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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마크 by 김연준</title>
      <link>https://padlet.com/yeonjoon0207/Bookmarks</link>
      <description>열린 마음가짐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5-20 00:5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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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체험 학습 </title>
         <author>yeonjoon0207</author>
         <link>https://padlet.com/yeonjoon0207/Bookmarks/wish/231651669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현장체험 학습을 갔다.<br>처음에는 다 같이 오랜만에 가는 체험학습이라 많이 신났다. 처음에는 해설사 선생님이 "지금은 많이신났지요?"라고 질문하셨다 모두 다 같이 "네" 라고 대답했다 그후 해설사 선생님의 말씀과 배경을 보며창덕궁으로 달려가고있었다.<br>처음에는 한강에 요트타고 있는 사람들을 보았지만 갈수록 종로구로 접근하면서 재밌는 풍경을&nbsp;<br>봤다 첫번째, 원래는 cu라고 써있지만 창덕궁과 경복궁 근처라 씨유라고 적혀있었다&nbsp;<br>두번째, 이디야 커피라고 적혀있는걸 봤으므로 종로구 근처는 다 한글인걸 볼수있어 묘하고 신기한 감정을 느꼈다.<br>창덕궁에 도착해서 관광을 시작했다.&nbsp;<br>여러 건물을 봤지만 가장 기억에 남은 곳은&nbsp;<br>'인정전'이다. 왜냐하면 궁전의 내부는 나무와&nbsp;<br>돌로 만들어져있기때문에 불과 물에 취약하다.<br>그래서 드므와 우물이 인정전 근처에 있었다는게 신기했다. 그 시대 사람들도 많이 지혜롭다는걸<br>다시 한번 깨닫게 됬다. 또한 '선정전'도 기억에&nbsp;<br>남는다. 왜냐하면 모든 건물은 검은색 기와인데&nbsp;<br>선정전만 청색 기와이기 때문이다.<br>마지막으로 서대문 형무소로 출발했다.&nbsp;<br>가장 인상깊은 해설사 선생님의 말씀은 앞만 보이는 도구를 쓰고&nbsp;<br>직진하면 면담이고 오른쪽으로 가면 사형이라는게 너무 끔찍했다.<br>또한 독립운동가 분들이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얼굴이 이상해지고 표정도 심각해진다는게 슬프고 일본이 너무 원망스러웠다.<br>하지만 가장 신났던 것은 점심시간이나 준서가 개미를 무서워하는게<br>살짝 불상했고 5반 친구들이랑 놀았다. 점심 시간이 가장 기억에 남는 이유는 덥고 배고픈 상황에서 한줄기에 빛과 같았기 때문이다.<br>버스에 돌아올땐 힘들어서 잠을 잤다.<br>이 프로젝트를 추진해주신 우리반 선생님과 해설사 선생님 버스 기사님들이 모두 고마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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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8 00:2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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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년 동안 기다린 날</title>
         <author>yeonjoon0207</author>
         <link>https://padlet.com/yeonjoon0207/Bookmarks/wish/231668696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현장체험 학습을 갔다.<br>처음에는 다 같이 오랜만에 가는 체험학습이라 많이 신났다. 처음에는 해설사 선생님이 "지금은 많이신났지요?"라고 질문하셨다 모두 다 같이 "네" 라고 대답했다 그후 해설사 선생님의 말씀과 배경을 보며창덕궁으로 달려가고있었다.<br>처음에는 한강에 요트타고 있는 사람들을 보았지만 갈수록 종로구로 접근하면서 재밌는 풍경을&nbsp;<br>봤다 첫번째, 원래는 cu라고 써있지만 창덕궁과 경복궁 근처라 씨유라고 적혀있었다&nbsp;<br>두번째, 이디야 커피라고 적혀있는걸 봤으므로 종로구 근처는 다 한글인걸 볼수있어 묘하고 신기한 감정을 느꼈다.<br>창덕궁에 도착해서 관광을 시작했다.&nbsp;<br>여러 건물을 봤지만 가장 기억에 남은 곳은&nbsp;<br>'인정전'이다. 왜냐하면 궁전의 내부는 나무와&nbsp;<br>돌로 만들어져있기때문에 불과 물에 취약하다.<br>그래서 드므와 우물이 인정전 근처에 있었다는게 신기했다. 그 시대 사람들도 많이 지혜롭다는걸<br>다시 한번 깨닫게 됬다. 또한 '선정전'도 기억에&nbsp;<br>남는다. 왜냐하면 모든 건물은 검은색 기와인데&nbsp;<br>선정전만 청색 기와이기 때문이다.<br>마지막으로 서대문 형무소로 출발했다.&nbsp;<br>가장 인상깊은 해설사 선생님의 말씀은 앞만 보이는 도구를 쓰고&nbsp;<br>직진하면 면담이고 오른쪽으로 가면 사형이라는게 너무 끔찍했다.<br>또한 독립운동가 분들이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얼굴이 이상해지고 표정도 심각해진다는게 슬프고 일본이 너무 원망스러웠다.<br>하지만 가장 신났던 것은 점심시간이나 준서가 개미를 무서워하는게<br>살짝 불상했고 5반 친구들이랑 놀았다. 점심 시간이 가장 기억에 남는 이유는 덥고 배고픈 상황에서 한줄기에 빛과 같았기 때문이다. 나는 준서와 여러 친구들과 밥을 먹었다. 엄마가 싸주신 삼각 김밥과 여러 과일들 치킨 너겟을 배가 터지도록 먹었다. 왜냐하면 다 먹지 않으면 서대문 형무소를 관람 할때 배가 고파지기 때문이다. 또한 준서가 불쌍했다 왜냐하면 개미가 무서워서 밥을 못먹었기 때문이다.<br>서대문 형무소에서 집으로 올때는 친구들과 대화를 조금만하고 잠을<br>잤다. 학원도 빠져서 이 달의 최고의 날이 었다 또한<br>이 프로젝트를 추진해주신 우리반 선생님과 해설사 선생님 버스 기사님들이 모두 고마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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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8 02:4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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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eonjoon0207</author>
