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2023년 제4차 청년정책공작소 by 오나영(엠브레인)</title>
      <link>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link>
      <description>청년 마음 건강</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9-07 01:54:34 UTC</pubDate>
      <lastBuildDate>2023-09-18 13:41:29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49d.png</url>
      </image>
      <item>
         <title>6조 1차 분임토의_1(사회적 연결)</title>
         <author>guswlswh02</author>
         <link>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597343</link>
         <description><![CDATA[<div><br>■ Q1. 주변의 가족, 친구, 동료 등과 사회적 연결이 약해지면 어떤 문제가 야기될까요?<br>● (<strong>결론</strong>) <mark>사회적 연결의 약화는 정신건강-&gt;고립-&gt;범죄-&gt;거시적 문제 발생-&gt;죽음</mark>의 순으로 <strong><mark>연쇄적 문제</mark></strong> 발생시킴<br><br><mark>1. 사회적 연결망</mark><br>&nbsp; 가. (<strong>대화단절</strong>) <mark>사회적 소통능력 저하</mark> =&gt; 지속적 <mark>사회적응 애로사항</mark> 발생<br>&nbsp; 나. (<strong>네트워킹</strong>) 2차적 관계 형성 어려움 =&gt; 인맥단절 ※ 친구, 동료에게 채용추천, 정보공유 기회 차단<br>&nbsp; 다. (<strong>혼밥</strong>) 혼자 식사할 때 고깃집 가기 쉽지 않음=&gt; 이직, 이사 시 <mark>사회적 관계 단절</mark> =&gt; 혼밥이 진행되면서 다수의 식사기회가 줄어들면서 경제 비활성화<br>&nbsp; 라. (<strong>온라인 커뮤니티 의존</strong>) 확증편향, 한 쪽에 치우쳐진 극단적 의견만 접하게 됨<br><br><mark>2. 정신건강</mark><br>&nbsp; - (<strong>정신질환</strong>) <mark>우울증</mark> 등으로 인한 대화 단절, 정신건강의 악화가 연쇄적 문제 야기<br><br><mark>3. 고립</mark><br>&nbsp; 가. (<strong>고립</strong>)<br>&nbsp; &nbsp; - 응급상황 시 보호자가 없을 경우 치료 불가능한 <mark>행정구조</mark> 문제<br>&nbsp; &nbsp; - 보호자가 없음에 따라 적시 <mark>신고, 치료 불가</mark><br>&nbsp; 나. (<strong>은둔형 외톨이</strong>) 사회적 활동 및 소비 감소<br><br><mark>4. 범죄</mark><br>&nbsp; 가. (<strong>가해</strong>) 사회적 연결이 약해지면서 최근 발생하는 <mark>사회적 이슈</mark>(폭행, 살인)<br>&nbsp; 나. (<strong>피해</strong>) <mark>범죄피해자</mark>의 경우 <mark>실종신고</mark>를 기초로 수사가 진행되는데, 고립된 청년들은 피해 신고가 접수되지 않으면서 <mark>골든타임</mark>을 놓치는 경우가 많음<br><br><mark>5. 거시적 문제</mark><br>&nbsp; 가. (<strong>인구감소</strong>) 사회적 연결이 약해지면서 비혼, 저출산 위기 <br>&nbsp; 나. (<strong>경제위기</strong>) 인구감소, 사회적 관계 저하에 따라 친구를 만나지 않으면서 소비 감소<br><br><mark>6. 죽음</mark><br>&nbsp; 가. (<strong>청년 고독사</strong>) 인간은 사회적 동물인데 커뮤니케이션이 없어지면서 발생빈도가 잦아짐<br>&nbsp; 나. (<strong>극단적 선택</strong>) 우울증 등 정신병 발병률 증가에 따라 자살 급등<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79069098/2e5c857588ff93be26cee21c48bf301c/20230916_151314.jpg" />
         <pubDate>2023-09-16 05:25: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597343</guid>
      </item>
      <item>
         <title>6조 2차 분임토의_1(문화여가 활동 지원)</title>
         <author>guswlswh02</author>
         <link>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59790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 결론</mark></strong><br><br>1. <strong>(Plus) </strong>청년들에게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고, 여행경비 부담을 감소시키며, 소상공인에게 경제적 기회를 제공하고 체육시설 이용을 증가시킴, 이러한 프로그램들은 청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게 하며 사회적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데 도움이 됨<br><br>2. <strong>(Minus) </strong>하지만 이러한 정책들은 지역 및 나이 제한 등으로 인해 접근성이 한정되는 경우가 많음, 또한 절대적으로 홍보가 부족하여 인지도가 낮거나, 상품 종류가 한정적이라는 문제점이 발생<br><br>3. <strong>(Idea) </strong>이런 문제점들을 개선하기 위해 관광지원비 증액과 지역 확대 등의 방안이 필요하며, 국내 여행 관련 상품 종류를 확대하고 주최자(기관)가 숙박비를 감독하여 제도의 악용을 막는 게 필수적임, 1타3만 체육쿠폰 같은 경우에는 예산을 확충하여 실내만이 아닌 야외시설 지원으로 확충하는 것이 필요함<br><br><strong><mark>□ P(긍정)</mark></strong><br><br><strong>1. 서울청년문화패스</strong><br> - 다양한 문화예술 관광기회 제공<br> - 다양한 경험 제공, 견문 넓어짐<br> - 뮤지컬, 오페라 등은 관람비가 높은 편인데 지원을 통해 관광 기회 확대<br> - 여가비용이 부담되는 청년들에게 좋은 기회 제공<br> - 1인당 <mark>지원금이 높으</mark>며, 초과시 <mark>건보료가 낮은 순</mark>으로 혜택우선순위 제도가 좋다.<br><strong>2. 근로자 휴가지원</strong><br> - 휴가비 지원으로 여행경비 부담 감소<br> - 20만원으로 40만원 상당의 경비 지원<br><strong>3. 숙박할인쿠폰</strong><br> - 소상공인 경제적 기회 상승, 청년의 리프레시 기회 상승<br><strong>4. 1타3만 체육쿠폰</strong><br> - 체육시설 이용자의 증가로 인한 활용범위 확대<br><br><strong><mark>□ M(부정)</mark></strong><br><br>1. <strong>서울청년문화패스</strong><br> - <mark>지역제한</mark><br> - 다른 지방 이용 불가, <mark>나이제한</mark>, 한정적 공연관람 범위<br> - 관람도 좋지만 창작의 기회가 제공되었으면 좋겠음<br> - 지원대상 연령이 만19~22세로 범위가 적음<br> - <mark>지역차별</mark>성 느낌, 지원연령이 적음<br>2. <strong>근로자 휴가지원</strong><br> - 국내 여행 관련 상품 종류가<mark> 한정적</mark><br> - <mark>홍보 부족</mark>, 기업의 참여의지 부족, 중·장년의 참여가 힘듦<br>3. <strong>숙박할인쿠폰</strong><br> - 초기 제시된 숙박지원비를 포함하여 <mark>숙박비 단합</mark>이 발생하는 경우가 발생함, 선착순 발급으로 혜택을 받지 못 하는 청년 발생<br>4. <strong>1타3만 체육쿠폰</strong><br> - 실내 체육시설 한정이라 <mark>야외활동체험</mark>이나 이용에 <mark>한계</mark>가 있음<br><br><strong><mark>□ I(개선)</mark></strong><br><br>1. <strong>서울청년문화패스</strong><br> - 관광지원비 증액<br> - 타 지역까지 확대하여 로컬 문화를 증진할 수 있음, 지원대상 확대(청년인 만34세까지)<br> - 설문조사 등을 통해 지원연령 확대<br> - 지원금을 관람과 창작 두 분야로 나눠서 제공<br> - 1인 지원비를 줄여 연령을 폭넓게하거나 <mark>다수 지원</mark>, 혜택범위 상승 필요<br>2. <strong>근로자 휴가지원</strong><br> - 국내 여행 관련 <mark>상품 종류 확대</mark><br> -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 참여 기업에게 어드벤티지를 부여하여 참여율 상승, 홍보 필요<br>3.<strong> 숙박할인쿠폰</strong><br> - 주최자(기관)가 <mark>숙박비를 감독</mark>하고<mark> 지원비</mark>를 <mark>점진적으로 확대</mark><br> - <mark>제도 악용을 방지</mark>해야 함<br>4. <strong>1타3만 체육쿠폰</strong><br> - 예산을 확충하여 야외시설에 시범운영 후 추가적으로<mark> 시설 확대</mark></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79069098/045bb42e48aa8cc77ee621ae0cd784a3/20230916_163030.jpg" />
         <pubDate>2023-09-16 05:27: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597905</guid>
      </item>
      <item>
         <title>11조 1차 분임토의-자아실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598015</link>
         <description><![CDATA[<div><br><mark>1) 요즘 청년세대가 인식하는 '자아실현'의 정의는 무엇인가요?(내가 삶 속에서 행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무엇인가요?)</mark><br>-세상을 긍정적으로 보는 마인드&amp;행복을 많이 말하는 것<br>-나를 위한 시간 가지기<br>-다양한 취미(운동, 악기 배우기 등)<br>-하고싶은 일 하면서 살기<br>-스트레스 관리 잘 하고 마음 돌보기<br>-좋아하는 일 찾기<br>-굳이 노동에서 행복을 찾을 이유는 없으니 노동 이외에 취미 활동에서 행복 찾기<br>-정신적 육체적 건강<br>-건전한 대인관계<br>-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하게 사는 것<br>-사랑하기<br>-성취감을 느끼고 성장할 수 있는 직업<br>-나의 존재를 나타낼 수 있고 계속해서 성장할 수 있는 커리어<br>-경제적 자유를 이룬 뒤 자유로운 삶을 살며 다른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삶을 사는 것<br>-돈 걱정 없이 살기, 나와 우리가족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기, 어디에 종속되지 않기, 맞는 사람 만나기<br><br><mark>2) 우리나라의 청년들이 자아실현을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겪게 되는 실패와 절망을 어떻게 다루어야 할까요?</mark><br>-교육의 부족, 능력의 부족, 대학을 가고 실망하며 취업을 해도 변하지 않음에 실망, 과도한 경쟁과 남들과의 비교. 자아탐색하기<br>-선택과 집중하기, 나에게 잘했다고 칭찬해주기<br>-금전적 여유부족, 직장 복지와 정부 복지 늘리기<br>-평균적인 길을 벗어나면 불편해하는 사회, 계속해서 자아탐색 하기<br>-자아찾기, 건강한 마인드 유지하고 지키기 위한 프로그램 확대<br>-나를 아는 것이 막연하기에 행복 도달이 어려움. 나를 객관적으로 보기보다 남에게 나를 물어보기<br>-본인이 무엇을 잘 하는지 모르기 때문,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데 제약과 두려움, 실행하는 자신감 가지기</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79068050/0a1cbde1c1df57b2e1eeacf08aa9d5e0/IMG_1362.jpeg" />
         <pubDate>2023-09-16 05:27: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598015</guid>
      </item>
      <item>
         <title>10조 1차 분임토의(1) - 동기부여</title>
         <author>chobin310</author>
         <link>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598688</link>
         <description><![CDATA[<div>Q1. 어려운 시기에도 삶의 동기부여를 유지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br><br>1) 사회 속 '나'의 의미 찾기<br>-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적응하고자 하는 마음, 의지 갖추기<br>- 이를 위해서는 사회 속에서 나의 몫과 나의 자리에 대한 고민이 필요<br><br>2) 관계성에 집중하기<br>- 막막함과 상실감을 극복할 수 있는 의지는 가족 및 소중한 사람들에 대한 사랑으로부터<br>- 내가 집중할&nbsp; 수 있는 관계 추려내어 집중하기<br><br>3) 극복, 노력 과정<br>- 멘토멘티: 힘들때 조언을 구하고 의지할 만한 구석이 필요<br>이때 나보다 많은 실패와 성공을 겪어본 이들과 함께하고, 색다를 경험을 쌓아나가는 것이 도움이 됨<br>-루틴: 회복탄력성을 가지고 체계적으로 노력해나가기 위해서는 나만의 극복방식을 찾아내고&nbsp; 루틴화할 필요가 있음<br><br>4) 목표의식<br>- 작은 성취, 성공경험: 작은 성공 경험들로부터 자신감을 얻어서 궁극적인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함<br>- 고비, 스트레스: 고비를 만났을 땐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아가기 위한 원동력이 필요함. 이때 밝은 미래를 향한 희망을 가지고 꺾이지 않는 마음이 중요함. (중꺾마! 우리는 극복중!)<br>-&nbsp;&nbsp;심리적 안정감: 우리는 모두 충족감, 안정감, 안도감, 성취감을 느끼기 위해 저마다의 노력을 이어가는 중에 있음을 잊지 말 것.</div><div>&nbsp; &nbsp;</div><div><br></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79067873/92eb624a5f8de4c07ecedc6230cc42b1/IMG_5272.jpeg" />
