병원을 열고 그 이후 총 5개 아동, 산모 병원을 개설해 운영하며 지금까지 25년여 간 약 1770만 명을 진료하고 중환자 170만명을 입원 치료했다. 그는 이런 병원의 제정적 부담 문제를 항상 걱정했으며 직접 그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첼로를 메고 다니며 모금연주회를 열거나 스위스, 캄보디아 정부 당국자들의 지원을 부탁하러 다녔다. 그는 '첼로를 든 소아과 의사로 꽤 알려져 있었다고 한다.<br><br>"입원한 아이들을 안고 사진 찍는 걸 싫어한다. 그건 저질스럽고 무례한 짓이다." "나이 든 방문객은 돈을, 청년들을 헌혈을 해달라. 청년도 노인도 아니면 둘 다 기부해달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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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05:1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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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인물 집중 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03441565</link>
         <description><![CDATA[<div>1) 인물의 생애와 업적, 활동 내용<br><br>&nbsp;예브투센코는 1933년, 소련 이르쿠츠크에서 태어났다. 10살 때부터 시를 쓰기 시작해 16살 때 그의 작품이 한 스포츠 잡지에 실렸다고 하며 1951년부터 1954년까지 고리키 문학원에서 문학 공부를 하였다. 그는 그의 시로 "소련의 삶을 부정적으로 묘사한 소설"을 편들었다는 이유로 '소비에트 작가동맹' 에서 제명 당했다. 1953년 정권이 바뀌고 그의 시는 당의 기관지에 실리는 등 서서히 반체제 시인의 모습과는 사뭇 멀어지는 것 같았지만 동료 작가들의 석방 운동을 하는 등 현실적으로 조국을 개혁하려는 모습도 보였다.<br><br>2) 인물의 행동이나 말, 글 중 감동받은 문구와 그 이유<br><br>&nbsp;문구: "아이들에게 거짓말을 말하는 것은 잘못이라네/허위를 진실인 양 말하는 것도 잘못이지"<br><br> 이유: 당시 그의 시대적 상황(일당 독재)에 맞게 잘 표현했고 그도 역시 동료 작가들을 비롯하여 작품이 검열 당하고 동료 작가들이 실형을 받는 등 탄압을 목격했기에 그로서 매우 적절한 표현을 사용했고 지금 우리가 사는 시대에도 거짓말이 만연하게 있다는 점에서 나도 많은 공감을 가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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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05:1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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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인물 집중 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0344340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인물의 생애와 업적, 활동 내용</strong><br>홀로코스트 워크숍에서 아이들이 감당하기 힘들만큼 너무 끔찍하고 복잡한 역사라는 이유로 망각의 역사를 교육하고 있었음에 큰 충격을 받는다. 워크숍에서 함께 참여한 동료교사와 중2 학생들을 대상으로 `홀로코스트와 인간 행동’ 이라는 커리큘럼을 개설했다. 이 활동은 1930,40년대에 어느 현장에 각자가 나치 병사로 또는 평범한 독일 시민으로서 또는 수용소 수감자로서 서서 생각하고 토론하며 판단해보는 교육이었다. 그녀는 자신도 어른들의 침묵에 희생 당해 복원력과 용기의 실제 역사를 배우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기위해 FHO라는 단체를 설립하고 올바른 교육에 힘썼다. 미국 50개 주요 도시를 비롯한 여러 국가들과 교류하며 지부를 개설해 운영했으며 2004년 은퇴할 때까지 38년간 단체를 이끌며 인식 개선에 힘썼다.<br><strong>2. 인물의 행동이나 말 글 중 감동 받은 문구와 그 이유</strong><br>문구: 청소년은 차별 편견의 유산, 복원력과 용기의 실제 역사를 수용할 수 있는 존재로 인식 받아야 한다. 또한 배우면 상상할 수 있다. 진실을 알고 관점을 확장하는 것이 그래서 중요하다.<br>이유: 모든 편견과 증오는 계속해서 이어지며 세습적이다. 무지한 상태의 편안함도 존재하지만 계속해서 진실을 마주하지 못하는 것은 편견의 싹을 틔우는 일이다. 청소년들에게 단지 너무나도 끔찍하다는 이유로 제대로 된 교육을 제공하지 않은 것 자체가 실제 역사를 배우고 수용할 수 있는 존재로 대우 받지 못했다는 것이다. 이러한 점에서 제대로 된 역사를 나중에 어른이 되었을 때도 아이들은 알지 못할 것이라는 편견이 자연스레 자리 잡고 있어 관점을 확장하는 것이 어려울 것이다. 진짜 위험은 문제를 감추거나 숨길 때 드러난다. 무지한 상태의 아이들을 방치하는 것 자체가 역사 왜곡을 방관하고 가담하는 것이라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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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05:2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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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인물의 삶에 대한 종합 의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03443717</link>
         <description><![CDATA[<div>(1)작가가 칼럼을 통해 아스포 예미루를 소개한 이유<br>: 아스포 예미루와 그의 제자들이 90년대 내전 종식과 민주화 이후 에티오피아가 경제 교육 문화 등 역동적으로 성장하며, '아프리카의 호랑이' 라고 불리는 나라가 된 이 변화에 많은 기여를 했기 때문에 작가는 칼럼을 통해 아스포 예미루를 소개했다. 또한 많은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었기 때문이다.<br><br>(2) 나의 평가<br>: 나는 아스포 예미루의 삶을 보고 대단하다고 느꼈다. 자신이 받은 도움을 잊지 않고 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모습을 본받고 싶었다. 많은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데 아스포 예미루는 그것을 해낸 것이 의미 있다고 여겨졌다. 아스포 예미루는 거의 모든 삶을 아이들을 위해서 살아왔는데 정말 훌륭한 교장 선생님이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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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05:2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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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인물 집중 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0344472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인물의 생애와 업적, 활동 내용</strong><br>그는 주로 벌과 개미 독성을 연구했다. 종마다 다양하고 판이한 통증 데이터는 직접 반복적으로 쏘여 보는 것 말고는 수집할 길이 없었다. 그는 그 연구를 시작한 1972년 이래 만50년간 100여 종의 독충에게 1,000번 이상을 , 드물게는 의도적으로 쏘였고, 83 종의 통증 강도로 4등급으로 분류한 '슈미트 독침 통증지수"를 완성했다. 마블코믹스 슈퍼히어로 영화 ' 앤트맨'에도 등장할 만큼 유명해졌다.그리고 '이그 노벨상(lg nobel Award)' 도 수상했다. 그는 꿀벌 탈까지 쓰고 시상식 단상에 섰다.<br><br><strong>2. 인물의 행동이나 말, 글 중 감동받은 문구와 각각의 이유<br></strong>"일반적으로 곤충은 우리를 원치 않지만, 우리에게 곤충은 꼭 필요한 존재입니다.곤충이 사라지면 모든 생명체도 사라질 것입니다.그런 미래가&nbsp; 조만간 우리의 현실이 될 수 있습니다."<br><br>이유:곤충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존재로 곤충이 사라지면 모든 생명체도 사라질 것이라는 것이 조만간 우리의 현실이 될 수 있지만<br>우리는 아직까지 그 사실을 모르는 것 같아 슈미트가 알려주면서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것 같아 감동을 받았다. 또한 곤충이 우리에게 필요한 만큼 우리는 곤충에 대하여 잘알필요가 있고, 슈미트는 곤충에 대해 잘 알기위해&nbsp; 본인이 직접나서 독침에 직접 쏘이며 독침의 강도를 알려고 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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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05:2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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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인물의 삶에 대한 종합 의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03445751</link>
         <description><![CDATA[<div>1. 작가의 평가(작가 의도 유추)<br>이 칼럼에 작가의 의견은 적혀있지 않았다. 하지만 이 작가가 마지막에 '그가 공포증의 주 요인인 독침의 메시지를 통역해 오해와 진실을 해명하고자 한 이유는 인류의 곤충 혐오•공포증을 중화하기 위해서였다.' 와 같은 내용을 쓴 걸 보면 아마도 이 작가는 아직 심한 인간의 곤충 혐오와, 지구 온난화 등으로 인해 곤충들이 사라지고 있는 현실에서 이 인물을 소개함을 통해, 곤충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했던 저스틴 슈미트의 의지를 모두가 알고 이어받음을 원하지 않았을까 추측해본다.<br><br>2. 나의 평가<br>나는 저스틴 슈미트라는 인물이 정말 대단하고 멋진 사람이라고 느꼈다.<br>그가 자신의 목표와 의지를 이어나가기 위해, 주변의 시선과 말들을 무릅쓰고 고통과 공포를 참으며 연구를 지속한 점은 내가 정말 본받고 싶은 마음가짐이었다. 그리고 모두가 무시한 그 연구는 결과적으로 곤충과 관련된 가설을 입증할 수 있는 표본이 되었고, 사람들이 곤충들의 대한 혐오감을 줄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그래서 나는 저스틴이 하였던 일이 정말 의미있는 일이라고도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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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05:2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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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핵심 용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0348863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용어: 1. 홀로코스트</strong><br><strong>2. 반유대주의</strong><br><strong>의미</strong>: 1. 일반적으로 인간이나 동물으ㄹ 대상으로 태워 죽이거나 대학살하는 행위를 총칭하지만, 고유명사로 쓸 때는 제 2차 세계대전 중 나치스 독일에 의해 자행된 유대인 대학살을 뜻한다.<br>2. 특수한 이유 없이 오직 유대인만을 대상으로 혐오하고 증오하는 주의 잔유대주의 사상을 가지고 유대인 문제의 궁극적 해결을 목적으로 홀로코스트를 정당화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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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05:3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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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인물의 삶에 대한 종합 의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0435432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인물에 대한 작가의 평가</strong>: 인물이 살아 생전에 했던 활동들 특히 FHO 단체를 통해서 아이들에게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고자 한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있다. 더 이상 학생들에게 홀로코스트에 대한 침묵의 희생자로 남겨지지 않으며 방관자의 방관자가 되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이런 칼럼을 쓴 것 같다.<br><strong>나의 평가</strong>: 한 번도 청소년들에게 역사를 완전히 알려주지 않는 행위에 잘못된 점이 있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다. 오히려 아이들에게 참담한 사실을 알려주는 게 좋지 않는 교육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이러한 생각은 어른들의 침묵에 대한 희생자가 우리라는 사실을 증명하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독립 영웅들이 얼마나 심하게 고문 당했는지 일제에 탄압 받으며 겪었던 비인간적인 행위들을 모르고 사는 사람들이 대다수이다. 과거를 똑바로 바라보아야 우리는 미래로 나아갈 수 있다. 제대로 된 역사 교육이 앞으로 살아갈 사람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끼칠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다. 따라서 우리가 해야한다 바꾸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는 것 자체로 사회의 인식을 개선할 수 있다는 점을 잊어선 안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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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14:4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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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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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세상을 바꿀 행동 실천방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0435994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실천 분야 및 목표</strong>: 청소년을 실제 역사를 받아들일 수 있는 존재로 받아들이도록 인식을 개선하고, 여러 sns 매체들을 통해 실제 역사를 알아야한다는 캠페인을 진행해야한다.<br><strong>2. 구체적인 행동 실천 방안</strong>: 젊은 세대들이 쉽게 접하고 공유할 수 있는 sns 플랫폼들을 통해서 카드뉴스, 인스타툰 등 가볍게 볼 수 있는 형태로 제작하지만 그 속에 알려주고자 하는 메세지를 담아 제작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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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14:5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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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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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세상을 바꿀 행동 실천방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13997287</link>
