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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은 발견하기 어려운 동물 조사하기(3-2) by </title>
      <link>https://padlet.com/inexperiencedclosetmath/3ggxiizxs1d91x9m</link>
      <description>게시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공지 사항을 게시하고, 성과를 공유하고, 생각을 표현하여 활기차고 상호 작용하는 수업 커뮤니티를 구축하는 데 기여하세요. 긍정적이고 서로를 지지하는 대화를 이어가도록 합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22 01:0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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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수하늘소(유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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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환경일보] 최용구 기자 =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이번달 들어 광릉숲에서 장수하늘소 수컷 성충 3개체를 확인, 지난 2014년부터 7년 연속 서식이 확인됐다고 26일 밝혔다.</p><p><br></p><p>장수하늘소는 구북구(Palearctic region)에 서식하는 딱정벌레류 가운데 가장 큰 종으로, 국내에는 개체수의 급격한 감소로 인해 천연기념물 제218호(1968.11.20) 및 멸종위기야생생물 I급(2012.5.31)으로 지정돼 법적 보호를 받는 희귀 곤충 종이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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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1:1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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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좀뱀잠자리(최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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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국좀뱀잠자리는 날개가 큰 대형 곤충인 뱀잠자리목에 속하며, 1100m 이상의 고층습원인 대암산 용늪에서만 발견된 희귀종이다. 생물자원관은 세계 최초로 발견한 한국 고유종임을 강조해 ‘시알리스 코리아나’라는 학명과 ‘한국좀뱀잠자리’라는 이름을 붙였다.</p><p><br></p><p>한국좀뱀자리가 속한 뱀잠자리목은 세계적으로 300여종만 기록돼 있고, 국내에서는 8종만이 보고돼 있다. 성충은 크기가 1~2㎝로 비교적 작고, 보통 3월 말에서 6월 초에 1~2주 정도 살면서 짝짓기를 한 뒤 알을 낳고 생을 마감한다. 유충은 수서동물을 먹이로 물속에서 월동한다. 생물자원관은 최근 이 같은 연구 내용을 세계 곤충연구지에 게재해 학술적으로 공식 인정받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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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1:2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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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보 원숭이(은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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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늘보원숭이는 전 세계적으로 개체수가 줄고 있어 야생동·식물종의 국제거래에 관한 협약(CITES)에 따라 개인간 거래가 엄격하게 금지되어 있다.</p><p><br></p><p>그러나 커다란 눈망울에 귀엽게 생긴 외모 때문에 애완용으로 기르려는 수요가 많아 온라인에서 비밀거래가 횡횡하는 실정이다.</p><p><br></p><p>앞서 지난해 8월에도 탈출한 것으로 보이는 늘보원숭이가 경북 상주의 한 주택가 앞마당에서 발견된 바 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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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1:2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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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쿼카,박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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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쿼카</p><p><br></p><p>생물 분류ℹ️</p><p>계:	동물계</p><p>문:	척삭동물문</p><p>강:	한쿼카강</p><p>아강:	유대아강</p><p>목:	캥거루목</p><p>아목:	캥거루아목</p><p>과:	캥거루과</p><p>속:	쿼카속</p><p>(Setonix)</p><p>Lesson, 1842</p><p>종:	쿼카</p><p>(S. brachyurus)</p><p>학명</p><p>Setonix brachyurus</p><p>(Quoy &amp; Gaimard, 1830)</p><p>쿼카의 분포 지역</p><p><br></p><p>쿼카의 분포 지역</p><p>보전상태</p><p><br></p><p>취약(VU): 절멸가능성 높음</p><p>평가기관: IUCN 적색 목록 3.1[1]</p><p><br></p><p>쿼카(Quokka)는 캥거루과의 소형 동물이다.</p><p><br></p><p>분류</p><p>지구상에서 오스트레일리아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주 로트네스트 섬에서만 사는 동물이다.</p><p><br></p><p>신체</p><p>몸무게 2.5~5kg, 크기는 40-90cm, 꼬리길이는 25-30cm로 둥근 땅딸막한 귀를 가지고 있다. 털색은 회색빛을 띈 갈색이다.</p><p><br></p><p>특징</p><p>항상 웃는 얼굴을 하고 있는 동물이기에,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동물'이라는 별명이 있다. [캥거루과] 동물답게 배주머니가 있고, 새끼를 배주머니에서 키우고 함께 이동한다. 새끼는 7개월 동안 어미의 배주머니에서 있다가 3 ~ 4개월 동안은 배주머니에서 나와서 어미와 함께 산다. 캥거루와 마찬가지로 초식성이자 야행성이다. 만지면 벌금이기에 '움직이는 벌금'이라는 말도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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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1:2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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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표범 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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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눈표범이 멸종 위기에 처한 주요 이유는 밀렵, 서식지 파괴, 기후 변화, 그리고 지역 사회와의 갈등입니다. 이러한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눈표범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p><p>자세한 멸종 위기 이유:</p><p>밀렵 및 불법 거래:</p><p>눈표범은 모피와 뼈, 신체 부위가 전통 의학 재료로 사용되기 때문에 밀렵과 불법 거래의 대상이 됩니다. </p><p>서식지 파괴 및 파편화:</p><p>눈표범은 넓은 지역의 서식지가 필요한데, 인간 활동으로 인해 서식지가 파괴되고 도로, 광산 등으로 인해 파편화되고 있습니다. </p><p>기후 변화:</p><p>기온 상승으로 인해 눈표범의 주요 서식지인 고산 지역의 환경이 변화하고 있으며, 먹이 부족과 서식지 감소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p><p>지역 사회와의 갈등:</p><p>눈표범이 가축을 공격하면서 지역 주민들과 갈등이 발생하고, 이로 인해 눈표범이 살해당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p><p>결론: 눈표범의 멸종 위기는 밀렵, 서식지 파괴, 기후 변화, 그리고 지역 사회와의 갈등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이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국제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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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1:2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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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달이 좋은 예율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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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종에 따라 두 가지 기본적 생활양식이 있는데, 어류를 주식으로 하며 사냥감을 빠르게 쫓는 종들과[7] 갑각류를 주식으로 하며 앞발을 사용해 촉각으로 바위 틈에서 먹이를 잡는 종들이다.