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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1학기] 갈등극복 프로젝트(3-1) 3차시 by 이성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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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1:0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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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명: 어울림</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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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탐구 주제: 학교 내 소수자 갈등 해결</p><ul><li><p>선정 이유: 이 주제는 우리의 실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학교 내에서 성적, 인종, 장애 등 다양한 이유로 발생하는 차별과 갈등을 실질적으로 줄이기 위해 우리가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이기 때문입니다.</p></li><li><p>앞으로의 활동 방향</p></li></ul><ol><li><p>탐구 주제 선정 이유 및 앞으로의 활동 방향 + 역할 + 앞으로의 다짐</p></li><li><p>‘학교 내 소수자 갈등’의 사례 조사하고 의견 나누기</p></li><li><p>‘학교 내 소수자 갈등’ 원인 조사하고 의견 나누기</p></li><li><p>‘학교 내 소수자 갈등’ 해결 방안 탐구하고 의견 나누기</p></li><li><p>발표 자료 제작</p></li><li><p>학급 내에서 발표</p></li></ol><p>앞으로의 다짐:</p><p>30101 김가은: 학교 내 소수자 갈등 해결을 위해 그 원인을 분석하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찾아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싶습니다.</p><p>30104 김사랑: 12년을 학교에서 보내는 만큼 소중한 학창 시절을 보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소중한 학교 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평화롭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고 싶습니다.</p><p>30113 서채원: 다양한 사람이 어우러져 사는 사회인만큼 차별과 갈등을 줄여 나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이러한 이유로 사회문제 중 하나인 학교 내 소수자 갈등의 사례와 원인, 해결방안을 탐구해보고싶습니다.</p><p><br></p><p>30101 김가은: 자료 조사 (인터넷), 발표 (원인) ppt (원인 part)</p><p>30104 김사랑: 자료 조사 (뉴스), 팀장, 발표 (사례) ppt (사례 part)</p><p>30113 서채원: 자료 조사 (동영상), 발표 (해결 방안) ppt (해결 방안 part)</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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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1:0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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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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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UD 버클리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한인 유학생 김모씨는 하루하루가 불안하다. 최근 트럼프 정부가 이른바 DEI  정책 위반 혐의로 현재 다니고 있는 UC 버클리가 조사 대상에 올랐기 때문이다. </p><p>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강화된 반이민 정책에다 DEI 폐지 압박이 높아지는 등 ‘트럼프발 광풍’이 몰아치면서 미국내 외국인 유학생들의 설 자리가 좁아지고 있어 김씨처럼 불안감을 느끼는 한인 유학생들이 늘고 있다.</p><p><br></p><p> 다문화 아동과 청소년의 학력 격차가 점점 더 벌어지고 있다고한다.그리고 최근에 학교 폭력 문제가 심각하게나타나고있습니다.그 중에서도 다문화 청소년들의 피해 경험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다문화 아동 청소년 중 학교 폭력을 경험한 비율이 2.3%로 전체 학생 1.1%보다 상당히 높은 비율로 나타나고 있고 또 학교 폭력의 양상은 신체적인 폭력보다는 언어 폭력이라든가 사이버 폭력, 친구들 간에서 왕따 경험 이런 것들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지금 다문화 학생들의 경우에는 언어 문제가 있기 때문에 좀 더 세심한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그래서 다문화 학생들한테 일단 학교폭력에 대한 신고라든가 예방에 대한 정보를 그들 언어에 맞게 다국어로 제공할 예정이라고하고 또 학교폭력 사안을 조사할 때도 실제 통번역 상담사라든가 다문화 상담사가 참여해서 다문화 아이들이 언어 문제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그렇게 할 예정이라고한다.또 지난해 학교폭력 사안 처리 가이드북에도 자세한 내용이 담겨서 학교나 교육청에 </p><p><br></p><p>중국인 유학생 중 약 36% "무례한 취급 당해"</p><p>실제 대학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중국인 유학생을 향한 무분별한 혐오 발언이 담긴 익명의 게시물에 공감 숫자가 많다. 중국인 유학생들 역시 이런 혐오에 대한 불편함을 느끼고 있었다. 지난해 동국대 사회과학연구원에서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중국인 유학생 중 약 36%는 ‘한국인에게 무례한 취급을 당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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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1:0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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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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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먼저 김재원(가명)은 기간제 교사 차별의 상징적인 사건으로 세월호 참사에서 숨진 두 기간제 교사의 순직 요청에 대한 인사혁신처의 답변을 들고 있다. “신분상 공무원이 아닌 계약제 기간제 교사이므로 순직을 인정할 수 없다.” 필자는 자신이 15년간 기간제 교사로서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차별로서 고용 불안정, 방학 중 근무, 발언권 부재, 과도한 업무 등을 들고 있다. 이러한 차별은 기간제 교사만이 아니라 영어회화 전문 강사, 과학 조교, 사서, 돌봄 교사, 스포츠 강사, 영양사, 행정사 등 교직원의 절반에 해당되는 비정규직 교직원들에게도 해당되는 문제라는 점에서 심각.</p><p><br></p><p>북학생 밀집지역 학교에서 탈북학생을 지도한 경험에 관한 이야기이다. 필자의 관심은 이들이 건강한 삶을 지탱해 가는데 필요한 학교 안팎의 협력과 지지가 무엇인가라는 것이다</p><p><br></p><p>먼저 김재원(가명)은 기간제 교사 차별의 상징적인 사건으로 세월호 참사에서 숨진 두 기간제 교사의 순직 요청에 대한 인사혁신처의 답변을 들고 있다. “신분상 공무원이 아닌 계약제 기간제 교사이므로 순직을 인정할 수 없다.” 필자는 자신이 15년간 기간제 교사로서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차별로서 고용 불안정, 방학 중 근무, 발언권 부재, 과도한 업무 등을 들고 있다. 이러한 차별은 기간제 교사만이 아니라 영어회화 전문 강사, 과학 조교, 사서, 돌봄 교사, 스포츠 강사, 영양사, 행정사 등 교직원의 절반에 해당되는 비정규직 교직원들에게도 해당되는 문제라는 점에서 심각.</p><p><br></p><p>북학생 밀집지역 학교에서 탈북학생을 지도한 경험에 관한 이야기이다. 필자의 관심은 이들이 건강한 삶을 지탱해 가는데 필요한 학교 안팎의 협력과 지지가 무엇인가라는 것이다. </p><p><br></p><p>다문화 아동과 청소년의 학력 격차가 점점 더 벌어지고 있다고한다.그리고 최근에 학교 폭력 문제가 심각하게나타나고있습니다.그 중에서도 다문화 청소년들의 피해 경험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다문화 아동 청소년 중 학교 폭력을 경험한 비율이 2.3%로 전체 학생 1.1%보다 상당히 높은 비율로 나타나고 있고 또 학교 폭력의 양상은 신체적인 폭력보다는 언어 폭력이라든가 사이버 폭력, 친구들 간에서 왕따 경험 이런 것들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지금 다문화 학생들의 경우에는 언어 문제가 있기 때문에 좀 더 세심한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그래서 다문화 학생들한테 일단 학교폭력에 대한 신고라든가 예방에 대한 정보를 그들 언어에 맞게 다국어로 제공할 예정이라고하고 또 학교폭력 사안을 조사할 때도 실제 통번역 상담사라든가 다문화 상담사가 참여해서 다문화 아이들이 언어 문제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그렇게 할 예정이라고한다.또 지난해 학교폭력 사안 처리 가이드북에도 자세한 내용이 담겨서 학교나 교육청에서 볼 수 있다.</p><p><br></p><p>중국인 유학생 중 약 36% "무례한 취급 당해"</p><p>실제 대학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중국인 유학생을 향한 무분별한 혐오 발언이 담긴 익명의 게시물에 공감 숫자가 많다. 중국인 유학생들 역시 이런 혐오에 대한 불편함을 느끼고 있었다. 지난해 동국대 사회과학연구원에서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중국인 유학생 중 약 36%는 ‘한국인에게 무례한 취급을 당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p><p><br></p><p>UD 버클리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한인 유학생 김모씨는 하루하루가 불안하다. 최근 트럼프 정부가 이른바 DEI  정책 위반 혐의로 현재 다니고 있는 UC 버클리가 조사 대상에 올랐기 때문이다. </p><p>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강화된 반이민 정책에다 DEI 폐지 압박이 높아지는 등 ‘트럼프발 광풍’이 몰아치면서 미국내 외국인 유학생들의 설 자리가 좁아지고 있어 김씨처럼 불안감을 느끼는 한인 유학생들이 늘고 있다.&nbsp;</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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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1:0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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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3 서채원 동영상 자료 조사 </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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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1 김가은 자료 조사 논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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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4 김사랑 뉴스 자료 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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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1:0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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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03 25 모둠 2차시 활동</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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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0101 김가은</p><p>먼저 김재원(가명)은 기간제 교사 차별의 상징적인 사건으로 세월호 참사에서 숨진 두 기간제 교사의 순직 요청에 대한 인사혁신처의 답변을 들고 있다. “신분상 공무원이 아닌 계약제 기간제 교사이므로 순직을 인정할 수 없다.” 필자는 자신이 15년간 기간제 교사로서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차별로서 고용 불안정, 방학 중 근무, 발언권 부재, 과도한 업무 등을 들고 있다. 이러한 차별은 기간제 교사만이 아니라 영어회화 전문 강사, 과학 조교, 사서, 돌봄 교사, 스포츠 강사, 영양사, 행정사 등 교직원의 절반에 해당되는 비정규직 교직원들에게도 해당되는 문제라는 점에서 심각.</p><p>북학생 밀집지역 학교에서 탈북학생을 지도한 경험에 관한 이야기이다. 필자의 관심은 이들이 건강한 삶을 지탱해 가는데 필요한 학교 안팎의 협력과 지지가 무엇인가라는 것이다. </p><p>30104 김사랑</p><p>UD 버클리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한인 유학생 김모씨는 하루하루가 불안하다. 최근 트럼프 정부가 이른바 DEI  정책 위반 혐의로 현재 다니고 있는 UC 버클리가 조사 대상에 올랐기 때문이다. </p><p>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강화된 반이민 정책에다 DEI 폐지 압박이 높아지는 등 ‘트럼프발 광풍’이 몰아치면서 미국내 외국인 유학생들의 설 자리가 좁아지고 있어 김씨처럼 불안감을 느끼는 한인 유학생들이 늘고 있다. </p><p>중국인 유학생 중 약 36% "무례한 취급 당해"</p><p>실제 대학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중국인 유학생을 향한 무분별한 혐오 발언이 담긴 익명의 게시물에 공감 숫자가 많다. 중국인 유학생들 역시 이런 혐오에 대한 불편함을 느끼고 있었다. 지난해 동국대 사회과학연구원에서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중국인 유학생 중 약 36%는 ‘한국인에게 무례한 취급을 당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p><p>30113 서채원</p><p>다문화 아동과 청소년의 학력 격차가 점점 더 벌어지고 있다고한다. 그리고 최근에 학교 폭력 문제가 심각하게나타나고있습니다.그 중에서도 다문화 청소년들의 피해 경험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다문화 아동 청소년 중 학교 폭력을 경험한 비율이 2.3%로 전체 학생 1.1%보다 상당히 높은 비율로 나타나고 있고 또 학교 폭력의 양상은 신체적인 폭력보다는 언어 폭력이라든가 사이버 폭력, 친구들 간에서 왕따 경험 이런 것들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지금 다문화 학생들의 경우에는 언어 문제가 있기 때문에 좀 더 세심한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그래서 다문화 학생들한테 일단 학교폭력에 대한 신고라든가 예방에 대한 정보를 그들 언어에 맞게 다국어로 제공할 예정이라고하고 또 학교폭력 사안을 조사할 때도 실제 통번역 상담사라든가 다문화 상담사가 참여해서 다문화 아이들이 언어 문제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그렇게 할 예정이라고한다.또 지난해 학교폭력 사안 처리 가이드북에도 자세한 내용이 담겨서 학교나 교육청에 보급이 됐다고한다.다문화 학생의 경우에 가급적 대면상담을 면담을 하도록 했고, 서면조사를 할 경우에도 한국어로 말하기 어려운 점을 감안해서 번역을 한다거나 아니면 모국어로 사용할 수 있게끔 바꿨다고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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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1:0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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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시민교육 2차시 활동 2025.03.