         <description><![CDATA[<div>1. 실천 분야 및 목표<br>저스틴 슈미트가 이루고자 했던 가장 큰 목표는 곤충 혐오•공포증 중화이기에, 곤충에 대한 인식 개선을 하고싶다.<br><br>2. 구체적인 행동 실천방안<br>곤충의 대한 인식을 바꾸기 위해선 어린 나이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곤충을 귀엽게 또는 어린 아이들이 잘 공감할 수 있도록 표현한 동화책을 많이 출판하거나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곤충을 만지고 교감할 수 있는 시설 같은 곳이 더 확대되면 곤충의 대해 더 쉽게 호감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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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4:3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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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332최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14000234</link>
         <description><![CDATA[<div>이름: 마고 스턴스트롬<br>국적: united state of America (미합중국)<br>활동영역: 교육<br>선택이유:제가 이 사람을 선택한 이유는 요즘들어 사람들은 서로를 혐오하며 정치간의 갈라치기로 인해 서로를 편을 나누고 적대적으로 대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러한 사회문제의 원흉을 알아내기 위해입니다.<br><br>인물 업적:Commitment to Education: 그녀는 교육에 대한 깊은 헌신을 보여주었으며, 이는 우리가 자신의 업무에 대한 열정과 헌신을 발전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br><br>Courage to Address Difficult Issues: 그녀는 학생들이 역사적인 사건과 그들의 삶에서 도덕적 선택을 이해하도록 돕는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였습니다. 이는 우리가 어려운 문제를 직면할 때 용기를 가지고 이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br><br>Promotion of Social Justice: 그녀는 사회 정의를 증진하고, 모든 사람이 공정하게 대우받아야 한다는 원칙을 지지하였습니다. 이는 우리가 자신의 삶에서 사회 정의를 증진하는 방법을 찾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br><br>Resilience in the Face of Adversity: 그녀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끈기를 가지고 자신의 목표를 추구하였습니다. 이는 우리가 어려움을 극복하고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br><br>인물이 노력한 분야ㅑ를 발전시키기 위한 방법<br>Holocaust 교육 발전:<br>국제 협력 강화: Holocaust 교육은 국제적인 이해와 협력을 필요로 합니다1. 이를 통해 학생들은 다양한 문화와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습니다.<br>교육과정 통합: Holocaust 교육은 교육과정의 일부로 통합되어야 합니다1. 이를 통해 학생들은 Holocaust와 관련된 역사적 사건을 이해하고, 이러한 사건이 현재의 사회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배울 수 있습니다.<br>실질적인 평가: 학생들이 Holocaust에 대한 이해를 실질적으로 평가받을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2. 이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이해도를 향상시키고, 학습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br>사회 정의 교육 발전:<br><br>사회 정의 교육 통합: 사회 정의 교육은 교육과정의 모든 부분에 통합되어야 합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사회 정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를 실제 세계에 적용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br>커뮤니티 서비스와 행동: 학생들이 사회 불평등을 인식하고 이에 대해 행동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사회 정의를 증진하는 데 필요한 실질적인 경험을 얻을 수 있습니다.<br>다양한 관점 포함: 사회 정의 교육은 다양한 관점을 포함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다양한 배경과 경험을 가진 사람들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이를 존중하는 방법을&nbsp;배울 수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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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4:3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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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내가 선택한 인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1400730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이름:</strong> 프랭크 드레이크<br><strong>2.국적:</strong> 미국 시카고<br><strong>3.활동 영역:</strong>&nbsp;천문학</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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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4:4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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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 세상을 바꿀 행동 실천방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14008655</link>
         <description><![CDATA[<div>1. 실천 분야 및 목표&nbsp;<br>&nbsp;사회적 소수자를 위한 도움<br><br>2. 구체적인 행동 실천방안<br>&nbsp;사회에서 차별을 줄이기 위해 주변의 차별 관련 캠페인 등에 관심을 기울이고, 공공장소에서 노약자 분들이 도움이 필요하실 때&nbsp;도움을 주는 방법이 있다. 그리고 내가 가진 능력, 기술들을 가지고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찾는 것도 사회적 소수자를 위한 방법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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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4:4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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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선택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14009613</link>
         <description><![CDATA[<div>중학생 때 영어 공부를 하며 켈리 박사의 테드 강연을 본 적이 있는데 그 강연에서는 쥐로 실험을 하며 행동주의 보상 학습에 대해 알려주었다. 그런데 이 기사의 주인공인 야크 팬크세프도 이와 비슷한 실험을 한 것에 흥미가 가서 선택하게 되었다. 또한 실험실 쥐에 대해 항상 불쌍하고 안타까운 마음이 있었는데 야크 팬크세프의 연구는 포유동물의 감정적 지위를 획기적으로 높임으로써 동물복지를 위해 힘썼다는 것에 더 마음이 갔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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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4:4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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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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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선택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14010810</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에 지구과학,우주,천체,외계인 등등 천문학 이야기를 흥미로워 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를 품고있는 우주라서 더 흥미롭다. 하지만 아직도 우주의 미스테리는 넘쳐나고 그것들 중 제일 유명한 것은 외계인이다. 이러한 신비로운 이야기들을 더 알아보고 싶어서 선택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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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4:4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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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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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세상을 바꿀 행동 실천 방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14013864</link>
         <description><![CDATA[<div>1)실천 분야 및 목표<br>지금까지도 제대로 교육을 받지 못하고 굶주리는 아이들이 많다는 것을 알리고 해결해 나가야 한다. 또한 모든 아이들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목표이다.<br>2)구체적인 행동 실천 방안<br>인터넷 방송이나 광고로 교육도 받지 못하고 굶주리는 아이들이 있다는 것을 알린다.<br>우리나라에 굶주리는 아이들을 살피고 정부에서 후원해준다. 해외에 굶주리고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정기적으로 후원해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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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4:5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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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선택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1401432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이유</strong>: 졸음의 몽매에서 인류를 깨운 의학자라는 제목에 관심이 가게 되어 선택하게 되었으며 평소 의학에 관심이 있지만 '수면의학'이라는 의학을 들어 본 적 없는 거 같아서 호기심에 선택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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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4:5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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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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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입원한 아이들을 안고 사진 찍는 걸 싫어한다. 그건 저질스럽고 무례한 짓이다.” /  “나이 든 방문객은 돈을, 청년들은 헌혈을 해달라. 청년도 노인도 아니면 둘 다 기부해달라.”<br><br>- 항상 뉴스기사에서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후원자와 후원을 받는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이 실린다. 그러나 그 후원을 받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생각해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그 상황에서 엄청난 수치심과 부끄러움을 느낄 것이다. 이렇게 아이들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비트 리히너’가 존경스러웠고 지금까지의 내가 부끄럽기도 했다. / 후원이 절실한 리히너의 마음이 잘 느껴졌고, 진심으로 다른 사람을 위하는 마음을 알게되었고 본받고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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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4:5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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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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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도널드 트리플렛<br><br>활동영역<br><br>학문적 통념적 오류와 편견을 극복하는 데에 기여<br><br>선택 이유<br><br>ASD의 첫 진단 케이스인데도 불구하고 잘 극복해서 그 모습이 멋있어 보여서 선택했다.