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A-TEEN by 정희유</title>
      <link>https://padlet.com/huiyujeong/3ju568jcjerrbqck</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1-30 05:48:01 UTC</pubDate>
      <lastBuildDate>2023-12-23 03:01:05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3b5.png</url>
      </image>
      <item>
         <title>A-TTEN</title>
         <author>huiyujeong</author>
         <link>https://padlet.com/huiyujeong/3ju568jcjerrbqck/wish/282951198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235333367/8789d5fbd799e41f51b4f42ee1338793/____3_20231219213201.png" />
         <pubDate>2023-12-19 12:32: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uiyujeong/3ju568jcjerrbqck/wish/2829511986</guid>
      </item>
      <item>
         <title>작가의 말</title>
         <author>huiyujeong</author>
         <link>https://padlet.com/huiyujeong/3ju568jcjerrbqck/wish/2829514350</link>
         <description><![CDATA[<pre>“난 맨날 잃은 것에 대해서만 생각해,
근데 넌 얻을 것을 생각하더라.
나도 이제 그렇게 해보고 싶어”</pre><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9 12:35: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uiyujeong/3ju568jcjerrbqck/wish/2829514350</guid>
      </item>
      <item>
         <title>작가연보</title>
         <author>huiyujeong</author>
         <link>https://padlet.com/huiyujeong/3ju568jcjerrbqck/wish/2829516340</link>
         <description><![CDATA[<div>2006.08.05 태어남</div><div>2010. 5살 첫 학예회</div><div>2011. 6살 여름 첫 해외여행(캄보디아)</div><div>2015. 초3 봄 할머니와 여행(제주도)</div><div>2017. 초5 겨울 두번째 해외여행(중국)</div><div>2018. 초6 생애 첫 핸드폰</div><div>2018. 초6 첫 수학여행(서울)</div><div>2019. 중1 여름 세번째 해외여행(스페인)</div><div>2023. 고2 여름 네번째 해외여행(터키)</div><div>2023. 고2&nbsp; 친구들과 파자마 파티</div><div>2023. 고2 친구들과 놀이공원(경주월드,교복)</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9 12:37: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uiyujeong/3ju568jcjerrbqck/wish/2829516340</guid>
      </item>
      <item>
         <title>목차</title>
         <author>huiyujeong</author>
         <link>https://padlet.com/huiyujeong/3ju568jcjerrbqck/wish/2829519257</link>
         <description><![CDATA[<div>1.이미지 콜라주 – 몸의 일기</div><div>2.창작 시 (1) – 내가 느끼는 감정들</div><div>3.창작 시 (2) – ‘가나다라’ 시</div><div>4.필사 시 - 언제나(나태주)</div><div>5.콜라주시</div><div>6.사진과 함께하는 글쓰기(1) : 지난 날</div><div>7.사진과 함께하는 글쓰기(2) : 18살을 기억하며 &nbsp;</div><div>8.올해의 독서 - 곰돌이 푸,행복한 일은 매일있어</div><div>9.AI와 함께 하는 글쓰기:1.경쟁 초고 2.고쳐쓰기 &nbsp;</div><div>10.AI에게 묻고, 답하다: 질문의 기록 &nbsp;</div><div>11.기획:어느 날의 일기<br>12.추천사</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9 12:41: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uiyujeong/3ju568jcjerrbqck/wish/2829519257</guid>
      </item>
      <item>
         <title>이미지 콜라주-몸의 일기</title>
         <author>huiyujeong</author>