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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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3 김나영, 30112 박혜지, 30121 조시연</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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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탐구 주제: 안락사 관련 갈등</p><p>2, 선정 이유: "안락사 관련 갈등"을 주제로 선정한 이유는 안락사라는 민감한 주제가 다양한 윤리적, 사회적, 법적 문제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주제를 통해 우리는 생명과 인간의 존엄성, 의료 윤리, 사회적 가치 등에 대해 깊이 탐구할 수 있으며, 여러 관점에서 다양한 갈등을 이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 주제는 우리 사회에서 실제로 논의되고 있는 중요한 문제이므로, 학습을 통해 실제 사례와 법적 기준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p><p>3, 앞으로의 활동 방향</p><p>   1차시-모둠 구성, 역할 협의, 주제 선정</p><p>   2차시-'안락사 관련 갈등'의 실태 조사하고 서로 댓글로 의견 나누기</p><p>   3차시-'안락사 관련 갈등'의 원인 조사하고 서로 댓글로 의견 나누기</p><p>   4차시-'안락사 관련 갈등'의 해결 방안 탐구하고 서로 댓글로 의견 나누기</p><p>   5차시-발표자료 제작하기</p><p>   6차시-학급 내에서 발표하기</p><p>4, 역할</p><p>30121 조시연:팀장, 자료 조사(기사), 발표문 제작, 발표</p><p>30103 김나영:자료 조사(책), 피피티 제작, 발표문 제작, 발표</p><p>30112 박혜지:자료 조사(논문), 발표문 제작, 발표</p><p>5,앞으로의 다짐</p><p>"안락사 관련 갈등"을 통해 생명 존중과 개인의 선택권 사이의 균형을 깊이 이해하고, 다양한 의견을 신중하게 탐구하겠습니다. 또한, 윤리적, 법적 문제를 잘 파악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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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1:0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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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문 자료 조사</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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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용 요약: 이 논문은 프랑스에서 안락사 도입이 20년 넘게 논의되었으며, 핵심 쟁점이 단순한 ‘죽을 권리’가 아니라 ‘고통 없이 죽을 권리’였음을 강조한다. 프랑스는 완화의료 도입을 시작으로 연명의료 중단을 허용했고, 이후 깊고 지속적인 진정요법(숙면법)을 통해 말기 환자가 고통 없이 생을 마감할 수 있도록 했다. 하지만 이러한 조치들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의견이 커지면서, 최근에는 조력자살과 적극적 안락사 도입 논의가 본격화되었다. 2022년 프랑스 생명윤리 국가자문위원회(CCNE)는 처음으로 안락사 도입에 긍정적인 입장을 밝혔고, 시민 공회에서도 다수가 안락사 합법화를 지지했다.  </p><p><br></p><p>느낀 점: 이 논문을 읽으며 프랑스가 안락사 논의를 단계적으로 발전시켜 온 점이 인상적이었다. 특히 단순히 ‘죽을 자유’가 아니라 ‘고통을 줄이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안락사에 대한 찬반 논쟁은 여전히 존재하지만, 프랑스에서는 개인의 선택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변화가 진행되고 있다. 이 과정에서 국민적 토론과 합의를 거쳐 제도를 정비해온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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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1:0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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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문 자료 조사</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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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용 요약: 이 논문은 영국에서 조력자살이 법적·사회적 논쟁의 중심에 있음을 다룬다. 스위스 디그니타스 클리닉에서 많은 영국인이 조력자살을 선택하며 논란이 커졌지만, 영국은 1961년 자살법에 따라 이를 엄격히 금지하고 있다. 대표적 사건으로 <em>Dianne Pretty 사건</em>에서는 조력자살 허용이 거부되었고, <em>Debbie Purdy 사건</em>을 계기로 공공기소국이 조력자살 기소 여부를 결정하는 지침을 마련하게 되었다. 조력자살을 두고 존엄한 죽음의 권리를 강조하는 찬성 측과 생명 경시와 남용 가능성을 우려하는 반대 측이 대립하고 있으며, 조력자살 합법화를 위한 입법 시도는 계속 부결되었다. 논문은 조력자살이 단순한 생명 보호의 문제가 아니라 개인의 선택권과 사회적 윤리를 조화시키는 복합적 문제임을 강조하며, 법적 금지와 환자의 선택권 사이의 균형을 고민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p><p><br></p><p>느낀점: 이 논문을 읽으며 조력자살이 단순히 생명의 존엄성 문제를 넘어 개인의 선택권과 사회적 윤리가 충돌하는 복잡한 문제임을 깨달았다. 무조건 금지하면 환자의 고통을 외면하는 것이 되고, 허용하면 남용 가능성과 사회적 압박의 위험이 따른다. 특히 <em>Debbie Purdy 사건</em>처럼 법적 불확실성이 환자와 가족에게 큰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조력자살을 합법화할지 여부를 떠나, 최소한 환자와 가족이 예측 가능하고 존중받는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법적·제도적 논의가 더 필요하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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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1:0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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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문 자료 조사</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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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용 요약: 이 논문은 안락사를 생명과 권리의 문제로 분석하며, 자율성과 존엄성을 중심으로 논쟁을 정리한다. 안락사는 ‘죽을 권리’와 ‘살 권리’가 충돌하는 대표적 윤리 문제로, 현대 사회에서는 단순한 생명 연장이 아니라 ‘고통 없는 죽음’에 대한 논의가 중요해지고 있다. 스위스의 안락사 사례를 통해 환자가 겪는 고통과 자율적 선택의 중요성이 강조되었으며, 안락사 찬성 측은 개인의 자기 결정권과 삶의 질을, 반대 측은 생명의 절대적 가치와 윤리적 위험을 근거로 삼고 있다. 논문은 안락사가 단순한 찬반 논쟁을 넘어 사회적 논의를 통해 제도적·윤리적 균형을 찾아야 하는 문제임을 시사한다.  </p><p><br></p><p>느낀점: 이 논문을 읽으며 안락사가 단순한 ‘생명의 존엄’이 아닌 ‘어떤 삶과 죽음이 존엄한가’라는 문제를 포함하고 있음을 느꼈다. 스위스 사례처럼 환자가 자신의 죽음을 선택하는 과정이 철저히 계획되고 준비된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안락사 논의가 단순한 허용 여부를 떠나 사회가 환자의 고통을 얼마나 이해하고 해결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를 반영한다고 생각했다. 단순한 찬반 논쟁보다는, 개인의 고통과 존엄을 어떻게 조화롭게 존중할 것인가에 대한 논의가 더욱 필요하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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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1:0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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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사문 조사(30121 조시연)</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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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사문 요약: 스위스는 외국인에게도 '조력 존엄사'를 허용하는 국가로, 말기 환자가 의사의 도움을 받아 약물 주입 등을 통해 생을 마감하는 제도이다. 최근 한국에서 '간병 살인' 사건이 증가하며, 조력 존엄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2023년 기준으로 한국에서 간병살인 사건은 15건에 달하며, 이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조력 존엄사'가 가능한 나라는 네덜란드, 벨기에, 룩셈부르크, 미국 일부 주 등이 있으며, 최근 '조력 사망 캡슐'이 등장하기도 했다. 한국에서는 법적, 윤리적 논의가 지속되고 있으며, 다수의 국민이 이를 합법화하자는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그러나 정부는 생명 경시 풍조의 확산과 사회적 공감대 부족을 이유로 반대 입장을 보이고 있다.</p><p>나의 생각: 이 기사를 보고 말기 환자가 자신의 고통을 덜기 위해 의사의 도움을 받아 생을 마감하는 제도는, 한편으로는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생명에 대한 존중이 훼손될 우려도 있는 문제라고 생각하였다. 특히 한국에서 간병 살인이 증가하는 상황을 보면, 조력 존엄사의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더 커질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기 때문에 조력 존엄사에 대한 결정은 단순한 찬반을 넘어서, 우리가 삶과 죽음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에 대한 깊은 사회적 논의와 합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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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1:0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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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 자료 조사(30103 김나영)</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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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용 요약: 도서 《나는 죽을 권리가 있습니다》는 의사 나가오 가즈히로가 안락사, 존엄사, 연명 치료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담은 책이다. 저자는 브리타니 메이너드와 카렌 앤 퀸란 같은 사례를 통해 죽음을 둘러싼 윤리적, 사회적 문제를 다루며, 인간다운 죽음의 의미를 고민하게 한다. 브리타니 메이너드는 2014년 악성 뇌종양 판정을 받고 오리건주의 사망존엄사법 아래 약물을 복용해 스스로 죽음을 선택한 사례이고, 1976년 카렌 앤 퀸란 판결은 혼수상태에서 부모가 생명 유지 장치를 중단할 권리를 법적으로 인정받은 사례이다.</p><p><br></p><p>느낀 점: 이 책을 통해 안락사와 존엄사의 차이를 이해할 수 있었다. 안락사는 환자의 의지로 약물이나 주사를 통해 죽음을 선택하는 것이고, 존엄사는 회복 불가능한 상태에서 의료적 개입을 중단하고 자연스러운 죽음을 맞이하는 것이라고 한다. 브리타니 메이너드 사례를 보며 복지와 의료 예산이 열악한 지역에서 안락사가 비용 절감을 위한 도구로 악용될 우려가 있다는 점도 생각하게 되었다. 다소 오래된 사례를 다룬 책이라, 보다 최근 자료를 참고하면 더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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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1:0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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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명: 지구탐험대</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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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탐구 주제</p><p>: 인공지능(AI) 창작물의 저작권 갈등</p><p>2. 선정 이유</p><p>: 최근 인공지능 기술이 발전하면서 AI가 생성한 그림, 음악, 글 등 다양한 창작물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AI 생성물이 법적으로 누구의 소유인지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부족하여, 창작자와 AI 개발자, 기업 간의 저작권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선정하게 되었습니다.</p><p>3. 앞으로의 활동</p><p>1차시-추후 계획 작성 및 주제 선정</p><p>2차시-'인공지능 창작물의 저작권 갈등'의 실태 조사</p><p>3차시-'인공지능 창작물의 저작권 갈등'의 정책 조사</p><p>4차시-'인공지능 창작물의 저작권 갈등' 해결 방안 탐구</p><p>5차시-발표자료 및 포스터 제작</p><p>6차시-학급 내 발표</p><p>4.역할</p><p>30102 김가현: 발표, 자료조사(기사,블로그),  발표 ppt 제작</p><p>30108 김하연: 팀장, 발표, 자료조사(유튜브, 논문), 발표 ppt 제작</p><p>5. 앞으로의 다짐</p><p><strong>AI 창작물의 저작권 갈등이 발생하는 원인과 주요 사례를 분석하고, 공정한 해결 방안을 모색</strong>하고자 합니다. AI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앞으로 더욱 중요한 문제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대한 탐구를 통해 미래 사회에서 AI와 인간이 공존할 수 있는 방향을 고민해 보고자 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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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1:0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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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3.10-3.14.)</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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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 1차시 동영상 시청</p><p> 2. 우리 사회, 우리 지역, 국가 간 다양한 갈등 문제 중 한 가지 문제를 선택하여 주제를 정하고, 주제별로 모둠을 구성하기</p><p> 예시) 성별 갈등, 세대 갈등, 인천내 원도심과 신도심 갈등, 학생 간의 갈등, 교사와 학생의 갈등, 지역 갈등, 중미 갈등, 이스라엘과 하마스 분쟁, 우크라이나 전쟁</p><p> 3. 모둠별로 모여서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협의하고, 각자 역할 정하기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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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1:0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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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3.24-3.28)</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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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우리가 선정한 주제의 갈등 실태를 조사하기</p><p>-&gt;기사문, 논문, 서적, 동영상 등 서로 종류를 다르게 하여 올리기</p><p>-&gt;기사문 링크+ 내용요약+느낀점 또는 생각 제시(빅카인즈 활용)</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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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1:0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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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3.17-3.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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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3.24-3.2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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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3.31-4.