<br><br>인물 집중 탐구<br><br>ASD 첫 진단 케이스이며 이후 ASD의 진단과 연구의 토대를 제공하였고 만 89년의 자립적이고 건강한 삶으로 ASD에 대한 학문적 통념적 오류와 편견을 극복하게 하는 데에 기여하였다. 그는 ASD 증상자 및 가족에게 희망을 선사하였고 사회에는 숙제를 안겼다.<br><br>감동받은 행동과 이유<br><br>자폐인도 좋은 괃계를 유지하기 위해 뭔가를 꾸밀줄도 안다는 사실을 증명한 것<br>그가 먼저 다가가 호응도 하고 장난을 치기도 하는것이 감동적이다.<br><br>핵심 용어<br>극복<br>힘든 상황에서 이겨내는 의지,<br>악조건을 이겨내는 것,<br>고난과 시련에도 두려워하지 않는 것<br><br>작가의 평가<br>힘든 상황에 처해있어도 두려워하지 말고 이겨내려 하자<br><br>나의 평가<br>주인공의 의지를 본 받고 싶다<br><br>세상을 바꿀 실천 분야 및 행동방안<br>장애인 차별 금지와 관련된 캠페인 참여,<br>광고 영상 만들어서 SNS에 올리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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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4:5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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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심용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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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선 콘서트<br>- 첼로로 자선콘서트를 하였다. 연주를 하며 캄보디아의 의료 현실과 자신의 병원 이야기를 했다. 그리고 콘서트의 마지막 멘트는 항상 후원 요청이었다. 의사임에도 불구하고 직접 첼로를 메고 다니며 모금연주회를 연 이유는 그 후원금을 돈이 부족하여 진료를 못 받는 환자들을 위해 사용하려는 것이었다. 칸타보파병원은 진료, 입원비가 전액 무료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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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4:5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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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인물 집중 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14021146</link>
         <description><![CDATA[<div>1. 인물의 생애와 업적, 활동 내용<br>1940년에 에스토니아에서 태어난 신경생물학자 야크 팬크세프는 실험실 쥐들이 저들끼리 노는 동안 인간은 듣지 못하는 초음파로 떠들고 웃는다는 사실, 신뢰할만한 인간이 그들의 배나 등을 간질여주면 똑같은 소리로 좋은 감정을 표현한다는 사실을 정밀한 실험을 통해 밝혀냈다. 그리고 쥐를 미로 속에 가두고 먹이를 찾게 하는 식의 행동주의 보상실험 일변은 생물학에서 감정의 신대륙을 발견함으로써 동물복지와 윤리의 생물학적 근거를 제공하고 자폐증과 우울증, ADHD 같은 감정질환 치료의 새로운 가능성을 개척하였다.<br>2. 인상깊은 말<br>실험대상이 동물이라고 해서 인간을 대할 때와 달리 특별히 염두에 두어야 하는 윤리원칙은 없다. 설탕물 쇼크로 실험실 쥐가 죽어있는 걸 본 뒤로는 실험 박스에 쥐를 혼자 두고 밥을 먹으러 간 적이 없다.<br>이유- 보통 위험한 실험을 할 때 과학자들은 동물 실험을 하곤 한다. 동물이 죽어도 아무도 슬퍼하거나 그만 두지 않으며 옆에 있는 다른 동물에게 곧바로 실험을 시작한다. 이렇듯 동물에 대한 존중도 책임도 없는 몇몇 과학자들과는 다르게 야크 팬크세프는 영국의 생물학자 윌리엄 러셀렉스 부르크가 권고했던 3가지 원칙 ( 최소한의 개체로, 최소 고통을 주는 방식으로, 가능하면 동물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을 최대한 지키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동물의 행동도 반응이 아닌 감정이라고 말하며 최대한 동물을 존중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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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4:5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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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인물 집중 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14022695</link>
         <description><![CDATA[<div>프랭크 드레이크(1930.5.28~2022.9.2)는 미국 시카고에서 태어나서 하버드 대학교 대학원에서 전파 천문학을 공부했다. <br><strong><mark>&lt;업적&gt;</mark></strong><br>- 인류 최초의 외계 지적 생명체 탐색 프로젝트 시작<br>- ‘헤라클레스 구상성단’을 향해 파이어니어 메세지의 상세버전 ‘아레시보 메세지’를 송출<br>- 드레이크와 세티 과학자들은 여러 사람들의 후원을 받아 1000개의 항성 주변을 탐색하는 ‘피닉스 프로젝트’ 진행&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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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4:5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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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상적인 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14023517</link>
         <description><![CDATA[<div>"동성애자가 입양을 원한다면 내게 동성애자란 사실을 말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br>동성애자가 입양을 원한다면 내게 동성애자란 사실을 말하지마라 는것은 즉 아이의 입장과&nbsp;<br>입양관해 눈을 감아주는 말과 같이 느껴 인상적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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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4:5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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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인물 집중 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14024615</link>
         <description><![CDATA[<div>(1). 인물의 생애와 업적,&nbsp; 활동 내용<br><br>1960년대 아편 등 약물중독자 치료 관리의 방향과 틀을 구축했다. 그는 중독을 복잡한 맥락에서 일어나는 정신질환이라고 정의 했고 그의 진단과 제안 덕에 수많은 환자들이 인간적인 치료 혜택을 받게됐고 현대사회는 약물중독 해독 치료의 나침반을 얻게 되었다.<br><br><br><br>(2). 인물의 행동이나 말,&nbsp; 글 중 감동받은 문구와 그 이유<br><br>문구: 의사 일반에 부여된 마약성 약물 처방전 자격을 인정 받은 소수로 제한하고 중독 환자를 전문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병원을 신설해야 한다고 제안했다.<br><br>이유: 그의 제안으로 환자들이 인간적인 치료 혜택을 받았기 떄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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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4:5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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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1402653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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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4:5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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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상적인 부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14026925</link>
         <description><![CDATA[<div>당신이든 누구든) 동성애자가 입양을 원한다면 내게 동성애자란 사실을 말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br>동성애자가 입양을 원한다면 내게 동성애자란 사실을 말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는 것은 즉&nbsp;<br>동성애자 가 아이를입양한 그아이의 심리와<br>입양서를 보여주는 것과 같다고 생각해 인상적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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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4:5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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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인물 집중 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1402881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인물의 생애 <br><br></strong>1928~2020.06.17<br><br><strong>-업적<br></strong><br>&gt;1970년 스탠퍼드대 의대에 세계 최초 수면클리닉 개설<br>&gt;정신분석에서 독립한 '잠과 꿈'강좌 개최<br>&gt;첫 수면장애학회 조직<br>&gt;첫 수면 학술지 'SLEEP'을 78년간 창간해 이끌며 '수면의학'장&nbsp; 르 개척<br>&gt;인류에게 잠의 가치와 중요성 알림<br><br><strong>-인물의 행동이나 말, 글 중 감동받은 문구와 그 이유<br></strong><br>문구 : 수업 중 학생이 졸면 물총을 쏴서 깨운 뒤, '졸음은 적색 경보'란 말을 복창학게 하는 대신 학점 인센티브를 주었다.<br><br>이유: 디멘트는 스탠퍼드대에서 '수면과 꿈'강의를 할 때, 졸고있는 학생에게 물총을 쏘고 깨우지만 졸음을 못 이기는 학생은 그냥 잘 수 있게 해주고 학점 인센티브를 준다.<br>그 이유는 이러한 것은 모두 디멘트의 '수면과 꿈' 강의의 요지를 연극적으로 추진하게 해주는 것이기 때문이다.<br>이렇 듯, 나는 디멘트가 학생들이 강의 요지를 빠르게 알 수 있게해주며 한 학기 학생 1,200명에 이르는 학생들이 사회 나가서 메세지를 전하고 실천하라는 말만 하는 것을 보고 자신이 강조하고자 하는 것을 잘 알려주고 깨달음을 주는 지혜로운 모습이 멋지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br><br><strong>-인물의 삶을 이해하기 위한 핵심 용어와 의미 설명<br><br></strong>핵심 용어: 수면빚<br><br>의미 설명: 수면도 빚이 있다는 의미<br>지속적 야근으로 5시간 밖에 못 자는 사람이 주말에 잠을 몰아 잔다면 평균 수면 시간을 8시간으로 잡을 경우 평일 15시간의 수면 빚을 가지게 된다. 이것이 바로 '수면 빚'이며 디멘트가 가장 강조하고자 한 개념이라 생각한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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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5:0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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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에 대한 평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14030878</link>
         <description><![CDATA[<div>작가: 그의 노력과 그의 노력이 일궈낸 결과들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존경스럽게 생각하는 것 같다.그러나 다른 사람들을 신경쓰느라 자신에게 소홀 했던 리히너를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br><br>나: 그는 기억을 잃어가는 퇴행성 뇌질환을 얻고 스위스로 귀국해 치료받다가 별세하셨다. 그는 돌아가시기 전까지도 계속 모금 콘서트를 여셨다. 항상 재정문제에 대해 고민하셨다고한다. 심적으로 많이 힘드셨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힘든 환경 속에서도 아이들을&nbsp; 위해 자신을 희생해가며 직접 노력한 모습이 정말 멋지고 본받고싶다. 자신의 인생을 쏟아부었다는 점이 존경스럽고 그의 노력을&nbsp; 알고 높이 평가해주는 이들이 있다니 정말 다행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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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5:0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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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14033081</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nbsp;유전자에게 대해 관심이 있었고, 유전자를 주합해 양털을 빨리 자라게 만들어 양털을 많이 수확하거나, 품종을 개량하여 음식을 더 쉽고 맛있게 음식을 먹는 등 이런 사례들을 보고 더욱 더 유전자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그래서 이 기사의 제목을 보자마자 이 기사를 선택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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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5:0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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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을 바꿀 행동 실천방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14033401</link>
