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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W 영상 프로젝트 레퍼런스 by ­오세욱(사범대학 사회과교육과)</title>
      <link>https://padlet.com/la_al_01/3l67csz7xpmzzbi5</link>
      <description>❗잊지말자 방향성❗ 1. 여름 공연 및 쌍투스 가입을 위한 홍보 2. 곡은 8~9개만. 3.. 예산 RANGE 확인</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0-29 11:5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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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상 제목</title>
         <author>la_al_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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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영상 링크 첨부하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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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9 11:5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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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그리는 청사진</title>
         <author>la_al_01</author>
         <link>https://padlet.com/la_al_01/3l67csz7xpmzzbi5/wish/2767555085</link>
         <description><![CDATA[<ul><li><p>영상 컨셉</p></li><li><p>각 영상의 방향성</p></li><li><p>영상끼리의 연관성</p></li><li><p>꼭 하고 싶은 넘버</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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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9 12:1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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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라서 나는 세션을</title>
         <author>la_al_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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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p>써야 한다고 생각한다.</p></li></ul><p><br/></p><ul><li><p>쓰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한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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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9 12:1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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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분 뮤지컬 - 새내기 편</title>
         <author>la_al_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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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Grw3n_4faUA?feature=shared" />
         <pubDate>2023-10-29 12:1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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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그리는 청사진</title>
         <author>la_al_01</author>
         <link>https://padlet.com/la_al_01/3l67csz7xpmzzbi5/wish/2767558990</link>
         <description><![CDATA[<ul><li><p>영상 컨셉 : 대학 생활을 주제로 하여서 대학생 새내기들의 관심을 끌겠다.</p></li><li><p>각 영상의 방향성</p><ul><li><p>[쇼츠 5개]</p></li><li><p>대학교 1,2,3,4학년, 군대 복학생 총 5개</p></li><li><p>각 캐릭터를 대표하는 이야기를 짧은 뮤지컬로 풀어서</p></li><li><p>[뮤비 3개]</p></li><li><p>감동 1개, 유쾌 1개, 플래시몹 1개</p></li></ul></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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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9 12:2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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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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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라서 나는 세션을</title>
         <author>la_al_01</author>
         <link>https://padlet.com/la_al_01/3l67csz7xpmzzbi5/wish/2767559666</link>
         <description><![CDATA[<p>써야 한다고 생각한다. 영상을 숏츠로 만드는 대신, 노래를 개사도 하고 상황에 맞게 바꾸어야 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편곡에 힘을 써야 한다. 따라서 세션을 활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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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9 12:2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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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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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라서 나는 영상과 영상 사이를 연결할 시나리오가</title>
         <author>la_al_01</author>
         <link>https://padlet.com/la_al_01/3l67csz7xpmzzbi5/wish/2767566597</link>
