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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교구활용 연수1(25.5.26.월) by 2025다시수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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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26 12:4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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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의록</title>
         <author>t23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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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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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13:0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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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수 후기(백양초 변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mathagain/3k34hc76qxcia0h5/wish/3467576317</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연수를 통해 5가지의 수학 교구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그 중 이퀼리브리오와 테이크잇이지는 연포초 다시수학 페스티벌에서 접할 수 있었던 게임이었다. 그 날엔 보조교사로서 아이들이 활동하는 모습만 관찰했다면 오늘은 직접 내가 게임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아이들의 입장에서 어떤 활동이 흥미롭고 재밌을지를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가우스x는 매우 쉬운 구구단을 활용한 게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막상 1분이라는 시간 제한이 있으니 생각이 안났다. 매우 간단한 구구단과 관련된 게임이어도 시시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이를 통해 간단한 수학 개념이나 연산을 어떤 활동으로 연습시킬 수 있느냐가 아이들의 흥미와 참여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체감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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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13:0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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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구 활용 연수 참석 후기 (부설초 장윤선)</title>
         <author>t2304</author>
         <link>https://padlet.com/2025mathagain/3k34hc76qxcia0h5/wish/3467576921</link>
         <description><![CDATA[<p>꽤 오랜 시간 수학 체험 교실, 다시 수학 교실, 창의 수학교실 등 여러 프로그램의 강사로 활동했는 데, 강사 역할을 하는 선생님에 따라 내용이 조금씩 달라질 수 있어서 새로웠다.</p><p>교육과정과 연계해 보거나 변형 게임을 알아본 것도 좋았다. </p><p>체험 교실을 운영할 때 항상 관련 활동을 도입으로 하고 규칙대로만 게임을 하는 편이었는 데 다양한 변주를 주고 약간의 자율성을 첨가해 주면 더 재미있어할 것 같다.</p><p>고인 물을 흐르게한 느낌의 연수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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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13:0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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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구활용 연수1 후기 (김지민)</title>
         <author>lucykim6909</author>
         <link>https://padlet.com/2025mathagain/3k34hc76qxcia0h5/wish/3467635948</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연수를 통해 두 개의 새로운 교구를 알게 되었다. 귀여운 개구리가 있는 호퍼스로 연수가 시작되어 남은 교구들에 대한 기대도 커졌다. 호퍼스는 이웃한 개구리를 뛰어넘어 빨간 개구리만 남게 하는 것이 목표였는데, 개구리를 움직이기 전 미리 추론하는 점이 까다로워 몰입감이 높아졌다. 미로 게임은 문제에 제시된 것들 사이에 길을 잇는 것이 목표였다. 왠지 모르게 조건과 상관없이 땅끼리, 육지끼리 이어지게 하고싶었는데, 이렇게 하다보니 난이도가 조금 높아져서 더 흥미로웠다.</p><p>가우스x, 테이크 잇 이지는 해 본 적이 있지만 다시 하니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왔다. 특히 가우스x를 하며 아직 곱셈구구를 어려워하는 우리반 아이들이 떠올라 이 교구를 학교로 들고가고싶다는 생각이 계속해서 들었다. 이 교구로 선생님이랑 쉬는 시간에 대결하자고 하면, 교탁 주변이 핫플이 되면서 너도나도 곱셈구구 연습을 하고 싶어할 상상이 되었다. 테이크 잇 이지를 하며 더 높은 점수를 내고싶다는 의지가 생겼고, 이퀼리브리오는 언제해도 손이 떨리는 긴장감이 있었다.</p><p>이러한 교구들을 교육과정과 어떻게 연계할 수 있을지 알아보고, 실제 현장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는 기회가 유익했다. 특히 가우스x를 덧셈으로 규칙을 바꾸어보면서 하나의 게임을 여러 관점에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아주 인상적으로 다가왔다. 학급운영비로 꾸준히 교구를 사야겠다는 생각이 더욱 확고해지는 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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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13:5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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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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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mathagain/3k34hc76qxcia0h5/wish/3467643026</link>