[8] 다만 이게 완벽한 구분은 아니기 때문에 어식성 수달들도 기회가 온다면 갑각류를 먹기도 하며, 갑각류를 먹는 종들도 바닥에서 사는 어종들은 사냥하기도 한다.라쿤이나 비버처럼 앞발을 손처럼 사용해 물건을 집어드는 데 사용해 똑바로 서기에 불리한 길쭉한 몸이지만, 꼬리와 뒷다리로 제한적인 직립 보행이 가능하다. 자갈을 앞발로 번갈아 던지며 노는 습성이 있다.현재 13종이 생존해 있다. 유라시아 전체와 북아프리카에 사는 수달, 동남아시아에서 서식하는 작은발톱수달, 털코수달, 비단수달, 아프리카의 아프리카민발톱수달, 콩고민발톱수달, 얼룩목수달, 아메리카의 북아메리카수달, 바다수달, 긴꼬리수달, 남아메리카수달[1] 큰수달, 북태평양의 해달이 있다. 이 외에도 일본에서 고유종인 일본수달이 살았으나, 1979년 시코쿠에서 마지막으로 관찰된 후 생존여부가 확인되지 않아 2012년 8월 공식적으로 멸종이 선언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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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1:2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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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달가슴곰(권서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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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몸길이는 약 1.3~1.9미터, 몸무게는 50~200kg 정도이며,반달가슴곰은 주로 지리산과 덕유산 국립공원 일대에 서식합니다반달가슴곰은 가슴의 흰색 V자 반달무늬가 가장 큰 특징이며, 몸이 검은 털로 덮여 있고 멸종위기 1급인 동물입니다.반달가슴곰이 멸종 위기종이 된 주된 이유는 인간의 서식지 파괴, 웅담을 노린 밀렵, 그리고 일제강점기 해수구제사업을 통한 대규모 포획이 복합적으로 작용했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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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1:2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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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늑대(전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experiencedclosetmath/3ggxiizxs1d91x9m/wish/3551005047</link>
         <description><![CDATA[<p>한국의 늑대는 멸종위기야생생물 1급으로, 일제강점기 무분별한 포획 등으로 인해 야생 상태에서 거의 사라졌다가 최근 복원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1997년 이후 야생에서는 멸종된 것으로 여겨졌으나, 2020년에는 새끼 늑대 6마리의 번식 성공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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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1:2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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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단벌래 최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experiencedclosetmath/3ggxiizxs1d91x9m/wish/3551006078</link>
         <description><![CDATA[<p>성충의 날개 빛깔이 아름다워 과거부터 장식물로 이용되었다. 한국사에서는 신라 금관총과 황남대총에서 비단벌레 날개를 모아 붙여 장식한 유물들이 다수 발견되었는데, 말띠드리개, 말안장 뒷가리개, 발걸이, 허리띠 꾸미개, 화살통 장신구 및 멜빵, 귀면문 화살통, 금동 장식품(쪽샘 44호 고분 출토 비단벌레 말다래) 등이 비단벌레 날개를 사용해 장식한 대표적인 유물이다. 이런 이유로 비단벌레 보물이 다수 출토된 경주시에서는 비단벌레를 관람차, 장식물 등에 캐릭터로 활용하고 있다. 일본에서도 후나바루(船原) 고분, 호류지에서 비단벌레 날개로 장식된 목조공예품인 옥충주자가 남아 있다.</p><p><br/></p><p>2020년 경주시 황남동에서 출토된 금동관의 보존 처리 과정에서 금동관에 비단벌레 날개 장식이 사용된 것이 확인되었다. #</p><p><br/></p><p>한국의 비단벌레는 일본종과 동일한 Chrysochroa fulgidissima로 알려져 있었으나, 2012년 농촌진흥청에서 분석한 결과 국내종은 일본종과는 별개의 종으로 밝혀졌다. 따라서 농촌진흥청은 국내종의 학명을 Chrysochroa coreana로 명명하였다.</p><p><br/></p><p>호주에서는 광택 있는 갈색의 비단벌레가 버려진 맥주병의 색깔과 모양에 헷갈려 병 위에 올라가 짝짓기를 시도한다는 사실을 밝혀낸 '비단벌레와 맥주병의 교미' 사례를 연구하여 이그노벨상을 수상한 연구진이 있다. 이에 더해 실제로 버려진 맥주병이 비단벌레 종의 생존에 크나큰 위험이 된다고 연구진은 경고하였다.</p><p><br/></p><p>한국에서는 현재 산업화와 개발로 멸종위기지만 동남아시아 등지에서는 매우 흔한 녀석들이라 곤충 채집가들이 많이 잡아서 표본을 판매한다. 온라인에서 여러종류의 비단벌레 표본을 한점당 수천원에서 수만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색이 아름다워 나비와 함께 곤충 애호가들이 가장 열광하는 곤충중에 하나이다. 사육이 가능하긴 하지만 알을 받는 것이 어렵고, 2~3년 이상이 걸려 어려움을 겪고 있다. 영월 곤충 박물관에서 사육을 시도하고 있지만 번식이 대단히 어렵다고 한다.[2][3]</p><p><br/></p><p>그리고 마침내 대량증식할 방법을 찾아냈다.기사에 따르면 영월군 천연기념물곤충연구센터에서 유충기를 기존 5년 6개월씩 걸리던 것이 1~2년으로 대폭 단축 시킬 수 있는 인공증식 방법을 찾아냈다고 한다.</p><p><br/></p><p>한국에는 비단벌레 말고도 다양한 비단벌레들이 서식하는데, 비단벌레(Chrysochroa coreana)를 제외한 나머지 종들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지도 않은데다 개체수도 아주 많아서 흔하게 볼수 있다. 하지만 칙칙하게 생겨서 인지도는 낮다.</p><p><br/></p><p>2024년 6년간의 연구 끝에 울산의 사회적기업인 "주식회사 숲 속의 작은 친구들"에서 신라의 권역에 있는 대한민국 최초로 경남산지의 비단벌레 인공증식을 통해 현재 유충 초령을 대량으로 산란을 받아 화제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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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1:2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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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피바라(이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experiencedclosetmath/3ggxiizxs1d91x9m/wish/3551006456</link>
         <description><![CDATA[<p>카피바라는 지구상에서 가장 큰 설치류로, 남아메리카에 주로 서식하며 뛰어난 수영 실력과 온순하고 친화적인 성격이 특징입니다. 털은 방수 기능을 하며, 발가락 사이에는 물갈퀴가 있어 물속 생활에 능숙합니다. 또한, 다른 동물이나 사람들과도 잘 어울리는 친화력을 보여줍니다. </p><p>주요 특징:</p><p>크기:</p><p>설치류 중 가장 큰 몸집을 자랑하며, 몸길이 1m, 몸무게 70kg에 육박합니다. </p><p>수영:</p><p>뛰어난 수영 실력을 가지고 있으며, 물갈퀴가 있는 발과 콧구멍 덕분에 잠수도 능숙합니다. </p><p>친화력:</p><p>다른 동물이나 사람들과도 잘 어울리는 친화력이 뛰어나며, 반려동물로도 인기가 많습니다. </p><p>서식지:</p><p>주로 아마존 강 유역을 중심으로 남아메리카의 강가나 연못, 습지 등 물가 근처에 서식합니다. </p><p>외모:</p><p>뚱한 무표정과 큰 몸집과는 달리 순둥한 매력을 지니고 있으며, 다람쥐나 쥐와 닮은 얼굴을 가지고 있습니다. </p><p>성격:</p><p>온순하고 느긋한 성격으로, 다른 동물들과도 잘 지내는 모습이 힐링 동물로 꼽히는 이유입니다. </p><p>기타:</p><p>자신의 배설물을 먹거나, 음식을 역류하는 행동을 보이는 등 독특한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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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1:2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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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륙사슴.유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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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대륙사슴 (학명: Cervus nippon mantchuricus)은 멸종 위기에 처한 이유는 주로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의 해수구제사업으로 인한 무분별한 남획과 서식지 파괴 때문입니다. 이 사업으로 인해 한반도 내 야생 대륙사슴 개체군이 급감했으며, 현재는 북한에서 소수만 명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대륙사슴은 과거 만주, 한반도, 러시아 연해주 일대에 분포했던 꽃사슴의 아종입니다. 현재는 러시아 프리모르스키 지방에 소수의 개체가 남아있고, 한국에서는 멸종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과거에는 삼림, 습지, 초원 등 다양한 서식지에서 발견되었으나, 밀렵과 서식지 파괴로 인해 개체수가 급감했습니다. 대륙사슴(꽃사슴의 아종)은 붉은 올리브색에서 밤갈색 털, 목과 등 부위의 백색 반점, 그리고 겨울철 목갈퀴가 특징이며, 몸집에 비해 얇은 다리와 엉덩이 흰 털이 있습니다. 