         <pubDate>2023-09-16 05:30: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598688</guid>
      </item>
      <item>
         <title>5조_1차 분임토의_고립은둔청년</title>
         <author>hmchoi35</author>
         <link>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12080</link>
         <description><![CDATA[<div>1. 사회에 고립은둔청년이 증가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사회적 문제는 무엇인가요?<br>1) 경제적 측면<br>- 참여 패널 대부분이 공통적으로 제시한 의견으로 경제활동가능인구 감소에 따른 노동인구 감소를 제시함<br>- 이에 따른 파급효과로서 세수감소, 사회구성원들의 고립은둔청년에 대한 부양부담 증가가 사회적 문제로 제시됨<br>- 특히 우리나라 고립은둔청년 증가 추세를 고려할 때, 향후 이들 청년을 자녀로 둔 부모세대 부양부담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고령화가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우리 사회에 한층 부담을 가중시킬 것으로 예상함<br><br>2) 범죄 측면<br>- 은둔고립생활 지속에 따라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서 부정적 활동에 집중하게 되면서 반사회적 범죄로 이어질 수 있음. 최근 일어난 일련의 사건들도 은둔고립생활을 지속한 청년들이 일으킨 범죄로서 사회적 차원에서 주목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함<br><br>3) 보건 측면<br>- 고립은둔생활 지속에 따른 청년 건강문제 발생: 고립은둔생활이 시작되는 원인으로서 개인적 차원에서는 정신적(취업실패, 사회적 관계 문제), 신체적(건강악화) 요인을 들 수 있는데, 두 가지 문제는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 고립은둔생활이 지속되다 보면 우울증 심화 등 정신적 질병문제 증가뿐만 아니라 청년세대의 신체적 문졔(당뇨, 갑상선)도 증가할수 밖에 없어 사회적 차원의 문제로 간주하고 정부 차원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함<br><br>2. 고립은둔청년의 사회활동 참여와 관계개선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은 무엇이 있을까요?<br>1) 잃어버린 자아를 찾아서: 고립은둔생활을 지속하다 보면 이전의 자신이 좋아했던 취미, 성격, 가치관 등이 상당히 변해있어 이를 회복하거나 정립하는 과정이 필요함. 이를 위해 소규모 커뮤니티 형성, 잃어버렸던 자신의 취미를 발견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지원이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br><br>2) 이미지/인식 개선: 사회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은둔', '고립'이라는 이미지가 주는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는 정책도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됨. 사회에서 구성원으로 생활하는 가운데 누구나 은둔, 고립의 시기가 찾아올 수 있는 것인데 단어가 주는 부정적 인식으로 인해 실패자나 낙오자가 되었다는 생각이 심화되어 사회 복귀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을 수도 있으므로 이러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캠페인 등이 개선 프로그램으로서 제시됨<br><br>3) 맞춤형 일자리 제공: '은둔', '고립' 상태를 반드시 부정적으로 볼 것이 아니라 이러한 상태에서도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안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시됨. 특히 은둔고립 상태에 있는 개인을 억지로 사회(대면) 밖으로 끌어내고자 하는 것이 오히려 역효과를 낼 수 있다는 의견이 제시되었는데, 이러한 요인을 고려한 대안으로써 대면 일자리뿐만 아니라 개인의 성향을 고려한 다양한 근무형태 제공을 통해 은둔고립청년의 경제자립을 도모하는 방안이 제시됨(초단기 재택 아르바이트와 같은 일자리 제공, 작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순차적 경제자립 도모)</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79067971/202479d4581b9de7f7ad16266b84f87e/20230916_151841.jpg" />
         <pubDate>2023-09-16 06:23: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12080</guid>
      </item>
      <item>
         <title>5조_1차 분임토의_고립은둔청년</title>
         <author>hmchoi35</author>
         <link>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12270</link>
         <description><![CDATA[<div>1. 사회에 고립은둔청년이 증가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사회적 문제는 무엇인가요?<br>1) 경제적 측면<br>- 참여 패널 대부분이 공통적으로 제시한 의견으로 경제활동가능인구 감소에 따른 노동인구 감소를 제시함<br>- 이에 따른 파급효과로서 세수감소, 사회구성원들의 고립은둔청년에 대한 부양부담 증가가 사회적 문제로 제시됨<br>- 특히 우리나라 고립은둔청년 증가 추세를 고려할 때, 향후 이들 청년을 자녀로 둔 부모세대 부양부담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고령화가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우리 사회에 한층 부담을 가중시킬 것으로 예상함<br><br>2) 범죄 측면<br>- 은둔고립생활 지속에 따라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서 부정적 활동에 집중하게 되면서 반사회적 범죄로 이어질 수 있음. 최근 일어난 일련의 사건들도 은둔고립생활을 지속한 청년들이 일으킨 범죄로서 사회적 차원에서 주목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함<br><br>3) 보건 측면<br>- 고립은둔생활 지속에 따른 청년 건강문제 발생: 고립은둔생활이 시작되는 원인으로서 개인적 차원에서는 정신적(취업실패, 사회적 관계 문제), 신체적(건강악화) 요인을 들 수 있는데, 두 가지 문제는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 고립은둔생활이 지속되다 보면 우울증 심화 등 정신적 질병문제 증가뿐만 아니라 청년세대의 신체적 문졔(당뇨, 갑상선)도 증가할수 밖에 없어 사회적 차원의 문제로 간주하고 정부 차원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함<br><br>2. 고립은둔청년의 사회활동 참여와 관계개선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은 무엇이 있을까요?<br>1) 잃어버린 자아를 찾아서: 고립은둔생활을 지속하다 보면 이전의 자신이 좋아했던 취미, 성격, 가치관 등이 상당히 변해있어 이를 회복하거나 정립하는 과정이 필요함. 이를 위해 소규모 커뮤니티 형성, 잃어버렸던 자신의 취미를 발견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지원이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br><br>2) 이미지/인식 개선: 사회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은둔', '고립'이라는 이미지가 주는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는 정책도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됨. 사회에서 구성원으로 생활하는 가운데 누구나 은둔, 고립의 시기가 찾아올 수 있는 것인데 단어가 주는 부정적 인식으로 인해 실패자나 낙오자가 되었다는 생각이 심화되어 사회 복귀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을 수도 있으므로 이러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캠페인 등이 개선 프로그램으로서 제시됨<br><br>3) 맞춤형 일자리 제공: '은둔', '고립' 상태를 반드시 부정적으로 볼 것이 아니라 이러한 상태에서도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안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시됨. 특히 은둔고립 상태에 있는 개인을 억지로 사회(대면) 밖으로 끌어내고자 하는 것이 오히려 역효과를 낼 수 있다는 의견이 제시되었는데, 이러한 요인을 고려한 대안으로써 대면 일자리뿐만 아니라 개인의 성향을 고려한 다양한 근무형태 제공을 통해 은둔고립청년의 경제자립을 도모하는 방안이 제시됨(초단기 재택 아르바이트와 같은 일자리 제공, 작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순차적 경제자립 도모)</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79067971/4574b10643226af0120e674913e15931/20230916_151822.jpg" />
         <pubDate>2023-09-16 06:23: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12270</guid>
      </item>
      <item>
         <title>12조 1차 분임토의 - 여가활동</title>
         <author>SaeromKim97</author>
         <link>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12423</link>
         <description><![CDATA[<div>Q1 보통 일주일에 몇시간 정도를 여가활동으로 보내시나요? 본인이 주로 하는 활동에 대해 소개해주세요.&nbsp;<br>(빨간색 포스트잇 ; 하고 싶은데 하고 있지 못하는 여가활동이 있나요?)<br>- 바리스타 자격증 6시간<br>- 공연 관람 2시간<br>- 베이킹 월 2회<br>- 유튜브 매일 2시간<br>- 독서 30분, 매일 10~20분, 2시간, 2시간, 매일 1시간<br>- 그림 그리기 주말 1~8시간<br>- 스포츠 경기 관람 3시간<br>- 공원 산책 30분<br>- 필라테스 주3회 1시간씩 운동<br>- 언어공부 5시간 내외<br>- 걷기 3시간<br>- 게임 5시간 내외<br>- 재무제표 분석 1시간<br>- 회계 세법 공부 3시간<br>- 영화 감상 3시간<br><br>하고 싶지만 하지 못하고 있는&nbsp;<br>- 야구<br>- 테니스<br>- 여행<br>- 테니스 배우기<br>- 베이킹<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79073923/dc18d00cb0606fbf5244349556333db0/20230916_152026.heic" />
         <pubDate>2023-09-16 06:24: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12423</guid>
      </item>
      <item>
         <title>1조 1차 분임토론 &lt;미래 전망&gt;</title>
         <author>2020250442</author>
         <link>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12513</link>
         <description><![CDATA[<div>Q. 자신의 가까운/ 먼 미래에&nbsp; 대해 어떻게 전망하나요?&nbsp;<br><br>1. 가족/ 노후대책 : 미래에 가족을 꾸리고 자녀와 가정을 책임질 수 있을지, 생활을 유지할 수 있을지에 대해 불확실함을 느낌.<br>- 결혼/ 출산: 결혼을 하게 되었을 때 걱정되는 부분이 많다. 결혼 및 출산 후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맞벌이가 필수적인데, 엄마가 맞벌이를 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지 않아 걱정된다.<br>=&gt; 직장 내에서 경력 단절 여성들의 공백을 메꾸는 경우 보고 겪었는데, 남은 사람들의 업무 부담을 조정하는 시스템이 없다. 국내에서 보면 외국계 등 해외 정책이 섞여있는 기업은 잘 보장이 되는데, 규모가 작은 기업 등은 정책은 잘 만들어놓았지만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nbsp;<br><br>2. 경제적 요소&nbsp;<br>- 대출 : 결혼을 하거나 가정을 꾸리면 대출을 받을 수밖에 없음. 청년들의 결혼 연령이 높아지고 있는데 청년 대출 정책은 만 34세까지밖에 지원이 되지 않아 실질적으로 청년이 결혼하는 나이에는 보장받지 못한다. 일해서 번 월급으로 집을 살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었으면 좋겠다.&nbsp;<br><br>=&gt; 모든 요소들의 근본적인 원인은 결국 '돈'이라는 점이 지적되었음.&nbsp;<br><br>3.&nbsp;<br>- 패배주의 / 상대적 불행 : 청년 커뮤니티, 직장인 커뮤니티 등을 보면 무력감, 패배주의 등이 팽배한 분위기를 볼 수 있다.&nbsp;<br>- SNS와 컨텐츠에서 타인의 잘난 모습만 보게 된다. 타인의 잘난 모습만을 보게 되니 상대적 불행이 점차 쌓이고 자존감을 지키기가 어려움. SNS에 과시하기 위해 무리하는 일이 늘었다.&nbsp;<br>-&nbsp;문화 컨텐츠나 사회적 분위기가 자극적인 것, 쉽고 빨리 소비되는 것만을 추구하고 있음. <br><br>4. 환경 오염 문제&nbsp;<br>- 기후 위기로 미래에 안전하게 살거나, 미래 세대를 안전하게 기르는 일이 어려워지고 있다. 실제로 환경 오염 문제로 (오염수 방류 이후) 마음 건강에 문제를 겪은 사례를 많이 보았음. 생계와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nbsp;<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66057359/3b31f2e8b767f49100a6f4d3c9764e06/IMG_5470.heic" />
