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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업 후기- 모둠장이 대표로 남깁니다.  기록 방식:A,B,C와 모둠이름을 모두 쓰고 실명을 밝혀서 기록하여 주시고 일주일 단위로 남깁니다.  by 류지은</title>
      <link>https://padlet.com/angmalyu/3lp8ivjpy1oy5ik6</link>
      <description>수업 후 모둠장이 모둠원의 의견을 듣고 남깁니다. A,B,C를 쓰고 모둠 이름 쓰고 모둠장 이름 쓰고, 특별한 소감의 경우 모둠원의 이름을 밝혀서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3-05 00:5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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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파시바 모둠 -박려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malyu/3lp8ivjpy1oy5ik6/wish/1272822623</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가 생각했던 고전 읽기랑 조금 달랐지만 모둠끼리 같이 이야기하면서 하니 친목도 다지고 공부도 더욱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당</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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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5 08:3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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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반 이찬희모둠 (이찬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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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고전읽기가 우리나라 만에 있는건줄 알았는데 세계 어는 읽기나 관련이 있어서 많이  놀랐고 모둠 전체 얘들이 열심히 활동해주어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모둠 활동을 할거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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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5 11:5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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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반 하2모둠(이동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malyu/3lp8ivjpy1oy5ik6/wish/1273390100</link>
         <description><![CDATA[<div>모둠을 정할 때도 그랬듯이 선생님 홀로 방향을 결정해나가는 것이 아닌, 저희도 참여할 있다는 점이 색다르게 다가왔습니다. 고전 읽기라는 수업이 조금 따분할 것 같다는 생각이 없지않아 있었는데, 그런 생각은 사라지고 되려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앞으로의 수업이 유익함과 동시에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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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5 12:5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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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반 5조모둠 (손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malyu/3lp8ivjpy1oy5ik6/wish/1278638357</link>
         <description><![CDATA[<div>모둠을 정하는 것 부터, 진행하고, 수업참여하는것 까지 학생들이 참여하여 진행하는 수업이 색달랐습니다. 고전읽기는 어렵고 재미없을줄 알았는데 수업을 해보니 그런생각이 사라졌습니다. 앞으로 고전읽기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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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7 14:2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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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반 홍삼모둠 (정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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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모둠을 직접 만들어 본다는 것이 처음이었는데 보통 선생님께서 직접 짜 주시는데 자율적 능동적으로 모둠을 만들게 된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몇명의 친구들이 주도적으로 진행하여 주어서 더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br>모둠 토의 후 발표를 진행하였는데 친구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고, 발표하는 친구들의 내용도 들으며 더 많은 의견을 들을 수 있는 경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고전읽기 시간에 일단은 이 모둠의 모둠장으로써 최선을 다하고 맡은 일에 열심히 임하고, 다른 모둠이 형성되어도 열심히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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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7 22:4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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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반 밀크티모둠 (안수경)</title>
         <author>tnrud7533</author>
         <link>https://padlet.com/angmalyu/3lp8ivjpy1oy5ik6/wish/1279822251</link>
         <description><![CDATA[<div>-모둠을 정하고 차례대로 발표하는 수업 구성이 색달랐다. 다양한 고전문학을 읽고 다양한 소감을 공유해보고 싶다.<br>-잘 할 수 있을지 긴장되지만 최선을 다 하겠다.<br>-어렸을 때부터 책에 흥미가 없었어서 즐겁게 읽었던 책에 대해서도 공감하지 못했는데, 이번 수업을 통해 고전문학을 조금씩 알아가고 싶다.<br>-모둠끼리 여러 가지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니까 편한 느낌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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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8 01:1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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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전읽기A반 kdc조의 활동(김세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malyu/3lp8ivjpy1oy5ik6/wish/128245347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도 평화로운 고전읽기 수업(?)<br>흠 그럴리 없다.<br>오늘은 선생님 께서 조를 짜고 이름만들고 니들끼리 해봐 하시고 나가셨다. 한 친구가 나와서 사회를 보고 원하는 사람끼리 모여보레서 모였다 그 결과 지금의 조가 되었다.<br>이제 이름을 정해보자<br>조이름 안건이 나오다가 계속 딴길로 샛다.<br>갑자기 재성이가 생각해낸 이름kdc 뜻이 뭐냐 물어봤더니 한국에 꿈있는 아이들 이라는 뜻이었다 그리고 조장도 정하라고하셔서 우린 아주 공평하게 가위바위보! 를 했다<br>내가졌다.<br>안그레도 어색한데<br>조장으로써 이 조원들을 이끌어 가야하는군<br>암튼 즐거운 수업이 되길 바라며 이만빠이~ 담 ㅅ시간에 봐요~</div>]]></description>
         <pubDate>2021-03-08 14:5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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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반 박수연 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malyu/3lp8ivjpy1oy5ik6/wish/1300882882</link>
         <description><![CDATA[<div> 선생님들이 과정을 정하고 그것을 따라갔던 타 수업과 달리 모둠편성 반장선거 그리고 읽을 책 까지 우리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 수업이 처음엔 낯설고 두려웠으나 점점 흥미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br> 처음에는 대입에 중요한 과목이 아니니 그다지 큰 열정이 없었으나 선생님께서 즐겁게 수업을 이끌어가 의미깊고 열정이 생기는 일주일이었습니다. 또한 왜 책을 읽어야 하는지 이유를 찾는 활동을 하며 이 수업이 대입이 아닌 인생에 중요함을 깨달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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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1:1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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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malyu/3lp8ivjpy1oy5ik6/wish/1300886203</link>