수컷은 나뭇가지 닮은 뿔을 가지나 암컷은 뿔이 없으며, 풀, 나뭇잎, 도토리 등을 섭취하는 초식 동물입니다. 과거 한반도 전역에 서식했으나 일제강점기 남획으로 멸종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현재는 북한, 만주, 러시아 우수리강 지역에 서식합니다. 대륙사슴은 꽃사슴의 아종으로, 몸집이 크고 여름과 겨울에 털 색깔이 변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름에는 어두운 회갈색을 띠고, 겨울에는 밝은 갈색을 띱니다. 또한 엉덩이에 흰 반점이 있으며, 수컷은 암컷보다 몸집이 더 큽니다. 대륙사슴, 즉 꽃사슴은 풀, 나뭇잎, 어린 싹, 나무껍질, 도토리, 이끼, 버섯 등 다양한 식물을 섭취하는 초식 동물입니다. 이들은 계절에 따라 서식지를 옮기며 먹이를 찾아다닙니다. 봄과 가을에는 나무가 드문 초원을, 여름에는 그늘이 많고 먹이가 풍부한 초원을, 겨울에는 눈이 적게 덮인 양지쪽을 선호합니다. 대륙사슴은 숲이나 초원에서 살며 풀, 나뭇잎, 이끼, 버섯 등을 먹는 초식동물입니다. 무리를 지어 생활하며, 먹이를 먹은 후 되새김질을 하는 습성이 있습니다. 암컷은 보통 1~2마리의 새끼를 낳고, 수컷은 매년 뿔이 빠지고 새로운 뿔이 자라나는 과정을 반복합니다. 대륙사슴의 정확한 전 세계 및 국내 개체수는 알려져 있지 않으나, 과거 국내에서는 멸종된 것으로 간주되었으며 현재는 사육되거나 인위적으로 도입된 개체, 또는 유전적으로 토종과 같은 사슴이 간혹 발견될 뿐입니다. 대륙사슴은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으며, 국내에 서식하는 대륙사슴은 대부분 사육되거나 인위적으로 도입된 것입니다. 대륙사슴은 대한민국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습니다. 1940년대 이후 남획 등으로 남한에서는 야생 절멸한 것으로 보이며, 현재는 여러 지역에서 사육되고 있습니다. 대륙사슴(꽃사슴)의 한국 내 멸종 주된 이유는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의 해수 구제 사업으로 인한 대규모 학살 때문입니다. 이 사업은 '사람에게 해로운 짐승'을 없앤다는 명목으로 진행되었으며, 체계적인 보전 없이 무분별한 사냥을 자행하여 대륙사슴의 개체 수가 급감하며 멸종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꽃사슴 아종들 중에선 대형으로, 머리와 몸통의 길이는 155cm, 꼬리의 길이는 최대 20cm, 귀의 길이는 15cm, 뒷발의 길이는 45cm, 어깨의 높이는 75~110cm이며, 뿔의 길이는 30~80cm이다. 몸무게는 수컷 110~160kg, 암컷 80~90kg정도 나간다. 암수 간에 크기 차이가 뚜렷해 수컷의 몸이 암컷보다 1.5배 정도 크다. 털의 색은 밤갈색에서부터 붉은 올리브색이고, 목 부분과 등 부위에 백색 반점이 많이 있다. 암수 모두 겨울에는 목에 갈기를 지닌다. 피모색은 연한 황갈색으로 하얀색 반점이 큼직큼직하다. 겨울에는 반점이 없어지고 피모색은 회색으로 변한다. 대륙사슴의 가장 두드러지는 특징은 등줄기를 따라 이어지는 흑갈색의 선이 꼬리 중간 부분에서 흰색으로 끊어져 있다는 것이다. 부전선은 희지 않고, 눈에 잘 안 띈다.</p><p><br/></p><p>과거 한반도 전역에 분포하였으나 현재에는 북한, 러시아 우수리강 지방, 만주에서만 서식한다. 평야부터 해발고도 2,500m까지의 산림에 살며 먹이를 섭취할 때 외에는 산림을 떠나지 않는다. 수컷끼리 또는 암컷끼리 무리를 이루거나 혼합 무리를 이룬다.</p><p><br/></p><p>먹이는 주로 나뭇잎과 풀의 잎, 줄기, 이끼를 많이 먹는데, 먹이가 부족하게 되면 나무껍질도 먹으며, 메밀, 조, 밤, 도토리 등도 먹는다.</p><p>국내에는 과거 제주도를 포함한 한반도 전역의 야산에 널리 분포했으나, 남한의 경우 일제강점기 해수구제사업으로 인해 1940년대를 기점으로 절멸된 것으로 간주된다.</p><p><br/></p><p>다만 2020년 낙동정맥 지역에서 대륙사슴으로 추정되는 꽃사슴이 무인카메라에 의해 촬영된 적이 있다. 토종 꽃사슴(대륙사슴)이 맞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무인카메라를 설치한 한반도 생태계 연구소에 따르면 대륙사슴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한다.아종이다. 만주록, 혹은 만주산 꽃사슴이라고도 한다. 2012년 7월 27일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으로 지정되었다.</p><p><br/></p><p>북한의 경우 삼지연군과 백암군의 대륙사슴을 각각 천연기념물 제349호, 제362호로 지정하여 보호 중이다.</p><p>2. 특징풀: 다양한 종류의 풀을 뜯어 먹습니다.</p><p>나뭇잎: 나뭇잎은 대륙사슴의 중요한 먹이 자원입니다.</p><p>어린 싹: 봄철에는 어린 싹을 즐겨 먹습니다.</p><p>나무껍질: 나무껍질도 먹이로 섭취합니다.</p><p>도토리: 도토리는 겨울철 먹이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p><p>이끼: 이끼류도 먹이로 활용합니다.</p><p>버섯류: 버섯류 또한 대천적은 호랑이, 아시아사자, 표범, 승냥이, 늪악어, 인도비단뱀이다.륙사슴의 먹이 목록에 포함됩니다. </p><p>특징:</p><p>대륙사슴은 소처럼 되새김질을 하는 초식 동물입니다.</p><p>먹이를 삼킨 후 휴식을 취하며 되새김질을 반복합니다.</p><p>뿔은 봄에 빠지고 다시 자라는데, 나이가 많을수록 더 일찍 빠집니다. 사슴의 평균 수명은 일반적으로 10년에서 20년 사이이며, 종과 환경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붉은사슴의 경우 야생에서는 10~13년, 사육 환경에서는 20년 이상 살기도 하며, 엘크사슴은 17~20년의 수명을 가집니다. 십장생으로 여겨지기도 하는 사슴은 영원히 사는 동물로 믿겨지기도 했으나, 실제 수명은 20년 남짓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발정주기 및 발정 지속 시간 사슴은 대개 8월 중순부터 3월 사이에 발정이 오며, 발정 개시 시기는 사슴의 번식 계절인 가을 무렵의 영양 상태에 따라 다르다. 사슴의 발정주기는 19∼23일 사이이며 꽃사슴과 엘크는 평균 21일, 레드디어는 18.8일 정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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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1:2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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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녹색공작       연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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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얗색공작은 별종위가아니지만 녹색겅작은 멸종위기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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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1:2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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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핑크돌고래   유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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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희귀 / 특수 동물] 분홍 돌고래에 대해 알아봐요!(특징, 서식지, 먹이 등)ㅣ사진 출처 Pinterest</p><p><br/></p><p>아마존강 돌고래 일명 분홍 돌고래는 세계 5대 희귀 동물로 불리고 있습니다. 아마존강 돌고래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브라질, 페루, 에콰도르에 있는 아마존 강에 서식하는 종입니다. 아마존 강에 서식하는 강돌고래들 중 하나로, 강돌고래들 중에서는 가장 큰 돌고래입니다.</p><p><br/></p><p>​</p><p><br/></p><p>분홍 돌고래는 약 1.8m~2.5m이며 몸무게는 90~150kg입니다. 수컷이 보통 암컷보다 몸길이는 평균 16% 길고 몸무게는 평균 55% 더 무겁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볼록하게 튀어나온 이마가 특징이며, 입은 길고 얇아 아마존 강의 진흙 바닥 속에 있는 갑각류와 나뭇가지 덤불 속 물고기를 낚아 채기에 적합합니다. 입 쪽에는 짧고 억센 털들이 나있는데 이는 바닥에서 먹이를 찾을 때 감각기능을 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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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1:3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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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 학자 최은종(표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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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표범이 멸종 위기인 이유는 사람들이 도시를 넓혀가면서 호랑이의 집을 파괴하고 호랑이의 이빨이나 가죽으로 다양한 장식품을 만들면서 수가 급격히 줄고 있다 그리고 기후 변화로 표범이 살 있는 수가 줄었다 그리고 몸무게는 30g에서 40g 그리고 꼬리 길이는 80 90cm 그리고 몸길이는 100cm에서 140cm이고 어깨 높이는 65cm에서 70cm이다 그리고 꼬리털이 풍성하고 몸의 빛깔이 짙고 검은색의 꼬리 무늬가 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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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1:3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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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서판다 ,박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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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레드 판다(Red panda)'로, 간혹 '작은 판다'라는 뜻에서 '레서 판다(Lesser panda)'라고도 칭한다. 