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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주제가 살아있는 음악 이야기 by 홍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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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제목 : 학번 이름 / 2. 자신이 조사한 부분 업로드 (현재까지 조사, 정리한 것들 올리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3-16 03:3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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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8 장윤정</title>
         <author>jangjenny50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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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세계평화<br>주제선택이유- 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평화이다. 왜냐하면 평화가 지켜지고 유지되어야 안정적인 삶을 살 수 있고 원하는 것을 하고자 할 때 장애물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평화에는 내적평화도 있고 소극적, 적극적 평화도 있다. 일상생활을 평범하게 살기 위해서는 3가지의 평화가 다 충족되어야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전쟁이나 정치적 종교적 문제로 고통을 받는 아이들을위해 만든 'heal the world'를 선정했다.<br>노래- heal the world <br>가수- michael jackson<br>작사/작곡- michael jackson<br><br>노래소개- heal the world는 1991년 마이클 잭슨의 앨범 'dangerous'에 수록되었고, 본인의 커리어에서 가장 만족하는 작업중 하나라고 밝혔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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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3:4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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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1 이소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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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로시 - stars(2017.11.09 발매)<br>- 관련주제: 꿈, 희망<br>- 작사: 김이나, 원태연<br>- 작곡: 신승훈<br>- 장르: R&amp;B/Soul<br>- 리드미컬한 멜로디 + 사람들에게 위안이 될 수 있는 노래<br><br>- '로시'는 2017.11.09에 디지털 싱글 &lt;stars&gt;로 데뷔하였으며 예명인 '로시' 로 활동을 하는데 이름은 '로시'의 회사인 도로시 컴퍼니의 도로시를 따서 만든 것이라고 언급하였다.<br>지금까지도 꾸준히 음반을 발매하고 있으며 드라마와 예능 OST도 발매하고 있다.<br><br>- 듣게 된 계기: 중1 가을때 음원차트에 있길래 어떤 노래인가 하고 들어 보았다.<br>- 인생곡 이유: 가사에서 전달하는 메세지가 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데 지금 하는 행동이 맞는건지 틀린건지 의문을 가질때 또는 사람들이 하는대로, 하라는 대로가 아니라 자신만의 색깔 즉, 자신감을 가지고 나아가라는  메세지가 인상이 깊어 지금까지도 듣고 있는 곡이다.<br>- 이 노래를 언제 들어야할까?<br>내 주관적인 생각으로는 로시의 Stars는 언제나 들어도 좋지만 여름 밤 또는 아무소리가 들리지 않고 고요한 새벽 3-4시쯤 새벽공기를 마시며 듣는 것도 좋다. 특히 가을에 듣는 것은 더더욱 좋다.<br>그리고 용기와 희망을 얻기위해서 눈을 감고 이 노래를 듣는 것도 추천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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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3:4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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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1 고승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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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노래</strong>: 에픽하이 - 빈차 (feat 오혁)<br><br><strong>주제</strong>: 자신의 <mark>꿈에 대한 절망</mark>과 사회생활을 하며 느끼는 <mark>우울함과 지루함</mark> <br><br><strong>작곡/작사</strong>: 타블로, 미쓰라진<br><br><strong>편곡</strong>: 타블로, DJ투컷<br><br><strong>발매일</strong>: 2017.10.23<br><br><strong>장르</strong>: 랩/힙합<br><br><strong>선정이유</strong>: 고등학교 생활에 힘든 <mark>나를 위로</mark>해주어 내가 끈기를 갖도록 해준 곡이고 시험기간에 많이 <mark>의지</mark>한 곡이기 때문에<br><br>가사: 갈 길이 먼데<br>빈차가 없네.<br>비가 올 것 같은데.<br><mark>처진 어깨엔 오늘의 무게.<br>잠시 내려놓고 싶어.</mark><br>Home is far away.<br>달라진 게 없네.<br>홀로 남은 놀이터에서<br>그 높은 턱걸이에 오른 뒤.<br>여태 까치발 인생.<br>내게 요구되는 건<br>늘 높게 뻗은 두 손보다 조금 위.<br>세상의 눈높이, 갈수록 에버레스트.<br><mark>정상을 향할수록 산더미만 되는 스트레스.</mark><br>I know I can never rest.<br>내가 가진 불만들을 잠재워 줄<br><mark>수면제는 없으니 혀를 물고 밤 새워.</mark><br>어릴 적,<br>줄 서는 것부터 가르쳐 준 이유 이젠 선명해졌어.<br>복잡한 인간관계, 그 자체가 역설.<br>관계만 있고 인간이 낄 틈 하나 없어.<br>평범해지는 게 두려워서 꾸던 꿈.<br>이젠 평범한 게 부럽군.<br>As I stand all alone in the rain.<br>자라지 않으면 성장통도 그저 pain.<br>갈 길이 먼데<br>빈차가 없네.<br>비가 올 것 같은데.<br>처진 어깨엔 오늘의 무게.<br>잠시 내려놓고 싶어.<br>Home is far away.<br>갈수록 두려워.<br>뛰고 있지만 뭘 위해서였는지 잊은 두 발과 심장.<br>그저 짐이 되어버린 꿈.<br>두고 달리는 게 내게 유일한 희망.<br>한 걸음만 더 떼라 부추기네.<br><mark>고개 들었더니 앞은 낭떠러진데.<br>뒤를 보니 길게 줄 선 많은 기대가<br>날 지탱하는 척하며 등을 떠미네.</mark><br>언젠가 찍고 싶었던 마음의 쉼표가<br>숫자들 사이 뒤엉킨 이상.<br>계산적인 이 세상이 들이미는 손<br>잡기 싫지만, 빈손 되는 게 더 겁이 나.<br>붙잡아도 갈 길 가는 게 시간 뿐이겠어?<br>먹구름 낀 하늘을 보며,<br><mark>한때 나도 꿈이라는 게 있었는데</mark><br>오늘 밤은 잠들기도 어렵네.<br>날 위해 잠시<br>멈춰주면 안 될까요?<br>더는 걷기가 힘든데.<br>바람이 불고 아직도<br>갈 길이 먼데<br>빈차가 없네.<br>비가 올 것 같은데.<br>처진 어깨엔 오늘의 무게.<br>잠시 내려놓고 싶어.<br>Home is far away.<br>이 넓은 세상에 내 자린 없나?<br>붐비는 거리에 나 혼자인가?<br>날 위한 빈자리가 하나 없나?<br>Home is so far away.<br>내가 해야 할 일,<br>벌어야 할 돈 말고도 뭐가 있었는데.<br>내가 해야 할 일,<br>벌어야 할 돈 말고도 뭐가 있었는데.<br>내가 해야 할 일,<br>벌어야 할 돈 말고도 뭐가 있었는데.<br>내가 가야 할 길,<br>나에게도 <mark>꿈같은 게 뭐가 있었는데. </mark><br><br><strong>여담 및 특징</strong> -&nbsp; ‘괜찮아’라는 말로 용기를 주지 않고 <mark>‘나도 똑같아’</mark>라는 말로 위로를 준다.<br>- 새로운 무언가에 대한 기대와 용기보다는 <mark>현재의 아픔에 대한 공감</mark>에 초점이 맞춰진 느낌이 든다.<br>-연애소설과 더블 타이틀로 나온 노래<br>-피쳐링 섭외가 어려웠다고 한다.<br>-꿈에 대한 새로운 해석이 담겨있다.<br>-삶에 찌들어 지친 사람들에게 위로해주는 노래이다.<br>-국회에서 박재호 의원이 언급한 적이 있다.<br>-뮤직비디오 촬영지는 월드컵터널에서 월드컵대교쪽 고가도로 위라고 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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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3:4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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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5 김한규</title>
         <author>0305hanq</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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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래 : don't look back in anger<br>주제 : 위로, 희망<br>작곡 : 노엘 갤러거<br>발매일 1996-02-19<br><br>특징 :<br>90년대 브리티시 인베이전의 대표격인 대표격인 밴드인 오아시스의 첫번째 앨범 수록곡이다.<br>밝고 경쾌한 분위기, 기타와 멜로디 중심의 편곡이 특징인 브릿팝의 대표격인 노래이다.<br>원래 오아시스의 보컬인 리안 갤러거가 아닌 그의 형 노엘 갤러거가 불렀는데 노래와 안어울릴거란 우려와 달리 성공적이였다.<br>작사가인 노엘 갤러거가 마약에 취해 쓴 가사이기에 깊이 담겨있는 뜻은 없다.<br>노래 속 계속 언급되는 샐리가 누구인지 여러 의견이 있지만 정확한 인물이 아닌 샐리의법칙을 은유한 것이란 말이 있다<br>가사가 위로의 말을 담고있어 맨체스터 경기장 테러 추모곡으로도 사용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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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3:4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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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6 방채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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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관련주제 :&nbsp;<br>노래제목 :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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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3:4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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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1 김윤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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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우정<br>제목:FRIENDS<br>작곡: Slom,릴보이(lIlBOI),원슈타인<br>작사:릴보이(lIlBOI),원슈타인<br>편곡:Slom,Zion.T<br><br>선택한 이유<br> 고등학생때는 공부도 중요하지만 친구와의 관계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선택을 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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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3:4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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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6 김헌영</title>
         <author>hunyoungkim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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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래: 양화대교<br>주제: 위로, 희망<br>작사: 자이언티<br>작곡: 자이언티<br>선택한 이유:&nbsp;<br><br>가사: 우리 집에는<br>매일 나 홀로 있었지<br>아버지는 택시드라이버<br>어디냐고 여쭤보면 항상<br>양화대교<br>아침이면 머리맡에 놓인<br>별사탕에 라면땅에<br>새벽마다 퇴근하신 아버지<br>주머니를 기다리던<br>어린 날의 나를 기억하네<br>엄마 아빠 두 누나<br>나는 막둥이 귀염둥이<br>그 날의 나를 기억하네<br>기억하네<br>행복하자<br>우리 행복하자<br>아프지 말고 아프지 말고<br>행복하자 행복하자<br>아프지 말고 그래 그래<br>내가 돈을 버네 돈을 다 버네<br>엄마 백원만 했었는데<br>우리 엄마 아빠 또 강아지도<br>이젠 나를 바라보네<br>전화가 오네 내 어머니네<br>뚜루루루 아들 잘 지내니<br>어디냐고 물어보는 말에<br>나 양화대교 양화대교<br>엄마 행복하자<br>아프지 말고 좀 아프지 말고<br>행복하자 행복하자<br>아프지 말고 그래 그래<br>그 때는 나 어릴 때는<br>아무것도 몰랐네<br>그 다리 위를 건너가는 기분을<br>어디시냐고 어디냐고<br>여쭤보면 아버지는 항상<br>양화대교 양화대교<br>이제 나는 서있네 그 다리 위에<br>행복하자<br>우리 행복하자<br>아프지 말고 아프지 말고<br>행복하자 행복하자<br>아프지 말고 그래<br>행복하자 행복하자<br>아프지 말고 아프지 말고<br>행복하자 행복하자<br>아프지 말고 그래 그래<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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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3:4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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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0 이서영</title>
         <author>seoyoungl20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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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꿈<br>노래제목: Part of Your World(디즈니 인어공주 OST)<br>-1989년 개봉한 디즈니 애니메이션 인어공주의 OST. 앨런 멩컨 작곡, 하워드 애시먼 작사. 가수는 에리얼 역의 성우 조디 벤슨.<br>-작중에서 에리얼이 인간세상을 동경하며 인간이 되고 싶어하는 강한 소망을 드러내는 노래. (이후 에리얼이 에릭(왕자)를 바다에서 구한 뒤 반복되어 다시 한번 등장한다.<br>-에리얼의 인간세상에 대한 강한 동경과 인간이 되고자 하는 소망이 내 꿈에 대한 열망과 비슷하게 느껴졌다.&nbsp;<br>-감독 론 클레멘츠와 존 머스커는 애쉬먼(작사가)에게 에릭 왕자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는 곡을 써달라고 요청. 하지만 작사가는 인어공주의 인간세계에 대한 매료를 담은 가사를 썼다(그게 더 줄거리에 도움이 될거라 생각했기 때문). 그리고 그는 뮤지컬 스마일(1986)에서 함께 작업했던 벤슨을 영입하여 곡을 녹음하는 등 열심히 곡을 만들었지만 디즈니 경영자인 제프리 캣젠버그가 발라드는 아이들을 지루하게 할거라 생각하여 노래를 영화에서 빼라고 명령. 그러나 여러 사람들의 설득과 이후 시험 상영에서 관객들의 노래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으로 인해 노래는 결국 영화에 들어가게 됨.<br>-비평가들의 호평.(노래의 질, 벤슨의 보컬실력) 몇몇 언론들은 이 노래가 그때까지 있었던 디즈니 곡들중 가장 위대한 곡들중 하나라는데에 동의함.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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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3:4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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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9 유시현</title>
         <author>yoosihyun1560</author>
         <link>https://padlet.com/qlrk1005/3fuqxnlenqms25b6/wish/1313763722</link>
         <description><![CDATA[<div>노래 : 가호 - running(스타트업 OST PRAT5)<br>주제 : 도전, 희망<br>작사 : 윤경원, 최슬기, 안지수, 박세준<br>작곡 : AIMING<br>특징: ‘Running’은 “스타트업”(한국의 실리콘 밸리에서 성공을 꿈꾸며 스타트업에 뛰어든 청춘들의 시작과 성장을 그린 드라마)의 OST로 시원한 일렉트릭 기타 사운드와 코러스의 조화가 인상적인 곡입니다.<br>선정이유 :&nbsp;<br>기억에 남는 가사:<br>두려움에 맞설 때<br>내게 들려온 한 마디<br>조금 더 힘을 내라고<br>안개 속에 가려져<br>한 줄기 빛도 없이<br>고민하고 또 고민했었어<br>오늘의 나를 위해서<br>남과 다른 시선에<br>또 다시 뒤쳐지는 그런 날들에<br>반대로 나를 일으켜 달려 나가<br>지금부터 시작해봐 앞을 달려<br>Running Running 세상에 소리쳐<br>막다른 길이 나타나도 난 괜찮아<br>지금부터 시작해봐 앞을 달려<br>Running Running 너와 함께라면<br>뭐든 할 수 있어<br>끝없이 달려봐 거친 세상 속<br>삶이 나를 누르고<br>점점 버거워질 때<br>내게 건네온 그 손길<br>한 번 더 일어나라고<br>때론 울기도 하고<br>때론 소리치지만<br>내겐 절대로 지울 수 없는<br>나만의 중심이 있어<br>남과 다른 시선에<br>또 다시 뒤쳐지는 그런 날들에<br>반대로 나를 일으켜 달려 나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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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3:4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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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1 김다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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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래 : 만화처럼 - 인공위성<br>주제 : 꿈, 추억<br><br>조사내용 :&nbsp;<br>- '인공위성'은 1993년에 데뷔한 거의 국내 최초 아카펠라 그룹, 전원이 서울대 합창단 동아리출신<br>- 당시엔 인기 많았는데(앨범 40만장 판매, 1993년 최고판매음반5위),시간이 지나며 다들 각자의 인생을 살게 되며 흩어지게됨<br>- 결국 한명은 대기업 다니다가 나오고 미국가서 음악을하고 있다고 함. 교수로 일하고 있는 사람도 있고 현직 피아노 연주자도 있다고함<br><br>가장좋아하는가사 : "내 어린 시절에 만화처럼 그려보던 소중한 나의 꿈은 어디에 있을까 때로는 지치고 세상에 무너져도 이제는 나의 길을 걸어 갈테야 "</div><div>이 가사를 딱 들었을때 학업에만 집중하느라 정작 자신이 진짜 하고 싶었던 일은 하지 못한거에 대한 후회가 느껴졌다. 결국은 내가 하고 싶은일을 하지 않으면 행복해질수 없다는걸 깨달았고 아마 작사가분도 나랑 똑같이 생각해서 이제라도  자신의 길을 가겠다고 한것이 아닐까 생각한다.<br><br>선정이유 :<br>-바쁘게 살면서 잊어버린 나의 진짜 꿈과 내가 정말 좋아하고 하고 싶은 일에대해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를 준 노래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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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3:4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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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3 우인재</title>
         <author>injaedlswo</author>
         <link>https://padlet.com/qlrk1005/3fuqxnlenqms25b6/wish/1313763869</link>
         <description><![CDATA[<div>see you again&nbsp;<br>주제: 회상 그리움<br>작사 작곡: 찰리푸스, 위즈 칼리파<br>악기: 피아노<br>특징: 분노의 질주7(더 세븐)의 엔딩곡이자 이 영화를 촬영하는 도중 교통사고가 난 폴워커를 추모하는 추모 곡이다.<br>처음 이 분노의 질주 감독이 찰리푸스에게 영화의 엔딩곡을 만들어 달라고 한다. 찰리푸스 또한 친구를 사고로 잃은 경험이 있기 때문에 폴 워커와 잘 알지는 못하지만 폴 워커를 잃은 분노의 질주 팀에 마음을 공감하며 떠올린 첫 가사가 it's been a long day 라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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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3:4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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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7 이수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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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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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3:4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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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6 유승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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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br>괜찮아도 괜찮아 - D.O( 2019.7.1)</strong></div><div><br>조사내용:EXO 디오의 솔로곡 “괜찮아도 괜찮아 (That's okay)”가 공개됐다. 이 곡은 따스하고 달달한 보컬과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가 조화된 Pop R&amp;B 장르의 곡이다. 작사에는 디오가 직접 참여해 마음을 힘들게 하는 감정들을 자연스레 흘려 보내도 괜찮다는 메시지를 담아 눈길을 끈다.<br><br>이번 신곡에 참여한 디오는 특유의 중저음 보컬톤과 풍부한 감성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OST와 컬래버레이션에도 참여하는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특히 이번 곡은 오랜만에 선보이는 솔로곡인 만큼, 팬들에게 의미 있는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div><div><br>주제 : 힐링, 위로 <br>작곡:<a href="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amp;sm=tab_etc&amp;qvt=0&amp;query=Coleridge%C2%A0Tillman">Coleridge Tillman</a>, <a href="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amp;sm=tab_etc&amp;qvt=0&amp;query=Robert%20Gerongco">Robert Gerongco</a>, <a href="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amp;sm=tab_etc&amp;qvt=0&amp;query=Samuel%20Gerongco">Samuel Gerongco</a>, <a href="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amp;sm=tab_etc&amp;qvt=0&amp;query=Terence%20Lam">Terence Lam</a><br>작사:<a href="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amp;sm=tab_etc&amp;qvt=0&amp;query=%EB%94%94%EC%98%A4%20(D.O.)">디오 (D.O.)</a>, <a href="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amp;sm=tab_etc&amp;qvt=0&amp;query=%EC%A1%B0%EC%9C%A4%EA%B2%BD">조윤경</a>, <a href="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amp;sm=tab_etc&amp;qvt=0&amp;query=%ED%99%A9%EC%9C%A0%EB%B9%88">황유빈</a></div><div><br><br>이곡을 선택한이유<br>: .&nbsp;<br><br>인상깊은 가사:&nbsp;</div><div>1.숨기지 말고 너를 보여줄래 편히<br>네 모습 그대로&nbsp;<br>그래 괜찮아 괜찮아도<br><br>2. 아름다운 건 늘 소중하고<br>잠시 머물다 아득히 멀어져도<br>늘 마주 보듯 평범한<br>일상을 채울 마음의 눈<br><br></div><div><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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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3:4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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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0 최헤나</title>