         <description><![CDATA[<div>B반 스파시바 모둠 - 박려원 -<br>국어라는 과목 자체가 정독하는 부분이 많아서 가뜩이나 피곤한 요즘이라 졸리는 경우가 많았었는데 선생님께서 열정적으로 저희를 가르쳐주시고 가끔씩 다른 이야기도 해 주셔서 잠이 오는 경우가 없어졌습니다. 시 라고 하면 해석하는 데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데 모둠애들끼리 같이 이야기하면서 설명이 되어 있는 책으로 공부를 하니 한 시간만에 네 개의 시를 공부할 수 있어서 효율적이고 뿌듯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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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1:1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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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전읽기 B반 2조 모둠 곽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malyu/3lp8ivjpy1oy5ik6/wish/1300887085</link>
         <description><![CDATA[<div>신문 기사를 읽으며 책을 읽어야 되는 이유를 알아가면서 책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다. 또, &lt;청소년, 시와 대화하다&gt;라는 책을 접하기 전에는 시는 별로 흥미가 없고 지루한 것이었는데 이 책에 나와있는 명석이와 은유의 대화를 통해 시가 무엇을 이야기하고 있는지 자세히 알 수 있어 시에 대해 흥미가 생겼고 시를 새로운 관점에서 볼 수 있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3-12 01:1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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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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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전읽기 A반 지인지조 모둠 정하영</title>
         <author>9872sksk</author>
         <link>https://padlet.com/angmalyu/3lp8ivjpy1oy5ik6/wish/1306908896</link>
         <description><![CDATA[<div>기존의 정형화된, 선생님이 수업을 하고<br> 학생이 듣는 방식과 다르게<br> 고전읽기는 학생이 할 수업을 학생이 만들고<br> 구성하는 점에 대해서 굉장히 신기하고,<br> 유익하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br> 모둠 토의중 다양한 친구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고,<br> 내 의견을 나눌 수 있어서 지루하지않고<br> 재미있는 시간이였습니다.<br> 많은 책을 읽고, 그로 통해서 세상을 바라보는<br>시야가 넓어질 수 있게 앞으로 모둠 친구들과 열심히 고전읽기<br>수업에 임할 것이며, 모둠장인 저는 수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br>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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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4 10:3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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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반 하2모둠 - 이동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malyu/3lp8ivjpy1oy5ik6/wish/1307171689</link>
         <description><![CDATA[<div>시 하나를 가지고 수업하는 것이 아닌, 한 번에 다양한 시를 배우는 건 처음이었습니다. 그 때문에 이해하기 어렵지 않을까, 잘 모르면 어쩌지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모둠원 한 명 한 명이 돌아가면서 시를 읽고, 그 다음에 대사형식으로 서술되어 있는 설명 덕분에 시에 쉽게 몰입하고, 쉽게 집중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지루하다고만 생각했던 국어 수업이었는데, 이러한 방법을 사용해 수업하니 지루하다고 느껴지지 않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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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4 13:1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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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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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반 1조모둠 송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malyu/3lp8ivjpy1oy5ik6/wish/1315458911</link>
         <description><![CDATA[<div>수업을 할 때 선생님이 앞에서 혼자 이끌어나가는 방식이 아닌 선생님의 이야기도 듣고 모둠 아이들끼리 서로 얘기하면서 해 나가는 방식이라 색다르게 활동을 하는 거 같아 더 기억에 오래 남고 인상 깊었고 이번 수업때 시를 정하고 한명씩 돌아가면서 글을 읽어서 눈으로도 읽고 소리로도 들어 더 머릿속에 잘 들어왔었고 책에 있는 시를 설명해주는 부분이 대화 형태로 주고받는 식으로 되있어서 더 이해식으로 돼있어서 더 이해하기 좋았던거 같습니다. </div>]]></description>
         <pubDate>2021-03-16 13:1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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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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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malyu/3lp8ivjpy1oy5ik6/wish/1315872903</link>
         <description><![CDATA[<div>A반 동혀니 모둠 -석동현<br>고전읽기 수업을 하면서 제대로 하는 읽기수업은 처음하는것 같은데<br>오늘은 고전시를 읽어보는 수업을 하였다. 고전소설이 아니라 고전시라서 재미없을줄 알았는데 막상 모둠끼리 읽어보고 선생님과 우리가 번갈아 읽으면서 이해하니까 더 흥미로웠던 것 같다 .시 옆에 대화로 되어있는 부분에 시 에 대한  각자의 해석이나 의견이 담겨있어서 그걸 참고하여 읽으니 이해가 더 쉽게 되었고 기억에 오래 남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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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14:2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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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반 5조모둠-손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malyu/3lp8ivjpy1oy5ik6/wish/1331818267</link>
         <description><![CDATA[<div>이재윤-발표까지 하고나니까 조금이나마 더 고전읽기에 관심이 많아 졌다.<br><br>권재은-이렇게 평가 계획을 같이 피드백 해본 수업이 처음이라 기대가 되고 정말 말로 읽으며 책을 읽는게 이해가 더 잘되는 것을 알게되었다.<br>그리고 원하던 뿌리책이 선정돼서 기뻤고 ‘어려운 도덕적 인간과 비도덕적 사회’라는 책의 한 페이지를 읽고 이해를 하게 되어서 뿌듯했다.!!<br><br>손서영-평소에 여러권을 한번에 맛볼 기회가 없었는데, 고전읽기 수업을 하면서 여러권을 읽어보니 너무 재미있었고, 고전읽기수업에 처음부터 끝까지 학생의 참여가 높은 수업도 처음해보니 좋은것 같았다. 무엇보다 선생님께서 학생들의 의견을 수용하시려고 노려하는 수업은 처음이지만 하다보니 고전읽기 자체의 관심도 높아진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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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0 01:1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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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반 하2모둠 - 이동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malyu/3lp8ivjpy1oy5ik6/wish/1333914208</link>
         <description><![CDATA[<div>다섯 권의 시집을 모둠원끼리 번갈아 읽으며 인상적인 시를 찾고, 그걸 한명한명씩 칠판에 적는 수업은 아직도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머릿속으로만 생각하는 것이 아닌 직접 쓰니 훨씬 기억하기 용이했습니다. 그리고 금요일에 했던 고전 읽기 수업 또한 재미있었습니다. 한 문장을 골라 그것에 대한 경험, 사례 등을 생각해내니 수업에 보다 쉽게 집중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시 수업에서 많은 도움을 준 김명진, 고전 수업에서 용기 내어 발표해준 정은아 등 모둠원들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훨씬 활발하게 수업할 수 있었던 것 같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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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1 08:4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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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전읽기B반 박수연조의 활동(정연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malyu/3lp8ivjpy1oy5ik6/wish/1355531328</link>