         <description><![CDATA[<ul><li><p>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p></li></ul><p><br/></p><ul><li><p>없어야 한다고 생각한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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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9 12:3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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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라서 나는 영상과 영상 사이를 연결할 시나리오가</title>
         <author>la_al_01</author>
         <link>https://padlet.com/la_al_01/3l67csz7xpmzzbi5/wish/2767567495</link>
         <description><![CDATA[<ul><li><p>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빠른 전개를 요구하는 숏츠이지만, 직전 쇼츠와 직후 쇼츠가 연결된다면 그 전후의 숏츠가 궁금하여 쌍투스 유튜브/인스타그램에 접속할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생각한다. 에를 들어, 1학년 신입생이 오른쪽으로 떠밀리면서 영상이 끝났는데, 2학년 헌내기가 왼쪽에서 밀려나오면서 영상이 시작하는 이야기...</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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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9 12:3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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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라랜드 커버영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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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자연스럽게 삽입된 연기 요소, 캐스트 전체가 다함께 춤추는 후반부를 많이 참고하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MHkGjVbH6dw&amp;t=2" />
         <pubDate>2023-10-29 16:1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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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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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그리는 청사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a_al_01/3l67csz7xpmzzbi5/wish/2767692181</link>
         <description><![CDATA[<p>영상의 포맷</p><p>뮤지컬 넘버 커버, 플래시몹, 아카펠라, 버스킹 현장 스케치, 무대 가로직캠을 생각해보았다. 영상 간 유기성을 중요하게 생각하지는 않기 때문에, 선곡과 비용 안배 등을 고려해서 여러 갈래의 영상을 제작하는 것을 제안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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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9 16:1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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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따라서 나는 세션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a_al_01/3l67csz7xpmzzbi5/wish/2767692598</link>
         <description><![CDATA[<p>쓰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한다. 세션 활용의 큰 메리트 중 하나는 '라이브'에서 오는 울림과 생동감이다. 그러나 영상 프로젝트의 경우 이 장점이 유효하지 않다. 결국 지출하는 비용만큼의 효과를 보지 못할 것 같아 우려된다. MR 대신 세션을 썼을 때 기대되는 퀄리티 향상보다 대관의 수준을 올리고 촬영/편집을 전문가의 손에 맡겼을 때 기대되는 향상의 폭이 더 크다고 본다. 같은 돈을 쓴다면 반주가 아닌 대관/촬영/편집에 쓰고 싶다는 의견이다. (&lt;- 베타테스트의 결과를 봐야 확신할 수 있을 듯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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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9 16:1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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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라서 나는 영상과 영상 사이를 연결할 시나리오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a_al_01/3l67csz7xpmzzbi5/wish/2767692823</link>
         <description><![CDATA[<p>없어도 된다고 생각한다. 다양한 컨셉의, 단절적인 영상들을 만들어서 그중 하나라도 빵 터지는 것을 지향하고 싶다. (이 중에 네가 좋아하는 게 하나쯤은 있겠지 느낌으로..?!) 특정 영상 하나에 꽂힌 시청자라면 같은 재생목록(24W) 속 다른 영상과의 유기성보다는 쌍투스코러스 채널 자체에 관심이 생길 것 같다. 물론 넘버 간 흐름이 존재한다고 해서 나쁠 것은 없지만, 이 연결에 에너지를 쏟을 필요는 없어보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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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9 16:1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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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a_al_01/3l67csz7xpmzzbi5/wish/2767789300</link>
         <description><![CDATA[<p>시나리오를 삽입한다면 이 영상처럼 노래의 주제를 아예 바꿔버리는게 어떨까 생각했어요! 연인이 언제 만날까 고민하는 주제에서 조별과제를 하는 대학생들로 바뀐것처럼요. 물론 해당 영상은 연기, 촬영, 조명, 편집 등이 전문가 수준이기 때문에 이정도를 바라는 건 절대 아니지만, 저희도 이런 방향으로 간다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e4xKKEwyo54?si=aEvgELGEg2YmEj8e" />