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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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4.7-4.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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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4.21-4.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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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명:사회극복단 (30106 김연아...)</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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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주제-세대갈등 </p><p><br></p><p>2. 선정 이유-</p><p>현대 사회에서는 세대 간의 갈등이 자주 발생 한다. 특히 사회, 직장, 가정, 학교 등에서 세대 차이로 인한 이해 부족이나 갈등이 문제가 되기도 한다. 이를 탐구하여 세대간 이해를 높이고 세대갈등 차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해 선정했다.</p><p><br></p><ol start="3"><li><p>역할</p></li></ol><p>30105 김서영-자료조사(기사), 발표, 발표문 작성(각자 파트)</p><p>30106 김연아-자료조사(논문), 발표, 발표문 작성(각자파트)</p><p>30114 손수정-팀장, 자료조사(책, 동영상), 발표, 발표문 작성(각자파트)</p><p><br></p><ol start="4"><li><p>앞으로의 활동 </p><p><br></p><p>1차시- 역할 협의  (3,18)</p></li></ol><p>2차시- 세대차별의 실태 조사하고 의견 종합하기</p><p>3차시- 세대차별 원인 조사하기</p><p>4차시- 세대차별 해결방안 탐구하기</p><p>5차시- 발표자료 제작하기</p><p>6차시- 발표하기</p><p><br></p><p><br></p><ol start="5"><li><p>앞으로의 다짐</p><p>세대차이의 특성과 발생 원인을 조사하여 모둠원들과 함께 탐구하고 해결해나가는 의미있는 활동을 하고 싶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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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1:0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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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명: 사회극복단 (30106 김연아)</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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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모둠명-사회극복단 </p><p>1.주제-세대갈등 </p><p>2. 선정 이유-</p><p>현대 사회에서는 세대 간의 갈등이 자주 발생 한다. 특히 사회, 직장, 가정, 학교 등에서 세대 차이로 인한 이해 부족이나 갈등이 문제가 되기도 한다. 이를 탐구하여 세대간 이해를 높이고 세대갈등 차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해 선정했다.</p><p><br></p><p>3. 역할</p><p>30105 김서영-자료조사(기사), 발표, 발표문 작성(각자 파트)</p><p>30106 김연아-자료조사(논문), 발표, 발표문 작성(각자파트)</p><p>30114 손수정-팀장, 자료조사(책, 동영상), 발표, 발표문 작성(각자파트)</p><p><br></p><p>4. 앞으로의 활동 </p><p>1차시- 역할 협의</p><p>2차시- 세대차별의 실태 조사하고 의견 종합하기</p><p>3차시- 세대차별 원인 조사하기</p><p>4차시- 세대차별 해결방안 탐구하기</p><p>5차시- 발표자료 제작하기</p><p>6차시- 발표하기</p><p><br></p><ol start="5"><li><p>앞으로의 다짐</p><p>세대차이의 특성과 발생 원인을 조사하여 모둠원들과 함께 탐구하고 해결해나가는 의미있는 활동을 하고 싶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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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1:0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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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문 자료 조사</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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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논문 조사</p><p>저자</p><p>안영준(Young Jun An) ;  김화록(Hwa Rok Kim)</p><p>발행기관, 한국갈등학회</p><p>학술지명, 한국갈등학회보</p><p>발행연도, 2024</p><p>주제어</p><p>세대 간 갈등, 세대 간 소통, 연령차별 1-22(22쪽)</p><p><br></p><p>내용 요약: 본 연구의 목적은 국민의 세대 간 갈등 인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하고, 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일반 국민의 인구통계학적 요인인 성별, 연령, 학력, 소득, 거주지역을 통제변수로 설정하고, 세대 간 소통, 대인신뢰, 사회공정성, 그리고 연령차별에 대한 인식을 독립변수로 설정하여 이들 요인이 세대 간 갈등 인식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한국행정연구원에서 실시한 「2023 사회통합실태조사」의 8,221명의 자료를 활용하여 가설을 검증하였다. 위계적 회귀분석 결과, 일반 국민의 인구통계학적 요인인 연령, 학력, 거주지역은 세대 간 갈등 인식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부(-)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세대 간 소통, 대인신뢰, 사회공정성은 세대 간 갈등 인식에 부(-)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되었으며, 연령차별은 세대간 갈등 인식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러한 분석결과를 토대로 본 연구에서는 세대 간 갈등 해소를 위한 이론적․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하였다.</p><p><br></p><p>느낀 점: 이 논문을 읽으며 세대 간 갈등이 어떻게 일어나는지 영향을 제대로 알게 되었고</p><p>우리가 앞으로 세대 간 갈등을 어떻게 해결해나가야 하는지 생각하는 반환점이 되었다. 또한 10대 20대 30대 등 각 세대 차이가 너무 부분에서 가장 집중적으로 일어나는지에 대한 궁금증도 생겨 따로 조사를 하게 되었고 본 논문에서 세대 간 갈등 해소를 위한 이론적 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함으로서 해결 방안을 더 많이 제시할 수 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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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1:0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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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사 자료 조사</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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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경향신문</p><p>18년 만에 첫발을 뗀 국민연금 개혁을 두고 2030 청년 세대에게서 “불공평하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지난 20일 국회를 통과한 연금개혁은 모수인 보험료율(내는 돈)과 소득대체율(받는 돈)을 각각 13%, 43%로 조정하면서 기존 9%였던 보험료율을 올리고, 2028년까지 40%로 내리기로 했던 소득대체율도 올렸다. 사실상 ‘더 내고, 더 받는’ 개혁이지만 청년을 표방하는 여·야 정치인들이 호응하며 연금개혁은 세대 간 갈등으로 번졌다. 일부 국회의원들은 이를 ‘기성세대의 협잡’이나 ‘미래 세대 약탈’이라 했다.</p><p>연금 개혁안을 둘러싼 불만은 크게 두 가지다. 첫째, 보험료 인상으로 인해 부담이 커지지만 실질적으로 받는 연금 혜택은 기대보다 작다는 점이다. 둘째, 연금 기금 고갈 가능성이 여전히 존재하며, 결국 청년 세대가 더 많은 부담을 떠안게 될 것이라는 우려다.</p><ul><li><p>출처-디지털 타임스</p><p>서울 시민 10명 중 6명이 현재 65세 이상인 지하철 무임승차 연령 상향에 찬성했다. 상향 연령은 70세가 적정하다는 의견이 많았다.</p><p>무임승차 여부로 구분하면 대상자가 283명으로 24.7%, 비대상자가 861명으로 75.3%에 달했다.</p><p>응답자의 71%는 노인의 기준 연령에 대해 만 70세 이상이 적합하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18%는 만 75세 이상, 8%는 만 80세 이상이 적절하다고 답했다.</p><p>무임승차 제도 연령 상향에 대해선 64%가 '찬성'한다고 답했고 '모르겠다' 19%, '반대' 17%였다. 연령 상향 찬성 이유로는 미래 세대의 부담이 커진다는 답변이 39%로 가장 높았고 사회적 인식 변화 37%, 지하철 없는 도시 노인과의 차별 발생 24% 등을 꼽았다.</p><p>상향할 경우 적정 연령은 70세를 꼽은 응답자가 76%로 가장 많았으며 68세 11%, 66세 6%, 67세 5%, 69세 2% 순이었다. 연령 상향에 반대하는 응답자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노인의 교통비 부담 58%, 세대 간 갈등 발생 우려 21%, 노인 예우와 존중 부족 19% 등을 이유로 들었다.</p><p>무임승차 제도가 지하철 적자에 영향을 주느냐는 질문에는 77%가 '영향이 있다'고 밝혔다.</p><p>윤 의원은 "응답자 다수가 무임승차 연령 상향에 동의했고 100세 고령화 시대에 적합한 기준 조정 필요성을 강조했다"면서 "70세를 기준으로 단계적 상향을 통해 연령을 조정한다면 사회적 갈등을 완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p>이어 "출퇴근 시간대 제한과 월 이용 횟수 제한은 시민 불편을 줄이고 제도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는 현실적 방안"이라며 "무임승차 연령 상향으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에는 이동 바우처를 제공하는 방안도 검토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p></li><li><p>느낀점:</p></li><li><p>세대 갈등은 단순한 의견 차이를 넘어 사회 구조와 문화적 차이에서 비롯된 복합적인 문제임을 깨달았다.</p><p>젊은 세대는 현재의 경제적 어려움과 미래의 연금 수령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인해 연금 제도에 대한 불신과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반면, 노년 세대는 자신들의 노후 생활을 위해 연금 제도의 안정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며,이를 지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상반된 입장은 세대 간의 이해와 경험의 차이에서 비롯된 것이며, 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p><p>또한, 세대 갈등은 경제적 요인뿐만 아니라 문화적,사회적 요인과도 깊은 연관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이러한 복합적인 요인을 고려하여, 세대 간의 대화와 이해를 촉진하는 정책과 사회적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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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1:0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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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모둠명: 평화수호대(활동 사진 1장 첨부)</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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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탐구 주제: 남북갈등</p></li><li><p>선정 이유: 우리 나라를 둘러싼 국제 갈등 문제 중에 가장 우리와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고, 우리 삶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p></li><li><p>앞으로의 활동 방향:</p></li></ol><p>1차시- 모둠 구성 및 역할 협의</p><p>2차시- '남북갈등'의 실태 조사하고 서로 댓글로 의견 나누기</p><p>3차시- '남북갈등'의 원인 조사하고 서로 댓글로 의견 나누기</p><p>4차시- '남북갈등'의 해결 방안 탐구하고 서로 댓글로 의견 나누기</p><p>5차시- 발표자료 제작하기</p><p>6차시- 학급 내에서 발표하기</p><ol start="4"><li><p>역할</p><p>10131 이00: 팀장, 자료 조사(기사), 발표</p><p>10132 김00: 자료 조사(논문), 발표문 제작</p><p>10133 조00:  자료 조사(책), 발표문 제작</p><p>10134 정00: 자료 조사(동영상), 발표문 제작</p></li><li><p>앞으로의 다짐</p><p>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실천하는 방법을 고민하고 싶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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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1:0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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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평화수호대(이름1, 이름2, 이름3, 이름4, 이름5, 이름6)</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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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활동 사진 첨부&gt;</p><p>주제: 남북갈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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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1:0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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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북 갈등 실태 기사문 조사(이름1)</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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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용 요약:</p><p>느낌 또는 생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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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1:0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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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모둠명 : 배움의 길잡이</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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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탐구 주제: 사교육 심화</p></li><li><p>선정 이유: 우리 주변에서는 다양한 사교육 문제가 발생하고 있기에, 이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고자 이 주제를 선정하게 되었다.