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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랜선 여행] 체험한 일을 떠올리며 감상이 드러나는 글 쓰기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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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랜선 여행을 떠올리며 내 감상과 지식을 담은 글을 써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8-28 05:5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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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내사항</title>
         <author>hyohyo1101</author>
         <link>https://padlet.com/hyohyo1101/3gxd2l13gixifz39/wish/3091662323</link>
         <description><![CDATA[<ul><li>자기 번호 밑에 랜선 여행을 추억하는 글을 써요.</li><li>계획한 것을 바탕으로 <strong><mark>감상과 조사한 내용이 모두 들어가도록</mark></strong> 정성껏 써요.</li><li>친구들의 글을 읽고 '좋아요'도 눌러주세요.</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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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8 05:5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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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글</title>
         <author>hyohyo1101</author>
         <link>https://padlet.com/hyohyo1101/3gxd2l13gixifz39/wish/309166232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우리 반 친구들과 함께 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 떠났다. <strong><mark>에버랜드는 경기도 용인에 있는 우리나라 최대 면적의 테마파크로 전국민의 사랑을 받으며 오랜시간 놀이공원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고 한다.<br></mark></strong><br></div><blockquote>이렇게 조사한 내용을 자연스럽게 집어 넣습니다. 너무 많은 내용을 집어 넣기보다는 핵심만 간단히 소개하는 것이 좋습니다.</blockquote><div><br>처음 에버랜드로 랜선 여행을 떠날 때, 에버랜드의 오프닝송을 들었다.&nbsp; 그 노래를 듣자마자 마치 <strong><mark>내가 정말 에버랜드로 들어가는 것 같은 착각이 들었다. 어떤 일이 벌어질까 기대도 됐고, 어떻게 놀까하는 생각도 들었다.<br></mark></strong><br></div><blockquote>일기 쓰듯이 편안한 마음으로 쓰세요. 자기 감정을 풍부하게 잘 나타낼 수 있도록 쓰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단순하게 적지 말고, 풍성한 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세요.</blockquote><div><br>처음 내가 탄 놀이기구는.....어쩌고 저쩌고.....이 놀이기구는 높이가 어쩌고 저쩌고...(조사한 내용) 주르르르륵.....</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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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8 05:5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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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버렌드로 가요~!(최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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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fLdZcbX" href="https://namu.wiki/w/%EA%B2%BD%EA%B8%B0%EB%8F%84">경기도</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fLdZcbX" href="https://namu.wiki/w/%EC%9A%A9%EC%9D%B8%EC%8B%9C">용인시</a>에 위치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fLdZcbX" href="https://namu.wiki/w/%EC%82%BC%EC%84%B1">삼성</a>이 설립, 운영하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fLdZcbX" href="https://namu.wiki/w/%EB%8C%80%ED%95%9C%EB%AF%BC%EA%B5%AD">대한민국</a> 최대 규모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fLdZcbX" href="https://namu.wiki/w/%ED%85%8C%EB%A7%88%ED%8C%8C%ED%81%AC">에버렌드에 갔다~^-^ 나는 엄마,누나,형과같이 갔다왔다.</a></p><p><br></p><p><strong>하절기는 </strong>주말과 공휴일, 성수기에 해당되는 4~5월, 9~10월의 경우는 손님들의 안전을 위해 원래 개장시간인 오전 10시보다 짧게는 5분, 길게는 20~30분 정도 일찍 입장시키기도 한다. 조기오픈 시간은 당일 인파 상황에 따라 결정되며, 인파가 많을수록 조기오픈 시간도 빨라진다.</p><p><strong>동절기에는 </strong>비수기에 해당되는 기간으로 이 기간에는 특정 기간에 따라 폐장 시간이 달라지는데, 특히 최대 비수기 기간인 1월부터 3월 중순까지는 19시에 폐장하는 등 운영시간이 대폭 짧아진다. 웬만해선 안가는게... 이유는 짧아진 운영시간인데 생각보다 폐장이 일찍 되고 대부분 어트랙션들은 6시 30분에 마감한다. 그나마 3월 중후반이 덜 한편이다. 에버랜드의 최고 비수기를 즐기고 싶다면 3월 후반에 가면 좋다. 이때부터는 정상운영하는 경우가 많아지기 때문에 동절기중 사실상 유일하게 에버랜드 풀코스를 사람 없이 땡길 수 있는 시즌이다.</p><p><br></p><p>이제 어트랙션(내가 탄것)을 소개하겠습니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fLdZcbX" href="https://namu.wiki/w/%EC%8D%AC%EB%8D%94%ED%8F%B4%EC%8A%A4">썬더폴스</a><br>매직랜드 구역의 유일한 스릴 어트렉션으로 후룸라이드이다.</p><p><strong>트랙 길이는 </strong>약 486m이고 <strong>운행 시간은 </strong>약 5분, <strong>탑승 인원은 총 </strong>8명이다.또한 <strong>최고 높이는 </strong>20m.그리고 <strong>낙하 각도는 </strong>45°,<strong>최고 속력은 </strong>70km/h<strong>이다. 여름에가서 즐기기 좋은 어트렉션이다. </strong></p><p><strong>처음에는 거부감이 조금 있었지만 타보니 계속타고 싶어졌다.</strong></p><p><br></p><p>아마존 익스프레스</p><p><strong>트랙 길이는 </strong>약 540m이고 <strong>운행 시간은 </strong>약 7분,또한 <strong>최고 속도는 </strong>약 13km/h,<strong>탑승 인원은 </strong>10명 이다.</p><p>10인승 원형 특수 보트를 타고 밀림을 탐험하는 래피드 어트랙션이다. 여름에는 따로 다 젖는 보트가 있는데, 그땐 안 젖는 방법이 없다. 너무 다 젖어서 바로 집에 갔을 정도였다.</p><p>하지만,재미있었다. 사실 저녁에 와서 2번밖에 타지 못 했다..