         <pubDate>2023-09-16 06:24: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12513</guid>
      </item>
      <item>
         <title>12조 1차 분임토의 - 여가활동 Q2 Q3</title>
         <author>SaeromKim97</author>
         <link>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12979</link>
         <description><![CDATA[<div>Q2 본인의 여가활동에 대해 만족하시나요? 점수로 나타내주세요. 만족도가 낮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혹은 하고싶은 여가활동을 즐기지 못하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가요?<br><br>&lt;만족하지 못하는 이유&gt;<br>1) 시간이 부족하다.&nbsp;<br>2) 돈이 부족하다<br>3) 경제적 시간적 제약으로 인해 몰입할 수 없다.<br>4) 장소적 제약이 있다.<br>5) 같이 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br>6) 수요가 많지 않은 활동은 비싸다.<br>7) 인프라가 부족하다.<br>8) 장기간 시간을 낼 수 없다.<br><br>&lt;바라는 정책 지원&gt;<br>1) 장기여행 비용을 100만원정도 지원해줬으면 한다<br>2) 흔하지 않은 종목에 대한 업체의 독점으로 인해 비용이 높다<br>3) 물가상승, 부동산 가격 상승<br>4) 연금고갈로 인해 미래가 불안정할 것이다<br>5) 취준 기간에 알바를 해야 함<br>6) 긴 근무시간 및 일 때문에<br>7) 여가 활동보다 시간을 투자해야 할 다른 일이 있다<br>8) 개인 정비를 해야 한다<br>9) 직장과 병행하며 야간에 대학교를 다니다보니 절대적으로 시간이 부족하다.<br><br>Q3 청년의 마음건강을 지키기 위한 여가활동을 정책적으로 지원한다면 어떤 점에 집중해야 할까요?<br>1) 접근성을 높인다.<br>2) 항공료를 지원한다.<br>3) 지역주민들에게 문화 관련 티켓 할인을 제공한다<br>4) 다양한 클래쓰 및 강습을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한다<br>5) 도서관 예산을 줄이지 않는다<br>6) 특정 민간 운동시설을 지정해 스포츠 활동 비용을 지원한다<br>7) 청년을 위한 생활체육시설을 지정한다<br>8) 시간제약 있는 사람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 개설 시간을 확대한다<br>9) 퇴근시간을 준수하게 한다<br>10) 유연근무제 (재택근무시간을 높이고 휴가사용을 자유롭게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79073923/25f969fac1f0206eb3828dda31844b22/20230916_152039.jpg" />
         <pubDate>2023-09-16 06:25: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12979</guid>
      </item>
      <item>
         <title>9조_1차 분임토의_자아존중감(2)</title>
         <author>sunhachoi205</author>
         <link>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1302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br><br></div><div>청년세대의 자아존중감을 높이는데 도움을 주는 사회적 지원 시스템과 프로그램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br><br></div><div>&nbsp;<br><br></div><div>- just do it: 나이키 캠페인처럼 스스로를 아끼라는 대대적인 캠페인 예시:노담 캠페인 보기에는 웃기지만 성과가 있었다<br><br></div><div>- 상담 홍보: 광고 홍보, 브랜딩 느낌의<br><br></div><div>- 원데이 클래스, 일 경험 프로그램: 나 이런것도 할 수 있는 사람이네! 본인이 안에 소속되어 자존감이 높아지고 일의 성취도 높아지는 것<br><br></div><div>-&nbsp; 112, 119: 마음이 아프면 어디에? 마음 아플 때 일률적으로 컨트롤 타워가 필요하다. ㅈㄴ화할 수 있는지<br><br></div><div>- 상담 프로그램 확장: 홍보가 필요하다_ SNS접근성 인스타 유튜브<br><br></div><div>- 기업_ 정신관련 불이익 금지: 공무원 분들 회사에 정신저긍로 우울한 사람들도 많고 해서 정신 건강에 대한 인식을 긍정적,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다 하더라도 불이익 금지_ 휴직 보장해주고 진급 불이익을 보호하기<br><br></div><div>- 천안시 소중한 나 만들기 입<br><br></div><div>- 영덕군 타로 프로그램<br><br></div><div>- 우미 희망재단 인재육성프로그램 산재근로자 가정: 자아 존중감을 올려주는 것이 필요하다, 나 자신에 대해 돌아볼 수 있는<br><br></div><div>입문 장벽이 낮기 때문에 접근성이 좋다는 장점이 있다. 상담이 상담이라 네이밍 하지 않고 조금 돌려서 우회해서 표현할수 있도록<br><br></div><div>- 청년 커뮤니티 활동 지원: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는 것 공통의 관심사를 묶어서 사회에서 소통하는 방법. 다른 지자체에도 실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지역별로 나눠서 공고를 내서 사람들이 지원 국가가 프로그램을 짜서 제공하는 방식으로 지원되어야 한다.<br><br></div><div>- 또래상담, 위클래스 ; 학교 밖 청소년은 불가능 하다는 단점이 있지만, 또래 친구들이 상담을 해주는 시스템 – 교육을 받고 있으며 / 학교 밖 수혜자들도 찾을 수 있도록<br><br></div><div>- 쿠킹 클래스: 원데이 클래스 같이 요리가 감각적인 활동<br><br></div><div>- 공공근로: 스스로의 쓸모를 느낄 수 있는,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다<br>&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79068357/0616fc950c0fe97e706765f0fa529a0e/KakaoTalk_20230916_152214289.jpg" />
         <pubDate>2023-09-16 06:25: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13020</guid>
      </item>
      <item>
         <title>9조_1차 분임토의_자아존중감(1)</title>
         <author>sunhachoi205</author>
         <link>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13218</link>
         <description><![CDATA[<div>어떤 상황에서 자아존중감이 훼손될 수 있으며, 그럴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br><br></div><div>- 윗사람: 자아존중감은 자존감과 같은 의미이다. 윗사람의 경우 부모님과 상사를 생각했다. 특히 친구들이 하는 말이나, 친구들이 나를 평가하는 말에 비해 부모님이나 상사가 나를 평가하는 말에 더 신경쓰였다. 부모님과 상사의 공통점은, 윗사람이고 상하관계가 있다는 점이다. 윗사람이 나보다 보통은 더 뛰어나기 때문에, 나보다 나은 사람이 나에 대해 안 좋게 얘기할 때 그럴 때 자아존중감이 떨어진다 생각했다.<br><br></div><div>- 외모평가: 한국이 다른 나라에 비해 외모 지상주의가 심하다 생각한다. 인사치례로 외모와 관련된 칭찬을 무의식적으로 하게 되는데 다른 나라에서는 무척 무례한 말 들이다. 이런 것들이 쌓여 그 사람의 마음 속에서 자신을 스스로 검열하게 된다 생각한다. 무의식을 점령하는 외모평가. 남의 말에 휘둘리게 되면서 스스로 평가하게 된다. 다른 사람의 기준에 스스로를 맞추게 된다. 외모평가가 만연해 문제인지 인지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아 이를 짚어주는 시간이 필요하다.&nbsp;<br><br></div><div>- 불합격: 경쟁사회가 심각하다 생각한다. 입시, 입사지원이라던지에 있어 본인이 실패자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다. 다른 분야에 대한 본인이 자신있거나 하는 분야에 대한 관심으로 확장시키고 스스로 검열하는 것을 줄여나가야 한다.<br><br></div><div>- 비교: 학창시절 같이 공부하던 친구와 비교하게되고, 대학생이 되어취업준비할 때에는 대기업 여부, 결혼할 때는 아파트 재산 규모 여부 등등 계속해서 얘기를 하게 된다. SNS에 올리고 이를 비교하게 되는 것 같다. 외모도 불합격도 모두 비교하는 범주에 포함되게 되는 것 같다.<br><br></div><div>- 속도의 차이: 오바마와 트럼프는 미국 대통령이 된 연령대가 다르다. 속도의 차이가 있을 뿐이지, 이룬 성과에 대한 차이는 크게 없다. 20대에 성공하는 것 60대에 성공하는 것 모두 속도의 차이인거지 느리다고 해서 잘못된게 아니다. 이런 식으로 자기자신에 대한 폄하할 필요 없다.<br><br></div><div>- 열등감: 군대를 다녀오니 동기들이 모두 취직을 하고 있었다. 한 동안 열등감에 힘들었다. 이 또한 비교로 묶이는 것 같다. 이를 동기부여 요소로 삼아 원동력으로 삼아 극복을 할 수 있었다.<br><br></div><div>- 취업: 열등감을 이겨내는 방법<br><br></div><div>- SNS: 자아존중이 없다는 것은 스스로를 사랑하지 못할 때 이다. 스스로의 현실이 낮은데 SNS 통해 화려한 삶을 보았을 때, 이상과 현실의 갭 차이가 이를 문제되게 만든다. 욕심을 버리고 현실을 인지하고 허황된 목표를 버려야 한다. 사람으로서 욕심을 버리는 것은 어려우기 때문에 자존감을 깎아내리는 요소를 없애야 한다. 주변 환경을 쉽게 바꿀 수 없기 때문에 자존감을 없애는 요송를 손절해내는 것이 필요하다. 하지만 어렵기 때문에 SNS를 줄이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다.<br><br></div><div>공간 특성을 이해하고 활용 방안을 잘 활용해야는&nbsp;<br><br></div><div>- 진학: 누구 아들은 어느 대학을 가고, 누구 아들은 외국에 있는데 자신의 역량에 비해 큰 이상을 목표로 함.<br><br></div><div>- 취업: 중소 중견기업 처음에 시작하는 것이 다르고 그 부분에 대해서<br><br></div><div>- 결혼<br><br></div><div>- 급여<br><br></div><div>- 입시실패<br><br></div><div>- 제한된 행동반경: 쉬고싶을 때 화장실을 하거나 할 때 나의 활동 반경이 제한되고, 화장실 가거나 할 때 허락받아야 하니까 자율성이 보장되지 않는다<br><br></div><div>- 충분하지 못한 보상: 자격증 취득, 성적 등 정당한 노동의 대가를 받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 ‘내 노력이 이정도 밖에 되지 않는건가?’<br><br></div><div>- 평가: 백분위로 나누는데, 얼마 안 되는 사람만 받는 것이기 때문에 비효율적으로 많은 것인데 평가에 대해 사람들이 많이 신경을 쓰고 있기 때문에<br><br></div><div>&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79068357/94e41bac1c989d321bd3f8e2a452929f/KakaoTalk_20230916_152214289_01.jpg" />
         <pubDate>2023-09-16 06:26: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13218</guid>
      </item>
      <item>
         <title>10조 1차 분임토의(2) - 동기부여</title>
         <author>chobin310</author>
         <link>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13331</link>