         <pubDate>2023-10-29 18:5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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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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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그리는 청사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a_al_01/3l67csz7xpmzzbi5/wish/2767793556</link>
         <description><![CDATA[<p>위의 영상과 같이 연기가 포함된 뮤지컬 st 영상 3개와 합창 st 영상 5개를 하고 싶습니다.</p><p>뮤지컬st 영상은 연기+안무+자유로운 편곡에 힘을 쓸 수 있도록 세션을 사용해서 고퀄리티의 영상을 만들고 싶고,</p><p>합창st 는 공연에서의 대형곡처럼 매주 집회시간에 하는 합창을 조금 더 본격적으로 (발성연습도 제대로, 딕션도 공연처럼 맞춰서) 하고 싶습니다.</p><p><br/></p><p>넘버 추천을 하자면</p><p>뮤지컬st 영상으로는</p><p>&lt;전소란-이제 나와라 고백&gt;을 모든 인원이 합창을 하되, 연기를 위주로 할 남1, 여1을 주연으로 뽑아서 영상을 찍는게 어떨까 생각해보았습니다. 하쉐처럼 남자팀 여자팀으로 아예 나눠서 촬영해도 좋을 것 같아요.(안무 제작도요!) 가사 보면 아시겠지만 이 노래는 따로 시나리오를 만들지 않아도 가사에 이미 서사가 있어서 공연곡으로 쓰고 싶었습니다ㅎㅎ</p><p>라푼젤 ost인 &lt;When will my life begin&gt;을 저희 대학생에 맞게 주제를 바꾸어본다면 아예 개사를 해서 초반 밝은 분위기에서는 우리가 미래에 꿈꾸는 나의 떳떳한 어른의 모습(원하는 직장을 다닌다던가, 꿈꾸던 일을 하고 있다던가 등)을 다양한 의상/소품을 통해 보여주고, 뒷부분에 처지는 분위기에서는 현실 대학생(알바에 치이고, 시험에 치이는)의 모습을 보여주며 나의 인생은 언제 밝아지는걸까? 고뇌에 빠지면서 마무리되는 전개를 생각해보았습니다.</p><p><br/></p><p>합창st 영상은 &lt;전설&gt;처럼 쌍투스 곡 중에 많은 연습이 필요한 어려운 곡을 연습해서 음원(?)으로 남기거나, 겨울이니까 캐롤을 수준 높게 커버하는 것도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녹음을 할거라면 아카펠라도 도전해보고 싶구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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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9 19:0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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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라서 나는 세션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a_al_01/3l67csz7xpmzzbi5/wish/2767816644</link>
         <description><![CDATA[<p>쓰고 싶습니다. </p><p>쌍투스에서 세션을 사용했던 역대 공연의 음원을 들어보면 현장에서 라이브로 듣는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세션의 힘을 피부로 느꼈고, 또 세션이 전체적인 음악적인 퀄리티를 향상시켰다고 느꼈습니다. 따라서 이번 프로젝트가 "라이브가 아니라서" 세션을 사용할 필요가 없다는 의견에 이렇게 반박하고 싶습니다.</p><p><br/></p><p>다만, 현실적으로 재정적인 면을 고려했을 때, 곡의 개수에 따라 세션비가 달라진다면 뮤지컬st 영상에만 세션을 사용하고, 나머지 합창st 영상은 기존 mr을 사용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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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9 19:5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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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따라서 나는 영상과 영상 사이를 연결할 시나리오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a_al_01/3l67csz7xpmzzbi5/wish/2767819242</link>
         <description><![CDATA[<p>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쌍인들이나 우리의 지인들은 궁금해서 전체 재생목록을 전부 시청하겠지만, 알고리즘이나 검색을 통해 우리 영상을 접한 외부인들은 본인이 알고 있는 노래, 익숙한 노래만 클릭하고 나갈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p><p><br></p><p>따라서 선곡을 할 때에도 대중성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영상이 알고리즘을 타야할 필요도 있어보이고 위에 언급했듯이 사람들은 본인이 아는 곡, 익숙한 곡만 누르게 되어있으니까요. 그리고 그만큼 기대감이 큰 상태에서 우리 영상을 보게 될 테니까 영상의 퀄리티는 당연히!! 좋아야 하구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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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9 19:5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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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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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영상들의 연결성에 관한 레퍼런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a_al_01/3l67csz7xpmzzbi5/wish/2768829514</link>
         <description><![CDATA[<p><br/></p><ol start="2"><li><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utube.com/watch?v=roXX8caDyTY&amp;list=PL7JmqLU0SPjiXCs0ENYrDyyPcz-IxjSIs&amp;index=6">https://www.youtube.com/watch?v=roXX8caDyTY&amp;list=PL7JmqLU0SPjiXCs0ENYrDyyPcz-IxjSIs&amp;index=6</a></p></li><li><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utube.com/watch?v=wTx7H0IdVa0&amp;list=PL7JmqLU0SPjiXCs0ENYrDyyPcz-IxjSIs&amp;index=7">https://www.youtube.com/watch?v=wTx7H0IdVa0&amp;list=PL7JmqLU0SPjiXCs0ENYrDyyPcz-IxjSIs&amp;index=7</a></p></li></ol><p><br/></p><p>이 연결성 레퍼런스는 약간 차선책? 2순위? 느낌이긴 합니다.</p><p><br/></p><p>이 세 영상은 '전화'라는 주제로 연결되어 있어요. 전화가 연결되는 30초 간의 짧은 시간동안 어떤 생각을 하는지에 대한 시리즈인데, 이런 정도의 연관성을 갖고 싶어요.</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Df1oAi3noIo&amp;list=PL7JmqLU0SPjiXCs0ENYrDyyPcz-IxjSIs&amp;index=5" />
