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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학급문집만들기 by 엄윤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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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쁨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22 07:0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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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 아침-엄윤정</title>
         <author>jbe6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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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nbsp; 과학 이슬 공부를 하다가 가을 날씨 이야기가 나왔다. 그때 주호가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가을 공기 냄새, 아이유-가을 아침 노래에 있어요!"라고 알려주었다. 이렇게 수업을 하는 중간에 아이들이 호응해 주면 아메리카노를 3잔 마신 듯이 힘이 난다!!<br>아이유의 가을 아침 노래를 들으면, 요즘 내 마음을 표현하는 것 같아 참 좋다. 아이유 특유가 귓속말하듯 간드러지는 음색과 서정적인 가삿말이 참 좋다. 가을 아침 노래가 너무 좋아서 한동안 출퇴근 시간에 1곡 무한 반복으로 들을 생각이다. 우리 반 친구들에게도 학교 가는 아침 시간이 가을 아침 가사 속의 기쁜 풍경처럼, 설레고 행복한 길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nbsp;<br>&nbsp; 6반 아이들은 내가 "선생님 아이유 닮지 않았니?"라고 질문하면 2-3초 정적과 함께 갑자기 조용해진다. 그런 반응일 때는 머리카락이 쭈뼛 서는 기분이 든다. 그런데 그런 반응도 생각해 보면 재미있다.&nbsp;<br>&nbsp; 나는 우리 6반 아이들이 참 좋다. 6반 아이들이 있어 웃을 수 있고 나도 성장하는 기분이 든다. 우리 6반 아이들도 올해 나를 만나 함께 성장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었으면 한다.<br>&nbsp; 개인적으로 올 한 해는 내 평생 잊을 수 없는 한 해가 될 것 같다. 1학기 때 아이들에게 내색은 하지 않았지만, 아이들이 떠나고 없는 교실에서 수술을 앞두고 알 수 없는 두려움에 홀로이 눈물 흘린 날이 많았다. 희한하게 아이들과 있으면, 아무 걱정 없고 즐거운데 아이들이 없으면 괜히 수많은 걱정들과 공포가 밀려왔었다.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힘든 시간 크게 흔들리지 않고 버틸 수 있었던 것은 우리 6. 반. 아. 이. 들. 덕. 분.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6반 아이들이 더 고맙고 내게 소중한 잊을 수 없는 존재이다.<br>&nbsp; 우리 6반 아이들이 나와 친구들과 함께하는 하루하루가 행복했으면 한다. 아이들이 웃으면 나도 절로 힘이 나고 행복해진다. 2학기 남은 시간 '가을 나무가 이쁘게 물들어가듯' 함께 아름답게 좋은 영향력을 주고받으며 서로 물들어갔으면 좋겠다.&nbsp;<br>6반 친구들 사랑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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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7:1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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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25일(월)수업을 마치고...-엄윤정</title>
         <author>jbe6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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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오늘은 정신없는 하루였다. 독도 주간 행사와 손수건 물들이기, 교육연극에, 칼림바 첫 수업까지... 아침 출근길 늘 설레지만, 더더욱 설레는 월요일 출근길이었다. 날씨가 많이 춥지 않아서 '6반 친구들 오는 길이 춥지 않아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 '혹시 낙엽이 많이 마르지 않았을까...' 걱정되는 마음에 주변 나무들에 유난히 눈길이 가는 출근길이었다.&nbsp;<br>&nbsp; 1교시 독도 알아보기 시간을 잘 마치고, 2교시 드디어 칼림바 첫 시간이었다! 나는 오르골 소리도 정말 좋아하는데 칼림바 소리가 오르골 소리와 같이 맑고 투명해서 참 듣기 좋았다. 뒤에서 보니 아이들이 마치 닌텐도를 쥐고 일제히 게임을 하는 듯 보여서 웃겼다. 첫날이라 가장 기본인 악기 쥐는 법과 아름다운 소리 내는 법등 중요한 것들을 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 어서 아이들이 칼럼 바로 멋진 곡을 연주할 수 있는 그날이 왔으면 좋겠다!<br>&nbsp; 3-4교시 내가 정말 좋아하는 연극 시간이다! 이번 연극 시간에는 조각상 표현과 의자로 표현하기 활동을 했다. 역시 우리 6반은 아이디어가 참 좋다. 그리고 재미있다. 한 5000만 원어치는 웃은 거 같다. 아이들이 없으면 내가 이렇게 행복할 수 있었을까? 다시 한번 상기한 시간이었다. 6반 친구들이라서... 내가 지금 여기에서 우리 아이들과 인연을 맺을 수 있어서... 하루하루가 감사하다.&nbsp;<br>천연 염색을 할 때에 생각보다 다양한 자연의 색이 나온다는 게 참 신기했다. 그리고 아이들마다 특색 있는 손수건이 나와 다양성을 다시 한번 실감할 수 있었다. 동전 하나를 쥐고 열심히 복권 긁듯 염색을 하는 아이들이 머리 정수리가 정말 귀엽고 이뻤다. "선생님 이거 지금 빨아도 돼요?"라는 질문에, 순간 화장실 앞에서 죄다 손수건 빨고 있을 아이들을 상상하니 등골이 서늘하니 까마득했다. 교실에서 풍기는 숲속 냄새도 좋았고, 알록달록 손수건을 흔들며 기뻐하는 아이들의 모습도 참 좋았다.<br>&nbsp; 6반 아이들은 배려와 나눔을 아는 멋진 친구들이다. 그리고 고마움 표현에 인색하지 않는 멋진 매너를 지니고 있다. 우리 반 아이들은 사회에 나가서 분명히 좋은 사람이라 소문이 날 거라 믿는다. 왜냐하면 엄윤정 선생님의 제자이니깐!!! 농담 같지만 정말 마음의 밭이 넓은 친구들이다. 어쩔 때는 어른인 나도 아이들의 생각지 못한 고운 마음씨에 감동받고 우리가 함께 배우고 성장한 다는 것을 느낀다.&nbsp;<br>&nbsp; 급식시간에 신기하게 오늘 공부한 독도와 관련해 독도 파이가 나왔다. 아이들도 '우와 독도 파이다!!'라며 '입에 벌써 침이 잔뜩 고인 듯한 굶주린 산짐승'과 같은 모습으로 기뻐했다. 오늘 가장 아이들이 기뻐한 모습인 거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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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7:0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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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30일 어느날 -윤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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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나는 어제 아침에 너무 늦게 일어나서 허둥지둥 밥을 냠냠쩝쩝 먹었다. 