         <description><![CDATA[<div>의료에 소외된 지역의 의료 지원 상태의 심각성을 알리고 경제적으로 지원해 준다.<br>-&gt; 의료에 소외된 지역 취재, 의료봉사파견, 의려센터설립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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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5:0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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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인물 집중 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1403410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nbsp;</strong><strong><mark>인상 깊었던 문구:</mark></strong> “지금 이 순간에도 외계 지적 문명이 보내오는 전파는, 거의 확증적인 확률로 지구로 쏟아지고 있다. 여기에 적절한 전파 망원경만 있다면 그걸 포착할 수 있다. 인류가 던져온 가장 오래된, 무엇보다 중요하고 흥미로운 질문에 대한 답을 우리는 언젠가, 저 별들 중 어딘가로부터 듣게 될 것이다.”<br><strong><mark>&nbsp;그 이유:</mark></strong>&nbsp;평소에 외계인에 대해 관심이 많아서 더욱 흥미롭게 느껴졌다. 진짜 만약 프랭크 드레이크가 한 말처럼 적절한 과학도구만 있으면 외계인의 증거가 발견될 수도 있다는 것이 정말 신기하고 만약 외계인들이 계속 보내왔던 신호를 발견하게 된다면 뭐라고 보내왔을지 어떤 문자들일지 어떻게 분석할 수 있을지 정말 기대된다. 정말 우주에 있을지도 모르는 외계인의 존재에 관심이 있는 아이들에게 하나의 희망같은 문구라 여겨져서 선택하게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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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5:0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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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 집중 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14038488</link>
         <description><![CDATA[<div>그는 주로 벌과 개미의 특성을 연구했다.<br>그는 그 연구를 시작한 1972년 아래만 50년간  100 여 종의 독충들 에게 1000번 이상을 드물게는 의도적으로 쏘였고. 83종의 통증강도를 4등급으로 분류한 '슈미트 독침 통증 지수'를 만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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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5:0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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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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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 집중 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14039531</link>
         <description><![CDATA[<div>풀&nbsp;버그는러시아 이민자 유대인 부부의 3남중 장남으로, 뉴욕 브루클린에서 태어났다. 무척 영민해서 중학교를 조기졸업 한 후 만 17세에 뉴욕시티칼리지 화학공학과에 입학, 곧장 해군에 자원입대 했다. 2차대전 전시였지만 나이가 어려 훈련이 유예된 틈에 펜실베니아대 생화학과에 시기 입학했다. 풀 버그는 생화학이 농작물 품종계량 수준을 벗어나 더욱 생명활동 쪽으로 돌진했고, 많은 연구 끝에 한 종양 바이러스에서 종양유발유전자안 rDNA를 만들어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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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5:0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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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내가 선택한 인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1404046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이름:</strong> 로저 페인<br><strong>2. 국적:</strong> 미국 뉴욕 맨해튼<br><strong>3. 활동 영역: </strong>포유류 연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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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5:0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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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동박은 문구와 이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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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사실 겁쟁이다. 의도적으로 쏘이려고 노력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나는 데이터는 늘 원하지만, 독침을 원한 적은 없다."<br>이 문구에 내가 감동받아서 눈물을 흘린 이유는 일단 "나는 사실 겁쟁이다~." 에서 저스틴 슈미트의 이 실험에 대한 열정과 용기에 감동 받았고 "나는 데이터는 늘 원하지만~." 에서저스틴 슈미트에 대한 이 연구의 열정을 한번더 느끼게 되어 정말 멋지고 존경스럽다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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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5:0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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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선택 이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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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이유</mark></strong><strong>: </strong>'고래' 라는 소재가 흥미로워보였다. 평소에 동물이나 해양 생물에 관심이 있었고, 그 중 고래가 가장 신비롭게 느껴져 자주 찾아 보곤 했던 나에게는 고래에 관한 기사 내용이 눈에 잘 들어왔다. &lt;고래의 노래&gt; 라는 기사 제목과 기사 내용이 어떠한 연관이 있는 것인지도 궁금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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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5:1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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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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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연구로 사업이 가능할까, 특허를 낼 수 있을까가 아니라, 문제의 해답을 찾고 논문을 써서 그 지식이 널리 활용되는 데서 오는 희열을 늘 생각한다." 그는 돈이 아니라 기쁨이 자신이 과학자가 된 이유이자, 과학자로 산 이유라고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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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5:1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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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인물의 삶을 이해하기 위한 핵심 용어와 의미 설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14045274</link>
         <description><![CDATA[<div>핵심 용어 : 동물 감정 연구<br>의미 설명 : 그는 개부터 기니피그, 쥐 등 여러 포유동물로 연구를 하여 여러 사실을 밝혀냈다. 그 과정은 결코 잔인하거나 끔찍하지 않았고 동물들도 스트레스를 크게 받지 않는 실험들이었다. 그의 실험 중 하나는 ‘쥐도 즐거우면 웃는다’를 주제로 한 실험이었다. 먼저 그는 초음파를 분석하여 쥐들이 놀이 상황에서 특정 소리를 낸다는 것을 확인하였고 쥐를 간지럽혀 같은 소리가 나자 이를 웃음으로 보았다. 그 외에 다른 실험들도 하며 실험쥐와도 교감을 쌓았다. 이런 면을 통해 그의 가치관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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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5:1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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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핵심 용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14045665</link>
         <description><![CDATA[<div><mark>&nbsp;광학 관측:</mark> 일반 망원경으로 별빛을 관찰하는 것<br><mark>&nbsp;전파 관측:</mark> 천체가 발산하는 전자기파를 관측하는 것<br><mark>&nbsp;전파 천문학:</mark>&nbsp;태양 전파의 휘도 분포를 간섭계로 측정하는 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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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5:1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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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의 삶을 이해하기 위한 핵심용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14046335</link>
         <description><![CDATA[<div>'저스틴 슈미트 독침 통증 지수'<br>이것은 저스틴 슈미트가 1,000여 종 이상의 곤충들의 독에 쏘이고 물리면서 고통을 1단계에서 4단계 까지 정리한 가장 낮은 1등급 나나니벌 독침의 위력은 "화끈한 매운맛; 하바터 치즈의 달콤한 맛을 기대했다가 할라피뇨 치즈를 씹었을때 느낌" 등의 느낌으로 묘사 했고 '통증 감별사' 라는 별명도 붙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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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5:1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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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인물의 삶에 대한 종합 의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14047696</link>
         <description><![CDATA[<div>1. 작가의 평가<br><br>작가는 토머스 뷸리가 아편 중독자들에게 인간적인 치료 혜택을 받게 하고 현대사회의 약물 중독 해독 치료의 나침반을 쥐어준 사람이라고 했다.<br><br><br>2.&nbsp; 나의 평가<br>토머스 뷸리는 약물중독자들에게 인간적인 치료 혜택을 주고 현대사회의  약물 중독 해독 치료의 나침반을 쥐어주어 약물 중독 해독 치료에 많은 것을 기여한 것 같다고 생각한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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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5:1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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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인물 집중 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1404790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인물의 생애와 업적, 활동 내용</strong><br>로저 페인은 1935년 뉴욕 맨해튼에서 전기기술자 아버지와 비올라 연주자 겸 음악교사 어머니의 2남 중 차남으로 태어났다. 어린 시절 첼로를 익힌 클래식 애호가여서 음악적 자극에 민감했고, 도심보다는 자연을 좋아해 센트럴파크 숲을 걷거나 롱아일랜드 해협에서 카약 타기를 즐겼다고 한다. 그는 하버드대(생물학)를 거쳐 61년 코넬대에서 올빼미 반향정위 관련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터프츠(Tufts)대 연구원을 거쳐 66년 뉴욕 록펠러대 교수가 됐다. 로저 페인은 CETI 수석고문으로 말년까지 활약했다. 그는 뉴욕동물학회(현 야생동물보호협회) 원년 멤버였고 84년 ‘천재 보조금(genius grant)’이라 불리는 맥아더재단 펠로십을 받았다. 평생 100여 차례 극지와 적도의 바다를 오가며 고래 노래를 연구하며 다수의 책과 논문을 썼고, 여러 편 다큐멘터리 제작에도 간여했다. 맥아더 재단 펠로십 동료로 만나 평생 우정을 이어간, 그보다 사흘 먼저 세상을 뜬 ‘더 로드’의 작가 코맥 매카시와 남극을 여행하기도 했다. 60년 결혼한 첫 아내 캐서린 페인과 4남매를 낳은 뒤 85년 이혼했고, 91년 뉴질랜드 출신 배우 겸 환경운동가 리사 해로(Lisa Harrow)와 재혼해 해로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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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5:1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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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 인물의 삶에 대한 종합 의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14049145</link>