         <description><![CDATA[<p>부산교육대학교 수학교육과를 전공했었기에 오늘 연수에 활용된 교구 중 익숙한 교구도 있었고, 완전히 새롭게 알게 된 교구도 있었습니다. 대학생 시절에는 이러한 교구들을 단순히 재미로 받아들이고 활동했었는데, 오늘 이렇게 다양한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현장에서 활용해 볼 수 있는 관점에서 바라보니 느낌이 완전 달랐습니다. 특히 각 교구에 어울리는 교육과정과 수업에서의 적용방안, 교구를 활용하는 방안의 다양성들을 알게 되는 과정이 정말 흥미로웠습니다. 교구들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었고, 더 나아가 학생들에게 꼭 적용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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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14:06: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mathagain/3k34hc76qxcia0h5/wish/346764302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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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구활용연수1후기(연포초 이윤정) </title>
         <author>lyj46711</author>
         <link>https://padlet.com/2025mathagain/3k34hc76qxcia0h5/wish/3467697149</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연수는 학생의 입장에서 이해해보기도 하고 선생님들의 수업 노하우를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p><p>  제일 첫 시작이었던 호퍼스부터 길현진 선생님께서 설명하시는 동안에도 호퍼스에서 눈을 뗄 수 없었다. 어느 정도 머리가 아픔을 느끼고서야 앞으로 해야 할 교구를 생각하며 조용히 덮고 설명을 들었다. 새삼 집중하지 않는 아이들이나 교구가 놓여지면 얼른 뛰어들어 하고 싶어하는 아이들이나 나는 별반다를게 없구나 하며 짧은 설명과 적재적소의 타이밍에 교사의 개입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 고민해보았다. 내가 좋아하는 테이크잇이지 게임에도 교수님께서 9에 대한 집착을 버리라 하셨지만 2판 모두 나는 결국 9가 중앙에 두고 말았다. 알려줘도 꼭 경험하고나서야 전략을 알아가는 학생들은 이런 마음이겠지. </p><p> 길현진 선생님의 질문으로 접근하는 수업 방식을 들으며 아이들에게 설명해주기 싫고 스스로 깨닫기를 바라는 고집불통인 나도 질문을 자주 써먹었던 것 같다. 가끔 답정너같은 질문을 하기도 하는데 문득 사실질문, 개념질문, 논쟁질문처럼 교구활용수업에도 필요한 질문의 종류를 나누어 만들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그리고 호퍼스의 그래프 띠어리 👍오일러길, 해밍턴 길, 여행노선 등 우리 주변에 너무나 찾기 쉬운 수학이 여기에도 있었구나 하며 놀랐었다.  </p><p> 교수연구관에서 보드게임도 하며 선생님들과 이야기도 나누며 교수님의 수학 이야기를 들으며 학부생으로 돌아간 기분이 든 월요일 밤이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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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14:5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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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용섭(대신초)</title>
         <author>euroysp</author>
         <link>https://padlet.com/2025mathagain/3k34hc76qxcia0h5/wish/3467928848</link>
         <description><![CDATA[<p>연구회 활동을 하면서 새로운 배움을 접하게 된다. 생각지도 못한 신기한 교구들을 만나기도 하고, 내가 수업에 활용한다면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해보게 하는 설레는 순간들도 만나게 된다. 오늘 연수를 통해 5가지의 교구를 알게 되었다. 학부에서부터 수학 교구의 효과성을 느꼈지만,현장에 나와보니 교과서 속 진도에 쫒기듯 살아왔다. 학교 바로 옆이 서부교육지원청이고, 바로 옆 중학교가 교구 거점센터인데도 말이다.어제 연수를 들으면서 올해는 꼭 이런 재밌는 수업 아이디어들을 내 교실에서도 꼭 접목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생각에 그치지 않고 실천하는 교사가 되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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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20:4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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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구활용연수1 후기(박효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mathagain/3k34hc76qxcia0h5/wish/3467945274</link>
