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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반(걸으면서 만난 사물이 되어보기) by 김정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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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담담한 감성을 담아 만듦</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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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9 11:4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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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7김지혜</title>
         <author>wmdwl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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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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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9 11:4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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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3 신예원</title>
         <author>wmdwl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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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름 : 다리지키미<br>발견한 장소: 집 앞 공원<br>선택한 이유: 공원에서 걷다가 마침 다리가 아팠을 때 이 나무벤치를 발견해기 때문에 의미가 있다고 느껴졌다.<br>느낀점: 나무벤치가 되게 깔끔한것 같고 많은 사람의 다리지키미가 되어줄 수 있을 것 같다.<br><br>&lt;다리지키미의 이야기&gt;<br>내 이름은 나벤. 하지만 어려워서 편하게 다리지키미라고 불린다. 사실 다섯글자라 편한거같진 않지만 이렇게 불린다. 나도 사실 나벤보단 다리지키미가 사실 더 정가는 것 같기도 하다. 나는 사람들의 손에서 태어난다. 그래서 그런지 나의 형제들은 많다. 여기에 온 계기는 특별하지 않다. 여기 형제들이 여러가지 꽃과 동물들을 볼 수 있으니 한번 와보라고 해서 오게됐다. 하는 일은 그저 사람들에게 휴식처를 내주고 다리를 지켜주는 일이다. 여기는 조금 큰 공원이라 그런지 많은 사람들과 새들, 그리고 식물들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여긴 모두 좋지만 2가지의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먼저 난 4인용인데 6명씩 앉는다는거!! 너무 힘들다. 가끔은 내 다리가 뿌서질거같아서 걱정이기도 하다. 이 2가지 단점중에서도 가장 힘든 점은 가끔 몇몇 사람들은 나에게 쓰레기를 버리곤 한다. 바로 옆에 쓰레기통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왜 나한테 쓰레기를 버리는 걸까? 항상 청소해주는 아주머니는 한숨을 푹푹 내쉬며 나에게 말을 거신다.&nbsp; “너도 힘들지? 이기적인 사람들!! 바로 옆이 쓰레기통인데 퉷!” 항상 그러면 나도 이렇게 답을 이렇게 하곤 한다. “그러게요, 아주머니도 항상 수고하세요..”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은 정말 재미난 일이다. 하지만 이런 쓰레기를 주제로 대화를 하고 싶진 않다. 날 지어준 사람에게 옆에 “쓰레기 금지!!’라는 판넬을 세워달라고 부탁해야겠다.. ㅎㅎ 솔직히 이런 치사한 짓을 하고 싶진 않았지만 사람들이 치사한 짓 하니까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방법을 써야겠다. 이상 반은 하소연, 반은 내 일상이야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당<br><br>주제: 벤치같은 여러사람이 쓰는곳에 쓰레기를 버리지말자</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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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9 11:4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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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5김아영</title>
         <author>wmdwl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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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물의 이름: 다정한 쓰레기<br>발견 장소: 부영 6차 근처<br>선택한 이유: 물에 약한 친구를 위해 자신이 대신 맞아주는 것 같아서<br>느낀 점: 친구를 위해 작은 몸으로 비를 막아주는 것이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다.<br><br>나는 길거리에 버려진 쓰레기이다. 나는 가족도 없다. 나는 한때 인간들이 자주 가는 카페에서 사용되었지만 인간들은 곧 단물만 빨아먹고 나를 버렸다. 내가 버려졌을 때에는 내 옆에 다른 쓰레기도 있었다. 그 친구는 자기 앞을 지나다니는 인간들을 바라보고 있었는데 어쩐지 눈빛이 슬퍼보였다. 아마 자신을 버린 인간들이지만 한편으로는 많이 부러웠을 것이다. 움직이지도 못하고 항상 버려지는 나같은 쓰레기들은 항상 그런 생각을 가졌다. 인간들은 자신이 필요할 때만 우리를 찾고 다 사용하고 난 후엔 우리를 쓰레기라 부르며 버렸다. 인간들은 이기적인 존재이다. 우리를 그렇게 찾을 땐 언제고 인간들에게 우리는 그냥 더러운 존재이며 눈길조차 주지 않는다.&nbsp;<br>&nbsp; 여러 생각을 하며 시간을 보내는데 빗방울이 떨어지더니 이내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나는 플라스틱으로 된 몸이라 비에 젖진 않았지만 내 옆에 있던 종이로 된 친구는 몸을 떨고 있었다. 어딘가 불안해 보였다. 인간들에게 버려지고 비에 젖어 죽는 삶이라니 쓴웃음이 나왔다. 평소에 나였으면 그냥 무시했겠지만 같은 불쌍한 처지에 놓여 떨고 있는 친구를 보자니 차마 무시할 수 없었다. 결국 나는 그 친구를 덮어 비를 막아주었다. 내 몸이 작아 비를 완전히 막지 못해 그 친구는 젖어가고 있었지만 뭐가 좋은지 웃으면서 고맙다고 말을 건네왔다. 나는 난생 처음 들어보는 낯간지러운 말에 괜히 쑥스러워졌다.&nbsp;<br><br>주제: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말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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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9 11:4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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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9박서현</title>
