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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상깊은 구절 나누기(2학년 9반) by 윤상환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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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9월 2주차  한 학기 한 권 읽기 활동</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9-11 02:0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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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1 김일목</title>
         <author>imok13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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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 기억전달자(로이스 로리)<br><strong>분량:</strong> 12쪽~56쪽<br><br><strong>주요 내용: </strong>곧 12세가 되는 조너스는 열 두살 기념식에서 어떤 직위를 부여받게 될 지 몹시 궁금해한다. 이 마을은 '언제나 같음' 상태가 유지되는 질서정연하고 평화로운 마을이다. 어떠한 차이나 차별도 허용되지 않는다. 이 마을에서 한 해에 태어나는 아이는 모두 50명인데 각각의 번호가 부여된다. 원로위원회에서는 이 아이들의 출생과 성장 과정을 관찰한 후 12세 기념식 때 각각의 기질과 적성에 맞는 직위(직업)을 정해준다. <br><br><strong>인상깊은 구절:</strong></div><ul><li>모든 게 똑같으니까 선택할 게 아무것도 없잖아요!(34쪽)</li><li>두말 할 것 없이 그 비행사는 임무해제될 것입니다.(10쪽)</li></ul><div><br><strong>나의 생각과 느낌:<br></strong>  열 두살에 진로가 결정된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모든 것이 똑같다면 차이도 차별도 없을 것이니 참 좋을 것 같기도 하고 왠지 심심하고 재미가 없을 것 같기도 하다.<br>  일을 하다 큰 실수를 하는 사람은 임무해제를 한다고 하는데, 일을 그만두고 쉬게 된다는 것인지 어딘가로 보낸다는 것인지 잘은 모르겠지만 뭔가 비밀이 감추어져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소설에 등장하는 사람들은 모두 임무해제를 꺼려하고 있으니 말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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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2:0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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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2 김이목</title>
         <author>imok137</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3k1266s8lkumn9zi/wish/73752824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 구덩이(루이스 쎄커)<br><strong>분량:</strong> 8쪽~42쪽<br><br><strong>주요 내용:  </strong>스텐리 옐네츠는 유명 선수의 운동화를 훔쳤다는 누명을 쓰고 초록호수 캠프라는 곳으로 보내진다. 그곳에서 온종일 구덩이를 파야하는 강제노동을 하게 된다. <br><br><strong>인상깊은 구절:</strong></div><ul><li>캠프에 온 아이들 중에는 전갈이나 작은 방울뱀에게 일부러 물리는 아이들이 있다. 호수에 나가 구덩이를 파는 대신, 몸이 나을 때까지 하루나 이틀 텐트에서 쉴 수 있기 때문이다. </li><li>스탠리는 못된 아이가 아니었다. 스택리는 저지르지도 않은 죄로 유죄 판결을 받은 것이었다. 스탠리는 단지 잘못된 시간에 잘못된 장소에 있었을 뿐이다.</li></ul><div><br><strong>나의 생각과 느낌: <br>-  </strong>캠프는 놀러가는 곳인데 왜 거기에서 구덩이를 파는 것인지 궁금했다. 소년 교도소같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뱀에게 물리는 게 나을 정도로 힘든 일을 하는 곳이니 말이다. <br>-  나도 운이 나빠서 잘못된 곳 잘못된 장소에 있을 때가 있는데, 스탠리는 늘 그렇다고하니까 참 안 됐다는 생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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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2:0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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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8 최오름</title>
         <author>imok13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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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플립<br>분량 : 7 ~ 100<br><br>주요 내용 : 줄리의 동네로 이사 온 브라이스는 계속 따라오는 줄리 때문에 짜증을 내며 도망다닌다. 하지만 브라이스를 좋아하는 줄리는 계속 따라다니며 같이 놀려고 노력한다 그러던 중 줄리가 아끼던 나무를 사람들이 없애려고 하자 없애지 못하게 줄리는 나무 위에서 계속 버티며 앉아있었고 혼자서 벅차했던 줄리는 브라이스에게 도움을 요청하지만 브라이스는 고민하다가 끝내 모르는 척 무시하고 가버린다.<br><br>인상 깊은 장면 : 나무를 지키려고 했던 줄리가 브라이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장면<br><br>나의 생각 : 가장 힘이 들 때 의지하는 사람이 그 사람에게 가장 믿는 사람일텐데 줄리 입장에서 도와주지 않고 모르는 척 가버린 브라이스가 원망스럽고 브라이스에게 화도 났을 것 같다<br>그리고 그 장면을 읽으면서 브라이스가 조금이라도 도와줬다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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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2:0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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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7조석현</title>
         <author>imok137</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3k1266s8lkumn9zi/wish/73752830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완득이<br>분량:다읽음<br>내용:완득이는 자신의 생각과는 다른 불합리한 생활속에서 견뎌내고 킥복싱을 통해 점점나아가는 방법으로 알게되며 전보다 한층 성장한 완득이의 스토리를 보여준다<br>인상깊은장면:어머니와 만나는 장면<br>느낀점:가족의 소중함을 한번 더깨달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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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2:0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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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2임지영 </title>
