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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학테라피(금) : 신문기사 + 나의 생각 by 3학년2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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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호기심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3-30 04:3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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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1 김내정</title>
         <author>naejungt2000401</author>
         <link>https://padlet.com/naejungt2000401/3lhb2odmt2iyqdfc/wish/1366697949</link>
         <description><![CDATA[<div><mark>기사 제목&nbsp; :</mark>&nbsp; 서울시교육청, 중학교 2·3학년 대상 ‘미니자유학기제’ 도입<br><br><mark>기사 내용&nbsp; </mark>: &nbsp; 서울시교육청이 중학교 2·3학년에 자유학년제의 취지에 맞는 ‘미니자유학기’를 운영할 방침이다. 올해 중학교 1학년 ‘자유학년제’는 기본학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운영하기로 했다.<br><br><mark>기사에 대한 나의 생각 : </mark>앞으로 자유학기제가 확대될 예정으로 보인다. 자유학기제 확대에 대한 나의 생각은 ~&nbsp;<br><br><br>기사 URL : &nbsp; https://www.etoday.co.kr/news/view/1981907</div>]]></description>
         <pubDate>2021-03-30 04:3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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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4 김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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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strong><mark>기사 제목</mark></strong>:&nbsp;</li></ul><div>&nbsp;'통합형 수능' 수학 때문에 '문과 상위권' <strong>1등급 밀릴수도</strong></div><div><br></div><ul><li><strong><mark>기사 내용</mark></strong>:&nbsp;</li></ul><div>&nbsp;문과생 이과생에 밀려 <strong>등급 하락 전망</strong>…최저 미충족 우려도<br>"<strong>공통과목 고득점 받는 것이 현실적 방법</strong>"<br><br></div><ul><li><strong><mark>기사에 대한 나의 생각</mark></strong>:</li></ul><div>&nbsp;문과생들이 이과생들에게&nbsp; 밀리고 있다. 이에 대한 나의 생각은 이과에 가는 것이 더 유리해 보인다는 것이다.&nbsp; 엄마가 왜 항상 수학, 수학 하시는지 이해가 되었다. 앞으로 이과 분야의 과목들을 열심히 공부하고 통합 수능에 대비해 문과 분야의 과목들도 열심히 공부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div><ul><li><strong><mark>기사 URL</mark></strong>:</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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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5:3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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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1 김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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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기사 제목:&nbsp;</mark></strong></div><h1>세종시 자유학기제 중학교 1, 3학년 나눠 '투트랙' 진행</h1><div><br><strong><mark>기사 내용:</mark></strong><strong> </strong>세종시교육청이 국내 최초로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시행한, 자유학기제에 대한 개선 방안을 내놓고 오는 2021년 신입생부터 적용키로 했다.<br><br><strong><mark>기사에 대한 나의 생각</mark></strong><mark>:</mark> 자유학기제가&nbsp; 확대되면 학생들이 자기의 꿈을 한걸음 한걸음 다가갈 수 있고 꿈이 없는 사람도 꿈을 찾을 수 있기 때문에 좋다고 생각한다.<br><br><strong><mark>기사 URL: </mark></strong>https://newsis.com/view/?id=NISX20201110_0001228899&amp;cID=10899&amp;pID=10800<br><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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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5:3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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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6 김부경</title>
         <author>naejungs210210</author>