         <author>wmdwl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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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물의 이름 : 센치한 벤치<br>발견한 장소 : 남매지<br>선택한 이유 : 벤치의 시선으로&nbsp; 보면 어떤 세상일지 궁금해서<br>느낀점 : 벤치가 쓸쓸해 보이기도 했고 장미가 있어서 예뻐보이기도 했다<br><br>&lt;수많은 벤치중 하나&gt;<br>나는 남매지 못 어느곳에 있는 많은 벤치 중 하나이다. 이름은 장미들이 지어줬는데 감성을 많이 탄다고 센치라고 부른다 장미들 말로는 나의 부모님은 나와 다른 위치에 배치되어 있어 아직 만나 보지는 못 했다. 그리고 내 동생은 나보다 1살 작은 나이인데 자기 남친이랑 같이 배치되서 둘이 아주 북치고 장구치고 난리다. 다시 내 얘기를 하면 장미들은 나를 난쟁이라고 부른다. 자기들이 위에 있다고 키가 큰 줄 아나보다. 나는 장미들과 같이 지낸지 15년이 지나고 있다 외계인들이 장미만 예뻐하는 걸 보면 질투나긴 하지만 외계인들이 내 위에서 앉아 편하다고 하는 걸 보면 뿌듯하다 그리고 밤이 되면 공원에는 아름다운 노래가 나오고 사람들의 발소리도 줄어가 편히 쉴 수 있는 시간이 오는데 그때만 되면 약간의 센치함이 섞여 눈물이 나기도 한다 뭐 장미들이 이상한 애처럼 보긴 하지만 난 새벽 공기를 마시며 그 시간을 느낀다. 그리고 오늘은 비가 오는데 나와 비슷한 나이로 추정되는 아주 예쁜 여학생들이 날 보더니 사진을 찍었다. 나는 자연스럽게 남매지를 보며 포즈를 취하고 그 둘은 가던길을 갔다. 비가 오는 날은 장미들이 아주 좋아하는 날이다. 물론 나도 너무 좋아하는 날씨지만 다 젖는건 별로다. 작년 이 맘때 쯤에는 나랑 가장 친한 장미한테 "벤치가 이렇게나 많은데 내가 굳이 필요 할까...? "하고 물어봤는데 내 친구 장미가 " 벤치는 많지만 너같은 벤치는 이 수많은 벤치중에 너 하나 밖에 없어 그니까 그런 바보같은 생각하지마 너 없으면 난 누구랑 대화하니?" 하고 말해줬다.. 걔가 그런말 해주니까 뭔가 위로가 되기도 했고 의아 하기도 했다. 이 외계생명체들도 밤마다 힘들다며 찾아와 한바탕 울고 간다. 들어보니 자기가 쓸모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거 같은데 필요한 사람이란걸 말해 주고 싶었지만 외계인이 내가 말햐는걸 보면 놀라겠지..? 내이은 또 어떤 사람이 올까? 기대된당ㅇ<br><br>주제 : 필요없는 사람은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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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9 11:4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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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1이채언</title>
         <author>wmdwl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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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름 : 나처럼 너무이쁘다🌹&nbsp;<br>장소: 남매지<br>선택이유 : 비를 맞으며 빨갛게 피어나는 장미가 너무 예뻐서<br>느낀점 : 비덕분에 초록초록해진 풀들 사이에서 빨갛게 피어있는 장미가 매력적이다<br><br>언제부터인가 난 여기서 태어났다. 근처에 친구들도 있어서 외롭지는 않다. 아, 한번씩 친구들과 싸울때도 있다. 친구와 싸우면 정말 골치 아프다. 자리를 마음데로 바꿀 수가 없어 화해를 하기 전까지는 어색하게 지내야 한다. 아니면 내가 자랄 때까지 기다리는 수밖에... 최근에도 친구랑 싸웠다. 갑자기 이 친구가 빠르게 자라나 자리가 좁아졌기 때문에 싸움이 일어났다. 평소같았으면 내가 먼저 사과 할텐데 이 친구는 재수없어서 나도 끝까지 버텼다. 계속해서 싸우고 있다가 갑가지 어떤 아이가 나타났다. 우리는 아이들을 무서워한다. 아이들은 우리같이 이쁜 꽃들을 보면 꺾어가기 때문이다. 우리는 우리가 싸우고 있던것도 까먹고 긴장한 표정으로 아이의 행동에 집중했다. 그의 발걸음이 우리쪽으로 오고있다. 나는 마른침을 삼켰다. 두근두근.. 나는 심장소리가 점점 커지는 것을 느꼈다. 두근두근.. 옆에서도 심장소리가 들리는 것을 보니 친구도 많이 긴장한것 같았다. 점점 발자국 소리가 커지고있다. 그러더니 그 손이 옆에있는 친구를 잡았다. 가시가 없는 부분을 잡아 피하지도 못하고 친구는 꺾여갔다. 그렇게 친구를 잃었다.<br>주제 - 꽃을 꺾지 말자&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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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9 11:4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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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 권현정</title>