         <description><![CDATA[<div>인물에 대한 작가의 평가: <br>나의 평가: 여느 과학자들과는 다르게 실험 개체 하나 하나 신경쓰며 그들의 감정을 인간의 감정과 대등한 지위에 두는 모습이 존경스러웠다. 사실상 학자로서 자신의 이론을 입증하는 것에 눈이 멀어 그 과정 속에서 이용되는 실험체들의 생명을 존중해주지 않는 경우도 많을 텐데 그는 이전에 진행한 실험에서 쥐가 죽자 그 뒤로 실험쥐들을 두고 밥을 먹으러 가는 것도 꺼렸다. 이렇게 책임의식을 가지고 사회적 윤리를 지키며 연구하는 모습이 인상깊었고 이전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도 본받고 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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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5:1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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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14049485</link>
         <description><![CDATA[<div>풀&nbsp;버그는 돈이 아닌 자신의 노력과 성취에서 희망을 느낀다고 했다. 나도 다른 이유가 아닌 정말 내가 하고 싶은 일에 노력하고 성취함으로써 그 뿌듯함을 느껴보고 싶다. 나는 사실 요즘 나의 꿈이 이루어지지 않을까봐,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할까 불안하고 걱정하면서도 열심히 노력은 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 글을 통해 반성하였고, 열심히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나는 오늘부터 나의 꿈을 향해 노력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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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5:1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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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의 삶에 대한 종합 의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14049755</link>
         <description><![CDATA[<div>작가의 평가- 그는 기회가 날 때 마다 인류의 곤충 혐오- 공포증은 중화 하기 위해 애썼다. 공포증의 주요인인 독의 메세지를 통역해 오해와 진실을 해명하고자 한 것도 궁극적으로 곤충을 지키기 위해서였다.<br><br>내 의견-Jusin Shumidt눈 곤충을 연구하고 곤충의 독도 연구하고 연구하면서 엄청나게 많은 노력을 하고 자신도 빨리 죽긴 했지만 그래도 엄청나게 많은 곤충들을 연구하고 '슈미트 독침 통증 지수'도 발명하는 등 엄청난 업적을 세운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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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5:1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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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인물의 삶을 이해하기 위한 핵심 용어와 의미 설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14050603</link>
         <description><![CDATA[<div>"변절자"<br><br>뜻:&nbsp;1953년 정권이 바뀌고, 예브투센코는 본인의 시가 당 기관지에 실리고 다른 동료와는 다르게 검열을 받았다느니 제재를 받지 않아 그에게 실망한 독자들이 동료를 배신했다는 이유로 붙여준 별명이다. 그러나 그도 동료 작가들의 석방 운동을 주도도 했기에 저 핵심 용어는 그에 대한 오해와 비극을 상징하는 단어라고 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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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5:1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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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인물의 삶에 대한 종합 의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14051756</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strong>1. 작가의 평가</strong><br>작가는 슈미트를 희소한 과학자이면서 끈질긴 과학자였다고 평가하고 있다. 개미나 벌에 대한 호기심을 짓궂은 장난으로 충족시키곤 하는 대개의 (남자)아이들처럼, 그도 만 7세 때 꿀벌로 선생님을 골려준 적이 있었다고 한다. 생애 최초의 그 실험에서 그는 자신의 가설 즉 벌이 선생님을 쏘리라는 가설을 성공적으로, 비극적으로 인증했고 그는 벌을 받았겠지만, 호기심을 포기하진 않았기 때문이다.<br><br><strong>2. 나의 평가</strong><br>인물이 더 오랫동안 살았으면 더 많은 호기심을 가지고 더 많은 실험을 통하여 많은 연구 결과를 가졌을 거라는 생각에 그의 죽음이 아쉽다. 그는 자신의 실험을 위해 독침에 쏘여보는 것이 본받고 싶었다. 그리고 자신이 직접 쏘여보며 직접 고통을 느껴 연구를 더 장확하게 할수있는것이 의미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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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5:1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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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심용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14052938</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기사에서의 핵심용어는 바로 '유전자' 이다. 풀 버그는 자연상태에서는 결코 섞일리 없는 서로 다른 유기체의 DNA를 재조합한 'rDNA' 를 처음으로 만들어냈다. 그는 생명체 유전정보를 인위적으로 조작할 수 있게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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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5:1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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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세상을 바꿀 행동 실천방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14053324</link>
         <description><![CDATA[<div>1.&nbsp; 실천 분야 및 목표<br><br>약물 중독자들의 치료와 개선<br><br><br>2.&nbsp; 구체적인 행동 실천방안<br><br>약물중독자들의 치료 혜택을 늘리고<br>약물중독자들의 약물 예방을 위해 상담 및 혜택을 늘린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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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5:1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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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 인물의 삶에 대한 종합 의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14053717</link>
         <description><![CDATA[<div>1. 작가가 이 인물을 소개한 이유<br>야생 적응 능력이 없는 동물들을 차마 죽일 수 없어서 동물들을 살리기 위해 동물원을 세운 점, 자연친화적이고 동물들을 위한 동물원을 세웠다는 점, 자연과 생태를 위해 여러 운동과 캠페인을 했다는 점을 존경할 만하다고 생각 해서 소개 한 것 같다.<br>2. 나의 평가<br>나는 이 인물이 혼자 힘으로 동물들을 살리기 위해 관광 가이드로 12시간 일하는 등 열심히 돈을 벌어 동물들을 위한 동물원을 세웠다는 것에 존경할 만하다고 생각 했다.&nbsp; 생명과 환경을 소중히 여기고 열정적으로 동물과 생태를 위해 한 일들이 대단하다고 느꼈고 나도 만약 수의사나 동물 관련 직업을 가지면 이 인물이 가진 마음가짐과 열정,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는 마음을 본받고 닮으려고 노력 해야 겠다고 생각 했다.&nbsp; 또한 동물원이라 하면 동물들을 스트레스 받게 하고 비윤리적 이라고 생각 했었는데 이 인물은 야생 적응 능력이 없는 동물들을 보살피는 곳으로 동물원을 세워 동물들을 위한 동물원을 만들어 내가 가진 동물원의 시선과 편견을 깰 수 있었고 우리나라도 이런 동물원들이 생기고 발전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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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5:1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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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세상을 바꿀 행동 실천방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14053900</link>
         <description><![CDATA[<div>실천 분야 및 목표: 동물실험에 이용되는 동물들도 모두 우리와 같은 소중한 생명체이며 인간과 대등한 지위를 가진다는 인식을 모든 사람들이 지녔으면 좋겠다.<br>구체적인 행동 실천 방안: 끔찍한 동물실험을 하는 사진, 글 등을 첨부하여 사태의 심각성을 느끼도록 하고 지금의 인식이 바뀌어야 한다는 메세지를 담아 온라인에서 사이트를 만들어 홍보하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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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5:1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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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천방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14054636</link>
         <description><![CDATA[<div>인식 개선, 분야의 노력<br><br>일단 곤충들이 해롭고 원치 않지만, 우리에게 곤충은 꼭 필요한 존재라는 것을 인식하고 곤충을 연구하는 박사들은 더욱 힘 써서 열심히 하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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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5:1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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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 인물의 삶에 대한 종합 의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1405800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nbsp;작가의 평가:</strong>&nbsp;우리가 신비하다고 느끼기만 한 우주에 직접 실천을 해서 연구를 한 사람이 있다고 보여주는 거 같다. 이 기사를 통해서 이 사람이 어떤 역경을 지나쳐 왔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고 답도 없는 이 길을 헤쳐나갔다는 사실이 대단한 거 같다고 느꼈을거 같다.<br><strong>&nbsp;나의 평가:</strong> 이 인물에게 본받고 싶은 점이 있다. 내가 본받고 싶은 점은 많은 사람들이 드레이크의 연구결과를 비난하고 믿지 않았지만 드레이크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연구를 한 것이다. 그리고 드레이크는 과학연구의 한 영역을 개척한 거장으로서&nbsp; 으스대는 기미를 조금도 드러내지 않았다. 이런 그의 행동을 보면서 정말 본 받을게 많다고 생각했다. 정말 포기만 안한다면 정말 어려운 문제들도 해결할 수 있다고 깨달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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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5:1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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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미설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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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유전자(gene)은 유전형질의 기능적 단위 모든 생명체가 세포 내에 가지고 있는 유전자 DNA의 특정 부위에 위치하는 정보서열로서 세포를 형성하며  유기적 생명현상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단백질 등을 생산해낼 수 있는 정보를 담고 있으며, 각 개체 고유의 특징을 나타나게 할 뿐만 아니라 복제를 통해 다음세대의 자손에게 유전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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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5:1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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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인물의 삶에 대한 종합 의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14058241</link>
