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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 2반 뮤지컬 시놉시스 by 장곡20241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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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7-04 05:1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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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 인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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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인공 박씨는 아름다운 외모로 남들보다 쉽게 취직을 하게 된다. 그렇게 박씨는 회사에서 미녀 박 인턴으로 불리며 모두에게 칭찬을 받았다. </p><p><br></p><p> 하지만 그걸 아니꼽게 바라보던 몇몇 회사 사람들이 박씨의 흉을 본다. 박씨는 우연히 그 이야기를 듣게 된다. 얼굴만 예쁘지 일을 못해서 짐덩이다, 얼굴만 보고 뽑은 거 아니냐는 이야기를 듣고 있으니 박씨는 문득 그런 생각을 하게 된다. 나의 외면보다 내면이 더 아름답게 보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무언갈 결심하게 된다.</p><p><br></p><p> 박씨는 그 날 이후로 엄청난 성과를 보이며 승진을 하게 되어 회사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박 씨는 성과를 남길수록 얼굴이 못생겨졌다. 피부 위에 여드름과 피지들이 가득해지고, 찰랑 거리던 머리카락은 개털처럼 변했다. 하지만 박씨는 전혀 신경쓰지 않았다. 자신의 바람은 외면보다 내면이 아름다워지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회사 사람들은 점점 박씨를 좋아하게 됐고, 이후로 박씨는 행복하게 회사 생활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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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5:4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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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죗값</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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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날 용왕이 아파서 토끼의간을 먹어야 치료가 되는데 육지로 갈 동물이 없어서 자라에게 토끼의 간을 가져오라고 명령한다.</p><p><br></p><p>자라는 육지에 올라가서 토끼에게 용궁에 오면 온갖 부를 누릴수 있다며 거짓말을 하였다.토끼는 자신의 간이 위험한지도 모르고 자료를 따라가게 된다.</p><p>용기에 도착하여 용왕이 토끼에게 간을 내놓으라고 하자 토끼는 자라가 했던 모든 거짓말을 용왕에게 말하자 용왕은 화가나여 자라에게 벌을 내리게된다.</p><p><br></p><p>용왕은 토끼에게 당근 100여기를 쥐어주고 토끼를 육지로 돌려보냈다.자라는 수궁 최고에 경비들이 있는 감옥으로 들어가 10년동안 살게하였다. 자라는 결국 토끼를 속인죄로 벌을받게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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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5:4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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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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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욕심많은 주인공이 '돈을 어떻게 더 벌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하며 길을 걷다 결국 나쁜 마음을 먹고 착한 노숙자가 구걸을 하며 모은 돈을 빼았고 도박을 하러간다.</p><p>도박을 하던 주인공은 도박을 매우 잘하는 사람과 하다 결국 모든 돈을 다 잃고 자신도 거지가 되어 몇주를 거지로 살게 되었다.</p><p><br/></p><p>거지로 살며 착한 노숙자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갱생을 하여 미안한 마음이 커지게 되었다. 그러고 난 다음 돈을 어떻게 모을까란 고민을 하며 길을 걷다 누가봐도 수상한 어떤 사람이 "이것은 타임머신이라는 것입니다. 과거에 저질렀었던 제일 후회되던 일로 딱 한번 돌아가 바꿀 수 있죠, 어떠십니까 한번 눌러보시겠습니까?"라고 말하였고 주인공은 전에 돈을 빼았았던 착한 노숙자가 생각나 망설임 없이 눌러 과거로 가게 되었다.