</p></li><li><p>앞으로의 활동 방향:</p><p>1차시-모둠 구성, 역할 협의, 주제 선정</p><p>2차시-사교육에 관한 여러 문제 조사하고 댓글로 공유하기</p><p>3차시-여러 사교육 문제 중 일부를 특정하여 심화 조사하기</p><p>4차시-사교육 문제 해결 방안 모색하기</p><p>5차시-발표자료 제작하기</p><p>6차시-학급 내에서 발표하기</p></li><li><p>역할</p><p>30109 류가현: 자료조사, 발표자료 준비, 발표</p><p>30110 문정원: 자료조사, 발표자료 준비, 발표</p><p>30115 송민지: 자료조사, 발표자료 준비, 발표</p><p>30123 최지윤: 자료조사, 발표자료 준비, 발표</p></li><li><p>앞으로의 다짐</p><p>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사교육에 관한 여러 문제가 극심해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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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1:0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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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사 조사</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3gzx97jy1dgeo968/wish/3385869757</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성범죄자 127명 ’취업제한‘ 어겼다… 42명 사교육 종사 [국민일보-25.03.18]</strong></p></li></ol><p><br></p><p>여성가족부는 지난해 교육부·지방자치단체 등과 함께 학교와 학원, 체육시설 등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57만곳을 점검한 결과 128곳에서 성범죄 취업 제한 대상자 127명(종사자 82명·운영자 45명)을 적발했다고 밝혔다.</p><p><br></p><p>청소년성보호법에 따라 성범죄를 저질러 법원으로부터 취업제한 명령을 선고받은 사람은 취업제한 기간에 아동·청소년 관련기관을 운영하거나 취업할 수 없다. 이에 정부는 종사자 82명을 해임하고, 운영자 45명에 대해서는 운영자 변경을 포함한 기관 폐쇄 조치를 진행했다</p><p><br></p><p>느낀점: 기사를 보자마자 큰 충격을 먹었다. 가장 안전하게 보호되어야 하는 아이들, 학생들이 있는 공간에 가장 멀리 떨어트려야 하는 범죄자가 반대로 가장 가까이 있었다는 사실에 놀라웠다. 범죄 사실을 알면서 고용한건지 관련 기간 측에도 의문이 생겼다. 이런 일이 안 생기도록 점검을 더 자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되었다<mark>.</mark></p><p><br></p><ol><li><p><strong>"기저귀 차고 '4세 고시' 봅니다"…과열되는 영유아 사교육 [연합뉴스-25.3.13]</strong></p></li></ol><p><br></p><p>최근 학부모와 학원가에선 '4세 고시'·'7세 고시'란 말이 유행한다.</p><p><br></p><p>4세 고시는 '세는 나이'로 5세를 대상으로 한 유아 영어학원(영어유치원)에 들어가기 위한 레벨테스트, 7세 고시는 초등학교 입학 전 유명 초등 수학·영어학원에 들어가기 위해 치르는 시험을 이르는 말이다. 4·7세 고시는 이후 '초등의대반', '영재입시반'으로 이어진다.</p><p><br></p><p>이처럼 사교육 시장은 서로 꼬리를 물면서 점차 저연령화되는 추세다. 소수이지만, 두돌이 지난 영아가 다닐 수 있는 4세 반을 운영하는 영어학원도 있다. 영유아 사교육은 초·중·고교 사교육으로 연결되는 만큼 결국 영유아 사교육이 커지면 중·고교생 사교육 또한 계속해서 불어날 수밖에 없는 구조다.</p><p><br></p><p>시민단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초등학교에 입학하기도 전에 학교급을 뛰어넘는 교육과정을 익히도록 부추기는 선행 사교육 경쟁 열풍이 점점 심각해지고 있다"며 "최소한의 법적 울타리를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p><p><br></p><p>느낀점: 사교육을 접하는 나이가 진짜 점점 어려지고 있다는 사실이 뼈저리게 느껴졌다. 초등학생때는 고사하고 유치원때부터 학원을 다닌다는 사실에 우리나라 교육 사회가 너무 각박하다고 느꼈다. 너무 이른 교육은 안 좋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생각도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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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1:0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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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문 조사</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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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백일우, 정한나. (2013). 국내 사교육 문헌 분석. 교육과학연구, 4, 1-39.</p><p><br></p><p>요약: 이 논문은 지난 20년간의 국내 사교육 관련 문헌을 분석하여 사교육의 효과, 경감 대책, 학원 연구, 공교육과의 관계, 세계 사교육 동향을 다룬다. 사교육은 유아 및 아동의 발달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지만, 과도한 사교육은 정서적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경감 대책은 효과가 미미하며, 공교육의 질이 사교육 수요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또한, 해외 사례를 통해 한국의 사교육 문제 해결을 위한 시사점을 제시합니다. 결론적으로, 구조적인 접근과 공교육 개선이 필요하며, 향후 연구는 사교육의 다양한 측면을 종합적으로 다루어야 한다고 강조한다.</p><p><br></p><p>느낀점: 이 논문은 사교육 문제 해결을 위한 종합적인 접근의 필요성을 잘 보여준다. 단기적인 대책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공교육과 사교육 간의 균형을 맞추는 정책이 중요하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사교육의 긍정적·부정적 효과를 모두 고려한 실질적인 정책 제안이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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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1:0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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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조사</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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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용 요약: ‘어머니 사교육을 줄이셔야합니다.’ 라는 제목의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교육의 본질적인 것에 대한 책이고 양육의 목적은 인 서울 명문대 진학이 아니라 자녀의 독립임을 알려줍니다. 꿈이 없는 10대뿐만 아니라 새로운 꿈에 도전하는 20대 30대 40대에게도 이정표거 되어줄 책입니다. 또한 부모의 자존감을 되돌아보는 부모교육을 강조합니다. 더 자세하게 어떤 내용인지 요약하자면 사교육은 정답이 아니고 자녀교육 최종목표는 ‘자녀의 독립’이고 공부의 핵심은 자기주도학습이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프로부모가 되기위해서는 아이의 말을 경청하도록 노력하고 휴대 폰은 최대한 늦게 줘야되고 자식은 부모가 키우는 것이 아니라 알아서 큰다는것을 깨달아야한다고 합니다. 공부잘하는 법은 너 자신을 알아야되고 공부 목적 정하고 환경 바꾸고 실패를 이겨내는 마인드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습관처럼 공부하고 스마트폰과 게임을 이겨내야한다고 합니다.</p><p><br></p><p>느낀점: 사교육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더 깨달았고 사교육 없이도 충분히 공부 할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부모님이 꼭 읽으셔야 될 책 중 하나인것 같아서 부모님께 추천해드릴것이고 사교육 없이는 안된다고 하는 사람들은 읽어보는게 좋을것같다고 느꼈습니다. 이 책을 통해 공부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게 되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고 친구들에게도 공부방법을 알려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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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1:0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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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상 자료 조사</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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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cg3_39Ns5qQ?si=e6KzqvbSN_aLokmM">https://youtu.be/cg3_39Ns5qQ?si=e6KzqvbSN_aLokmM</a></p></li></ol><p><br></p><p>영상 제목: 사교육 지출 폭발적 증가</p><p><br></p><p>영상 내용: 2024년 초중고 사교육비는 전년 대비 7.7% 증가해 29.2조 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최근 3년간 5.8조 원이 증가했으며, 2019년을 기점으로 사교육비가 급상승했다. 학생 수는 줄고 있지만,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가 10년 사이 100% 증가하면서 전체 사교육비는 계속 늘어나고 있다.  사교육비 부담은 국민연금 최대 납부액과 비교해도 상당하다. 최고 소득자가 내는 국민연금 월 55만 5300원보다 초중고 평균 사교육비(59만 2000원)가 더 많다. 초중고 사교육비는 12년 동안 평균적으로 8669만 원이 들며, 사교육 참여율도 80%에 달한다.</p><p>추가로 사교육을 받는 영유아의 평균 영어 사교육비는 41만 4000원으로, 고등학생(32만 원)보다 많았다. 반면, 한글 학습과 연관된 논술·독서·글쓰기·토론 사교육비는 7만 5000원으로 가장 낮았다. 따라서 부모들은 아이를 일찍부터 영어 교육에 몰입시키고 있다.</p><p>결국, 사교육을 위해 또 다른 사교육을 하는 구조가 굳어지고 있다. 즉 선행을 위해 선행을 하고, 유명 학원에 들어가기 위해 사교육을 받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p><p><br></p><p>느낀 점: 학생 수는 줄어드는데 사교육비는 계속 오르고, 이제는 영유아까지 사교육 시장에 편입되고 있는 점과, 고등학생보다 유아의 영어 사교육비가 더 많다는 점이 충격적이다. 특히 사교육을 위해 또 다른 사교육을 받는 구조가 가장 문제라고 생각한다. 선행 학습이 당연해지고, 유명 학원에 들어가기 위해 먼저 다른 학원을 다니는 상황은 교육의 본질을 완전히 잃게 만들어버리는 현상이라고 생각한다.</p><p><br></p><ol start="2"><li><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zZoa9RmzGHw?si=mPL9Nv75aIBqP2-q">https://youtu.be/zZoa9RmzGHw?si=mPL9Nv75aIBqP2-q</a></p></li></ol><p><br></p><p>영상 제목: 사교육비 26조 원 시대! 내 아이 좋은 대학 보내기 위한 무한 투자. 사교육의 선행학습 과연 옳은 일일까? 불안심리를 마케팅하다 | #골라듄다큐</p><p><br></p><p>영상 내용: 현재 대한민국의 사교육비는 1인당 평균 41만 원, 전체 규모는 26조 원을 넘어섰다. 이는 가계 부담을 증가시키고, 저출산의 원인 중 하나로까지 지목되고 있다. 사교육이 성행하는 이유는 부모들의 불안심리 때문이다. 대학 간판이 성공을 보장한다는 사회적 믿음과 내 아이가 뒤처지지 않게 하려는 강박이 사교육 시장을 키운다. 경제력과 거주 지역에 따라 교육 격차가 벌어지고, 초등학교에서도 학습 수준 차이가 극명하게 드러난다. 사교육을 받는 학생들은 학교 수업을 기피하고 문제 풀이 기술에 의존하며, 그렇지 못한 학생들은 성적 부진에 좌절한다. 이 과정에서 공교육의 의미는 점점 희미해지고 있다. 대학 진학을 위해 사교육이 필수조건이 되어버린 현실을 마주하고 있다.</p><p><br></p><p>느낀 점: 사교육이 당연한 것이 되어버린 현실이 씁쓸하다. 정부가 여러 정책을 내놨지만, 사교육 시장은 계속해서 공교육의 빈틈을 파고들었다. 결국, 경제력에 따라 교육의 질이 달라지고, 학생들은 학교보다 학원을 더 중요하게 여기게 됐다. 사교육 없이도 충분히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져야 하는데, 현실은 그 반대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 같다. 공교육이 신뢰를 회복하려면 단순한 사교육을 억제하는 대책이 아닌, 학생 개개인의 성장과 배움을 중심으로 한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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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1:0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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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움의 길잡이 (30109 류가현, 30110 문정원, 30115 송민지, 30123 최지윤)</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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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 사교육 심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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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1:0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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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명 : 검열한다고? 너 누군데?</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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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탐구주제 : 세계 각국의 미디얼 검열</p><p><br></p><p>선정이유 : 미디어 검열 문제를 선정한 이유는 언론의 자유와 정보 접근성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서입니다. 언론 자유는 민주주의의 핵심 원칙으로, 시민들이 다양한 정보를 자유롭게 접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미디어 검열은 정부가 정보를 통제하거나 왜곡하여 시민들의 선택권을 제한하고, 이는 민주적 원칙과 기본권을 침해할 수 있습니다. </p><p><br></p><p>앞으로 활동 방향성</p><p>1차시 : 모둠구성 및 역할 협의</p><p>2차시 : 언론통제의 실태를 조사하고 서로 의견나누기</p><p>3차시 : 언론통제의 원인을 조사하고 서로 의견나누기</p><p>4차시 : 언론통제의 해결방안을 조사하고 서로 의견나누기</p><p>5차시 : 발표자료 제작하기</p><p>6차시 : 학급 내에서 발표하기</p><p><br></p><p>역할</p><p>30122 주연수 : 세계 각국의 언론 검열 현황 조사, 발표문제작</p><p>30111 박선이 : 디지털 미디어와 소셜 미디어의 검열 현황 조사, 발표문제작</p><p>30126 현슬아 : 언론자유와 국제적 연대 조사, 발표문 제작</p><p>30125 한가을 : 미디어 검열을 막기위한 법적 방안, 발표</p><p><br></p><p>앞으로의 다짐</p><p>미디어 검열과 언론 자유 문제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그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입니다. 다양한 정보가 자유롭게 흐를 수 있도록 지원하며, 정부의 불합리한 통제에 맞서 목소리를 낼 것입니다. 디지털 공간에서의 검열과 정보 차단이 점점 더 확산되는 상황 속에서 미디어의 독립성과 투명성을 지키는 일에 힘쓸 것입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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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1:0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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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열한다고? 너 누군데? </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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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활동사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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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1:0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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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2 주연수 - 책 조사</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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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국의 언론통제" (저자: 김주언, 출판사: 리북)는 한국의 언론통제 역사와 구조를 체계적으로 분석한 책이다. 