         <link>https://padlet.com/naejungt2000401/3lhb2odmt2iyqdfc/wish/139874410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0기사 제목:</mark></strong>서울 학생 확진자 19명 추가…12명 '가족 전파' 추정<br><br><strong><mark>0기사 내용:</mark></strong>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판정을 받은 학생이 19명 추가로 나왔다.<br>9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코로나19 학생 확진자는 총 19명이다.<br>해당 학생들은 지난 7일에서 전날 사이에 각각 확진판정을 받았다.<br><br><strong><mark>0기사에 대한 나의 생각:</mark></strong> 코로나가 시간이 지날 수록 자꾸 확진자 수가 증가 하기 시작 됬다. 코로나가 잠시라도 안전해 져서 마음 편히 학교를 다니고 싶다.<br><br><strong><mark>0기사 출처: </mark></strong>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amp;mid=shm&amp;sid1=102&amp;sid2=250&amp;oid=421&amp;aid=0005279167</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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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5:3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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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2 이건우</title>
         <author>gunwoo52790</author>
         <link>https://padlet.com/naejungt2000401/3lhb2odmt2iyqdfc/wish/1398744152</link>
         <description><![CDATA[<div><mark>기사제목</mark>:서울시교육청, 마을결합형 학교에 181억원 지원</div><div><br>서울시교육청이 올해 181억원 규모를 투입해 마을결합형학교 1293개교를 지원한다. 지역특색에 맞는 마을교과서를 보급하고 학교와 마을을 잇는 프로젝트 수업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전면 협력하는 마을결합혁신학교에 16개교가 새로 참여한다.<br><br><mark>나의 생각: <br></mark>서울시 교육청에서 서울시 전체에 181억원을 투자하는것은 별로 좋은 생각이 아닌것 같다. 왜냐하면 서울시는 매우커서 학교 하나하나 모두 지원을 받는다면 한 학교마다 지원받는 돈의 양이 적을 것이기 때문이다. 차라리 그 돈으로 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을 연구하는것이 더 남는것이 많을 것이다. 그런 연구는 우리나라 교육에 영구적인 기여를 하지만 학교들에 돈을 직접 지원해서 그 돈을 교과서나 물품을 사는것에 사용하는것은 일시적이기 때문이다. 심지어 한번 사용된 교과서들은 처참히(?) 버려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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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5:3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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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0 김하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ejungt2000401/3lhb2odmt2iyqdfc/wish/1398744286</link>
         <description><![CDATA[<div><mark>기사 제목</mark>-1주간 학생 335명 확진…새학기 들어 최다.<br><br></div><div><mark>기사 내용</mark>-최근 1주간 전국에서 학생 335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된 것으로 나타났다.8일 교육부에 따르면 지난 1~7일 유·초·중·고교 학생 335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div><div><br>새 학기 누적 코로나19 학생 확진자는 1412명으로 집계됐다.<br>등교 수업하는 유·초·중·고교생(전날 오후 4시 기준)은 402만명으로, 전체 학생의 67.7%에 달했다.<br><br><mark>나의 생각</mark>-빨리 모든 국민이 백신을 맞고 건강하게 학교를 다 같이 나왔으면 좋겠다.코로나 확진자가 더 늘어나면 학교 가는 것 보다는 온라인이 더 나은 방법일 수 있다.<br><br>[출처] - 국민일보<br>[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5721542&amp;code=61121111&amp;cp=nv</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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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5:3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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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3박윤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ejungt2000401/3lhb2odmt2iyqdfc/wish/1398744492</link>
         <description><![CDATA[<div><mark>기사제목 :</mark><strong>대전 집단감염 학교 CCTV보니…'턱스크' 학생들 복도에 바글바글</strong><br><br><mark>기사내용:</mark>대전시가 확보한 코로나발생학교 CCTV영상엔 일부학생들이 마스크를 쓰지 않거나&nbsp; ‘턱스크’를 한 모습이 담겼다. 생활 방역 지침에도&nbsp; 거리두기를 권장하고 있었지만 10여명이 좁은 복도에서 무리를 지어 이동하고 무엇인가를 입에 물고 있는 모습도 찍혔다. <mark><br><br>기사의 대한 나의 생각</mark>: 학교에서도 마스크를 제대로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mark>출처</mark>:<br>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410806629014480&amp;mediaCodeNo=257&amp;OutLnkChk=Y</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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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5:3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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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9 김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ejungt2000401/3lhb2odmt2iyqdfc/wish/1398744619</link>