</p><p>그때로 돌아간 주인공은 노숙자의 돈을 빼았지 않고 돈을 조금 주고 집으로 가서 열심히 공부와 알바를 병행하며 착실하게 살다 부자가 되어 돌아온 노숙자를 만나게 되었다</p><p><br/></p><p>부자가 된 노숙자가 전에 주었던 돈으로 로또를 샀더니 1등이 되어 받은 돈으로 사업을 했더니 대박이 나서 부자가 되었다 당신 덕분이다 라며 보답을 하려 했다 하지만 주인공은 그것은 내 덕분이 아니다 라며 거절을 하려 했지만 강제로 쥐여주곤 가버렸고 </p><p>이왕 이렇게 된 김에 가게를 차려보자 생각해서 가게를 차렸지만 과거에 쌓았던 업보 때문에 가게는 쫄딱 망해버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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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5:4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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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갑 주인을 찾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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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인공은 학교를 마치고 집에와서 열심히 게임을 했다. 그리고 가방정리를 하는데 모르는 지갑을 발견했다. 주인공은 지갑을 열어 봤다. 000이라는 명찰이 있었다. 주인공 학년에 000라는 이름은 2명. 소심하고 친구가 없는 주인공은 내일 지갑을 찾아주기로 결심한다.</p><p><br></p><p>주인공은 먼저 1반에 있는 000에게 찾아간다. 000은 학교에서 무섭기로 유명한 일진이다. 주인공은 000에게 말할 준비를 한다. 그때 주인공의 감정들이 열심히 토론한다. 기쁨이는 밝게 주라고 하고 슬픔이는 걱정하고 불아이는 모든 상황을 예측하려 한다. 결국 주인공은 일진에게 말을 거는데....</p><p>무시당한다. 시무룩해진 주인공은 3반에 있는 000에게 말을 하려한다. 3반의 000은 주인공이 좋아하는 여자아이다. 이번에도 감정들이 토론한다. 불안이는 무시당하면 어떡하냐며 걱정하고 기쁨이는 신나서 말을 거라고 한다. 주인공은 3반 000에게 말을 걸었다. 그러자 자기 것이 맞다고 한다. </p><p><br></p><p>주인공은 고맙다고 하며 밝게 웃는 그녀의 모습에 아들까지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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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5:5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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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부 머릿속</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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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욕심을 부리다 거지가 되어버린 놀부는 먹을것이 없어지자 마을 사람들에게 당당하게 먹을것과 돈을 부탁한다 하지만 평소 심술을 부리며 못되게 굴던 놀부에게 사람들은  먹을것과 돈을 나누어 주지 않았다 그래서 놀부는 점점 먹을것이 없어지자 놀부의 아내가 점점 아파오기 시작했다 결국 일어나는것 조차 힘든 지경이 와버렸다 놀부 아내는 우리가 잘 못 산거 같다며 울며 후회했다 그리고 놀부의 아들은 더이상 아버지랑 살수 없다며 집을 나가 버렸다 놀부는 소중한 사람들을 잃을 지경이되자 놀부의 머릿속에서 감정들이 다투기 시작했다</p><p><br></p><p>감정 1은이건 놀부의 잘못이 아니라며 놀부를 감싸었다 감정 2는 이렇게는 살수없다며 마을 사람들과 흥부에게 사과를 하러 가야한다고 말하였다감정 3은 더이상 가망이 없다며 울고 감정 4는 화를 내며 그냥 돈을 훔치자고 말하며 여러 감정들끼리 다투기 시작한다 다툼 끝에 결국 놀부는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반성을 하며 마을 사람들에게 사과하기로 마음을 먹는다 </p><p><br></p><p>놀부는 약간의 선물을 들고 집집마다 찾아가 진심어린 사과와 함께 용서를 구했다 흥부에게는  더 깊은 사과를 하였다 그러자 마을 사람들은 놀부를 용서해주고 먹을것을 나누어주었다 놀부는 아들에게 찾아가 다시 잘 살아보자고 데려오고 놀부 아내는 병이 치료되어 놀부는 이제 좋은것이 있다면 항상 사람들에게 나누며 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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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5:5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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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부와 제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3itcfq1cpkhemcr4/wish/3173727660</link>