         <author>henna0406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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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노래- </strong><strong><mark>화학반응송(과학송)</mark></strong><br><strong>주제- </strong><strong><mark>과학</mark></strong><strong><br>출처:</strong><strong><mark> lg사이언스랜드</mark></strong><strong><br>선정이유: </strong><strong><mark>동요같이 단조로운 멜로디에 그렇지 못한 내용이 인상적이었다.</mark></strong><br>가사:<br>물질이 화학 반응할때 규칙성<br>일정성분비의 법칙 질량보존의 법칙<br>언제나 적용되는 이 법칙을<br>몇 가지 실험으로 알아봐요</div><div>&nbsp;</div><div>수소기체의 질량을 일로 하면<br>산소기체 질량은 수소 열여섯배<br>산소와 수소를 연소 반응해<br>물이 생성되면 질량은 어떨까?</div><div>&nbsp;</div><div>수소 두 개와 산소 하나 쓰인<br>물 분자 질량은 열여덟이죠<br>그래서 질량비는 이렇게 돼요<br>수소1 산소8 물이 9</div><div>&nbsp;</div><div>붉은 구리가루 가열 해봐요<br>산소와 만나 산화구리 될 때<br>구리와 산소는 질량비 4대1<br>구리4 산소1 산화구리 5죠</div><div>&nbsp;</div><div>성분비는 일정하고<br>반응 전후 질량은 보존 되죠</div><div>&nbsp;</div><div>마그네슘을 공기에서 연소하면<br>산소와 만나 산화마그네슘<br>질량비는 마그네슘3 산소2<br>산화마그네슘은 5가 되죠</div><div>&nbsp;</div><div>철과 산소가 만나 산화철 될 때<br>질량비 5:2:7이 되고<br>철과 황이 만나 황화철 될 때<br>질량비 7:4:11 되죠</div><div>&nbsp;</div><div>탄소와 산소 만나 이산화탄소<br>질량비 3:8:11 되고<br>아이오딘화납의 앙금실험 통해<br>일정비율 생성을 알 수 있죠</div><div>&nbsp;</div><div>물질이 만나 화학반응 할 때<br>반응 전과 후의 질량 재면<br>일정한 성분비를 갖고 있죠<br>질량이 보존됨을 보여 주죠 &nbsp;</div><div><br>&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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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3:4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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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9 차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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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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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3:4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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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6 이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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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래: 가호- 시작 (이태원 클라스 OST)<br>발매일: 2020.02.01.<br>주제: 꿈, 자유,새로운 도전<br>작곡/작사: <a href="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amp;sm=tab_etc&amp;qvt=0&amp;query=%EB%B0%95%EC%84%B1%EC%9D%BC">박성일</a>,<a href="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amp;sm=tab_etc&amp;qvt=0&amp;query=%EC%84%9C%EB%8F%99%EC%84%B1">서동성</a><br>편곡: 엉클샘<br>노래가 표현하는 것: 새롭게 시작하는 일, 새롭게 하는 도전<br>선정 이유: 이태원 클라스가 나온 후로 이 노래를 알게 되었는데 노래 멜로디도 너무 좋고 가사도 되게 의미있다고 느꼈기 때문이다.<br>기억에 남는 가사: 새로운 시작은 늘 설레게 하지/<br>모든 걸 이겨낼 것처럼<br>원하는 대로<br>다 가질 거야<br>그게 바로 내 꿈일 테니까<br>변한 건 없어<br>버티고 버텨<br>내 꿈은 더 단단해질 테니<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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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3:4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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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1 백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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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래 : justin bieber-changes<br>작곡 : justin bieber 등<br>장르 : POP<br>주제 : 변화에 대한 고민, 사랑<br>-저스틴 비버가 5년만에 발표한 정규 5집 앨범 changes의 수록곡임.<br>-개인적으로 가사에 대해서 사람마다 해석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다를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이 곡의 가사를 보고나서 이 가사가 나의 상황에 비슷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이 되어서 공감이 갔다.<br>삶에서 언젠가는 변화를 겪게 될 것이고, 지금도 아무것도 정해진게 없는 내 인생에 대한 고민이 많은 시점에서 막연한 두려움만 있었는데 이 노래 구절 중 신은 변함이 없다는 부분에서 신이 마치 나를 항상 믿어주는 부모님이라는 생각이 들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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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3:4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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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5 윤재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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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래: 보헤미안 랩소디<br>-가수: 퀸(1970~)<br>-작곡가: 프레디 머큐리<br>-관련 주제: 다채로움, 자유로움<br>-조사 내용:<br>락 발라드, 메탈, 아카펠라, 오페라 등등 여러 장르의 곡들을 섞어 만든 곡이다. 영국 음원 차트에서 9주간 1위를 차지했다. 당시로서는 엄청난 퀄리티의 뮤직 비디오. <br>-선정 이유:<br>1.기억: 나는 음악을 들으면 내가 음악을 들으면서 만들었던 추억들이 생각난다. 2018년 이 곡을 알게 된 이후로 매일같이 이 곡을 들었고, 그래서인지 보헤미안 랩소디를 들으면 그 간의 추억과 감정들이 떠오른다.<br><br>2.악기: 이 노래를 들으며 오래 전에 배웠던 피아노와 드럼에 대해 다시 관심을 갖게 되었다. 또, 한 노래를 오래 듣다 보니 음악을 분석적으로 듣게 돼서 평소 귀 기울여 듣지 않았던 베이스도 듣게 되었다.<br><br>3.구성: 어제 들어도 질리지가 않는 다채로운 구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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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3:4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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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7 모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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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열정, 도전, 승리<br>제목:<a href="https://search.naver.com/p/cr/rd?m=1&amp;px=274&amp;py=1274&amp;sx=274&amp;sy=210&amp;p=SwnuLdpySoossvDe6bssssssssR-491596&amp;q=Ligue+Des+Champions&amp;ssc=tab.nx.all&amp;f=nexearch&amp;w=nexearch&amp;s=6L8qXHfCw7clXaKeLuN+Wg==&amp;time=1459864226955&amp;t=2&amp;a=kin_2nd*q.tit&amp;r=2&amp;i=10000009_00000c0a35e0&amp;u=http%3A//kin.naver.com/qna/detail.nhn%3Fd1id%3D11%26dirId%3D110806%26docId%3D201995744%26qb%3DTGlndWUgRGVzIENoYW1waW9ucw%3D%3D%26enc%3Dutf8%26section%3Dkin%26rank%3D2%26search_sort%3D0%26spq%3D0%26pid%3DSwnuLdpySoossvDe6bssssssssR-491596%26sid%3D6L8qXHfCw7clXaKeLuN%252BWg%253D%253D&amp;cr=3">Ligue des champions</a><br>연주:Royal Philharmonic Orchestra<br>합창:Academy Of St.Martin in the Fields<br>원곡:Händel-Zadok the Priest, HWV 258<br>편곡:<a href="https://en.wikipedia.org/wiki/Tony_Britton">Tony Britton</a><br><br>1992년 UEFA에서 토니 브리튼에게 챔피언스리그 주제가를 의뢰하여 탄생한 곡으로 3개의 언어(프랑스어, 영어, 독일어)가 돌아가며 나온다<br><br>가사와 해석<br>(불) Ceux sont les meilleurs équipes, (저들은 최고의 팀들이다,)</div><div>(독) Sie sind die allerbesten Mannschaften (그들은 정말 최고의 팀들이다)</div><div>(영) The main event (가장 중요한 이벤트)</div><div><br></div><div>(독) Die Meister, ( 정복자들,)</div><div>(독) Die Besten, ( 최고들,)</div><div>(불) Les Grandes Équipes, ( 위대한 팀들,)</div><div>(영) The champions! ( 챔피언들!)</div><div><br></div><div>(불) Une grande reunion (위대한 화합)</div><div>(독) Eine große sportliche Veranstaltung (거대한 스포츠적인 화합)</div><div>(영) The main event (가장 중요한 이벤트)</div><div><br></div><div>(불) Ils sont les meilleurs (그들은 최고다)</div><div>(독) Sie sind die besten (그들은 최고다)</div><div>(영) These are the champions (이들은 챔피언이다)</div><div><br></div><div>(독) Die Meister, ( 정복자들,)</div><div>(독) Die Besten, ( 최고들,)</div><div>(불) Les Grandes Équipes, ( 위대한 팀들,)</div><div>(영) The Champions! ( 챔피언들!)</div><div><br></div><div>(독) Die Meister, ( 정복자들,)</div><div>(독) Die Besten, ( 최고들,)</div><div>(불) Les Grandes Équipes, ( 위대한 팀들,)</div><div>(영) The Champions! ( 챔피언들!)<br><br>이 노래를 선택한 이유<br>해외 축구팬들의 새벽을 깨우는 음악인 이 노래는 근엄하면서도 웅장한 분위기를 내어 나 또한 이 노래를 들으며 긴장을 하고 심장이 뛰었던 기억들이 생생하게 느껴져 친구들과도 공유를 하고 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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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3:4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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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2 이예린</title>
         <author>dpflsdl04</author>
         <link>https://padlet.com/qlrk1005/3fuqxnlenqms25b6/wish/1313766419</link>
         <description><![CDATA[<div>노래: 나의사춘기에게<br>가수: 볼빨간사춘기<br>주제- 희망<br>장르: 록/포크(국내)</div><div>작사작곡: 안지영<br>편곡: 바닐라맨<br>발매일: 2017.09.28<br>노래에서 말하고 있는것<br>: '희망' 이 두단어를 생각하며 끝까지  나아가는것 그리고 아픔에 대한 공감<br><br>선정한 이유: 볼빨간 사춘기의 나의사춘기에게라는 노래는 모든 사람들이 한번쯤은 겪어봤을 또 어떤사람들은 겪고있을 법한 노래이다.<br>나도 마찬가지로 공부를 하다가 힘들때 또 미래에 대한 희망이 없을때,<br>스트레스를 받을때, 마음이 너무 힘들때 이 노래를 들으면서 위로를 받고있다. 특히 가사중 "그래도 난 어쩌면 내가 이 세상에 밝은 빛이라도 될까 봐 어쩌면 그 모든 아픔을<br>내딛고서라도 짧게 빛을 내볼까 봐<br>포기할 수가 없어<br>하루도 맘 편히 잠들 수가 없던 내가<br>이렇게라도 일어서 보려고 하면<br>내가 날 찾아줄까 봐  " 라는 부분이 너무 와닿았고 나에게 희망을 넣어준 가사였다.  그래서 이 노래를 선정하게 되었다.<br><br>가사:<br>나는 한때 내가 이 세상에 사라지길 바랬어<br>온 세상이 너무나 캄캄해 매일 밤을 울던 날<br>차라리 내가 사라지면 마음이 편할까<br>모두가 날 바라보는 시선이 너무나 두려워<br>아름답게 아름답던 그 시절을 난 아파서<br>사랑받을 수 없었던 내가 너무나 싫어서<br>엄마는 아빠는 다 나만 바라보는데<br>내 마음은 그런 게 아닌데 자꾸만 멀어만 가<br>어떡해 어떡해 어떡해 어떡해<br>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내게 정말 맞더라고<br>하루가 지나면 지날수록 더 나아지더라고<br>근데 가끔은 너무 행복하면 또 아파올까 봐<br>내가 가진 이 행복들을 누군가가 가져갈까 봐<br>아름다운 아름답던 그 기억이 난 아파서<br>아픈 만큼 아파해도 사라지지를 않아서<br>친구들은 사람들은 다 나만 바라보는데<br>내 모습은 그런 게 아닌데 자꾸만 멀어만 가<br>그래도 난 어쩌면<br>내가 이 세상에 밝은 빛이라도 될까 봐<br>어쩌면 그 모든 아픔을 내딛고서라도<br>짧게 빛을 내볼까 봐<br>포기할 수가 없어<br>하루도 맘 편히 잠들 수가 없던 내가<br>이렇게라도 일어서 보려고 하면<br>내가 날 찾아줄까 봐<br>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br>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br>얼마나 얼마나 아팠을까<br>얼마나 얼마나 아팠을까<br>얼마나 얼마나 얼마나 바랬을까</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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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3:4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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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8 우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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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래: Julia<br>가수: Lauv</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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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3:4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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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35 홍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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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래:F=MA<br>주제:물리,열정<br>작곡: 안성진 팀<br>선정 이유:물리학에서 가장 중요하다는F=ma 라는 공식으로 중독성있는 맬로디와 앞으로 나가고자 하는 열정을 포함한 가사가 마음에 들었습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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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3:4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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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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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5우정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qlrk1005/3fuqxnlenqms25b6/wish/1313768994</link>
         <description><![CDATA[<div>ont the ground<br>주제:성공</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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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3:4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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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34 홍준기</title>
         <author>hongjungi3761</author>
         <link>https://padlet.com/qlrk1005/3fuqxnlenqms25b6/wish/1313773271</link>
         <description><![CDATA[<div>시간이 들겠지(It takes time) - 로꼬<br>2018.10.08 발매<br>주제 - 위로, 공감<br>작사 - 로꼬, Colde<br>작곡 - Apro, 로꼬, Colde<br>편곡 - Apro<br>이 노래를 선택한 이유 - 중학교 때 여러가지 좋지 않은 일들이 겹쳐 매우 힘겨운 나날들을 보내고 있었는데 어떤 이유로 이 곡을 접하게 되었고 가사가 너무 인상적이고 공감이 가고 이를 통해 위로받을 수 있었던 것 같아서 기억에 남는다.<br>작사가가 생각한 가사의 의미 -<br>이별 후 시간은 여전히 흘러가고 있지만 연인을 잊지 못한다는 감정의 고통엔 감내할 시간이 필요함<br>내가 생각한 가사의 의미 -<br>뭐 하나라도 내 걸로 만들기 어렵고, 내 걸로 만들기엔 시간이 너무나 빠르게 지나가고, 그 사이에도 새로운 고민거리들이 생기고, 아무리 위로를 듣고 괜찮다고 생각해도 결국은 힘든 것 같고, 이런 힘듦은 그냥 지나치는 방법을 모르겠는데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까? 라는 생각<br>즉, 살아가면서 여러가지 어려움이 존재하고 이를 다 내 걸로 만들긴 어렵지만 시간이 지나면 해결 될 것이다 라는 느낌의 위로를 주는 곡<br>모든 사람들이 겪는 어려움을 주제로 삼아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곡</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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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3:5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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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32 천영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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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래: Heaven<br>작곡가: Avicii<br>주제: 자유로움<br>선정이유: 자주 듣는 여러 음악중 한곡으로 노래의 리듬이랑 가사 등이 마음에 들어서 선정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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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3:5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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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3 김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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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칸예 웨스트 - we don't care<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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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3:5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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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4 김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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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래:붕붕(2018 발매)<br>가수: 김<a href="https://www.google.com/search?sxsrf=ALeKk030Y1jGwhKO47odKsHIks7VyzmKZA:1615867508415&amp;q=%EA%B9%80%ED%95%98%EC%98%A8&amp;stick=H4sIAAAAAAAAAOPgE-LVT9c3NEzPMDeKLyiIV4Jw08wqjQsr0821lLKTrfRzS4szk_WLUpPzi1Iy89Ljk3NKi0tSi6wSi0oyi0sWsXK-2tnwduqMNzNW7GBlBAAH4YS4UwAAAA&amp;sa=X&amp;ved=2ahUKEwjH897G97PvAhWKLqYKHRufAeQQmxMoATAEegQIBBAD">하온</a><br>피쳐링:Sik-K<br>프로듀싱:GroovyRoom</div><div>주제:삶의 방향,주제<br>-<a href="https://namu.wiki/w/%EA%B3%A0%EB%93%B1%EB%9E%98%ED%8D%BC%202">고등래퍼 2</a>의 우승자 <a href="https://namu.wiki/w/HAON">HAON</a>이 프로그램 마지막 파이널 무대에서 불렀던 노래<br>-긍정적인 분위기와 가사<br>-듣게 된 계기:중2때, 학교에서도 틀어주고 친구들이 듣길래 따라들었다.<br>-선정 이유:랩 가사에 래퍼 김하온이 삶의 방향을 고민하는 과정과 추구하고 있는 자유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어서 인상 깊었고,귀로 듣기에도 음악이 신나기 때문이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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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3:5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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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3 박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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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해와 달처럼<br><br>주제 : 엔트로피 "맥스웰의 악마" (과학사의 4대 악마 중 하나)<br><br>가수 : 데이식스<br><br>작곡가 : 제이, 성진, 영케이, 원필, 홍지상<br>작사가 : 영케이<br>편곡 : 홍지상<br><br>레게 톤 장르의 그루브와 다섯 멤버의 목소리가 조화를 만들어낸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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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4:0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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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5 윤재형 </title>
         <author>yoonjo11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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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125 윤재형</div><div>-노래: 보헤미안 랩소디<br>-가수: 퀸(1970~)<br>-작곡가: 프레디 머큐리<br>-발매연도:1975<br>-앨범: A Night at the Opera<br>-관련 주제: 다채로움, 자유로움<br><br>&lt;제목의 뜻&gt;<br>15세기 당시 보헤미아에서 집시들이 대거 프랑스로 몰려와 살게 되었다. 이 때문에 '보헤미안'이 집시를 뜻하는 단어가 되었다.<br>&lt;가사 내용&gt;<br>Is this the real life?<br>Is this just fantasy?<br>Caught in a landside,<br>No escape from reality<br>Open your eyes,<br>Look up to the skies and see,<br>I'm just a poor boy, I need no sympathy,<br>Because I'm easy come, easy go,<br>Little high, little low,<br>Any way the wind blows doesn't really matter to<br>Me, to me</div><div>Mamaaa,<br>Just killed a man,<br>Put a gun against his head, pulled my trigger,<br>Now he's dead<br>Mamaaa, life had just begun,<br>But now I've gone and thrown it all away<br>Mama, oooh,<br>Didn't mean to make you cry,<br>If I'm not back again this time tomorrow,<br>Carry on, carry on as if nothing really matters</div><div>Too late, my time has come,<br>Sends shivers down my spine, body's aching all<br>The time<br>Goodbye, everybody, I've got to go,<br>Gotta leave you all behind and face the truth<br>Mama, oooh<br>I don't want to die,<br>I sometimes wish I'd never been born at all.</div><div>I see a little silhouetto of a man,<br>Scaramouch, Scaramouch, will you do the Fandango!</div><div>Thunderbolts and lightning, very, very frightening me<br>Galileo, Galileo<br>Galileo, Galileo<br>Galileo, Figaro - magnificoo</div><div>I'm just a poor boy nobody loves me<br>He's just a poor boy from a poor family,<br>Spare him his life from this monstrosity<br>Easy come, easy go, will you let me go<br>Bismillah! No, we will not let you go<br>(Let him go!) Bismillah! We will not let you go<br>(Let him go!) Bismillah! We will not let you go<br>(Let me go) Will not let you go<br>(Let me go)(Never) Never let you go<br>(Let me go) (Never) let you go (Let me go) Ah<br>No, no, no, no, no, no, no<br>Oh mama mia, mama mia, mama mia, let me go<br>Beelzebub has a devil put aside for me, for me,<br>For meee</div><div>So you think you can stop me and spit in my eye<br>So you think you can love me and leave me to die<br>Oh, baby, can't do this to me, baby,<br>Just gotta get out, just gotta get right outta here</div><div>Nothing really matters, Anyone can see,<br>Nothing really matters,<br>Nothing really matters to me<br>Any way the wind blows...<br><br>&lt;해석&gt;<br>한 남자가 다른 남자를 총으로 쏴서 죽였고, 사형에 처해질 자신의 운명을 어머니에게 이야기하는 내용이다.</div><div>프레디 머큐리가 명확한 해석을 내 놓지 않아서 해석이 여러가지로 갈린다. 그 중에서 가장 일반적인 것이 자신의 바뀐 성 정체성을 노래하는 것이라고 한다.<br><br>&lt;흥행 기록&gt;<br>-영국 차트 9주 연속 1위<br>-유튜브 조회수 12억회<br><br>&lt;선정 이유&gt;<br>1.첫인상<br>이 노래를 mbc에서 라이브 에이드 공연을 다시 틀어 주었을 때 처음 들었다. &nbsp;<br>2.기억<br>나는 음악을 들으면 내가 음악을 들으면서 만들었던 추억들이 생각난다. 2018년 이 곡을 알게 된 이후로 매일같이 이 곡을 들었고, 그래서인지 보헤미안 랩소디를 들으면 그 간의 추억과 감정들이 떠오른다.<br>3.악기<br>-피아노: 손을 엇걸어서 높은 음을 치는 것이 매력적이었다. 이 곡을 치기 위해 어렸을 떄 배우고 한동안 치지 않던 피아노를 다시 치게 되었다.<br>-드럼: 이 곡을 스피커로만 듣다가 이어폰을 꽂고 들었을 때, 라이드 소리가 들렸다. 드럼이 음악에서 무엇을 하는지 궁금해졌고, 더 주의깊게 듣게 되었다. 이 곡을 치고 싶어서 드럼에 다시 관심을 갖게 되었다.<br>-베이스: 이 곡을 듣기 전까지는 모든 곡에 베이스가 있다는 사실조차 몰랐다. 하지만 막상 알고 나니 곡을 풍부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 베이스라는 것이 보였다.<br>-기타: 원래 통기타만 쳤는데, 일렉기타의 매력도 알게 되었다.<br><br>3.구성: 어제 들어도 질리지가 않는 다채로운 구성.<br>1)아카펠라<br>퀸의 다른 곡에서도 많이 찾아볼 수 있다. 퀸만의 매력이어서 좋다.<br>2)발라드<br>내가 가장 좋아하는 부분이다. 프레디 머큐리의 개성있는 목소리가 좋고, 진성과 가성을 넘나드는 스킬도 좋다. 가장 좋아하는 부분은 고음 부분을 처리할 때 성대를 긁으면서 내는 소리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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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4:0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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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8이주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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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자유<br>제목:do you hear the people sing?<br>-영화'레미제라블'의 곡중 하나<br>-작곡:<a href="https://www.google.com/search?rlz=1C1NDCM_koKR894KR894&amp;sxsrf=ALeKk00qAEg8QW9IIuvxgxIQ1Pusu9KZNg:1616035435055&amp;q=%ED%81%B4%EB%A1%9C%EB%93%9C+%EB%AF%B8%EC%85%B8+%EC%87%A4%EB%B2%A0%EB%A5%B4%EA%B7%B8&amp;stick=H4sIAAAAAAAAAONgVuLUz9U3MDLMMy55xGjCLfDyxz1hKe1Ja05eY1Tl4grOyC93zSvJLKkUEudig7J4pbi5ELp4FrHKvm3c8nrhnNeT5yi8Xr_jTesOhTftS15vWvB66ZZX23cAAGcz9lVkAAAA">클로드 미셸 쇤베르그</a><br>-선정이유: 우리나라도 일제강점기라는 자유를 뺏긴 경험이 있고 또 몇 년 전만해도 촛불시위할때 이 노래가 많이 불러지고 홍콩 민주화운동등 많은 시민들의 목소리를 잘 표현해준것같아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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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7:0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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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8 육광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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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래: This is me - The greatest showman <br>가수: Keala settle<br>선정 이유: 컴플렉스나 트라우마로 인해서 숨어지내야 했던 과거를 극복하며,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 들여 당당하게 보여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타인은 이러한 자신의 모습에 어떤 상처도 입힐 수 없다는 내용의 가사가 크게 와닿았다. 삶을 살아가다 보면 간접적으로나 직접적으로나 다름으로 인해 겪는 상처가 생긴다고 생각한다. 이에 얻는 상처가 가끔은 자신을 성장하게 <br><br><br><br>주제: 자신<br><br>곡구성: 전자기타 | 피아노 (낮은 분위기) | 드럼 ( 경쾌한 분위기) 등의 악기와 대체로 모두 사람의 목소리로 이루어진 합창 및 화음으로 구성된 곡.</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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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7:0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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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9 이도현</title>