         <description><![CDATA[<div><mark>기사 제목: </mark>경기도교육청, 지역중심 지역특색 살린 경기미래학교 추진방안 <br><br><mark>기사 내용:</mark> 경기도교육청이 지역특생을 살린 경기미래학교 추진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군서미래래국제학교'가 한 모델이다. 이 학교는 다문화 학생과 일반 학생이 함께 어울려 중국어, 러시아어 등 언어와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 등을 무학년제로 운영한다. 즉, 상상과 도전을 실천하는 학교를 말한다.<br><br><mark>기사에 대한 나의 생각: </mark>요즘 대다수의 학교가 시험과 교육에만 비중이 집중되어 있는 상황에서 이렇게 학생들에게 자유의 범위를 넓혀주는 학교는 학생들의&nbsp; 자기주도와 공부하기 편한 분위기를 만들어 줄 것이다. <br><br>기사 URL: <br><a href="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98957">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98957</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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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5:3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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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8조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ejungt2000401/3lhb2odmt2iyqdfc/wish/1398744714</link>
         <description><![CDATA[<div><mark>&nbsp;기사 제목</mark>:&nbsp; 대전 학교發 코로나 감염확산...원인은 교내 마스크 미착용<br><br><mark>기사 내용</mark>: 교내 마스크를 미착용한 결과로 학교 내에서 84명이 집단 감염 현상이 발생하였다. 몇 명 학생들의 마스크 미착용, 및 방역수칙을 잘 안 지키므로서 다시 원격 수업이 진행 되었다. <br><br>기사에 대한 나의 생각: 고작 몇 명의 학생들로 코로나가 빠르게 전파 된다는 점이 놀라웠다. 그만큼 방역 수칙을 항상 꼼꼼히 지키고,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더 노력해야 된다고 생각했다.<br><br><mark>기사URL: </mark>http://www.dtnews24.com/news/articleView.html?idxno=702449<strong><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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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5:4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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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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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4박정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ejungt2000401/3lhb2odmt2iyqdfc/wish/1398745028</link>
         <description><![CDATA[<div><mark>기사 제목&nbsp; :</mark>&nbsp; 거리두기 '유지'에 수도권 초1·2 '매일등교' 계속…"자가진단 강화"<br><br><mark>기사 내용&nbsp; </mark>:&nbsp; <br>-교육부는 밀집도 제한 등 각급학교 학사 운영 방안 변동 없다고 밝혔다.<br><br><mark>기사에 대한 나의 생각 : <br></mark>코로나가 언제끝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계속 이렇게 온라인수업과 일부 등교를 계속하면 학습격차가 심하게 벌어지게 되면서 문제가 생길 것 같다. 일부등교를 한다고 해도 한 학년씩 전체로 등교하는데 전교 학행들이 등교한다고 해도 밀집도나 접촉률은 비슷할 것이다.&nbsp;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있는 중위권 학생들은 코로나로 인해 성적이 떨어져 학습격차가 심각해지고 있다. 또한 과학, 체육 등과 같은 활동과 실험이 필요한 수업은 온라인상에서 하기 어려워서 학습효과가 현저히 줄어든다. 이와같은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라도 전체등교 시행을 해야한다.<br><br><br>기사 URL :&nbsp;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amp;mid=shm&amp;sid1=102&amp;sid2=250&amp;oid=421&amp;aid=0005278819</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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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5:4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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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5이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ejungt2000401/3lhb2odmt2iyqdfc/wish/1398745183</link>
         <description><![CDATA[<div><mark>기사 제목</mark>:기초학력 미달 학생 대거 늘어날까..초1~고1 이달 진단평가<br><br><mark>기사 내용</mark>:기사 기초학력 진단평가 결과는 학생과 학부모에게만 전달되고, 일정 기준에 도달하지 못한 학생은 학교에서 개별 맞춤형 보충 학습 등을 받을 수 있다.또 코로나19로 등교 수업이 줄면서 중위권 성적의 학생이 하위권으로 추락하는 등 기초학력 부족 학생이 늘어날 수도 있다는 지적이있다.<br><br><mark>기사에 대한 나의 생각</mark>: 학생들이 제대로된 학습을 하지 못한다면 방역수칙을 강화하고 등교 수업울 늘리거나 학생들이 제대로된 학습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내야고 생각한다.<br><br><br><mark>기사 URL</mark>:<br>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102&amp;oid=025&amp;aid=0003090015</div>]]></description>