         <description><![CDATA[<p>놀부는 자신의 욕심으로 모든 재산을 잃었다. 재산을 모두 잃은 놀부는 여러 양반의 밭을 가꾸어주며 생계를 이어나갔다. 하루 하루 힘들며 살아가던 놀부는 자신을 이렇게 만든 제비의 왕을 찾아가기 위해 모험을 떠난다.</p><p><br/></p><p>가족들과 함께 모험을 떠난 놀부는 산을 타던 중 호랑이와 마주쳤다. 호랑이를 만나 잽싸가 도망가던 놀부는 도망치며 챙긴 떡들을 모두</p><p>떨어뜨렸다. 호랑이는 놀부가 떨어뜨린 떡들을 전부 주워먹었다. 덕분에 배가 불러진 호랑이는 놀부에게 부탁 하나를 들어주겠다 하였다.</p><p>이에 놀부는 제비의 왕이 사는 산 꼭대기까지 데려가달라고 부탁하였다.</p><p><br/></p><p>제비의 왕이 사는 집 앞에 도착한 놀부는 화를 내며 제비의 왕의 집에 문을 박차고 들어갔다. 제비의 왕을 만난 놀부는 자신의 재산을 모두 돌려놓으라며 화를 냈다. 이에 제비의 왕은 놀부에게 자신의 죄를</p><p>되돌아 바라며 차분히 말하였다. 제비의 왕은 언성을 높이며 놀부에게쓴소리를 하였다. 시무룩해져있던 놀부는 흥부의 집에서 심술을 부린 것, 이웃에게 쌀을 빌려가고 되돌려주지 않은 것 등 자신의 잘 못을 되돌아보며 반성하였다. 자신의 죄를 늬우친 놀부를 보며 뿌듯해진  제비의 왕은 제비를 시켜 놀부에게 여러 금은보화가 담긴 박씨를 주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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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5:5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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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병 때문에 병원에 입원한 주인공의 뒷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3itcfq1cpkhemcr4/wish/3173733317</link>
         <description><![CDATA[<p>  주인공은 과거에 부모와 싸워서 갑자기 정신병에 들고 말았다. 주인공은 아직도  정신병 때문에  병원에서 정신병을 치료하고 병원 객실에서 누우고 있다. 주인공은 누우면서 생각을 한다. 바로 앞으로 어떻게 해야 정신병이 안 걸리고, 물질적인 것을 추구한것과 그리고 내연적인 가치를 더 추구할수 있는지 생각한다.</p><p>주인공은 한참동안 생각한 끝에 알아냈다. 바로 다시 생각속 과거로 돌아가서 내가 정신병이 어떤 모습을 나타내는지 확인한다. 주인공은 잠시 눈을 감고 과거로 돌아간다.</p><p>주인공은 잠시 과거 눈을 감고 과거에서 내가 정신병이 이렇게 걸렸구나</p><p>라는 생각에 주인공은 눈물이 나기 직전이였다.그리고 저 멀리서 부모가 오기 시작했다. 결국 부모가 와서 주인공과 내가 잘못한것에 대해 눈물을 쏟았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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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5:5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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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3itcfq1cpkhemcr4/wish/3173734689</link>
         <description><![CDATA[<p>아픈 자라의 회상으로 시작된다.용왕이 병에 걸려 병의 약인 토끼의 간을 가져오라고 한다.자라는 욕심이 나 육지로 자신이 가겠다고 했다.자라는 육지로 올라가 토끼를 발견하게 된다.토끼에게 용궁으로 따라오면 벼슬을 주겠다고 거짓말을 쳤다.그 거짓말에 속아 토끼는 용궁으로 가게된다.</p><p>용궁에 도착한 토끼는 자신이 속았다는것을 깨닫는다.토끼는 자신이 겪은일을 용왕에게 말해주었다.용왕은 토끼를 속여서 데려 왔다는 사실에 화가나 감옥에 가두었다.토끼는 육지에서 자신이 알고 있는 최고의 약을 가지고 오겠다고 하고 육지로 올라가게 된다.육지에 올라간 토끼는 이 사실을 육지에 있는 동물친구들에게 말했고 동물 친구들과 자라에게 복수를 계획하고 된다.</p><p>이후 토끼는 약을 가지고 수궁으로 가 용왕에게 약과 자라의 처벌권을 자신에게 달라고 한다.용왕은 이를 허락해 자라의 처벌권을 넘겨주게 된다.이후 자라는 토끼가 작전을 짠 처벌을 받게된다.마지막으로 아픈 자라를 보여주며 끝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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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5:5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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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난이 다가 아니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3itcfq1cpkhemcr4/wish/3173735013</link>
         <description><![CDATA[<p> 주인공은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나 학교를 가게 되는데 등교 첫날부터 낡은 교복과 찢어진 실내화를 신고 등교를 하게된다. 하지만 주인공은 가난하단 이유로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하게 된다. 무술에 재능이 있던 주인공이지만 자신이 없어져 제대로 대항하지 않았고 친구들의 괴롭힘은 시간이 지날수록 심해지며 선생님의 귀에도 들어가게 된다. 선생님이 도움을 주실거라 생각한 주인공은 희망을 가지지만 선생님은 방관한다.</p><p> 그렇게 하루하루 지옥같은 나날을 보내던 주인공은 친구들이 체육샘 심부름을 핑계로 주인공을 불러 유인하는 것에 당해 창고에 갇히게 된다. 하필이면 학교가 끝난 후라 주인공을 제외한 모든 아이들이 학교를 하고 선생님들도 한 분씩 퇴근하셔서 주인공은 낡아서 불도 켜지지 않는 창고에 혼자 갇히게 된다. 주인공은 자신에게 아무런 힘이 없다고 생각해 모든것을 포기하려고 한다. 그 순간 벽에 붙어있는 벌레를 보고 벽을 쳐서 벌레를 잡게되었는데 그때 주인공의 힘만으로 벽에 금이간다. 그렇게 주인공은 자신에게 엄청난 숨겨진 힘이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또 자신이 시도도 안해보고 무기력함에 빠진것을 알게된다. 주인공은 자신의 힘으로 창고문을 부수기로 결심하고 몇번의 시도끝에 창고를 탈출한다.