         <description><![CDATA[<p>열정 가득한 연구회 분위기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었던 첫 번째 연수였습니다. 함께한 선생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진지한 태도 덕분에 연수 내내 활기차면서도 집중도 높은 분위기가 유지되었고, 그만큼 배움의 깊이도 더해졌습니다. 수학 보드게임이라는 흥미로운 주제를 중심으로, 단순한 게임 체험을 넘어 교육적 가치와 수업 적용 방안까지 함께 고민해볼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p><p><br></p><p>이번 연수는 단순히 다시 수학 프로그램에만 국한된 내용이 아니라, 실제 우리 학급의 아이들에게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구체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는 점에서 특히 의미 있었습니다. 나만의 수업 방식으로 확장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p><p><br></p><p>수업을 준비해주신 선생님들께서 게임 하나하나를 설명하실 때마다 그 속에 담긴 수학적 개념과 수업 활용 팁까지 상세하게 알려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강사님들의 수고와 노력이 느껴졌고, 감사한 마음이 컸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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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21:2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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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수 후기(다선초 정다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mathagain/3k34hc76qxcia0h5/wish/3467988111</link>
         <description><![CDATA[<p>먼저 이번 연수를 진행해주신 3분의 선생님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p><p>예전 대학원 다닐 때 교수님과 교구를 가지고 수업을 했던 게 기억이 새록새록 나면서도 가우스x 같은 경우는 활용하지 않다 보니 기억에서 잊혀졌더라구요.. 세상에나</p><p>역시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라고, 배워도 활용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는 것을 어제 연수를 통해서도 또 느꼈습니다.</p><p>그래서 연수를 준비해주신 연수팀 선생님들 너무 감사드립니다!</p><p>호퍼스나 미로게임 같은 경우는 처음 써봤는데 제가 1인용 수학 교구를 잘 다뤄보지 않아 재밌을까? 학생들의 관심을 유도할 수 있을까? 라는 걱정과 함께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막상 해보니 현재 가르치고 있는 4학년 평면도형의 이동(밀기, 뒤집기, 돌리기, 점의 이동) 과 관련이 있다고 해주셔서 더욱 집중해서 들을 수 있었고 질문을 학생들에게 받아 열린 수업으로 진행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p><p>다만 교구를 교사가 직접 대여신청을 해야 학생들과 수업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수업 활용에 어떻게 편하게 쓸 수 있을까? 를 고민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마도 홍보팀에서 이 교구들을 어떻게 소개하면 좋을까의 관점에서 지켜봐서 그런 것 같습니다.</p><p>교수님께서 하나하나 교구 활용 방안에 대해 짚어주실 때마다 다른 관점에서 생각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교사로써 아이디어를 많이 얻을 수 있는 하루였습니다. </p><p>몸은 조금 많이(?) 피곤했지만,,, (아침에 못 깰 뻔 했어요^ㅜ^) 알차고 즐거운 연수였습니당. </p><p><br></p><p><br></p><p>p.s: 홍보팀에서 이거 어떻게 홍보해야 할 지 아이디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쿄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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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22:5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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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교구활용 연수1 후기(괘법초 문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mathagain/3k34hc76qxcia0h5/wish/3468068799</link>
         <description><![CDATA[<p> 다시수학 수업에서 강사로 지도를 하는 입장에서 연수에서는 학생의 입장으로 함께 참여하니 색다른 경험이었다. 특히 아이들이 왜 이퀼리브리오를 할 때 그렇게 소리 지르고 환호하며 좋아하는지 알 수 있었다. 아슬아슬하게 균형을 맞추다 무너질 때 다 함께 소리 지르고, 다시 힘을 합쳐 하나씩 쌓아올려 성공했을 때 성취감에 기뻐하는 학생들 마음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었다. </p><p> 그리고 ‘테이크 잇 이지’를 할 때 교수님께서 똑같은 순서의 카드를 한번은 하나씩, 다른 한번은 두개씩 불러주었을 뿐인데도 점수가 다르게 나오는 것을 보고 신기하기도 하고, 학생들과도 이렇게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p><p> 또 가우스x를 지도할 때 곱셈구구 게임만 생각했었는데 덧셈으로도 해보고, 비와 비율 공부할 때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이번 연수를 통해 알았다. 앞으로도 하나의 교구를 수학과 다른 영역에서 또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고민해 봐야 되겠다. </p><p> 교육과정과의 연계, 다른 방법으로 어떻게 교구를 활용할 수 있는지, 교수님의 지도 조언까지 들으며 내가 알던 교구는 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고, 새로운 교구까지 알게 되니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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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0:2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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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수후기(삼덕초 김민정)</title>