         <pubDate>2021-04-09 05:4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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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30최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ejungt2000401/3lhb2odmt2iyqdfc/wish/1398745334</link>
         <description><![CDATA[<div>기사제목: 자유학기제 겪어보니 ...”학원 안가면 폭망”<br><br>기사 내용: 자유학기제에 대하여 학생들은 부정적인 견해를 나타냈고 연장을 반대했다. 학업에 부담을 덜어주지도 않고,오히려 학원에서는 더 강도 높게 가르치는 것 같아, 학생들은 일반학기제를 선호한다<br><br>기사에 대한 나의 생각: 앞으로 자유학기제가 확대 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나타날 것 같고, 관심있는 프로그램이 인기가 많으면 오히려 전혀 관심이 없는 곳으로 가는 경우도 있어서 좋지 않은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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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5:4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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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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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4박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ejungt2000401/3lhb2odmt2iyqdfc/wish/1398746594</link>
         <description><![CDATA[<div><mark>기사 제목:&nbsp; 전북 초등 3곳서 확진자 발생…학부모들 불안 “혹시 내 아이도?”<br><br></mark>기사 내용: 전북지역 초등학교 3곳에서 확진자가 나오면서 보건·교육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7일 전주에 위치한 초등학교 2곳과 진안 모 초등학교 1곳에서 학생 5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br><br>기사에 대한 나의 생각: 학교가 방역에 대하여 좀 더 관리 했으면 좋았겠고 확진자가 나오면 그 일을 학부모들에게 먼저 알리지 않은 점이 잘못된거라고 생각한다. 적어도 정확한 정보는 아니라도 미리 알리고 대처를 빠르게 하는것이 옳바르다고 생각한다.<br><br>기사 URL:&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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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5:4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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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1강보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ejungt2000401/3lhb2odmt2iyqdfc/wish/1398746697</link>
         <description><![CDATA[<div><mark>기사 제목</mark>:자유학기제, 자유학년제 도입후 학부모 불안감 더 커졌다'<br><br><mark>기사내용:</mark>‘자유학기제가 자유학년제로 기간이 늘어난 것’에 대해 전체 응답자 중 36.9%만 '긍정적'이라고 답했다. 교원 37.3%, 학부모 22.7%에 그친 반면 학생은 60.5%가 긍정적이었다.<br><br>‘자유학기(년)제 도입 후 학생 성적에 대한 학부모들의 불안감 확대’에 대해 전체 59.2%가 공감했다, 교원 중 71.4%, 학부모 중 68.6%가 그렇다고 답했다. ‘자유학기제 도입 이후 사교육비 지출 증가 여부’에 대해서도 교원 중 50.6%, 학부모 중 50.9%가 공감한 반면, 학생들은 전체 21.3%만 그런 것으로 나타났다.<br><br><br><mark>기사에 대한 나의 생각</mark>:자유학기제에 대해 학부모들은 긍정적인 생각을 학생들에 비해 적다.그렇지만,학부모들이 자녀의 진로에 대해서 자녀가 무슨 직업을 목표로 가지고 싶은 지 알아가기 위한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자유학기제에 대해 더 긍정적인 반응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된다.<br><br><mark>기사 URL </mark>: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010256352i</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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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5:4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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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7임현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ejungt2000401/3lhb2odmt2iyqdfc/wish/1398748434</link>
         <description><![CDATA[<div><br><br></div><h1>기사 제목:평택시, AI 활용 학습격차 해소 '스마트스쿨' 운영</h1><div><br>기사 내용:경기도 평택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학습공백과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스마트스쿨'을 새롭게 추진한다고 밝혔다<br><br>이는 사회배려계층 학생의 기초학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대책으로, 교육양극화 해소가 목적이다.<br><br>평택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첨단 기술인 AI를 도입한 '스마트스쿨' 사업을 사회배려계층 자녀와 기초학력 부족 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시범 실시하고, 성과 분석 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br><br>선정된 학생은 관내 읍･면 소재 지역아동센터와 마을도서관, 공부방 등 총 21곳 학습공간에서 오는 12월까지 격차 개선을 위한 수준별 맞춤형 학습콘텐츠를 포함한 학습기기를 제공받아 자기주도 학습을 진행한다.