이 책은 언론통제의 세 가지 축, 즉 커뮤니케이터 통제, 미디어 통제, 메시지 통제를 통해 한국 언론이 어떻게 권위주의 정권에 의해 장악되고 통제되었는지를 설명한다. 커뮤니케이터 통제는 언론인 해직, 탄압, 언론인 단체 탄압, 언론인 회유 등을 포함하며, 미디어 통제는 언론사 통폐합, 폐간 및 강탈, 광고탄압, 언론사 특혜 정책 등을 통해 이루어졌다. 메시지 통제는 법적 규제, 사전검열, 보도지침 하달, 여론조작 활동, 외신 통제 등의 수단을 통해 이루어졌다는 사실을 책에서 말하고 있다.</p><p><br></p><p>언론통제가 매우 체계적이고 다각적인 방법으로 이루어졌다는 점이 충격적이다. 이는 민주주의와 국민의 알 권리를 심각하게 침해했음을 알 수 있어 언론자유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준다. 과거의 언론통제 사례를 통해 현재와 미래의 언론자유를 지키기 위한 교훈을 얻을 수 있으며 저자의 보도지침 폭로 경험은 언론인의 용기와 책임감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준다. 비록 과거에 비해 언론자유가 신장되었지만 여전히 다양한 형태의 언론통제 가능성에 대해 경계해야 함을 느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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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1:0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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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포르테시모!</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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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주제: 세대갈등 (Mz세대 vs 기성세대의 가차관 차이 )</p></li><li><p>선정 이유: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세대 간의 이해와 소통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이러한 가치관 차이가 단순한 갈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이해하고 조화롭게 공존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따라서, 이 주제를 통해 세대 간의 차이를 분석하고, 그 원인을 살펴보며, 나아가 사회적으로 긍정적인 방향을 모색해 보고자 해서 선정하게 됨.</p></li></ol><p><br></p><ol start="3"><li><p>1차시: 역할 협의</p></li></ol><p>2차시: 세대갈등에 대해 자료 조사 및 정리</p><p>3차시: 세대갈등에 대해 자료 조사 및 정리</p><p>4차시: 해결 방안 탐구 및 발표문 작성</p><p>5차시: 발표 자료 제작</p><p>6차시: 발표</p><p><br></p><p>4.역할</p><p>30117 이다경: 자료 정리 및 발표문 작성과 발표</p><p>30124 최희영: 자료 조사 및 발표 자료 제작과 발표</p><p><br></p><p>5.앞으로의 다짐: 세대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많이 조사하고 스스로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깨달아 실천하는 방법을 고민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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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1:0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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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차시 모둠명 : 스포르테시모</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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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ㅈ주제 : 세대갈등 (MZ세대 vs 기성세대의 가치관 차이)</p><p>30117 이다경: 기사 정리 </p><p>30124 최희영: 기사 탐색</p><p><br></p><p>기사 및 논문 탐구 결과 : 70대 및 20대 연령집단과 70대 전후세대 및 20대 N포세대는 대부분 소통 부재가 세대갈등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고 밝혀졌다. 그러나 70대는 이와 함께 전체연령대와 전후세대 모두 역사적 공감대 부재를 아울러 주요 원인으로 지적하는 반면, 20대는 전체연령대와 N포세대 모두 정치적 이념성향의 차이를 또 다른 중요한 원인요인으로 지적하고 있어서 차이를 보인다.</p><p><br></p><p>느낀 점 : <strong>'세대갈등의 원인 분석: 세대계층론을 중심으로 본 20대와 70대의 갈등 원인'</strong>을 주제로 둔 세대갈등 관련 논문을 조사하고 탐색함으로써 세대갈등의 문제점과 그에 따른 심각성을 더 자세히 알게 되었으며 따라서 세대 간 대화를 통한 상호이해를 촉진하는 것이 지금 우리 사회에 매우 중요한 과제라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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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1:0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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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3.31-4.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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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 우리가 선정한 주제의 원인 조사하기</p></li><li><p> 서로 내용이 겹치지 않게 다양한 관점에서 원인을 찾기(구성원 모두 각자 하나씩 자료 올리기)</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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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3:1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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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 이름 - 남북갈등 원인 조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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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용요약:</p><p>느낌 또는 생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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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3:2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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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5 한가을-기사 찾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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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언론통제의 실태</p><p>30235 한가을</p><p>현재 사회는 언론의 통제를 하지 못하는 언론 통제 불가능 시대로 변화해왔다.이러한 언론 통제 불능의 원인은 사회의 변화이다.</p><p>첫 번째로는 인터넷과 SNS 등의 매체 발전으로 기존 신문,TV와 같은 전통 매체는 통제가 가능하지만,인터넷과 SNS의 경우 누구든 자유로운 정보 공유를 하게되었다.또한 2024년 기준 국민 스마트폰 보유율은 95,3%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대부분의 국민이 대중화로 인해 누구나 사진이나 동영상 등 매체를 이용하여 실시간 공유를 한다.이에 대한 사례는 2024년 12월에 발생했던 비상계엄 사태에 관한다.12월 3일 밤 비상계엄 선포 이후 계엄 해제요구안 가결로부터 155분 동안의 과정들이 실시간으로 SNS와 기사 등을 통해 알려졌다.이 외에도 블록 체인과 분산형 웹과 같은 특정 국가나 기업이 차단할 수 없는 구조의 웹사이트들의 존재로 언론 통제는 더욱 어려워졌다.</p><p>&nbsp;</p><p>정보 수집 출처:언론 통제 불가능한 시대…계엄 전과정, 전국민이 찍어 실시간 공유(부산일보)</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4120408580218560">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4120408580218560</a></p><p>70대 이상 고령층 스마트폰 보급률 73%…역대 최고치(데일리투데이)</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7708">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7708</a></p><p>&nbsp;</p><p>&nbsp;</p><p>&nbsp;</p><p>-전근대적 언론통제, 역사의 시곗바늘이 거꾸로 가고 있다(30미디어오늘)</p><p>이 칼럼은 권력이 언론을 통제하는 다양한 방식과 그 진화 과정을 분석하며, 특히 전두환 정권 시절의 언론 통제를 '국가 흡수방식'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권력의 언론 통제가 민주주의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강조하고 있습니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7095&amp;utm_source=chatgpt.com">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7095&amp;utm_source=chatgpt.com</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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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23:5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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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모둠명 : 사회적 의사소통 장애 (1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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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탐구 주제 : 사회적 의사소통 장애 </p><p>2. 선정 이유 : 사회생활에서 쉽게 일어나는 사람들의 의사소통으로 인하여 서로 간에 문화적 불평등과 비난 , 차별 등등 주변에서 생기는 사람들의 불편함을 느낄 수 있기에  사회적 의사소틍 장애에 관해 주제를 선정하게 되었다. </p><p>3. 프로젝트 계획 </p><p>1차시 :  모둠구성 , 주제설정 및 진로와 관련되는 갈등에 대한 의논  </p><p>2차시 : 사회적 의사소통관련 영상 시청하기 , 사회적 의사소통 장애와 관련된 문제들을 조사하기 </p><p>3차시 : 사회에서 의사소통이 일어나는 이유  또는 의사소통 장애로 인해 갈등이 일어나는지 조사</p><p>4차시 : 갈등으로 인하여 일어나는 의사소통 장애에 관해 해결할 수 있는 의도를 의논 및 조사하기 </p><p>5차시 : 발표문 작성 및 발표 자료 제작</p><p>6차시 : 발표하기 </p><p>4.역할 </p><p>30107 김진아 : 자료조사 , 발표문 작성 , 발표 </p><p>30119 이수민 : 자료조사 , 발표문 작성 , 발표 </p><p>5. 앞으로의 다짐 </p><p>사회에서 사람들이 다른 나라로 종종 여행 또는 유학 등등 갈 수 있기에 그 나라에서 일어나는 언어와 문화적으로 불만과 차별 , 비난으로 인해</p><p>사람들 간 불평등이 생기는 상황 속에서 의사소통과 관련된 장애가 왜 일어나는 가에 더욱 깊이 있에 고민과 의사소통에 대해 갈등이 증가될 수 있는 상황을 어떻게 처지해야하는지 관심을 갖겠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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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23:5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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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 조사하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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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회적 의사소통장애, 왜 대화가 어려울까?<br>[출처]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ews.hi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739">https://news.hi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739</a> | 하이닥</p><p><br/></p><p>전문가들은 사회적 의사소통장애가 등장한 배경으로 현대 사회의 개인화와 다양성 그리고 시공간을 초월하는 문명의 발달을 꼽는다. 집단보다는 개인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존중되면서 대화의 주제나 관심사 등이 다양해졌고, 통신기기의 발달로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그룹과 소통하게 되면서 적응해야 하는 기준이 과거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방대해졌다는 것이다. 이렇게 다양해진 사회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정보 습득력과 상호이해 수준이 그 규모와 속도를 따라잡아야 하는데 이런 부분에서 차이가 날수록 ‘갑분싸’, ‘낄끼빠빠’라는 단어가 등장할 가능성이 커지게 된 것이다. 이런 문제는 주로 혼자 놀거나 온라인 게임 등에 집착해 또래와 교류가 부족한 아이들에게도 나타날 수 있다.</p><p>사회적 의사소통장애를 보이는 예는 흔히 다음과 같다.</p><p>- 일상적인 대화에서 전반적인 흐름과 주제를 이해하지 못한다(분위기 파악이 느리다).<br>- 갑자기 대화의 맥과 상관없는 엉뚱한 말이나 돌발 행동을 한다.<br>- 현실에 맞는 대화상대, 대화장소, 대화시간 등을 맞추지 못하고 아무 때나, 아무 말을 한다.<br>- 화자의 행간이나 의도, 비유 등에 대한 이해도가 전반적으로 낮다(말을 문자 그대로 해석한다).<br>- 자신의 감정 표현에 서툴다.<br>- 자기중심적으로 행동한다.</p><p>하지만 어찌 보면 개인 나름의 선택과 집중의 결과로 ‘갑분싸’와 ‘낄끼빠빠’가 등장하게 된 건지도 모른다. 이런 사람들 나름의 기준에 대한 배려와 관심으로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점점 늘려가는 것은 어떨까. 물론 교실이나 직장에서 생활을 지속하기 어려울 정도로 반복적인 문제가 된다면, 정신건강의학과를 통해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p><p>사회적 의사소통장애는 2013년 5월에 발간된 미국 정신질환 진단 및 통계 편람 (DSM-5)에 처음 등재된 진단명으로 자페스펙트럼장애의 진단기준에 해당하지 않으면서, 기본적인 어휘나 문장구성 능력은 별로 떨어지지 않지만, 화용언어(pragmatic language impairment)에 심각한 문제가 있어 대인관계나 사회성에 어려움이 발생한 경우에 진단받을 수 있다.</p><p><br>[출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ews.hi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739|">https://news.hi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739|</a> </p><p><br/></p><p>- 느낀점</p><p>사회적 의사소통장애에 대한 대화를 나누면서, 단순히 말하기나 듣기의 문제가 아니라 언어의 다양한 요소들이 얽혀 있다는 점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특히 화용론적 측면에서 맥락을 파악하고 적절한 방식으로 표현하는 것이 어렵다는 점이 가장 큰 장애 요인이라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또한, 신경발달적 요인뿐만 아니라 심리적, 환경적, 언어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는 점에서 단순한 치료나 교정이 아니라 포괄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사회적 의사소통장애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환경과 상호작용하는 과정에서 이해되어야 하며, 이에 대한 인식과 배려가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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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1 00:0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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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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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1박선이 - 논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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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418606">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418606</a></p><p><br/></p><p><br/></p><p>1. 