         <author>wmdwl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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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발견된 장소: 아파트 단지 주변</div><div>- 이름: 노른자 플라워</div><div>- 선택한 이유: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아파트 단지 주변 꽃들이 눈에 들어와 꽃들이 평소에 비해 더 예쁘고 아름다워 보여서&nbsp;</div><div>느낀 점: 꽃에 대해 더 알고 싶다, 예쁘다<br><br>내 이름은 노른자 플라워다<br>나의 가족 구성은 부모님, 나, 여동생 이렇게 된다<br>그러고 보니 내가 어쩌다 땅속에서 자라 바깥세ㅡ으로 나올 수 있었을까<br>나는 어렸을 때 부모님한테 학대를 당했다<br>아무 잘못도 없는 내가 왜 부모님한테 학대를 당했는가 생각해 보면 동생보다 못생겨서 동생보다 키가 작아서 등등 뭐든 다 동생보다라는 단어가 들어갔다 왜 비교를 하는 걸까 나는 매일 비교와 학대를 당하며 살아가 더 이상 무서울 것이 없다 그러나<br>나는 이런 생각도 들었다 내가 땅 속을 벗어나면 내가 비교도 안 당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그래도 나는 너무 힘들어서 땅속을 나와 나랑 똑같이 생긴 친구들이 모여있었다<br>내가 옆에 있는 몇 명의 친구들한테 물어보니 그 친구들도 땅속에서 살다가 가족관계가 좋지 않아서 밖으로 나왔다고 한다<br>나는 나만 그런 줄 알았는데 나 말고도 힘든 친구들이 많구나라는 생각을 잠시 가졌다, 그리고 내가 땅속을 벗어난 게 잘한 일이라는걸,&nbsp;<br>그 뒤로 시간이 지나며 나를 스쳐가는 사람들이 있었다<br>발걸음을 잠시 멈춰 나에게 와 '예쁘다' '아름답다' 등등 좋은 말들을 들었다 난 이상했다 내가 살면서 이런 말을 들을 거라 생각도 못 했기 때문이다 어쩌면 나도 사랑받을 수 있는 존재가 아닐까 하지만 나에게 비난하면 사랑을 받지 못하는 존재일 수도 있지만 그래도 나를 예뻐해 주는 사람이 있다는 걸&nbsp;<br><br>- 주제: 차별 없는 세상, 사랑받을 수 있는 존재<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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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9 11:4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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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5정지윤</title>
         <author>wmdwl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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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발견된장소:남천<br>이름:백 로<br>선택한이유:남천에 비가와서 물살이 세졌는데도 꿋꿋하게 서있는게 외로워 보였고 물고기도 안 먹고 가만히 서있는게 신기해서 찍었다.&nbsp;<br>느낌:신기하다<br><br>내 이름은 백로다.(외자다) 엄마,아빠가 지어주셨다.어렸을 때 왜 내 이름을 백로라고 지었는지 물어보았는데 어차피 네 종도 백로인데 굳이 깊이 생각해서 짓기 귀찮아서라고 대답하셨다.<br>나는 저 위에 한강에서 살았었다.하지만 3년 전 우리 가족이 이사를 할때 혼자 딴 생각하다가 낙오되었다..<br>그래서 지금은 의도치 않게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루어 자취를 하고있다.이 강에 생각보다 내 먹이가 많아서 살기 좋은 곳 같다.<br>가끔씩 엄마,아빠 생각이 나긴 하지만 지금 어디에 살고있는지도 몰라서 그냥 여기서 평생 살려고 한다.엄마,아빠가 내가 너무 보고싶으면 찾아오지 않을까..? 생각중이다.<br>흠..여기서의 삶에 한가지 단점이 있다면 365일 관찰당하는 것 같다.뭐 이런 새 처음보는 것도 아니고 계속 쳐다보고 사진을 찍는다.<br>사진 찍을 때 마다 먹이를 준다거나 이러면 모르겠는데&nbsp; 그냥 사진만 찍고 간다.이거 뭐 자원봉사도 아니고..날아댕기다가 2년전에본 원숭이 기분이 어땠을지 대충은 알겠다..그때 원숭이가 아련하게 쳐다보길래 비웃고 튀었는데..미안하다..다음에 보면 내가 밥 한번 살게..<br>어제는 비가 왔다.비가 와서 강 상류에 살던 통통한 내 먹이들이 물에 떠밀려 와 내 배를 채워주었다.기분이 좋았다 ㅎ.배도 부르고 비도 오고 하니 감성을 타서 내 미모에 감탄하고 있었는데 어떤 인간하나가 내 사진을 3번 이나 찍었다.그래도 뭐 배도 부르고 기분도 좋아서 팬서비스 겸 포즈를 한번 취해주니 좋아라하며 내 사진을 찍고 갔다.<br>내 사진이 필요해 보였는데 도와준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아졌다.<br><br>주제:백로의 어쩌다 자취 라이프<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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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9 11:4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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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9이예은</title>
         <author>wmdwl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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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물의 이름: &nbsp; happy한 장미<br>발견된 장소: 집밖 화단<br>선택한 이유:집에서 집밖 화단에 장미꽃이 있다는 게 생각나 밖에 나가서 찍었다<br>느낌:꽃을 보니까 마음이 힐링된다<br><br></div><div>난 여기가 너무 좋당 여기는 나처럼 예쁜 장미도 엄청 많이 있고 진짜루 나의 하루하루가 행복하당 우리의 꽃 이름은 장미다 그래서 내 이름은 로자 돌림이라 로지이다 나의 가족은 엄마와 아빠 할아버지 할머니와 언니 2명 동생 1명이 있다 우린 🌹장미라서 여름이 되면 져버린다 난 사연이 있다 내가 어떻게 태어났냐면 아주 인상이 좋으신 아저씨 한 분이 장미씨앗인 나에게로 다가왔다 나는 기뻤다 나에게도 이제 기회가 왔구나 나는 화단에 심어졌다 난 빨리 나오고 싶어져서 물을 많이많이 먹고 쑥쑥 자랐다 난 어느새 꽃을 피우고 나의 가족을 볼 수 있게 되었다 난 오늘 어떤 사람을 보았는데 그 사람이 날 보고 싱긋하며 웃어주었다 그리고 날 찍어주었다 난 날 찍어주는 사람이 있구나라고 난 너무 행복했당 헤헤헤헤 하며 난 웃었다&nbsp;<br><br><br>주제_행복한 로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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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9 11:4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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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4 정예슬 </title>