그리고 얼른 zoom에 접속했다. 다행히 늦지는 않았다.&nbsp;<br>&nbsp; &nbsp;1교시는 칼림바였다. 나는 칼림바의 아름답고 청량한 소리를 들으니, 마음이 편해지는 것 같았다. 또, 작은 별을 연주했는데, 작은 별 주제와 칼림바의 소리는 잘 어울리는 것 같았다. 하지만, 아름다운 소리와 달리, 손가락이 너무 아팠다. 선생님은 원래 그런 것 이라고 하셨다.&nbsp;<br>&nbsp; &nbsp;2교시는 수학이었다. 어제 수학에서는 점대칭도형에 대해서 배웠다. 예습을 했지만 점대칭도형은 너무 어려웠다. 특히 점대칭도형의 반대쪽 부분을 그리는 것이 너무 어려웠다. 하지만 친구들과 선생님과 함께하니까,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다. 점대칭도형이 어려워서 힘들었던 것도 있었지만 분량이 많아서도 힘들었다.<br>&nbsp; &nbsp;3교시는 영어였는데, 연극을 했다. 친구들과 영어로 연극을 하는 것은 처음이라서 조금 어색했지만, 윤석이가 "It's too expensive. I will take it"라고 해서 한번 웃었다. 친구들이 목소리를 변조해서 했던 부분도 재미있었다. 또 상황에 맞게 줌 배경화면을 바뀌니, 정말 내가 극장에서 멋진 배우들의 연기를 보고 있었던 것 같았다.<br>&nbsp; &nbsp;4교시 때는 사회를 했다. 어제는 그 이름 유명한 이순신 장군님에 대해 배웠는데, 배우면 배울 수록, 알면 알수록, 이순신 장군님은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았다. 난 그렇게 기발한 작전을 생각해 내실지 까지는 몰랐다. 그래서 나는 엄청 놀랐다. 나는 이 내용을 배우면서 이순신 장군님을 실제로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까지 했다. 하지만 못 만나서 정말로 아쉬웠다. <br>&nbsp; &nbsp;5-6교시에는 미술을 했는데, 어제는 진도가 조금 밀려서 5교시에도 사회를 했다. 그래서 6교시 때만 미술을 했다. 어제는 할로윈 팔찌를 만들었는데, 내 팔에는 너무 컸다. 나는 뭐든지 다 해야 하는 성격이라서, 수업이 끝나고도 계속 머리만 있는 캐릭터들을 색칠했다.<br>&nbsp; &nbsp;줌 수업이 끝난 후, 점심을 먹고 바이올린 과외를 했다. 나는 바이올린을 5년 동안이나 했는데, 아직 소리가 좋게 나지는 않는다. 그래서 선생님께서 조금 더 연구하고 연습 시간을 늘리라고 하셨다. 그리고 기초 자세도 살짝 손을 봐야 해서 오늘은 연주를 많이 하지는 못했다.<br>&nbsp; &nbsp;바이올린이 끝나고 바로 수학 학원에 갔다. 오늘은 무엇을 할지 설레면서 갔는데, 어제는 시험을 봤다. 그런데, 시험지를 봤는데, 아무것도 생각이 안 났다. 한마디로 머리가 백지장이 되었다. 그래도 저번 시험보단 잘 봤다는 생각이 들었다. 수업을 마치고, 클리닉을 하려고 클리닉실에 갔다. 다행히 클리닉은 내가 요즘 쉬운 프린트를 하고 있었다. 그렇게 수학 학원이 끝났다.&nbsp;<br>&nbsp; &nbsp;수학 학원이 끝나고 나는 바로 병원으로 뛰어갔다. 독감 예방 접종을 하기 위해서 이다. 난 몇 년이 지나도 난 주사가 무섭다. 뾰족뾰족 한 것을 싫어하기 떄문이다. 그래서 나는 엄청나게 긴장하면서 주사실에 들어갔다. 주사를 넣는데, 하나도 안 아팠다. 그래서 난 "어? 다 한건가?"라고 말했다. 긴장한 것과는 너무 달랐다.<br>&nbsp; &nbsp;그리고 집에 가서 영어 온라인 숙제를 하다가 엄마께서 엄청 맛있는 냄새가 나는 음식을 해주셔서 맛있게 해주셨다.<br>&nbsp; &nbsp;어제는 씻으면 안 됐는데, 모르고 샤워를 해서 어제 큰일 날 뻔 했다. 다행히, 어깨 위로는 물이 닿지 않아서 다행이었다. 씻고 나서는 침대에서 뒹굴뒹굴 했다가 너무 피곤해서 바로 골아 떨어졌다.<br>&nbsp; &nbsp;정말 여러 감정이 있었던 하루였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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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1:3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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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우-2021년 10월 25일 학교에서 있었던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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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오늘은 교과서로 수업하는 시간이 영어밖에 없는 날이다. 그래서 가방은 가벼웠지만 나뭇잎, 칼림바 등 다치기 쉬운 재료들이 많아서 학교를 갈 때 조심스러웠다.&nbsp;<br><br>&nbsp;1교시는 독도의 날 행사였다. 독도 영상에서 설민석이 강의했는데 나는 그 말이 사실인지 의심스러웠다. 왜냐하면 설민석이 강의에서 내용을 과장, 축소했다는 뉴스 기사를 본 적이 있기 때문이다.<br><br>&nbsp;2교시는 칼림바 수업이다. 칼림바의 역사와 종류, 연주법을 배웠다. 선생님이 친절하셔서 좋았다. 누나가 할 때 틈틈이 해서 연주는 어렵지 않았다. 마지막엔 선생님께서 내 칼림바를 조율해 주셨다.<br><br>&nbsp;3-4교시는 연극 수업이다. 연극 수업은 담임선생님도 참여하시는데 담임선생님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때문에 정말 재미있는 것 같다. 그래서 자꾸 참여하게 되는데 그럴 때마다 재미있다. 3교시에는 간단히 의자 하나를 놓고 상황극을했다. 모두 재미있었지만 특히 선생님이 내가 의자에서 일어나게 하려고 내가 알콜 중독으로 쓰러졌다는 상황을 만들었는데 너무 어이가 없었지만 웃겼다.<br><br>&nbsp;4교시는 의자를 이용해서 집단조각상을 만들었다. 우리 모둠은 준우의 아이디어대로 궁예 연기를 했다. 연습할 때까지는 괜찮았는데 발표를 하니까 부끄러웠다. 선생님께서 스톱을 너무 빨리 하셔서 내가 죽는 연기를 못 해서 아쉬웠다.<br><br>&nbsp;5교시는 영어 시간이었다. 똥게임을 했는데 소리가 정말 소름끼쳐서 닭살이 돋았다. 게임에서 이기긴 했지만 기분이 별로 좋지 않았다.<br><br>&nbsp;6교시는 천연염색 시간이었다. 동전을 안 가져와서 도윤이에게서 빌렸다. 정말 고마웠다. 쇳덩이처럼 무거웠던 내 마음이 깃털처럼 가벼워졌다. 나뭇잎으로 천연염색을 하는데 생각보다 잘 나오지 않아서 당황했다.<br><br>&nbsp;점심시간에는 내가 좋아하는 메뉴가 나와서 잘 먹었다. 정말 재미있는 하루였다. 이렇게 재미있는 하루가 또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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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1:3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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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날-송유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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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설날아침에 세뱃돈받을 생각에 기쁜마음으로<br>일찍일어났다.