         <description><![CDATA[<div>1. 작가의 평가(의도 유추)<br><br>&nbsp;칼럼 후반부에 예브투센코가 "어쨌든" 러시아 시민들에게 희망을 북돋운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라고 하며 그의 영향력을 인정하면서 부정적 면모도 인정하는 중립적인 평가를 내린 것이 작가의 평가인 것 같다.<br><br>2. 나의 평가<br><br>활동 초기 나름 구 소련 문예계에서 영향력이 상당했던 인물이었고 훗날 변절자 등 많은 수식어로 인해 상대적으로 저평이 된 인물이고 그의 활동이 단지 그의 동료 작가들처럼 구속이나 실형 선고 등이 아닌 단지 제명으로만 그치고 그 이후 말년에 기득권층으로 치부가 된 그의 모습이 안타깝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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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5:1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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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인물의 삶에 대한 종합 의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14058430</link>
         <description><![CDATA[<div>-인물에 대한 작가의 평가(이 인물 소개 이유 유추)<br><br>'수면의학'이라는 하나의 장르를 만들고, 스탠퍼드대 수면의학자 라파엘 펠라오가 "만일 여러분이 수면 부족과 작업 안전의 관련성에 대한 말을 듣는자면 그건 모두 '빌(디멘트 애칭)'덕분" 이라고 말한거처럼 디멘트는 그만큼 '수면'이라는 한 분야에서 최선을 다한 대단한 인물이라 생각했기 때문에 소개했다고 생각한다.<br><br>-나의 평가<br><br>디멘트가 죽기 전까지 이룬 업적들은 대단했기 때문에 최선을 다하며 사셨다는 생각이 들었고, 한 가지 분야에서 노력하며 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끼칠 수 있었다는 점을 본 받고싶었다.<br>나는 디멘트가 수면빚에 대해 알린 것이 매우 의미있다고 생각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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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5:1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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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세상을 바꿀 행동 실천방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14058787</link>
         <description><![CDATA[<div>1. 실천 분야 및 목표:<br><br>&nbsp;내가 당장 할 수 있는 거는 이 사람에 대한 소개와 같은 인식 개선 외에는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 게 없다.<br><br>2. 구체적인 행동 실천방안:<br><br> 이 사람의 작품을 학교 도서관에 등록 시키고 이 사람의 책 관련해서 포스터나 팜플렛 등을 제작한다. (그 외 학교에서 할 수 있는 건 문학 특강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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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5:1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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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세상을 바꿀 행동 실천방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1406027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실천 분야 및 목표</strong><br>공익광고<br><strong><br>-구체적 행동 실천방안</strong><br>수면 빚, 졸음은 적색경보 등의 문구로 공익광고 만들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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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5:2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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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에 대한 작가의 평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14063887</link>
         <description><![CDATA[<div>풀&nbsp;버그는 대단한 업이 많다. 2000년 은퇴할 때 까지 교수로써, 200여 편의 논문을 냈다. 그리고 은퇴 후엔 과학행정 자문가 등으로 살았고, 노벨상 이외에도 스텐퍼드 의대생의 추천으로 대학이 수여하는 '탁월한 상의상'을 2회 수상한 드문 과학자이다. 업적뿐만 아니라 자신의 학생들이 만들던 영화에 제작비용을 지원하고 직접 출연까지 했다고 한다. 이러한 여러가지 측면에서 대단한 과학자라 작가가 소개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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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5:2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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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세상을 바꿀 행동 실천 방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1406674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실천 분야 및 목표</strong><br>온라인 홍보를 통해 곤충들이 우리에게 꼭 필요한 존재라는 것을 알린다.<br><br><strong>2. 구체적인 행동 실천방안</strong><br>온라인에 곤충에 대해 작성한 후 곤충이 우리에게 주는 영향과 곤충이 사라지면 모든 생명체가 살아진다는 것을 알려 미래에 어떻게 되는지&nbsp;알리며 곤충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존재라는 것을 알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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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5:2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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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인물 집중 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1406746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2. 인물의 행동이나 말, 글 중 감동받은 문구와 그 이유<br></strong><strong><mark>문구</mark></strong><strong>: </strong>"인류의 가장 힘든 문제들은 대부분 비인간을 포함한 타자의 목소리를 무시한 데서 생겨났습니다." "(50년 전 그 때처럼) 이제 다시 한 번 고래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최대한의 공감 능력과 창의력을 동원하여 그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br><strong><mark>이유</mark></strong><strong>: </strong>이 문구는 전이성 편평상피세포암으로 투병하던 로저 페인이 6월 5일 시사주간지 Time에 발표한 마지막 에세이에 있는 문구이다. 로저 페인은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 한 구절 -"당신이 배를 원한다면 사람들에게 나무를 모으고 일을 분담시키려 애쓰지 마세요. 대신 광활하고 가없는 바다를 꿈꾸게 하세요."- 를 인용한 뒤 덧붙였는데, 마지막 에세이에서 무려 자신의 죽음을 앞에 둔 시점인데도 불구하고 바다를 생각하고 자신이 깊게 파고들었던 고래에 대하여 말을 하는 것이 너무 대단하다고 느껴졌다. 자신이 한 번 파고든 것을 놓지 않고 끝까지 최대한 노력한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닐텐데 로저 페인의 끈기와 책임이 이루어준 것 같아 감동적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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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5:2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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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평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14067763</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인물에게 본받고 싶은 점은 수도 없이 많다. 우선 사업이나 특허처럼 돈이 아닌 다른 가치를 더 중요시하고 자신의 지식이 널리 활용되는데에서 희열을 느끼는 그 태도를 본받고 싶다. 나도 나중에 나의 지식이나 나로 인해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사람이 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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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5:2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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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실천분야 및 목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14069823</link>
         <description><![CDATA[<div>의료분야를&nbsp;발전시킬 방법은 다양하다. 예를 들어 '로봇의사' 즉 수술용로봇이다. 수술용로봇이 상용화된다면. 의료분야는 여러가지 측면에서 발전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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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5:2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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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구체적인 행동 실천방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14072390</link>
         <description><![CDATA[<div>현재 기술로는 수술기구를 환자에게 장착하여 컴퓨터를 원격으로 조정하여 복강경이나 내시경 수술이 가능하다. 하지만 로봇수술을 받는 환자들은 고가의 비용을 부담해야만 한다. 앞으로 로봇수술보험의 적용이 적극 확대된다면 의료분야는 더욱 발전할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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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5:2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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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물의 삶을 이해하기 위한 핵심 용어와 의미 설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14076702</link>
         <description><![CDATA[<div>멜리틴(melittin)<br>벌 독액중 펩티드독의 주요 성분인 선형 26-펩티드아미드.<br>약리효과(apitherapy)<br>약에 의해 생체에 일어나는 변화,생체 고유기능을 증진시키는 현상이다.<br>진사회성(leasociality)<br>두 세대 이상 구성원이 함께 살면서 협동하고 이타적 행동을 하는 것.<br>아나필락시스&nbsp;<br>우리 몸에서 알레르겐을 인식하여 면역반응이 일어나면 우리 몸은 해당 알레르겐을 기억하게 되고 특정 알레르겐에 대한'lge' 라는 향체를 만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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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5:3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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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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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35 손찬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1407706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선택 이유</strong>:1824년 성막달레나여성협회가 설립해 1845년 이래 수녀회가 운영하던 그 세탁소는 매춘여성과 미혼모,불륜 등 당시 성윤히에 어긋난 짓을 저지른 여성들이,법원과경찰,사회복지사,병원,의회,성직사,더러은 가족에 의해 강제로 수용돼 세탁 노동으로 육신의 죄를 씻고 기도로 마음을 정화 하는 곳이다.하지만,고객은 기업체와 종교시설,정부부처와 군대,병원,학교,교도소,의회 등 다양했다.만일 통제레 저항하거나 규율을 어기면 굶거나 독방에 감금 되거나 장시간 무릎 꿇기와 삭발 등 처벌 외에 언어 폭력솨 구타도 번번했다.그래서 사연이 너무 슬퍼서 선택 했다.<br><strong>인물의 생애와 업적,활동 내용:</strong>70여 년 간 자행된 여성과 소녀들에 대한 고문과 학대,비인간 적이고 모멸적인 처우의 즉각적인 진상 규명조차 외면하는 아일랜드 정부를 성토하며,유엔의 개입을 촉구하였다.막달레나 세탁소 운영에 국가가 광범위하게 개입한 사실을 인정하는 보고서를 발표했다.건국 이후 수감자 10,012명 중 26%(2,124명)가 법원 판결에 의해 수감리 되었고,세탁소 운영에 대한 노동법과 인권 법률에 근거한 아무런 감독 조치가 없었다는게 골자였다 수감자 중 15%는 5년 이상 세탁소에 수감돼 하루 12시간 가량 강제 노동도 인정했다. <br><strong>인물의 행동이나 말,글 중 감동받은 문구와 그 이유<br>문구:</strong> 무슨 사과?국가와 사회로부터 아무런 보살핌도 받지 못하고 거리에서 굶주리던 여성들에게 무료로 봉사한 대 대해 사과하라는 말이냐.또 그시대의 수치와 부끄러움을 수녀회에 덮씌우고 모든 사회적 죄악을 우리가 저지른 것<br><strong>이유:</strong> 여자들을 커다란 기계로 취급하는 사람들에게 사이다를 선사해주시는 모습을 감명받은 것 같아.모두가 수녀들을 비난하지만,그 상황에서 전혀 개입하지 않고 오히려 거기 편승한 국가도 비난을 받아야 마땅하다고 했다.수치의 낙인 때문에 모든 걸 덮어야 했고,아무말도 하지 않을 때 막달레나가 나선거 같다 굉장히 멋있고 본받고 싶어지는 것 같다.<br><strong>&nbsp;핵심 용어:</strong> 세탁소,나이든 여자,세탁 노동<strong><br>의미 용어:</strong> 세탁소는 매춘여성과 미혼모,불륜 등 당시 성윤리에 어긋난 짓을 저지른 여성들이,법원과 경찰,사회복지사,병원,으회,성직사,더로는 가족에 의해 강제로 수용돼 세탁 노공으로 육신의 죄를 씻고 기도로 마름을 정화 하는 곳<br><strong>&nbsp;인물에 대한 작가의 평가</strong>: 브로건은 2013년 인터뷰에서“나는 세탁소에서 물리적인 폭행을 본 적 없었고 절박한 상황의 수용자들끼리 몸싸움을 벌이는 일이 있엇다고 말했다.모두가 수녀를 비난하디만 그 상황에서 전혀 개입 하지 않고 국가도 비난박아야 한가고 말했다<br><strong>&nbsp;나의 평가:</strong> 세탁소로 강제 수용이 되어서 고통받는 여성들과 아이들에게 많이 불쌍하고 국가로부터 아무런 보살핌도 받지 못하고 굶주리던 여성들에게 많이 의미가 있다고 여기고 막달레나의 용기를 본을 받고 싶을 것 같아.<br><strong>실천 분야 및 목표:</strong> 경제적 후원을 자두 하도록 하겠습니다.이 이야기를 주변에 알리겠습니다.<br><strong>구체적인 행동 실천방안:</strong>&nbsp;제가 돈을 열심히 벌어서 경제적 후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주변인들에게 막달레나 라는 사람을 알려서 인식을 개선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101315310004852" />