         <link>https://padlet.com/huiyujeong/3ju568jcjerrbqck/wish/2829618007</link>
         <description><![CDATA[<div>손:1.옛날에 설거지를 하다가 손가락을 다친 적이 있다.설거지 막바지때쯤 조금 두께가 있는 같은 씻어야 했었다,그래서 나는 늘 하던거니까 이무렇지 않게 설거지를 했었다.그런데 칼날 부분을 씻다가 칼에 베였다.우리집 수세미는 일회용으로 얇은 거였는데 칼을 씻다가 수세미가 찢겨 그대로 내 오른손 중시 손가락이 배였다.나는 너무 당황한 나머지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그냥 냅다 2층 화장실로 향했다.피를 멈춰야 겠다고 생각해서 물을 틀어 피를 씻겨내고 휴지로 손가락을 감싸 피가 나오지 않게 눌러줬다.그리고 나서 이제야 정신이 들어서 아빠에게 얘기를 했다.아빠는 피나는 부위가 가슴위에 있어야 한다고 했고 나는 손을 올려 그 자리에서 드라마를 봤다.피는 쉽게 지혈되지 않았고 피가 멈출때 까지 계속 휴지로 감싸고 있었다.어느정도 괜찮아진뒤 소독후 밴드를 붙였다.몇일 동안은조금만 데여도 엄청 아팠다.젓가락질도 어려워 포크로 밥을 먹었다.아직도 손에 상처가 남아있고 상처를 보면 그날 일이 생생하게 떠오른다.<br>2. 나는 요즘 베이킹을 배워서 설거지 할 일이 많다.보통 설거지 할때는 고무장감을 끼지만 나는 끼고 하면 너무 불편해서 벗고 하는 편이다.맨손으로 하니깐 세제가 직접적으로 닿아서 그런지 전에는 안그랬는데 오른손에 뭐가 나기 시작했다.원래는 작은 물집 같은게 나기 시작했다.났다가 괜찮아 졌다가 반복이었다.요즘에는 그런게 나지는 않지만 그 주위가 거칠해졌다.막 따갑기도 하고 간지럽기도 하다.엄마,아빠께 말하니 주부습진 같다고 하였다.피부과를 가보라고 했지만 귀찮아서 아직 가지는 않았.더 번질 수도 있다고 해서 빨리 가야 겠다.</div><div>팔:나는 왼쪽 팔에 화상을 입은 적이 있다 학원에서 데였었는데 오븐에서 꺼내다가 팔이 닿였었다.그때는 별로 안아파서 약을 바르지 않았다.시간이 지나니 조금씩 따갑기 시작했고 나는 언젠간 낳겠지리는 생각에 약도 바르지 않고 그냥 냅두었다. 다행히 점차 따가운 것 사라졌다.아직까지도 왼쪽 팔에는 화상자국이 남아있다.</div><div>머리카락:나는 머리 술도 많고 안쪽에 곱슬이 있는 편이다.예전에는 미용실에 가면은 머리 숱이 많다는 소리를 늘 들어었다.요즘에는 머리카락이 많이 빠져서 그런지 잘 듣지는 못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235333367/fd091a556b4a342b1a382e23cfc5a9e6/IMG_0991.jpg" />
         <pubDate>2023-12-19 14:22: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uiyujeong/3ju568jcjerrbqck/wish/2829618007</guid>
      </item>
      <item>
         <title>창작 시(1)</title>
         <author>huiyujeong</author>
         <link>https://padlet.com/huiyujeong/3ju568jcjerrbqck/wish/2829619321</link>
         <description><![CDATA[<div><br><strong>내가 느끼는 감정들</strong></div><div><sub>나는 오늘 맑은하늘</sub></div><div><sub>오늘은 기분이 좋다</sub></div><div><sub>맑은 하늘처럼&nbsp;</sub></div><div><sub>내 기분도 맑음이다</sub></div><div>&nbsp;</div><div><sub>나는 오늘 주식</sub></div><div><sub>오늘은 기분은 좋지도 나쁘지도 않다</sub></div><div><sub>주식이 오르락 내리락 할때</sub></div><div><sub>내 기분도 오르락 내리락 한다</sub></div><div><sub>나도 오늘의 내 기분을 알수 없다</sub></div><div>&nbsp;</div><div><sub>나는 오늘 다크서클<br>오늘은 피곤하다</sub></div><div><sub>내 눈 밑에 다크서클이 찐한 것 처럼</sub></div><div><sub>오늘하루는 몸도 마음도<br>모든게 다 지치고 피곤한 하루다</sub></div><div>&nbsp;</div><div><sub>나는 오늘 폭포</sub></div><div><sub>오늘은 슬프다</sub></div><div><sub>폭포가 흐르듯이</sub></div><div><sub>나도 눈물이 흐른다<br>나도 왜 눈물이 흐르는지 모르겠다</sub></div><div>&nbsp;</div><div><sub>나는 오늘 버럭이</sub></div><div><sub>오늘은 기분이 좋지않다</sub></div><div><sub>영화속 버럭이 처럼 나도</sub></div><div><sub>누군가에게 내 자신에게</sub></div><div><sub>화를 내고 짜증을 내고 있다</sub></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9 14:23: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uiyujeong/3ju568jcjerrbqck/wish/2829619321</guid>