         <author>buscar1002</author>
         <link>https://padlet.com/qlrk1005/3fuqxnlenqms25b6/wish/1314265763</link>
         <description><![CDATA[<div>노래: 디핵-&nbsp;</div><h1>AITAI SYNDROME&nbsp;</h1><div>장르:힙합</div><div>작/편곡 : j;key<br>작곡년도 2017<br>주제:여자<br>선정이유: 중2때 이 곡이 수록되어있는 앨범들듣고 충격을 먹고 음악을하고싶다고 느꼈고 이 노래를 부른 형이 내 인생을 바꿨기 때문<br><br>악기: 벨과 피아노의 구성으로 인트로를 이어가다 드랍부분에 트랩느낌의 드럼과 퓨처베이스 기반의 신스, 신드 베이스,플럭사운드, 보컬샘플로 구성되어있고 신스에 사이드체인을걸어 리듬감이 형성되어있다<br><br>Girl 얼마나<br>그려봤는지 yeah<br>넌 별로 관심없겠지 babe<br>창모의 BAPE 를 귀에<br>꽃을 때마다 니가 생각 나<br>그 티를 입은 너의<br>사진을 볼때마다<br>실제로 보고 싶었는데<br>반팔이 좀 어색할 쯤에<br>넌 관계 앞에 가윌 든 채<br>안녕해 싹둑대는 소리들과<br>넌 멀어지네 안녕<br>이번 주말에도 MADE에 가<br>거기 혹시 니가 있을까 봐<br>난 고갤 돌릴거야 막<br>ZILLA와 애들<br>내 욕을 하잖아<br>너 새끼 또 그럴 줄 알았어<br>너 걔를 사랑하잖아<br>OK 근데 난 걜 좋아해<br>걘 날 안 좋아해<br>이 문단만으로 전부<br>설명이 가능하기에<br>잊어버릴 라고 해<br>난 또 왜 이런<br>사랑에 빠져서<br>걔 입술의 감촉을<br>잊지 못하는데<br>날 좋아하지 않아도<br>무표정으로 안아 줘<br>아리까리 한 기분든담<br>걍 넘기지 말아 줘<br>그럼 너도 나를 좋아하는<br>맘이 든 걸 수도 있어<br>Never ever 아니래도<br>난 그러 길 바라고 있어<br>날 좋아하지 않아도<br>무표정으로 안아 줘<br>아리까리 한 기분든담<br>걍 넘기지 말아 줘<br>그럼 너도 나를 좋아하는<br>맘이 든 걸 수도 있어<br>Never ever 아니래도<br>난 그러 길 바라고 있어<br>아직까지 너희 집 까지<br>가는 길을 난 아직<br>기억하지 한 시간이가면<br>너의 집 앞 까지<br>갈 수 있는데 볼 수 없네<br>너는 이미 나와 있던<br>시간 위에 다른 시간을<br>더 커다랗게 덧붙였기에<br>그 거 기억해 ?<br>우리 오사카에서<br>만났을 때 말야<br>등 뒤에 글리코맨 전광판<br>보다 더 빛나는<br>애가 걸어 와<br>내게 말을 건내 웃는 얼굴이<br>아니여서 좀 아쉬웠지만<br>여러가지의 너의 모습이<br>난 전부 다 좋았으니까<br>전보다는 차가운 네가<br>앞으론 더 차가워질 것<br>같지만 당시의 난<br>'끝'이란 또 마지막<br>이란 말 최대한은<br>멀리하려고<br>노력했던 것 같애<br>내 연락이 고무줄 같애서<br>너 씹고 또 씹어도<br>버텨낼라 했던<br>이윤 너가 내 첫 kiss oo<br>머리에 가득히 남긴게 많아<br>그리고 넌 내 노래 좋다며<br>마음 껏 티를 내주곤 했잖아<br>그 때 내가 바랬던 건<br>내 노래를 좋아하는 정도만<br>날 좋아해주길<br>바랬던 것만 같아<br>Good bye my love<br>あぁそうゆう意味なんだ、<br>AITAI SYNDROMEって<br>날 좋아하지 않아도<br>무표정으로 안아 줘<br>아리까리 한 기분든담<br>걍 넘기지 말아 줘<br>그럼 너도 나를 좋아하는<br>맘이 든 걸 수도 있어<br>Never ever 아니래도<br>난 그러 길 바라고 있어<br>날 좋아하지 않아도<br>무표정으로 안아 줘<br>아리까리 한 기분든담<br>걍 넘기지 말아 줘<br>그럼 너도 나를 좋아하는<br>맘이 든 걸 수도 있어<br>Never ever 아니래도<br>난 그러길 바라고 있어&nbsp;<br><br>https://youtu.be/zuhXGPqfzFM</div><div>&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zuhXGPqfzFM" />
         <pubDate>2021-03-16 07:0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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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0 손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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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래-try everything(주토피아 ost)<br>주제:도전<br>작곡가:Michael Giacchino<br>가수:Shakira<br>장르:POP<br>작곡년도:2016<br>선정이유:중학교3학년 시험범위였던 노래라서 가사나 멜로디등이 기억에 남았었는데 도전하라는 음악의 주제가 지금 나에게 인상깊어서 <br>가수 정보: 1977.2.2   157cm  <br>Me Gusta, Tutu 등 78개 앨범<br><br><br>가사:<br>I messed up tonight <br>I lost another fight <br>I still mess up but I'll just start again <br>I keep falling down <br>I keep on hitting the ground <br>I always get up now to see what's next <br>Birds don't just fly <br>They fall down and get up <br>Nobody learns without getting it wrong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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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7:0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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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7 이영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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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 자유 , 일상<br>노래 : 놀람 교향곡<br>[교향곡 제94번(하이든)]</div><div><br>원작자 : 요제프 하이든<br>장르 : 오케스트라(Orchestral)<br>작곡연도 : 1791년<br>선정이유 : 주제 선율이 워낙 단순하면서도 직관적이고 이름값을 하기 때문<br><br></div><blockquote>음악에 담긴 이야깃거리 :</blockquote><div> '교향곡의 아버지'라고 일컬어지는 하이든은 현존하는 교향곡을 기준으로 무려 107곡을 남겼다.<br><br></div><blockquote>놀람교향곡의 작곡 설화 :</blockquote><div>1. 런던에서 연주회를 하던 하이든이 자신의 곡을 한창 연주하는데 코를 드르렁거리며 자고 있는 영국 청중을 보고 분개하여 이런 청중들에게 한 방 먹이려고 작곡했다는 이야기가 있다<br><br>2. 졸고 있거나 연주에 집중하는 청중들을 보고 장난기가 발동해 놀람 교향곡을 만들었다는 이야기도 있다<br><br></div><blockquote>왜 이름이 놀람 교향곡인가? :</blockquote><div>"놀람"이란 제목이 붙은 이유는 이 교향곡 2악장 도입부의 독특한 특징 때문인데, 조용하게 주제 선율을 연주하고, 심지어 다음에는 더 작게 도돌이를 해준 뒤, <strong>느닷없이</strong> 팀파니와 오케스트라 모든 악기들이 <strong>ff(포르티시모)</strong>로 아주 크게 울린 뒤에 다시 조용하게 이어지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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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7:0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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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3 오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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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래: heal the&nbsp; world<br>아티스트 <a href="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amp;sm=tab_etc&amp;qvt=0&amp;query=Michael%20Jackson">Michael Jackson</a><br>앨범 <a href="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amp;sm=tab_etc&amp;mra=bkhH&amp;x_csa=%7B%22theme%22%3A%22music_top%22%2C%20%22pkid%22%3A%22632%22%7D&amp;pkid=634&amp;os=16863824&amp;qvt=0&amp;query=Dangerous">Dangerous</a>&nbsp;<br>발매 2013.03.01.<br>장르 POP<br>주제: 세계 평화<br>선정 이유: sns를 보다가 한 여성이 대회에 나가 이 노래를 부른 것을 보고 자세히 알아봤는데 미얀마heal the&nbsp; world<br>아티스트 Michael Jackson<br>앨범 Dangerous&nbsp;<br>발매 2013.03.01.<br>장르 POP<br>주제: 세계 평화<br>선정 이유: sns를 보다가 한 여성이 대회에 나가 이 노래를 부른 것을 보고 자세히 알아봤는데 미얀마 쿠데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서 이 곡을 골랐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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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7:0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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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9 배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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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래: Answer: Love Myself<br>발매: 2018.08.24<br>작사: RM, 슈가, 제이홉<br>작곡: RM, 슈가, 제이홉 등등<br><br>가사:어쩌면 누군가를 사랑하는 <br>것보다 더 어려운 게 나 자신을 <br>사랑하는 거야 솔직히 인정할 건<br>인정하자 니가 내린 잣대들은<br>너에게 더 엄격하단 걸<br>니 삶 속의 굵은 나이테 <br>그 또한 너의 일부, 너이기에<br>이제는 나 자신을 용서하자<br>버리기엔 우리 인생은 길어<br>미로 속에선 날 믿어<br>겨울이 지나면 다시 봄은 오는 거야<br><br>이 노래는 타인에게 맞춰진 행복의 기준을 스스로에게 돌려 나를 사랑하는 것이 무엇인지 함께 고민해보자는 취지를 가진 노래다<br><br>선정이유: 나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잘 모른다고 생각한다. 남을 사랑하는 것에 비해 나 자신에게 너무 엄격하게 대하고, 사랑을 하는 것 같지도 않다. 자신의 행복 또한 내 기준이 아닌, 타인의 기준에 맞춰져 있다는게 너무 답답하면서도 당연하게 느껴져서 고치기 어려웠다. 이 노래를 들으면서 많이 공감했고 나 자신을 되돌아 보게 만들어서 선정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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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7:0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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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3 김규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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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래 : 사람 - 지코<br>주제 : 위로 <br>작곡 / 작사 : 지코 <br>장르 : 랩 /힙합<br>선정 이유 : 위로가 필요할 때 이 노래를 통해 위로를 받는듯한 느낌을 받았었고 몇년이 지난 지금도 이 노래를 들으면 그 당시 생각이 나서 나에게 향수같은 노래이다 혹시 위로가 필요한 사람이 있다면 이 노래를 추천해주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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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7:0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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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32 최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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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추모<br>노래:see you again<br>가수:Charlie Puth, Wiz Khalifa<br>장르:팝송<br>선정이유:요즘에도 사고로 죽는 사람이 한둘이 아닌데 그런사람들을 위해 곡을 만들어 추모한다는것이 <br>나한테 너무 인상깊었고 감동적이었다.(물론 노래도 좋다)<br>특징:이 곡은 폴 워커를 추모하는 곡으로 가사에서는 다시 만나고 싶다는 자신의 감정을 나열하고있다.<br>사용된악기:피아노,첼로,비올라,바이올린,색소폰클라리넷,오보에,플룻등 여러학기가 사용되어 조화를 이룸<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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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7:0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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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8 이송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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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 친구 <br><br>- 노래 : Jocelyn Flores<br>             (조셀린 플로리스)<br>  에피소드 : 우울증을 앓다 자살한 <br>                     친구의 실제 이름이다.<br><br>- 가수 : XXXTENTACION<br>  에피소드 : 텐타시온이 죽은 친구                       를 추모하기 위해 만든 곡<br><br>- 선정이유 : 친구관계에 있어서<br>                     위로를 받고 싶을 때 <br>                     듣기 좋으면서도 <br>                     슬픔이 가득 담긴 노래                         라서 추천해주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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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7:1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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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4 김도희</title>
         <author>doheekim1230</author>
         <link>https://padlet.com/qlrk1005/3fuqxnlenqms25b6/wish/131427247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동거(선우정아)<br>작사, 작곡: 선우정아<br>장르: R&amp;B<br>주제: 애정, 결속<br>선정 이유: 나를 둘러싼 작은 일 하나하나에도 기뻐할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은데, 한 사람과 오랫동안 사랑하면서 '시간이 낡았고, 모든 게 변했'어도 둘이서 잔잔한 일상을 보내자는 약속이 와닿았기 때문이다.<br>가사: 있잖아 난 너를 여전히 사랑해 후회할 리 없지 함께 걷는 이 길을/있잖아 우리는 그냥 이대로 살자 대단치 않아도 둘이서 매일을 조그맣게<br>'동거'는 고등학교 때부터 10년 연애하고 8년 전 결혼한 남편을 주제로 한 곡<br>'두꺼운 이불같이 포근한 사랑 노래'라고 설명<br>사랑하는 두 사람의 일상을 담아낸 뮤직 비디오에는 선우정아 부부도 출연함, '촬영 당일이 결혼기념일이라 행복한 마음으로 촬영했다'<br>함께 삶을 뜻하는 '동거'라는 제목에 연인뿐만 아니라 가족이나 반려동물과의 사랑으로 공감 多</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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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7:1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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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7 이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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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 지구촌 문제<br>노래 :&nbsp; earth<br>가수 : Lil Dicky 외 29명<br>장르 : 랩/힙합<br>발매일 : 2019.04.19<br><br></div><div>가사 : [Lil Dicky]릴 디키</div><div><strong>What up, world? It's your boy, just one of the guys down here. Well, I could be more specific. Uh, I'm a human, and I just wanted to, you know, for the sake of all of us earthlings out there, just wanted to say,</strong></div><div>잘 지내냐, 세상아? 나야, 그냥 여기 아래에 있는 남자 중에 한 명. 음,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해볼게. 어, 난 인간이고, 난 그냥 지구인 여러분 모두를 위해서, 이렇게 말하고 싶어,</div><div>[Lil Dicky]릴 디키</div><div><strong>We love the Earth, it is our planet</strong></div><div>우린 지구를 사랑해, 우리의 행성이잖아</div><div><strong>We love the Earth, it is our home</strong></div><div>우린 지구를 사랑해, 우리의 고향이잖아</div><div><strong>We love the Earth, it is our planet</strong></div><div>우린 지구를 사랑해, 우리의 행성이니까</div><div><strong>We love the Earth, it is our home</strong></div><div>우린 지구를 사랑해, 우리의 고향이니까</div><div>[Justin Bieber]저스틴 비버</div><div><strong>Hi, I'm a baboon</strong></div><div>안녕, 난 개코원숭이야</div><div><strong>I'm like a man, just less advanced and my anus is huge</strong></div><div>난 인간이랑 비슷하지만 단지 덜 발달했고 똥꼬가 거대하지</div><div>[Ariana Grande]아리아나 그란데</div><div><strong>Hey, I'm a zebra</strong></div><div>안녕, 난 얼룩말이야</div><div><strong>No one knows what I do, but I look pretty cool</strong></div><div>아무도 내가 뭘 하는 동물인지는 모르지만, 난 꽤 멋지게 생겼지</div><div><strong>Am I white or black?</strong></div><div>내가 흰색일까 검은색일까?</div><div>[Halsey]할시</div><div><strong>I'm a lion cub, and I'm always getting licked</strong></div><div>난 새끼 사자야, 언제나 누군가 날 핥아주지</div><div><strong>(Meow!)</strong></div><div>야옹!</div><div>[Zac Brown]잭 브라운</div><div><strong>How's it going? I'm a cow (Moo!)</strong></div><div>다들 뭐해? 난 젖소야(음매!)</div><div><strong>You drink milk from my 🤬 (Moo)</strong></div><div>넌 내 젖꼭지에서 우유를 마시지(음매)</div><div>[Brendon Urie]브랜든 유리</div><div><strong>I'm a fat, 🤬 pig</strong></div><div>난 뚱뚱한, 빌어먹을 돼지야</div><div>[Hailee Steinfeld]헤일리 스타인펠드</div><div><strong>I'm a common fungus</strong></div><div>난 흔한 곰팡이야</div><div>[Wiz Khalifa]위즈 칼리파</div><div><strong>I'm a disgruntled skunk, shoot you out my 🤬</strong></div><div>난 불만 많은 스컹크야, 내 똥꼬에서 널 쏴버릴 수 있어</div><div>[Snoop Dogg]스눕 독</div><div><strong>I'm a marijuana plant, I can get you 🤬 up</strong></div><div>난 대마초야, 널 엿 먹일 수 있지</div><div>[Kevin Hart]케빈 하트</div><div><strong>And I'm Kanye West</strong></div><div>그리고 난 카니예 웨스트야</div><div>[Lil Dicky]릴 디키</div><div><strong>We love the Earth, it is our planet</strong></div><div>우린 지구를 사랑해, 우리의 행성이잖아</div><div><strong>We love the Earth, it is our home</strong></div><div>우린 지구를 사랑해, 우리의 고향이잖아</div><div><strong>We love the Earth, it is our planet</strong></div><div>우린 지구를 사랑해, 우리의 행성이니까</div><div><strong>We love the Earth, it is our home</strong></div><div>우린 지구를 사랑해, 우리의 고향이니까</div><div><strong>We love the Earth</strong></div><div>우린 지구를 사랑해</div><div>[Adam Levine]애덤 리바인</div><div><strong>Ba-dum-ba-dum-dum, ba-dum-da-di</strong></div><div><strong>We are the vultures, feed on the dead</strong></div><div>우린 독수리야, 죽은 이들로 배를 채우지</div><div>[Shawn Mendes]션 멘데스</div><div><strong>We're just some rhinos, 🤬 as heck</strong></div><div>우린 그냥 코뿔소 몇 마리야, 큰 뿔이 나 있지</div><div>[Charlie Puth]찰리 푸스</div><div><strong>I'm just a giraffe, what's with this neck?</strong></div><div>난 그냥 기린인데, 이 목은 대체 뭐야?</div><div>[Sia]시아</div><div><strong>Hippity-hop, I'm a kangaroo</strong></div><div>깡총깡총, 난 캥거루야</div><div><strong>I hop all day, up and down with you</strong></div><div>난 하루종일 너와 함께 위아래로 깡총대며 뛰어다니지</div><div>[Miley Cyrus]마일리 사이러스</div><div><strong>I'm an elephant, I got junk in my trunk</strong></div><div>난 코끼리야, 내 코 안에는 쓰레기가 있어</div><div>[Lil Jon]릴 존</div><div><strong>What the 🤬? I'm a clam!</strong></div><div>젠장, 난 조개잖아!</div><div>[Rita Ora]리타 오라</div><div><strong>I'm a wolf. Howl!</strong></div><div>난 늑대야, 아우우!</div><div>[Miguel]미구엘</div><div><strong>I'm a squirrel, lookin' for my next nut</strong></div><div>난 다람쥐야, 다음에 먹을 도토리를 찾고 있어</div><div>[Katy Perry &amp; Lil Dicky]케이티 페리&amp;릴 디키</div><div><strong>And I'm a pony, just a freak horse, heh-heh-heh</strong></div><div>그리고 난 조랑말이야, 그냥 이상한 말이지,히-히-히</div><div><strong>But, uh, c'mon, get on (Get on, yah!)</strong></div><div>하지만, 어, 이리 와, 올라 타</div><div><strong>Giddy up, let's ride</strong></div><div>얼른, 달리자</div><div>[Lil Yachty]릴 야티</div><div><strong>I'm HPV, don't let me in</strong></div><div>난 인유두종 바이러스야, 날 들여보내지 마</div><div>[Ed Sheeran]에드 시런</div><div><strong>I'm a koala and I sleep all the time</strong></div><div>난 코알라이고 하루 종일 잠을 자지</div><div><strong>So what? It's cute</strong></div><div>그래서 어쩌라고? 귀엽잖아</div><div>[Meghan Trainor]메간 트레이너</div><div><strong>We love you, India</strong></div><div>사랑해요, 인도</div><div>[Joel Embiid]조엘 엠비드</div><div><strong>We love you, Africa</strong></div><div>사랑해요, 아프리카</div><div>[Tory Lanez]토리 라네즈</div><div><strong>We love the Chinese</strong></div><div>우린 중국인들을 사랑해요</div><div>[Lil Dicky]릴 디키</div><div><strong>We forgive you, Germany</strong></div><div>용서할게요, 독일</div><div>[Lil Dicky, Snoop Dogg, Meghan Trainor, Sia, John Legend]릴 디키, 스눕 독, 메간 트레이너,시아,존 레전드</div><div><strong>Earth, it is our planet (It's our planet)</strong></div><div>지구, 우리의 행성이야</div><div><strong>We love the Earth (We love the Earth), it is our home (Home)</strong></div><div>우린 지구를 사랑해, 우리의 고향이잖아</div><div><strong>We love the Earth, it is our planet (It is our planet)</strong></div><div>우린 지구를 사랑해, 우리의 행성이니까</div><div><strong>We love the Earth, it is our home</strong></div><div>우린 지구를 사랑해, 우리의 고향이잖아</div><div><strong>We love the Earth</strong></div><div>우린 지구를 사랑해</div><div>[Lil Dicky]릴 디키</div><div><strong>I'm a man (Hello?)</strong></div><div>난 남자야(안녕?)</div><div><strong>Can you hear me? (Anyone out there? Hello?)</strong></div><div>내 말이 들리니?(거기 아무도 없어요? 여보세요?)</div><div><strong>I've trudged the Earth for so 🤬 long</strong></div><div>난 너무도 긴 시간 동안 지구를 터벅터벅 걸어왔어</div><div><strong>And still don't know 🤬 (What's going on?)</strong></div><div>그런데도 아직도 아무것도 몰라(무슨 일이 일어나는거야?)</div><div><strong>I hope it's not a simulation (Huh)</strong></div><div>이게 시뮬레이션이 아니었으면 좋겠어</div><div><strong>Give each other names like Ahmed and Pedro</strong></div><div>서로에게 아흐메드와 페드로라는 이름을 붙여주고</div><div><strong>And, yeah, we like to wear clothes, girls still look beautiful</strong></div><div>그래, 우린 옷을 입는 걸 좋아하고, 여자들은 여전히 아름답지</div><div><strong>And it covers up our human 🤬 (Woo), eat a lot of tuna fish</strong></div><div>그리고 옷은 사람들의 거시기를 가려줘, 참치를 많이 먹어</div><div><strong>But these days, it's like we don't know how to act</strong></div><div>하지만 요즘은, 우리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모르는 것 같아</div><div><strong>All these shootings, pollution, we under attack on ourselves</strong></div><div>이 모든 총격, 오염, 우린 스스로에게 공격을 하고 있는거야</div><div><strong>Like, let's all just chill (Hey), respect what we built (Hey)</strong></div><div>마치, 모두 진정해, 우리가 만든 걸 존중하자는 듯이</div><div><strong>Like look at the internet! It's cracking as hell</strong></div><div>인터넷을 봐! 진짜 기가 막히게 끝내주잖아</div><div><strong>Fellas, don't you love to 🤬 when you have sex? (Ayy)</strong></div><div>친구들, 사랑을 나눌 때 절정을 느끼는 걸 좋아하지 않니?