중국에서도 작은 판다라는 뜻의 샤오슝마오(小熊猫, 소웅묘)라고 부른다. 네팔에선 'Nigalya ponya', 즉 '대나무를 먹는 것'이라는 뜻이라고 하는데 이것이 어원이라고 추측하는 경우가 많다.</p><p><br></p><p>원래 '판다'란 말 자체가 이 레서판다에게 붙은 이름이었으나, 자이언트 판다가 더 유명해지면서 자이언트 판다를 '판다'라 부르고, 원조 판다는 작은 판다라는 뜻의 '레서판다'로 부르게 되었다. 원래 판다라는 이름은 대나무를 주식으로 하는 동물에게 붙인다.</p><p><br></p><p>한때는 대왕판다와 함께 판다 계열의 동물로 여겨져 곰과로 분류되기도 했지만, 현재는 유전적으로 촌수가 멀어서 거의 무관함이 밝혀졌고 라쿤, 족제비, 스컹크와 더 가깝다.[2] 대왕판다와의 공통점은 같은 식육목이란 점과 대나무를 즐겨 먹는다는 점, 멸종위기종으로 분류된다는 점 외에는 전무하다.</p><p><br></p><p>당연히 곰이 아니다. 이름에는 小熊猫, Gấu trúc đỏ 등 곰이 들어가 있으므로 중국, 대만, 베트남에서는 오해가 많이 있다.</p><p><br></p><p>연구 결과 25만 년 전 아종 분화가 일어나 히말라야레서판다(네팔, 부탄, 인도 북부, 미얀마 북부, 티벳, 중국 서부 윈난성 서식)와 중국레서판다(중국 윈난성, 쓰촨성 서식)로 구분된다는 것이 밝혀졌다. 중국레서판다 쪽이 더 붉은 얼굴과 뚜렷한 꼬리 줄무늬를 가지고 있다. (BBC 러시아어 기사)(CNN 영문기사)</p><p>3. 특징[편집]</p><p>털은 주로 빨간색, 주황색, 갈색이며 배와 다리는 검은색이다. 주둥이, 뺨, 눈썹 및 귀는 흰색이고, 꼬리는 빨간색, 황갈색의 고리 무늬가 있으며, 끝은 짙은 갈색이다. 이 특유의 털색은 붉은 이끼와 흰색 지의류로 덮인 나무에서 활동할 때 위장 역할을 하는 것으로 추정된다.</p><p><br></p><p>머리에서 몸까지의 길이는 51~63.5cm이고, 꼬리는 28~48.5cm이다. 히말라야레서판다는 3.2~9.4kg 정도 나가는 반면, 중국레서판다는 암컷이 4~15kg, 수컷이 4.2~13.4kg 정도 나간다.</p><p><br></p><p>항문 주위에 1쌍의 항문샘을 가지고 있으며, 여기서 고약한 지린내 또는 후추 냄새 비스무리한 냄새가 나는 액체를 분비한다.</p><p><br></p><p>앞발에는 가짜 엄지발가락이 있는데, 사실 이는 종자뼈가 거대하게 변형된 것이다. 그래서 얼핏 보면 발가락이 여섯 개인 듯 보이며, 이 가짜 엄지발가락으로 물건을 손쉽게 집을 수 있다. 참고로 이 가짜 엄지발가락은 계통상으로 먼 대왕판다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비슷한 환경에서 적응하면서 생긴 수렴진화의 결과로 볼 수 있다.[3]</p><p><br></p><p>고양이처럼 발톱을 쑥 집어넣을 수 있지만 완전히 들어가는 경우는 드물다.</p><p><br></p><p>발바닥은 토끼처럼 털로 뒤덮여 있다. 이를 이용해 눈 위를 수월하게 걸어다닐 수 있다.</p><p><br></p><p>레서판다의 소화기관, 뼈, 근육 구조(약혐주의)</p><p>4. 생태[편집]</p><p>네팔, 인도의 시킴, 서벵골, 아루나찰프라데시, 부탄, 티베트 남부, 미얀마 북부, 중국의 쓰촨성, 윈난성에 분포한다. 선호하는 서식지는 온대 기후의 숲이다.</p><p><br></p><p>또한 본디 야행성이라 낮에는 높은 나무 위나 그늘진 곳에서 잔다. 동물원에서 사육되는 경우도 밤에 비교적 활동량이 많다. 아침이나 이른 오후보단 해가 저물어갈 때 보러가는 게 그나마 좋은데, 소리에 상당히 민감한 동물이다.</p><p><br></p><p>가끔 두 다리로 서서 고개를 드는 모습을 보인다. 시야를 넓게 해서 주변을 경계하기 위한 행동이라고 한다. 그래서 이족보행을 하는 동물로 알려져 있지만, 실은 설 수만 있고 많아야 두세 발짝 정도 아장거릴 뿐 제대로는 못 걷는다. 한편 상대를 위협할 때 앞발도 번쩍 들어 大자로 몸집을 크게 보이게 한다.8:30 참조</p><p><br></p><p>식성은 초식 위주의 잡식성이다. 대나무를 주식으로 하며, 가끔 곤충, 새의 알, 나무 열매 등도 먹는다.</p><p><br></p><p>천적은 표범, 눈표범, 노란목도리담비 등이 있는데 이외에도 뿔매에게 사냥당한 기록이 있다.</p><p><br></p><p>같은 서식지역을 공유하는 판다와의 관계는 어떤지 잘 알려져 있지 않다.</p><p><br></p><p>새끼는 한 번에 1마리에서 4마리 정도를 출산한다. 보통 야생에선 8~10년, 사육 상태에선 14년을 살며, 간혹 20년 이상을 사는 개체들도 종종 있다.</p><p>4.1. 성격[편집]</p><p>온순한 성격으로 흔히 알려져 있다. 일본에서 인기를 끌었던 동물이라 레서판다와 생활하는 내용의 방송을 내보낸 적이 있는데, 거기서는 꽤 장난기 넘치는 사랑스럽고 귀여운 모습도 보인다.</p><p><br></p><p>다만 2005년부터 일본 토호쿠 사파리 파크와 토베 동물원에서 각각 암수 한 마리씩을 데려와 키우고 있는 서울대공원에서 6년 동안 레서팬더를 돌본 사육사 추윤정은 위의 이미지나 보통 인터넷상에 퍼진 귀여운 이미지는 오로지 어릴 적의 모습이고 크면 사람을 경계하고 무척 예민한 동물이라고 밝혔다. 6년이나 돌본 사육사인 자신의 손길조차 거부했다고... 처음에는 추 사육사도 원래 이런가 하여 일본 동물원 사이트에 레서팬더에 대한 것을 적고 "원래 이런가요?" 질문을 남겼더니 역시 거기서도 답글로 말하길,</p><p>인터넷상에 퍼지고 방송으로 나온 귀여운 레서팬더는 없습니다. 그건 오로지 어릴 적 이야기죠. 방송으로 나온 어릴 적 귀여운 몇몇 이미지만 보면 안 됩니다. 까다롭고 사람을 잘 따르지 않는게 레서판다 실체이죠.</p><p>예민하고 까다로워 사육사가 빗자루질만 해도 놀라서 얼씬도 하지 않는 동물. 이런 성격이면 적은 개체수와 더불어 레서팬더에 대한 연구가 지지부진한 것도 설명이 된다. 크면 사람에게 먹을 거 달라고 붙지 않는 한, 재롱도 안 부리고 애교도 없다며 추윤정 사육사는 "비슷한 동물인 사막여우와 더불어 개인이 키우면 후회할 동물입니다. 절대로 귀엽고 사람을 따르는 동물이라는 환상을 가지지 마세요"라고 일침을 가했다.</p><p><br></p><p>이는 북미/유럽 동물원 사육사들의 주장과도 비슷한 면이 있다. 서구권 동물원에서 레서판다는, 사람을 심하게 경계하지는 않고 공격성도 약하긴 하나 사람을 잘 따르는 동물은 아니라고 평가하며 기본적으로 야생성이 있기에 애완동물로 키울 만한 동물은 아니라고 한다.</p><p>5. 사육 현황[편집]</p><p>사육 개체 현황을 찾고 싶을 때에는, 레서판다 파인더를 이용해서 전 세계 동물원에 있는 여러 레서판다의 사육 현황을 볼 수 있다.</p><p>5.1. 서울동물원[편집]</p><p>대한민국에서는 과천 서울동물원에서 2010년도에 일본에서 들여온 암수 1쌍인 앵두(♀)와 상큼(♂)[4]이를 만나 볼 수 있었다. 2013년도에는 쿵푸팬더 효과 덕분에 서울대공원 인기투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p><p><br></p><p>앵두는 2022년 7월 29일에 사망했으며, 상큼이마저 건강이 악화되어 병원에 입원하는 바람에 8월 16일부터는 관람이 불가능하게 되었다가 9월에 겨우 재개하였다. 그 후 2023년 4월 3일에 상큼이도 사망했지만 서울동물원은 레서판다 재도입을 해서 서울동물원에서도 다시 레서판다를 볼 수 있다. #</p><p><br></p><p>2023년 11월 말 일본의 타마동물공원에서 암컷 한 마리[5], 사이타마현어린이동물자연공원에서 수컷 한 마리[6], 캐나다의 캘거리 동물원에서 수컷 한 마리[7]를 도입했다. 2023년 연말 이 개체들의 이름 공모전을 진행했는데, 개체들의 적응을 위해 기존의 이름인 '세이', '리안', '라비'로 결정됐다고 한다. #</p><p><br></p><p>2024년 3월 22일 레서판다의 일반공개가 시작되었다. 서울동물원의 레서판다 방사장은 실내방사장 2개, 야외방사장 2개로 구성되어 있다. 넓고 쾌적한 방사장으로 국내외 레서판다 팬들에게 호평을 받았다.</p><p><br></p><p>타마동물공원으로부터 레서판다 한 쌍을 도입하면서 서울동물원의 수달 한 쌍을 반출하기로 합의하였으나, 갑자기 대한민국 법령을 이유로 아직도 수달 한 쌍을 반출하지 않고 있다. 2024년 5월 기준, 수달 반출을 위한 서류 작업 중이라고 한다.</p><p><br></p><p>2025년 1월 기준, 국가유산청이 수달 한 쌍의 반출을 허가하여 빠르면 2025년 4월에 일본에 보내질 예정이다. 일본 타마동물공원으로 반출되는 수달 한 쌍은서울동물원에서 태어난 2018년생 수컷과 2023년생 암컷이다.#</p><p>5.2. 에버랜드[편집]</p><p>그리고 2016년 3월 31일 에버랜드에서도 한 마리를 일본에서 들여 왔다. 판다월드라는 컨셉에 맞춰 판다와 함께 만나 볼 수 있다. 추후 5마리까지 들여 올 예정이며 21년 기준 에버랜드에 수컷 레시[8], 암컷 레몬[9]이 있다. 이후, 에버랜드는 새로운 레서판다 레아를 데려왔다고 한다. 레아는 2019년에 태어난 암컷 레서판다이며 캐나다에서 왔다고 한다. 대한민국 사육 개체 6마리 중 3마리는 에버랜드에서 만날 수 있다.</p><p><br></p><p>2024년 2월~3월, 에버랜드에 있는 레서판다들이 자연 번식을 국내 처음으로 시도한다.# '레시'(수컷)와 '레아'(암컷)는 현재 자연 번식을 위해 별도 시설로 이동해 지내고 있으며, 짝짓기가 성공하면 출산은 6~8월 중이 된다고 한다. [10]</p><p>5.3. 해외[편집]</p><p>red-panda-china</p><p><br></p><p>외국에서는 중국 쓰촨성의 자이언트 판다를 사육하는 청두시의 대표 관광지, 청두 판다 연구소가 유명하다. 레서판다가 사람 옆으로 지나가는 모습도 볼 수 있을 정도이다. 중국 대도시의 웬만한 대형 동물원에서는 대왕판다와 함께 판다관에서 기르고 있다.</p><p><br></p><p>일본에서는 웬만한 동물원에는 있는 편이다.[11]</p><p><br></p><p>레서판다 국제 혈통 등록 담당은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 동물원이다. 레서판다를 가장 많이 사육하고 있는 일본에서는 시즈오카시립 니혼다이라동물원에서 혈통 등록을 담당하고 있다. 니혼다이라동물원의 레서판다 혈통 등록 담당자는 매년 일본의 레서판다 현황을 암스테르담 동물원의 담당자에게 보고한다.</p><p>6. 대중매체에서[편집]</p><p>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의 아카기 미리아가 좋아하는 동물이다. 그 때문에 대표 이미지도 래서판다.</p><p><br></p><p>오소마츠 상에서 육둥이들이 동물마츠 버전[12]에서 장남 마츠노 오소마츠의 동물 캐릭터가 래서판다이다. 팬덤 사이에는 레서오소(レッサおそ)라고 칭한다.</p><p><br></p><p>게임 판타지로망스에선 미어캣의 라이벌이다. 팬더너구리(판다너구리)라는 이름이 붙은 서번트 계열인데 하나하나가 모두 고효율이라 미어캣 저격수 정도만 좋다고 평가받는 미어캣 시리즈에 비하면 상당히 대우가 좋은 편이다.</p><p><br></p><p>포켓몬스터의 이븐곰의 모티브가 레서판다인 것으로 추측된다. 두 발로 설 수 있다는 것과 줄무늬 꼬리와 배쪽이 검은색인데다가 얼굴의 무늬와 귀부분으로 봐서는 그렇다.</p><p><br></p><p>Fall Guys에서 2021년 2월 14일, 발렌타인 데이 특집에 원숭이 스킨에 이어 레서판다 스킨도 추가 되었다. 