&nbsp; 외할머니 댁에 가려면 1시간반정도 걸려서 힘들었다. 하지만 세뱃돈을 받을 생각을 하니 별로 힘들지않았다. 드디어 도착! 설레는 마음으로 들어갔다. 사촌언니와 놀이터에 갔다. 그런데 어린아이들이너무 시끄럽게 놀아서 짜증이났다. 떡국이 완성되었을 때 참기름의 고소한 냄새가 났다. 정말 맛있었고 나도 이제 12살이다. 드디어 세배할시간! 세배를 무사히 마쳤다. 세뱃돈을 두둑히받고 뿌듯하게 집으로 갔다!<br>정말 보람차고 좋은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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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1:4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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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23일김여준친구생일파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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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12시40분에 친구가 생일이어서 친구네집에갔다<br>친구들이랑 만나서 놀았다<br>밖에나가서놀았다<br>친구들이랑 놀이터에서 오랬동안놀고영화도보고 놀았다<br>재밌게 놀고 아이스크림케이크가정말맛있었다도 먹고 또다시나가서놀았다<br>놀이터에서 윤석이도보고,현서도보고,도윤이도봤다<br>생일인친구랑 약2시간동안놀이터에서재밌게놀았다<br>재밌게 놀았다<br>집에들 어갔다<br>사실목이말라서 들어갔다<br>12시40분에 나가서 6시에들어왔다<br>아침에갔는데 저녁에와서시간이 너무빠르게 흘러가는갔다<br>집에와서 저녁을 먹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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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1:4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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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준우-10월 15일 금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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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줌수업을 들어가야하는데 시계를 잘못보고 7시 40분에 들어가서 너무 일찍이라 회의실이 없다고 해서 당황을 했었다.늦은줄 알았는데 아니라 다행이었다.근데 줌수업을 하면서 갑자기 날이 추워져서 덜덜 떨며 수업을 했다. 역시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있다보니 춥지 않아졌다.<br>&nbsp;1교시가 끝나고 생각해보니 아침을 안 먹어서 쉬는시간에 허둥지둥 먹었던게 생각이난다.<br>줌수업이 끝나고,숙제를 해야하는시간이 되었다. 그때 숙제 한가지를 까먹고 어제 안해서 학원 갈때까지 숙제를 하고 갔던게 기억이난다.집에와서도 숙제는 끝나지 않았다. 그렇게 숙제만하다 끝난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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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1:4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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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원-10월 25일 학교에서 있었던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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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월요일에 준비물이 영어책,&nbsp; 나뭇잎, 신문지, 동전이여서 가방이 가벼웠다.<br>1교시는 독도의 날 수업이였다. 영상에서 독도를 지킨 사람들에 대해 배웠다.<br>2교시에는 칼림바를 배웠는데 칼림바를 칠때 손가락이 아팠다.<br>3, 4교시에는 연극을 배웠는데 재미있었다.<br>5교시에는 영어를 배웠다 영어시간에 게임을 했는데 재미있었다.<br>마지막 6교시때 나뭇잎으로 손수건을 염색했는데 잘되지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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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1:5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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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우진-10월25일 학교에서 있던일</title>
         <author>hyunjin687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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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책을 별로 안들고가서 가방이 가벼웠다.<br>칼림바는 손가락이 아팠다. 나뭇잎으로 천연염색을 하는데 생각보다 잘안됬다. 그리고 오늘점심에 독도머핀이 나왔다. 생각보다 맛있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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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1:5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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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호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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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16일</div><div><br></div><div>이날은한파가시작이된날이었다&nbsp;</div><div>난그날영어학원를가려고나가려고했는데해가쨍쨍했기때문에&nbsp;</div><div>반팔을입었다(전날에는따듯했다)</div><div>하지만너무나도추웠지만늦었기때문에그냥갔다</div><div>끝나고농구에가야하는데옷을갈아입을시간이없었다</div><div>농구가끝나고친구랑집에서놀기로했다</div><div>나오자마자내몸이얼어버릴것같았다</div><div>친구집으로가서몸을녹이고놀았다</div><div><br></div><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끄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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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1:5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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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하-10월 25일 학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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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나는 오늘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학교갈 준비를 했다.