         <pubDate>2023-10-30 12:4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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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 영상 자체 형식에 관한 레퍼런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a_al_01/3l67csz7xpmzzbi5/wish/2768837397</link>
         <description><![CDATA[<p> 이 영상을 올린 이유는 초반 잠깐의 연기파트 때문이에요. 영상 자체만 보면 수윤님께서 올려주신 라라랜드처럼 부분마다 주인공이 바뀌는 듯한 느낌을 원했는데, 저는 노래마다 앞이나 뒤에 10~15초 가량의 딱 이정도의 연기를 넣었으면 좋겠어요.</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mV70BC9Bo-s&amp;list=PL7JmqLU0SPjiXCs0ENYrDyyPcz-IxjSIs&amp;index=9" />
         <pubDate>2023-10-30 12:5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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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 영상들의 연결성에 관한 레퍼런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a_al_01/3l67csz7xpmzzbi5/wish/2768928105</link>
         <description><![CDATA[<p>영상 링크가 하나밖에 올라가지 않는군요. 그런 관계로 여기에 링크 이어 적겠습니다.</p><p><br/></p><ol start="2"><li><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utube.com/watch?v=czy6h23AqC0">https://www.youtube.com/watch?v=czy6h23AqC0</a></p></li></ol><p><br/></p><p> 이 두 영상은 '새 폰' 이라는 주제로 엮여있음과 동시에 주제 뿐만 아니라 음악과 스토리도 연결되어 있어요.</p><p><br/></p><p> 첫 번째 '새 폰 샀다'에서 산 새 폰이 시간이 흘러 헌 폰이 되고 또 다시 새 폰을 사서, 헌 폰을 중고로 팔다가 이어지는 이야기가 바로 두 번째 영상 '새 폰도 헌 폰도 ....어쩌구'에요. </p><p><br/></p><p> 두 번째 영상의 '헌 폰'이 첫 번째 영상의 '새 폰'이라는 것을 이 영상의 제작자는 비하인드를 통해 알렸지만, 저는 두 번째 영상의 앞에 10~15초 정도의 연결성을 설명하는 느낌의 연기영상을 붙였으면 좋겠습니다.</p><p><br/></p><p> 그러면 연결성도 살고, 연기영상의 퀄리티 및 조회수 걱정도 덜 수 있으니까요.</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v4bZ80W0HVg" />
         <pubDate>2023-10-30 13:50: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a_al_01/3l67csz7xpmzzbi5/wish/2768928105</guid>
      </item>
      <item>
         <title>참고 영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a_al_01/3l67csz7xpmzzbi5/wish/2769858520</link>
         <description><![CDATA[<ol><li><p>안무 영상 연기를 모두 담고 있는 뮤지컬 형식의 참고 영상입니다.</p></li><li><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utube.com/watch?v=Zofzm1rgH4Y">https://www.youtube.com/watch?v=Zofzm1rgH4Y</a> </p><p>참고할 만한 합창 영상입니다. 표정연기나 형식을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p></li></ol><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2A3r7vF3FJo" />
         <pubDate>2023-10-31 02:17: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a_al_01/3l67csz7xpmzzbi5/wish/2769858520</guid>
      </item>
      <item>
         <title>내가 그린 청사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a_al_01/3l67csz7xpmzzbi5/wish/2769861111</link>
         <description><![CDATA[<p>뮤지컬+합창곡+연기/노래 결합된 형식</p><p>대학연합 쇼콰이어인 정체성을 살리기 위해서 대학교, 대학생활 등의 주제가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연기하기에도 좋고 내용을 구성하기에도 가장 잘 알고 있는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31 02:18: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a_al_01/3l67csz7xpmzzbi5/wish/2769861111</guid>
      </item>
      <item>
         <title>따라서 나는 세션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a_al_01/3l67csz7xpmzzbi5/wish/2769864639</link>
         <description><![CDATA[<p>쓰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세션을 사용함으로써 퀄리티의 상승과 선곡의 다양성이 있는 것은 큰 장점이지만, 들인 고액의 비용만큼 사람들이 퀄리티의 차이를 느낄지도 미지수라고 생각합니다. </p><p>현재 캐스트비가 환급체제로 가지 못하니 비용의 선택과 집중이 캐스트 인원 확보에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31 02:20: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a_al_01/3l67csz7xpmzzbi5/wish/2769864639</guid>
      </item>
      <item>
         <title>따라서 나는 영상과 영상 사이를 연결할 시나리오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a_al_01/3l67csz7xpmzzbi5/wish/2769870976</link>
         <description><![CDATA[<p>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이걸 보는 외부인들은 전체를 보는 경우가 드물다는 것에 동의합니다. 앞 영상에서 엄청난 궁금증이나 임팩트를 유발할 수 있다면 연결되는 영상의 조회수가 보장되겠지만 시청자를 설득하지 못했을 경우에 어려움이 있을 것입니다. </p><p>영상 매체의 사용이 기존 해왔던 공연과는 다르게 짧고 강한 인상을 줄 수 있는 새로운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31 02:24: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a_al_01/3l67csz7xpmzzbi5/wish/2769870976</guid>
      </item>
      <item>
         <title>티키틱 매직 카펫 라이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a_al_01/3l67csz7xpmzzbi5/wish/277034885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BN3WvuoDN1o" />
         <pubDate>2023-10-31 09:15: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a_al_01/3l67csz7xpmzzbi5/wish/2770348852</guid>
