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따신교실)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온책읽기 by 연지초 강동화</title>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5-17 04:26:45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9-08 06:36:09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따신쌤</title>
         <author>ddasinssam</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57778499</link>
         <description><![CDATA[<ol><li><p>과거의 은유가 사용하는 한글과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한글은 다른 부분이 있네요. "~습니다."와 "초등학교"를 과거에는 어떻게 썼나요?</p><ul><li><p>~습니다 →</p></li><li><p>초등학교→</p></li></ul></li><li><p>(12쪽)'누워서 침 뱉기' 뜻을 쓰고, 이 속담을 넣어 문장을 만들어 보세요.</p></li><li><p>(35쪽)'어쩌면 우리가 세상을 확 뒤집어 버릴지도 몰라' 미래의 은유는 과거의 은유와 소통이 된다는 것을 알고 흥분하며 계획을 세웁니다. 여러분은 과거의 인물과 연락을 주고 받을 수 있다면 어떻게 할 건가요? 왜 그렇게 할건지 이유와 함께 자신의 생각을 적어보세요.(5문장 이상)</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2489808075/44b17d627e8f4691731bd6fc4b80a2ad/__________________.jpg" />
         <pubDate>2025-08-28 01:04: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57778499</guid>
      </item>
      <item>
         <title>한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3182583</link>
         <description><![CDATA[<p>1:습니다:습니다.초등학교:국민학교</p><p>2:누워서침뱉기 매우쉽다는뜻.내게 세계편3장달은 누워서 침뱉기</p><p>3:나는나에게 기말고사공부를 더하라고 할것이다.왜냐면 기말고사를 너무못해서이다.그리고 각종시험도 포함이다.그리고 옛날쌤들에게도 말잘들으라고하고 친구들에게도 말을 예쁘게 하라고 할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1 10:13: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3182583</guid>
      </item>
      <item>
         <title>오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3196547</link>
         <description><![CDATA[<ol><li><p>습니다-&gt; 읍니다</p><p>초등학교 -&gt; 국민학교</p></li></ol><p><br/></p><ol start="2"><li><p>누워서 침을 뱉으면 그 침이 자신의 얼굴에 떨어지듯, 남을 비난하거나 해치려는 행동이 결국 자신에게 불리하게 돌아온다는 뜻을 담고 있다</p><p><br/></p><p>친구의 뒷담을 하는것은 누워서 침뱉기나 마찬가지다</p></li></ol><p><br/></p><ol start="3"><li><p>나라면 책에 있는 미래의 은유처럼 미래에 일어나는 일들을 알려줄것 같다. 왜냐하면 그렇게 된다면 미래의 은유 말대로 세상을 뒤집는 그런 예언가가 될 수 있고 책이나 교과서에도 실릴 수 있을거 같다. 그렇다면 난 그 교과서에 실릴 수 있는 인물이 되어 뿌듯 할 거 같다. 예를 들면 지금 문제 되는 지구온난화, 환경오염 등 자연 문제들을 많이 알려줄것 같다. 그러면 지금도 바뀔 수 있기 때문이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1 10:32: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3196547</guid>
      </item>
      <item>
         <title>한다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3201048</link>
         <description><![CDATA[<p>1.~습니다-&gt;~읍니다</p><p>초등학교-&gt;국립학교</p><p><br/></p><p>2.누워서 침 뱉기 (속담)뜻:남을  해치려고 하다가 도리어 자기가 해를 입게 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p><p>-”항상 남을 비난하더니 본인이 문제였지. 이런게 누워서 침 뱉기 라는 거지.“</p><p><br/></p><p>3.일단 처음에 정말로 놀랄거 같고, 과거의 나와 연락할수 있으면 먼저 과거의 내가 뭐했는지 물어볼것 같다. 왜냐하면, 나는 과거의 무슨 일을 했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과거의 나와 재미있는 수다를 떨것 이다. 왜냐하면, 내가 수다를 떠는것을 엄청 좋아하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는 과거의 나와 가위바위보라는 게임을 하고 싶다! 이유는 내가 우리 가족중이나 친구들한테 가위바위보를 다 져서 과거의 나에게는 이기고 싶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1 10:37: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3201048</guid>
      </item>
      <item>
         <title>최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3246917</link>
         <description><![CDATA[<p>1. 습니다=읍니다</p><p>   초등학교=국민학교</p><p><br/></p><p>2. 뜻= 남에게 해를 주려다가 오히려 자기 자신이에게 피해가 돌아오는 상황</p><p>    남에게 엄마 흉을 보는것은 누워서 침뱉기다.</p><p><br/></p><p>3. 난 마이클 조던과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 싶다. 어떻게 해서 그렇게 위한한 선수가 됬는지나 한번 들어 보고싶다. 그런 위대한 선수와 이야기를 나눠보는 건 아주 영광스러운 일인 것 같다. 그래서 난 마이클 조던과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다. 이런일이 실제로 일어나진 않겠지만 일어나면 좋을 거는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1 11:31: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3246917</guid>
      </item>
      <item>
         <title>김정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3257666</link>
         <description><![CDATA[<p>1.습니다 -&gt; 읍니다</p><p>초등학교-&gt; 국민학교</p><p><br/></p><p>2.남을 해하려고 한 짓이 오히려 자기에게 미침을 이르는 말 / 남을 뒷담화 하고 다니는 것은 누워서 침 밷는 짓이랑 같았다.</p><p><br/></p><p>3.난 과거의 인물과 연락할수 있다면 일단 처음엔 의심을 하겠지만 지나갈수록 신기하게 생각할 것 같다.그때는 어떤 시대였는지,이 편지를 보낸 사람의 진짜 정체가 무엇인지까지 너무 궁금할 것이다.그 뒤로는 아마 재미를 가지고 계속 편지를 주고 받을 것이고 가끔 만날수도 있을려나 하는 엉뚱한 생각도 하면서 즐기는게 일상이 될것 같다.사실 이걸 읽으며 세상 어딘가에서는 진짜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지 않을까를 상상해본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1 11:43: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3257666</guid>
      </item>
      <item>
         <title>박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3288806</link>
         <description><![CDATA[<ol><li><p>- ~습니다 -&gt; ~읍니다</p><p>- 초등학교 -&gt; 국민학교</p></li><li><p>- ‘누워서 침뱉기’ 뜻: 타인을 비난하거나 해치려는 행동이 결국 결국 부정적인 결과로 돌아온다는 경고의 의미를 담고 있음.</p><p>- 친구가 장난으로 나에게 밀치려다 바닥에 있는 물 미끌어져 버려 ‘누워서 침 뱉기’가 되었다며 울부 짓었다.</p></li><li><p>나는 일단 그때의 상황에 대해서 물어보고 싶다. 왜냐하면 엄마가 거의 그 시대에 태어나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물어볼 때 가장 물어보고 싶은 것은 침대라는 게 있었냐고 묻고 싶습니다. 또한 그 당시는 선생님이 학생들을 때린다던데 괴롭지 않은 지 묻고 싶다.이후 나도 그 과거의 아이가 묻는 대답에도 답하고 싶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1 12:16: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3288806</guid>
      </item>
      <item>
         <title>정이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3297362</link>
         <description><![CDATA[<ol><li><p>~ 습니다 -&gt; ~ 읍니다.</p><p>초등학교 -&gt; 국민학교</p></li></ol><p><br/></p><ol start="2"><li><p>남을 해치려고 하다가 도리어 자기가 해를 입게 된다는 뜻. </p><p>부모님을 흉보는 것은 누워서 침뱉는 것과 같다.</p></li></ol><p><br/></p><ol start="3"><li><p>서로 풍경사진을 찍어 공유하고 싶다. 현재는  어떤지 과거에는 어땠는지 알기에는 사진이 정말 좋은 자료일 것 같다. 사진으로 과거의 모습을 보고 우리나라는 어떻게 변화했는지도 알 수 있다. 그래서 나는 서로 사진을 공유해서 다른 세상의 모습을 보고싶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1 12:24: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3297362</guid>
      </item>
      <item>
         <title>안레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3335869</link>
         <description><![CDATA[<ol><li><p>습니다 -&gt; 읍니다</p><p>초등학교 -&gt; 국민학교</p></li><li><p>누워서 침을 뱉으면 자기 얼굴에 떨어진다는 것으로 내가 안좋게 한 행동이 결국 나에게 안좋은 행동이라는 뜻이다.</p><p>예문 : 친구를 괴롭히는 건 누워서 침을 뱉는 것과 똑같다.</p></li><li><p>과거의 친구는 아마 나처럼 부자가 되고싶을 것이다. 그러니 과거의 친구에게 로또번호, 비트코인 등과같은 것을 알려줄 것이다. 그리고 나서 그 친구가 얻은 돈의 절반을 내가 가져갈 것이다. 순조롭게 진행이 된다면 난 아마 평생을 놀고먹고해도 남을정도의 돈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 그렇게 할 경우 과거의 친구도 이득, 나도 이득이니 윈윈하는 것이다. </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1 13:05: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3335869</guid>
      </item>
      <item>
         <title>김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3339733</link>
         <description><![CDATA[<p>1. ~읍니다</p><p>국민학교</p><p><br/></p><p>2. 친구들에게 롯데가 요즘 너무 못한다고 말하는것은 누워서 침 뱉기라고 할 수 있다.</p><p><br/></p><p>3. 나는 그때야구와 요즘 야구의 상황과 공통점과 차이점을 구별하고 그때의 레전드 선수 지금의 레전드 선수들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요즘 야구와 예전 야구를 둘다 볼 것 이다. 그리고 1982년 1992년도에 롯데 자이언츠가 우승한다는것을 알려줄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1 13:09: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3339733</guid>
      </item>
      <item>
         <title>윤상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3351729</link>
         <description><![CDATA[<p>1. 습니다:읍니다, 초등학교:국민학교</p><p><br/></p><p>2. 누워서 침뱉기늣 누워서 침을 뱉으면 그 침이 자신의 얼굴에 떨어지듯, 남을 비난하거나 해치려는 행동이 결국 자신에게 불리하게 돌아온다는 뜻이다.</p><p>문장: 그녀는 그를 비방하는 말을 자주 했다. 그래서 그녀의 친구는 "그를 비방하는 것은 누워서 침 뱉기다." 라고 얘기했다.</p><p><br/></p><p>3. 만약 내가 과거의 인물과 연락을 주고받을 수 있다면 나는 그 인물한테 로또 번호를 알려줄 것이다. 기본적으로 로또 만큼 알려주기 편한 것은 없다. 또 그 인물이 로또 번호를 알게 되서 로또에 당첨되면 그 인물도 매우 좋아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만약 내가 과거에 인물과 연락을 주고받을 수 있다면 나는 그 인물한테 로또번호를 알려줄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1 13:18: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3351729</guid>