ㅠ</p><p><br></p><p>이렇게 어트렉션을 2번밖에 타지 못 했지만 그래도 정말 재미있었지만 아쉽기도 했었던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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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3 00:5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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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더위 속의 애버랜드  여행! (최종) 완결작 입니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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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fLdZcbX" href="https://namu.wiki/w/%EA%B2%BD%EA%B8%B0%EB%8F%84"><br> 나는 최근에 가족과 경기도</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fLdZcbX" href="https://namu.wiki/w/%EC%9A%A9%EC%9D%B8%EC%8B%9C">용인시</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fLdZcbX" href="https://namu.wiki/w/%EC%B2%98%EC%9D%B8%EA%B5%AC">처인구</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fLdZcbX" href="https://namu.wiki/w/%ED%8F%AC%EA%B3%A1%EC%9D%8D">포곡읍</a>에 위치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fLdZcbX" href="https://namu.wiki/w/%ED%85%8C%EB%A7%88%ED%8C%8C%ED%81%AC">테마파크</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fLdZcbX" href="https://namu.wiki/w/%EC%82%BC%EC%84%B1">삼성</a>이 설립, 운영하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fLdZcbX" href="https://namu.wiki/w/%EB%8C%80%ED%95%9C%EB%AF%BC%EA%B5%AD">대한민국</a> 최대 규모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fLdZcbX" href="https://namu.wiki/w/%ED%85%8C%EB%A7%88%ED%8C%8C%ED%81%AC">테마파크 애버랜드에 갔다.   애버랜드는 </a><a rel="nofollow noopener ugc" class="u7+e3zcz" href="http://rnc.samsungcnt.com/50history/reststory/leisure/education.html">1976년 4월 17일에 개장 되었다. 나는 먼저 아래로 동물들을 보며 내려갔다.</a></p><p><br></p><p> <a rel="nofollow noopener ugc" class="u7+e3zcz" href="http://rnc.samsungcnt.com/50history/reststory/leisure/education.html"> 너무 더운지 사람이 많이 없었다.일단 우리가족은 먼저 아마존을 탔다.아마존은 </a>썬더폴스와 비슷하게 물튀김의 영향도 있고, 일반적으로 캐스터들의 입담으로 대기시간은 배가 된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fLdZcbX" href="https://namu.wiki/w/%EA%B9%80%ED%95%9C%EB%82%98(%EC%97%90%EB%B2%84%EB%9E%9C%EB%93%9C)">소울리스좌</a>가 공개되었을 때에는 대기시간이 훨씬 길어졌다.하지만 그때는 대기도 없어서 더 상쾌한 기분이 들었다. </p><p><br></p><p> 그 다음으로는 티 익스프레스를 탔다. 티 익스프레스는 <strong>에버랜드의 대표적인 인기시설답게</strong> 어마무시한 대기시간을 자랑한다.기본적으로 70~80분,(1) <strong>성수기 때에는 4시간까지</strong> 늘어난다. 이땐 안 그래도 대기줄이 긴 내부 대기열을 넘어 카니발 광장까지 이어져 있을 정도다. 하지만 우리가족은 단 20분만에 탔다.그것도 무려 3번이나 탔다. 최고높이 56미터에서78도로 낙하해 최고속도를 104키로미터로 내는 무시무시한 놀이 기구였다. 거기에다 낙하구간이 12번이나 있어서 더욱더 무서웟다. 대표놀이기구 답게 제작비는 무려 360억원이나 들어갔다고 한다.압력이 5G나 되기 때문에 고개를 숙기면 안된다. 그리고 티 익스프레스의 무서운파트는 3가지가 있다.</p><p>1)허리만 고정되는 안전바</p><p>2)맨처음의 튀어나갈것 같은 낙하구간</p><p>3)마지막 머리에 박을것 같은 기분의 구간</p><p>애버랜드 내에서도 유명한 이 3개의 파트가 있다</p><p><br></p><p>  그 다음으로는 썬더폴스를 탔다. 썬더폴스는매직랜드 구역의 유일한 스릴 어트렉션으로 후룸라이드이다. <strong>썬더폴스와 바로 아래에  아마존 익스프레스 같은 경우는 여름철에 더욱 해당한다.</strong>한 스릴, 더운 여름을 잊게 해줄 시원한 물벼락이 신의 한 수가 되어 대기시간은 T 익스프레스와 비교될 정도로 높다. 하지만 나는 대기가 없을 시기에 가 10분 밖에 안걸렸다. 탈때마다 내족으로만 물이 튀는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p><p><br></p><p>  마지막으로는 레이싱코스터를 탔다. 레이싱코스터는 어린이층 어트랙션 중에서는 최고의 대기시간을 뽑는다. 어떨 때는 <strong>1시간</strong>까지 늘어나기도 한다. 대부분의 어린이층의 관람객은 이걸 한 번 타보고 너무 재미있어서 연속으로 더 타기 때문에 대기시간은 점차 더 늘어날 수밖에 없다. 게다가 지금은 뒤로 가면서 인기가 더 폭등했다. 에버랜드 측에서도 이를 인지했는지 현재도 거꾸로 운행하는 중이다. 놀이기구가 1분도 돼지 않는 짧은 놀이기구라 회전률은 뛰어나다. 그리고 생각보다 어지러우니 조심해야한다.</p><p><br></p><p> 애버랜드를 갔을때 재밌고 대기도 없어서 엄청나게 알찬 하루를 보낸것만 같았다. 이 무더위 속에는 가고 싶지 않지만 서늘한 때에 가고 싶다.</p><p>성수기:사람이 많이 방문하거나 장소를 찾는 시기</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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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3 01:0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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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최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hyo1101/3gxd2l13gixifz39/wish/3099035274</link>
         <description><![CDATA[<p>  우선 에버랜드는 재미있는 놀거리가 아주많다. 대표적으로 사파리,급류타기,눈썰매,미술관,레이싱,수영,오락실,캠핑장 등등 아주 많은 놀거리가 있다. 하지만 진짜는 놀이기구다당. 일단 유명한 놀이기구만 설명하겠다. 1 T익스프래스 2 사파리 3 아마존 익스프래스 등  에버랜드에는는 그런데  의문인 점으로는 드롭형 놀이기구가 별로 없어 아쉽다.  개인적으로 T익스프래스  아마존 익스프래스가 재미있었다. 그리고 재미있는게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핸더랜드의 대모험 태마가 여기다. 이거듣고 충격먹었당.</p><p><br></p><p><br></p><p><br></p><p><br></p><p> </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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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3 01:0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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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롯데월드(레알레알 찐 최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hyo1101/3gxd2l13gixifz39/wish/3099039588</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240에 위치한 롯데월드에 아빠,고모,사촌오빠 와 함께갔다. 그날은 내 생일이라 학원에 빠지고 갔다. 그날은 평일에 목요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롯데월드 치고는 정말 사람이적었다.</p><p><br></p><p>  내가 내기 때문에 비명없이 탔던 아틀란티스라는 놀이기구는..</p><p>탑승시간 약 2분, 최대낙하각도 60도, 최고높이 28m, 신장제한은 </p><p>120cm이상이다.</p><p><br></p><p>또 내가탔던 후렌치 레볼루션이라는 </p><p>놀이기구는...</p><p> 탑승인원8명, 탑승시간 1분48초, 최대낙하 각도는 72도이고</p><p>신장제한은 135cm이상이다.