주요 논점</p><p>디지털 플랫폼은 사용자 콘텐츠를 관리하기 위해 콘텐츠 중재(삭제, 차단, 계정 정지 등)를 수행하며, 이는 사적 검열로 이어질 수 있다.</p><p>국가는 플랫폼에 자율 규제를 요구하지만, 동시에 법적 책임을 물으려는 모순된 입장을 보인다.</p><p>글로벌 플랫폼은 현지 법률을 회피할 수 있어 문제가 된다.</p><p>2. 문제점</p><p>소수자 차별: 플랫폼의 중재 정책은 언어·문화적 맥락을 고려하지 않아 소수자의 표현을 억압할 위험 있다.</p><p>자동화된 검열: AI 또는 아웃소싱된 인력에 의존한 검열로 부정확한 판단이 발생할 수 있다.</p><p>수익화 영향: 플랫폼의 수익 모델은 혐오 발언 등 유해 콘텐츠를 조장하는 동시에 소수 커뮤니티를 억누를 수 있다.</p><p>3. 결론 및 제언</p><p>플랫폼은 현대 사회에서 새로운 권력자로 부상하며, 표현의 자유 논의는 "누가 들릴 권리를 가질 것인가"로 확장되어야 하고</p><p>국가, 플랫폼, 시민사회의 다층적 개입이 필요하다.</p><p><br/></p><p>앞으로의 다짐</p><p>디지털 플랫폼은 우리가 일상을 살아가는 데 필수적인 공간이 되었고, 그만큼 이에 대한 관심과 책임도 커지고 있다. 앞으로는 더욱 신중하고 비판적인 시각으로 플랫폼의 역할을 바라보며, 사회적으로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가야겠다고 다짐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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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1 00:0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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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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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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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0101 김가은:학교 내 소수자 갈등의 원인은 비정규직 교사들의 신분과 고용 불안정, 제도적 차별, 부족한 발언권, 과도한 업무, 사회적 편견, 그리고 특정 소수자 집단에 대한 지원 부족 등으로 인해 심화됩니다. 이러한 요인들은 소수자들이 정당한 대우를 받지 못하게 하고, 갈등을 초래하여 건강한 학교 생활을 어렵게 만듭니다. 따라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제도적 개선과 소수자의 목소리를 반영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필요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1 00:0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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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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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4 김사랑 3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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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코로나 19로 인해 중국인 유학생들이 각종 혐오발언 피해가 생겨났다. 특정 국가에서 시작한 전염병으로 인해 해당 국가 국적이란 이유만으로 혐오발언을 들은 것이다. </p><p>전염병 뿐만이 아니라 국제적이나 문화적 갈등을 둘러싼 혐오가 수소자들을 차별하기도 한다. 우리나라의 경우 국내 대학교 내에서 중국 유학생들 36%가 무례한 취급을 당한 적이 있다고 밝힌 바가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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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1 00:0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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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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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3gzx97jy1dgeo968/wish/3389979140</link>
         <description><![CDATA[<p><strong>[EBS 뉴스] 어울리지 못하는 아이들 : 사회적 의사소통장애_진연선 원장 인터뷰 [이정아동발달센터]</strong></p><p><strong>​</strong></p><p>최근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게임처럼 혼자 하는 놀이가 늘면서</p><p>아이들의 사회성 발달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은데요.</p><p>그런데 요즘 다른 사람의 생각을 잘 파악하지 못하고</p><p>자신의 감정 표현에도 서툰 아이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p><p>이른바 사회적 의사소통장애로, 자폐증과는 다르다고 하는데요.</p><p>이동현 기자의 보도입니다.</p><p>활달한 성격에 혼자서도 곧 잘 노는 민희.</p><p>하지만 민희에게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건 어린이집을 다니고 난 이후부터입니다.</p><p>놀이나 대화를 할 때 돌발행동을 하고, 본인 위주로 말하다 보니</p><p>친구들과의 다툼이 잦아졌습니다.</p><p>또, 선생님의 목소리와 표정에 따라 조용히 해야 할 때나</p><p>즐거워해야 할 때를 구분하지 못해 선생님들은 지도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p><p>사회적 의사소통장애 아동 학부모</p><p>"사회성이 떨어지는 (행동을 해요.) 같이 어울려야 하는데 혼자 돌아다닌다든지,</p><p>충동적인 행동을 한다든지 돌발행동(을 해요.)"</p><p>언어와 의사소통을 사회적, 실용적 측면에서 사용하지 못해 적응상의 어려움이 초래되는 질병</p><p>다른 사람의 생각과 감정을 파악하지 못하고, 자신의 감정 표현도 서툴러</p><p>사회성이 떨어지는 이른바 사회적 의사소통 장애입니다.</p><p>자폐증과 비슷해 보이지만 반복적인 행동이나 집착이 없다는 점에서 자폐와는 다른 질병입니다.</p><p>최근 이 같은 현상의 아이들이 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p><p>채정호 교수 / 서울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p><p>"자폐는 거의 모든 영역에서 발달이 안 되는 것인데 (사회적 의사)소통장애는 사실은 다른 부분에서는</p><p>지능이라든지 이런 측면에서는 특별히 별 문제가 없는데 사회적으로 소통하는 부분에 대해서</p><p>발달이 잘 안 되는 것이라 보이는 것이고요."</p><p>사회적 의사소통장애는 사회성을 담당하는 뇌의 일부가 잘 발달하지 못한 것이 원인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p><p>아이가 또래에 비해 말이 늦게 트이거나, 자기중심적으로 행동하고 분위기 파악을 잘 못하는 경우</p><p>사회적 의사소통 장애를 의심할 수 있습니다.</p><p>또, 사회적 규칙이나 상식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말을 문자 그대로 해석하는 경우도 이에 해당합니다.</p><p>문제는 각 가정에 외동이가 많아지고, 컴퓨터 게임처럼 혼자 하는 놀이가 늘면서</p><p>이 같은 증상을 발견하기 어렵다는 겁니다.</p><p>​</p><p><br/></p><p><br/></p><p><br/></p><ul><li><p>느낀점 </p><p>- 사회적인 의사소통장애는 언어학적 관점에서 음운론, 형태론, 통사론, 의미론, 화용론의 다양한 측면과 연관되어 발생한다. 신경발달적 요인으로 인한 음운 및 형태 규칙의 습득 지연은 문장의 구조적 형성을 방해하며, 심리적 요인은 의미 해석과 화용적 사용에 영향을 미쳐 대화의 맥락을 이해하는 능력을 저하 시킨다. 또한, 환경적 요인은 언어 입력(input)의 양과 질을 결정하여 언어 발달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며, 언어적· 인지적 요인은 문법적 규칙의 내면화뿐만 아니라 사회적 맥락에서의 적절한 언어 사용을 어렵게 만든다. 결국, 사회적 의사소통 장애는 단순한 대화의 문제가 아니라 언어학적 요소들이 유기적으로 작용하는 복합적인 현상으로  볼 수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 </p><p><br/></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blog.naver.com/ezung2020/222070285843" />
         <pubDate>2025-04-01 00:0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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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13 서채원 3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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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다문화학생들에게는 언어 문제도 어렵고 그다음에 학교생활에 대한 정보도 부족하다.다문화 학생들이 보통 우울감을 겪는 비율이 한 20% 된다고 합니다.그래서 그 우울감의 원인을 보니까 가장 큰 것이 공부 문제고, 또 하나는 또래 관계 문제이다.언어 문제가 있기 때문에 좀 더 세심한 지원이 필요한 상황입니다.다문화 청소년들이 진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에 대학 생활에서도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것이고 또 학력 격차가 계층의 격차로 일어나서 사회 문제가 될 수 있는, 그런 문제를 담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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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1 00:1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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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25 한가을 언론통제의 사회적 원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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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언론통제의 원인</p><p>30125 한가을</p><p>&nbsp;</p><p>1.사회적 혼란 방지</p><p>-사회적 갈등이나 혼란 예방을 위해 특정 정보의 제한이 가능하다.이는 사회 안정과 공공질서의 유지를 도모하려는 의도에서 비롯되기도 한다.예를 들어,사회적 불안이나 대규모 시위가 발생할 경우,정부는 언론 보도 제한을 통해 상황의 악화를 방지할 수 있다.그러나 이러한 통제는 자유를 침해할 수 있으며,정보의 투명성을 저해시킬 수 있다.</p><p>&nbsp;2.이념적 통제</p><p>-특정 이념이나 가치 확림을 위해 언론을 통제한다.이는 국가의 이념적 통일성을 유지하고 정부의 정책 방향에 대한 지지의 확보를 목적으로 한다.이러한 이념적 통치는 다양한 의견과 사상의 자유로움을 제한하며,민주주의의 근간인 표현의 자유를 심각하게 회손한다.</p><p>&nbsp;3.사회적 책임 강조</p><p>-언론이 부정확하거나 편향된 정보를 제공하여 사회적 갈등을 유발할 경우,이에 대한 방지하기 위해 언론에 대한 통제가 강화될 수 있다.언론이 정확하고 공정한 정보를 제공하도록 요구하는 사회적 책임론에 기반한다.허위 정보나 가짜 뉴스의 확산은 대중의 혼란을 초래하고,사회적 불안을 가중시킬 수 있습니다.이러한 상황에서 정부나 관련 기관은 언론의 책임 있는 보도를 촉구하며 필요 시 규제를 강화할 수 있다.그러나 과도한 통제는 언론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기에 언론의 자율성과 책임 사이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p><p>4.자기 검열</p><p>-언론인이나 미디어 기관이 외부의 압력 없이도 사회적 분위기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스스로 보도를 제한하는 현상이다.사회적 통념이나 권력 구조에 대한 도전을 회피하려는 경향에서 보여진다.민감한 정치적 이슈나 사회적 논란에 대해 언론이 소극적으로 보도하거나 다루지 않는 경우가 이에 해당한다.자기 검열은 언론의 독립성과 다양성을 저해하고 대중이 다양한 관점을 접하는 것을 방해한다.따라서 언론인들은 자기 검열을 경계하고 진실을 알리는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함을 필요로 한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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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1 00:1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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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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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2 주연수 - 언론통제 발생 요인 (정치적 관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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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미디어 통제가 발생하는 정치적 원인은 주로 권력을 유지하고 여론을 조작하려는 정부의 의도에서 비롯됩니다. 권위주의 정권이나 독재 체제에서는 미디어를 통제하여 비판적인 목소리를 억압하고, 정권의 정당성을 강화하는 데 활용합니다. 이러한 통제는 정부 정책을 홍보하거나 국민의 여론을 조작하는 수단으로 사용되며, 정치적 불안정 상황에서는 사회 혼란을 방지한다는 명분으로 더욱 강화될 수 있습니다.</p><p>민주주의 체제에서도 미디어 통제가 나타날 수 있는데, 정부가 비판적인 언론에 대해 법적 조치나 압박을 가함으로써 언론 자유를 위축시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권력에 대한 비판을 억압하려는 의도로 해석될 수 있으며, 여론 형성을 장악하고 정치적 이익을 극대화하려는 시도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정부는 광고, 재정 지원, 규제 등을 통해 미디어를 간접적으로 통제하기도 합니다.</p><p>역사적으로 미디어 통제를 강행했던 권력은 국민의 반발로 몰락한 사례가 많습니다. 이는 민주주의 사회에서 미디어가 권력을 감시하고 비판하는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미디어 통제는 결국 민주주의의 퇴행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으며, 이를 막기 위해 언론 자유를 보호하는 제도적 장치가 필요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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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1 00:1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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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력에 따른 교육 격차 심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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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05513"><strong>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05513</strong></a></p><p><br/></p><p><strong>제목: 상위권 대학일수록 경제력에 따른 교육격차 심화</strong></p><p><br/></p><p>내용 요약: 서울대 등 상위권 대학에서는 국가장학금을 신청한 학생 중 절반 이상이 고소득층 가정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백승아 의원이 한국장학재단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서울대의 경우 국가장학금 1유형 신청자 6641명 중 52.81%(3507명)가 월 소득 1000만 원 이상 가정 출신이었다. 서울대·고려대·연세대를 포함하면 고소득층 자녀(1만 1154명)가 저소득층 자녀(4342명)의 2.6배에 달했으며, 서울 상위 15개 대학에서는 이 비율이 2배(4만 1242명 vs. 2만 236명)로 나타났다. 반면, 전체 4년제 대학(234개교)에서는 고소득층(26만 750명)과 저소득층(29만 7231명)의 비율 차이가 크지 않았다. 백승아 의원은 "소득에 따른 교육 양극화가 상위권 대학에서 더욱 심화되고 있으며, 부모의 경제력이 대입 결과에 영향을 미친다"고 지적하며, "대학 서열화를 완화하고 교육 격차를 해소할 국가 차원의 중장기적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p><br/></p><p>느낀 점: 상위권 대학일수록 경제력에 따른 교육 격차가 크다는 점이 예상은 됐지만, 실제 수치로 확인하니 더 뚜렷하게 느껴진다. 서울대·고려대·연세대에서 고소득층 자녀 비율이 저소득층보다 2.6배 많다는 건, 입시가 실력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경제력이 큰 영향을 미친다는 의미다. 결국, 돈이 많을수록 더 좋은 교육을 받고 상위 대학에 갈 가능성이 높아지는 구조가 굳어지고 있다. 교육이 계층 이동의 기회가 아니라 격차를 굳히게 하는 도구가 되어버린 현실에서, 단순한 장학금 지원을 넘어서 공교육을 강화하고 대학 서열화를 완화하는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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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1 00:1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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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논문자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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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blog.naver.com/slp_lin/223517722027" />