      </item>
      <item>
         <title>윤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3363650</link>
         <description><![CDATA[<p>1. 습니다 -&gt; 읍니다</p><p>초등학교 -&gt; 국민학교</p><p><br/></p><p>2. 남을 해치려 한 행동이 오히려 자신에게 해를 끼치는 상황을 비유하는 속담입니다. </p><p>- 그는 남을 헐뜯는 말을 자주 했지만, 나중에는 비난의 화살이 자신에게 돌아오는 것을 보고는 누워서 침 뱉기라는 것을 깨달았다.</p><p><br/></p><p>3. 제가 과거의 인물과 연락을 주고받을 수 있다면, 먼저 그들에게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의 모습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산업과 기술, 예술과 철학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이야기하며 그들의 반응을 듣는 것만으로도 큰 배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그들의 시대적 고민과 지혜를 직접 들으며, 우리가 놓치고 있는 본질적인 질문들을 다시 마주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과학자라면 현재의 발견에 대한 통찰을, 예술가라면 삶과 창작의 의미에 대한 깊은 사색을 나눌 수 있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1 13:29: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3363650</guid>
      </item>
      <item>
         <title>이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3365751</link>
         <description><![CDATA[<ol><li><p>• ~습니다 -&gt; ~읍니다</p><p>• 초등학교 -&gt; 국민학교</p></li><li><p>누워서 침 뱉기 - 다른 사람을 해치려고 했는데 오히려 자기가 당하게 되는 경우</p><p>"넌 언니를 욕하냐~누워서 침 뱉기네~"</p></li><li><p>난 제일 먼저 우리 엄마한테 편지를 쓸 거 같다. 지금까지 엄마의 어릴적 이야기를 들어보면 정말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아 실제로 들어보고 싶기도 하기 때문이다. 또 나중에 엄마가 커서 아빠와 결혼할거라는 것도 알려주고 싶다. 내가 태어나는 것도 말이다! 상상만 해도 재미있을것 같아 더욱 기대된다! 물론 실제로 일어날 일이 아닌걸 알지만.. 그래도 상상만으로 행복하면 된거지 뭐~</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1 13:31: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3365751</guid>
      </item>
      <item>
         <title>따신쌤</title>
         <author>ddasinssam</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3778947</link>
         <description><![CDATA[<ol><li><p>(55쪽) '안사람', '바깥사람'은 무슨 뜻일까요? 과거에는 왜 그런 말을 사용했을까요?</p></li><li><p>은유의 엄마는 어떤 사람일까요? 왜 은유의 아빠는 엄마에 대해 말해주지 않는걸까요?</p></li><li><p>과거의 은유는 어떤 사람일까요? 왜, 어떻게 과거에서 미래로 편지가 오는 걸까요?</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2489808075/1da4cb160abcdc3c9b4aba36fa23d6cc/__________2.png" />
         <pubDate>2025-09-01 23:57: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3778947</guid>
      </item>
      <item>
         <title>한다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4201581</link>
         <description><![CDATA[<p>3.처음에는 너무 신기할것만 같고, 놀랄거 같다. 그리고 알려주고 싶은것은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에 대해서 알려주고 싶다. 왜냐하면, 그때에는 아이돌들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보이넥스트도어가 무슨 노래, 음악 등등…을 했는지도 알려주고 싶다. 그리고, 아이돌을 보려면 어떻게 해야되는지 알려주고 싶다.</p><p>마지막으로는 아이돌들이 어떤 일들을 하는지도 알려주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2 03:40: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4201581</guid>
      </item>
      <item>
         <title>한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4202866</link>
         <description><![CDATA[<p>1:습니다:읍니다.초등학교:국민학교</p><p>2:누워서침뱉기:남을 흉보려다 자신에게 돌아오는상황.남을 놀리면 누워서 찜뱉기다.</p><p>3:난 일단 의심을 할꺼다.왜냐면 장난전화일수도 있어서이다.만약진짜면 일단 옛날5만원을 보내달라고 할거다.궁금하기도하고 돈도앖을수있어서이다.그리고 지금 100원을 보낼것이다.각종것을 물어볼것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2 03:41: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4202866</guid>
      </item>
      <item>
         <title>이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4592041</link>
         <description><![CDATA[<ol><li><p>안사람은 집에서 집안일을 하는 사람을 뜻하는것 같고, 바깥사람은 밖에서 일을 하고 돈을 벌어 오는 사람을 뜻하는 것 같다. 그리고 이 단어를 쓰는 이유는, 옛날엔 보통 남자가 힘이 세다는 편견이 강해서 남자가 일을 한다는 의미로 바깥사람, 여자는 아이들을 돌보고 집안일을 해야하니까 안사람이라고 하여 쓴 것 같다. </p></li><li><p>말해주기 두려워서 일 것 같다. 예전에 자신이 지켜주지 못했다고 생각해서 그러는 걸수도 있을거 같기 때문이다. </p></li><li><p>사람마다 인연과 운명이라는게 있어서 아닐까? 지구는 넓고 사람도 많은데, 그중에서 만나는 사람들이야말로 특별한 인연으로 만나는 거 같기 때문이다. </p><p>왠지 과거의 은유는 보는 것만으로도 사람을 기쁘게 해주는 긍정적인 사람일것 같다. 편지를 쓰는 것도 보면 되게 말괄량이지만, 누구보다 행복한 사람인것 같다! </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2 07:27: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4592041</guid>
      </item>
      <item>
         <title>윤상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4786763</link>
         <description><![CDATA[<p>1. 안사람: 아내를 낮추어 이르는 말.</p><p>   바깥사람: 남편을 낮추어? 이르는 말.</p><p>   과거에는 자식 교육은 엄마가 맡고 대부분      의 아빠는 바깥일만 하기 때문에 과거에         는 그런 말을 사용했던 것 같다.</p><p><br/></p><p>2. 은유의 엄마가 죽기 전 은유의 엄마와 은유의 아빠와 사이가 안 좋았어서 은유의 아빠는 은유의 엄마 이야기를 해주지 않는 것 같다.</p><p><br/></p><p>3. 과거의 은유가 왠지 은유의 엄마 같다. 신이 은유가 너무 엄마를 궁금해 해서 엄마와 대화를 할 수 있도록 과거와 미래에서 편지를 보낼 수 있도록 하는 거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2 10:07: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4786763</guid>
      </item>
      <item>
         <title>한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4808969</link>
         <description><![CDATA[<p>1:안사람은 집안일하는사람 바깥사람은 일하는 사람들인것 같다.</p><p>2:옛날에 바람피던 사람같다.왜냐면 그런쪽이아니면 굳이 알려주지않을 이유가없어서이다.</p><p>3:은유는 일반인이였을것같다.사실과거은유가 현대인일것같다.왜냐면 말이안되지만 과거편지가 오는것도말이안된다.즉난 위에의견도말이안되지만 이렇게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2 10:32: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4808969</guid>
      </item>
      <item>
         <title>김정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4818447</link>
         <description><![CDATA[<p>1.안사람은 집안에서 집안일을 하는 어머니를 비유한 표현인것 같고,바깥양반은 집 밖에서 일하는 아버지를 비유하는 표현인것 같다.그때는 이런 집이 많았어서 이런 말을 자주 사용했던 것도 같다.</p><p><br/></p><p>2.난 은유의 어머니가 돌아가시기 전에 분명히 아버지와 안좋은 일이 있었을거라고 확신한다.이미 죽은 자신의 아내 얘기를 하면 슬퍼서 그런 것일수도 있지만,그 이유로 딸의 이름도 잘 부르지 않는 것은 슬픔보단 죄책감에 가까운 감정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또 평소에 은유를 정말 사랑하고 잘 키워주려고 노력했었던 부모였기 때문에 은유의 아버지가 더 말이 없었던 것도 같다.</p><p><br/></p><p>3.난 분명 과거의 은유와 현재의 은유처럼 지구 어딘가에는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을거라 생각한다.우연히 이름이 같은 사람끼리 매칭 됐을수도 있지만 나는 의도에 더 가까운것 같고,과거의 은유도 이런 일을 겪어본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하지만 거기서 과거의 은유의 생각은 조금 달랐던 것이고 이런 둘에게 편지가 오기 시작한 것도 이 일이 계기였던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2 10:43: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4818447</guid>
      </item>
      <item>
         <title>오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4822421</link>
         <description><![CDATA[<ol><li><p>안사람의 뜻은 집 안에서 집안일을 하는 어머니 인것 같다. 과거에는 남자가 밖에서 일하고 여자는 집안일을 하는것이 대부분이었기 때문인것 같다.</p></li></ol><p><br/></p><ol start="2"><li><p>은유의 엄마는 돌아가시기 전에 은유의 아빠와 안 좋은일이 있는것 같다. 물론 죽은 사람의 이야기를 꺼내는것이 꺼려질 수도 있을 거 같다. 그치만 아버지가 은유를 사랑을 해주면서 키워주는 부모였기 때문에 죄책감이 더 클 수 있을것 같다.</p></li></ol><p><br/></p><ol start="3"><li><p>난 평행세계 같다고 생각한다. 직접 만날 수는 없지만 유일하게 만날 수 있는것이 편지였던 것이고, 그것을 은유가 발견한게 아닌가 싶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2 10:48: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4822421</guid>
      </item>
      <item>
         <title>오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4864412</link>
         <description><![CDATA[<ol><li><p>안사람의 뜻은 집 안에서 집안일을 하는 여자를 뜻하는 것 같다. 바깥 양반은 밖에서 돈을 벌어오는 남자를 뜻하는걸로 보인다. 그 시대에는 여자는 집안일, 남자는 바깥일을 하는게 대부분이었기 때문인것 같다</p></li></ol><p><br/></p><ol start="2"><li><p>은유의 어머니와 아버지는 무슨일이 있었던 것 같다. 물론 아버지께선 돌아간 아내의 이야기를 꺼내는걸 꺼려하실수 있지만, 은유를 사랑으로 키우고 정상을 다했기에 죄책감이 커서 말씀을 안하실 수도 있을것 같다.</p></li></ol><p><br/></p><p>3.  과거의 은유는 착한 사람인것 같다. 그치만 그만큼 여려서 상처도 많이 받았을 것 같다. 과거에서 미래로 편지가 오는 이유는 평행세계 ? 같은 느낌이다. 만날 수 없지만 유일하게 만날 수 있는 방법이 편지였고 그것을 과거, 미래의 은유가 발견한 것이 아닐까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2 11:31: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4864412</guid>
      </item>
      <item>
         <title>한다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4886137</link>