얼른 시리얼을 먹고 나가니까 8시 반이 넘었다.학교에 뛰어가다가 바닥에 단풍잎과 은행잎이 떨어져있길래 준비물 겸 주웠다.그리고 잎을 다 줍고 학교에 가니 거의 40분 이었다.지각하지 않아서 안심되었다.1교시 독도 교육을 하고 2교시에 전담선생님이 오셔서 칼림바를 배웠다.칼림바의 종류와&nbsp; &nbsp; 역사를 알아가다보니까 35분이 금방 지나갔다.<br>3-4교시는 연극 수업이었는데 단체로 조각상을 만들어보았다.다른 친구들의 조각상이 너무 웃겨서 같이 웃었다.그 다음 교시는 영어였다.영어에서 떵…놀이를 했는데 남자와 여자로 팀을 나눠서 플레이했다.시간이 지나고 점수를 봤더니 몇점차로 남자팀이 이겨서 아쉬웠다.영어 선생님이 가시고 마지막 수업(교시)를 한 다음 점심을 먹었다.점심에 독도 케이크가 나와서 좋았다.점심을 먹고 희원이랑 하교를 하면서 아이스크림을 같이 사먹었다.즐거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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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1:5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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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25일-이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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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랜만에 아침 일찍 일어났다.귀찮았지만 머리도 깜고 밥도 먹고 가방을 싸고 있느느데 낙옆을 챙기는걸 깜빡 했다.엄마는 빨리나가서 낙옆 주으라고 지퍼팩을 주셨다.난 평소보다 15분 일찍 나가서 낙옆을 주웠다.색깔이 변한 나무가 별로 없어서 힘들었지만 빨리 모았다.모으고 난뒤 바로 학교에 갔다 낙옆을 주으고나니 낙옆으로 뭐 할까?라는 생각이 났다.학교에 갔다 내가 1등으로 반에 들어왔다 너무 신기했다.1등은 생에 처음이였기 때문이다.칼림바 시간이 1교시 였다.<br>아주 재밌었다 칼림바의 소리가 내 취향이여서 기분도 좋고 잠도 확&nbsp; 깻다.마지막 6교시에 나뭇잎을 만져보니 부드럽고 촉촉해서 신기했다.나는 학교를 갔다 오고 숙제를 했다.학원을 갔는데 1주먼에 시험을 잘본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영어 학원이 끝나고 수학학원에 갔다 처음이였다 난 아빠가 수학선생님 이여서 그 교실에서 그냥 같이 공부했는데 처음으로 교살이 꽈차서 내가 앉을 자리가 없던것 이였다.난 아빠가 선생님인 그 학원 자습실에서 공부를 했다 좀 새로웠다.<br>왠지 하루가 엄청 잘 풀리는것 같았다 자기전 생각해보니 일이 너무 잘 풀린것 같았다 이런 기분좋은 날이 계속 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이루어졌다 요즘엔 일이 넘 잘풀린다!)(근데 내 자켓 어디갔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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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1:5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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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4일-권여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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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아침에 일어났는데 tv소리가 들려서 짜증이 났다.&nbsp;</div><div>일어나서 씻고 애배드릴 준비를 하고있었다.</div><div>교회에서 드리는 애배를 유튜브로 다 드리고 큰이모부가 점심을 같이 먹자고 하셔서 근처 고기집에갔다.</div><div>다행이 백신 접종자가 4명이나 있어서 8명이서 먹을수 있었다.<br>8명이 못먹을 줄 알았는데 먹을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div><div>태이블에 앉는데 태이블이 너무 낮았다.</div><div>불안불안했는데 일어나려다가 무릎에 태이블을 팍 박았다.</div><div>너무 아팠다.근데 또 박아서 더 아팠다.</div><div>불고기가 입에서 살살 녹고 정말 맜있었다.</div><div>다 먹고 음료를 시켰는데 음료가 시원해서 손이 차가웠다.</div><div>우리들은 다먹고 가위바위보를 해서 계산할 사람을 골랐다.</div><div>마음이 떨렸다.&nbsp;</div><div>우리 엄마가 걸렸다.</div><div>엄마가 계산하는 동안 나는 밖에 나갔다.</div><div>    여운이언니랑 같이 신발 던지기를 하고 있었다.</div><div>그러던 중 지성이랑 지수언니가 와서 같이했다.</div><div>그때 이모부가 상금을 걸었다.</div><div>더 가까이 있는 사람이 우승이다.</div><div>나는 던졌는데 내 뒤에 신발이 떨어졌다. 정말 민망했다.</div><div>우승은 지수언니가 했다.</div><div>정말 재밌었다.</div><div>  우리는 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갔다.</div><div>정말 재미있는 하루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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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1:5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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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날-정윤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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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오늘 정말 힘든 날이었다. 좋은 아침을 만끽하며 날씨를 보는데 할머니 댁으로 간다는 말의 좋은 감정이 사라졌다. 할머니 댁은 아주 옛날의 지어졌는데 여기저기 거미줄이 가득했다. 냄새도 많이 나는 듯하다. 바닥에 먼지가 너무 많아서 가끔 발에 먼지가 닿아서 까끌하고, 간지러우면서도 느낌이 이상했다. 수시로 발을 닦은 적도 있다. 동생은 가기 싫다고 짜증을 냈다. 나도 싫어하지만 그 정도로 울고불고 난리치는 것은 결코 좋지 않은 행동이라고 생각한다.</div><div>  우리집이 아니라 그런지 답답했다. 코로나 때문에 나가지 못해서 그렇다. 