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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가인] 인생에서 가장 소중하고 값진 것을 찾아라!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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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허영심 때문에 일어난 일, 모파상의 &#39;목걸이&#39;를 읽고</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1-17 10:3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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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 드 모파상은 누구일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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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기드 모파상은 19세기 후반 프랑스의 소설가이며 단편 소설에 있어서도 작품의 수준과 기법에 있어 가장 뛰어난 작가로 첫손에 뽑힌다. 그가 자란 노르망디 지방은 비옥한 땅과 바다면에 속하는 양면성을 지니고 있다.그래서 모파상도 비옥한 땅과 마음이 연결되어 있으면서 염세주의 적인 양면성을 보이기도한다.<br> &nbsp;그는 1870년 독일과 프랑스 사이에 전쟁이 일어나자 지원병으로 근위대에 들어가 전쟁을 경험한다. 이 경험이 많은 작품의 소재가 되기도 한다. 그의 작품에는 이상한 성격의 소유자나 염세주의적인 인물이 많이 등장해서 그의&nbsp; 작품 전체에 고독감이 느껴지게 만든다. 이런 경향이 나타나는 것은 당시 경제적인 발전 이외의 삶의 목표를 찾지 못해 방황하던 시대적 배경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는 자신의 작품을 통해 인간의 본성을 날카롭게 풍자하고 인생의 참된 가치가 무엇인지를 깨닫게 하려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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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8 11:3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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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시 도시의 분위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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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19세기 런던은 세계의 중심이었다. 런던 시내는 화려하고 사람도 많았지만 조금만 뒷골목으로 가면, 큰 도시의 화려함은 없고 더럽고 냄새나는 환경적으로 열악했다. 유럽의 다른 나라 왕들도 화려한 겉모습을 부러워 했다. 자기들의 수도를 런던처럼 만들고 싶어했다. 프랑스의 파리도 마찬가지였다. 겉으로는 화려했지만 그 속에는 사람들의 욕심과 허영심, 더러운 빈민촌이 존재했다.<br>  모파상은 산업혁명 때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빈부격차와 허영심 같은 것들이 사람들에게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를 자신의 작품 안에서 생생하게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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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8 11:4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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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영심 때문에 일어난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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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마틸드는 가난한 하급공무원의 아내이다. 용모가 아름다운 마틸드는 자신의 허영심을 채워 주지 못하는 가난한 생활이 불만스러웠다.&nbsp;<br>&nbsp; 어느날 남편은 장관 부부가 주최하는 무도회 초대장을 건네준다.그러나 입고 갈 옷이 없어 울상짓는 마틸드에게 자신의 비상금으로 비싼 옷을 산다.그녀는 옷과 어울리는 예쁜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친구에게 빌려 무도회에 참석하지만 그만 목걸이를 잃어버린다.그녀와 그녀의 남편은 빚을 갚기 위해 닥치는대로 일을 하며 빚을 갚는다.&nbsp;<br>  10년 뒤, 마틸드의 모습은 억척스러운 아줌마로 변했다. 그러던 일요일, 빚을 다 갚고 샹젤리제거리를 산책하던 마틸드는 여전히 아름다운 옛친구를 만나 충격적인 사실을 듣는다. 바로 자신이 빌려준 목걸이는 값싼 모조품이었다고 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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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8 12:0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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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나친 허영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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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허영심이란 <strong>허영</strong>에 들뜬 마음이라는 뜻이다.<br><br>&nbsp; 우리는 사회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허영심을 가지게 되는 것이 현실이다. '잘 살아 봐야지'라는 마음을 가지고 더 나은 나를 꾸미고 싶은데 허영심이 없을 수는 없다. 그러나 마틸드의 허영심은 지나쳤다. 자신의 허영심 때문에 자신의 남편까지 열악한 상황으로 몰았다.&nbsp;<br>  결국 허영심은 무서운 결말을 부른다. 더 잘 살고 싶은 마음을 탓할 수는 없다. 그러나 그것이 지나친 허영심이 되어 자신을 망가뜨리는 것은 아닌지 살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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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8 12:1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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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걸이는 오늘날의 SNS와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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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오늘날의 SNS는 '목걸이'와 비슷하다. SNS란 두 세계 사이를 연결해 주는 매개체이자, 두 세계 사이의 건널 수 없는 간극과 비극을 나타내는 상징이기도 한다. '목걸이'에서 마틸드는 자신의 허영심 때문에 10년이라는 시간을 버렸다.&nbsp;<br>&nbsp; 오늘날에도 SNS를 잘못 사용하면 마틸드와 같은 일을 당할 지 모른다. SNS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올린 사진을 보며 만족해하고 다른 사람의 사진을 보면서 절망과 허영심을 가지게 한다. 결국 자신의 허영심 때문에 SNS로만 시간을 보내는 경우도 발생한다. 나중에는 자신의 허영심을 채우지 못해 다른 사람을 속여서 사진을 올리기도 한다. 그렇게 보내는 시간은 모두 가짜를 위해 버리는 시간이나 마찬가지이다.&nbsp;SNS를 하지 말라는 것은 아니지만, 허영심 때문에 하지는 말아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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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8 12:2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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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중하고 값진 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3kauatdh2mxokzgt/wish/238984373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마틸드는 자신의 허영심 때문에 자신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자신이 갖고 싶은 것만 안다. 그것은 요즘도 마찬가지다.  현대인들도 이 작품을 읽으면서, 자신이 사치를 부리며 허영심이 지나친 것은 아닌지 생각해야 한다. 그들이 허영심 때문에 자신의 시간을 마틸드처럼 날려 보내지 않았으면 좋겠다.<br> &nbsp;이 책은 19세기 프랑스를 배경으로 창작된 작품이지만, 오늘날에도 '일상에 만족하는 삶의 지혜'라는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허영심에 빠지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을 읽고 우리도 인생에서 가장 소중하고 값진 것이 무언인지 찾아가야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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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8 12:4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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