      </item>
      <item>
         <title>내가 그리는 청사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a_al_01/3l67csz7xpmzzbi5/wish/2770360413</link>
         <description><![CDATA[<ul><li><p>영상끼리의 연관성</p></li></ul><p> 영상끼리의 연관성이 필수적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굳이 따로따로 만들었을 때의 장점도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 이유로 간단한 2개의 스토리를 가지고 넘버 3개~4개씩 만드는 게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굳이 2개로 나누는 게 낫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한 개의 스토리로 7~8개의 영상을 만든다고 하면 영상의 컨셉이 겹치기 쉽고 각각의 임팩트가 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31 09:27: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a_al_01/3l67csz7xpmzzbi5/wish/2770360413</guid>
      </item>
      <item>
         <title>따라서 나는 세션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a_al_01/3l67csz7xpmzzbi5/wish/2770377998</link>
         <description><![CDATA[<p>써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기존 mr에 연기 영상을 덧입힌다 해도 결국에는 원곡의 틀에서 벗어날 수 없고 뮤비가 있는 곡이라면 훨씬 많은 비용을 들이고 베테랑들이 참가하는 뮤비의 하위호환이 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p><p> 우리가 원하는 색깔을 입히고 쌍투스라는 특색을 살리기 위해서는 영상에 스토리를 더하고 그에 따라 노래의 구성(간주 마디수 늘리거나 줄이기, 곡의 분위기 등)을 바꾸어야 한다. mr제작으로도 가능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은 하지만, 처음 우리 동아리를 접하는 외주업체가 우리의 입맛에 맞게 제작을 해줄 수 있을지 의문이 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31 09:42: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a_al_01/3l67csz7xpmzzbi5/wish/2770377998</guid>
      </item>
      <item>
         <title>따라서 나는 영상과 영상 사이를 연결할 시나리오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a_al_01/3l67csz7xpmzzbi5/wish/2770382574</link>
         <description><![CDATA[<p>없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시나리오만으로 이루어진 영상은 우리의 실력도 상대적으로 더 떨어질 뿐만 아니라 각각의 노래 영상만으로 스토리를 전달할 수 없다면 애초에 이 프로젝트를 하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개별로 봤을 때에도 각각의 이야기가 있고 전체를 이어서 봤을 때 약간의 연관성이 느껴지는 정도(세계관 공유 같은 느낌)라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모두들 예시로 올리는 영상을 보았을 때에도 추가적인 영상을 보지 않고도 주제와 이야기를 알 수 있는 영상들이다. 우리가 목표로 하는 건 이런 방향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31 09:46: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a_al_01/3l67csz7xpmzzbi5/wish/2770382574</guid>
      </item>
      <item>
         <title>내가 그리는 청사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a_al_01/3l67csz7xpmzzbi5/wish/2770772164</link>
         <description><![CDATA[<p>여공 홍보영상으로도 쓰일 목적이 있기에 </p><p>기존 쌍투스코러스의 색깔,공연과 비슷한 느낌으로 영상을 제작하면 좋을 것 같다.</p><p><br></p><p>따라서, 합창 연기 안무가 들어가고 대학생들의 젊음,열정,활기를 보여줄 수 있는 뮤지컬 노래 커버로 생각했다. 수윤,지윤언니의 레퍼런스와 가장 비슷하다</p><p><br></p><p>총 8개 영상으로 얘기가 나왔지만, 이러한 청사진으로 간다면 8개 영상은 무리이고 영상 1-2개만 해서 1-2개에 집중하는 것이 금전적,시간적,홍보/퀄리티 측면에서 효과적이라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AsEL-KaEKHw" />
         <pubDate>2023-10-31 14:38: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a_al_01/3l67csz7xpmzzbi5/wish/2770772164</guid>
      </item>
      <item>
         <title>따라서 나는 세션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a_al_01/3l67csz7xpmzzbi5/wish/2770820438</link>
         <description><![CDATA[<p>레퍼런스들을 참고해보니 세션을 쓰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한다. 공연의 경우라면, 세션이 퀄리티를 확실히 높여줄 것이지만 이러한 영상에서는 세션이 큰 비용을 차지하는 만큼 퀄리티의 향상을 가져오지 않을 것 같다. 영상 프로젝트인만큼 세션에 쓸 비용을 촬영/편집과 촬영 장소 대관에 쓰는 것이 더 유의미할 것 같다는 생각이다. </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31 15:06: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a_al_01/3l67csz7xpmzzbi5/wish/2770820438</guid>
      </item>
      <item>
         <title>따라서 나는 영상과 영상을 연결할 시나리오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a_al_01/3l67csz7xpmzzbi5/wish/2770832234</link>
         <description><![CDATA[<p>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직접 처음부터 끝까지 개사를 통해, 한 영상 내에서 한 주제, 메시지를 담는 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p><p><br/></p><p>이런 뮤지컬 노래를 커버하는 영상들을 볼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각각의 영상들을 연결성을 생각하며 보기보다 영상들을 개별적으로 보기 때문에 한 영상 속 노래와 안무,연기로 영상을 평가하고 그와 연결되는 다른 영상으로 넘어가지 않을 가능성도 높습니다. 그렇기에 연결성을 고민하는 시간보다 한 영상에서  메시지가 완전히 전달되게 하려면, 어떤 콘티가 담기면 좋을지를 고민하는게 중요하다고 봅니다!</p><p>또한, 영상끼리 연결해서 하려면 그에 연결될 자연스런 곡을 선곡하는 것도 쉽지 않을거라 생각하기에 영상들을 연결할 시나리오가 필요치 않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31 15:13: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a_al_01/3l67csz7xpmzzbi5/wish/2770832234</guid>