         <author>wmdwl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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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름: 구름......<br>발견된 장소: 집근처&nbsp;<br>이유: 구름이 귀여워서<br>느낀점: 하늘이 정말 아릅답다!<br>주제 : 친구가 된 구름과 태양<br>제목: 새로운 친구<br>나는 넓고 넓은 하늘에서 많고 많은 구름들중 하나다.나는 내 친구들과 함께 잘 놀고있었는데, 저 멀리서 커다랗고 번쩍번쩍한 무언가가 다가왔다. 우리는눈이 부시고 무서워서 그 무언가를 피했다. 옆으로 슬금슬금 빠지자 그 번쩍번쩍한 무언가가 기다렸다는 듯이 빼꼼&nbsp; 하고 머리를 내밀었다. 눈이 너무 부셔서 얼굴을 잘 보진 못했지만 다른 구름친구들은 번쩍번쩍한 무언가를 피하기 바빴다.나는 이 번쩍번쩍한 무언가가 누구인지 궁금했다. 나는 그 무언가에게 다가갔고, 눈이 너무 부셨지만 내 몸으로 번쩍번쩍한 무언가를 가리자 눈이 덜 부시는것 같았다. 나는 이 번쩍번쩍한 무언가에게 말을 걸었다. "안녕" 그러자 번쩍번쩍한 무언가는 화들짝 놀라며 나를 뚫어져라 쳐다보았다.우리는 눈이 마주쳤고 나는 미소를 띄며 다시 말을걸었다. "안녕,너 이름은 뭐야?" 그러자 그 무언가가 입을 열었다. "안녕, 내이름은 태양이야." 태양이라는 이름은 정말 근사했다. 그러고 나는 말을이었다. "내 이름은 구름이야.근데 왜 넌 몸에서 빛을내는거야?" 태양이 대답했다 "음,글쎄 나도 모르겠어 근데 우리 마을에 사는 애들은 다 날싫어하는건 알아." 나는 물었다. "왜?" 태양이 대답했다. "이 빛때문에 나를 싫어하는것 같더라고, 얼마전엔 달 친구들과 친해지고 싶어서 저녁까지 자리를 지키고 있었는데, 달 친구들은 자기 자리라며 날 밀어냈어.."<br>나는 태양이 안쓰러웠다.그리고 내가 태양의 옆에 있어주고 싶었다. 그래서 다시 말을 걸었다. "태양아 나랑 친구할래?" 태양은 웃으며 끄덕였다. 그렇게 우리의 우정은 시작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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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3김동욱</title>
         <author>wmdwl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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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름:담배꽁초<br>발견장소:아파트 옆<br>선택이유:주변을 걷다보면 많은 쓰레기들이 보였다.그 중 담배꽁초 가장 많이 보였다.<br>이렇게 많은 담배꽁초는 언제 누가 사용했는지 편하기 때문입니다.<br>느낌:좀 더러운 것 같은데요?<br><br>글<br>이름:후<br>내 이름은 후 나와 닮은 친구들이 아파트 단지에 많아서 찾기 어렵지&nbsp;<br>나는 가족이 너무 많다...나도 너무 많아 잘 모른다..그래도 어디서 왔는 기억이&nbsp;<br>난다.나는 원래 풀이였다. 그런데 어느 날 이상한 생물이 나를 잡아 공장이라는데로 가서 이렇게 만들어&nbsp; 종이집에서 넣어서 살게하였다. 그 집에 이상한 생물의 흉측한 사진이 붙어있었다.그러다 집에 문이 열렸는데 이상한 생물이 나를 꺼내더니&nbsp;<br>불이라는 무시무시한 것을 붙이기 시작한다... 너무 뜨거워서 당황했다. 그러다가&nbsp;<br>질렸는지 나를 땅바닥에 버리고 갔다.<br>내 몸일부가 타버렸다. 그래도 나는 좋았다. 이상한 생물의 흉측한 사진이 없는 곳에 있어서 또 종이집에서 나와&nbsp;<br>바깥세상을 볼 수 있어서 좋다. 내 원래모습도 볼 수도 있을까?그러던 어느 비오는 날 한 주변에 살던 중학생 한 명이 나를 찍어간다. 이게 무슨 일인지 모르겠다.그래...찍어가라...<br>주제:담배의 삶</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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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9 22:4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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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6 최태웅</title>
         <author>wmdwl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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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름: 트럭 (스카니아 r500)<br>발견장소: 도로<br>선택한이유: 내가 좋아하는 트럭이고 멋있게 지나가서<br>느낀점: 저 트럭도 일 다니느라 힘들거같다. 불쌍하다.<br><br>내 이름은 오백이다. 나는 공장이라는 곳에서 태어났는데 나 같은 오백이라는 친구가 정말 많다. 나는 형이 한 명 있다. 이름은 팔공이다. 나는 주인아저씨가 트럭이 필요하다며 날 데려왔다. 나는 공사 현장에서 흙이나 바위를 나르는 일을 하고 있다. 우리 형은 뒤에 트레일러라는 친구를 달아서 끌고 다닌다. (트레일러라는 친구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nbsp; 나의 주인 아저씨는 나를 많이 부려 먹는다. (짜증난다) 이리 저리 끌고 다니고 정말 무거운 화물들을 나에게 싣는다. 그래도 내 주인 아저씨가 세차도 시켜주고 내 신발과도 같은 타이어도 갈아준다.<br>난 인간들이 삽을 들고 몇 천 번은 움직여야 할 일을 대신 해준다.<br>나는 이런 일을 하는 내가 정말 자랑스럽다.<br><br>오늘도 화물을 내 등에 올리고 열심히 달리는 중에 우산도 쓰지 않고 대충 입은 꼬맹이 아이가 나와 주인 아저씨의 사진을 찍는 것이 아닌가.. 물에 젖고 더러워져 몰골이 말이 아닌데 말이다. 그래도 사진을 찍는다고 하니 멋진 포즈를 지어줬다.&nbsp; 날 찍은 꼬맹이가 날 가지고 과제를 하고 있다고 하니 뿌듯하다. 헤헤 &gt;&lt;<br><br>주제: 덤프트럭(오백)이 하는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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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0 02:4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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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6 김예은</title>
         <author>wmdwl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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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름 : 풀며들다<br>발견 장소 : 길 걷다가 발견<br>선택한 이유 :&nbsp; 사진으로는 잘 안보이지만 가까이서 보면 예뻐서<br>4<br>내 이름은 풀며들다이다. 이름이 이상하지만 맘에 든다.&nbsp; 나는 자세히 보지 않으면 모르고 지나가기 쉽다. 그래서 난 지나가는 사람들을 구경하는 게 일상이다. 난 가끔 나도 내 친구들과 가족이 있는 곳에서 자랐으면 사람들이랑 사진도 찍고 예쁨도 받을텐데 라는 생각을 한다. 나의 가족은 아빠 엄마뿐이다. 그래서 난 외로움을 많이 탄다. 어느 때처럼 사람들을 구경하고 있는 도중&nbsp; 사동중에 다니는 한 아이가 친구랑 길을 걷다가 과제를 해야한다며 폰을 꺼내들고 주위를 두리번 거리는 것을 발견했다. 난 그 아이에게 잘 보일려고 그 아이를 계속 쳐다봤다. 눈이 마주쳤다. 내 사진으로 국어과제로 올린다고 했다. 너무 기분이 좋았다. 잘 하고 있을지 궁금하다<br><br>주제 : 관심받고 싶은 풀며들다의 마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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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0 02:4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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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8이삭</title>