이는 어느 트위터 유저인 Tarantino에 시작 되었는데, 프로필만 봐도 수인러 + 레서판다 성애자인 것을 알 수 있다. 매일 레서판다의 사실을 꾸준히 트위터에 쓰고 ​레서판다 관련 모든 글에 답장을 하는 평범한 트위터 유저였으나, 어느 유저가 원숭이 스킨을 만들어 달라고 징징댔는데 제작진들도 이걸 알았는지 만들어 준 경력을 보아 그도 우연히 이 트위터를 보고 이 날부터 폴가이즈를 구매하고 언젠가는 만들어줄까 해서 작년 9월에 폴가이즈 게임을 구매하고 폴가이즈 공식 트위터에 레서판다 스킨 내놔 달라는 징징성 글과 동시에 꾸준하게 레서판다 글 2개를 매일 쓰기 시작했다. 그러나 매일 꾸준히 글을 달았음에도 불구하고 100일이 훨씬 지나도 만들어주긴커녕 아무런 반응이나 대답이 없었으나,[13] 폴가이즈에서 160일쯤 동물 스킨이 나온다고 유출하더니 디볼버 공식으로 폴가이즈 광고에 레서판다가 등장했다. 심지어,​ 발렌타인 기념이라며 역대급 저렴하게 전설스킨을 판매 중이다. 결국 165일 만에 긴 세월 끝에 스킨 출시에 Tarantino는 자신의 트윗으로 매우 기뻐하는 건 덤.</p><p><br></p><p>[14]</p><p><br></p><p>일본에서는 비둘기 미연시, 알파카 미연시에 이어 레서판다 미연시까지 나온 모양이다.</p><p><br></p><p>라이온 수호대 시즌3에 등장하는 단역들로 등장한다. 악역 설표 출롱의 괴롭힘에 두려워하며 살다가 라이온 수호대의 도움으로 출롱을 물리친다.</p><p><br></p><p>wony의 일러스트레이션 회사 '워니프레임'의 직원 중 한 명인 '메밀'의 오너캐가 레서판다를 모티브로 했다. 꼬리 모양 때문에 라쿤으로 오해를 받았으나 '기므지우'가 영입될 때 정식으로 모티브가 공개되면서 논란 종결.</p><p><br></p><p>카운터사이드의 캐릭터인 크리스는 스토리에서 알렉스에게 간식 뺏긴 레서판다라는 말을 듣거나 그 이후 본인도 찌그러진 레서판다라고 자조하는 모습 등을 보여 팬덤에서 레서판다 밈이 성행했다. 이후 공식에서도 레서판다 컨셉의 스킨을 출시하며 확인사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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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1:3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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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나🐻 반달가슴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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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반달가슴곰이 멸종위기에 처한 주요 원인은 서식지 파괴, 밀렵, 인간과의 갈등 입니다.</p><p>주요 원인</p><p>서식지 훼손</p><p>산림 개발, 도로 건설 등으로 서식지가 급격히 감소하며 먹이와 은신처가 줄어들었습니다. </p><p>1</p><p> </p><p>2</p><p>지리산 권역에서는 2000년대 초반 5마리만 생존할 정도로 개체 수가 급감했습니다. </p><p>1</p><p>불법 밀렵</p><p>과거 웅담 채취를 위한 밀렵이 심각했으며, 현재도 일부 지역에서 불법 포획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p><p>2</p><p> </p><p>3</p><p>쓸개즙 등 건강 관련 이유로 곰을 사냥하는 행위가 개체 수 감소의 직접적 원인입니다. </p><p>4</p><p>인간과의 갈등</p><p>서식지 파괴로 곰이 농작물 침입이나 인간 거주지 접근이 잦아져 충돌이 발생하며, 이는 곰의 사망률을 높입니다. </p><p>5</p><p>생태계 영향</p><p>반달가슴곰은 생태계 균형 유지와 종 다양성 증진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p><p>이들의 감소는 먹이사슬 교란과 생태계 복원 지표로서의 기능 상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p><p>5</p><p>보호 노력</p><p>2004년부터 지리산 권역에서 복원 사업이 진행 중이며, 현재 야생 개체 수가 80여 마리로 증가했습니다. </p><p>1</p><p>서식지 복원, 불법 거래 단속, 생태축 연결 등 다양한 보호 정책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p><p>2</p><p>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기후변화와 유전자 다양성 감소 등 추가적인 위협 요인이 존재합니다. </p><p>5</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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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1:3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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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서판다 (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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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전체적으로 붉은 갈색 털과 흰색 얼굴을 가지고 있으며,특히 눈 주위에 붉은색 세로 줄무니가 특징이고,주 서식지는 네팔 ,중국,인도,부탄,미얀마 북부등 히말라야 산맥 동쪽의 온대기후 숲 이고,특징은,적갈색 털,검은 배와 다리,고리 모양의 꼬리를 가진것이 특징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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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1:3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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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 하프 물범 예율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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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3년 3월 31일 12시 34분에 주문진항에서 홀로 육상에 올라와 숨을 헐떡이는 새끼물범이 발견되었다. 12시 42분에 해경에게 구조되어 보호조치를 실행하고 인근의 아쿠아리움으로 인계되었다. 처분이 결정되기 전까지 관리할 수 있는 공간이 아쿠아리움이다. 아직 어려서 어미랑 같이 다니는 시기인데 바로 바다로 보내면 사망할 확률이 높아 적응훈련을 거치고 야생에 방생할 것으로 보인다.이름이 '바다'표범이듯 주로 바다에서 서식하지만, 바이칼물범과 카스피물범처럼 바다가 아닌 호수에 서식하는 종류도 있다. 이 중 카스피물범이 사는 카스피해는 바닷물처럼 짜디짠 함수호라서 다른 바다와 환경이 비슷하지만, 바이칼 호는 담수호라서 바이칼물범은 유일하게 담수에서만 사는 바다표범이다.주로 바다표범과 같이 살았던 북극권 원주민들이 자주 사냥해서 취식했다. 특히 이누이트들에게는 바다코끼리나 고래[4]와 더불어 중요한 사냥감이었다. 식용 식물이 거의 없는 북극에서 먹을 수 있는 건 동물 밖에 없었고 그 중 물범이 적당히 몸집도 있고 만만했기 때문에 주식으로 삼았다. 생고기를 먹기도 하지만 건조해서 보존식으로 쓰기도 한다. 물범고기 자체를 쓰는 건 아니지만 물범가죽 속에 바닷새를 채워 넣어 숙성시키는 키비악도 있다. 그리고 지느러미는 적당히 건조시켜 썰매개의 사료로 쓴다고 한다. 지금은 물범 사냥이 금지되었지만 전통문화 보존 차원에서 이누이트들에 한해 사냥 할당량이 주어진다. 흔히 인디언으로 불리는 북아메리카 원주민들 중에서도 바닷가에 사는 이들은 바다표범을 사냥해서 취식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들은 이누이트와는 달리 바다표범고기를 반드시 불로 익혀서 먹었다. 남아메리카 원주민들 또한 바닷가에 사는 이들은 바다표범을 사냥해서 취식했을 것으로 추정된다바다표범은 대략 물개와 비슷해 보이지만 차이가 좀 있는 편이다. 몸 길이는 1m에서 2m 사이이며, 평상시에는 바닷속에서 헤엄을 치지만 땅 위에서는 배와 앞다리로 기어서 움직인다. 주로 물고기와 오징어, 게, 조개 등을 잡아먹으면서 살지만 얼룩무늬물범처럼 펭귄이나 다른 바다표범을 습격하는 종류도 있다. 대부분 혼자 살면서 번식기에만 만나서 번식한 뒤 흩어지지만 종류에 따라선 한 마리의 수컷이 여러 암컷의 무리에 합류하여 번식한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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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1:3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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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주서빈(백상아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experiencedclosetmath/3ggxiizxs1d91x9m/wish/3551014887</link>