         <description><![CDATA[<p>1.안사람은 ‘아내‘를 의미하는 것 같고,바깥사람은 ‘남편‘을 의미 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과거에는 왜 ‘안사람,바깥 사람‘이라고 썼냐면, 역할 분리를 하기 위해서 안사람, 바깥 사람이라고 쓴것 같습니다.</p><p><br/></p><p>2.은유의 엄마는 어떤 사람이냐면, 은유를 엄청 잘 돌봐주고 아껴주셨을것 같고, 아빠는 엄마와는 다르게 은유를 무시했을것 같습니다. 왜냐하면,엄마가 은유에게 관심을 많이 줘서 아빠는 안줘도 될것 같다고 생각을 했을것 같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아빠는 엄마에 대해 말해주지 않았냐면, 아빠는 엄마를 신경쓰지 않았을것 같기 때문입니다.</p><p><br/></p><p>3.은유는 외로운 사람일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엄마가 없고, 아빠와의 관계도 멀어서 외로움을 많이 느낄것 같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과거와 미래가 서로 소통이 되는거냐면, 외로운 은유를 위해서인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2 11:52: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4886137</guid>
      </item>
      <item>
         <title>박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4916482</link>
         <description><![CDATA[<ol><li><p>바깥 양반 뜻: 집안 남자 주인을 높이거나 스스럼 없이 이르는 말.</p><p>안 사람: ‘아내’를 예사롭게 또는 낮추어 이르는 말.</p></li><li><p>은유의 엄마는 정말 대단한 사람이었을 것 같다.</p><p>하지만 그 만큼 대단한 일을 하여 둘다 일을 하였을 것 같다. 그래서 정말 바쁘고 스트레스를 받아 서로 갈등이 생긴 것 이다. 그렇게 아빠의 추억에서 별로 좋은 사람이 아니게 된 것 이다. 그래서 은유에게 말해 줄 때도 안 좋은 생각을 떠올리기 싫어서 일 수도 있다.</p></li><li><p>과거의 은유는 정말 지금도 있을 법한 평범한 학생일 것 같다. 왜냐하면 편지 내용을 보면 평범한 가정, 평범한 일상, 평범한 학생 생활로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어떻게 과거와 미래의 편지가 연결되냐이다. 첫번째 가설은 은유의 아빠가 편지를 몰래 빼돌려 쓰는 것이다. 두번째는 진짜 세상이 뒤바뀐 것이다. 그래서 미래와 과거의 편지가 연결이 가능한 것 이자.</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2 12:19: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4916482</guid>
      </item>
      <item>
         <title>안레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5006919</link>
         <description><![CDATA[<ol><li><p>안사람은 집안에서 주로 있는 사람, 여자를 말하고 바깥양반은 바깥일을 하는 사람, 남자를 말한다. 이 때는 여자 남자 차별이 아직 조금 남아있었고 여자는 주로 집안일과 자식교육, 남자는 대부분 바깥일을 했기때문이다.</p></li><li><p>은유의 엄마는 밝고 청량한 엄마였을 것 같다. 하지만 병 때문에 기분이 많이 안좋아졌을 것 같은 안타까운 사람인 것 같다. 왠지 꼭 아빠가 죽인 건 아니더라도 엄마와 아빠사이에 말하면 눈물부터 나는 슬픈 사연이 있어 말을 못하는 것 같다. 일부로 안하는게 아니라 말만하면 눈물이 나니까, 딸 앞에서 우는 모습을 보이고싶지 않았기 때문인 것 같다.</p></li><li><p>나는 과거의 은유가 현재의 은유의 엄마인 것 같다. 사실 세건너갈이 너무 재미있어서 더 읽다가 78쪽에 있는 한 문장을 발견했는데 그 문장을 보고 그런 추측을 했다. 나이대도 딱 맞는 것 같고 현재 은유의 엄마가 맞는 것 같다. 과거에서 편지가 올 수 있는 이유는 제목과 같이 뭔가 세계를 건너가면서 까지 할 중요한 이야기가 있기 때문에 하늘이 허락해준 것 같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2 13:22: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5006919</guid>
      </item>
      <item>
         <title>최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5012933</link>
         <description><![CDATA[<p>1. 안사람=아내를 예사롭게 또는 낮추어 이르는 말</p><p>   바깥사람=남편을 예사롭게 또는 낮추어 이르는 말</p><p>   그때까지는 아마 신분제도 같은 것이 있었기 때문에 그런 말이 있었던 것 같다.</p><p><br/></p><p>2. 내 생각엔 아마 은유를 버리고 떠나 신것 같다. 왜냐하면 드라마나 그런데 보면 대부분 알려 주지 않는 이유가 두고 떠난 이유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p><p><br/></p><p>3. 과거 은유는 이름만 같은 동명 2인 이기 때문에 딱히 무슨 사람이라고 하기엔 좀 그런 것 같다. 그냥 일반 사람이지만 현재 은유처럼 갑지기 주고 받을 수있게 된걸수도 있다. 실제로는 불가능하겠지만 아마 그 우편함이 좀 매우 특이한 우편함 이었을 것 같다. 실제로는 안되겠지만 되면 신기할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2 13:25: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5012933</guid>
      </item>
      <item>
         <title>윤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5703677</link>
         <description><![CDATA[<ol><li><p>안사람 -&gt; 집안에서 주로 생활하는 사람</p><p>바깥사람 -&gt; 집밖에서 활동하는 사람</p><p>과거 농경 사회에서는 남성은 집 밖에서 일(농사, 장사, 사회적 활동 등)을 하고, 여성은 집 안에서 살림과 아이 양육을 맡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남편은 “바깥사람", 아내는 “안사람"이라고 부른 거다</p><p><br/></p></li><li><p>은유의 아빠가 엄마 이야기를 꺼내지 않는 건, 엄마의 부재가 은유와 아빠 모두에게 큰 상처이기 때문이다 아빠 입장에서는 엄마에 대한 진실을 꺼내는 것이 은유를 더 아프게 할까 봐, 또는 자신의 아픔을 드러내고 싶지 않아서 침묵을 선택을 한것 같다</p><p>.</p></li><li><p>과거의 은유는 가난하고 외로운 환경에 있지만, 순수하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아이다. 편지가 미래로 오는 이유는 시간을 넘어 마음이 이어지는 기적 같은 연결덕분.인것 같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2 23:17: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5703677</guid>
      </item>
      <item>
         <title>정이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5730383</link>
         <description><![CDATA[<ol><li><p>안사람은 집에서 집안일을 하는 사람을 뜻하고, 바깥사람은 밖에서 일하는 사람을 뜻한다.</p></li></ol><p><br/></p><ol start="2"><li><p>말해주면 은유가 더 속상해할까봐 말해주지 않은 것 같다. 은유가 그것에 대해 더 생각하고 속상해하지 말라는 마음으로 그런 것 같다.</p></li></ol><p><br/></p><ol start="3"><li><p>과거의 은유와 지금의 은유가 서로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인 것 같다. 서로 연락하면서 자신의 의견과 생각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볼 수 있고,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기에 기적처럼 연락이 닿은 것 같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2 23:46: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5730383</guid>
      </item>
      <item>
         <title>따신쌤</title>
         <author>ddasinssam</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6024097</link>
         <description><![CDATA[<ol><li><p>현재 은유의 꿈은 무엇인가요? 은유는 왜 이런 꿈을 갖게 되었을까요?</p></li><li><p>(97쪽)'꼭 봄에 막 피어나는 꽃봉오리 같았어.' '꽃봉오리'가 맞을까요, 꽃봉우리가 맞을까요? 어떨 때 '봉오리'를 쓰고 어떨 때 '봉우리'를 쓰는 지 인터넷에서 찾아 적어보세요.</p></li><li><p>과거의 은유는 대한대학교에서 두 명의 '송현철'을 만납니다. 은유는 둘 다 송은유의 아빠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2489808075/0e9aaf13e33f5007c55fadf49f1932ed/_484E11DD_4CFD_40B5_8934_6B4BF93F69CF_.png" />
         <pubDate>2025-09-03 02:25: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6024097</guid>
      </item>
      <item>
         <title>따신쌤</title>
         <author>ddasinssam</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6024510</link>
         <description><![CDATA[<ol><li><p>'편지를 받고도 그럴까.', '난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오래전부터 널 알고 있었어. 오랫동안 알다 보니 이젠 친구처럼 느껴질 정도거든.' 알 수 없는 말을 하는 새 엄마가 될 사람..이분의 정체는 누구인 것 같은지 자신의 생각을 적어보세요.</p></li><li><p>아래 낱말이 본문에서 어떤 뜻으로 사용되었는지 찾아 쓰고, 예시 문장을 적어보세요.</p><p>1) (136쪽) 기우</p><ul><li><p>뜻:</p></li><li><p>예시 문장:</p></li></ul><p>2) (143쪽) 기함을 치다</p><ul><li><p>뜻:</p></li><li><p>예시 문장:</p></li></ul></li><li><p>'어쩌면 가족이라는 존재는 더 많이, 더 자주 이해해야 하는 사람들일지도 모르지.' 나는 우리 가족을 얼마나 자주 이해하고 있나요? 나는 얼마나 가족들의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하고 있나요? 스스로를 돌아보고 자신에 대해 적어봅시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2489808075/a56d80ef904ca597d983b1f8e7aaceaa/___2.jpg" />
         <pubDate>2025-09-03 02:26: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6024510</guid>
      </item>
      <item>
         <title>따신쌤</title>
         <author>ddasinssam</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6024813</link>
         <description><![CDATA[<ol><li><p>(163쪽)'내 코가 석자다.'의 뜻을 쓰고, 이 표현을 넣어 나만의 문장을 써보세요.</p></li><li><p>'검정색 물감이 되어 버린 것 같은 기분이야. 나만 빠지면 아빠 삶은 온통 핑크빛일 텐데...' 여러분의 세상은 요즘 어떤 색깔인가요? 왜 그런가요?(5문장 이상)</p></li><li><p>송은유는 왜 조은유에게 엄마 찾는 것을 그만해도 된다고 말했을까요?</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2489808075/57a04ac902c5098bf33dd7ff24e3742b/______.jpg" />
         <pubDate>2025-09-03 02:26: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6024813</guid>
      </item>
      <item>
         <title>따신쌤</title>
         <author>ddasinssam</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6025082</link>
         <description><![CDATA[<ol><li><p>(206쪽)'아빠랑 내가 일직선 위에 서 있는 기분이었어. 양 끝에서 서로를 향해 달려오고 있는데, 내가 달리기를 멈취 버린 거야. 그러곤 투덜거리는거지.' 이 부분을 읽고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 들었나요? 나와 부모님은 지금 어떤 상태인 것 같나요? 마음을 나누어 봅시다.</p></li><li><p>(208~215쪽)아빠는 편지를 쓰며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감정이 들었을까요? 은유는 아빠의 편지를 쓰며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감정이 들었을까요? 각각 나눠서 적어봅시다.</p></li><li><p>(216~221쪽)마지막 편지를 읽고, 여러분에게 가장 마음에 와 닿는 구절이나 장면을 쓰고, 그 이유를 적어봅시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2489808075/ad055710f1f14d6b3907ca6d692a2702/7.jpg" />
         <pubDate>2025-09-03 02:26: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6025082</guid>