         <pubDate>2025-04-01 00:1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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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6 현슬아 언론 통제 경제적 원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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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경제적 관점에서 본 언론 검열의 원인</p><p>&nbsp;</p><p>1. 정부의 경제적 이해관계와 국유 미디어</p><p>정부가 특정 산업을 보호하거나 경제 정책을 추진할 때  언론이 정부 정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을 방지하려고 검열을 강화함.</p><p>국유 미디어가 강한 국가에서는 정부의 경제적 이해관계를 반영한 보도만 허용됨.</p><p>사례:</p><p>중국: 중국 정부는 주요 언론사를 직접 소유하거나 강한 통제력을 행사함. 경제 성장과 사회 안정을 유지하기 위해 정부 정책에 반하는 보도를 검열하고 있음. 특히, 경제 불안정을 초래할 수 있는 금융 위기 관련 뉴스는 제한됨.</p><p><br/></p><p>2. 광고 및 기업 소유 구조에 따른 검열</p><p>대기업이 언론사를 직접 소유하거나 주요 광고주로 있는 경우, 경제적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특정 보도를 막음.</p><p>기업에 불리한 뉴스가 나오면 광고를 철회하는 방식으로 언론을 압박할 수도 있음.</p><p>사례:</p><p>미국: 대형 미디어 그룹(예: 디즈니 등)이 방송국과 신문사를 소유하고 있음. 이 때문에 미디어 독립성이 약화될 위험이 있음.</p><p>한국: 삼성과 같은 대기업이 주요 신문사 및 방송사의 광고주로 있으면서, 자사에 부정적인 보도가 나오지 않도록 영향력을 행사한다는 의혹이 제기됨.</p><p><br/></p><p>3. 국제 무역과 경제 제재로 인한 언론 통제</p><p>국가가 국제 사회에서 경제 제재를 받을 경우, 내부적으로 불안감을 조성하는 보도를 막기 위해 검열을 강화함.</p><p>특정 국가의 투자나 경제 협력이 중요한 경우, 해당 국가를 비판하는 보도가 제한될 수 있음.</p><p>사례:</p><p>이란: 미국과 서방 국가들의 경제 제재로 인해, 정부는 내부적으로 불안감을 유발할 수 있는 보도를 차단하고 있음. 경제 제재의 부정적인 영향을 언급하는 언론 보도도 검열 대상이 됨.</p><p><br/></p><p>4. 미디어 독점과 경쟁 제한</p><p>소수의 기업이 미디어 산업을 독점하면, 다양한 관점의 뉴스가 나오기 어려움.</p><p>언론의 다양성이 줄어들면서 특정 기업이나 정부의 이익을 대변하는 뉴스만 보도될 가능성이 커짐.</p><p>사례:</p><p>헝가리: 빅토르 오르반 정부는 친정부 성향의 기업이 미디어 시장을 장악하도록 지원함. 그 결과, 정부에 비판적인 언론이 점점 줄어들고 있음.</p><p><br/></p><p>5. 경제 불평등과 미디어 접근성</p><p>경제적으로 취약한 계층은 독립적인 정보에 접근할 기회가 적어, 검열된 미디어의 영향을 더 많이 받음.</p><p>인터넷 접근성이 낮거나 미디어 환경이 제한적인 경우, 정부나 기업이 통제하는 정보만 접할 가능성이 높음.</p><p>사례:</p><p>북한: 정부가 운영하는 미디어만 존재하며, 외부 세계의 정보를 차단함. 경제적 이유로 인터넷 접근이 제한되어 있음.</p><p>아프리카 일부 국가: 인터넷 비용이 높고 디지털 미디어 인프라가 부족하여, 정부가 통제하는 TV나 라디오가 주요 정보원이 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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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1 00:1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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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3 최지윤 - 사교육 심화 원인 조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3gzx97jy1dgeo968/wish/3389991994</link>
         <description><![CDATA[<p>요약: 사교육 심화의 많은 원인들 중 하나는 입시 경쟁이다. 대입 준비 과정에서 학생들이 공교육보다는 사교육에 의존하고 있다는 비율이 매우 높아졌다. 실제로, 교원들 중 90.3%가 학생들이 사교육에 의존하고 있다고 응답했으며, 이는 사교육 의존도가 매우 높다는 것을 시사한다. 신소영 사걱세 대표는 ‘공교육의 역할이 사교육에 비해 약화되었는가’ 라는 질문에 72.5%가 긍정적으로 답한 결과를 통해 공교육의 역할이 점차 축소되고 있음을 지적했다.&nbsp;특히, 사교육 의존도가 가장 높은 과목은 수학(66.2%)과 영어(25.7%)로 나타났다. 수학은 영어보다 의존도가 두 배 이상 높아, 과도한 사교육 의존 현상이 수학 과목에서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이는 학부모와 학생들이 성적 향상을 위해 사교육을 선택하게 되는 주요한 이유로 작용하고 있다. 또한, 최근 수능의 킬러문항 배제 방침에 대해서도 교원들의 80.4%가 사교육 의존을 완화시키지 못했다고 응답했다. 이는 수능에서의 치열한 경쟁과 높은 난이도 때문에, 여전히 많은 학생들이 사교육을 통해 학습을 보완하려는 경향이 강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더불어, 의대 정원 증원 정책 역시 사교육 의존도를 키운 원인 중 하나로 분석되고 있다. 교원들의 72.2%가 의대 준비를 위한 사교육 확산에 영향을 미쳤다고 응답했으며, 66.6%는 사교육 열풍을 키웠다고 말했다. 이는 의대 입시의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학생들이 사교육에 더욱 의존하게 되었음을 보여준다. 결과적으로, 최근 사교육비 총액이 사상 처음으로 27조 원을 넘어서면서, 사교육 시장의 규모가 확대되었다. 이는 유치원과 초등학생들까지 과도한 선행학습을 강요당하는 상황을 초래하였고, 부모들이 자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사교육에 많은 비용을 지출하게 만들었다. 이와 같은 문제들은 공교육의 역할 강화와 사교육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대책이 시급히 필요함을 시사한다.</p><p><br></p><p>느낌 또는 생각: 사교육 심화 문제 원인을 깊이 조사해 본 결과, 사교육 심화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정책 도입이 시급하다는 것을 느꼈다. 우선, 학생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필요하다. 각 학생의 개별적인 요구와 학습 스타일을 반영한 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또한, 수준별 수업과 디지털 학습 도구의 활용이 중요하다고 느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이다.&nbsp;&nbsp;더불어, 교사의 전문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연수 프로그램과 협력적인 학습 환경을 만드는 것도 시급하다고 생각한다. 교사들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공교육의 질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nbsp;이러한 정책들이 시행된다면, 학생들이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도 경쟁력 있는 학습을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고 믿는다.&nbsp;</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4100711062062082" />
         <pubDate>2025-04-01 00:2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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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11박선이 - 기술적 원인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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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자동화된 콘텐츠 식별 기술</strong></p><p>이미지, 동영상, 텍스트 등을 분석해 불법 또는 유해 콘텐츠를 식별하는 AI 기반 시스템이 검열의 핵심 도구로 활용된다. 예를 들어, 한국에서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지정한 불법촬영물 등을 자동으로 차단하기 위해 기술적 조치를 의무화하고 있다</p><p>그러나 이러한 시스템은 언어적·문화적 맥락을 고려하지 못해 오탐(False Positive)을 일으키며, 특히 소수자 커뮤니티의 콘텐츠를 과도하게 차단하는 문제가 발생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1 00:2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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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15 송민지 - 사교육 심화 원인 조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3gzx97jy1dgeo968/wish/3389999168</link>
         <description><![CDATA[<p>사내용 요약: 학부모들은 공교육만으로는 대학입시가 어렵다고 판단한다. 강사전문 취업포털 강사닷컴이 10대에서 50대 남녀 946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을 실시한 결과 ‘우리나라 자녀교육이 공교육만으로 충분한가?’ 라는 질문에 ‘별로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비율 34.8%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공교육이 자녀 교육에 불충분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입시 위주의 주입식 교육’ 28.1%로 창의력 개발이 부족한 교육방식이 가장 큰 요인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정규 수업만으로는 경쟁력을 갖추기 어렵다는 인식이 확산되었고 결과적으로 사교육 의존도가 높아졌다. 좋은 대학은 성공이라는 사회적 인식이 너무 강하고 부모들은 자녀를 좋은 대학교에 보내려고 한다. 사교육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어버렸다. 사교육으로 인해 경제적인 부담이 커서 출산률이 저하되었고 학생들은 스트레스가 증가되었고 교육 격차가 심화되었다. 이러한 문제들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p><p><br/></p><p>느낀점: 공교육만으로 입시준비를 하기에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도록 학교에서 수업을 좀 더 자세하게 수업을 해야한다. 사교육 의지를 덜 하기 위해서 학생들은 자신감을 키워야되고 부모가 옆에서 항상 지지해줘야될것 같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eduj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2" />
         <pubDate>2025-04-01 00:2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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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윤리적 관점에서의 안락사 원인(30112 박혜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3gzx97jy1dgeo968/wish/3390009082</link>
         <description><![CDATA[<p><strong>환자의 자율성과 자기결정권</strong></p><p> 현대 사회에서는 개인의 선택권이 중요한 가치로 여겨지며, 환자가 자신의 삶을 결정할 권리를 존중해야 한다는 주장이 많다. 하지만, 모든 환자가 완전히 자유롭고 객관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된다. 특히 정신적 고통이나 우울증 등의 영향으로 판단력이 흐려진 상태에서 안락사를 선택하는 것이 윤리적으로 정당한가에 대한 논란이 존재한다.</p><p><strong>삶의 질 저하와 존엄성 문제</strong></p><p><strong> </strong>단순히 생명을 연장하는 것이 환자의 삶의 질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점이 강조된다. 환자가 더 이상 인간다운 삶을 유지할 수 없을 때, 존엄성을 유지하기 위해 안락사를 선택할 권리가 있어야 한다는 의견이 있다. 하지만 반대로, 생명의 존엄성을 강조하는 입장에서는 인간의 가치를 조건적으로 평가하는 것이 옳지 않다고 반박한다.</p><p>논문에서는 안락사가 단순히 신체적 고통 때문만이 아니라, 자율성, 경제적 문제, 삶의 질 등 다양한 윤리적 이슈가 얽혀 있는 문제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따라서, 안락사를 허용할 경우 이를 남용하지 않도록 철저한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는 점이 중요하게 다뤄지고 있다.</p><p><br></p><p>안락사는 단순히 "허용할 것인가, 말 것인가"의 문제가 아니라, 환자의 고통, 자율성, 그리고 사회적 영향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복잡한 윤리적 문제라는 걸 다시 한 번 느꼈다. 먼저, 환자의 고통을 줄이는 것은 분명 중요한 가치다. 말기 환자가 극심한 고통을 겪으면서도 치료 방법이 없다면, 안락사는 고통을 덜어줄 수 있는 하나의 선택지가 될 수 있다. 하지만 문제는 그 선택이 정말 100% 환자의 자유로운 결정인지 확신할 수 없다는 점이다. 안락사가 진정한 의미의 "자율적 선택"인지 고민해봐야 한다. 또한, 사회적 관점에서 봤을 때, 안락사가 제도적으로 허용되면 남용될 가능성도 존재한다. 예를 들어, 경제적 이유로 의료비 절감을 위해 안락사가 권장되는 분위기가 형성된다면, 생명의 가치가 돈에 의해 결정되는 위험한 상황이 올 수도 있다. 이는 윤리적으로 심각한 문제다.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금지하는 것이 옳은가? 이것도 어렵다. 인간다운 삶을 유지할 수 없는 상태에서 생명 연장을 강요하는 것도 비윤리적일 수 있다. 결국 중요한 건, 환자의 진정한 의사를 존중하면서도, 사회적으로 남용되지 않도록 철저한 제도를 마련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안락사는 단순한 찬반의 문제가 아니라, 환자의 고통, 자율성, 사회적 책임이 얽힌 복합적인 주제다. 그렇기 때문에 법적·윤리적 논의를 충분히 거쳐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는 걸 다시 한 번 깨달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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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1 00:3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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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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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1 조시연-안락사 관련 갈등 원인 조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3gzx97jy1dgeo968/wish/3390015161</link>