저녁시간에 저녁 먹을 때 송편이 나왔다. 나도 송편을 만들어보고 싶었다. 반죽 느낌이 좋기 때문이다. 절할 때 한복이 없어서 내복을 입고 절을 했다. 한복을 입으면 너무 불편하다. 까끌하고 꽉 낀다. 내가 너무 커서 한복이 안 맞는 것 같다. 너무 웃겼다.</div><div>  다음날 스파이더맨 영화가 나와서 가족들과 같이 수다를 떨면서 시간을 보냈다. 에어컨을 틀지 않아서 그런지 너무 더웠다. 다른 가족들도 더우셨는지 더운 표현을 했다. 가까스로 에어컨을 틀고 잤다. 이렇게 하루가 지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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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1:5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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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5일 학교 -윤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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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2교시에 칼림바 수업이 있었다.<br>처음 해보는 거여서 엄지 손가락이 아팠다.<br>하지만 칼림바 소리가 너무 아름다웠다.<br>칼림바 모양은 되게 독특했다, 나무판에 여러 손으로&nbsp;<br>튕기는 건반(?)이 있었다.<br>칼림바는 엄지 손가락이 아프지만 소리가 너무 좋아서&nbsp;<br>계속해도 기분이 좋다.다음엔 손가락이 덜 아프게 튕기는 법을 알아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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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1:5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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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25일(월) -박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e67/3gh9yefxe0re584g/wish/1846822152</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신나는 등교일이다. 나는 7:50분에 일어나서 밥을먹고 집을 나섰다. 학교를 가는 중에&nbsp;<br>나뭇잎을 10개 주었다. 나뭇잎에 냄새는 엄청 향기가 좋았다. 그리고 학교에 도착 했다.<br>1교시는 독도의날행사였다.&nbsp; 독도에 간 한 영상을 봤다. 1교시가 끝나고 2교시가 시작됬었다. 2교시는 칼림바 수업을 했다. 칼림바는 예전에 누나 한테 배운적이 있어서&nbsp; 다행히 익숙했다. 칼림바를 치는데 눈과 귀가 너무 아팠다. 소리가 너무 커서 소리가 안들릴 뻔했다. 3-4교시는 국어 연극 수업이 였다. 의자 조각상있는데 너무 웃겨 기절할 정도 였다. 4교시는 집단 조각상 이였는데 우진이에 궁예 역할이 완전 재미있었다. 5교시 영어 시간 이었다. 영어 시간에는 게임을 했었는데 엄청 엄청 재미가 있었다. 6교시에는 손수건을 나뭇잎으로 만들기를 하는 거였는데 색이 노란색 밖에없어서 이상했었는데 유빈이가 나에게 초록색 나뭇잎을 빌려줘서 잘 완성 했다. 점심 시간에 내가 급식 당번 이였다. 급식차 끌고 오는데 음식 냄새가 완전 좋았다. 친구들에게 급식을 나누어 주고 밥을 먹었는데 완전 맜있었다. 그때 까먹고 나는 급식차를 안치우 고 가버렸다. 급식당번 친구들 에게 미안한 마음이 든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왔다. 정말 재미있고 행복한 하루였다. 다음에도 손수건 만들기를 또 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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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1:5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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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정- 10월 26일에 있었던 일 (#피곤 #뿌듯 #행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e67/3gh9yefxe0re584g/wish/184683453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나는 화요일에 평소보다 일찍 일어났다.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가는 했지만,&nbsp; 너무 추워서 이불을 덮고 10분 동안 가만히 있는 바람에 전날 계획 보다는 늦게 일어났다. 그래도 좀 일찍 일어나서 아침에 화요일치 구몬숙제를 모두 끝냈다. 그래서 많이 뿌듯했다. 왠지 마음이 가벼운 느낌이었다. (이럴 때가 많이 없어서 그랬나?) 그렇게 기쁜 마음으로 아이패드를&nbsp; 딱 켜고 줌 수업을 시작했다. <br>&nbsp; &nbsp; &nbsp;<mark>칼림바 수업</mark>은 역시 기대했던 것과 같이 재밌었다. ❤칼림바의 아름답고 청아한 소리와 작은 별의 선율과 멜로디가 서로 잘 어울리는 것 같았다. <br>&nbsp; &nbsp; &nbsp;<mark>2교시 때는 수학 시간</mark>이었다.<strong>선생님의 아름다운(?) 목소리</strong>를 들어서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영화를 짧게 볼 수 있어서도 기분이 좋았다. 역시 선생님은 줌수업이든 등교 수업이든 수업을 재밌게 해주시는 것 같았다.그런데 수학 진도 나가야 될게 너무 많아서 미술 시간도 빼앗긴거는 좀 아쉬웠다. 그래도 즐거운 수업시간이었다.이렇게 이럭저럭 줌 수업이 원활하게 흘러갔다.&nbsp;<br>&nbsp; &nbsp; &nbsp;그리고 수학 학원 데일리 테스트 준비를&nbsp; 하고 학원에 갔다.😑 수업시간이 긴 학원이여서 너무 힘들었다. 그래도 끝나고 집에 왔을때 엄마가 반갑게 맞아주셔서 기뻤고, 집에 와서 늦은 저녁으로 엄마랑 또띠야 피자를 만들어 먹었다. 그래서 더 기뻤다!그 다음에 내가 좋아하는 영어 특강을 해서도 기뻤다. 영어 클리닉을 할때는 전광석화처럼 책상으로 달려가 줌을 접속했다! 내 생각대로 영어클리닉이 재밌었다!😃<br>&nbsp; &nbsp; &nbsp;그래서 화요일은 (수학 학원 빼고) 행복하고 기쁜 날이었다!!! 그리고 하루가 기쁘게 끝나서 너무 좋았고, 수요일이 기대되는 하루였던 것 같았다!😄<br>&nbsp; &nbsp; &nbsp;&nbsp;<br>&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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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2:0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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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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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5일 월요일 -김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e67/3gh9yefxe0re584g/wish/1846835049</link>