      </item>
      <item>
         <title>정이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6383142</link>
         <description><![CDATA[<ol><li><p>카페주인 / 은유는 자기전에 달콤한 쿠키나 초콜릿을 먹으면 절대 실수를 하지 않았는데 카페에는 쿠키며 케이크며 실컷 먹을 수 있으니 카페주인을 하고싶었다.</p></li></ol><p><br/></p><ol start="2"><li><p>'봄에 막 피어나는' 표현이 있으므로 꽃이 피기 전의 미완성 상태를 뜻하는 ' 꽃봉오리 ' 가 맞다.</p><p><br/></p><p>𖤐 봉오리 : 꽃이나 잎이 아직 피지 않고 망울만 맺힌 상태를 나타낼 때 쓰인다.</p><p>𖤐 봉우리 : 산에서 가장 높이 솟은 부분, 즉 산의 정상이나 꼭대기를 나타낼 때 쓰인다.</p></li></ol><p><br/></p><ol start="3"><li><p>한명은 '송현철 교수님' 으로 대학생이라고 했던 은유의 아빠와는 다르게 머리가 허옇게 세셨고,또 다른 한명은 은유의 아빠는 100kg이 넘는다고 했는데 홀쭉했고 , 대화를 해보니 무뚝뚝하지도 않았고 오히려 다정다감한 스타일이었기 때문이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3 06:09: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6383142</guid>
      </item>
      <item>
         <title>한다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6652179</link>
         <description><![CDATA[<p>1.현재 은유의 꿈:카페 주인</p><p>은유가 왜 카페 주인이라는 꿈을 가지게 되었냐면 아빠가 늦게까지 일하는 날이 많아서 어릴 땐 대부분 시간을 할머니 집에서 보냈는데,은유는 할머니 집에 있는것이 싫어서 초등학교 4학년때쯤에 할머니한테 아빠가 늦어도 안 무서우니까 우리 집에 가서 혼자 자겠다고 한 적이 있다. 그리고, 은유는 할머니 도움 없어도 된다고 우겨가면서 처음으로 혼자 잠을 잤는데, 그날 밤에 오줌을 쌌다. 왜냐하면, 자다가 오줌이 마려줘서 잠에서 깼는데, 화장실을 못가겠다고 하고, 무서워서 참다가 결국에는 쌌다. 그이후로 아빠가 늦게 들어오는 날에도 모르게 오줌을 싸고, 오줌이 마려도 버티다가 안싸고 계속 참았다. 그런데, 의사 쌤을 만나러 갔는데, 의사쌤이 ‘뇨증‘이라는 병이라고 했다. 그리고, 은유는 요즘에 실수를 안한다. 신기하게 자기 전에 초콜릿이나 달콤한 쿠키를 먹으면 오줌을 싸는 실수를 안한다. 그래서 은유는 카페 주인을 하겠다고 한것이다. 그리고,또 다른 이유는 카페에는 사람들이 많아서 외롭다고 굳이 말 안해도 누군가는 문을 열고 들어오니까 날 혼자 두지 않을거다. 라는 이유이다.</p><p><br/></p><p>2.꽃봉오리가 맞습니다.</p><p>봉오리 뜻:망물만 맺히고 아직 피지 아니한 꽃.</p><p>-이제 막 봉오리가 맺을락 말락하는 할미꽃.</p><p>봉우리의 뜻:산에서 뾰족하게 높이 솟은 부분.</p><p>-산 봉우리</p><p><br/></p><p>3.이유:1아빠:머리가 하얗다.</p><p>2아빠:무뚝뚝하지 않았고,뚱뚱하지도 않았다.</p><p>그러므로 은유의 아빠와 맞는것은 이름밖에 없고, 특징은 다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3 09:16: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6652179</guid>
      </item>
      <item>
         <title>최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6690046</link>
         <description><![CDATA[<p>1. 은유의 현재 꿈은 카페주인이고 그 이유는 옛날에 할머니네에 가기 싫어서 집에서 혼자 자겠다고 하다가 잠에서 깼을때 오줌이 마려웠는데 참지 못하고 지렸었는데 이젠 해결 방법을 찾았다. 근데 그것이 무엇이냐면 초콜릿이나 쿠키등 단것을 먹으면 괜찮아진다는 것이 었다. 그래서 은유는 꿈이 단것이 많은 곳인 카페사장이 꿈이 되었다.</p><p><br/></p><p>2. 봉오리가 맞다.</p><p>    봉우리=산의 가장 높은 부분을 가리킬 때 쓰는 단어이다.</p><p>    봉오리=꽃이나 잎의 <strong>새싹</strong>이나 <strong>미처 피지 않은 상태</strong>를 나타낼때 쓰는 단어다.</p><p><br/></p><p>3. 은유의 아빠와 성격과 체격등 두사람다 잘 맞지 않고 우선 결혼할 생각이 없는 사람이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3 09:50: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6690046</guid>
      </item>
      <item>
         <title>김정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6737812</link>
         <description><![CDATA[<p>1.카페 사장이다.어릴때 밤에 맨날 오줌을 싸던 것도 디저트를 먹으면 이상하게 그 실수를 하지 않았고,지금처럼 계속 외롭게 보내는 삶이 아니라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며 말도 걸어주니 이 직업이 좋았던 것 같다.또 좋아하는 일인데 돈까지 벌수 있으니 은유는 이 직업이 나랑 딱 맞는다고 생각할 것이다.</p><p><br/></p><p>2.난 봉오리가 맞다고 생각한다.전에도 꽃봉우리보다 꽃봉오리라는 말을 책에서 많이 본 것 같기 때문이다.</p><p>ㄴ봉오리 뜻 : 아직 피지는 않고 망울만 맺혀 있는 꽃</p><p>봉우리 뜻 : 산꼭대기의 뾰족하게 솟은 머리</p><p>이걸 봐서 봉오리는 피지 않고 망울만 맺혀 있는 꽃봉오리라는 말,예를 들어서 곧 시작될 사랑 같은걸 말할때 쓰는 비유하는 표현인것 같고,봉우리는 산봉우리로 높은 나무같은,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마라'라는 속담과 관련이 있는 듯 하다.</p><p><br/></p><p>3.일단 첫번째 교수님은 이미 애를 낳은 것 같이 너무 늙었기 때문인것 같고,두번째 학생은 지금의 아빠의 체형,체질이랑은 너무나도 다르고 애한테 말도 안걸고 무책임한 사람보단 처음 보는 사람한테도 웃는걸 봐서 지금의 은유 아빠는 아닐 거라고 생각했을 것 같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3 10:37: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6737812</guid>
      </item>
      <item>
         <title>한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6765087</link>
         <description><![CDATA[<p>1:.카페주인</p><p>2:봉오리 꽂망울처렁 생겼지만 꽃은아님 봉우리산의 꼭대기 뾰족한부분</p><p>3:왜냐면 현재은유아빠의 성격이 둘다 달라서 이다.내 예측이긴하나 위에거는 그냥 예측이고 사실둘중하나는 송은유의 아빠일수도 있다.왜냐면 억지긴 한데 위에는 성격이 바뀐거라는 변수도있고 외모가다른거는 더크면서 바뀔수있다근데책내용상 말도안되는 뇌피셜이긴 히지만 요건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거이므로 난 이렇게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3 11:05: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6765087</guid>
      </item>
      <item>
         <title>윤상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6872025</link>
         <description><![CDATA[<p>1. 현재 은유의 꿈은 카페를 여는 것이다. 은유아 이런 꿈을 갖게 된 이유는 밤에 오줌이 마려운데도 무서워서 화장실에 못가던 시절 초콜릿이나 달콤한 쿠키를 먹으면 실수를 안 한다는 걸 알게 된 후부터 카페를 열고 싶다는 꿈을 가지게 되었다.</p><p><br/></p><p>2. 봉우리는 산의 정상, 봉오리는 아직 피지 않은 꽃이나 새싹을 의미. 또 봉오리는 아직 미완성된 상태, 봉우리는 성숙한 정상 상태.</p><p><br/></p><p>3. 두번째 송현철은 성격이 좋고 뚱뚱하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또 두번째 송현철은 차가운 성격이 아니었다. 그래서 뚱뚱하고 차가운 성격에 아빠만 알고 있었던 은유는 그 2번째 송현철이 자신의 아빠가 아니라고 생각한 것이 라고 생각한 것이다. 그리고 첫 번째 송형철은 교수였기에 자신의 아빠가 아니라고 생각 한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3 12:36: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6872025</guid>
      </item>
      <item>
         <title>박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6964797</link>
         <description><![CDATA[<ol><li><p> 현재 은유의 꿈은 카페를 자신이 스스로 여는 것이다. 왜냐하면 아빠가 늦자 할머니에게 혼자서 자겠다 하였지만 밤에 화장실을 못가 은유는 볼 일을 실수하게 된다. 하지만 이후 아빠는 은유가 실수를 이미 알았지만 조용히 쳐다보는 아빠가 밉기만 하게 되었다. 그리고 은유는 자신도 모르게 실수를 아직도 하지만 자기 전에 달달한 것을 먹으면 실수를 안해 카페를 차리면 달달한 것을 실컷 먹을 수 있어 그런 꿈을 꾸게 되었다.</p></li><li><p>‘봉우리’의 쓰임새: ‘봉우리’는 산의 꼭대기나 산등마루처럼 산에서 강장 높이 솟은 부분을 가리킵니다.</p><p>예) “눈이 하얗게 덮인 산봉우리”, “ 달은 벌써 산봉우리 위로 올라 앉았다.</p><p>‘봉오리’의 쓰임새: ‘봉오리’는 망울만 맺히고 아직 피지 않은 꽃을 의미하여, 주로 ‘꽃봉오리’ 라는 표현과 함께 사용됩니다.</p><p>예) “그 꽃은 아직 봉오리 상태라 피지 않았다.”</p></li><li><p>과거의 은유가 두 명의 ‘송현철’은 미래의 은유의 아빠가 아니라 생각한 까닭은 첫번째로 만난 송현철 교수님은 말그대로 직업이 교수이기 때문에 아니라고 생각하였고, 두번째로 만난 송현철은 은유가 말한 사람과 반대로 홀쭉하였기 때문입니다.</p><p><br/></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3 13:29: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6964797</guid>
      </item>
      <item>
         <title>안레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7019109</link>
         <description><![CDATA[<ol><li><p> 카페를 여는 것 / 야뇨증이라는 병이있는 은유는 자기전에 초콜릿 같은것을 먹으면 이불에 절대 실수를 하지않는다. 그래서 카페를 차려 쿠키나 케이크를 실컷먹고 손님들이 들어오는 걸 보며 외로움을 느끼지 않기 위해서이다.</p></li><li><p>꽃봉오리가 맞다.</p><p>봉오리 : 책에 나온 것 처럼 꽃이 피기 전 상황을 말한다.</p><p>봉우리 : 산의 뾰족한 부분, 즉 산의 정상이나 꼭대기를 말한다.</p></li><li><p>첫 번째 송현철은 교수이므로 현재 은유의 설명과 맞지 않았고</p><p>두 번째 송현철은 현재은유가 말한 것에 반대로 말랐고 다정다감하게 생겼기 때문이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3 13:58: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7019109</guid>
      </item>
      <item>
         <title>이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7031183</link>
         <description><![CDATA[<ol><li><p>현재 은유의 꿈은 카페를 차리는 것이다. 은유는 어릴때부터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 집에서 혼자 (할머니집에서 안자겠다고 오기를 부리면서) 자곤 했는데, 그때 무서워서 오줌을 싼 뒤로 초콜릿이나 달콤한 쿠키를 먹으면 오줌을 안 싼다는걸 알게 되어 카페를 차리는게 꿈이라고 했다.</p></li><li><p>꽃봉오리가 맞는 표현이며, 아직 피지 않고 맺혀있는 꽃을 의미할때 쓰는 표현이다. 봉우리 같은 경우는 산봉우리처럼 산에서 뽀족하게 솟아오른 부분을 의미할때 쓰는 표현이다.</p></li><li><p>먼저 과거의 은유가 첫번째로 만난 송현철은 흰 머리의 송현철 교수님이라서 아니라고 생각한것 같고, 두번째로 만난 송현철은 자동차 분야도 아니고 미대생에다가 키도 크지, 말랐지, 성격도 다정다감해서 아니라고 생각한 것 같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3 14:04: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7031183</guid>
      </item>
      <item>
         <title>오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7066366</link>
         <description><![CDATA[<p> 1. 은유의 꿈은 카페 주인이다. 이유는 초등학교 4학년때 은유는 할머니 집에서 말고,  은유집에서 혼자 자겠다고 말했다. 그날 밤 저녁에 화장실이 가고싶어 깼지만 무서워서 못가 이불에 쌌다. 은유는 그 뒤로 계속 실수했지만 자기전에 달콤한 쿠키나 초콜릿등을 먹으면 실수를안하기 때문이었다</p><p> </p><ol start="2"><li><p>꽃봉오리가 맞다. </p><p>봉우리는 보통 산의 가장 높은 부분을 가리킬 때 사용 되는 단어이다. 자연에서 높은 산의 정상이나 정상에 가까운 부분을 말할 때 쓴다</p><p><br/></p><p>봉오리는 꽃이나 잎의 새싹이나 미처 피지 않은 </p><p>상태이다. 아직 완전히 성숙하지 않은 형태를 나타낸다. </p></li></ol><p><br/></p><ol start="3"><li><p>첫번째로 송현철 교수님을 만났다. 머리가 허옇게 세셔서 아니라고 생각했다.</p><p>두번째로 1973년생에 키가 큰 송현철을 만났다. 은유아빠는 100킬로그램이 넘지만 이 남자는 그렇지 않아보여서 아니라고 생각했다.</p></li></ol><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3 14:22: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7066366</guid>