         <author>bereshrimp</author>
         <link>https://padlet.com/2025mathagain/3k34hc76qxcia0h5/wish/3468076457</link>
         <description><![CDATA[<p>연수를 준비하며 어떤 것에 집중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교과 수업과 관련하여 어떻게 교구를 활용할 것인지에 중점을 둘지, 학교자율시간이나 창체 수업처럼 교구 활용 수업 방향에 대해 함께 생각하고 토론해야 할지, 아니면 교구 사용법에 더 중점을 두어 게임 하는 시간을 많이 확보해야 할지 계속 고민하고 다 넣다보니 제가 안내한 교구 관련하여 이도저도 아닌 연수가 된 것 같아 선생님들께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다행히 김성준 교수님께서 우리 연구회에서 진행하는 교구 활용 연수의 중심을 잡아주시고, 제가 안내드린 교구를 해보신분들이 많으신데다, 다른 교구를 연수하시는 선생님들께서 잘해주셔서 나름 의미있게 잘 끝나지 않았나 싶습니다. 다음엔 헤매지 않고 잘해보겠다는 다짐과 함께 그래도 역시 재미있고 또하고 싶다는 학생 같은 마음이 솟아나네요. 6월 9일이 기대됩니다 :D</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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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0:2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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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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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구 활용 연수1 후기(연포초 이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mathagain/3k34hc76qxcia0h5/wish/3468096889</link>
         <description><![CDATA[<p>연수에서 다섯가지 교구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직접 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퇴근후이기도 하고 꽤나 긴 시간동안 이루어진 연수였는데도 불구하고 너무 즐겁게 배우고 갑니다! 단순히 게임 규칙만 안내해주고 해보는게 아니라, 교육과정과의 연계도 해보고, 다양한 활용 방법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누며 너무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p><p>그리고 선생님들과 즐겁게 하다보니 저도 학급 아이들과 적용해보고싶다는 생각도 했고, 저학년 수준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 개인적인 고민도 하면서 연수에 임했던 것 같습니다. </p><p>어른인 저도 이렇게 재미있는데 아이들은 얼마나 더 즐거울까 하는 생각도 들고, 언젠가 이런 교구를 선생님들과 직접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p><p>연수 준비해주신 선생님들께도 넘 감사드리고, 늘 맛있는 식사 준비해주시고 진행해주시는 모든 선생님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다음 연수도 너무 기대됩니다. 열심히 참여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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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0:34: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mathagain/3k34hc76qxcia0h5/wish/346809688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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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구활용연수1 후기(김성준)</title>
         <author>joonysk</author>
         <link>https://padlet.com/2025mathagain/3k34hc76qxcia0h5/wish/3468190544</link>
         <description><![CDATA[<p>다양한 조작교구와 함께 초등수학 수업을 상상해보는 것은 모든 수학교육자의 꿈일 겁니다</p><p>저는 어제 저녁 뜬눈으로 꿈을 꾸었네요ㅎㅎ</p><p>그 꿈엔 여기 계시는 우리 선생님들이 모두 나왔어요</p><p>조소연선생님이 처음엔 주인공으로 나오다가 그 다음엔 저도 나왔구요</p><p>그리고 길현진선생님, 김민정선생님, 김민지선생님이 연이어 주인공으로 나왔어요</p><p>세상에나 </p><p>이걸 준비하고 발표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 고민하고 애썼을까</p><p>아직 아무도 하지 않았던 걸</p><p>그걸 한다는건 너무나 어렵고 힘든 길입니다</p><p>우리 주인공 선생님들께서</p><p>조작교구(보드게임 포함)와 교육과정을 연계하고 또 교과서와 수업으로 연결시켜 보려고 애썼던 그 시간들을 함께 참여한 모든 선생님과 나누어주셔서 무한한 고마움을 전합니다</p><p><br></p><p>첫술에 배부르랴</p><p>네 어제 저녁은 꿈이라서 그랬을까요</p><p>저는 첫술에 배가 부르던데요ㅎㅎ</p><p>하지만</p><p>이건 그냥 마냥 꿈으로 머물지 않을 겁니다</p><p>조금씩 더 나아가면서</p><p>선생님들과 함께 꿈을 꾸다 보면</p><p>우리 예쁜 꼬맹이들도 수학을 꿈꾸게 될 겁니다</p><p>그리고</p><p>이건 현실이 될겁니다</p><p><br></p><p>함께 해준 모든 선생님들</p><p>월요일 저녁</p><p>조금 많이(?) 