</p><p> 자신의 힘을 깨닫고 자신이 가난이라는 이유로 평가받을 이유는 없다고 생각해 더 이상 주눅들지 않고 자신을 괴롭히던 친구들을 혼내준다. 그 후에도 주인공은 자신의 힘을 과시하지 않고 행복하게 지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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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5:5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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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인을 찾아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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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인공 00은 엄청 소심한 아이여서 친구가 없다. 매점을 갈려고 복도를 지나가던 중 어떤 한 아이가 반지를 떨어뜨렸다. 바로 주워주려 했으나 주인공의 내면에서 소심이 때문에 부끄러워 주워주지 못했다.</p><p><br/></p><p>수업 시간이 끝났다. 주인공은 반지의 주인을 찾으러 가기 위해 밖으로 나갔다. 하지만 주인공이 아는거라곤 머리카락이 길고 키가 작다는 것밖에 몰랐다.이 증거만으로 찾기에는 너무 머리가 길고 키가 작다는 친구들만 찾으러 갔다. 하지만 막상 찾아도 너무 소심한 나머지 말을 걸지 못하였다. 주인공의 내면에서 기쁨이와 소심이가 싸우기 시작했다.기쁨이가 이겨 겨우겨우 말을 걸었다. 하지만 반지의 주인이 아니었다. 다음 친구를 찾으러 나섰다.  하지만 종이 쳐 아쉬운 마음으로 반으로 갔다 . 이번 교시가 끝난 후 점심시간이니 얼른 찾겠다고 마음먹었다. 주인공은 반지의 주인을 빠르게 찾아다녔다 많은 친구를 만나고 겨우 반지의 주인을 찾았다. 반지의 주인은 주인공에게 너무 고마워 친구가 되어주겠다 하였다.</p><p><br/></p><p>반지의 주인과 주인공은 둘도없는 친구가 되었고 주인공은 이 경험 덕분에 성격이 많이 활발해져 많은 친구를 사귀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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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5:5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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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3itcfq1cpkhemcr4/wish/3173737601</link>
         <description><![CDATA[<p>평소 귀찮음이 많아, 취업도 미래의 준비도 하지않아 부모님이 걱정한다. 그런 주인공을 돈 벌게 하려고 부모님이 집에서 나가서 돈을 벌어보라고 내쫒는다. 어찌할까 고민하던 주인공은 일단 돈만 있으면 모든 것이 나아지고 행복해진다는 생각에 도박에 손을 댄다.</p><p><br/></p><p>돈을 벌기위해 계속해서 도박을 하지만 자꾸 지는 바람에 도박에 쓸 돈까지 안 남고 말았다. 그런 주인공은 고민을 하다가 기어코 부모님의 돈까지 훔쳐 도망간다. 그 사실을 알버린 부모님은 주인공의 대한 실망감 때문에 점점 몸이 약해지고 쓰러지기까지 해서 병원에 입원한다. 그런 사실을 모르는 주인공은 도박에 계속 몰두하다가 큰 승리를 거두어 큰 돈을 가지고 부모님에게 간다.</p><p><br/></p><p>상태가 안 좋아진 부모님을 본 주인공은 큰 충격에 빠진다. 부모님의 대한 미안감과 죄책감 입원한 부모님 옆에서 하염없이 울다가 잠든다. 눈을 뜨고 보니 병원이 아니라 자신의 방 천장이 보였다. 이 모든 일이 꿈인 걸 알아챈 주인공은 꿈에서 자신이 한 모든 일에 반성하고 돈보단 자신을 발전시키고 가족을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안다. 그리고 주인공은 취업 준비도 하고 부모님이에게 조금 더 잘해주려고 하는 모습으로 변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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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5:5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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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러운 체육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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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중학교 3학년 평범한 학생이다. 오늘도 그냥 평소처럼 등교를 하고있었다. 그런데 길 바닥에 체육복 상의가 떨어져 있었다 . 사이즈는 100. 체육복이 더러운걸 보니 운동을 좋아하는 남자아이 같았다. 하지만 여자일수도 있으니 학교가서 물어봐야겠다. </p><p><br/></p><p>학교에 가니 남자애들 2명이 놀고있었다. 그 친구들 에게 물어보니 한명은 잃어버린적이 없다하고, 한명은 자기꺼 같다며 입어보았지만 사이즈가 맞지 않았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모든 반 친구들이 왔을때 남자애들한테 모두 물어보았지만 이 체육복의 주인을 찾을순 없었다.</p><p>혹시 모르니 여자아이들에게도 물어보았지만 역시나 없었다. 내가 워낙 소심해서 우리 반 친구들에게 물어보는 것도 힘들었지만 이 체육복이 주인은 꼭 찾아야겠다. 그렇게 1,2,3,4교시동안 계속 고민을 해봤다. 운동을 좋아하는 남자애.. 키가 큰 여자애.. 모두 종이에 끄적거리며 생각 해봤다. 그렇게 점심시간.. 