</p><p><br></p><p>  또 내가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고 재밌어하는</p><p> 놀이기구2개는 회전그네,범퍼카이다.</p><p> 회전그네는..</p><p>  회전그네는 운행시간 2분20초, 최고높이4.5,탑승인원32명, </p><p>최고속도50km 이다.</p><p> 회전그네는 나무에 매달린 공중<em>그네</em>를 타고 시계 반대방향으로 빙글빙글 돌면서 상승과 하강을 반복하는 어트랙션이다.</p><p><br></p><p>그리고 범퍼카는..</p><p>범퍼카는 탑승시간 3분, 탑승인원은 비클당 1명, 개장일은1990년이다.</p><p> 범퍼카는 좁지만은 않은 공간에서 여러 사람이 차량을 운전하며 막 부딪치는 그런 놀이기구이다.</p><p><br></p><p>넷다 엄청나게 재밌는 놀이기구이지만 개인적으로 아틀란티스는 너무 무서웠다. 눈을 감고 허리를 숙이고 머리를 손잡이</p><p>쪽으로 하다가 덜컹리는 곳에서 입술이 터졌다ㅠ.</p><p>하지만 나쁘지 않은 경험이였다!</p><p><br></p><p>다음에 롯데월드에 가면 후렌치 레볼루션을 또 타고싶다!</p><p>너도 롯데월드에 가면 이 4개의 놀이기구를 꼭 타보길 바란당!</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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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3 01:1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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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놀이동산(최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hyo1101/3gxd2l13gixifz39/wish/3099041013</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3학년 여름방학때, 친구인 윤서랑 롯데월드에 갔다. 그곳에서 신밧드의 모험, 후룸라이드, 회전목마, 회전바구니, 범퍼카, 회전그네, 드림보트, 와일드 정글 등을 탔다.</p><p>  그 중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것은 후룸라이드 이다. 후룸라이드는 보트를 타고 높은곳 에서 낮은곳 으로 휙 내려오는 것이다. 스릴 있고 물이 막 튀겼다. 조금 차가웠다. 그런데 풍선비행과 모노레일은 못탔다. 타고 롯데월드 전체를 구경하고 싶었는데 너무 아쉬웠다. </p><p>  마지막으로 바이킹을 2번 탔다. 엉덩이가 들썩 거렸고 심장이 떨어질 것 같았다.</p><p>  바디페인팅도 했다.  나는 유니콘을 골랐고, 윤서는 꽃을 골랐다. 완전 맘에 들어서 사진도 여러장 찍었다. </p><p>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한참 줄서느라 힘들었다. 하지만 윤서랑 얘기 하면서 줄서있어서 참을만 했다.</p><p>  퍼레이드도 봤다. 거기엔 내가 좋아하는 삼바춤이  나왔다. 그래서 열심히 구경햇다. </p><p>  참 즐거운 추억이었다. 윤서랑 다음에 또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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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3 01:1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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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랜선여행 (최종완성했어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hyo1101/3gxd2l13gixifz39/wish/3099050980</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우리나라 최고 면적 놀이공원인 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 떠났다,에버랜드는 아까 말했듯이 우리나라 최고 면적인 놀이공원이고 1976년 4월 17일에 개장되었다 면적은 약 835.000m2 정도 된다한다 위치는 경기도용인 처인구 도곡읍 에버랜드로 199이다.</p><p><br></p><p>  처음 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 갔을때 나를 반겨주는 노래와 함께 작은 공연이 있었는데,랜선여행이지만 정말 내가 실제로 에버랜드에 간 느낌이였고 신났다,난 먼저 티익스프래스를 타러갔는데 스릴있고 넘 재밌었다 화면으로 보는데 진짜 현실처럼 스릴있었다. 티익스프래스는 개장일이 2008년 3월 14일에 개장되었고 위치는 에버랜드 유러피안 어드벤처 알파인빌리지 쪽이며 티익스프래스를 만드는데 쓰는 제작비는 약 360억원이 들었다한다,운행시간은 약 3분 12초이며 최고낙차는 46m 최고높이는 56m이다 탑승인원은 36명까지 탈 수 있으며 최고속도는 104KM라고 한다.</p><p><br></p><p>  티익스프레스는 진짜 내 최애 놀이기구인데 넘 빨리 끝나서 아쉽다. 3분 12초도 길지만 나한텐 1분처럼 느껴진다. 다음은 난 티익스프레스를 다 탄뒤 아마존익스프래스를 탔다.</p><p><br></p><p>  아마존익스프래스는 10인승 원형 특수 보트를 타고 밀림을 탐험하는 래피드 어트랙션이다. 1994년 4월 10일에 개장하였고,운행시간은 7분으로 꽤 긴 편이다 최고속도는 약 13KM이며 탑승인원은 10명이다. 아마존 익스프래스의 신체조건은 110cm 이상만 탈 수 있다한다.</p><p><br></p><p>  아마존익스프래스를  타자마자 직원분들께서 정말 신나고 재밌는 춤도 춰주시고 공연?을 해주셨는데 진짜 웃겨서 실제로도 보고싶었다. 아마존익스프래스를 신나게 즐긴 뒤 , 배가 고파 따끈따끈한 츄러스 하나를 사 먹었다. 에버랜드에서 먹어서 그런지 더 맛있었다. 근데 츄러스 빵이 약간 퍽퍽해서 내 스타일은 아니였다 ㅎㅎ</p><p><br></p><p>  나는 츄러스를 다 먹은 뒤 집에 갈려고 에버랜드를 나오는데 에버랜드에서 또 공연을 하길래 봤다. 정말 꿈 같이 완벽했다 화면으로 보는 공연인데도 불구하고 아까도 말했듯이 내가 진짜 에버랜드에 있는 것 같았다, 요즘 바빠 에버랜드나 어딜 많이 못 갔는데 잠시나마 랜선여행으로 가서 정말 만족스러웠고 재미있었다. 나는 사실 에버랜드를 잘 안 가봐서 못타본 놀이기구가 많은데 나중에 에버랜드를 가게 된다면 가장 먼저 못 타본 아마존익스프래스를 타보고 싶다.</p><p>정말 만족스러웠던 나의 첫 랜선여행이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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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3 01:1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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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 롯데월드 여행~~[최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hyo1101/3gxd2l13gixifz39/wish/3099053293</link>
         <description><![CDATA[<p>친구와 친구와 롯데월드 가기로 했다. </p><p>롯데월드가서 혜성특급을 타기로했다.</p><p>야외 {매직아일랜드}에 있다.</p><p>그리고 최대 탑승인원은 26명 이다.</p><p>키는120이상 부터 탑승이 가능하다.</p><p>그리고 혜성특급에 약 95억원이 들었다.</p><p>탑승시간은 약 2분20초이며</p><p>혜성특급은 1995년도에 만들어 졌다.</p><p>또한 혜성특급은 하루에 1부2부로 나눠져 있다</p><p>1부는10시에 예약하고 11~14시30까지 한다</p><p>2부는예약 13시에하고 14시30~17시 까지한다.</p><p>혜성특급은 시속45KM까지 나온다.</p><p>그리고  공연을 추천 하자면 스트리트 호러쇼:더 마리오 내트를 추천한다.</p><p><br></p><p>하지만 무서운걸 보지 못한다면 35주년 퍼래이드를 보는걸 추천한다.</p><p>더 마리오 내트는 공연 시간이 20:20초 이다.</p><p>퍼래이드는7:30분 부터 8:00까지 한다 여름에 덥고 그러면</p><p>차라리 근처에 있는 롯대 수영장 가는것도 나쁘지 않다.</p><p><br></p><p>하지만 더 마리오 내트 는 2024 11월17일 까지하며 그주 행사도있어  롯데월드를 가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다.</p><p><br></p><p>또한 퍼래이드는2024 12월31일 까지 하기에 마음놓고 언제까지갈수맀다.