</div><div>&nbsp;<br>기사에대한 나의 생각: 코로나로 인해 학교를 가지 않더라도, 더열심히  공부해야한다는 것을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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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5:4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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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4 이태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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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em>:</em>학력격차 키울라” 중학 자유학년제의 그늘<br><br><strong>기사내용</strong>:중학교에는 한 학기 동안 시험 대신 체험을 통해 진로를 탐색하는 자유학년제라는 것이 있다. 자유학년제로 인해 자칫 학업에 소홀해지거나 학군별 사교육 편중이 심화돼 오히려 교육 격차를 키울 것이란 우려가 적지 않다.<br><br><br><br><strong>기사에 대한 나의 생각</strong>:자유학년제로 인해 학생들은 부담없이 학교샹활을 하고 자신의 진로를 생각할수 있지만<br>시험이 아예 없기에 부담을 가지지 않고 공부를 하지 않는 학생과 시험이 없기에 자신의 학년이 아닌 다른 학년을 대비하는 학생들이 있어 격차가 점점 벌어질수도 있으며 시험이 없으니 다음 학년을 대비하기 위해 사교육에 의존하는 학생과 학부모가 점점 많아질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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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5:4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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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8 신선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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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기사 제목</mark> :&nbsp; <strong>"대입제도, 고교학점제 취지 맞게 개선" <br><br></strong><mark>기사내용</mark> : 약 2025년도부터 확대하여 도입될 고교학점제의 지금까지에 개선, 점점 더 개선될 것이라는 내용이다.<br><br><mark>기사에 대한 나의 생각</mark> : 앞으로 고교학점제가 도입될 것으로 보인다. 고교학점제는 스스로가 미래의 자신의 삶에 대해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이 고교학점제는 대학교 입시의 방향도 달라지게 만들 것 같다. 고교학점제가 학생들의 대학 진출에 발목을 잡지 않게끔 개선되었으면 좋겠다.</div><div><br><br>출처:<br>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381818</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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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5:4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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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6박지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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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기사제목</mark>: 문이과 통합 수능 <br><br><mark>기사내용</mark>:올 11월 18일 시행되는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28년 만에 처음으로 문·이과 구분 없이 수학 영역 시험이 출제된다. EBS 교재와 수능 문제 연계율은 종전의 70%에서 50%로 낮아진다.<br>수험생들이 가장 큰 변화를 느낄 영역은 수학이다. 계열 구분 없이 치러진 1994학년도 첫 수능을 제외하면 지금까지 모든 수능은 문·이과를 구분해 수학 문제를 냈다. 그러나 올해는 모든 수험생이 △수학Ⅰ △수학Ⅱ를 공통과목으로 하고 △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 중 하나를 선택과목으로 택하게 된다. 총 30문항 중 22문항이 공통과목에서 출제되며 8문항만 선택과목에서 나온다.<br><br><mark>기사에 대한 나의 생각</mark>: 문과로 갈 학생들도 이젠 수학도 잘해야 하니 많이 힘들 것 같다.그리고 EBS 문제가 더 적어젔으니 수능을 보는 것이 더 힘들어질 것 같다.<br><br>출처: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10316/105909020/1 동아일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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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5:4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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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7 김시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ejungt2000401/3lhb2odmt2iyqdfc/wish/1398752958</link>