피곤하고 그랬지만</p><p>(저는 이런 게 참 재밌어요, 조금인데 많이라니ㅎㅎ 근데 이게 무언지 우린 함께 했으니 알잖아요)</p><p>함께 했던 3시간 남짓</p><p>그 시간들을 뿌듯하게 그리고 함께 간직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p><p>그래서 그보다 더 선생님들 모두 고맙고 아름답습니다</p><p><br></p><p>추신:</p><p>이거 아는 선생님들 있으세요ㅎㅎ</p><p>아름다운 밤이에요(저녁이었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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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1:1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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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현지(수미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mathagain/3k34hc76qxcia0h5/wish/3468252269</link>
         <description><![CDATA[<p>지난 연포초 페스티벌에서 직접 해보지 않은 보드게임 강의를 보조하려니 힘든 부분이 많아 얼른 연수를 듣고 싶었는데, 이번에 교구를 5개나 배울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퇴근 후에 진행되다보니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선생님들의 열정이 느껴져서 몸은 피곤해도 열정은 샘솟는 느낌이었습니다. 저는 보드게임을 수업에 활용하더라도 정해진 규칙 내에서만 하는 편인데 선생님들과 교수님께서 주신 다양한 변형 규칙, 적용 방법들을 들으면서 저렇게도 활용할 수 있구나 감탄한 부분이 많았습니다. 곧 6학년 학생들과 비와 비율 단원에 들어가게 되는데 가우스 x를 활용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번 연수에서 배운 내용을 꼭 수업에 적용해보려 합니다! 연수 준비하시느라 고생해주신 선생님들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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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1:4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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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교구활용 연수 후기(해운대초 박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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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이번 모임은 수학 교구 활용에 대한 연수가 진행되었다. 수학 교구라고 하면 아는 가짓수가 많지 않아 어떤 것들이 준비되어있을지 기대감을 안고 해당 연수에 참여했다. </p><p> 강의실에 도착해보니 지난 연포초 페스티벌을 통하여 접한 교구도 있었지만, 낯선 교구들이 많아 기대감이 한층 높아졌다. 특히 이퀼리브리오와 테이크잇이지는 지난 주에 보조강사로 참여하며 아이들에게 지도한 경험이 있기에 직접 해당 교구들을 체험해봤을 때 느끼는 감회가 새로웠다. 학생들이 교구를 접했을 때 어떤 문제상황을 직면했는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풀어냈을지를 짐작하며 학생의 입장에서 집중하여 교구를 체험해볼 수 있었다. 더불어 생각보다 학생들이 게임을 잘 했다는 사실을 깨닫기도 했다. </p><p> 교실에서 직접 활용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 것은 가우스 X였는데, 곱셈구구만 안다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마치 영단어퍼즐처럼 계속해서 퍼즐을 풀어나가야 한다는 점이 흥미롭게 다가왔다. 활용하는 수학적인 개념은 간단하지만, 학생들에게 계속해서 논리력과 수리력을 요구하기에 고학년 학생들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을 것 같았다. </p><p> 수학교구에 대해 많은 지식과 경험을 공유해주신 선생님들과 교수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의 연구회 활동이 더욱 기대가 되는 모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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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3:4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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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교구활용 연수 후기(이종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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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러차례 수학체험교실을 진행하였지만, 다른 선생님들이 어떻게 교구를 활용하시는지, 어떻게 설명하시는지 한 번도 본 적이 없었다. 이번 교구활용연수를 통하여 다른 분들은 어떻게 진행하시는지 볼 수 있어 재밌었고, 어떤식으로 나의 수업을 보완해나갈 지도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p><p><br></p><p>그리고 전부 익숙한 교구들이지만, 항상 아이들 앞에서 가르치는 역할이었고 직접 해본 적이 별로 없었음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직접 해보며 아이들의 즐거움, 성취감, 어려움을 직접 체험해보았고 늘 가장 마지막 단계부터 푸는 아이들, 자꾸 정답지를 들여다보는 아이들의 마음도 조금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p><p><br></p><p>무엇보다 교수님께서 해주시는 설명을 들으니, 다시 학부생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들어 감회가 새로웠다. 앞으로 진행되는 교구활용연수에서도 많이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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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5:2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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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구활용연수 1 후기(신재초 조정윤)</title>