         <description><![CDATA[<div>Q2. 삶을 위한 동기부여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은 사회로부터 어떤 도움이 필요할까요?<br><br>1) 마인드셋<br>-문화생활: 다양한 문화생활에 대한 비용 지원을 통해서 경험으로부터 꾸준한 인식변화를 도모할 필요가 있음<br>-멘토멘티: 문제상황에 대한 조언을 해줄 수 있는, 나보다 먼저 경험을 해본 이들과의 만남의 기회 필요<br><br>2) 청년app을 통한 루틴 만들기<br>개개인의 노력은 의지박약 등의 이유로 꾸준히 이어나가기 어려울 수 있기에, 단발성 노력에 그치지 않도록 상호간에 목표를 공유하고 그 과정에서의 노력 방법을 체계화할 수 있는 수단으로써 '청년app'를 활용할 수 있음<br><br>3) 마음건강 스크리닝 의무화<br>-실패도 경험이다: 실패가 실패가 아닌 경험이자 과정이 될 수 있도록, 자기연민에 빠지지 않게 심리상담 및 목표설정 상담 지원<br>-건강검진 시 마음건강 스크리닝: 학창시절에는 스스로의 마음가짐을 되돌아볼 기회가 있지만, 성인이 되고 나서는 이마저도 어려워질 수 있다. 때문에 꾸준히 나의 마음상태를 점검하고 되돌아보며 나에 대해서 알아가는 시간을 정부 차원에서 제도적으로 지원해줄 필요가 있다.<br><br>4) 청년 커뮤니티<br>- 정보 및 정서적 나눔의 장: 서로 다른 배경과 경험을 가진 청년들이 서로에게 멘토멘티가 되어줄 수 있는 장이 필요<br>-네트워킹의 가치: 비슷한 취미와 관심사에 기반하여 새로운 관계성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를 정부차원에서 제공하고, 청년들이 간접적으로나마 경험을 늘리고 정보에 대한 노출을 늘릴 수 있게 지원해야 함<br><br>5) 자립준비청년 지원<br>-경제적 기반: 사회에서 자리를 찾아가기 위해 노력하고자 할 때 정작 금전적인 장벽을 마주하여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 보조금 지원 확대<br>-취업:  자율적으로 취업을 위한 자기계발 및 자격증 학습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79067873/5891ebc95d023b8e4fe85ba01880a517/IMG_5271.jpeg" />
         <pubDate>2023-09-16 06:26: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13331</guid>
      </item>
      <item>
         <title>8조 분임토의(심리치료) 청년기에 스트레스, 불안, 우울증과 같은 심리적인 어려움이 더 자주 발생하는 이유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16079</link>
         <description><![CDATA[<div><br>1. 미래에 대한 불안감<br>- 저성장 시대에 따른 미래에 대한 불안함과 막막함이 있다.<br>- sns발달로 주변 사람과의 비교를 하면서 상대적인 박탈감이 생긴다.<br>- 미래에 대한 불확실과 더불어 진로 고민으로 불안하다.<br>- 청소년기에 시작된 고민들이 해소되지 않고 청년기로 이어지면서 취업활동 스트레스로 이어진다.(청소년기는 공부, 청년기는 취업에 대한 스트레스) 나이는 어른이지만, 생각은 청소년인 경우가 있다.<br>-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스트레스가 생기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 욜로(과소비, 해외여행 등)로 이어지는 현상이 생긴다. 건강한 미래준비는 아니고, 다시 현실에 돌아와서 더욱 더 불안감이 가중된다.<br><br>2. 차이, 목표, 본인의 길, 독립<br>- 청소년기에는 부모님의 그늘속에서 수동적인 삶을 살아오다가, 청년기다 되면서 갑작스럽게 능동적인 삶으로 변경되면서 혼란을 느낀다.&nbsp;<br>- 입시, 취업에만 집중되어 있다가 정작 나 자신에 대해서 알려고 하지않으면서 목표를 설정하지 못한다.<br>- 청소년기와 달리 차이가 생기는 시기, 생체 리듬이 달라지면서 불안감이 증폭된다.<br>- 사회적고립을 이겨내고 가치관 독립, 경제적 독립을 이루면서 불안감 해소가 필요하다.<br><br>3. 부모님의 지원 종료<br>- 경쟁 구도 사회로 나오면서 많은 압박을 받지만, 아직 해결 방법이 익숙하지 않다.<br>- 부모님에게 기댈 수 있는 청소년기와 다르게 청년기에는 기댈 수 있는 곳이 없다.<br>- 지원이 없는 사회에서 방향을 잃으면서 불안감을 느끼는 경우가 있다. &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83402456/4c98a19dfb5faeb2cfdf8e7338e19f93/IMG_0055.jpeg" />
         <pubDate>2023-09-16 06:34: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16079</guid>
      </item>
      <item>
         <title>2조 1차 분임토의 (2번째 질문)</title>
         <author>gkstmf3474</author>
         <link>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21625</link>
         <description><![CDATA[<div>&nbsp;<br><br><br>&nbsp;2. 청년기에 경험하는 불안과 우울이 일상적인 수준인지, 아니면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한 문제인지를 어떻게 판단할 수 있을까요?<br><br>&lt;판단기준분류&gt;<br>- 평소와는 다른행동(일상적인 일을 할 수 있는 수준에서 생활에 지장이 있는지 여부에 따라)<br>- 관심이 필요한 문제인지의 여부(짜증이나 잠, 행동)<br>- 성인으로써 자립이 가능한지 여부(자립가능여부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지 필요하지 않은지)<br>-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는지 여부<br>- 일상적인 수준(본인에 능력에 따라 자기객관화하는 법도 알아야함)<br>-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지 도움이 필요한지의 여부에 따라(스스로 해결할 수 없으면 도움이 필요하다고 생각)<br>-단기적 문제인지 장기적 문제인지 여부 (장기적 문제라면 치료나 다른 방법으로 도움이 필요하다고 생각)<br><br>&lt;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문제&gt;<br>- 사회적인 문제-은둔형--&gt; 집밖에 나가지 않는 것은 치료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br>- 사회제도적인 원인(주거, 취업)등 본인이 스스로 해결하지 못하는 것에 의해서 우울감이나 불안을 느끼는 것이 많다는 의견<br>- 사회적인 시선<br>-&nbsp; 청년기에 대한 취업걱정<br>- 내집마련(폭등한 집값)으로 인한 내 집마련에서 불안과 우울감이 원인이 될 수 있다. --&gt; 정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nbsp;<br><br>- 결혼 후 달라지는 생활 --&gt; 산후우울 극복하는데 좀 더 많은 도움이 필요할 것 같다.&nbsp;<br><br><br><br>-----다른의견<br>- 취업, 주거등은 개인이 해결가능하다(사회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br>- 청년기의 불안은 일상적인 것이다. 가장 대표적인 불안은 미래에 대한 불안이고, 인생이 정해진 사람은 없으므로 청년기 불안은 당연하다는 의견<br>- 재정적 지원 확대 반대 (청년바우처와 같이 무상으로 지원되는 정책에 대해 지양해야한다는 생각) --&gt; 스스로 일을 해서 벌도록 유도하는 것이 더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는 의견<br>- 정신 건강과 관련된 것은 개인의 문제이다는 의견<br>- 불안과 우울은 스스로 해결해야한다는 의견(정책확대 불필요하다는 생각)<br>- 개인의 마음가짐이 더 중요하다는 의견&nbsp;<br><br><br>&lt;&lt;두번째 질문에 대한 종합적인 의견&gt;<br>불안과 우울의 판단기준은 일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다르고,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문제들 중에서는 본인이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취업, 주거등)과 같은 원인이 있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책적, 제도적으로 청년이 스스로 살아 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br><br>반대로, 개인의 마음가짐과 스스로 본인의 우울감과 불안감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야한다는 의견과 무상으로 제공하는 금전적인 지원에 대해 지양해야한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nbsp;<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79069802/778d6c353bd8ea7b8cbb3431846e61b5/2__1____2___.jpg" />
         <pubDate>2023-09-16 06:49: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21625</guid>
      </item>
      <item>
         <title>2조 1차토의(첫번째 질문)</title>
         <author>gkstmf3474</author>
         <link>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26701</link>
         <description><![CDATA[<div>1. 취미활동 -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면서 우울감 떨치기</div><ul><li>집중을 할 수 있는 취미(악기연주),&nbsp;</li><li>음악감상(신나는 음악을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자신감이 생기는 효과가 있다.</li><li>맛있는 음식 먹기</li><li>지인들과 수다타임</li><li>아이쇼핑</li><li>야구장가기(삼성이 이기면 기분이 좋아짐)</li><li>그림그리기(자신이 원하는 그림그리기) - 집중하는 동안 다른 생각이 나지 않고 완성된 그림을 보면 성취감이 느껴짐)</li><li>영화보기(로맨스, 코미디 영화나 뮤지컬등)</li><li>커피마시기</li><li>산책하기</li><li>독서(서점가기)</li></ul><div><br>2. 여행가기&nbsp;</div><ul><li>우울감을 주는 공간에서 벗어남으로써 우울감이나 불안감을 극복할 수 있다.</li><li>낯선 곳으로 여행을 함으로서 불안감 잊을 수 있음</li><li>국내, 해외여행</li><li>놀이공원(스릴+스트레스 해소)</li></ul><div><br>3. 운동하기</div><ul><li>격한운동(수영등)</li><li>주변산책(가벼운운동)-혼자 마음정리 할 시간이 필요해서</li><li>운동에 집중하다보면 잡생각이 들지 않음&nbsp;</li><li>운동(달리기)-운동 후 달리는 것에 대한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li><li>땀이나는 운동을 하고나면 개운하고, 하는동안 잡생각이 들지 않는다</li><li>야구하기 - 경쟁을 해서 이기면 즐거움을 느낌</li></ul><div><br>4. 명상하기</div><ul><li>명상을 하면 잡념을 없애고 순간에 집중함으로써 자기 충족감이 증가한다.</li><li>무념무상 -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도 필요하다</li><li>명상하기 - 명상하면 타인에게 보이지 않는 나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어서</li><li>멍~하는시간, 아무생각안하고 잠자기</li></ul><div><br>5. 일기쓰기</div><ul><li>일기를 작성함으로써 본인에 대한 피드백이 가능하다(자기 객관화)</li><li>일기를 씀으로써 마음을 되돌아보며 우울한 감정이 드는 원인에 대해서 생각하고 찾아볼 수 있다.&nbsp;</li></ul><div><br>++추가적인 의견</div><ul><li>공부 - 공부하는 동안 다른 곳에 집중하기 어렵다.&nbsp;</li><li>문제해결 - 우울감과 불안감을 일으키는 원인을 해결함으로써 불안,우울감에서 벗어나려함</li><li>목표달성 - 자기가 원하는 목표를 이루면 주변 사람들로부터 인정을 받기 때문에 우울감이나 불안감에서 벗어날 수 있다.</li><li>치료 - 의학(병원)의 힘을 받아 상담을 받음으로써 불안감, 우울감에서 벗어나는 것도 효과적인 방법이다.&nbsp;</li><li>부산권 취업확대(나이제한없이) --&gt; 청년의 우울감과 불안감의 원인으로 취업문제라는 의견때문에 나온 의견</li><li>결혼에 대한 금액지원을 확대해줘야 한다.&nbsp;</li></ul><div><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79069802/a04404c18e9861191371cc927a491f70/2__1____1___.jpg" />
         <pubDate>2023-09-16 07:01: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26701</guid>
      </item>
      <item>
         <title>7조 1차 분임토의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27095</link>
         <description><![CDATA[<div>Q1. 청년들이 받는 스트레스?<br><br>취업문제<br>-지방에 좋은 기업이 부족해서 지역 내 취업이 어렵고 대외활동이나 인턴십 등 취업스펙을 쌓을 수 있는 기회도 지방은 부족하다.<br><br>출산&amp;육아<br>-휴직으로 인해 여성의 경력이 단절되고 직장에서도 대체자를 찾아야하기 때문에 기피<br><br>돈<br>-직장인들 하는 일에 비해 적은 급여(주거비가 비싼가운데 급여가 적어서 주거문제까지 이어짐)<br>-대학생들의 경우 생활비때문에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고 이로 인해 학업에 소흘해지고 개인적으로는 번아웃까지 이어지는 사례가 있었음<br><br>인간관계<br>-직장 내에서 세대 사이 갈등과 청년 개인이 그 외 사회활동하면서 받는 인간관계 스트레스 있음<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775775358/58cbaf80fb095cc48639b0c38ceb8fb9/20230916_155956.jpg" />
         <pubDate>2023-09-16 07:02: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27095</guid>