</div><div><strong>And I heard women 🤬are better than a 🤬's (Uh)</strong></div><div>그리고 여자들의 오르가즘이 남자 것보다 좋대</div><div><strong>So what we got this land for? What we gotta stand for?</strong></div><div>그러니까 우리가 이 땅에 왜 있지? 우리가 무엇을 위해 있어야 할까?</div><div><strong>Love, and we love the Earth (The Earth)</strong></div><div>사랑이야, 그리고 우리는 지구를 사랑해</div><div>[Ariana Grande]아리아나 그란데</div><div><strong>Oh, yeah, baby, I love the Earth</strong></div><div>오, 그래, 난 지구를 사랑해</div><div><strong>I love this planet</strong></div><div>이 행성을 사랑해</div><div>[Lil Dicky]릴 디키</div><div><strong>Hey, Russia, we're cool</strong></div><div>헤이, 러시아, 우리 서로 좋잖아</div><div><strong>Hey, Asia, all of you, c'mon</strong></div><div>헤이, 아시아, 모두들, 어서 와</div><div><strong>Every one of you from the plains to the Sahara</strong></div><div>초원에서 사하라 사막까지 한 명 한 명</div><div><strong>Let's come together and live</strong></div><div>같이 와서 함께 살자</div><div><strong>Hum-dum-dum-dae-dum, hum-dum-dum-dae-dum</strong></div><div>[PSY]싸이</div><div><strong>우-우-우리는 지구를 사랑해요</strong></div><div>[Bad Bunny]배드 버니</div><div><strong>Amamos la tierra</strong></div><div>우리는 땅을 사랑하고</div><div>[Kris Wu]크리스 우</div><div><strong>我们爱地球</strong></div><div>지구를 사랑해요</div><div>[Lil Dicky, Ariana Grande &amp; Justin Bieber]릴 디키, 아리아나 그란데&amp;저스틴 비버</div><div><strong>(We love you, we love you)</strong></div><div>사랑해</div><div><strong>C'mon everybody, I know we're not all the same</strong></div><div>어서, 모두들, 우리가 모두 똑같지 않다는 걸 알아</div><div><strong>But we're living on the same Earth</strong></div><div>하지만 우린 같은 지구에 살고 있잖아</div><div><strong>(We love you, we love you)</strong></div><div>사랑해</div><div><strong>Have you ever been to Earth?</strong></div><div>넌 지구에 와 본적 있니?</div><div><strong>Everyone who is listening has been to Earth,Ariana</strong></div><div>이걸 듣는 모든 사람은 지구에 있어, 아리아나</div><div><strong>We're not making music for aliens here</strong></div><div>우린 외계인을 위해 음악을 만드는 게 아니야</div><div><strong>Are we gonna die?</strong></div><div>우린 죽게 되는거야?</div><div><strong>You know what, Bieber? We might die</strong></div><div>있잖아, 비버? 우린 죽을 수도 있어</div><div><strong>I'm not going to lie to you</strong></div><div>너에게 거짓말하지 않을게</div><div><strong>I mean, there's so many people out here who don't think global warming's a real thing. You know? We gotta save this planet. We're being stupid</strong></div><div>내 말은, 지구 온난화가 진짜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다는 거야. 너도 알잖아? 우린 이 행성을 살려야 해. 우린 바보같은 짓을 하고 있다고</div><div>​<strong>Unless we get our 🤬 together now</strong></div><div>우리가 이제라도 뭉치지 않는다면<br><br></div><div>이틀 전 <a href="https://namu.wiki/w/4%EC%9B%94%2017%EC%9D%BC">4월 17일</a>에 예고를 한뒤, 2019년 4월 19일에 발매된 <a href="https://namu.wiki/w/%EB%A6%B4%20%EB%94%94%ED%82%A4">릴 디키</a> 의 두번째 싱글이다. 이 곡으로 발생된 모든 수익은 <a href="https://namu.wiki/w/%EB%A0%88%EC%98%A4%EB%82%98%EB%A5%B4%EB%8F%84%20%EB%94%94%EC%B9%B4%ED%94%84%EB%A6%AC%EC%98%A4">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a> 파운데이션과 협업을 통해 환경자선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다.&nbsp;<br><br></div><div>가사를 보면 몇몇 가수와 연기하고 있는 동물들이 연관되어 있다는 걸 알수 있는데, 당장 <a href="https://namu.wiki/w/%EC%95%84%EB%A6%AC%EC%95%84%EB%82%98%20%EA%B7%B8%EB%9E%80%EB%8D%B0">아리아나 그란데</a>만 봐도 얼룩말을 연기하고 있고, <a href="https://namu.wiki/w/%EC%9E%AD%20%EB%B8%8C%EB%9D%BC%EC%9A%B4">잭 브라운</a>은 소를 연기하고 있다. <a href="https://namu.wiki/w/%EC%8A%A4%EB%88%95%20%EB%8F%85">스눕 독</a>이야 <a href="https://namu.wiki/w/Smoke%20Weed%20Everyday">Smoke Weed Everyday</a>로 밈이 생길 만큼 워낙 <a href="https://namu.wiki/w/%EB%8C%80%EB%A7%88%EC%B4%88">대마</a> 사랑으로 유명하고 <a href="https://namu.wiki/w/%EC%9C%84%EC%A6%88%20%EC%B9%BC%EB%A6%AC%ED%8C%8C">위즈 칼리파</a>가 맡은 스컹크는 대마초라는 뜻의 은어로 쓰이기도 하는데 칼리파 역시 스눕 독 못지 않게 대마 사랑이 넘친다. 또한 <a href="https://namu.wiki/w/%EC%8B%9C%EC%95%84">시아</a>의 경우는 고향이 호주인 것을 반영하여 캥거루를 연기하고 있다.<br><br><a href="https://namu.wiki/w/%EC%A1%B0%EB%A7%A4%EB%A0%A5">조매력</a>과 32명의 유튜버가 이 곡을 커버하였는데, 무려 <a href="https://namu.wiki/w/%EB%A6%B4%20%EB%94%94%ED%82%A4">릴 디키</a> 본인이 트윗했다고 한다</div><div><br>가사에 동물, 나라, 인간, 질병 등 다양한 지구촌의 모습이 드러나 있다.<br>후렴구인 ‘We love the earth.’ 가 노래의 주제를 나타내고 있다.<br><br>지구촌에 사는 다양한 생명들이 서로 사랑하고 공존하자는 내용의 가사가 인상 깊었다. 또한 가수, 배우 등 여러 직업군이 다양한 종류의 동물로 참여해 (가사)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이라는 주제와 잘맞았던것 같다.<br>아리아나 그란데, 디카프리오, 시아 등 유명 아티스트가 참여했는데 이중 한국인 가수 ‘싸이’가 참여하여 더욱 오래 기억에 남았다.<br><br>사회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대마초, 성병이라는 소재도 가사에 넣어 인상 깊었다.&nbsp;<br>세계 2차 대전을 일으킨 독일을 용서한다는 내용과, 세계적으로 차별을 겪었던 아프리카를 사랑한다는 내용의 가사 주제와 적합하여 공존하여 살아가는 지구촌을 부각 시킨것 같다.&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3-16 07:10: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qlrk1005/3fuqxnlenqms25b6/wish/131427335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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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2 양예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qlrk1005/3fuqxnlenqms25b6/wish/1314274844</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꿈<br>노래:for the first time in forever(태어나서 처음으로)<br>선정이유:원래도 성우가 되고싶었었는데 겨울왕국 더빙판을 보면서 성우들이 더빙하고 노래부르는것이 멋지고 재밌어보여서 더욱 더 성우가 되고싶다 되겠다는 다짐을 하게된 계기이기 때문이다<br>장르 OST<br>작곡/작사 크리스틴 앤더슨-로페즈,로버트 로페즈<br>한국성우 박지윤,박혜나<br>박지윤은 KBS 13기 공채성우(안나)/박혜나는 뮤지컬배우(엘사 노래파트만함)/엘사역은 소연 KBS 27기 성우<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3-16 07:1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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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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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1 송민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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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곡: Telemann sonata in f minor, TWV 41:f1- Andante Cantabile<br>작곡가: Telemann (1681-1767)<br>작곡연도: 1728년<br>장르: 소나타 (기악곡)<br><br>주제: 꿈, 과거, 추억<br><br>-선정이유: 플룻 했을 당시에 가장 편하게 연주하고, 저음이 많아서 듣기 편해서 골랐다.( 텔레만 별로 유명하지 않아서 알려주고 싶었다)<br><br>-악기: 플룻, 하프시코드 or 피아노<br>-이 곡은 원래 바순 곡인데, 음역대를 바꿔서 플룻 곡으로도 있다.<br>-1악장이 비교적 느리다. (바순곡이었기 때문에)<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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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7:1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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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34 홍우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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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래:<br>선정이유:<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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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7:1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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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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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주제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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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7:2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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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1 강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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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래: (포카혼다스의 주제가) Colors of the wind<br><br>주제: 자연과의 공존<br><br>내부적 주제: 편견없는 삶<br><br>전체적 내용: 작 중 존 스미스가 원주민을 야만인이라 지칭하자 포카혼타스가 자신들의 세게관을 존 스미스에게 설명하는 노래이다.<br><br>작사, 작곡:Alan Menken, Stephen Schwartz<br><br>가수: Judy Khun<br><br>장르:Pop (Disney)<br><br>발매사: Walt Disney Record<br><br>악기: 보컬, 키보드, 드럼, 기타, 플릇 (오케스트라)<br><br>수상 내역:&nbsp; Academy Award for Best Original Song, &nbsp; Grammy Award for Best Written for a Motion Picture, Television or Other Visual Media, &nbsp; Golden Globe Award for Best Original Song,&nbsp; (Billboard Hot 100).<br><br>처음 듣게된 이유: 디즈니 영화를 좋아해서 찾아보던 중 발견했다.<br><br>선정이유: 가사의 의도와 멜로디가 너무 좋았다. 그리고 주디 쿤의 목소리와의 조화가 너무 잘 어우려졌다.<br><br>가사:<br>You think I'm an ignorant savage</div><div>당신은 내가 무지한 야만인이라고 생각하겠지요</div><div>And you've been so many places&nbsp;</div><div>게다가 매우 많은 곳을 다녀봤을 거예요</div><div>I guess it must be so</div><div>틀림없이 그렇겠죠</div><div>But still I can not see</div><div>하지만 그럼에도 나는 잘 모르겠어요</div><div>If the savage one is me</div><div>야만인이란 게 내 쪽이라면</div><div>How can there be so much&nbsp;</div><div>That you don't know?</div><div>당신이 모르는 것이</div><div>어찌 그리 많을 수가 있죠?</div><div>You don't know</div><div>당신이 모르는 것이</div><div>​</div><div>You think you own whatever land you land on</div><div>당신은 어떤 땅이든 올라서기만 하면&nbsp;</div><div>당신의 것이 된다고 생각하겠지요</div><div>The Earth is just a dead thing you can claim</div><div>대지는 그저 당신이 차지할 수 있는 죽은 것이라고요</div><div>But I know every rock and tree and creature</div><div>하지만 나는 알고 있어요</div><div>모든 돌과 나무 그리고 생명체들은</div><div>Has a life, has a spirit, has a name</div><div>삶이 있고, 영혼이 있고, 이름이 있다는 것을</div><div>​</div><div>You think the only people who are people</div><div>Are the people who look and think like you</div><div>당신은 당신과 비슷하게 생겼고, 비슷하게 생각하는&nbsp;</div><div>사람들만 사람이라고 생각하겠지요</div><div>But if you walk the footsteps of a stranger</div><div>하지만 낯선 이의 발자국을 따라가다보면</div><div>You'll learn things you never knew&nbsp;</div><div>You never knew</div><div>당신이 절대 몰랐던 것들을 배우게 될 거예요</div><div>​</div><div>Have you ever heard the wolf cry</div><div>To the blue corn moon,</div><div>늑대가 푸른 옥수수 달을 향해</div><div>울부짖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 있나요?</div><div>Or asked the grinning bobcat why he grinned?</div><div>활짝 웃는 보브캣에게&nbsp;</div><div>활짝 웃는 이유를 물어본 적은요?</div><div>Can you sing with all the voices&nbsp;</div><div>Of the mountains?</div><div>산이 내는 목소리와 함께 노래할 수 있나요?</div><div>Can you paint with all the colors of the wind?</div><div>바람의 색으로 그림을 그릴 수는 있나요?</div><div>Can you paint with all the colors of the wind?</div><div>바람의 색으로 그림을 그릴 수 있나요...</div><div>​</div><div>Come run the hidden pine trails of the forest</div><div>숲 속에 숨겨진 소나무 길을 따라 달려봐요</div><div>Come taste the sun sweet berries of the Earth</div><div>대지에서 자라나 햇빛을 받은 달콤한 열매도 맛보고</div><div>Come roll in all the riches all around you</div><div>당신을 둘러싼 풍요로운 땅에서 굴러봐요</div><div>And for once, never wonder what they're worth</div><div>그리고 이번만은, 이 땅들의 값어치를 따져보지 말아요</div><div>​</div><div>The rainstorm and the river are my brothers</div><div>폭풍우와 강이 나의 형제들이에요</div><div>The heron and the otter are my friends</div><div>왜가리와 수달은 나의 친구들이지요</div><div>And we are all connected to each other</div><div>그리고 우리는 모두 서로와 연결되어있어요</div><div>In a circle, in a hoop that never ends</div><div>끝이 없는 순환 속에서, 고리 안에서 말이죠</div><div>​</div><div>How high does the sycamore grow?</div><div>플라타너스 나무가 얼마나 높이 자랄 수 있을까요?</div><div>If you cut it down, then you'll never know</div><div>이 나무를 잘라버린다면, 당신은 절대로 알 수 없겠지요</div><div>​</div><div>And you'll never hear the wolf cry</div><div>To the blue corn moon</div><div>그리고 늑대가 푸른 옥수수 달을 향해&nbsp;</div><div>우는 것도 들을 수 없을 거예요</div><div>For whether we are white or copper-skinned</div><div>우리가 흰 피부를 가졌든 구릿빛 피부를 가졌든간에</div><div>We need to sing with all the voices&nbsp;</div><div>Of the mountains</div><div>우리는 산이 내는 목소리와 함께 노래해야해요</div><div>We need to paint with all the colors of the wind</div><div>바람의 색으로 그림을 그려야해요</div><div>​</div><div>You can own the Earth and still</div><div>대지를 소유할 수는 있겠지만</div><div>All you'll own is Earth until</div><div>당신이 소유한 것은 그저 대지 뿐이게 될 거예요</div><div>You can paint with all the colors of the wind</div><div>당신이 바람의 색으로 그림을 그릴 수 있을 때까지는...</div><div>​</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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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7:2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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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4 홍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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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래: 아픈길<br>주제:행복, 추억<br>작사: Young k<br>작곡: Young k, Jae, 성진, 원필(DAY6), 홍지상<br>장르: 록/메탈<br>사용한 악기: 기타, 베이스, 건반(키보드),드럼,<br>그룹이름 뜻:그룹명의 의미는 일주일 중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5일은 DAY6가 책임지고 토요일은 팬들과 함께 만들어가고 일요일은 휴무라는 뜻.<br>선정이유: 좋아하는 밴드의 곡이기도 하고 발라드는 좋아하지 않지만 이 곡은 완전 슬프지도 않고 신나지도 않은 적당한 느낌의 곡이기 때문에 자주 듣고 좋아하기 때문에 선정 하였다.<br>가사: 하루에 몇 번씩<br>눈물이 차오를까<br>세어보려고 해도<br>난 못해 사실은<br>항상 참고 있는 거라서<br>요즘 난 어때<br>네가 봤을 때<br>괜찮아 보이는지 궁금해<br>요즘 내가 어떤 표정을<br>짓고 있는지<br>나는 모르거든<br>만약에 내가 너라면<br>아무 말없이 날 안아줄 거야<br>만약에 네가 나라면<br>그 품에 안겨 흐느끼고 있겠지<br>너나 나나 알기는 알았잖아<br>쉽지만은 않은 길이란 걸 말야<br>너나 나나 모르진 않았잖아<br>이 길에는 꽃이 그리 많이 피지 않는 걸<br>가끔씩 보이는 꽃이<br>얼마나 소중한지 몰라<br>너무 예쁘고 좋아서<br>여기 남아있는 거겠지<br>요즘 넌 어때<br>내가 봤을 땐<br>나랑 아마 비슷할 것 같애<br>요즘 네가 어떤 표정을<br>짓고 있어도<br>슬퍼 보이거든<br>만약에 내가 너라면<br>아무 말없이 날 안아줄 거야<br>만약에 네가 나라면<br>그 품에 안겨 흐느끼고 있겠지<br>너나 나나 알기는 알았잖아<br>쉽지만은 않은 길이란 걸 말야<br>너나 나나 모르진 않았잖아<br>이 길에는 꽃이 그리 많이 피지 않는 걸<br>가끔씩 보이는 꽃이<br>얼마나 소중한지 몰라<br>너무 예쁘고 좋아서<br>여기 남아있는 거겠지<br>가사 해석(내 생각): 단순한 연인 이야기로 해석 할 수 있지만 나는 이 곡을 감상할 때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연인사이 말고 인간 관계에 대한 부분으로도 생각 해볼 수 있는 가사 같다. 단순한 위로가 아닌 서로가 서로를 담담하게 보내주고 위로하는 모습이 너무 예쁘다고 생각이 들어서 이 곡을 정말 좋아한다. 서로 모르지 않는 마음을 확실하게 솔직하게 말하는 것도 꽃에 비유하는 것도 너무 똑똑하고 대단하단 생각이 들었따.<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fQ4JnyrnSoI" />
         <pubDate>2021-03-16 07:3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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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9 장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qlrk1005/3fuqxnlenqms25b6/wish/1314339917</link>
         <description><![CDATA[<div>노래 : 방탄소년단_ON<br>작곡&amp;작사 : RM 슈가 제이홉 (등)<br>주제 :  자유 희망 <br>장르 : 발라드<br>발매 : 2020.02.21<br><br>- 선정이유<br>ON에서는 다양한 상징적인 모습이 담겨있다. 이 뮤비 하나하나 장면과 노래 가사 의미가  좋고, 힘드거나 지치고 무너질때 이 노래를 듣으면서 다시 일어나게 해줄수 있는 곡이라서 선정함<br>- 사용한 악기<br>베이스 드럼 통기타 피아노 멜로디 플룻 오보에 클라리넷 Bb색소폰 Eb색소폰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br>- 의미,스토리<br>스토리_ 고통 , 자유의 억압 , 편견등 벗어나고자 하는 의지를 가져 도망가지만 쉽지 않아 쓰러지지만 "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 " 라는 말과 희망을 가지고 다시 일어나 자신이 원하는 것 찾아 새로운 길을 찾아감.<br>의미_ 자신들이 받았던 편견과 억압 그리고 그것을 막아내는 과정과  그것을 뚫고 자신들이 성공하는 모습까지 보여주면서, 전 세계 사람들에게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다고 할지라도 ' 희망 ' 을 가지고 포기하지 말라는 메시지<br>- 문장해석<br>NO MORE DREAM [꿈을 꾸지 말라]<br>-&gt; ON DREAM [꿈을 포기하지마]<br><br>-가사<br>I can't understand what people are sayin'<br>어느 장단에 맞춰야 될지<br>한 발자국 떼면 한 발자국 커지는 shadow<br>잠에서 눈을 뜬 여긴 또 어디<br>어쩜 서울 또 New York or Paris<br>일어나니 휘청이는 몸<br>Look at my feet, look down<br>날 닮은 그림자<br>흔들리는 건 이놈인가<br>아니면 내 작은 발끝인가<br>두렵잖을 리 없잖아<br>다 괜찮을 리 없잖아<br>그래도 I know<br>서툴게 I flow<br>저 까만 바람과 함께 날아<br>Hey na na na<br>미치지 않으려면 미쳐야 해<br>Hey na na na<br>나를 다 던져 이 두 쪽 세상에<br>Hey na na na<br>Can’t hold me down cuz you know I’m a fighter<br>제 발로 들어온 아름다운 감옥<br>Find me and I'm gonna live with ya<br>(Eh-oh)<br>가져와 bring the pain oh yeah<br>(Eh-oh)<br>올라타봐 bring the pain oh yeah<br>Rain be pourin'<br>Sky keep fallin'<br>Everyday oh na na na<br>(Eh-oh)<br>가져와 bring the pain oh yeah<br>Bring the pain<br>모두 내 피와 살이 되겠지<br>Bring the pain<br>No fear, 방법을 알겠으니<br>작은 것에 breathe<br>그건 어둠 속 내 산소와 빛<br>내가 나이게 하는 것들의 힘<br>넘어져도 다시 일어나 scream<br>넘어져도 다시 일어나 scream<br>언제나 우린 그랬으니<br>설령 내 무릎이 땅에 닿을지언정<br>파묻히지 않는 이상<br>그저 그런 해프닝쯤 될 거란 걸<br>Win no matter what<br>Win no matter what<br>Win no matter what<br>네가 뭐라던 누가 뭐라던<br>I don't give a uhh<br>I don't give a uhh<br>I don't give a uhh<br>Hey na na na<br>미치지 않으려면 미쳐야 해<br>Hey na na na<br>나를 다 던져 이 두 쪽 세상에<br>Hey na na na<br>Can’t hold me down cuz you know I’m a fighter<br>제 발로 들어온 아름다운 감옥<br>Find me and I'm gonna live with ya<br>(Eh-oh)<br>가져와 bring the pain oh yeah<br>(Eh-oh)<br>올라타봐 bring the pain oh yeah<br>Rain be pourin'<br>Sky keep fallin'<br>Everyday oh na na na<br>(Eh-oh)<br>가져와 bring the pain oh yeah<br>나의 고통이 있는 곳에<br>내가 숨 쉬게 하소서<br>My everythin’<br>My blood and tears<br>Got no fears<br>I'm singin’ ohhhhh<br>Oh I’m takin’ over<br>You should know yeah<br>Can’t hold me down cuz you know I’m a fighter<br>깜깜한 심연 속 기꺼이 잠겨<br>Find me and I’m gonna bleed with ya<br>(Eh-oh)<br>가져와 bring the pain oh yeah<br>(Eh-oh)<br>올라타봐 bring the pain oh yeah<br>Rain be pourin'<br>Sky keep fallin'<br>Everyday oh na na na<br>(Eh-oh)<br>Find me and I’m gonna bleed with ya<br>(Eh-oh)<br>가져와 bring the pain oh yeah<br>(Eh-oh)<br>올라타봐 bring the pain oh yeah<br>All that I know<br>is just goin’ on &amp; on &amp; on &amp; on<br>(Eh-oh)<br>가져와 bring the pain oh yeah<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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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7:3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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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31 정민재</title>
         <author>mjtourbox</author>
         <link>https://padlet.com/qlrk1005/3fuqxnlenqms25b6/wish/1314349135</link>