         <description><![CDATA[<p>백상아리의 먹이는 성장 단계에 따라 다르며, 어린 백상아리는 주로 물고기, 전갱이, 고등어, 참치, 방어, 오징어 등을 먹습니다. 성체 백상아리는 더 큰 먹이를 사냥하며, 바다표범, 바다사자, 물개, 돌고래, 작은 고래 등 대형 해양 포유류를 먹잇감으로 삼고, 때로는 죽은 고래 사체나 썩은 고기도 먹습니다. 백상아리는 회색 또는 갈색을 띠는 등과 흰색 배를 가진 방추형 몸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주둥이는 뭉툭한 원뿔 모양이며, 날카로운 톱니 모양의 삼각형 이빨이 있습니다. 눈은 뚜렷한 검은색 원형이며, 순막은 없습니다. 가슴지느러미 후반부 기부에 검은 점이 있으며, 꼬리지느러미는 초승달 모양입니다. 백상아리는 북극권과 남극권을 제외한 전 세계의 온대 해역에 주로 서식하며, 미국 캘리포니아 연안, 남아프리카, 호주, 일본, 지중해 등에서 자주 발견됩니다. 대한민국에서는 남해와 동해뿐만 아니라, 수온 변화로 인해 서해에서도 출현이 증가하는 추세이며, 산란을 위해 동중국해와 남중국해에서 서해로 북상하기도 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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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1:3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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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수달(권서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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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달 멸종 위기의 주된 이유는 서식지 파괴와 오염으로 인한 먹이 감소, 인간과의 충돌(로트킬, 어망 걸림 등), 과거의 무분별한 남획입니다. 개발로 인한 하천 및 하천 주변 환경의 변화와 수질오염은 수달이 서식하기에 부적합한 환경을 만들고, 댐 건설 등은 이동 경로를 차단하며, 어구에 걸리거나 로드킬로 죽는 개체가 늘어나 수달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수달은 물 속 생활에 적합한 유선형 몸매와 촘촘한 털, 물갈퀴 달린 발이 특징입니다.수달은 주로 하천이나 호숫가에서 서식하며, 물가에 있는 바위 구멍이나 나무뿌리 밑, 땅에 난 구멍 등을 보금자리로 이용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북부 및 중부 지역, 부산 장림, 강릉, 지리산 등지에서 발견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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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1:3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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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부흰코뿔소(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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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북부흰코뿔소는 오래전부터 지속적으로 그 개체수가 감소해 왔고,[3] 이에 번식으로 개체수를 늘리고자 체코의 드부르 크랄로베 동물원(Dvůr Kralove Zoo), 미국의 샌디에이고 사파리 파크(San Diego Zoo Safari Park), 수단 공화국의 하르툼 동물원(Khartoum Zoo) 등 북부흰코뿔소를 사육하던 몇몇 동물원 간의 북부흰코뿔소 개체 교류가 있었으나 큰 성과는 없었다. 2009년 12월, 드부르 크랄로베 동물원에 살던 수컷 수니와 수단이 케냐의 올 페제타 보호구역(Ol Pejeta Conservancy)으로 이송되었다.</p><p><br/></p><p>동물원에서 사육되는 개체들은 2015년 말을 끝으로 모두 폐사했다.[4]</p><p><br/></p><p>1980년생인 수니는 2014년 폐사했으며, 1973년생 수단(Sudan)은 역사상 최후의 북부흰코뿔소 수컷이 되었다. 그러나 수단은 2017년 말 오른쪽 뒷다리에 입은 부상으로 발생한 복합감염이 노령 등으로 악화되자 2018년 3월 19일 안락사되었고, 수단의 폐사 소식은 다음 날인 20일에 발표되었다. 이로써 북부흰코뿔소의 수컷 개체가 절멸하여 멸종이 공언되었다.#</p><p><br/></p><p>수단 사후 케냐의 올 페제타 보호구역 내에서 수단과 생전에 함께 생활하던 수단의 딸 나진(Najin)[5]과 나진의 딸이자 수단의 손녀인 파투(Fatu)[6]. 이렇게 2마리가 생존해 있으나 이미 수단 생전에도 유일한 수컷이었던 수단이 고령으로 생식 능력을 잃은 것으로 파악되어온 것은 물론, 수단과 나진, 파투는 혈육관계였던 만큼, 이들 일가로 북부흰코뿔소의 명맥을 이어나가기란 불가능한 상황이었다. 따라서 수단 생전부터 북부흰코뿔소의 멸종에 대비하여 이들과 이미 죽은 개체들의 유전자 샘플을 보존하고 있다.</p><p><br/></p><p>현재는 조금이라도 개체수를 늘리기 위해 지금까지 시도된 적 없는 코뿔소의 체외수정과 남부흰코뿔소를 대리모로 삼아 북부흰코뿔소의 수정란을 이식하는 연구가 진행 중이라고 한다. 그리고 2020년에 복원 작업을 개시했다. #</p><p><br/></p><p>북부흰코뿔소는 운이 매우 없었다. 서식지가 수단 공화국 및 남수단, 차드,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콩고민주공화국이었는데, 이들 모두 내전이 끊이지 않았기 때문에 밀렵을 단속하거나 보호할 여력이 없었던 것이 크다. 가장 마지막까지 북부흰코뿔소가 서식하던 곳은 콩고민주공화국 북동부에 있는 가람바 국립공원이었다.</p><p><br/></p><p>80년대 야생 개체수가 15마리까지 준 것이 2003년에는 32마리까지 증가하였으나, 콩고 내전으로 인해 정부의 공권력이 붕괴된 것이 치명타였고 결국 개체수는 다시 줄어들었다. 2005년 8월 가람바 국립공원에 수컷 2마리와 암컷 2마리 총 4마리가 살아있는 것이 확인되었다. 하지만 이들 모두 금방 죽고 말았다.</p><p><br/></p><p>2009년 11월, 2명의 러시아인 헬기 조종사가 가람바 국립공원에서 북부흰코뿔소로 추정되는 코뿔소 1마리를 발견했다. 하지만 이 녀석 역시 금방 죽고 말았다.</p><p><br/></p><p>한때 20마리만 남았었던 남부흰코뿔소는 서식국가들이었던 남아프리카 공화국과 에스와티니, 짐바브웨, 나미비아 등 남아프리카의 국가들이 북부흰코뿔소가 서식하던 콩고민주공화국이나 남수단 등과는 달리 내전 등 정정 불안 없이 당시 정치적으로 안정되어 있던 국가들이었던 데다 이들 국가 정부들의 적극적인 보호를 받고 있었기 때문에 개체수가 증가할 수 있었던 것이다.[7]</p><p><br/></p><p>2021년 6월 4일부터 북부흰코뿔소의 마지막 개체가 폐사해 북부흰코뿔소가 완전히 멸종되었다는 게시물이 SNS상에 유포·확산되었으나 다음날인 6월 5일, 마지막 남은 북부흰코뿔소들인 파투와 나진을 보호하고 있는 올 페제타 보호구역 측에서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이는 가짜 뉴스라는 입장을 밝히며 파투와 나진 모두 생존해 있고, 6월 4일 기준 북부흰코뿔소의 배아 9개가 만들어진 상태라고 발표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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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1:3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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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혹고니1(은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experiencedclosetmath/3ggxiizxs1d91x9m/wish/3551018320</link>
         <description><![CDATA[<p>6일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은 멸종위기 야생생물 I급 ‘혹고니’가 몽골에서 국내로 도래해 월동 중인 사실을 최초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국립생물자원관에 따르면 오리과 대형 조류인 혹고니는 국내에 30여마리가 도래해 월동하는 희귀한 겨울철새로 몸은 전체적으로 흰색이다. 주황색 부리의 아랫 부분은 검은색이고 눈앞 부분에 검은색의 혹이 있다.</p><p>국립생물자원관 국가철새연구센터는 2017년도부터 몽골야생동물과학보전센터와 연구 협약을 맺고 몽골 동부지역에 번식하는 철새의 이동을 추적해 이번 혹고니의 이동경로를 최초로 파악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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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1:3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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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혹고니2(은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experiencedclosetmath/3ggxiizxs1d91x9m/wish/3551020407</link>
         <description><![CDATA[<p>혹고니가 돌아다닌 지역</p><p><br/></p><p><br/></p><p><br/></p><p>6일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은 멸종위기 야생생물 I급 ‘혹고니’가 몽골에서 국내로 도래해 월동 중인 사실을 최초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국립생물자원관에 따르면 오리과 대형 조류인 혹고니는 국내에 30여마리가 도래해 월동하는 희귀한 겨울철새로 몸은 전체적으로 흰색이다. 주황색 부리의 아랫 부분은 검은색이고 눈앞 부분에 검은색의 혹이 있다.</p><p>국립생물자원관 국가철새연구센터는 2017년도부터 몽골야생동물과학보전센터와 연구 협약을 맺고 몽골 동부지역에 번식하는 철새의 이동을 추적해 이번 혹고니의 이동경로를 최초로 파악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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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1:3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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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달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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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몸길이 90–110 cm, 꼬리길이 37–46 cm, 몸무게 4-10kg이다. 형태는 족제비와 비슷하지만 훨씬 크고 수중생활을 하기에 알맞다. 머리는 원형이고 코는 둥글며, 눈은 작고 귀가 짧아서 주름가죽에 덮여 털 속에 묻혀 있다. 특수한 근육으로 귀와 콧구멍을 닫아 물이 들어가지 않게 한다. 꼬리는 둥글고 끝으로 갈수록 가늘어진다. 그리고 꼬리 아랫 부분에 위치한 샘에서는 고약한 냄새를 내는 물질을 분비한다.수달은 강둑이나 튀어나온 바위 밑에 굴을 파서 집을 만들거나 다른 동물이 버린 집을 이용하여 서식한다.먹이는 주로 물고기와 같은 어류와 개구리와 같은 양서류, 게와 같은 갑각류이고 비늘이 있는 것보다는 배스, 블루길 등의 외래어종을 잡아먹는다. 