         <author>imok13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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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이 아직 안 왔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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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2:0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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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2노경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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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완득이<br>다읽음<br>주요 내용: 아버지와 가난한 삶을 살아왔던 완득이가 담임선생님 똥주, 킥복싱을통해 점점 성장해 나가는 과정이다<br>인상깊은 장면: 완득이가 어머니와 겨우 만나 어머니와 포옹하는장면<br>느낀점: 가족의 존재와 소중함을 다시한번 깨닫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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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3:4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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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8 김영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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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합 체<br>분량: 7-21쪽<br>주요 내용: 합과 체라는 아이들은 체육 시간에 농구를 할 때마다 체육 선생님한테 욕을 듣는다. 이들은 농구를 못하는 건 아니지만 공을 쉽게 가지지 못하고 엄격한 선생님은 그런 합과 체를 비난하기만 한다. 오늘 수업도 아무것도 못하고 한 시간동안 뛰기만 하면서 수업이 끝난다.<br>인상깊은 장면: 체가 우여곡절 끝에 공을 잡게 되지만 바로 학교 종이 울려 수업이 끝나는 장면.<br>느낀 점: 체육 선생님이 좀 더 신중하고 아이들에게 잘 대하줬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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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4:0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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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4 권성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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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완득이<br>주요내용:완득이는 동남아에서 오신 어머니와, 다른 사람들보다 키가 작아 놀림 받으시는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친구와 별로 사귀지도 않고, 세상에 항상 숨어살고 있었다. 하지만 담임선생님인 똥주를 통해서 몰랐던 엄마와 만나게 되고, 킥복싱도 배우게 되며 점점 세상에 발을 내밀게 된다.<br>인상 깊은 장면: 겨우 만난 어머니와 함꼐하는 끼니가 라면인것이 완득이가 얼마나 힘들게 사는지 알게 하도록 한다.<br>느낀점: 힘들떄 의지할건 가족밖에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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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5:4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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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3 박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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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완득이<br>주문한 책이 아직 안 왔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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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6:3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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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3 구은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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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예스24에서 시켰는데 아직 안와ㅛ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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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6:4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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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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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931황선우<br><br> 제목:완득이<br>책이 아직 안왔어요</div>]]></description>
         <pubDate>2020-09-11 07:2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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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0이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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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완득이<br>아직 책 안왔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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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7:5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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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5 박정연</title>
         <author>202020915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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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위저드 베이커리<br>분량:7~50<br><br>주요내용:주인공 '나'는 새엄마가 생기고 난 후 처음엔 괜찮았으나 그 뒤로 갈수록 새엄마의 구박이 심해지는것을 느꼈다. 어느날 새엄마의 딸 무희가 성폭력을 당해서 수사를 했는데 정확하지 않아서 오히려 새엄마가 되로 신고받았다. 그래서 새엄마는 무희에게 누구냐고 말하라고 소리쳤는데 그 순간 무희는 '나'를 찍었고 '나'는 새엄마에게 맞으면서 집을 도망쳤다.<br><br>인상깊은 구절:<br>-그저 혓바닥과 입천장의 불필요한 마찰을 통제할수 없는 현상.점점 말하기를 피하는나.점점 말을 잃어가는 나.<br><br>나의 생각과 느낌:읽다보니 주인공이 너무 불쌍했다. 새엄마가 너무 주인공만 구박하는것같아서 새엄마가 짜증나기도 했다. 그리고 무희가 아무나 고른다는거를 주인공을 고른것이 이해가 안갔다. 새엄마는 이미 주인공에 대해 악감정을 가지고 있어서 주인공이 하는 일마다 트집을 잡아서 구박을 하는걸 무희도 알고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런 새엄마가 자신이 아끼는 딸을 성폭력했다고하면 화가 엄청나게 난다는 것도 알고 있다. 솔직히 모르고 있으면 이해가 조금이라도 가는데 알고 있음에도 주인공을 고른게 이해가 안간다. 그리고 주인공의 아빠도 이해가 안간다. 아무리 서로 정이 없다고 해도 자기자식이 새엄마에게 맞을때 아니라고 부인도 안하고 말리지도 않고 맞게만 나둔거는 아빠로서 자격이 없는것같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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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8:3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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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6정지민</title>