         <description><![CDATA[<div>노래: 잔나비- surprise!<br>작사/작곡/연주: 잔나비<br>주제: 사랑(?)<br>장르:<br>- 선정이유<br>주로 콘서트 전에 이 노래를 부르는데 보컬이 웃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아서 선정함.<br><br>- 잔나비 정규집에 있는 곡들이 모두 스토리가 있다는 점에서 놀랐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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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7:3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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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14 한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qlrk1005/3fuqxnlenqms25b6/wish/131435230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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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7:3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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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8 문수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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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래: Coldplay - Viva La Vida<br>장르: POP<br>작사/작곡/연주: Coldplay<br>주제: 인생, 도전<br>선정이유: Coldplay 내한 콘서트에서 이 노래를 처음 듣게 되었는데 Coldplay라는 밴드가 부르는 이 노래와 관객들이 떼창을 한 기억이 생생하게 남은 것이 기억에 오래 남아 이 노래를 선정함.<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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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7:3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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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33 최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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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래 : 임을 위한 행진곡<br>주제 : 투쟁, 자유, 민주화<br>작사 : 백기완<br><br>임을 위한 행진곡의 가사는 1980년에 그가 지은 장편시 '묏비나리'의 일부분을 차용하여 만들어졌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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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7:3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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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7 노우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qlrk1005/3fuqxnlenqms25b6/wish/1314361224</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꿈,도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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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7:3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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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9이영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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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래:when will my life begins<br>주제:자존감, 꿈<br>작사 : 글렌 슬레이터 (Glenn Slater)</div><div>작곡 : 알란 멘켄 (Alan Menken)</div><div>가수:mandy moore<br>장르:POP<br><br>가사의 전체적인 내용:<br>좁은 탑 안에서 밖을 바라보고 앞으로의 자신의 인생을 꿈꿔오는 라푼젤. 답답한 상황에서도 꿋꿋이 잘 이겨내려고 애쓰며 미래에 대한 희망을 잃지 않으려고 하는 라푼젤의 심정을 담은 곡<br><br>선택이유:나의 상황과 라푼젤의 상황이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나도 곧 성인이 될텐데 성인이 되면 이때까지 못했던것 못가본곳 여러가지 넓은 세상이 있을것 이라는 상황이 라푼젤과 어느종도 유사하다고 생각하고, 이런 라푼젤의 꿋꿋한 마인드가 닮아야 한다고 생각하기 떄문이다.<br><br>가사:</div><div><em>Seven AM the usual morning line up,</em></div><div><em>아침 7시면 언제나 하는 일들</em></div><div><em>Start on the chores And sweep till the floor's all clean.</em></div><div><em>집안일을 시작하고 바닥이 완전히 깨끗해질 때까지 쓸지</em></div><div><em>Polish and wax, do laundry And mop and shine up.</em></div><div><em>광이 나게 닦고, 빨래를 하고, 걸레질을 해서 더 빛이 나게 해</em></div><div><em>Sweep again and by then it's like 7: 15</em></div><div><em>또 다시 바닥을 쓸고나면 7시 15분쯤 되지</em></div><div><em>​</em></div><div><em>And so I'll read a book, or maybe two or three.</em></div><div><em>그 다음엔 책 한 권을 읽겠지 뭐 두 세 권일 수도 있고</em></div><div><em>I'll add a few new paintings to my gallery.</em></div><div><em>나만의 미술관에 그림 몇 개를 더 그리기도 할거야</em></div><div><em>I'll play guitar and knit and cook and basically,</em></div><div><em>기타도 치고, 뜨개질도 하고, 요리도 하고, 무엇보다도</em></div><div><em>Just wonder when will my life begin.</em></div><div><em>내 삶이 언제쯤 시작될 지 궁금해하겠지</em></div><div><em>​</em></div><div><em>Then after lunch, it's puzzles and darts and baking</em></div><div><em>점심을 먹고 나면, 퍼즐과 다트게임을 하고 빵을 구워</em></div><div><em>Paper machè a bit of ballet and chess.</em></div><div><em>종이공예랑, 발레도 좀 하고, 체스도 하고</em></div><div><em>Pottery and ventriloquy, candle making</em></div><div><em>도자기도 굽고, 복화술 놀이도 하고, 양초도 만들지</em></div><div><em>Then I'll stretch, maybe sketch</em></div><div><em>그다음엔 스트레칭도 하고, 스케치도 할테고</em></div><div><em>Take a climb, sew a dress</em></div><div><em>클라이밍도 하고, 드레스도 만들어!</em></div><div><em>​</em></div><div><em>And I'll re-read the books if I have time to spare</em></div><div><em>그리고 시간이 좀 남으면 책들을 또 읽겠지</em></div><div><em>I'll paint the walls some more</em></div><div><em>벽에 그림도 좀 더 그려야지</em></div><div><em>I'm sure there's room somewhere</em></div><div><em>어딘가엔 더 그릴 데가 분명 남아있을거야</em></div><div><em>Then I'll brush and brush And brush and brush my hair,</em></div><div><em>그리고는 난 내 머리를 빗고, 빗고, 빗고, 또 빗겠지</em></div><div><em>Stuck in the same place I've always been.</em></div><div><em>내가 늘 지내왔던 같은 장소에 갇힌채로</em></div><div><em>​</em></div><div><em>And I'll keep wondering, and wondering,</em></div><div><em>그리고 난 계속 궁금해하고, 궁금해하고,</em></div><div><em>And wondering, and wondering</em></div><div><em>궁금해하고, 또 궁금해할거야</em></div><div><em>When will my life begin</em></div><div><em>언제쯤 내 삶이 시작될지</em></div><div><em>​</em></div><div><em>And tomorrow night,</em></div><div><em>내일 밤이면,</em></div><div><em>The lights will appear,</em></div><div><em>그 불빛들이 보일거야</em></div><div><em>Just like they do on my birthday each year.</em></div><div><em>매년 내 생일에 그랬듯이 말이야</em></div><div><em>What is it like out there where they glow?</em></div><div><em>불빛들이 빛나고 있는 저 바깥은 어떤 곳일까?</em></div><div><em>Now that I'm older, Mother might just let me go...</em></div><div><em>나도 이제 컸으니까, 엄마가 나가게 해주실지도 몰라...</em></div><div><a href="https://blog.naver.com/1221sora"><em><br></em></a><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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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8 02:2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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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8 문유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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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티스트 </div><div>Skinny Brown<br>노래</div><div>Fix you</div><div>발매</div><div>2020.04.19.</div><div>장르</div><div>힙합(국내)</div><div>주제: 위로 (희망적) </div><div><br></div><div><br></div><div>곡 소개</div><div>괴로운 나를 위해서, 그리고 나와 같은 사람들을 위해서 내는 노래.</div><div><br></div><div><br></div><div>가사정보</div><div>ay girl</div><div>why u cryin on the bed?</div><div>이 세상이 끝날 때쯤엔</div><div>너의 사랑만 남을 텐데</div><div>정신 챙겨</div><div>sorry for the being late</div><div>bae, I'm right on my way, oh wait</div><div>우린 많은 곳을 가봐야 해</div><div>ready set go</div><div>let's go to another place</div><div>추워질 때야 곧</div><div>손 놓지 말아볼래?</div><div>물론 난 지금</div><div>I don't know what u sayin</div><div>but wait</div><div>wait</div><div>now I'm tryna fix you</div><div>모든 이가 need you</div><div>떨어지기 전에 내 손을 잡아</div><div>넌 네 생각보다 빛이나</div><div>언젠가는 fix me</div><div>나도 너의 손을 붙잡을 꺼야</div><div>now I'm tryna fix you</div><div>모든 이가 need you</div><div>떨어지기 전에 내 손을 잡아</div><div>넌 네 생각보다 빛이나</div><div>언젠가는 fix me</div><div>나도 너의 손을 붙잡을 꺼야</div><div>괴로움을 들키고 싶었을 꺼야</div><div>외로움과 마주했었지 그동안</div><div>젖은 베갠 마르지 않았으면 한</div><div>너에게 말해주고 싶었어 it's gon be alright</div><div>자존감이 바닥을 치고</div><div>왜 나만 이런 꼴일까 두려워</div><div>좁은 세상 방안에 숨었어</div><div>(take, take my hand)</div><div>(take, take my hand oh oh)</div><div>ready set go</div><div>let's go to another place</div><div>추워질 때야 곧</div><div>손 놓지 말아볼래?</div><div>물론 난 지금</div><div>I don't know what u sayin</div><div>but wait</div><div>wait</div><div>now I'm tryna fix you</div><div>모든 이가 need you</div><div>떨어지기 전에 내 손을 잡아</div><div>넌 네 생각보다 빛이나</div><div>언젠가는 fix me</div><div>나도 너의 손을 붙잡을 꺼야</div><div>now I'm tryna fix you</div><div>모든 이가 need you</div><div>떨어지기 전에 내 손을 잡아</div><div>넌 네 생각보다 빛이나</div><div>언젠가는 fix me</div><div>나도 너의 손을 붙잡을 꺼야</div><div>now I'm tryna fix you</div><div>모든 이가 need you</div><div>떨어지기 전에 내 손을 잡아</div><div>넌 네 생각보다 빛이나</div><div>언젠가는 fix me</div><div>나도 너의 손을 붙잡을 꺼야</div><div><br>선정이유: 힘이 들때마다 자주 들었던 노래이고 ,<br>노래가 신나고 따뜻한 위로가 힘이 되었음</div><div><br></div>]]></description>
         <pubDate>2021-03-18 02:3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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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6김성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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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래 렛잇고(겨울왕국ost)<br>주제:꿈 희망<br>장르:동요<br>사용된악기 피아노 등등<br>가수ldina manzel<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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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8 02:3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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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4 한지현</title>
         <author>jihyunii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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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래 : Who you are<br>가수 : Jessie J<br>작곡가 :<br>주제 : <br>장르 : POP<br>선정 이유 : <br><br>가사(한글 번역) :<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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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8 02:4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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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6 박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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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래: 아이유 - 안경<br>주제:<br>작곡/작사: 아이유<br>편곡: 제휘<br>장르: 발라드<br>악기/음악적 특징: 기타, 반도네온,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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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8 02:5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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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9 김도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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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래: Always Awake<br><br>주제: 젊음<br><br>가수: 빈지노(Beenzino)<br><br>작곡/편곡: Shimmy Twice<br><br>장르: 재즈 힙합<br><br>작곡년도: 2011<br><br>곡소개: Beenzino와 Shimmy Twice로 이루어진 2인조 힙합 듀오 Jazzyfact가 낸 싱글이자 Beenzino의 첫 EP 24: 26의 보너스 트랙으로, 재즈풍의 비트에 젊음에 대한 용기, 그리고 자신감과 발전 가능성을 노래하는 곡이다.<br><br>선정 이유: 우리같은 학생들은 하루종일 책상 앞에 앉아 공부하는 시간이 많은데, 그런 시간이 힘들고 고된 것이라고만 생각한다. 그런데 이 곡의 화자는 무엇이 됐든, 지금 피나게 노력하는 것이 젊음을 누리고 즐기는 것이고, 모두가 공평하게 가진 젊음이라는 재능의 특권이라고 얘기한다. 젊다는 것은 그것 자체만으로도 가치가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 곡의 가사에는 '잠이 든 자에게느 내일이 와 허나 난 내가 먼저 내일을 봐'라는 구절과 '난 내가 내 꿈의 근처라도 가보고는 죽어야지 싶더라고'라는 구절이 있는데, 항상 공부할 때 딴 생각이 나다가도 이 구절들을 들으면 다시 마음을 다잡고 공부하게 된다. 나한테 있어 강한 동기부여를 해준 곡이기에 선정했다. <br><br>곡 구성: 인트로는 경쾌한 멜로디로 시작하고, 그 후로는 색소폰과 드럼 비트로만 곡을 이어간다.<br><br>가사<br>Say Young<br>Young<br>Say Young<br>Young<br><br><strong>Verse 1</strong><br>서울시가 잠이 든 시간에<br>아무 말 없는 밤 하늘은 침착해<br>그와 반대로 지금 내 심장은<br>오늘만 살 것처럼 아주 긴박해<br>살아있음을 느낄 때면,<br>난 산송장처럼 눕긴 싫어!<br>지금 이 순간이 훗날 죽이 되더라도<br>취침 시간을 뒤로 미뤄, 미뤄, 미뤄,<br>mirror on the wall- 내 모습이 어때?<br>눈이 푹 패이고 몰골은 초췌해도<br>I don't care at all-<br>내 청춘은 14 carat gold!<br>단지 조금 더 어리단 건<br>억울하긴 해도 잠재가치가 커!<br>so I gotta live my life young, die later!!<br><br><strong>Hook</strong><br>이 밤이 와도 이 밤이 가도 I'm always awake!<br>태양이 밤 하늘의 달빛을 가려도 always awake!<br>이 밤이 와도 이 밤이 가도 I'm always awake!<br>태양이 밤 하늘의 달빛을 가려도 always awake!<br><br><strong>Verse 2</strong><br>모두가 등한시하는 밤 하늘에 뜬 달<br>곁에 있는 별처럼 깨 있는 나<br>잠이 든 자에게는 내일이 와<br>허나 난 내가 먼저 내일을 봐<br>만약 오늘 내가 죽어도 시간은 가<br>움직이는 시계 바늘이 실감이 나<br>시간에 뒤쳐지거나, 같이 뛰거나,<br>선택하라면 난 신발을 신을거야<br>커피 한 잔을 비운 다음에,<br>심박수를 키운 다음에,<br>한 숨을 쉼표처럼 찍고 다시<br>한밤중에 싸움을 해!<br>왜?<br>왜냐면 난 내가 내 꿈의 근처라도<br>가보고는 죽어야지 싶더라고!<br>yo I gotta live my life now, not later!<br><br><strong>Hook</strong><br>이 밤이 와도 이 밤이 가도 I'm always awake!<br>태양이 밤 하늘의 달빛을 가려도 always awake!<br>이 밤이 와도 이 밤이 가도 I'm always awake!<br>태양이 밤 하늘의 달빛을 가려도 always awake!<br><br><strong>Verse 3</strong><br>꿈 속에서 헤맬 바엔<br>어서 잠에서 깨길 바래<br>멋쟁이들은 깨 있는 밤에<br>게으름뱅이들은 "I beg ya pardon?"<br>어쨌든간 인생은 딱 한 번!<br>이 모든 것들이 끝이 난다면<br>그 순간 내가 기억할 만한 건<br>잠에서 깬 나일 것 같어!<br>그림쟁이들은 그림자까지 그려,<br>너가 음악을 한다면 끝까지 들어.<br>우린 이 젊음을 만끽해야 해!<br>my friend let's stay awake!<br><br><strong>Hook</strong><br>이 밤이 와도 이 밤이 가도 I'm always awake!<br>태양이 밤 하늘의 달빛을 가려도 always awake!<br>이 밤이 와도 이 밤이 가도 I'm always awake!<br>태양이 밤 하늘의 달빛을 가려도 always awake!<br><br>always awake ×10</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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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8 06:0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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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30이정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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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래: see you again<br>주제: 추모<br>작곡가: 찰리 푸스<br>장르: 팝<br>작곡년도 2015<br>선정이유: 사망한 동료를 추모하는 내용이 너무 감동스러운거 같고 노래 역시 좋아서 내 기억에 잘남아서 골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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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8 06:0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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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6 심재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qlrk1005/3fuqxnlenqms25b6/wish/1323992963</link>
         <description><![CDATA[<div>노래 : 나의 어깨에 기대어요<br><br>가수 : 10CM<br><br>장르 : 발라드<br><br>발매 : 2019.07.20<br><br></div><div>가사의 어깨에 기대어요<br><br>가수 : 10CM<br><br>장르 : 발라드<br><br>발매 : 2019.07.20<br><br>가사 : 나의 두 눈에 보여지는 그 뒷모습이<br>서글퍼지는 마음이라 눈물이 글썽여<br>하루 또 하루 지나가면 더 멀어질까 봐<br>이렇게 또 불안한 마음만<br>날 떠나가지 말아요<br>가슴속으로 그댈 향해 외치는 말<br>돌아가지는 말아요<br>그대 있는 곳 다시 사라지지 말아요<br>외로운 맘에 서러워도 울지 말아요<br>나의 어깨에 기대어요 그대 괜찮다면<br>어떤 날에는 더 아프고 또 슬프겠지만<br>내가 그대 곁에 있을게요<br>날 떠나가지 말아요<br>가슴속으로 그댈 향해 외치는 말<br>돌아가지는 말아요<br>그대 있는 곳 다시 사라지지 말아요<br>지금은 아닐거에요<br>우리 헤어지는 건<br>내게서 멀어지지 말아요<br>내 곁에 있어줘<br>나의 품에 안겨줘요<br>슬픈 날들이 지나가면 그때라면<br>온 세상을 다 줄게요 나 그대에게<br>지금 내 말 듣고 있나요<br>나를 떠나가지 말아요 <br><br>주제 : 슬픔<br><br>특징 : 드라마 호텔 델루나 OS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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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8 06:0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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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2 최인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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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노래: CELEBRITY<br>선정이유: </strong>우리가 살아가면서 사회에서 다양하고 조금은 다른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나와는 달라서 관심사나 대화 등이 맞지 않아서 또는 계속해서 충돌이 생겨 다투게 되면서 그들을 소외시키게 되거나 옳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게 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그렇지만 그런 사람들은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은 내가 남들이 만들어 놓은 기준에 맞지 않는 사람이라는 이유로 소외감을 느낄 이유가 없고 투박하고도 유일하게 태어난 사람들에게 '당신은 별난 사람이 아니라 별 같은 사람'이라고 말하고 있어 예쁜 말들 때문에 고르게 되었다. 또한, 나는 내가 미래에 사회 생활을 하면서 모든 사람들을 소중히 여기고 존중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내가 컸을 때 celebrity 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도 들었다.<strong><br>가수의 말: </strong>시선을 끄는 차림과 조금 독특한 취향, 다양한 재능, 낯가림에서 비롯된 방어기제, 매사에 호오가 분명한 성격 등으로 인해 종종 별난 사람 취급을 받아온 친구가 있다.<br>그 친구의 그런 특징들 때문에 나는 더욱 그 애를 사랑하는데, 본인은 같은 이유로 그동안 미움의 눈초리를 더 많이 받으며 살아왔다고 했다.<br>나의 ‘별난 친구’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을 적으며 시작했던 가삿말이었지만 작업을 하다 보니 점점 이건 나의 얘기이기도 하다는 걸 깨달았다. 가사를 완성하고 나니 내 친구나 나뿐만이 아니라 그 누구를 주인공에 대입시켜도 전혀 부자연스럽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은 내가 남들이 만들어 놓은 기준에 맞지 않는 사람이라는 이유로 소외감을 느껴본 적이 있을 테니까.<br>내 친구를 포함해 투박하고도 유일하게 태어난 이들에게 말하고 싶다.<br>당신은 별난 사람이 아니라 별 같은 사람이라고.<br><strong>가수 정보</strong>:</div><div>1) 아이유( 본명- 이지은)</div><div>2) 가수, 배우, 싱어송라이터&nbsp;</div><div>&nbsp; &nbsp;작사가, 유튜버, 방송인,&nbsp;</div><div>&nbsp; &nbsp;프로듀서로 활동</div><div>3) 댄스, 어쿠스틱, 발라드,&nbsp;</div><div>&nbsp; &nbsp; R&amp;B 등의 장르로 활동<br><strong>주제</strong>: 희망, 위로 등</div><div><strong>장르</strong>: 댄스, electronic pop 음악</div><div><strong>작사</strong>: 아이유</div><div><strong>작곡</strong>: Jeppe London Bilsby,&nbsp;</div><div>&nbsp; &nbsp; &nbsp; &nbsp; &nbsp;Lauritz Emil Christiansen,&nbsp;</div><div>&nbsp; &nbsp; &nbsp; &nbsp; &nbsp;아이유 등</div><div><strong>특징 1</strong>: 아이유 정규 5집의 선공개곡<br><strong>특징 2</strong>: 많은 히트곡을 낸 라이어 전과 그의 크루인 덴마크 작곡가인 Chloe Latimer(클로이 라티머)가 참여함 <br><strong>특징 3</strong>: 신디사이저와 후반부에 오토튠이 믹스된 drop형식의 hook이 포함되어 있어서 신선한 느낌<br><strong>노래 가사</strong>: <br><em>[verse 1]</em></div><div>세상의 모서리</div><div>구부정하게 커버린</div><div>골칫거리 outsider</div><div>걸음걸이, 옷차림,&nbsp;</div><div>이어폰 너머 play list</div><div>음악까지 다 minor</div><div><em>​[pre-chorus]</em></div><div>넌 모르지</div><div>떨군 고개 위</div><div>환한 빛 조명이</div><div>어딜 비추는지</div><div>느려도 좋으니</div><div>결국 알게 되길</div><div>The one and only&nbsp;</div><div>You are my celebrity</div><div>​<em>[chorus]</em></div><div>잊지마 넌 흐린 어둠 사이</div><div>왼손으로 그린 별 하나</div><div>보이니 그 유일함이 얼마나</div><div>아름다운지 말야</div><div>You are my celebrity</div><div>​<em>[post-chorus]</em></div><div>celebrity</div><div>You are my celebrity</div><div><em>​[verse 2]</em></div><div>지쳐버린 표정 마치</div><div>전원을 꺼놓은 듯이</div><div>심장소린 too quiet</div><div>네가 가진 반짝거림,</div><div>상상력, identity</div><div>까지 모조리 diet</div><div>​<em>[pre-chorus]</em></div><div>넌 모르지</div><div>아직 못다 핀</div><div>널 위해 쓰여진</div><div>오래된 사랑시</div><div>헤매도 좋으니</div><div>웃음 짓게 되길</div><div>The one and only</div><div>You are my celebrity</div><div><em>​[chorus]</em></div><div>잊지마 넌 흐린 어둠 사이</div><div>왼손으로 그린 별 하나</div><div>보이니 그 유일함이 얼마나</div><div>아름다운지 말야</div><div>You are my celebrity&nbsp;</div><div><em>​[bridge]</em></div><div>발자국마다 이어진 별자리</div><div>그 서투른 걸음이 새겨놓은 밑그림</div><div>오롯이 너를 만나러 가는 길</div><div>그리로 가면 돼 점선을 따라</div><div><em>​[chorus]</em></div><div>잊지마 이 오랜 겨울 사이</div><div>언 틈으로 피울 꽃 하나</div><div>보이니 하루 뒤 봄이 얼마나</div><div>아름다울지 말야</div><div>You are my celebrity</div><div><em>​[post-chorus]</em></div><div>celebrity</div><div>You are my celebrity</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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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8 06:0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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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0 안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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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래:Defying Gravity<br>장르:뮤지컬 넘버<br>가수:차지연<br>작사,작곡: Stephen Schwartz<br>주제:희망,도전<br>선정 이유:의지가 약한 편이라 무언가 조금만 어렵거나 힘들면 포기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 노래는 자신을 가로 막고있는 어려운 문제 등으로 부터 벗어나 나아가겠다는 뜻을 담고있어 힘이 들거나 어떠한 것에서 벗어나고 싶을 때 이 노래에서 힘을 얻기 때문에 선정하게 되었다.