         <description><![CDATA[<div>심쿵 시선집 제작을 시작했다. 처음엔 늘 각박한 수업만 듣다가 이런 자유로운 수업을 들으니 당황스러웠지만 이제 조금 적응이 되어 고전읽기 수업은 당연히 자유롭고 우리의 의견이 반영되는 수업이라는 인식이 생겼고 그 덕에 타 수업이라면 부담스러웠을 시집만들기가 비교적 가볍고 즐겁게 느껴진 것 같다. 그리고 친구들이 가장 인상깊게 읽은 시를 들으며 같은 시인을 고른 친구들끼리 라도 각자 서로의 가장 인상깊은 시가 다른 것을 보고 사람마다 각자의 생각 가치관 감상마저 다르다는 것을 잘 알 수 있었다. 우리에 삶에서 우리는 의외로 서로의 생각을 들여보는 시간이 없는데 이러한 활동으로 통해 서로의 생각을 알 수 이ㅆ어 좋ㅇㅏ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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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1:0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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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반 2조 모둠 곽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malyu/3lp8ivjpy1oy5ik6/wish/1364420249</link>
         <description><![CDATA[<div>뿌리 책을 선정하기 위해 &lt;도덕적 인간과 비도덕적 사회&gt;, &lt;이반데니소비치의 하루&gt;, &lt;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gt;, &lt;자유론&gt;, &lt;작은 것이 아름답다&gt; 라는 책의 일부를 모둠 친구들끼리 읽어보았다. 책을 맛보기로 읽어보는 과정에서도 이해하기 쉽지 않은 책이 많았다. 그래서 만약 뿌리책으로 어려운 책이 선정되면 과연 우리가 그 책 한 권을 다 소화해서 읽을 수 있을지 두렵기도 하고 걱정되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어려운 책인 &lt;도덕적 인간과 비도덕적 사회&gt;을 읽고 인상적인 구절을 찾는 활동을 했다. 우리 모둠은 '교만은 자기중심적인 행위를 낳고 자기중심성은 불의를 낳는다.' 라는 구절을 골랐다. 다른 사람을 무시하고 자기 자신만을 생각하는 것은 상대방에게 폭력적인 행위를 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한다. 최근 학교폭력 논란 사태가 벌어지고 있는데 이러한 학교폭력은 교만 행위에 속한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하나의 인상 깊은 문장을 고르는 것은 물론, 그 문장에 대해 꼬리에 꼬리를 물어 친구들과 이야기하는 과정도 쉽지 않았다.&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3-29 15:0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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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반 2조 모둠 곽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malyu/3lp8ivjpy1oy5ik6/wish/1365946242</link>
         <description><![CDATA[<div>하인츠가 자신의 부인을 치료하기 위해 신약을 훔친 행위가 도덕적으로 정당화될 수 있는가에 대한 토론을 해보았다. 아무리 돈이 없고 절박한 상황에서도 도둑질은 도덕적이지 않다는 이유와 돈보다 생명을 더 중시해야 하며 약사와 협상을 했지만 진전이 없었고 사람을 살리기 위해 이런 행위는 불가피했다고 보는 입장이 대표적이었다. 또, 심쿵 시선집에 담을 시인괴 시를 고르고 인상 깊은 시를 낭송하였는데, 우리 모둠은 모두 다른 시인을 선택하여 다양한 시인의 시를 들어볼 수 있었다. 이 활동을 통해 문학 시간에 해보지 못한 수업을 하면서 색다르고 즐겁게 수업에 참여할 수 있었다.&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3-29 22:1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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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반 밀크티조 안수경</title>
         <author>tnrud753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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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수경</div><div>시집을 접할 기회가 많이 없었는데 이번 시간에 실컷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시에 담긴 언어들의 농도가 여타 소설이나 기사의 그것들과는 차이나게 짙음을 느낄 수 있었다. 마음에 와 닿는 시를 7편 이상 찾아야 한다는 생각에 이리저리 책을 헤집고 다녔었는데 나중에는 차례대로 천천히 즐겨보고 싶다.</div><div><br></div><div>최정민</div><div>내 마음에 드는 시를 찾는 게 어렵다... 나를 잘 대변해주는 시를 찾는게 생각보다 어려운 것 같다</div><div><br></div><div>곽주희</div><div>내가 몰랐던 시인과 시들을 많이 알게 되어서 좋았고 좋은 시들도 많이 보게 되어서 좋았다.</div><div><br></div><div>심민규</div><div>시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는데 조금은 알게 된 것 같아서</div><div>좋았다.</div><div><br></div><div>석시현</div><div>시를 찾을 때 내 마음에 맞는 시를 찾기가 어려웠다.</div><div>그래서 시를 보는 관점을 내가 마음에 들게 해석하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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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7:5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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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전읽기B반 박수연조(정연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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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설움의 덩이, 김소월<br><br>꿇어 앉아 올리는 향로의 향불<br>내 가슴에 조금한 설움의 덩이<br>초닷새 달 그늘에 빗물이 운다<br>내 가슴에 조금한 설움의 덩이<br><br>- 이 시는 짧지만 누구나 서로 다른형태로 가지고 있는 '설움의 덩이'에 대해 섰기에 누구에게나 화자와의 감정의 동화를 일으키는 것 같습니다<br><br>이영후&nbsp;</div><div>서시&nbsp;</div><div>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nbsp;</div><div>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nbsp;</div><div>잎새에 이는 바람에도&nbsp;</div><div>나는 괴로워했다.</div><div>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nbsp;</div><div>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div><div>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nbsp;</div><div>걸어가야겠다.</div><div><br></div><div>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div><div><br></div><div>- 서시에는 고뇌하고 성찰하는 당대 지식인의 삶이 그대로 드러나고, 순수한 고뇌와 함께 순교자덕인 심상이 심미적으로 형상화되어있어서 옷깃만 스쳐도 금방 물이 들어버릴 것 같은 쪽빛 하늘이 연상된다.</div><div>나는 이 시에 윤동주 특유의 서정적인 감성이 잘 드러나있다고 생각해서 이 시가 좋다.<br><br><br><br>(감예림)<br>산울림, 윤동주</div><div>까치가 울어서</div><div>산울림,</div><div>아무도 못 들은</div><div>산울림,</div><div><br></div><div>까치가 들었다,</div><div>산울림,</div><div>저 혼자 들었다,</div><div>산울림.</div><div>- 깊은 산의 적막함과 고요함을 표현하고 서정적이고 고요하고쓸쓸한분위기를 냈으며 산울림이라는 구절의 반복을이용하여 운율을 넣은점이인상깊습니다<br><br>공상, 윤동주</div><div><br></div><div>공상—</div><div>내 마음의 탑</div><div>나는 말없이 이 탑을 쌓고 있다.&nbsp;</div><div>명예와 허영의 천공에다</div><div>무너질 줄 모르고</div><div>한 층 두 층 높이 쌓는다.&nbsp;</div><div><br></div><div>무한한 나의 공상</div><div>그것은 내 마음의 바다</div><div>나는 두 팔을 펼쳐서</div><div>나의 바다에서</div><div>자유로이 헤엄친다.&nbsp;</div><div>황금지욕의 수평선을 향하여.&nbsp;</div><div><br></div><div>- 나는 잡다하고 터무니 없는 생각을 많이 하는 편이라서 이 시를 읽으니 마치 내 마음이라도 대변하는 것 같아 공감되고 재밌었다. ‘나의 바다에서 자유로이 헤엄친다’는 구절이 특히 마음에 들었다. (박수연)</div>]]></description>