</p><p><br></p><p>실내 바이킹을 7시20분에 탑승하면 내려 그 근쳐 음식을사고 실내 바이킹 줄으로가면 바로 볼수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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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3 01:1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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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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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최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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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작년 겨울에 엄마와 함께 용인에 있는 에버랜드로 갔다. 예전에는 푸바오를 보러 갈수있었지만 지금은 중국으로 가서 볼수없어서 아쉬웠다. </p><p><br/></p><p> 에버랜드에 들어가기 전 나오는 오프닝송을 들으니 들어가기 전부터 재미있을거란 생각이 들었다. 내가 탄 놀이기구는 아마존 익스프레스였다. 그렇게 무섭지도 않아서 나이가 어린 아이도 탈수있을것 같았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다가 중간에 동물도 나오는데 그 동물을 보려다가 물에 맞은적이 있는데 어이없고 웃겨서 생각날때마다 웃음이 새어 나오려고도 한다 또 타다보면 동굴도 나오는데 이때 신기해서 목을 쭉 내밀면 또 물을 맞는다 (그렇다 내 경험담이다 .. ) 그치만 재미있어서 타는 시간이 30초처럼 느껴져서 아쉽다. 아마존 익스프레스에 대해 짧게 설명하자면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fLdZcbX" href="https://namu.wiki/w/1994%EB%85%84">1994년</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fLdZcbX" href="https://namu.wiki/w/4%EC%9B%94%2010%EC%9D%BC">4월 10일 개장했고</a></p><p><strong>트랙 길이은 </strong>약 540m <strong>운행 시간은 </strong>약 7분 <strong>최고 속도은 </strong>약 13km/h <strong>탑승 인원은 </strong>10명 이다. 탑승인원이 많아서 부족한 자리에 사람을 채울수도 있어서 좋다고 생각한다.</p><p><br/></p><p> 에버랜드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자연농원이라는 이름으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fLdZcbX" href="https://namu.wiki/w/1976%EB%85%84">1976년</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fLdZcbX" href="https://namu.wiki/w/4%EC%9B%94%2017%EC%9D%BC">4월 17일</a>에 개장해서 1996년 3월 25일 개장 20주년을 맞아 에버랜드라는 이름으로 바꾸었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fLdZcbX" href="https://namu.wiki/w/2001%EB%85%84">2001년</a>에 누적 방문객 수가 <strong>1억 명</strong>을 돌파하고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fLdZcbX" href="https://namu.wiki/w/2013%EB%85%84">2013년</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fLdZcbX" href="https://namu.wiki/w/8%EC%9B%94%2019%EC%9D%BC">8월 19일</a>, 에버랜드의 누적 방문객 수는 <strong>2억 명</strong>을 돌파했다는 게 신기하고 대단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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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3 01:2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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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랜드 (최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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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오늘 오랜만에 친구들과 <mark>서울랜드</mark>로 향했다. 서울랜드는 경기 과천에 위치해 있는 놀이공원 이다. 면적인 <strong>282.250m</strong><sup>2</sup>로 다른 놀이공원에 비해 크지 않아 체력 소모가 심하지 않다.</p><p>설립일 은 <strong>1986년 1월 23일</strong> 이며 개장일 은 <strong>1988년 5월 11일</strong>이다.</p><p>  서울랜드에 도착해서 안으로 입장할때, 나는 무척 설레었다.  이때 나는 어떤 놀이기구를 탈지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었다! </p><p>  먼저 나와 친구들은 줄이 긴 <mark>바이킹</mark>으로 갔다. 바아킹 탑승인원은 <strong>84인승 </strong>이여서 그런지 줄이 금방금방 줄었다. 바이킹은 가속시간 <strong>2분</strong>, 감속시간 <strong>1분20초</strong>로 총 <strong>3분 20초 </strong>동안 운행한다.  바이킹의 높이는 <strong>19.6m</strong>이고 배의 스윙 속도는 <strong>15.7m/sec</strong> 이며 배의 1회 왕복 스윙 시간은 <strong>8.27초</strong> 이다.  바이킹을 탈때 너무 재미있어서 3분 20초가 1분으로 느껴졌다.</p><p>  그다음으로 우리는 '<mark>월드컵</mark>'이라는 놀이기구로 향했다. 월드컵은 1분동안 <strong>14회전</strong>을 하며 탑승인원은 <strong>40 명</strong>이다. 그리고 운행시간은 약 <strong>2분30초</strong>이다. 서울랜드에서의 나의 최애 놀이기구라서 그런지 너무 재미있어서 3번이나 더 탔다.</p><p>  마지막으로 우리는 <mark>은하열차 888</mark>이라는 놀이기구로 향했다. 은하열차 888은 서울랜드의 롤러코스터이며 <strong>888m</strong>이다. 은하열차888의 최고높이는 <strong>32m</strong>이며 최고속도는 <strong>85km/h</strong>이다. 주행시간은 약 <strong>3분</strong>이며  탑승인원은 <strong>24명</strong>이다. 은하열차888은 밤이였을때 타서, 사람이 별로 없어서 거의 6번 정도 탄것같다. 나와 친구들끼리만 탄 적도 있다. 5번째 탔을때, 자와 친구들끼리만 탔었는데 마침 이때 서울랜드에서 불꽃놀이를 하고 있었어서 롤러코스터를 타며 불꽃놀이를 관람할수 있었다!!! 생각지도 못했어서 신기하기도 했고, 너무 좋은 추억이었다!</p><p>  이렇게 나는 서울랜드에서 친구들과 정말 좋은 추억을 보냈다! </p><p><br></p><p>  다음에 한번더 기회가 있다면 또 친구들과 놀이공원에 놀러가고 싶다 !!</p><p>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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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3 01:2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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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케리비안베이 최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hyo1101/3gxd2l13gixifz39/wish/3099062989</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오늘 케리비안 베이를 갔다. 먼저 나는 파도풀에 들어갔다.  파도풀은 잔잔한 파도 뒤로 일정 주기로 "뿌~" 하는 뱃고동 소리가 들리면 높이 1.8m의 파도가 몰아치기 시작한다. 하지만 문제는 이쪽 바닥이 마치 <strong>사포처럼 까끌까끌해 넘어져서 쓸리면 무지 아프다는 것이다.조심하는게 좋다</strong></p><p><strong>  나는 두번째로 유수풀에 갔다. 유수풀은 </strong>천천히 흐르는 물에 몸을 맡길 수 있는 공간이다. 실내 에서 하이라이트는 인공동굴 구간으로,  다이빙풀을 감싸는 외벽과 그 내부도 구경할 수 있다. 