<br><br>가사:뭔가가 달라졌어 내안에 무언가<br>이젠 의미 없어 남들이 정한 규칙들<br>난 깨어나 벌써 돌아가긴 늦었어<br>내 직감을 따를래 눈을 꼭 감고<br>날아 올라 중력을 벗어나<br>하늘 높이 날개를 펼거야<br>날 막을 순 없어<br><br>한계는 무너졌어 내 길을 갈거야<br>시도하기 전에 누구도 알 수 없어<br>너무도 오랫동안 두려워한 것 같아<br>받아 본적도 없는 사랑 잃을까봐<br>이제는 느껴 중력을 벗어나<br>날아올라 날개를 펼칠거야<br>날 막을 순 없어<br><br>unlimited  상상해봐 unlimited<br>우리들은 환상적인 팀이 될거야<br>글린다 함께 꿈을 꾸고,<br>함께 이뤄내고<br>최고가 될 수 있어<br><br>너와 내가 중력을 벗어나<br>저 끝없는 하늘을 상상해<br>누구든 막을 순 없어<br><br>나를 찾고 싶다면 서쪽 하늘을 봐<br>누군가 얘길 했어 한번쯤 날개를 펴라고<br>홀로 날고 있지만 나는 자유로워<br>이제는 너무 멀리 와버린걸까<br><br>전해죠 난 모든걸 떨쳐내고<br>저 끝없는 세상을 본다고<br>나는 꼭 돌아온다고<br>"이 오즈에 누구도"<br>어떤 마법사도<br>나를 끌어내릴 순 없어<br><br>이젠<br>누구도<br>워어어</div><div><strong><br>[출처]</strong> <a href="https://blog.naver.com/baltong2/221145224131">Defying Gravity - 뮤지컬 위키드 OST (차지연)</a>|<strong>작성자</strong> <a href="https://blog.naver.com/baltong2">발통이<br></a><br></div><div><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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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8 06:0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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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3 배니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qlrk1005/3fuqxnlenqms25b6/wish/132399323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노래</strong> : HEY CHILD</div><div><strong>가수</strong> : X Ambassadors(구성원)</div><ul><li>Sam Harris</li><li>Casey Harris</li><li>Adam Levin</li></ul><div><strong>장르</strong>  : POP송<br><strong>작곡년도</strong> : 2019.06.14<br><strong>작곡비하인드 스토리</strong> : <br><em>10대 시절, 샘 해리스가 같이 방황하던 옛 친구에게 쓴 곡입니다.<br>그는 정신을 차리고 가정을 꾸리게 된 반면, 친구는 계속 범죄를 저지르고 결국 감옥에 가게 됩니다.<br>친구의 상황을 잘 알고 있는 해리스는 희망을 잃지 말라는 위로의 말을 노래에 담았다고 합니다.<br></em><br><strong>선정이유</strong> : 여기시간으로 트위치를 보고 있었는데, 제가 좋아하는 스트리머가 요즘 심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힘든 사람한테 추천하는 노래라면서, 노래를 틀어줬는데, 크게 와닿아서 소개하게 되었다.<br><br>주제 : 위로<br><br><strong>가사</strong> : <br>Hey.</div><div>야</div><div>Haven't heard from you in a while.</div><div>네 소식 못 들은 지 꽤 됐네.</div><div>So I figured this was the best way to reach out.</div><div>그래서 이게 연락하기 가장 좋은 방법이라 생각했어</div><div>This is a new song.</div><div>신곡이야.</div><div>I wrote it about us.</div><div>우리에 대해 썼어.</div><div>​</div><div>I heard you got arrested in the street last night</div><div>지난밤 네가 길거리에서 체포되었단 소식을 들었어</div><div>Called me with a voice I didn't recognize</div><div>알아들을 수 없는 목소리로 내게 전화했지</div><div>So you're numbing the pain, stuck in your ways</div><div>넌 그렇게 네 방식대로 고통을 참아내더라</div><div>Since we were kids it was like this</div><div>우리가 애송이였을 때부터 이런 식이었지</div><div>But I will be there</div><div>그래도 난 거기 있을 게</div><div>I will be there for ya</div><div>널 위해 있을 게</div><div>​</div><div><em>Hey child</em></div><div><em>야 이 짜식아</em></div><div><em>Hey child</em></div><div><em>야 이 짜식아</em></div><div><em>We were born wild</em></div><div><em>우린 자유롭게 태어났어</em></div><div><em>Let your neon lights keep shining bright</em></div><div><em>너만의 네온사인이 계속 밝게 빛나도록 해</em></div><div><em>Oh</em></div><div><em>​</em></div><div><em>Hey child</em></div><div><em>야 이 짜식아</em></div><div><em>Hey child</em></div><div><em>야 이 짜식아</em></div><div><em>We were born wild</em></div><div><em>우린 자유롭게 태어났어</em></div><div><em>Let your neon lights keep shining bright</em></div><div><em>너만의 네온사인이 계속 밝게 빛나도록 해</em></div><div><em>Oh<br><br></em><strong>느낀 점  : </strong><em><br></em>(비하인드 스토리를 알고, 이 가사를 보니까 저도 예전에 알고 있었던 친구에게 이 노래를 들려주고  싶어졌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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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8 06:0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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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3 윤재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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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래 : try everything<br>발매일 : 2016.02.12<br>가수 : Shakira<br>주제 : 도전, 희망, 꿈<br>선정이유 : 새학기가 시작되고 나서 최근에 나의 꿈에 대한 생각을 하다보니 미래가 막막하다는 느낌이 들면서 무언가를 시도해 보는 것도 망설여지고, 포기하는 것도 생기고, 나만 많이 뒤쳐지는 기분이 들어서 고민도 많아지고 많이 힘들었는데 이 노래의 제목이 시도해보라고 말하면서 가사에 실패를 하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다시 시작하면서 끝까지 최선을 다한다는 내용에 응원을 받고 내가 해야하는 일에는 다시 최선을 다해서 목표를 이루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어 선정하게 되었다.<br>작사, 작곡 : Sia Furler, Tor&nbsp;<br>Hermansen, Mikkel Eriksen<br>장르 : 팝, 댄스 팝&nbsp;<br>가사 :<br>I messed up tonight&nbsp;<br>&nbsp;I lost another fight&nbsp;<br>&nbsp;I still mess up but I'll just start again&nbsp;<br>&nbsp;I keep falling down&nbsp;<br>&nbsp;I keep on hitting the ground&nbsp;<br>&nbsp;I always get up now to see what's next&nbsp;<br>&nbsp;Birds don't just fly&nbsp;<br>&nbsp;They fall down and get up&nbsp;<br>&nbsp;Nobody learns without getting it wrong&nbsp;<br><br>&nbsp;I won’t give up, no I won’t give in&nbsp;<br>&nbsp;Till I reach the end&nbsp;<br>&nbsp;And then I’ll start again&nbsp;<br>&nbsp;No I won't leave&nbsp;<br>&nbsp;I wanna try everything&nbsp;<br>&nbsp;I wanna try even though I could fail&nbsp;<br>&nbsp;I won’t give up, no I won’t give in&nbsp;<br>&nbsp;Till I reach the end&nbsp;<br>&nbsp;And then I’ll start again&nbsp;<br>&nbsp;No I won't leave&nbsp;<br>&nbsp;I wanna try everything&nbsp;<br>&nbsp;I wanna try even though I could fail&nbsp;<br><br>&nbsp;Try everything&nbsp;<br>&nbsp;Try everything&nbsp;<br>&nbsp;Try everything&nbsp;<br><br>&nbsp;Look how far you've come&nbsp;<br>&nbsp;You filled your heart with love&nbsp;<br>&nbsp;Baby you've done enough that cut your breath&nbsp;<br>&nbsp;Don't beat yourself up&nbsp;<br>&nbsp;Don't need to run so fast&nbsp;<br>&nbsp;Sometimes we come last but we did our best&nbsp;<br><br>&nbsp;I won’t give up, no I won’t give in&nbsp;<br>&nbsp;Till I reach the end&nbsp;<br>&nbsp;And then I’ll start again&nbsp;<br>&nbsp;Though I’m on the lead&nbsp;<br>&nbsp;I wanna try everything&nbsp;<br>&nbsp;I wanna try even though I could fail&nbsp;<br>&nbsp;I won’t give up, no I won’t give in&nbsp;<br>&nbsp;Till I reach the end&nbsp;<br>&nbsp;And then I’ll start again&nbsp;<br>&nbsp;No I won't leave&nbsp;<br>&nbsp;I wanna try everything&nbsp;<br>&nbsp;I wanna try even though I could fail&nbsp;<br><br>&nbsp;I'll keep on making those new mistakes&nbsp;<br>&nbsp;I'll keep on making them every day&nbsp;<br>&nbsp;Those new mistakes&nbsp;<br><br>샤키라(Shakira)<br>본명: 샤키라 이사벨 메바록 리풀(Shakira Isabel Mebarak Ripoll)<br>출생: 1977년 2월 2일 ~<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콜롬비아 바랑키야<br>직업: 가수, 작곡가, 배우, 모델, 댄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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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8 06:0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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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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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6 오서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qlrk1005/3fuqxnlenqms25b6/wish/1323995705</link>
         <description><![CDATA[<div><br>주제 : 격려, 희망<br><br>노래 : I Do Too(2019년에 발매된 곡이고, Canada Country 빌보드에서 6위까지 올라감.)<br><br>가수 : The Reklaws<br><br>가수 소개 : 캐나다 출신 스튜어트 워커(Stuuart Walker)와 제나 워커 (Jenna Walker) 남매로 구성된 컨트리 듀오. 더 리클라우스는 그들의 가상의 성으로 세상을 다르게 보고자 하는 그들의 세계관을 담아내고 있다. (The Reklaws는 그들의 last name인 Walker을 거꾸로 표시한 가상의 last name이며, the와 복수형이 망아 Reklaw 집안사람들이라는 의미로 풀이된다. 그렇게 이름을 붙인 이유는 그저 The Walkers보다 더 재미있게 들리기 때문이라고..)<br><br>선정 이유 : 가사처럼 우리는 항상&nbsp; 답보다는 질문을 많이 얻개 되는 것 같다. 결정하기 어려운 일들, 그리고 어렵게 결정하고도 후회하는 시간들 속에서 살면서 가끕은 누군가 해답을 내려줬으면 할 때도 많다. 신념을 읽을까 두려워 도망가고 싶을 때도, 큰 꿈을 알고 살면서 시련에 부딪힐 떄도 많지만 결국은 이런 시간들 속에서 성장해나갈 수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이 노래가 전하는 위로의 메세지를 공유하고자 이 노래를 선정하게 되었다.<br><br>가사(해석):<br>Mistakes we're gonna make 'em<br>우리가 할 많은 실수들과<br>Chances gonna take 'em<br>우리가 만들 기회들을<br>Walls try and break 'em down<br>벽은 가로막으려고 할 거야<br><br>Time we're gonna steal it<br>우리가 보내게 될 시간들은<br>Love like a drug gonna deal it<br>마약같은 사랑이 해결해줄 거야<br>Like a high I wanna feel it, now<br>난 지금 그 사랑을 느끼고 싶어​<br><br>I've been talking to the stars been reaching through the dark<br>어둠을 뚫고 별을 보며 얘기 했었어<br>And holding out my heart<br>진심을 다해서 말이야<br><br>Do you ever lay awake at night, staring up at a lonely sky<br>혹시 너도 밤에 누워서 외로운 하늘을 바라본 적 있어?<br>Wondering if it's gonna drop on you, like a rock on you<br>저 하늘이 바위처럼 너에게 떨어지지는 않을까 하면서 말이야<br>Yeah I do too<br>나도 그런 적 있거든<br><br>​Do you ever wanna run away, get scared you'll lose your faith<br>도망치고 싶었던 적 있었어? 네 신념을 잃을까 두려워서&nbsp;<br>Like it's all gonna stop on you, walk out on you<br>아니면 마치 모든게 너만 두고 멈추고, 널 떠날까봐&nbsp;<br>Yeah I do too<br>나도 그런 적 있거든<br><br>We all got more questions than answers, dreams too big to lose<br>우린 꿈을 포기하기엔 너무 컸고, 대답보다는 질문을 많이 받아<br>Sometimes you worry too much<br>가끔 넌 너무 생각이 많아보여<br>Yeah I do too<br>나도 그러거든<br><br>Everybody's got beautiful, we all got scars<br>모두가 다 아름답고, 우리는 모두 상처를 가지고 있어<br>Why hide behind the filter, you're a perfect work of art<br>넌 그 자체로 완벽한 작품인데 왜 좋은 것만 보여주려고 해?<br>What on earth are we here for<br>우리가 존재하는 이유는 뭘까?<br>What happens next<br>앞으로 무슨 일들이 펼쳐질까<br>For all the things I think I know<br>난 많은 것을 안다고 생각했는데<br>There's so much I don't get<br>아직도 모르는게 너무 많아<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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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8 06:0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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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31 이준서</title>
         <author>ljslmj317</author>
         <link>https://padlet.com/qlrk1005/3fuqxnlenqms25b6/wish/1323997128</link>
         <description><![CDATA[<div>노래 : &nbsp; Unstoppable<br>가수(그룹) : 더 스코어(The score)<br>주제 : 도전<br>장르 :&nbsp; 얼터너이브 락<br>선정이유 : 계속하는 도전을 하자라는걸 알려주기때문에<br><strong>The Score – Unstoppable<br></strong><br></div><div><strong>&nbsp;<br></strong><br></div><div><strong>There's a moment<br>순간이 왔어<br></strong><br></div><div><strong>In your bones when<br>네 뼈속에서<br></strong><br></div><div><strong>When the fire takes over<br>불이 타오르는 그 때 말이야<br></strong><br></div><div><strong>Blood is running<br>피는 끓어 오르고<br></strong><br></div><div><strong>Heart is pumping<br>심장은 두근거리지<br></strong><br></div><div><strong>As the battle gets closer<br>전투가 다가올수록 말이야<br></strong><br></div><div><strong>Ooh, they can say what they want now<br>오, 그들은 지금 원하는 것들만 말 할 수 있지<br></strong><br></div><div><strong>Ooh, cause we'll be screaming out<br>오, 우리가 사자후를 날릴 것이기 때문에 말야<br></strong><br></div><div><strong>We can be heroes everywhere we go<br>우리가 가는 모든 곳에서 우린 영웅이 될 수 있지<br></strong><br></div><div><strong>We can have all that we ever want<br>우린 우리가 원하는 모든 것을 가질 수 있어<br></strong><br></div><div><strong>Swinging like Ali, knocking out bodies<br>Ail처럼 휘두를 수 있어, 몸을 두드려봐!<br></strong><br></div><div><strong>Standing on top like a champion<br>챔피언처럼 우뚝 서<br></strong><br></div><div><strong>Keep your silver, give me that gold<br>네 은은 지키고, 금을 내게 주렴<br></strong><br></div><div><strong>You'll remember when I say<br>넌 내가 말할 때를 기억할 거야<br></strong><br></div><div><strong>We can be heroes everywhere we go<br>우리가 가는 모든 곳에서 우린 영웅이 될 수 있지<br></strong><br></div><div><strong>Keeping us down is impossible<br>우리가 숨죽이는 것은 불가능해<br></strong><br></div><div><strong>Cause we're unstoppable<br>왜냐면 우리는 멈춰지지 않거든<br></strong><br></div><div><strong>Oh woah, we're unstoppable<br>오, 우리는 멈춰지지 않아<br></strong><br></div><div><strong>Oh woah, we're unstoppable<br>오, 우리는 멈춰지지 않아<br></strong><br></div><div><strong>Every spotlight<br>모든 스포트라이트<br></strong><br></div><div><strong>Every sound byte<br>모든 사운드 비트<br></strong><br></div><div><strong>Everybody who gave up<br>우리가 포기한 모두들은<br></strong><br></div><div><strong>Is just the fuel for<br>그저 연로일 뿐이야<br></strong><br></div><div><strong>Wanting it more<br>더 잘 보렴<br></strong><br></div><div><strong>Than anybody against us<br>그럼 우리를 거슬리는 모두는<br></strong><br></div><div><strong>Ooh, they can say what they want now<br>오, 그들은 지금 원하는 것들만 말 할 수 있지<br></strong><br></div><div><strong>Ooh, cause we'll be screaming out<br>오, 우리가 사자후를 날릴 것이기 때문에 말야<br></strong><br></div><div><strong>We can be heroes everywhere we go<br>우리가 가는 모든 곳에서 우린 영웅이 될 수 있지<br></strong><br></div><div><strong>We can have all that we ever want<br>우린 우리가 원하는 모든 것을 가질 수 있어<br></strong><br></div><div><strong>Swinging like Ali, knocking out bodies<br>Ail처럼 휘두를 수 있어, 몸을 두드려봐!<br></strong><br></div><div><strong>Standing on top like a champion<br>챔피언처럼 우뚝 서<br></strong><br></div><div><strong>Keep your silver, give me that gold<br>네 은은 지키고, 금을 내게 주렴<br></strong><br></div><div><strong>You'll remember when I say<br>넌 내가 말할 때를 기억할 거야<br></strong><br></div><div><strong>We can be heroes everywhere we go<br>우리가 가는 모든 곳에서 우린 영웅이 될 수 있지<br></strong><br></div><div><strong>Keeping us down is impossible<br>우리가 숨죽이는 것은 불가능해<br></strong><br></div><div><strong>Cause we're unstoppable<br>왜냐면 우리는 멈춰지지 않거든<br></strong><br></div><div><strong>Oh woah, we're unstoppable<br>오, 우리는 멈춰지지 않아<br></strong><br></div><div><strong>Oh woah, we're unstoppable<br>오, 우리는 멈춰지지 않아<br></strong><br></div><div><strong>Ooh, they can say what they want now<br>오, 그들은 지금 원하는 것들만 말 할 수 있지<br></strong><br></div><div><strong>Ooh, cause we'll be screaming out<br>오, 우리가 사자후를 날릴 것이기 때문에 말야<br></strong><br></div><div><strong>We can be heroes everywhere we go<br>우리가 가는 모든 곳에서 우린 영웅이 될 수 있지<br></strong><br></div><div><strong>We can have all that we ever want<br>우린 우리가 원하는 모든 것을 가질 수 있어<br></strong><br></div><div><strong>Swinging like Ali, knocking out bodies<br>Ail처럼 휘두를 수 있어, 몸을 두드려봐!<br></strong><br></div><div><strong>Standing on top like a champion<br>챔피언처럼 우뚝 서<br></strong><br></div><div><strong>Keep your silver, give me that gold<br>네 은은 지키고, 금을 내게 주렴<br></strong><br></div><div><strong>You'll remember when I say<br>넌 내가 말할 때를 기억할 거야<br></strong><br></div><div><strong>We can be heroes everywhere we go<br>우리가 가는 모든 곳에서 우린 영웅이 될 수 있지<br></strong><br></div><div><strong>Keeping us down is impossible<br>우리가 숨죽이는 것은 불가능해<br></strong><br></div><div><strong>Cause we're unstoppable<br>왜냐면 우리는 멈춰지지 않거든<br></strong><br></div><div><strong>&nbsp;<br></strong><br></div><div><strong>Oh woah, we're unstoppable<br>오, 우리는 멈춰지지 않아<br></strong><br></div><div><strong>Oh woah, we're unstoppable<br>오, 우리는 멈춰지지 않아<br></strong><br></div><div><strong>Oh woah, we're unstoppable<br>오, 우리는 멈춰지지 않아<br></strong><br></div><div><strong>Oh woah, we're unstoppable<br>오, 우리는 멈춰지지 않아<br></strong><br></div><div><strong>Oh woah, we're unstoppable<br>오, 우리는 멈춰지지 않아<br></strong><br></div><div><strong>We're unstoppable<br>우리는 멈춰지지 않아<br></strong><br></div><div><br><br></div><div><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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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8 06:0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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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7 곽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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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래 : 길<br>가수 : god<br>주제 : 위로, 공감<br>선정이유 : 많은 내 또래의 학생들 뿐만 아니라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지금 잘 하고있는지, 잘못된건 아닐지 고민을 한다. 이런 사람들이 공감하고, 위로받을 수 있는 가사라고 생각해서 고르게 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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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8 06:0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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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7 이연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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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래: Best Part<br>가수: DAY6 (데이식스)<br>작사: Young K<br>작곡: Jae, 성진, Young K, 원필, 홍지상<br>편곡: 홍지상<br>수록 앨범: The Book of Us : Gravity <br>발매 연도: 2019<br>주제: 꿈, 희망<br>선정 이유: 요즘 나의 꿈과 진로에 대해 많이 생각을 하는데, 이 노래의 가사를 보면 나에게 할 수 있다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것 같다.<br>장르: 모던 록 + 하우스 장르<br>사용 악기: 기타, 베이스, 키보드, 드럼<br>곡 소개: 나에게 있어서 지금이라고 하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매번 바뀌는 순간 그 하나하나를 음악의 클라이맥스가 되는 파트처럼 최선과 최고의 감동을 다해 살아가겠다는 내용의 노래<br>가사: 매일 밤 눈을 감으면 <br>점점 두려워져 내일이 없을까 봐 <br>그렇게 난 살아가 하루하루를 아쉬워해 <br>마지막 날 미소가 가득 담겨 있게 <br>나에게 쥐어지는 매일이 <br>Gonna be my Best part <br>한 순간도 나에게 있어서는 <br>의미가 없지 않아 <br>언제가 끝일지 모르는 지금이 Best part <br>두려움 그건 이제 날 <br>움직이게 하는 이유가 된 걸거야 <br>오늘의 난 살아가 내일의 내가 행복하게 <br>마지막 날 미소가 가득 담겨 있게 <br>나에게 쥐어지는 매일이 <br>Gonna be my Best part <br>한 순간도 나에게 있어서는 <br>의미가 없지 않아 <br>언제가 끝일지 모르는 지금이 Best part <br>미래가 찾아온 날 그때가 더 아름답도록 <br>Every moment's <br>gonna be my best part <br>한 순간도 나에게 있어서는 <br>의미가 없지 않아 <br>언제가 끝일지 모르는 지금이 Best part</div>]]></description>
         <pubDate>2021-03-18 06:0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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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3 김고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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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래 : on the ground <br>가수 : ROSE<br>주제 : 자아성찰, 꿈<br>장르 : 록/메탈<br>발매년도 : 2021<br>선정이유 : 이 곡에서는 항상 높은 곳을 보고 열심히 달려왔지만 정작 가장 중요한 것은 내 안에 있다고 말하고 있다. 제목인 'on the ground'는 '땅(발) 밑에 있어' 혹은 '현장에서' 로 해석 되는데 꿈을 이룬 자신의 삶 또한 화려하지 않은 현실에 기반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모두 열심히 앞만 보고 살아가지만 가장 소중하고 중요한 것은 현재 내 모습이라는 것이라는 내용이 많이 와닿았다. 나는 원래 이 곡을 가수 때문에 처음 듣게 되었는데 가사를 자세히 알고 들어보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놓치고 있는 것들을 깨닫게 해주는 곡이라고 생각되어 소개하게 되었다.<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3-18 06:0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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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1 최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qlrk1005/3fuqxnlenqms25b6/wish/1324003777</link>