         <pubDate>2023-09-21 05:3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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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 인물의 삶을 이해하기 위한 핵심 용어와 의미 설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1408005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핵심 용어</mark></strong><strong>:</strong><strong><mark><br></mark></strong><em>'세티(CETI, Cetacean Translation Initiative) 프로젝트'<br>'오션 얼라이언스(Ocean Allianc)'<br>'스톱 에이헙(Stop Ahab)'</em><strong><mark><br>의미</mark></strong><strong>:</strong> <br><em>'세티(CETI, Cetacean Translation Initiative) 프로젝트'</em><br>2020년 하버드대와 MIT, 옥스퍼드대 인공지능-머신러닝 과학자와 공학자, 언어학자, 다양한 분야의 엔지니어 등이 가세한 인류 역사상 가장 야심 찬 종간 의사소통 프로젝트</div><div>-</div><div><em>'오션 얼라이언스(Ocean Allianc)'</em><br>71년 선구적 해양생태운동 단체<br>-<br><em>'스톱 에이헙(Stop Ahab)'</em><br>반핵단체 ‘그린피스’도 상업포경 비폭력 반대 캠페인<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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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5:3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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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 인물의 삶에 대한 종합 의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1409266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인물에 대한 작가의 평가</mark></strong><strong>: </strong>로저 페인은 CETI 수석고문으로 말년까지 활약했다. 인류의 고래 보호활동은, 냉정히 말해 사냥 규제였지 서식 환경 보호는 아니었다. 지난 세기 이후 바다는 더 빠르게 탁해지고 소란스러워졌다. 고래들에게 수중 소음은 소통의 장벽이다. CETI 과학자들의 희망처럼 언젠가 인류가 고래의 노래를 이해하고 그들과 소통하는 날이 오더라도, 인류는 그들의 비명만 듣게 될지 모른다. 작가는 고래의 상황과 처지에 공감하고, 현실적인 시각으로 이성적으로 로저 페인에 대해 평가하였다.<strong><mark><br>나의 평가</mark></strong><strong>:</strong> 로저페인이 이렇게 세상을 떠난 것에 대해서 굉장히 안타깝고 아쉬운 마음이 든다. 로저 페인은 평생을 고래 연구만 하다 세상을 떠났는데, 현재 지구 곳곳에선 많은 고래들이 죽어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로저 페인의 희생을 통해 고래들을 공감하고 이해하게 된 사람들은 분명 많이 생겨났을 것이라 생각한다. 지속적으로 생겨나고 있는 고래들의 죽음에 관심을 기울이고 애도하는 사람들도 그만큼 생겨났을 것이다. 로저 페인이 자신의 한 몸 바쳐 끈기 있게 끝까지 고래를 연구하고 생각하던 모습은 정말 대단하고 본받을 일임이 분명하다. 로저 페인의 업적은 많은 사람들에게 가치 있는 깨달음을 선물 했을 것이고, 새로운 시선으로 고래를 바라볼 수 있게 성장하였을 것이다. 그러므로 로저 페인의 희생은 절대 헛되지 않았으며 로저 페인이 있었기에 지금의 고래들이 존재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로저 페인은 말로 표현 할 수 없을만큼 의미 있는 일을 한 것이라 여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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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5:4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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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 세상을 바꿀 행동 실천방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1410938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실천 분야 및 목표</mark></strong><strong>:</strong> 고래 또는 세상의 다양한 해양 생물들에 관한 사람들의 관심을 유발한다. 해양 생물에 무관심한 사람들에게 고래라는 생물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심어주고, 그를 통해 많은 해양 생물들을 지키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br><strong><mark>구체적인 행동 실천방안</mark></strong><strong>:</strong> 온라인 사이트에서 해양 생물들에 관한 글을 작성한다. 생물들이 처한 상황 또는 심각성 등을 알림으로써 해양 생물들에 대한 정보를 사람들에게 인식시킨다. 또, 사람들에게 로저 페인의 활약을 알리고 세상의 무관심 속에 살아가는 다양한 고래들이 더 관심 받고 연구가 될 필요가 있다는 사실을 전한다. 이 외에도, 해양 생물들이나 고래에 관한 최신 뉴스나 기사들을 SNS에 공유하는 방법 등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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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5:5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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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세상을 바꿀 행동 실천 방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14142092</link>
         <description><![CDATA[<div>1. 실천 분야 및 목표<br>동물원에 대한 인식 개선, 환경 캠페인 참가, 환경과 생태에 관심 가지기, 환경 단체에 후원,동물들을 착취하는 동물원 가지 않기 등<br><br>2.구체적인 행동 실천 방안<br>환경 캠페인에 참여한다. &nbsp;<br>환경오염에 관한 영상이나 다큐를 찾아보고 경각심을 느끼고 친환경 제품을 사용 한다. &nbsp;<br>동물들을 착취하는 동물원의 실태를 찾아보고 얼마나 심각한지 알고 동물들을 착취하는 동물원에 가지 않는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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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6:2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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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53921217</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에 욕이나 비속어를 많이 쓰는 우리에게 적절한 인물이라고 생각되었고&nbsp;<br>책속에서 “우리 문화에서 가장 눈에 띄는 특징 가운데 하나는 개소리가 너무도 만연하다는 사실이다“ 우리 모두 어느정도는 개소리를 하고 다니니까 그런데 우리는 이런상황을 당연하게 여기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나는 이 주제가 흥미롭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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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4:4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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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선택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53926795</link>
         <description><![CDATA[<div>치매는 의학이 많이 발달한 지금까지도 확실한 치료법이 없는 병이며 기억을 잃고 가족까지 알아보지 못하게 된다는 사실이 너무 안타까워 관심이 가게 되었다. 치매가 오는 데에 심리적인 영향이 작용하는지, 어떻게 예방할 수 있는 지 등 궁금한 점이 많았기에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을까싶어 선택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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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4:4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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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 집중 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53928187</link>
         <description><![CDATA[<div>2005년 1월 미국 스탠퍼드대 철학자 해리 프랭크퍼트의 착이 스탠퍼드대 출판부에서 나왔다 협잡이나 헛소리, 허튼소리, 서가, 허용, 거짓말등 유사한 의미로 사회적 기능 등을 사전과 용례등을 통해 도덕칠후 심리철학적으로 분석한 책이다. 그의 책은 전 세계적으로 23개 언어로 번역 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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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4:4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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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내가 선택한 인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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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름 : 해리 프랭크퍼드<br><br>국적 : 미국<br><br>직업 : 철학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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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4:4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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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53930557</link>
         <description><![CDATA[<div>인물 집중 탐구<br>생애 업적<br>존 로빈스는 1932년12월1일 뉴욕 브루클린의 한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났고 뉴욕대 의대를 졸업한 뒤 보스턴시 매사추세츠 종합 대학병원에서 소아과 전공 과정을 이수했고 여러 시절을 거쳐 1970년 국립 보건원에 자리 잡았다 그 이후 뇌수막염 백신을 개발하고 같은 팀과 함께 모기의 팔라리아 병원균 전파 능력을 없애는 백신 등 새로운 유형의 백신 연구에 기여해 여러 공로로 래스커 임상의학상, WHO의 파스퇴르상 등 많은 명예를 안고 2012년 은퇴했다.<br><br>감동받은 문구<br>1. “우리는 공공자금을 들여 이룬 성과인 만큼 시민들이 대가 없이 그 성과를 누리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다“<br>2. 그들은 백신의 공공재로서의 의미를 사적 재산으로서의 가치보다 우선시 했던 어쩌면 마지막 세대의 과학자 일지 모른다.&nbsp;<br>이유<br>글을 읽어보면 지금까지 많은 대부분의 연구자들이 신약을 개발하면 백신 공공재로서의 의미를 사적 재산으로만 생각하고 시민들이 대가를 치러야만 약을 누리게 해줬다는걸 알 수 있다 이런 글에 대조되게 존 로빈스의 시민을 먼저 생각하고 봉사하려는 마음이 감동적이었다.&nbsp;<br><br>작가의 평가<br>&nbsp;작가는 존 로빈슨을 ”백신은 공공재“라는 신념을 지닌 마지막 과학자 라고 표현했다 이런 표현들과 글의 내용으로 봤을때 위대하고 감사해야 할 존재 라고 생각했을것 같다.(앞으로의 사회에는 없을것 같은 존재이기에 이 기사로 긍정적 영향을 얻고자 쓴것 같다)<br>나의 평가<br>나 또한 작가와 같은 생각이다 우리 사회에 있어 좋은 영향을 주셨던 분이고, 존 로빈슨의 마인드가 정의롭다고 생각해 그의 행동을 본받고싶다<br><br>세상을 바꿀 행동&nbsp;<br>백신을 공공재하여 더 많은사람들을 많은 양의 약으로 전염병으로부터 보호해주는것. <br>실천방안<br>홍보와 집회를 통해 많은 개발자들에게 백신 공공재를 긍정적으로 알리며 더 많은 백신을 공공재로 만들기.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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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4:4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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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선택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53930574</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인물을 선택한 이유는 이 칼럼의 제목이 "개소리가 판치는 세상을 향한 철학자의 일침" 인데 나는 이 제목이 너무 흥미롭고 재미있어 보여서 이 칼럼을 선택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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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4:4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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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53933804</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은 원하는 바를 얻기 위해서 어떤 행동을 할 수는 있지만, 원하는 바 자체를 원할수는 없다.<br><br><br>이유<br>예컨대 흡연자 a는 당장은 담배를 간절히 원하지만&nbsp;<br>, 언젠가 금연하고 싶다는 바람도 동시에 품고있다. A는 흡연이라는 1차욕구 의 주제인 동시에 1차욕구를 스스로 지목하고자 하는 2차욕구의 주체다<br>그는 담배를 피울수도 있고 곧장 끊을수도 있다 , 선택의 이유는 아빠가 금연이 실패한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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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4:5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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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심용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53938989</link>
