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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 인도선교 DJ by 이민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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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16 02:17:48 UTC</pubDate>
      <lastBuildDate>2026-02-04 09:54:29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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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916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title>
         <author>energybla</author>
         <link>https://padlet.com/energybla/3lakhg6itvimil8w/wish/3586673002</link>
         <description><![CDATA[<p>범수형 버전으로 이 노래 입문 하였다. 그때 이렇게 부르고 싶어서 몇번 연습한 기억이 있는데, 그때부터 지금 노래 실력이 하락하였다. 정신 차리고 주님께 집중하고 일상을 살아야겠다. 인도팀원을이 이 찬양을 듣고 각자의 묵상이라고 하면 너무 거창할것 같아서..그냥 아무거나 댓글로 끄적여 주면 좋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xd4tDoyST5I" />
         <pubDate>2025-09-16 02:5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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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917 주님의 성령 지금 이 곳에</title>
         <author>energybla</author>
         <link>https://padlet.com/energybla/3lakhg6itvimil8w/wish/3588688305</link>
         <description><![CDATA[<p>찬양을 할 때, 하나님만 바라보아야지. 그리고 찬양을 안 할때에도 그러면 좋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raki8TddsSE&amp;t=86s" />
         <pubDate>2025-09-17 01:2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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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918 세상의 모든 유혹 시험이</title>
         <author>energybla</author>
         <link>https://padlet.com/energybla/3lakhg6itvimil8w/wish/3590793947</link>
         <description><![CDATA[<p>전쟁이다. </p><p><br></p><p>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에게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 (삼상 17:47)</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NIM9yuybciI" />
         <pubDate>2025-09-18 00:5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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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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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0919 주 품에 (Still)</title>
         <author>energybla</author>
         <link>https://padlet.com/energybla/3lakhg6itvimil8w/wish/3593177722</link>
         <description><![CDATA[<p>I will be still and know you are God 이 부분을 그냥 구글 검색에 돌려보니, &lt;나는 가만히 있어 하나님을 알겠노라&gt; 이다.</p><p><br></p><p>어떠한 고난과 시련앞에서도 주를 붙잡고, 나는 가만히 있음으로 하나님을 알겠노라.</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lAdwX8HypJM" />
         <pubDate>2025-09-19 03:15: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ergybla/3lakhg6itvimil8w/wish/359317772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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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0922 someone is praying for you</title>
         <author>energybla</author>
         <link>https://padlet.com/energybla/3lakhg6itvimil8w/wish/3596275046</link>
         <description><![CDATA[<p>이 찬양 너무도 많이 들었고 불렀기에 그저 올드한 고리타분하게만 다가왔는데, 원곡을 찾고 들어보니누가 불렀는가에 따라 이렇게 달라질 수 있는것인가! 디즈니의 어떤 노래가 와도 손색이 없다.</p><p><br></p><p>산소가 가장 귀한데, 보이지도 않고 늘 있으니 별 생각없던 것처럼, 이건 정말 산소같은 찬양이었구나. 반성한다. </p><p><br></p><p>오래된 어떤 것이라도, 어떻게 혹은 누가 다시 터치하느냐에 따라 새로운 것보다 더 아름답고 신선할 수 있다는 뻔한 말. 그러나 사실 그러하다. 그리고 가장 오래된 세상을 매일 너무도 새롭게 아름답게 빛나게 하시는 그 분의 특성을 배워가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8RcdwMmmGtE" />
         <pubDate>2025-09-22 00:03: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ergybla/3lakhg6itvimil8w/wish/359627504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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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0923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 일</title>
         <author>energybla</author>
         <link>https://padlet.com/energybla/3lakhg6itvimil8w/wish/3598614411</link>
