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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3 역사모둠토론] by 역사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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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래 더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토론 주제에 대한 답변을 게시하세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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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6:3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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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ociety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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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lt;예시&gt; </strong></p><p><strong>주제1 </strong>  A: 1 B:3 C:1</p><p><br></p><p>A 근거: 무신이 정권을 잡으면서 군사력이 강화 되었고, 결과적으로 몽골의 공격을 수차례 방어하면서 국가를 지켜내는데 성공하였다.</p><p>         </p><p>B근거: 군사적인 행위로 권력을 잡은 위법 행위이므로 세금, 노역등으로 백성의 삶이 힘들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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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6:3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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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ociety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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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주제2  </strong>A:2 B:3</p><p>A근거:국가가 포기한 상황에 끝까지 몽골에 저항했다는 점에서 애국심이 드러난다.</p><p><br></p><p>B근거:국토가 황폐화 되고 백성들이 정신적으로 피폐한 상황인데 정권 유지를 위해 계속 전쟁을 이어갔기 때문에 애국으로 볼 수 없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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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6:3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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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1 A:1 B:4</p><p>A 근거: 천민이었던 사람들이 신분 상승을 할 수 있다는 기대와 희망을 가졌기 때문에 이들이 차별에 저항하는 계기를 마련하여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다</p><p>B 근거: 무신 정변 이후 권력을 차지한 무신들 사이에 다툼이 생겨 정치적 혼란이 계속되었고 지방에서 세금 부담과 수탈이 일어나 하층민의 생활이 어려워졌기 때문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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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6:4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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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1  </p><p>A: 0명 B 5명 C 0명</p><p>A근거: 문신들의 천대와 여러 차별을 받았던 무신들이 문신들에게 자신들의 힘을 확실히 보여줄 수 있었던 행위라 생각할 수 있다. 신분 상승 불가 및 차별 , 군사지휘권 차별, 대우 등 약탈을 감행 할수 없는 분위기를 만들엇다는 것에서 의의가 있다.</p><p>B근거: 농민 상당수가 이자나 세금등으로 힘들었었는데 본래의 문신이었던 지방관들이 무신 지방관들로 바뀌었다. 이들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문신 관리들보다 더욱 심하게 농민들과 백성들을 수탈하여 설상가상으로 끼얹어진 재난이라고 백성들이 생각했을 것 같다. 따라서 부정적인 이미지로 받아들여졌을 것 같다. 또한, 무신들의 권력다툼과 권력층 교체로 인해 사회 혼란도 일어났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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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6:4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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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 1.         A:0 B:4 C:0</p><p><br/></p><p>A근거 : 문신들만 정치의 중심에 있었고, 무신들은 홀대 받으며 차별을 많이 받았던 과거와 달리 무신정변 이후는 무신들도 나라의 중요한 일들을 맡을 수 있게 되었고 무신들이 정권을 잡으며 군사적 능력이 강조되기도 했다. 이외에도 무신정변은 무신들의 지위 향상, 민생 안정 노력, 군사적 힘 강화 등의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도 했다.</p><p>B근거 : 잦은 정권교체등으로 나라가 불안정해지고 권력에만 관심있던 무신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희생당했다. 그리고 권력을 잡은 무신들이 백성들의 토지를 강제로 빼앗아 자신들의 농장을 넓히고 세금을 과도하게 거두어 백성들을 수탈해 재산을 늘렸기 때문에 백성들이 먹고 살기가 더더욱 힘들어졌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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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6:5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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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1 A:1 B:4</p><p><br/></p><p>A 근거: 무신정변이 일어나기 전에는 국왕이었던 의종은 향락과 사치에 빠져서 국가 정치를 돌보는 것보다 술과 잔치에 빠져 있었다. 그래서 무신들이 무신정변을 일으키지 않았다면 고려는 정치를 제대로 못하는 의종이 나라를 제대로 다스리지 못해서 나라가 망했을 것이다.</p><p><br/></p><p>B근거: 정변 이후에 계속해서 무신들끼리 권력 다툼을 하며 고려의 정치가 혼란스러워 졌기 때문이다. 