      </item>
      <item>
         <title>7조 1차 분임토의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27210</link>
         <description><![CDATA[<div>Q2. 청년 스트레스 해소방안은?<br><br>모임구성<br>-모임을 구성하여 취미를 함께하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된다는 의견이 많았음<br>-이를 위해 모임구성에 대한 국가지원이 필요하며 직장 내 동호회도 활성화할 필요있음<br><br>상담<br>-현재 청년에게 상담을 지원하고 있지만 횟수나 시간을 제한하고 있는데 이를 폐지해야함<br><br>대도시 기업이 지방이전 시 인센티브를 부여해야함<br><br>문화사업 지원<br>-뮤지컬 등 문화를 즐기면 청년층 스트레스 감소될 수 있음<br>-따라서 문화활동이나 여가활동 비용을 정부에서 지원필요함<br><br>육아휴직 시 개인이나 회사의 지원을 확대할 필요있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775775358/64e073845ebc4ded2e05680d9af33859/20230916_160002.jpg" />
         <pubDate>2023-09-16 07:02: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27210</guid>
      </item>
      <item>
         <title>4조 1차 분임토의 (디지털 중독  -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27439</link>
         <description><![CDATA[<div>Q2. 청년층의 디지털 중독을 예방하거나 극복하도록 돕기 위해서는 어떤 정책적 접근이 필요할까요?&nbsp;</div><div>&nbsp;</div><div>1. 디지털 중독의 위험성 홍보 및 중독예방 프로그램 확대 : 디지털 중독도 마약, 도박 중독처럼 치명적임. 중독으로 가게 되면 우울증으로 갈 수 있음. 노모포비아 등의 디지털 중독도 위험하다는 것이 위험하다고 인정하는 것이 필요하기에, 이를 홍보해야 하는 방안이 필요함. (노모포비아 : 핸드폰 없이 불안하고 초조하다는 것을 말함.)&nbsp;</div><div>* 특히, 자신이 디지털 중독에 빠졌는데 아예 모르거나, 알고 있는데도 인정하기 싫다거나, 이게 위험한 것인지 모르는 경우가 많기에 스스로 깨달아야 치료 가능(개선의지)&nbsp;</div><div>그리고 디지털 중독인지 아닌지 모르는 경우가 많아 이를 테스트할 수 있는 기회를 늘리고, 다양한 생각과 인생이 있음을 받아들이는 경우도 추가적으로 필요함.&nbsp;</div><div>디지털 절제력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계획표 세우기 훈련 등)을 어릴 때부터 진행하건, 자기 주도적으로 디지털 매체 사용 습관을 만들어나갈 수 있는 프로그램(맞춤형 스크린타임 어플 등)을 지원하게 되면 이를 예방할 수 있음.&nbsp;</div><div>&nbsp;</div><div>2. 비대면 솔루션 지원 :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 전화나 화상전화, 채팅 등을 진행하는 것이 대면으로 진행하는 것보다 효과적일 것으로 판단. (코로나19로 인하여 비대면이 일상화가 되었기에 온라인 방안이 오히려 도움될 수 있음.)&nbsp;</div><div>&nbsp;</div><div>3. 참여형 프로그램 : 여행, 문화진흥사업, 휴가 등 현실적으로 할 수 있을만한 사업으로 다양한 사람들을 나가서 만나며 참여를 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디지털 중독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음.&nbsp;</div><div>&nbsp;</div><div>4. SNS의 부정적인 점 강조하기 : 그대로 보고 믿는다는 것이 문제. 단편적인 것만 보고 판단하는 것은 위험한 행위임. 시청자와 관련 없는 영상들(비싼 사치품 영상 등)을 청년들이 접하고 단편적으로 인식함으로써 자괴감에 빠지게 되고, 이는 우울증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많기에 SNS가 무조건적으로 좋은 영상들이 있다는 생각을 버리게끔 하는 교육이나 홍보가 필요함.&nbsp;</div><div>&nbsp;</div><div>5. 지방에 문화예술 및 스포츠 관련 기회 제공 : 심심해서 할게 없고, 휴대폰을 켜게 되고, 이를 반복함으로써 중독에 빠질 수 있기 때문에, 문화예술이나 스포츠 등의 여가활동에 참여할 기회를 지방에도 많이 주어지게 되면 디지털이 아닌 다양한 분야를 체험할 수 있기에 실질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곳이 많아져야 됨. (서울에는 이미 프로그램이나 시설이 많이 있음.)&nbsp;</div><div>&nbsp;</div><div>6. 경제적인 요인을 제공하는 단계적 퀘스트 진행 : 중독의 특성이 총 3가지가 있다고 봄. 1. 본인이 제어불가, 2. 준비나 헤어나가는 것이 많은 시간이 소요 3. 일상 생활에 지장이 됨.&nbsp;</div><div>다른 대체재를 제공해야 하는데, 퀘스트를 수행하게 되면 경제적인 요인(보상감)을 제공하고, 이를 단계적으로, 재미있게 진행하게 되면 중독으로부터 자연스럽게 멀어질 수 있고, 디지털이 아닌 다른 곳에 에너지를 소비함으로써 성취감도 부여할 수 있음. (플로깅 등)&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11014089/d851a1e4cc7ead912c9f4bd72c72a489/1694847710031.jpg" />
         <pubDate>2023-09-16 07:03: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27439</guid>
      </item>
      <item>
         <title>4조 1차 분임토의 (디지털 중독 -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27867</link>
         <description><![CDATA[<div>Q1. 디지털 매체를 즐기는 것과 디지털 중독 간의 차이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nbsp;<br><br>1. 중독은 본인이 할지말지 선택할 수 없음. 사용시간 자체를 조절할 수 있으면 즐기는 거, 시간을 계획하지 않아서 조절할 수 없으면 중독.&nbsp;<br><br>2. 디지털 매체 사용으로 즐기면 행복, 디지털 매체 사용으로 부정적인 생각이 들면 중독임.&nbsp;<br><br>3. 디지털 매체의 사용시간이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봄. 특정적인 영상을 많이 봄으로써 자신의 생각의 범위를 줄이게 되고, 생각의 틀에 갇혀서 확증편향으로 가게 되고, 그로 인해 다양한 정보를 자신이 알아서 단절하게 되어, 반사회적으로 나아갈 수 있음. 자신의 자아를 확실하게 하여 비판적 태도를 가져야 디지털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 같음.&nbsp;<br><br>4. 절제력과 활용도를 좋은 쪽으로만 잘 가게 되면 디지털 매체를 활용할 수 있다. 오마카세&nbsp; 등의 영상들도 사치와 관련한 비판으로 활용할 수 있고, 새로운 경험도 다양하게 해볼 수 있는데, 이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 디지털 중독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이어짐.&nbsp;<br><br>5. 중독이라는 말이 금단증상이 이미 있는 것. 즐기는 거는 짧게 여가시간을 활용하여 인터넷이나 유튜브를 시청하는 것인데, 그것을 견딜 수 없으면 이것은 중독 판정이라고 봄.&nbsp;<br><br>6. 매체를 즐기는 것은 목적성을 가지고 핸드폰을 이용하는 것도 많은데(맛집 검색, 쇼핑 등), 상시적으로 있다 보니까 계속 의미없이 쇼츠나 릴스 등을 보게 되면 시간만 흐르게 되고, 이것은 중독으로 이어지게 되어 있음.&nbsp;<br><br>7. 즐기는 것과 중독이 일을 하는 것처럼 시간이 절대적으로 많아지면 중독으로 빠지기 마련이다. 절대적인 시간안에서 잘 활용하는 것이 필요함.&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11014089/b0537c375006775912f437280ee38da3/1694847709886.jpg" />
         <pubDate>2023-09-16 07:04: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27867</guid>
      </item>
      <item>
         <title>3조 1차 키워드토론 카페인우울증-1</title>
         <author>ysongh</author>
         <link>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29984</link>
         <description><![CDATA[<div>3조 1차 분임토의 키워드 토론 (1)–카페인 우울증</div><div>&nbsp;&nbsp;</div><div>1. 카페인 우울증에 대해 들어보신적이 있으신가요?</div><div>-뭐지? 카페인이 무엇인지 다들 처음 들어본다고 하셨습니다</div><div>&nbsp;&nbsp;</div><div>2. 청년세대에 특히 더 많이 나타나는 이유는 뭘까요?</div><div>-청년들은 1인가구가 많고, 1인가구들은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 미디어 노출 시간이 길어지고</div><div>이에 따라 청년들이 카페인을 많이 사용할 수 밖에 없는 것 같다</div><div>- 취업스트레스로 인한 불안해져 더 사용량이 늘어난다.</div><div>-사회환경적 요인으로는, 코로나19로 인한 영향으로 소통의 방식이 비대면을 늘어감에 따라 자연스럽게 계속 접하게 되는 것 같다</div><div>&nbsp;&nbsp;</div><div>5. 왜 카페인을 쓰면 우울해질까요?</div><div>- 또 다른 나와 현실의 나와의 괴리가 생겨 발생하게 되는 것 같다.</div><div>- 스마트폰을 오래 볼수록 비관적 생각이 많아지게 되고, 특히 릴스를 많이 사용하는 사람일수록 우울증이 증가한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다</div><div>- 자존감을 낮게 만드는 것 같다</div><div>- sns의 부정적인 측면으로서 sns를 보면 자연스레 상실감&amp;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게 된다&nbsp;</div><div>- 엄친아들을 보게 되고 비교하게 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79521507/85aea3668aec0642f5f913c111c18a39/IMG_2807.jpeg" />
         <pubDate>2023-09-16 07:10: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29984</guid>
      </item>
      <item>
         <title>11조 2차 분임토의-문화여가 활동 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30056</link>
         <description><![CDATA[<div><mark>3) 문화여가활동지원</mark><br>p: <br>&lt;문화누리카드&gt;<br>-문화성찰 가능, 취약계층도 문화생활 가능,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흥미, 재능 찾기 가능<br>&lt;스포츠 강좌 이용권&gt;<br>-문화생활을 누리기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br>&lt;서울청년문화패스&gt;<br>-경제적 여유가 부족한 청년들에게 다양한 문화, 공연 관람 기회 제공, 공연예술계 활성화<br>&lt;숙박쿠폰 할인 사업&gt;<br>-전국민을 대상으로 한 사업<br><br>m:<br>&lt;문화누리카드&gt;<br>-사용처가 너무 포괄적이어서 목적을 가지고 적합하게 활용할 수 있으면 좋겠다.<br>-연간 11만원은 취지와 맞지 않는다.<br>-카드 자체가 눈치보이고 차별요소가 될 수 있다.<br>&lt;스포츠 강좌 이용권&gt;<br>-지원대상에게 충분한 지원금액인지<br>-한정된 지원<br>&lt;서울청년문화패스&gt;<br>-관람 가능한 공연이 한정적이고 지원비 확대가 필요하다. <br>-지원가능대상자의 범위가 너무 좁다.<br>-지방도시 지원 안된다.<br>&lt;숙박할인쿠폰 사업&gt;<br>-5만원 지원금은 너무 적다.<br>-홍보가 부족하다.<br>-사용이 어렵다.<br><br>i:<br>&lt;문화누리카드&gt;<br>-월간 지원으로 바꾸고 지원금 3~5만원 증가.<br>-영수증 청구 후 환급 시스템으로 변경.<br>&lt;스포츠 강좌 이용권&gt;<br>-지원대상을 취약계층의 국민 누구나로 확대<br>&lt;서울청년문화패스&gt;<br>-지방도시에도 청년 대상의 문화관람관련 지원 필요<br>-지원가능대상의 범위 확대 필요<br>&lt;근로자 휴가지원사업&gt;<br>-지역카드처럼 보조금을 카드로 지급하여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br>-다른 사업과 합쳐서 지원금을 늘린다.<br>&lt;숙박쿠폰 할인사업&gt;<br>-할인율을 높인다.<br>-청년대상 여행장려정책을 늘린다.<br><br><mark>1) 교육서비스 지원</mark><br>p:<br>&lt;청년 다다름&gt;<br>-전문가 조언에 따른 미래 설계 가능<br>-1:1 프로그램으로 더 구체적인 상담 가능<br>-취업 뿐만 아니라 청년의 생활 전반에 어려움을 상담사가 함께함<br>&lt;진로탐색학점제&gt;<br>-대학생들의 진로탐색 지원<br>-학점인정<br>-본격적인 사회활동 전 자아탐색의 기회<br><br>m:<br>&lt;청년 다다름&gt;<br>-진로 고민은 소득분위와 상관이 없는데 소득분위를 나누어 지원함<br>-체험이 아닌 상담위주<br>&lt;진로탐색학점제&gt;<br>-등록금 환급제 도입이 필요함<br>-홍보부족, 시간부족, 진로와 직업의 불일치<br>-시간만 보내며 학점을 받을 가능성 높음<br>-참가 대학만 참여<br><br>i:<br>&lt;청년 다다름&gt;<br>-교육과정과 병행하여 지원을 받을 수 있다면 어려움이 빨리 해결될 수 있음<br>-단순 상담 부분은 모든 사람이 이용<br>-다양한 미디어 노출로 이용객 늘리기<br>-프로그램 질 향상<br>-상담 후 청년이 진로를 어느정도 결정했을 때 실제로 해당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으로 인터뷰<br>&lt;진로탐색학점제&gt;<br>-실효성있게 개선필요<br>-금전적 지원 및 홍보 필요<br>-1학기는 너무 짦음. 2학기까지 가능하도록<br>-구체적 방향성 필요<br>-면접 혹은 취업 등의 구체적인 결과가 있어야 함<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79068050/abe033fe08423c3dc6d47304529b569f/IMG_1365.jpeg" />