         <description><![CDATA[<div><mark>기사제목</mark>:자유학기제와 진로 집중학기제 함께 운영한다<br><br><mark>기사 내용</mark>:세종특별시교육청이&nbsp; 자유학년제를 자유학기와 진로집중학기로 나누어 운영하기로 했다. 자유학년의 두 학기를 자유학기와 진로집중학기로 나누어 1학년 한 학기에는 자유학기를, 3학년 2학기에는 진로집중학기를 각각 운영한다.<br><br><mark>기사에 대한 나의 생각</mark>:1학년 학생들의 학습결손을 막으며 진로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좋은 방법인 것 같다.<br><br>출처: <a href="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0111010405563296?utm_source=naver&amp;utm_medium=search#0DKU">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0111010405563296?utm_source=naver&amp;utm_medium=search#0DKU</a> 프레시안(http://www.pressian.co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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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5:4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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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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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2김한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ejungt2000401/3lhb2odmt2iyqdfc/wish/139875362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기사제목</mark></strong>:경기도교육청 계약심사제 운영…158억 절감<br><br><strong><mark>기사내용:</mark></strong>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계약심사제도 운영으로 지난해 예산 158억원을 절감했다고 8일 밝혔다.<br><br>계약심사 대상은 사립을 제외한 각급학교·유치원, 교육지원청, 도교육청 소속 부서와 직속기관 발주 사업이며, 심사 내용은 거래실례가격, 설계서 오류, 관련 법령 준수사항 이행 여부, 설계공법의 합리적 적용 여부 등이다.<br><br><br>[출처]-헤럴드 경제(박정규 기자)<br>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amp;mid=shm&amp;sid1=102&amp;sid2=250&amp;oid=016&amp;aid=0001818482<br><br><strong><mark>나의 생각</mark></strong>:쓸데 없는곳에 쓰이는돈을 다 검사를해서 돈을 절약하는게 아주 좋은 제도라고 생각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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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5:4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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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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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31 차연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ejungt2000401/3lhb2odmt2iyqdfc/wish/1398753710</link>
         <description><![CDATA[<div><em><mark>기사제목 </mark></em><br>고교학점제 도입은 국가 경쟁력 향상의 길<br><em><mark>기사 내용 </mark></em><br>학생들이 진로에 따라 다양한 과목을 선택·이수하고, 누적학점이 기준에 도달할 경우 졸업을 인정받는 제도가 2025년부터 실행된다.<br><em><mark>내 생각</mark></em><br>고교학점제를 실행하게 된다면 졸업하는것이 쉽지 않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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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5:4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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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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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4 김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ejungt2000401/3lhb2odmt2iyqdfc/wish/1398756247</link>
         <description><![CDATA[<div><mark>기사 제목</mark>-'고흥 고교생 우주 배울 수 있을까'… 고교학점제 도입 '관심'<br><br><mark>기사 내용</mark>-광주전남 시도교육청이 고교학점제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교학점제는 새로운 교과목을 개설할 수 있고 여러 학교와 공동수업을 할 수 있는 등의 장점이 있으나 다른 소규모와의 격차가 더욱 커지지 않을지 우려가 있다.<br><br><mark>기사에 대한 나의 생각</mark>-나는 고교학점제 실시에 동의한다.왜냐하면 이 제도가 학생들에게 맞춤형 교육 제공을 취지로 시작되었듯이, 학생들의 진로와 적성을 개발하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공부만 죽어라 열심히 헤서 공부를 잘하게 됬더라도 기쁘지 않을 수 있듯이 학생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선 학생들이 즐겁게 할 수 있는 각각의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br><br><mark>기사 URL</mark>-<a href="https://www.nocutnews.co.kr/news/5528779">'고흥 고교생 우주 배울 수 있을까'… 고교학점제 도입 '관심' - 노컷뉴스 (nocutnews.co.kr)</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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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5:4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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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12 박세은                                      기사 제목: 서울 학생19명 추가…12명 &#39;가족 전파&#39; 추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ejungt2000401/3lhb2odmt2iyqdfc/wish/1398757551</link>