심지어는 황소개구리나 미국가재와 같은 외래생물까지 잡아먹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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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1:3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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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낙새(건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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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흰배딱따구리</p><p><br/></p><p><br/></p><p>분류흰배딱따구리까막딱따구리속동남아시아의 동물남아시아의 동물중국의 동물대한민국의 동물/지역 절멸일본의 동물/지역 절멸더 보기</p><p>흰배딱따구리</p><p>White-bellied woodpecker</p><p>WhiteBelliedWood...</p><p>학명</p><p>Dryocopus javensis</p><p>(Horsfield, 1821)</p><p>분류</p><p>계</p><p>동물계(Animalia)</p><p>문</p><p>척삭동물문(Chordata)</p><p>강</p><p>조강(Aves)</p><p>하강</p><p>신악하강(Neognathae)</p><p>상목</p><p>신조상목(Neoaves)</p><p>목</p><p>딱따구리목(Piciformes)</p><p>과</p><p>딱따구리과(Picidae)</p><p>아과</p><p>딱따구리아과(Picinae)</p><p>족</p><p>딱따구리족(Picini)</p><p>속</p><p>까막딱따구리속(Dryocopus)</p><p>종</p><p>흰배딱따구리(D. javensis)</p><p>멸종위기등급</p><p>멸종위기등급 최소관심</p><p><br/></p><p>1. 개요</p><p>2. 특징</p><p>3. 기타</p><p><br/></p><p>1. 개요[편집]</p><p>동남아시아, 인도 및 중국에 현존하는 까막딱따구리속의 한 종.</p><p>2. 특징[편집]</p><p>아시아에 서식하는 딱따구리 중에서는 나름 거대한 편으로 성체의 몸길이는 약 40~50cm 정도로 추정된다. 주로 벌레를 먹는 식충동물이지만, 과일도 먹는 편이다.</p><p><br/></p><p>평소에는 단독으로 생활하고, 많아봐야 2~3마리 정도가 함께 다닌다. 겨울과 봄 사이에 번식하며, 암컷은 일반적으로 알 2개만 낳는다. 상단의 사진에 나오는 인도에 서식하는 아종은 주로 번식철에 같은 나무를 찾아와 알을 낳는다.</p><p>3. 기타[편집]</p><p>분류상 총 14개의 아종이 있으며, IUCN 적색 목록상 시궁쥐나 인간과 동일한 LC등급이다. 즉 멸종과는 거리가 먼 종. 다만 일부 서식지에서는 절멸된 것으로 판단된다. 대표적으로 과거에 대한민국과 일본의 쓰시마섬에 서식했던 아종 크낙새는 현재 해당 지역들에서 절멸되어 북한에만 극소수가 남아있다고 여겨지고, 세부에 서식하였던 아종(D. j. cebuensis)도 절멸되었다.</p><p><br/></p><p>현재 대한민국에도 서식하는 까막딱따구리 및 북아메리카의 도가머리딱따구리(Pileated wodpecker)와 가장 가까운 관계로 여겨진다.</p><p>파워링크</p><p>광고</p><p>광고등록</p><p>남양주시가구 아성가구</p><p>남양주시가구 아성가구</p><p>www.asungoa.com</p><p>인테리어, 사무용, 업소용, 단체 대량견적 추가할인!, 남양주시가구 문의환영</p><p>수입 명품가구 브랜드 미라지</p><p>수입 명품가구 브랜드 미라지</p><p>www.mirage.co.kr</p><p>인기품목베스트신혼관명품관</p><p>대한민국 대표 수입명품가구 브랜드, 신규입주고객 더블할인! 일산점 확장이전 이벤트</p><p>자체시험우리자동차운전전문학원</p><p>www.drivee.co.kr</p><p>자체시험 화도읍,호평동 셔틀운행, 친절하고 전문적인 교육.경쟁력있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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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1:3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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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랑이,솔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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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호랑이는 길고 굵은 몸통에 검은 줄무니가 있는 맹수로 강한 턱과 긴 송곳이 ,날카로운 발톱을 가졌다.</p><p>호랑이는 주로 아시아 지역의 다양한 서식지에서 발견된다.호랑이가 멸종 위기에서 처한 주요 이유는 서식지 파괴, 밀렵,그리고 인간의 간섭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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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1:3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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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라소니(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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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비슷한 느낌의 외모로 인해 뭔가 작다는 느낌이 있지만 몸길이 80~130cm에 무게는 수컷 평균 20kg, 암컷 15kg 정도 되며 큰 개체들은 수컷 기준 30kg도 넘어간다. 또 무게에 비해서 크기가 의외로 큰 동물이다.</p><p><br></p><p>꼬리 길이는 대부분의 다른 고양이과 동물들에 비해 아주 짧다. 이 짧은 꼬리는 멸종한 스밀로돈에서도 볼 수 있는 특징이다. 물론 둘 다 고양잇과지만 스라소니는 삵·오셀롯·퓨마가 속한 고양이아과에, 스밀로돈은 마카이로두스아과에 속했으며, 또한 스밀로돈은 생존했을 당시 스라소니와 동시대에 살았었던 동물이기 때문에 둘 중 하나가 직계 조상이라든가 그런 가까운 유전적인 관계는 아니다.</p><p><br></p><p>번식기를 제외하면 좀처럼 울지 않는다. 울음소리는 다른 고양이아과처럼 야옹하고 울며[1] 포효는 못한다. 골골이 소리는 거진 오토바이 수준으로 시끄럽다. #1 #2</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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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1:3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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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위새(다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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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유전자 연구 등을 통해 위 그래프의 B와 같이 모아에서 분리되어 나왔다는 학설이 유력했으나, 현재 이 가설은 폐기되었다. 이후 2014년 5월 위 그래프의 C와 같이 키위가 유전적으로 코끼리새와 가깝다는 결론에 도달하였다. 키위의 가까운 친척 중 한 종류가 키위의 서식지인 뉴질랜드와는 동떨어진 마다가스카르에 사는 코끼리새라는 점에 의의가 있는데, 오세아니아와 아프리카는 한때 '곤드와나(Gondwana)'라는 초대륙을 이루고 있었으며, 이 곤드와나가 서로 분리되었을 때의 시기는 중생대 백악기 초중반이었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자면, 키위를 포함한 여러 주조류들이 지질학적으로 꽤 오랜 세월 동안 존재한 생물이라는 사실을 증빙한다. 단 에뮤/화식조는 키위보다 먼저 분화해 나간 무리로 추정되므로, 가까운 친척이라 봐도 될 듯하다.</p><p>3. 생태[편집]</p><p>야행성이며, 날개가 거의 완전히 퇴화하여 성인 남성의 엄지손가락 정도의 작은 돌기로 남았다. 타조와 같이 날개가 퇴화하여 나는 능력을 잃어버린 대신 다리가 잘 발달되어 잘 달린다. 대부분의 새들은 부리 시작 부분에 콧구멍이 있는 데 반해, 키위는 긴 부리 끝에 콧구멍이 있어서 이를 이용해 후각으로 먹이를 찾는다. 주로 곤충류, 특히 지렁이를 주로 먹는다.</p><p><br></p><p>날지 못하기 때문에 다리 근육이 발달해서 걷는 영상을 보면 상당히 튼실해보인다. 거기에 날개는 없고 몸은 달걀처럼 통통하며, 부리는 길어서 상당히 독특한 자태를 보여준다.</p><p><br></p><p>본래 키위에게는 하스트수리 같은 맹금류를 제외하면 천적이 거의 없었으나, 이주민이 데려온 외래종에 의해 멸종위기에 처해 보호를 받는다. 주로 고양이나 쥐가 이 새에게 천적이라고 한다.[1] 지상 천적이 없는 세월이 너무 길었던 탓에 자신을 방비하고 천적에 대비하는 본능적인 습성이 전무하다.[2] 게다가 번식률이 낮은 것 또한 문제. 20세기 초에는 뉴질랜드 전역에 백만 마리가 넘는 야생 키위가 있었다고 하는데, 2018년 기준으로는 약 6만 8,000 마리로 파악됐으며, 매년 2%씩 개체가 감소하고 있다.</p><p><br></p><p>과거 천적이 없었을 때에도 개체 수가 잘 늘어나지 않았던 가장 큰 이유는 키위의 신체구조 때문이다. 정확히는 암컷이 품는 알 때문인데, 키위는 1년에 알을 딱 한 개 낳는다. 그런데 그 한 개의 크기가 성체 암컷의 1/4, 심하면 1/3 크기라서 알을 낳다가 죽는 암컷이 많다고 한다. 알이 복강에 가득 들어차기 때문에 산란 전 며칠 간은 제대로 먹지도 못한다고. 보통 키위의 몸길이가 48~84 cm, 몸무게가 1.35~4 kg 정도인데 키위 알의 무게가 420 g 남짓이다. 몸집이 비슷한 새가 낳는 알의 무게가 70 g 정도니 무려 6배나 무겁다. 그래서 키위 새끼는 알에서 갓 나왔을 때도 상당히 크다.[3]</p><p><br></p><p>키위새 엑스레이</p><p>알을 밴 키위의 엑스레이 사진.[4]</p><p><br></p><p>키위 골격</p><p>골격 모형</p><p><br></p><p>보통 조류들이 낳는 알의 크기를 생각해 보면, 키위가 저 작은 몸으로 타조처럼 커다란 알을 낳는 것이 얼마나 비효율적인 일인지 알 수 있는데, 이는 과거 다른 주금류처럼 키위새가 몸집이 컸던 시절의 흔적이라고 추측하기도 한다. 진화하면서 덩치는 작아졌지만 알의 크기는 예전 그대로라는 것. 키위는 둥지를 쓰러진 나무 밑이나 땅밑 굴속에다가 튼다. 