      </item>
      <item>
         <title>내가 그리는 청사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a_al_01/3l67csz7xpmzzbi5/wish/2772341272</link>
         <description><![CDATA[<p>1. '공연'의 현실적인 제약으로 인해 하지 못하는 것을 하고 싶다.</p><p> - 예를 들어 환복시간으로 인해 못했던 '한복' 컨셉과 전통악기 사운드가 나오는 노래, 1절과 2절의 분위가가 확 바뀌면서 의상이 다르다던가, 한 넘버 내에서의 다양한 장소변경 등</p><p><br/></p><p>2. 스토리가 어느정도 이어지면 좋겠다. (시나리오 얘기에서 계속)</p><p><br/></p><p>3. 영상 자체는 뮤지컬 넘버 커버 영상 같은 느낌으로 갔으면 좋겠다.  ('합창뮤지컬'의 형식 유지)</p><p><br/></p><p> 영상 자체에도 각각의 스토리가 들어가면서 8개의 곡이 스토리가 이어지거나, 아니면 적어도 한 가지의 주제를 공유하도록 만들고 싶어요. '24 겨울 프로젝트'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묶인 영상들이니까요.  (브레인스토밍처럼. 만약 연기가 아예 없는 합창 커버곡 같은 영상을 찍더라도, 그 주제에서 뻗어나간 곡을 선곡하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01 14:33: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a_al_01/3l67csz7xpmzzbi5/wish/2772341272</guid>
      </item>
      <item>
         <title>따라서 나는 세션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a_al_01/3l67csz7xpmzzbi5/wish/2772353160</link>
         <description><![CDATA[<p> 몇 곡 정도는 쓸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한다.</p><p><br/></p><p> 모든 곡을 연기에 맞는 분위기를 가진 곡 중에서 연기를 넣을 10~15초간의 전주나 간주, 후주가 있는 곡들 중에서도 mr이 있는 곡들을 선곡하기엔 선곡의 제약이 너무 틀 것 같습니다. </p><p><br/></p><p> MR 제작이라는 대안이 있긴 하지만, 제작을 맡겨야 할 정도면 그만큼 곡의 분위기가 많이 바뀌거나 송폼이 바뀐다는 의미일텐데, 그만큼 요구사항이 늘어난다면 가격도 기하급수적으로 뛸 것 같다는 예감이 듭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01 14:41: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a_al_01/3l67csz7xpmzzbi5/wish/2772353160</guid>
      </item>
      <item>
         <title>누가 죄인인가-서공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a_al_01/3l67csz7xpmzzbi5/wish/2772358783</link>
         <description><![CDATA[<ol start="2"><li><p>그대의 길을 따르리-뮤지컬1446 플래시몹</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EkwMalmbZkk?si=vLGiWKRdLYiAO468">https://youtu.be/EkwMalmbZkk?si=vLGiWKRdLYiAO468</a></p></li><li><p>위대한 쇼맨 'This is me'- 라페스타x웨스턴돔 플래시몹</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7kysAkgIt_g?si=Vt5MDu_3eG2QJ2W4">https://youtu.be/7kysAkgIt_g?si=Vt5MDu_3eG2QJ2W4</a></p></li><li><p>위대한 쇼맨 'This is me'-서울대x서울예대</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0sLGXa3M4MA?si=rXVx7aqojVNnJ712">https://youtu.be/0sLGXa3M4MA?si=rXVx7aqojVNnJ712</a></p></li><li><p>레미제라블 '내일로'-쑈비니tv</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Z7IQEGG-Yhc?si=ymVDTOjoXf6yaF6v">https://youtu.be/Z7IQEGG-Yhc?si=ymVDTOjoXf6yaF6v</a></p></li><li><p>중앙대학교 분노한 학생의 노래 (flash mob)</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iXmZ94sA1Ro?si=caBW4JQQcF88lRuU">https://youtu.be/iXmZ94sA1Ro?si=caBW4JQQcF88lRuU</a></p></li><li><p>라라랜드 'Another day of sun'-한별중</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0zMx2Ep8YP4?si=gBkADdyzu_lBTPrc">https://youtu.be/0zMx2Ep8YP4?si=gBkADdyzu_lBTPrc</a></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l_uzzNPnCXQ?si=eLCE2wmM49HB1Z9F" />
         <pubDate>2023-11-01 14:4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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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따라서 나는 영상과 영상의 사이를 연결한 시나리오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a_al_01/3l67csz7xpmzzbi5/wish/2772370955</link>
         <description><![CDATA[<p>있어야 한다(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p><p><br/></p><p> 다만, '연기로만 이루어진 하나의 영상을 사이사이 넣자'라는 의견이 아닙니다.</p><p><br/></p><p>제가 하고싶은 건</p><p> 1. 넘버 자체의 전/후주에 10~15초간의 연기 영상</p><p>2. 영상들 간의 이스터에그 정도의 시나리오 </p><p>입니다. </p><p><br/></p><p> 영상들 간의 시나리오는 굳이 앞뒤를 알 필요는 없지만 알면 더욱 재미있는 이스터에그 수준의 시나리오를 10~15초 간의 연기영상에 녹여냈으면 좋겠습니다. (대충 예를 들어 보자면 꿈이 선생님인 애가 꿈을 노래하는 넘버를 했다고 하면 다음 넘버 주제가 하이틴로맨스일 때 주인공 둘의 담임선생님이 출근해서 아침 조례때 주인공 둘을 보는 전주연기씬으로 잠깐 나오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01 14:53: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a_al_01/3l67csz7xpmzzbi5/wish/2772370955</guid>
      </item>
      <item>
         <title>내가 그리는 청사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a_al_01/3l67csz7xpmzzbi5/wish/2772377145</link>
         <description><![CDATA[<ol><li><p>내가 원하는 영상 컨셉의 뮤지컬 커버와 일상과 가까운 환경이 많이 보이는 영상이다.</p><p>스튜디오를 빌려 촬영하는 것 뿐만 아니라 야외(랜드마크), 집실, 카페 등 쌍인들이 익숙하고 사람들에게 익숙한 장소에서 촬영해도 좋다고 생각한다.</p></li><li><p>영상의 방향성</p><p>-영상의 개수는 2~3개가 적당하다고 생각한다. (양보다 질이라고 생각.)</p><p>-뮤비나 플래시몹 영상.</p></li><li><p>영상끼리의 연관성</p><p>-필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p></li><li><p>하고 싶은 넘버</p><p>-앙상블이 들어간 뮤지컬 노래 (뮤지컬 덕후 저격)</p><p>-유명한 아이돌 노래 (대중성)</p><p>-후라이의 꿈</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01 14:57: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a_al_01/3l67csz7xpmzzbi5/wish/2772377145</guid>