         <pubDate>2021-04-02 00:3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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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반 스파시바 모둠 - 박려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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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밀도가 매우 올라간 상태라 애들끼리 의견 공유도 쉽고 서로 보충 할 부분도 적당히 잘 말해주어서 더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노래와 함께 시를 쓰니 더욱 감성적이고 졸리지 않았으며 더욱 풍미로운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고전이라고 하면 피곤하고 잠오는 과목이라고 생각 했는데 선생님께서의 열정과 함께 하니 더 열심히 하고 싶어지는 욕구가 생기며, 힘든 수행도 아니라 편하게 내가 하고 싶은대로 하니 부담도 훨씬 줄어들었습니다. 우리 모둠 지원이는 그림을 정말 잘 그려서 시 구경하는 맛이 있었습니다. 가영이의 글씨체가 너무 예뻐서 그냥 보통 시인데도 불구하고 인상깊게 보았습니다. 상미는 옆에서 보았는데 집중하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저 또한 집중하게 되어서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하는 저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은 기회였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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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1:1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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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반 2조 모둠 곽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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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곽대호<br>윤동주- 서시, 자화상, 길, 내일은 없다, 비행기, 조개껍질, 귀뚜라미와 나와<br>1교시부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수업에 참여할 수 있었다.&nbsp;<br><br>박치현<br>윤동주- 별헤는 밤, 자화상, 서시<br>이육사- 광야, 청포도<br>평소에 인상깊게 보았던 시를 다시 한번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좋았다.<br><br>권도완<br>김소월- 진달래꽃, 가는 길, 봄비<br>한용운- 푸르른 날, 마흔 다섯, 애기의 꿈, 꿈이라면<br>좋아하는 시인들의 시를 읽고 시를 적어보아서 재미있었다.<br><br>김진호<br>이육사- 광야, 청포도, 교목, 강 건너 간 노래, 파초<br>재미있었다.&nbsp;<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4-02 01:1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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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전읽기 B반 이찬희조 (이찬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malyu/3lp8ivjpy1oy5ik6/wish/1377144797</link>
         <description><![CDATA[<div>유언.윤동주 ( 이찬희)<br>평생 외롭든 아버지의 운명<br>감기우는 눈에 슬픔이 어린다.&nbsp;<br>이 구절이 시에 슬픔이 최고조로 달하는 순간인거 같아 슬폈다<br>별 헤는 밤 (한인성)<br>별 하나의 밤과<br>별 하나의 어머니<br>시어가 예뻐서 시에 더욱 집중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br>바람이 불어(박세현)<br>단 한 여자를 사랑한 일도 없다<br>시대를 슬퍼한 일도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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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1:1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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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반 하2모둠 이동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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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동화<br>김소월 - 불운에 우는 그대여, 오시는 눈, 님에게, 바다, 바람과 봄,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br>시 문구의 아름다움과 멋짐을 알게 되었다.<br><br>김명진<br>서정주 - 푸르는 날, 애기의 꿈, 고요.<br>김남주 - 고목, 사랑은, 어머니.<br>시에서 나오는 시어들이 깊고, 풍푸한 의미가 마음에 와닿았어요.<br><br>정은아<br>김소월 - 먼 후일, 진달래꽃, 접동새.<br>김춘수 - 강우, 너와 나, 꽃.<br>시에서 나타나는 접동새의 뜻을 알게됨.<br><br>김아영<br>김소월 - 님의 노래, 꿈, 집생각, 접동새, 강찬, 금잔디.<br>아주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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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6:0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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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전읽기 c반 걸스데이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malyu/3lp8ivjpy1oy5ik6/wish/1377590013</link>
         <description><![CDATA[<div>곽현빈- (윤동주) 코스모스,서시,장미 병들어,반딧불,자화상<br>시를 적으며 좀 더 잘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고, 시를 이해하니 삽화로 무엇을 그릴지 빠르게 정할 수 있었다. 시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됐다.<br><br><br><br><br><br>윤동주- 장, 자화상 , 서시, 달밤, 병원, 참회록 시간 가는줄 모르고 &nbsp; 활동을했고 많은 좋은 시를 찾아서 유익했다.<br><br><br><br>최혜리-(윤동주) 서시, 쉽게 쓰어진 시, 자화상, 참회록,십자가, 새로운 길<br>그냥 시를 읽는 것 보다 필사 하면서 읽으니 내용이 더 와닿고 고 깊이 이해 할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인 것 같다.<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4-02 06:0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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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C반 홍삼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malyu/3lp8ivjpy1oy5ik6/wish/1377590321</link>
         <description><![CDATA[<div>남유현<br>새로운 길,눈 감고 간다,달 같이,사과,해바라기 얼굴,호주머니,봄— 머릿속에 그림을 그려주는 윤동주의 시가 좋았다.<br><br>정수영<br>빨래, 봄, 태초의 아침, 나무, 새로운 길, 밤<br>— 자연적인 요소와 계절적인 요소를 제재로 하는 시를 골랐는데 이러한 제재가 시를 읽으며 잘 보여서 좋았다.<br><br>김태휘<br>서시, 참회록, 무서운 시간, 고향집, 내일은 없다, 편지<br>— 윤동주 시인의 감정이 시를 통해 내게 전달되어서 좋았다.<br><br>임지훈<br>그 여자, 사랑은 언제나 서툴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 산협의 오후<br>— 윤동주시인과 나태주 시인을 통해 내게 도움이 되어 좋았다<br><br>조현서<br>반딧불, 내일은 없다, 꿈은 깨어지고, 봄, 고향집<br>&nbsp;— 윤동주 시인의 순수하고 맑은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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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6:0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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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반 5조모둠 손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malyu/3lp8ivjpy1oy5ik6/wish/1377879242</link>
         <description><![CDATA[<div>권재은 - 님의 얼굴, 나의 꿈, 당신은, 사랑하는 까닭, 꿈과 근심/ 한용운 시인의 시는 유명한 것들만 알고 있었는데 다른 시도 매력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br><br>손서영 - 윤동주의 봄,풍경,태초의 아침. 이육사의 바다의 마음, 호수/이육사 시인과 윤동주 시인은 워낙 유명해서 다른시보다는 주요시만을 알고있었는데,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더 좋은 시들이 있음을 알게되어 뜻깊은 시간이였다.<br><br>천세준 - 윤동주시인의&nbsp; 빨래, 산협의 오후,슬픈 족속을 시집에적었고<br>윤동주 시인의 자아성찰적 태도를 보아서 좋았다.<br><br>이재윤 - 시윤동주 서시,자화상<br>시간이부족해서 이정도 밖에 못 적었지만 나는 이 시들을 읽고 적으면서 내가 살고 있었던 일들을 조금씩 기억났다 이 활동을 조금씩 할 수록 나의 기억이 조금씩 돌아올것 같고 이 활동들은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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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11:1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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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C반 1조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malyu/3lp8ivjpy1oy5ik6/wish/1380354826</link>
         <description><![CDATA[<div>송지현<br>윤동주 - 자화상,해바라기,얼굴,길<br>이육사 - 청포도,교목<br>스스로 마음에 드는 시들을 찾아 시에 대해 알아가니<br>더 기억에 오래남고 인상깊었다&nbsp;<br><br>김태형</div><div>윤동주 쉽게 씌어진 시 서시</div><div>나태주 풀꽃 돌멩이</div><div>느낀점-동경하는 시인들의 시를보니 좋았다<br><br></div><div>김수빈</div><div>한용운- 당신이 아니더면 ,당신은,<br>예술가,나의꿈,생의예술,고적한밤</div><div>느낀점- 몰랐던 좋은 시들을 알게 되어 좋았다.<br><br></div><div>김현성 - 자화상</div><div>느낀점 - 좋았던 시를 다시 되살펴 보아서 좋았다.<br><br></div><div>조민재 서시,모란이피기까지는,참회록,자화상,별헤는밤</div><div>윤동주시인의 자아성찰 내용이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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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4 06:42: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malyu/3lp8ivjpy1oy5ik6/wish/1380354826</guid>