학교를 돌아다니며 모두에게 물어보았다..그렇게 1반..2반..3반...그렇게 9반까지 뒤지며 물어보았지만 없었다.. 마지막 10반.. 여기 없으면 어쩔 수 없이 선생님에게 말 씀 드려야겠다. 그렇게 떨리는 마음으로 10반에 들어왔다. </p><p><br/></p><p>나는 조심스레 한명한명 물어보았다. 하지만 주인은 없었다..그렇게 실망스러운 마음으로 교무실을 가는길에 어떤 2학년 남학생이 나를 붙잡았다. ''그거 제 체육복 같은데요?'' 그 순간 나는 마음속으로 환호성을 질렀다. 묵은 때가 내려가는 느낌이었다. 그렇게 난 남은 교시를 행복하게 들을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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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5:5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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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길동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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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막) 주인공 홍길동은 가난한 가정에서 자랐다. 그가 쓰는 물건은 새 것이 없었고 모두 낡고 오래된 것이였다. 매일 홍길동은 형이 물려준 낡은 가방을 메고 색이 바래진 실내화를 신고 학교에 갔다.</p><p>(2막) 하지만 가난한 그를 못마땅해 하는 이들도 있었다. 같은반 몇몇 친구들은 그의 실내화를 보고 그거 살 돈도 없냐고 놀렸다. 홍길동은 그런 놀림을 묵묵히 무시했다. 그러나 괴롭힘의 강도는 점점 더 심해졌다. 겉으로는 괴롭힘을 신경안쓰고 무시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홍길동은 친구들의 괴롭힘 때문에 심한 상처를 받았다.</p><p>(3막) 그날도 홍길동은 혼자 쓸쓸하게 학교 복도를 걷고 있었다. 그러다 그는 학교 게시판에 붙어있는 한 동아리 모집 전단지를 보았다. 그것은 무술로 공연을 하는 동아리였다. 무술 능력자였던 그는 오디션을 봐서 무술 동아리에 합류했고 몇달뒤 그는 무술 공연을 했다. 친구들은 무술을 하는 그를 보고 멋있다고 하며 가난으로 괴롭힌 걸 미안하다고 사과했고 홍길동은 그들을 용서해주었다. 그 후로 홍길동은 행복한 학교생활을 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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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6:0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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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못된 가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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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막: 어느날 행복한 부부가 아이를 가져요. 그리고 그 아이가 행복하길 빌었죠 그리고 20년후, 그아이는 성인이 되어서도 다른 사람을  생각하지 않고 물질적인 것만 원하고 자신이 할 줄 아는데 아무것도 없는 인간이 되었어요. 그 부부는 아이가 언젠가 변할거라고 믿었어요. 그러나 결국 아이가 불법도박을 하고, 3억이라는 빛이 생겨버렸어요. </p><p><br/></p><p>2막: 결국 그 부부는 빛을 가다가 병이 나버려서 죽어버렸어요. 아이는 장례식을 치르는 도중 그의 유일한 친구가 찾아왔어요. 친구는 아이를 위로해 주었고 돈도 많이 내주었어요. 그러나 아직 정신 못차린 아이는 친구에게 돈을 빌리고 이번에는 비트코인을 했어요 하지만 놀랍게도 대성공을 해서 부자가 되었어요. 그래서 친구에게 돈을 갚으려 했지만 친구는 더이상 연락이 되지 않았어요.</p><p><br/></p><p>3막: 아이는 분명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이뤘지만 전혀 행복하지 않았어요. 아이는 생각해 보았어요. 가족이 말하던 물질적인 것보다 내면적인 행복이 더 중요하다는 말이 생각났어요. 아이는 결국 자신이 모든것을 잃어서야 자신이 잘못됬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아이는 결국 자신이 했던 일들을 후회하고 결국 자수하고 감옥에 갇히고 모든 재산을 기부했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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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6:0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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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난으로인한 차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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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인공은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나서 중학교에 입학해 해진 교복을 입고 낡은 학용품을 사용한다.</p><p>주인공은 가난하다는 이유만으로 괴롭힘을 당했고,왕따를 당했다. 하지만 주인공은 무술에 재능이 있었지만, 가난해서 제대로 배우지 못해 실력이 부족했다. 