      </item>
      <item>
         <title>따라서 나는 세션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a_al_01/3l67csz7xpmzzbi5/wish/2772412635</link>
         <description><![CDATA[<p>쓰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한다.</p><ol><li><p>라이브의 메리트 부족</p><p>-실제 공연장에서 보는 것과 유튜브에서 듣는 것의 감동의 차이가 있는 것처럼 어떤 돌발 상황이 일어날 지 모르는 것도 매력이 되는 공연에서 라이브 세션을 사용하는 것은 공연의 퀄리티를 많이 향상시킨다. 라이브의 매력을 보여줄 수 없는 영상은 세션 녹음과 mr사용의 퀄리티 차이가 크게 두드러지지 않는다. 예산을 크게 쓸 수 없는 상황에서 작은 퀄리티는 고려하기 어렵다.</p></li><li><p>선곡의 제약?</p><p>-mr을 사용한다고 가정했을 때 곡의 구조를 바꾼다던가 키를 바꾸는 편곡을 했을 경우에는 제작을 맡겨야 한다. 이런 방법은 금액이 정확하게 예상되지 않는다.</p><p><br/></p><p>곡 구조를 바꾸기, 키를 바꾸는 편곡은 라이브 세션 사용하는 공연이라면 충분히 가능하고 바람직한 편곡 방향이다. 그러나 자신의 편곡에 맞출 수 있는 반주, 상황이 되지 않는다면 이러한 편곡은 포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다시 말하자면 선곡은 상황에 따라 바꿀 수 있어야 하고 맞춰야 한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01 15:2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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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따라서 나는 영상과 영상 사이를 연결할 시나리오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a_al_01/3l67csz7xpmzzbi5/wish/2772416509</link>
         <description><![CDATA[<p>없어야 한다고 생각한다.</p><p><br/></p><p>절대 시나리오가 우선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시나리오가 많이 들어갈 수록 선곡에 제약이 생기고 그에 맞추어 편곡은 더 해야 하고 그렇다면 반주도 바뀌어야 한다.</p><p><br/></p><p>시나리오는 필수가 아니고 옴니버스 정도가 가장 적당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01 15:2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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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뉴진스-Ditto</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a_al_01/3l67csz7xpmzzbi5/wish/2772624497</link>
         <description><![CDATA[<p>선정 이유 : </p><ol><li><p>일상적인 공간에서 일상적인 풍경들을 담는다 </p></li><li><p>뮤비의 장면들이 노래의 가사나 리듬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pSUydWEqKwE?si=oKQfhJhd0hhl0C23" />
         <pubDate>2023-11-01 18:0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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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Welcome song 뮤직비디오는 어떨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a_al_01/3l67csz7xpmzzbi5/wish/2772658422</link>
         <description><![CDATA[<p>쌍투스를 남들에게 소개할 때, 누군가 쌍투스가 어떤 동아리냐고 묻는다면 나는 쌍투스를 쌍투스로 만드는 것은 집회노래라고 생각했다. </p><p>그래서 집회노래로 뮤직비디오를 만든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좋은 노래들이 많지만, Welcome song으로 멋진 영상을 제작한다면, 누구라도 쌍투스에 들어오고 싶어지지 않을까?</p><p>* 왜 Welcome song 인가</p><ol><li><p>Welcome song 노래가 너무 좋고, 가사 내용이 쌍투스의 정서를 가득 담고 있다.</p></li><li><p>노래길이 5분24초로 상당히 길어서, 뮤비를 만든다면 많은 쌍투스 인원들과 다양한 장면들을 담을 수 있다.(마장 약 3분 40초)</p></li><li><p>일상적인 가사로 후술할 일상적인 뮤비와 잘 어우러지리라 생각한다.</p></li></ol><p>*Ditto와 무슨 관련인가</p><p>ditto 뮤비의 큰 특징은 학교의 일상적인 순간순간들을 담아내고 있고, 장면장면들이 노래의 가사나 템포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다는 것이다. </p><p>디토의 뮤비처럼 벌스에 쌍투스의 일상적인 순간들을 담고 브릿지나 후렴에 노래로 돌아와 안무를 삽입하는 형태의 영상을 생각했다.</p><p><br/></p><p>공연 보다는 앨범을 뒤적이는 느낌을 주는, 그런 구상이다. 메인 영상(뮤지컬 st 나 쇼콰이어 st)와는 다른 결로 가면서 집회, 버스킹 같은 일상적인 상황 제작, 연습기간중 재밌는 장면들을 담는다면 좋은 홍보 영상이 되지 않을까.</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202029579/8528122fb5ad34cdd3a3cbe4f63555a4/______Welcome_Song.mp3" />
         <pubDate>2023-11-01 18:3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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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그린 청사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a_al_01/3l67csz7xpmzzbi5/wish/2772756717</link>
         <description><![CDATA[<ol><li><p>영상은 1~2곡에 집중하기</p><p>제작기간이 길지 않고, 그마저도 공연이 아니기 때문에 연습시간 또한 공연연습만큼 많이 책정할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영상은 무대보다 가까이 찍히고, 작은 동작과 음들이 세세하게 담기기 때문에 완성도는 무대곡들보다 높아야 한다. 영상의 퀄리티를 높이기 위해선, 영상 수를 줄이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 </p></li><li><p> 시나리오 비중 줄이기</p><p>첫째, 시나리오는 넣었을 때 여러 비용이 발생한다(편곡, 오디션, 시나리오에 맞는 소품, 배경, 연기 등). </p><p>둘째, 시나리오가 들어간 영상은 스토리 전달에 상당한 길이를 소모하고, 그만큼 스토리텔러가 아닌 이들이 영상에서 소외된다. 이를 적절히 배분할 만한 곡수가 아니다.</p><p>셋째, 기존에는 곡과 곡의 연결으로 이야기를 전개했지만, 한 곡 안에 곡 외적인 에피소드를 집어넣을 때 합창의 형식을 유지할 수 있을까에 대한 의문이 든다.</p><p>따라서 티키틱의 형식보단, 나영님의 this is me, 수윤님의 another day of sun 영상처럼 안무 중심의 영상이 적절하다고 생각한다. 전달하고자 하는 뚜렷한 주제가 있다면, 태희님의 누가 죄인인가 영상처럼 과감한 개사를 할 수도 있다.</p></li><li><p>나머지 곡들은</p><p>영상보단 음원의 형태로 제작한다. 한 곡에 선택과 집중을 하고자 한다면, 굳이 컨텐츠가 없는 나머지 곡들을 대형을 서서 영상을 만들기보단, 음원으로 만드는 게 괜찮지 않을까. 결과적으로 뮤비 하나가 껴있는 앨범의 형태가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01 20:1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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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a_al_01/3l67csz7xpmzzbi5/wish/2776129502</link>