      </item>
      <item>
         <title>A반 지인지조모둠 정하영</title>
         <author>9872sksk</author>
         <link>https://padlet.com/angmalyu/3lp8ivjpy1oy5ik6/wish/1380766394</link>
         <description><![CDATA[<div>이지우<br>처음에 뿌리책을 선정할때는 겉으로만 훑어보는 식으로 책들을 보고 선정을 해서 각각의 책을 잘 알 수 없었는데,이번에 책의 일부분을 발췌한 내용을 보면서 책들의 내용과 구성을 어느정도 알 수 있어서 뿌리책 선정에 더 도움이 되었다.<br><br>박세훈<br>뿌리책 선정을 하면서 이반대니소비치의 하루,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중에 고를려고 하는데 마침내 저는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를 선택했다. 왜냐하면 사회의 언론에 대해서 알아보고 주제에대해서 흥미가 있기때문이다. 그래서 이번 수업으로 인해 뿌리책을 빨리 읽어보고싶다.<br><br>김지성<br>처음엔 뿌리책을 선정하는것이 어려웠고 힘들었지만<br>선생님이 제시해주신 주소들과, 후기들을 꼼꼼히 살펴보면서&nbsp;<br>책에대해 자연스럽게 관심이 가게되었고, 나중에 뿌리책을 읽으면서<br>활동해보고 싶다.<br><br>김정훈<br>선생님들이 제시해주는 책을 읽는것이 아닌,<br>우리가 우리의 수업을 구성해 나가는게 재미있었고<br>책을 읽으면서 좋은 지식과 추억을 쌓고싶다.<br><br>정하영<br>선생님이 추천해주신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의<br>후기들을 보며, 꼼꼼히 살펴보았는데<br>요즈음 사회이슈가 되고있는 거짓보도, 과장과 왜곡등<br>일상주변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이라 생각하니 관심이 가게되어서 이책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뿌리책을 우리가 선정하고<br>우리가 수업시간에 활용한다고 생각하니 재미있을것같고<br>빨리 조원들과 함께읽어보고 의견을 나눠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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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4 13:13: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malyu/3lp8ivjpy1oy5ik6/wish/1380766394</guid>
      </item>
      <item>
         <title>A반 지인지조모둠 정하영</title>
         <author>9872sksk</author>
         <link>https://padlet.com/angmalyu/3lp8ivjpy1oy5ik6/wish/1380773019</link>
         <description><![CDATA[<div>이지우<br>내가 선정한 일제강점기 시인의 작품을 읽으면서 눈에 띄는 주제나 읽으면서 마음에 와닿는 시를 선정했고 나만의 시인은 내가 평소에 좋아하던 시인이 있어서 쉽게 정할 수 있었다. 시선집을 작성하면서 시를 옮겨쓰고 설명 그리고 그림을 구상하면서 그 시에 대해 알아보고 내 느낌을 표현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br><br>박세훈<br>이육사시인의 시,이병률시인의 시 를 찾아보면서 마음에 든 시가 많았다. 그중 이육사 시인의 시에서 느껴지는 감정은 대한 독립을 위해 시를 쓰는 이육사의 마음이 보였고 이병률 시인의 시에서는 현대 사회의 이야기를 하는거 같았다. 그리고 시집을 만들때 이육사의 시를 쓰고있는데 이육사의 시’말,반묘,호수,광야’라는 시를 더욱더 자세하게 알수있게된 계기였다.<br><br>김지성<br>평소 시에 대해 관심이 별로 없었는데 이번 활동을 통해 조금은 시인의 마음을 이해 할 수 있었고 시에 관심이 생긴것 같다.<br><br>김정훈<br>여러 시인들의 시를 모둠원 친구들과 함께읽으면서<br>의견을 공유하는것이 재미있었고, 마음에 와닿는 시들을<br>볼 수 있게된 계기가 되었다.<br><br>정하영<br>이번활동을 통해 한용운 시인, 그리고 정현종시인의 시들을<br>많이 접해보고, 깊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br>의미있는 시간이였고, 시선집을 쓰면서 음악도 들으니<br>집중도 잘 되었고, 온전히 시에만 집중할수 있어서&nbsp;<br>소중한 시간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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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4 13:1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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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malyu/3lp8ivjpy1oy5ik6/wish/1386643168</link>
         <description><![CDATA[<div>A반 2조할께모둠<br>성가현&nbsp;<br>일제 강점기 시인을 선정하여 작품들을 읽으면서&nbsp;<br>평소에 잘 읽지 않았던 시를 읽을수 있어서 좋았던것같다<br>그리고 일제 강점기때의 시인의 시를 읽으면서 평소에 잘 몰랐던 시를 읽을수 있어서 좋은 기회 되었으면서 시를 공책에 쓰면서 그 시에 더 공감을 할 수 있었다!<br><br>임가연&nbsp;<br>요번 활동을하면서 일제 강점기 시인의 시를 찾아보면서<br>잘 몰랐던 시들을 알수있어서 좋은 기회였던것 같다&nbsp;<br>그리고&nbsp; 이번 활동을 통해 시를 공책에 옮겨 적으면서 시에대해 더 자세하게 생각해 볼수 있었던 기회였던것 같다!<br><br>배보민<br>이번 시간에 했던 활동들을 통해서 일제 강점기의 시인이 쓴 시에 대해 더 자세히 알수있어서 좋았다<br>그리고 시들을 선정하여 활동하면서 선정했던 시를 공책에 적으면서&nbsp; 그 시에 대해서 다시 한번 더 생각해볼수 있어서 좋았다!<br><br>최지현<br>고전 읽기 시간때 일제 강점기 시인을 선정하여 그 시인의 시들을 정하여 그 시를 공책에 적고 그 시에 대한 그림을 그리면서&nbsp; 그 시에 대해 한번 더 생각을 하면서 그 시에 대해서 조금더 깊이 생각할 수있었던 활동인것 같아서 좋았던 것 같다 !</div>]]></description>
         <pubDate>2021-04-06 11:3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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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반 지인지조 모둠 정하영</title>
         <author>9872sksk</author>
         <link>https://padlet.com/angmalyu/3lp8ivjpy1oy5ik6/wish/1389084067</link>
         <description><![CDATA[<div>박세훈<br>이육사 시인의 말,반묘,광야,호수,교목,꽃,광인의 태양을 쓰면서 이육사 시인의 광복을 위해 자신의 의지를 보여준 시 였습니다. 시선집을 쓰면서 시쓰는게 뭐가 도움이 되는지 몰랐지만 쓰면서 이육사 시인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br><br>이지우<br>먼 후일, 밤, 닭소리, 못 잊어,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꿈, 개미/ 시를 옮겨쓰고 설명을 적고 그림을 그리는데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걸려서 다 하지는 못했지만 좋은 시를 적으면서 노래도 듣고 힐링하는 시간을 보낸 것 같다.<br><br>정하영<br>한용운 시인의 꿈과근심,나는 잊고자,차라리,나룻배와 행인,당신이&nbsp;<br>아니더면,달을보며,나의꿈 을 시선집에 옮겨쓰고, 활동하면서<br>시를 더 집중하여 감상할수있는 시간이 되었고, 음악도들으면서<br>지루하지않게 재미있고 힐링되는 수업이였다<br><br>김지성<br>먼 후일, 제비,도시는 눈, 만리성, 진달래꽃,부헝새,수아, 라는 제목의 김소윌시인의 시를 쓰고 보면서 시인들의 시를 더 집중하여 볼 수 있었고 이를통해 재미있고 보람찬 시간이였다.<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4-06 20:5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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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B반 부리부리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malyu/3lp8ivjpy1oy5ik6/wish/1398002792</link>
         <description><![CDATA[<div>이수빈 - 윤동주 서시, 봄,&nbsp; 내일은 없다, 호주머니, 자화상, 참회록, 해바라기 얼굴 • 윤동주의 시를 많이 알게 돼 좋았다.&nbsp;</div><div><br></div><div>박나라- 윤동주: 아우의 인상화, 산협의 오후, 오후의 구장, 별 헤는 밤, 서시</div><div>나태주: 풀 꽃 , 이육사: 청포도</div><div>몰랐던 시들을 알게되었고 어떤 시인은 주로 이런 시들을 쓰는구나 하면서 많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div><div>정어진-윤동주:눈,새벽이 올때까지, 새로운 길, 못 자는 밤, 무얼 먹고 사나, 해바라기 얼굴, 귀뚜라미와 나와</div><div>윤동주라는 시인은 알고 있었지만 더 많은 시들을 알게 될 수 있어서 좋았고, 특히 ‘눈’이라는 시의 ‘지붕이랑 길이랑 밭이랑 추워한다고 덮어주는 이불인가봐’에서 윤동주 시인의 어린아이같은 순수함을 알 수 있었다.</div><div><br></div><div>황시정-양지 쪽. 별 헤는 밤 사랑스런 추억 비오는 밤 꿈은 깨어지고 초 한 대 병아리. 윤동주 시인의 시를 많이 알 수 있게 되었고 그 시의 풍경?그림?이미지를 상상해볼수 있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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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8 23:3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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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B조 2조 모둠 곽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malyu/3lp8ivjpy1oy5ik6/wish/1398214233</link>