         <author>swdse24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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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전갈의 아이 <br> 책이 안왔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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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8:5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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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9김유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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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완득이<br>분량:9~19<br><br>주요내용:<br>완득이는 장애인 아버지와 장애인 삼촌 같은 사람이랑 한 가족인데 앞집에 똥주라는 완득이 담임선생님이 산다. 똥주는 완득이를 심심할 때 마다 놀리고 수급품을 얻어먹어서 완득이는 똥주를 엄청 싫어한다. 아버지는 카바레에서 일했는데 어느날 해고 당해서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야 한다. <br><br>인상깊은 구절:<br>-어린이집 선생님은 나 때문에 다른 애들까지 이상하게 부른다고 핀잔을 줬다. 그러나 학부모 면담에서는, 내가 깜찍하고 기발하게 부른다고 말해 아버지에게 화장품 세트를 선물받았다.<br><br>나의 생각과 느낌:<br>완득이 아버지가 팔랑귀여서 유치원 선생님한테도 그렇고 똥주한테도 그렇고 비싼 걸 사주는데 가뜩이나 돈 없는 사람이 그 비싼걸 준다고 생각하니까 완득이 아버지가 어리석은 것 같기도 하고 속는 피해자 같아서 불쌍하기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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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9:0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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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0 김태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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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합 체<br>책이아직안왔어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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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9:0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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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30허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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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플립<br>책이 아직 안왔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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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10:3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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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9 이아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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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완득이<br>책이 아직 안왔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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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11:4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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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7 반정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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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br>책이 안왔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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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11:5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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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8 염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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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완득이                                        주요내용:아버지와 삼촌 완득이가 같이 어렵게 살아왔고 아버지와 삼촌은 밖에서 춤을추며 물건을 팔으셧고 완득이는 담임선생님 똥죽에게 유급품을 뻇아겨서  똥주를 싫어한다 완득이는 키복싱을 하였고 똥주때메 부모님도 만나고 점차 성장 해나아가는 내용이다                                                    인상깊은구절:완득이가 킥복싱 대회를 나가서 싸우면서 포기를 하지 않고 하는 모습과 어머님과 만나 포옹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느낀점:나는 가족에게 감사하다는 마음을 느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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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12:0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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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3 장승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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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위저드 베이커리<br>분량:7~100<br><br><br>주요 내용:주인공이 새엄마를 만나고 살고 있었는데 갑자기 새엄마의 잔소리가 심해졌다 그러다 새엄마의 딸이 성추행을 당해서 짚은 사람을 제대로 확정짓지 못하자 오히려 상대가 역고소를 하자 엄마는 딸을 붇잡고 범인이 누구냐고 몰아붇인다 그러자 결국이기지 못하고 딸이 주인공을 지목한다 그리고 새엄마가 주인공을 죽일듯이 몰아붇이자 주인공은 집을 나와 위저드 베이커리라는 빵집에 들리게 되고 그 빵집의 비밀을 알게된다<br><br>인상깊은 장면:새엄마가 주인공을 몰아붇이는 장면<br><br>내 느낀점:주인공이 너무 불쌍하다 특히 집을 나올때 새엄마의 딸에게 괜찮아 너무 무서워서 그랬지?