         <description><![CDATA[<div><br>(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학생이 19명 추가로 나왔다.<br><br>9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코로나19 학생 확진자는 총 19명이다.<br><br>해당 학생들은 지난 7일에서 전날(8일) 사이에 각각 확진판정을 받았다.<br><br>이날 보고된 신규 학생 확진자를 학교급별로 보면 고등학생이 8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초등학생 7명과 중학생 4명 순으로 나타났다.<br><br>감염경로를 보면 신규 학생 확진자 19명 가운데 12명(63.2%)이 가족 확진에 따른 검사로 확진됐다.<br><br>지난달 1일 신학기 이후 누적 학생 확진자는 현재까지 422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학생 확진자까지 포함하면 1850명이다.<br><br>신규 교직원 확진자도 이날 1명 추가로 나왔다. 중학교 교직원으로 의심증상 발현으로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br><br>누적 교직원 확진자도 신학기 이후로는 59명, 지난해 확진자까지 계산하면 324명으로 파악됐다<br><br><br>나의 생각:빨리 모든 세상 사람들이 백신을 맞고 마스크 벗는 세상이 됬으면 너무 좋겠고, 마스크 안 쓰고 여행가고 싶고 학교 가고 싶다<br><br>출처<br>:<em>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em><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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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5:4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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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07 김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ejungt2000401/3lhb2odmt2iyqdfc/wish/1398759625</link>
         <description><![CDATA[<div><mark>기사 제목</mark>: 고교학점제 '내신 부풀리기' 우려... "고1 내신경쟁 치열" 지적도<br><br><mark>기사 내용: </mark>고교학점제가 도입되면 성취평가제가 같이 도입되며, 성취평가제는 과목을 선택한 후 이에 대한 시험을 절대평가로 한다. 하지만 이는 오히려 변별력이 줄어들며 내신 부풀리기가 일어날 수 있다는 지적이 있다. 또한 공통과목 내신을 준비하기 위해 선행이 더 치열해질 수 있고, 대학마다 선택과목에 대한 요구조건이 달라 생기는 혼란과 관련된 문제도 있다.<br><br><mark>기사에 대한 나의 생각:</mark> 고교학점제를 도입하는 것 자체에 대해서는 찬성한다. 왜냐하면 고교학점제로 고등학교부터 자신의 꿈 등과 관련되어 공부를 할 수 있고, 더욱 전문화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학에 따라 이수해야 하는게 다르고, 다양한 문제점들도 있어서 큰 혼란이 생길 수 있으므로, 어느 정도 이 문제들을 해결할 방안을 만든 후에 도입해야 할 듯하다.<br>기사 URL: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10217/105464167/1</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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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5:4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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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1 윤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ejungt2000401/3lhb2odmt2iyqdfc/wish/1398763181</link>
         <description><![CDATA[<div><mark>기사 제목</mark>: “확진자 600~700명인데, 등교 2단계 유지”…학부모 ‘희비’ 교차<br><br><mark>기사내용</mark>: 정부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세를 보임에도 불구하고 수도권은 거리두기 2단계, 비수도권(부산, 대전 등 제외)은 1.5단계를 내달 2일까지 유지하기로 했다.<br><br><mark>내 생각</mark>: 초등학교 1, 2학년이 현재 코로나 확진자가 600, 700명을 아우르는데 매일 등교를 하는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초등학교 저학년들이 학교에서 올바른 방역수칙을 지키기는 힘들다. 따라서 한 학급의 절반만 등교하는 등의 1/2 등교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br><br><mark>기사 URL</mark>: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10409000226</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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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5:5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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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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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9안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ejungt2000401/3lhb2odmt2iyqdfc/wish/1398767860</link>
         <description><![CDATA[<div><mark>기사 제목 </mark>: [단독] 고교생 학력 격차 코로나에 더 심화…중위권 줄고 상·하위권 늘어<br><br><mark>기사 내용</mark> : 코로나19로 인한 장기간의 원격수업으로 교육 격차가 더 커지고 있다는 우려가 데이터 분석 결과 사실로 드러났다.</div><div>부산시교육청이 전국 처음으로 학력 변화 경향성을 분석한 결과, 수학, 영어 과목 모두 전반적인 학력 저하가 나타났으며 상위권과 하위권의 학력격차는 더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에서 이번 결과를 주목하고 있다.<br><br><mark>기사에 대한 나의 생각</mark> : 코로나로 인해 학교에서 온오프라인 수업을 병행하고 있어, 학력 격차가 벌어진 것 같다. 상위권은 계속 열심히 하고, 하위권은 계속 안한다. 가장 큰 변화가 있는 중위권에서는 온라인으로 할때, 열심히 하는 사람도 있고, 열심히 하지 않는 사람도 있다. 따라서 계속 학력에 격차가 벌어지는 것이다.</div><div><br><mark>출처</mark>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103092109015&amp;code=940401</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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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5:5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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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2김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ejungt2000401/3lhb2odmt2iyqdfc/wish/1398770129</link>