      </item>
      <item>
         <title>윤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7695911</link>
         <description><![CDATA[<p>1. 은유의 꿈은 카페를 여는 것이고, 그 이유는 자기전에 초콜릿이나 달콤한 쿠키를 먹으면 잘때 실수를 안 해서 카페 주인이 되려고 한다</p><p><br/></p><p>2. 봉우리: 산의 뾰족하게 솟은 부분을 의미합니다. 또한, 어떤 사물의 뾰족하게 솟아오른 부분이나 덩어리진 부분을 비유적으로 표현할 때도 사용한다</p><p>-봉오리: 아직 활짝 피지 않은 꽃이나 열매의 덩어리를 의미한다. 예시 문장처럼 '꽃봉오리'는 피기 전의 꽃을 나타낼 때 사용한다</p><p><br/></p><p>3. 이름은 같지만 외모나 분위기, 태도에서 은유가 알고 있는 ‘아빠’의 흔적을 전혀 찾을 수 없었기 때문에 “이 둘 중 누구도 내 아빠일 리 없다” 라고 느낀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3 23:23: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7695911</guid>
      </item>
      <item>
         <title>한다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8662628</link>
         <description><![CDATA[<p>1.나의 생각-이분의 정체는 이웃주민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친구처럼 느껴진다고 했고,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p><p><br/></p><p>2. </p><p>1)기우</p><p>뜻:앞일에 대해 쓸데없는 걱정을 함. 또는 그 걱정</p><p>예시 문장:나는 시험을 망칠까봐 걱정을 많이 했는데, 결국 좋은 결과가 나와서 그동안의 걱정이 모두 ‘기우’였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2)기함을 치다</p><p>뜻:갑작스레 몹시 놀라거나 아프거나 하여 소리를 지르면서 넋을 잃다.</p><p>예시 문장:000소식을 듣고 너무 놀라서 기함을 쳤다.</p><p><br/></p><p>3.저는 가족마다 생각이 다를 때도 있지만, 가족의 입장을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그리고, 저는 가족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가 할수 있는 만큼 노력합니다.앞으로 저는 가족이랑 덜 싸우고, 고운말을 사용할것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4 09:21: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8662628</guid>
      </item>
      <item>
         <title>한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8709626</link>
         <description><![CDATA[<p>1:과거은유 일것같다.</p><p>2:기우 쓸데없는 걱정이 많음 난 기우가 너무 심하다 기함을치다.:기력이없어 가라앉는다.내친구는 기함을치고있다.</p><p>3난 적당히 이해하고 있는것같다.사실 요즘에 딱히뭐가없기도하고 난외동이고 해서 이해할게 딱히없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4 10:06: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8709626</guid>
      </item>
      <item>
         <title>김정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8796458</link>
         <description><![CDATA[<p>1.난 새엄마가 은유와 은유를 이어준 사람이라 생각한다.난 전에도 분명 이 편지를 이어준 사람이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편지를 받고도 그럴까'라는 말을 새엄마가 했을때 이 편지를 아는걸 봐서 난 바로 새엄마가 이걸 이어준 사람이겠구나라고 떠올렸다.그리고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다는건 새엄마도 오래전에 이런 일을 겪어보았고 지금은 이 편지를 이어주는 관리자 같은 자리에 오른 것이라고 난 생각한다.</p><p><br/></p><p>2.기우 - 쓸데없는 걱정 / 이미 보지도 않은 시험의 결과가 낮다고 예상하는 것은 쓸데없는 기우라고 생각해.</p><p>기함을 치다 -갑작스레 너무 놀라거나 아프거나 하여 소리를 지르며 넋을 잃다 / 난 우연히 공항에서 유명 아이돌을 본 직후 기함을 쳤다.</p><p><br/></p><p>3.난 사실 요즘은 가족에 대해 관심이 많이 없는 것 같다.친구들과 있는게 더 즐겁고 행복하고 정작 가족이랑 있을 때에는 모든게 집착 같고 공감대도 안 맞아서 말도 점점 잘 섞지 않는 것이다.이런 이유 때문인지 가족보다는 친구들이랑 노는 시간이 더 많고,가족들의 고민이나 걱정도 난 하나도 모른다.친구들 앞에서는 바람처럼 쌩쌩한 내가 가족 앞에서만 귀차니즘 나무늘보가 되는 느낌이랄까? 이렇게 지금 날 돌아보니 난 가족의 소중함을 모르고 진정한 가족에 대해 이해를 잘 못하고 있는 것도 같다.그래서 앞으론 가족과 말도 더 많이 하고 가족들의 마음도 잘 이해할 줄 아는 딸이 되야겠다고 다짐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4 11:34: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8796458</guid>
      </item>
      <item>
         <title>윤상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8857066</link>
         <description><![CDATA[<p>1. 새 엄마가 될 사람의 정체가 왠지 과거의 은유 같다. 편지에 대해 알고 있기도 하고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다는 말도 하는걸 봐서 새 엄마가 될 사람은 과거의 은유인 것 같다.</p><p><br/></p><p>2. 기우</p><p>    뜻: 앞일에 대해 쓸데없이 걱정한다는 뜻이     다. </p><p>    예시문장: 그의 고민은 기우로 끝났다.</p><p>    기함을 치다</p><p>    뜻:  갑작스레 몹시 놀라거나 아프거나 하       여 소리를 지르면서 넋을 잃다.</p><p>    예시문장: 그는 기함을 치며 쓰러졌다.</p><p><br/></p><p>3. 나는 평소 우리 가족을 이해하려고 하지 않는다. 그리고 가족 구성원 중 1명과 다투어도 내가 직접 화해하지 않고 어머니나 아버지, 또는 형이 먼저 화해하자고 다가온다. 나에 대해 돌아보니 아는 평소 우리 가족을 아끼지 않는 거 같다. 앞으로는 우리 가족을 아끼고 더 아껴야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4 12:25: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8857066</guid>
      </item>
      <item>
         <title>박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8860361</link>
         <description><![CDATA[<ol><li><p>미래 은유의 새엄마가 될 사람은 내가 생각하기엔 과거의 은유일 것 같다. 왜냐하면 첫번째 질문에도 내가 생각하는 답이 나와있다. 바로 “ 난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어. 오랫동안 알다보니 친구처럼 느껴질 정도거든.”에서 만일 새엄마가 과거의 은유라면 첫만남은 과거의 은유의 10살 때부터 알아서 훨씬 오랫동안 만났고, 편지를 오랫동안 주고 받다보니 친구로도 느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p></li><li><p>기우 뜻: 앞일에 쓸때없는 걱정을 함. 또는 그 걱정</p><p>기우의 예시 문장) 나는 친구가 쓸때없는 기우를 하여 걱정을 덜어내 주었다.</p><p>기함을 치다 뜻: 기력이 없어 가라앉다</p><p>기함을 치다 예시 문장) 수술 후에 그 환자는 기함을 치고 혼수상태에 빠졌다.</p></li><li><p>내가 4학년 때였다. 그때 엄마, 나, 동생이 핸드폰에 정신 팔려있는 모습에 나는 이 부분에 대해서 확실하게 고쳐야 한다 생각했다. 그래서 국어시간에 배운 글쓰기 법을 종이에 그대로 적어서 냉장고 옆에다 붙여 놓았다. 하지만 그것은 역시나 씨알도 먹히지 않았고 어쩔 수 없구나 생각하며 가족들을 존중해주었다는 경험이 있었다. 지금 생각하면 나도 우리 가족의 문제점을 고치려 노력하였던 것 같다. 현재도 똑같이 가족들을 이해하려 노력하는 것 같다.</p><p><br/></p><p><br/></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4 12:27: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8860361</guid>
      </item>
      <item>
         <title>김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8877220</link>
         <description><![CDATA[<p>1. 아마 과거시대에 사는 은유와 알고 지내는 사이인것 같다. 두명의 은유가 편지를 주고 받는 사실을 아는것도 같고, 오랜전부터 알고 있었다.그리고 그때 태어났으면  은유 아버지와 나이때가 비슷하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해보았다.</p><p><br/></p><p>2.   기우 뜻 : 일어날 가능성이 매우 희박하거나 아예 일어나지 않을 일을 지나치게 걱정한다 / 예 : 내일 비가 올까 걱정했었는데 맑은날씨여서 기우였다고 생각했다.</p><p>기함을 치다 뜻 : 기력이 없어 가라앉거나 갑자기 몹시 놀라거나 아파서 넋을 잃는것 / 예 : 수술을 받은 환자는 기력을 잃고 기함을 쳤다</p><p><br/></p><p>3. 나는 가족들을 잘 이해하지 못한것 같다. 가족들의 마음을 생각 못하고 제멋대로 지낼때도 있고 문제가 생겼을때 이해하려고 생각을 잘 하지 않았던것 같다. 이 글을 쓰니 앞으로는 가족들을 이해할수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4 12:39: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8877220</guid>
      </item>
      <item>
         <title>최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8920737</link>
         <description><![CDATA[<p>1. 그 사람은 옛날에 은유처럼 그런 메세지를 주고 받아본적이 있는 사람 일것같다. 왜냐하면 지금 은유의 상황을 자기가 겪어본것 처럼 아주 잘 말을 했기 때문이다.</p><p><br/></p><p>2. 기우: 앞일에 대해 쓸데없는 걱정을 함.</p><p>    난 옛날에 부모님이 늦게 들어 오시면 쓸때없는 기우 같은 생각을 했다.</p><p>    기암을 치다: 갑작스럽게 몹시 놀라거나 아프거나 하여 소리를 지르면서 넋을 잃다.</p><p>난 강아지가 나에게 뛰쳐와서 기암을 치며 도망갔다.</p><p><br/></p><p>3. 난 가족들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거 같다. 왜냐하면 누나에게는 무서워서 이해를 해줬지만 엄마나 아빠는 잘 이해해드리지 못한것 같다. 엄마, 아빠는 나를 위해 모든걸 해주셨지만 난 비록 아무것도 해드린것이 없다. 그래서 앞으로는 부모님 말도 잘 듣고 효도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4 13:08: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8920737</guid>
      </item>
      <item>
         <title>오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8984345</link>
         <description><![CDATA[<p>1. 난 새엄마가 과거의 은유 엄마 친구라고 생각한다. 은유를 전부터 알고 있었더라면 옛날부터 엄마와 친구였지 않을까 싶다.</p><p><br/></p><ol start="2"><li><p>기우의 뜻은 쓸데 없는 걱정과 근심이다.</p><p>시험의 결과가 낮을까봐 걱정했지만 기우에 불과했다.</p><p>기함을 치다의 뜻은 갑작스레 너무 놀라거나 아파 소리를 지르며 넋을 잃다.</p><p>친구가 날 놀려켜 기함을 쳤다.</p></li></ol><p><br/></p><ol start="3"><li><p>요즘따라 가족들에게 관심이 없는것 같다. 그러지 않겠다고 해도 마음대로 안되니 나조차 답답하다. 친구들과 노는게 더 즐거워져 친구와 있는 시간이 많아져 가족들에게 미안하다. 대화가 잘 안되어도,공감대가 안맞더라도 충분히 이해하고 다른 주제로 넘어갔을 법도 했는데 이젠 가족들을 이해하려고 노력해야겠다.</p></li></ol><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4 13:45: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8984345</guid>
      </item>
      <item>
         <title>이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9160110</link>