유수풀은 길이가 550m로 아주 길다.</p><p> 나는 세번째로 핫스파에 갔다. 핫스파는 각종 온천이다. 몇몇 욕조는 바닥에 <strong>금도금</strong>(물론 진짜 금은 아니고 도금)이 되어있어서 화려하다.</p><p>  나는 다음으로 실내로 들어갔다. 그곳의 이름은 아쿠스틱 센터이다.  나는 실내 파도풀로 갔다. 아쿠아틱 센터의 메인인 실외 파도풀이 있었다. 어린이가 있거나 실외 파도풀의 강한 파도가 무섭다면 이쪽을 즐겨보자.</p><p>  나는 샌디풀로 갔다. 아쿠아틱 센터의 외곽에 배치된 곳으로, 수심은 유아풀과 유수풀의 중간 정도였다.  해변 콘셉트이라 인공 모래를 바닥에 깔아놨다.</p><p>  나는 다이빙풀에 갔다. 수심이 5m 정도 되는 다이빙풀 이다. 물 속에는 금은 보화 모형이 있고 조명도 강해서 분위기가 밝다. 물론 쉽게 나오기 위한 사다리도 있고 안전요원도 상시 대기하고 있다. 주의할 점은 이 다이빙풀이 <strong>8살~10대 초반전용</strong>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키 제한이 120~160cm로 되어 있다. 따라서 초등학교 저학년 이하나 중학교 2학년 이상의 이용객은 실내 다이빙풀을 이용할 수 없다.</p><p>  나는 마지막으로 슬라이드를 탔다 .어두운 느낌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fLdZcbX" href="https://namu.wiki/w/%ED%8C%8C%EC%9D%B4%ED%94%84">파이프</a> 모양 슬라이드를 튜브 없이 맨몸으로 이용할 수 있는 슬라이드다. 키 110cm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다. 의외로 상당한 스릴이 있어서 타고 놀라는 사람들이 종종 보인다. </p><p> .3종류의 길이는 길지 않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fLdZcbX" href="https://namu.wiki/w/%EC%9B%8C%ED%84%B0%20%EC%8A%AC%EB%9D%BC%EC%9D%B4%EB%93%9C">워터 슬라이드</a>다. 튜브 타고 이용하는 슬라이드 2개와 맨몸으로 이용하는 슬라이드가 있으며, 실내 파도풀에서 바깥 창밖을 12시로 잡았을 때, 7~8시 방향에 위치하고 있다.</p><p>  또 메가스톰은 케리비안 베이의 자랑이다. <strong>최고 수준의 스릴을 자랑한다.</strong> 최고 속도 50km/h, 낙하 횟수 4회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fLdZcbX" href="https://namu.wiki/w/%EC%97%90%EC%96%B4%ED%83%80%EC%9E%84">에어타임</a>을 두루두루 잘 갖추고 있다. 에어타임은 <strong>붕 뜨는 느낌 </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fLdZcbX" href="https://namu.wiki/w/%EC%8B%AC%EC%BF%B5"><strong>가슴이 철렁하는 느낌</strong></a><strong> 내려가는 느낌 바이킹 내려갈 때 느낌을 에어타임이라 한다  메가 스톰은 </strong>에어타임이 강한 편이다. <strong>느낌만 드는게 아니라 진짜로 엉덩이가 붕 뜬다.</strong> 메가 스톰이 낙하할 때 자신의 모습을 보면 자신은 하늘로 뜨고 잡고 있는 손잡이에 의지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는 티 익스프레스와 유사한 점이다. 하지만 T 익스프레스처럼 안전바가 따로 없고 손잡이만 있기 때문에 엉덩이가 뜬다는 느낌을 더 강하게 느낄 수 있다.<br>메가 스톰은 낙하 횟수가 4번이기 때문에 강한 에어타임을 4번 느낄 수 있다.<br>출발하면 급하강/급상승을 총 3번 반복하며,마지막 하강 후에는 지름 18m의 거대한 깔때기로 들어간다. 대기줄에서 보면 진격의 스케일이다. 이 깔때기를 통과하면 끝이다.<br>급상승과 급하강을 반복해서 그런지 멈춤 사고도 종종 발생한다. 이는 캐스터가 미리 안내해주는 사항이기도 하다.<br>인기가 매우 많아서 대기시간은 성수기 주말 기준 <strong>120분</strong>을 웃도며, 여름 휴가철에는 <strong>200분</strong> 이상으로 치솟는다. 이 정도면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fLdZcbX" href="https://namu.wiki/w/%EC%9D%B8%EC%B2%9C%EA%B5%AD%EC%A0%9C%EA%B3%B5%ED%95%AD">인천국제공항</a>에서 비행기를 타면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fLdZcbX" href="https://namu.wiki/w/%EB%8C%80%EB%A7%8C">대만</a>이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fLdZcbX" href="https://namu.wiki/w/%ED%99%8D%EC%BD%A9">홍콩</a>을 가고도 남는 시간이며, 옆집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fLdZcbX" href="https://namu.wiki/w/%EC%97%90%EB%B2%84%EB%9E%9C%EB%93%9C">에버랜드</a>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fLdZcbX" href="https://namu.wiki/w/T%20%EC%9D%B5%EC%8A%A4%ED%94%84%EB%A0%88%EC%8A%A4">T 익스프레스</a>급으로 높다.</p><p>  오늘은 정말 재미있는 하루였다. 다음에 또 오고 싶고 정말 아쉽다. 다음엔 오늘 못한 것 도하고 더 신나게 놀아야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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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3 01:2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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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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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어린이 대공원 (최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hyo1101/3gxd2l13gixifz39/wish/3099063274</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엄마랑, 친구랑, 그 친구의 어머니와 서울특별시 광진구에 위치한 서울어린이대공원에 갔다. 서울어린이대공원의 면적은536,088,50㎡라고 했다. 서울어린이대공원에는 놀이기구가 22개가 있다고 한다.<strong>  </strong>평일은 10:00 ~ 18:30까지 운영하고, 주말/공휴일은 10:00 ~ 19:30까지 운영한다고 한다.</p><p>  첫번째로 슈퍼바이킹을 탔다. 슈퍼바이킹의 신장 제한은 110cm이상 이었다. 나는 바이킹의 가운데에 탔다. 처음에는 안 무서웠는데 뒤로 갈수록 무서워졌다! 나는 너무 무서워서 눈을 감고 "살려주세요!"를 계속 외쳤다. 그 후로 바이킹을 안 탄다고 다짐했다.</p><p>  두번째로 후룸라이드를 탔다. 신장 제한은 110cm 이상이었다. 후룸라이드는 별로 무섭지 않고 아주 재밌었다. 내려갈 때 배 밖으로 날아갈 뻔 해서 살짝 무서웠다.</p><p> 세번째로 회전 그네를 탔다. 신장 제한 125cm이상이었다. 타기 전 대기할 때, 회전 그네에 타고 있는 사람들이 지루해 하고 있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안 무섭겠지....'라는 생각으로 탔다. 탔는데 시작부터 너무 무서웠다. 그래서 엎드리면서 끝날 때까지 기다렸다.</p><p> 네번째로 범퍼카를 탔다. 범퍼카는 재밌었다. 근데 시간이 2분 정도 밖에 안 돼서 너무 시간이 짧았던 것 같았다.</p><p>  다섯 번째로 패밀리 코스터를 탔다. 패밀리 코스터의 신장 제한은 130cm이상 이였다. 패밀리 코스터는 레일 아래에서 레일을 따라 움직이는 기구이다. 시작부터 너무 빨리 움직여서 무서웠다. 역시 끝날 때까지 계속 눈을 감고 있어서 서울어린이대공원의 뷰는 하나도 못 봤다.</p><p> 귀신의 집을 가고 싶었는데 집에 가야 할 시간이 돼서 안타깝게도 귀신의 집은 못 갔다. 오늘 놀이공원이 무섭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 놀이공원을 안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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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3 01:2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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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미국 놀이공원 체험기 (최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hyo1101/3gxd2l13gixifz39/wish/3099065020</link>