      </item>
      <item>
         <title>창작시(2)</title>
         <author>huiyujeong</author>
         <link>https://padlet.com/huiyujeong/3ju568jcjerrbqck/wish/2829619859</link>
         <description><![CDATA[<div><br><strong>위로</strong></div><div>&nbsp;</div><div>가끔 나는 생각한다</div><div>나는 왜 살고있는지</div><div>다만</div><div>나 혼자 외롭게</div><div>마자막인 것 마냥</div><div>바보처럼</div><div>사람들 없는 외딴곳</div><div>아무도 없는 이곳에서</div><div>자신에 대해 생각한다</div><div>차가운 텅빈 공간에서</div><div>가만히 서서 기다린다</div><div>타인이 나의 존재에 대해 생각해 주기를 파란색처럼 나를 봐주길</div><div>하염없이 묵묵히 기다린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9 14:24: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uiyujeong/3ju568jcjerrbqck/wish/2829619859</guid>
      </item>
      <item>
         <title>콜라주 시</title>
         <author>huiyujeong</author>
         <link>https://padlet.com/huiyujeong/3ju568jcjerrbqck/wish/282962042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235333367/9391bd1296c8794ee8fbafa5b2c3622e/IMG_0928.jpg" />
         <pubDate>2023-12-19 14:24: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uiyujeong/3ju568jcjerrbqck/wish/2829620427</guid>
      </item>
      <item>
         <title>지난날</title>
         <author>huiyujeong</author>
         <link>https://padlet.com/huiyujeong/3ju568jcjerrbqck/wish/2829624006</link>
         <description><![CDATA[<div>이 사진은 내가 어린이집에 다녔을때 찍었던 사진이다.정확하진 않지만 4살때 쯤인 것 같다.어린이집 이름이 가음정 어린이집 이였다.어릴적 사진들을 찾아보면 이 어린이집에서 찍었던 사진들이 많다.그만큼 추억도 많고 사진들을 보면 기억이 나는 듯 하다.자전거 타고 찍은 사진도 있고 현장체험학습 가서 찍은 사진들도 많다.포도&nbsp; 따러도 가고 공룡도 보러 갔던 것 같다.생일 날 찍은 사진도 있는데 친구들이 볼에 뽀뽀하고 있는데 내표정이 엄청 싫어하는 표정이었다.엄마가 와서 하는 참여수입하는 사진도 있었다.이 어린이집에서 보낸 추억이 많은 것 같다.그 중에서 이 사진을 골랐는데 뭔가를 들고 해맑게 웃고 있다.이때 잘 기억이 안나는데 어린이집에서 다 같이 만들었던 것 같다.</div><div>핑크색 무인가 떡인지 빵인지 잘 모르겠다.그래도 맛있었던 무언가 였던 것 같다.맛있는 거니깐 기분 좋게 들고 사진을 찍은 것 같다.계속 생각해봤지만 아직도 이게 뭔지 생각이 나지 않는 것 같다.이게 뭐였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235333367/3afff011ecc6de8592b78a02f061493a/IMG_3527.jpg" />
         <pubDate>2023-12-19 14:28: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uiyujeong/3ju568jcjerrbqck/wish/2829624006</guid>
      </item>
      <item>
         <title>18살의 기억하며</title>
         <author>huiyujeong</author>
         <link>https://padlet.com/huiyujeong/3ju568jcjerrbqck/wish/2829640866</link>
         <description><![CDATA[<div>이 날은 내가 친구들과 처음 놀이공원에 놀러갔던 날이다.다 같이 교복을 입고 가기로 했다. 당일날 아침 늦잠을 자 후다닥 옷을 입고 마산시외버스터미널로 갔다. 7시 10분 버스였는데 출발하기 10분전에 도착을 했다. 뒤이어 나현이랑 시현이도 도착을 했다. 버스 출발시간이 거의 다 됐는데 미소가 오지 않았다.결국 미소가 오지 않은채 버스가 출발했다.어떻게 할지 찾고 있는데 다행히 미소 고모께서 데려다 줄수 있다고 하였고 맘 편히 갈 수 있었다.경주 까지는 2시간 정도 걸렸고 터미널에서 경주월드까지는 30분 정도 더 가야했다. 우리는 개장하기 전에 도착했다.우리는 개장하자마자 들어가 발키리를 먼저 타러 갔다.열심히 뛰어간 덕에 빨리 탈 수 있었다.그 다음으로 바이킹을 타러 갔다.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는데 미소가 왔다.