         <description><![CDATA[<ol><li><p>뭔가 새엄마가 될 사람의 정체는 편지 속에 또 다른 은유일것 같다. 왜냐하면 그 사람의 말 중에 "넌 어차피 날 좋아하게 되어 있어." 라는 말이 있는데, 이 말을 들어보면 '자신이 편지속 사람이니 넌 내 정체를 알면 좋아하게 될 거다.' 는 말을 하고 있는 것 같기 때문이다. </p></li><li><p><strong>1) 기우</strong></p><p>• 뜻 : 일이 일어날 가는성이 매우 희박한 일을 지나치게 걱정하고 두려워 하는 것. </p><p>• 예시 문장 : "넌 정말 기우가 심하구나."</p><p><strong>2) 기함을 치다</strong></p><p>• 뜻 : 갑작스러운 충격이나 고통에 반응하는 것. </p><p>• 예시 문장 : "갑자기 기함을 치고 그래!"</p></li><li><p>난 우리 가족을 많이 이해하고 있는 것 같지만 어느땐 또 이해하지 못할 것만 같다. 왜냐하면 동생은 계속 울고, 엄마는 그냥 마음을 잘 모르겠다. 또 예전에는 내가 너무 짜증이 나서 부모님에게 화를 낸 적이 있었는데, 그 일을 해결하려고 편지를 드리고 사과도 한 적이 있었다. 물론 앞으로도 짜증을 낼 수도 있긴 하겠지만 최대한 안낼려고 노력할 것이다! 나도 언젠가는 빨리 커서 내 돈으로 직접 선물도 사드리고 싶다! </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4 15:33: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9160110</guid>
      </item>
      <item>
         <title>윤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9574054</link>
         <description><![CDATA[<p>1. 나는 이 사람의 정체가 과거의 은유, 혹은 은유와 깊이 연결된 인물일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한다. 편지 속에서 “오래전부터 널 알고 있었어, 친구처럼 느껴질 정도”라는 말은 단순히 처음 만난 어른이 할 수 없는 말이기 때문이다. 또, 은유의 삶과 비밀을 자세히 알고 있다는 점에서 미래에서 온 편지와 관계가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래서 나는 이 사람이 단순히 아빠의 새로운 아내가 아니라, 은유와 특별한 인연을 맺은 인물즉 은유의 과거 혹은 미래와 직접적으로 얽혀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p><p><br/></p><p>2. 1. 기우</p><p>뜻: 실제로 일어나지도 않을 일을 미리 걱정함.</p><p>예시 문장: 그는 혹시 시험을 망칠까 봐 기우에 지나친 걱정을 했다.</p><p>- 기함을 치다</p><p>뜻:너무 놀라거나 어이없어서 정신을 잃을 정도가 되다.</p><p>예시 문장: 친구의 예상치 못한 발언에 나는 순간 기함을 칠 뻔했다.</p><p><br/></p><p>3. 가족은 가장 가까이 있지만 때로는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들인 것 같다. 나는 일상 속에서 가족의 마음을 얼마나 헤아리고 있는지 생각해 보면, 가끔은 내 입장만 고집했던 순간이 떠오른다. 부모님이 힘들어하실 때 진심으로 들어주려 했는지, 형제자매의 고민을 함께 나누려 했는지 되돌아보면 부족한 점이 많다. 앞으로는 가족의 말을 더 자주 듣고, 작은 문제라도 함께 해결하려는 노력을 하고 싶다.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받아들일 때, 비로소 진짜 가족다운 힘이 생긴다고 믿는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4 22:01: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9574054</guid>
      </item>
      <item>
         <title>한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9914228</link>
         <description><![CDATA[<p>1:과거은유일것 같다.일단 굉장히 잘아는알고 오래전부터 친한사람이라 했다.이말은 즉 친하면서 오래전부터 아는사람이라는 뜻인데 스토리상 과거은유일가능성이 있고 이웃이나 과거은유친구 라고하기엔 오래전부터 친함에 조건이안된다.</p><p>2:기우뜻 쓸대없는것에 많이걱정함 따신이의날때 비가올까봐 걱정을 엄청했는데 비가않와서 쓸대없는 기우 였다.기함을치다.뜻 소리지르며 넋을읺다.우리집 거북이가 없어지자 난 기함을 쳤다.</p><p>3:난 요즘에 가족에 관심이 거의 없는것같다.나도 주6회학원에다가 우리가족다 바쁘고 거의다 늦게들어오고 밥도 혼자먹고 해서 이해를 잘못하고 있는것같고 대화도 거의 못하고 밥도 주말빼곤 나혼자나 아빠엄마 둘중하나 랑만 밥을 같이 먹는다.가족을 이해하려고 하는것이좋은것같다.대신 그래도 내가 원하는거 하니씩은 사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5 02:27: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69914228</guid>
      </item>
      <item>
         <title>오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70551496</link>
         <description><![CDATA[<ol><li><p>뜻은 자기가 대단히 곤궁해서 남을 돌볼 여유가 없다는 것이다. </p><p>문장은 나도 지금 내 코가 석자라서, 너를 도와줄 수가 없었어</p></li></ol><p><br/></p><ol start="2"><li><p>요즘 내 세상은 보라색이다. 보라색은 어떨땐 이쁘다. 그치만 상황에 따라 다르게 보인다. 속상하거나 할땐 어두운 색이다. 하지만 기쁠때 본다면 긍정적인 색처럼 보일 수 있다. 또 보라색은 파란색, 빨간색을 섞어서 만들 수 있는 색이다. 파란색을 많이 넣었다면 비교적 어두운 느낌이나서 조금은 슬퍼 ? 보이는 색이다. 빨간색을 많이 넣었다면 열정적인 색이 난다. 그렇기에 내 세상은 요즘 보라색이다.</p></li></ol><p><br/></p><ol start="3"><li><p>송은유가 조은유에게 엄마를 그만 찾아달라고 한 이유는 송은유에게 엄마는 곁을 지켜주지 못한 사람이었다. 송은유 입장에서 엄마는 그립고, 상처가 되었을것 같다. 다시 엄마를 찾는다면 다시 외면 받을까봐 두려운것 같아서 그렇게 말한것 같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5 11:01: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70551496</guid>
      </item>
      <item>
         <title>김정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70561151</link>
         <description><![CDATA[<p>1.내 코가 석자 - 자기가 대단히 곤궁해서 남을 돌볼 여유가 없다 / 난 사실 요즘 나만 챙기는 것 같다.내가 더 이득을 볼수 있으면 이기고 싶은 마음이 앞서고,공감도 딱히 잘하는지는 모르겠다.내 코가 석자라고 할까,그러면서 혼자 나중에서야 후회하기 일쑤다.아마 지금 나에게 가장 부족한 점은 이것일 것이다.</p><p><br/></p><p>2.밝은 노랑색인 것 같다.요즘 제일 걱정했던 친구관계도 많아 나아졌고 친구들이랑도 많이 놀며 우정을 쌓아가고 있기 때문에 노랑색이 더 밝아졌던것 같고,가족관계도 서로 말하고 웃으면서 많이 나아지고 있기 때문에 노랑색이 됐다.사실 제일 밝은 하얀색이 아닌 이유는 공부나 시험점수 등등 이유가 있겠지만,난 밝은 노랑색이 더더 밝은 하얀색이 될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p><p><br/></p><p>3.현재의 은유(송은유)는 자신이 지금까진 과거의 은유(조은유)에게 도움을 준 것은 없는데 과거의 은유는 현재의 은유가 엄마의 정체를 찾기 위해 창피함까지 무릎쓰며 도와주는 모습이 미안워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엄마의 사진을 받은 뒤 이사람도 아닌것 같다고 느끼고 약간 자포자기 한 것도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5 11:12: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70561151</guid>
      </item>
      <item>
         <title>한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70564385</link>
         <description><![CDATA[<p>1:내코가 석자다.뜻 내가너무바빠서 남 을 돌볼여력이 없다라는 뜻.요즘 우리가족은 내코가 석자다.</p><p>2:나의 새상은요즘에 회색정도인것같다.나도 은유처럼 나만없어도 우리가족은 정말편하게 살거같다.학원비에다 식비뭐다 하면 아빠는 요즘에 주알에도 일하고 야근을 거의 일주일에 4번 정도로 하는데 나때문에 엄마아빠는 힘들고 해달라고 하는거 사달라고 하는거 다사주고 학원보내고 난 돈도 안벌고 요금이니 뭐니하고 보험료까지 하면 엄마아빠 월급으로 되긴하지만 나때문에 지출하는것만 많아지는 것같다.그래서 돈을 아껴야 할것같다.</p><p>3:이제 송은유는 새엄마가 괜찮고 이해가 되고 해서 그런것같다.그리고 조은유 한테 미안하기도 해서 그런것같다.나처럼 그러는거일수도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5 11:16: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70564385</guid>
      </item>
      <item>
         <title>박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70580199</link>
         <description><![CDATA[<ol><li><p>‘내 코가 석자다’ 뜻: 자기 일도 감당하기 힘들어 남의 사정을 신경 쓸 여력이 없다는 의미로 사용됨.</p><p>‘내 코가 석자다’ 사용되는 예시) 친구가 나에게 숙제가 어렵다며 도와달라 도움을 요청하였지만, 지금 나의 상황도 과분해 친구에게 “ 내 코도 석자야.” 라고 말하였다.</p></li><li><p>나의 요즘 세상은 초록색이다. 왜냐하면 최근에 정말 화가 나는 일이 있었다. 하지만 내 주변 사람들 덕분에 화도 가라앉힐 수 있었다. 그때 생각은 ‘나의 주변엔 이런 성숙하고, 착한 사람들 밖에 없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만큼 감동도 정말 많이 받았고, 지금 생각하면 정말 감사하다. 그래서 보면 안정적인 기분을 느낄 수 있고, 밝은 색인 초록색을 골랐다.</p></li><li><p>자신이 이제는 지쳤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아빠가 데려온 새엄마가 온 것 만으로 짜증나고, 그야말로 마음이 혼란스러울 텐데, 이번에 얘기도 안하던 아빠와 싸우기 까지해 이 글을 쓰는 사람마저도 생각만 해도 지칠것이다. 그래서 지친 송은유는 조은유에게 그만해도 된다고 말한 것 이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5 11:34: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70580199</guid>
      </item>
      <item>
         <title>윤상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70630643</link>
         <description><![CDATA[<p>1. 내 사정이 급하고 어려워서 남을 돌볼 여유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미안하지만 내 코가 석 자여서 너의 부탁을 들어줄 수가 없어.</p><p><br/></p><p>2. 하얀색이다. 요즘은 나 혼자서 무언가를 하려 하지 않는다. 무기력하게 거의 아무것도 안한다. 누군가 하자고 했을 때 무언가를 할 뿐 내가 자주적으로 무언가를 하진 않는다. 그래서 요즘 나는 다른 색깔의 다으면 색깔이 변하는 하얀색 같다.</p><p><br/></p><p>3. 엄마를 찾는다고 해도 어차피 만나지도 못하고 이야기 한번 나눠보지도 못할 거기 때문이다. 또 아빠가 엄마에 대해 알려주지 않는 것도 이유가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5 12:19: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70630643</guid>
      </item>
      <item>
         <title>김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70657841</link>
         <description><![CDATA[<p>1. 자신의 사정이 매우 급하고 어려워 남을 돌볼 여유가 없을 때를 비유적으로 이르는말/ 내코가 석자라 지금 기아의 상황을 봐줄 정신이 없어.</p><p><br/></p><p>2. 내 삶은 요즘 빨강빛인 것 같다. 행복한일은 많지만 롯데가 요즘 너무 못하고 있어서 핑크빛까지는 아닌것 같고 조금더 어둡고 진한 빨간색인것 같다. 요즘 좋은일도 많이 일어나고 하고싶은 일들을 많이 할 수 있어서 좋은것같다.</p><p><br/></p><p>3. 아빠와 싸우고 난뒤 기분이 많이 나빠졌고 그러다 어짜피 찾아도 엄마를 만나지도 못하고 이야기도 나눠보지 못하기때문에 다 소용없는 부정정인생각을 갖게 된다. 차라리 지금처럼 상상하는게 나을것 같다고 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5 12:39: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70657841</guid>
      </item>
      <item>
         <title>최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70660884</link>
         <description><![CDATA[<p>1. 내 코는 석자다: 자신의 상황이 급박하여 남을 도와줄 틈이 없다는 뜻이다.</p><p>예) 남에 의견에 참견하기 전에 내 코가 석자인 걸 먼저 생각하야한다.</p><p><br/></p><p>2. 어두우면서 밝은지만 하얀색에 좀더 가까운 회색인 것 같다. 왜냐하면 엄마가 학원을 하나더 등록했다. 지금은 아직 적응 하고 있기 때문에 회색인거 같다. 그치만 적응이 끝나면 밝은색으로 돌아가겠지? 그러면 좋을 것 같다.</p><p><br/></p><p>3. 엄마를 찾는다고 해도 만나지도 못하고 어쩌피 사진도 부족하고 찾을수없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계속 기대하고 있는것 보단 좀 내려 놓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 것 같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5 12:41: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70660884</guid>