         <description><![CDATA[<p> 미국 놀이공원인 Bush Garden은 버지니아주 윌리엄스 버그에 있는 (미국 기준에서는) 조그마한 놀이공원이다. 하지만 말이 조그마한 놀이공원이지, 실제로 가보면 우리나라 놀이공원이 비교도 안될만큼 크다... 그래서 내가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약간 압도당하는 기분이 들었다.</p><p><br></p><p> Bush Garden의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7시로, 일찍 문을 닫는 편이다. </p><p><br></p><p> 처음 내가 탄 놀이기구는 '피네건의 플라이어'이다. 피네건의 플라이어는 속도는 45mph, 80피트 이상의 높이를 자랑하는 놀이기구이다. 이 놀이기구는 점차 올라가면서 90도 수직낙하로 떨어진다. 이건 처음에 탈땐 엄청 무서운데, 몇번씩 반복해서 타면 엄청 재밌다! 사실 나는 이곳에서 사촌언니와 한 10번은 탄 것 같다.</p><p><br></p><p> 내가 두번째로 탄 놀이기구는 폼페이에서의 탈출이다. 폼페이에서의 탈출은 후룸라이드 비슷한 놀이기구인데, 오르막길을 올라가서 폼페이의 유적지 콘셉트로 제작되어 있는 공간에 들어가는데, 스릴을 느끼게 하려고 불 비슷한 것도 안에 있다. 하지만, 그래서 안은 엄청 덥다. 한 30초정도 그 안에 있다가, 밖으로 나와서 물보라를 맞는다. 보트가 무거울수록 물보라가 거세지니, 많은 사람이 탈수록 스릴이 더해지는 것이다. 이 옆에는 드라이룸 비슷한 것도 있어서, 젖는 것은 별 걱정없이 탈 수 있다.</p><p><br></p><p> 내가 세번째로 탄 놀이기구는 통나무 후룸라이드이다. 이 통나무 후룸라이드는 조금 독특한데, 보통의 후룸라이드와 달리 길과 보트가 다 통나무로 되어있다. 2인용 통나무 보트라 조금 대기시간이 오래걸릴 수가 있다. 그렇지만, 나는 이걸 타고 기다린 보람이 있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트랙이 길 뿐더러, 우리나라의 후룸라이드보다 재미있었기 때문이다.</p><p><br></p><p> 이것 외에도 다른 여러 재미있는 놀이기구가 많으니 만약 미국에 가게 된다면 이곳에 가는것을 강추한다!</p><p><br></p><p> 나도 다음에 또 미국에 간다면 다시 들리고 싶다. 왜냐하면 이곳에 다른 많은 놀이기구를 더 체험하고싶기 때문이다!!</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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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3 01:2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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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롯데월드 여행~~~~ (🎉완성완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hyo1101/3gxd2l13gixifz39/wish/309907498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친구와 함깨 롯데월드 에 가기로 했다.</p><p>가서 젤 먼저 혜성 특급이라는 놀이기구를 타기로했다. 혜성특급은 야외(매직아일랜드)에 우치해있다. 그리고 시속45km까지 간다.운행시간은 2:30초다.</p><p>그리고 인기있는 놀이기구중 하나인트랜치래벌로우션이다. 드랜치래벌로우션은 운행시간은 1:40초이고,360도 돈다.타봤더니 너무 재미있었다^^</p><p>너무 짦긴한데 너무 재밌다.</p><p>님들도 기회대면 한번씩 타보는거 추천 드림^^</p><p>그리고 내 개인 적인 생각으로는 아틸란티스 가 잴 재밌었다 아틸란티스는 야외(매직아일랜드)에 위치 해 있고, 급커브 구간도 많으면서 스릴도있고그리고  아틀란트스의 운행시간은1:40초다.</p><blockquote><p>탑승이원은 8명이고,탑승재한은 임산부,노약자,음주,허리디스크 인사람들은 못탄다고한다.</p><p>그리고시속72km나 된다.그리고 처래이드를 보고 싶다면 지금 개최중인 35주년 퍼래이드를 보는 것 을 추천드림^^ 개최시간은 7:30 ~ 8:00 까지라고 한다. 그리고 혹시라도 다크문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지금 롯대월드 에서 다크문이 온다고한다. 2024.9,7,(토) ~ 11.17(일)까지 개최한다고 한다. 다크문을 좋아하는 사람 이라면 가보는걸 추전^^ 나도 다시한번 가고싶다ㅠㅜ</p><p><br/></p></blockquote><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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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3 01:3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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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리비안 베이(최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hyo1101/3gxd2l13gixifz39/wish/3099077740</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fLdZcbX" href="https://namu.wiki/w/1996%EB%85%84"> 나는 1996년</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fLdZcbX" href="https://namu.wiki/w/7%EC%9B%94%2012%EC%9D%BC">7월 12일</a>에 개장하여 국내에서 본격적으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fLdZcbX" href="https://namu.wiki/w/%EC%9B%8C%ED%84%B0%ED%8C%8C%ED%81%AC">워터파크</a>를 표방한 최초의 시설 캐리비안 베이에 갔다</p><p> </p><p> 캐리비안 베이는 개장한 이후 수 년간은 한국에 있는 워터파크로서 거의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했으나 2000년대 이후로는 중소규모 워터파크가 많이 생겨나고, 2006년에 라이벌이라 할 수 있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fLdZcbX" href="https://namu.wiki/w/%EC%98%A4%EC%85%98%EC%9B%94%EB%93%9C">오션월드</a>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fLdZcbX" href="https://namu.wiki/w/%EA%B0%95%EC%9B%90%EB%8F%84">강원도</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fLdZcbX" href="https://namu.wiki/w/%ED%99%8D%EC%B2%9C%EA%B5%B0">홍천군</a>에 개장하면서 1인자 위치가 위태롭다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fLdZcbX" href="https://namu.wiki/w/2011%EB%85%84">2011년</a>에는 오션월드에 1인자 자리를 뺏겼다. 그래도 국내에 있는 워터파크 중에서는 대명사 급인 위치를 점하고 있다.</p><p><br></p><p>   </p><p>  캐리비안 베이의 라이드 중 내가 가장 재미있었던 라이드로는 메가 스톰이 있다.메가 스톰은<strong>최고 수준의 스릴을 자랑한다.</strong> 최고 속도 50km/h, 낙하 횟수 4회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fLdZcbX" href="https://namu.wiki/w/%EC%97%90%EC%96%B4%ED%83%80%EC%9E%84">에어타임</a>도 두루두루 잘 갖추고 있다.</p><p><br></p><p>    </p><p>  캐리비안 베이의 진면모는 단연코 파도풀이다.10챔버 규모로 롯데워터파크와 함께 국내에서 가장 큰 파도풀 크기를 자랑한다. 높이 2.4m의 파도를 만들어 낸다.</p><p>파도의 크기가 어마어마해서 맨 앞에서 파도타기를 즐기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p><p> </p><p>더운 여름을 날려버릴 재미를 느끼고 싶은 사람은 케리비안 베이에 가보는 것을 추천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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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3 01:3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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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롯데월드  완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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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롯데월드를 소개해보려고 한다.