         <description><![CDATA[<div>노래:Fight Song&nbsp;<br>가수:Rachel Platten<br>장르:팝송<br>주제:희망<br>선정이유:고등학교 올라와 시험을 보면 중학교때와는 다르게 열심히 준비했다 하더라도 점수가 잘 나오지 않아 특히 수학을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컸는데 이 노래를 통해 다시 희망을 갖고 열심히 하는 계기가 되었기 떄문에 이 노래를 선택했습니다.특히 Rachel Platten이 성공하기 전까지의 얘기를 듣게 된 후 이 너래가 더욱 의미있고 위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Rachel Platten은 오랜 무명 생활을 하면서도 언젠간 반드시 성공할 것 이라는 희망을 놓지 않으며 노력한 결과 마침내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나중에 이 노래가 유명해진 뒤로는 불치병 환자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주는 노래로 더욱 유명해졌다고 합니다.<br><br>[가사]<br><br>Like a small boat on the ocean<br>&nbsp;Sending big waves into motion<br>&nbsp;Like how a single word<br>&nbsp;Can make a heart open<br>&nbsp;I might only have one match<br>&nbsp;But I can make an explosion<br>&nbsp;And all those things I didn't say<br>&nbsp;Wrecking balls inside my brain<br>&nbsp;I will scream them loud tonight<br>&nbsp;Can you hear my voice?<br>&nbsp;This time this is my fight song<br>&nbsp;Take-back-my-life song<br>&nbsp;Prove-I'm-alright song<br>&nbsp;My power's turned on<br>&nbsp;Starting right now I'll be strong<br>&nbsp;I'll play my fight song<br>&nbsp;And I don't really care<br>&nbsp;If nobody else believes<br>&nbsp;Cause I've still got<br>&nbsp;A lot of fight left in me<br>&nbsp;Losing friends and I'm chasing sleep<br>&nbsp;Everybody's worried about me<br>&nbsp;In too deep they say I'm in too deep<br>&nbsp;And it's been two years<br>&nbsp;And I miss my home<br>&nbsp;But there's a fire burning in my bones<br>&nbsp;And I still believe yeah I still believe<br>&nbsp;And all those things I didn't say<br>&nbsp;Wrecking balls inside my brain<br>&nbsp;I will scream them loud tonight<br>&nbsp;Can you hear my voice?<br>&nbsp;This time this is my fight song<br>&nbsp;Take-back-my-life song<br>&nbsp;Prove-I'm-alright song<br>&nbsp;My power's turned on<br>&nbsp;Starting right now I'll be strong<br>&nbsp;I'll play my fight song<br>&nbsp;And I don't really care<br>&nbsp;If nobody else believes<br>&nbsp;Cause I've still got<br>&nbsp;A lot of fight left in me<br>&nbsp;Like a small boat on the ocean<br>&nbsp;Sending big waves into motion<br>&nbsp;Like how a single word<br>&nbsp;Can make a heart open<br>&nbsp;I might only have one match<br>&nbsp;But I can make an explosion<br>&nbsp;This is my fight song<br>&nbsp;Take back my life song<br>&nbsp;Prove I'm alright song<br>&nbsp;My powers turned on<br>&nbsp;Starting right now I'll be strong<br>&nbsp;I'll play my fight song<br>&nbsp;And I don't really care<br>&nbsp;If nobody else believes<br>&nbsp;Cause I've still got<br>&nbsp;A lot of fight left in me<br>&nbsp;Now I've still got a lot&nbsp;<br>&nbsp;of fight left in me"</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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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8 06:0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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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3 현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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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래: Basket Case<br>가수: Green Day<br>주제: 공감<br>장르: 락, 펑크<br>발매일: 1994년 2월 1일<br>소개: 1993년, 당대 사람들의 불안과 염세주의, 사회에 대한 분노를 노래하는 너바나, 펄 잼 등의 그런지가 얼터너티브 락을 이끌었다. 반면, 1994년 그린 데이의 메이저 레이블 데뷔 앨범인 Dookie가 발매되며 반항 정신에 중점을 두기보다 사랑과 생활, 자신의 심리 등을 노래하는 그린 데이의 음악에 사람들이 좋은 반응을 보였다. 이 앨범은 1995년 그래미상 최고의 얼터너티브 음악 음반 부분을 수상하였으며, 전 세계적으로 250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또한, 앨범의 타이틀 곡 중 하나인 Basket Case는 싱글로 빌보드 모던 락 차트 1위를 기록하였다. Basket Case는 그린 데이의 다른 곡들에 비해 다채로운 멜로디와 펑크적인 요소를 통해 대중성을 확보하였기 때문에 이를 그린 데이의 대표 곡으로 꼽는 사람이 많다. 또한, 전문가들은 이러한 그린 데이의 음악이 새로운 펑크(네오 펑크)의 시작이라는 찬사를 남겼다.<br>선정 이유: 제목인 Basket Case가 의미하는 바는 세계 1차 대전 당시 사지를 잃어버려 스스로 움직일 수 없는 병사인데, 이 곡의 가사는 제목이 가진 의미와 같이 자신의 삶을 다잡기 힘들어하는 사람의 심리에 대한 내용이다. 가사의 주체가 정신적인 괴로움을 겪지만 삶을 살아가려 노력한다는 점에서 이 노래는 힘들지만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에 공감하며 그들의 태도를 칭찬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자신에 대해 생각해보며 희망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이 노래를 선정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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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8 06:1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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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5 고현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qlrk1005/3fuqxnlenqms25b6/wish/1324027879</link>
         <description><![CDATA[<div>노래: Everglow<br>가수: Coldplay<br>주제: 위로,공감<br>장르: 팝, 록/메탈<br>곡소개: 이곡의 제목인 'EVERGLOW'는 콜드플레이의 보컬인 크리스 마틴이 직접 만든 단어인데 '영원히 빛나는 것'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br>선정이유: 이 곡에서 사랑하는 사람, 상황, 친구, 관계 등이 끝나거나 누군가가 죽는 등 그게 어떤 것이든 간에 그러한 슬픔을 겪고 난 후에 얻게 되는 게 'EVERGLOW'라고한다.지금 코로나로 인해서 자유를 잃고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지쳐서 희망과 진로에대한 의지를 잃었었는데 이러한 것이 나에게서 완전히 떠난것이 아니라 내게 이미 많은 것을 주었고 앞으로도 많은 것을 깨닫게 해 줄 것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어서 이 곡을 선정하게 되었다.<br><br>가사<br><br></div><blockquote><em>Oh they say people come</em><em>사람들은 왔다가</em><em>​</em><em>They say people go</em><em>사람들은 떠나기도 하지</em><em>​</em><em>This particular diamond was extra special</em><em>각각의 이 다이아몬드는 정말 특별해</em><em>​</em><em>And though you might be gone</em><em>너마저도 떠날 수도 있겠지만 말야</em><em>​</em><em>And the world may not know</em><em>세상은 내가 너를</em><em>​</em><em>Still I see you celestial</em><em>천사라고 생각한다는 걸 모르겠지만 말야</em><em>​</em><em>Like a lion you ran</em><em>사자처럼 달리는 너</em><em>​</em><em>A goddess you roared</em><em>여신처럼 호령하는 너</em><em>​</em><em>Like an eagle you circled</em><em>선명한 보랏빛을 띠며</em><em>​</em><em>in perfect purple</em><em>독수리처럼 빙빙 도는 너</em><em>​</em><em>So how come things move on</em><em>그런데 왜 세상은 돌고 도는 걸까</em><em> </em><em>How come cars don't slow</em><em>왜 차들은 속력을 늦추지 않는 걸까</em><em> </em><em>When it feels like the end of my world?</em><em>내 세상은 끝이 나는 것 같은데도 말야</em><em>​</em><em>When I should but I can't let you go?</em><em>내가 널 보내야 하지만</em><em>그럴 수 없을 것 같은 때에도 말야</em><em>​</em><em>But when I'm cold, cold</em><em>하지만 내 몸이 온기를 잃을 때</em><em>​</em><em>When I'm cold, cold</em><em>내가 온기를 잃을 때</em><em>​</em><em>There's a light that you give me</em><em>니가 내게 준 한 줄기 빛이 저기 있어</em><em>​</em><em>When I'm in shadow</em><em>내가 어둠 속에 있을 때</em><em>​</em><em>There's a feeling you give me, an everglow</em><em>니가 내게 준 느낌이 있어,</em><em>언제나 꺼지지 않는 불빛같은</em><em>​</em><em>Like brothers in blood</em><em>피가 통한 형들처럼</em><em> </em><em>Sisters who ride</em><em>장난 치는 누나들처럼</em><em>​</em><em>Yeah, We swore on that night</em><em>그래, 우린 그날 밤에 다짐했었지</em><em> </em><em>We'd be friends 'til we died</em><em>죽을 때까지 우정을 변치 말자고</em><em> </em><em>But the changing of winds</em><em>하지만 바람도 변하고</em><em>​</em><em>And the way waters flow</em><em>마치 물이 흘러가듯이</em><em>​</em><em>Life as short as the falling of snow</em><em>삶은 하늘에서 내리는 눈 만큼이나 짧듯</em><em>​</em><em>And now I'm gonna miss you, I know</em><em>난 지금 널 그리워할 거야, 그렇게</em><em>​</em><em>But when I'm cold, cold</em><em>하지만 내 몸이 온기를 잃을 때</em><em>​</em><em>In water rolled, salt</em><em>물 속을 구르는 느낌일 거야,</em><em>너무도 쓰라린 느낌이겠지</em><em>​</em><em>I know you're always with me </em><em>�넌 항상 나와 함께 하겠지</em><em>​</em><em>And the way ou will show</em><em>너가 보여주듯이</em><em>​</em><em>And you're with me wherever I go</em><em>내가 가는 곳마다 넌 나와 함께 할테니</em><em>​</em><em>Cause you give me this feeling, this everglow</em><em>�니가 이 느낌을 내게 주었잖아,</em><em>언제나 꺼지지 않는 불빛같은 이 감정을</em><em>​</em><em>What I wouldn't give for just a moment to hold</em><em>단 한 순간이라도 내어주고 싶지 않을 그 느낌</em><em>​</em><em>Yeah, I live for this feeling, this everglow</em><em>그래, 나는 이 영원히 변치 않을 느낌을 위해 살아</em><em>​</em><em>So if you love someone, you should let them know</em><em>그러니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다면,</em><em>꼭 알게 해 줬음 좋겠어</em><em>​</em><em>Oh, the light that you left me will everglow</em><em>니가 내게 남긴 불빛은 언제나 꺼지지 않을 거란 걸</em>가사: 바이브해석: 내 머리</blockquote><div><strong>​</strong></div><div><strong><br>[출처] </strong><a href="https://blog.naver.com/pigiyes/221870751831"><strong>가사 및 해석: Coldplay - Everglow (콜드플레이 - 에버글로우)</strong></a><strong>|작성자 </strong><a href="https://blog.naver.com/pigiyes"><strong>Tyr<br></strong></a><br></div><div><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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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8 06:1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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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6 곽준홍</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qlrk1005/3fuqxnlenqms25b6/wish/1324030979</link>
         <description><![CDATA[<div>노래: meteor<br>가수: 창모<br>주제: 희망 <br>장르: 힙합<br>곡소개: 창모 자신이 힙합씬에서 그냥 작은 별이 아닌 거대한 유성인 meteor가 되었다고 자신있게 이야기하는 곡이다.<br>선정이유: meteor라는 곡이 창모가 성공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은 곡이어서 그런지 되게 노래도 좋고 멋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선정해봤다.<br><br>가사<br><br>Yeah ha<br>Yeah ha<br>Yeah ha<br>Yeah ha<br>Yeah ha<br>Yeah ha<br>Yeah ha<br>Yeah ha<br>Yeah ha<br>Yeah ha<br>Yeah ha<br>Yeah ha<br>모두 그에게 말해 또 왔네<br>새꺄 whut<br>죽지 않고 왔다 이렇게<br>새꺄 뭐<br>Snacky chan의<br>라인을 빌릴래<br>했어 예수처럼 이렇게 부활을<br>031 팔 안쪽의<br>tatt freaky woah<br>어젠 시장님이 만나쟤 motown<br>어수룩해 엄마 속에 걱정<br>한 톤만큼 쌓고<br>스물한살에 독립했던 얘는<br>여섯이 되었고<br>발견했지 우연히 5년 전의 노트<br>정말 스타 되고 싶어<br>그럴려면 가서 만나면 돼 악마<br>노트를 덮고<br>거울에 비춰진 남자를 보니 와<br>저 손목이 너무 부러워<br>저 금 daydate rollie<br>넘을걸 천백은 더<br><br>전국<br>사람들이 외치네<br>저 괴물체는 뭘까<br>Meteor<br>거대 Meteor<br>난 네게 처박힐 Meteor야<br>별빛이 내려오지 마구<br>내려오지<br>경고<br>경고<br>그래도 처박힐 Meteor야<br><br>motown의 1번 노랠<br>기억해 니들<br>뭐였지 뭐였나 음 음<br>i'm the man in the mirror<br>그러니 light me up<br>1절의 그 별이 2절의 그 별이<br>그래 모두 나였지<br>실화가 된 동화이지<br>힘들 때면 홀로<br>쓴 노래를 불러<br>환상들을 보던<br>성냥팔이 소년이였던 나날들이<br>365 24 730 24에 7<br>1095 아 그만 세자<br>1400이 되니 oh<br>그 애랑도 하고 돔페리뇽이 만든<br>숙취 땜에 넋을 놓은 나를 향해<br>몇천 명이 와 해<br>본 적은 없지만 때론<br>어떤 존재가<br>내 인생을 왔다 간 듯해<br>그냥 그런 느낌이 들지<br>상관없어 환상이던 현실이던지<br>hands up high<br><br>전국<br>사람들이 외치네<br>저 괴물체는 뭘까<br>Meteor<br>거대 Meteor<br>난 네게 처박힐 Meteor야<br>별빛이 내려오지 마구<br>내려오지<br>경고<br>경고<br>그래도 처박힐 Meteor야<br><br>영 영 영원히<br>약속해 영원하기로<br>어둠 가득한 저 뒤로<br>돌려보내지 말아요 제발 제발<br>영 영 영원히<br>난 영원할 거라 믿어<br>흥분으로 가득 차<br>이 도시에 나 외칠 거야<br>드디어 내가 여 왔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3-18 06:1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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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1 김준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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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래:난춘<br>가수:새소년<br>주제:불안<br>장르:밴드<br>작곡가:황소윤<br>작사:황소윤<br>발매일:2020.5.10<br>알게된계기:유튜브 추천 영상으로 이 노래가 나왔는데 가수이름과 제목이 특이해서 궁금해서 듣게 되었다.노래도 너무좋고 가사가 좋아서 많이 듣고있다.<br><br>선정이유:난춘은 어지로운 봄이라는 뜻이다.봄은 보통 시작,설렘,따스함같은 긍정적인 의미라고 사람들이 많이 생각하는데 이 노래에서 가사를 쓴 황소윤은 봄을 긍정적으로만 생각하지 않고 오히려 그 시작때문에 우리가 시련을 겪으면서 힘든 생활을 할 것이라고 말한다.하지만 후렴 부분에선 <br>'그대여 부서지지마 <br>바람새는 창틀에 넌 추워지지마 <br>이리와 나를 꼭 안자 <br>오늘을 살아내고 우리 내일로 가자'<br>라는 가사로 듣는 사람들을 위로한다. 내가 불안에 대해서 생각했을 때 이 곡이 떠오른 이유도 이 가사 때문이었다. 힘든 일을 하면서 느끼는 불안에 대해서 단순히 아겨낼 수 있다고 응원만 하는 가사가 아니라 함께 이겨내자고 말하면서 자신도 그런 시련을 겪으면서 불안하다고말하는 것 같아서 너무 좋았다. 원래 밴드 음악을 좋아하는데 이 노래에서 나오는 드럼과 일렉 기타 소리가 마음에 들었다. 마침 이제 봄이기도 해서 <br>이 노래를 선정했다.<br><br>조사한 것: 이 노래는 옛날의 죽은 사람을 위로하는 장승곡을 재해석한 의미가 짙다고 한다.실제로 작사가는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자신의 품속에서 죽어간다면 어떤 느낌일까를 모티브로 삼았다고 한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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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8 06:2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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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9 윤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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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래 : memories<br>가수 : Maroon 5<br>주제 : 위로<br>발매일 : 2019.09.19.<br>장르 : POP</div><div><br>선정 이유 : 이 곡은 2007년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이한 팀 매니저를 추모하는 노래로 잔잔하고 슬픈 가사가 인상적이여서 들으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위로가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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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8 06:2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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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8 정현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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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노래</strong>: 밤 끝없는 밤&nbsp;<br><strong>가수</strong>: AKMU (악동뮤지션)<br><strong>장르</strong>: 포크/블루스<br><strong>스타일</strong>: Folk Pop<br><strong>작사/작곡</strong>: 이찬혁<br><strong>주제</strong>: 공감 -잠에 대한 공감<br><strong>선정이유</strong>: 아무래도 고2면 잠을 더 자기 보다는 조금 줄여서 공부를 해야하고, 평소에 오랫동안 잠을 자는 것이 아닌 규칙적인 수면시간을 취해줘야하는데 난 평소에 잠이 많아 그게 제대로 되지 않는다. 졸리고 더 자고싶은 잠에 대해 공감이 가는 노래이기에 선정하게 되었다.<br><strong>노래에 대한 나의 생각</strong>: 가사만 보면 너무 졸린 폐인 상태에 오직 자고 싶다는 얘기를 늘어놓은 것인데, 악동뮤지션이 이걸 노래로 감미롭게 부르기에 노래를 처음 들으면 그런 가사의 느낌이 안 나 재미있었다. 또한, 배멀미를 하면서 자고 싶다는 생각으로 이 곡을 만들었다고 하는데 이것도 어쩌면 이 노래의 숨겨진 포인트이기도 한 것 같다.</blockquote><div><br></div><pre><strong>&lt;가사&gt;</strong></pre><div><em>자도 자도 잠이 와요 끝없이</em></div><div><em>지금껏 몇 편의 꿈을 꾸었지</em></div><div><em>볼이 퉁 퉁 부어&nbsp;</em></div><div><em>초점 없이 앉아있으면</em></div><div><em>눈이 다시 감겨요</em></div><div><em>몸이 움직이지 않아</em></div><div><em>이건 내 의지가 아냐</em></div><div><em>내 머릿속에선 부지런히</em></div><div><em>할 일을 재촉하는 걸</em></div><div><em>오 달콤한 잠</em></div><div><em>시끄러운 바깥소리도 내 자장가</em></div><div><em>오 밤 끝없는 밤</em></div><div><em>눈이 떠지지 않아</em></div><div><em>Endless dream good night</em></div><div><em>꼭 깨워줘요 영영 내가 눈을 못 뜨면</em></div><div><em>속삭여줘요 갑자기 날&nbsp;</em></div><div><em>놀래키는 건 하지 말아요</em></div><div><em>말이 들리지가 않아</em></div><div><em>다른 대답을 하잖아</em></div><div><em>내 머릿속에선 은하계가&nbsp;</em></div><div><em>몽롱히 떠다니는 걸</em></div><div><em>오 달콤한 잠</em></div><div><em>시끄러운 바깥소리도 내 자장가</em></div><div><em>오 밤 끝없는 밤</em></div><div><em>눈이 떠지지 않아</em></div><div><em>Endless dream good night</em></div><div><em>이러다가 영원한</em></div><div><em>꿈을 꾸는 건 아닐까</em></div><div><em>오 달콤한 잠</em></div><div><em>시끄러운 바깥소리도 내 자장가</em></div><div><em>오 밤 끝없는 밤</em></div><div><em>눈이 떠지지 않아</em></div><div><em>Endless dream good night</em></div><div><em>오 밤 끝없는 밤</em></div><div><em>눈이 떠지지 않아</em></div>]]></description>
         <pubDate>2021-03-18 06:4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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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31 조혁진</title>
         <author>hestia12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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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래 :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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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9 00:3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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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9 차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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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래: 웃어<br>가수: 전소연(feat. 다비)<br>작사: 전소연<br>작곡: 다비<br>편곡: 다비<br>주제:&nbsp; 꿈, 희망<br>장르: 힙합<br>조사내용:&nbsp; 아이들의 리더인 전소연이 대뷔전에 언프리티랩스타3에 나가서 세미파이널 1라운드에서 자신이 직잡 작사하고 다비가 작곡, 편곡을 해서&nbsp; 부른 노래이다. 가사 내용에는 '가수'라는 꿈 때문에 자신이 포기하고 누리지 못한것에대한 한도 섞여 있지만 "나는 그러한 상황을 이겨낼 수 있어! 힘들어도 웃자! 넌 잘하고 있어!"라는 자기 위로가&nbsp; 담겨있는 곡이다.<br>선정이유: 가사를 보면 위로가 되는 가사라서 우울 할 때 들으면 힘이 나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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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9 00:3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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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2 권종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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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래 : 2411<br>주제 : 과거의 꿈과 노력 그리고&nbsp; 고달픔, 초심<br>가수 : 크러쉬<br>장르 : R&amp;B, soul<br>작곡 : 크러쉬, 신용식(Stay Tuned)<br>작사 : 크러쉬<br>편곡 :&nbsp; 신용식(Stay Tuned), 홍소진<br>발매일 : 2016년 10월 17일<br>수록 앨범 : <br><strong>크러쉬 (Crush) - 미니 2집 : Wonderlust</strong><br><br></div><div><br>고른 이유 :&nbsp;<br>1. 내가 크러쉬를 좋아한다. 내가 힘들 때 그리고 쉴 때 크러쉬의 노래를 자주 듣는다. 크러쉬의 음악을 들으면 귀도 편안하고, 마음이 안정된다. 우리나라에 R&amp;B를 부르는 사람 중에서 크러쉬의 노래가 가장 좋다.</div><div><br>2. 이 노래의 가사가 많이 공감이 되고, 위로를 받는 기분이 든다. 나도 집과 학원이 학교에서 조금 멀어서 버스를 타고 다닌다. 매일 오후 학원과 학교 일정을 끝낸 후,&nbsp; 지친 몸을 이끌고 버스를 타고 집에 간다. 이때 이 노래를 들으면 정말 공감이 된다. 그리고 공부하다가 지칠 때, 이 노래를 들으면 위로가 된다.<br><br>3.&nbsp; 이 노래를 들으면 크러쉬가 과거에 얼마나 노력을 했는지 알 수 있다.<br><br>가사 :<br>버스는 계속 달려<br>배가 너무 고프네 oh no<br>맨 뒷자리 오른쪽에 앉어<br>창 밖은 나보다 항상 밝어</div><div>마장동 종점 차고지부터<br>왕십리 옥수 동호대교 지나면<br>압구정 Rodeo oh 🤬<br>이곳은 내 입시학원 연습실<br>다시 막차로 집에<br>돌아가는 길 동호대교 위<br>야경에선 Whitney Houston의<br>Saving all my love for you<br>이어폰을 꽂고 눈을 감으면<br>내 단독 무대 위가 보여</div><div>This stop is in my dreams<br>This stop is stage 위<br>This stop is I don't know no</div><div>아침이 밝아오네<br>배가 너무 고프네<br>문득 그때를 기억해<br>아무도 내 소리를<br>귀담아 듣지 않을 때</div><div>그때의 난 지금의 날<br>꿈 꿨을지 몰라<br>매일이 반복되는<br>노선처럼 돌고 돌아<br>가족들 친구들의<br>기대치에 비례하는<br>따가운 시선들을<br>외면 하면서<br>또한 견뎌야 했고<br>또 버텨야 했어<br>내 유일한 쉼터<br>2411 버스 안에서<br>버스 안에서<br>매일 다짐 했었네<br>포기하지 않기로</div><div>자연스레 변한<br>세월은 붙잡지 못해<br>사라져버린 버스와<br>내가 살던 동네<br>너무 많은 걸 잊고 살았네<br>미안해 미안해</div><div><br>곡 설명<br>1. 왜 제목이 2411인가?<br>이 노래의 가사를 보자. 이 노래는 버스를 매개체로 자신의 과거를 이야기 하는 노래이다. 