하루하루를 힘들게 보내고 있는 주인공이 담임선생님께 도움을 요청하였지만,무관심했던 선생님은 주인공의 말을 무시하고 방치했다.그나마 같은 처지의 친구가 주인공의 마음을 이해하고 같이 아픔을 공감하며 위로해주었다.</p><p><br/></p><p>어느날 반 친구들의 괴롭힘의 강도가 심해져 주인공을 체육관 창고에 가두었다.주인공은 갑작스럽게 일어난일에 당황해서 울며 문을 세게 두드리며 살려달라고 소리쳤다.근데 갑자기 주인공의 손에 강한 힘이 느껴졌다.그리고 자신에게 숨겨진 힘이 숨겨져 있다고 깨닫게 된다. </p><p><br/></p><p>주인공은 자신의 숨겨진 부족한 무술 실력으로 문을 부시고 나온다. 주인공은 자신의 부족한 무술실력으로 창고문을 부시고 나왔다는것에 놀라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그리고 주인공을 창고에 가뒀던 아이들을 가난이라는 이유만으로 사람을 괴롭히면 안된다고 혼내주었다. 그리고 주인공은 자신의 숨겨진 무술실력을 과시하지 않고 행복하고 즐겁게 지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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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6:0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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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끼전) 벌을 돌려받은 자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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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용궁에서 잘 살던 용왕은 어느날 원인모를 병에 걸리가 되었습니다. 어떤 약도 치료되지 않자 의사는 육지에 사는 토끼의 간을 먹으면 치료 된다고 하였습니다. 용왕은 육지에 갈 수 있는 자라에게 토끼의 간을 가져오면 많은 돈을 줄테니 다녀오라 명령하였습니다. </p><p><br/></p><p>자라는 육지에 육지에 가서 토끼를 찾아 다녔습니다. 산 위에 누워서 쉬고있는 토끼를 발견한 자라는 다가가 토끼가 맞냐고 물었습니다. 토끼는 자리를 보고 놀라긴 했지만 토끼가 맞다고 말하였습니다. 용왕이 아파 토끼의 간이 필요하다고 말해야 하지만 토끼가 안갈 수도 있기 때문에 자라는 거짓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자신을 따라 용궁에 가면 왕이 될 수 있고, 엄청난 부를 누릴 수 있다고 말하였습니다. 육지에서 낮은 신분에 있던 토끼는 왕이 될 수 있다는 말에 놀라 따라가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자라는 뿌듯해 하며 토끼를 데리고 용궁으로 갔습니다. </p><p><br/></p><p>용궁에 갔는데 용왕이 대뜸 토끼에게 간을 내놓으라 하자 토끼는 내가 왕이 되는거 아니냐며 나라가 한 거짓말을 다 말하였습니다. 용왕은 자라가 거짓말 했다는걸 알아차리고 벌을 내렸습니다. 토끼의 간 대신 자라의 간을 먹고도 병이 나아질 수 있기 때문에 그 벌로 자라는 용왕에게 자신의 간을 주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용왕은 건강하게 잘 살았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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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6:0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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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과응보 당한 자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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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날 용왕의 병이 심해져 백성들에게 어떻게 해야 나아지는지 물어봤습니다.그러자 토끼의 간을 먹으면 나아진다고 한 백성이 말했습니다.그 후 용왕이 토끼의 간을 가져올 백성을 찾기 시작했습니다.보통의 백성들은 가기 싫다고 했지만 자라는 토끼의 간을 가져온다고 자신만만하게 용왕에게 말했습니다.</p><p><br/></p><p>그래서 용왕이 사람에게 얼른 토끼의 간을 가져오라 명했답니다.나라가 육지에 올라가서 토끼를 찾기시작했답니다.얼마 후 자라는 쉬고있는 토끼를 찾았답니다.자리가 토끼에게 말했답니다,"토선생 저와함께 용궁으로 갈래요?"그러자 토끼는 왜 가야하냐고 물어봤답니다.자라는 그때 거짓말을 했답니다."저와 함께 용왕에 가면 왕이될수있고 부를 누릴수있답니다." 토끼는 왕이 되어 부를 누릴수있다는 말에 혹해서 따라가기로 했답니다.시간이 지난 후 나라와 토끼는 용궁에 도착했답니다.그러자 백성들이 토끼에게 다가와 밧줄로 묶어버렸습니다. 깜짝놀란 토끼가 왜이러냐고 화를 내었습니다.용왕이 너가 간을 주러왔으면서 왜 화를 내냐고 당황했습니다.토끼는 그런적이 없다며 자라가 자신을 따라오면 왕이될수있다고 거짓말을 한 사실을 이야기했답니다.</p><p><br/></p><p>나라가 거짓말을 했다는걸 안 용왕은 사람에게 벌을 내리기로 정했습니다.자라는 도망치려했지만 물고기 출신의 백성들이 자라를 빠르게 쫓아갔습니다.자라는 백성들을 힘들게 때려가며 떨춰냈지만 총을 든 백성이 나라의 다리를 맞춰서 자라는 더 이상 도망치지 못했답니다.자라는 결국 포박되어 용왕의 앞으로 가게 되었답니다.용왕의 도주를 시도한 자라에게 벌로 고문을 하고 처형하기로 했습니다.그러자 자라는 자신에게 어머니와 아내가 있다며 엉엉 울었지만 용왕에게 자리한 없었답니다.용왕의 명을 들은 백성들이 나라의 간을 적출해버렸답니다.자라는 고통에 소리를 지르며 그만하라고 하였지만 결국 감옥에 갇혀 고문을 받다가 버티지 못하고 죽었답니다...