         <description><![CDATA[<div>곽대호- 안도현 시인의 '너에게 묻는다'<br>'너는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라는 구절에서 나도 상대방을 생각하는 사람인지 되돌아보게 되어 마음에 와닿았기 때문이다.<br><br>박치현- 윤동주 시인의 '자화상'<br>옛날부터 알고 있었던 윤동주 시이기 때문이다.<br><br>권도완- 김소월 시인의 '산유화'<br>어릴적 산유화 꽃을 보아 기억에 남았기 때문이다.<br><br>김진호- 김영선 시인의 '그리움'<br>시의 글과 내용과 의미가 마음에 들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9 01:1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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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조 걸스데이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malyu/3lp8ivjpy1oy5ik6/wish/1398780174</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모둠은 이번시간 활동 후 최고의 시로&nbsp;<br><br>은혜성은 윤동주의 서시<br>나(곽현빈)은 윤동주의 새로운 길<br>박경록은 나태주의 엄마의 소원을 골랐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9 06:0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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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반 하2 모둠 이동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malyu/3lp8ivjpy1oy5ik6/wish/1398783264</link>
         <description><![CDATA[<div>이동화 - 12월의 노래(이해인)<br>김아영 - 나태주(풀꽃)<br>김명진 - 서정주(창살에 햇살이)<br>정은아 - 김소월(예전엔 미처 몰랐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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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6:0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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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반 홍삼모둠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malyu/3lp8ivjpy1oy5ik6/wish/1398786109</link>
         <description><![CDATA[<div>정수영 : 좋다 - 나태주<br>남유현 :&nbsp; 나무 - 윤동주<br>조현서 : 내일은 없다 - 윤동주<br>김태휘 : 개 - 윤동주<br>임지훈 : 그런 사람으로 - 나태주</div>]]></description>
         <pubDate>2021-04-09 06:0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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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반 1조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malyu/3lp8ivjpy1oy5ik6/wish/1398787417</link>
         <description><![CDATA[<div>김수빈-나태주의 ‘너를두고’</div><div>조민재 -윤동주 서시&nbsp;</div><div>김현성 - 윤동주 ‘간’</div><div>김태형 - 윤동주 오줌싸개</div><div>송지현 - 윤동주 자화상</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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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6:0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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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반 5조모둠 손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malyu/3lp8ivjpy1oy5ik6/wish/1403425702</link>
         <description><![CDATA[<div>이재윤 - 윤동주 (죽음의 서곡)<br>천세준 - 정호승 (외나무 다리, 봄길, 수선화에게)<br>권재은 - 나태주 (행복)<br>손서영 - 이육사 (청포도)<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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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1 03:0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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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B반 박수연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malyu/3lp8ivjpy1oy5ik6/wish/1410560027</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 수업시간에 시는 중요한 부분이 정해져 있고 외우는 것이 위주인 반면 개인의 생각을 드러내는 활동은 거의 없은데 고전읽기 수업의 시는 내가 중요한 부분을 정할 수 있거 내 생각을 드러낼수 있어 기존에 우리가 접했던 시보다 훨씬 더 역동적인 느낌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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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3 06:0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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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반 스파시바 조 박려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malyu/3lp8ivjpy1oy5ik6/wish/1410577032</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 다 똑같은 생각이었다. 학교에서 배우는 시는 매우 형식적이고 해석을 해놓은 것을 우리가 암기를 하듯 해서 하기싫고 답답했는데 이번에는 내가 직접 시를 쓰면서 해독을 하니까 마음이 훨씬 편하고 내맘대로 해석을 해서 더욱 이해하기 쉽고 와닿았다. 내 딴으로 뭐가 더 중요한지를 가름으로써 더욱 공부가 되는 것 같다. 시험의 시는 너무 형식적이야ㅠㅠㅠㅠㅠㅠㅠ</div>]]></description>
         <pubDate>2021-04-13 06:0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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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반 하2모둠 이동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malyu/3lp8ivjpy1oy5ik6/wish/1414548571</link>
         <description><![CDATA[<div>필사할 때의 시는 시험 공부로서의 시보다 훨씬 자유로운 편이다. 문제를 풀어야 한다는 결과가 있지 않은 이상, 내가 필사하고 싶은 시를 선택해 필사할 수 있다. 마음의 부담 없이 자유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br><br>시험공부를 할 때의 시는 공부해야 할 시가 강제된다는 특징이 있다. 시에 사용된 표현법, 몇 행에는 무슨 감정이 스미고 몇 행해는 화자의 심상 등 암기를 해야 하는 부분이 많이 나온다. 막연하게 느낀 점만을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부분이 판이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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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4 01:1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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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반 걸스데이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malyu/3lp8ivjpy1oy5ik6/wish/1414552334</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수업시간에 배우는 시는 형식적이고 외워야한다는 느낌이 강했던 반면, 고전읽기 시간에 배우는 시는 시를 그 자체로 느낄수있어 공부라기 보단 작품을 감상한다는 느낌이 거세게 들었다. 고전시간의 시는 해석하며 내 생각을 더 직접적으로 드러낼수 있는점이 작품을 감상한다는 느낌이 들게한것에 큰 영향을 준 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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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4 01:1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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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B반 2조 곽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malyu/3lp8ivjpy1oy5ik6/wish/1433145776</link>
         <description><![CDATA[<div>문학 시간에 배우는 시는 딱딱한 느낌이다. 우리는 시에 대한 이론을 배우고 암기하며 시험을 치기 위한 공부를 한다. 그래서 뭔가 지루하고 재미도 없고 꽉 막힌 기분이 들었는 반면, 이 수업에서는 시를 읽으며 자유롭게 떠오르는 생각이나 느낌을 마음대로 이야기 나눌 수 있고 시의 본질까지 깊이있게 이해할 수 있다. 시의 형식에 갇힌 생각에서 벗어나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다양한 생각을 들어볼 수 있는 시간이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19 13:5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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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B반 부리부리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malyu/3lp8ivjpy1oy5ik6/wish/1462899428</link>