      </item>
      <item>
         <title>한다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70686891</link>
         <description><![CDATA[<p>1.‘내 코가 석자다‘ 뜻-자기가 대단히 곤궁해서 남을 돌볼 여유가 없다.</p><p>나만의 문장-미안해, 지금 내 코가 석자다 보니 도와주기는 어려워.</p><p><br/></p><p>2.저의 요즘 세상에 색깔은 무지개 빛 입니다. 왜냐하면, 저는 하루마다 기분이 매번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어떤 날은 슬프고, 어떤날은 기쁘고, 어떤날은 걱정이 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날씨가 매번 바뀌어서 저의 기분도 날씨처럼 많이 바뀌기 때문에 무지개 빛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요즘 마음이 매일 매일 바뀌어서 저의 기분도 많이 바뀌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의 요즘 세상에 색깔은 무지개 빛 입니다.</p><p><br/></p><p>3.이유-엄마를 찾는다고 해도 만나지도 못하고, 이야기도 나눠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5 12:59: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70686891</guid>
      </item>
      <item>
         <title>이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70801567</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내 코가 석자다. </strong></p><p>• 뜻 : 자신의 사정이 급하고 어려워 남을 돌볼 여유가 없을 때. </p><p>• 나만의 문장 : "아휴.. 요즘 물가가 너무 올랐어.. 내 코가 석자네 석자.."</p></li><li><p>요즘 내 세상은 초록빛이다. 조금 의아해할수도 있겠지만, 초록은 자연과 어우러지는 색깔이기도 하고, 마음이 편안하고 휴식을 취하거나 할때 생각나는 색깔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집에서 하교하고 친구들과 돌아올때면 책을 읽는다. 그러면 내 마음은 책 속에 빠져들어 마치 풀숲과 나무가 우거진 숲에 누워있는 기분이다. 그만큼 몰입해서 책을 읽다보면, 어느샌가 눈이 스르륵 감겨온다. 그렇게 낮잠을 자고 일어나면, 패들렛과 나머지 숙제를 하고 그림을 그린다. 그래서 나는 이렇게 편안하고 안정되는 삶 속에서 초록빛의 색깔이 들어있다고 생각되는 것 같다. </p></li><li><p>현재의 은유는 어차피 엄마를 찾는다고 해도 만나지를 못하고, 이야기 한 번도 나누어보지 못할텐데, 그래서 안 찾아도 된다고 했던 것 같다. </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5 14:15: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70801567</guid>
      </item>
      <item>
         <title>안레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70826005</link>
         <description><![CDATA[<ol><li><p>자기의 일이 너무 바빠서 남을 도와줄 여유가 없다는 뜻입니다. / 어제는 시험 준비 때문에 내 코가 석자였어서 너를 도와줄 수 없었어.</p></li><li><p>나는 아무 것도 아닌 색 같다. 물을 종이에 묻히면 아무색도 안나는 것 처럼 말이다. 왜냐, 요즘 난 목표나 꿈이 없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뭔가 어두운색이던, 밝은 색이던, 색이 불타오르는 일이 자주 없는 것 같다. 친구들과 놀 때, 도파민을 터지게 만드는 것을 보거나, 할 때 잠깐 빨갛고, 주황색인 열정적인 색으로 변한다. 그러다 시간이 지나면 물이 계속 들어와 투명한색이 되어버린다.</p></li><li><p>다 소용이 없다고 생각되고 아빠가 말 안해주는 이유가 있겠지 하며 지쳤고 엄마가 혹시 이상한 사람일까 두려운 마음도 조금 있기 때문입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5 14:30: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70826005</guid>
      </item>
      <item>
         <title>윤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70850199</link>
         <description><![CDATA[<p>1. 뜻</p><p>-내 코가 석자다’는 내 사정이 너무 급해서 남을 도와줄 여유가 없다는 뜻.</p><p>-나만의 문장</p><p>친구가 이사 도와달라고 했지만, 시험이 내일이라 내 코가 석자라서 갈 수가 없었다.</p><p><br/></p><p>2. 요즘 나의 세상은 옅은 파란색이라고 생각한다. 새로운 것을 배우고 시도하면서 설레는 마음도 있지만, 가끔은 두려움과 걱정이 함께하기 때문이다. 파란색은 차분하고 조용한 느낌이 있어서, 지금의 내 마음과 잘 어울린다. 때때로 힘든 일이 생기면 파란색이 조금 어두워지지만, 친구들과 웃을 때는 맑은 하늘색처럼 밝아진다. 그래서 내 세상은 완전히 밝지도, 완전히 어둡지도 않은 파란색이라고 말할 수 있다.</p><p><br/></p><p>3. 은유는 아빠 때문에 속이 상하고 화가 나 있는 상황에서, 엄마를 찾는 것이 결국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다. 설령 엄마를 만나더라도 제대로 대화할 수도 없고 만날수도 없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말한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5 14:46: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70850199</guid>
      </item>
      <item>
         <title>이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70868884</link>
         <description><![CDATA[<ol><li><p>나와 우리 부모님은 지금 오르막길에서 다 같이 큰 바위를 옮기는 듯한 것 같다. 왜냐하면, 오르막길에서 바위를 옮길때 한 사람이라도 포기하고, 토라져버리면 나머지 한 사람이 그 짐을 다 짊어져야하기 때문이다. 그건 마치 내가 짜증을 내고, 싫증을 낼때 부모님이 얼마나 열심히 바위를 옮기시는지, 얼마나 노력을 하실지 생각해야되는 부분인것 같기도 한다. </p></li><li><p><strong>1) 아빠</strong></p><p>아빠는 은유가 스스로의 마음을 정리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1년 뒤 자신에게 편지를 쓰게 권하며, 딸을 향한 응원과 배려, 애정의 마음을 담아 편지를 썼다.</p><p><strong>2) 은유</strong></p><p>은유는 처음엔 귀찮았던 편지를 쓰면서도, 나중에는 아빠의 마음을 느끼고 점차 혼란 속에서 위로와 고마움, 따뜻한 애정이 담긴 감정을 품게 된다.</p></li><li><p><strong><em>"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m></strong>라는 문장이 제일 인상깊고 슬펐다. 과거의 은유, 즉 은유의 엄마가 마지막으로 남긴 편지의 글이기도 하지만, 책을 다 읽고, 그 말의 뜻을 이해했을때는 정말 너무 감동적이였고, 왜 이 책의 제목인지도 알 것 같았다. </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5 15:00: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70868884</guid>
      </item>
      <item>
         <title>김정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71352320</link>
         <description><![CDATA[<p>3.+어짜피 엄마를 만날수도 없고 이야기도 나눠 보지 못할 테니 소용이 없고,아빠가 엄마에 대해 숨기는 것도 이유가 있을테니 상상하는게 낫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6 02:16: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71352320</guid>
      </item>
      <item>
         <title>최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71971467</link>
         <description><![CDATA[<p>1. 난 이부분을 읽고 은유가 무슨 마음인지 무슨 생각을 하는 알수있었다. 지금 우리 부모님은 지금 누나의 행동 때문에 매우 화가 자주 나시는 상태인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조금만 건드려도 화가 나신다. 비록 아빠는 안 그러시지만 엄마가 제일 심한 것 같다. 그래서 나는 내가 지금 부모님의 기분에 맞춰드리는게 최선이 라고 생각했다. ‘앞으로는 잘해드려야지’</p><p><br/></p><p>2. 아빠= 잘 챙겨주지 못해 미안하고 아쉬운 마음으로 편지를 쓰며 하고 싶은말과 그 동안 하지 못했던 말을 은유에게 해줘서 후련하기도 하고 한편으론 그런 말을 평소에 해주지 못해 미안하기도 했을 것 같다.</p><p><br/></p><p>은유= 아빠의 편지를 받았을때 이런 일이 있었는지 몰랐고 아빠가 자기 때문이라고 원망할때 은유는 그래도 이해해주며 아빠가 안쓰럽고 지금이라도 말해줘서 고맙다고 느꼈을것 같다.</p><p><br/></p><p>3. 나는 이 편지를 읽고 예상하긴 했지만 과거 은유가 엄마라는 걸 다시한번 알게 되었을때 좀 놀랐다. 그리고 마음에 와 닿는 구절은 “아주 예전부터 그랬던 것처럼. 이 편지가 그랬던 것처럼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라는 구절이 마음에 와 닿았던 것같다. 그 이유는 엄마가 은유를 얼마나 생각하는지 이 문장을 보고 느낄수있어서 마음에 와 닿았던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7 02:41: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71971467</guid>
      </item>
      <item>
         <title>윤상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71992263</link>
         <description><![CDATA[<p>1. 지금 나와 부모님은 당나귀에게 모든 짐을 떠넘긴 장사꾼이다. 나는 가기만 할 뿐 모든 짐은 부모님에게 떠넘기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내가 크면 부모님의 짐을 내가 들어드리고 싶다.</p><p><br/></p><p>2. 은유의 아빠는 은유에게 편지를 쓰며 미안한 감정이 들었을 것 같다. 그동안 은유에게 진실을 말해주지 못해서 미안하다는 생각도 들었을 거 같다.</p><p><br/></p><p>3. 엄마는 늘 내 곁에 있을 거야. 아주 예전부터 그랬던 것처럼. 이 편지가 그랬던 것처럼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이 부분이 가장 마음에 와닿았던 이유는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라는 책 제목과 같은 말을 마지막에 해서 뭔가 뭉클한 감정이 들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7 03:38: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71992263</guid>
      </item>
      <item>
         <title>힌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72089147</link>
         <description><![CDATA[<p>1:엄마아빠한테 좀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들었다.지금까지 엄마아빠한테 나한테 해주는것에 비해 나는 사춘기같에서 반항하고 뭐하면 싫다고 하고 난 너무 불효자갇다.</p><p>맨날 시켜달라고 하고 엄마의 맜있는 집밥이 귀한지 모르고 돈도 펑펑쓰고 아빠가 힘들게 번돈을 생각없이쓴 내가 이제 좀 바뀌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p><p>2:아빠,은유 서로에게 미안했을거같다.아빠는 은유의 의견없이 막 결혼해서 미안할것이고 은유는 그냥 생때부리고 뒷담한것이 미안했은것 같다.은유 가 아빠의편지를 보면 아빠가 날사랑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을것같다.</p><p>3:거의다 마음에 와닸고 눈물이 나오지만(울진않음)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께"라는 문장인것 같다.옜날에 돌아가셨던 엄마라는거 자체가 쫌 슬프고 우리 할아버지랑 비슷한거 같에어 할아버지 얼굴도 모르는 나와 은유가 비슷한것 같다.우리 친할아버지는 아빠 11살때 돌아가셔서 난 얼굴도모르는데 은유와비슷핫처지 인것같에어 더마음에 와닸고 책제목이랑 같에서 더기억에 남는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7 07:55: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72089147</guid>
      </item>
      <item>
         <title>오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72119728</link>