라고 해서 정말 주인공이 착하면서 불쌍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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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12:5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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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5 권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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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전갈의 아이(낸시 파머)<br>읽은 분량:15쪽~91쪽<br>주요내용:마트는 셀리아와 같이 살고있었다.마트는 밖에 나가고싶었지만 셀리아가 바깥세상은 위험하다고 나가지 말라고 했다.셀리아는 나갈때 창문과 문을 모두 잠그고 갔다.어느날 마트는 아이들 목소리가 들려 창문을 봤다 거기엔 마트보다는 나이가 많아보이지만 어른은 아닌 아이들이 서 있었다.그 아이들은 마트를 발견하고 대화를 시도했지만 마트는 말을하지 않고 숨었다.다음날도 그 아이들은 마리아라는 아이를 데리고 왔다.마리아는 마트와 또래였다.마트는 어젯밤에 대화를 하고싶어 연습했던 말을 했다.마트는 나가서 놀고싶어 창문을 깨고 의자에 올라가 깨진 창문에서 뛰어내렸다.마트는 발에 유리가 밖혀 피가나서 아이들은 자신의 집인 저택으로 데리고 갔다.의사는 그 집의 할아버지를 치료하고 있어 로사라는 하인이 마트를 치료했다.그러다 그 아이들의 아빠가 와서 마트의 발의 표시로 클론이라는것을 알아보고 내쫒았다.클론은 짐승같은것이라고 하였다.사람들은 그순간부터 마트를 차갑게 대했다.마트를 다시 데려와 의사가 치료하고 마트를 암흑같은 방에 가두었다<br><br>인상깊은구절:정말 구역질 난다.클론은 인간이 아니야(61쪽)<br><br>내 생각이나 느낌:마트가 클론이라는것을 안 순간 친절하게 대했던 사람들까지 차갑게 군것에서 충격적이었다(클론이라는 이유로).클론이 뭔지는 자세하게 아직은 잘모르지만 마트는 아직 어린데 안타까웠다.그래도 마리아가 마트와 이야기를 나눠준건에서 마리아는 따뜻한 아이라는것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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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13:0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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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2 공소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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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전갈의 아이<br>책이 아직 안왔어요</div>]]></description>
         <pubDate>2020-09-11 13:1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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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7 김부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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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플립<br>책 아직 안 왔어요<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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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14:0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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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6 김민정</title>
         <author>gimminjeong29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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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br>분량:7~27<br><br>주요내용:한 순간에 부모님께서 돌아가신 주인공 다른 때문에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살게 되었고 깊은 숲속의 있는 오두막집에서 살게 되었다.새벽에는 산속을 할아버지와 같이 산책하고 할아버지에게 자연의 신비로움을 배운 주인공이었다.<br><br>인상깊은 구절:뭔가를 잃어버렸을 때는 녹초가 될 정도로 지치는게 좋아<br><br>나의 생각과 느낌:어린 나이에 부모와 떨어진 주인공 하지만 좋은 할아버지,할머니가 있어서 참으로 다행이라고 생닥한다.자연과 함께 자라나는 느낌이 참으로 좋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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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14:4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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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1 김한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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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완득이<br>책이 아직 안왔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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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16:0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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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1 이혜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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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리버보이<br>아직 책이 안왔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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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2 01:5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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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4 전성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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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br>분량:10~20<br>주요내용:주인공의 부모님이 돌아가서 주인공은 할아버지 할머니와 같이 산에가서 산다. 주인공이랑 주인공 할아버지랑 같이 산책하면서 자연을 느끼며 살아간다.