         <description><![CDATA[<ul><li><p>촬영, 편집을 가능한 쌍투스 내에서 해결하기로 했으니 촬영 기법 같은 부분에서 최대한 전문적인 요소가 없는 영상을 레퍼런스로 가져간다.</p></li><li><p>홍보 목적도 갖는 영상이 될 테니, 시각적으로 줄 수 있는 효과도 고려해 봐야할 것. </p></li><li><p>더불어 홍보 목적의 영상이라면, 곡의 대중성을 조금 더 고려해 볼만 함.</p></li><li><p>연기 씬(일상 씬)와 안무의 비율도 생각해 볼 것.</p></li><li><p>연기 씬에서는 약간의 무빙도 들어가지만, 안무 씬에서는 차라리 무빙을 제외하고 고정캠+장면 편집을 통해 변화를 줌.</p></li><li><p>화려한 무빙보다는 컷 전환으로 인상을 주면 좋을 것 같음.</p></li><li><p>영상 후반부에 메이킹 필름이나 ng 컷 등을 넣으면 좋을 듯.</p></li><li><p>음악적인 부분에서는, 개사를 통해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줌.</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FemuT7Ou8C8?si=TETqQ0p9h9ieAr_q" />
         <pubDate>2023-11-04 14:0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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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그리는 청사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a_al_01/3l67csz7xpmzzbi5/wish/2776133025</link>
         <description><![CDATA[<ul><li><p>영상 컨셉</p><p>/ 주제 자체는 다양하게 가져갈 수 있음.</p></li><li><p>각 영상의 방향성</p><p>/ 위에서는 연기와 안무가 합쳐진 레퍼런스를 제시했지만, 곡마다 그 비율의 차이를 두고 곡에 따라서 어떤 부분에 더 중점을 둘지도 생각해 봐야함.</p></li><li><p>영상끼리의 연관성</p><p>/ 영상마다 이어지는 시나리오는 아니더라도, 큰 틀에서 연관이 있으면 좋을 것 같음.</p></li><li><p>꼭 하고 싶은 넘버</p><p>/ 겨울 느낌을 줄 수 있는 곡</p></li><li><p>기타</p><p>/ 안무나 연기가 없다면, 아예 음원만 내는 곡도 있으면 좋을 것 같음.</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04 14:1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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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따라서 나는 세션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a_al_01/3l67csz7xpmzzbi5/wish/2776133841</link>
         <description><![CDATA[<ul><li><p>쓰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한다.</p><p>/ 세션-mr제작건-으로 인해 드는 비용이 만만치 않은데, 이 부분에서 크게 절감한다면 캐스트비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함.</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04 14:13: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a_al_01/3l67csz7xpmzzbi5/wish/2776133841</guid>
      </item>
      <item>
         <title>따라서 나는 영상과 영상 사이에 연결할 시나리오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a_al_01/3l67csz7xpmzzbi5/wish/2776134404</link>
         <description><![CDATA[<ul><li><p>없어도 된다고 생각함.</p><p>/ 다만, 큰 주제를 공유했으면 함.</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04 14:14: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a_al_01/3l67csz7xpmzzbi5/wish/2776134404</guid>
      </item>
      <item>
         <title>기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a_al_01/3l67csz7xpmzzbi5/wish/2776145635</link>
         <description><![CDATA[<ul><li><p>영상 제작에 있어 시각적으로 줄 수 있는 효과는 배경이 큰 역할을 한다고 본다. 따라서, 사용할 수 있을 법한 촬영 장소를 제시한다.</p></li></ul><p><br/></p><ol><li><p>야외 촬영 장소</p><p>/ 서울 숲</p><p>/ 선유도 공원</p><p>/ 올림픽 공원 (사전 문의가 필요한 것으로 암)</p><p>/ 경희대 (사전 문의가 필요한 것으로 암)</p><ul><li><p>대부분 방문해 본 장소이기 때문에, '야외'의 느낌을 살릴 수 있는 부분을 제시해 봤다. 다인원이 방문할 수 있어야 해서 다소 넓은 장소로 선정했는데, 소인원이 촬영에 임하는 경우에는 인적 드문 곳이라면 또 괜찮을 것 같다. 야외 배경은 대부분 초록의 느낌을 주기 위함이어서, 촬영 시기가 겨울일 것임을 고려해야 함. *눈이 오는 날을 확인해서, 아예 겨울 느낌을 낼 수도.</p></li></ul></li></ol><p><br/></p><ol start="2"><li><p>실내 촬영 장소 (스튜디오)</p><ul><li><p>크게 두 갈래. 넓지는 않지만 다양한 배경을 만들 수 있는 연기 씬 스튜디오, 배경보다는 다인원이 함께할 수 있는 넓은 스튜디오. 연기 씬 스튜디오는 워낙 다양하고, 대략의 시나리오가 결정되어야 제시할 수 있을 것 같아 이하로는 넓은 스튜디오 위주로 적어 두겠다.</p></li><li><p>연기 씬을 찍을 만한 컨셉 스튜디오의 경우, 대부분 가정집/카페/정원/하이틴/옥상... 등의 느낌이 있음.</p></li></ul><ul><li><p>집실은 사무실 제외 9평 정도의 크기임.</p></li><li><p>촬영 장소는 서울권 내. 대부분 강남 근처.</p></li></ul><p>/ 마루아트센터 (시간 당 44000원,  40평, 조명 장비 포함, 인원 추가금 無) </p><p>/ 폰테 스튜디오 (시간 당 40000원, 27평, 조명 장비 일부 포함, 인원 추가금 無)</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04 14:36: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a_al_01/3l67csz7xpmzzbi5/wish/277614563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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