         <author>jeongyunjo924</author>
         <link>https://padlet.com/2025mathagain/3k34hc76qxcia0h5/wish/3468987056</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연수에서는 5 가지의 교구(호퍼스, 가우스X, 테이크잇이지, 미로게임, 이퀼리즈리오)에 대해 알아보았다. 대학원에 다닐 때 교수님께 배웠던 교구도 있었고 새롭게 알게 된 교구도 있었다. 새롭게 알게 된 교구중 호퍼스는 학급운영비 등의 예산을 활용해서 추가로 구매해서 학급의 아이들과 활용해보고 싶은 생각도 들었다. 가우스 X 같은 경우는 현재 학급에서 곱셈, 덧셈 등의 연산이 부족한 친구들에게 재밌게 가르칠 수 있는 교구로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절판되었다는 소식에 매우 안타까웠다. 테이크잇이지 게임은 대학원 수업을 통해 알게 된 게임 중에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게임이다.  알고 있던 게임이었지만 두개의 칩을 동시에 부르는 등 다양하게 진행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게 되어 더 좋았다. 마지막에 했던 이퀼리브리오는 대학원에서 수업을 듣고 실제로 구매해서 수학동아리 시간에 아이들과 활동을 했었던 교구였다. 평상시였다면 텐션이 낮을 시간이었는데 그때의 아이들이 된 것 처럼 같은 모둠에 있었던 선생님들과 함께 재밌게 활동을 했다. </p><p>교구에 대해서 알게 된 점도 좋았지만, 각각의 교구를 2022개정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수학 수업에 적용할 방안과 교구 활용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생각해보는 것도 좋았다. 해당 교구를 어떻게 수업에 적용할지를 생각하고, 그에 따라 규칙을 바꿔보고, 문제 만들기 등의 활동으로 연결해서 생각하다 보니 교구가 새롭게 느껴지기도 했다. 교사가 어떤 관점을 갖고, 어떤 학습 요소를 중요시하느냐에 따라 같은 교구라도 수업 활동과 방법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또다시 한번 느끼며 다양한 아이디어로 가득차게 될 연구회 활동이 앞으로도 더욱 재밌을 것 같다는 기대감이 들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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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8:4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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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교구활용연수1 후기(조소연)</title>
         <author>2051134</author>
         <link>https://padlet.com/2025mathagain/3k34hc76qxcia0h5/wish/3469118173</link>
         <description><![CDATA[<p> 저는 대학원을 정말 너무 재미있게 다녀서 논문을 쓰고 졸업해야 하는 순간에도 교수님께 "대학원 졸업하지 않는 방법은 없나요? 계속 다니고 싶어요!"라며 징징댔더랬습니다. 어제 퇴근 후 저녁 6시부터 9시가 넘어가는 시간 동안 육체적 피곤함이 주는 '눈 껌벅거림'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대학생, 대학원생이 된 것 마냥 얼마나 행복했는지 모릅니다. 여러 선생님들께서 준비해주신 연수 내용도 정말 알찼고 교수님께서 교구마다 해주시는 피드백도 큰 도움이 되었어요! 지난 몇년간 LCC, 연제수학캠프, 다시수학 교실을 나름 잘 운영하고 있다고 생각해왔는데 여러 선생님, 교수님의 노하우를 들으며 앞으로 더 다양하게 적용해 볼 수 있는 팁도 많이 얻었습니다.  </p><p> 다같이 나누며 성장해나가는 연구회가 될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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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10:5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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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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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영 실적]</title>
         <author>2051134</author>
         <link>https://padlet.com/2025mathagain/3k34hc76qxcia0h5/wish/3469125499</link>
         <description><![CDATA[<ol><li><p>일시: 2025.5.26.(월) 18:00~21:00</p></li><li><p>장소: 부산교육대학교 교수연구관 1층 3102 연구실</p></li><li><p>내용</p><p>- 연구회 내 5개 팀 별 협의</p><p>- 교구 활용 연수</p><p>  1) 호퍼스(길현진)</p><p>  2) 가우스X(김민정)</p><p>  3) Take It Easy(김민지)</p><p>  4) 미로게임_바다와 육지(길현진)</p><p>  5) 이퀼리브리오(김민정)</p><p>- 야외 활동 수학(가을 운동회 컨셉)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6개 팀 구성</p></li><li><p> 참석자 </p><p>- 자문위원 김성준 교수님</p><p>- 회원 25명 중 23명 