이 노래는 과거 음악학원에 다니면서 타고 다니던 버스에서 보고 느끼고 생각했던 것들을 회상하는 내용이다. 이 노래의 가사를 보면 힘들지만 자신의 꿈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한 그의 모습이 잘 드러난다. 2411번 버스는 그의 과거의 노력과 초심을 상징하는 것 같다.<br><br>2. 2411번 버스는 현재 존재하는가?<br>노선도<br>대흥교통종점 - 마장역 - 마장동금호아파트 - <a href="https://namu.wiki/w/%ED%95%9C%EC%96%91%EB%8C%80%ED%95%99%EA%B5%90">한양대앞</a>.한양시장 - 왕십리역(8~9번 출구) - <a href="https://namu.wiki/w/%EB%AC%B4%ED%95%99%EC%97%AC%EC%9E%90%EA%B3%A0%EB%93%B1%ED%95%99%EA%B5%90">무학여고</a> - 응봉동주민센터 - 금남시장 - 금옥초교 - (→ 옥수삼성아파트 → 극동그린아파트 → 옥수삼성아파트 →) - <a href="https://namu.wiki/w/%EB%8F%99%ED%98%B8%EB%8C%80%EA%B5%90">동호대교</a> - 압구정현대아파트 - 갤러리아백화점 - 일지아트홀 - 학동사거리(U턴)<br>2014년 3월 11일에 2220번과 통합하여 <a href="https://namu.wiki/w/%EC%84%9C%EC%9A%B8%20%EB%B2%84%EC%8A%A4%204211">4211번</a>이 되었다. 따라서 현재는 존재하지 않는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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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9 00:3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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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7 이선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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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래 : AJR - bang!<br>주제 : 자유<br>발매 : 2020/02/12<br><br>듣게 된 계기 : 유튜브 영상에서 처음 들었는데 노래가 좋았다.<br><br>- 밴드 인원은 3명이며 모두 친 형제다. 밴드 이름은 각각 이니셜을 따 왔다(Adam met 보컬과 베이스, Jack met 리드보컬과 기타, 드럼, Ryan met 보컬과 프로듀싱을 맡는다.)<br><br>- 2020 홀리데이 애플 광고에 이 곡의 mr이 삽입되었다. 이때 빌보드 HOT100 차트 8위라는 성과를 이루에 냈다.<br><br>- 자조적이며 풍자를 다룬 위트있는 가사가 특징이다<br><br>- 이 곡은 '어차피 넘어야 할 장애물이라면 쾅(bang) 하고 치고 나가자' 라는 뜻을 담고 있다.<br><br>&lt;가사&gt;<br>I get up, I get down, and I'm jumpin' around<br>And the rumpus and ruckus are comfortable now<br>Been a hell of a ride, but I'm thinking it's time to grow<br>Bang! Bang! Bang!<br>So I got an apartment across from the park<br>Put quinoa in my fridge, still I'm not feeling grown<br>Been a hell of a ride, but I'm thinking it's time to go<br>Bang! Bang! Bang! Here we go!<br>So put your best face on, everybody<br>Pretend you know this song, everybody<br>Come hang, let's go out with a bang!<br>Bang! Bang! Bang!<br>I'm way too young to lie here forever<br>I'm way too old to try, so whatever<br>Come hang, let's go out with a bang!<br>Bang! Bang! Bang!<br>Feel like I'm gonna puke 'cause my taxes are due<br>Do my password begin with a one or a two?<br>Been a hell of a ride, but I'm thinking it's time to grow<br>Bang! Bang! Bang! Metronome:<br>Man, I'm up to something (Up to something)<br>Ooh de la di do, thank you all for coming (All for coming)<br>I hope you like the show 'cause it's on a budget (On a budget)<br>So ooh de la di do, yeah, come on, here we go, yeah<br>Come on, here we go!<br>So put your best face on, everybody<br>Pretend you know this song, everybody<br>Come hang, let's go out with a bang!<br>Bang! Bang! Bang!<br>I'm way too young to lie here forever<br>I'm way too old to try, so whatever<br>Come hang (Come hang), let's go out with a bang!<br>Bang! Bang! Bang! (Bang, bang bang bang bang)<br>Bang! Bang! Bang! (Bang, bang bang bang bang, bang)<br>Been a hell of a ride, but I'm thinking it's time to go<br>So put your best face on, everybody<br>Pretend you know this song<br>Everybody come hang, let's go out with a bang!<br>Bang! Bang! Bang! Here we go!<br>So put your best face on, everybody<br>Pretend you know this song, everybody<br>Come hang, let's go out with a bang!<br>Bang! Bang! Bang! (Bang, bang bang bang bang)<br>I'm way too young to lie here forever<br>I'm way too old to try, so whatever<br>Come hang (Come hang), let's go out with a bang!<br>Bang! Bang! Bang!<br>Here we go! (Bang, ba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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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9 00:3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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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7 이수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qlrk1005/3fuqxnlenqms25b6/wish/1328060353</link>
         <description><![CDATA[<div>노래 : Run - 윤하<br>주제 : 희망<br>조사 내용 : [Supwesonic]의 타이틀 곡 "Run"은 1년 동안 단단한 성장을 거듭한 윤하의 내적 고백이자, 한결같이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모든 고마운 이들에게 전하는 감사와 재회의 감동을 담아낸 곡이라고 한다.  브리티쉬 락 사운드에 일렉트로닉이 결합된 곡으로, 청량한 윤하의 목소리와 톡톡 튀는 일렉트로닉에 빠르게 질주하는 락 사운드의 조화가 묘미이다.<br>선정 이유 : 맑고 경쾌한 분위기의 곡이어서 이 곡을 들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또, 가사도 불안, 아픔을 이겨내고 희망차게 살아가겠다는 내용이어서 들을 때면 힘이 나는 곡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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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9 00:3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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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4 이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qlrk1005/3fuqxnlenqms25b6/wish/1328066852</link>
         <description><![CDATA[<div>- 주제: 꿈, 희망<br>- 노래: Flashlight<br>- 가수: Jessie J<br>- 장르: 팝송 - 영화 피치 퍼펙트 OST<br>- 작곡가: Sia Furler, Sam Smith<br>- 발매: 2015.04.14<br>- 선정 이유: 전에 Jessie J의 Bang Bang이라는 노래를 알게 된 후 Jessie J의 다른 노래들을 찾아보다 이 노래를 발견하게 되었고 한번 들어보니 멜로디와 가사 다 좋아서 계속 듣고 있는 중이다.<br>- 가사 중 가장 마음에 든 부분:<br>Can't stop my heart when you're shining in my eyes</div><div>당신이 내 눈안에서 빛날 때 심장을 멈출 수가 없어요</div><div><strong>​</strong>Can't lie, it's a sweet life</div><div>거짓말 못해 이건 행복한 삶이에요</div><div>​I'm stuck in the dark but you're my flashlight</div><div>난 어둠 속에 갇혀 있지만 당신은 나의 불빛이야</div><div>​You're getting me, getting me through the night</div><div>당신은 날 어둠속에서 끌어내 줘요</div><div>​Cause you're my flashlight (Cause you're my flashlight)</div><div>왜냐면 당신은 내 불빛이니까</div><div>​You're my flashlight (You're my flashlight)</div><div>당신은 내 불빛이야</div><div>​You're my flashlight</div><div>당신은 내 불빛이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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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9 00:4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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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5 우정원</title>
         <author>sallywoo0611</author>
         <link>https://padlet.com/qlrk1005/3fuqxnlenqms25b6/wish/1328108907</link>
         <description><![CDATA[<div>on the ground <br>성공<br>기타 사운드로 시작<br>악기 편곡이 더해지면서<br>드롭 파트로 클라이막스를 장식<br>난 항상 더 높은 곳을 바라보며 달려왔지만 <br>정작 중요한 가치는 내 안에 있다<br>라는 메세지를 담고 있는 가사는<br>우리가 놓치고 있었던 것들을 <br>다시 한번 깨닫게 한다<br><br>록/메탈</div>]]></description>
         <pubDate>2021-03-19 00:5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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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4 서민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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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래: 돌멩이<br><br>가수: 마시따 밴드<br><br>주제: 자유<br><br>선정이유: 자유를 원하는 것과 자신의 인생을 돌멩이에 비유하여 넣어둔 것이 인상적이여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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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9 01:2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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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8 김건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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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래: 영원처럼 안아줘<br>가수: 프롬, 카더가든<br>주제: 위로<br>장르: 인디 록<br>작사/작곡: 프롬<br>선정 이유: 우선 기타 톤이 너무 마음에 들었고, 개인적으로 밤에 생각이 너무 많아서 잠을 못잘 때 가사가 와닿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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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9 01:3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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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1양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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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래 : 고블린(Goblin)<br>작사 : 설리 (Sulli)<br>작곡 : Johan Gustafsson, Cazzi Opeia<br>장르 : 오가닉 팝<br>특징 :  실로폰과 유사한 악기인 글로켄슈필의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br><br>주제 :  여러가지의 인격을 가진 한 사람이 성장하는 이야기를 다룬 이야기이다. 타인의 시선에 통제되어 여러 개의 자아가 형성된 사람은 결국 다중 인격으로 살아가게 된다. 그러나 결국 이 사람은 한 가지, 자신 본연의 자아로 살기를 택하고 다른 사람이 아닌 '나'로 살겠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br><br>선정이유 : 이 곡의 작사는 노래 주인인 설리가 했다. 이런 점을 통해서 설리의 삶과의 연관성을 유추해 볼 수 있던 노래이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주목을 어렸을 때 부터 받은 설리는 늘 웃어야만 하고 자신의 개성을 자유롭게 표현하디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성장하면서  밝지만 다양한 자아를 가진 설리가 아닌 남들의 말에 쉽게 흔들리지 않고 진정한 나 자신으로 살겠다는 내용이 인상적이었다. <br><br>가사 : 머릿속 큐브 조각들을 늘어놔</div><div>현실 속 늪을 찾아갈 시간이야</div><div>나쁜 날은 아니야 그냥 괜찮아</div><div>꽤나 지긋지긋한 건 사실이야</div><div><br></div><div>Wow</div><div>(I just wanna be with you. </div><div>Life is like a dream with you) Wow</div><div>(I just wanna be with you. </div><div>Life is like a dream with you)</div><div>내 머리를 만져줘</div><div><br></div><div>널 가득 안고 싶은 건</div><div>너의 맘의 하얀 안개</div><div>까맣게 물들일게</div><div>내 방 숨 쉬는 모든 것</div><div>뭔가 잘못됐다고 느끼니?</div><div>나는 여기 있는데</div><div><br></div><div>Don’t be afraid of the cat without fur</div><div>새하얀 살굿빛 Just wanna tell you hi</div><div><br></div><div>빨간 잠자리 너의 시야를 가려</div><div>걱정 마 물들이려 하는 것뿐이야</div><div>나는 널 속이고 있어 너의 그 입술</div><div>흘러내려 흘러내려 흘러내려 내 모래성</div><div>모든 조각 전부 파고 들어와</div><div><br></div><div>Wow</div><div>(I just wanna be with you. </div><div>Life is like a dream with you) Wow</div><div>(I just wanna be with you. </div><div>Life is like a dream with you)</div><div>내 머리를 만져줘</div><div><br></div><div>널 가득 안고 싶은 건</div><div>너의 맘의 하얀 안개</div><div>까맣게 물들일게</div><div>내 방 숨 쉬는 모든 것</div><div>뭔가 잘못됐다고 느끼니?</div><div>나는 여기 있는데</div><div><br></div><div>내 머리를 만져줘</div><div><br></div><div>널 가득 안고 싶은 건</div><div>너의 맘의 하얀 안개</div><div>까맣게 물들일게</div><div>내 방 숨 쉬는 모든 것</div><div>뭔가 잘못됐다고 느끼니?</div><div>나는 여기 있는데</div><div><br></div><div>Don't be afraid</div><div>Just wanna tell you hi<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C1KfVY6MBlk" />
         <pubDate>2021-03-19 01:5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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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8 이정민</title>
         <author>041020jacob</author>
         <link>https://padlet.com/qlrk1005/3fuqxnlenqms25b6/wish/1366627856</link>
         <description><![CDATA[<div>노래: Lauv -changes<br>선정이유: 노래가사가 변화는 힘들지만 그것을 참고 버티면 더 좋은 날이 올거고 잘 풀릴거라는 내용인데 마음에 와닿았다.&nbsp;<br>곡정보:2018년 첫 앨범부터 연속적으로 히트곡을 남긴 Lauv에게 있어 2019년은 큰 성공과는 달리 정신적 아픔의 연속이었고, 그 여파로 지속적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었다고 한다.</div><div>2020년 그의 첫 트랙이자 [ ~how i'm feeling ] 의 8번째 싱글인 'Change'는 그가 더 이상 이렇게 살 수 없다고 느낄 때 즈음, 그리고 자신에게 통하지 않는 것들에 대한 변화가 필요하다 생각할 즈음 만들었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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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0 03:5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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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34 홍우진</title>
         <author>suji2121034</author>
         <link>https://padlet.com/qlrk1005/3fuqxnlenqms25b6/wish/1367026389</link>
         <description><![CDATA[<div>노래:<br>가수:<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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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0 07:1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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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6 이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qlrk1005/3fuqxnlenqms25b6/wish/1374423220</link>
         <description><![CDATA[<div>20416 이수빈<strong><br></strong><br></div><div>노래: 유재석<br>가수: 빈첸&nbsp;<br>작곡/작사: 진대호,빈첸/ 빈첸<br>장르: 힙합(국내)<br>주제: 공감,위로<br>선정이유: 가사가 하나하나 다 주옥같다. 가사는 자신의 경험과 그에 대한 심정을 말하는 것과 또한 상대도 자신과 비슷한 심정인지 묻는 것으로 두 가지로 나뉜다. 어렸을 때 티비속에 유명한 연예인들을 보며 그들은 항상 행복할 것 같고, 누구나 좋아한다고 생각했다. 이런 경험이 가사와 비슷해서 공감이 많이 되었다. 또한, 조금더 성장하게 생각해서 유명한 사람들도 우리와 다를 바 없이 아파하고, 상처받고, 힘들어 할 것 이라는 위로와 공감의 가사를 보고&nbsp; 생각의 폭이 넓어졌고 생각다. 내 진로가 심리 상담사인데 이 노래를 알게 되고나서 감탄을 했다. 내가 정말 나만 생각하고 속 좁게 살았구나 깨달았고 더 넓은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 보게 되었다. '나도 희망차고 싶죠. 웃음을 건네주고 싶죠 그래요' 라는 가사도 좋다. 내 진로에 가장 관련있는 가사 이고 내생각을 완전히 대변하는 가사이다. 가사의 화자보다는 불행하지 않지만, 나도 불행하단 생각을 할 때가 있어서 이노래를 들으면 위로가 된다. 나만 힘들지 않고 누구나 힘든 경험을 겪고 그 아픔을 이겨내고 잘 살아간다는 말을 들으니 많이 힘이 된다.<br>가사: 그대가 받은 박수<br>그대가 받은 찬사<br>그대 어깨 위에는 벽돌 혹은 금괴<br>둘 중 하나가 그대를 짓누르고 있겠죠<br>그대도 가끔 시선이라는 게 조금 무겁겠죠<br>난 티끌의 명성을 얻고서도 겁먹어<br>빈첸 사회악이라 근절 되어야 한대요<br>손가락질 받죠 나도 희망차고 싶죠<br>웃음을 건네주고 싶죠 그래요<br>그대도 카메라 뒤 울어본 적 있나요<br>그대도 남을 위해 감정을 숨긴 적 있나요<br>그대도 카메라 뒤 울어본 적 있나요<br>그대도 남을 위해 감정을 숨긴 적 있나요<br>우리 눈에 완벽하게만 보이는 그대도<br>결함과 고민이 존재하고 불완전한가요<br>영향력에 대한 책임감이 그대 힘들진 않나요<br>그대 오늘 어떤 기분이신가요<br>어릴 적 거실에 누워서<br>생각 없이 티비 볼 땐 몰랐어<br>마냥 좋아 보였어 행복해만 보였어<br>돌 던지는 사람도 난 못 봤어<br>조약돌 몇 번 맞고 나서<br>나만 아는 멍들이 늘어나서<br>나만 이리 아파했나 해서<br>Tv 속 그분들이 존경스러워졌어<br>부럽다 야 앉아서 손가락 몇 번 까딱하면<br>그 사람이 너보다 아래가 되니까<br>부럽다 야 넌 애인과 밥 먹을 때<br>옆 테이블 귓속말에 신경 쓰지 않아도 되니까<br>부럽다 야 온갖 욕을 해도 랜선 밖에서<br>널 마주쳐도 난 아무것도 모를 테니까<br>부럽다 야 연서 팔도 내 꼴 났던데<br>넌 그것도 모르고 웃으면서만 살 테니까<br>이것도 배부른 놈 복통<br>호소할 자격 없데 나의 고통<br>티 내는 건 애야 어린 티 좀 내지 말어<br>난 너보다 더했다 말하는 그대는 참된 어른이신지 아니면<br>간섭이 취미인 부류 속에 속하는지<br>이런 생각하는 것도 이제 진절머리 나서<br>이어폰 볼륨을 만땅으로 높여<br>아까 봤던 글을 잊으려고 눈을 감고<br>좋아하는 노랠 귀가 터지도록 크게 틀어<br>그대도 모난 말에 상처받아봤나요<br>그대도 그 말이 무엇보다 커 보였나요<br>그대도 모난 말에 상처받아봤나요<br>그대도 그 말이 무엇보다 커 보였나요<br>경청에 대해 표본 같은 그대도<br>가끔은 모든 얘기 털어놓고 기댈 곳이 있나요<br>영향력에 대한 책임감이 그대 힘들진 않나요<br>그대 오늘 어떤 기분이신가요<br>어릴 적 거실에 누워서<br>생각 없이 티비 볼 땐 몰랐어<br>마냥 좋아 보였어 행복해만 보였어<br>돌 던지는 사람도 난 못 봤어<br>조약돌 몇 번 맞고 나서<br>나만 아는 멍들이 늘어나서<br>나만 이리 아파했나 해서<br>Tv 속 그분들이 존경스러워졌어<br>특징: 붐뱁과 트랩을 구분하는 요소는 bpm과 드럼의 구성으로 알 수 있다.</div><div>bpm이란 분당 치는 횟수이다. 노래에서 어떤 bpm이 종류를 결정한다.붐뱁은 주로 80~100 bpm 정도로 만들어지고, 트랩은 이보다 느린 60~80 bpm 정도의 음악입니다. &lt;유재석&gt;은 100 bpm이하로 붐뱁에 속한다.</div><div>​</div>]]></description>
         <pubDate>2021-04-01 06:0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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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18 박주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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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the great escape<br>주제: 자유,자아실현<br>작사:martin johnson<br>작곡:martin johnson<br>아티스트:boys like girls<br><br>가사:<br>Paper bags and plastic hearts종이가방이랑 플라스틱 심장​<br>All are belongings in shopping carts전부 빠짐없이 쇼핑카트에 들어있지​It's goodbye<br>이건 작별인사야<br>​But we got one more night<br>근데 아직 하루 더 남아 있어<br>​Let's get drunk and ride around<br>술에 취해서 차를 타고 돌아다녀보자​<br>And make peace with an empty town<br>그리고 아무도 없는 동네와 화해를 하는 거지​<br>We can make it right<br>우린 할 수 있을 거야, 그치?​<br>Throw it away<br>던져 버려<br>​Forget yesterday<br>어제는 잊어​<br>We'll make the great escape<br>우리는 위대한 탈출을 감행할 거야​We won't hear a word they say<br>사람들이 하는 말은 1도 안 들려​They don't know us anyway<br>어찌됐건 아무도 우릴 모르잖아?​Watch it burn<br>타게 놔둬​<br>Let it die<br>죽게 내버려둬<br>​Cause we are finally free tonight<br>오늘밤 우린 드디어 자유니까​Tonight will change our lives<br>오늘 밤 우리는 인생을 바꿀 거야<br>​It's so good to be by your side<br>너와 함께 하는 게 얼마나 좋은 지 몰라<br>​But we'll cry<br>그치만 우린 소릴 지를 거야​<br>We won't give up the fights<br>우린 이 싸움을 멈추지 않을 거야​We'll scream loud at the top of our lungs<br>우린 목청껏 크게 외칠 거야​<br>And they'll think it's just cause we're young<br>사람들은 그냥 애들이 객기부린다고 생각하겠지<br>​And we'll feel so alive<br>이렇게 살아있음을 느끼는 거야​Throw it away<br>던져 버려<br>​Forget yesterday<br>어제는 잊어<br>​We'll make the great escape<br>우리는 위대한 탈출을 감행할 거야​We won't hear a word they say<br>사람들이 하는 말은 1도 안 들려​They don't know us anyway<br>어찌됐건 아무도 우릴 모르잖아?​Watch it burn<br>타게 놔둬<br>​Let it die<br>죽게 내버려둬​<br>Cause we are finally free tonight<br>오늘밤 우린 드디어 자유니까<br>​All of the wasted time the<br>쓸데없이 보내버린 모든 시간들​Hours that we're left behind the<br>아직 우리 앞에 남아 있는 시간들​Answers that we'll never find<br>우리가 절대 찾을 수 없을 답들<br>​They don't mean a thing tonight<br>그런 건 하나도 중요하지 않아, 오늘 밤은<br>​Throw it away<br>던져 버려<br>​Forget yesterday<br>어제는 잊어<br>​We'll make the great escape<br>우리는 위대한 탈출을 감행할 거야​We won't hear a word they say<br>사람들이 하는 말은 1도 안 들려​They don't know us anyway<br>어찌됐건 아무도 우릴 모르잖아?​Throw it away<br>던져 버려<br>​Forget yesterday<br>어제는 잊어<br>​We'll make the great escape<br>우리는 위대한 탈출을 감행할 거야​We won't hear a word they say<br>사람들이 하는 말은 1도 안 들려​They don't know us anyway<br>어찌됐건 아무도 우릴 모르잖아?​Watch it burn<br>타게 놔둬​<br>Let it die<br>죽게 내버려둬<br>​Cause we are finally free tonight<br>오늘밤 우린 드디어 자유니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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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0:2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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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4 고성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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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래: tomorrow<br>가수: 버즈&nbsp;<br>주제: 희망<br>선정이유: 희망찬 가사가 좋아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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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1:4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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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5 신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qlrk1005/3fuqxnlenqms25b6/wish/1523082819</link>
         <description><![CDATA[<div>노래: Jesus In LA<br><br>가수: 알렉 벤자민<br><br>선정 이유: 후렴을 통해&nbsp;주변 사람들에 대한 감사함을 느낄 수 있기 때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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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0:2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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