         <pubDate>2023-09-16 07:10: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30056</guid>
      </item>
      <item>
         <title>3조 1차 키워드토론 - 카페인우울증 (2)</title>
         <author>ysongh</author>
         <link>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30431</link>
         <description><![CDATA[<div>1. 우울해지는 이유가 비교심리 때문일까요?</div><div>&nbsp;&nbsp;</div><div>- sns를 통해 엄친아들을 보게 되고, 그들의 과시욕을 보게 된다</div><div>-사회적인 비교문화 때문이다.</div><div>- 스포트라이트 증후군</div><div>&nbsp;&nbsp;</div><div>2. 사회적으로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nbsp;</div><div><br></div><div>-있는 그대로 나를 인정하고 주체적으로 ‘나’를 중심으로 스스로에 대해 파악하여 나를 돌보는 시간이 필요하다.</div><div>자신의 관점을 바꿔 내려놓기부터 했으면 좋겠다. 자기계발서를 보면 자기를 편하게 내려놓기부터 하더라</div><div>-내가 중심이 되면 비교문화에서 벗어날 수 있다 자존감을 높이기 위한 노력이 필요</div><div>-오프라인 활동을 위한 운동으로 자신감 회복하고 정신 건강 어필 할 수 있다</div><div>-동호회활동을 통해 나랑 같은 취미 가진 사람들간의 비교가 줄어들 수 있다&nbsp;</div><div>- 소셜다이닝이 더욱 다양하게 생길 수 있도록 정책들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다</div><div>-노담 캠페인처럼 인지도 있는 중독방지 캠페인이 만들어졌으면 좋겟다</div><div>-디지털 디톡스 방법을 활용할수 있다</div><div>- 영남알프스 사업처럼 지방에도 문화생활 지원할수 있는 정책들이 필요하다</div><div>-부산 플로깅 쓰레기 줍기처럼 휴대폰으로 sns대신 다른 휴대폰 기능을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div><div>-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마음건강사업지원을 확대했으면 좋겠다&nbsp;</div><div>&nbsp;&nbsp;</div><div>3. 기타의견- 어느 지점부터 우울증이라 판단되는지 기준이 명확하지 않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79521507/ba13c0b4a3e8040fe0160fc14993afa7/IMG_2808.jpeg" />
         <pubDate>2023-09-16 07:11: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30431</guid>
      </item>
      <item>
         <title>10조 2차 분임토의(1) - 복지서비스 지원</title>
         <author>chobin_0310</author>
         <link>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3989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79067873/a0eb2ac18d8aca2e9dfa37213370a570/IMG_5278.jpeg" />
         <pubDate>2023-09-16 07:34: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39894</guid>
      </item>
      <item>
         <title>10조 2차 분임토의(2) - 청년교류 활성화 지원</title>
         <author>chobin_0310</author>
         <link>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4047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79067873/0773bf3123205a7afa37700e0bcc2b4a/IMG_5281.jpeg" />
         <pubDate>2023-09-16 07:35: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40474</guid>
      </item>
      <item>
         <title>7조 2차분임토의(복지서비스 지원)</title>
         <author>rlaehdud657</author>
         <link>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5072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79068028/e63cf1f3cca7ef02b4794de26dd8a6ae/1694851078496.jpg" />
         <pubDate>2023-09-16 07:59: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50725</guid>
      </item>
      <item>
         <title>2조 2차분임 첫번째토의:문화여가활동지원</title>
         <author>gkstmf3474</author>
         <link>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5121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79069802/3068292cc892cad7261c23b016bccdc6/2__2___________________.jpg" />
         <pubDate>2023-09-16 08:01: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51216</guid>
      </item>
      <item>
         <title>7조 2차분임토의(문화여가 활동지원)</title>
         <author>rlaehdud657</author>
         <link>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5132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79068028/1990184cff8a3ea06a4da3e0249069c4/1694851078777.jpg" />
         <pubDate>2023-09-16 08:01: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51324</guid>
      </item>
      <item>
         <title>2조 2차토의 두번째토의:교육서비스지원</title>
         <author>gkstmf3474</author>
         <link>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5148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79069802/3422b1813a084468e6b2bdc79a5691ce/2__2__________________.jpg" />
         <pubDate>2023-09-16 08:01: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51486</guid>
      </item>
      <item>
         <title>1조 2차 분임토의 &lt;복지서비스 지원&gt;</title>
         <author>2020250442</author>
         <link>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5174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66057359/95ef8880cbbda5ff37ad899c05953a5a/IMG_5472.heic" />
         <pubDate>2023-09-16 08:02: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51749</guid>
      </item>
      <item>
         <title>12조 2차 분임토의-문화여가활동지원</title>
         <author>SaeromKim97</author>
         <link>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51861</link>
         <description><![CDATA[<pre>&lt;숙박할인쿠폰&gt;
Plus : 전국사용가능
minus : 선착순으로 하게 하여 경쟁률이 너무 높다
idea : 추첨을 통해 발급한다, 신청시 기간을 차수로 세분화하여 신청하지 않은 사람을 우선순위로 선발되도록 한다, 연령별로 쿠폰 발급 개수를 제한한다, 생애 1회 기회를 준다. </pre><div><br>&lt;문화누리카드&gt;<br>Plus : 실제로 편하게 이용가능함,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 대한 지원임<br>Minus : 예산이 적음,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이 해당 사업을 필요로 하는가에 대한 의문이 있다.<br>Idea : 물가상승에 맞춰 예산을 올리거나 지원대상을 확대한다, 직접적인 현금 지원 보다 할인 해주는 방식으로 대상자를 늘린다<br><br>&lt;서울청년문화패스&gt;<br>IDEA : 청년들을 위한 공간 및 시설을 늘린다 (베이킹, 요리, 바리스타 등 실내 문화시설 필요)<br><br>&lt;근로자 휴가지원&gt;<br>p : 국내여행을 활성화할 수 있다<br>m : 경기침체시 회사가 신청하기 어렵다, 전용 온라인몰만을 사용해야 한다<br>i : 정부 또는 기업의 지원경비를 확대한다, 해외 여행도 가능하게 한다, 근로자가 우선 신청할 수 있게 한다, 정부가 지원금을 더 지급해 기업의 부담을 낮추고 참여를 유도한다, 기업 세금을 인하하여 기업 부담을 낮춘다.<br><br>&lt;서울청년문화패스&gt;<br>m : 지원범위가 한정적이다. 소득비례 지원대상 범위는 넓으나 지역 및 나이에 해당이 안된다</div><pre>&lt;1타 3만 체육 쿠폰&gt;
Minus : 홍보가 부족하다, 지속적인 이용이 잘 되지 않는다
Idea : 업체에 사업을 통지한다, 월 1회 카톡 알림을 한다</pre>]]></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79073923/64d092b4771856de29a4ae650cfed040/92e63d0b_de34_4ef8_9dac_0349a6ccfe2c.jpeg" />
         <pubDate>2023-09-16 08:02: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51861</guid>
      </item>
      <item>
         <title>1조 2차 분임토의 &lt;문화여가 활동 지원&gt;</title>
         <author>2020250442</author>
         <link>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5199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66057359/280d876f9a8d5c5c324d5adfea172c88/IMG_5473.heic" />
         <pubDate>2023-09-16 08:03: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51992</guid>
      </item>
      <item>
         <title>5조_2차 분임토의_복지서비스 지원</title>
         <author>hmchoi35</author>
         <link>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5203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79067971/3396cac5c01e52d9deaa4a0a1217d835/20230916_171309.jpg" />
         <pubDate>2023-09-16 08:03: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52034</guid>
      </item>
      <item>
         <title>12조 2차 분임토의 - 스포츠강좌이용권 </title>
         <author>SaeromKim97</author>
         <link>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52273</link>
         <description><![CDATA[<div>P<br>- 건강한 생활 및 친목을 도모한다<br>- 카드 사용 방식이 편리하다<br>- 운동을 하게 하여 의료비 지출 감소를 도모할 수 있다<br>- 국민 체력 및 건강이 향상되어 노동력이 증가할 수 있따<br>- 신체적 발달을 통해 자존감이 상승할 수 있다<br>M<br>- 지원 대상 폭이 너무 좁다<br>- 지원 비용이 부족하다<br>I<br>- 업체에서 가격을 공개하도록 단속을 강화한다<br>- 지정 시설에 직접적인 지원예산을 확대한다<br>-&nbsp; 대상 연령대를 확대한다<br>- 지원금액을 늘린다<br>- 지정 시설을 확대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79073923/c9f616760ccc1521f8344bdecb00c23c/25cca48b_7716_480a_ba4d_90c07e8c9d9b.jpeg" />