         <author>wmdwl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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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장소: 자인<br>선택이유: 아무것도 없는곳에 빨간색꽃이 예쁘다 생각이 듦<br>느낀점:예쁘다<br>이름:&nbsp; [꽃에 스며들다] 우~<br>나는 언제나 누군가에겐 짓밣히고 오줌도 맞고 침도 맞는다.<br>또 다른 누군가에겐 눈호강이 되고 사랑을 받는다.<br>오늘은 어떤 사람이 나를 기분 좋게 할까? 짜증나게 할까? 생각하자 마자 누군가가 콱 크윽 하면서 가레를 벹고 갔다. 그 가레는 내 이쁜얼굴 사이사이로 쭉쭉 흘러내렸다. 그리고 5분뒤 다른 사람이 나를 밝고 갔다. 나의 3번째쪽 관절이 나갈뻔 했지만 나는 강해서 버텼다. 그리고 5분뒤 또 다른 누군가가 와서 기엽게 만지더니 기분이 좋았다. 나는 이런사람이 매일 찾아오면 좋겠다.</div><div>작년 우리 부모님은 태풍 때문에 뿌리 뽑힌채로 사라졌다. 나는 내 시야에서 부모님 시체를 찾지만 보이지않는다.<br>어느날 나는 부모님과 비슷하게 생긴 꽃을 발견했다. 나는 부모님 생각이 나서 눈물이 났다. 다음생에는 사람으로 태어나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nbsp;<br>주제 : 부모님께 잘하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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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0 04:2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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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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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110 박지윤<br>이름 : 멧비둘기<br>발견한 장소 : 약국 옆<br>이유 : 날개 색이 예뻐서<br>느낀점 : 짧은 다리로 걸어다니는 모습이 귀엽다<br><br><br><br><br><br>나는 멧비둘기, 평소처럼 사막에서 바늘 찾기 하듯이 먹이를 찾고 있다. 친구들 4명이서 함께 먹이를 찾고 있는데 저~ 멀리서 한 여자애가 걸어오고 있다.<br>여자애가 다가오자 나는 슬금슬금 피하기 시작했다. 가끔씩 나에게 아무 이유 없이 해코지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혹시 몰라 도망가는 편이다. 그렇게 여자애가 지나가고 나는 안도의 숨을 내쉬며 시선을 돌리고 먹이 찾기에 집중하려고 하는 순간...!<br>그 여자애가 다시 돌아오는 게 보였다.<br>왜지? 나는 의문을 품으며 가까워지는 여자애에게서 서서히 멀어져 갔다. 하지만 내 짧은 다리로는 역부족이었던 것인지 금세 따라잡히고 말았다. 나는 내 눈앞에서 눈을 빛내며(?) 서 있는 여자애를 보고 나를 해치지 않을 거라는 확신이 들었지만(왜 인지는 나도 모르겠다), 왠지 불안한 기분이 들어 날아가려고 했다. 그런데 그 여자애가 갑자기 뒤적뒤적 무엇을 찾기 시작했다. 그때까지만 해도 내 머리 위에는 '?' 가 떠 있었다. 그 여자애는 가방 안쪽에서 휴대폰과 소시지를 꺼냈다. 그러고는 소시지를 떼어서 나에게 던져주기 시작했다. 나는 처음에는 뭐지? 하다가 어느새 도망친다는 목적을 잊고 열심히 주워 먹기 시작했다. '엄마가 먹을 걸로 유혹하는 사람은 따라가지 말라고 했지만.... 너무 맛있는걸!'<br>나는 그렇게 한참을 받아먹다가 문득 엄마가 해준 말씀이 생각났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br>!!!!<br>나는 그 사실을 알고서는 그 여자애를 관찰하기 시작했다. '기브 앤 테이크라고 저 여자애가 원하는 것이 있을 거야!' 그렇게 여자애를 주시하던 나는 한 가지 사실을 알아냈다.<br>바로 아까부터 계속 찰칵찰칵 소리를 내며 무언가를 찍고 있다는 것이다.<br>그 무언가가 나라는 사실을 알게 된 뒤로는 소시지도 먹었겠다, 열심히 자세를 취해주기 시작했다.<br>그렇게 10분 뒤 나는 친구들이 날아가는 방향으로 같이 따라갔고, 그 여자애는 살짝 아쉬운 듯 내가 날아가는 방향을 쳐다보고 있었다.<br>나는 그런 여자애를 보면서 나중에 또 한 번 만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br><br>끝<br><br>주제 : 멧비둘기의 어느 하루<br><br>공포:1,013<br><br>공미포:763</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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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0 04:3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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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2 임지수</title>
         <author>a010854350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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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이름 : 김치장미<br>발견된장소 : 사동초<br>선택한 이유 : 원래는 아무렇지 않게 지나갔지만 지금 비를 맞은 모습을 보니 예뻐서<br>느낀점 :&nbsp; 우리주변에는 아름다운 꽃이 많다<br><br>내이름은 김치장미이다. 내가 초등학교에 머물다 보니까 1학년 꼬맹이들이 지나가면서 김치처럼 빨개서 김치장미라고 해서 그때부터 김치장미로 내이름을 정했다. 나는 부모님에게서 독립하여 씨앗가게에서 일하고 있었다. 나는 씨앗가게에서 일을 땡땡이 치고 친구들과 놀다가 어떤분이 장미씨앗이 많이 필요하다면서 나를 데려갔다. 처음에는 몰래 땡땡이 친거 걸려서 혼나는 건줄 알았는데,, 나를 차에 싣고 사동초등학교라는 곳으로 날 데려왔다. 날 데려온 사람이 내가 초등학교를 내가 더 멋지게 바꿔줄꺼라고 해서 기쁘기도 하고 기대도 되었는데 지금은 애들이 너무 시끄럽다; 그래도 가끔 나에게 관심을 가져주는 친구들 덕분에 심심하진 않다. 대충 애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친구랑 싸웠다나 학원에 늦었다, 엄마에게 혼났다 등등 자기들이 잘못해놓고 불평불만을 늘어놓는다. 