         <description><![CDATA[<div>개소리 , 허풍, 거짓말, 허튼소리<br>개소리는 말도 안되는 말을 하는것이고<br>허풍은 실제보다 지나치게 과장하는것이고<br>거짓말은 진실과 반대되는 말을 하는것이고<br>허튼소리는 개소리와 비슷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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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4:5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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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인물 집중 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53941863</link>
         <description><![CDATA[<div>해리 프랭크퍼드(1929~2023)<br><br>해리 프랭크퍼드는 여러가지 업적이 있다. 그중 하나가 개소리에 대해 책을 하나 쓴 것인데 이 책은 1년 여 만에 미국에서만 수 십만 권이 팔렸고, 전 세계 23개 언어로 번역될 정도로 책의 인기가 상당하였다.<br><br>이 인물의 문구 중 감동 받은 문구는 '대중은 거짓말쟁이보다 개소리쟁이에게 상대적으로 너그럽다', '거짓말은 종종 모욕감 이나 분노를 불러일으키는 반면 개소리에 대해서는 불쾌하거나 거슬린다는 표시를 어깨로 으쓱하면서 외면하는 경우가 많다.<br>이 문구를 보고 감동 받은 이유는 개소리와 거짓말을 했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의 반응을 알 수 있었고 나 또한 생각을 해보면 거짓말과 개소리를 들었을 때 반응이 위 문구와 비슷한 것을 보고 감명 받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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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4:5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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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인물 집중 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53942442</link>
         <description><![CDATA[<div>바버라 포인턴은 치매가 걸린 남편을 위해 직장을 그만두고 간병에 전념했다.<br>그녀는 24시간동안 난폭해진 남편을 돌봐야만 했다.<br>그렇기에 그녀는 이 현실이 부당하다고 느꼈다.<br>그녀는 치매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해왔지만<br>관점이 바꼈고 자신과 남편을 이때까지 힘들게 했던 과오를 후회하고 반성했다. 그녀의 남편은 말은 못해도 원하는 음식이 있었고, 그녀의 요리 냄새를 반겼으며, 마지막까지 음악을 사랑했다. 이런 모습들을 보며 그녀는 남편의 치매가 그의 참모습을 볼 수 있는 특권이라고 말했고 남편을 내 기준에 맞춰 달래고 야단치고 반복하고 정상(내기준)으로&nbsp; 돌리려 하면 안된다고 했다.<br>치매는 되돌릴 수 없는 문제이기 때문이다.<br>그녀는 다큐와 강연 외에 법과 정책, 치매환자 간병 자료집 제작에도 열성적으로 가담했다. 영국 왕실은 그녀에게 훈장(MBE)를 수여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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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4:5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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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 인물의 삶에 대한 종합 의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53945208</link>
         <description><![CDATA[<div>작가의 평가: 이 작가가 칼럼을 통해 이 인물을 소개 했을 것 같은 이유는 이 인물이 철학적이나 말을 했을 때 사용되는 논리들이 우수해서 이 인물을 소개하는 것 같다.<br><br>나의 평가: 나는 이 인물처럼 말을 좀 더 논리 있게 하고 싶고 이 인물이 남긴 책은 논리와 사상이 아예 없거나 하나만 있는 사람들에겐 굉장히 의미가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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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4:5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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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세상을 바꿀 행동 실천 방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53947448</link>
         <description><![CDATA[<div>실천 분야 및 목표: 이 분야를 발전시키기 위해선 개소리를 하면 안될 것 같다.<br><br>구체적인 행동 실천 방안: 사람들이 아무 생각 없이 개소리를 자주 하는데 이 것을 개선해서 사람들이 생각을 하고 말을 하게 하면 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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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5:0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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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합의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53951736</link>
         <description><![CDATA[<div>작가는 평소 대체로 과묵했고 일상적인 농담도 썩 즐기지 않았다는 그는<br>책 ‘개소리의 대하여’의 형식처럼 단단했고 함축적인 농담같은 진담을 더러 구사하곤 했다 그는 대카르트의 진리에 대한 흔들림 없는 추구와 명료한 문장들이 마음에 들음<br><br><br><br>나의 평가<br><br>나는 이 인물이 대해서 존경심을 느꼈다 왜냐하면 이 인물이 거침없이 행동하는 모습에 놀랐고 본받고 싶다고 느꼈다 평소 나는 팔랑귀라 주위의 말들에 자주 휩쓸리는데 이 인물은 나에게 우상이 될 아주 좋은 사람 이라고 생각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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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5:0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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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감동받은 문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53952598</link>
         <description><![CDATA[<div>“역피라미드를 생각해 보세요.”<br>“치매는 역피라미드의 윗부분을 공격하며 최신 기억과 지식과 기술부터 망가뜨리지만 바닥에 있는 환자의 정체성괴 영혼의 정수는 남습니다”라는 말이 나에게 새롭게 다가왔다.<br>“남편의 치매는 나에게 그의 참모습을 볼 수 있는 특권을 내게 선사했다”<br><br>이유:나는 치매가 고칠 수 없는 병이라 매우 부정적이고 가족까지 슬프게 만드는 나쁜 병이며 자기 자신을 잃는 것이라 생각해왔는데<br>바버라 포인턴은 치매에 걸린 남편의 참모습을 볼 수 있다,정체성과 영혼의 정수는 남는다는 말이 나에게 새로운 관점으로 다가왔다.<br>물론 기억이 잊혀지는 것은 슬프지만 그 사람을 아예 잃은 것이 아니고<br>그 사람의 내면의 본질은 남아있는 것이니까.<br>그녀가 생각한 긍정적인 측면을 발견하기까지 얼마나 오랜시간이 걸렸을 지 정말 대단하게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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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5:0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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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세상을 바꿀 실천방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53953123</link>
         <description><![CDATA[<div>목표<br>자신감 향상<br><br>구체적인 실현방안<br><br>자신이 결정한 것을 되돌리지 않기<br>주위의 말 듣지 않기<br>계속 나아가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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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5:0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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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인물의 삶에 대한 종합 의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53973152</link>
         <description><![CDATA[<p>작가의 평가</p><p>치매는 긍정적으로 생각되지 않으나 이 인물은 치매를 특권이라고까지 표현하여 부정적인 고정관념을 깨고 치매 환자의 시선에서 이해하며 바라볼 수 있었다. 우리와 다른 입장의 사람을 헤아리고 깨달을 수 있다는 점이 상당히 대단하게 생각되기 때문에 작가가 이 인물을 소개했을 것이다.</p><p><br/></p><p>나의 평가</p><p>대부분 치매환자가 말을 듣지 않고 난폭하게 군다면 짜증이 날 수 있고 다그치거나 그 행동을 고치려 들 것이다. 바버라는 오랜 간호 끝에 치매는 정상(내 기준)으로 돌려놓으려 해선 안되는 것. 다시 정상으로 돌려놓을 수 없는 문제이기 때문이라는 것을 받아들이고 깨우쳤다. 지쳐서 더이상 생각하는 것조차 못 할 상황에 치매환자의 입장을 이해한 것이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고 느꼈고 나와 다른 처지에 놓인 사람을 이해하는 능력을 본받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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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5: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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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6.세상을 바꿀 행동 실천방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apa/3m5q9ddxmjs197gk/wish/2763721195</link>
         <description><![CDATA[<p>실천 분야 및 목표</p><p>가족 중 치매가 있는 가정에 바버라가 말한 긍정적인 측면을 온라인에 많은 사람이 볼 수 있게 하여 인식 개선하기, 위안을 주기</p><p>구체적인 행동 실천방안</p><p>치매 가족이 있는 키페에 바버라의 명언 게시하기</p><p>네이버 블로그로 글쓰기</p><p>포스터 만들어서 치매병동에 붙이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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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6 00:4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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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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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물에 대한 작가의 평가: 보편적으로 야크 팬크세프의 모든 이론들이 뇌, 신경 심리학계의 정설로 인정받는 것은 아니지만 이 작가는 그의 연구가 인간의 감정질환 연구에 기여한 바를 제쳐두더라도 포유동물의 감정적 지위를 뫂임으로써 동물권, 동물복지에 대한 과학적 근거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그를 높이 평가하고 긍정적으로 바라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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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9 15:4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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