         <pubDate>2023-09-16 08:04: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52273</guid>
      </item>
      <item>
         <title>6조 2차 분임토의_2(청년 교류 활성화 지원)</title>
         <author>guswlswh02</author>
         <link>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5260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 결론</mark></strong> :&nbsp; 홍보 강화, 나이제한 범위 조절, 전문 기관의 설립<br><br><strong>1. (Plus)</strong><br> - 청년 커뮤니티 활동 지원: 사회생활 중 동아리 활동이 가능하며, 금액 부담 없이 소통공간을 마련할 수 있어 네트워킹과 지역문화 발전 등에 도움<br> - 청년 공동체 활성화 사업: 주체적인 활동을 촉진하고, 충분한 과업수행비를 제공하여 다양한 활동과 퀄리티 향상 <br><br><strong>2. (Minus)</strong><br> - 청년 커뮤니티 활동 지원: 현재는 홍보가 부족하여 이용에 어려움이 있으며, 일부 나이제한 범위가 넓다는 문제가 있음<br> - 청년 공동체 활성화 사업: 현재는 공동체 단위 신청만 가능하여 새로운 라포 형성이 어렵고, 구성원이 5명 이상이어야 하는 제약사항이 있음<br><br><strong>3. (Idea)</strong><br> - 청년 커뮤니티 활동 지원: 부산지역 청년 유출을 고려해 나이제한 범위를 조절하거나 카테고리 별 분류와 신청서/계획서 작성 및 관리감독 등의 개선 필요<br> - 청년 공동체 활성화 사업: 라포형성 지원, 전문적으로 전담하는 신규 기관 또는 시설 설립과 같은 방안들로 개선 필요<br><br><strong><mark>□ P(긍정)</mark></strong><br><br>1. <strong>청년 커뮤니티 활동 지원</strong><br> - 사회생활을 하면서 동아리 활동이 가능한 점, 금액부담 없이 소통공간 마련<br> - 청년활동 기반 조성과 네트워킹(<mark>사회적 연결</mark>) 지원<br> - 적당한 액수의 활동비<br> - 지역문화를 발전시키고 지역특화 가능<br> - 사회적 부족 문제 해결책 중 하나<br> - 공통 관심사를 가진 사람을 찾기 어려운데 모집할 수 있는 기회와 지원<br>2. <strong>청년 공동체 활성화 사업</strong><br> - 청년의 주체적인 활동을 촉진, 지원금이 많음<br> - 과업수행비 <mark>8백만원</mark> 지원<br> - 과업수행비 지원과 컨설팅 지원으로 다양환 활동과 좋은 퀄리티 기대<br><br><strong><mark>□ M(부정)</mark></strong><br><br>1. <strong>청년 커뮤니티 활동 지원</strong><br> - 홍보 부족으로 활용에 어려움<br> - <mark>홍보 부족</mark><br> - 지원금만 받고 결과물이 없을 때는 <mark>세금낭비</mark>일 수 있음<br> - 지자체 선정에 의한 청년들의 <mark>지원 의지</mark> 부족<br> - 나이제한이 너무 넓음<br>2. <strong>청년 공동체 활성화 사업</strong><br> - 공동체 단위 신청이라서 새로운 <mark>라포 형성</mark>이 되지 않음<br> - 지자체 위탁사업이라 <mark>자율성이 떨어질 우려</mark>가 있음<br> - 구성원이 5명 이상이어야 함<br> - 5인에 8백만원은 과지원일 수 있음<br><br><strong><mark>□ I(개선)</mark></strong><br><br>1. <strong>청년 커뮤니티 활동 지원</strong><br> - 홍보 필요, 부산 특정지원이라면 부산청년 유출이 많은 점을 고려해 청년나이를 만39세까지로 조절<br> - 홍보 확대<br> - 카테고리 별 분류(예술인팀 활성화) 지원기준 명확화<br> - 신청서/계획서 작성 및 관리감독, 우수팀 한정 추가지원<br> - 주관기관의 주최, 인원이 늘면 지원액이 연동되어 늘어나면 좋겠음<br> - 단계 별 나이 구성 필요, <mark>라포형성</mark>을 위한 기준점이 설정되어야 함<br>2. <strong>청년 공동체 활성화 사업</strong><br> - 전문적으로 전담하는 신규 기관 또는 시설 설립(공공기관 등)<br> - 구성원을 도울 수 있는 프로그램 필요<br> - 5명을 채우기 위한 과정의 지원도 필요<br> - 피드백</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79069098/b62dfcfdb82ccdc4c7eac1bf841a2981/20230916_165300.jpg" />
         <pubDate>2023-09-16 08:05: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52608</guid>
      </item>
      <item>
         <title>3조 2차분임토의 (1) 문화여가활동지원</title>
         <author>ysongh</author>
         <link>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5371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79521507/7bfcf4319934dc66d84d725236f44ba5/IMG_2813.jpeg" />
         <pubDate>2023-09-16 08:07: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53719</guid>
      </item>
      <item>
         <title>9조 2차 분임토의_1(문화여가활동지원)</title>
         <author>sunhachoi205</author>
         <link>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53828</link>
         <description><![CDATA[<div>PMI 평가_ 지원유형: 문화여가 활동지원<br><br></div><div>문화누리카드지원<br><br></div><div>P<br><br></div><div>M<br><br></div><div>I<br><br></div><div>근로자휴가지원사업<br><br></div><div>P 직장 내 자유로운 휴가 문화 조성: 직장 내 휴가를 쓴다는게 자신이 업무를 처리하지 못하기 떄문에 다른 사람에게 업무를 옮기거나 해야하는데, 이러면 회사에 민폐를 끼치게 된다. 직장 내에서 휴가 문화를 조성한다면 서로 스트레스 받지 않고 유연하게 누릴 수 있어서 장점이다<br><br></div><div>M 휴가샵 온라인몰 한정<br><br></div><div>I 국내 여행 관련 상품 링크 자유로운 첨부로 선택원을 확대: 숙소나 매표 외부 링크를 첨부할 수 있도록 해서 선택권을 확보하기_ 규모가 작은 곳, 스타트업 위주로 해서 국내 기업을 육성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br><br></div><div>P&nbsp;<br><br></div><div>M 정부 10 기업 10 참여자 20, 기업이 거절하면 아예 성립하지 못한다.&nbsp;<br><br></div><div>I 기업의 참여 여부 무관하게 신청자의 의지와 정부에 따라서&nbsp;<br><br></div><div>관련 사업에 기업은 대상에서 제외_ 참여하고자 하는 의향을 표명할 수 있도록 / 기업은 안 하고 싶어하기 때문에 이를 반영<br><br></div><div>&nbsp;<br><br></div><div>P<br><br></div><div>M<br><br></div><div>I 기업단위 의무사항으로 바꾸는 것이 나을 것 같다. 무조건 의무 보다는 스타트업, 소규모의 경우에는 권고사항으로 안내를 하고 대기업, 안정된 기업과 같은 경우에는 의무로 바꾸는<br><br></div><div>정책이 반영되는 정도를 규모에 따라 결정할 수 있도록<br>&nbsp;_ 근로자 입장에서 문제가 있을 수 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갭을 키우는 문제가 된다<br><br></div><div>금액을 낮추는 등의 대안도 제시<br><br></div><div>P<br><br></div><div>M<br><br></div><div>I 애초에 소규모 기업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 것이다. 중소기업이라 했을 때 대부분 휴가가 있을텐데, 기업이 10만원을 부담한다는 것 보다는 기업이 10만원까지만 할 수 있다고 리밋을 정해줘 되려 기업의 부담을 줄여주는 정책이라고도 설명될 수 있다. 중소/중견 기업에 부담이 되는 정책이라고 보지 않아도 된다. 중소기업은 10만원으로 한계선을 정해둔 개념으로도 설명될 수 있다.<br><br></div><div>이미 대기업은 잘 하고 있다는 전제 하에 제시되고 있다_ 4대보험 이외에까지도 확장해야 한다.<br><br></div><div>&nbsp;<br><br></div><div>숙박할인쿠폰 사업<br><br></div><div>P 지역 경제의 활성화: 서울에 너무 집중되어있는데 이를 분산시킬 수 있다<br><br></div><div>M 경쟁률이 너무 높다. 서버가 터지기도 한다.&nbsp;<br><br></div><div>I 지역할당: 부산, 경기도 사람들이 많이 가는 곳만 가는 것이 아니라 경쟁률도 낮출 겸 다른 지역도 분산시킬 별 지역에 할당하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한다. 전국 à 지역별로 제한하기<br><br></div><div>원래 사업의 목적을 보다 더 부합<br><br></div><div>P<br><br></div><div>M 1인 1매 선착순으로 티켓팅<br><br></div><div>I 선착순이 아닌 1인1매로 돌아갈 수 있는 방안으로. 쿠폰 발급시간이 자정인데, 자정 말고 오후 한 타임에 추가를 해서 ? 절대적 수량을 확대하고 선착순 기회를 늘리기<br><br></div><div>P&nbsp;<br><br></div><div>M<br><br></div><div>I<br><br></div><div>&nbsp;<br><br></div><div>&nbsp;<br><br></div><div>서울청년문화패스<br><br></div><div>P 서울과 지방의 문화적 차이가 있다. 발전된 부분에 대한 차이가 있다. 그런 면에서 문화를 지원해주는 것은 좋은데<br>&nbsp;M 서울에 19~22 중위소득 서울거주, 공연도 제한이 있다.<br><br></div><div>I 나이가 19~22세인데,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청년들은 만 25세 이상일 때도 많다. 만 22세는 거의 대학생인데 서울에 상경해서 취직하는 사람들ㅇ 대상으로 하기에는 너무 나이대가 낮다. 지역을 확대했으면 좋겠다.<br><br></div><div>P<br><br></div><div>M 지방 사람들에게 지원을 해주느 것이 맞다. 왜냐하면 거의 모든 공연이 서울에 있기 떄문이다.서울 도시 외 에는 문화 시설이 없기 떄문에<br><br></div><div>I 되려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nbsp; &nbsp; &nbsp; &nbsp;<br><br></div><div>&nbsp;<br><br></div><div>청년 커뮤니키 활동지원<br><br></div><div>P<br><br></div><div>M 세금낭비: 이런거 해서 사회적으로 어떤 이익이 있을까? 여행 커뮤니티라면 영화만 보고 끝인데, 차라리<br><br></div><div>I 차라리 봉사단체를 활동비를 지원해준다던지, 취업을 보조해주는 것이라던지<br>&nbsp;현직자의 실질적인 조언으로 제공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br>&nbsp;일회성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으로 지원을 할 수 있는 결과물을 낼 수 있는 곳으로 자격증 커뮤니티 방식으로<br><br></div><div>분야를 축소시켜야 한다<br><br></div><div>_ 자아존중감 관련해서 원데이클래스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커뮤니티를 말씀해주셔쓴ㄴ데 이를 연계하면 좋을 것 같다.<br><br></div><div>부산에서 하는 연극을 보고 얘기를 나누는 자리. 일회성 크고 지속성이 없다. 오직 흥미만을 위한 실속 없는 느김이 있었다.<br><br></div><div>&nbsp;<br><br></div><div>지원대상이 정신건강에 대한 도움을 받고자 하는 청소년과 그 가족<br><br></div><div>한국이 정상성에 대해 집착하는 국가적 분위기<br><br></div><div>부모님과 우울증을 겪는 청소년간 병원을 방문하는 문제에 대한 서로 다른 관점<br><br></div><div>미성년자 동의가 필요한 건 맞긴 한데, 혼자 병원을 갈 수 있는 나이 결정권을 가질 수 있는 나이 리밋을 낮춰야 한다. 중고등학교정도면 자기 스스로가 결정할 수 있다.<br><br></div><div>높으면 고1, 낮으면 중2 사춘기가 많이<br><br></div><div>상담 /&nbsp;<br><br></div><div>약물은 담당하는 분이 보시기에 많이 필요할 것 같다는 _ 약 처방 관련 값에 대해서는 정부 지원이 필요하다. 관련 전문가가 필요하다<br><br></div><div>&nbsp;<br><br></div><div>&nbsp;<br><br></div><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기준 소득 150퍼센트 어떤 기준인지_ 아예 정형화된 표로 제시되었음 좋겠다. 기준이 너무 다양해 이를 일률화 해야하고 이를 금액으로 확실하게 반영되었음 좋겠다<br><br></div><div>공고문에 붙임에라도 반영이 된다면 좋을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79068357/f1167b8419ae2f3013ad7615d9727bf0/KakaoTalk_20230916_170456918.jpg" />
         <pubDate>2023-09-16 08:07: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53828</guid>
      </item>
      <item>
         <title>9조 2차 분임토의_2(청년교류활성화 지원)</title>