또한 관리를 뽑는 일도 추천제가 도입되어 과거제는 기능을 상실하여 국가운영의 원칙이 무너지고 무신출신 지방관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백성들을 심하게 수탈하여 백성들에게 많은 고통을 주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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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6:5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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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2 A:1 B:4</p><p>A근거: 이 항쟁은 외세의 침략에 맞서 민중의 독립과 자주성을 지키려는 행동이었으며 민중들이 삼별초를 지지하고 호응한 점에서 이 항쟁은 민중의 저항의지와 연대를 일깨웠다고 볼 수 있다.</p><p>B근거: 이 항쟁은 자신들의 권력을 왕과 관료들에게 빼앗기지 않기 위해 한 행동이었으며 자신의 지위, 권력 유지를 위한 사적인 목적만 있었다. 백성들은 전쟁에 휘말려 많은 피해를 입기도 했다. 따라서 이는 애국적인 행동이 아닌 이기적인 행동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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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6:5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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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1</p><p>A:0 B:4 C:0</p><p>A 근거 : 문신귀족들이 권력을 독점해 문신을 차별했고, 사회적 불평등이 심했는데 문신들이 사회권력구조를 좀더 다윈화하는 효과가 있었다고 볼 수 있고 </p><p>또 농민과 천민의 봉기(예: 망이·망소이의 난, 만적의 난)는 네가 말한 대로 혼란을 만들었지만, 다른 시각에서 보면 기존 지배층에 대한 저항과 사회 구조의 모순을 드러낸 중요한 계기였어. 이는 고려 후기 사회 변화를 촉진하고, 이후 개혁 논의의 기반이 되었다는 점에서 긍정적 측면도 있다 할 수 있어.</p><p>B근거: 무신들이 정권을 잡고후에도 그전의 문신과 같이 부패하고,계속해 본인들의 권력을 이용해 백성들을 수탈해 백성들의 삶을 더 고통스럽게 만들었고 무신정권에서의 잦은 정권 교체의 여파로 많음 농민들과 천민들의 난이 일어난걸 보아 무신정변은 고려에 상황을 악화시키는,부정적인 영향을 주었다고 할 수 있어.</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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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6:5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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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2 A:1 B:4</p><p><br/></p><p>A 근거: 외세에 끝까지 저항하여 고려정부가 강화도로 돌아가 몽골에 굴복했음에도 삼별초는 끝까지 싸우며 민족 자주의식을 지켰고 민중의 지지를 받았다. 백성들도 삼별초의 저항에 희망을 걸었고, 많은 민중이 그들과 함께 몽골군에 맞서 싸웠을 뿐더러 항쟁정신을 계승하였다. 삼별초의 항쟁은 이후 조선, 일제강점기 독립운동 등 민족 저항 정신의 뿌리로 평가받았다.</p><p><br/></p><p>B 근거: 삼별초의 대몽항쟁은 무신정권이 무너지게 될까봐 몽골에 반발해 일어난 것이고 백성들을 상대로 많은 재물을 노략질하며 수탈하였으며 삼별초가 머문 지역은 몽골과 고려 연합군의 공격의 대상이 되어 백성들이 전쟁에 휘말려 피해를 입었기 때문에 애국적인 행동은 아니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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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6:5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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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 2</p><p>A: 2 B: 2 C: 0</p><p>A의 근거: 몽골의 강력한 압박과 지속적인 침략으로 고려 대부분이 포기하고 외세에 굴복했지만 삼별초는 몽골에게 굴복하지 않고 저항하였다. 이처럼 자신들의 목숨을 걸고 나라를 지키려는 행위는 애국적이라고 볼 수 있다.</p><p>B의 근거: 겉으로 보면 몽골에 굴복하지 않겠다는 입장처럼 보이지만 무신정권이 개경으로 돌아오면 자신들의 권력이 약화될 것이라 판단하고 개경에 돌아오는 것을 반대했다는 속내를 알 수 있다. 또한 몽골과 계속 항쟁을 펼치면 백성들의 삶은 더 힘들어지고 나라도 더 황폐화될 뿐이니 애국적신 행동이 아니라고 볼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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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6:5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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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2:삼별초의 대몽항쟁은 애국적인 행동이였을까?</p><p><br/></p><p>A:1</p><p>B:2</p><p>C:2 </p><p>A근거: 자신의 국가를 위해 외세인 몽골에세 끝까지 저항하며 고려의 독립돠 자주성을 위해 지키려고 했기때문이다.</p><p><br/></p><p>B근거:결국 삼별초가 대몽항쟁을 한 이유도 왕과 관료들에게 자신들을 호력이 빼앗겨 권세를 누리고 정치를 좌지우지 할 수 있는 정권이 우리에게 되는 곳을 알고 자신들의 호위를 지키기 위한 이익적 행위였으며 백성들을 위한 것도 아니였기 때문이다.오히려 백성들은 항장과정에서 보도하지도 않았고 세금이나 더 과도하게 수탈하고 괴롭히며 백성들의 삶을 힘들게 하였기에 애국적인 행위가 아닌 자신들의 정권을 지키기 위한 명분 추구적인 행위였다고 생각한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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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6:5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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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 2 A 1,B 2,C 1</p><p>A근거: 삼별초는 몽골과의 강화를 선택하면 고려라는 나라를 뺏기는게 당연하기 때문에 왕실의 개경으로 돌아오라는 명령에 반대해 끝까지 목숨을 걸고 근거지를 진도, 제주도로 옮기면서 까지 몽골과 고려정부에 항쟁했기 때문이다</p><p><br/></p><p>B근거: 고려정부는 몽골과의 전쟁을 끝내고 백성을 지키기 위해 강화조약을 맺었지만 삼별초는 이를 따르지 않고 독단적으로 반란을 일으켰다. 이는 국가의 협의를 무시한 것으로, 혼란을 키우는 행동이였다.</p><p>삼벌초는 전쟁을 이어가기 우해 식량과 물자를 확보하기 위해 백성들의 재산을 빼았고 군사적으로 이용했기에 결과적으로 백성들에 삶은 더 힘들어졌다.</p><p><br/></p><p>C근거: 수도를 강화도로 옮겼을때 강화도에 있는 사람들은 안락한 삶을 누렸지만 그렇지 않은 백성들에겐 바다건너 섬으로 들어가 방어만 하라는 명령만 내리고 몽골군에게 시달리는 백성들을 외면했지만 삼별초로 몽골군을 진압하고 승리를 거뒀기 때문이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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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7:0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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