용왕은 적출해낸 자라의 간을 먹고 건강해지고 토끼는 피해보상금을 받고 숲속으로 돌아갔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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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6:0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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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움의 기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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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박씨는 큰 대기업에 다니는 엘리트였다 얼굴도 뛰어나고 성격까지 좋은데다가 일까지 잘해 모든 회사 사람들이 매일 박씨 박씨 거리며 박씨를 칭찬했다.</p><p><br/></p><p>박씨는 평소처럼 회사에서 회의를 하고 있었는데 팀장님이 박씨에게 큰 프로젝트 발표를 하는 일을 맡으라고 제안을 하였다 박씨는 당연하게 이를 수락하고 이 프로젝트를 맞게된다.박씨는 회사에서 열심히 프로젝트 작업을 하고 있었다.근데 너무 피곤하여 커피를 마시려고 탕비실에 가고있었는데 탕비실에서 회사 동료들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회사 동료들은 자기가 얼굴때매 붙은거 아니냐 얼굴만 믿고 나댄다는 갈등 온갖 심한 말들을 했다. 박씨는 너무 상처를 받은 나머지 탕비실에 들어갈수 없었다.박씨는 엄청나게 생각이 많아졌지만 그것에 휘둘리지 않고 결심하였다.</p><p>박씨는 자신을 욕하는 회사 동료들을 무시하고 어떻게 해야 사람들이 자기 자신의 모습을 그래도 좋아해줄지를 곰곰히 생각해봤다. 그러고 며칠 뒤 프로젝트를 발표하는 날 박씨는 무언가를  다짐을 하고 평소처럼 회사에 갔다 박씨는 엄청난 작업 솜시와 말빨로 프로젝트 발표를 성공해 엄청난 칭찬을 받았다 그러면서 박씨는 매일 일을 열심히 하며 지냈는데 피부와 머리카락은 푸석해지고 얼굴은 점점 아름다움을 잃어갔다 하지만 회사 사람들은 전혀 박씨가 못생겨 보이지 않았다 왜냐하면 박씨의 내면의 모습이 엄청 아름다웠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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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6:0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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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이드 놀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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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흥부전 뒷이야기 ..... 놀부와 흥부가 같이 살게된다. 어느날 흥부의 돈이 사라진다.... 흥부는 하루아침에 사라진 돈을 찾으러 집안을 구석구석 뒤져보지만....</p><p>그래도 돈은 어디에도 없는데.. 흥부는 놀부를 의심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당황스러운건 놀부도 마찬가지이다. 놀부는 곰곰히 모든 정보들과 감정들을 끌어와 생각해본다. 감정(기쁨,버럭=화남,슬픔,까칠,따분)들이 이야기를 나눈다.기쁨이는 마냥 즐겁다. 버럭이는 왜 내가 의심을 받게 되서 너무 화난다.슬픔이는 돈 없어진것이 안타파워(자동완성) 슬퍼한다. 당황이는 너무 당혹스러줘서 나 자신이 훔쳐간것이 아닌지 나 자신을 의심하게된다. 흥부는 조심스럽게 놀부에게 돈이 어디에 있는지 물어본다..... 놀부는 그 순간 너 화나 이성의 끊을 놓고 집을 나가버린다...... 놀부가 거지거지상거지가   창작에 고통................</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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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6:1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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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수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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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1 01:3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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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1 01:3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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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1 01:3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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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장 (이00)</title>