</p><p>롯데월드 입구는 디즈니랜드 컨셉으로 파란색 왕국으로 돼있고롯데월드에 입장한 후, 보면 위 천장이 꾸며져 있다.</p><p><br></p><p>  롯데월드는 35주년이고 자세한건 1989년 7월 12일 날 개장을 하였다고 한다.</p><p><br></p><p>들어가니 완전 고급지게 되있었다. 이번 롯데월드는 내 친구들 3명과 갔는데 내 친구들 모두 다 설래했던 것 같다. 너무 고급졌던지 나의 착각에 빠지기도 했던 것 같다.</p><p>먼저 놀이기구는 후룸라이드를 갔다. 후룸라이드는 기존 롤러코스터 밑에 물이 있고 점점 올라갔다가 확 내려가는 것이다. 내려갈 때 밑에 있던 물이 몸 쪽에 엄청 튀어서 옷이 다 젖었던 기억이 있다...</p><p>  두번째로는 회전바구니를 탔다. 솔직히 이건 유치 했었는데 친구 한 명이 무서운 걸 싫어해서 탔다. 근데 은근 유치하지 않고 내가 돌릴 수록 빨라져서 재밌었다. 똑같이 110cm 이상만 탈 수 있다고 한당.</p><p> 그 다음, 간식을 먹으러 갔는데 내가 가장 먹고 싶은 초코 츄러스를 먹었다. 초코 츄러스는 완전 바삭한데 쫀득한 식감이다. 그리고 설탕이 완전 뿌려져 있어서 정말 맛있다.  오리지널은 너무 뭔가 부족한 맛이여서 조금 맛없다. 그치만 초코는 달달구리해서 정말 맛있다.</p><p>간식을 먹고 난 뒤, 회전그네를 탔다. 회전그네는 위로 올라가면서 빙빙 도는 것이다. 모양은 조금 기괴하게 생긴 나무에 그네가 있지우 엄청 위로 올라가서 엄청 빨리 도는데 유치하게 생겨도 정말 재밌당.</p><p>  이 뒤로는 시간이 없어서 못탔다. 롯데월드 상징 캐릭터 모양 버스가 있었다 마지막으로 버스를 구경하며 사진을 찍었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지하에 갔는데 예쁜 물품이 많길래 친구들과 우정으로 키링을 샀다. </p><p>이제 진짜 끝으로 지하철을 타고 갔다. 정말 재미있었고 친구들과 더욱더 일찍가서 더 많이 놀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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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3 01:3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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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롯데월드(최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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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 경험을 쓰기전에 롯데월드를 정보와 소개를 해볼려고한다. 롯데월드는 1989년 7월 12일 9시 30분에 실내 테마파크 롯데월드가 정식으로 개장했다고 한다. 그러므로 롯데월드는 개장일로 부터 12837일 35주년이 됐다.  롯데월드는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240에 있고, 롯데월드의 연락처는 1661-2000 이고 우편번호는 05554 기획사는 오쿠노  건축 연구소 시공사는 롯데건설이다.  서울특별시 송파구 잠실동 롯데월드 쇼핑몰 내부에 위치한 테마파크  서울 도심 한복판의 잠실역과 연결 되어 있으며, 1년 365일 날씨에 거의 영향 받지 않고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실내 테마파크이다 보통 거의 롯데월드라고 부른다.</p><p><br></p><p><br></p><p>롯데월드 이용시간은 월요일에서 목요일까지,일요일은 오전 10시에서부터 오후 9시 금요일에서 토요일까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다. </p><p><br></p><p><br></p><p>나는 3학년 겨울방학에 전학교 친구들과 함께 롯데월드를 갔다. </p><p><br></p><p>첫번째로,롯데월드 정문에 들어가서 일단 바이킹을 탔다. 바이킹을 탄 후, 슬러시를 먹고 실외 롯데월드로 나갔다 실외로 나간 후에 자이로스핀,회전그네를 탔다 근데 회전그네나,자이로스핀은 탈 때 바람이 많이 흩날려서 치마 입고간 사람들은 주의해야 할거같았다.</p><p><br></p><p>두번째로, 나는 후룸라이드를 타려고 줄을 섰다. 사람이 정말 많아서 줄을 1시간 정도 기다린거같았다. 다리가 무지 아파서 땅바닥이라도 앉고 싶었다. 근데 후룸라이드를 타보니 무지 시간이 빠르게 지나간거같다. 근데 물도 되게 많이 튀겼다. 내가 첫번째로 앉아서 그런거같다. 완전 흠뻑 젖었다. 우비도 팔았지만 에이 그래도 그렇게까지 해야겠어 라고 생각하고 그냥 탔는데 물도 튀기니까 좀 더 재밌었긴했다.</p><p><br></p><p>세번째로, 다시 밖으로 나가서 혜성특급이였다. 겨울이라서 덥진 않았지만 추웠다는게 단점인거 같다 혜성특급은 실외라서 더 추웠다. 근데 혜성특급이 사람이 역대급으로 가장 많았다 한 2시간 30분을 기다렸다 근데 놀이기구는 1분 안에 끝난거같아서 좀 아쉬웠다. 근데 나는 좀 만족했다 롤러코스터처럼 아래로 하강하는걸 무서워하는데 아래로 하강하는 부분이 없어서 계속 돌았다. 또 타고 싶은데 너무 다리가 아프고 너무 추워서 다서 실내로 들어갔다.</p><p><br></p><p>네번째로,핫도그를 먹었다. 맛있었는데 너무 뜨거워서 혀가 데일뻔 했다. 만족스러웠는데 너무 뜨거웠다 그리고 도 구슬아이스크림을 먹었는데 겨울이라서 아이스크림이 안녹았다. 그래서 한 1분정도 웃다가 그제서야 아이스크림이 점점 녹아가서 그때 먹었다</p><p><br></p><p>그리고, 신밧드의 모험도 탔다. 신밧드의모험은 사람도 보통이고 줄도 빠르게 없어져서 좋았다 내가 탄거 중 가장 보통이였다!! 조금 오래 걸려서 지루할번 했지만 그래도 참고 계속 재밌게 탔다.</p><p><br></p><p>그리고 나는 마감까지 있었어서 마감까지 퍼레이드를 보고갔는데 놀이기구는 다 9시 30분까지만 운행을 해서 조금 아쉬웠다. 다리가 너무 아파서 쓰러질거같았다.집에 가자마자 잠들었다.</p><p><br></p><p>첫번째로 내가 가장 재밌게 탔지만 다리가 아팠던 놀이기구 혜성특급의 운행시간 2분 15초이고 최대속도는 35km/h 개장일은 1995년 1월 27일이고, 최대 높이 10m 탑승인원은 26명이다 </p><p><br></p><p>두번째로 신밧드의 모험은 탑승인원은 20명 개장일 1990년 1월 15 운행시간 10분 30초 하강트랙 3m 높이에서 2번 하강 </p><p><br></p><p>세번째 후룸라이드 개장일은 1989년 7월 12일 운행시간  4분 30초 탑승인원 4명 하강트랙 2번 하강 최고높이 13m 최고속도 57km/h 이다</p><p><br></p><p><br></p><p>롯데월드 사고나 비판에 대해 알아보자.</p><p><br></p><p><br></p><p><br></p><p>롯데월드는 한국 테마파크크 중에서도 비교적으로 안전하지 못하고,따라서 점검횟수를 늘려야하는 놀이동산이라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고 기록이 적은편이다. </p><p><br></p><p><br></p><p>2006년 6월 27일 오후 4시 10살 정00군이 환타지드림을 타던 도중에 갑자기 4미터 위에 천장에서 가로 30CM 세로 30CM 크기에 거대한 석고 마감재가 머리 위로 떨어져 중상을 입고 옆에 있던 13살 정00군 도 파편 조각에 얼굴을 다치는 사고가 벌어졌다. 큰 부상은 아니였지만 마감재의 크기와 무게가 상당했기도 했고 마감재 뒷면에 드릴로 못을 박은 적이 있어 자칫하면 매우 큰 사고로 이어질뻔했다. </p><p><br></p><p>그래도 놀이기구를 타기 전에는 혹시 모르니까 안전수칙을 다 꼼꼼하게 읽어보고 안전수칙을 다 지켰는지 잘 생각해보고 즐겁게 놀이기구를 타도록 하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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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3 01:3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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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션월드(최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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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fLdZcbX" href="https://namu.wiki/w/%EA%B0%95%EC%9B%90%ED%8A%B9%EB%B3%84%EC%9E%90%EC%B9%98%EB%8F%84">강원특별자치도</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fLdZcbX" href="https://namu.wiki/w/%ED%99%8D%EC%B2%9C%EA%B5%B0">홍천군</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fLdZcbX" href="https://namu.wiki/w/%EC%84%9C%EB%A9%B4(%ED%99%8D%EC%B2%9C)">서면</a>에 위치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fLdZcbX" href="https://namu.wiki/w/%EB%B9%84%EB%B0%9C%EB%94%94%ED%8C%8C%ED%81%AC">비발디파크</a> 리조트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fLdZcbX" href="https://namu.wiki/w/%EC%9B%8C%ED%84%B0%ED%8C%8C%ED%81%AC">워터파크</a> 오션월드에 갔다.