         <link>https://padlet.com/yeonjoon0207/Bookmarks/wish/237621673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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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5:0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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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뽑은 4계절중 top 1 </title>
         <author>yeonjoon0207</author>
         <link>https://padlet.com/yeonjoon0207/Bookmarks/wish/2376235844</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뽑은 계절 원 탑은 가을이다.<br>옛날엔 겨울이 가장 좋았다. 왜냐하면 겨울은 눈도 오고 시원하고 감성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축구를 하면 -온도에서도 운동을 하기 때문에 눈이 와서 좋지만 진짜 춥다. 그래서 현재 내가 뽑은 계절 원 탑은<br>가을이다. 왜냐하면 쌀쌀하지만 덥지도 않기 때문이다. 또 낙엽도 있어서 강아지와 함께 산책을 하면 기분이 한 껏 올라간다. 또 가을에 캠핑을 가거나 차박등을 하면 기분이 좋습니다. 저희 어머니도 가을을 좋아하시는데 이유는 낙엽 밟는 소리가 좋다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또한 가을 후반이 되면 겨울과 비슷하여 시원한 바람이 불어 온다. 가을을 좋아하는 가장 큰이유는 시골입니다. 시골에 가면 벼도 노랗게 익고 나무도 산도 빨갛게 물들어 있고 하늘도 파랗게 물들어 있기 때문이다. 또 가을 아침, 가을 저녁 하늘을 보면 보지 않으면 느끼지 못할 감성이 차오른다. &nbsp;<br>내가 좋아하는 계절을 가을인데 여러분이 좋아하는 어떤 계절 입니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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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5:2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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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eonjoon02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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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5:3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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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yeonjoon02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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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5:3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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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yeonjoon02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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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0 04:5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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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yeonjoon02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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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0 05:0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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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yeonjoon02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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