정말 한심하다<br>&nbsp;ㅇㅅㅇ<br>솔직히 내가 여기서 가장 관심을 독차지한다. 내가 제일 예쁘니까 호홓&nbsp;<br>며칠전에는 비를 맞으면서 씻고있는데,&nbsp; 피곤한 얼굴로 헥헥 거리면서 걷던 키가 쪼만한 여자애가 나를 찍고갔다. 운동을 했는지 뭘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힘들다면서 화를 내면서 가버렸다. 아무래도 초딩인거 같다. 그래도 날 찍어가는걸 보니 걔도 날 예쁘게 생각하는거 같다 &gt;○&lt;<br><br>주제 : 자신만만한 별로 인성이 좋지 않은 장미의 인생스토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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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0 04:3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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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 방소연</title>
         <author>wmdwl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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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름 곰돌이<br>느낀 점:발도 다 뜯기고 고개를 숙이고 있는 모습이 너무 안쓰럽다<br><br>딸 생일선물로 나를 샀다 떱,, 나는 몇년동안 그 애 옆에 있었지만 결국에 나느 집을 나왔다 그 집에서 살 때는 걍 그애 옆에서자고 가만히 있는게 내 일상 이였다 생각보다 재미 없었다 어떨 때는 나를 깔아 뭉갤때도 있었다 이 아이의 방은 생각보다 좀 드러웠었다 또 이 집은 생각보다 행복하게 살고있는 화목한 집 같다 애 엄마가 한 밥은 별로 맛있어 보이는 밥은 아닌듯 하다&nbsp; 근데 이 가족들 보면 내 엄마도 보고싶다 엄마도 나처럼 다른 집 가서 살고있겠지 아 근데 또 빡치게 계속 옆에서 다른 애들이 깝칠때도 있었다 이런일로 싸운게 한두번이 아니였다 그때 마다 집을 나가고 싶을때가 한두번은 아니였다 쯪 며칠 뒤에&nbsp;<br>새로운 아이(인형)이 또&nbsp; 왔다 관심은 모두 새로운 아이 에게 갔다 딱 보니 나보다는 귀엽진 않았다 아근데 왜 내가 왔을 때 랑은 반응이 다른지 모르겠다 열등감에 찌들다 너무 힘들어서 결국에는 집을 나가기로 했다 나는 다 자는 사이에 나갈려고 했다 그 때 새로운 애가 나에게 말을 걸었다<br>-니.니 어디가<br>-내버려 둬.<br>&nbsp;짧은 말을 한 뒤 나는 집을 나갔다<br>이제 어디로 가야하지 이 거지같은 집에서는 못 살겠다 일단 걸었다 갑자기 비가 왔다 아 초밥 먹고싶다&nbsp;<br>자동차가 지나가면서 나한테 흙탕물을 튀겼다 귀가 더러워 젔다 쟤는 내가 꼭 죽일거다 계속 걸으니까 발이 너무 아팠다 그래도 일단 걸었다 점점 발이 뜯겨 나갔다 아근데 안 아프다 이제 좀 쉬었다 가야겠당<br>쓰레기라고 무시하지 말아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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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0 04:3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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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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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4 김성원</title>
         <author>wmdwl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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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름:고기학교<br>장소:고깃집 앞<br>선택한 이유: 선생님이 골라주셔서<br>느낀점:오랫동안 고깃집을 홍보해준건지 힘들어서 삐뚤어진것처럼 보여 불쌍해 보인다<br><br>내 이름은 고기학교이다. 왜냐하면 누군가가 내 몸에 고기학교라는 글자를 새겨놓았기 때문에 내 이름은 고기학교이다. 내가 여기에 오게 된 이유는 누군가가 이곳으로 끌고 와서&nbsp; 이 가게를 강제로 홍보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나는 원래 내 부모님과 자연속에서 화목하게 살아가고 있었는데 언젠가 공장에 끌려가서 이런 모습이 되었다.아무튼 나는 여기서 살면서 매일 이 가게를 쳐다 보면서 이 가게 앞에서 하루종일 이 가게를 홍보하기 위해서만 살아가고 있다.심지어 가끔식 나를 바로 차버리는 마음에 안드는 어린애들이 지나갈때도 있다.그래서 나는 매일 힘들게 살아가고 있다. 언제쯤 내가 다시 자연속에서 부모님과&nbsp; 함께 지낼 수 있을까.그래도 이 가게가 내 덕분에 손님이 늘어나서 잘 되어가는 것 같기도 해서 의외로 뿌듯하기도 해서 이 가게가 잘 되는거 보는 맛에 여기서 사는 것 같다.<br><br><br>주제:이 사물의 힘든 삶</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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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0 04:3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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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배성진</title>
         <author>wmdwl23</author>
         <link>https://padlet.com/wmdwl23/3gn2aox8afl9wwn7/wish/1542411509</link>