         <description><![CDATA[<p>이 찬양은 2001년 11월에 있었던 한세대학교 ‘선교축제’곡으로 당시 선교축제의 총진행을 맡았으며, 2003년 카자흐스탄으로 선교를 떠났던 박용주 선교사님의 글에 설경욱 목사님께서 곡을 붙여 완성한 곡이라고 한다. 두 분은 현재 국내에서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사역하고 계신 것 같다.</p><p><br></p><p>하나님 마음을 따라, 말씀을 따라 사는 삶을 쉽지 않다. 수십만번 실패한것 같다. 그러나 다시 일어서야겠다. 비틀거리고 좌충우돌하더라도 그 분 따라가야지. 내겐 일상이, 지금 이 순간이 터전이자 선교지이다. 많이 털려서 문제지만..</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q8WuqNRGUFw" />
         <pubDate>2025-09-23 01:57: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ergybla/3lakhg6itvimil8w/wish/359861441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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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0924 내게 있는 향유 옥합</title>
         <author>energybla</author>
         <link>https://padlet.com/energybla/3lakhg6itvimil8w/wish/3600995672</link>
         <description><![CDATA[<p>이 곡은 다리놓는 사람들이라는 단체에서 활동하셨던 박정관 목사님이 만든 찬양이다. 어노인팅이 다리놓는 사람들로부터 시작되었다는 것도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다. 박정관 목사님은 성서과 해석학, 일상과 예배에 대한 저술과 강의들이 있다.</p><p><br></p><p>그 동네에 죄를 지은 한 여자가 있어 예수께서 바리새인의 집에 앉아 계심을 알고 향유 담은 옥합을 가지고 와서 (눅7:37)</p><p>동네에 죄를 지은 한 여자가 있었는데, 바리새인의 집에 계심을 알고 향유 옥합을 가지고 갑니다. 죄를 지어서 바리새인의 집에 가면 털털 털릴텐데, 예수님 계시니 갑니다.</p><p>내 안에 죄가 많아서, 가기 싫고 마주하기 싫은것이 참 많은데, 주님 계시면 갈 수 있을까? 갈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좋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MAKj8GPt6v0" />
         <pubDate>2025-09-24 04:04: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ergybla/3lakhg6itvimil8w/wish/360099567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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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0925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title>
         <author>energybla</author>
         <link>https://padlet.com/energybla/3lakhg6itvimil8w/wish/3602853624</link>
         <description><![CDATA[<p>이 찬양은 정성실 성도가 1996년 예배 사역에 헌신하고 임마누엘선교단에 몸담고 있을 때 지어졌다. 당시 선교단에서 반주사역을 맡고 있던 정성실 성도는 작곡은 따로 배운적이 없었지만 성경을 묵상하며 3일에 1곡씩은 작곡해나갔다. 이 찬양은 시편 121편 말씀을 묵상하면서 하나님께서 주신 멜로디를 이 말씀에 붙여 만든 것이다. 2년뒤 이 찬양은 ‘꿈이 있는 자유 1집’에 수록됐다. 그러나 일부러 홍보를 하거나 하지는 않았다. 정 성도는 “1년 뒤부터 지방에서부터 이 찬양이 불려지기 시작했다는 말을 들었을 때는 신기했어요”라고 전한다. 예배곡으로 만든 이 찬양이축복송으로 불리는 것도 그의 의도와는 달랐지만 그것 역시 사람들이 알수 없는 하나님의 섭리로 깨달았다.</p><p><br/></p><p>임마누엘선교단-다리놓는사람들-어노인팅 대략 이러한 계보가 있었다. 1980년부터 지금까지, 아름답고 다양하게 주님을 찬양을 하고 있다.</p><p><br/></p><p>오늘 이 찬양을 묵상하는데, 하나님의 시선 마지막 영상 20초에서 이 찬양이 나왔다. 또한 오늘 목회팀 기도회에서 쁘아공동체 목회팀원이 선정한 마지막 곡이기도 하다. 하나님은 이렇게 또 속삭이신다. 아니 세번이나 말씀하셨다. 그가 나의 도움이시라.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고, 이렇게 나의 시원한 그늘이 되어주신다. </p><p><br/></p><p>&lt;시편 121편&gt;</p><ol><li><p>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p></li><li><p>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p></li><li><p>여호와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p></li><li><p>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p></li><li><p>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여호와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nbsp;</p></li><li><p>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아니하리로다</p></li><li><p>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하게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p></li><li><p>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x2dwdFcDGKA" />
         <pubDate>2025-09-25 01:3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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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0926 나는 예배자입니다</title>
         <author>energybla</author>
         <link>https://padlet.com/energybla/3lakhg6itvimil8w/wish/3605476156</link>
         <description><![CDATA[<p>어린이 찬양으로 만들어져 아주 쉬운 가사이나, 그렇게 살기 너무도 어려운.. 내겐 헤비급 찬양.</p><p><br></p><p>그러나 갈망합니다. 주께서 기뻐하시는 일상의 예배자.</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HHupVXtnjRs&amp;t=68s" />
         <pubDate>2025-09-26 08:0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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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0929 경건</title>
         <author>energybla</author>
         <link>https://padlet.com/energybla/3lakhg6itvimil8w/wish/3608223721</link>