         <description><![CDATA[<div>시정: 그냥 책만 읽는 것이 아니라 질문도 만들고 최고의 문장도 적어야 하기에 책을 읽으면서 좀더 자세하게 읽으려 노력했던 것 같다<br>어진: 이 수업을 하기 전 이 책을 한 번 훑어 읽어 보았는데, 이 수업을 하면서 한 번 더 읽어봄으로서 머릿속에 기억이 더 잘 남았던 것 같다. 머릿속으로 이미지로 상상하며 이야기를 읽으니 더 좋았다.<br>나라: 항상 느낀 것은 우리 고전읽기 수업을 할 때면 일반적인 수업과는 달리 약간은 4차원 적인 면도 있어서 늘 새로운 경험을 하는 것 같습니다. 평소 책도 잘 안 읽는데 고전읽기 수업 덕분에 적지만 그래도 어렵고 재미있는 내용의 책들을 읽는 계기도 많이 만들게 되는 수업이였습니다<br><br>이수빈: 이번 수업을 하고 소설을 읽으면서 언론 보도윤리에 대해 생각해 보았고, 내 삶을 성찰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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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7 06:0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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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반 하2모둠 이동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malyu/3lp8ivjpy1oy5ik6/wish/1467022430</link>
         <description><![CDATA[<div>크리스탈 주인은 진열대를 놓으라는 산티아고의 제안에 동의했다고 한다. 우리 모둠의 질문은 주인이 동의한 이유가 무엇일까인데, 크리스탈 주인이 자유롭게 다니는 산티아고를 보고 두려움에 관한 생각이 조금은 없어져서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여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등의 여러 의견이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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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8 01:1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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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반 지인지조 모둠</title>
         <author>9872sksk</author>
         <link>https://padlet.com/angmalyu/3lp8ivjpy1oy5ik6/wish/1506357662</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한 젊은이의 삶을 파괴하는것에대해 책임을 져야할까? 이에대해<br>책임을 지지 않으면 불이익을 얻을까?<br>박세훈:한 젊은이의 삶을 파괴하는 것에대해 책임을 안져도 생각한다. 왜냐 한 젊은이는 사화에서의 한 사람이라는 일부이기 때문에 책임을 안져도된다.<br>정하영:결국 사회는 개개인이 모여서 집단을 이룬<br>것이기때문에 개인의 삶이 존중받지 못한다면 사회에대한 신뢰가 떨어질것이고,<br>이로인해 공동체의 단합이 줄어들것이다.<br>이 때문이라도 책임을 지는 이유가 마땅하다고 생각한다.<br>김지성:젊은이의 삶을 파괴하는 것에 책임을 져야한다. 사람은 각자 자신의 삶을 보장 받을 권리가 있다<br>이지우:<br>때에 따라 다르지만 사회가 저지른 잘못으로&nbsp; 인해 한 젊은이 즉 개인이 피해를 본다면 사회가 그에 대한 책임을 져야한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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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9 12:3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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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B반 2조 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malyu/3lp8ivjpy1oy5ik6/wish/1512157986</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기표의 폭력 행위는 정당한가?<br>곽대호: 기표는 개인적인 어려운 사정이 있었지만, 무고한 친구들을 괴롭히는 것은 정당하지 않다.<br>박치현: 폭력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정당화될 수 없다.<br>권도완: 폭력을 절대 하면 안 되고 다른 방법을 통해 해결해야 한다.<br>김진호: 폭력을 사용하였기 때문에 정당화될 수 없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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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1 05:2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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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반  홍삼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malyu/3lp8ivjpy1oy5ik6/wish/1515683354</link>
         <description><![CDATA[<div>정수영&nbsp;</div><div>폭력의 두 종류를 볼 수 있었는데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일어날 수 있을 법한 폭력이라서 조금 무서웠다.</div><div>조현서</div><div>기표를 위한 척 했던 담임의 이중적인 모습에 소름끼쳤다.</div><div>남유현</div><div>기표가 한 폭력은 내가 생각한 폭력보다 훨씬 심한 폭력이여서 무서웠고 기표의 행동이 너무 잘못되었다고 생각했다.</div><div>김태휘</div><div>현실에서도 일어날 수 있는 폭행이라 생각되어 무서웠고 폭력은 정당화 될 수 없다고 생각 들게 해주었다</div><div>임지훈</div><div>형우가 폭행을 당해 병원에 입원을 했다는 점이</div><div>슬프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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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2 00:2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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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반 하2모둠 이동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malyu/3lp8ivjpy1oy5ik6/wish/1515718386</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 반장의 행동은 옳았는가?<br>김명진 : 옳았다. 자신보다 권력을 가진 사람에게 압박을 받았고, 학급의 분위기를 위하 어쩔 수 없는 행동이었기 때문.<br>정은아 : 옳지 않다. 합당한 행위기 아니기 때문이다.<br>김아영 : 옳지 않다. 합당하지 않기 때문이다.<br>이동화 : 옳지 않다. 권력을 쥔 사람의 압박은, 어떤 달콤한 말로 포장해도 결말이 좋지 않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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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2 00:3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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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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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반 1조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malyu/3lp8ivjpy1oy5ik6/wish/1515728928</link>
         <description><![CDATA[<div>기표의 폭력은&nbsp;</div><div>정당화될 수 있는가?</div><div><br></div><div>송지현 : 아무리 그래도 기표가 폭력을 가한 것은 옳지 않은 행동이라 생각해서 정당화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김수빈: 폭력은 일어날 순 있지만 어떠한 상황과 이유에서도 정당화 될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기표의 행동 또한 정당화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김태형 : 정당화 될 수 없다 상황이 안좋다고 폭력을 하면 당한사람도 처한 상황이 안좋기 때문이다</div><div><br></div><div>김현성 : 폭력은 어떤 상황에도 정당화 될 수 없다고 생각 한다. 아무리 자신에게는 이유가 있다고 주장해도 그 이유가 폭력의 정당성까지 갈 수 없기 때문이다.</div><div><br></div><div>조민재: 정당화 될 수 없다 실제 법에서도 아무리 언어폭행이던 여러 피해를 당하였더라도 폭행을 한번가하면 폭행을 한사람이 더 큰 처벌을 받기 때문이다</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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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2 00:3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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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반KDC조 2021.05.2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malyu/3lp8ivjpy1oy5ik6/wish/1552129919</link>
         <description><![CDATA[<div>이때까지 까먹고있다가 생각나서 오랜만에 올려본다.<br>오늘은 뿌리책을 읽고 질문을 만들고 가지책일ㄷ은거랑 통합시켜서 질문 만들기를 했다.<br>조원들이 수업하는 모습을 보니 가관이었다 누구는 자고 누구는 책읽거나 뭐 그레도 좋은 친구들이다 ㅎㅎ<br>지환이는 착한사람 소설이 생각났다고 했다. 난 그렜습니까?<br>기린입니다 라는 소설이 생각났다.<br>자전거 도둑과 우상의 눈물이라는 소설과 엮어서 질문도 만들고 암튼 참 많은 일이 있는(?) 우리조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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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4 01:0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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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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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반 지인지조 모둠 정하영</title>