<br><br>인상깊은 구절: 작은 나무는 외톨이가 아니여ㅑ<br><br>나의 생각과 느낌:자연에서 자란다면 신비한 느낌이있어서  좋긴하겠지만 모기때문에 고통스러울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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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4 05:1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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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6박태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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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완득이<br>분량:8~20<br>주요내용:완득이는 장애인 아버지와 삼촌 이렇게 한 가족아고 앞집에는똥주라는 완득이 담임선생님이 살고있다 완득이는 똥주를 싫어하고 똥주는날마다 완득이를 괴롭힌다 완득이이 아빠는 카바레에서일하다 해고를당해 다른일을 찾아야 한다<br>인상깊은 구절:혹시 전화할 수 있으면 전화해주세요<br><br>안 해도 돼요<br>옆에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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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2:2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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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2임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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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공중그네<br><br>분량: 다 읽음<br><br>주요 내용: 엉뚱하고 평범하지 않은 정신과 의사 이라부가 약간은 황당한 방법으로 자신의 병원에 온 5명의 환자의 마음을 치료해주는 내용이다.<br><br>인상깊은 구절: 인간의 보물은 말이다. 한순간에 사람을 다시 일으켜주는 게 말이다.<br><br>인상깊은까닭: 나도 힘들고 지쳤을 때 단 한사람이 나에게 위로되는 말을 해줘서 힘이 났던 경험이 있기 때문에 공감이 되었고, 말 한마디 한마디에 담긴 커다란 힘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br><br>나의 생각과 느낌:  처음에 나는 이라부가 이상한 의사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그저 환자의 고민을 들어주고 틀에 박힌 처방을 해주는 것이 아니라 환자 스스로가 자신의 문제를 깨닫고 이겨낼 수 있게 해주게 도와주는 이라부의 치료법이 마음이 아픈 환자에게 진짜 필요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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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2:3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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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drew673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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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직 안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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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2:4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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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9 추석현</title>
         <author>adrew673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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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완득이 <br>분량: 다 읽음<br><br>주요내용: 주인공 완득이는 가난한 집 아들에 공부도 못하지만, 싸움만큼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열일곱 이다<br>담임선생님인 동주는 완득이와는 관계가 좋지않고 평판도 좋지않지만, 결코 나쁜 사람은 아니다. <br>그리고 완득이는 우등생 정윤하와 친해지며 사랑의 감정도 배우고 복싱장을 다니면서 몸과 마음 모두 성장해간다. <br>완득이는 잃어버린 엄마를 만나게 되면서 감정이 복잡해 지지만, 이내 극복하고 점점 행복한 삶이 되어간다.<br><br>느낀점: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알게된 계기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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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2:4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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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0이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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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미야 잡화점의 기적<br>다읽음<br>내용:할머니의 상을 치르기 위하여 고향을 방문한 가쓰로는 음악을 계속할 것인지 집안에서 해오던 가업을 이어 받아서 할 것인지를 고민하는 편지를 나미야 잡화점으로 보낸다. 자신의 노력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할 것인지 기반은 닦아놓은 가업을 승계할 것인지 상담하는 편지들이 오고 갔다<br>나의 생각과 느낌:<br>노력한 만큼 그의 꿈을 이루지 못한 가쓰로의 대한 안타까움과 그의 음악을 듣고 그의 분신처럼 노래를 한 세리의 스토리가 긴 여운을 남겨 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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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2:4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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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31황선우</title>
         <author>2020209311</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3k1266s8lkumn9zi/wish/75766880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완득이<br>주요 내용: 불우한가정에서 아빠와 삼촌과 함께 자랐고 문제아이지만 싸움만큼은 지기싫어하는 <br>고등학생 꿈도 희망직업도 없는 완득이의 하나뿐인 소원 바로 담임인 똥주가 사라지는것 완득이는 교회에서 똥주좀 죽여달라고 기도를한다 담임인 동주는 완득이의 가정사를 폭로하여 완득이를 창피하게만들고 수급받는 밥마져 뺐어버린다.<br>오밤중에 찾아와 삼촌,아버지와 술잔을 기울이는건 이제 예삿일 어느날 존재를잊고살던 엄마를 만나라는 동주 하지만 완득이는 가출을계획했다 실패한다<br><br>인상깊은 장면,구절: 옆집아져시와 완득이가족이 싸우는장면<br><br>나의 생각,느낌: 이책은 완득이가 너무나도 불쌍하게 느껴졌다.<br>왜냐면 똥주가 자신의 가정사를 폭로 하려하지를 않나,오밤중에 아버지와 술잔을기울이지를 않나<br>참으로 담임이라고는 이해가안가서 완득이가 불쌍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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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2:4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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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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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낯설게 느껴질 수는 있지만, 마음이 아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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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3:2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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