참석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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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11:0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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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025mathaga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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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11:1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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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025mathaga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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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11:1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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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025mathaga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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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11:1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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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025mathaga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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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11:1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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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025mathaga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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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11:1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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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025mathaga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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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11:1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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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025mathaga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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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11:1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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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025mathagain</author>
         <link>https://padlet.com/2025mathagain/3k34hc76qxcia0h5/wish/34691402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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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11:1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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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수후기 (신정초 박미현)</title>
         <author>2025mathagain</author>
         <link>https://padlet.com/2025mathagain/3k34hc76qxcia0h5/wish/3469163394</link>
         <description><![CDATA[<p> 감탄도 많이 하고 걱정도 많이 했던 첫 연수였습니다</p><p><br></p><p>연수 내용도 연구회의 그림도 너무 멋졌어요</p><p>멋진 선생님들께 누가 되지 않고 따라가고, 홍보부로서 1인분을 하기 위해 생각하다보니 걱정도 따라왔습니다. 그런 생각들도 곧 동기가 되니 좋기도 했어요</p><p><br></p><p>오랜만에 접한 여러가지 수학교구들에 너무 재밌었습니다. 이렇게 재밌는 교구들이 교육적이기까지하니, 잊고 있던 교구들은 대여하고 제작해보며 반 아이들에게 꼭 알려주어야겠습니다ㅎㅎ</p><p><br></p><p>홍보부 일도 잘 해내갈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p><p><br></p><p>어제도 감사했습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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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11:4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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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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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수후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mathagain/3k34hc76qxcia0h5/wish/3469199964</link>