         <description><![CDATA[<div>이름:고양이<br>장소:주차장<br>느낀점:신기하다.<br><br>나는 타이어. 내 가족 나빼고 3명과 고철을 움직이게 하는&nbsp;일을하지.<br>하루 종일 굴러다니다가 주차장이라 불리는 내 집에서 피곤해서 자고있었는데<br>어떤 소리가 들려서 일어났는어. 근데<br>고양이라는 동물이 앞에 있었어.<br>나는 너의 이름이 뭐니? 하고 물었지<br>하지만 그 동물은 야옹거리기만 할뿐 뭔 말하는지 나는 알아들을수 없었어.<br>그런데 갑자기 고양이라는 동물이 예의없이 일어서서 내 얼굴에 발을 올리는거야...참 당황스러웠지. 참내 지금 누구에게&nbsp; 발을 올리는거야?!하고 말했어. 나는 정말 화가났지만 혼자서는 움직일수도 굴러갈수도 없었어. 나는 어쩔수없이 참았어.나는 말했어.<br>나는 너 얼굴 기억했어!!!!!!!!<br>담에는 가만히 안있을거야!!!라고 &nbsp; 고양이가 알아들은건지 약올리는건지 야옹하고 울고 가 버렸어.<br>참으로 치욕스러운 날이었어.<br>주제:고양이와 타이어의 갈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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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0 04:4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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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3 정다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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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름:피사의 사탑<br>발견된 장소:경산역 근처 횡단보도<br>선택한 이유:길가는데 다른거는 다 그대로 서있는데 얘만 기울어져있어서 하고싶었음<br>느낌:왜 기울어져있을까<br>주제: 긍정적으로 살자<br><br>내 이름은 피사의 사탑이다. 이름이 참 특이하다. 지금 내 이름은 가족들이 지어줬다. 우리 가족은 엄마,아빠,나 이렇게 3명이다. 쨋든 그게 문제가 아니라 나는 요즘 궁금한게 있다. 나는 왜 기울어져 있는걸까 내 옆에 있는 애들은 일자로 서있는데 왜 나만 기울어져있을까 그래서 그런지 나만 완전 눈에 띈다 튀는건 싫은데. 그래서 나는 왜 기울어져있는지 가족들한테 물어봤다. 우리는 예전에 공장에서 나와, 지금 우리 집인 여기로 오다가 내가 단단한 바닥..?? 같은곳에 떨어지는 바람에 지금 이런 모습이 되었다고한다. 어후 내가 그날 까불대다가 떨어지지만않았어도 지금 이런 모습은 아니였겠지. 그래도 나는 긍정적으로 생각을 한번 해봐야겠다. 지금 긍정적으로 생각하지않으면 뭔가 평생 우울한 생각만 가지고살것 같으니 좋게 생각해야지&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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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0 04:4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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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8 김태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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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름 김나무<br>발견된 장소 아파트 앞 화단<br>이유 :잎이 풍성하고 예뻐서<br>느낀점 비를 맞으며 크는 나무가 정말 시원해보여서<br><br>내 이름은 김나무 나이는 알려지지 않았다 (나도 모른다) 아파트 앞에서 매번 조금씩 자라는 아직 작은 아기나무이다<br>나는 아파트 안에서 머물며 매일 따뜻한 햇살과 시원한 물을 받으며살아간다<br>사람들은 나의 존재를 모르는 사람이&nbsp;<br>많을 것이다 그렇다 나는 흔한 나무이며&nbsp; 아파트 앞에서 누군가의 사랑을 받으며 살고 있다 나의 친구는 이 주위의&nbsp;<br>모든 나무이고 오늘은 비가와서 물을 먹을 준비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어떤 사람이 내 앞에 와서 사진을 찍고 들어 갔다 나는 여태 모르고 있었는데 내 이름이 생겼으며 이름이 김나무라고 하였다 난 원래 나의 품종도 모르는 그냥 한 나무였는데 이름이 생겼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기분이 매우 좋고 행복하였다<br>나에게 이름을 지어준 이름모를 그사람이 정말 고마웠으며 나는 그사람과&nbsp;<br>이 이름으로 잘 살아가겠다는 보이지 않는 약속을 할것이다&nbsp;<br>주제:열정적인 삶과 삶이 힘들더라도<br>꼭 한번씩은 오는 주위 사람들의 도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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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0 04:4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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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5 윤동혁</title>
         <author>wmdwl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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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름 닭<br>내이름은 닭 &nbsp;<br>나의 가족관계는&nbsp; 나랑 아기 닭 2마리다&nbsp; 여기가 어딘지 모른다 이 장소에서 보이는 것은&nbsp;의자인 거 같다 땅바닥이 갈라져 있고  풍경은 해가 있는 거 같다  계속 걸어 다니니 지루하다 나도 놀아야 하는데 기름에 튀겨져 맛있는 치킨이 되었다 작은 닭도 튀겨져 치킨이 될것이다 주제: 치킨은 맛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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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0 04:4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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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7김지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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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름:비에 젖은 풀<br>발견된 장소:집 근처<br>선택한 이유:그냥 눈에 띄어서<br><br>나는 풀이다 주로 길가에서 흔히 볼 수 있는.<br>주로 나는 햇빛을 맞으며 길 가는 사람들을 구경하고<br>내옆에서 어슬렁거리는 고양이도 구경한다<br>오늘은 정말 날이 좋다<br>햇빛이 내려쬐고 봄바람이 스며드는것같이 따뜻한 바람이 분다<br>하지만 나는 비가 오는 날이 더 좋다<br>비가 오면 온 비가 날 감싸안는것같기 때문이다<br>그래서 나는 아직까지도 그 순간을 잊지 못 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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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7 02:0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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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0 이채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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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름:예쁜 꽃<br>발견장소: 집근처<br>선택이유: 시들어가는 꽃이있어서<br><br>글: 나는 예쁜꽃 이었다.