         <description><![CDATA[<div><br>나는 몸이 너무 무겁고 피곤해서 엄청 늦게 일어났다. 일어 나서 아침밥을 엄청 빨리 먹고 학교에 갔다. 또 오늘은 특별히 나뭇잎을 주워야 해서 더 빨리나갔다. 그런데 우리 집 앞에는 나뭇잎이 없어서 학교 가는 길을 삥 둘러서 나뭇잎을 찾아 다녔다. 엄청 힘들게 나뭇잎을 찾았다. 학교에 도착해서는 하루한장 수학을 풀었다 이제 수업이 시작되었다. 1교시는 독도수업 이였다. 독도수업에는 선생님이 주신 프린트를 가지고 수업을 했다. 2교시는 칼림바 수업 이였다. 나는 오빠가 쓰던 스트레이트 칼림바를 가져갔다. 칼림바의 소리는 정말 맑았다. 그렇게 칼림바 수업이 끝난 후 3-4교시가 시작되었다.3-4교시는 내가 정말 좋아하는 연극수업이다. 연극수업에서는 의자를 이용한 집단 조각상을 만들어 보았다. 발표를 하는데 너무 웃기고 재미있었다. 5교시는 영어시간 이었다. 영어시간에는 교과서로 조금 수업하다가 게임을 하였다 게임에서는 결국 남자 팀이 이겼지만 재미있었다. 마지막 교시인 6교시에는 아침에 주워 온 나뭇잎으로 손수건에 물들이기를 했다. 생각보다 물이 조금밖에 안들었다. 그래도 조금은 물이들어서 다행인 것 같다. 손수건 물들이기가 끝난 후 나는 정리를 하고 있었는데 풀냄새가 은은하게 풍겨와서 기분이 좋아졌다. 이제 점심시간 이다. 점심메뉴는 정말 맛있었다. 점심을 다 먹고 나서는 집으로 가서 조금 쉬다 숙제를 하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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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2:0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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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성아- 9월 26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e67/3gh9yefxe0re584g/wish/184683747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생일을 맞이하여&nbsp; 우리 아빠 공장에 갔다. 아직은 개업 하지 않아서&nbsp; 기계를 아직 하나도 들어오지 않아서 가서 무엇이든 할수있었다.<br>&nbsp;나는 나와 생일이 얼마 차이 나지 않는 친구(유림이)와 함께 가서 기분이 좋았다.<br>그런데 도착해서 뒤로 가봤는데 밤 나무에 밤송이들이 어마무시하게 많이 나있었다.그것을 보시더니 아빠께서 남은 병에 물을 가득 담아서 아주 긴 끈으로 묶었다.그러고는 다시 뒤로 가셔서 밤나무가지에 끈을 걸쳐서 흔들으셨다. 그랬는데 신기하게도 밤 송이들이 다 떨어진는 것이다!!그래서 나는 한거번에 아주 많은 양의 밤이 떨어진 모습을 볼수 있었는데 다 떨어지면서 알갱이가 튀어나오는 바람에 내가 직접 뺄수 있는것이 몇개 없었다...<br>그러나 나는 굴복하지 않고 그 많은 밤들을 작은 병에 담았다. 그런데 우리는 아직도 그 밤을 쪄먹지 않았다.<br>&nbsp;밤을 다 딴다음에 나는 내 친구(유림이)와 함께 배드민턴을 쳤다. 문론 프로 선수들이 아니어서 얼마 못쳤지만, 그래도 재밌었으니 됬다. 나는 배드민턴을 친다음에 위의 케이크를 먹었다.그렇게 나는 즐거운 생일을 보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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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2:0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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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행복한 추석 날 -조하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e67/3gh9yefxe0re584g/wish/1846837712</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오늘은 추석이다. 그래서 우리 가족은 친할아버지 댁에 갔다. 우리는 먼저 동그랑땡과 오징어 튀김을 만들었다. 나는 그중 동그랑땡의 반죽을 만들고 달걀물을 묻히고 굽는 일을 맡았다. 달걀물을 열심히 붙이고 있었는데 방심한 사이 후라이팬에 대였다. 하지만 나는 뜨거운 것을 느끼지 못했다. 동그랑땡과 오징어 튀김을 만들고 나니 맛있는 냄새가 났다. 이제 마지막으로 송편을 만들 차례이다. 나는 송편을 만들 때 손에 묻는 그 느낌이 너무 싫었다. 그래서 쌍두이인 하윤이와 나는 그냥 포기하고 사촌 누나네 집에 가서 놀기로 했다.</div><div>누나네 집에 가서 놀 때 카드 게임을 했다. 그리고 우리는 배가 고파서(자칭 선생님의 닮은 꼴 아이유가 광고하는)반올림 피자를 시켰다. 나는 벨소리가 들렸을 때 너무 행복했다. 왜냐하면 피자가 왔다는 뜻이기 때문이다.&nbsp;<br>이제 우리는 떠나야 할 시간이 였다. 우리는 먹을 것을 싸고 셋째 이모네 집에 가서 수민이 누나와 닌텐도를 하며 놀았다. 나는 너무 행복했다. 그리고 이번 추석은 친가나 외가나 다 용돈을 많이주셔서 더 행복했다!!!!!!!!!</div><div>오늘은 정말 행복한 추석 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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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2:0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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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월 26일- 이태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e67/3gh9yefxe0re584g/wish/1846837854</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정말 바쁜 하루였다. 먼저, 아침 8시 35분(정확히는 기억이 <em>안 난다.)쯤에</em> 일어나서 얼른 세수와 양치를 하고 옷을 갈아입었다. 그러고 엄청나게 빨리 노트북을 켠 다음 줌에 들어갔다. 다행히 8시 45분이었다. 5분 후, 1교시가 <em>시작됐다.</em> 1교시는 음악시간에는 칼림바를 했다. 칼림바 소리가 마치 하프(?) 느낌이어서 좋았다. 칼림바 사용법에 대해 배웠고 <em>작은 별까지</em> <em>연주해 보았다.</em> 2교시가 시작됐다. 2교시는 <em>수학 시간이었는데</em> 점대칭도형과 그 성질에 대해 배워보았다. 3교시는 영어시간에 역할극을 했는데 나는 <em>농부 역할을</em> 맡았기 때문에 대사가 <em>2개밖에</em> 없었다. 4교시 사회 시간에 임진왜란 <em>3대 대첩에</em> 대해 배웠다. <em>임진왜란</em> 3대 대첩은 한산도대첩, 진주대첩, 행주대첩이다. 정말 우리 민족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4-5교시 미술시간에는 팔찌를 만들었는데 할로윈팔찌였다. 그런데 막상 만들고 보니 엄청 약하고 곧 찢어질 것 같아서 딱히 쓸모가 없어보였다...(그래서 버렸다..) 줌수업이 끝난후 나는 점심으로 믹스동을 사먹었다. 나는 너무 배고파서&nbsp;너무 맛있게 먹었다. 