         <description><![CDATA[<ol><li><p>이 부분을 읽고 나는 은유의 마음이 이해가 갔다.</p><p>아마 은유의 마음을 가장 잘 설명 할 수 있는 문장이 아니었을까 싶다. 양 끝에서 서로 달려오다가 은유가 멈췄다는건 아빠와 은유가 충분히 친해질 수 있었는데 은유가 먼저 포기해버린것이 안타까웠다. 나와 부모님은 서로를 향해 달려오고 있는 중인것 같다. 포기하지 않고 계속 달려갈 예정이다.</p></li></ol><p><br/></p><ol start="2"><li><p>아빠는 쓰는 동안 계속 후회하는 마음일것 같았다. 자신이 좀 더 신경을 쓰고 용기를 내어줬더라면 은유가 이렇게 힘들어하지 않았을것 같다는 생각을 한것 같다.</p><p>은유는 아빠의 편지를 읽으며 미우기만 했던 마음이 아니라, 점점 아빠의 입장과 상황들을 이해해갔을것 같다. 여태 은유는 아빠가 어떤 상황이었는지 알지 못했기에 이해를 할 수 없었지만 알게 되었으니 아빠의 대한 미움을 접고, 공감해줄 것 같다.</p></li></ol><p><br/></p><ol start="3"><li><p>“ 우리는 벌써 한 번의 기적을 만났고 그 기적이 우리를 평생 둘러싸고 있을 테니까 ” 마음에 와 닿는 이유는 은유 엄마는 자신의 선택을 후회가 되지 않는다는 말을 해주는 것 같기때문이다. </p><p>은유가 아빠의 편지를 읽고 아빠의 대한 미움을 접었더라면 이번엔 엄마에 대한 그리움을 접지 않을까 싶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7 09:00: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72119728</guid>
      </item>
      <item>
         <title>한다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72128327</link>
         <description><![CDATA[<p>1.이 부분을 읽고, 사람과 사람의 관계는 서로 노력해야 가까워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은유는 아빠와 잘 지내고 싶으면서도 스스로 멈췄기 때문에 더 서운했을 것 같습니다. 저도 누군가와의 사이에서 내가 먼저 멈춘 적이 없는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그리고, 나와 부모님 지금 어떤 상태냐면, 서로를 이해해주는 상태인것 같습니다.</p><p><br/></p><p>2.</p><p>아빠:아빠는 은유를 생각하면서 미안한 마음,사랑하는 마음을 담아서 편지를 쓴것 같습니다.</p><p><br/></p><p>은유:은유는 아빠가 쓴 편지를 읽고나서 마음이 뭉클 해지고, 기쁜마음이었을것 같습니다. 또 은유는 아빠의 상황을 알게되었으니 아빠에 대한 미움을 적고 이해하려고 할것 같습니다.</p><p><br/></p><p>3.구절:무슨 일 있는 건 아니지? 어디 아픈 데는 없고? 여전히 잘 지내고 있는 거지? 괜찮은 거지? 라는 구절이 제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왜냐하면, 엄마가 은유를 엄청 걱정하면서 편지를 써서 좀 울컥했고, 마음에 가장 와 닿는 구절이었던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7 09:19: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72128327</guid>
      </item>
      <item>
         <title>정이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72146476</link>
         <description><![CDATA[<ol><li><p>이 부분을 읽고 나는 다행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다른 누군가는 " 은유가 달리기를 멈춰버리고 투덜거리기만 했는데 뭐가 다행이야?" 라고 말할 수 있지만, 나는 지금이라도 은유가 그 사실을 깨달아 앞으로 아빠와 조금은 더 가까운 사이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다행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나와 부모님은 이미 서로를 향해 전력질주해서 서로 마주보고 있는 사이인 것 같다. 이젠 나도 부모님을, 부모님도 나를 너무 잘 아시고 친근하고 편한 사이인 것 같다. 따라서 나와 부모님은 양 끝에서 서로를 향해 달려와서 마주본 사이이다.</p></li></ol><p><br/></p><ol start="2"><li><p>아빠는 은유에게 편지를 쓰며 미안한 마음이 굉장히 컸을 것 같다. 편지를 쓰며 자신이 은유에게 얼마나 큰 상처를 남겼을까 다시 생각해보며 앞으로는 꼭 더 잘해주리라 다짐도 했을 것 같다. / 아빠의 편지를 쓰며 은유도 아빠에게 죄송스러운 마음이 들었을 것 같다. 항상 아빠는 나에게 무관심하고, 신경도 안쓴다고 투덜거리기만 했지만 사실은 아빠도 나를 위해 많이 고민했었다는 사실을 알고 죄송한 마음이 들었을 것 같다. </p></li></ol><p><br/></p><ol start="3"><li><p>" 어쩌면 우린 너무 많은 기적을 당연하게 생각하며 사는지도 모르겠어. 엄마를 만나고, 가족이 함께 밥을 먹고, 울고 웃는 평범한 일상이 분명 누군가한테는 기적 같은 일인거야. 그저 우리가 눈치채지 못하고 있을 뿐이지" ( 217 p ) 라는 구절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솔직히 말해서 나는 보통 내가 살고 있는 삶이 지극히 평범한 삶인 것으로 인지하고 사는 것 같다. 그러나 이 구절을 읽으므로서 ' 아 나도 지금 나에게 주어진 모든 것들에게 감사하면서 살아야겠구나, 더 욕심부리면 안되겠구나 ' 하고 나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었다. 그래서 이 구절이 가장 인상깊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7 09:57: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72146476</guid>
      </item>
      <item>
         <title>김정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72166766</link>
         <description><![CDATA[<p>1.난 그 소절을 읽고 왠지 모를 위로감을 느꼈다.예전의 은유는 아빠를 원망하고 독립을 결심했을 정도로 아빠를 싫어했지만,시간이 지나고 과거의 은유에게 이야기를 털어놓으면서 위로를 받고 점점 아빠와 친해지는 모습을 볼때 정말 나도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았다.근데 은유는 아빠에게 미안한 마음을 품고 있었다는걸 알게 되고,저 소절이 나올때 난 은유도 아빠를 이해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으면서 '화해' 라는 것에 관심을 갖고 위로 받을 수 있었던 것 같다.</p><p><br/></p><p>2.아빠는 여러가지 이유로 감정이 복잡 했을 것 같다.내가 괴롭다고 딸에게 말 한마디 잘 안걸고 생일 축하도 못 해주고..그런 딸에게 이런 편지를 쓰면서 감정도 복잡하고 뒤죽박죽 했었을 것이다.그래서 편지를 쓰면서 이름이라도 불러줄 걸 그랬나,조금 더 일찍 알려줄걸 그랬나 라고 생각하며 많이 후회했을 것 같다.</p><p>또 은유는 아빠도 소중한 사람을 잃어서 많이 힘들었을텐데 내가 철 없게 너무 강요하듯이 했나,지금까지도 나 혼자만 멈춰선 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을 것 같다.이러한 이유로 아빠에게 미안한 마음이 클 것이고 은유 물론 과거를 떠올리며 후회하고 있을 것이다.</p><p><br/></p><p>3.&lt;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gt;이다.왜냐하면 과거의 은유가 현재 은유가 그렇게 찾던 현재 은유의 엄마 였다는 것을 알고 암으로 은유 곁을 떠났다는 것을 깨달았을때,은유의 엄마(과거의 은유)도 마음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했을거다.근데 은유에게 마지막 편지를 쓰고 그 편지의 마지막인 &lt;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gt;라는 소절을 보고 제목의 의미까지 알게된 뒤 나도 모르게 눈시울에 붉어졌기 때문에 이 소절이 가장 기억에 남고 마음에 와닿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7 10:42: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72166766</guid>
      </item>
      <item>
         <title>김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72203038</link>
         <description><![CDATA[<p>1. 은유와 아빠가 만날수있는걸 포기해버렸다고 말하는게 조금 안타까웠고 속상하게들렸다. 나는 아직 부모님과 만나지는 못하고 만나기 위해 달려가고 있지만 포기하지는 않은 사이인것 같다. 부모님과 만날수있게 앞으로 더 잘해야겠다고 생각했다.</p><p><br/></p><p>2. 아빠는 지금까지 말하지 못한것들을 이제야 말해서 미안했을것같고 조금 후련하면서도 조은유를 만나고 싶은 마음과 속상하고 은유에게 사과하고픈 마음이 클 것 같다. 은유는 지금까지 편지를 주고받던 은유가 자신의 엄마였다는 사실을 아직 듣지는 못했지만 아빠가 말해준 엄마가 그 조은유라는 사실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큰 충격을 받았을것 같고 엄마가 아파서 세상을 떠났다는 말을 듣고 하늘이 무너지는것처럼 슬퍼했을것 같다.</p><p><br/></p><p>3. " 그리고 나는 네 곁으로 갈게" / 결국 조은유가 자신의 딸 은유을 보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지만 그곳에서도 은유를 지켜보고 있다는 뜻같아서 감동적이였고 속상했다.  지금까지 주고 받던 편지들이 하나하나 소중하게 생각들고 영원히 잊을수 없는 추억이였을것 같아 더욱더 마음에 와 닿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7 11:48: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72203038</guid>
      </item>
      <item>
         <title>안레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72279301</link>
         <description><![CDATA[<ol><li><p>작가님의 필력에 감탄하는 생각을 했다. 은유와 아빠의 사이가 단순간에 이해가 되었기 때문이다. 나와 부모님은 1년당 1km, 총 12km 떨어져 있는 것 같다. 그리고 난 부모님과 멀어져간다. 이건 부모님과 나 사이의 사랑이 적어져가는게 아니다. 내가 더 이상 어린이가 아닌 청소년이 되간다는 독립의 의미이다. 그러다 보니 사랑하는 마음은 똑같아도 나 혼자의 시간이 소중해지고 그러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떨어져있는 것 아닐까? 이젠 부모님 말대로만 하는게 아닌 나만의 생각과 결정이 생기는 것이다.</p></li><li><p>둘다 서로에게 미안하고 고마웠을 것 같다. '늦게 말해서 미안해, 늦게 알아차려서 미안해' '그래도 날 사랑해줘서 고마워' </p></li><li><p>"어쩌면 우린 너무 많은 기적을 당연하게 생각하면서 사는지도 모르겠어" 내가 배부르게 저녁을 먹는 것도, 지금 선풍기를 빵빵하게 틀 수 있는 것도, 부모님께 사랑한다 주고받을 수 있는 것도 모두 누구한테는 평생의 소원일지도 모른다. 심지어 앞을 보고 소리를 듣는 것도 말이다. 난 좀 더 감사하며 하루하루 후회하지 말고 살아야지를 생각하게 하는 인상깊은 문장이였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7 13:49: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72279301</guid>
      </item>
      <item>
         <title>윤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72380481</link>
         <description><![CDATA[<p>1. 이 부분을 읽으면서 부모님과의 관계는 서로 노력해야 가까워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빠와 나는 서로를 향해 달려가고 있지만, 내가 멈추면 거리는 그대로인 것 같이,  지금 나와 부모님도 가끔은 마음이 멀어질 때가 있지만, 결국 부모님은 늘 나를 향해 다가오신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도 다시 한 발 내디디면 더 잘 이해하고 가까워질 수 있을것 같다</p><p><br/></p><p>1. 아빠의 편지</p><p>아빠는 은유에게 편지를 쓰면서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미안함과 그리움을 전하고 싶었을 거다.  그래서 편지를 쓰며 ‘내 마음이 조금이라도 전해졌으면 좋겠다’라는 간절한 감정을 느꼈을 거예요.</p><p>- 은유의 편지</p><p>은유는 편지를 쓰며 ‘나도 아빠에게 솔직해지고 싶다, 그리고 다시 가까워지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을것 같다. 그 이유는 계속해서 은유가 아빠를 찾아다녔기 때문이다.</p><p><br/></p><p>3. 가장 마음에 와 닿은 구절:</p><p>“검정색 물감이 되어 버린 것 같은 기분이야. 나만 빠지면 아빠 삶은 온통 핑크빛일 텐데...”</p><p>- 이유:</p><p>이 구절은 은유가 자신 때문에 아빠의 인생이 힘들어졌다고 느끼는 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낸 장면이라 마음에 깊이 남았다. 아이가 스스로를 검정색 물감에 비유하며 미안함과 외로움을 표현하는 모습이 안타깝게 느껴졌다. 하지만 동시에 아빠의 편지를 통해 은유가 그런 생각을 내려놓고 자신이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되었을 거라 생각하니, 희망과 따뜻함도 함께 느껴졌다. 그래서 이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7 16:09: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dasinc/3m3muw5wpjuk7x86/wish/357238048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