         <author>9872sksk</author>
         <link>https://padlet.com/angmalyu/3lp8ivjpy1oy5ik6/wish/1552135852</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자신이 인상깊게 읽었던 가지책에 대해 모둠원들과 이야기해보고, 자신의 질문중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 질문을 말하고,그에대한 생각을 돌아가면서 발표하였다. 우상의 눈물, 착한사람 문성현 두책이 주로 나왔고, 각자 자신의 뿌리책과 연결하여 인상깊었던 가지책의 특징을 잘 말해주었다. 그리고 중요질문에 대하여 말하고, 이에관한뿌리책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다양하게 발표하고, 경청하여 자신의 생각과 다른친구의 생각을 비교해볼 수 있었다. 이번 시간을 통하여 가지책과 뿌리책 사이의 연관성을 생각해보고, 그에관한 생각,사회의 문제점등을 관련지어 떠올려보고 의견을 나눌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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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4 01:1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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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반 밀크티모둠</title>
         <author>tnrud7533</author>
         <link>https://padlet.com/angmalyu/3lp8ivjpy1oy5ik6/wish/1552139973</link>
         <description><![CDATA[<div>안수경<br>중간점검 후 가지책과 뿌리책 연계 질문 만들기 활동을 했다. 기억에 남는 가지책으로 모둠원 모두가 다른 작품을 꼽아서 신기했다. 카타리나를 읽으면 우상의 눈물이 제일 성격도 유사하고 엮을 거리가 많아보이는데 뭔가 다른 작품으로 해 보고 싶다.<br><br>곽주희<br>기억에 남는 가지책 작품은 착한사람 문성현이라고 생각했다. 그 이유는 자신의 몸이 좋지않음에도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주지않으려고 애를 쓰는 모습이 멋지고 인상 깊었다.&nbsp;<br><br>최정민&nbsp;<br>기억에 남는 가지책 작품은 그렇습니까?기린입니다. 이다. 작품의 분위기가 많이 상반되어서 그런지 두 작품을 번갈아서 읽으면 묘한 느낌이 든다. 가지책 작품의 주인공에게도 표지가 있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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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4 01:1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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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반 2조 모둠 곽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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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모둠에서 가지책으로 착한 사람 문성현, 자전거 도둑이 나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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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5 05:0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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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반 박수연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malyu/3lp8ivjpy1oy5ik6/wish/1556381074</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 모둠에서는 가지책으로 착한사람 문ㅅㅓㅇ현 우상의 눈물이 나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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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5 05:1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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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반 홍삼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malyu/3lp8ivjpy1oy5ik6/wish/1559627238</link>
         <description><![CDATA[<div>남유현 : 우상의 눈물&nbsp;<br>조현서, 정수영, 김태휘 : 자전거 도둑<br>임지훈 : 착한사람 문성현&nbsp;<br>가지책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을 위와 같이 말하였고,<br>같은 책을 읽고 난 후 기억에 남는 책이 모두 다르다는 것이 신기하다고 말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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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6 00:1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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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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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반 하2 모둠 이동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malyu/3lp8ivjpy1oy5ik6/wish/1559654673</link>
         <description><![CDATA[<div>그렇습니까?기린입니다에서 나오는 주인공과 달리 연금술사의 산티아고는 정반대되는 성격을 가지고있어서 대조되는 것 같았다.그리고 그렇습니까?기린입니다의 주인공이 마음속으로 휴식을 가져보라는 의미에서 연금술사를 추천해주고싶기도 했고, 읽으면 안정을 가질 것 같기해서이다.<br><br>우상의 눈물은 악역인 줄만 알았던 기표가 사실은 가난에 헐떡이고 있었던 고독한 반항아였고, 그걸 이용하고자 하는 형우와 선생님의 계획과 행동이 기억에 남기 때문에 선택했다.<br><br>카타리나 책과 비슷하게 주인공은 자신의 가족들을 힘들게 했던 혹부리 영감에게 복수를 해 죽음까지 이르게 했는데 그 부분에서 카타리나가 복수를 하기 위해 죽인것과 비슷한 방식으로 복수한것 같아 공감이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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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6 00:2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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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반 걸스데이 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malyu/3lp8ivjpy1oy5ik6/wish/1559668580</link>
         <description><![CDATA[<div>최혜리<br>:가장 기억에 남는 가지 책은 우상의 눈물이다.<br>이유는 뿌리책으로 읽었던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에 나오는 '보이지않는 폭력'이라는 주제가 우상의 눈물의 주제인 학교폭력과 유사한것을 비롯하여 가장 뿌리책과 연관성이 깊은 글이었기 때문이다.<br><br>박경록<br>:가장 기억에 남는 책은 자전거도둑이다.<br>이유는 글에나타난 '자전거도둑' 사건을 내가 이전에 비슷하게 겪었던 경험이 있는데 그 과거의 경험으로인해, 인상깊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 가장 기억에 남았다.<br><br>은혜성<br>:가장 기억에 남는 책은 우상의 눈물이다.<br>이유는 우리가 학생이다보니 학교에 있는 시간이 가장 많은데, 이 책에서 다루는 주제가 학교에서 일어나는 사건이다보니 이 책이 일상과 가장 연관이 깊다고 느껴 제일 기억에 남았다.<br><br>곽현빈<br>:가장 기억에 남는 가지책은 착한사람 문성현이었다.&nbsp;<br>이유는 담담하게 자신의 장애를 극복하려는 문성현의 모습이 인상깊었고, 뿌리책으로 읽었던 '연금술사'에서 자아의 신화를 찾는 산티아고의 모습과 장애를 극복하려는 문성현의 모습이 겹쳐보였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6 00:2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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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반 5조모둠 손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malyu/3lp8ivjpy1oy5ik6/wish/1559674771</link>
         <description><![CDATA[<div>권재은: 착한사람 문성현<br>어려움을 극복하고 이겨내서 멋지다.<br>천세준: 착한사람 문성현<br>어려움을 극복하고 이겨내서 멋지다.<br>이재윤: 착한사람 문성현<br>마지막에 어머니가 돌아가신게 딱해서. 다 언젠가 죽기는 하지만 어머니가 돌아가신게 마음이 슬펐다.<br>손서영: 착한사람 문성현<br>뇌성마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세운 목표를 이루기 위해 끝까지 노력해서 이루어 낸게 인상깊어서 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6 00:3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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