<br>지금은 시들어가 모습이 많이 변해서<br>나를 바라봐주는 사람은없다.<br>예전에는 풀사이에서 있어서 사람들이<br>가끔 바라봐 주었는데 모습이 변하면서<br>나를 알아주는 사람은 없었다.<br>사람들의 관심은 나온지 얼마되지않은<br>꽃들이다.<br>내친구들도 똑같이 다 시들었다.<br>나보다 조금 늦게나온 꽃들도 시들어가는 중이다.<br>오늘 어떤사람이 나를찍고 갔다.<br>오늘이 아니고 시들기전에 나를 찍었으면 더 좋았을거같다.<br>하지만 이미 지나가서 되돌릴수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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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7 23:0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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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7 </title>
         <author>wmdwl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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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름 솔로 <br>선택 이유 귀여워서<br>느낌 안쓰럽다<br><br>나는 솔로다<br>난 가족이 없다<br>그래서 난 항상 친구들과 잇다 하지만 낮에만 잇고 어둡고 무서운 밤엔 항상 나 혼자다<br>하지만 가끔 사람들이 와 나에게 사랑을 준다 나는 그럴때 마다 생각한다 난 이렇게 사랑받는데 왜 아무도 날 데리고 가지 않을까 나는 언제까지 밖에서 생활할까 그리고 더 슬플땐 나를 피하고 무섭다며 피하고 소리를 지르고 정말 억울하다 나는 가만히 있었고 물지도 공격 하지도 않았다 왜 나를 피할까 내가 무섭게 생겼나 그리고 가끔 지나가는 사람에게 화가난다 편히 쉬고있는 나를 놀래키거나 사진을 찍으며 내 곁에서 시끄럽게 떠든다 이 넓은 세상에 왜 하필 내 곁에서 자꾸 떠들까 이간들은 이해 되다가도 안된다 헤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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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1 00:2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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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title>
         <author>wmdwl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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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름 우체통<br>선택 이유&nbsp; 오랜만 이여서<br>느낌 사진을 보니 이제야 있다는것이 생각남<br><br>글&nbsp; 난 지금 사람들의 기억에서 사라지고 있다<br>나는 옛날에는 사람들이 나의 입속에 네모난 종이를 넣었다. 그러면 한 아저씨가 나의 배를 열어 그 종이들을 가져간다. 처음에는 이상해 하였지만 자세히 보니 사람들이 그 종이를 넣을때 좋은 표정도 이고 웃는 사람도 있었다. 나는 그걸보니 나는 뿌듯했다. 그로부터 몇년후 사람들이 점점 나를 사용하지 않는다. 나는 약간 이상하였다. 근데 자세이 보니 사람들 손에 스마트폰이 있었다. 사람들은 그 스마트폰을 들고 아는사람이나 친구 부모님등과 대화하고 있었다 그로부터 1,2,3,4,5년이 지나도 나의 입속에 그 종이를 넣는 사람은 없었다. 이제나는 쓸모가 없어진건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나는 기다릴것이다. 나의 입속에 그 종이를 넣어 줄때까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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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1 00:3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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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7 김재석</title>
         <author>wmdwl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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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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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1 00:3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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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4</title>
         <author>wmdwl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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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름:떠돌이고양이<br>장소:산속....?<br>이유:입양이되고 주인에게버려져 산속에떠돌아다니다가 산속에살던사람을만나고 같이살게된다 그게나의 새로운첫시작이였다1년후 산속에서 계속살다보니 어느새 익숙해지고 경계심도없어졌다 주인이 밥도잘주고 우리를잘챙겨준다 집은좀 부서져있지만그나마살만하다 주인은 착하고 우리를행복하게해준다 전주인생각만하면 화가나고 억울하다 우리가뭘잘못했다고...만약우리가죽는다면 다음생에는 인간으로태어나거나&nbsp; 착한주인과 행복하게살기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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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1 00:4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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