그 이후는 짧게 말하자면 얼른 학원 숙제를 마무리 한 뒤 학원에 갔다. 9시에 집으로 돌아와서 나는 저녁을 먹었는데 초밥, 치킨샐러드, 토마토 샐러드, 빵을 정말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조금 숙제를 더 한다음 침대에 누워서 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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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2:0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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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4일 코스모스 축제-손태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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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div><div>나는 이번주 일요일에 가족들과 함께 코스모스 축제에 다녀왔다. 아침부터 코스모스 축제를 다녀오기 위해 주말의 달콤한 잠을 힘겹게 이겨내고 씻고 옷 입고 나의 최애품인 내 카메라를 들고 코스모스 축제를 하는 곳으로 갔다. 차를 40분 동안 탔는데 멀미가 나서 아주 머리가 아프고 힘들었다. 하지만 도착했을 때 나는 창문 사이로 들어오는 코스모스와 다른 나무들, 꽃들 등의 냄새가 너무 상쾌해서 멀미 때문인 힘듬이 싹 없어졌다. 차에서 내리고 주위를 둘러보니 코스모스가 이미 다 시들어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힘들게 왔으니 한번 걷고 가기로 결정했다. 그래서 가족들과 같이 걸어서 시든 코스모스를 보았다. 비록 코스모스가 예쁘지 않아도 깨끗한 공기는 아주 좋았다. 걷는 코스에 시냇물 위에 설치된 다리가 있어서 물을 보면서 같이 이야기를 했다. 그때 언니 안경의 나사가 풀리면서 안경알이 물 안으로 퐁당 하고 빠저버렸다. 우리는 안경알이 금이 갓을까봐 조마조마 하면서 아빠가 꺼내주길 기다렸다. 다행이도 알은 깨지지 않았고 안심했다. 그제야 안심하고 구경을 못한 다양한 농작물들과 식물들, 전통 집들이나 물품들, 물레방아 등을 구경하고 집으로 돌아갔다. 집에 와서 우리는 너무 힘들어서 침대에 누워있다가 저녁도 못 먹고 바로 자버렸다. 참 힘들면서 재미있으면서 뿌듯한 하루였다.</div><div>&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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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2:0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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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 장예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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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추석이다 먼저 가족들이랑 친할머니집에 놀러갔다<br>할머니집에 사촌동생이있어서 사촌동생이랑 놀생각을하니 기분이 좋았다<br><br>제일먼저 우리는 송편을 만들었다 송편에는 팥이들어있었다 생각보다 송편만들기가 너무 재밌었다 하지만 송편 맛은 …다음부터는 만들지말고 사먹어야겠다고 느꼈다두번째로 핸드폰을했다 사촌동생이랑 같이 게임을 했다 혼자 게임을하는것보다 같이하는게더 재밌다 또너무 행복했다&nbsp; 그리고 나서 밥을 먹었다 할머니께서 해주시는 밥은 너무 맛있었다 밥을먹고 생각해보니 할머니 집에서 할게없었다 그래서 엄마에게 할게없어라고 말했는데 엄마가 보물찾기 놀이해라고 말하셨다 그래서 우리는 세번째로 보물찾기 놀이를했다 약간 재미없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재밌었다 시간이 너무 빨리가서좀 아쉬웠지만 그래도 즐거운 하루였다.<br>빨리 내년 추석이 또 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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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2:0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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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유림-10월9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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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울에 가기로 했다.&nbsp;<br>그래서 덕수궁에갔다가&nbsp;<br>광화문교보문고도<br>가려고 했는데&nbsp;<br>버스를 오래기다려야해서&nbsp;<br>강남으로 가는 버스를 탔다.&nbsp;<br>2시간후에 양재역에&nbsp;<br>도착해지하철로갈아타서&nbsp;<br>고속터미널역에서 내렸다.<br>지하로 가니 옷가게도 많고&nbsp;<br>짱구잠옷을 파는가게,오르골등을&nbsp;<br>파는곳도 있었다.<br>둘러보면서 짱구잠옷과<br>&nbsp;열쇠고리,오르골을 샀다.&nbsp;<br>오르골은 회전목마오르골을 샀다.<br>왜냐면 오르골이&nbsp;<br>돌아갔기 때문이다.<br>내가 옛날부터 가지고 싶었던&nbsp;<br>짱구잠옷을사서 좋았다.<br>처음에는 그냥가려고 했던<br>&nbsp;장소에 가고 싶었다.&nbsp;<br>그래도 목적지가 바뀌었지만<br>&nbsp;즐거운시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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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2:0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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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6일 -임도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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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1교시는 월요일에 처음했던 칼림바 시간이였다.칼림바 시간에는 내가 좋아하는 맑은 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내가 좋아하는 시간이다.오늘 드디어 노래를 배울 수 있어서 설렜다.칼림바 시간이 시작되고 칼림바 소리를 들으니 갑자기 기분이 좋아졌다.노래가 ‘반짝반짝 작은별’이라는 것을 알게 되니 좀 실망했지만 그래도 잘 했어서 기분이 좋았다<br>.</div><div>2교시는 수학시간이였다.수학 시간에는 항상 그렇듯이 이야기가 정말 기대됬다.왜냐하면 ‘리얼스틸‘을 본적이 없기 때문이다.</div><div><br>3교시는 영어시간이였다.영어시간에는 조금 긴장했다. 왜냐하면 영어 선생님께서 역할극을 하신다고 말하셨기 때문이다.다행히 역할극은 쉬웠고 리허설이 원활하게 진행되서 기분이 좋았다.메인 화면으로 가니 우리 팀 밖에 없어서 좀 놀랐다.마침내 친구들이 모두 오고 발표를 시작했다.발표를 끝내고 우리는 다끝내지 못한 수학을 했다.<br><br></div><div>4교시에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사회시간이였다.사회시간에는 내가 우리나라 역사중에서 가장 자부심을 가지는 3대 대첩에 대해서 배웠다.