</p><p><br></p><p>처음에 들어갈때 엄청 떨렸다. 왜냐하면, 처음으로 가보는 오션월드였기 때문이다.</p><p> </p><p>처음으로 탄 슬라이드는 2011년 6월 개장한     '<strong>슈퍼 S 라이드</strong>'였다. '<strong>슈퍼 S 라이드</strong>' 6인승 튜브 슬라이드로 대형 원통을 따라 출렁거리며 내려오는 형태이다. 바디슬라이드가 아닌데도 얼굴에 물을 많이 맞았다. 그래도 재밌게 탔다.</p><p><br></p><p>다음으로는<strong> '더블 토네이도'</strong>를 탔다. 2018년 6월 29일 개장했고, 2~3인승으로 깔때기 두 개를 지난다. 기억은 잘 안나지만 재미있</p><p>었다.</p><p><br></p><p>그다음엔 점심을 먹었다. 돈까스를 먹으면서 <strong>'그'</strong> 슬라이드를 탈까 말까 생각했다. 그리고 결국 탔다. <strong>'그' 슬라이드는 바로! '몬스터 블라스터'</strong>이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fLdZcbX" href="https://namu.wiki/w/2009%EB%85%84">2009년</a> 개장한 몬스터 블라스터는 높이 18m 길이 <strong>300m</strong> 탑승 인원은 2명으로 <strong>세계에서 가장 긴 2인승 워터 슬라이드다. </strong>속도도 빠르고 스릴 넘친다! </p><p><br></p><p>다음이자 마지막으로 탄 워터 슬라이드는 <strong>'슈퍼 부메랑고'다. </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fLdZcbX" href="https://namu.wiki/w/2009%EB%85%84">2009년에</a> 개장했고 5에서 6인승 슬라이드다. 처음엔 별거 없다가 마지막에  갑자기 아래로 훅 떨어진다! 그때가 진짜  재밌고 스릴 넘치는데 제일 큰 느낌은 튕겨나갈거 같은 느낌이 들었다!</p><p><br></p><p>이것도 타고 오션월드에서 나가 닭갈비를 먹었다. 이번에 처음으로 가고, 처음으로 탄 놀이기구였는데 이제껏 왜 안 갔을가 후회가 될 정도로 재밌었다. 정말 재밌는 하루였고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다른 친구랑도 같이 가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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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3 01:3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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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니버셜 스튜디오 싱가포르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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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난 지난 주에 난 유니버셜 스튜디오 싱가포르에 갔다.이 놀이 공원은 싱가포르 센토사 섬에 있고 사람이 너무 많아 압사 당할 것 같았다.</p><p>    우린 먼저 트랜스포머 더 라이드를 탔다. 이 놀이기구는 3D안경을 끼고 로봇들의 전투를 관람 하는 것인데 진짜 실감나고 자기가 직접 나는 느낌이 든다. 문제는 중간에 멀미를 했다는 거다.</p><p>    그다음 우린 쥬라기월드 관련된 기구를 탔는데 알고보니 배를 타고 터내려 가는거다.그런데 중간에 어두껌껌 하고 배가 위로 올라가고 갑자기 추락하는 장면이 나와 깜짝 놀랐다.금새 흠벅 젖고 간신히 나왔다.</p><p>  그다음 우린 피자를 먹었는데 너무 맛없어서 다시는 안오겠다고 다짐했다.그다음 우린 거꾸로 가는 롤러코스터와 비룡 열차를 탄뒤 난 진짜 토 할것 같아서 그만 둘 생각이엇다.마지막으로 우린 트래져 헌터즈를 탄뒤(솔직이 기다리는 건 40분 타는 건 5분도 안걸린다)우린 갔다. 야간 아쉬웠지만 그래도 토를 안해서 다행이 엇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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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0 00:3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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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다시 읽어서 평가 좀 해주세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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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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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0 01:1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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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평가 밑 자신이 좋아하는 놀이기구를 작성해 주세요. 다 답장 해드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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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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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0 01:2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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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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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얘들아 보고 싶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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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08 06:2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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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고싶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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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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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08 06:2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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