바이킹을 타고 다같이 섬머린스플래쉬를 타러 갔다.우비를 입어야 하는 놀아기쿠 였다. 타고 올라가는 동안 모자를 썼는데 딱 내려가기 직전에 모자가 벗겨졌다.그래서 물에 홀딱 적었다.거의 샤워를 한 수준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젖었다.타고 난 후 재정비를 한 뒤 다음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가는 길에 메가드롭이 있어서 내가 타고 싶다고 했더니 다들 안 타겠다고 했다.결국 나 혼자서 탔다.천천히 올라가는데 정상에서는 경주가 한 눈에 보였다.위에서 아래로 후 떨어졌다. 재미있었다. 그렇게 다개를 더 타고 점심도 간단하게 먹었다.점심을 먹고 나랑 리원이는 파에톤을 타러 갔다.밑에 발판이 없고 매달려타는 놀이기구인데 별로 안무섭고 재미있었다. 그 다음으로 경주월드에서 제일 유명한 드라켄을 타러 갔다. 나, 리원이 미소 셋이서 타러 갔는데 나는 맨 뒷자리 끝에 탔다. 올라가서 떨어지기 직전에 멈춘 후 후 내려갔다. 2번 정도 그러고 마지막에 물이 있었는데 나는 끝에 타서 웃이 다 젖었다.그래도 너무 재미있었다. 그 후에 마지막으로 하나더 타러 갔는데 줄이 딱 우리 앞에서 멈췄다.우리가 타기 직전 갑자기 점검을 한다고 잠깐 기다리라고 했다. 이거 타려고 기다렸는데 못 탈까봐 조마조마했다. 다행히 탈 수 있었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빨리 회전목마 앞으로 갔다 앞에서 다같이 인생 사건을 찍었다.반짝반짝 빛나는 회전목마 앞에서 찍었는데 너무 사진이 잘 나왔다. 회전목마도 타고 개인 적도 찍고 또 너무 예쁜 대관람차 앞에서도 사진을 찍었다. 사진을 찍고 우리는 놀이공원에서 나왔다. 버스를 타고 터미널로 갔다. 마산으로 가는 버스에서 너무 피곤한 나머지 뻗었다.마산에 무사히 도착했고 바로 집으로 향했다. 이 날은 평생 잊을 수 없는 날이다. 18살을 떠올리면 먼저 기억할 것 같다.그만큼 재미있었고 너무 소중한 추억이다. 얘들아!너무 재미있었어! 평생 잊지 못 할것 같고 다음에 또 가자!!!</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235333367/1a0f76199a9bc1c34a641188abb9af29/IMG_3644.jpg" />
         <pubDate>2023-12-19 14:42: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uiyujeong/3ju568jcjerrbqck/wish/2829640866</guid>
      </item>
      <item>
         <title>올해의 독서</title>
         <author>huiyujeong</author>
         <link>https://padlet.com/huiyujeong/3ju568jcjerrbqck/wish/2829644927</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평점:⭐️⭐️⭐️⭐️⭐️<br><br>나는 평소에 책 읽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글 읽는 것을 싫어하고 글만 읽으면 잠이온다,그래서 평소에 책을 잘 안읽는 것 같다.그런던 중 글이 짧은 책은 없는지 찾다가 이 책을 알게 되었다.그리고 친구도 이 책을 간단하게 읽기에 좋다고 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힐링이 되고 위로가 되었다.그래서 내가 힘들고 지칠때 한번씩 보면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이 책을 읽고나서 책 내용중에 마음에 드는 문장이 많이 있었다 그 중에서도 나는‘혼자 괴로움을 끌어많지 마세요'라는 문장이 마음에 와닿았다 나는 평소에 힘들거나 지침때 밖으로 잘 표현을 인하는 편이다.엄마에게도 잘 표현을 안하고 다른 사람에게 나의 마음을 표현하기가 어려운 것 같다.그래서 그냥 내 마음 한편에 묻어두고 잊혀지길 바라는 것 같다.한번씩 푸는 경우도 있는데 매운 음식을 먹거나 친구들과 놀면서 마음에 묻어들었던걸 서서히 익히는 편이.그래서 이 문장을 봤을때 나와 비슷하다고 생각했고 제일 기억에 남는 문장이었다 그리고 이 문장을 보고 나도 이제는 혼자서 끌어안지 않고 내 마음을 표현해야 겠다고 생각했다.이 책은 한번씩 위로가 필요하거나 가볍게 책을 읽고 싶어하는 친구에게 추천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aladin.co.kr/m/mproduct.aspx?ItemId=135592589" />
         <pubDate>2023-12-19 14:46: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uiyujeong/3ju568jcjerrbqck/wish/2829644927</guid>
      </item>
      <item>
         <title>AI와 함께 글쓰기</title>
         <author>huiyujeong</author>
         <link>https://padlet.com/huiyujeong/3ju568jcjerrbqck/wish/2829668541</link>