         <description><![CDATA[<p>연수를 준비하면서 처음 <em>Take it easy</em>를 접했던 순간이 떠올랐습니다. 그때 교수님의 수업이 얼마나 흥미로웠는지, 기숙사에서 퍼즐 조각을 맞추며 몰입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되살아나더라고요😁</p><p><br></p><p>그동안은 주로 수업을 진행하는 입장에 익숙했는데, 이번 연수에서는 오랜만에 직접 학생이 되어보니 학부생 때의 기억도 떠오르고, 또 다른 재미와 배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예전의 설렘을 다시 마주한 기분이었어요…!</p><p><br></p><p>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같은 교구를 가지고도 선생님들께서 저마다 다른 접근 방식과 수업 활용 방법을 보여주셨다는 것이었습니다. 수업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었고 제 수업을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p><p><br></p><p>무엇보다 교수님의 세심하고 창의적인 코멘트들을 들으면서, 이렇게 귀한 수업을 정말 공짜(?)로 들어도 되는 걸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값지고 알찬 시간이었습니다.🥹🥹</p><p><br></p><p>늦은 시간까지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 정말 고생 많으셨고 감사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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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12:1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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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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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수후기(민락초 길현진)</title>
         <author>khilhyunjin</author>
         <link>https://padlet.com/2025mathagain/3k34hc76qxcia0h5/wish/3469231552</link>
         <description><![CDATA[<p>연수를 시작하며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번에는 환영 받지 못하는 교육과정 연수가 아니라 수학이 좋아서 자발적으로 모이신 연구회의 연수 첫 타자를 맡게 되어 더 부담이 되기도 했지만, 새로운 기회고 귀한 경험이라 설레고 기뻤습니다. 처음이다 보니 어떤 방향으로 말씀드려야 할까 고민을 하다가 제가 공부한 것들, 지금도 잘 활용하고 있는 것들을 하나의 사례로 알려드리는 게 좋을 것 같았는데, 작게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저 또한 다른 강사님들께, 교수님께 많이 배울 수 있어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교실 가서 해봐야지! 다음 동아리 시간에 해야지!' 하는 마음이 퐁퐁..</p><p><br></p><p>그리고 덧붙이자면 사실 제가 학교 동아리 시간에 운영하는 수학놀이부는 '수학'이라는 두 글자에 슬프게도 학기초 부서 희망 순위 꼴찌였어요. 그래서 동아리 중 최소 인원 16명(오히려 좋아..?)으로 운영하는데 지금은 다른 부서 아이들이 몹시 부러워하는 인기 최고 동아리가 되었어요. 지원청에 수레 끌고 가서 실어오는 보람이 있답니다. 교구 대여가 쉽지 않지만 학교 예산도 잘 활용해보시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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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12:3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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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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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수 후기</title>
         <author>joahreum0324</author>
         <link>https://padlet.com/2025mathagain/3k34hc76qxcia0h5/wish/3473090676</link>
         <description><![CDATA[<p>저의 인생 첫 연구회 연수 참여였기 때문에 가기 전부터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일찍 도착했습니다. 다들 일찍 오셔서 교구와 필요한 것들을 준비하시고 계시더라구요.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연구회가 이런 선생님들의 도움으로 시작될 수 있었구나. 너무 고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연수가 시작되고 발표하시는 선생님들의 여러 교구에 대한 설명을 들었는데, 사실 조금 놀랐습니다. 저는 아이들과 교구를 가지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긴 했지만 교육과정과 연관시켜볼 생각은 해보지 않았는데, 발표를 들은 후에 다시 생각하게 되었어요. 교구를 우리 수학 수업에 직접적으로 도입해서 쓸 수 있고, 그렇게 된다면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즐겁게 수학 수업에 참여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수님이 말씀하실 때 몰래 교구로 놀이를 하시는 선생님들을 보면서 아이들은 얼마나 더 재밌어 할까 생각하니 즐거운 마음이 들었어요. 빡빡한 연수 일정이 쉽지 않았지만 너무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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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0:2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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