         <description><![CDATA[<p>이 찬양은 인도팀과 함께 하고 싶은 축복송으로 정한 찬양. 이 찬양 링크의 첫번째 댓글이 아주 멋지다. &lt;나날리 달라지는 제가 되게하여 주세요&gt; 우리의 준비가 그러하길.</p><p><br/></p><p>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중에 돌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그것이니라 (약1:27)</p><p><br/></p><p>곡 안에 이러한 설명이 있다.</p><p><br/></p><p>1.주님 향한 사랑은 반드시 예외없이 이웃, 형제 자매를 향한 사랑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p><p><br/></p><p>2.팀 휴즈 "우리가 드린 예배가 우리끼리 좋아하고 끝나고 우리의 관심을 거리에 소외된 가난한 이들에게 향하지 못하게 한다면 우리의 예배는 심각하게 잘못된 예배이다" </p><p><br/></p><p>3.왜냐하면 성경 곳곳에서 주님의 관심이 특별히 고아와 과부들 즉, 도와줘도 나한테 돌아올 가능성이 별로 없는 사람들을 향하고 있다.</p><p><br/></p><p>4. "돈(맘몬)의 권세로부터 해방되는 길은 매매법칙이 지배하는 사회에 살고 있으면서도 거저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하여 거저 주는 삶을 실천하는 길이다."(하나님이냐 돈이냐, 자크엘륄)</p><p><br/></p><p>만일 형제나 자매가 헐벗고 일용할 양식이 없는데 ,너희 중에 누구든지 그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덥게 하라, 배부르게 하라 하며 그 몸에 쓸 것을 주지 아니하면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약 2:15-17)</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GZSv0gsPcVw" />
         <pubDate>2025-09-29 01:3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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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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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0930 선한 능력으로</title>
         <author>energybla</author>
         <link>https://padlet.com/energybla/3lakhg6itvimil8w/wish/3610859158</link>
         <description><![CDATA[<p>디트리히 본회퍼 목사는 히틀러의 독재 및 유대인 탄압 정책을 공개적으로 반대했다. 그 결과 나치에 의해 억압받고 결국 교회문을 닫는다.</p><p><br/></p><p>뉴욕 유니언 신학교에서 강의 요청을 받아 미국으로 간다. 그러나 조국의 현실을 가만히 볼 수 없어 독일로 돌아갔다. 그가 독일로 간다면 생명을 잃을 가능성이 높았으나 귀국을 택한다. </p><p><br/></p><p>그 이후 히틀러 반대운동에 참여했고, 1942년에 체포되고, 1944년 나치 전복 음모에 가담했다는 결정적 증거가 나타나자 게슈타포 감옥으로 이송이 된다. 이 가사는 바로 이때 쓰여것이다.</p><p><br/></p><p>그리고 이듬해 1월 7일 바켄발트 수용소로 옮겨지고 4월 9일 교수형으로 생을 마감한다.</p><p><br/></p><p>"그리스도인은 기도해야 하고, 동시에 사람들 사이에서 정의를 행해야 한다" 이처럼 본회퍼 목사의 신앙은 늘 실천과 공공성을 지향했다. 생각만 하다 그치는 신앙이 아닌 실천하는 신앙.</p><p><br/></p><p>이 선한 능력으로의 원제목은 "1945년 새해"라고 한다. 본회퍼 목사는 1945년 새해를 맞이하지만 그에겐 이 땅에서의 마지막 해였다. </p><p><br/></p><p>이 찬양을 묵상하니..늘 오후 4시쯤은 하루가 다 끝난것처럼 살아가는, 마치 누워있는 신앙인 나에게 또 다시 새 마음과 새 뜻으로 일어서게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h0sWKvPG04k" />
         <pubDate>2025-09-30 07:1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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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51001 여호와 이스라엘의 구원</title>
         <author>energybla</author>
         <link>https://padlet.com/energybla/3lakhg6itvimil8w/wish/3612354161</link>
         <description><![CDATA[<p>후렴이 이와 같다. "너는 일어나 주의 빛을 발하라. 땅 끝까지 주 선포하라. 그가 너로 이 방의 빛을 삼아 구원을 베푸시리라"</p><p><br/></p><p>이미 일상에서 탈탈 털려있는 나에겐 너무도 거대한 가사이다. 나의 일상과 이 가사의 간극을 뭐로 메꿀 수 있겠는가? </p><p><br/></p><p>그저 주님을 신뢰하고 형편없어도 한 발자국 내딛는 것밖에..없다.</p><p><br/></p><p>꾸역꾸역 버티기 한발자국 가는거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nrrcocxdyQQ" />
         <pubDate>2025-10-01 01:0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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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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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002 주 여호와 능력의 주</title>
         <author>energybla</author>
         <link>https://padlet.com/energybla/3lakhg6itvimil8w/wish/361422291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출 1:26)</p><p><br/></p><p>그가 그의 말씀을 보내어 그들을 고치시고 위험한 지경에서 건지시는도다 (시 107:20)</p><p><br/></p><p>내 영혼을 고치시는 주님 찬양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KwMg0YQcaps" />
         <pubDate>2025-10-01 23:46: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ergybla/3lakhg6itvimil8w/wish/36142229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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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010 wake</title>
         <author>energybla</author>
         <link>https://padlet.com/energybla/3lakhg6itvimil8w/wish/3626057807</link>
         <description><![CDATA[<p>이 일을 하면서 너무 큰 복을 받았다. 감사하다.</p><p><br/></p><p>Wake up!!</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6YAK8u9wiw" />
         <pubDate>2025-10-10 01:35: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ergybla/3lakhg6itvimil8w/wish/362605780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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