         <description><![CDATA[<div>초고:경쟁은 긍정적인가 부정적인가에 대하여 의문점이 들었다.철학자 토머스 홉스는 경쟁은 우리 삶에서 떼어낼 수 없는 것이고 경쟁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긍적적인 힘을 배우고 활용해야 한다고 하였다.그리고 반대로 경쟁 자체를 부정하거나 반대하는 사람들도 있었다.이처럼 경쟁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바라보거 혹은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이 있다.이에 대해서 나는 부정적이지도 긍정적이지도 않다고 생각을 한다.경쟁으로 인하여 나에게 이득이 될수도 있지만 반대로 얻지 못할 경우도 있다.경쟁으로 인해 나그리고 상대가 서로 이득을 본다면 아주 좋겠지만 그렇지 않는 경우도 있다.만약 경쟁을 하게 되어 나 그리고 상대방이 서로 싸우게 돼는데 그렇다면 경쟁을 한 이후 경쟁한 사람과의 관계는 끝이 날 수도 있다.그리고 나는 이득을 얻지 못하고 잃을수도 있다.그래서 나는 경쟁으로 인해서 나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지만 반대로 도움이 안됄수도 있다고 생각한다.그래서 나는 중립이라고 생각한다.<br><br>고쳐쓰기:당신의 글에서는 경쟁에 대한 복잡한 감정과 입장을 나타내셨습니다. 그러나 몇 가지 측면에서 논의 깊이를 높일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div><div><br></div><div>1.구체적인 예시 추가: 더 구체적인 사례나 경험을 언급하여 당신의 견해를 뒷받침할 수 있습니다. 어떤 종류의 경쟁이나 상황에서 이러한 입장을 갖게 되었는지 자세히 살펴보면 좋습니다.</div><div>2.경쟁의 특정 측면 강조: 경쟁이 어떤 측면에서 긍정적 또는 부정적일지에 대해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 보세요. 예를 들어, 협력과 경쟁의 조화, 또는 개인과 집단 간의 관계에서의 영향 등을 다룰 수 있습니다.</div><div>3.대안 제시: 부정적인 측면을 지적할 때, 더 나은 대안이나 해결책에 대해 생각해 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어떻게하면 경쟁이 상호 유리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해 보세요.</div><div><br></div><div>이러한 측면을 더 강조하면서 글을 발전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9 15:07: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uiyujeong/3ju568jcjerrbqck/wish/2829668541</guid>
      </item>
      <item>
         <title>AI에게 묻고 답하다</title>
         <author>huiyujeong</author>
         <link>https://padlet.com/huiyujeong/3ju568jcjerrbqck/wish/2829677674</link>
         <description><![CDATA[<div>Q.제빵 이론 중에 발효 조건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줘<br>A.발효는 제빵에서 중요한 단계로, 온도, 습도, pH 등이 핵심 조건입니다. 대개 25~30도의 온도와 적절한 습도가 필요하며, pH 조절도 중요합니다. 이 조건들은 빵의 종류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정확한 제어가 필요합니다.<br><br>Q.PH가 뭐야??<br>A.pH는 수용액의 산성 또는 염기성 정도를 나타내는 척도입니다. pH 7은 중성을 나타내고, 그 아래는 산성을, 그 위는 염기성을 나타냅니다. 발효 과정에서 pH 조절은 효소 활성과 미생물 활동에 영향을 미칩니다.</div><div><br>Q.공통이론 중에 기초 과학재료에 대해서 알려줘<br>A.밀가루, 물, 염, 효모는 제빵의 기초 과학재료로, 각각이 특별한 역할을 합니다. 밀가루는 주 탄수화물 원료, 효모는 발효를 촉진, 물은 반죽의 일부, 염은 미생물 성장 제어와 맛을 조절합니다. 이 재료들의 비율과 조합이 다양한 빵의 특성을 결정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9 15:16: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uiyujeong/3ju568jcjerrbqck/wish/2829677674</guid>
      </item>
      <item>
         <title>필사 시</title>
         <author>huiyujeong</author>