그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대첩은 한산도 대첩이다. 왜냐하면 제가 이순신 장군님을 존경하기 때문이다.(쓸게 별로 없어서 미술은 생략)<br><br>마침내 수업이 끝나고 나는 침대에 벌러덩 누웠다.그런데 갑자기 잊고 있던 수학숙제가 떠올랐다.😱😱😱😱30분 뒤에 가야 하는데!!!!!!!!(결국 나중에 혼남)ㅠㅠ<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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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2:0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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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동아리 시간 (오리엔테이션 제외) 구교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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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나는 아주 일찍 일어났다. 야호! 나는 일어나자마자 소리를 질렀다. 오늘은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첫 동아리 시간이다. 주방에서는 아버지가 요리를 하시는 소리와 아주 고소한 냄새가 났다. 나는 아버지께서 해 주신 된장찌개를 먹어보니 아주 고소하고 맛있었다. 된장찌개를 먹고 양치를 한 후 바로 줌에 접속했다. 오늘 마지막 시간에 동아리가 있었다. 나는 다른 수업이 빨리 지나가고 동아리시간이 오기를 기다렸다. 1교시 2 교시 3 교시…. 35 분의 수업이 3 시간처럼 아주 길게 느껴졌다. 쉬는 시간에도 동아리 시간에 대한 생각으로 아주 들떠 있었다. 나의 단짝친구인 태우와 주호가 있는 동아리라서 아주 기대되었다. 드디어 마지막 5 교시 동아리 시간이다. 나는 번개처럼 뛰어가서 종이를 가지고 왔다. 오늘은 전에 사용해보지 않았던 화이트 크라프트지라는 &nbsp; 종이를 사용해보기로 결정했다. 종이를 만져보니 얇고 탄력이 있었으며 질긴 종이였다. 나는 종이를 보자마자 ‘이걸로는 학을 접어야겠다’ 라고 생각했다. 35 분이라는 시간이 평소에는 3 시간처럼 길게 느껴졌으나 동아리시간의 35분은 10 분처럼 아주 짧게 느껴졌다. 동아리시간이 조금 짧아서 아쉬웠지만 아주 재미있었던 하루였다.&nbsp; &nbsp;&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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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2:1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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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5일 학교-김도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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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 갔는데 독도의날 행사하느라 선생님이 엄청 정신없어 보였다. 칼림바 수업도 받았다.물론 엄지손톱 때문에 잘 못했지만.&nbsp;<br>한 3교시 쯤인가에 하준이가 마귀같은(?) 웃음소리를 내서<br>선생님이 당황하는 모습이 개그콘서트 보는줄ㅋㅋㅋ<br>3~4교시 때는 연극수업 했는데 윤석이가 나랑 상황극 할때 나를 이영자라고 하면서 "김치찌개 30그릇 나왔습니다"라고 해서 다들 빵터졌다.<br>5교시때 영어 하는데 똥 모으는 게임이여서<br>쪼끔 속이 메쓱거렸다.<br>6교시때는 나뭇잎 주워서 만드는 손수건 만들었다.윤석이가 준 열매에서 색이 잘 나왔다. 근데 냄시나서...바로 빨아야 될것 같았다.<br>집에 가는데 준우가"너 그거 그렇게 들고가면 안돼"라고 해서 머쓱했다 허헣<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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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2:2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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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번 정효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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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추석때 할머니 댁을 갔는데 강아지가 짖어서 조금 놀랐다. 그리고 가족과 할머니랑 친척들과 송편을 만들고 쪘는데 구수한 냄새가 나서 침을 꼴깍 삼켰다. 그리고 송편을 먹었는데 맛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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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2:2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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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하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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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잘지내고 있나?</p><p>나만 아직 이 주소 가지고 있는 거,,??</p><p>2023.5.29</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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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12:1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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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하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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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진짜 아무도 다시 안 왔어,,,,, 이 주소 가지고고 있는 내가 특이한 거 였네ㅋㅋ 5-6 사랑해 글고 기말 홧팅ㅇ</p><p>2024.11.30</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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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30 14:1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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