알은 흰색이고 수컷이 품어서 약 75일만에 부화한다. 새끼는 부화한 지 1주일 만에 먹이를 스스로 찾아서 먹고 수컷은 새끼가 일정 크기로 성장할 때까지 양육한다.</p><p>4. 특징[편집]</p><p>호기심이 많은 편이라서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고, 오히려 사람을 따라다니는 경우까지 있다고 한다.[5] 그래서 뉴질랜드 원주민인 마오리족에게 사랑받는 새이기도 하다. 마오리족 전설에 의하면 키위는 숲과 새들의 정령인 타네 마후타(Tane Mahuta)[6]의 보호를 받으며, 키위의 털은 타네 마후타의 신비로운 힘을 간직하고 있다고 믿었다. 때문에 키위의 깃털을 모아서 의식용 망토를 만들기도 했다. 단, 이때 절대로 키위를 죽이거나 일부러 털을 뽑아서는 안되고, 털갈이철에 키위가 흘린 깃털을 하나하나 모았다고 한다. 오늘날에도 키위의 깃털은 여전히 고급 소재로 활용되는데, 여전히 전통 방식대로 직접 죽이지는 않고 키위가 흘렸거나 어쩌다 죽은 키위 시체에서 채취해 모은다. 키위가 사람을 따라 마을까지 들어오면 길조로 여긴다고 한다.</p><p><br></p><p>이런 만큼 키위의 외모에 관한 전설도 있다. 제목은 날개를 잃은 키위. 내용을 요약하자면 과거 키위에게도 날개가 있고 다른 새들과 함께 나무 위에서 살았지만, 벌레들이 나무를 파먹어 죽이자 앞에 나온 타네 마후타의 형제인 타네 호카호카(Tane Hokahoka)가 땅에 내려가 살면서 벌레를 잡아줄 새를 찾게 되었다. 다른 새들은 이런저런 이유로 거절했으나 용감한 키위는 다시는 날 수 없을 걸 알면서도 어두컴컴하고 축축한 땅으로 내려갈 것을 결심, 그 결과 키위는 신의 축복을 받고 다른 새들은 벌을 받았다는 내용. 전문. 번역본.만화 대항해시대 온라인의 펫 퀘스트에도 내용이 구현되어 있다.</p><p><br></p><p>전통적으로 식용으로는 사용되지 않았으며, 현재도 키위새가 뉴질랜드의 국조인데다 멸종위기 동물[7]이며 오래전부터 신성시하였기 때문에 법으로 채집 및 식용이 금지되어 있다. 거기에 더불어 애초에 맛이 정말 없다고 한다.[8] 똑같이 신성시되는 뉴질랜드장어나 투아타라는 종종 잡아먹기도 하는 반면 키위만큼은 예외인 게 이런 이유 때문이라고. 지방이 너무 두껍고 뼈가 대부분이라 살이 별로 없는데, 그것마저도 냄새가 고약하다고 한다.</p><p><br></p><p>짝을 부르는 등 평상 시 울음소리는 일반적인 편이나,# 위협 시 울음소리는 고라니를 연상시킬정도로 좀 기괴하다.#</p><p>5. 이름의 유래[편집]</p><p>'키위'라는 이름은 새의 울음소리를 흉내낸 마오리족의 의성어에서 유래했다고 추정된다. 우리나라로 치면 개굴→개구리나 맹꽁→맹꽁이의 작명 원리와 같은 셈. 다른 소수설로는 폴리네시아어 사용자들이 강모다리마도요를 키위라고 불렀는데, 마오리족이 뉴질랜드로 와서 키위를 보고는 (부리가 긴 모습이 비슷해서) 역시 키위라고 부르게 됐다는 주장도 있다.</p><p><br></p><p>원산지가 중국인 과일 키위는 원래 영어 이름이 '차이니즈 구즈베리(chinese gooseberry)'인데, 6.25 전쟁 이후 냉전기에 미국에서 공산국가인 중국의 이미지가 나빠지자 덩달아 수입이 급감하였다고한다. 이에 주수출국이었던 뉴질랜드에서 생김새가 비슷한 새 키위의 이름을 따와 바꾼 것이다. 원래 우리말 이름은 양다래. 새 키위를 모르는 사람 중에는 거꾸로 과일에서 새 키위의 이름이 나왔다고 여기는 이들도 꽤 있다.[9]</p><p>6. 매체에서[편집]</p><p>뉴질랜드 출신의 전설적인 드라이버 브루스 맥라렌이 세운 F1 팀인 맥라렌 레이싱의 초기 상징은 키위새 로고였다. 초창기부터 1981년까지 계속 이를 사용했으며, 현재도 맥라렌 아투라의 드라이브 모드 버튼에 이를 적용함으로서 계승 중.</p><p>게임 뉴질랜드 스토리에 나오는 주인공이 바로 이 키위새다. 하지만 색이 노란색인 데다가 날개가 있는지라 생긴 것은 영락없는 병아리. 게다가 2006년 NDS판에서는 아예 병아리로 확정되었다.</p><p>플래닛 주 오세아니아 DLC를 구매하면 사육 가능한 동물로 나온다. 등장하는 종은 북섬갈색키위.</p><p>디지몬 시리즈에 등장하는 키위몬의 모티브가 되었다.</p><p>시인 유하가 '자동문 앞에서'라는 시에서 문명에 익숙한 현대인들을 '키위새'에 빗대어 표현하였다.</p><p>정작 두 손으로 힘겹게 열어야 하는</p><p>그</p><p>어떤</p><p>문 앞에서는</p><p>키위 키위 울고만 있을 것이다.</p><p>-유하, 자동문 앞에서 中</p><p>메이플스토리의 몬스터 스톤키위의 모티브가 되었다.</p><p>애니메이터 도니 퍼메디(Dony Permedi)가 만든, 새 키위를 주인공으로 한 단편 애니메이션도 있다. 2006년 유튜브 어워드에서 가장 귀여운 동영상으로 선정되었다.</p><p><br></p><p>[1] 실제로 뉴질랜드에선 뱀이나 개과를 비롯한 육식동물 수입을 불법으로 간주해 철저히 막고 있다.</p><p>[2] 뉴질랜드 동물보호 기관에서는 다쳤거나 위험에 노출된 야생 키위를 구하는 전용 탐지견도 운용 중이다.</p><p>[3] 단순 비교하면 50kg 여성이 15kg짜리 아이를 낳는 셈이다. 성인여성이 50kg인 것도 체중이 꽤 적게 나가는 편인데 거기에 보통 신생아 몸무게가 3kg 내외라는 걸 생각하면... 심지어 사람은 그 3kg짜리 아기를 낳는 것도 힘들어하며 4kg을 돌파하면 제왕절개를 하는 게 나을 지경이 된다. 참고로 키위새는 일부일처제 임으로 수컷과 암컷이 1쌍으로 영원히 함께한다.</p><p>[4] 인간도 임신하면 복강이 줄어들어 주요 장기들이 위로 이동하는데, 이쪽은 아예 알에 다 짓눌려 있다. 참고로 가슴의 하얀 것은 키위 암컷의 심장이다. 본디 더 위에 위치해야 하는데 알과 장기에 밀려 아래로 내려온 것.</p><p>[5] 심지어 동족과 싸우는 중 근처에 사람이 있는 건 신경도 안 쓰거나 아예 사람을 엄폐물로 쓸 정도. #</p><p>[6] 설화에 따르면 신의 아들 중 하나다.</p><p>[7] 취약단계. 멸종위기 사유는 산림 감소로 인한 서식지 감소.</p><p>[8] 맛까지 있었다면 특성상 멸종 당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p><p>[9] 더 나가서는 키위새를 가공한 게 키위라는 장난도 존재한다. 이런 장난들 대부분이 그렇듯 속는 사람은 없고 속이는 사람만 있다.</p><p>CC-white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키위 문서의 uuid not found 판, 2번 문단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p><p>파워링크</p><p>광고</p><p>광고등록</p><p>하나로퀵, 믿을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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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라이선스가 명시된 일부 문서 및 삽화 제외)</p><p>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p><p><br></p><p>나무위키는 백과사전이 아니며 검증되지 않았거나, 편향적이거나, 잘못된 서술이 있을 수 있습니다.</p><p>나무위키는 위키위키입니다. 여러분이 직접 문서를 고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의 의견을 원할 경우 직접 토론을 발제할 수 있습니다.</p><p><br></p><p>송하윤</p><p>퍼펙트(프로게이머)</p><p>우츠보트</p><p>박정우</p><p>실크송</p><p>Lck</p><p>카제로스, The FIRST</p><p>귀멸의 칼날</p><p>유담</p><p>뻑가</p><p>송하윤</p><p>아드리안</p><p>50초 전</p><p>렉섬 AFC</p><p>57초 전</p><p>웃으면 복이와요</p><p>59초 전</p><p>요괴(단다단)</p><p>1분 전</p><p>누가 로져 래빗을 모함했나</p><p>1분 전</p><p>블랑카(슈가슈가룬)</p><p>1분 전</p><p>예천시외버스터미널</p><p>1분 전</p><p>해태 타이거즈 버스 방화 사건</p><p>1분 전</p><p>수런</p><p>1분 전</p><p>Forever Love</p><p>1분 전</p><p><br></p><p>롯데, 6-0 리드 못 지키고 10연패 탈출 무산…두산 7연승(종합)</p><p>마이크로소프트, 휴대용 엑스박스 게임기 10월 16일 출시</p><p>'건진법사' 전성배 구속…통일교 청탁 의혹 특검 수사 탄력</p><p>엔씨 서브컬처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의 모든 것</p><p>내란특검, 국회사무처 첫 압수수색…국힘 계엄 해제 방해 수사(종합2보)</p><p>더 보기</p><p><br></p><p><br></p><p><br></p><p>namu.wiki</p><p>Contáctenos</p><p>Términos de uso</p><p>Operado por umanle S.R.L.</p><p>Hecho con ❤️ en Asunción, República del Paraguay</p><p>Su zona horaria es Asia/Seoul</p><p>Impulsado por the seed engine</p><p>This site is protected by reCAPTCHA and the Googl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Service ap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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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산쇠족제비(찬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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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서식지는 주로 1000m이상 고산지대의 밀림과 관목숲에산다 먹이는 쥐,두더지,뇌졸중,들꿩,어린토끼등 설치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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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지)북부 흰 코뿔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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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북부 흰 코뿔소는 딱딱한 피부 2개의 뿔이있고</p><p>몸무게는 36톤</p><p>사는 곳 아프리카의 케냐 올페제타 보호구역에살고</p><p>암컷은 단 2마리 남았습니다 마지막 수컷 수단이 2018년에 죽으면서 사실상 멸종위기에 놓였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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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1:4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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