         <link>https://padlet.com/huiyujeong/3ju568jcjerrbqck/wish/282968303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언제나</strong></div><div>&nbsp;</div><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나태주</div><div>&nbsp;<br>네가 있어 좋아</div><div>그냥 네가 있어 좋아</div><div>웃어도 좋고</div><div>웃지 않아도 좋고</div><div>말을 해도 좋고</div><div>말을 하지 않아도 좋아</div><div>네가 있어 좋아</div><div>언제나 내 앞에 네가 있어 좋아<br><br>이유:나는 ‘좋다’라는 말이 좋았다.이 말은 언제나 들어도 나의 기분이 좋아지게 하기 때문이다.이시는 ‘좋아’라는 말이 많다.그래서 처음에 이시를 읽었을때 나도 모르게 기분이 좋았다.그래서 이시를 고르게 되었다.</div><div>&nbsp;</div><div>&nbsp;</div><div>&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9 15:21: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uiyujeong/3ju568jcjerrbqck/wish/2829683033</guid>
      </item>
      <item>
         <title>어느날의 일기</title>
         <author>huiyujeong</author>
         <link>https://padlet.com/huiyujeong/3ju568jcjerrbqck/wish/282969815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학교에 붙어있는 위탁관련 포스터를 보게 되었다. 포스터에는 제과제빵 관련 내용도 적혀 있어서 눈길이 갔다.처음엔 눈길이 갔지만 나는 아무생각 없이 지나쳤다.그렇게 몇개월이 지나고 11월 말쯤에 나는 문득 위탁 관련 포스터를 본게 생각이 났고 갑자기 가고 싶다는 생각이들었다.나는 어차피</div><div>3학년이 되어서도 공부를 안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차라리 다양한 경험과 많은 걸 배우는게 낫겠다 싶어서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로부터 계속 고민을 해왔다.그래서 일단 먼저 어떤학교가 괜찮은지 찾아보았다.나는 거리 상관없이 찾아보았고 찾아보니 거의 다 수도권에 위치해 있었다. 그렇게 4군데로 간추렸다.그 중에서도 제일 마음에 든곳은 한국 호텔관광 전문학교였다. 거리 상으로는 많이 먼 곳이었다. 그래서 계우 고민을 했다. 고민을 하면서 부모님께 내생각을 얘기 했다.나는 부모님께 내년에 위틱을 하면 어떨지 물었고 부모님은 너가 하고 싶은대로 하라 하셨다.그리고 나의 마음이 내 결정이 제일 중요하다 하셨다.한번은 엄마가 넌 가고 싶은 마음이 있냐고 물었을때 나는 아무대답도 못 했다 나는 볼인하고 걱정되고 복잡한 마음에 대답을 못 했었다.그 뒤로 나는 위탁을 하는게 괜찮은 건지 후회는 안할지 등등 계속 고민을 했다.나는 제일 걱정인게 만약 가게 된다면 내가 적응을 잘 할수 있을지 혼자서 버텨낼 수 있을지가 걱정이다.그리고 한호전을 가려면 면접을 봐야하는데 내가 면접을 잘 볼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지금까지도 고민중이다.가고 싶다는 마음은 있지만 내가 잘 해낼수 있을지 걱정이되고 불안해서 아직까지 고민이 된다. 나도 내 마음을 잘 모르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9 15:34: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uiyujeong/3ju568jcjerrbqck/wish/2829698157</guid>
      </item>
      <item>
         <title>추천사</title>
         <author>huiyujeong</author>
         <link>https://padlet.com/huiyujeong/3ju568jcjerrbqck/wish/2832655856</link>
         <description><![CDATA[<div>강미소 - 작가의 이야기들이 뭔가 구체적이고 생생해서 그런지 함께 그 시기들을 넘어가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특히 창작시와 콜라주시 부분에서는 작가의 생각이 얼마나 깊은지 알 수 있었고 또 그 감정이 잘 느껴지는 것 같다고 말하고 싶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부분도 여러 있었어서 다른 친구들도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br><br>구나현-사진 속의 밝은 미소처럼 작가의 책을 읽다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나의 입가에 미소가 띄어졌다. 작가의 일기부분에서 그 상황을 자세하게 설명해준 덕분에 몰입감이 깊어져갔다!<br><br>김리원-작가의 현실적인 모습이 담긴 책으로 진솔하고 솔직한 내용들이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게 한다. 기교가 들어가지 않은 맑은 음악처럼, 이 책의 내용도 기교없이 솔직담백하여 많은 부분이 타인의 공감을 사게 만든다.<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23 03:01: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uiyujeong/3ju568jcjerrbqck/wish/283265585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