         <author>sunhachoi205</author>
         <link>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5413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79068357/c5ab8b49c5faf08d9525f30d6f8ad747/KakaoTalk_20230916_170456918_01.jpg" />
         <pubDate>2023-09-16 08:08: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54131</guid>
      </item>
      <item>
         <title>3조 2차분임토의(2) - 복지서비스지원</title>
         <author>ysongh</author>
         <link>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5413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79521507/ba778bcbfdda288807a03362e14ff9ea/IMG_2809.jpeg" />
         <pubDate>2023-09-16 08:08: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54135</guid>
      </item>
      <item>
         <title>5조 2차 분임토의_문화여가활동 지원</title>
         <author>hmchoi35</author>
         <link>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5747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79067971/7fe51814cdfbac3265c4a3faae5b72b2/20230916_170042.jpg" />
         <pubDate>2023-09-16 08:16: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57479</guid>
      </item>
      <item>
         <title>4조 2차 분임토의 (문화 여가 활동 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58469</link>
         <description><![CDATA[<div>P</div><div>&nbsp;</div><div>&lt;전체&gt;&nbsp;</div><div>- 금전적인 여유가 많지 않은 청년들이 많기에, 작은 금액이라도 혜택을 주게 되면 심리적인 진입장벽을 낮추어서 바우처적으로 보조해주면 더 많은 청년들이 혜택을 받을수 있어서 좋음.&nbsp;</div><div>&nbsp;</div><div>&lt;문화누리카드 지원&gt;&nbsp;</div><div>- 무분별한 대상은 조세 낭비이기에 차상위 계층들한테 지원해주는 점이 긍정적임.&nbsp;</div><div>&nbsp;</div><div>&lt;숙박할인쿠폰&gt;</div><div>- 어느 정도 가격대가 있기 때문에 5만원 초과만 구매시도를 하는데,  월 최대 9만 5천원이면 한 군데 지원 가능.</div><div>&nbsp;</div><div>&lt;스포츠강좌이용권 사업&gt;<br>- 해당 사업 자체가 스포츠 활동으로 청년들을 유인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임.</div><div>&nbsp;</div><div>&lt;1타 3만 체육쿠폰&gt;&nbsp;</div><div>- 기초 수급자 교육 쪽에서나 생계 쪽에서는 지원했지만 문화쪽에서는 기존에 많지 많았음. 이에 대한 지원 자체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가고 있음.&nbsp;</div><div>&nbsp;</div><div>&nbsp;</div><div>M&nbsp;</div><div>&nbsp;</div><div>&lt;전체&gt;&nbsp;</div><div>- 대부분이 저소득층 대상으로 지정되어져 있다보니 생활비 마련 프로그램이 아닌 청년들의 마음을 위한 프로그램에는 적정 연령이 적정치 않음. 저소득층만 위한 프로그램이 아닌 연령 확대가 필요.&nbsp;</div><div>&nbsp;</div><div>&lt;서울청년문화패스&gt;&nbsp;</div><div>- 문화적인 간극이 수도권과 지방과 차이가 있다 보니 지방청년들에게 상대적인 박탈감이 드는 경우가 많음.&nbsp;</div><div>- 기회 제공적인 부분도 부족하지만, 문화시설적인 부분도 수도권에 비해 턱없이 부족함. 한꺼번에 바꿀수는 없지만 단계적으로(점증적으로) 인프라 구축에 힘써주셨으면 좋겠음.&nbsp;</div><div>- 서울에만 많이 있고 부산은 거의 없음.&nbsp;</div><div>- 지원대상 기준이 중위소득. 올바른 지원 대상이 될 수 있는지 의문.(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은 더 많은데, 현재의 기준이 현실과 괴리감이 있음.)&nbsp;</div><div>- 만 19~ 22세가 지원 대상이라서 청년 전체로 확대할 필요가 많음.&nbsp;</div><div>&nbsp;</div><div>&lt;근로자 휴가 지원&gt;&nbsp;</div><div>- 신청절차가 무조건 기업단위이다 보니 실질적으로 회사 인사팀에서 신청하는 정도가 거의 없음. 기업에게 혜택이 없다 보니 세제 혜택 적인 부분이 필요함.&nbsp;</div><div>- 공공기관도 잘 안하지만 기업에게 요구를 하는 것은 너무 무리임.&nbsp;</div><div>- 기업에서의 인지가 부족하고, 이것을 회사원이 직접 말하기에는 현실감이 없기에 회사원이 아닌 국가가 직접 홍보하는 방안이 필요함.&nbsp;</div><div>&nbsp;</div><div>&lt;문화누리카드&gt;&nbsp;</div><div>- 차상위계층 대상임에도 불구하고 지원비용이 서울청년문화패스보다 적고, 예산도 현재 삭감되고 있음.&nbsp;</div><div>&nbsp;</div><div>&lt;스포츠 강좌&gt;&nbsp;</div><div>- 기초생활수급자에 해당되지 않으면 좋은 제도를 쓸 수 없음. 유/청소년만 가능한데, 해당 제도는 유/청소년뿐만 아니라 청년 전체가 다 필요한 사업이기에 청년 전체로 확대할 필요가 있음.&nbsp;</div><div>&nbsp;</div><div>&lt;숙박할인&gt;&nbsp;</div><div>- 숙박대전 등 실제로 이용하려고 하니까 필요없는 사업들까지 같이 묶어서 판매하다 보니 실효성이 더 떨어짐.&nbsp;</div><div>&nbsp;</div><div>&nbsp;</div><div>I&nbsp;</div><div>&nbsp;</div><div>- 전체적으로 정책을 잘 모르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 그에 대한 홍보 확대 방안이 필요함, [SNS(인스타, 릴스, 쇼츠 등)]&nbsp;</div><div>&nbsp;</div><div>- 신체적인 활동 프로그램을 지원해서 정신적인 건강과 신체적인 건강을 둘 다 챙길 수 있고,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지역체육센터를 활용하여 거시적인 예산을 쓰지 않고, 예산절감을 보다 쉽게 할 수 있음. 심리학적으로 정신건강과 신체건강 간의 연계가 강하다는 것은 많이 알려진 사실이기에 서로 연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더 많이 필요함.&nbsp;</div><div>&nbsp;</div><div>- 스포츠강좌이용권은 운동을 하고 싶어야 등록을 하는데, 수당을 주는 것이 동기부여가 가장 강함. 운동이용 시설도 주고, 따로 수당도 주게 되면(체크카드 형식) 참여율을 높일 수 있음.(효과가 이미 많이 있었고, 개인적인 운동 기구도 추가 구매가 가능하고, 개인적으로도 소비할 수 있음. 경제적인 효과와 심리적인 효과를 둘 다 볼 수 있음.) 유소년 대상으로 되어 있는데, 스포츠 강좌는 유소년뿐만 아니라 청년들에게도 필요한 정책이기에 연령 대상을 늘릴 필요가 있음.&nbsp;</div><div>&nbsp;</div><div>- 숙박할인쿠폰 사업 : 다운로드로 숙박할인쿠폰을 받아볼려고 했는데, 선착순 소진이 너무 빠름. 그리고 쿠폰을 받은 적이 있었는데, 사용을 못한 경우가 많았음. 수요가 많은 곳에 인원을 더 늘려서 혜택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 사용을 안 했으면 쿠폰 수만큼 추후에 추가 배포를 더 해줬으면 함.(예산은 한정적인데, 예산 낭비를 줄일 수 있음.)&nbsp;</div><div>&nbsp;</div><div>- 문화예술사업의 경우, 선물방식이 아닌 바우처 방식인데, 지방같은 경우, 공연이나 전시 시설이 없으면 쓸모가 없음. 그렇기에 이에 대한 준비가 우선적으로 필요하고, 쿠폰을 지원해줘도 프로그램 자체가 없으면 의미가 없음. 특히, 시립, 구립 시설같은 경우에는 티켓을 배부하여 적극적으로 홍보도 하고, 문화기회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늘려야 함. (부산은 소규모 극장이 많음. 전문 극단이나 지역 극단들과 함께 공연도 하고 이벤트도 하는데, 그론 부류와 컨택을 하게 되면 폭넓게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음.)&nbsp;</div><div>&nbsp;</div><div>- 지방청년문화패스 : 지방(중소도시를 중심으로) 영화관만 편향되지 말고 다양한 문화시설을 조금씩 설치할 수 있는 것이 필요하고, 문화예술단을 초청할 수 있도록 국가에서 지원해주는 것이 필요. 소득제한 없이 청년 전체로 늘렸으면 좋겠음.&nbsp;</div><div>&nbsp;</div><div>- 청년 우대형 동백전 : 소비 촉진이나 계층을 나누어서 불평등 해소 등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개개인이 신청을 해야 함. 부산에서는 동백전을 하고 있는데 기존의 교통카드와 합쳤었기에 좀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어서 이에 대한 방안들이 더 필요함. 저소득층한테 리워드를 해주고 있지만 계층을 더 나누어서 지원해야 좋을 것 같음.&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79301434/9734b4dcabd22a40d6a832288b3444c9/0129eb01_a875_48bd_9f0e_bab5f0e9ec70.jpeg" />
         <pubDate>2023-09-16 08:18: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58469</guid>
      </item>
      <item>
         <title>8조 분임토의2 (정책토론) 교육서비스지원, 복지서비스 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59095</link>
         <description><![CDATA[<div>1. 교육서비스 지원<br>ㅇ장점&nbsp;<br>- 내가 좋아하는일과 잘할 수 있는 일에 발견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도움이 된다.<br>- 취약계층 지원으로 경제적 부담을 덜어준다.<br>- 1:1 맞춤상담으로 심층 상담이 가능해서 좋다.<br>- 후속조치가 아닌 예방하는 정책으로서, 효율성이 좋다.<br>- 학교 학점과 진로탐색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어서 휴학 등 학업 이탈을 방지할 수 있다.<br><br>ㅇ단점<br>- 지원대상이 너무 적다(중위소득 기준150%). 어떤 근거로 기준을 잡았는지 모르며, 대상이 되기 어렵다.<br>- 미취업 청년에게만 집중되어 있고, 이직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이 필요하다.<br>- 홍보가 부족하다. 유사한 정책도 많은데,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br>- 재학기간 중 2회, 180시간 이상 이수해야 6학점을 수강하는데, 물리적으로 시간이 많이 부족하다.<br>- 진로탐색 학점제에 참가대학 수가 너무 적고, 지원 인원이 한정적이다.<br><br>ㅇ개선점<br>- 청년 다다름 사업과 비슷한 고용노동부 사업인 청년일자리도약정책과 같이 연계해서 지원하면 좋을 것 같다.<br>- 지원대상 확대와 적극적인 홍보(공익광고)가 필요하며,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br>- 진로탐색학점제를 모든 대학으로 확대가 필요하다.<br>- 중위소득 기준을 상하방으로 높게 잡아서 다양한 청년들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개선이 필요하다.&nbsp;<br><br>2. 복지서비스 지원<br>ㅇ장점<br>- 무료제공 되어 경제적 부담이 낮고, 일시적인 지원이 아닌 장기적인 지원으로 효율성이 크다.<br>- 청년 대상 심리적 상담으로 안정감을 유도할 수 있다.&nbsp;<br><br>ㅇ단점<br>- 정신건강, 상담에 대해서 우리나라 인식이 좋지않다.(정신상담 이력이 취업에 영향을 미친다는 의견)<br>- 실질적 홍보와 상담 전문가들의 전문성이 부족할 것으로 예측된다.<br><br>ㅇ개선점<br>- 멘토 멘티 매칭 시스템이 필요하고, 전문 상담가들도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으므로 상담사들을 위한 케어가 필요하다.&nbsp;<br>- 원인을 먼저 파악하고 필요한 서비스 및 정책 안내가 필요하다.<br>- 1대1이 아닌 단체 프로그램을 운영하면 활발한 진행이 될것 같다.<br>- 건강검진 하면서 정신건강 검진을 필수적으로 넣고, 회사 교육에 필수적으로 정신교육이 넣으면 효과성이 클 것이다.<br>- 연령대를 청년이 아닌 청소년 시기부터 정신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만들면 좋을 것 같다. &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83402456/c564e4de93e40a5646de11bd6d745c31/IMG_0056.jpeg" />
         <pubDate>2023-09-16 08:19: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young51/3h8kjinc0xo6kvkc/wish/270665909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