         <author>2024102_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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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교실로 들어오는 천지를 보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p><p>&nbsp;</p><p>화연 : 천지야. 뭐야 아직도 꽁한거야? (갖다 붙인다)내가 아이들한테 벌써 다 뻥이라고 했는데.. 우람아. 내가 전에 초등학교 때 천지 왕따라고 했던 거 정정 했지.</p><p>우람 : 응. 정말 그거 때문이야? 난 또.</p><p>천지 : 처음 듣는 얘긴데. 그거 때문 아냐.</p><p>화연 : 그래, 그럼. 아무튼 내가 미안하고. 일루 와봐</p><p>천지 : ?</p><p>화연 : 우리, 절친 각서 쓰자. 자, 여기 싸인.</p><p>천지 : (싸인한다)</p><p>화연 : (모두에게 선언하듯) 이천지와 김화연은 절친 임을 증명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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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9:1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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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장(김00)</title>
         <author>2024102_23</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3itcfq1cpkhemcr4/wish/3181302286</link>
         <description><![CDATA[<p>아이들이 웅성웅성 거리는데 화연 들어온다. 칠판을 보니 과장된 이쁜 글씨로 ‘등교 순. 자리 바꾸기’라고 씌어 있다. 이미 짝은 다 찾은 아이들. 싸한 눈빛으로 화연을 본체만체 한다. 화연은 맨 뒷자리 미라 옆에 앉는다.</p><p><br></p><p>화연 : 유치하지 않니? 우리가 중학교까지 와서 이런 자리 바꾸길 해야 되냐</p><p>미라 : 니가 천지 아빠 자살했다 그랬지.</p><p>화연 : 내가 언제?</p><p>미라 : 니 생일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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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9:1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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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장인물(고00)</title>
         <author>2024102_23</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3itcfq1cpkhemcr4/wish/3181304740</link>
         <description><![CDATA[<p>장고현(남, 17세)</p><p>복남열(남, 17세)</p><p>미피(여, 17세)</p><p>두휘(남, 16세),</p><p>앨리스(여, 18세)</p><p>박희모(남, 17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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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9:2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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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제목:     </title>
         <author>2024102_23</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3itcfq1cpkhemcr4/wish/3225301966</link>
         <description><![CDATA[<ul><li><p>제일 위에 작은 글씨로 학번 이름이 안뜨면 학번 이름을 적고 제목을 써 주세요. (<strong>발행 시 " 이 게시물을 누가 썼는지 알 수 있음" 이라는 영어로 묻는 창에 학번 이름 쓰기</strong>)</p></li><li><p><strong>1) 패들렛에 바로 쓸 경우, 중간-중간에 "발행"을 눌러 데이터가 손실될 경우를 대비</strong>해 주세요. <strong>2) 텝 노트에 쓸 경우,  </strong>Ctrl+A, Ctrl+C 로 복사해서 패들렛에 Ctrl+V로 붙여 넣기</p></li><li><p>지난 시간 모둠에서 정한 아이템으로 3막 구조로 간략한 이야기를 만들었다.(50쪽 2번)</p></li></ul><p> <strong>그것으로 살을 덧붙여 개별 시놉시스(줄거리) 작성하기(51쪽 3번)</strong></p><ul><li><p>3막 구조가 잘 드러나게 구체적인 줄거리 쓰기<strong>(막 사이 한 줄 띄울 것)</strong></p></li><li><p>분량은 예시정도의 분량으로</p></li><li><p>개별로 내용에 알맞은 참신한 제목 정하기</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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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0 01:5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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