         <description><![CDATA[<div>기사 제목:교사 86% “EBS 원격수업 ‘온라인클래스’에 불만”<br>기사 내용:<br>온라인클래스의 문제점에 대해 ‘수업듣기가 불편하다’고 응답한 학생이 78.6%에 달했고 47.6%(226명)가 ‘처음부터 끝까지 다 들었는데도 진도율이 100%가 안되었다’고 답했다. 34.5%(164명)이 ‘화상 수업이 끊기거나 수업에서 튕겼다’고 응답했다.<br>기사에 대한 나의 생각:나도 온라인 클래스를 하면서 진도율이 적은 것 같고 잘 이해도 안 됬다.또 온라인 클래스를 계속 하면 전자파를 오래 쐐게 되서 눈도 나빠지고 뇌에도 안 좋을 것 같다.<br>기사 출처:<br>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10329/106141694/1<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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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5:5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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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5 임연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ejungt2000401/3lhb2odmt2iyqdfc/wish/1398774715</link>
         <description><![CDATA[<div><mark>기사 제목</mark> : 학부모 77% '원격 수업으로 학습공백' 걱정<br><br><mark>기사 내용</mark> :&nbsp; 많은 학부모들이 코로나로 인한 원격수업으로 학습 공백을 우려하였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원격 수업 뒤 수업 멘토링, 수업 점검, 방과 후 수업 등을 활용한 학습관리가 필요하다고 한다.<br><br><mark>기사에 대한 나의 생각</mark> : 원격 수업을 하면서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실제로 학습량도 이 전에 비해 줄었고, 상위권과 하위권의 격차가 커졌기 때문에 이를 막기 위해 학습관리가 따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br><br>기사 URL :<br>http://www.hani.co.kr/arti/area/chungcheong/962083.html</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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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5:5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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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30 진윤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ejungt2000401/3lhb2odmt2iyqdfc/wish/1398792345</link>
         <description><![CDATA[<div>기사 제목:&nbsp;</div><h1>박찬대 의원, 고교학점제 시행 위한 초·중등교육법 개정안 발의</h1><div><br>기사 내용: 학생이 기초소양과 기본학력을 바탕으로 진로·적성에 따라 과목을 선택하고 , 이수기준에 도달한 과목에 대해 학점을 취득·누적해 졸업하는 고교학점제가 발표되었다.&nbsp;<br><br>기사에 대한 나의 생각: 현제 고등학교의 학점제가 발표되어서 머지 않아 중학교도 학점제가 시행될 것 같다. 하지만 나는 학점제에 반대한다. 먼저 현재 고등학생은 이제부터 대입할때 수능 뿐만이아니라 시험 성적이 차지하는비율이 늘어났다.그러므로 시험 성적 뿐만이 아니라 수능 준비까지 해야한다. 내가 듣고 싶은 과목을 선택해서 들을 수있다는 장점이있지만 학점을다 채워야 졸업이가능 하기 때문에 신경쓸게 훨씬늘어난다. 그러므로 더 복잡해진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는 학접제에 반대한다.<br><br>기사 URL:</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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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6:0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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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1강나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ejungt2000401/3lhb2odmt2iyqdfc/wish/1398807246</link>
         <description><![CDATA[<div>내 생각:학교를 입학하면 기초학년진단평가를 본다 기초학년진단평가란?초등학교 기초를 잘 아는지 시험 보는 것 이다 만약 이 시험이 미달이 되면 교가목 선생님과 1대1수업이 진행 된다 이 시함을 볼때 절대로 문제를 찍으면 안된다<br> 기사 내용:교육부에 따를면 각 시 도교육청은 게별 계획에 따라 이달 초 중 고교에서 고2 3을 제외한 모든 학생 기초학년 진단평가를 시행한다기초학년 진단평가는 학습 부진에 학생이 흥미를 잃지 않도록 초기에 관련하기 위해 초기에 관리하기 위해 학기 초 진행하는 시험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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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6:1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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