         <description><![CDATA[<p>내용 요약:자발적 안락사가 허용되지 않을 경우, 환자들은 자신이 원하지 않는 치료로 인해 심리적 고통과 두려움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인간에게는 삶을 유지하고자 하는 본능이 있지만, 반대로 죽음을 선택하고자 하는 욕구도 있을 수 있다. 따라서, 안락사를 반대하는 논리 중 하나인 ‘살고자 하는 사람들의 욕구 보호’는 ‘죽음을 원하는 사람들의 욕구 존중’과 대립할 수 있다.&nbsp;</p><p>자율성을 중시하는 입장에서는 사람은 자신의 권리를 포기할 수 있는 선택권을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즉, 죽음을 선택할 권리를 행사하는 것도 개인의 자유이며, 합리적인 결정을 내린 경우 이를 존중해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에 반대하는 입장에서는 안락사를 허용하면 결국 스스로가 선택하지 않은 안락사까지 확대될 위험이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네덜란드 사례를 보면, 적절한 법적·사회적 장치가 마련된다면 안락사를 제도화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점을 알 수 있다. 즉, 안락사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은 적절한 감시와 법적 보호 장치를 통해 완화할 수 있는 문제일 수 있다.&nbsp;</p><p><br></p><p>느낀 점:이 논문을 통해 안락사와 관련된 문제가 단순한 찬반으로 해결될게 아니라 개인의 심리적 고통, 가족의 감정적 부담, 그리고 사회적 가치관과 관련한 문제임을 알게 되었다. 특히, 자율성과 두려움 사이에서 합의점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한편으로는, 안락사를 허용하면 악용될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이해가 되지만, 그렇다고 해서 고통받는 환자들의 권리를 무조건 제한하는 것도 문제라고 생각된다. 결국, 사회적 안전장치를 마련하면서도 개인의 선택을 존중할 수 있는 방향으로 논의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이 중요하다고 느꼈다.&nbsp;</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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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1 00:3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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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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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３０１０３ 김나영－안락사 갈등 원인 조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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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용 요약: </p><p>안락사는 환자의 고통을 줄이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수단이 될 수 있지만, 생명의 가치와 의료윤리적 책임을 고려해야 하는 복잡한 문제다. 공리주의적 관점에서 안락사가 고통을 줄이므로 정당화될 수 있지만, 생명을 인위적으로 종결하는 것은 윤리적 관점에서 문제가 된다고 본다. 환자의 자율성을 존중해야 한다는 주장과, 이와 동시에 판단력이 흐려진 상태에서의 결정이 올바른지에 대한 논란이 존재한다. 적극적인 고통 완화 치료가 안락사보다 더 윤리적인 대안일 수 있다는 의견도 있다. 하지만 어떤 경우에는 무의미한 고통을 연장하는 것이 환자와 가족에게 더 큰 부담을 주므로, 안락사가 인간적인 선택일 수 있다. 특히 일부 윤리학자들은 소극적 안락사보다 적극적 안락사가 환자의 고통을 덜어주는 데 더 효과적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삶의 가치는 단순한 고통 여부에 의해 결정될 수 없으며, 의료진은 생명을 보호해야 하는 책무를 가진다는 반론도 제기된다. </p><p>느낀 점:</p><p>안락사를 둘러싼 논의는 단순한 찬반의 문제가 아니라, 생명의 가치와 환자의 고통, 자율성, 의료진의 역할이 복합적으로 얽혀 있는 것 같다. 의료진으로서 환자의 고통을 줄이는 것이 최우선이지만, 의료진이 하나의 생명을 적극적으로 종결하는 것이 윤리적으로 타당한지에 대한 고민이 깊어졌다. 개인의 찬성이나 반대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으로 충분한 논의를 거쳐 신중하게 접근해야 할 문제라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623496450/5bc03a891655c01b95b4152c479d7e38/KCI_FI001071331.pdf" />
         <pubDate>2025-04-01 00:3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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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2 김가현 - 실태 조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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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실태:</p><p>-　영국 크리스티가 최초로 AI 미술 전용 경매 ‘증강 지능’을 2월 20일 뉴욕에서 개최한다. 이전에도 AI 작품을 판매했지만, AI 작품만으로 경매가 열리는 것은 처음이다. 그러나 예술가들은 무단 학습 문제를 제기하며 반대 서한을 보냈고, 나흘 동안 4800여 명이 동참했다. 크리스티는 AI를 활용한 작품들이 주요 박물관에서도 인정받고 있다고 해명하였다.</p><p>출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bizhankook.com/bk/article/29073">https://www.bizhankook.com/bk/article/29073</a></p><p>- AI가 인간의 고유 영역인 '창작'을 수행하게 되면서, AI가 학습한 데이터에 대한 저작권 인정 여부와 AI가 만든 콘텐츠의 저작권 보호에 대한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창작자들은 AI가 무단으로 자신들의 작품을 학습한다고 반발하며, 이는 창작자의 권리를 침해한다고 주장하였다. 반면, 관련 기업들은 AI가 기존 콘텐츠를 복사하는 것이 아니라 패턴을 분석하여 새로운 창작물을 만든다고 주장하며 저작권 침해가 아니라고 해명하였다 이 갈등은 법적 분쟁으로 번지고 있으며, 2023년 12월 뉴욕타임스는 오픈AI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AI가 자사의 기사를 허락 없이 학습하고, 이를 요약하거나 그대로 제공하는 것이 저작권 침해라고 주장하고 있다.</p><p>출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ajunews.com/view/20250313152854233">https://www.ajunews.com/view/20250313152854233</a></p><p>느낌 점: 이 주제를 조사하면서 느낀 점은 AI와 창작물에 대한 저작권 문제는 단순히 기술적인 문제를 넘어서는 복잡한 사회적, 법적 논쟁이 있다는 것입니다. AI는 창작이라는 인간의 영역에 도전하고 있으며, 점점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법적 대응이 아직 확립되지 않았다는 점이 가장 큰 어려움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AI가 기존의 데이터를 학습하여 새로운 콘텐츠를 생성하는 과정에서, 그 데이터의 출처와 저작권 문제는 명확히 규명되지 않아 많은 창작자들이 불만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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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1 01:1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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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2 김가현- 관련 정책 조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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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정책:</p><p>-[한국]</p><p>한국의 경우 저작권법 제2조에 ‘저작물’은 인간의 사상 또는 감정을 표현한 창작물을 말한다. ‘저작자’는 저작물을 창작한 자를 말한다. 즉, 생성형 AI가 자동적으로 생성한 결과물은 현행 저작권법의 보호 대상이 아니다.</p><p>출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korea.kr/multi/visualNewsView.do?newsId=148927815">https://www.korea.kr/multi/visualNewsView.do?newsId=148927815</a></p><p>-[미국]</p><p>미국 저작권청(USCO)은 AI가 단독으로 만든 콘텐츠는 저작권 보호 대상이 아니며, 인간 창작자가 실질적으로 개입해야 저작권을 인정한다고 발표했습니다. AI는 창작 주체로 인정되지 않고, 창작 보조 도구로서 인간의 기여가 중요하다는 원칙을 공식화한 것입니다. 저작권청은 AI가 생성한 기계적 결과물은 독창성이 결여되어 있어, 인간이 창작 과정에서 주도적으로 역할을 해야 저작권이 인정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프롬프트 문제에 대해, AI가 제공된 프롬프트를 바탕으로 창작물을 만들 때, 사용자가 제공한 프롬프트만으로는 저작권을 인정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예를 들어, "고양이가 파이프를 피우며 신문을 읽는 모습"이라는 단순한 프롬프트만으로는 저작권이 부여되지 않습니다.</p><p>출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apple-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75342">https://www.apple-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75342</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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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1 01:1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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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8김하연 실태조사- 논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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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I 창작물 저작권의 사례</p><p>새벽의 자리야</p><p>카슈타노바가 만화 일부를 인공지능(AI)를 이용해서 만들었지만 이를 밝히지 않고 저작물을 등록했다. 나중에 이 사실이 밝혀진 뒤 저작권청은 등록을 취소해서는 안 되는 이유를 설명하는 추가 정보를 제공하라 하였고 카슈타노바는 단순히 보조 도구로만 사용했을 뿐이라고 하였다. 그러나 미국 저작권청은 인간의 지적 창작이 결여되었음을 이유로 '새벽의 자리야'의 등록을 취소하였고, 대신 ‘텍스트’와 ‘저자가 작성한 텍스트 및 미드저니가 생성한 아트워크(artwork)의 선택, 조정, 배열 부분’만을 저작물로 인정하는 새로운 등록증을 발급하기로 결정했다.</p><p>낙원으로의 최근 입구</p><p>2018년 11월, 스티븐 탈러는 인공지능(AI)가 생성한 '낙원으로의 최근 입구'라는 제목의 이미지를 저작권청에 등록 신청썌지만 미국 저작권청은 인간이 창작한 것이 아니라고 판단하여 등록을 거부했고 지방법원에 소를 제기하기까지 하였다. 이에 지방법원의 판사는 “저작권은 시대와 함께 적응하도록 변화되어 왔다. 그러나 새로운 도구나 매체를 통해 표현되는 인간의 창의성이 저작물성의 핵심이고 적응 변화의 기반이다”라고 하면서, “인간 저자성이 저작권의 기본적인 요건”이라고 판시하였다.</p><p>느낀점: 저작권에서는 사람이 직접 창작을 하였는지가 최종적인 저작믈로서 인정받기 위한 중요한 요건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한 탈러의 사례에서도 법원은 “인간 저자성이 저작권의 기본적인 요건”이라고 함으로써, AI 단독 창작물은 저작권을 인정받기 어렵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저작권법이 변화하는 기술 환경에 적응해야 하지만, 그 근본 원칙은 유지된다는 점을 느낄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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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1 01:3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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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8 김하연 정책조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3gzx97jy1dgeo968/wish/3390752087</link>
         <description><![CDATA[<p>미국 저작권청은 AI가 생성한 콘텐츠의 저작권 인정 여부에 대한 법적 기준을 발표했습니다. 보고서에서는 4가지 시나리오로 나눠어 설명하는데 그 내용은 첫째, AI가 단독으로 생성한 경우, AI가 혼자 만들어낸 콘텐츠는 저작권 보호를 받을 수 없고 둘째, AI가 보조적으로 생성한 경우, AI가 생성 과정에서 인간 창작자의 개입 없이 보조적으로만 사용된 경우, 결과물은 저작권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셋째, 인간 창작자가 기여한 경우, AI가 만든 콘텐츠에 인간이 창작적으로 기여한 경우, 기여한 부분에 한해 저작권 보호가 가능하며 넷째, 프롬프트가 기여한 경우, AI에 입력된 프롬프트(명령어) 자체만으로는 창작성을 인정받기 어려우며, 저작권 보호 대상이 아니다 입니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dbpia.co.kr/pdf/pdfView.do?nodeId=NODE12102713">https://www.dbpia.co.kr/pdf/pdfView.do?nodeId=NODE12102713</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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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1 09:1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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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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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2 김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3gzx97jy1dgeo968/wish/3405143605</link>
         <description><![CDATA[<p>원인</p><p>AI 창작물 저작권 갈등의 원인은 저작권 주체에 대한 법적 문제와 저작권 침해 우려 때문이다.</p><p>기술 발전으로 AI가 점점 더 고도화됨에 따라 AI가 인간의 창작물을 분석하고 모방하는 능력이 크게 향상되면서 창작의 새로운 가능성이 열렸지만, 동시에 저작권과 관련된 복잡한 법적 쟁점들이 나타나고 있다. 또한 AI는 방대한 데이터를 학습해 새로운 콘텐츠를 생성하는데, 이 과정에서 저작권이 있는 자료를 무단으로 사용할 경우 원저작자의 권리를 침해하게 되어 갈등이 발생한다.</p><p> </p><p>해결방안:</p><p>AI와 관련된 법률 생성</p><p>기존 저작권법은 다양한 매체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AI가 생성한 독창적인 콘텐츠의 법적 지위를 명확히 다루지 않는다.특히, AI가 특정 아티스트의 스타일을 모방해 창작할 경우 원저작자의 권리를 어떻게 보호할지에 대한 규정이 부족하다. 따라서 AI 관련 법률을 별도로 마련해, 훈련 과정에서 사용된 저작물의 저작권 여부와 이에 대한 사용자의 책임을 명확히 해야 한다.</p><p>참고 자료 : </p><p>-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932703&amp;utm_source=chatgpt.com">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932703&amp;utm_source=chatgpt.com</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eiec.kdi.re.kr/publish/naraView.do?cidx=14650&amp;fcode=00002000040000100001&amp;sel_month=03&amp;sel_year=2024&amp;utm_source=chatgpt.com">https://eiec.kdi.re.kr/publish/naraView.do?cidx=14650&amp;fcode=00002000040000100001&amp;sel_month=03&amp;sel_year=2024&amp;utm_source=chatgpt.com</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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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22:4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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